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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노련ㆍKBS위장 경찰서 출석요구서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4일 「전국언론 노동조합연맹」 권영길위원장과 한국방송공사 노조 안동수의원장을 집회와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입건하는 한편 오는 19.20일 사이에 경찰에 나와달라는 출석요구서를 각각 보냈다.
  • 이택희 피고인 징역 3년 확정/민주당 창당 방해

    대법원 형사2부(주심 배석대법관)는 13일 통일민주당창당 방해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전 신민당국회의원 이택희피고인(56)의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사건 상고심에서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징역3년을 선고한 원심을 그대로 확정했다.
  • 자해공갈 9명 구속/4백만원 갈취

    서울시경 특수기동대는 13일 김성태씨(23ㆍ무직) 등 자해공갈단 4명과 이들의 꾐에 빠져 범행에 가담한 김성배씨(22ㆍ서울 동대문구 청량리1동 27의8) 등 5명을 폭력행위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공갈단 김씨 등은 지난달 15일 상오10시쯤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녹십자 혈액원에 피를 팔러 온 김성배씨를 『돈을 많이 벌수있게 해주겠다』고 꾀어 이웃 야산으로 데리고 가 김씨의 오른쪽 팔을 부러뜨린뒤 이틀뒤인 17일 낮12시쯤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2가 서울슈퍼 앞길에서 박영복씨(38)가 타고가던 80㏄ 오토바이에 일부러 부딪치게하여 박씨로 부터 합의금 1백20만원을 뜯어낸 것을 비롯,지금까지 6차례에 걸쳐 4백30여만원을 갈취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 「총알택시」상습갈취/합승대가로 1천여만원 뜯어/1명영장ㆍ1명수배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3일 김정훈씨(30ㆍ용산구 동부이촌동 310의29)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전종수씨(38)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김씨 등은 지난해 3월부터 영등포구 영등포동 4가 신세계백화점앞 택시정류장에서 인천쪽으로 가는 속칭「총알택시」 운전사들로부터 승객들을 합승시켜주는 대가로 1대당 1천원씩을 받아 지금까지 모두 1천80여만원을 뜯어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날마다 하오8시부터 이튿날 상오3시까지 정류장을 점거하고 「총알택시」가 아닌 일반택시는 세우지 못하도록 횡포를 부려왔으며 금품을 주지않는 운전사들에게는 폭력을 휘둘러 왔다.
  • 공사장 돌며 억대 갈취/“비리 폭로”위협,3천여 차례 뜯어

    ◎한패 10명 구속 서울지검 남부지청 최용석검사는 12일 박주태씨(39ㆍ노원구 월계동 377) 등 10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과 사문서위조 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근로자 재건자활대」라는 단체를 만들어 대원증까지 갖고 다니며 지난 87년3월 서울 송파구 문정3동 개인주택공사 현장을 찾아가 『재건대원들의 숙소용으로 쓸 천막을 내놓지 않으면 공사비리를 폭로하겠다』고 협박,건물주 김모씨로부터 5만원을 빼앗는 등 지금까지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3천6백여차례에 걸쳐 1억8천여만원의 금품을 뜯어온 혐의를 받고 있다.
  • 독서실 여중생 4명 추행/3명 구속/마구 때린뒤 옥상등 끌고가

    서울 성동경찰서는 11일 김진홍씨(20ㆍ무직ㆍ성동구 행당1동 128의245) 등 3명을 강간 및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하고 장세훈씨(20)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김씨 등은 지난5일 상오1시쯤 서울 성동구 행당동 H독서실에서 밤늦게까지 공부하던 최모양(14ㆍM여중 2년) 등 여중생 4명을 2층옥상으로 끌고가 한줄로 세운뒤 모두 옷을 벗기고 최양 등 2명을 강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이들은 또 지난달 3일 상오1시에도 같은 독서실에서 M여중 2년생 김모(14)ㆍ이모양(14) 등 2명에게 『따라오지 않으면 죽인다』면서 주먹으로 얼굴 등을 때리고 이들을 성동구 행당동 292의7 대한통운하치장으로 끌고가 옷을 벗겨 한줄로 세우고 「차려」 「열중쉬어」 등의 제식훈련을 시키면서 협박한뒤 강제로 폭행했다는 것이다. ▷고침◁ 서울신문 3월12일자 11면에 게재되었던 「독서실 여중생 4명 추행」제하의 기사가운데 「H독서실」은 현재 독서실이 아니고 피해자 최모양 등 여중생 4명도 독서실에서 공부하던 학생이 아니었기에 바로잡습니다.
  • “토지소유권 넘겨라”주인 납치/암장 위협 억대 땅 뺏어

