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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소방청, 정식품, 법제처

    ■ 소방청 ◇ 소방정감 전보 △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 최병일 △ 부산광역시 소방재난본부장 이상규 ■ 정식품 ◇ 승진 △ 전무 김재용(청주공장 공장장) △ 상무 이윤복(중앙연구소장) △ 상무 한기상(영업마케팅부문장) △ 상무 조광성(기획관리부문장) △ 상무보 송유신(청주공장 관리부문장) △ 상무보 김종우(청주공장 기술부문장) ◇ 선임 △ 감사 김승배 △ 총괄전무 김훈태 ■ 법제처 ◇ 서기관 전보 △ 법령해석국 법령의견제시과 송정은
  • 노식래 서울시의원, 이건희 기증관 용산 유치 당위성 강조

    서울시의회 노식래 의원(민주당, 용산2)이 이건희 기증관의 용산 유치를 재차 주장했다. 노 의원은 3일 공공개발기획단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자체 땅에 국가가 미술관을 지을 수 없다는 법제처 법령해석을 근거로 용산 유치 당위성을 강조했다. 문체부는 지난 4월부터 이건희 회장 기증작품 활용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별도 전담팀과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국가 기증 이건희 소장품 활용위원회’를 운영해왔다. 지난 6월 1일에는 10차례의 위원회 논의를 거쳐 용산과 송현동 부지 두 곳을 이건희 기증관 건립 후보지로 결정한 바 있다. 이후 서울시와 문체부가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던 중, 송현동 부지를 서울시로부터 빌려 국립미술관을 지을 수 있는지에 대한 법령해석을 요청했고, 지난 10월 21일 법령 위반이라는 유권해석을 받았다. 노 의원은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송현동과 용산 부지는 공교롭게도 역사의 아픔을 간직한 땅이라는 공통점이 있다”며 “두 부지 모두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 인근에 있어 상승효과를 기대하기 충분한 입지여건을 갖췄을 뿐 아니라 역사의 아픔을 치유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법제처의 법령해석이 나온 이상 송현동 부지를 다시 국유지와 교환하거나 서울시가 미술관을 짓고 국가가 임대료를 내는 등의 비정상적인 방안을 검토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노 의원은 또한 “국립중앙박물관 인근에 이건희 기증관이 건립되면 정선의 인왕제색도와 김환기, 박수근, 이중섭을 한달음에 누리는 환상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 10개월 끌었던 삼성생명 제재… 금융위 자문위도 ‘봐주기 논란’

    금융위원회가 삼성생명 제재안 의결을 10개월째 질질 끌면서 ‘봐주기’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금융위 자문기구인 법령해석심의위원회가 또다시 삼성생명에 유리한 해석을 내렸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12월 삼성생명에 대해 기관경고 등 중징계를 결정했지만, 과태료·과징금 부과처럼 금융위 의결을 거쳐야 하는 일부 징계는 수위가 낮아질 가능성이 커졌다. 11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법령해석심의위는 지난 8일 삼성생명 제재안의 쟁점인 ‘대주주 거래제한’ 위반 내용에 대해 “보험사가 계열사에 대해 계약 이행 지연 배상금을 청구하지 않은 행위는 보험업법에서 금지한 자산의 무상 양도가 아니다”라고 결론 내렸다. 위원 9명으로 구성된 법령해석심의위는 금융위 자문기구로 법적 구속력은 없다. 삼성생명은 2015년 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삼성SDS와 전사적 자산관리 시스템 구축 계약을 맺었지만, 사업이 6개월 정도 지체됐다. 금감원은 2019년 종합검사에서 삼성생명이 계약서에서 정한 지연 배상금 150억원을 청구하지 않은 것에 대해 삼성SDS에 부당 이익을 제공한 것으로 판단했다. 하지만 법령해석심의위는 이를 다르게 해석한 것이다. 금감원은 지난해 12월 삼성SDS 부당 지원과 요양병원 암 입원보험금 미지급 등을 이유로 삼성생명에 대해 기관경고, 과징금·과태료 부과, 임직원에 대한 감봉·견책 징계를 결정했다. 이와 관련해 금융위는 안건소위원회를 열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하다 지난 8월 법령해석심의위에서 “의사 자문 없이 보험금 지급을 거절해도 약관 위반이 아니다”라는 결론을 얻었다. 의학적 자문도 없이 일률적으로 요양병원 입원환자에 대한 암 입원비 지급을 거절한 삼성생명의 행위가 약관 위반이라는 금감원의 판단과는 상반된 해석이다. 이어 삼성SDS 부당 지원과 관련해서도 삼성생명에 유리한 해석이 내려지자 정치권과 시민단체 등은 반발하고 있다.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대주주는 특수관계인의 자산을 무상으로 양도하거나 이런 금전적 지원을 하는 행위, 유리한 조건으로 거래하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며 “금융위가 제재 결정을 미루고 있는 게 과연 정당하다고 볼 수 있겠느냐”고 질타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참여연대, 금융정의연대는 공동성명을 통해 “금융위가 자문기구인 법령해석심의위에 책임을 넘기며 면피 행위를 하고 있다”며 “면피 행위와 삼성 봐주기를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금융위는 법령해석심의위 해석을 바탕으로 조만간 안건소위를 열고 삼성생명 제재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르면 이달 말쯤 제재안에 대한 의결이 이뤄질 전망이다.
  • “주민등록증 복사 요구시 ‘뒤 6자리’ 공개 안 되게 해야”

    ‘신원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증 복사를 요구한다면?’ ‘법령에 근거가 없으면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할 수 없어 주민등록번호 뒤 6자리가 공개되지 않도록 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이처럼 국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궁금해하는 개인정보와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문답으로 만든 개인정보보호법 표준해석사례집을 2일 공개했다. 개인정보위에 설치된 개인정보 법령해석 지원센터에서 지난해 처리한 민원 가운데 반복해서 들어온 1060건의 법령해석 등을 토대로 모두 70개의 사례를 문항으로 정리했다. 이 사례집에는 14세 미만 학원생의 비상연락망을 배부하려면 보호자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내용 등이 포함됐다. 표준해석사례는 3일부터 개인정보위 홈페이지(pipc.go.kr)와 개인정보보호 종합포털(privacy.go.kr), 국민비서 챗봇 등을 통해 제공된다. 개인정보위는 이번 70개의 표준해석 사례를 시작으로 국민 생활과 밀접한 개인정보 관련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표준해석 사례로 정립해 나갈 계획이다.
  • [인사] 국세청, 대덕넷, 금융위원회, ㈜첨단

