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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 일반직 승진제도 개선

    법원 내부에서 오랫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돼 온 주사보·사무관 승진 제도 개선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법원행정처의 법원공무원 제도개선추진단은 주사보(7급) 승진시험을 과락제로 바꾸고 사무관(5급) 승진시험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법원공무원 승진시험제도 개선방안’을 마련,지난달 21일 전국 법원 사무국장 회의를 거쳐 본격 검토 중이라고 9일 밝혔다.법원 직원들이 승진시험 준비로 업무에 소홀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현재 주사보 승진시험은 해마다 500명에게 자격을 주고,이 가운데 200명을 선발한다.그러나 전국 8급 직원의 절반인 1000명이 시험에 뛰어들어 여러 가지 부작용을 낳았다.직원들은 근무시간에 자리를 비우고 시험준비를 하기도 하고,인사철이 되면 업무량이 많은 재판부보다 일반 행정업무를 맡으려고 다툼도 벌인다.법원의 어느 직원은 최근 내부통신망에 글을 올려 “법원 공무원이 시험을 위해 근무시간에 자리를 비워도 징계하지 않고 당연하게 여기는 일이 전국 법원에서 벌어지고 있다.”면서 “국민이 이 사실을 안다면 법원은 또다시 신뢰를 잃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제도개선추진단은 7급 주사보의 ‘승진시험’을 ‘능력검증시험’으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근무평정의 비중을 높이고,전과목에서 일정한 점수를 얻으면 모두 합격시키고,일정기간 교육을 시킨다는 것이다.반면 5급 사무관의 시험은 강화해 능력에 따른 승진이 이뤄지도록 조정할 계획이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 “靑·국회·대법원 포함 85개기관 이전”

    “靑·국회·대법원 포함 85개기관 이전”

    신행정수도 이전 작업이 행정부를 비롯해 입법·사법부를 망라하는 ‘천도’수준으로 잠정 결정됐다.신행정수도건설추진위원회는 85개 주요 국가 기관을 이전 대상기관으로 선정했다고 8일 발표했다.발표된 이전 안은 9일 공청회를 거친 뒤 7월 중 대통령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이전대상에는 청와대를 비롯한 정부기관과 국회·대법원 등 헌법기관까지 포함됐다.다만 헌법기관의 경우 기관협의 및 17대 국회 동의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12년부터 연차별로 이전하되 청와대,중앙부처 등 중추 기관을 먼저 이전하고 헌법기관 등은 마무리 단계에 이전한다는 방침이다.이전 비용은 청사건립비·이사 경비 등을 더해 모두 3조 4000여 억원이라고 위원회는 설명했다. 대통령 직속기관은 15개 기관 중 청와대 비서실과 경호실,감사원,중앙인사위원회,부패방지위원회,국가안전보장회의 등 11개 기관이 이전한다.다만 국가정보원과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감사교육원,중앙공무원교육원 등 4개 기관은 남는 것으로 결정됐다. 국무총리 직속기관은 20개 중 국무조정실과 공정거래위원회,국민고충처리위원회,기획예산처,법제처,국정홍보처,국가보훈처 등 13개 기관이 이전하고 금융감독위원회는 제외됐다.중앙부처 및 소속기관 217개 중에서는 중앙부처를 포함,48개 기관이 이전한다.독립기관인 방송위원회와 국가인권위원회도 이전 대상에 들어갔다. 헌법기관 중에서는 국회와 국회사무처,국회도서관,국회예산정책처,대법원,법원행정처,사법연수원,법원공무원교육원,법원도서관,헌법재판소,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이 이전대상에 포함됐다. 그러나 헌법기관은 국회 동의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아직은 유동적이다.서울시 등 수도권의 반발도 만만찮은 데다 후보지로 거론되는 지역의 땅값이 많이 올라 이전비용도 정부의 안보다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靑·국회·대법원 포함 85개기관 이전”

    신행정수도 이전 작업이 행정부를 비롯해 입법·사법부를 망라하는 ‘천도’수준으로 잠정 결정됐다.신행정수도건설추진위원회는 85개 주요 국가 기관을 이전 대상기관으로 선정했다고 8일 발표했다.발표된 이전 안은 9일 공청회를 거친 뒤 7월 중 대통령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이전대상에는 청와대를 비롯한 정부기관과 국회·대법원 등 헌법기관까지 포함됐다.다만 헌법기관의 경우 기관협의 및 17대 국회 동의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12년부터 연차별로 이전하되 청와대,중앙부처 등 중추 기관을 먼저 이전하고 헌법기관 등은 마무리 단계에 이전한다는 방침이다.이전 비용은 청사건립비·이사 경비 등을 더해 모두 3조 4000여 억원이라고 위원회는 설명했다. 대통령 직속기관은 15개 기관 중 청와대 비서실과 경호실,감사원,중앙인사위원회,부패방지위원회,국가안전보장회의 등 11개 기관이 이전한다.다만 국가정보원과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감사교육원,중앙공무원교육원 등 4개 기관은 남는 것으로 결정됐다. 국무총리 직속기관은 20개 중 국무조정실과 공정거래위원회,국민고충처리위원회,기획예산처,법제처,국정홍보처,국가보훈처 등 13개 기관이 이전하고 금융감독위원회는 제외됐다.중앙부처 및 소속기관 217개 중에서는 중앙부처를 포함,48개 기관이 이전한다.독립기관인 방송위원회와 국가인권위원회도 이전 대상에 들어갔다. 헌법기관 중에서는 국회와 국회사무처,국회도서관,국회예산정책처,대법원,법원행정처,사법연수원,법원공무원교육원,법원도서관,헌법재판소,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이 이전대상에 포함됐다. 그러나 헌법기관은 국회 동의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아직은 유동적이다.서울시 등 수도권의 반발도 만만찮은 데다 후보지로 거론되는 지역의 땅값이 많이 올라 이전비용도 정부의 안보다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발언대] 최금손 광진구의회의원

    지난달 19일은 광진구 40여만명의 주민들에게 가장 침통한 날이었다. 32년간 함께했던 동부지방법원과 동부지방검찰청이 송파구 문정동으로 이전했기 때문이다. 단순히 우리 지역에 있던 기관의 이전으로 침통했다기보다 결정과정에서 보여준 법원행정처의 시대착오적인 접근법 때문이다. 동부지법과 동부지검이 위치한 광진구 구의동은 관할지역인 송파·강동·성동 등 4개구의 가장 중심에 있다.따라서 민원인들의 접근이 가장 손쉬운 위치인 셈이다. 하지만 이번 법원행정처가 결정한 이전지는 관할 4개구 가운데 가장 한쪽으로 치우친 곳이다. 구민 등 수요자의 의지와 바람에 전혀 관계없이 직원들의 입장만 고려됐다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 정부 및 서울시 등 대부분의 관공서가 수요자 중심으로 바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법원행정처의 이들 2개 기관의 이전 결정은 광진·성동구 주민 80여만명을 우롱하는 처사로 생각된다. 이제는 법원·검찰도 국민들을 무서워할 줄 알아야 한다.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찾아오는 민원인에게 봉사하는 기관으로 바뀌어야 한다. 나는 이번 동부지법과 동부지검의 송파구 이전 결정을 극단적인 부처이기주의로 규정한다. 요구조건을 충족시켜 주려는 광진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이전을 결정한 것은 당연히 원점에서 재론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법무사시험 지원자 줄어

    토익점수가 반영되는 사법시험의 ‘대체재’로 평가받아 경쟁률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됐던 법무사시험 출원자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법원행정처는 2일 제10회 법무사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20명 모집에 6588명이 지원,54.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100명 모집에 6633명이 지원,66.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던 지난해에 비해 크게 떨어진 것이다. 출원자 수는 45명 줄어드는 데 그쳤지만 모집 인원이 100명에서 120명으로 늘어 경쟁률 하락폭은 더 컸다. 올해 사법시험에 처음으로 영어대체제가 도입되면서 응시자가 40% 줄어들었을 때만 해도 영어점수를 못받은 장수 수험생들이 법무사 시험에 몰릴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다. 출제경향에서 차이가 있고 사시에 없는 실무과목이 포함돼 있긴 해도 사시와 시험과목이 가장 비슷하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100명으로 묶였던 선발인원이 올해에는 20명 더 늘어나 장수 수험생들이 대안으로 선택할 수 있는 시험으로 꼽혔다. 그럼에도 출원자 수가 줄어든 것은 법무사 시장의 미래가 어둡다는 점에 영향을 받았다는 분석이다.사시합격자 1000명 시대로 법무사 업무를 겸할 수 있는 변호사가 쏟아져 나오고,등기 전산화가 이뤄지면서 법무사가 편하게 돈 벌던 시절은 지나갔다는 얘기다. 서울법무사회 관계자는 “인터넷 발달로 웬만한 법무사 업무도 직접 처리하는 경우가 크게 늘어 영업환경이 많이 위축됐다.”면서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시장에 뛰어드는 젊은 법무사들만이 살아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외환위기 영향이 있던 1999년에 9000명대까지 치솟았던 법무사 시험 출원자 수는 차츰 줄어 최근 6600∼6700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광진구민 800명 시청앞 ‘이전 백지화’ 시위

    서울동부지법과 지검의 이전에 따른 서울 광진구(구청장 정영섭) 주민들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다. 광진구 주민 800여명은 1일 서울시청을 찾아 ‘동부지법과 지검 이전’무효를 주장하는 시위를 펼쳤다.이들은 34년간 광진구 구의동에 위치한 동부지법과 지검의 송파구 이전은 구민 및 이용객의 입장을 전혀 고려치 않은 ‘법원행정처’의 일방적인 결정이라며 철회를 요구했다. 특히 주민들은 ‘동부지법과 지검의 이전을 반대하는 구민대책위’를 구성하고 “성동·광진·강동·송파 등 관할지역의 한가운데 위치한 청사를 한쪽 가장자리로 이전키로 한 것은 납득할 수 없다.”며 계속적인 반대 시위를 천명했다.대책위는 “서울시와 정부의 강남북 균형개발 정책에도 크게 위배되는 결정이다.”는 내용의 호소문을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등에 발송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당선무효’ 우선 신속재판