    ◎주류업자등 넷 구속 서울지검 동부지청 특수부는 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132 주류수입업체 한불산업대표 심윤생씨(46)와 영업부장 김동혁(30) 등 4명과 전 동아통운대표 이종국씨(53)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최영식씨(41)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심씨는 지난해 3월 회사를 차린뒤 박모씨(40)로부터 경북 울진군 죽변면의 임야 8천평을 사들이면서 잔금 1억원을 치르지 않아 박씨가 2천평에 대한 소유권을 넘겨주지 않자 김씨 등을 시켜 박씨를 협박ㆍ폭행해 강제로 땅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심씨 등은 지난달 27일 박씨를 수원시 수원대 이웃 야산으로 끌고가 깊이 2m가량의 구덩이에 밀어넣고 『땅의 소유권을 넘기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위협하며 각목 등으로 마구 때렸다는 것이다.
  • 투기사실 폭로 협박 5백여만원 뜯어내/평민당 간부등 구속

    서울지검 동부지청은 5일 부동산매입자에게 투기가실을 정보기관에 폭로하겠다며 협박,5백여만원을 뜯어낸 평민당노동국부국장 신지우씨(44ㆍ강남구 일원동 649의10) 등 3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공갈)혐의로 구속했다. 신씨 등은 한동네에 살았던 박모씨(55ㆍ무직ㆍ송파구 방이동)가 내연의 처인 재일동포 구지타 요코씨로부터 돈을 받아 경기도 과천시에 3천여평의 부동산을 매입한 사실을 알아 내고 지난해 10월18일 방이동에 있는 박씨의 사무실에서 『거액의 외화를 들여와 부동산투기를 한 것을 정보기관에 알리겠다』고 협박,50만원을 받아내는 등 10여 차례에 걸쳐 5백여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 이승완씨 어제 구속/4일 잡혀/수배 16개월 강남 은신

    통일민주당 창당방해사건을 배후에서 조종한 혐의로 수배됐던 전 「호국청년연합회」총재 이승완씨(50)가 수배 16개월만인 4일 하오 경찰에 붙잡혀 서울지검 남부지청에서 이틀째 철야수사를 받고 있다. 검찰은 5일 밤 이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및 업무방해 등 혐의로 구속,영등포구치소에 수감했다. 이씨는 검찰에서 『창당방해사건의 모의현장에 몇번 간적은 있으나 다른 일로 우연히 들렀을뿐 창당을 방해하도록 배후조종하지는 않았다』고 혐의사실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4일 하오4시쯤 애인 김모양(21)과 동거해온 서울 서초구 잠원동 한신아파트 312동앞 주차장에서 서울1 조3147호 그랜저승용차를 타려다 잠복중이던 경찰에 붙잡혔다. 이씨는 김씨가 경찰에 검거된 직후인 지난88년11월부터 잠원동 한신아파트 312동과 이웃 시티오피스텔에 전세를 얻어 숨어 지내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씨는 경찰에 검거된 뒤 『수배된 직후 자수해 사실을 밝히려했으나 여론이 나빠시기를 늦추고 있었으며 며칠전부터 자술서를 써 가지고 다니면서 임시국회가 끝나는 이달 20일쯤 자수할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 「전노협」 단병호씨 검거/어제 홍제동서 불심검문 끝에