    ■ 국세청 ◇ 서기관 승진 △ 국세청 국세통계담당관실 이인희 △ 국세청 심사2담당관실 백승권 △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실 이지민 △ 국세청 상호합의담당관실 이규성 △ 국세청 법령해석과 임경환 △ 국세청 세정홍보과 이미애 △ 국세청 소득세과 김일환 △ 국세청 법인세과 임형태 △ 국세청 상속증여세과 정영혜 △ 국세청 조사1과 한상현 △ 국세청 세원정보과 안형태 △ 국세청 운영지원과 황정욱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김수섭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 김태수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3과 이철재 △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1과 장재수 △ 서울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 안동숙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 박지원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이창수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2과 송명섭 △ 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양순석 △ 광주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장영수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 박민기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장 정규진 ◇ 기술서기관 승진 △ 국세청 정보보호팀 손유승 ■ 대덕넷 △ 부사장 윤혜정 △ 이사(대우) 김요셉 ■ 금융위원회 ◇ 부이사관 승진 △ 김동환 ■ ㈜첨단 ◇ 헬로티 △ 대표이사 윤봉섭 △ 총괄본부장 김정권 △ 경영지원실장 윤정희 △ 콘텐츠사업국장 김진희 △ 마케팅사업국장 윤성규 △ 디자인실장 이새별 △ 뉴미디어팀장 임근난 △ 콘텐츠교육팀장 유정인 △ 가치제안팀장 윤병혁 △ 디지털마케팅팀장 윤희승 △ 산업안전·보건컨설팅국장 권오진 △ 영상팀장 이진영 △ 전시팀장 김근태 ◇ 황금부엉이 △ 총괄본부장 홍종훈
  • [인사]

    ■국세청 ◇서기관 승진 <국세청>△국세통계담당관실 이인희△심사2담당관실 백승권△국제협력담당관실 이지민△상호합의담당관실 이규성△법령해석과 임경환△세정홍보과 이미애△소득세과 김일환△법인세과 임형태△상속증여세과 정영혜△조사1과 한상현△세원정보과 안형태△운영지원과 황정욱 <서울지방국세청>△조사1국 조사1과 김수섭△조사2국 조사2과 김태수△조사4국 조사3과 이철재△국제조사1과 장재수△운영지원과 안동숙 <중부지방국세청>△조사1국 조사2과 박지원△조사2국 조사관리과 이창수△조사3국 조사2과 송명섭 <인천지방국세청>△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양순석 <광주지방국세청>△운영지원과장 장영수 <부산지방국세청>△조사1국 조사관리과 박민기△조사2국 조사2과장 정규진 ◇기술서기관 승진△국세청 정보보호팀 손유승
  • “실손보험 갱신 여부 물어도 상품 권유 아니다”

    자동차보험 갱신 확인은 권유에 해당 금융 당국은 26일 “자동차보험 갱신은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상 금융상품 권유 행위지만, 실손의료보험 갱신은 권유가 아니다”라고 소개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날 금소법 시행 한 달을 맞아 현장에서 제기된 애로사항 등을 토대로 질의 응답 자료를 내놨다. 질의 내용의 상당수는 연대보증, 퇴직연금, 내부통제 기준 등 새롭게 도입된 제도의 실무처리 방법에 대한 부분이었다. 예컨대 ‘부동산 프로젝트금융을 할 때 해당 사업 차주인 법인에 대해 시공사 연대보증이 가능한지’ 묻는 질문에 금융 당국은 “감독 규정에 따라 시공사는 ‘프로젝트금융 사업에 따른 이익을 차주와 공유하는 법인’으로 보기 때문에 연대보증을 할 수 있다”고 답변했다. 또 청약철회권과 자본시장법령상 투자자 숙려제도 간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는 “투자성 상품에 대한 청약철회는 계약체결일 또는 계약서류 수령일부터 7일 이내에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금소법에 따르면 금융사는 금융상품을 팔 때 소비자의 재산 상황·거래 목적 등을 확인해 적합·적정한 상품을 권유하고, 중요 사항을 설명할 의무를 진다. 금융상품의 내용을 사실과 다르게 알리는 부당 권유 행위는 금지된다. 금융 당국은 그동안 현장에서 거래 편의 중심으로 하는 관행 때문에 혼선이 빚어졌다고 보고 관련 지침을 만들기로 했다. 먼저 상품에 대한 소비자 이해를 높일 수 있는 효율적 방안과 관련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다. 당국의 규제가 없음에도 소비자 불편을 일으킬 우려가 있는 금융사 관행은 가이드라인을 통해 개선한다. 많은 계약 서류로 불편하다는 지적에는 소비자 권익 보장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서류 제공 원칙은 유지하되 그 외 불편사항은 법령해석 등을 통해 해소할 방침이다. 윤연정 기자 yj2gaze@seoul.co.kr
  • “자동차보험 갱신은 금융상품 권유, 실손 갱신은 권유 아니다”…금소법 시행 한 달

