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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초의회의원 당선자 명단(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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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택(61·건축업) ▲신월 제7동 이종수(43·카멜상사 대표) 이운재(42·체육관장) ▲신정 제3동 이상준(54·정당인) 고광택(63) ▲신정 제4동 황득성(45·유통센터 대표) 박두성(44·건축업) ▲신정 제5동 이규섭(54·사업) 김을용(39·정당인) ○강서구 ▲화곡 제1동 김종래(39·상업) 손기학(56·건설업) 원대연(48·건설업) ▲화곡 제3동 황인호(49·공업) 금종식(46·상업) ▲화곡 제2동 장수덕(39·건설업) 김용준(44·건축업) ▲화곡 제4동 남난우(46·여) 홍동필(48·건설업) ▲화곡 제5동 권병태(38·수영장 경영) 정병옥(53·여) ▲화곡본동 최환(30·학원장) 최창영(49·건축업) ▲염창동 문경희(51·건축설계) 장동선(41·자동차매매업) ▲등촌 제1동 이춘남(50·상업) ▲등촌 제2동 김인환(54·운수사업) ▲가양동 이철우(48·산업) 방화 제1동 김용일(51·강서쇼핑 대표) 김권숙(37·상업) ▲방화 제2동 이은종(49·상업) 홍영유(47·정당인) ▲발산 제1동 송병수(55·농협 이사) 발산 제2동 류기성(44·건설업) ▲공항동 권혁길(43·강서건설 이사) 김무길(53·정당인) ▲과해동 선호선(42·농업) ○구로구 ▲구로 제2동 송태복(49·조합 이사장) 오영석(62·일신공업 대표) ▲구로 제3동 정승우(36·상업) 이형재(53·금고 이사장) ▲구로 제4동 최기석(43·유선방송 대표) ▲구로 제5동 이관수(44·대광기업 대표) 윤주철(37·공업) ▲구로 제6동 조충행(49·약국) ▲신도림동 최재무(40·체육관) ▲구로 제1동 문수정(38·여) 정달호(42·홍진기업 대표) ▲고척 제1동 변주태(43·태화상사 대표) 김영판(41·기술개발 소장) ▲고척 제2동 유정길(46·대흥공사 대표) 경길수(46·마을금고 전무) ▲개봉 제1동 오완석(55·금고 이사장) 조병옥(57·양곡업) 황규태(38·럭키화재 대표) ▲개봉 제2동 채영세(49·농장) 박홍우(47·썬스포츠 대표) ▲개봉 제3동 유근무(53·백련가구 대표) 윤영배(57·서울종합감사) ▲오류 제1동 박승식(52·삼강라이팅) ▲오류 제2동 안위식(48·금고 이사장) 문쾌식(62·유권기계 대표) ▲수궁동 김명기(49·금고 이사장) ▲엄영섭(51·금고 이사장) ▲가리봉 제1동 박점영(49·상업) ▲가리봉 제2동 황병선(59·금고 이사장) ▲가리봉 제3동 유지운(53·상업) ▲독산 제1동 장창식(41·상업) 이인준(57) ▲독산 제2동 오형석(43·목재상 경영) 천태증(57·영신금속 대표) ▲독산 제3동 김헌식(36·무역업) 박준영(48·건설업) ▲독산 제4동 김주호(43·의류봉제업) 최안묵(39·제조업) ▲독산본동 곽준근(52·건설업) 강신형(52·건축업) ▲시흥 제1동 김대영(46·공업) 박종우(47·약국경영) ▲시흥 제4동 박태룡(57·부동산임대업) 윤석오(43·탤런트) ▲시흥본동 이대식(52·금고 이사장) 최중주(36·사업) ▲시흥 제2동 최병순(38·건축업) ▲시흥 제3동 정준호(44·건설업) ▲시흥 제5동 최연웅(51·건축업) 김광문(48·건축업) ○영등포구 ▲영등포 제1동 안주영(43·사업)▲도림 제1동 정진원(53·원풍약품 대표) ▲신길 제2동 배기한(43·상업) ▲신길 제3동 권혁필(56·신문사 지국장) 조연제(49·한의사) ▲영등포 제2동 김대섭(54·연흥산업 대표) ▲영등포 제3동 정준탁(64·금고 이사장) ▲당산 제1동 최준화(52·흥도산업 대표) 김동기(43·원효운수 대표) ▲당산 제2동 김진국(56·삼진상사 대표) 양운섭(44·유성건설 전무) ▲도림 제2동 고광택(64·금고 이사장) ▲문래 제1동 이강위(58·의료업) ▲문래 제2동 김명환(60·경인전지 대표) ▲양평 제1동 윤택봉(46·상업) ▲양평 제2동 이용주(43·이화 이사) ▲여의도동 최수영(43·제조업) 홍상기(56·기업인) ▲신길 제1동 우일현(59·생수개발공사) 서홍선(56·서화양행 대표) ▲신길 제7동 임병섭(49·사업) ▲신길 제4동 최락희(54·상업) 이윤중(38·서비스업) ▲신길 제5동 김형기(49·사업) 정종태(52·협진건설) ▲신길 제6동 최규낙(49·상업) 한기태(43·상업) ▲대림 제1동 김형수(43·약사) 이중식(43·성일물산 대표) ▲대림 제2동 임창수(50·영진사 대표) 김종구(36·동성수출 대표) ▲대림 제3동 심정기(59·공업) 이영규(32·한양주택) ○동작구 ▲노량진 제1동 유성형(49·조양화학 대표) ▲노량진 제2동 박성수(42·사업) 김숭환(51·양복점 경영) ▲본동 박용준(52·약사) ▲상도 제2동 장매자(60·여·유아원 원장) 한근도(53·사업) ▲상도 제3동 양태석(62·대명도장 운영) 권성범(36·개인사업) ▲상도 제4동 이관수(55·보원종축 대표) 정문자(48·여) ▲대방동 유영일(38·상업) 김성근(52·출판업) ▲신대방 제1동 홍운철(40·요식업) 임천식(63·법무사) ▲신대방 제2동 박영희(45·금고 이사장) ▲상도 제1동 박형갑(61·상업) 위병룡(80·한의원 원장) ▲사당 제4동 이두환(47·상업) 박상배(42·회사 대표) ▲사당 제1동 신명균(53·대평교역 대표) 김종구(62·부동산업) ▲사당 제2동 최흥섭(45·죽현 대표) ▲사당 제3동 전동근(62·상업) 고광극(49·사업) ▲흑석 제1동 조래준(49·요식업) ▲흑석 제2동 방달호(56·치과의사) ▲흑석 제3동 이만천(51·요식업) ▲동작구 김무(58·상업) 박원규(42·상업)○관악구 ▲봉천본동 정병섭(52·사업) 이종구(48·상업) ▲봉천 제1동 박호권(38·사업) 조병소(44·학원장) ▲봉천 제8동 송달수(45·약사) 한찬희(47·건설업) ▲봉천 제9동 이옥채(53·회사원) ▲봉천2동 엄한섭(56·상업) ▲봉천 제3동 김갑룡(40·킴스뷔페 대표) ▲봉천 제4동 허명길(47·건설업) ▲봉천 제5동 이홍섭(54·사업) 김기선(50·금고 이사장) ▲봉천 제10동 반순조(45·양곡상) ▲봉천 제6동 송현근(49·출판업) 김형복(49·사업) ▲봉천 제7동 김효겸(37·회사 대표) ▲봉천 제11동 박요한(54·약사) 차주섭(51·건축업) ▲남현동 윤광규(54·건축업) ▲신림본동 박계순(49·금고 이사) 최용철(47·상업) ▲신림 제1동 김영호(52·정림물산 대표) 김화남(47·상업) ▲신림 제5동 명석호(53·상업) ▲신림 제4동 이철영(27·공무원) 이현웅(51·상업) ▲신림 제8동 정현국(37·공업) 원하남(70·공업) ▲신림 제11동 남기성(52·건축업) ▲신림 제3동 노재균(57·건설업) 문규진(56) ▲신림 제7동 김혜경(46·여) 이상락(63·평통자문위원) ▲신림제12동 박명근(58·약국 경영) 방인섭(53·세한주택 대표) ▲신림 제2동 신동현(42·학원 원장) 윤호방(47·회사원) ▲신림 제6동 최귀석(52·락토전자) ▲신림 제9동 김영헌(60·삼명수영장) 조용안(56·한의사) ▲신림 제10동 김장환(41·건축) ○서초구 ▲잠원동 유원규(61·상업) 문용운(47·상업) ▲반포 제1동 김옥자(49·여) 도인수(48·상업) ▲반포본동 김양자(49·여) ▲반포 제2동 안용만(49·세무사) 유덕상(35·회사원) ▲반포 제3동 허명화(43·여) 김동운(45·회사원) ▲반포 제4동 김수곤(53·상업) ▲방배본동 김창기(46·상업) 박홍달(46·상업) ▲방배 제1동 천승수(46·상업) 신주성(59·상업) ▲서초구 제2동 장사익(41·기업 대표) 강충식(47·건설업) ▲양재동 김용재(43·농업) 정순임(30·여·학원 운영) ▲내곡동 이종호(40·상업) ▲서초 제1동 김명기(61·유닉검정 대표) 한봉수(51·상업) ▲서초 제3동 이호혁(44·인테리어 대표) 정봉균(49·건축자재판매) ▲방배 제2동 이백희(53·어신실업자) 임한종(55·사업) ▲방배 제3동 안기황(55·건설업) 정웅섭(42·안건회계법인) ○강남구 ▲신사동 최이범(53·사업) 