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법제처
    2026-07-09
    검색기록 지우기
  • 통영
    2026-07-09
    검색기록 지우기
  • 부각
    2026-07-09
    검색기록 지우기
  • 법조인
    2026-07-09
    검색기록 지우기
  • 정자
    2026-07-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155
  • 2009 호암상 시상식

    2009 호암상 시상식

    호암재단(이사장 이현재)은 1일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2009년도 호암상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식에서는 올해 부문별 수상자인 ▲과학상 황준묵(45) 고등과학원 교수 ▲공학상 정덕균(50) 서울대 교수 ▲의학상 김빛내리(39) 서울대 교수 ▲예술상 신경림(74) 시인 ▲사회봉사상 박청수(71) 원불교 교무 등 5명에게 각 2억원의 상금과 순금 메달(50돈쭝)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한승수 총리는 축사에서 “수상자들의 업적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자산이며, 우리 국민에게는 훌륭한 귀감이 되는 것으로 호암상 수상자 여러분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큰 꿈과 희망을 심어 주는 사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호암재단은 시상식을 전후해 호암상 수상자들의 전국 순회강연회를 전국 12곳의 대학, 과학고, 학회 등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한 총리를 비롯, 이석연 법제처장, 정진곤 청와대 교육과학문화수석, 김상주 대한민국학술원 회장,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김상하 삼양그룹 명예회장, 강신호 전경련 명예회장, 이세웅 예술의전당 이사장 등 각계에서 600여명이 참석했다. 호암상은 삼성 창업자인 호암 이병철 선대회장의 사회공익정신을 이어받아 학술·예술 및 사회발전과 인류복지 증진에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사를 포상하기 위해 지난 1990년 이건희 전 삼성회장이 제정한 상이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총 235개 과·팀 줄였다

    총 235개 과·팀 줄였다

    비상경제정부를 위한 중앙부처 조직개편이 기획재정부 등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정부는 12일 국무회의를 열어 기재부, 통일부, 법무부, 법제처 등 4개 부처의 직제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로써 15개 부, 2개 처, 13개 청, 5개 위원회, 12개 소속기관 등 35개 부처의 조직 개편작업이 끝났다. 새 정부 들어 추진된 조직개편 작업으로 감축된 조직은 모두 8개 국·관·단과 235개 과·팀에 이른다. 막판까지 과·팀 감축 규모를 놓고 행안부와 갈등을 빚었던 기재부는 이번 개편을 통해 자유무역협정(FTA) 국내대책본부기구와 인력구성을 효율화하기 위해 1개 단과 12개 과·팀을 축소하고, 자원 등 경제난 속 대외협력 강화를 위해 ‘대외경제협력관’을 신설했다. 법무부는 5개 과를 축소하면서 ‘화성직업훈련교도소’와 ‘청주소년원’을 신설하고 출입국 심사대를 증설하는 등 출입국 관리기능과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기능도 강화했다. 통일부는 북한정세분석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인도협력국을 폐지하는 대신 ‘정세분석국’을 신설하고, 통일정책국을 ‘통일정책실’로 격상하는 등 4개 과·팀을 줄였다. 이번 비상경제정부 과·팀 직제개편은 소속기관이 아닌 본부(76.6%)에서 주로 감축이 이뤄졌으며 청 단위(13개 청 33개)보다는 부 단위(15개부에서 118개) 기관에서 하부조직 재정비가 더욱 활발했다. 국·단이 감축된 곳은 기재부, 행안부, 병무청, 국가인권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등 5곳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제 여건과 행정환경 변화에 맞춰 각 부처가 신속한 대응체제를 갖출 수 있도록 조직을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국립공원내 케이블카·숙박시설… 자연공원법 개정 논란