    “자동차보험 갱신은 금융상품 권유, 실손 갱신은 권유 아니다”…금소법 시행 한 달

    금융위, 금융소비자보호법 FAQ 소개금융당국은 26일 “자동차 보험 갱신은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상 금융상품 권유 행위지만, 실손의료보험 갱신은 권유가 아니다”라고 소개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날 금소법 시행 한 달을 맞아 현장에서 제기된 애로사항 등을 토대로 질의 응답 자료를 내놨다. 질의 내용의 상당수는 연대보증, 퇴직연금, 내부통제 기준 등 새롭게 도입된 제도의 실무처리 방법에 대한 부분이었다. 예컨대 ‘부동산 프로젝트금융을 할 때 해당사업 차주인 법인에 대해 시공사 연대보증이 가능한지’ 묻는 질문에 금융당국은 “감독 규정에 따라 시공사는 ‘프로젝트금융 사업에 따른 이익을 차주와 공유하는 법인’으로 보기 때문에 연대보증을 할 수 있다”고 답변했다. 또 청약철회권과 자본시장법령상 투자자 숙려제도 간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는 “투자성 상품에 대한 청약철회는 계약체결일 또는 계약서류 수령일부터 7일 이내에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금소법에 따르면 금융사는 금융상품을 팔 때 소비자의 재산 상황·거래 목적 등을 확인해 적합·적정한 상품을 권유하고, 중요사항을 설명할 의무를 진다. 금융상품의 내용을 사실과 다르게 알리는 부당 권유행위는 금지된다. 금융당국은 그동안 현장에서 거래 편의 중심으로 하는 관행 때문에 혼선이 빚어졌다고 보고 관련 지침을 만들기로 했다. 먼저 상품에 대한 소비자 이해를 높일 수 있는 효율적 방안과 관련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다. 당국의 규제가 없음에도 소비자 불편을 일으킬 우려가 있는 금융사 관행은 가이드라인을 통해 개선한다. 많은 계약 서류로 불편하다는 지적에는 소비자 권익 보장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서류 제공 원칙은 유지하되, 그 외 불편사항은 법령해석 등을 통해 해소할 방침이다. 다음은 금융위의 금소법 관련 3차 질의 응답 내용이다. -소비자군을 분류해 금융상품을 안내하는 행위가 권유에 해당하는지. “원칙적으로 ‘권유’는 특정 소비자에게 특정 금융상품에 대해 청약 의사를 표시하도록 유인하는 행위다. 광고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상품, 거래조건 등을 널리 알리고 제시하는 행위다. 물론, 다양한 정보를 조합하고 소비자군을 세분화해서 사실상 특정 소비자한테 맞춤형으로 상품 정보를 제공하면 권유가 맞다.” -판매자가 퇴직연금 가입자에게 반기마다 위험과 수익구조가 다른 세 가지 이상의 상품을 제시하도록 하는데 부적합한 상품 권유를 금지하는 금소법의 적합성 원칙과 충돌하지 않는지.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에 따르면 운용관리기관의 ‘상품 제시’는 모든 가입자에 같은 상품목록이 제공되는 때에만 금소법상 ‘권유’로 보지 않는다. 해당 상품목록은 운용관리기관의 주관적 기준이 아닌 ‘가나다순’ 혹은 ‘수익률’ 등 객관적 지표를 기준으로 제공돼야 한다.” -금소법 시행 이전 체결한 대출 계약에 연대보증이 있는 경우 금소법 위반인지. “법 시행일 이후에 체결된 계약부터 금소법을 적용받는다. 만약 법 시행일 이전에 소비자가 대출 청약을 하고 해당 청약에 대한 금융회사의 승낙이 법 시행일 이후에 이뤄지면 승낙이 이뤄진 시점을 기준으로 위반 여부를 판단한다.” -금소법상 법인 대출 시 연대보증은 예외적으로 허용되고 있는데 ‘건설 시공사’의 연대보증이 가능한지. “건설 시공사는 감독 규정상 예외적으로 연대보증이 허용되는 ‘프로젝트금융 대출 시 해당 사업에 따른 이익을 공유하는 법인’에 해당한다.” -‘전자서명’에 휴대폰 인증, PIN(Personal Identification Number) 인증, 신용카드 인증도 허용되는지. “`전자서명법’상 전자서명에 해당하는 경우는 허용한다. 다만 개별 인증방식이 전자서명법상 전자서명에 부합하는지는 법리보다는 전산 측면에서 검토가 필요하다. 인터넷진흥원 전자서명인증관리센터 등과 협의를 권고한다.” 윤연정 기자 yj2gaze@seoul.co.kr
  • [인사] KBS, 법제처, 부산시