    법원행정처는 선거법 위반 사건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새로운 대법원 예규인 ‘선거범죄 사건의 신속처리 등에 관한 지침’을 제정,다음달 1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새 예규에 따르면 전국 각 법원은 당선무효형이 나올 수 있는 사건을 ‘당선 유·무효 관련 사건’으로 분류,다른 사건보다 신속하게 처리해야 한다.당선자의 경우 벌금 100만원,배우자나 선거사무장·회계책임자의 경우 벌금 300만원 이상의 형을 받으면 당선직을 상실하게 된다. 또 신속한 재판 진행을 위해 법정 판결선고기간 만료일을 재판기록 표지에 표시하도록 규정했다.선거법은 1심 법정기간을 6개월,항소심 3개월,상고심 3개월로 규정하고 있다. 사건담당 재판부는 검찰 기소후 14일 이내에 첫 공판을 열고,속행 공판 일정을 한꺼번에 일괄 지정토록 했다.그럼에도 피고인이 출석하지 않은 경우엔 피고인 없이 공판절차를 진행하도록 규정한 선거법 270조를 적극 활동하도록 권고했다.법정기간 내에 ‘당선 유·무효 관련사건’이 마무리되지 않을 땐 재판부가 그 이유를 작성,법원행정처에 보고하고 향후 사건 처리계획도 수립하도록 규정했다. 아울러 선거사건 양형의 형평성을 기하기 위해 매월 법원행정처가 선거사건 처리현황을 조사,각급 법원에 알리기로 했다. 법원 관계자는 “지난 2일 전국 선거전담 재판장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대법원 예규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정은주기자 ejung@˝
  • ‘13인 시험관리위’서 총괄

    사법시험의 제반 사항을 관할하는 기구는 다름아닌 사법시험관리위원회다.수험생들에게 초미의 관심사인 커트라인과 합격자수를 결정하는 것도 위원회의 몫이다. 지난 2001년 발족된 위원회는 법무부 장관을 위원장으로,법무부 차관·법원행정처 기조실장·법무부 기획관리실장·행정자치부 인사국장·법학교수·변호사·비영리민간단체 인사 등 총 13명으로 구성된다.위원회는 시험문제의 출제방향,채점기준,시험과목 및 시험시행 방법 개선,선발예정인원,합격자 결정 사항 등을 심의한다.투명사회운동본부 운영위원장인 박인환 위원은 “시험문제의 출제방향은 시험 출제 위원들에게 맡기고 위원회는 주로 인원수를 조정해 커트라인을 결정한다.”며 “영어대체제,학점이수제 등의 제도개선 문제도 위원회가 심의하는 사항”이라고 위원회의 역할을 소개했다. 선발예정 인원에 대해 박 위원은 “선발 인원 1000명이 너무 많다는 일부의 지적도 있으나 합격자 수를 확대하자는 것이 정부의 방침”이라며 “합격자 1000명은 당분간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개인 의견을 밝혔다. 한국외국어대 법대 교수인 이은영 위원은 “1차 합격자 수는 커트라인 등을 참고해 결정하는데 일반적으로 선발예정 인원의 5배수가 원칙”이라면서 “특별한 검토사항이 있을 때는 논의를 거쳐 합격자 수를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위원회는 통상 1,2차 시험 합격자 발표를 앞두고 열리며 심의 사항이 있을 때 횟수 제한 없이 소집된다.재적위원의 과반수가 출석해야 하며 출석위원 과반수 찬성으로 결정된다.법무부의 설명에 따르면,위원회는 심의기구이지만 최종 결정권자인 법무부 장관이 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하기 때문에 사실상 의결기구로서의 역할을 한다. 이 위원회의 전신은 ‘시험위원회’로 행정자치부에 설치돼 있었으나 사법시험이 법무부로 이관되면서 위원회의 명칭이 바뀌고 역할도 강화됐다.법무부 관계자는 “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한 것은 과거 위원회를 거치지 않았던 사항까지 심의하도록 해 시험을 엄격 관리하기 위한 것”이라며 “위원회의 역할은 시험을 공정하게 관리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강혜승기자˝
  • [부고]

    ●李鍾集(전 서울중부경찰서 직원)씨 별세 瀅浩(청주시 이준내과 원장)成浩(법원행정처 근무)石浩(한양대 교직원)德浩(자영업)씨 부친상 姜然一(〃)씨 빙부상 20일 3시4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7시30분 (02)3010-2264 ●裵昌煥(전 제일은행 개포동지점장)씨 모친상 李智永(현대중공업 상무)씨 빙모상 19일 오후 11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1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9 ●申泰榮(도화종합기술공사 부사장)榮子(월계종합사회복지관 부관장)씨 모친상 李寬鍾(자영업)鄭用睦(현대케이블 대표)趙容玉(자영업)劉逸(이륭화학 대표)씨 빙모상 20일 0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7시 (02)3010-2238 ●崔漢英(전 한국표준규격심의위원회 심사위원)씨 별세 允鳳(백년컨설팅 직원)允瑞(명동칼국수 목동점 대표)씨 부친상 林成洙(성미텍스타일 대표)朴興哲(백년컨설팅 대표)씨 빙부상 20일 오전 1시10분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발인 22일 오전 11시 (031)920-0310 ●韓永道(학교법인 심곡학원 이사)永晩(경기교원단체총연합회장)永昭(미국 거주)씨 모친상 南世鎭(학교법인 심곡학원 이사)安慶恩(국민은행 논현동지점장)씨 빙모상 19일 오후 9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1일 오전 9시 (02)3010-2293 ●崔晟珍(경향신문 뉴스메이커부 기자)貞娥(하나증권 HR팀 대리)씨 부친상 20일 오전 2시5분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발인 22일 오전 9시30분 (031)920-0302 ●金雲鶴(회사원)씨 상배 李裕亨(민주신문 부사장)씨 동생상 俊亨(스포츠조선 연예부장)씨 누님상 20일 낮 12시40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2일 오전 7시 (02)392-0699 ●趙炳植(한국자산관리공사 특별채권부 기업관리3팀장)炳喆(POSCO 과장)炳贊(전남대 사서)씨 모친상 19일 오후 4시 전남 광양시 우리들병원,발인 21일 오전 9시 (061)794-3276 ●李興基(부천시 대웅한의원장)씨 모친상 20일 오전 10시50분 경기 부천성가병원,발인 22일 오전 7시 (032)340-7301 ●金基中(전 ㈜한성 이사)씨 별세 致中(금융감독원 런던사무소장)樂中(자영업)燦中(파슨스코리아 대표)史中(동아일보 편집부 차장)會中(LG화재 과장)씨 형님상 20일 오전 1시 경기 고양시 일산백병원,발인 22일 오전 7시 (031)919-2499 ●龍賢植(시흥신문 사장·전 경인일보 사업국장)씨 모친상 20일 오전 10시 경기 수원시 한독병원,발인 22일 오전 8시 (031)231-9125 ●김영수(대신정기화물 포천소장)씨 별세 20일 오후 1시30분 서울 경희의료원,발인 22일 오전 8시 (02)958-9556 ●金洙昭(자영업)洙洪(우리은행 업무지원단 차장)씨 모친상 鄭殷溶(다손테크 대표)愼鏞來(대윤전자 부장)씨 빙모상 20일 오후 1시4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5시30분 (02)3010-2291˝
  • [부고]

    ●李鍾集(전 서울중부경찰서 직원)씨 별세 瀅浩(청주시 이준내과 원장)成浩(법원행정처 근무)石浩(한양대 교직원)德浩(자영업)씨 부친상 姜然一(〃)씨 빙부상 20일 3시4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7시30분 (02)3010-2264 ●裵昌煥(전 제일은행 개포동지점장)씨 모친상 李智永(현대중공업 상무)씨 빙모상 19일 오후 11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1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9 ●申泰榮(도화종합기술공사 부사장)榮子(월계종합사회복지관 부관장)씨 모친상 李寬鍾(자영업)鄭用睦(현대케이블 대표)趙容玉(자영업)劉逸(이륭화학 대표)씨 빙모상 20일 0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7시 (02)3010-2238 ●崔漢英(전 한국표준규격심의위원회 심사위원)씨 별세 允鳳(백년컨설팅 직원)允瑞(명동칼국수 목동점 대표)씨 부친상 林成洙(성미텍스타일 대표)朴興哲(백년컨설팅 대표)씨 빙부상 20일 오전 1시10분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발인 22일 오전 11시 (031)920-0310 ●韓永道(학교법인 심곡학원 이사)永晩(경기교원단체총연합회장)永昭(미국 거주)씨 모친상 南世鎭(학교법인 심곡학원 이사)安慶恩(국민은행 논현동지점장)씨 빙모상 19일 오후 9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1일 오전 9시 (02)3010-2293 ●崔晟珍(경향신문 뉴스메이커부 기자)貞娥(하나증권 HR팀 대리)씨 부친상 20일 오전 2시5분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발인 22일 오전 9시30분 (031)920-0302 ●金雲鶴(회사원)씨 상배 李裕亨(민주신문 부사장)씨 동생상 俊亨(스포츠조선 연예부장)씨 누님상 20일 낮 12시40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2일 오전 7시 (02)392-0699 ●趙炳植(한국자산관리공사 특별채권부 기업관리3팀장)炳喆(POSCO 과장)炳贊(전남대 사서)씨 모친상 19일 오후 4시 전남 광양시 우리들병원,발인 21일 오전 9시 (061)794-3276 ●李興基(부천시 대웅한의원장)씨 모친상 20일 오전 10시50분 경기 부천성가병원,발인 22일 오전 7시 (032)340-7301 ●金基中(전 ㈜한성 이사)씨 별세 致中(금융감독원 런던사무소장)樂中(자영업)燦中(파슨스코리아 대표)史中(동아일보 편집부 차장)會中(LG화재 과장)씨 형님상 20일 오전 1시 경기 고양시 일산백병원,발인 22일 오전 7시 (031)919-2499 ●龍賢植(시흥신문 사장·전 경인일보 사업국장)씨 모친상 20일 오전 10시 경기 수원시 한독병원,발인 22일 오전 8시 (031)231-9125 ●김영수(대신정기화물 포천소장)씨 별세 20일 오후 1시30분 서울 경희의료원,발인 22일 오전 8시 (02)958-9556 ●金洙昭(자영업)洙洪(우리은행 업무지원단 차장)씨 모친상 鄭殷溶(다손테크 대표)愼鏞來(대윤전자 부장)씨 빙모상 20일 오후 1시4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5시30분 (02)3010-2291
  • 이혼율 ‘진실게임’