유원도(47·사업) ▲논현동 이정하(55·상업) 유정규(49·상업) ▲학동 이인석(45·약사) 이재창(41·사업) ▲압구정 제1동 임춘자(54·여) 송용주(53·한의사) ▲압구정 제2동 이필상(45·사업) ▲청담 제1동 윤병환(55·호텔 사장) 이충용(32·학원장) ▲청담 제2동 고양구(39·사업) ▲역삼 제1동 정연희(52·사업) 정금동(51·서비스업) ▲역삼 제2동 박갑순(47·여) 전홍근(43·사업) ▲도곡 제1동 김왕경(55·상업) ▲도곡 제2동 김진수(39·상업) 김병윤(26·학생) ▲삼성 제1동 이재달(58·상업) ▲삼성 제2동 김종길(54·아산온천고문) 강길수(51·강수금속 대표) ▲대치 제3동 권오강(52·상업) ▲대치 제4동 정인대(52·감정평가사) ▲대치 제1동 정인성(56·동원전무 이사) 신종배(52·우주공사 이사) ▲대치 제2동 한상호(53·사업) 한영숙(45·여) ▲개포 제3동 김주수(29·대학원생) 윤계찬(55·치과의사) ▲개포 제1동 홍명희(44·여) 진동열(35·회사 대표) ▲개포 제2동유변호(52·노동상담소장) 송인섭(58·전기시설업) ▲개포 제4동 정연구(44·대연주택 대표) ▲세곡동 조정용(44·농업) ▲일원동 이용우(40·상업) 이정상(42·상업) ○송파구 ▲풍납 제1동 황명근(63·금고 이사장) 이낙기(53·경도섬유 대표) ▲풍납 제2동 이상목(47·세무사) 이결휘(47·건설업) ▲방이동 홍락원(40·아이맥스 대표) 이수희(56·회사 대표) ▲오륜동 조원석(58·진영교육 대표) 손창부(48·제지업) ▲잠실3동 김진호(57·상업) 현민기(43·정우건영 전무) ▲잠실 제4동 홍만표(57·상업) 김종화(50·대화산업 대표) ▲잠실 제5동 박영철(42·기업 대표) ▲잠실 제6동 장석원(53·남원산업 대표) ▲잠실본동 정영본(48·상업) 김종구(51·학원장) ▲잠실 제1동 황진성(58·독서실 운영) ▲잠실 제2동 장호진(61·아파트관리) ▲잠실 제7동 문윤환(43·대보건설) ▲거여동 윤기선(55·부동산중개업) 조명종(45·건축업) ▲마천 제1동 김영근(42·약사) 오문성(52·축산업) ▲마천 제2동 장병오(62·삼창물산 이사) 문한규(49) ▲오금동 전익정(35·도시문제연구) 김호일(49·볼링센터 대표) ▲송파 제2동 안희준(45·상업) 한동일(54·건설업) ▲가락본동 이영근(54·서점 운영) ▲윤수현(53·제조업) ▲가락 제2동 차성환(29) 김종하(55·서비스업) ▲송파 제1동 김성춘(49·대우광학 전무) 민정호(54·건설업) ▲석촌동 이선우(32·상업) 이정열(53·요식업) ▲삼전동 박용모(32·상업) 신영선(46·석삼건재 대표) ▲가락 제1동 정성태(36·사설연구소장) ▲곽순영(48·상업) ▲문정 제1동 황재춘(54·건물임대업) 김영달(44·대웅주택 대표) ▲문정 제2동 이정복(53·건설업) ○강동구 ▲하일동 안종완(47·요식업) ▲상일동 차원경(40·건설업) 황성태(59·상업) ▲고덕 제1동 유쾌하(65·운수업) 문활성(57·부동산중개업) ▲고덕 제2동 박종석(37·사업) 안계만(46·상업) ▲명일 제1동 천종구(50·강사) 홍익근(31·상업) ▲명일 제2동
  • 기회의회의원 당선자 명단(제주)

    ○제주시 ▲일도1동 전광배(51·한약업) ▲일동2동 김성수(36·상업) 김대인(57·전동장) ▲이도1동 임영기(55·법무사) ▲이도2동 이봉만(38·건설업) 이환우(55·상업) ▲삼도1동 한재옥(61·운수업) ▲삼도2동 고신관(39·상업) ▲용담1동 강영철(41·운수업) ▲용담2동 이경성(47·건설업) 박명윤(66·자영) ▲건입동 임오종(54·토건업) ▲화북동 김옥배(52·노조원) ▲삼양동 백점근(50·농업) ▲봉개동 문종림(49·농업) ▲아라동 현경희(52·농업) ▲오라동 홍신생(47 농업) ▲연동 현태식(51·무직) 김상홍(52·농업) ▲노형동 문광수(53·농업) ▲외도동 홍석빈(51·건설업) ▲이호동 김창종(48·농업) ▲도두동 장수천(43·회사원) ○서귀포시 ▲송산동 강욱(50·양식업) ▲정방동 양두헌(47·운수업) ▲중앙동 고장수(53·사업) ▲천지동 강등호(49·사업) ▲효돈동 오봉일(49·농업) ▲영천동 김응용(55·농업) ▲동흥동 오행선(37·상업) ▲서홍동 김재봉(38·사업) ▲대륜동 고시천(38·농업) ▲대천동 윤상효(53·농업) ▲중문동 원정상(48·승려)▲예례동 강제구(43·농업) ○북제주군 ▲조천읍 김군택(47·농업) ▲한경면 고의돈(62·농업) ▲한림읍 양보윤(35·사업) 박두준(58·농업) ▲애월읍 고승립(35·농업) 강인선(40·농업) ▲구좌읍 김태곤(59·농업) ▲추자면 박방규(43·수산업) ▲우도면 김항구(55·농업) ○남제주군 ▲대정읍 강호남(42·농업) 문상수(36·양돈업) ▲남원읍 오승일(39·농업) 현동진(48·농업) ▲성산읍 한공익(52·상업) ▲안덕면 이종우(32·농업) ▲표선면 김승률(56·수산업)
  • 기초의회의원 당선자 명단(충남)

    ○천안시 ▲대룡동 민병욱(64·숙박업) ▲문성동 박태흥(58·회사원) ▲남산동 윤종균(54·의료업) ▲원성1동 배순옥(55·공업) ▲원성2동 이한식(46·회사원) ▲성촌동 정상훈(40·상업) 김선희(52·약업) ▲쌍봉동 강차영(49·무) 윤동섭(43·사업) ▲신용동 송광수(43·상업) ▲청룡동 윤용진(41·농업) ▲신안동 김철환(55·상업) ▲부성동 장이동(51·농업) ○공주시 ▲중학동 권태욱(55·금고이사장) ▲봉황동 이창영(59·회사원) ▲산성동 이재헌(60·상업) ▲웅진동 박종관(42·신협전무) ▲금학동 서병철(48·상업) ▲옥룡동 정부원(53·농업) ▲신관동 박수근(47·회사원) ▲금흥동 신봉헌(49·농업) ○공주군 ▲이인면 최인근(52·농업) ▲탄천면 하재하(47·약사) ▲계룡면 강환돈(46·회사원) ▲반포면 조한구(54·상업) ▲장기면 양동호(52·도정업) ▲의당면 전봉오(56·농업) ▲정안면 강흥주(63·회사원) ▲우성면 오재열(51·농업) ▲사곡면 최영기(54·농업) ▲신풍면 김민식(53·상업) ▲유구면 윤표진(35·한약업) ○대천시 ▲원동 복기을(56·한의사) 박병찬(49·상업) ▲대관동 이수직(41·상업) ▲대신동 김성복(62·무직) ▲흥덕동 오배근(43·대천여객) ▲왕대동 천옥석(45·상업) ▲현포동 전만수(61·농업) ○보령군 ▲주포면 이준우(44·농업) ▲주교면 김완복(39·건설업) ▲오천면 양석우(41·수산업) ▲천북면 김용태(48·농업) ▲청소면 김재태(56·농업) ▲청라면 이기응(61·농업) ▲남포면 조현국(48·농업) ▲웅천면 백일기(53·석공업) ▲주산면 임홍재(58·농업) ▲미산면 김지섭(55·광업) ▲성주면 최병걸(43·농업) ○온양시 ▲운천1동 윤승호(54·상업) ▲온천2동 김상남(48·기업대표)▲권곡동 강준규(47·상업) ▲신정동 남용길(54·상업) ▲용화동 강태언(59·조합장) ▲온주동 임공복(58·회사대표) ○아산군 ▲염치읍 이민형(62) ▲송악면 전용신(33·농업) ▲배방면 이창영(53·농업) ▲탕정면 한재승(58) ▲음봉면 이하복(51·농업) ▲둔포면 김순배(42·상업) ▲영인면 박문호(44·농업) ▲인주면 홍보선(58·농업) ▲선장면 조동기(65·양민업) ▲도고면 정종진(50·축산)▲신창면 김문환(54) ○금산군 ▲금산읍 라상규(48·농업) 정현수(45·상업) ▲금성면 한규용(44·농업) ▲제원면 허병문(35·농업) ▲부리면 길부섭(42·농업) ▲군북면 박찬헌(50·주류제조업) ▲남일면 박천보(31·회사원) ▲남이면 오규영(56·농업) ▲진산면 박승우(56·농업) ▲복수면 태진수(55·농업) ▲추부면 이흥만(46·약사) ○연기군 ▲조치원읍 이진희(39·축산업) 오운교(52·약사) ▲동면 임광수(58·농업) ▲서면 유진국(56·낙농업) ▲남면 임해수(56·상업) ▲금남면 임상전(48·상업) ▲전의면 허찬(43·상업) ▲전동면 황순덕(35·상업) ○논산군 ▲논산읍 송상현(54·회사원) 임성규(52·운수업) ▲강경읍 강준선(44·상업) ▲연무읍 우오중(60·농업) ▲서평석(45·농업) ▲성동면 이혁규(51·법무사) ▲광석면 윤종근(44·농업) ▲노성면 윤석주(56·농업) ▲상월면 박해영(53·농업) ▲부적면 김영운(53·농업) ▲연산면 강대혁(49·농업) ▲두마면 김성준(45·운수업) ▲벌곡면 김종일(43·농업) ▲양촌면 강두식(55·농업) ▲가야곡 이태세(43·농업) ▲은진면 ▲김오중(64·농업) ▲채운면 