    ■ KBS △ 전략기획실 대외협력국장 이경호 △ 보도본부 취재1주간 안양봉 △ 보도본부 방송뉴스주간 유석조 △ 전략기획실 대외협력부장 홍희정 △ 보도본부 보도기획부장 임승창 △ 보도본부 정치부장 송현정 △ 보도본부 통일·외교부장 이병도 △ 보도본부 사회부장 정수영 △ 보도본부 네트워크부장 양석현 △ 보도본부 국제부장 김진우 △ 보도본부 경제부장 박진영 △ 보도본부 뉴스제작1부장 김정환 △ 보도본부 뉴스제작2부장 이해연 △ 보도본부 디지털뉴스1부장 조성훈 △ 보도본부 탐사보도부장 이영섭 △ 보도본부 스포츠제작사업부장 권재민 ■ 법제처 ◇ 서기관 전보 △ 대변인실 석경주 △ 운영지원과 최지훈 △ 법제정책국 법령정비과 손문수 △ 법제정책국 법령정비과 장지혜 △ 행정법제국 권민정 △ 경제법제국 고주석 △ 사회문화법제국 한아란 △ 법령해석국 경제법령해석1과 안정임 △ 법제정책국 법제관실 김민정 ■ 부산시 △ 재정혁신담당관 남정은 △ 인사과장 박종규 △ 클린에너지산업과장 우미옥 △ 해양수도정책과장 권대은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과장급△성과관리지원과장 천세봉 ■행정안전부 ◇부이사관 승진△지역일자리경제과장 이화진△사회재난대응정책과장 이형석△과거사정리위원회 운영지원담당관 우광진△주OECD대한민국대표부 하승철△주중국대한민국대사관 김상광△주일본대한민국대사관 박민식 ◇서기관(행정) 승진△기획재정담당관실 박성철△혁신기획과 이성락△협업정책과 이은희△조직기획과 이영수△국제디지털협력과 박원재△공공데이터유통과 조현혜△자치행정과 조은강△자치분권제도과 문지영△자치분권지원과 신화영△지역균형발전과 김경섭△회계제도과 최교신△지방소득소비세제과 한수덕△공기업지원과 김만봉△인사기획관실 김근영△운영지원과 김일용△기후재난대응과 배기철△재난구호과 이경환△가축질병재난대응과 안승만 ◇기술서기관(전산) 승진△지능행정기반과 임란희△공공데이터정책과 황인희△국가기록원 보존인수과 서훈석 ◇기술서기관(시설) 승진△생활공간정책과 권하중△안전감찰담당관실 이종윤△비상대비기획과 박정운 ◇기술서기관(공업) 승진△정부청사관리본부 시설관리과 정창환 ◇기술서기관(방송통신) 승진△중앙민방위 경보통제센터 신현동 ■국토교통부 ◇국장급 전보△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정책국장 이윤상 ■해양수산부 ◇국장급 채용△동해지방해양안전심판원장 김준옥 ◇과장급 승진△목포지방해양안전심판원 수석조사관 양진영 ◇과장급 전보△부산지방해양안전심판원 수석조사관 최규순 ■인사혁신처 ◇국장급 임용△공무원노사협력관 유승주 ■법제처 ◇서기관 전보△대변인실 석경주△운영지원과 최지훈△법제정책국 법령정비과 손문수△법제정책국 법령정비과 장지혜△행정법제국 권민정△경제법제국 고주석△사회문화법제국 한아란△법령해석국 경제법령해석1과 안정임△법제정책국 법제관실 김민정 ■국민연금공단 △디지털혁신본부장 김청태△안전관리단장 김철환△광주지역본부장 이종회 ■KBS △전략기획실 대외협력국장 이경호△보도본부 취재1주간 안양봉△보도본부 방송뉴스주간 유석조△전략기획실 대외협력부장 홍희정△보도본부 보도기획부장 임승창△보도본부 정치부장 송현정△보도본부 통일·외교부장 이병도△보도본부 사회부장 정수영△보도본부 네트워크부장 양석현△보도본부 국제부장 김진우△보도본부 경제부장 박진영△보도본부 뉴스제작1부장 김정환△보도본부 뉴스제작2부장 이해연△보도본부 디지털뉴스1부장 조성훈△보도본부 탐사보도부장 이영섭△보도본부 스포츠제작사업부장 권재민
  • 아파트 복도에 CCTV 설치…개인정보 침해일까 아닐까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안전을 이유로 복도나 엘리베이터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하고 방문자에게 주민등록번호를 알려 달라고 하는 것은 개인정보 침해일까 아닐까. 차량 번호를 수집한다면 그것은 개인정보 수집이라고 볼 수 있을까. 1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따르면 CCTV는 누구나 출입 가능한 아파트에서는 시설 안전 목적으로 설치할 수 있지만 비밀번호 확인 등으로 출입을 제한하는 아파트에서는 출입자 동의를 받아야 한다. 주민등록번호는 법령 근거가 없다면 동의를 받았다고 해도 수집할 수 없다. 차량번호는 다른 정보와 결합하면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정보에 해당한다. 개인정보위는 이처럼 일상생활 속 개인정보에 대한 궁금증을 알기 쉽게 알려주는 사례집을 발간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사례집은 2011년 개인정보위가 출범한 이후 법령해석을 심의·의결한 262건과 법령해석 민원 1000여건 등을 사례별로 분류하고 표준해석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사례집은 5월부터 개인정보위 홈페이지(pipc.go.kr)와 개인정보보호 종합포털(privacy.go.kr)에 차례로 공개한다. 하반기에는 6월 아파트 등 공동주택 분야 사례집을 시작으로 CCTV(8월), 정보통신(10월) 등 분야별 문의사항과 해석을 정리한 상담사례집도 내놓을 계획이다. 김희수 개인정보위 기획조정관은 “앞으로 주기적으로 질의 내용을 검토하고 해석을 업데이트해 국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기업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임은정-윤석열’ 충돌?…직접 오보 대응 나선 임은정 검사

    ‘임은정-윤석열’ 충돌?…직접 오보 대응 나선 임은정 검사

    한명숙 전 총리 관련 사건에서 배제됐다고 주장한 임은정 검사가 3일 오보에 대응한다며 직접 입장문을 내놓았다. 임 대검찰청 감찰정책연구관(부장검사)는 자신이 맡은 사건이 한명숙 전 총리의 정치자금법위반 사건에 대한 진상조사가 아니라 한 전 총리에게 돈을 주었다고 증언한 고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의 법정 증언을 탄핵하는데 동원된 검찰측 재소자 증인들에 대한 ‘검찰의 모해위증 교사 의혹’ 사건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검찰청 감찰부장은 지난해 9월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이 단행한 인사 이후 자신을 주무연구관으로 지정하여 전날까지도 조사를 진행했다고 했다. 검찰공무원들에 대한 수사 착수에 대한 내부 결재 절차를 진행하였는데, 그 과정에서 자신의 수사권에 대한 이견이 제기되었고, 결국 검찰총장의 서면 지시로 감찰3과장이 주임검사로 새로 지정되었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이 사건은 감찰3과장이 재소자 증인들의 모해위증 형사 입건 여부 등을 결정하여 내부 결재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임 검사는 밝혔다. 또 “국가의 사법기능을 해치는 모해위증 범죄가 있었는지, 당시 검찰의 위법하거나 무리한 수사 및 공소유지 활동이 있었는지 등에 대한 진상 조사와 수사”라고 강조했다. 임 검사는 그동안 수사권이 없어 수사관, 실무관 없이 혼자 일했고, 공문을 보낼 때도 자신의 이름으로 할 수 없어 공문을 보내 달라고 부탁해야 했다고 했다. 한 전 총리 관련 사건에 대해 과거 특수통 검사들의 무리한 수사를 입건하겠다는 취지이고, 특수통으로 알려진 윤 총장이 매우 아끼는 후배로 널리 알려진 검사가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는 것이 자신의 직무배제와 관련있다고 임 검사는 봤다.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도 “감찰대상인 검사는 이른바 윤사단이라 불리는 특수통이었으며, 이 사건을 편법으로 배당받은 서울중앙지검 인권감독관 역시 윤석열 총장과 과거 중수부 시절 대기업 비자금 수사를 함께 했던 사람이었다”고 지적했다. 정청래 민주당 의원은 “윤석열-임은정 싸움에서는 임은정이 이긴다”라며 “임은정이 더 열정적이고 더 당당하니까”라고 임 검사를 응원했다. 반면 전여옥 전 한나라당(현재 국민의힘) 의원은 “‘한명숙 무죄만들기’에 임은정에게 수사권까지 쥐어주면서까지 올인하는 이유는 좌파의 대모라는 한명숙이 ‘뇌물총리’로 실형까지 산것이 그들에게는 치욕이기 때문”이라며 “또 한편으로는 ‘돈이면 환장하는 좌표의 자화상’을 그녀가 적나라하게 보여줘서”라고 일갈했다. 한편 대검은 “임은정 대검 검찰연구관이 언급한 사건과 관련해 검찰총장이 임 연구관에게 사건을 배당한 적이 없다”며 “금일 처음으로 대검 감찰3과장을 주임검사로 지정했다”고 전날 반박했다. 대검은 임 연구관에게 애초에 사건을 배당한 적 없기 때문에 직무 배제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니란 입장이다. 임 연구관과 대검 사이의 공방이 이어지자 박범계 법무부 장관도 이날 “소위 대검이 얘기하는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든 제 식구 감싸기와 관련된 수사든 검사는 혐의가 있으면 수사할 수 있고 수사하는 게 맞다는 원론적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일 법무부는 대검의 법령해석 요청에 ‘임 연구관에게 수사권을 부여한 것은 적법하며, 별도의 총장 지시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법무부 “임은정 검사 수사권은 적법, 총장 지시 필요없어”

