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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호동, 두 번째 패러디 ‘내 귀에 기름’ 폭소

    강호동, 두 번째 패러디 ‘내 귀에 기름’ 폭소

    강호동이 ‘내 귀에 돼지’에 이어 ‘내 귀에 기름’을 선보여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호동은 지난 22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우리의 느끼함을 버터남으로 보여주자.”며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은혁과 함께 ‘내 귀에 기름’을 불렀다. 강호동은 백지영의 ‘내 귀에 캔디’를 개사해 “내 몸에 기름! 볼수록 느끼했니 식용유 대신 콧기름 고기 구워줘~ 내 몸에 기름 배 안에 기름 찼니 머릿기름 부드럽게 오일 발라줘”라고 부르며 코믹한 댄스를 선보였다. 앞서 강호동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청자투어 편에서 ‘내 귀에 캔디’를 패러디한 ‘내 귀에 돼지’를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바 있다. 사진 =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호동, 이번엔 ‘내 귀에 기름’..패러디 대박행진

    강호동, 이번엔 ‘내 귀에 기름’..패러디 대박행진

    강호동이 연이은 패러디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겨줬다. 강호동은 지난 22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우리의 느끼함을 버터남으로 보여주자.”며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은혁과 함께 ‘내 귀에 기름’을 불렀다. 앞서 ‘내 귀에 돼지’를 선보인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이날 강호동은 백지영의 ‘내 귀에 캔디’를 개사해 “내 몸에 기름! 볼수록 느끼했니 식용유 대신 콧기름 고기 구워줘~ 내 몸에 기름 배 안에 기름 찼니 머릿기름 부드럽게 오일 발라줘”라고 부르며 코믹한 댄스를 선보였다. 앞서 강호동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청자투어 편에서 ‘내 귀에 캔디’를 패러디한 ‘내 귀에 돼지’를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바 있다. 당시 강호동은 ‘어떤 부위를 얘기해도 다 먹어 줄게’ ‘일등급 야생 돼지’ ‘그 깻잎 상추쌈 위에 날 얹어줘’ 등으로 개사해 분당 시청률 50%를 넘기기도 했다. 한편 강호동은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멤버인 이수근, 김C, MC몽, 이승기, 김종민,은지원과 함께 ‘수학여행특집’으로 경주를 가던 중 도시락을 걸고 고속버스 안에서 노래자랑 복불복을 벌여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줬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건강과 맛, 정통 ‘크라상·데니쉬페스츄리’ 출시

    건강과 맛, 정통 ‘크라상·데니쉬페스츄리’ 출시

    파리크라상이 운영하는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100% 정통 버터만을 함유한 ‘정통 크라상’, ‘정통 데니쉬페스츄리’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인 ‘정통 크라상’은 천연 버터만을 사용, 바삭 하고 고소한 것이 특징이다. ‘정통크라상’ 하나로 아침을 거르기 쉬운 직장인들은 간편한 식사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된다.특히 버터는 우유의 지방분을 응고시킨 식품으로 비타민 A, 비타민 E 등이 함유되어 있어 영양학적으로 좋다.‘정통 데니쉬페스츄리’ 역시 천연 버터만을 사용해 바삭한 층이 겹겹이 더해졌다. 또한 한 끼 식사 대용과 간식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다.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좋은 재료로 만들어 소비자들의 건강은 물론 맛도 고려했다.”며 “바쁜 2030 직장인들이 이 제품을 통해 먹는 즐거움뿐 아니라 정통 유럽풍 스타일과 향을 느끼며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사진=파리바게뜨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쏘나타 ‘컨버터블·왜건·쿠페’는 이런 모습?

    쏘나타 ‘컨버터블·왜건·쿠페’는 이런 모습?

