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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뉴!… 9만 타이완인 ‘제2한류’ 관광 열기 후끈

    안뉴!… 9만 타이완인 ‘제2한류’ 관광 열기 후끈

    “안뉴(安?·‘안녕’의 타이완식 표기) 대한민국!” ‘한류 발원지’ 타이완에 한류 관광의 불이 지펴졌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5, 6일 타이베이 국제무역센터 전시장에서 ‘안녕, Korea’ 행사를 열었다. 단일국가에서 열린 관광 홍보 행사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관광, 정보기술(IT), 의료, 미용, 웨딩, 식품, 대학 등 86개 국내 기관과 업체들이 행사장에 부스를 설치했고 남성 그룹 신화의 신혜성 등 한류 가수와 ‘타이푼’ 등의 창작 공연단은 다이내믹한 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행사 참가 인원은 총 200명에 달했다.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타이완의 상징인 ‘타이베이 101’ 옆 상업 중심지에서 열린 행사엔 이틀 동안 타이완 관람객 9만여명이 다녀갔다. 애초 예상치인 5만명의 두 배 가까운 수치다. 개막식이 열린 5일 오전 11시쯤엔 5000여명이 한꺼번에 몰려들어 행사장 내 이동이 불가능할 정도였다. 타이완 관객들은 한류 가수들이 등장할 때마다 정확한 발음으로 가수 이름을 연호했고, 한국 전통 음식을 먹거나 한국 전통놀이를 즐기며 축제 같은 주말을 보냈다. 타이완은 지난해 54만명이 한국을 방문해 국가별 외래 관광객 4위를 차지한 중요한 국가다. 젊은 층과 여성의 선호율이 높아 타이완 해외 여행객 가운데 20~30대의 53%, 여성은 약 66%가 한국을 방문했다. 올해는 특히 TV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열풍으로 방한 관광객이 20% 이상 급증했다. 부족한 항공편이 확대될 경우 타이완 관광객의 한국 방문은 연간 100만명에 이를 것으로 관광공사는 보고 있다. 이번에 타이완에서 대규모 한국관광대전을 연 것도 이런 추세를 이어 가기 위해서다. 유진호(47) 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장은 “타이완은 한류의 근원지이자 동남아 지역에서 한류 콘텐츠의 성공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리트머스시험지 역할을 하는 지역”이라며 “이번 행사의 성공은 이 지역 관광객의 한국 유입 가능성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다는 고무적인 신호”라고 평가했다. 행사에는 K팝이 선봉에 섰다. 타이완 지역에서 변함없는 인기를 확보하고 있다는 신화의 신혜성과 걸그룹 달샤벳, 울랄라세션 등이 팬들과 만났다. 특히 울랄라세션은 현지 한류 팬들이 참여한 K팝 커버댄스 경연대회 심사를 맡아 관심을 끌었다. 가수들이 막을 열고 넌버벌 공연팀이 분위기를 띄웠다. 타이푼, 판타스틱 등 3개 팀이 이틀 동안 번갈아 가며 한국의 수준 높은 공연 문화를 선보였다. 특히 마셜 아츠와 비보잉 등이 결합된 타이푼 공연은 단연 화제였다. 공연단을 이끈 손무명 롯데JTB 중화권 본부장은 “중화권 여행객들에게 공연 관광은 한국 여행의 필수 코스”라며 “다양한 공연단이 활동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국내 16개 대학이 참가해 벌인 한국어 연수생, 유학생 유치 활동도 관심을 모았다. 서원남 한양대 국제어학원장은 “한류의 종착지는 교육”이라며 “타이완 내 지한파를 많이 만들기 위해서라도 교육 관광에 힘을 쏟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관광공사는 최근 타이베이 번화가인 둔화난루(敦化南路)에 ‘코리아 플라자’를 개관했다. 264㎡(약 80평) 규모의 전시관은 타이완에 한국의 문화와 음식 등을 알리는 상설 홍보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글 사진 타이베이(타이완)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탕웨이 김태용 결혼 소식에 한·중 영화팬들 깜짝…네티즌 “채림을 중국에 주고 탕웨이를 얻어왔다”