    국립공원내 케이블카·숙박시설… 자연공원법 개정 논란

    국립공원과 도·군립공원 등 자연공원에 장거리 로프웨이(케이블카, 곤돌라) 설치와 해상국립공원인 해안과 섬에 숙박시설도 지을 수 있게 된다. 공원내 건축물에 대한 신축과 증측도 쉬워지는 등 자연공원 규제가 대폭 완화된다. 환경부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자연공원법 및 하위법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그러자 환경단체들이 앞다퉈 정부를 비난하며 철회를 요구하는 등 법개정을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자연공원법 개정 내용과 논란이 되고 있는 쟁점사안을 알아본다. ●불법행위 과태료도 현실성 있게 인하 개정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해안과 섬 지역 공원에 관광객이 묵을 수 있는 여관과 관광호텔이 들어선다. 숙박시설의 설치가 금지돼 있는 해안 및 섬지역 국립공원의 경우 환경부 장관이 정하는 입지 적정성 및 경관 평가를 거쳐 공원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하면 숙박시설 설치가 허용된다. 또 공원자연보존지구 내 로프웨이 설치 허용 규모가 2㎞ 이하에서 5㎞ 이하로 늘어나고, 로프웨이 정류장의 높이도 9m에서 15m로 조정된다. 공원자연환경지구 내 주거용 건축물의 개축과 재건축 허용 규모도 100㎡에서 200㎡로 확대된다. 아울러 자연환경지구에서 농산물과 임산물, 수산물 등의 보관시설 허용 규모도 연면적 600㎡에서 1300㎡로 완화한다. 자연공원법 위반 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 금액조정 등 하위법령도 자연환경보전법과 경범죄처벌법과 유사한 수준으로 하향 조정된다. 이에 따라 지정된 장소 밖에서 야영 행위를 하거나 금지 또는 제한 지역을 출입할 경우 과태료가 50만원에서 10만원으로 낮아진다. 주차 위반의 경우 10만원에서 5만원으로 줄고, 금지 행위에 대한 과태료 역시 20만원에서 10만원으로 낮아진다. 불법행위 적발은 공원관리공단, 과태료 징수는 지방자치단체에서 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국립공원관리공단으로 일원화한다. 공원자연보존지구, 공원자연환경지구 외에 공원자연마을지구, 공원밀집마을지구, 공원집단시설지구를 일원화해 3개 용도지구로 조정한다. 공원법 개정안은 향후 법제처 심사와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오는 7월 중 시행하고, 8월 중 법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지자체에 이권사업 나눠주기 불보듯” 공원내 케이블카 설치허용은 노약자와 장애인의 전망권 확보 차원이다. 기술발전으로 환경파괴를 최소화는 공법이 개발돼 별 문제가 없다는 설명이다. 환경부 관계자는 “지자체의 요구를 무조건 받아들여 케이블카를 허용하는 게 아니라 국립공원위원회가 심의를 거쳐 선별적으로 건설을 허락할 것”이라며 “주봉(主峰)을 피해 7~8부 능선인 ‘어깨’까지만 허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환경단체들은 동식물 보호대책으로 등산객들의 환호성마저 자제해 달라는 팻말까지 만들어 놓고, 산골짜기 위로 여객기(?)를 운행하는 게 말이 되느냐고 되묻는다. 또한 이권사업에 혈안이 된 지자체에 나눠주기식 허용이 남발될 게 뻔하다고 주장한다. 환경단체는 “법개정이 된다면 설악산을 비롯, 반달가슴곰 등 멸종위기 동물의 종보전 사업을 벌이는 지리산에도 케이블카를 운행시키겠다는 얘기냐.”고 반문했다. 환경부는 해상공원내에 호텔·콘도·민박시설 설치 허용에 대해서도 시대흐름에 따라 정책변화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해상공원의 경우 섬 지역이 대부분인데 불편을 호소하는 탐방객들과 규제가 불합리하다는 민원제기가 끊임없이 제기돼 현실화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는 “설치가 허용되는 자연환경지구는 국립공원 내 노른자위인 자연보존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완충지대로 해상국립공원은 자연환경지구가 대부분이다.”면서 “법령이 개정되면 한려해상국립공원과 변산반도국립공원, 다도해상국립공원, 태안해안국립공원내에도 편의시설이 난립해 유원지로 전락할 것”이라고 비난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이식용 뼈·피부도 건보 적용