    법무부 “임은정 검사 수사권은 적법, 총장 지시 필요없어”

    법무부가 임은정 대검 연구관에게 수사권을 부여한 것은 적법하며, 검찰총장의 지시가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법무부는 2일 대검찰청이 지난달 25일 요청한 법령해석에 대해 “검찰청법에 근거한 대통령의 인사발령으로 임은정 검사에게 수사권이 부여되었으며, 수사권 부여에 관한 검찰총장의 별도 지시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라는 내용으로 회신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먼저 “검찰청법 제15조상 검찰연구관은 검사로 보하며 고검이나 지검의 검사를 겸임할 수 있고, 검찰사무에 관한 기획·조사 및 연구 업무를 수행한다”고 전제했다. 이어 “법무부는 2020년 9월 10일 임 검사를 대검 검찰연구관(감찰정책연구관)으로 인사발령하면서 ‘감찰부장이 지시하는 사안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그러나 “대검은 비위 감찰업무를 담당하는 다른 검찰연구관들과는 달리 그동안 임 검사에 대하여 수사권이 부여되는 일선청 검사 직무대리 근무명령을 내주지 않았다”며 “그로 인해 임 검사가 감찰부장의 지시에 따라 감찰 관련 업무를 수행해오면서도 비위와 관련된 범죄혐의를 밝히고 엄정하게 대응하는데 권한상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법무부는 감찰기능 강화 차원에서 임은정 검사에 대하여 검찰청법에 명시된 검사 겸임 인사발령을 함으로써 담당하는 감찰업무와 관련해 수사권한을 부여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법무부는 지난달 22일 단행한 인사에서 임 연구관을 서울중앙지검 검사로 겸임 발령내며 수사 권한을 부여했다. 법무부는 “임 연구관에 서울중앙지검 검사로서의 수사 권한을 부여해 감찰 업무의 효율과 기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지만, 대검은 법무부에 임 연구관에게 수사권을 부여한 것에 대한 법적 근거를 밝혀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 일각에서는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사건 당시 수사팀의 위증 교사 의혹의 공소시효가 22일로 만료돼 임 연구관이 강제수사에 나설 것이라는 예측도 나온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도 “일선청 검사들은 다 수사권이 있지않나. 그게 법률에 정해진바 라 생각한다”고 임 연구관에게 수사권을 부여한 이유를 설명했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임 연구관의 수사·기소권 남용을 우려해 수사권을 주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전여옥 전 한나라당(현재 국민의힘) 의원은 임 검사의 수사권에 대해 “검찰을 팔아서 검찰을 때려서 검사인 그녀는 승승장구한다”면서 “대검 감찰정책연구관이란 없던 직책도 만들어 한자리하고, 본인에게는 ‘등산화’지만 남들은 ‘망나니 칼’이란 수사권도 손에 넣었다”고 비판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인사] 통계청, 법제처, 교육부, 은행연합회

    ■ 통계청 ◇ 일반직 고위공무원 임용 △ 통계서비스정책관 공미숙 ◇ 과장급 전보 △ 운영지원과장 송영선 ■ 법제처 ◇ 부이사관 승진 △ 기획재정담당관 구본규 ◇ 부이사관 전보 △ 경제법령해석1과장 서용우 ◇ 과장급 승진 △ 자치법규입안지원과장 양혜원 ◇ 과장급 전보 △ 경제법령해석2과장 이영진 △ 법령의견제시과장 정용복 ◇ 서기관 전보 △ 법령의견제시과 임종훈 △ 경제법령해석1과 손문수 △ 기획재정담당관실 최종훈 ■ 교육부 △ 미래교육기획과장 이상돈 △ 교육부(국가교육회의 파견) 예혜란 △ 학교정책과장 장홍재 △ 교육과정정책과장 신진수 △ 교과서정책과장 강전훈 △ 특수교육정책과장 김선미 △ 동북아교육대책팀장 이진우 △ 교육부(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파견) 조성연 △ 중앙교육연수원 김영재 △ 인천시교육청 이성희 △ 고등교육정책실 신민영 △ 교육부(국외훈련 파견) 최경 △ 중앙교육연수원 박신영 △ 전북대학교 문규식 △ 제주대학교 김기민 △ 충남대학교 강양은 △ 한밭대학교 권지영 △ 교육부 배정익 △ 학생지원국 진창원 △ 국립특수교육원 김종무 ■ 은행연합회 △ 은행전략부장 지순구 △ 여신금융부장 여인채 △ 디지털혁신부장 김수연 △ 자금시장부장 김경민 △ 지속가능경영부장 유문선 △ 소비자보호부장 박진향 △ 법무지원부장 이인균 △ IT 부장 강동성 △ 총무부장 정용실 △ 홍보실장 박영상 △ 감사실장 이상헌 △ 비서실장 박진우
  • [인사]

