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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래방 불법·퇴폐영업 일제단속/7천3백96건 적발/업주 2명 구속

    경찰청은 2일 지난달 13일부터 노래연습장의 불법·퇴폐영업 행위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여 모두 7천3백96건을 적발,이 가운데 영업정지를 받고도 계속 영업을 한 충북 충주시 충인동 「나포리 노래연습장」주인 김근순씨(36·여)등 2명을 풍속영업규제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하고 1천9백23명을 입건했다. 경찰은 또 영업을 하며 술을 판 부산 진구 당감3동 「축제노래연습장」(주인 임인택·40)등 4천4백85개 업소에 영업정지등 행정처분을 하고 1천81개 업소에 과태료를 부과했다. 경찰은 적발된 업소 가운데 미신고 영업이 1천84건으로 가장 많고 주류제공 5백17건·미성년자 출입허용 4백78건·시간외 영업 4백12건·음란및 변태영업 68건등이라고 밝혔다.
  • 조용필 호화결혼 고발(조약돌)

    ○…인기가수 조용필씨(44)가 지난 3월 재혼하면서 가정의례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서울 서초경찰서에 고발된 사실이 29일 뒤늦게 밝혀졌다. 지난 21일 조씨를 고발한 서울영등포구청은 고발장에서 『지난 3월25일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결혼식을 올린 조씨가 식장입구에 가정의례법에 규정된 것보다 많은 화환을 진열하는등 관련법규를 위반했다』면서 결혼식 장면등을 담은 사진 2장을 증거물로 제시. 영등포구청측은 경기 부천시에서 「건전가정의례연구소」를 운영하는 이모씨가 『왜 조씨의 호화결혼식을 알고도 고발조치하지 않느냐』며 구청측에 낸 진정서를 받은뒤 별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가 이씨가 다시 청와대,보사부등에 『구청측이 조씨를 고발하지 않은 것은 전형적인 복지부동자세』라며 진정을 내는등 소동을 피우자 뒤늦게 고발조치.
  • 조계사 폭력관련 고중록씨 구속

    서울경찰청은 21일 조계사 폭력사태와 관련,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된 조계종 총무원 규정부 전조사계장 고중록씨(39·경기도 미금시 도농동 신우가든 1동 506호)가 이날 하오 자수해옴에 따라 고씨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고씨는 이날 경찰에서 『당시 폭력배 동원은 규정부 직원 무성스님이 독자적으로 했다』고 주장하고 『당시 규정부장 보일스님이나 서원장이 무성스님에게 폭력배 동원을 지시했는지 여부는 아는 바 없다』고 서원장의 관련설을 부인했다.
  • 철로점거 관련 3명에 구속영장

    20일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이 벌인 여의도 UR반대집회및 영등포역 선로점거,동아일보앞 시위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21일 영등포역 선로를 점거했던 송모(19·서울대 농기계과2년)·장모군(19·한양대 독문과1년)등 3명에 대해 철도법및 집회및시위에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 음란비디오 판매/4백88개소 적발/업자 7명구속

    서울경찰청은 17일 불법 음란비디오물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해 4백88개 위반업소를 적발,노상에서 음란비디오테이프를 판매해온 최규복씨(22)등 7명을 풍속영업에 관한 법률위반등 혐의로 구속하고 매장내에 음란비디오물을 진열한 이덕희씨(58)등 8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음란비디오물을 판매하기 위해 호객행위를 한 나성우씨(21)등 12명을 같은 혐의로 즉심에 회부하고 4백32개 업소에 대해 행정처분하는 한편 불법 음란비디오물 3백55개와 복제기기 4대를 압수했다. 경찰은 지난 13일부터 경찰관 1천1백52명을 투입,세운상가와 청계천7·8가등 시내 일원에서 청소년 정서에 악영향을 미치는 불법 음란비디오물에 대한 단속을 실시했다.
  • 국조 오늘 마감

    상무대 의혹사건에 대한 국정조사를 벌이고 있는 국회 법사위는 17일 민자당 단독으로 김영일전청우종합건설경리이사와 당병국우성산업개발대표등 4명을 불러 증인·참고인신문을 벌이려 했으나 이들이 출석하지 않아 신문을 하지 못했다. 법사위는 이에 따라 증인출석요구에 불응한 김씨에 대해서는 출석요구서 송달경위와 불출석 사유등을 파악한 뒤 국정감사및 조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할 방침이다. 법사위는 18일 서울구치소에서 정치자금제공에 대해 엇갈린 진술을 한 조기현전청우회장과 이동영대로개발사장,김광현·이갑석전청우부사장등 증인 4명을 불러 대질신문을 벌이는 것으로 30일 동안의 국정조사를 마감한다.
  • 갓길 운전자 부인폭행/S대 대학원생 쇠고랑(조약돌)