    사체(死體)에서 떼어낸 피부·뼈·연골·근육 등의 이식용 인체조직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전문가들로 구성된 인체조직전문평가위원회를 만들어 인체조직의 건강보험 적용과 가격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식 전문의사 등 12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은 인체조직의 적절한 건보수가를 책정하게 된다. 인체조직은 살아있는 사람이나 뇌사자에서 적출한 장기와 달리 사체에서 떼어낸 피부·뼈·연골·근육 등을 뜻한다. 지금까지는 대다수 사체 조직에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환자들에게 큰 부담이었다. 특히 중증 화상환자의 경우 단 1회의 피부이식 시술에도 수천만원의 비용을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환자와 의료진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위원회를 통해 인체조직의 건강보험 적용안이 마련되면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이 크게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체조직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과 세부 기준을 이달까지 마련한 뒤 법제처 심사를 거쳐 7월초에 공포할 계획이다.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권익위 ‘部 → 局’ 조직개편

    국민권익위원회 조직이 ‘부’ 체제에서 ‘국’체제로 개편된다. 정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국민권익위원회 직제일부 개정령안을 심의, 의결했다. 이에 따라 기획조정실과 고충처리부·부패방지부·행정심판부 등 1실 3부로 구성된 권익위는 1실 3국으로 개편된다. 고충처리부와 부패방지부 산하의 3개 ‘단’은 1개 ‘관’으로 축소될 예정이다. 통합민원관리단은 ‘통합민원분석관’으로 변경돼 기획조정실로 이관되고, 기획조정실 아래에 정책기획관을 신설해 정책·제도개선 기능을 담당토록 했다. 더불어 홍보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과장급인 대변인을 국장급으로 격상하고, 나머지 국장급 한자리는 축소된다. 통합민원분석관 산하에는 ‘민원정보분석센터’를 신설, 각종 민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과 단위 하부조직도 재정비돼 5개 과가 축소된다. 제도개선을 담당하는 3개 과는 2개 담당관으로, 민원조사협력과 민간협력과는 민간협력담당관으로, 재정산업과와 세무민원과는 재정세무민원과로 통합된다. 도로수자원과·도시과·교통민원과 등 3개 과는 도시수자원과와 교통도로민원과로 개편되고, 법령분석기획과와 법령분석관리과는 부패영향분석과로 바뀐다. 권익위의 직제 개정이 완료되면서, 조직개편 대상 35개 부처 중 31개가 개편이 완료됐다. 아직 개편이 이루어지지 않은 부처는 기획재정부·통일부·법무부·법제처 등이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경제플러스] 은행 연체이자 1.3배 못 넘는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2일 개정된 대부업법 시행령상의 연체이자율 적용 규정을 일단 그대로 적용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개정안은 연체이자율이 25%를 넘을 경우 초과분에 대해서는 연체이자를 약정이자의 1.3배를 초과해 받을 수 없게 했다. 그러나 법제처가 심사과정에서 ‘25%가 넘을 경우’라는 항목을 실수로 빼는 바람에 이 규정은 모든 연체이자에 적용돼 혼선을 야기했다. 금융위는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감독규정을 다시 고쳐 ‘25% 조항’을 되살리되, 개정때까지는 현행 규정을 유효한 것으로 인정하기로 했다.
  • [국무회의 의결 안건] 리베이트 수수 의사 1년 이내의 면허정지

    의사가 제약회사 등으로부터 리베이트를 받다 적발되면 1년 이내의 면허정지 처분을 받게 된다. 희귀병치료제의 지정기준이 현재보다 크게 완화됐다.정부는 28일 국무회의를 열고 국민권익위원회와 법제처로부터 이 같은 내용의 보건복지·식품안전 분야 등 126건의 행정규칙 개선을 보고 받았다.권익위는 의료인이 특정회사 제품을 사용하는 대가로 금품, 향응 등을 수수하면 1년 이내의 범위에서 면허자격을 정지할 수 있는 제재 조항을 만들기로 했다. 지금까지는 의약품의 공정경쟁을 해치는 의료인의 리베이트 관행이 적발되어도 처벌근거가 없었으나 앞으로는 1년 이내로 면허가 정지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권익위는 또 희귀병 환자들의 의료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희귀약품 지정기준을 현재 국내 총 생산실적 10억원 이하, 총 수입실적 100만달러 이하에서 15억원과 150만달러 이하로 각각 50% 완화키로 했다. 현재 주원료로 사용된 경우에만 표시하던 유전자재조합식품(GMO) 표기를 첨가된 모든 식품으로 확대하기로 했다.정부는 또 회의에서 국가 환경종합계획 등의 수립·변경시 공청회를 개최토록 하고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에 대해 위반사실을 공표토록 하는 내용의 환경정책기본법 개정안 등도 심의·의결했다.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행정플러스] 부두 하역요금 변경 모두 신고해야