    법원행정처는 19일 통계청과 보건복지부의 이혼율 집계방식이 잘못됐다며 호적상의 결혼·이혼신고 건수를 기준으로 한 새로운 이혼율 계산법을 제시했다. 법원행정처는 “통계청이 매년 발표하는 결혼·이혼건수를 인용,‘매년 결혼하는 2쌍 가운데 1쌍이 이혼한다.’고 분석하는 것은 명백한 오류”라고 지적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결혼한 부부는 34만 4900쌍이고,이혼한 부부는 16만 7100쌍으로 결혼 대비 이혼율이 54.8%에 이른다. 그러나 결혼한 부부는 미혼자 가운데 지난해 결혼한 사람인 데 반해 이혼한 부부는 2003년도 이전에 결혼한 뒤 지난해 이혼한 사람으로 서로 비교하는 것이 불합리하다는 것이다. 법원행정처는 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회원국과 우리나라 통계청이 채택하고 있는 ‘조(粗)이혼율’(인구 1000명당 이혼건수)도 부적절한 계산 방식이라고 밝혔다. 유럽 등 선진국의 혼인신고율은 우리나라보다 낮고,결혼과 무관한 어린이까지 포함한 총 인구를 기준으로 삼아 정확한 통계를 계산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법원행정처는 특정 시점을 기준으로 총 인구의 결혼횟수에다 이혼횟수를 나눈 이혼율 계산방식을 제시했다. 호적전산화시스템으로 산정한 결과,지난 1월 현재 총 혼인건수는 2815만 6405건,이혼건수는 262만 3659건으로 이혼율은 9.3%이다.한 관계자는 “같은 사람이 여러번 결혼하고 이혼할 수 있어 사람이 아니라 결혼·이혼건수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통계청은 “법원행정처의 이혼율 계산방식이 우리 현실을 정확히 반영하는 것은 사실이지만,이혼율의 민감한 변화를 파악하기엔 부적절하다.”면서 “조이혼율이 국제적인 기준을 적용한 유일한 기준”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우리나라 조이혼율은 3.5로 미국(3.8)보다는 낮지만,일본(2.3)보다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 이원희 인구·가정정책과장은 “2쌍중 1쌍이 이혼한다는 것은 연구자 개인의 의견일 뿐,복지부의 공식통계는 아니다.”라면서 “특히 이혼율과 혼인율을 단순 비교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말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 [사회플러스] 가정·소년재판 전문법관 도입

    대법원은 가정·소년 재판을 전담하는 전문 법관제를 도입할 방침이라고 13일 밝혔다.전문조사관 제도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손지열 법원행정처장은 지난 8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 ‘가사재판 등에 관한 토론회’에 참석,가사재판 전문법관제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손 처장은 “가정·소년 재판을 전담하려는 법관에게는 지방 근무를 제외하는 등 인센티브를 줘 전문 법관제를 확립할 것”이라고 말했다.또 가사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조사관을 전문가로 교체,점진적으로 전문조사관 제도도 도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국회사무처 8급 공개채용 18명 모집에 9338명 응시

    국회 사무처는 올해 8급 공개경쟁 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18명 모집에 9338명(우편 접수분 제외)이 응시해 사상 최대인 51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의 299대1은 물론 올해 행정자치부 9급 공채 273대1,법원행정처 9급 공채 17.7대1과 비교해 월등히 높은 수치다. 국회는 5월30일 필기시험을 거쳐 6월2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 법원 9급 합격점수 평균 95.37

    지난 25일 발표된 법원 9급 공채 합격자를 분석한 결과,법원사무직에서는 국어,등기사무직에서는 부동산등기법이 당락을 가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법원행정처에 따르면 법원사무직 합격자의 전체 평균은 95.37점이었다.시험과목에서 국어는 86.99점,민사소송법은 91.27점을 기록했다.까다로울 것으로 예상됐던 형사소송법은 99.24점을 기록,비교적 쉽게 출제됐다는 평가다. 수험전문가들은 “국어 점수가 낮은 것은 수험생들이 전략과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대비를 소홀하게 했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등기사무직에서는 부동산등기법이 가장 어려웠다.등기사무직의 합격자 전체과목평균은 88.64점인데 부동산등기법은 78.16점으로 무려 10.48점이 낮았다.이 때문에 부동산등기법 공략법에 등기사무직 당락이 갈렸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학원 관계자는 “다른 과목과 달리 부동산등기법은 실무와 관련된 세세한 문제가 집중 출제되기 때문에 세심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여성과 각종 자격증으로 가산점이 있는 응시생의 합격률은 여전히 상승세를 이어갔다.가산점이 있는 수험생은 지난해 합격자 가운데 82.62%(282명 중 233명)였지만 올해는 88.80%(366명 중 325명)로 높아졌다.여성 역시 지난해 37.23%(282명 중 105명)에서 40.16%(366명 중 147명)로 늘었다.법원 9급 시험에서 응시율이 떨어져 주목된다.법원사무직의 응시율은 75.55%로 지난해의 79.83%보다 4.28%포인트 낮아졌다.등기사무직의 지원율은 65.23%로 지난해의 77.78%보다 12.55%포인트 하락했다.관계자는 “법원9급 시험은 다른 공무원시험과 달리 법학 위주 시험이어서 상대적으로 수험생이 고정적이지만 응시율이 하락한 것은 이례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법원행정처는 내부의 인력수급 사정 때문에 시험 일정을 앞당기기로 했다.6월 중순쯤 예정됐던 3차 면접시험은 4월26일에 치러진다. 조태성기자 cho1904@˝
  • ‘궐석재판제도’ 적극 활용

    대법원은 다음달 2일 선거범죄 관련 전국 판사회의를 열고 신속한 재판진행 방안과 양형 문제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눈다.16대 국회의원 선거재판 현황을 분석하고,개정된 선거법에 명시된 ‘궐석재판제도’를 적극 활용하도록 권고할 방침이다. 개정된 선거법 270조 2항에 따르면 피고인이 정당한 사유없이 공판에 2회 이상 나오지 않으면 피고인 없이 공판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벌금형은 물론 징역형을 선고할 때도 전화 등으로 통보만 하면 된다.당선자가 입장을 밝힐 기회를 잃지 않으려면 재판에 반드시 출석해야 한다.또 첫 공판에서 기일을 일괄지정한 경우 피고인은 국회 회기 등을 이유로 변경할 수 없다. 서울중앙지법 한 판사는 “국회 회기중에 국회의원이 재판에 나오지 않으면,구인장이나 사전구속영장을 발부해도 국회 체포동의안이 필요해서 실효를 거두지 못했다.”면서 “궐석재판이 이런 문제를 상당히 해소시켜줄 것”이라고 기대했다.또다른 부장판사는 “선거범죄는 아니었지만,피고인이 2회 출석하지 않을 경우 구인장을 발부한다고 공지했더니 국회의원들이 빠짐없이 출석했다.”면서 “재판부가 궐석재판을 진행할 수 있다는 사실만에도 의원들은 상당한 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손지열 법원행정처장도 지난달 말 전국 형사재판장 회의에서 “판사 개개인이 의지를 갖고 신속한 재판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당선자가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받으면 의원직을 잃게 되는 현행 법률에 대해선 대법원과 일선 판사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대법원은 피고인 개개인에게 온정을 배풀기보단 엄정한 처벌로 선거질서를 확립하고 선거풍토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대법원 한 관계자는 “벌금 100만원 이상이란 기준은,유죄로 확정되면 원칙적으로 당선을 무효로 하고,특별한 이유가 있을 때만 당선직을 유지하도록 판결하라는 의미”라면서 “80만,90만원의 벌금형이나 선고유예 등이 주를 이뤄선 안된다.”고 지적했다.금품제공죄·선거방해죄·허위사실공포죄 등 공정 선거를 해친 범죄에 대해선 원칙적으로 당선무효형을 선고해야 한다는 것이다.선거운동 제한 등 단속규정을 어긴 경우에만 당선유효형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선거전담재판부가 만들어지면서 이같은 기준이 점차 자리를 잡아가는 추세다. 반면에 일부는 이 조항이 1987년 이후 한 차례도 개정되지 않아 지나치게 경직돼 있다고 주장한다.16대 국회의원 선거재판을 맡았던 한 판사는 “100만원이란 것이 당선자에겐 ‘사형선고’나 마찬가지이기에,선거법 위반 정도가 의원직을 잃을 만큼 심각한지를 먼저 판단한 뒤 양형을 결정하게 된다.”면서 “선고유예를 허용하든지 아니면 당선무효를 결정하는 형을 높여야 당선자에게 일반 선거사범들과 형평에 맞는 현실적 판결을 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정은주기자˝
  • 법무사1차 ‘부동산등기법’이 좌우