    탕웨이 김태용 결혼 소식에 한·중 영화팬들 깜짝…네티즌 “채림을 중국에 주고 탕웨이를 얻어왔다”

    ‘김태용 탕웨이’ ‘만추 감독’ ‘만추’ 감독 김태용 탕웨이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국과 중국의 영화 팬들이 깜짝 놀라고 있다. ’색, 계’로 유명한 중국 여배우 탕웨이(35)가 한국영화 ‘만추’(2010)에서 호흡을 맞춘 김태용(45) 감독과 올가을 결혼한다. 김태용 감독의 소속사인 영화사 봄은 2일 이같이 밝히며 “연출자와 배우로 만나 삶의 동반자가 된 감독 김태용과 배우 탕웨이의 결혼식은 올 가을, 가족과 친지 등 가까운 사람들의 축복 속에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영화사 봄은 “’만추’에서 함께 작업한 두 사람은 영화 작업 이후에도 좋은 친구로 지내왔으며 2013년 10월 광고 촬영을 위해 탕웨이가 내한했을 때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면서 “이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이제 부부로 인연을 맺는다”고 설명했다. 김태용과 탕웨이는 공동 메시지를 통해 “영화를 통해 우리는 알게 되었고 서로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되었고 연인이 되었습니다. 이제 남편과 아내가 되려고 합니다. 물론 그 어려운 서로의 모국어를 배워야 함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그 어려움은 또한 가장 행복한 순간이 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리고 우리는 그 과정에서 지금까지 그래 왔듯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존경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무엇보다 영화가 우리의 가장 중요한 증인이 될 것입니다. 우리를 격려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세상의 모든 소중한 인연이 다 이루어지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의 결혼 소식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33)가 한국 배우 채림(35)에게 청혼했다는 소식이 들려온 지 얼마되지 않은 상황이라 더 화제가 되고 있다. 가오쯔치는 지난달 중국 베이징 번화가에서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채림에게 공개 청혼한 장면이 언론에 포착되면서 주목받았다. 둘은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오는 10월 결혼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온라인에서는 “채림을 중국에 주고 탕웨이를 얻어왔다”거나 “탕웨이 영입, 채림 이적” 등의 장난스러운 반응도 나오고 있다. 만추 감독 김태용 탕웨이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만추 감독 김태용 탕웨이 결혼, 영화 같은 커플이다”, “만추 감독 김태용 탕웨이 결혼, 아름다운 스캔들”, “만추 감독 김태용 탕웨이 결혼,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탕웨이 김태용 결혼, 영화 ‘만추’ 제목처럼 가을 결혼…“가오쯔치에 채림을 주고 탕웨이를 얻어왔다”

    탕웨이 김태용 결혼, 영화 ‘만추’ 제목처럼 가을 결혼…“가오쯔치에 채림을 주고 탕웨이를 얻어왔다”