    현대차 쏘나타의 컨버터블과 왜건, 쿠페가 출시된다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 10일 미국의 자동차전문매체인 에드먼즈닷컴은 쏘나타 컨버터블과 왜건, 쿠페 형태의 사진을 공개하며 실제 양산 가능성을 시사했다. 에드먼즈닷컴은 쏘나타 컨버터블은 하드탑 대신 소프트탑 방식으로 개발될 가능성이 높다며 엔진은 세단과 같이 200마력 2.4ℓ와 274마력 2.0ℓ 터보 사양을 탑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울러 쏘나타 컨버터블이 출시된다면 크라이슬러 세브링 토요타 솔라라 등 대중적인 컨버터블 모델과 경쟁을 펼칠 것으로 전망했다. 새롭게 공개된 쏘나타의 사진은 실제 모습이 아닌 포토샵 전문가 테오필루스 친(Theophilus Chin)의 합성 이미지다. 그의 이미지는 K5 쿠페와 왜건, 에쿠스 쿠페 등의 포토샵 작업을 통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에드먼즈닷컴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 [어린이날 2題] 닌텐도·스마트폰 고가선물 ‘불티’

    어린이날 선물 풍속도가 변하고 있다. 예전에 장난감 등 완구류 선물과 외식이라면 좋아하던 자녀들이 이제 최첨단 정보기술(IT)이 탑재된 게임기나 휴대전화가 아니면 큰 감동을 받지 못하는 게 요즘 현실이다. 부모의 정성보다는 값 비싼 선물이 우선시되는 세태가 됐다는 지적도 나온다. 4일 신세계 이마트가 4∼13세 어린이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날 받고 싶은 선물’ 조사 결과, 1위는 휴대용 게임기인 ‘닌텐도DS’로 나타났다. 이어 스마트 폰 등 휴대전화, 장난감 전동차 등 10만원대에서 최고 80만원대에 이르는 고가의 선물이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10여년 전만 해도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은 로봇, 인형 등 장난감이 차지했으나 최근에는 디지털 관련 기기 위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고가의 선물도 인기다. 이날 오후 서울의 한 백화점 8층 아동매장은 한손에 아이의 손을 잡고 다른 한손에 쇼핑백을 든 엄마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이 백화점은 지난달 30일부터 어린이날인 5일까지 ‘골든키즈페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아르마니 키즈, 버버리 칠드런 등 명품 의류매장에는 자녀들의 선물을 구입하려는 손님들이 계산대 앞에 줄을 섰다. 네 살짜리 딸에게 줄 31만 4000원짜리 점퍼를 구입한 김희영(36·여)씨는 “하나밖에 없는 딸에게 돈을 아끼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김씨의 다른 손에는 미국 승용완구브랜드에서 구입한 25만 5000원짜리 장난감 스쿠터가 들려 있었다. BMW코리아가 판매한 어린이용 전동차 ‘M6 컨버터블’은 84만 7000원이라는 높은 가격에도 판매 시작 사흘 만에 상품이 다 팔렸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 이승환-이한철 등, 외규장각 문화재 반환 위한 공연 개최

    이승환-이한철 등, 외규장각 문화재 반환 위한 공연 개최

    프랑스에 의해 약탈된 외규장각 문화재를 찾기 위해 실력파 뮤지션들이 뭉쳤다. 문화연대는 오는 27일, 28일 홍대 상상마당에서 프랑스가 약탈해간 외규장각 및 문화재 반환 소송 기금마련을 위한 Live Aid 공연 ‘Lost Heritage’를 개최할 예정이다. 주최 측에 따르면 현재 프랑스 행정법원에 제출한 외규장각 반환 소송은 1심에서 패소했고, 2심 항소가 진행중이다. 하지만 소송비용이 9만유로가 달하는 만큼 모금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이승환, 국카스텐, 소히, 윈디시티, 이한철, 3호선 버터플라이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공연을 열고 외규장각 약탈문화재 반환 시민 캠페인에 동참할 계획이다. 문화연대 측은 “이번 공연은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과 해외반출 문화재 반환을 위한 시민들의 의지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 드림팩토리,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고 듣고 즐기세요]대중음악