    오는 7월 4일 치러지는 법무사 1차시험의 관문을 뚫으려면 부동산등기법,공탁법,비송사건절차법 등의 실무관련 시험과목을 공략하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2차 시험에서도 형사소송법,민사사소송법 등의 실무관련 과목을 집중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법원행정처의 관계자는 22일 “올해 법무사 시험은 예년보다 1주일 앞당겨 실시하기로 했다.”면서 “지난해 최종합격자의 합격선은 1차 85점,2차 53.375점인 것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1차시험의 4교시에 치러지는 부동산등기법과 공탁법 평균 성적이 84.082점으로 가장 낮았다.합격생의 1차시험 전체 평균성적은 87.97점이었다. 2차 시험의 2교시에 치러지는 형법과 형사소송법 평균성적이 52.06점으로 2차 전체과목 평균 57.461점을 크게 밑돌았다. 서울 봉천동 서울법학원 김용주 부장은 “수험생들이 헌법·민법·형법 등의 과목에는 강하지만 실무 관련법에 취약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면서 “사법시험을 준비하다 법무사시험으로 방향을 돌린 수험생들에게 이런 현상이 두드러진다.”고 지적했다. 그는 “실무법 점수는 평균적으로 헌법·민법·형법에 비해 10점 가량 낮게 나온다.”면서 “따라서 법무사 시험의 당락은 실무법에서 결정된다는 얘기”라고 말했다. 미래법학원 김문길 부원장은 “1차에서는 부동산등기법에서 당락이 좌우될 정도”라며 “수험생들이 1차에서는 부동산등기법을,2차에서는 민사·형사 소송법을 가장 부담스러워하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이런 과목에 주력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특히 오는 2006년도부터는 1차 시험에서 형법 과목이 폐지되고 민사집행법이 새로 추가되는 등 실무법이 강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올해 법무사 1차 시험이 1주일 앞당겨지는 대신 2차시험은 2주 정도 늦춰졌다.”면서 “1차 이후 2차시험을 준비할 시간이 3개월이나 되는 셈이기 때문에 1,2차 시험공부를 병행하기 보다 상반기에는 우선 1차시험 준비에 주력한 뒤 2차 준비에 들어가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충고했다. 강혜승기자 1fineday@˝
  • [인사]