    ‘김태용 탕웨이’ ‘만추 감독’ ‘만추’ 감독 김태용 탕웨이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국과 중국의 영화 팬들이 깜짝 놀라고 있다. ‘색, 계’로 유명한 중국 여배우 탕웨이(35)가 2010년 한국영화 ‘만추’에서 호흡을 맞춘 김태용(45) 감독과 올가을 결혼한다. 김태용 감독의 소속사인 영화사 봄은 2일 이같이 밝히며 “연출자와 배우로 만나 삶의 동반자가 된 감독 김태용과 배우 탕웨이의 결혼식은 올 가을, 가족과 친지 등 가까운 사람들의 축복 속에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영화사 봄은 “’만추’에서 함께 작업한 두 사람은 영화 작업 이후에도 좋은 친구로 지내왔으며 2013년 10월 광고 촬영을 위해 탕웨이가 내한했을 때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면서 “이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이제 부부로 인연을 맺는다”고 설명했다.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는 공동 메시지를 통해 “영화를 통해 우리는 알게 되었고 서로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되었고 연인이 되었습니다. 이제 남편과 아내가 되려고 합니다. 물론 그 어려운 서로의 모국어를 배워야 함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그 어려움은 또한 가장 행복한 순간이 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리고 우리는 그 과정에서 지금까지 그래 왔듯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존경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무엇보다 영화가 우리의 가장 중요한 증인이 될 것입니다. 우리를 격려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세상의 모든 소중한 인연이 다 이루어지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2004년 데뷔한 탕웨이는 2007년 대만 출신 세계적 감독 리안이 연출하고, 홍콩 출신 스타 량차오웨이(梁朝偉·양조위)와 호흡을 맞춘 ‘색, 계’를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2차 세계대전 중국을 무대로 항일단체 여성 조직원과 상하이 친일정부 정보부대장의 격정 멜로를 그린 ‘색, 계’는 2007년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거머쥐며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했지만, 파격적인 정사장면으로 더 큰 화제를 모았다. 이 영화로 무명이었던 탕웨이는 일약 세계적인 스타의 반열에 올라섰다. 그러나 세계적인 인기와는 달리 중국에서는 ‘색, 계’를 둘러싸고 선정적인 장면에 대한 논란과 함께 변절자를 미화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탕웨이는 2008년 3월 중국 영화계에서 퇴출당하는 불운을 겪기도 했다. 이후 탕웨이는 홍콩의 ‘우수인재 영입 프로젝트’에 따라 같은 해 8월 홍콩 영주권을 획득, 중국으로 우회 진출을 모색하는 등 한동안 마음고생을 해야 했는데 그러던 중 2009년 11월 만난 한국영화 ‘만추’는 탕웨이에게 가뭄 끝 단비 같은 기회가 됐다. ’만추’가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토론토영화제, 베를린영화제, 부산영화제 등에 잇달아 초청되고 특히 베를린영화제에서 유럽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으면서 탕웨이는 다시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게 됐고, 탕웨이는 이때부터 자신의 재기를 도운 한국영화계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게 됐다. ’만추’를 계기로 한국에서 광고도 찍게 된 탕웨이는 여세를 몰아 2012년 10월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역대 최초 외국인 사회자로 나서며 ‘친한파 외국인 배우’의 대표로 떠올랐고, 그해 11월에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땅을 구입한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한국에 정착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관측도 돌았다. 이 과정에서 한때는 ‘만추’에서 호흡을 맞춘 현빈과 핑크빛 소문이 돌기도 했으나 이는 루머로 밝혀졌고, 사실은 그가 ‘만추’의 김태용 감독과 사귀고 있다는 소문이 영화계를 중심으로 퍼져 나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만추’를 찍은 지 5년 만인 2014년 그는 김태용 감독과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한편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의 결혼 소식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33)가 한국 배우 채림(35)에게 청혼했다는 소식이 들려온 지 얼마되지 않은 상황이라 더 화제가 되고 있다. 가오쯔치는 지난달 중국 베이징 번화가에서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채림에게 공개 청혼한 장면이 언론에 포착되면서 주목받았다. 둘은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오는 10월 결혼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온라인에서는 “채림을 중국에 주고 탕웨이를 얻어왔다”거나 “탕웨이 영입, 채림 이적” 등의 장난스러운 반응도 나오고 있다. 만추 감독 김태용 탕웨이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만추 감독 김태용 탕웨이 결혼, 축하드립니다”, “만추 감독 김태용 탕웨이 결혼, 정말 뜻밖이다”, “만추 감독 김태용 탕웨이 결혼, 정말 멋진 커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채림 가오쯔치 커플에게도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축하해요”, “채림 가오쯔치, 행복하세요”, “채림 가오쯔치, 예쁜 사랑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림 프로포즈 반지 가격 알고보니 ‘대박’…가오쯔치 “둘다 소심해서…”

    채림 프로포즈 반지 가격 알고보니 ‘대박’…가오쯔치 “둘다 소심해서…”