    ■국회 ◇이사관 승진△국회사무처 김사우 허문규△경호기획관 노형래△국회도서관 정보관리국장 현은희 ◇이사관 전보△국회사무처 박규찬 정대영 정환철△관리국장 정연수△의정연수원 교수 오명호△정무위원회 전문위원 김상수△기획재정위원회 전문위원 최병권△환경노동위원회 전문위원 최선영△국회도서관 기획관리관 정경윤 ◇부이사관 전보△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입법심의관 연광석△정보위원회 입법심의관 김충섭△법제실 경제법제심의관 서기영△국회도서관 국회기록보존소장 이진경 ◇관리관 승진△국회예산정책처 예산분석실장 송병철△국회입법조사처 정치행정조사실장 송주아 ■법무부 ◇법무부△검찰과 검사 김봉경△형사기획과 검사 류승진△공공형사과 검사 오창명△국제형사과 검사 임하나△형사법제과 검사 김진우 ◇법무연수원△용인분원 교수 나희석(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대검찰청△검찰연구관 강정영 김종필 오미경 이희찬 장은희 천대원 박지훈 김영식 ◇서울중앙지검△검사 정가진 정재신 곽금희 김병철 김지숙 김희영 윤국권 최소연 권영필 김민정 서민석 이주희 홍상철 박일규 박재평 오진세 조미경 조재철 최수지 허정은 김성현 김현서 김형섭 문정신 박재훈 서성광 황보영 김우중 박금빛 이종원 이한종 조범진 김경완 김영석 송정범 유재근 이호재 김수겸 김동현 정거장 박병인 이동훈 최준환 고재린 김주혜 원세정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시장과장 강경택△규제개혁법무담당관 권현철 ■금융감독원 ◇국·실장 승진△총무국장 최병권△공보실 국장 박지선△정보화전략국장 장성옥△법무실 국장 양진태△자금세탁방지실장 이길성△보험영업검사실장 박진해△보험리스크제도실장 윤영준△외환감독국장 엄일용△상호금융감독실장 권화종△저축은행검사국장 이희준△자산운용검사국장 김정태△공시심사실장 민경찬△특별조사국장 최광식△회계관리국장 박형준△감사인감리실장 민봉기△금융소비자보호총괄국장 김범준△연금감독실장 김금태△금융교육국장 이영로△포용금융실장 김학문△분쟁조정2국장 서정보△신속민원처리센터 국장 홍장희△보험사기대응단 실장 장동민△광주전남지원장 권창우△인천지원장 김경영△강릉지원장 구원호△뉴욕사무소장 송평순△북경사무소장 김일태△하노이사무소장 임춘하 ◇국·실장 전보△디지털금융검사국장 겸 선임국장 전길수△비서실장 이창운△감독총괄국장 함용일△거시건전성감독국장 김준환△디지털금융감독국장 김병칠△국제국장 겸 금융중심지 지원센터 부센터장 김용태△금융그룹감독실장 최인호△보험감독국장 양해환△생명보험검사국장 차수환△손해보험검사국장 이우석△특수은행검사국장 강선남△은행리스크업무실장 박상원△저축은행감독국장 박광우△여신금융감독국장 양진호△여신금융검사국장 정용걸△상호금융검사국장 한홍규△자산운용감독국장 이주현△금융투자검사국장 최원우△기업공시국장 김진국△자본시장조사국장 박봉호△회계심사국장 김은조△금융상품분석국장 박종길△금융상품심사국장 이상아△금융민원총괄국장 박종수△분쟁조정1국장 유창민△분쟁조정3국장 김재경△불법금융대응단 국장 김미영△감사실 국장 김정흠△감찰실 국장 이보원△부산울산지원장 홍길△대구경북지원장 엄주동△대전충남지원장 성수용△경남지원장 김동규△제주지원장 김봉균△전북지원장 정기영△강원지원장 김동현△런던사무소장 장경운 ■법제처 ◇서기관 파견△전라남도 손은주 ◇서기관 전보△처장실 김태형△행정법령해석과 이상현 ■통계청 ◇일반고위직공무원 전보△통계데이터허브국장 안형준 ◇과장급 전보△기획재정담당관 이두원△통계데이터기획과장 박상영△물가동향과장 이정현 ■예금보험공사 ◇부서장급 전보△사회적가치경영부장 신두식△기획조정부장 김홍태△정보보호실장 남성모△리스크총괄부장 김경록△은행금투관리부 금융소비자보호지원TF (부서내실장급) 윤재호△저축은행관리부장 진호정△예금보험연구센터장 임일섭△자산회수부장 임상옥△기금관리실장 진주태△기금운용실장 신재민△조사총괄부장 이상조△프놈펜사무소장 조계황△비서실장 윤성욱△외부 파견(파산재단) 박동섭△외부 파견(금융감독원) 안병율△외부 파견(국방대학교) 윤철희△외부 파견(경찰대학교) 김동석△외부 파견(한국은행) 이원준 ◇부서장급 신규△예금보험연구센터 부센터장 임종호△외부 파견(서울지역통할실장) 강호성△외부 파견(통일교육원) 이종수
  • [인사] 법제처, 행정안전부, 원자력안전위원회, 전자신문사