    ■ 대법원 ◇지법 부장판사 전보 △재판연구관 金容祥 尹成遠 李東遠 李敏杰 이상주 林成根 韓勝△사법연수원 金永壽 金容贊 金泌坤 金興俊 朴基柱 裵起烈 卞熙讚 尹瓊 李永東 李應世 李貞美 李俊虎 林鍾憲 林采雄 田聖銖 崔胤重 崔珍洙 韓陽錫△서울중앙지법 姜玟求 金健洙 金德鎭 金命洙 金善惠 朴基東 申秀吉 柳哲桓 尹誠根 李忠相 李憲燮 李赫雨 李惠光 李洪喆 趙京蘭 趙海燮 崔重現 許根寧 黃正奎△서울가정법원 金善鍾(수석) 安暎鎭△서울행정법원 姜永虎(수석) 權純一 金仲坤△서울동부지법 趙鏞龜(수석) 金光泰 金湘根 文龍浩 朴炯南 鄭鍾植△서울남부지법 金建鎰(수석) 金京宣 文容宣 朴瑩夏 成樂松 李景民 鄭一晟△서울북부지법 尹又進(수석) 安起煥 梁虎承 黃炳夏△서울서부지법 趙秀賢(수석) 金柱賢 李根潤 李錫雄 李元一 朴淳成 韓凡洙△의정부지법 韓鎬亨(수석) 朴赫 劉承男 李宰榮△인천지법 鞠祥鍾 金鍾根 金泉秀 梁鉉周 趙容均 趙顯日 韓昌勳△인천지법 부천지원 朴龍奎(지원장) 金周元 尹南根△수원지법 金起楨 金東河 金義煥 朴尙勳 呂相薰 李來柱 鄭炳文 崔圭弘 韓炳毅 黃敬學△수원지법 성남지원 金熙泰(지원장) 閔丙勳 吳天錫 禹光澤 鄭鍾△〃 안산지원 高毅永(지원장) 朴鍾文△춘천지법 趙庸準(수석) 林範錫 洪承徹△〃 강릉지원 金南泰(지원장) 蔡東憲△〃 원주지원장 李祥敏△〃 속초지원장 洪碩範△〃 영월지원장 李鎭萬△대전지법 琴悳喜 金靖鎬 孫且準 呂勳九 林炳烈 崔正烈△〃 홍성지원장 李圭鎭△〃 서산지원장 黃聖周△〃 천안지원 許容碩△청주지법 鄭亨植(수석) 魯萬景 朴大泳 裵珖局△청주지법 충주지원장 李東信△대구지법 權奇薰 金鍾泌 金燦敦 金兌慶 成智鏞 李琳 李相善趙昌鶴 許銘△〃 경주지원장 許富烈△〃 포항지원 金世鎭(지원장) 崔勝昱△〃 상주지원장 金泰川△〃 영덕지원장 李炅九△부산지법 具南秀 金貞鶴 金泰昌 申昌洙△〃 동부지원 金相局 金伸△울산지법 金東沃(수석) 高圭貞 朴熙承 劉吉鍾 黃秦孝△창원지법 朴性哲(수석) 文炯培 沈甲輔 李丞鎬 曺源徹 洪性珠△〃 진주지원 姜求旭△광주지법 金鎭相 李昌翰△〃 목포지원 姜信仲△〃 장흥지원장 金載英△전주지법 丁昌男(수석) 金正晩 朴京鎬 鄭炅玄 崔復奎△〃 군산지원 黃迪和(지원장) 孫周煥△〃 정읍지원장 李載康△제주지법 金仁謙(수석) 趙漢暢△법원행정처 법정국장 姜日源△〃 기획조정심의관 金尙遵△〃 인사제도연구 洪承勉△헌법재판소 파견 張晳朝◇재판연구관 전보△姜聲國 高榮九 金尙煥 김성엽 金學俊 朴寬根 朴鍾旻 尹柄喆 李東哲 李元炯 李仁揆 林永浩 鄭善在 鄭永薰 鄭泰學 鄭漢翼 千大燁 崔東烈 崔秀煥 崔鍾吉 河宗大 韓奎現◇고법 판사 전보△사법연수원 具會根 尹賢周△서울고등법원 康承埈 郭東佑 김경호 金大雄 金明淑 金明漢 金尙煥 金晟洙 金昭英 金秀鎰 金時徹 金良奎 金容寬 金又洙 金載承 金才煥 김하늘 金賢錫 金炯枓 朴二奎 朴寅植 朴鍾澤 朴坪均 裵豪根 成秀濟 申光烈 沈雨湧 芮知希 吳在晟 吳俊根 韋賢碩 尹鍾秀 李圭哲 이범균 李相潤 李相勳 李承 李源範 李垠厓 李一周 李廷錫 李齊浩 李泰秀 林東奎 林正秀 蔣盛旭 張準顯 全炳寬 全晟喜 全珠惠 鄭彰鎬 曺圭鉉 趙鏞賢 趙休玉 池相睦 洪性七 黃鉉贊△대전고법 馬鏞周 朴炳讚 李縯甲 李賢鍾△대구고법 姜潤求 金鉉煥 孫大植 李英淑△부산고법 高永太 高在民 金奎兌 金東胤 金紋寬 박준용 安炯律 劉南根 李正一 李漢錫 張洪銑 田尙勳△광주고법 金東亞 朴佶成 宋惠英 尹相道△특허법원 薛範植△법원행정처 기획담당관 趙貴章△〃 법무담당관 郭炳勳△〃 사법정책연구심의관 李東根△〃 인사제1담당관 安正鎬△〃 인사제3담당관 朴英在△〃 송무심의관 金裕鎭 文俊弼 李承翰△〃 법정심의관 權純亨△〃 사법제도연구기간연장 李榮眞 兪承龍△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呂美淑 李昱來△국회 파견 鄭晙永△헌법재판소 파견 李祥源 河明鎬 咸尙勳 陳昌秀 姜乙煥◇지법 판사 전보△서울중앙지법 姜京兌 高鐘瑛 孔都一 郭祥基 金光燮 金都現 金東炫 金福馨 金成坤 金淳漢 金煉夏 金裕範 金益煥 金芝淑 金泰勳 盧貞姬 都振棋 文珖燮 文裕晳 文鍾植 朴南泉 朴德熙 朴泰一 潘正模 邊成桓 徐昌沅 孫東煥 宋燦鎬 申權澈 沈炅 沈揆弘 梁範錫 吳旻錫 吳水平 元鎬信 尹昇恩 李東勳 李炳世 李承遠 李在熙 李濟正 李鍾彦 林成哲 張世英 張允石 田政勳 全烋在 丁康讚 鄭濤泳 鄭宰宇 鄭哲玟 秦徹 車文鎬 蔡東秀 崔炳哲 崔龍浩 崔鍾斗 崔恒碩 崔賢鍾 崔亨杓 韓素英 洪聖焌 洪勝九 黃義東△서울가정법원 金貴玉 金祥圭 廉基昌 吳然正 李仁亨 鄭昌根 陳賢敏 崔鍾漢△서울행정법원 奇佑鍾 金炳秀 金政中 朴正洙 申尙烈 安德鎬 安秉旭 尹景雅 李容九 趙誠權△서울동부지법 高忠正 金東國 金珉岐 金鍾文 金辰玹 金弘濬 安東範 尹綱悅 李相哲 李宛洙 李漢鎰 車永敏 車幸典 崔圭賢△서울남부지법 姜京求 權赫中 金相勳 金晋亨 金泰毅 申一秀 吳權哲 李圭弘 李叔姸 李政烈 李智賢 李喆遠 李鎬載 崔光烋△서울북부지법 金國鉉 金柄龍 金柄住 金泰瑢 南基柱 安浩鳳 元益善 李建培 李載根 張日赫 鄭承圭 崔碩文 洪晙豪△서울서부지법 金成大 金正元 史奉官 劉憲鍾 李在郁 李埈承 李和容 林奇桓 林正燁 趙炳九△의정부지법 姜仁喆 郭富圭 金大成 金英天 金禮英 魯鎭榮 朴商鎭 白哲宇 徐現碩 柳永鉉 李貞和 張璨 全遇鎭△〃 고양지원 金秀貞 金允秀 金仁澤 南海淑 蘇榮鎭 劉榮根 兪在炫 殷澤△인천지법 金範俊 金炳 金尙東 唐宇增 朴正秀 徐基鎬 嚴雲龍 吳德植 鄭炳實 鄭晟完 趙賢旭 朱埰光△〃 부천지원 姜圭泰 申爀在 元貞淑△수원지법 姜相德 姜永薰 金容漢 金政中 金炯植 都亨錫 徐亨周 沈活燮 廉隅榮 李東植 李周憲 張在閏 曺眞求△〃 성남지원 金永鶴 金琮基 金兌建 金賢淨 朴昶秀 安省俊 李炫坤△〃 여주지원 崔瀚敦 黃允九 高準祐△〃 평택지원 朴泰安 吳星禹 李星參 韓榮煥△〃 안산지원 金秀京 金于楨 朴炯俊 李相鉉△춘천지법 具滋憲 宋惠政 李永薰 林善池△〃 강릉지원 金煐樹 徐東七 吳相龍△〃 원주지원 金炯淵 申玄一 梁大權 張哲翼△〃 속초지원 盧泰善△〃 영월지원 金東彬 朴柱炫△대전지법 金炳植 金亮澔 金鍾錫 朴敏禎 徐正 孫三洛 申東憲 楊泰卿 柳仙珠 李光永 李政玟 鄭甲生 鄭貞美 鄭澤壽 許瑄娥△〃 홍성지원 丁相奎 黃文燮△〃 공주지원 李明信 李東國△〃 논산지원 申永澈△〃 서산지원 金玄錫 蔡玧柱 金亨錫 徐重錫△〃 천안지원 鄭載憲 河相赫 金剛大 金重南 蘇秉錫 李勇均△청주지방법원 李午榮 李泫佑△〃 충주지원 成基權 曺圭錫 韓誠洙△〃 제천지원 李元△〃 영동지원 이재은△대구지법 郭柄秀 金敬哲 金起賢 金聖洙 金聖悅 徐璟嬉 徐英愛 辛宗烈 申眞和 愼炫範 梁熙默 李恩信 李在德 李政浩 林志娥 蔣淳在△〃 안동지원 辛憲基△〃 경주지원 權純祜 金相潤 崔錫圭△〃 포항지원 朴海彬 裵珠漢 成京姬 李周映△〃 김천지원 李圭喆 崔雲聖 黃淳敎△〃 상주지원 尹三洙△〃 의성지원 鄭城旭△〃 가정지원 李炳三△부산지법 姜厚遠 高敬雨 金紋希 金炳澈 朴春基 李赫 李星勳 丁元△〃 동부지원 成金石 全容範 崔煥△〃 가정지원 李南均△울산지법 閔靖晳 李昌林 鄭萬圭 丁寧植 許壹勝△창원지법 姜文景 金廷玟 安昌煥 禹寬濟 尹正根 丁文晟 趙珉奭 洪志榮△〃 진주지원 權東周 趙正雄△〃 통영지원 金辰旭 朴禎吉 安鍾和 이수영△〃 밀양지원 金泰光 成益慶 申容鎬△〃 거창지원 孫虎寬△광주지방법원 金現濤 閔基榮 朴範錫 吳永杓 林永又 曺永昊 金度槿 宋基錫 張正熙 鄭喜永 崔永男△〃 목포지원 金泳植 金鉉哲 朴石根 李敏洙 李鍾業△〃 순천지원 具熙承 南海廣 尹起秀 李榮豊 李政勳 林民成 許湘眞△〃 해남지원 金承輝△〃 가정지원 金裕津 曺在巾△전주지법 朴善英 宋錫奉 李敏豪 李昇哲 崔建鎬 최은주△〃 군산지원 房昌炫 李相一△〃 정읍지원 成忠容 柳成根△〃 남원지원 朴相國 宋永煥△제주지법 金良燮 朴鍾國 朴鍾郁 宋賢慶 尹興烈 林性文 鄭景仁 洪震昊◇예비판사 전보△서울고법 金秀映 盧柔慶 朴貞雨 朴玄廷 李圭永 이기리 李旼映 李世羅 張洙榮 趙璘英 崔瑞恩 姜秀貞 高承一 金暎賢 金允貞 柳然重 朴源鐵 朴恩永 元容一 李相悳 李俊奎 李珍官 李春洙 崔寶元 黃仁京△대전고법 朴相賢 鄭容信 崔眞淑△대구고법 金玧宗 李美貞 崔瑛恩△부산고법 金鍾雲 朴宰瑩 沈瑩眞 丁文卿 皇甫昇赫△광주고법 김부한 徐三熙 李羊姬◇지법 부장판사 임용△사법연수원 金亨鎭 曺海根 洪起守◇고법 판사 임용△사법연수원 崔允姬△대전고법 宋景根 鄭一衍◇지법 판사 임용△춘천지법 李元學△청주지법 崔炳俊△울산지법 李平根△창원지법 李官勇△광주지법 목포지원 朴炫△〃 순천지원 고흥·보성군판사 申定植△전주지법 張容基◇지법 판사 임명△서울중앙지법 姜成勳 姜宰沅 姜柱憲 郭玧炅 金昭伶 金貞娥 朴性玧 朴正三 徐榮孝 宋珏燁 申信浩 安熙吉 梁民好 李炅姬 李圭浩 李揆熏 李文世 李奉守 李嫦娥 李祥源 李秀眞 李麗振 이예슬 李政燁 李政勳 李晙英 任一爀 林慧眞 張健 蔣來我 張允瑄 鄭相喆 鄭燦宇 趙丙學 崔秀珍△서울가정법원 金梅慶 朴珍雄△서울동부지법 金鍾樸 徐源 嚴基標 曺媛卿 曺孝姃△서울남부지법 金勁勳 李啓正 李昶賢 趙秀貞 趙壯爀 玄宜仙△서울북부지법 金星佑 金良勳 申明姬 李東旭 李孝眞△서울서부지법 金良 閔素暎 朴魯洙 尹在南 정진아△춘천지법 金容斗 任成實△〃 강릉지원 辛容武△대전지법 姜旻成 高銀設 金周石 石埈協 李正熙△〃 천안지원 姜吉淵△청주지법 姜泰旭 朴相吉 李衡杰△대구지법 權在七 金相日 金泰均 南善美 閔智絃 朴賢玟 元從燦 張性珍△부산지법 姜東赫 金知慧 金顯哲 朴贊錫 申校植 林光鎬 林大虎 全在赫 鄭成均 鄭暎勳 崔太榮△울산지법 白珍圭 제갈창△창원지법 金珍善 朴鍾泰 吳海鎭 柳姬先 表克昶△〃 진주지원 李光偶△광주지법 金敬熙 朴思朗 朴賢洙 梁煥承 李炳柱 李世昌 李昌烈 鄭鉉錫△〃 순천지원 金江山△전주지법 姜熙錫 金明洙 沈奎皇 崔鎭永△〃 군산지원 金聖欽△제주지법 李植◇예비판사 임명△서울지법 姜銀珠 金秀貞 金秀珽 金必龍 南世眞 朴珖緖 朴珠英 徐昌錫 吳圭晟 尹柱卓 李政燁 林倡鉉 張俊雅 張智惠 鄭眩京 朱宣俄△서울동부지법 文鉉皓 張鎭英 崔雄永 河泰漢△서울남부지법 金頃愛 朴之姸 夫東植 李仲杓 李知玹△서울북부지법 張賢珍 陳炫志 韓基洙△서울서부지법 金度均 徐孝珍 李知珉 河兌憲△서울의정부지법 金貞勳 盧泰弘 柳孝英 李垠姃△의정부지법 고양지원 林泳澈△인천지법 孔鉉晉 柳昌成 申興浩 梁宇昌 劉載光 林鍾孝 鄭智榮△〃 부천지원 吳揆姬△수원지법 구민경 金敬珍 金旻貞 薛忠珉 魏智鉉 李成振 李恩惠 李政炫△〃 성남지원 金貞錫 鄭恩英△〃 안산지원 李永男△춘천지법 徐楨弦 鄭一叡△〃 강릉지원 金岐昱△대전지법 高椿淳 金洪壹 孫元洛 李惠鎭 張東赫 張珉碩△〃 천안지원 尹元默△청주지법 金相哲 申大熙 李眞寧△대구지법 金秀英 盧賢美 都勳泰 閔達基 朴贊祐 史鏡花 李晙榮 崔美福 黃惠珉△부산지법 權純男 沈在完 李恩政 林相珉 鄭玄植 鄭惠垣 朱殷瓔 崔盛宇 黃映喜△〃 동부지원 金珍惠 朴邵英△울산지법 沈秉稷 吳胤炅 李垠政△창원지법 裵貞炫 呂賢珠 李康昊 鄭仁燮 崔珍坤△〃 진주지원 文聖昊△광주지법 姜完樹 高永錫 郭亨燮 金在香 金台殷 朴正運 鄭永河 丁炯碩△〃 순천지원 沈賢芝△전주지법 金光洙 金大圭 房善玉 李榮鎬△〃 군산지원 金英希△제주지법 朴宰慶 ■ 문화관광부 ◇파견 △2002년월드컵축구대회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 기획국장 姜昌錫 ■ 중앙인사위원회 ◇이사관 승진 △인사정보심의관 金明植 ■ 숙명여대 △대학원장 韓貞信△특수대학원장 睦銀均△생활과학대학장 楊淑喜△경상대학장 洪讚植△약학대학장 金安根△교무처장(산학협력단장) 趙恒德△학생처장 黃善惠△사무처장 韓榮實△기획처장 金柱憲△도서관장 李春實 ■ 굿데이 △광고마케팅본부 영업팀 부국장 魏燦復 ■ 아리랑TV △부사장 金明中△대외협력관 崔光爀 金鉉植△정책기획팀장 李碩原△예산관리팀장 朴宰亨△경영지원팀장 李東熙△TV제작팀장 元種善△광고팀장 金炯錫△사업팀장 任萬爀△홍보영상제작팀장 朴熙承△수출지원센터장 金泰楨 ■ 근로복지공단 ◇승진 △본부장 金鐘允△1급 姜亨求 金永根 金秉奭△2급 黃潤夏 朴貴丹 高光默 任鎔彬 朴世玉 李聖基 李相萬 李昌浩 ■ 요업(세라믹)기술원 △전자부품·소재본부장 金光振△도자·구조세라믹본부장 吳有根△세라믹·건재본부장 金秉益△기획관리본부장 玄富成△감사실장 李承浩△전자소재기술개발사업단장 崔炳鉉△이천분원사업단장 崔義錫 ■ 신용보증기금 ◇부점장 전보 △서부신용정보팀 梁浩喆△광주〃 柳在奎△제주지점장 金世鍾 ■ 국민고충처리위원회 ◇과장급 전보 △조사2국 조사3과장 李相萬△조사2국 조사1과 심사관 鄭光容 ■ KBS ◇국장급△감사실장 金永錫△심의평가실 심의위원 李良九 李東淳 車甲鎭△정책기획센터 주간(기획) 崔榮敏△〃 주간(정책) 朴尙洙△〃 주간(예산) 李東燮△인력관리실장 陸京燮△인적자원센터 주간(연수) 吳壽星△시청자센터 전문위원 韓信平△〃 주간(시청자사업) 權五喆△〃 주간(수원센터운영) 朴明圭△방송문화연구소 연구위원 朴英錫 金基仁 金光石 吳光均 金知文 邊圓一 趙鏞健 朴元勳△남북교류협력기획단장 沈宜杓△글로벌센터 주간(글로벌전략) 殷文基△〃 주간(국제협력) 李丁玉△디지털미디어센터 주간(멀티미디어) 李鍾和△〃 주간(정보시스템) 李慶姬△〃 주간(방송콘텐츠) 徐廷烈△〃 전문위원 張潤相△아나운서실장 表永準△해설위원 해설위원 劉鐘溢△보도국장 李廷奉△보도국 주간(취재2) 李鍾學△〃 주간(국제) 朴世珉△예능국 주간(예능) 朴海璿△드라마제작국 주간(드라마) 金鍾湜△위성제작 玄淨柱△TV기술 崔龍均△경영본부 경영위원 金鍾皓 李東凡 金學來△〃 주간(노무) 金敬澤△재원관리 李寅雨△영업 黃仁德△재무 吳仁敎△부산방송총 李夢龍△광주방송총 朴沅基△청주방송총 兪重根 ■ 노동부 ◇이사관 승진△기획관리실 공보관 南奭鉉△산업안전국장 宋鳳根△중앙노동위원회 사무국장 金憲洙◇국장급 전보△근로기준국장 嚴賢澤△고용정책심의관 申英澈△부산지방노동청장 朴種哲 ■ 보건복지부 ◇부이사관 전보△보건정책국 약무식품정책과장 陳幸根 ■ 경찰청 ◇총경급△경찰종합학교 교무과장 高貴永△인천경찰청 생활안전과장 黃光基△인천 계양경찰서장 李錫化△경기청 경무과장 尹晟馥△〃 형사과장 金龍水△경기 포천서장 崔元一 ■ 헤럴드경제 △사회문화부장 직대 金永茂△대중문화부장 직대 姜槿周 ■ 국민은행 ◇카드 NPL 관리센터장△강서 金吉洙△동부 金相洙△북부 鄭聖郁△서부 曺在錫△중부 洪珍澤△부천 李仁傑△인천 李錦魯△동래 崔成軒△울산 金承龍△창원 金承在△대구 鄭九洛△서대구 宋孫祚△광주 申碩浩△전주 金榮鉉△천안 鄭址德△원주 李在珍△제주 李興洙
  • [인사]

