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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중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까지?’ 충격적인 주장.. 양측 입장은?

    김현중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까지?’ 충격적인 주장.. 양측 입장은?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 전 여친 A씨는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된 후 지난해 5월 30일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해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고 A씨는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해 9월 16일 최 모씨 측에 6억 원을 줬고, 최 모씨가 같은 달 17일 고소를 취했다”면서 “5월 30일에 폭행당해 6월 3일에 자연 유산됐다고 주장했다. 폭행 3일 이후 유산이 됐다는 것이다. 이것도 김현중 입장에서는 임신, 유산도 확인이 안 된 것이다. 오로지 최 모씨의 주장이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입대, 전 여친 주장에도 조용히 입대 ‘배용준 배웅나와..’

    김현중 입대, 전 여친 주장에도 조용히 입대 ‘배용준 배웅나와..’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해 9월 16일 최 모씨 측에 6억 원을 줬고, 최 모씨가 같은 달 17일 고소를 취했다”면서 “5월 30일에 폭행당해 6월 3일에 자연 유산됐다고 주장했다. 폭행 3일 이후 유산이 됐다는 것이다. 이것도 김현중 입장에서는 임신, 유산도 확인이 안 된 것이다. 오로지 최 모씨의 주장이다”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했다.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 대표 배용준이 입소 길을 배웅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때문에 유산 주장 ‘진실은?’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때문에 유산 주장 ‘진실은?’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 전 여친 A씨는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된 후 지난해 5월 30일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해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고 A씨는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 “김현중 씨가 연예인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한다는 점을 악용해 A씨가 언론 인터뷰 등으로 김 씨에 대한 이미지를 실추시켰고, 심각한 명예훼손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입대, 전 여친 충격 주장에도 조용히 입대 ‘입장은?’

    김현중 입대, 전 여친 충격 주장에도 조용히 입대 ‘입장은?’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해 9월 16일 최 모씨 측에 6억 원을 줬고, 최 모씨가 같은 달 17일 고소를 취했다”면서 “5월 30일에 폭행당해 6월 3일에 자연 유산됐다고 주장했다. 폭행 3일 이후 유산이 됐다는 것이다. 이것도 김현중 입장에서는 임신, 유산도 확인이 안 된 것이다. 오로지 최 모씨의 주장이다”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했다. 배용준과 소속사 관계자들은 김현중 입대 하루 전 터진 전 여친과의 공방으로 마음이 편치 않을 김현중을 위로하고 군 생활을 격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 충격적인 주장에 김현중 “확인 안됐다”