    ●우리 아이들에게 완전하고 완벽한 무상급식을 마련해주기 위한 인연 콘서트(안녕바다·허클베리핀·와이낫?·3호선버터플라이·시와·윈디시티) 7일 오후 7시 서울 서교동 연세대 백주년기념관. 1만원. (02)701-4802. ●연극배우 출신 최은진의 민요앨범 ‘은진이는 풍각쟁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 8일 오후 7시 서울 서교동 상상마당 라이브홀. 1만 8000원. (02)323-8685.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슈퍼스타 켈리 클락슨 첫 내한공연 4일 오후 8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 7만 7000~13만 2000원. (02)538-8181. ●30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은 ‘아이 워즈 메이드 포 댄싱’의 레이프 가렛 내한공연 8일 오후 7시, 9일 오후 6시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 6만 6000~9만 9000원. 1600-1716.
  • 이와이 슈운지 제작 감성멜로 ‘하프웨이’, 이번주 개봉

    이와이 슈운지 제작 감성멜로 ‘하프웨이’, 이번주 개봉

    이준익 감독의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과 할리우드 슈퍼히어로 영화 ‘아이언맨2’ 등 대작 영화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번 주 눈에 띄는 멜로 영화 한 편이 있다. ’러브레터’의 이와이 슈운지 감독이 제작하고 일본 멜로드라마의 여왕이라 불리는 기타가와 에리코가 감독한 영화 ‘하프웨이’가 그 주인공. 기타가와 에리코 감독은 인기 TV드라마 ‘뷰티풀 라이프’,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 개의 별들’ 등의 각본을 쓴 작가로 이와이 슈운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이번 영화로 감독 데뷔를 했다. 그리고 또 한 사람.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 ‘릴리 슈슈의 모든 것’의 음악을 담당한 고바야시 다케시도 합세했다. 일본 멜로드라마의 핵심 인물들이 총출동한 것. 영화 ‘하프웨이’를 통해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젊은 배우들의 얼굴도 확인할 수 있다. 주인공 히로 역을 맡은 기타노 키이는 2005년 사상 최연소로 ‘미스 매거진 2005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각광을 받은 후 같은 해 TV드라마 ‘사랑하는 일요일-여름의 기억’으로 데뷔를 했다. 2006년 ‘행복한 식탁’으로 영화에도 진출한 키이는 2007년 첫 주연 드라마 ‘라이프’로 인지도를 높였다. 2008년 영화 ‘포스트 맨’, ‘게게게의 키타로-천년 저주의 노래’, ‘러브 파이트’에 이어 고바야시 다케시가 감독 데뷔한 ‘밴디지’에서도 주연을 맡았다. ‘밴디지’ 역시 이와이 슈운지가 제작을 맡았다. 남자주인공인 슈 역을 맡은 오카다 마사키는 TV드라마 ‘학생 제군!’, ‘아름다운 그대에게-꽃미남 파라다이스’, ‘태양과 바다의 교실’, ‘오토멘’ 등의 작품을 통해 인기를 얻었다. 2006년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 락커’로 처음 영화 출연한 이후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중력 피에로’, ‘호노카아 보이’ 등의 영화에서 특유의 존재감으로 인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일본에서는 제2의 기무라 타쿠야로 불리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영화 ‘하프웨이’는 고3 수험생 히로(기타노 키이 분)와 슈(오카다 마사키 분)의 풋풋한 사랑과 갈등을 그리고 있다. 특히 영화의 배경이 되는 훗카이도 오타루시는 신비한 분위로 관객들을 유혹한다. 오타루시는 영화 ‘러브레터’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하프웨이’는 오타루시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됐다. 사진=영화 ‘하프웨이’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줄날줄] 형망 어선의 역설/구본영 논설위원