    ■ 법제처 ◇ 서기관 전보 △ 사회문화법령해석과 조지은 ■ 행정안전부 ◇ 실장급 전보 △ 지방자치분권실장 박성호 △ 재난관리실장 최복수 △ 자치분권위원회 자치분권기획단장 최장혁 △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 안영규 ■ 원자력안전위원회 ◇ 과장급 전보 △ 안전기준과장 오맹호 △ 생활방사선안전과장 강청원 ■ 전자신문사 ◇ 승진 △ 마케팅 총괄 상무이사(겸 광고국장) 홍승모 △ 편집국 취재2부국장 장지영 △ 편집국 경제금융증권부장 길재식 ◇ 전보 △ 편집국 정치정책부장 김원석 △ 편집국 ICT융합부장 이호준 △ 고객서비스국 전략마케팅부 전략마케팀장(차장) 안현규 △ 고객서비스국 전략마케팅부 전략마케팅팀 차장대우 이재광 △ 고객서비스국 전략마케팅부 신사업팀장(차장) 김성오 △ 고객서비스국 발송부장 이종천 △ 고객서비스국 발송부 차장대우 서상우 △ 미디어인쇄국 미디어인쇄부장 이필복 △ 미디어인쇄국 미디어인쇄부 윤전팀장(부장) 한금용 △ 미디어인쇄국 미디어인쇄부 전산제작팀장(부장) 강봉기 ◇ 파견 △ 광고마케팅국 마케팅지원팀장(부장) 윤대원
  • [인사]

    ■교육부 △서울시교육청 기획조정실장 최승복△군산대 사무국장 염기성△안동대 사무국장 최성지△여성가족부 박난숙△교육부(국립외교원 파견) 이난영△교육부(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권성연△교육부(국방대학교 파견) 최성부△교육부(세종연구소 파견) 김우정△교육부(국외훈련 파견) 유희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급△국립외교원 파견 송재성△국방대학교 파견 김홍재 ◇과장급△생명연구자원과장 김영혜△세종연구소 파견 박진희 ■행정안전부 ◇실장급 전보△지방자치분권실장 박성호△재난관리실장 최복수△자치분권위원회 자치분권기획단장 최장혁△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 안영규 ■보건복지부 △OECD대한민국정책센터 파견 정은영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전보△농림축산검역본부 영남지역본부장 안용덕 ◇국장급 파견△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사무국 부국장 박성우△교육훈련(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박순연△교육훈련(국방대학교) 전한영 ◇과장급 전보△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기획조정과장 노영호 ◇과장급 파견△교육훈련(세종연구소) 남현수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승진△자유무역협정정책관 양기욱△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기획단 김홍주 ■고용노동부 ◇실장급 승진△중앙노동위원회 상임위원 김민석 ◇국장급 전보△노동시장정책관 김유진△고용지원정책관 민길수△통합고용정책국장 황보국△직업능력정책국장 송홍석 ◇과장급 전보△국제협력담당관 이성룡△외국인력담당관 정해영△고용보험기획과장 엄대섭△여성고용정책과장 임동희 ■여성가족부 ◇장관 정책보좌관 임용△국장급 조라정△과장급 이경숙 ■법제처 ◇서기관 전보△사회문화법령해석과 조지은 ■특허청 ◇과장급 전보△산업재산활용과장 김준경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 전보△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장 문홍길 ■수출입은행 ◇승진△전대금융부장 유광훈△아프리카부장 이현정△북한·동북아연구센터장 김정만△홍보실장 장윤수△창원지점장 조정화△구미출장소장 정창환 ◇신규 보임△남북교류협력부장 박희갑△해양프로젝트금융부장 김환우△디지털전환추진반장 김주홍△바이오서비스금융부장 구자영△여수출장소장 최정훈 ◇전보△기업구조조정단장 모창희△심사평가단장 옥영철△해외경제연구소장 이상헌△자금시장단장 이동훈△디지털금융단장 박익환△경영혁신추진반장 김진섭△인사부장 이원균△인재개발원장 이종복△혁신금융총괄부장 김호준△정보통신금융부장 황정욱△모빌리티금융부장 이동훈△해외사업총괄부장 정순영△인프라금융부장 양구정△플랜트금융부장 권원협△자원금융부장 조현석△중소중견금융총괄부장 정현수△강남수출중소기업지원센터장 손영수△무역금융부장 이재홍△동아시아부장 홍순영△서아시아부장 손승호△남북경협부장 주상진△리스크관리부장 이태균△여신감리부장 이춘재△윤리준법부장 박진오△안전운영부장 차실△경협평가부장 장성호△대구지점장 박유환△대전지점장 이운창△상해사무소장 우정현△마닐라사무소장 문재정△다카사무소장 전시덕△호찌민현지법인장 이원형△심사평가단(수석부장) 김수현△인사부소속 부장(연수) 이익수 정민주 ■한국투자공사(KIC) ◇부서장 보임△부동산투자실장 이승걸
  • 정부, 정의연 ‘기부금품 모집등록’ 자격 말소 안 한다