    채림 가오쯔치에게 받은 프로포즈 반지 가격 알고보니 ‘대박’…가오쯔치 “소심해서…” 배우 채림의 연인인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호화 반지와 함께 공개 프로포즈를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가오쯔치가 지난달 29일 채림에게 공개 프로포즈를 했을 당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채림은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시민에 둘러싸여 있었고, 멀리서 가오쯔치가 신승훈의 ‘I Believe’를 한국어로 부르며 다가왔다. 가오쯔치는 장미 꽃다발을 건넨 후 무릎을 꿇으며 반지를 끼워줬다. 채림은 손을 내밀어 청혼을 받아들였고, 두 사람은 진한 포옹과 더불어 키스를 해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가오쯔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두 사람의 성격이 비교적 소심하고 내성적이어서 조금 색다른 프러포즈를 선물해주고 싶었다”고 공개 프로포즈 이유를 밝혔다. 또한 채림이 받은 청혼 반지는 나폴레옹이 사랑했던 연상녀 조세핀에게 준 왕관을 본따 만든 것으로 다이아몬드 크기에 따라 최소 5000만원에서 최대 수십억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인연을 맺은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 3월 열애를 인정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친 두 사람은 오는 10월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오쯔치, 10월 결혼 앞두고 공개 청혼

    가오쯔치, 10월 결혼 앞두고 공개 청혼

    오는 10월 배우 채림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중국배우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인 싼리툰에서 수많은 현지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장미 꽃다발을 준비한 가오쯔치는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한국어로 부른 뒤 무릎을 꿇고 꽃다발과 반지를 채림에게 전하며 청혼했다. 채림은 미소와 포옹, 키스로 화답했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지닐 것이다. 나는 당신을 온힘을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 거예요”라고 채림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채림 역시 이날 자신 웨이보에 가오쯔치 글을 리트윗하며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오쯔치, 무릎 꿇고 채림에 공개 프러포즈.. 현장보니 군중 앞에서 ‘딥키스’

    가오쯔치, 무릎 꿇고 채림에 공개 프러포즈.. 현장보니 군중 앞에서 ‘딥키스’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배우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오는 10월 채림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인 싼리툰에서 수많은 현지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장미 꽃다발을 준비한 가오쯔치는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한국어로 부른 뒤 무릎을 꿇고 꽃다발과 반지를 채림에게 전하며 프러포즈를 했다. 채림은 가오쯔치 프러포즈에 미소와 포옹, 키스로 화답했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지닐 것이다. 나는 당신을 온힘을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 거예요”라고 채림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한국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요리도 배울게요. 중국에서 외롭게 만들지 않을게요. 우리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요”라고 쓴 뒤 한국어로 “사랑해요”라고 고백했다. 채림 역시 이날 자신 웨이보에 가오쯔치 글을 리트윗하며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표했다. 채림 가오쯔치는 중국 CC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3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데이트를 즐겨왔다. 채림의 예비신랑 가오쯔치는 1981년 생으로 채림보다 2살 연하다. 2011년 ‘신 황제의 딸’을 통해 데뷔했으며 ‘아가유희’ ‘태평공주’ ‘화비화 무비무’ 등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가오쯔치 프러포즈 감동이다”, “가오쯔치 프러포즈 역시 대륙의 스케일이네”, “가오쯔치 프러포즈 채림 정말 행복할 듯”, “가오쯔치 프러포즈, 이런 남자 한국에는 없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오쯔치 프러포즈, 채림 재혼남 누군지 봤더니..‘신승훈 노래부르며..’

    가오쯔치 프러포즈, 채림 재혼남 누군지 봤더니..‘신승훈 노래부르며..’