    법제처는 22일 국토해양부가 요청한 ‘항만운송사업’ 관련 법령해석 안건에 대해 “컨테이너 전용부두에서 취급하는 컨테이너 화물의 하역요금을 신고한 요금보다 낮게 받는 경우에도 변경신고를 해야 한다.”고 해석했다. 항만운송사업법’에 따르면 항만하역사업자는 컨테이너 화물의 운임 및 요금의 책정·변경시 국토해양부장관에게 신고를 해야 하는데, 그동안 대부분 항만하역사업자들은 관행상 신고 요금보다 올랐을 때만 신고하고 내렸을 때는 신고하지 않아 논란이 돼 왔다.
  • “국외출장 공무원 소비자 해당” 법제처 “피해구제 받을 수 있다”

    법제처는 경북도가 요청한 ‘소비자기본법’ 관련 법령해석 안건에 대해 “지방의회 의원이 공무국외출장을 위해 여행업자와 계약을 맺은 경우 해당 의원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에 해당한다.”는 취지의 해석을 내렸다고 8일 밝혔다.현행 ‘소비자기본법’ 제2조에는 소비자의 정의를 “사업자가 제공하는 물품, 용역 또는 시설물을 소비생활을 위해 사용하는 자”로 규정하고 있어 공무원이 공무로 여행업자와 계약을 체결한 경우 소비자로서의 권리를 보호 받을 수 없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그러나 법제처는 “소비자기본법은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소비자와 사업자의 관계를 규정하기 위한 것이다.”면서 “지방의원이 공무국외출장을 위해 여행업자와 체결한 계약에 따라 용역을 제공받는 경우에는 일반 국민과 다르지 않은 만큼 소비자기본법에 따라 피해구제를 받을 수 있는 소비자에 해당한다.”고 밝혔다.경북도의원 18명은 지난해 7월 중남미국 출장에 나섰으나 동료의원 1명의 기내 돌연사로 회항, 여행경비 1억 2800만원 가운데 7800만원을 여행사에 위약금으로 물게 됐다. 이에 이들은 소비자원, 공정거래위원회 등에 소비자 피해구조신청을 했지만 소비자로 인정되지 않는다며 거절당하자 경북도가 법제처에 법령해석을 요청했다.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퇴직연금 적립금도 예금보호 대상

    퇴직연금 적립금이 예금보호 대상에 새롭게 포함된다.금융위원회는 6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예금자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을 7일부터 2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법제처 심사와 국무회의 의결 등을 거쳐 상반기 중 시행될 예정이다.지금은 금융기관이 파산하면 퇴직연금 적립금이 예금 등으로 운용됐더라도 보호 대상에서 제외된다. 하지만 개정안은 확정기여형(DC형) 퇴직연금과 개인퇴직계좌(IRA) 적립금이 정기예금이나 원금보장형 보험상품 등 현행 예금보호 상품으로 운용될 경우 보호 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다만 사용자가 자산운용의 주체인 확정급여형(DB형) 퇴직연금은 보호 대상에서 제외된다.개정안은 또 저축은행을 제외한 모든 금융기관의 예금보험요율을 낮춰 경영 개선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예금보험요율은 은행이 기존 0.1%에서 0.08%로 0.02%포인트, 투자매매·중개업은 0.2%에서 0.15%로 0.05%포인트, 보험·종금사는 0.3%에서 0.15%로 0.15%포인트 각각 낮아진다. 반면 저축은행만 0.3%에서 0.35%로 0.05%포인트 높아진다. 일부 저축은행 부실화에 따른 만성 적자 해소 등 저축은행 건전화를 꾀하기 위해서다.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인사]

