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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상열·이수호씨/2년6월을 선고/폭력시위 주도 혐의

    서울형사지법 윤재윤판사는 20일 지난4월 강경대군치사사건이후 각종 불법시위를 주도해온 혐의로 구속기소된 「범국민대책회의」공동의장 한상렬피고인(41)에게 집회및 시위에관한 법률위반죄 등을 적용,징역 2년6월을 선고했다. 서울형사지법 박해성판사도 이날 이단체 집행위원장 이수호피고인(51)에게 같은죄를 적용,징역 2년6월을 선고했다.
  • 입시답안 보여달라/앞자리 수험생 위협

    【군산=조승진기자】 전북 군산경찰서는 17일 대입학력고사시험장에서 앞자리 수험생에게 답안지를 보여달라며 흉기로 위협한 유덕만씨(21·군산시 삼학동 789의7)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K대 국문학과를 지원한 유씨는 17일 상오7시40분쯤 고사장인 군산여중 시험장에서 앞자리에 앉게 된 안모군(18·서울 건대부고3년)에게 『얘기 좀 하자』며 복도로 끌고가 『지난 9월 군에서 제대해 아는 것이 없다』『답안지를 보여주지 않으면 그냥 놔두지 않겠다』며 흉기로 안군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총리폭행 외대생 셋/7∼3년 구형

    서울지검 북부지청 박태규검사는 16일 정원식국무총리서리에게 폭행을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한국외국어대 총학생회장 정원택피고인(24·경제과4년)에게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죄를 적용,징역7년을 구형했다. 이날 서울지법 북부지원 형사합의1부(재판장 강병섭부장판사)심리로 열린 이 사건 결심공판에서 김경하피고인(23·총학생회부회장)에게는 징역5년이,조진한피고인(24·불어과3년)에게는 징역3년이 구형됐다.
  • 서준식씨 집유 석방

    서울형사지법 6단독 지창섭판사는 13일 집회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등으로 구속기소된 「전민련」인권위원장 서준식피고인(43)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 근로자 880명 일에 불법송출/50대 구속/취업알선료 4억 챙겨

    서울경찰청 강력과는 10일 방원정씨(56·사업·서울 노원구 상계동756 상계아파트 107동 105호)를 직업안정법및 고용촉진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방씨는 서울 마포구 신공덕동 18의 177에 「한국 일화동지회」라는 사무실을 차려놓고 있으면서 지난 8월25일 김모씨(50)등 7명으로부터 1인당 60만원씩 받고 같은 달 30일부터 3개월간 일본도쿄의 모 공사장 인부로 취업시켜주는등 지난해 7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8백80명으로부터 일본 취업 알선료조로 4억1천9백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방씨는 지난81년 조총련에 있다 전향,귀순한뒤 도쿄에 본부를 둔 극우단체 「일화동지회」의 한국본부장직을 맡아 오면서 이 단체 총회장인 일본인 도쿠다케 요시미키씨(50)와 짜고 한국인 노무자들을 일본에 불법 송출시켜 소개비를 나눠 가진 것으로 밝혀졌다.
  • 교장 협박 교사 3년 구형

    서울지검 남부지청 박정식검사는 9일 서울지법 남부지원 형사4단독 신명중판사 심리로 열린 서울 두산국교 교사 이은주피고인(28)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이피고인에게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죄를 적용,징역 3년을 구형했다. 박검사는 논고문에서 『이피고인은 명백한 증거로 범죄사실이 뚜렷이 인정됨에도 불구,잘못을 뉘우치기 보다는 오히려 피해자가 자신을 때렸다고 주장하는등 죄질이 나빠 중형에 처함이 마땅하나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고 있고 피고인의 어머니가 병환중인 점등을 고려해 법정 최저형인 징역 3년을 구형한다』고 밝혔다.
  • 상습 강도·강간/20대 구속

    【성남=조덕현기자】 경기도 성남경찰서는 10일 가정집에 침입,강도·강간을 일삼아온 이상수씨(23·전과6범·서울 중랑구 면목4동 649의 12)를 특정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달 9일 낮 12시30분쯤 경기도 성남시 신흥1동 오모씨(25·여)의 집에 침입,오씨를 위협해 현금 15만원과 목걸이등 55만원 상당을 빼앗고 성폭행 하는등 지금까지 12차례에 걸쳐 6백60만원상당의 금품을 갈취하고 부녀자 3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 “사장비리 폭로” 협박 3개사 뺏어

