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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나나 수입상에 과징금

    ◎폭리 7개사에 2억7천만원 부과/공정거래 결성 공정거래위원회는 9일 수입 바나나를 도매시장에 상장하면서 서로 짜고 가격을 담합,폭리를 챙긴 ㈜두송사 등 7개 바나나 수입 업체에 대해 2억7천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가격담합을 중지하도록 시정명령을 내렸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우리나라 전체 바나나의 90%가량을 수입하고 있는 이들 업체들이 지난 1월8일과 15일 두차례 모임을 갖고 수입 바나나의 경락 가격이 너무 낮으면 사과 등 국산과일의 소비가 줄 우려가 있고 너무 높아도 수입 업체의 폭리문제가 제기될 것이란 판단아래 도매시장의 상장 가격을 상자당(12Kg) 1만9천∼2만원선에서 유지하기로 담합한 사실이 적발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7개 바나나 수입업체는 60일안에 과징금을 국세청을 내야하며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위반과 시정 명령을 받은 사실을 3개 종합 일간지에 연명으로 광고를 해야한다. 과징금은 매출액의 1%씩 부과됐다. 공정거래위반으로 과징금이 부과되기는 지난 88년 정유회사들이 가격 담합으로 20여억원을 물게된 이후두번째다.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이 부과된 바나나 수입업체는 ▲두송사 ▲태주상사 ▲현진복무 ▲영성상사 ▲삼주유통 ▲화남인터내쇼날 ▲그린월드 등이다.
  • 바나나 수입 63억 폭리/경매않고 도매업자등에 빼돌려

    ◎업자등 17명 구속 서울시경은 6일 성동구 성수동2가 300 두송사 대표 이양두씨(49) 등 바나나 수입업자 5명과 도매업자 및 중매인 12명 등 모두 17명을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중구 남대문로1가 18 화남인터내셔널 대표 최윤호씨(31) 등 12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이씨 등 수입업자들은 지난 1월10일부터 지난달 25일 사이 필리핀과 남미 등지에서 수입한 바나나 1백27만 상자 1백65억원어치를 법정 경매시장을 통하지 않고 도매업자 및 중매인들과 직거래,5천만∼28억여원씩 모두 63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송파구 가락동 600 서울청과 대표 최종적씨(54) 등 도매업자와 중매인들은 수입상품을 법정경매절차를 거친 것처럼 서류를 꾸며주고 수입업자들로부터 수수료 명목으로 돈을 받거나 수입바나나를 독점 판매해 모두 18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취했다는 것이다.
  • 범서방파 두목급 집행유예로 석방/“개전의 정 뚜렷”

    서울형사지법 구충서판사는 5일 폭력조직 『범서방파』의 두목급인 김성광피고인(40·서울 강남구 개포동 현대아파트)에게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죄를 적용,징역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해 석방했다.
  • 교장 폭행 교사 입건

    【광주】 광주 서부경찰서는 5일 연구수업 시범학급지정을 해주지 않았다며 교장을 폭행한 광주시 서구 주월2동 봉주국교 유종현교사(36)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 조사 중이다.
  • 학과장후보 사퇴 거절/교수가 동료 폭행

    【울산】 울산 남부경찰서는 5일 동료 교수를 둔기로 때려 상처를 입힌 울산대 금속공학과장 최성수교수(52)를 5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최교수는 지난달 20일 하오 1시쯤 학교 연구실에서 신임 학과장 후보로 추천을 받은 같은 학과 김모교수(41)에게 후보사퇴를 종용하다가 김교수가 거절하자 둔기로 김교수를 내리쳐 전치 8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 동아파 두목에 징역 9년 선고/5명엔 7년∼집유

    서울지법 서부지원 형사합의부(재판장 박준수부장판사)는 4일 서울 동부지원 앞에서 발생한 법정 증인피살 사건과 관련해 수배돼 오다 지난해 12월 검거된 폭력조직 「동아파」 두목 문모 피고인에게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등 혐의를 적용,징역 9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문피고인과 함께 폭력배를 동원,성업공사 공매부동산을 갈취해온 오모 피고인 등 5명에게는 징역 7년에 벌금 2억원∼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
  • 메틸알콜로 술 만들어 접대/잔치손님 셋 숨져