    김현중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 충격적인 주장에 김현중 “확인 안됐다”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 모씨가 김현중의 폭행으로 한 차례 유산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하는 보도가 전해졌다. 최근 방송된 KBS2 ‘아침뉴스타임’에서는 “지난 해 최 모씨가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한 바 있지만, 김현중의 폭행으로 아이가 유산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해 최 모씨는 김현중을 폭행 혐의로 고소하기 전 (김현중의) 폭행으로 임신한 아이를 유산했다고 한다. 당시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던 건 미혼으로서 임신, 유산 여부를 알리는 것이 수치스러웠기 때문이라는 것. 취재진은 두 사람의 문자 내역까지 공개했다. 문자에서 최모씨는 “임신한 거 어떻게 해?”라고 묻는다.이에 김현중은 “병원에 가봐야지 뭐. 병원은 언제가게? 그래서 어쩔 거냐고”라고 답하고 있다. 취재진은 또 다른 문자에서 최 모씨가 “(폭행으로) 아이가 알아서 유산됐을 것 같아”라는 메시지를 남긴 것도 보도했다. 김현중은 최근 최 모씨로부터 16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당했다. 현재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 중인 최 모씨는 전 남자친구와의 갈등으로 겪은 정신적 피해가 크다고 주장하는 상태다. 또 최모 씨는 지난해 8월 김현중을 폭행 혐의로도 고소한 바 있다. 당시에는 김현중이 최모 씨에게 공식 사과하며 벌금형에 그쳤지만 최모 씨가 임신한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며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이에 대해 김현중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지난해 9월 16일 최 모씨 측에 6억 원을 줬고, 최 모씨가 같은 달 17일 고소를 취했다”면서 “5월 30일에 폭행당해 6월 3일에 자연 유산됐다고 주장했다. 폭행 3일 이후 유산이 됐다는 것이다. 이것도 김현중 입장에서는 임신, 유산도 확인이 안 된 것이다. 오로지 최 모씨의 주장이다”고 밝혔다. 또 “최근 16억 소송이 들어왔다. 10억은 임신에 관한 정신적 피해고, 6억은 예전에 자신이 받은 6억을 발설한 것에 대한 위약금이다”며 “하지만 이 6억은 최 모씨가 먼저 달라고 한 것이다”며 “최 모씨가 지속적으로 이와 관련된 주장을 언론을 통해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재판에서 지난해 김현중 최 모씨의 지난해 병원 유산 치료 등의 주장이 허위로 드러날 경우 민사, 형사 등 법적 대응을 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12일 입대하는 김현중이 이번 보도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사진 = KBS2 ‘아침뉴스타임’ (김현중 전 여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복부때려 유산했다” 충격적인 폭로 ‘진실은 무엇?’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복부때려 유산했다” 충격적인 폭로 ‘진실은 무엇?’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 전 여친 A씨는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된 후 지난해 5월 30일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해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고 A씨는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해 9월 16일 최 모씨 측에 6억 원을 줬고, 최 모씨가 같은 달 17일 고소를 취했다”면서 “5월 30일에 폭행당해 6월 3일에 자연 유산됐다고 주장했다. 폭행 3일 이후 유산이 됐다는 것이다. 이것도 김현중 입장에서는 임신, 유산도 확인이 안 된 것이다. 오로지 최 모씨의 주장이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조용히 입대 ‘전여친 주장 보니..’

    김현중 조용히 입대 ‘전여친 주장 보니..’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해 9월 16일 최 모씨 측에 6억 원을 줬고, 최 모씨가 같은 달 17일 고소를 취했다”면서 “5월 30일에 폭행당해 6월 3일에 자연 유산됐다고 주장했다. 폭행 3일 이후 유산이 됐다는 것이다. 이것도 김현중 입장에서는 임신, 유산도 확인이 안 된 것이다. 오로지 최 모씨의 주장이다”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폭행으로 유산했다” 문자메시지-사진 공개 ‘진실은?’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폭행으로 유산했다” 문자메시지-사진 공개 ‘진실은?’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 전 여친 A씨는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된 후 지난해 5월 30일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해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고 A씨는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 “김현중 씨가 연예인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한다는 점을 악용해 A씨가 언론 인터뷰 등으로 김 씨에 대한 이미지를 실추시켰고, 심각한 명예훼손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복부때려 유산했다” 피멍든 사진보니..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복부때려 유산했다” 피멍든 사진보니..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복부때려 유산했다” 피멍든 사진까지… 문자메시지 보니 ‘김현중 전 여친’ 가수 겸 배우 김현중 전 여친이 김현중의 폭행으로 한 차례 유산했다고 주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해당 매체는 “지난 해 최 모씨는 김현중을 폭행 혐의로 고소하기 전, 김현중이 폭행해 임신한 아이가 유산됐다”며 두 사람의 문자 내역까지 공개했다. 공개된 문자 메시지를 보면, 지난해 5월 16일 임신 사실을 알게된 후 서로 나눈 문자에서 최모씨는 “임신한 거 어떻게 해?”라고 묻는다. 이에 김현중은 “병원에 가봐야지 뭐. 병원은 언제가게? 그래서 어쩔 거냐고”고 답했다. 이후 5월 30일 폭행 발생 후 문자 대화에서는 최 모씨가 “죽지 않을 만큼 실컷 맞아봤다”며 “배도 실컷 맞아서 알아서 유산됐을 것 같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 전 여친 A씨는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된 후 지난해 5월 30일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해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고 A씨는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피멍든 사진보니 ‘경악’ 김현중 반응은?