    ‘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 배우 채림(35)이 중국배우 가오쯔치(33)로부터 영화 같은 프러포즈를 받았다. 가오쯔치는 29일 오후 5시(현지시각)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감동을 안겼다. 중국 현지 매체들의 보도를 따르면 친구들과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가오쯔치는 새빨간 장미 꽃다발을 들고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불러줬다고 한다. 그 후 무릎을 꿇은 가오쯔치는 꽃다발과 반지를 채림에게 전하며 청혼했고, 미소 띤 채림은 키스와 포옹으로 화답했다. 한편 가오쯔치는 최근 중국 토크쇼 ‘대패가도’에 채림과 함께 출연해 “채림이 언어가 잘 통하지 않는 중국에서 고생이 많은데 오히려 내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느냐’고 물으며 걱정을 해준다”며 “채림은 날 위해 이역만리인 중국에 남아 있다. 난 그녀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것이다. 절대 그녀를 가슴 아프게 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진짜 부럽다”, “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부부의 인연은 따로 있었네”, “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채림 나이가 들어도 변함없는 미모 깜짝”, “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두 분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두 사람 잘 어울린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오쯔치, 채림에게 공개 청혼 ‘결혼은 10월’

    가오쯔치, 채림에게 공개 청혼 ‘결혼은 10월’

    오는 10월 배우 채림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중국배우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인 싼리툰에서 수많은 현지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장미 꽃다발을 준비한 가오쯔치는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한국어로 부른 뒤 무릎을 꿇고 꽃다발과 반지를 채림에게 전하며 청혼했다. 채림은 미소와 포옹, 키스로 화답했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지닐 것이다. 나는 당신을 온힘을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 거예요”라고 채림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채림 역시 이날 자신 웨이보에 가오쯔치 글을 리트윗하며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오쯔치, 수많은 취재진-팬 앞에서 채림에게 공개 청혼

    가오쯔치, 수많은 취재진-팬 앞에서 채림에게 공개 청혼

    오는 10월 배우 채림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중국배우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인 싼리툰에서 수많은 현지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장미 꽃다발을 준비한 가오쯔치는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한국어로 부른 뒤 무릎을 꿇고 꽃다발과 반지를 채림에게 전하며 청혼했다. 채림은 미소와 포옹, 키스로 화답했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지닐 것이다. 나는 당신을 온힘을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 거예요”라고 채림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채림 역시 이날 자신 웨이보에 가오쯔치 글을 리트윗하며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 가오쯔치 프러포즈, 깜짝 놀랐다가…”현장에서 본 표정은?”

    채림 가오쯔치 프러포즈, 깜짝 놀랐다가…”현장에서 본 표정은?”

    채림 가오쯔치 프러포즈, 깜짝 놀랐다가…”현장에서 본 표정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 사이에서 채림에게 공개 청혼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신승훈의 ‘I Believe’를 한국어로 부른 후 장미 꽃다발과 반지를 건네며 프러포즈를 했다. 이에 채림은 미소를 지으며 가오쯔치를 안고 키스로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즐거워하고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질 것”이라면서 “나는 당신을 온힘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게요”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한국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요리도 배울게요”라면서 “중국에서 외롭게 만들지 않을게요. 우리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요”라고 덧붙였다. 채림은 가오쯔치의 글을 리트윗해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화답했다. 앞서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최근 결혼 계획을 밝혔다. 지난 17일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최근 채림과 가오쯔치가 양가 부모님과 상견례를 마쳤다. 10월 정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세부사항은 추후에 결정된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두 사람 행복해 보이네. 좋겠다”,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저것도 연예인이니까 하지 일반인이 하면 오글거릴 수도 있다”,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웃음이 가득하네. 앞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오쯔치 “내 온 힘을 다해 사랑하고 보호할게요” 채림에 공개 청혼

    가오쯔치 “내 온 힘을 다해 사랑하고 보호할게요” 채림에 공개 청혼

    오는 10월 배우 채림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중국배우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인 싼리툰에서 수많은 현지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장미 꽃다발을 준비한 가오쯔치는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한국어로 부른 뒤 무릎을 꿇고 꽃다발과 반지를 채림에게 전하며 청혼했다. 채림은 미소와 포옹, 키스로 화답했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지닐 것이다. 나는 당신을 온힘을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 거예요”라고 채림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채림 역시 이날 자신 웨이보에 가오쯔치 글을 리트윗하며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 가오쯔치에 공개 프러포즈 받아