    【충주=한만교기자】 충북 충주경찰서는 28일 지난 16일 중원군 엄정면 목계리 254 변승평씨(49·식당업) 집에서 발생한 식중독사건과 관련,한상국씨(35·충주시 역전동 752의2·한국의료기상 경영)를 약사법 및 독극물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유영모씨(26·서울시 용산구 보광동 265의944·신광약품 대표)를 약사법 및 독극물에 관한 법률위반 및 사기혐의로 구속하고 변씨를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값비싼 에틸알코올(18ℓ당 1만∼1만2천원)인 것처럼 에틸알코올통에 넣은 독성이 있는 값싼 메틸알코올(18ℓ당 5천5백원) 18ℓ들이 7통을 3만8천5백원에 지난해 11월초부터 지난 2월초 사이에 유씨로부터 구입,지난 8일 상오10시쯤 변씨에게 이중 2통을 통당 3만5천원씩 모두 7만원에 판매했다는 것. 또 변씨는 아버지 팔순잔치 하객들 접대용으로 쓰기위해 이 화공약품에 색소 등을 넣어 술을 만들어 지난 16일 하객들에게 대접,이중 서정택씨(44·중원군 가금면 봉황리) 등 3명을 숨지게 한 혐의다.
  • 일에 남자접대부 불법송출/17명 팔아넘긴 여행사 대표등 셋 영장

    서울 용산경찰서는 27일 오주여행사 대표 안영호씨(37)와 관리과장 권영국씨(32),일본 도쿄 「킹스타」 호스트바 한국인부장 김태형씨(22) 등 3명을 직업안정 및 고용촉진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안씨 등은 지난 89년 12월 종로구 세종로 176 세원빌딩 3층에 여행사를 차린 뒤 해외여행을 알선해오다 지난해 11월부터 지금까지 해외취업을 원하는 최모씨(20) 등 20대 초반의 남자 17명을 김씨에게 소개해주고 소개비 명목으로 한사람앞 1백50만원씩 모두 2천여만원을 챙겼으며 김씨는 이들을 자신이 일하는 「킹스타」 호스트바에 고용,매춘행위 등을 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 호텔 오락실서 80억 갈취/10여곳 주인 협박,조직자금 사용

    ◎폭력조직 두목 영장 【대구=최암기자】 대구 남부경찰서는 27일 대구·경북지역 10개 관광호텔오락실 사장을 상대로 폭력을 행사,오락실수입금 일부와 지분 등 80억원 상당을 갈취해 폭력조직의 운영자금으로 사용해온 신동성로파 두목 예희대씨(40·수성구 지산동 763 녹원맨션 107동602호)에 대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범죄단체조직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예씨는 89년 10월부터 90년 11월 사이 대구·경북지역 10개 관광호텔 오락실 사장을 상대로 같은 수법으로 오락실지분과 이익금 등 총 80억원 상당의 금품을 갈취했다는 것이다. 예씨는 89년 1월 동성로파에서 분파,30여명의 폭력배로 신동성로파를 조직 운영해 왔었다.
  • 오락 너무 잘해 장사안된다/중학생손님 2명 마구때려(조약돌)

    ○…서울 강남경찰서는 24일 오락실종업원 안정대씨(25·강동구 암사동 478)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강남구 개포동 공신빌딩 지하 88오락실의 종업원인 안씨는 23일 하오4시쯤 오락을 하고있던 이모군(15·서초구 양재동) 등 중학생 2명을 『오락을 너무 잘한다』는 이유로 길이 70㎝의 쇠톱으로 때려 전치 2주씩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안씨는 경찰에서 『이틀전에도 이들이 오락실에 와 1백원을 넣고 무려 40분동안이나 오락을 해 「오락을 너무 잘해 영업에 지장이 있으니 오지 말라」고 했는데도 다시 찾아와 홧김에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 “「화염병 투척」 집단테러 규정,엄단”/이 치안본부장