    김현중 전 여친, 피멍든 사진보니 ‘경악’ 김현중 반응은?

    ‘김현중 전 여친’ 가수 겸 배우 김현중 전 여친이 김현중의 폭행으로 한 차례 유산했다고 주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해당 매체는 “지난 해 최 모씨는 김현중을 폭행 혐의로 고소하기 전, 김현중이 폭행해 임신한 아이가 유산됐다”며 두 사람의 문자 내역까지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 전 여친 A씨는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된 후 지난해 5월 30일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해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고 A씨는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해 9월 16일 최 모씨 측에 6억 원을 줬고, 최 모씨가 같은 달 17일 고소를 취했다”면서 “5월 30일에 폭행당해 6월 3일에 자연 유산됐다고 주장했다. 폭행 3일 이후 유산이 됐다는 것이다. 이것도 김현중 입장에서는 임신, 유산도 확인이 안 된 것이다. 오로지 최 모씨의 주장이다”고 밝혔다. 또 “김현중 씨가 연예인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한다는 점을 악용해 A씨가 언론 인터뷰 등으로 김 씨에 대한 이미지를 실추시켰고, 심각한 명예훼손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이 배 때려 이미 한차례 유산”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이 배 때려 이미 한차례 유산”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 모 씨가 과거 김현중의 폭행으로 한차례 유산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해 화제다. 11일 KBS2 ‘아침뉴스타임’에서는 지난해 김현중 전 여친 최 씨가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지만 당시 김현중의 폭행으로 아이가 유산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아침뉴스타임은 “지난해 김현중 전 여친 최 씨는 김현중을 폭행 혐의로 고소하기 전, 김현중이 폭행해 임신한 아이가 유산됐다”며 두 사람의 문자 내역까지 공개했다. 지난해 5월 16일 임신 사실을 알게 된 후 서로 나눈 문자에서 최 씨는 “임신한 거 어떻게 해?”라고 묻는다. 이에 김현중은 “병원에 가봐야지 뭐. 병원은 언제가게? 그래서 어쩔 거냐고”라고 답했다. 이후 5월 30일 폭행 발생 후 문자 대화에는 최 씨가 “죽지 않을 만큼 실컷 맞아봤다. 배도 실컷 맞아서 알아서 유산됐을 것 같다”고 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에 대해 김현중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지난해 9월 16일 김현중 전 여친 최 씨 측에 6억 원을 줬고, 최 씨가 같은 달 17일 고소를 취했다. 5월 30일에 폭행당해 6월 3일에 자연 유산됐다고 주장했다. 폭행 3일 이후 유산이 됐다는 것이다. 이것도 김현중 입장에서는 임신, 유산도 확인이 안 된 것이다. 오로지 최 씨의 주장”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12일 입대를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폭행에 유산..문자대화공개 “임신 어떡해?” 묻자 김현중 대답이..

    김현중 전 여친, 폭행에 유산..문자대화공개 “임신 어떡해?” 묻자 김현중 대답이..