    ■법제처 ◇서기관 파견 △기획재정부 FTA국내대책본부 이영호◇서기관 전보△기획조정관실 법제총괄담당관실 박병태 ■특허청 ◇부이사관 △심사품질담당관 김연호△정보통신심사국 통신심사과장 고준호△국제지식재산연수원 교육기획과장 최덕철△〃 창의발명교육과장 최규완◇서기관△감사담당관 백흠덕△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정우영△상표디자인심사국 상표2심사과장 김명섭△〃 디자인2심사팀장 조국현△전기전자심사국 유비쿼터스심사팀장 최종인△〃 반도체설계재산팀장 강흠정△정보통신심사국 영상기기심사과장 김영진△〃 디지털방송심사팀장 조재신△특허심판원 심판정책과장 김봉섭△〃 심판관 김성관 이재문 김점순△국제지식재산연수원 지식재산교육과장 정인식△〃 교수과장 강철환△서울사무소장 어용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인적자원개발팀장 황선철△자재〃 임동욱 ■KAIST △입학처장 김도경 ■KBS △경영개혁단장 오수성 ■동아일보 ◇전보 <미디어연구소>△종합심의팀 부국장급 유영을<출판국>△전문기자 부국장급 지재원△문화기획팀 편집위원 부장급 안기석<인촌기념회>△사무국장 장종희 ■SC제일은행 △상무 김미희 ■동부화재 ◇대지점장 △남부 김성환△부산 노삼식△동래 김재홍△인천 임덕은△대전 이현준 ■키움증권 ◇신임 △사장 권용원◇승진△부사장 이현 ■알리안츠생명 △영남본부영업부장 우정준△안동영업단장 김재석△남대구영업〃 이응소◇지점장△충무로 이동석△공릉 황국환△성북 노승현△의정부 윤현식△금촌 김민철△천호 김성일△혜화 이형욱△세종로 이창용△청평 심옥자△서정 현철호△평택 김형주△황금 김민수△울산 이채일△복산 안치용△교원 정경발△대연 최용해△고현 이진달△원광 한창열△정읍 김창재△부안 이숙희△광영 김상섭△상무 남궁천△백운 김완일 ■동양생명 ◇전보 <본부장>△충청지역 최웅희△부산지역 강필용△강남지역 이영우△수도지역 조철환△경인지역 박용국△경기지역 송방식△호남지역 나형욱△대구지역 이은수△SFC사업 황기영
  • 법제처 “불합리한 법률 113건 통폐합”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법률 100여건이 통폐합 또는 폐지될 전망이다. 법제처는 30일 발간한 국민불편법령 개폐사업 백서에서 “법률 통폐합 또는 폐지를 통해 현행법률 1155건 중 약 10%에 달하는 113건을 없애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법제처는 법률의 통폐합 기준으로 구조와 내용이 유사한 법률의 일원화, 동일분야에 분산된 법률의 통합, 세분화된 법률의 기본법 체계 통합 등을 꼽았다.이에 따라 ▲수도권 신공항건설 촉진법과 신항만건설 촉진법의 통합 ▲원자력손해배상법과 원자력손해배상 보상계약법 통합 ▲자동차 저당법, 항공기 저당법, 건설기계 저당법, 소형선박 저당법의 일원화 등이 추진될 전망이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부고]