장화수(59·재생업) ○부여군 ▲부여읍 임선묵(56·운수업) 홍사민(59·제조업) ▲규암면 태상준(54·건설업) ▲은산면 윤종하(72·도정업) ▲외산면 김봉현(54·농업) ▲내산면 강진석(50·상업) ▲구룡면 박성순(42·상업) ▲홍산면 이종식(55·약종상) ▲옥산면 신재덕(49·건축업) ▲남면 이상철(55·건설업) ▲충화면 류병기(41·도정업) ▲양화면 노영길(50·건설업) ▲임천면 이석규(61·농업) ▲장암면 조두연(49·유아원 원장) ▲세도면 조붕구(68·농업) ▲석성면 이청(65·농업) ▲초촌면 정복기(58·약종상) ○서천군 ▲장항읍 나부환(46·회사원) 이풍우(46·농업) ▲서천읍 원총희(50·상업) ▲마서면 나상준(63·농업) ▲화양면 박양래(57·농업) ▲기산면 노상래(64·농업) ▲한산면 박순무(46·건설업) ▲마산면 최병무(53·제조업) ▲시초면 구재선(43·농업) ▲문산면 조진연(40·상업) ▲판교면 지용주(40·상업) ▲종천면 김재환(64·체신사업) ▲비인면 신호섭(47·수산업) ▲서면 김용규(62·농업) ○홍성군 ▲홍성읍 주정양(48·건축업) 이병칠(55·상업) ▲광천읍 김태수(54·약사) 표재구(44·운수업) ▲홍북면 최기영(55·농업) ▲금마면 정광호(47·회사원) ▲홍동면 이수창(37·농업) ▲장곡면 이준표(60·농업) ▲은하면 정종훈(57·농업) ▲결성면 이범화(55·상업) ▲서무면 이용학(58·농업) ▲갈산면 유영우(54·농업) ▲구항면 전용석(48·회사원) ○청양군 ▲청양읍 이근수(57·상업) ▲운곡면 양승구(59·농업) ▲대치면 최병우(59·농업) ▲정산면 오형기(62·농업) ▲목면 윤채원(61·농업) ▲청남면 윤재순(56·농업) ▲장평면 김익동(63·농업) ▲남양면 한철희(46·별정우체국장) ▲화성면 조병안(57·농업) ▲비봉면 이기갑(57·농업) ○예산군 ▲예산읍 엄태룡(48·농업) 김석기(45·제조업) ▲삽교읍 양승복(53·농업) ▲대술면 박순환(42·농업) ▲신양면 박태규(44·상업) ▲광시면 임선태(61·농업) ▲대흥면 전태수(41·건설업) ▲응봉면 구영회(46·농업) ▲덕산면 김종두(62·상업) ▲봉산면 임정묵(43·농업) ▲고덕면이종억(53·농업) ▲신암면 정경영(45·농업) ▲오가면 김영식(53·농업) ▲예산 신암 정경영(45·농업) ○서산시 ▲부춘동 윤찬구(46·축산업) ▲동문동 최은우(42·상업) 이재병(66·회사원) ▲활성동 박영웅(48·상업) ▲수석동 조계창(62·농업) ▲석남동 손연복(49·회사대표) ▲오산동 정진국(47·농업) ○서산군 ▲인지면 우상훈(36·사업) ▲부석면 서경원(52·농업) ▲팔봉면 박찬교(51·농업) ▲지곡면 김환욱(61·농업) ▲대산면 김재경(54·건설업) ▲성연면 이창배(56·목축업) ▲음암면 유규일(48·농축산) ▲운산면 김진오(55·광업) ▲해미면 이병섭(64·상업) ▲고북면 김관기(52·농업) ○태안군 ▲태안읍 김순환(51·상업) 최경섭(42·상업) ▲안면읍 정지근(44·상업) ▲고남면 이상열(48·양조업) ▲남면 문제동(57·농업) ▲근흥면 박상엽(44·농업) ▲소원면 이만선(52·농업) ▲원북면 조항설(61·상업) ▲이원면 이용복(38·농업) ○당진군 ▲당진읍 김상현(67·농업) 성기문(44·운수업) ▲합덕읍 김성환(58·상업) ▲고대면 이기흥(44·우체국장) ▲석문면 임종호(59·농업) ▲대호지면 차덕환(61·농업) ▲정미면 김인환(65·농업) ▲면천면 류창환(51·건설업) ▲순성면 이재천(63·농업) ▲우강면 유태철(55·농업) ▲신평면 한정우(63·양식업) ▲송악면 김천환(47·상업) ▲송산면 신덕균(62·농업) ○천안군 ▲성환읍 이천의(44·상업) 심재호(55·농업) ▲성거읍 김용희(55·농업) ▲풍세면 전종수(52·농업) ▲광덕면 이영세(53·농업) ▲목천면 박중일(50·농업) ▲북면 허원만(50·회사원) ▲성남면 류태현(55·농업) ▲수신면 곽선근(46·건설업) ▲병천면 김태백(39·체육인) ▲동면 고재능(45·농업) ▲직산면 최원석(58·낙농업) ▲입장면 윤권한(52·농업)
  • 명령·규칙 위헌심사권 싸고 논란/세미나·심포지엄서도 이견

    ◎기본권의 침해구제는 당연/헌재/침해의 직접성 인정 어려워/대법원 명령·규칙의 위헌심사권을 헌법재판소도 행사할 수 있느냐를 놓고 대법원과 헌법재판소가 공방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를 논제로 하는 세미나와 심포지엄이 잇따라 열려 논란이 더욱 가열되고 있다. 한국공법학회(회장 서주실)는 지난 14일 법률학자들과 대법원·헌법재판소 연구관 등이 참가한 가운데 명령·규칙의 위헌심사권을 주요 논제로 월례발표회를 가졌으며 대한변호사협회(회장 박승서)도 17일 「헌법재판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이들 학술 모임에서는 최근의 논란을 계기로 우리나라 헌법재판제도의 문제점과 과제 개선방안 등도 깊이있게 다룸으로써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두 기관간의 논란은 헌법재판소가 지난 10월15일 법무사법 시행규칙에 대한 헌법소원 사건에서 『법무사 시험의 시행을 법원 행정처장의 재량에 맡긴 법무사법 시행규칙 제3조 1항은 위헌』이라는 결정을 내린데서 비롯됐으며,대법원은 명령·규칙 위헌심사권은 대법원이 가진다는헌법 제1백7조의 규정을 들어 헌법재판소가 명령·규칙의 위헌심사권을 가질 수 없다고 반박하고 나섬으로써 공방이 시작됐다. 이에 헌법재판소는 헌법소원제도가 공권력에 의한 기본권의 직접적인 침해를 구제하기 위한 제도이므로 기본권 침해를 이유로한 명령·규칙의 위헌여부를 가려 달라는 헌법소원을 낼수 있으며 따라서 명령·규칙의 위헌심사권을 헌법재판소도 가질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공법학회의 발표회에서 「법 규범에 대한 헌법소원과 제소요건」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대법원 박일환 재판연구관은 헌법소원의 제소요건으로 ▲본인관련성 ▲침해의 현재성 ▲침해의 직접성을 들고 『법무사법 시행규칙에 시험실시의 필요가 있을 경우 시험을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시험실시여부는 행정관청의 판단에 달려있는 것이므로 침해의 직접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즉,법무사 자격자가 부족한데도 시험을 실시하지 않는다든가 자격자가 남아도는데도 시험을 실시함으로써 응시 준비자나 기존 자격취득자가 권리를 침해당한 경우는 없었으므로 헌법소원을 낼 수 없고 헌법재판소도 그 소원을 받아들여서는 안된다는 논리이다. 박연구관은 『행정관청의 작위 또는 부작위에 의한 권리침해는 직접성이 인정된다 하더라도 행정소송 등 다른권리 구제절차를 거친뒤라야 헌법소원을 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헌법재판소 이석연 헌법연구관은 『헌법재판소법은 입법·행정·사법 등 공권력의 행사 또는 불행사에 의해 기본권을 침해받은 사람은 헌법소원을 낼 수 있다』고 전제하고 『이 사건의 청구인은 시험실시여부를 법원 행정처장의 재량에 맡긴 규정 자체를 따지고 있으므로 시험을 실시하지 않음으로써 직접적으로 기본권을 침해당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 인권의 날 기념식

    제42회 세계인권선언일 기념식이 10일 상오10시 이일규 대법원장·조규광 헌법재판소장·이종남 법무부장관·박승서 대한변협 회장 등 법조인과 시민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세종문회회관에서 열렸다. 기념식에서는 인권옹호에 공이 큰 이태영 한국 가정법률상담소장 등 34명에게 국민훈장과 대통령·국무총리·법무장관 표창이 수여됐다. 국민훈장을 받은 사람은. ▲무궁화장=이태영 ▲모란장=조희채(변호사) ▲동백장=김영태(법무사) ▲목련장=박삼중(서울구치소 종교위원) 문일평(소년 선도위원).
  • “헌재 판결 검찰 로비설 사실인가”/1일(국감중계)