    ■ 대법원 ◇지법 부장판사 전보 △재판연구관 金容祥 尹成遠 李東遠 李敏杰 이상주 林成根 韓勝△사법연수원 金永壽 金容贊 金泌坤 金興俊 朴基柱 裵起烈 卞熙讚 尹瓊 李永東 李應世 李貞美 李俊虎 林鍾憲 林采雄 田聖銖 崔胤重 崔珍洙 韓陽錫△서울중앙지법 姜玟求 金健洙 金德鎭 金命洙 金善惠 朴基東 申秀吉 柳哲桓 尹誠根 李忠相 李憲燮 李赫雨 李惠光 李洪喆 趙京蘭 趙海燮 崔重現 許根寧 黃正奎△서울가정법원 金善鍾(수석) 安暎鎭△서울행정법원 姜永虎(수석) 權純一 金仲坤△서울동부지법 趙鏞龜(수석) 金光泰 金湘根 文龍浩 朴炯南 鄭鍾植△서울남부지법 金建鎰(수석) 金京宣 文容宣 朴瑩夏 成樂松 李景民 鄭一晟△서울북부지법 尹又進(수석) 安起煥 梁虎承 黃炳夏△서울서부지법 趙秀賢(수석) 金柱賢 李根潤 李錫雄 李元一 朴淳成 韓凡洙△의정부지법 韓鎬亨(수석) 朴赫 劉承男 李宰榮△인천지법 鞠祥鍾 金鍾根 金泉秀 梁鉉周 趙容均 趙顯日 韓昌勳△인천지법 부천지원 朴龍奎(지원장) 金周元 尹南根△수원지법 金起楨 金東河 金義煥 朴尙勳 呂相薰 李來柱 鄭炳文 崔圭弘 韓炳毅 黃敬學△수원지법 성남지원 金熙泰(지원장) 閔丙勳 吳天錫 禹光澤 鄭鍾△〃 안산지원 高毅永(지원장) 朴鍾文△춘천지법 趙庸準(수석) 林範錫 洪承徹△〃 강릉지원 金南泰(지원장) 蔡東憲△〃 원주지원장 李祥敏△〃 속초지원장 洪碩範△〃 영월지원장 李鎭萬△대전지법 琴悳喜 金靖鎬 孫且準 呂勳九 林炳烈 崔正烈△〃 홍성지원장 李圭鎭△〃 서산지원장 黃聖周△〃 천안지원 許容碩△청주지법 鄭亨植(수석) 魯萬景 朴大泳 裵珖局△청주지법 충주지원장 李東信△대구지법 權奇薰 金鍾泌 金燦敦 金兌慶 成智鏞 李琳 李相善趙昌鶴 許銘△〃 경주지원장 許富烈△〃 포항지원 金世鎭(지원장) 崔勝昱△〃 상주지원장 金泰川△〃 영덕지원장 李炅九△부산지법 具南秀 金貞鶴 金泰昌 申昌洙△〃 동부지원 金相局 金伸△울산지법 金東沃(수석) 高圭貞 朴熙承 劉吉鍾 黃秦孝△창원지법 朴性哲(수석) 文炯培 沈甲輔 李丞鎬 曺源徹 洪性珠△〃 진주지원 姜求旭△광주지법 金鎭相 李昌翰△〃 목포지원 姜信仲△〃 장흥지원장 金載英△전주지법 丁昌男(수석) 金正晩 朴京鎬 鄭炅玄 崔復奎△〃 군산지원 黃迪和(지원장) 孫周煥△〃 정읍지원장 李載康△제주지법 金仁謙(수석) 趙漢暢△법원행정처 법정국장 姜日源△〃 기획조정심의관 金尙遵△〃 인사제도연구 洪承勉△헌법재판소 파견 張晳朝◇재판연구관 전보△姜聲國 高榮九 金尙煥 김성엽 金學俊 朴寬根 朴鍾旻 尹柄喆 李東哲 李元炯 李仁揆 林永浩 鄭善在 鄭永薰 鄭泰學 鄭漢翼 千大燁 崔東烈 崔秀煥 崔鍾吉 河宗大 韓奎現◇고법 판사 전보△사법연수원 具會根 尹賢周△서울고등법원 康承埈 郭東佑 김경호 金大雄 金明淑 金明漢 金尙煥 金晟洙 金昭英 金秀鎰 金時徹 金良奎 金容寬 金又洙 金載承 金才煥 김하늘 金賢錫 金炯枓 朴二奎 朴寅植 朴鍾澤 朴坪均 裵豪根 成秀濟 申光烈 沈雨湧 芮知希 吳在晟 吳俊根 韋賢碩 尹鍾秀 李圭哲 이범균 李相潤 李相勳 李承 李源範 李垠厓 李一周 李廷錫 李齊浩 李泰秀 林東奎 林正秀 蔣盛旭 張準顯 全炳寬 全晟喜 全珠惠 鄭彰鎬 曺圭鉉 趙鏞賢 趙休玉 池相睦 洪性七 黃鉉贊△대전고법 馬鏞周 朴炳讚 李縯甲 李賢鍾△대구고법 姜潤求 金鉉煥 孫大植 李英淑△부산고법 高永太 高在民 金奎兌 金東胤 金紋寬 박준용 安炯律 劉南根 李正一 李漢錫 張洪銑 田尙勳△광주고법 金東亞 朴佶成 宋惠英 尹相道△특허법원 薛範植△법원행정처 기획담당관 趙貴章△〃 법무담당관 郭炳勳△〃 사법정책연구심의관 李東根△〃 인사제1담당관 安正鎬△〃 인사제3담당관 朴英在△〃 송무심의관 金裕鎭 文俊弼 李承翰△〃 법정심의관 權純亨△〃 사법제도연구기간연장 李榮眞 兪承龍△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呂美淑 李昱來△국회 파견 鄭晙永△헌법재판소 파견 李祥源 河明鎬 咸尙勳 陳昌秀 姜乙煥◇지법 판사 전보△서울중앙지법 姜京兌 高鐘瑛 孔都一 郭祥基 金光燮 金都現 金東炫 金福馨 金成坤 金淳漢 金煉夏 金裕範 金益煥 金芝淑 金泰勳 盧貞姬 都振棋 文珖燮 文裕晳 文鍾植 朴南泉 朴德熙 朴泰一 潘正模 邊成桓 徐昌沅 孫東煥 宋燦鎬 申權澈 沈炅 沈揆弘 梁範錫 吳旻錫 吳水平 元鎬信 尹昇恩 李東勳 李炳世 李承遠 李在熙 李濟正 李鍾彦 林成哲 張世英 張允石 田政勳 全烋在 丁康讚 鄭濤泳 鄭宰宇 鄭哲玟 秦徹 車文鎬 蔡東秀 崔炳哲 崔龍浩 崔鍾斗 崔恒碩 崔賢鍾 崔亨杓 韓素英 洪聖焌 洪勝九 黃義東△서울가정법원 金貴玉 金祥圭 廉基昌 吳然正 李仁亨 鄭昌根 陳賢敏 崔鍾漢△서울행정법원 奇佑鍾 金炳秀 金政中 朴正洙 申尙烈 安德鎬 安秉旭 尹景雅 李容九 趙誠權△서울동부지법 高忠正 金東國 金珉岐 金鍾文 金辰玹 金弘濬 安東範 尹綱悅 李相哲 李宛洙 李漢鎰 車永敏 車幸典 崔圭賢△서울남부지법 姜京求 權赫中 金相勳 金晋亨 金泰毅 申一秀 吳權哲 李圭弘 李叔姸 李政烈 李智賢 李喆遠 李鎬載 崔光烋△서울북부지법 金國鉉 金柄龍 金柄住 金泰瑢 南基柱 安浩鳳 元益善 李建培 李載根 張日赫 鄭承圭 崔碩文 洪晙豪△서울서부지법 金成大 金正元 史奉官 劉憲鍾 李在郁 李埈承 李和容 林奇桓 林正燁 趙炳九△의정부지법 姜仁喆 郭富圭 金大成 金英天 金禮英 魯鎭榮 朴商鎭 白哲宇 徐現碩 柳永鉉 李貞和 張璨 全遇鎭△〃 고양지원 金秀貞 金允秀 金仁澤 南海淑 蘇榮鎭 劉榮根 兪在炫 殷澤△인천지법 金範俊 金炳 金尙東 唐宇增 朴正秀 徐基鎬 嚴雲龍 吳德植 鄭炳實 鄭晟完 趙賢旭 朱埰光△〃 부천지원 姜圭泰 申爀在 元貞淑△수원지법 姜相德 姜永薰 金容漢 金政中 金炯植 都亨錫 徐亨周 沈活燮 廉隅榮 李東植 李周憲 張在閏 曺眞求△〃 성남지원 金永鶴 金琮基 金兌建 金賢淨 朴昶秀 安省俊 李炫坤△〃 여주지원 崔瀚敦 黃允九 高準祐△〃 평택지원 朴泰安 吳星禹 李星參 韓榮煥△〃 안산지원 金秀京 金于楨 朴炯俊 李相鉉△춘천지법 具滋憲 宋惠政 李永薰 林善池△〃 강릉지원 金煐樹 徐東七 吳相龍△〃 원주지원 金炯淵 申玄一 梁大權 張哲翼△〃 속초지원 盧泰善△〃 영월지원 金東彬 朴柱炫△대전지법 金炳植 金亮澔 金鍾錫 朴敏禎 徐正 孫三洛 申東憲 楊泰卿 柳仙珠 李光永 李政玟 鄭甲生 鄭貞美 鄭澤壽 許瑄娥△〃 홍성지원 丁相奎 黃文燮△〃 공주지원 李明信 李東國△〃 논산지원 申永澈△〃 서산지원 金玄錫 蔡玧柱 金亨錫 徐重錫△〃 천안지원 鄭載憲 河相赫 金剛大 金重南 蘇秉錫 李勇均△청주지방법원 李午榮 李泫佑△〃 충주지원 成基權 曺圭錫 韓誠洙△〃 제천지원 李元△〃 영동지원 이재은△대구지법 郭柄秀 金敬哲 金起賢 金聖洙 金聖悅 徐璟嬉 徐英愛 辛宗烈 申眞和 愼炫範 梁熙默 李恩信 李在德 李政浩 林志娥 蔣淳在△〃 안동지원 辛憲基△〃 경주지원 權純祜 金相潤 崔錫圭△〃 포항지원 朴海彬 裵珠漢 成京姬 李周映△〃 김천지원 李圭喆 崔雲聖 黃淳敎△〃 상주지원 尹三洙△〃 의성지원 鄭城旭△〃 가정지원 李炳三△부산지법 姜厚遠 高敬雨 金紋希 金炳澈 朴春基 李赫 李星勳 丁元△〃 동부지원 成金石 全容範 崔煥△〃 가정지원 李南均△울산지법 閔靖晳 李昌林 鄭萬圭 丁寧植 許壹勝△창원지법 姜文景 金廷玟 安昌煥 禹寬濟 尹正根 丁文晟 趙珉奭 洪志榮△〃 진주지원 權東周 趙正雄△〃 통영지원 金辰旭 朴禎吉 安鍾和 이수영△〃 밀양지원 金泰光 成益慶 申容鎬△〃 거창지원 