    ○…서울 송파경찰서는 11일 고속도로에서 갓길로 운행하던 주부를 마구 때린 서울대 대학원생 김정패씨(31·미학과)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 김씨는 지난 7일 하오 7시30분쯤 친구 한모씨(31·경기 성남시 S고 강사)가 모는 승용차를 타고 하남시 근처 중부고속도로를 지나다 같은 방향으로 가던 성영희씨(39·여·서울 송파구 가락동 시영아파트)가 갓길운행을 하자 차를 세운뒤 성씨에게 주먹을 휘둘러 전치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 경찰조사결과 김씨일행도 교통체증을 피해 갓길운행중이던 최씨의 승용차와 부딛칠 뻔하자 욕설을 하는 바람에 서로 시비가 일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 동명이인 폭력 피의자/재판청구에 누명 벗어/진범은 이미 복역

    수사기관이 동명이인의 인적사항을 도용한 범인에 속아 무고한 시민을 기소한 사실이 재판과정에서 밝혀졌다. 서울형사지법 박성덕판사는 10일 이찬수피고인(37·경기 파주군 법원읍)에 대한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사건 선고공판에서 『피고인에 대한 지문감식 결과 실제범인이 경찰서에 연행돼 찍었던 지문과 다르게 판명됐다』며 검찰의 공소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실제범인인 58년 10월 21일생 이찬수가 57년 10월 20일생인 피고인과 성명·생년월일이 비슷한 점을 도용,검찰이 이를 오인해 기소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이씨는 범인 이씨가 91년 6월 30일 서울 동작구 상도4동 192의2 호프집에서 옆자리에 있던 김모씨 등을 폭행한 혐의로 연행돼 이씨의 인적사항을 대고 조사받은 뒤 경찰이 이에따라 같은해 12월 벌금 20만원을 통보하자 정식재판을 청구,누명을 벗게 됐다. 실제범인인 이씨는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죄 등으로 이미 2월 18일 징역 1년6월을 선고받고 복역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 수입 오렌지족행패/귀가 여대생 등 폭행

    서울 강남경찰서는 9일 미 오클라호마주립대 유학생 윤의준(25·경영4년) 신성원씨(25·전산4년)등 2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이날 0시15분쯤 강남구 신사동 656 앞길에서 귀가하던 김모(22·서울 S여대 4년) 최모양(22·회사원)등 2명에게 접근,『함께 놀자』고 요구하다 이들을 집에 바래다 주던 조모씨(27·사업)와 시비가 붙어 말리던 김양을 발로 차 하혈시키고 최양의 얼굴을 때려 코뼈를 부러뜨리는등 각각 전치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 여대생치마 들춰 보다 남학생 「성폭력」 입건(조약돌)

    ○…서울 마포경찰서는 29일 S대학 도서관에서 옆자리에 않아 공부하다 졸고 있던 여자의 치마를 들춰본 이 대학 임모군(20·전자공학과 2년)을 성폭력 범죄처벌법및 피해자보호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 임군은 이날 상오 3시쯤 도서관 열람실에서 공부하던중 취직시험준비를 하던 이모양(24)이 책상위에 엎드려 조는 틈을 이용 치마를 2번이나 들춰보는등 성추행했다는 것. 피해자 이양은 30일 임군이 불구속처리된 사실을 알고는 경찰서에 찾아와 『S대 교내에 대자보를 붙여 이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흥분.
  • “교수임용 추천장 왜 안써주나”/은사에 흉기 휘둘러

    ◎대학원출신 30대 구속 서울 관악경찰서는 28일 김경호씨(31·동작구 상도4동 214의 118)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91년8월 서울대 자연대 박사과정을 수료한 김씨는 서울 J대등에 교수임용서류을 제출하려고 은사인 우모교수(47)를 찾아갔으나 추천장을 써주지 않은데 앙심을 품고 26일 상오 11시쯤 서울대 관악캠퍼스의 우교수 연구실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 『왜 내 앞길을 가로막느냐』며 행패를 부리다 이를 말리는 대학원생 권모군(23·석사과정 1년)에게 흉기를 휘둘러 전치 7일의 상처를 입혔다.
  • “성형수술 잘못” 협박 의사 돈뜯은 20대 구속

    서울지검 형사1부 박병배검사는 28일 얼굴 성형수술이 잘못됐다며 담당의사를 협박,8백만원을 뜯어낸 김창태씨(24·강원도 삼척군 도계읍 도계리)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 비정의 아버지 구속

    서울 용산경찰서는 21일 국민학생 아들이 공부를 게을리하고 심부름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며 폭행을 일삼고 감금한 박응종씨(47·택시운전사·용산구 서부이촌동 199)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 핵폐기장 반대시위/양산주민 8명 입건

    【울산=이용호기자】 양산경찰서는 18일 핵폐기물저장고 유치를 반대하며 폭력등 과격행동을 한 박춘자씨(52·여·양산군 장안읍 좌천리)와 김귀열씨(52·여·장안읍 좌천리)등 8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등의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박씨는 지난 12일 새벽 핵저장고반대대책위 회원 20여명과 함께 장안발전추진위원장 신태조씨(62)집에서 신씨 가족들을 감금,폭행한 혐의다.
  • 안동폭력배 「대명회」/배후세력 6명 구속