    ●이주석(행정안전부 지방분권지원단장)경석(자영업)대석(대우건설 차장)오석(영동대 교수)씨 모친상 지용남(고려화학 팀장)씨 빙모상 26일 경북 봉화해성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54)679-1472 ●김강수(전 한창 전무)강민(전 이마트 중국법인장)강석(SBS 보도제작1부장)강진(영진제지 상무)씨 모친상 26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30분 (051)610-9672 ●이강섭(법제처 사회문화법제국 법제심의관)씨 부친상 25일 평택 굿모닝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31)659-7792 ●류용희(철도시설관리공단 처장)광희(사업)미경(대우증권 장한평지점 차장)씨 부친상 26일 경기 양수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8시 (031)775-0063 ●김종신(군인공제회 지원본부장)씨 모친상 25일 부산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6시 (051)312-0145 ●이정복(서울대 정치학과 교수)인복(전 삼성건설 부장)공주복(이화여대 물리학과 교수)씨 모친상 26일 서울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2072-2014 ●한진호(한국산업기술대 교수)선호(재미 건축사)씨 부친상 26일 일산 동국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31)961-9412 ●이정식(MBC 시사교양국 시교프로그램개발부장)씨 부친상 2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2)2227-7594 ●이재규(성남농협 하나로마트)재운(젠스디자인 대표)재휘(SOUP 〃)재수(동광인터네셔널 〃)재오(교보생명 부장)씨 부친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010-2631 ●김천복(바우하우스 대표)씨 빙모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30분 (02)3010-2293 ●강태욱(전 흥사단 심사회장)필순(전 윤텍 대표)씨 모친상 임동승(전 삼성증권 사장)씨 빙모상 26일 충남 당진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9시 (041)355-7980 ●이홍식(연세대 의과대학 교수)명식(대한제당 부사장)동식(IDH 대표)충식(KTF 부장)씨 모친상 정구호(미국 거주)씨 빙모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010-2295 ●신종서(위드맥스 대표)씨 부친상 강창석(네오케이디 고문)신정섭(현대자동차 이사대우)씨 빙부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010-2236 ●최중락(삼성에스원 고문)씨 상배 인선(전 대신증권 전무)인엽(자영업)병각(다이소아성산업 부장)인숙(영진당약국 약사)씨 모친상 정인호(자이언트 대표)김지백(자영업)씨 빙모상 2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30분 (02)2227-7556 ●이선구(한국은행 강남본부 차장)일구(사업)씨 부친상 25일 백제병원, 발인 27일 오전 10시 (041)733-7954
  • 민생관련 법령 입법기간 단축

    경제위기 극복에 필요한 민생·개혁법안의 조속한 효과를 위해 하위법령인 시행령의 입법 기간이 현행 90일에서 40일 정도로 크게 단축된다. 법제처는 24일 이같은 내용의 ‘임시국회 법률안 처리 및 하위법령 조기 마련 대책’을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법제처는 ▲국회 상임위 통과 이전 시행령 마련 ▲국회 상임위 통과 이후 입법예고 ▲이견이 없거나 시급성이 요구되는 시행령의 경우 부처협의 및 입법예고 기간 단축 ▲입법예고와 동시에 규제심사와 법제심사 실시 등을 통해 하위법령의 입법기간을 현행 90일에서 40∼50일로 단축할 방침이다. 국회를 통과했거나 계류 중인 법안 중 하위법령 조기마련 대상법안은 쌀소득보전법, 국민연금과 직역연금연계법, 개인정보보호법,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공급촉진 특별조치법,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 등 77건이다. 법제처는 이와 함께 4월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돼야 할 법률로 저탄소녹색성장 기본법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 및 지원법, 비정규직 사용제한 기간을 2년에서 4년으로 연장하는 기간제 및 단기간근로자 보호법 등 89건을 선정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정부부처 대과체제 개편 가속

    경제살리기·녹색성장 등 국정현안과제 추진을 위한 정부의 대과체제 조직개편이 본격화됐다. 행정안전부는 24일 국무회의 의결에 따라 병무청·방위사업청을 대과체제로 직제개편한 데 이어 26일 문화체육관광부·문화재청·특허청 등 3~4개 부처에 대한 직제개편을 차관회의에 상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안부 관계자는 “각 부처에 통보한 ‘중앙부처 조직정비방안’에 따라 외교통상부 등 이미 완료된 부처를 제외한 29개 대상기관 전체가 대과 체제 개편에 동참했다.”면서 “4월 말까지 모든 직제 개정작업을 완료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부 단위 기관 가운데 기획재정부·교육과학기술부·지식경제부 등은 본부·소속기관을 합쳐 10~20개, 법무부·문체부·국토해양부 등은 10개 미만의 과·팀을 감축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소속 기관에 4급 이상 과장이 거의 없는 법무부·국토부 등의 경우 본부만 직제 개편될 전망이다. 또 소규모 부처인 여성부와 법제처는 대과(과당 15명)가 아닌 일반 과(과당 10명) 기준으로 1~2개 과·팀만 통폐합될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부·환경부·문체부·농림수산식품부·지식경제부 등은 녹색성장을 전담할 국·과를 직제 개편에 포함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병무청 직제개편은 동원정책관 등 1관 2과·팀을 감축하는 내용을 담았다. 병역자원 관리·충원 기능을 하나로 합치고, 교육·복무관리 기능도 통합했다. 방위사업청은 방산수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수출진흥과를 신설하는 대신 방산지원과를 폐지했다. 노동부 직제개편안도 이날 국무회의에 상정될 계획이었으나 소속기관 조정 문제로 연기됐다. 노동부는 노동위원회 운영인력을 감축하는 등 본부 5과, 소속기관 37개과·팀을 감축하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유인력 178명을 대민 서비스 부서인 고용지원센터와 본부 국정과제 수행인력으로 전환·재배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행안부는 당초 49.9%에서 21.2%(208→164명)로 정원 감축 폭을 대폭 완화한 인권위 조직개편도 새달 중 마무리할 방침이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6급이하 별정직도 정년 단일화