    ◎학생이라도 범죄단체 조직죄 적용/파출소등 습격 체제전복 기도 간주 치안본부는 살상·방화 등 투쟁목표가 뚜렷하고 계보도를 갖춘 운동권학생 단체의 폭력행위에 대해서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제4조에 규정한 「범죄단체조직죄」를 적용,엄단키로 했다. 이종국 치안본부장은 19일 최근의 잇따른 파출소 등 공공기관에 대한 화염병 투척행위와 관련,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비록 신분이 학생이라 하더라도 집단적인 폭력을 행사할 경우,일반 조직폭력배와 마찬가지로 형법과 특별법인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죄를 적용,엄중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이본부장은 『최근 일부 운동권 학생들의 화염병 공격으로 공권력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파출소가 불에 타는 등 사회불안이 심화되고 있다』면서 『학생들의 이같은 행위는 법이 정하고 있는 시위의 차원을 벗어난 국가 공권력에 대한 테러행위』라고 규정했다. 이본부장은 또 『이들은 학생이라는 신분을 앞세우고 있으나 사실은 결사행동대를 조직해 집단폭력을 일삼으며 체제전복을 기도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최근 서울 종암경찰서 동양파출소를 기습한 조직은 「민주주의 학생연합」(민학련)으로 보고 계속 배후를 캐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에따라 시위 운동권 학생들에게 지금까지는 주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화염병 사용 등의 처벌에 관한 법률,도로교통법만을 주로 적용해 왔으나 앞으로는 이들 법률 이외에 형법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죄 등을 적극적으로 적용할 방침이다. 경찰은 또 운동권 학생들이 폭력집단으로 분류된 경우에는 「학생」이라는 용어 대신 범죄단체조직명(○○파)을 사용하기로 했다. 그러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의 보호대상 여부를 확인한 뒤 ▲민주적 기본질서를 지키고 ▲교통방해가 없으며 ▲화염병이나 돌,각목 등이 없을 때에는 과감하게 훈방조치를 내리도록 했다. 범죄단체조직죄는 최고 사형까지 처벌이 가능한 반면 화염병사용 처벌법은 최고 징역 5년,불법시위나 집회는 최고 징역 2년까지 처벌하도록 규정돼 있다. 한편 지난 한햇동안 1천4백11차례의 크고 작은시위로 2백여명의 경찰관이 부상을 입었으며 1백89개의 경찰관서가 피습되고 40대의 버스와 경찰 순찰차가 불에 탄 것으로 집계됐다. 경찰은 또 지난해 시위현장에서 폭력행위 가담자 1천77명을 적발,이 가운데 7백79명을 현장에서 검거하고 2백98명의 뒤를 쫓고 있다고 말했다.
  • 화염병 투척 시위/동의대생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7일 동의대생 채규삼군(27·법학 4)을 화염병사용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채군은 지난 한햇동안 동의대 법대 학생회장으로 활동하며 지난해 5월1일 교내에서 열린 「메이데이 기념식 및 총기난사 규탄대회」에 참가한 후 동료학생 3백여명과 함께 화염병시위를 벌인 것을 비롯,각종 불법집회·시위에 적극가담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 한대생 2명 영장

    서울 성동경찰서는 16일 한양대생 남궁형(23·산업공학과 4년),김능집군(23·국문과 4년) 등 2명을 화염병 사용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남궁군은 89년 12월 전 「전대협」 의장 임종석군 연행항의 시위도중 화염병을 던진 혐의로,김군은 지난해 4월19일 한양대 정문에서 4·19기념일 시위도중 화염병을 던진 혐의로 경찰의 수배를 받아왔다.
  • 사장이 직원 납치/부젓가락 고문도/“공금횡령” 이유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12일 가스보일러대리점 신태양상사 대표 박노경(35·전과 15범·경기도 부천시 내동 132),노준(28·전과 2범),노석씨(27· 〃 ) 3형제 등 모두 8명을 강도상해 및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지난해 10월 가게를 시작하면서 판매수익가운데 20%를 나눠주기로 하고 고용한 영업부장 홍모씨(42)가 지분을 받지 못해 일을 그만두겠다고 하자 수입금을 빼돌렸다는 이유로 두 동생과 고향 후배 등을 동원,지난 7일 하오5시쯤 가게의 자재창고에 납치,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홍씨의 옷을 모두 벗기고 두손을 뒤로 묶은 뒤 흉기로 가슴을 난자하고 불에 달군 부젓가락으로 가슴과 허벅지를 지지면서 홍씨로부터 현금 30만원,가계수표 1백만원짜리 2장 등 3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았다.
  • 파출소 화염병 습격/대학생 6명 구속