    ◎연초농가에 양담배 판매수익 지원을/이근안 검거 수사비 사용내역 밝혀라/대졸 미취업자에 전산교육,직장알선 검토/지하상가 상인에 진폐증 무료검진 실시 방침 서울시 ▷내무위◁ 내무부와 치안본부에 대한 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은 민생치안 부재에 대한 당국의 무성의와 지방자치선거를 앞둔 내무부의 준비상황 및 선심행정 여부를 집중추궁. 최봉구 의원(평민)은 『잠적한지 2년이 지난 지금까지 고문경관인 이근안을 검거치 않는 것은 고의인가 아니면 경찰의 수사능력부족 때문인가』라고 묻고 『동료경찰관이 이씨 가족을 방문,위로금까지 전달하고 있다는데 사실인지 밝히라』고 요구한 뒤 이씨에 대한 수사비 1천3백48만원의 집행내역 제출을 요청. 김충조 의원(평민)은 『경찰이 유급 정보원을 활용해 정보수집에 몰두하고 있는 것은 장기집권 16년 만에 비극적 종말을 맞은 유신말기의 정보경쟁을 연상케 한다』면서 『국민의 권리를 침해하는 불법적인 수사관행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내무부 훈령에 명시한 것은 현 정권의 도덕성을 의심케 한다』고 공격. 김제태 의원(민자)은 『현재 우리나라의 히로뽕 밀조기술자만도 약 2백∼3백명 정도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면서 『마약관련 업무가 검찰의 단속수사와 보사부 단속,마약류 관리 등 2원체제로 되어있어 외국과 같이 단속관련 업무를 통합할 중앙통제부가 필요하다』며 장관의 견해를 밝혀 줄 것을 주문. 홍희표 의원(민자)은 『최근 폭력조직이 전국에서 활개치면서 정치인들과의 배후관계 의혹을 자아내고 국민들을 불안케 하고 있는데 전국에 분포돼 있는 조직폭력배의 현황과 검거실적을 밝히라』고 요구. 안응모 내무장관은 답변을 통해 『10·13특별선언 이후 강·절도,조직폭력배 93개파 5백31명 중 총 9만9천3백65명을 검거해 그중 4천1백33명을 구속하고 9만5천2백32명은 불구속,즉심 등으로 조치했다』고 설명하고 『민생침해 5대 주요범죄 발생 및 검거율이 지난해 동기간에 비해 발생은 13.7% 감소하고 검거율은 15%가 증가되는 등 범죄분위기가 크게 위축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강조했다. ▷국방위◁ 병무청 감사에서 야당 의원들은 유승국 병무청장의 답변내용 및 자세를 놓고 호통을 치며 한동안 실랑이. 정웅 의원(평민)은 병역특례제도의 형평문제를 들고 나와 『병무청은 「군대도 안갔다온 사람들에게 어떻게 자라나는 세대의 교육을 맡기느냐」는 식의 논리로 국교교사들에겐 병역특례를 적용치 않으면서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는 특례자를 1백명씩이나 배정했다』며 『그렇다면 군대생활도 안해본 사람이 어떻게 한국의 혼을 연구해 정신문화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는 말이냐』고 추궁. 이에 유 청장이 잠시 머뭇거리며 『정문연은 특정연구기관육성법에 따라 지정된 연구기관이기 때문』이라고 대답하자 민자당 의원들조차도 유 청장의 논리가 다소 궁색하다고 느꼈던지 『개선한다고 하세요』라고 충고. 정 의원은 『교육개발원에도 특례를 주고 있는데 군대생활도 안한 사람들이 교육개발은 어떻게 하느냐』고 재차 추궁하자 유 청장은 『잘못된 것 같다. 다시 검토해 보고하겠다』고 답변해 일단락. 또 유준상 의원(평민)은 수원지방 병무청 직원 1명의 승진인사가 정실에 치우친게 아니냐는 자신의 추궁에 유 청장이 『나는 그 직원을 한번 만난 적도 없다』며 부인으로 일관하자 『그런 원론적인 얘기를 들으려고 국감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 문제 때문에 수원병무청의 여론이 어떤지나 아느냐』고 질타한 뒤 『무조건 발뺌하자는 식의 답변서를 써주는 참모들이 더 문제』라고 호통. 한편 유 청장은 『범죄와의 전쟁도 선포된 마당에 2년 이상 실형을 받으면 병역이 면제되는 현행제도를 개선,전과자도 순화차원에서 군에 보내는게 어떠냐』는 권노갑 의원(평민)의 제의에 『강군육성 등의 측면을 고려할 때 어렵다』고 답변. ▷재무위◁ 담배인삼공사와 조폐공사에 대한 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은 수입담배의 불법 판촉활동 규제방안,잎담배 수매문제 및 경작농가지원대책,조폐공사의 수의계약 시정방안 등을 따졌다. 김덕룡(민자) 임춘원 유인학 강금식 의원(이상 평민) 등은 『수입담배의 불법·불공정행위는 올들어 지난 10월까지만 해도 4천1백66건이나 적발되는 등 조금도 감소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은데 이는 당국의 대처방안이 미온적이고 형식적이기 때문이 아닌가』라고 추궁. 김덕룡 의원은 『외국담배회사들의 적극적이고 집요한 판매전략에 비해 담배인삼공사는 과거 독과점시대의 구태를 벗어나지 못해 소매상인들에게 팔리지 않는 담배를 잘 팔리는 담배에 끼워주어 불만을 사는가 하면 광고전략도 기껏 애국심에나 호소하는 안일함을 보이고 있다』고 책망. 조부영 의원(민자)은 『잎담배 수매가를 추곡가 인상과 연계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외제담배판매 수익금을 담배재배 농가에 생활지원금으로 활용할 용의는 없는가라고 질의. 김봉욱 의원(평민)은 『조폐공사가 노동운동 탄압에 앞장서고 있는 풍산금속과 90% 이상의 수의 계약을 계속 맺고 있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따졌다. 홍두표 담배인삼공사 사장은 잎담배 수매가 문제와 관련,『추곡수매가와 동등한 선에서 책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 ▷노동위◁ 노동부 산하 한국노동연구소·한국직업훈련관리공단·한국산업안전공단 등에 대한 감사에서는 국감현장에 처음 나온 평민당 김대중 총재가 노사관계에 대한 대책과 대졸출신자들의 취업확대방안을 질의. 노동연구소 감사에서 김 총재는 『최근 경제실패의 원인이 노동자의 비협력에도 있다』고 전제한 뒤 『노사관계에 자발적인 협력체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생산성과 품질저하로 수출이 안 되고 있는데 후기산업사회에서 노사관계의 자발적인 분위기를 조성할 대책이 무엇인가』고 물었다. 이에 손창희 원장이 『우리나라와 근로여건이 비슷한 아시아 지역국가에 대해 사례별 연구를 한 뒤 내년에 종합대책을 세우도록 하겠다』고 넘어가자 이상수,홍기훈 의원(이상 평민)은 『질문에 제대로 답변하지 않고 동문서답식으로 회피하려 한다』며 김 총재를 지원. 김 총재는 또 직업훈련관리공단의 이찬혁 이사장에게 『얼마전 TV를 통해 어떤 기업가로부터 「대졸실업자 해소방법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며 날로 늘어나는 대졸출신 실업자들을 줄이기 위한 대책을 추궁. 이에 대해 정동우 노동부 차관은 『과기처·체신부·문교부 등과 합동으로 컴퓨터·정보처리 등 첨단과학분야에 대졸 출신자들을 6∼12개월씩 단기 집중교육으로 훈련시켜일자리를 마련해주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답변. ▷교체위◁ 국회에서 진행된 체신부 및 한국전기통신공사에 대한 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은 ▲우루과이라운드통신 협상대책과 한미통신회담 합의문의 문제점 ▲우정행정의 낙후성 극복문제 ▲유선방송시설 낙찰의혹 등을 골고루 지적. 특히 야당 의원들은 전파관리법상 방송국 개설허가 업무의 주무부서인 체신부가 태영의 민방 허가신청을 거부해야 한다고 주장,이곳에서도 「태영공방」이 한차례 전개. 조찬형 의원(평민)은 민방 설립허가와 관련,『방송국 개설 때 주파수결정은 시설자의 허가신청서를 받은 뒤 체신부가 공보처와 협의를 거쳐 결정해야 함에도 불구,신청서도 받기전에 채널6을 배정한 이유는 무엇이냐』고 따지고 『이같은 사실로도 민방 사전내락설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청와대·안기부 등이 92·93년 양대 선거를 앞두고 「관제민방」을 창설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고 계속 추궁. 