    일반직 공무원과 마찬가지로 6급 이하 별정직 공무원들의 정년도 60세로 단일화된다. 행정안전부는 2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별정직 공무원 인사규정 개정안’을 마련, 24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현재 57세인 6급 상당 이하 별정직 공무원 근무 상한 연령을 일반직처럼 5급 이상 정년 60세에 맞추기 위해 올해 58세, 2011년 59세, 2013년 60세로 각각 연장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전체 별정직 공무원(2376명, 지난해 10월 기준)의 4분의1에 해당하는 615명이 정년 연장 혜택을 받게 됐다. 행안부 관계자는 “일반직 공무원 등과의 형평성을 고려했다.”면서 “정년 연장으로 인한 재정부담 증가와 청년실업 등을 감안해 단계적으로 완화할 계획이며 올해 57세인 1952년생부터 해당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6급 이하 일반직 국가공무원, 지방공무원, 소방·경찰 공무원의 정년은 지난해 관련 법령 개정을 통해 단계적 정년 연장이 확정됐다. 아울러 행안부는 별정직 공무원의 근무성적평가 관련 각 부처 자율권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개정안에는 부처 직무특성을 고려해 평정제도를 실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설계·운영할 수 있도록 명시했다. 행안부는 각계 의견 수렴과 법제처 심사 과정을 거쳐 개정안을 시행할 예정이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기능·지방직도 견습공무원 선발

    일정기간 견습으로 근무한 뒤 공식 임용되는 견습공무원제도가 기능직과 지방직에도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행정안전부는 17일 기술계 고등학교와 2년제 대학 졸업생을 기능직 견습공무원으로 채용할 수 있는 근거를 담은 ‘국가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현재 법제처에서 심사 중이라고 밝혔다. 현행 국가공무원법은 대학교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만 일반직 견습공무원으로 채용 가능토록 규정하고 있지만, 대상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행안부는 법제처 심사가 끝나면 검토 작업을 거쳐 이르면 다음달 임시국회 때 상정할 계획이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기술계 고등학교와 2년제 대학 졸업생도 학교장 및 총장의 추천을 받아 견습공무원 채용에 응시할 수 있게 된다. 이들이 별도의 시험을 거쳐 합격하면 일정기간 견습으로 근무한 뒤 공식 임용된다. 시험은 현재 대학교 졸업자 견습공무원 채용 시 실시되는 ‘공직적격성평가(PSAT)’가 아닌 실무 중심의 문제가 될 것이라고 행안부는 밝혔다. 기능직의 채용인원 및 공식 임용 시 적용되는 직급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공조직 내부의 분위기를 감안해 7급 이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안부는 대학교 졸업자 견습공무원의 경우 3년 견습기간을 거치면 6급으로 임용했지만, 올해 초 견습기간을 1년으로 줄이는 대신 7급으로 임용하겠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개정안이 통과되면 지방공무원법도 개정해 지자체에서도 견습공무원을 선발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늦어도 내년에는 법이 개정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기술계 고교 출신의 우수인재에게도 공직의 길이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인사]