    채림, 가오쯔치에 공개 프러포즈 받아

    오는 10월 배우 채림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중국배우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인 싼리툰에서 수많은 현지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장미 꽃다발을 준비한 가오쯔치는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한국어로 부른 뒤 무릎을 꿇고 꽃다발과 반지를 채림에게 전하며 청혼했다. 채림은 미소와 포옹, 키스로 화답했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지닐 것이다. 나는 당신을 온힘을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 거예요”라고 채림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채림 역시 이날 자신 웨이보에 가오쯔치 글을 리트윗하며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오쯔치 프러포즈, 채림 키스로 화답 ‘두 사람 어떻게 만났나?’

    가오쯔치 프러포즈, 채림 키스로 화답 ‘두 사람 어떻게 만났나?’

    ‘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 배우 채림(35)이 중국배우 가오쯔치(33)로부터 영화 같은 프러포즈를 받았다. 가오쯔치는 29일 오후 5시(현지시각)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감동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국 배우 가오쯔치, 채림에게 길거리에서 공개 청혼

    중국 배우 가오쯔치, 채림에게 길거리에서 공개 청혼

    오는 10월 배우 채림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중국배우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인 싼리툰에서 수많은 현지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장미 꽃다발을 준비한 가오쯔치는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한국어로 부른 뒤 무릎을 꿇고 꽃다발과 반지를 채림에게 전하며 청혼했다. 채림은 미소와 포옹, 키스로 화답했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지닐 것이다. 나는 당신을 온힘을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 거예요”라고 채림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채림 역시 이날 자신 웨이보에 가오쯔치 글을 리트윗하며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오쯔치, 채림에 길거리 청혼 이벤트

    가오쯔치, 채림에 길거리 청혼 이벤트

    오는 10월 배우 채림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중국배우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인 싼리툰에서 수많은 현지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장미 꽃다발을 준비한 가오쯔치는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한국어로 부른 뒤 무릎을 꿇고 꽃다발과 반지를 채림에게 전하며 청혼했다. 채림은 미소와 포옹, 키스로 화답했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지닐 것이다. 나는 당신을 온힘을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 거예요”라고 채림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채림 역시 이날 자신 웨이보에 가오쯔치 글을 리트윗하며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오쯔치 채림, 취재진에 둘러싸여 반지 건네…현장 상황 실제로 보니 ‘깜짝’

    가오쯔치 채림, 취재진에 둘러싸여 반지 건네…현장 상황 실제로 보니 ‘깜짝’

    가오쯔치 채림, 취재진에 둘러싸여 반지 건네…현장 상황 실제로 보니 ‘깜짝’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 사이에서 채림에게 공개 청혼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신승훈의 ‘I Believe’를 한국어로 부른 후 장미 꽃다발과 반지를 건네며 프러포즈를 했다. 이에 채림은 미소를 지으며 가오쯔치를 안고 키스로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즐거워하고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질 것”이라면서 “나는 당신을 온힘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게요”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한국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요리도 배울게요”라면서 “중국에서 외롭게 만들지 않을게요. 우리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요”라고 덧붙였다. 채림은 가오쯔치의 글을 리트윗해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화답했다.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결혼 앞두고 로맨틱 프러포즈라니 부럽다”, “채림 가오쯔치 정말 행복해 보이네”, “채림 가오쯔치 앞으로 결혼하고 나서도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오쯔치, 채림 반지 건네는 모습 보니 “취재진 인파에도 웃음 잃지 않아”

    가오쯔치, 채림 반지 건네는 모습 보니 “취재진 인파에도 웃음 잃지 않아”