    잘 사용하면 약이고 잘못 쓰면 독이 되는 게 세상사의 이치일까. 얼마 전 배우 현석씨가 친구인 포항시의회 의장과 복어 요리를 먹다가 한때 중태에 빠졌던 소식을 접하고 갖게 된 상념이다. 서·남해안 어민들이 쓰는 어구인 형망(刑網)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싶다. 형망은 주로 바다 밑 펄이나 강바닥의 모래에 서식하는 피조개와 꼬막·바지락·재첩 등을 잡는 데 쓰인다. 폴리에스테르나 나일론 그물로 만든 자루 입구 직사각형의 틀에 여러 개의 갈퀴를 달아 배로 끌어 조개류를 채취하는 것이다. 영어로 ‘Dredge(본래 준설한다는 뜻)’로 옮겨지는 데서 알 수 있듯이 조개잡이에는 유용하지만 역기능도 많다. 바다나 강바닥을 마구 훑기 때문에 남획의 우려가 제기된다는 얘기다. 몇 년 전 경남 하동군이 섬진강의 명물 재첩 살리기 운동을 벌인 일도 이와 무관치 않다. 일부 어민들이 불법 형망 어선으로 어린 재첩까지 싹쓸이하다시피 하면서다. 재첩 생산량이 급감하자 섬진강 인근 지자체들이 비상 대책에 나섰던 것이다. 물론 법규로 조개류 채취시 크기가 제한되고 있다. 하지만 바다 밑을 박박 긁는 형망의 특성상 통제가 어렵다고 한다. 산란기 등을 피해 형망 어선 금어기(6∼7월)가 정해져 있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형망의 역기능만 두드러지는 것은 아니다. 바다 쓰레기 청소에 활용되는 등 순기능도 많기 때문이다. 실제로 인천 덕적도 바다 밑바닥에서 형망을 이용해 ㏊당 4568㎏의 쓰레기를 건져 올린 적도 있다. 군 당국이 천안함 참사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형망 어선을 동원하기로 했다고 한다. 천안함의 잔해는 물론 북한 소행설의 증거물이 될 공격무기 파편 수거를 위해 해군의 심해 잠수정이나 해양조사선 이외에 쌍끌이 어선과 형망 어선을 투입한다는 것이다. 40㎝ 길이의 갈고리 50개가 5㎝ 간격으로 달린 형망틀이 바다 밑에 박힌 작은 파편 조각을 긁어 올리는 데는 적격일 법도 하다. 영국의 역사가 H 버터필드가 갈파했던가. “역사적 사건에는 역사의 진로를 사람들이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돌리는 성질이 있다.”고.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를 겨냥한 두 발의 총성이 제1차 세계대전의 도화선이 된 것처럼 말이다. 이미 저인망 쌍끌이 어선이 어군 탐지기로 가라앉은 천안함 함미를 찾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부디 이번엔 형망 어선이 천안함 침몰의 비밀을 푸는 열쇠를 찾아 현대사에 긍정적 기여를 하길 빌 뿐이다. 구본영 논설위원 kby7@seoul.co.kr
  • 올 봄, 나를 빛나게 하는 명품 패션 시계는