    ◎간부등 50여명 석방요구 농성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 등 혐의로 미리 구속영장이 발부된 상태로 수배됐던 「전노협」의장 단병호씨(41)가 28일 하오3시15분쯤 서울 서대문구 홍제1동 361 은혜제과 앞길에서 경찰의 불심검문에 붙잡혀 구속,수감됐다. 단씨는 이날 혼자 홍제동을 지나다 순찰근무중이던 서울서대문경찰서 홍제파출소소속 강치원경장(40) 등 경찰관 2명에게 붙잡혔다. 단씨는 지난달 16일 서울대에서 「전노협」결성대회를 하는 과정에서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법률 위반 및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미리 구속영장이 나와 수배됐었다. 한편 「전노협」집행부간부 등 관계자 50여명도 이날 하오11시부터 「전노협」사무실에서 단의장의 즉각석방과 「전노협」탄압중지 등을 요구하며 철야농성에 들어갔다.
  • 돈 한달 빌려준뒤 이자 90% 요구/채무자 5일간 감금 폭행

    ◎채권자ㆍ청부폭력단 6명 영장 서울시경은 27일 김영선씨(38ㆍ강동구 명일동 한강아파트 1동 1407호)와 김씨의 부탁을 받고 폭력을 휘두른 김대성씨(29ㆍ강동구 잠실4동 시영아파트 17동 301호) 등 6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영선씨는 지난해 8월21일 김모씨(44ㆍ강남구 자곡동)에게 3천만원을 빌려주고 한달뒤 이자 2천8백만원을 붙여 모두 5천8백만원을 내놓을 것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함께 영장이 신청된 김대성씨 등 5명에게 1천만원을 주기로 하고 폭력을 청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대성씨 등은 지난달 7일 채무자 김씨를 집앞에서 납치해 관악구 신림동 J여관에 5일동안 감금하고 『5천8백만원을 갚지 않으면 생매장시키겠다』고 위협,김씨로부터 4천만원을 내겠다는 각서를 받아냈다는 것이다.
  • 보복 폭행ㆍ강도/중학생 5명 영장

    서울 신정경찰서는 26일 김모군(14ㆍM중2년ㆍ양천구 신정5동) 등 중학생 5명을 강도 및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문모군(15) 등 3명은 수배했다. 이들은 지난25일 하오11시쯤 양천구 신정5동 937의6 박모씨(45ㆍ여) 집에 베란다문을 통해 들어가 집을 보고 있던 박씨의 딸 이모양(13)의 친구인 박모군(14ㆍS중 2년) 등 3명을 안방으로 몰아넣고 주먹 등으로 때려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뒤 장롱 등을 뒤져 카메라 1개 등 62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24일 박군 등에게 『건방지다』는 이유로 집단구타당해 앙심을 품고 있다 김군 등 3명을 때린 박군 등이 집을 보고 있는 것을 알고 친구 5명과 합세,범행을 저질렀다는 것이다.
  • 학교주변폭력 37명 구속/8개파 16명수배/본드 흡입… 금품 갈취

    서울지검 서부지청 민생특수부는 26일 학교주변 조직폭력배 8개파를 적발,한모군(18ㆍ무직) 등 모두 37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홍모군(19ㆍH고교퇴학) 등 9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하고 오모군(19ㆍ무직) 등 16명을 수배했다. 이번에 적발된 10대 조직폭력배는 「거지파」를 비롯,「양아치파」 「백수건달파」 「흑장미파」 「여백파」 「불개미파」 「아줌마파」 「마계촌파」로 마포구 아현동 아현중학교,아현시장,굴레방다리,신촌시장 등을 무대로 학생들에게 금품을 갈취하거나 유사환각제 등 독극물을 들이마신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특히 이 일대의 독서실과 오락실,유흥업소,골목길에서 학교에 오가는 학생들을 상대로 현금은 물론 옷,시계,구두 등을 빼앗아왔다는 것이다. 수사결과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동창생으로 구성된 이들 조직폭력배는 대부분 결손가정 출신이었으며 모두 1∼2차례에 걸쳐 집을 나간 경험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대부분 중학교 2∼3학년때 학내폭력조직을 결성했다가 고교에진학하거나 제적된 뒤에도 함께 어울려 다니면서 폭력을 일삼았으며 심지어는 성인들로 구성된 기존의 폭력조직과도 연계하고 있다는 것이다. 검찰은 이와함께 최근 여학생폭력배들이 가위 등을 가지고 다니면서 자신들보다 예쁜 여학생들의 머리를 잘라버리고 옷을 찢어버린다는 정보에 따라 수사하고있다.
  • 김제파 2명 영장/화양동 폭력배 난투