    서울 종암경찰서는 11일 이재한군(20·서울대 국사학과 2년) 등 대학생 6명을 화염병사용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 아파트 세차권 차지하려 3개파 14명 편싸움

    서울 송파경찰서는 27일 김풍세씨(35·구로구 구로6동 317의122) 등 무허가 세차업자 3개 조직 14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입건했다. 이들은 강남일대 아파트단지에서 승용차 1대에 한달에 3만원씩 받고 무허가로 세차를 해오면서 지난 26일 상오7시30분쯤 송파구 방이동 코오롱아파트 앞길에서 이 아파트의 세차권을 서로 잡으려고 패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지난 20일부터 입주가 시작된 이 아파트의 세차권을 얻을 경우 권리금 3천만원을 차지할 수 있기 때문에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 음란비디오 3억대 복제/수도권에 판매한 4명 구속

    서울지검 형사6부 김한수검사는 26일 음란비디오 테이프 3억2천여만원어치를 무단복제해 시중에 팔아온 강영식씨(21·인천시 남구 만수동) 등 4명을 음반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강씨 등은 지난해 1월부터 음반복제업자 김경훈씨가 외국으로부터 몰래 들여온 음란비디오 테이프 「사창가」 등을 매월 3천여개씩 지금까지 모두 3만6천여개(시가 3억2천만원 상당)를 무단복제,서울·경기일대의 비디오가게를 상대로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 판돈 대주고 고리갈취/대전 「반도파」 둘 구속

    【대전=최용규기자】 대전지검 특수부는 26일 도박장을 개설한 뒤 부동산업자·지역유지 등에게 도박자금을 빌려주고 거액의 고리를 뜯는 한편 이들과 함께 20여억원대의 도박판을 벌여온 대전시내 폭력조직 「반도파」 두목 최완식씨(33·전과5범·대전시 동구 용전동 신동아아파트 12동903호)와 조직원 박중렬씨(38·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남리 62의16) 등 3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및 도박장개장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이들과 함께 도박을 한 김웅씨(46·대전시 대덕구 비래동 산2의4)를 상습도박 혐의로 구속하고 최씨의 수첩에 기입된 김기현씨(38) 등 20여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최씨는 지난해 6월초 대전시 중구 대흥동 「오팔기원」에서 수배된 김씨 등 4명에게 1백20만원의 도박자금을 빌려주고 마작 등을 하게한 뒤 30만원의 고리를 뜯는 등 10월 중순까지 25차례에 걸쳐 2억7천9백여만원의 도박자금을 빌려주고 1천2백여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지난 86년 11월9일 상오1시30분쯤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온천 성인오락실에 조직원 10여명을 데리고 가 대전 최대의 폭력조직 「진술파」두목 김진술씨(38·수감중)를 생선회칼 등으로 난자,전치 12주의 중상을 입힌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조사결과 최씨 등은 승용차에 카폰·휴대용 전화기 등을 설치하고 조직원들과 수시로 연락,수사관들의 단속망을 피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 조직폭력 「김제파」/행동대장 검거

    서울시경 강력과는 24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등 혐의로 수배를 받아오던 조직폭력배 「김제파」 행동대장 나장군씨(25·전북 김제군 부량면 옥정리 249)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나씨는 지난 89년부터 동료 조직원들과 함께 서울 성동구 화양리 일대의 유흥가를 장악하기 위해 폭력을 일삼다가 경찰의 수배를 받고 강남일대 도박장 등에서 숨어 지내다 이날 하오1시쯤 서초구 반포동 친구집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 주택가 강도·강간 14차례/경찰,30대 구속

    서울 용산경찰서는 22일 김용민씨(30·전과 7범·경기도 부천시 남구 역곡1동 111의6)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해 10월24일 하오2시쯤 서울 용산구 보광동 민모씨(30)의 집에 열려있는 대문으로 들어가 민씨를 흉기로 위협해 손발을 T셔츠로 묶어 폭행한뒤 현금 42만원 등 1백6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터는 등 지난해 3월부터 직업여성들이 많이 모여 살고 있는 용산구 보광동·한남동 일대 주택가를 돌며 14차례에 걸쳐 강도·강간 등을 상습적으로 저질러온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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