이상하 의원(민자)도 『통신시장이 개방될 경우 IBM 등 기술적으로 우위에 있는 외국의 거대사업자들이 대거 국내에 진출함으로써 초보단계에 있는 우리 사업자들이 외국회사에 종속될 우려가 있다』며 정부측의 시급한 보완대책 마련을 촉구. 이 의원은 이와 함께 『국가기관의 통신요금 체납액이 육군본부 1백72억원,주한외국공관 1백20억원,치안본부 85억원 등 4백44억원에 이르고 있다』면서 『일반 가입자의 경우 체납이 늦어지고 일정기간이 지나면 자동통화 정지를 시키면서 이들 기관의 체납을 용인하는 이유는 무엇이냐』고 추궁. ▷보사위◁ 서울시 감사에서 박영숙 의원(평민)은 『서울시가 지난 4월 시내 26개소의 지하상가 대기오염도를 측정한 결과 잠실·영등포역·청계·강남 등 4개 지하상가의 먼지오염도가 기준치(3백㎍/㎣)의 2배를 훨씬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이 지역 상인들을 대상으로 『진폐증 검진을 실시할 용의는 없느냐』고 질의. 또 김한규 의원(민자)은 『서울의 강우산도가 세계보건기구가 정한 기준치보다 무려 13배나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면서 『특히 대기중에 발암성이 강한 디벤조피전·디벤즈안트라센 등이 섞여 있다』고 지적,『산성비를 맞을 경우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라』고 추궁. 이철용 의원(평민)은 『상수도 사업본부의 조사결과 물탱크가 설치된 서울시내 아파트의 24%가 인체에 치명적인 카드뮴·수은·비소 등이 들어있는 방청제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에 대한 규제 및 관리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 송두호 의원(민자)은 『지옥철이라고 불릴 정도로 포화상태에 이른 서울지하철내에 마련된 장애인 및 노인 등을 위한 「노약자보호석」이 유명무실하다』며 『「노약자 전용객차」를 지정,운용하라』고 요구. 고건 서울시장은 답변을 통해 『날로 악화되고 있는 지하상가의 대기오염을 막기 위해 오염기준설정 및 벌칙 등을 법제화해 주도록 환경처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지하상가에서 일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무료 진폐증검진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법사위◁ 법제처·헌법재판소·군사법원·감사원 등에 대한 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은 ▲위헌심판을 둘러싼 헌법재판소와 대법원간의 마찰 ▲헌법재판소의 결정선고전 사전누설파문 등에서부터 이문옥 전 감사관사건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추궁. 특히 이날 감사에서는 헌법재판소의 결정내용 사전누설과 관련한 변정수 헌법재판관에 대한 증인채택여부를 둘러싸고 여야가 입씨름을 벌인데다 지난 6월 임시국회에서의 법안 변칙처리와 관련,「날치기」 시비를 재연하는 등 감정대결 양상. 오탄 의원(평민)은 『헌법재판소의 판결도 나오기 전에 그 결과가 사전에 누출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법무사법 시행규칙에 대한 위헌결정도 대법원이 결과를 미리 알고 로비했다는 설이 있었고 사회보호법 제5조 제1항 필요적 감호제도에 대한 헌법소원 사건도 검찰의 로비로 연기되는 등 납득할 수 없는 사례가 있었다』고 주장. 유수호 의원(민자)은 『법무사법 시행규칙에 대한 위헌심판과 관련,선고전에 사전 누락한 것은 명백한 법률위반일 뿐 아니라 헌법을 수호해야할 헌법재판관이 공정한 재판청구권을 침해해 헌법 위반한 것은 탄핵사유에 해당한다』며 변정수 주심재판관에 대한 증인채택을 요구하는 한편 일주일 후 증인조사를 벌이자고 전격 제의. 이에 대해 조승형 의원(평민)은 『헌법재판관과 재판연구관 가운데 일부가 법원과 검찰에서 파견이나 지명받은 관계로 결정내용이 사전에 유출돼 헌법재판소측에 연기를 요청하는 로비까지 있었다』면서 『엉뚱한 주심재판관이 피해를 입어서는 안되므로 진실을 밝히자는 차원에서 유 의원의 동의에 제청한다』고 「동상이몽」격 맞장구. 이에 김중권 위원장이 나서 『증인채택여부는 증언감정법상 적어도 7일전에 의결해 당사자에 통보해야 한다』고 전제,『여야 총무간 합의에 따라 3일 국감 일정을 마치도록 돼 있어 증인채택은 물리적으로 불가』라고 난색을 표시. 변정일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은 『헌재가 명령·규칙에 대한 위헌심사권이 없다는 것은 잘못된 견해』라고 밝히고 『법무사법 시행규칙과 관련,대법원에서 사전에 알고 로비했다고 보지는 않으며 고의로 사전누설했다고도 보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 방위병제도 폐지 검토/정부,국감 답변/병역특례도 단계적 축소

    ◎“우정연서 우편물 검열 의혹”/민생치안­인권침해등 추궁 국회는 1일 운영·외무통일·문공위를 제외한 14개 상임위별로 감사원·내무·동자·노동·체신부 등 중앙부처와 산하단체에 대한 6일째 국정감사를 계속,민생치안부재·공안당국의 인권침해 문제·병무행정 부조리 등을 중점추궁했다. 국방위의 병무청에 대한 감사에서 유승국 병무청장은 『방위병제도의 여러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이 제도의 폐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같은 맥락에서 현재 실시되고 있는 각종 병역특례제도도 단계적으로 축소,오는 96년부터는 완전 폐지하겠다』고 말했다. 유 청장은 『방위병제도는 자가 출퇴근에 따른 군기강의 해이를 가져오고 각종 병무부조리의 온상이 되는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다』면서 『현재 12만 여 명인 방위병 중 3분의1만 현역으로 대체할 경우 각급 부대의 병력수요를 충당할 수 있으므로 방위병제도를 폐지,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답변했다. 동자위의 한전 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은 ▲전기요금 인상여부 및 인상근거 ▲한국중공업이 발전설비를 독점 공급하는 데 따른 문제점 등을 따졌다. 안병화 한전 사장은 전기요금 인상여부에 대해 『페르시아만사태에 따른 발전용 유류가 상승으로 7∼8%의 인상요인이 생긴 데다 새로운 발전소 건설을 위해 매년 2조∼3조원의 자금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할 때 10% 정도의 전기요금 인상요인이 발생한 상황』이라면서 『현재 한전 자체적으로 인상률과 시기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정위의 서울시경에 대한 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은 ▲「범죄와의 전쟁」의 구체적 실현방안 ▲경찰의 총기사용에 따른 안전대책 ▲시국치안에 치중한 예산평성 ▲최루탄 사용량의 급증 ▲실적위주의 단속 ▲인권침해 문제 등을 집중추궁했다. 김원환 시경국장은 답변을 통해 『최근에 화염병 제조시 시너에 페인트를 혼합,사용하는 등 시위방법이 더욱 극렬한 양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안전진압의 차원에서 최루탄을 다소 많이 사용해왔다』고 말하고 『그러나 내년부터는 시위숫자가 1천명 이상일 때 관할서장의직접지휘 아래 다탄두를 사용토록 하는 등 최루탄 사용을 최대한 억제토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교체위의 체신부 감사에서 조찬형·정상용 의원(이상 평민)은 『민방 지배주주로 선정된 태영에 대한 온갖 의혹이 제기됐으나 정부측 해명이 전반적으로 미흡해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면서 『전파관리법상 방송국개설허가권자인 체신부는 태영의 민방허가신청을 거부할 용의는 없느냐』고 물었다. 