    【안동=한찬규기자】 대구지검 안동지청은 17일 안동 조직폭력배 「대명회」의 배후세력인 일송회 회장 이택기씨(37)등 6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범죄단체조직죄)로 구속하고 총무 한응수씨(39)등 3명을 수배했다. 이씨등은 지난 88년 안동시내 조직폭력배들로 일송회라는 범죄단체를 조직한뒤 89년 8월 안동파크호텔 오락실 지분을 차지하기 위해 후배인 도성관씨(30)등에게 폭력조직인 대명회를 결성케 하고 조직운영자금을 지원해가며 상대 폭력조직인 청우회 회장 이종석씨(35)등 3명을 흉기로 찌르는등 폭력을 행사해 온 혐의다.
  • 백혈병 앓던 전처 치료받다 숨지자 의사 감금·협박 10억 뜯어

    의료사고를 빙자해 의사를 협박,10억원 상당의 금품을 뜯어온 공갈범들이 검찰에 구속됐다. 서울지검 강력부 박충근검사는 13일 문우식씨(57)와 강순민씨(42)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등으로 구속하고 문씨의 동생 상식씨(45·D건설회사 이사)를 입건했다. 이들은 89년 3월 문씨의 전처인 황모씨가 서울 강남 S병원에서 백혈병으로 치료를 받다 숨지자 90년 12월 치료에 참가했던 전공의 한모씨(33)를 서울 서초동 문씨의 집으로 끌고가 10여시간 동안 감금·협박해 「숨진 황씨의 병을 잘못 진단·치료한 결과 상태가 악화되자 이를 감추기 위해 일부러 숨지게 했다」는 내용의 허위자인서를 받아냈다는 것이다. 문씨등은 이어 자인서를 공개하겠다고 한씨를 협박,92년 5월 한씨로부터 3억원짜리 약속어음 2장을 받아내고 지난해 12월 한씨가 소유한 서울 용산구 청파동 땅에 채권최고액 3억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한편 현금 1억원을 뜯어냈다는 것이다.
  • “영업실적 나쁘다” 고용사장 폭행감금/30대 등 셋 영장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29일 영업실적이 나쁘다는 이유로 월급을 주고 고용한 사장을 폭행,감금한 유영길씨(31·상업·서울 중랑구 공릉동 567)등 3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종철씨(26)등 3명을 수배했다.
  • 무허 영안실 차려 3억대 폭리/장의업자 영장

    ◎2백여명에 고시가에 5배나 받아 서울 성북경찰서는 27일 병원안에 무허가 영안실을 차려놓고 규정가격보다 비싼 장례비를 받는등 불법 장의업을 해온 옥관섭씨(43·구로구 독산동 1048)를 가정의례에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옥씨는 지난해 7월부터 지금까지 서울 성북구 길음동 구민정신병원안에 「구한미병원 영안실」을 차린 뒤 지난 26일 이모씨(38·성북구 정릉동)로부터 장례대행비용으로 국가고시가격인 40만원보다 5배나 비싼 2백만원을 받는 등 2백여명으로부터 3억2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 안동 폭력배 53명 적발/2억대 술값 외상·폭력 행사

    【안동=한찬규기자】 경북 안동경찰서는 27일 안동시내 유흥가를 무대로 폭력을 행사해온 「대명회」소속 조직폭력배 53명을 적발,행동대원 권태용씨(24)등 7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범죄단체 조직죄)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지난 90년부터 지금까지 안동 파크호텔 숙박비 7천만원을 지불하지 않는등 안동시내 유흥가등지에서 무전취식을 일삼으며 폭력을 행사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의 외상값 만도 M룸살롱 술값 8천여만원등 2억여원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지난 2월25일 M룸살롱에서 검찰간부를 폭행하는가 하면 대구지검 안동지청장의 승용차의 뒷유리창를 부수고 협박성 경고문을 써붙인 혐의도 받고 있다.
  • 부녀운전자 골라 강도/금품 뺏은 3명 영장

    서울 강남경찰서는 26일 훔친 승용차를 이용,부녀자가 운전하는 승용차를 노려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뒤 금품을 빼앗은 장석찬씨(25·무직·서울 강동구 상일동 292의4)등 3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특수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선모씨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이들은 지난 20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166 노상주차장에 세워둔 김모씨(37·회사원)의 쏘나타 승용차를 훔친뒤 21일 자정쯤 서울 강남구 개포동 우성아파트 정문 앞길에서 혼자 차를 몰고 귀가하던 김모씨(35·여·상업)의 쏘나타 승용차를 일부러 들이받아 차에서 내린 김씨를 흉기로 위협,현금과 수표등 70여만원과 승용차를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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