    정부, 정의연 ‘기부금품 모집등록’ 자격 말소 안 한다

    행안부·법제처, ‘등록기간 외 모집행위’에“말소사유 해당 안 된다” 판단 정부가 부실회계와 후원금 횡령 의혹 등이 제기된 정의기억연대(정의연)의 기부금품 모집등록을 말소하지 않기로 했다. 재판에 넘겨진 정의연의 부실회계 의혹 등이 유·무죄 여부와 별개로 행정적 측면에서 정의연의 기부금품 모집등록을 취소할 정도의 사유를 현재로선 찾지 못했다는 것이 정부의 판단이다. 3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행안부는 정의연 의혹과 관련해 검토한 내용이 기부금품 모집등록 말소 사유에 해당하는지 법제처에 법령 해석을 요청한 결과 “모집등록을 말소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행안부는 이에 따라 그간의 검토 결과와 법제처의 답변을 종합해 정의연의 기부금품 모집등록을 말소하지 않기로 했다. 정의연, 실제 모집기간보다 등록기간 짧아법제처 “말소 사유까지는 아니다” 판단행안부가 법제처의 법령 해석을 구하며 검토했던 부분은 정의연이 기부금품을 받겠다고 등록한 기간(모집등록 기간)이 아닌 동안에 기부금품을 모집한 것이 모집등록 말소 사유에 해당하는지였다. 정의연은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인권 및 명예회복 사업’ 목적으로 2017년부터 올해까지 4년간 1년 단위로 행안부에 기부금품 모집등록을 했는데, 실제 모집이 이뤄진 기간보다 등록된 모집 기간이 1∼2개월 짧았다. 법제처는 이에 대해 “등록증에 기재된 모집 기간 외에 이뤄진 모집은 ‘모집등록을 하지 않고 기부금품을 모집한 경우’에 해당하는지가 문제될 뿐”이라며 ‘계획서와 달리 기부금품을 모집하는 행위’ 등 모집등록 말소 사유가 아니라고 봤다. 행안부 관계자는 “정의연이 매년 모집신청 시기가 늦어져 1년에 한두 달가량 미등록 모금이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며 “이는 형사처벌 대상인지를 따질 부분이지 모집등록 말소 사유에는 해당하지 않는다는 게 법제처의 해석”이라고 설명했다. 기부금품법에 따르면 기부금 모집자나 모집종사자가 모집·사용계획서와 다르게 기부금품을 모집하거나, 기부금품 모집·사용 결과 공개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에 등록청은 해당 단체의 기부금품 모집등록을 말소할 수 있다. 1000만원 이상의 기부금품을 모집하려는 단체는 행안부나 광역 지방자치단체 등 등록청에 등록해야 한다. 모집 목표액이 10억원을 넘으면 행안부가 등록청이 되며, 정의연은 2017년부터 행안부에 등록했다. 윤미향 혐의 전체에 대한 판단은 아냐재판 결과 따라 말소 여부 또 판단해야행안부는 다만 이번 판단이 정의연 이사장이었던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의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 전체와 관련된 것은 아니라고 부연했다. 윤미향 의원은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지방재정법 위반·기부금품법 위반·업무상횡령·배임 등 8개 혐의로 불구속기소 돼 재판을 받고 있다. 이 중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에는 윤미향 의원이 2016∼2020년 정의연과 관련해 약 13억원을 모집하는 등 관할 관청에 등록하지 않고 단체 계좌로 총 41억원의 기부금품을 모집했다는 내용이 포함된다. 향후 이 사건에 대한 법원의 판결에 따라 행안부가 정의연의 모집등록 말소 여부를 새로 판단해야 할 가능성도 남아 있다. 행안부 관계자는 “법제처에서 현재 재판 중인 사안은 법령해석을 할 수 없다고 해서 윤미향 의원의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 가운데 행안부 소관인 일부만 해석을 요청했다”며 “다른 부분에서 모집등록 말소 사유가 있는지는 재판 결과를 봐야 한다”고 말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마이카 광고시대’…내 차 몰고 주행만 해도 돈 번다

    내 차에 돈을 받고 광고하는 ‘마이카 광고시대’가 열렸다. 자차에 광고 스티커를 붙이고 평소처럼 주행만 해도 돈을 벌 수 있게 됐다. ‘무인 로봇’이 공장에서 바다로 유출된 기름을 회수할 수 있게 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제5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서면으로 열고, ‘자기소유 자동차 활용 옥외광고 중개 플랫폼’ 등 18개 규제특례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자기소유 자동차 활용 옥외광고 중개 플랫폼은 오픈그룹과 캐쉬풀어스가 신청한 실증특례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을 통해 자동차 부착용 스티커 광고를 집행하고, 광고 수익 분배 거래를 중개하는 플랫폼 서비스다. 광고주가 앱에 광고를 등록하면, 자동차 소유자는 앱에서 광고를 선택해 차량 유리창을 제외한 양 측면과 후면에 광고물을 부착한 뒤 광고주로부터 일정 수수료를 받는 방식이다. 현행 옥외광고물법은 자기 소유 자동차에 본인 외 타인 광고를 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만 가능하게 했다. 규제특례심의위는 옥외광고 시장 성장 가능성을 고려해 자동차 옥외광고가 교통안전과 도시미관에 미치는 영향 등을 검증할 필요성이 있어 실증특례를 승인했다. 해양 오염물 제거 장비 개발업체 쉐코는 기름 회수장치 탑재 로봇을 원격조종해 원유 취급공장에서 소규모로 유출된 기름을 회수하는 서비스의 실증특례를 신청했다. 유회수 장비 등을 탑재한 로봇이 바닷물과 기름을 흡수한 후 해수는 배출하고, 잔여기름만 분리·저장 후 지상으로 운반·처리한다. 가벼운 무게(50kg)로 이동이 간편해 사고 때 즉각 출동할 수 있다. 부산 영도구 SK에너지 물류창고 근해에서 SK에너지의 방제 요청이 있을 때 로봇을 출동시켜 가시거리 내 연안에서 기름 회수작업을 할 계획이다. 현행 규제는 해양방제를 위한 해양오염방제업 등록 때 유조선 등 선박과 유회수기 등 방제장비, 오일펜스·유흡착재 등 방제자재를 갖추도록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은 실증테스트 목적으로 기름 유출 회수로봇을 사용할 땐 별도 형식승인이나 방제업 등록이 필요 없다고 해석했다. 심의위는 규제부처의 적극적인 법령해석을 통해 규제를 해소한 사례로 보고 ‘적극행정·규제 없음’으로 안건을 의결했다. 해수부는 실증 결과에 따라 해양환경관리법 시행규칙 정비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국내 방제업 장비 관련 연구개발 촉진을 위해 실증테스트 목적으로 로봇 등을 활용해 방제작업을 할 땐 방제업 등록·형식승인 등을 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명확히 하기로 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인사] 국토교통부, 동아미디어그룹, 법제처, 법무부

    ■ 국토교통부 ◇ 과장급 전보 △ 모빌리티정책과장 김동현 △ 수원국토관리사무소장 한동훈 ■ 동아미디어그룹 ◇동아일보 △ 대기자 국장급 이기홍 △ 논설위원실장 국장급 천광암 △ 편집국장 이명건 ◇채널A △ 보도본부장 국장급 강수진 ■ 법제처 ◇ 국장급 전보 △ 법령해석국장 안상현 ■ 법무부 △ 국제법무과장 박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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