    가오쯔치, 채림 반지 건네는 모습 보니 “취재진 인파에도 웃음 잃지 않아”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 사이에서 채림에게 공개 청혼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신승훈의 ‘I Believe’를 한국어로 부른 후 장미 꽃다발과 반지를 건네며 프러포즈를 했다. 이에 채림은 미소를 지으며 가오쯔치를 안고 키스로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즐거워하고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질 것”이라면서 “나는 당신을 온힘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게요”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한국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요리도 배울게요”라면서 “중국에서 외롭게 만들지 않을게요. 우리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요”라고 덧붙였다. 채림은 가오쯔치의 글을 리트윗해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화답했다. 앞서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최근 결혼 계획을 밝혔다. 지난 17일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최근 채림과 가오쯔치가 양가 부모님과 상견례를 마쳤다. 10월 정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세부사항은 추후에 결정된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역시 진정한 사랑은 국경도 넘는구나”, “채림 가오쯔치 너무 행복해 보여요. 프러포즈를 즐기는 것 같아”, “채림 가오쯔치 두 사람 영원이 지금 그 마음 잊지 마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오쯔치, 채림 ‘10월의 신부’에 반지 건네는 모습 보니

    가오쯔치, 채림 ‘10월의 신부’에 반지 건네는 모습 보니

    가오쯔치, 채림 ‘10월의 신부’에 반지 건네는 모습 보니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 사이에서 채림에게 공개 청혼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신승훈의 ‘I Believe’를 한국어로 부른 후 장미 꽃다발과 반지를 건네며 프러포즈를 했다. 이에 채림은 미소를 지으며 가오쯔치를 안고 키스로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즐거워하고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질 것”이라면서 “나는 당신을 온힘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게요”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한국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요리도 배울게요”라면서 “중국에서 외롭게 만들지 않을게요. 우리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요”라고 덧붙였다. 채림은 가오쯔치의 글을 리트윗해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화답했다. 앞서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최근 결혼 계획을 밝혔다. 지난 17일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최근 채림과 가오쯔치가 양가 부모님과 상견례를 마쳤다. 10월 정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세부사항은 추후에 결정된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10월의 신부 행복하세요”, “채림 가오쯔치 너무 좋아 보인다. 부러워요”, “채림 가오쯔치 행복한 표정이 듬뿍 묻어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오쯔치, 길거리에서 무릎 꿇고 채림에 청혼

    가오쯔치, 길거리에서 무릎 꿇고 채림에 청혼

    오는 10월 배우 채림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중국배우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인 싼리툰에서 수많은 현지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장미 꽃다발을 준비한 가오쯔치는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한국어로 부른 뒤 무릎을 꿇고 꽃다발과 반지를 채림에게 전하며 청혼했다. 채림은 미소와 포옹, 키스로 화답했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지닐 것이다. 나는 당신을 온힘을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 거예요”라고 채림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채림 역시 이날 자신 웨이보에 가오쯔치 글을 리트윗하며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오쯔치 프러포즈 “인파에도 채림 반지 건네며 웃음 잃지 않아” 로맨틱 포즈

    가오쯔치 프러포즈 “인파에도 채림 반지 건네며 웃음 잃지 않아” 로맨틱 포즈

    가오쯔치 프러포즈 “인파에도 채림 반지 건네며 웃음 잃지 않아” 로맨틱 포즈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 사이에서 채림에게 공개 청혼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신승훈의 ‘I Believe’를 한국어로 부른 후 장미 꽃다발과 반지를 건네며 프러포즈를 했다. 이에 채림은 미소를 지으며 가오쯔치를 안고 키스로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즐거워하고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질 것”이라면서 “나는 당신을 온힘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게요”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한국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요리도 배울게요”라면서 “중국에서 외롭게 만들지 않을게요. 우리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요”라고 덧붙였다. 채림은 가오쯔치의 글을 리트윗해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화답했다. 앞서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최근 결혼 계획을 밝혔다. 지난 17일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최근 채림과 가오쯔치가 양가 부모님과 상견례를 마쳤다. 10월 정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세부사항은 추후에 결정된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사랑이 국경을 넘었네. 진심으로 축하해요”,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나도 저런 프러포즈 받아보고 싶다. 너무 부러워”,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얼굴에 웃음이 활짝 피었네.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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