    ■지식경제부 △전기위원회 총괄정책과장 유연백■법제처 ◇서기관 승진 △기획조정관실 법제총괄담당관실 이영호■국세청 ◇과장급 전보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3과장 신수원△평택세무서장 이학찬◇서기관급 전보△진주세무서장 김두홍■조달청 ◇서기관 승진 △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정명모△시설사업국 시설총괄과 김대수■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장 정광용△강원도농업기술원장 박흥재■금융위원회 ◇승진 △금융정책국장 추경호◇서기관급 파견△대통령실 이윤수△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김진홍■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감사 홍사임■한국보건산업진흥원 △글로벌 헬스케어 비즈니스센터장 장경원■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아시안필름마켓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조광희△아시안필름마켓실장(PPP팀장 겸임) 남동철△아시아영화 프로그래머 조영정△월드영화 〃 전찬일△운영지원실장(영상센터팀장 겸임) 이소영■한국기업평가 ◇승진 △평가사업총괄임원 윤우영△기업본부장 직무대리 임창범△평가기준실 전문위원 홍성범◇전보△BD본부장 최강수△감사실장 김희창△평가기준〃 송태준△평가기획실장 김문수△기업1〃 한성덕△기업2〃 강일진△금융〃 최경식△평가1실장 최명동△평가2〃 황인덕△평가3〃 김경기△SF2실장 김경무△특수평가1실장 김재훈△특수평가2〃 백강길△특수평가3〃 윤성진△전문위원 정대석■KB금융 계열사 △전무 윤춘성△상무 노화천 황성식△상무 강지영△상무 강성국 김인환△전무 서세원■나이스그룹 △전무 신동원
  • [전국플러스] 경인항 등 3개항 항만 지정

    경인운하 물류기능을 담당할 경인항 등 3개 항이 항만으로 지정된다.국토해양부는 경인운하 지원항만 역할을 할 경인항과 강원 삼척 호산항, 경남 통영 중화항 등 3개 항만을 신규로 지정하기 위한 항만법 시행령 개정안을 12일 입법예고한다. 경인항과 호산항은 먼거리 화물 등을 나르는 무역항이고, 중화항은 주로 연안 화물을 처리하는 연안항으로 개발된다. 국토부는 항만법 시행령 개정안을 3월 중 법제처에 제출, 4월 중 항만지정을 마칠 예정이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고용 1명만 줄어도 법인세 감면 못받는다

    상시 근로자 수가 한 해 전에 비해 단 1명이라도 감소하면 잡 셰어링(일자리 나누기)에 따른 법인세 감면 혜택을 못 받는다. 신축·미분양 주택에 대한 5년간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은 수도권(서울 제외)의 경우 아파트는 149㎡ 이하, 단독주택은 대지 면적 660㎡ 이하일 때만 적용된다. 기획재정부는 조세특례제한법, 소득세법, 종합부동산세법 등 개정안<서울신문 2월13일자·16일자·24일자 보도>이 지난달 말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관련 법 시행령을 새로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관계부처 협의와 입법예고,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이달 중 시행된다. 재정부는 상시 근로자 수가 직전 연도보다 줄어들지 않았을 때에만 세제 지원을 하기로 했다. 한 달 전 정부안 발표 때에는 5%까지 감소해도 세제 지원을 하기로 했으나 규정을 더 까다롭게 바꿨다. 정부는 기업이 ‘경영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노사 합의를 통해 종업원의 임금을 삭감해 고용을 유지하는 경우 임금 삭감액의 50%를 과세 대상 소득에서 추가로 공제하는 방안을 지난달 발표했다. 경영상 어려움의 기준은 ▲매출액 또는 생산량이 직전 연도에 비해 10% 이상 감소했거나 ▲월 평균 재고량이 직전 연도에 비해 50% 이상 증가했을 때로 정했다. 정부는 5년간 양도세 감면 혜택(수도권 과밀억제권역 60% 감면, 이외 지역 전액 면제)을 주는 미분양 주택의 범위를 과밀억제권역의 경우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149㎡(45평) 이하, 단독주택은 대지면적 660㎡(200평) 이하·연면적 149㎡(45평) 이하로 정했다. 그 외 지역은 제한이 없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