    김현중 전 여친, 과거 폭행으로 유산..문자대화 보니 “배 실컷 맞아서 아기 유산됐을 것” ‘김현중 전 여친’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 모 씨가 과거 김현중의 폭행으로 한차례 유산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했다. 11일 KBS2 ‘아침뉴스타임’에서는 지난해 김현중 전 여친 최 씨가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지만 당시 김현중의 폭행으로 아이가 유산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아침뉴스타임은 “지난해 김현중 전 여친 최 씨는 김현중을 폭행 혐의로 고소하기 전, 김현중이 폭행해 임신한 아이가 유산됐다”며 두 사람의 문자 내역까지 공개했다. 지난해 5월 16일 임신 사실을 알게 된 후 서로 나눈 문자에서 김현중 전 여친 최 씨는 “임신한 거 어떻게 해?”라고 묻는다. 이에 김현중은 “병원에 가봐야지 뭐. 병원은 언제가게? 그래서 어쩔 거냐고”라고 답했다. 이후 5월 30일 폭행 발생 후 문자 대화에는 김현중 전 여친 최 씨가 “죽지 않을 만큼 실컷 맞아봤다. 배도 실컷 맞아서 알아서 유산됐을 것 같다”고 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김현중 전 여친 주장에 대해 김현중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지난해 9월 16일 김현중 전 여친 최 씨 측에 6억 원을 줬고, 최 씨가 같은 달 17일 고소를 취했다. 5월 30일에 폭행당해 6월 3일에 자연 유산됐다고 주장했다. 폭행 3일 이후 유산이 됐다는 것이다. 이것도 김현중 입장에서는 임신, 유산도 확인이 안 된 것이다. 오로지 최 씨의 주장”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폭행으로 이미 한차례 유산” 주장에 양측 입장 들어보니 ‘진실은 무엇?’

    김현중 전 여친, “폭행으로 이미 한차례 유산” 주장에 양측 입장 들어보니 ‘진실은 무엇?’

    최근 방송된 KBS2 ‘아침뉴스타임’에서는 “지난 해 최 모씨가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한 바 있지만, 김현중의 폭행으로 아이가 유산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해 최 모씨는 김현중을 폭행 혐의로 고소하기 전 (김현중의) 폭행으로 임신한 아이를 유산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김현중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지난해 9월 16일 최 모씨 측에 6억 원을 줬고, 최 모씨가 같은 달 17일 고소를 취했다”면서 “5월 30일에 폭행당해 6월 3일에 자연 유산됐다고 주장했다. 폭행 3일 이후 유산이 됐다는 것이다. 이것도 김현중 입장에서는 임신, 유산도 확인이 안 된 것이다. 오로지 최 모씨의 주장이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폭행 증거 문자메시지-사진 공개 ‘진실은?’

    김현중 전 여친, 폭행 증거 문자메시지-사진 공개 ‘진실은?’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 전 여친 A씨는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된 후 지난해 5월 30일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해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고 A씨는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 “김현중 씨가 연예인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한다는 점을 악용해 A씨가 언론 인터뷰 등으로 김 씨에 대한 이미지를 실추시켰고, 심각한 명예훼손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에게 맞아서 유산” 충격적인 주장… 진실은?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에게 맞아서 유산” 충격적인 주장… 진실은?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해당 매체는 “지난 해 최 모씨는 김현중을 폭행 혐의로 고소하기 전, 김현중이 폭행해 임신한 아이가 유산됐다”며 두 사람의 문자 내역까지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 전 여친 A씨는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된 후 지난해 5월 30일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해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고 A씨는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 “김현중 씨가 연예인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한다는 점을 악용해 A씨가 언론 인터뷰 등으로 김 씨에 대한 이미지를 실추시켰고, 심각한 명예훼손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 문자 ‘아기 어떡해’ 묻자 김현중 반응 알고보니..

    김현중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 문자 ‘아기 어떡해’ 묻자 김현중 반응 알고보니..