孫虎寬△광주지방법원 金現濤 閔基榮 朴範錫 吳永杓 林永又 曺永昊 金度槿 宋基錫 張正熙 鄭喜永 崔永男△〃 목포지원 金泳植 金鉉哲 朴石根 李敏洙 李鍾業△〃 순천지원 具熙承 南海廣 尹起秀 李榮豊 李政勳 林民成 許湘眞△〃 해남지원 金承輝△〃 가정지원 金裕津 曺在巾△전주지법 朴善英 宋錫奉 李敏豪 李昇哲 崔建鎬 최은주△〃 군산지원 房昌炫 李相一△〃 정읍지원 成忠容 柳成根△〃 남원지원 朴相國 宋永煥△제주지법 金良燮 朴鍾國 朴鍾郁 宋賢慶 尹興烈 林性文 鄭景仁 洪震昊◇예비판사 전보△서울고법 金秀映 盧柔慶 朴貞雨 朴玄廷 李圭永 이기리 李旼映 李世羅 張洙榮 趙璘英 崔瑞恩 姜秀貞 高承一 金暎賢 金允貞 柳然重 朴源鐵 朴恩永 元容一 李相悳 李俊奎 李珍官 李春洙 崔寶元 黃仁京△대전고법 朴相賢 鄭容信 崔眞淑△대구고법 金玧宗 李美貞 崔瑛恩△부산고법 金鍾雲 朴宰瑩 沈瑩眞 丁文卿 皇甫昇赫△광주고법 김부한 徐三熙 李羊姬◇지법 부장판사 임용△사법연수원 金亨鎭 曺海根 洪起守◇고법 판사 임용△사법연수원 崔允姬△대전고법 宋景根 鄭一衍◇지법 판사 임용△춘천지법 李元學△청주지법 崔炳俊△울산지법 李平根△창원지법 李官勇△광주지법 목포지원 朴炫△〃 순천지원 고흥·보성군판사 申定植△전주지법 張容基◇지법 판사 임명△서울중앙지법 姜成勳 姜宰沅 姜柱憲 郭玧炅 金昭伶 金貞娥 朴性玧 朴正三 徐榮孝 宋珏燁 申信浩 安熙吉 梁民好 李炅姬 李圭浩 李揆熏 李文世 李奉守 李嫦娥 李祥源 李秀眞 李麗振 이예슬 李政燁 李政勳 李晙英 任一爀 林慧眞 張健 蔣來我 張允瑄 鄭相喆 鄭燦宇 趙丙學 崔秀珍△서울가정법원 金梅慶 朴珍雄△서울동부지법 金鍾樸 徐源 嚴基標 曺媛卿 曺孝姃△서울남부지법 金勁勳 李啓正 李昶賢 趙秀貞 趙壯爀 玄宜仙△서울북부지법 金星佑 金良勳 申明姬 李東旭 李孝眞△서울서부지법 金良 閔素暎 朴魯洙 尹在南 정진아△춘천지법 金容斗 任成實△〃 강릉지원 辛容武△대전지법 姜旻成 高銀設 金周石 石埈協 李正熙△〃 천안지원 姜吉淵△청주지법 姜泰旭 朴相吉 李衡杰△대구지법 權在七 金相日 金泰均 南善美 閔智絃 朴賢玟 元從燦 張性珍△부산지법 姜東赫 金知慧 金顯哲 朴贊錫 申校植 林光鎬 林大虎 全在赫 鄭成均 鄭暎勳 崔太榮△울산지법 白珍圭 제갈창△창원지법 金珍善 朴鍾泰 吳海鎭 柳姬先 表克昶△〃 진주지원 李光偶△광주지법 金敬熙 朴思朗 朴賢洙 梁煥承 李炳柱 李世昌 李昌烈 鄭鉉錫△〃 순천지원 金江山△전주지법 姜熙錫 金明洙 沈奎皇 崔鎭永△〃 군산지원 金聖欽△제주지법 李植◇예비판사 임명△서울지법 姜銀珠 金秀貞 金秀珽 金必龍 南世眞 朴珖緖 朴珠英 徐昌錫 吳圭晟 尹柱卓 李政燁 林倡鉉 張俊雅 張智惠 鄭眩京 朱宣俄△서울동부지법 文鉉皓 張鎭英 崔雄永 河泰漢△서울남부지법 金頃愛 朴之姸 夫東植 李仲杓 李知玹△서울북부지법 張賢珍 陳炫志 韓基洙△서울서부지법 金度均 徐孝珍 李知珉 河兌憲△서울의정부지법 金貞勳 盧泰弘 柳孝英 李垠姃△의정부지법 고양지원 林泳澈△인천지법 孔鉉晉 柳昌成 申興浩 梁宇昌 劉載光 林鍾孝 鄭智榮△〃 부천지원 吳揆姬△수원지법 구민경 金敬珍 金旻貞 薛忠珉 魏智鉉 李成振 李恩惠 李政炫△〃 성남지원 金貞錫 鄭恩英△〃 안산지원 李永男△춘천지법 徐楨弦 鄭一叡△〃 강릉지원 金岐昱△대전지법 高椿淳 金洪壹 孫元洛 李惠鎭 張東赫 張珉碩△〃 천안지원 尹元默△청주지법 金相哲 申大熙 李眞寧△대구지법 金秀英 盧賢美 都勳泰 閔達基 朴贊祐 史鏡花 李晙榮 崔美福 黃惠珉△부산지법 權純男 沈在完 李恩政 林相珉 鄭玄植 鄭惠垣 朱殷瓔 崔盛宇 黃映喜△〃 동부지원 金珍惠 朴邵英△울산지법 沈秉稷 吳胤炅 李垠政△창원지법 裵貞炫 呂賢珠 李康昊 鄭仁燮 崔珍坤△〃 진주지원 文聖昊△광주지법 姜完樹 高永錫 郭亨燮 金在香 金台殷 朴正運 鄭永河 丁炯碩△〃 순천지원 沈賢芝△전주지법 金光洙 金大圭 房善玉 李榮鎬△〃 군산지원 金英希△제주지법 朴宰慶 ■ 문화관광부 ◇파견 △2002년월드컵축구대회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 기획국장 姜昌錫 ■ 중앙인사위원회 ◇이사관 승진 △인사정보심의관 金明植 ■ 숙명여대 △대학원장 韓貞信△특수대학원장 睦銀均△생활과학대학장 楊淑喜△경상대학장 洪讚植△약학대학장 金安根△교무처장(산학협력단장) 趙恒德△학생처장 黃善惠△사무처장 韓榮實△기획처장 金柱憲△도서관장 李春實 ■ 굿데이 △광고마케팅본부 영업팀 부국장 魏燦復 ■ 아리랑TV △부사장 金明中△대외협력관 崔光爀 金鉉植△정책기획팀장 李碩原△예산관리팀장 朴宰亨△경영지원팀장 李東熙△TV제작팀장 元種善△광고팀장 金炯錫△사업팀장 任萬爀△홍보영상제작팀장 朴熙承△수출지원센터장 金泰楨 ■ 근로복지공단 ◇승진 △본부장 金鐘允△1급 姜亨求 金永根 金秉奭△2급 黃潤夏 朴貴丹 高光默 任鎔彬 朴世玉 李聖基 李相萬 李昌浩 ■ 요업(세라믹)기술원 △전자부품·소재본부장 金光振△도자·구조세라믹본부장 吳有根△세라믹·건재본부장 金秉益△기획관리본부장 玄富成△감사실장 李承浩△전자소재기술개발사업단장 崔炳鉉△이천분원사업단장 崔義錫 ■ 신용보증기금 ◇부점장 전보 △서부신용정보팀 梁浩喆△광주〃 柳在奎△제주지점장 金世鍾 ■ 국민고충처리위원회 ◇과장급 전보 △조사2국 조사3과장 李相萬△조사2국 조사1과 심사관 鄭光容 ■ KBS ◇국장급△감사실장 金永錫△심의평가실 심의위원 李良九 李東淳 車甲鎭△정책기획센터 주간(기획) 崔榮敏△〃 주간(정책) 朴尙洙△〃 주간(예산) 李東燮△인력관리실장 陸京燮△인적자원센터 주간(연수) 吳壽星△시청자센터 전문위원 韓信平△〃 주간(시청자사업) 權五喆△〃 주간(수원센터운영) 朴明圭△방송문화연구소 연구위원 朴英錫 金基仁 金光石 吳光均 金知文 邊圓一 趙鏞健 朴元勳△남북교류협력기획단장 沈宜杓△글로벌센터 주간(글로벌전략) 殷文基△〃 주간(국제협력) 李丁玉△디지털미디어센터 주간(멀티미디어) 李鍾和△〃 주간(정보시스템) 李慶姬△〃 주간(방송콘텐츠) 徐廷烈△〃 전문위원 張潤相△아나운서실장 表永準△해설위원 해설위원 劉鐘溢△보도국장 李廷奉△보도국 주간(취재2) 李鍾學△〃 주간(국제) 朴世珉△예능국 주간(예능) 朴海璿△드라마제작국 주간(드라마) 金鍾湜△위성제작 玄淨柱△TV기술 崔龍均△경영본부 경영위원 金鍾皓 李東凡 金學來△〃 주간(노무) 金敬澤△재원관리 李寅雨△영업 黃仁德△재무 吳仁敎△부산방송총 李夢龍△광주방송총 朴沅基△청주방송총 兪重根 ■ 노동부 ◇이사관 승진△기획관리실 공보관 南奭鉉△산업안전국장 宋鳳根△중앙노동위원회 사무국장 金憲洙◇국장급 전보△근로기준국장 嚴賢澤△고용정책심의관 申英澈△부산지방노동청장 朴種哲 ■ 보건복지부 ◇부이사관 전보△보건정책국 약무식품정책과장 陳幸根 ■ 경찰청 ◇총경급△경찰종합학교 교무과장 高貴永△인천경찰청 생활안전과장 黃光基△인천 계양경찰서장 李錫化△경기청 경무과장 尹晟馥△〃 형사과장 金龍水△경기 포천서장 崔元一 ■ 헤럴드경제 △사회문화부장 직대 金永茂△대중문화부장 직대 姜槿周 ■ 국민은행 ◇카드 NPL 관리센터장△강서 金吉洙△동부 金相洙△북부 鄭聖郁△서부 曺在錫△중부 洪珍澤△부천 李仁傑△인천 李錦魯△동래 崔成軒△울산 金承龍△창원 金承在△대구 鄭九洛△서대구 宋孫祚△광주 申碩浩△전주 金榮鉉△천안 鄭址德△원주 李在珍△제주 李興洙
  • 9급 공무원시험 '이상과열’