정 의원은 『우정에 필요한 조사연구와 개발을 위해 설치된 우정연구소는 우편물의 검열업무를 전담하고 있고 안기부 등 정보기관의 지시를 받고 있다』면서 『본래의 설치목적을 이탈,국민의 기본권을 과도하게 침해하는 이 연구소는 폐지돼야 하며 과도적 절차로 우선 내년부터 인원 및 예산을 절반으로 줄이라』고 주장했다. 이우재 체신부 장관은 답변에서 『남북한의 서신교환과 전화통화 등 보다 적극적인 남북교류가 이뤄질 것에 대비,남북 통신교류에 관한 협정체결을 준비중이며 통신교류시행에 대비한 제반대책을 강구중』이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또 80년 언론통폐합조치와 관련,소송중인 동양방송(TBC)이 승소할 경우 별도의 TV채널을 제공할 것이냐는 질의에 대해 『현재 민방에 배정된 채널 6을 제외한 여유채널이 없는 상태』라고 말해 통폐합조치로 소멸된 방송이 승소하더라도 별도의 채널을 증설할 계획이 없음을 시사했다. 내무위의 내무부와 치안본부 감사에서 최낙도·김충조 의원(이상 평민) 김일윤 의원(민자) 등은 『10·13 범죄와의 전쟁선포 이후 오히려 강도·강간·살인 등 강력 흉악범죄가 엄청나게 증가해 국민들은 극도의 불안에 떨고 있다』면서 『이는 형식적인 실적 올리기에만 급급,오히려 방범활동을 소홀히했기 때문이 아니냐』고 추궁했다. 법사위의 법제처·헌법재판소·군사법원·감사원에 대한 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은 헌법재판소의 법무사법 시행규칙 위헌심판과 관련한 선고내용 사전유출에 대한 진상규명을 위해 변정수 헌법재판소 주심재판관에 대한 증인채택 여부를 놓고 논란을 벌였으나 양당 간사회의 끝에 유수호 의원(민자)의 증인채택 동의안을 철회키로 하는 등 진통을 겪었다. 김영준 감사원장은 답변에서 새 민방 지배주주인 태영에 대한 특별감사 실시여부를 묻는 질문에 『내년 3∼4월로 예정된 공보처에 대한 정기감사시 공보처의 민방선정 관여여부에 잘못된 점이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이어 『88년부터 올해 초순까지 감사결과를 살펴본 결과 태영의 경우 수의계약 사실에는 별 문제점을 발견할 수 없었다』고 밝히고 『단지 과다설계 및 부실시공 등의 하자 14건을 발견,모두 18억4천6백여 만 원 상당을 시정조치한 바 있다』고 말했다.
  • 대법­헌재 「영역」 다툼… 법률적 혼란 우려

    ◎「명령ㆍ규칙 위헌심사권」 공방의 파장/헌법규정 따라 행소절차 거쳐야 대법/법률심사권엔 하위법률도 포함 헌재/“기본권 실현 누가 적합한가”… 위상확립에 노력을 명령ㆍ규칙의 위헌심사권을 놓고 최고법원인 대법원과 헌법재판소가 서로 자존심을 건 공방전을 벌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이번 위헌심사권에 대한 법리논쟁은 대한변호사 협회에서도 이달안에 공청회를 갖기로 하는등 법조계 전체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번 사건의 발단은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주심 변정수 재판관)가 지난달 15일 법무사법 시행규칙에 대한 헌법소원사건에서 『법무사법 시행규칙 제3조 제1항은 평등권과 직업선택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므로 헌법에 위배된다』는 결정을 내린데서 비롯됐다. 이와 관련,우리 헌법 제1백7조 2항은 「명령ㆍ규칙 또는 처분이 헌법이나 법률에의 위반 여부가 재판에 전제가 된 경우에는 대법원은 이를 최종적으로 심사할 권한을 가진다』고 규정,명령 및 규칙의 심사권은 법원에 있음을 명기하고 있다. 법원행정처장과 법무부는 이 규정을 들어 헌재의 결정이 있기전 『명령 규칙의 위헌여부는 대법원에 최종적 심사권이 있으므로 법무사법 시행규칙의 위헌성 여부를 묻는 헌법소원이 바로 헌법규정에 위배된다』고 주장했었다. 그러나 헌법재판소는 『헌법 제1백11조 1항 1호에서 법률의 위헌여부 심사권을 헌법재판소에 부여한 이상 통일적인 헌법해석과 규범통제를 위하여 공권력에 의한 기본권침해를 이유로 하는 헌법소원심판 청구사건에서 법률의 하위법규인 명령ㆍ규칙의 위헌여부 심사권이 헌법재판소의 관할에 속함은 당연한 것』이라고 대법원과 법무부의 주장을 일축했다. 헌법재판소법 제68조 1항은 헌법소원심판의 청구사유에 대해 「공권력의 행사 또는 불행사로 인하여 헌법상 보장된 기본권을 침해받은 자는 법원의 재판을 제외하고는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할 수 있다. 다만 다른 법률에 구체절차가 있는 경우에는 그 절차를 모두 거친 후가 아니면 청구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여기에 헌법재판소측은 『헌법소원심판의 대상으로서 「공권력」이란입법ㆍ사법ㆍ행정 등 모든 분야의 공권력을 말하는 것이므로 입법부에서 제정한 법률,행정부에서 제정한 시행령이나 시행규칙 및 사법부에서 제정한 규칙 등은 그것들이 별도의 집행행위를 기다리지 않고 직접 기본권을 침해하는 것일 때에는 모두 헌법소원심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논리를 펴고 있다. 반면 법원행정처와 법무부는 『이 조항의 단서규정에 의해 청구인은 먼저 행정심판법과 행정소송법에 따라 법원행정처장의 작위의무 위배에 대한 행정쟁송 구제절차를 밟아야지 그러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막바로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한 것은 잘못』이라고 맞서고 있다. 대법원은 지난 9일 발표한 「명령ㆍ규칙의 위헌심사권에 관한 연구보고서」를 통해 『재판권이 없는 기관에 의한 재판은 당연 무효라는 점에서 만의 하나 헌법재판소가 이 결정내용에 따라 앞으로도 위헌적ㆍ월권적 심판을 하는 경우 심판의 효력을 둘러싸고 해결하기 어려운 대혼란을 야기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대법원의 이와 같은 주장에도 불구하고 헌법재판소법 제75조 1항은 「헌법소원의 인용결정은 모든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를 기속한다」고 규정해 결정의 효력을 인정하고 있다. 당시 법무사법 시행규칙 헌법소원사건의 주심을 맡았던 변재판관은 『대법원은 지난 수십년간 명령ㆍ규칙을 직접 대상으로 하는 행정소송에서 단 1건도 위헌결정을 내린 적이 없다』고 상기시키고 『대법원이 위헌적인 법무사법 시행규칙을 제정해 오랜기간동안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해온 것에 대해 반성하기는 커녕 이를 시정해준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비난하는 것은 기본권수호의 책임을 지닌 대법원의 올바른 자세가 아니다』라고 반박하고 있다. 고려대 법대 김일수교수는 이들의 법리논쟁 및 재판관할 다툼에 대해 『권한이 어느 쪽에 있든 국민 한사람의 기본권의 실현을 위해 어느 쪽이 성실하고 정직ㆍ신속한가가 중요하다』고 전제,『불필요한 권한분쟁을 지양하고 실질적인 인권실현을 보장하기 위해 헌법재판소의 위상을 높이는 구체적인 입법개혁노력이 요청된다』고 밝혔다. 법률학자들은 이처럼 이번 기회에 공청회등을 열어 충분한 의견수렴과정을 거친뒤 헌법등 관계법률을 개정,대법원과 헌법재판소의 위상을 분명히 해둘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헌법수호와 기본권 보장의 최후 보루」라는 기치아래 88년 9월19일 문을 연 헌법재판소는 지금까지 위헌법률심판 1백18건,헌법소원심판 4백88건 등 모두 6백6건을 처리했다. 