    ◎공금횡령 약점 잡아 주식 35억대 갈취/유진산업 부사장등 5명 영장 서울 경찰청은 7일 미군부식납품업체인 서울 서초구 서초동 유진산업 부사장 유학준씨(46)등 이 회사 이사 5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공갈)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88년7월 이 회사 사장 정병훈씨(48)를 서초동 대한교과서빌딩 5층 사무실에서 만나 『회사공금횡령 사실을 관계기관에 폭로하겠다』고 협박,정씨 소유의 유진산업과 운수업체 유성실업,건설업체 거원산업등 3개회사 주식 35억여원어치를 빼앗아 나눠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지난 85년 10월부터 88년 7월까지 정씨가 경리담당상무인 최용웅씨(48·영장신청)를 시켜 한달에 5백만원씩,모두 1억7천여만원의 공금을 판공비로 빼내 쓴 사실을 알게되자 『횡령금액이 1억원 이상이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에 걸려 3년이상 징역을 살아야 한다』면서 이를 묵인해주는 조건으로 회사 주식을 내놓으라고 요구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또 지난 88년9월15일 정씨에게 3개회사 주식의일체포기,임원직 사퇴등의 내용을 담은 각서를 작성하도록 하기도 했다는 것이다.
  • 수서·대치 아파트/청약 다시 받기로

    서울시 도시개발공사는 4일 수서·대치·가양지구 아파트청약 무기연기사태와 관련,지난 3일 주택분양신청서를 접수한 청약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20일이후 접수시기를 결정,다시 청약을 받기로 했다. ◎청약 난동 1명 구속 한편 서울송파경찰서는 4일 수서·가양·대치·목동등 서울시내 4개택지개발지역 시영아파트 분양신청창구에서 난동을 부린 「토지·주택경제운동연합」회장 심영길씨(39)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등 혐의로 구속했다.
  • 농구코트서 주먹질/현대 김광선수 영장

    서울송파경찰서는 30일 대통령배 농구대회 경기장에서 폭력을 휘두른 현대전자 농구선수 김광씨(24)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29일 하오1시30분쯤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올해 대통령배 농구대회 결승리그 2차전 기아산업과의 경기에서 후반 8분을 남기고 집중수비를 받던 기아의 허재선수(26)가 『도대체 농구를 어디서 배웠느냐』고 비아냥거리는데 격분,허선수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려 전치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허선수는 경기가 끝난뒤 하오6시30분쯤 경찰에 나와 『경기장에서 더이상의 폭력이 있어서는 안된다』면서 김선수를 고소했다.
  • 빌라 상습털이 검거/2천2백만원 털어/1명 영장

    서울 강남경찰서는 26일 연성기씨(32·수원시 장안구 화서동 111의 4)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용채씨(32)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이들은 지난 4월초 서초구 서초1동 럭키빌라 한모씨(34·여)집에 들어가 혼자 있던 한씨를 과도로 위협,현금 10만원과 다이아반지등 4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턴뒤 예금통장을 빼앗아 제일은행 서초지점에서 65만원을 인출하는등 지금까지 모두 17차례에 걸쳐 2천2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온 혐의를 받고있다.
  • 호텔 터키탕서 윤락/리버사이드·삼정등 4곳 적발

    서울서초경찰서는 26일 삼정호텔 터키탕지배인 고근철씨(30·도봉구 쌍문동 420)를 풍속영업규제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리버사이드호텔 터키탕주인 박재인씨(43·강남구 압구정동 664)등 3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고씨는 지난해 1월부터 윤락녀 4명을 고용,손님을 상대로 한사람앞 7만∼10만원씩을 받고 윤락행위를 시켜온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리버사이드호텔 박씨등 3명도 10여명씩의 윤락녀를 고용,손님들에게 7만∼10만원씩을 받고 윤락행위를 시켰다는 것이다. 경찰은 서울시내 다른 호텔의 터키탕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 10대 윤락 강요/술집주인 영장

    서울동부경찰서는 23일 신현자씨(36·강동구 천호4동 423의 205)를 풍속규제에 관한 법률위반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신씨는 지난해 10월초 서울 강동구 천호동 속칭 「텍사스촌」에 무허가 술집을 차려놓고 이모양(16)등 10대 가출소녀 2명을 고용,윤락행위를 시켜온 혐의를 받고있다.
  • 상가분양 미끼 22억 사취/2명 구속·3명 수배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22일 번채문씨(42·전과8범·서울 송파구 오금동167)와 최승규씨(34·서울 송파구 풍납1동439)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하고 김종영씨(25·송파구 풍납1동 439)등 3명을 같은혐의로 수배했다. 번씨등은 지난2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209에 유령상가분양사무소를 차려놓고 이모씨(49)에게 『좋은 상가건물이 있으니 10억원만 빌려주면 2배로 갚겠다』고 속여 2차례에 걸쳐 22억원을 빌리면서 당좌수표를 주고는 부도를 내고 갚지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 만기 복역한 폭력배/출소 현장서 재구속/다른 범행에 가담