    김현중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 문자 ‘아기 어떡해’ 묻자 대답이..충격 ‘김현중 전 여친’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 모 씨가 과거 김현중의 폭행으로 한차례 유산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11일 KBS2 ‘아침뉴스타임’에서는 지난해 김현중 전 여친 최 씨가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지만 당시 김현중의 폭행으로 아이가 유산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아침뉴스타임은 “지난해 김현중 전 여친 최 씨는 김현중을 폭행 혐의로 고소하기 전, 김현중이 폭행해 임신한 아이가 유산됐다”며 두 사람의 문자 내역까지 공개했다. 지난해 5월 16일 임신 사실을 알게 된 후 서로 나눈 문자에서 최 씨는 “임신한 거 어떻게 해?”라고 묻는다. 이에 김현중은 “병원에 가봐야지 뭐. 병원은 언제가게? 그래서 어쩔 거냐고”라고 답했다. 이후 5월 30일 폭행 발생 후 문자 대화에는 최 씨가 “죽지 않을 만큼 실컷 맞아봤다. 배도 실컷 맞아서 알아서 유산됐을 것 같다”고 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에 대해 김현중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지난해 9월 16일 김현중 전 여친 최 씨 측에 6억 원을 줬고, 최 씨가 같은 달 17일 고소를 취했다. 5월 30일에 폭행당해 6월 3일에 자연 유산됐다고 주장했다. 폭행 3일 이후 유산이 됐다는 것이다. 이것도 김현중 입장에서는 임신, 유산도 확인이 안 된 것이다. 오로지 최 씨의 주장”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16억 소송이 들어왔다. 10억은 임신에 관한 정신적 피해고, 6억은 예전에 자신이 받은 6억을 발설한 것에 대한 위약금이다. 하지만 이 6억은 최 씨가 먼저 달라고 한 것이다”라며 “최 씨가 지속적으로 이와 관련된 주장을 언론을 통해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재판에서 지난해 김현중 최 씨의 지난해 병원 유산 치료 등의 주장이 허위로 드러날 경우 민사, 형사 등 법적 대응을 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현중은 12일 입대를 앞두고 있다. 사진=방송 캡처(김현중 전 여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입대 앞두고 전 여친, “30분 폭행으로 유산” 문자+사진 공개 ‘진실은?’

    김현중 입대 앞두고 전 여친, “30분 폭행으로 유산” 문자+사진 공개 ‘진실은?’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입대’ 최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 전 여친 A씨는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된 후 지난해 5월 30일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해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고 A씨는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 “김현중 씨가 연예인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한다는 점을 악용해 A씨가 언론 인터뷰 등으로 김 씨에 대한 이미지를 실추시켰고, 심각한 명예훼손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김현중과 전 여친 A씨와의 진실공방에 대한 내용을 다루며 김현중과 A씨가 주고받은 문자메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문자메세지에서 김현중은 전 여친 A씨에게 “군대 가 있는 동안 잘 키워줘” “나 없는 동안 바람 피면 죽어”라는 메시지를 보내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해 눈길을 모았다.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한다. 지난해 전 여친 A씨에게 폭행혐의로 고소당하며 법적 다툼을 시작한 김현중은 현재 전 여친과 사생활 폭로전을 벌이고 있는 만큼 인사 없이 비공개로 조용히 입대하겠다는 계획이다.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입대, 김현중 입대, 김현중 입대, 김현중 입대 김현중 입대,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사진 = 서울신문DB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입대)뉴스팀 seoulen@seoul.co.kr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고]