이 가운데에는 「위헌」 결정을 내린 사회보호법 제5조와 「한정합헌」 결정을 내린 국가보안법 제7조(찬양ㆍ고무 등),교통사고 운전자의 신고를 의무화한 도로교통법 제50조 2항,지금까지도 문제가 되고 있는 교육공무원임용에 관한 교육공무원법 제11조 1항,간통죄에 관한 헌법소원사건 등 관심을 끄는 대목이 많았었다. 그러나 헌법재판소의 결정 가운데 일부는 국민의 기본권 침해 소지를 없앤다는 측면을 지나치게 강조한 나머지 법리해석에 치우쳐 실무자들의 강력한 반발을 사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실제로 서울지법 남부지원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그대로 인용해 교통사고 가해자가 신고하지 않더라고 「무죄」라고 선고한 판결과 관련,일선 검찰과 경찰에서는뺑소니 사고가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반발하고 있다. 대법원이 정치적으로 구성되었다고 비난한 헌법재판소의 재판관은 모두 9명으로 이 가운데 6명은 상임이고 나머지 3명은 비상임이다. 재판관은 대통령이 임명하며 입법ㆍ사법ㆍ행정부에서 각 3인씩 추천해 구성된다.
  • “헌재의 명령ㆍ규칙 심사는 위헌”

    ◎“법원의 고유권한 무시한 월권”/“헌법소원 허용” 헌재결정 반박/대법 대법원은 9일 『헌법재판소가 명령ㆍ규칙에 대한 위헌 여부를 심사한 것은 대법원이 사법권을 관장하는 최고 법원임을 규정한 헌법 제101조와 명령ㆍ규칙에 대한 위헌여부 심사권을 법원이 가진다는 헌법 제107조 2항에 위배된 것』이라고 밝혔다. 대법원은 이날 법원 행정처 헌법재판연구반이 대법원장에게 보고한 「명령ㆍ규칙의 위헌심사권에 관한 연구보고서」를 통해 『헌법 제107조 1항과 제111조 1항에 헌법재판소는 법원의 제청에 의한 법률의 위헌여부 심사권만을 가지도록 분명하게 규정되어 있다』고 밝히고 『헌법규정을 무시한 헌법재판소의 결정은 월권행위』라고 지적했다. 이에앞서 헌법재판소는 지난달 15일 법무사법 시행규칙에 관한 헌법소원 사건에서 『명령ㆍ규칙이 직접 기본권을 침해하는 경우 행정소송 절차를 거칠 필요 없이 곧바로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할 수 있다』는 결정을 내렸었다. 그러나 대법원은 이날 『법원이 명령ㆍ규칙을 대상으로 하는 행정소송을 허용하지 않고 있으므로 헌법소원을 허용해야 한다』는 헌법재판소의 주장에 대해 『명령ㆍ규칙이 국민의 권리를 직접 침해한 때에는 그 자체가 행정소송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 종전의 대법원 판례이며 학계의 이론없는 통설』이라고 반박했다. 대법원은 또 『이번 사건에서 문제가 된 「법무사 시험의 실시여부를 전적으로 법원 행정처장의 자유재량에 맡긴다」는 대법원 규칙은 국민의 기본권에 직접 관련되는 것이 아니라 간접적으로 관련되는 것에 불과하며 행정소송 및 헌법소원의 대상도 될 수 없는 성질의 것』이라고 말했다. 대법원이 이날 내놓은 연구보고서는 헌법재판소와 대법원간의 권한쟁의 뿐만 아니라 정치적 문제로까지 비화될 것으로 보여 주목되고 있다.
  • 법무사법 시행규칙 위헌 결정

    ◎“자격시험 법원서 임의결정 평등권ㆍ직업선택자유 위배”/헌재 법무사자격시험에 관해 법원행정처장의 재량에 맡기도록 한 법무사법시행규칙 제3조1항은 위헌이라는 결정이 내려졌다.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주심 변정수재판관)는 15일 김진룡씨(61ㆍ법무사사무실 사무장)가 낸 헌법소원심판에서 『법무사법 시행규칙 제3조1항은 헌법에 규정된 평등권과 직업선택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라고 지적,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와관련 법무사법 제4조1항은 법원ㆍ헌법재판소ㆍ검찰청에서 7년이상 근무한 주사보와 5년이상 근무한 사무관 말고도 법무사시험에 합격한 사람에게는 누구든지 법무사자격을 주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그동안 법원행정처는 『전직공무원으로도 충원에 지장이 없다』는 이유로 법무사시험을 건국이후 3차례 밖에 치르지 않았었다. 이날 헌법재판소의 위헌결정으로 지금까지 법원ㆍ검찰청 등의 퇴직공무원에게만 거의 독점적으로 주어진 법무사자격이 앞으로는 공개경쟁시험에 합격한 사람에게도 개방돼 변호사사무소사무원ㆍ법무사사무소사무원ㆍ퇴직경찰공무원ㆍ법대졸업자 등 일반인도 쉽게 법무사자격을 취득할 수 있게 됐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법무사법 제4조가 규칙으로 정하도록 위임한 「법무사시험의 실시에 관해 필요한 사항」은 시험과목ㆍ합격기준ㆍ시험실시방법 등을 말하는 것일뿐』이라고 지적하고 『법무사법시행규칙이 시험의 실시여부까지 법원행정처장의 재량에 맡긴것은 헌법의 평등권과 직업선택의 자유에 어긋난다』고 밝혔다.
  • 27회 법의날 기념식

    제27회 법의 날 기념식이 1일 상오10시 세종문화회관에서 이일규대법원장,조규광헌법재판소장,강영훈국무총리,이종남법무부장관과 법조계인사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법률문화발전에 공이 큰 52명에게 훈ㆍ포장과 표창장이 수여됐다. 이날 수훈자는 다음과 같다. ◇국민훈장 무궁화장 ▲방순원변호사 ◇〃모란장 ▲현규병변호사 ◇황조근정훈장 ▲유순석광주지검검사장 ◇국민훈장동백장 ▲이현정법무사(마산) ◇홍조근정훈장 ▲송광수부장검사(법무부) ◇국민훈장목련장 ▲윤태완법무사(청주) ▲하임구갱생보호회회장 ▲장균재홍성교도소교화위원
  • 일,“한반도침략 반성”/나카야마외상 “군국 식민지배” 공식인정

    【도쿄=강수웅특파원】 나카야마 타로(중산태랑)일본외상은 26일 중의원 예산분과위원회에서 태평양전쟁 이전부터의 한반도와 일본과의 관계에 대해 『제2차대전은 근린제국및 그 국민들에게 중대한 손해를 끼친 일본군국주의적인 침략이었다는 인식을 갖고 있다』고 밝히고 『한반도 여러분의 마음속에 맺힌 응어리가 있다면 그것을 없애기 위해 마음으로부터 과거의 쓰라린 침략의 문제를 겸허하게 반성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나카야마외상의 이같은 발언은 지금까지의 정부답변과 비교할 때 「침략」을 공식으로 인정했으며 특히 솔직한 표현으로 일본의 식민지 지배및 전쟁중의 행위에 대해 반성을 표명한 것이어서 주목을 끌고 있다. 이날 나카야마외상의 발언은 사회당소속 센고쿠 요시도(선곡유인)의원이 서독정부가 나치시대의 반성을 명확히 표시했던 것 등을 예로 들며,『일본은 과거의 한반도와의 역사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를 표명해야 하지 않겠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었다. 나카야마외상은 지난 65년의 한일기본조약등을 들어 『국가로서의 법률적ㆍ국제조약적인 처리는 이미 끝났다는 생각이 행정기관에 존재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지적하고 『한일양국이 새로운 역사의 페이지를 열기 위해서는 계속 되돌아 보며 자신이 저지른 지워질 수 없는 역사를 생각하면서 한국국민과 손을 맞잡고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이같은 일본정부의 방침은 25일 개최된 이시하라 노부오(석원신웅)관방부장관을 중심으로 구리야마 쇼이치(율산상일)외무,오카무라 야스다카(강촌태효)법무사무차관및 스즈키 료이치(냉본양일)경찰청차장 등의 차관레벨 협의에서 나온 것이다. 이 자리에서는 한국측이 요구하고 있는 9개 항목 가운데 ▲재입국허가기간을 현행 2년에서 4년정도로 연장하며 ▲강제퇴거사유는 내란ㆍ외환죄 등 중대범죄에 한정하고 ▲지방공무원의 채용범위를 확대한다는 방침도 거론됐다.