    【수원=김학준기자】 1년6개월을 복역하고 만기출소한 조직폭력배가 또다른 범행에 가담한 사실이 밝혀져 출소현장에서 다시 구속됐다. 수원지검 특수부 이광재검사는 18일 천명관씨(24·안성군 미양면 진촌리 15)를 살인및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천씨는 경기도 안성군 안성읍 인지동 일대 유흥가를 무대로 활동하는 조직폭력배 「파라다이스」파 행동대원으로 지난 88년10월 상대 조직폭력배 「백악관」파에게 동료가 살해당한 것을 보복하기 위해 동료 9명과 함께 「백악관」파 조직원 김동철씨(당시 25세)를 납치,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 만취 승려 2명 한밤 행패/길가던 택시등 3대 부숴(조약돌)

    ○…부산 금정경찰서는 17일 부산시 금정구 청룡동 정만성씨(34·전과 1범)와 김창섭씨(36·특수절도등 전과2범)등 범어사 승려 2명을 폭력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이들 승려는 17일 상오 1시30분쯤 술에 취해 부산시 금정구 청룡동 옥산농원 앞길에서 범어사쪽에서 내려오던 고려교통소속 부산1바 7198택시(운전사 김태곤·33)를 가로막아 승차시비를 벌이다가 길이 30㎝가량의 흉기로 이 택시조수석을 찍어 15만원상당의 재산피해를 낸뒤 뒤따라오던 부산3다 5001호 승용차(운전자 김광대·49)와 범어사쪽으로 올라오던 가성택시소속 부산1바 3647호 택시(운전사 최동명·32)도 세워 같은 방법으로 차를 훼손,모두 77만2천5백원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
  • 부녀 20명 일 술집 취업알선/2천만원 받고 일 비자 불법발급

    ◎관광회사 간부등 5명에 영장 서울 용산경찰서는 17일 정철남씨(35·W관광 해외여행부 차장·서울 송파구 오금동 66의 5)등 불법 해외취업알선 브로커 5명을 직업안정 및 고용촉진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씨등은 지난 4월10일 김모씨(22·여·다방종업원)로부터 수속비 명목으로 1백20만원을 받고 일본어학연수 및 친지방문 목적의 90일 비자를 발급받게 해준 뒤 일본 나가노현 마치모토에 있는 「쇼토클럽」이라는 술집에 취업케 하는등 지금까지 20여명으로부터 2천만원을 받고 해외불법취업을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 광개토건설 대표에 항소심도 무기구형

    【부산=김세기기자】 부산고검 이기태검사는 16일 아파트사기분양사건으로 구속기소된 광개토건설대표 박선홍피고인(43)에 대한 항소심결심공판에서 박피고인에게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죄를 적용,무기징역을 구형했다.
  • 교내서 학생이 교수 폭행/전문대생 구속/싸움 만류하자 욕설·주먹질

    【김천】 대구지검 김천지청 최재경검사는 15일 싸움을 말린다는 이유로 교수를 폭행한 김천전문대 비서학과 1학년 김진태군(20·김천시 평화동 229의 1)을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교내 서클인 동아리연합회장인 김군은 지난달 24일 하오7시30분쯤 교내 야외음악당부근에서 총학생회 총무부장인 엄모군(21)에게 서클회원을 위한 회식비 50만원을 요구,거절당하자 엄군을 폭행하던중 마침 이곳을 지나던 사무자동화과 김정호교수(43)가 말리자 『교수면 다냐』며 욕설을 하면서 김교수에게도 주먹질을 해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뒤 학생회관 유리창 22장을 때려 부순 혐의다.
  • “국립연구소 설립비 도와달라”/20억 가로챈 2명 구속

    【수원=김학준기자】 경기도 안양경찰서는 11일 재미교포 조기숙씨(44)와 천선규씨(54·서울 성동구 구의동 27의 1)등 2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조씨 등은 지난 9월27일 서울 종로구 청진동 57 중산빌딩 602호에서 이모씨(31)에게 조씨를 미국 모대학출신 유전공학박사로 소개한뒤 청와대경제팀의 지원아래 정부출연기금으로 설립되는 유전공학연구소가 정부지원금의 차질로 일시적 부도위기에 처했다며 당좌수표를 발행해주면 곧 갚을 것이라고 속여 20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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