    서울 화양동 조직폭력배 집단난동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동부경찰서는 24일 「김제파」행동대원 김모군(18ㆍ전북 완주군 이서면) 등 2명이 자수해옴에 따라 이들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조성일씨(22) 등 7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김군 등은 23일 0시30분쯤 성동구 화양동 114 젤코다볼링장앞길에서 경쟁세력인 「화양리본토파」6명과 시비를 벌인끝에 박모군(17)의 머리 등을 일본도 등으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
  • 유흥업소 상습 갈취/조직폭력 8명 영장

    서울 북부경찰서는 24일 도봉구와 노원구의 디스코장ㆍ여관ㆍ목욕탕ㆍ이발소 등 유흥업소와 공중접객업소를 상대로 폭력을 휘두르면서 금품을 갈취해온 조직폭력배 「영광파」의 강모군(19) 등 8명을 붙잡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박재규의원 기소

    서울지검 형사3부는 19일 구 민주당소속 박재규의원(43ㆍ진해ㆍ의창)을 특정범죄가중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죄를 적용,서울형사지법에 기소했다.
  • 10대 소녀 유인/10여차례 폭행/7명 영장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7일 강모군(17ㆍ무직ㆍ영등포구 신길6동) 등 10대소년 7명을 강간 및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모군(17) 등 21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이들 가운데 강군 등 4명은 지난해 11월15일 자정쯤 영등포구 K디스코장에서 만난 김모양(16ㆍH여상1년)에게 『밖에 나가 얘기좀 하자』며 여의도 국회의사당 뒤 한강고수부지 잔디밭으로 끌고가 주먹 등으로 김양의 얼굴 등을 때린 뒤 번갈아 폭행한 것을 비롯,지난해 1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10차례에 걸쳐 영등포구일대 유흥가에 10대소녀들을 상대로 폭력을 일삼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 합당반대 화염병 시위/대학생 5명 영장

    서울 성동경찰서는 12일 이재욱군(22ㆍ한양대 철학과 3년) 등 5명을 화염병사용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여관서 잠잔뒤“돈 분실했다”/15차례 3천만원 갈취

    ◎권투선수등 넷 영장 서울 관악경찰서는 10일 김상식씨(26ㆍ프로복싱 한국주니어미들급 전3위ㆍ서울 중구 광희동1가 79) 등 조직폭력배 4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도현씨(25)를 수배했다. 김씨 등은 지난달 8일 하오11시쯤 서초구 방배동 한일장여관에 들어가 여자들을 불러 함께 잠을 잔뒤 다음날 아침 여관주인 이기성씨(57)에게 『간밤에 돈을 잃어버렸다』면서 『윤락여성을 소개했으니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위협,30만원을 뜯어내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서울시내여관을 돌아다니며 같은 수법으로 15차례에 걸쳐 3천여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있다. 김씨 등은 지난9일 이전에도 범행을 저지른 적이 있는 관악구 봉천4동 그랜드장여관에 들어가 여관주인 박정옥씨(45)를 또 위협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D산업대표 유모씨가 이들에게 H광고에 대한 미수금 1백60만원을 수금해줄 것을 의뢰한 위임장을 찾아내고 이들이 채권관계를 둘러싸고 청부폭력도 행사해온 것으로 보고수사하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서울4 고5509 로얄프린스 등 승용차 2대에 가스총과 나무칼 각목 등을 싣고 다니며 범행을 저질러온 것으로 밝혀졌다.
  • 박노해 글 배포/노조간부 구속/보안법 적용

    치안본부는 9일 태평양화학노조 서울지부장 윤명선씨(44)를 국가보안법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윤씨는 지난해 10월 월간 「노동해방문학」 9월호에 실린 박노해씨의 「김우중글 전면비판」이라는 제목의 글 1천5백부를 복사ㆍ인쇄,노조원들에게 배포한 혐의를 받고있다. 치안본부는 이 글을 쓴 박노해씨가 현재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수배중에 있기 때문에 이 글의 복사배포도 국가보안법에 저촉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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