  • 재일동포 지위협상 어떻게 돼가나

    ◎접점 못찾는 「지문폐지」… 한ㆍ일신경전/「역사인식」에 큰 차이… 팽팽한 줄다리기/일 관계부처,이견 노출… 애드벌룬만 무성/한국 “취업 등 실질보장”정치적 결단 촉구 재일 한국인 후손의 법적지위 보장과 처우개선을 위한 한일간의 교섭은 마치 「종반」에 들어선 것처럼 보인다. 현재 한일간에 최대 현안이 되어있는 이 문제해결을 위해 일본정부는 25일 하오 긴급히 다니노 사쿠타로(곡야작태랑) 외무성 아시아국장을 서울에 파견,비공식 국장급협의를 벌이도록 조치했으며,오는 30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한일 외무장관 회담에서도 「상당한 보따리」를 풀어 놓을 듯이 각종 애드벌룬을 띄우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측에서도 지난주 이원경 주일대사를 돌연 일시귀국시켜 정무협의를 가진데 이어 박태준 한일의원연맹 회장겸 민자당 최고위원 대행을 일본에 급파,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 총리를 비롯,다케시타 노보루(죽하등) 일한의원연맹회장,후쿠다 다케오(복전부대) 전총리 등 요인들을 만나 한국내의 강력한 여론을 전달하고 일본측의 정치적 결단을 위한 노력을 촉구하고 있는 점이 문제해결의 막바지에 접어든 것처럼 보이게 하는 이유이다. 그러나 이것은 낙관적인 전망에 불과하다. 지금 단계에서 한국내에 일부 언론조차 이제까지 한국측이 요구해 온 9개항목 가운데 최소한도인 「3세이후」에 대한 영주권 부여와 지문날인 적용 제외는 확보되지 않았는가 라는 안이한 생각을 갖고 있다. 이것은 오산이다. 한국인을 「조센진」(조선인)이라고 보는 일본인의 잠재의식과 일본의 외교가 그처럼 단순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현안 해결을 위한 한일간의 교섭은 「종반」이 아닌 「시발점」에 서있으며 「역사청산」도 지금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보는 것이 옳다. 일본 정치인들의 언동과 상관없이 현안문제를 담당하는 일본의 외무ㆍ법무ㆍ경찰ㆍ자치ㆍ후생성 등 관계성ㆍ청의 「역사인식」은 우리와는 너무 동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가이후 총리는 지난 24일 각의가 끝난뒤 국회내에서 나카야마 타로(중산태랑)외상,오쿠타 게이와(오전경화)자치상,하세가와 신(장곡천신)법상,호리고우스케(보리경보)문부상,사카모토(판본삼십차)관방장관 등 5각료를 소집,『재일 한국인 문제에 대해 최선을 다하라』며 정치적 해결을 도모할 것을 지시했다. 그는 박최고위원 대행을 만난 자리에서도 『현안 문제들이 한일 양국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선에서 해결되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이후 총리는 국회답변에서도 『재일한국인이 존재하게된 역사적 배경을 염두에 두고 양국이 납득할 만한 선에서 해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늘 말해왔다. 25일자 요미우리(독매)신문은 1면 기사에서 일본정부는 재일한국인 3세의 법적지위ㆍ처우문제로 최대의 초점이 되어있는 지문날인 문제와 외국인 등록증 상시 휴대문제에 관해 「3세이후는 적용을 제외한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보도했다. 그 근거로서는 24일 이시하라 노부오(석원신웅) 관방차관을 중심으로 구리야마 쇼이치(율산상일) 외무,오카무라 야스다카(강촌태효) 법무사무차관,스즈키 료이치(영목양일) 경찰청차장등이 협의한 결과라고 들고 있다. 그러나 이 자리에서 협의된 것은 협정영주권자가 징역 7년 이상의 형을 받았을 경우 대상이 되는 강제퇴거 규정을 대폭 완화 한다는 선에 불과했다. 2시간에 걸쳐 행해진 이 회의는 일본정부가 처음으로 소집한 차관레벨의 협의였다. 같은 내용의 기사에서 아사히(조일)신문은 『3세 이후의 세대에 대해 「장래」 지문날인 의무를 면제한다』는 안을 중심으로 의견조정을 시도했으나 『법률의 명분상으로는 다른 외국인에게도 평등하게 적용하는 것이 도리』라고 주장하는 법무성과 『재일한국인과 조선인을 같이 취급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경찰청의 의견이 대립,결론을 내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외국인 등록법을 근거로 한 지문날인 문제에 관해 일본 관계 부처에서는 『이것은 기술적 문제이며 정치결단의 대상밖』이라는 것이 기본입장이다. 따라서 지문날인 제도를 폐지할 생각은 추호도 없으며,정치결단의 대상으로 삼을 수도 없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오히려 이 제도를 폐지한다면 『인물을 특정할 수 있는 다른 과학적 방법을 찾지 않을 수 없다』는 보도(25일자 마이니치(매일))도 나오고 있는 판이다. 이것은 더욱 해괴한 발상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다. 「과학적 방법」이란 쉽게 말해 「물리적ㆍ의학적 방법」을 의미하는 것이며,이것은 머리카락 이라도 잘라 보관하겠다는 뜻을 내포한다. 이처럼 일본의 관계부처 사이에 의견조정이 안되고 애드벌룬만 무성한 상태에서 다니노 아시아국장이 서울로 급파됐다. 그가 비공식 국장급 협의에서 내놓을 「제안」은 2가지 경우를 상정할 수 있다. 첫째는 3세이후에 대한 영주권 부여,재입국 규제 및 강제퇴거 규정의 완화 등을 중심으로 한국측의 의향을 타진하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그러나 이 경우 한국측으로서는 받아들이기 힘들다. 영주권 부여는 재일한국인의 정주성에 비추어 당연한 것이며 「선심」도 아무것도 아니다. 재입국 규제 및 강제퇴거 규정의 완화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은 아니다. 일본인들이 「조센진」의 상징으로서 낙인을 찍어 놓고 싶은 심정에서 강행하고 있는 지문날인 제도가 폐지되지 않는한 재일동포들의 「역사의 한」은 풀어지지 않는다. 이것은 정신적인 것이며 상징적인 것이다. 실리로 따져 본다면 교원채용이라든가 지방공무원으로의 채용문제가 더 클 수도 있다. 다니노 국장의 「서울행」두번째 경우는 아무 제안 사항도 갖지 않은 채 실무회담에 임하는 경우이다. 다소간 내놓을 「선심」은 오는 30일의 외무장관 회담으로 미루고 자신은 단지 내부사정을 빌미로 한국측의 양보를 요구하는 작전으로 나올 가능성도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 일본의 입장은 급하다. 가이후 정권의 안정과 장래 일왕의 한국 방문 실현을 위해 더 없이 소중한 한국대통령의 방일은 반드시 성사시켜야만 할 외교적 과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정부는 아무 것도 현안 해결을 위해 내놓으려 하지 않는다. 역사인식은 아직도 올바로 잡혀지지 않았다. 여기에서 파생되는 일체의 책임은 일본측에 귀속하는 것이라는 것이 도쿄외교가의 일반적인 시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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