    ●최훈(자영업)씨 부친상 임송학(서울신문 사회2부 전북주재 기자)신길주(대전 둔산경찰서 주임)씨 장인상 6일 익산 원광대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63)855-1734 ●손승욱(SBS 기획취재부 기자)종욱(바핀파트너스 대표)씨 모친상 송혜정(창원지법 마산지원 부장판사)최정윤(하나은행 차장)씨 시모상 하준영(SBI 저축은행 부장)씨 장모상 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30분 (02)2258-5940 ●한동진(불스원 부장)은진(강사)씨 부친상 김태재(공군 대령)신호철(IBK투자증권 준법감시인)씨 장인상 이경미(학원 원장)씨 시부상 5일 한양대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2290-9462 ●현진해(전 고려대 의무부총장)씨 부친상 6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70-7816-0229 ●김현균(경기 고양경찰서 경위)명균(경기 성남수정경찰서 경위)은영(건강보험관리공단 근무)씨 부친상 박성구(SBSCNBC 보도국장)김원석(경산농협 옥산지점장)씨 장인상 6일 대구 모레아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053)801-9999 ●상원종(법무법인 세종 고문·전 국회 입법차장)인종(용화당약국 대표)씨 모친상 권영진(전 신한은행 감사)씨 장모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3410-3151 ●황진(자영업)철(자영업)성(한국은행 금융시장국 부국장)씨 부친상 6일 서울대병원, 발인 8일 낮 12시 (02)2072-2011
  • ISD 앞두고… 론스타 측 로펌 간 윤용로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가 외환은행 매각과 관련해 한국 정부를 상대로 5조원대의 투자자·국가소송(ISD)을 제기한 가운데 론스타 측을 대리하는 국내 대형 로펌이 윤용로(60) 전 외환은행장을 고문으로 영입해 논란이 일고 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 전 행장은 지난 3월 말 법무법인 세종에 고문으로 영입됐다. 윤 전 행장은 론스타가 2007년 외환은행 지분을 HSBC에 넘기기로 합의했을 당시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이었다. 윤 전 행장은 하나금융의 론스타 지분 인수가 진행되고 있던 2011년 3월 하나금융 부회장으로 갔다. 인수 완료 이후인 2012년 2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는 외환은행장으로 재직했다. 론스타는 한국 금융 당국의 승인이 늦어지는 바람에 자사 외환은행 지분의 HSBC 매각 계약이 무산됐고, 나중에 어쩔 수 없이 하나금융과 나쁜 조건에 계약함으로써 큰 손해를 입었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하나금융과의 계약 과정에서 양도소득세가 부당하게 부과돼 매각 이득이 줄었다며 한국 정부에 5조 1328억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 때문에 윤 전 행장이 론스타를 대변하는 로펌으로 간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통상법 전문가인 송기호 변호사는 “윤 전 행장의 세종 취업은 부적절한 것으로, 론스타 사건 자문이 취업 조건에서 제외됐다는 점을 분명히 밝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전 행장은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잘 아는 변호사의 권유로 세종에 간 것일뿐”이라며 “ISD에는 관여하고 있지 않고 그런 역할을 요구받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세종이 론스타를 대리한다는 것은 알았지만, 고문 역할은 극히 제한적이라 논란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면서 “외환은행장으로서 론스타 잔재 청산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는데 뒤늦게 이런 논란에 휩싸여 황당하다”고 말했다. 세종 관계자도 “특정 사안과 연관해 영입한 게 아니다”면서 “금융 전문가로서 전반적인 조력을 받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2012년 11월 제기된 ISD의 첫 재판은 오는 15일 미국 워싱턴DC 국제투자중재센터(ICSID)에서 열린다. 모든 절차는 비공개다. 판결이 나오기까지 1~2년은 걸릴 전망이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내츄럴엔도텍 백수오, 가짜 아니야? 식약처 “이엽우피소 검출” 발표에 입장보니

    내츄럴엔도텍 백수오, 가짜 아니야? 식약처 “이엽우피소 검출” 발표에 입장보니

    내츄럴엔도텍 백수오, 식약처 “가짜 백수오 이엽우피소 검출” 발표에 입장 보니.. 식약처가 내츄럴엔도텍의 백수오 제품에서 가짜 백수오인 이엽우피소 성분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내츄럴엔도텍은 30일 자사 원료에서 가짜 백수오인 이엽우피소 성분이 검출됐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재조사 결과에 대해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내츄럴엔도텍 관계자는 “예상 밖의 조사 결과여서 매우 당혹스럽다”면서도 “하지만 공인기관의 결과는 겸허히 받아들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충분히 숙고해 당사 입장을 명확히 밝히겠다”고 말했다. 내츄럴엔도텍은 애초 식약처 발표가 있은 직후 회사의 입장을 정리한 보도자료를 배포할 계획이었지만 법무법인의 검토 등을 거치는 과정에서 자료 배포가 미뤄졌다. 한국소비자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식약처의 내츄럴엔도텍 백수오 재조사 결과에 대해 “소비자원의 시험 결과와 일치한다. 향후 식약처의 조치 및 제도 개선에 적극 협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문제가 있는 백수오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가 피해 구제를 신청하면 관련 법규 및 절차에 따라 피해보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관련 사업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구체적인 피해구제 방안을 조속히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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