    청년실업이 심각해지면서 9급 공무원 시험에 이상과열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지원자가 지난해보다 4만명(35%) 가까이 늘어났고,특히 지방출신 수험생이 급증했다.아울러 예비 대학생들이 9급 공무원 시험 준비에 매달리고 있다.대학을 졸업해도 취업의 길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아예 일찌감치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자는 것이다.하지만 합격하고 나면 임용연기를 할 것으로 예상돼 공무원 수급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우려한다. ●대학 입학식도 하기 전에 학원으로 전북 전주시내 고시학원에는 대학에 합격해 놓고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려는 예비 대학생들이 몰리고 있다.이들은 입시가 끝난 지난 1월부터 전문학원을 찾아 공무원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진북동 H고시학원의 경우 20여명의 ‘고3생’들이 등록을 마치고 공무원시험 준비에 들어갔다.이들은 대부분 행정·기술직 9급 시험준비를 하는 학생들로 파악됐다. 광주시 동구 대의동 M고시학원도 전체 학원생 600명 가운데 10% 정도가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들이다.인근 J고시학원 역시 500명 가운데 50명이 예비 대학생들이다.전남대에 합격한 이모(19)군은 “대학을 나와도 취업이 어려워 학교를 다니며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 입학시험이 끝나자마자 학원에 등록했다.”고 말했다. 학원 관계자들은 “대학입학을 위해 준비한 수능시험의 국어·영어·국사 과목은 공무원시험과 난이도가 비슷해 2∼3과목만 더 공부하면 응시가 가능하기 때문에 예비 대학생들이 공무원시험에 몰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공무원시험은 만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고,재학중 합격하면 졸업할 때까지 임용을 연기할 수 있다. ●지방의 수험생 지원 급증 11일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지난 5일 접수마감된 9급 공무원 공채 시험에 15만 7361명이 지원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이는 지난해 11만 6505명에 비해 4만명(35%) 이상 늘어난 것이다.행자부 관계자는 “우편접수분 집계까지 포함하면 최종 집계에서는 지원자 증가 규모가 40%대에 육박할 것”이라며 “상대적으로 취업에서 더 불리한 지방대학생들의 지원이 크게 늘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말했다.지난해 지역 구분없이 뽑았을 때 일반행정직은 428명 모집에 5만 6593명이 지원해 132.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행자부 관계자는 “공무원 시험에 지원자가 몰리는 이런 추세라면 8월에 치러질 7급 공채 때도 지원자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지방 근무가 가능한 행정직렬인 일반행정 전국 192명,일반행정 지역 138명으로 나눠서 선발했다.전국·지역 구분은 그동안 우체국 근무자 때문에 정보통신부에서만 시행하던 방식이었으나,올해부터 지방 출신을 배려하기 위해 일반행정직도 이같은 방식이 도입됐다. 이에 따라 전국 모집에 5만 3134명,지역모집에 1만 9093명이 각각 지원해 각각 276.7대1과 138.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지역근무 희망자는 330명 모집에 7만 2227명이 지원해 218.8대1이 되는 셈이다. 이는 세무직 선발인원을 152명에서 265명으로 늘렸는데 응시자는 지난해와 별반 차이 없는 9000여명 수준을 유지,지원율이 61대1에서 37대1로 급감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서울 노량진의 한 학원 관계자는 35%에 이르는 지원율 증가에 대해 오히려 ‘기대에 못미친다.’고 평가했다.그는 “지방 학생들의 수강이 늘어 지원율이 크게 높아질 것이라는 게 학원가의 대체적인 예상이었다.”면서 “예상에는 모자라지만 지방 학생들의 지원 증가율은 전체 지원증가율인 35%를 훨씬 뛰어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법원 9급 시험도 북적북적 지난 6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법원 9급 공무원 공채 시험에서도 340명 선발에 5542명(잠정치)이 지원해 16.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이같은 지원자는 지난해보다 1093명이 늘어난 것이다. 295명을 선발하는 법원사무직에 5218명이 지원했고,45명 선발예정인 법원등기직에는 324명이 원서를 냈다.법원행정처 관계자는 “법원 공무원 시험 응시자는 일정 수준에서 큰 변화가 없었던 추세를 감안하면 올해 1000명 이상 늘어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라고 말했다.법원 9급 공채시험을 준비 중인 정모(29)씨는 “취업이 어려워 공무원 관련 채용 공고를 유심히 보다 법원 9급시험을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실제 응시율도 높을 듯 지원자가 늘었다고 곧바로 실질경쟁률이 급증하는 것은 아니지만 올해는 실질경쟁률도 그에 못지않을 것으로 관측된다.9급 공채시험 응시율(지원자 가운데 실제 시험을 치른 비율)은 60%대로 그리 높은 편은 아니었다.그러나 올해에는 응시율이 70%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한다. 임송학 조태성기자 shlim@˝
  • [경제플러스]전문직 사업자 수입 전산관리

    변호사·회계사·세무사·변리사·건축사·관세사 등 고소득 전문직 사업자의 수입금액이 세무당국에 의해 전산으로 관리된다.국세청은 5일 고소득 전문직 사업자의 과표 양성화를 위해 이들이 매년 2차례씩 부가가치세를 신고할 때 제출하는 수입금액 신고서를 전산 입력해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변호사의 경우 전산 입력한 수입금액을 법원행정처와 지방변호사회가 세무 당국에 제출하는 수임건수 자료와 비교 분석,서로 일치하는지를 효율적으로 가려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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