    올 봄, 나를 빛나게 하는 명품 패션 시계는

    시계는 더 이상 시간을 알려주기 위한 도구가 아니다. 패션을 완성시켜 주는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남성들에게는 더욱 그러하다. 세계최대의 시계•보석 박람회 ‘2010년 바젤월드’에서 소개된 클래식하면서 세련된 또는 스포티한 이미지의 스타일까지 올 봄 트렌드에 맞는 패셔너블한 시계를 골라봤다.◆스와로브스키 (SWAROVISKI)2010년 바젤 월드’에서 처음 선보인 스와로브스키의 록앤라이트(ROCK ‘N’ LIGHT)는 출시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스와로브스키의 록앤라이트 시계는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결정체다. 115년 이상 축적된 스와로브스키만의 크리스털 커팅 노하우을 통해 크리스털로 표현되는 모든 전문성을 이 시계에 집약시켰다.완벽한 직선과 대칭적인 32개 단면으로 구성된 쿠션 컷 크리스털은 이전에 선보인 적이 없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표현하면서, 다이얼과 정사각형 금속 베젤(시계판)을 둘러싸고 있다. 기존의 원형 바젤에 익숙한 소비자들에게 대담한 사이즈의 사각 바젤은 독특하고 세련된 느낌과 함께, 새로운 시계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스와로브스키 사의 모든 시계 제품과 마찬가지로 스위스 메이드 쿼츠 무브먼트이며, 2222개의 한정으로 출시 됐다.◆ 펜디(FENDI) 펜디는 ‘2010년 바젤 월드’에서 혁신적이고 아이디어가 넘치는 여성들을 위한 시계를 새롭게 선보였다. 우아하면서도 기발한 아이디어의 크레이지 캐럿 (Crazy Carats)은 펜디가 지향하는 시계의 모습을 그대로 담았다.크레이지 캐럿은 시계 태엽에 그 비밀이 숨겨있다. 시간 조절을 위한 태엽과 함께 또 다른 특별한 태엽이 장착되어 있는데 이 태엽을 돌리면 전혀 다른 시계로 변신한다. 시계 내부에 화려하게 수 놓여진 보석들을 회전시켜 전혀 다른 시계의 이미지를 연출한다.여성들은 태엽을 감는 것만으로도 간편하게 보석의 위치를 바꿀 수 있다. 그때의 분위기에 따라(착용한 의상, 주얼리) 보석을 돌려 색상을 매치할 수도 있다.크레이지 캐럿은 모두 34개의 보석으로 구성되어 있고, 장식된 보석은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 그리고 멀티 토파즈 등이다. 큰 사이즈의 시계에 사용된 전체 보석은 약 3캐럿이고 작은 사이즈에는 1 ½캐럿 정도가 세팅 된다. 다이아몬드가 셋팅 된 제품은, 최고 품질의 Wesselton (웨셀턴) VVS 다이아몬드로 장식되어 있다.메탈밴드, FF 로고가 새겨진 나비형 버클이 동반된 펜디의 크레이지 캐럿은 그 동안 전례 없는 주얼리와 시계 기술의 통합을 연출한 유니크 한 시계다. ◆ 베르사체(VERSACE)‘2010년 바젤 월드’에서 베르사체 시계는 다이아몬드가 수놓이거나 풍부한 골드를 사용하는 베르사체의 특징인 고전적이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의 시계들을 선보였다.베르사체의 특징을 가장 잘 살렸다고 평가 받고 있는 레베까레 (Reve Carre)는 고전적이고 고급스러움을 세련되게 재해석해 눈길을 사로 잡는다. 메트로폴리탄의 정신을 소유 하고 있고 강한 스타일의 액세서리를 원하는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레베까레라는 이름이 붙여진 정사각형의 디자인은 로즈골드에 가까운 컬러감이 앤틱한 느낌이 든다. 베젤 상하에 링크되어 있는 고전적인 베르사체의 문양은 정통적이고 고풍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한다.블랙의 문자판엔 중앙은 반사방지를 위해 조각을 넣었으며 자개소재로 고급스럽다. 2,4,8,10시에 다이아몬드가 셋팅 되어 있고, 골드 피라미드 형태의 장식물을 인덱스대신 디자인해 고급스러움을 한 층 더하고 있다. 우아함이 발견 되는 품위 있는 시계로 스틸 브레이슬릿과 악어 가죽 스트랩 버전이 있다.강인하고 남성미 넘치는 카리스마 모델인 캐릭터 크로노 (Character Chrono)는 2000년부터 성공적으로 선보였던 시계인 캐릭터(CHARACTER)를 2010년을 맞아 재해석해 크로노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였다.균형 있는 비율과 커브진 직사각형의 시계 케이스가 특징인 인체 공학적 디자인의 이 시계는 스위스 시계 제조의 높은 기준과 전통의 기준을 준수해 멋진 소재와 마감 기술에 의해 정의된다.새롭게 적용된 크로노그라프는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텍스춰링 된 중앙의 문자판과 어우러져 임팩트있게 보여진다. 골드로 도금된 스틸 케이스가 블랙의 소가죽과 매치되어 클래식하다. 또한 버터플라이 버튼이 밴드 링크로 채택되어 있어 시계를 탈착시 한번에 간편하게 할 수 있다.◆닉슨워치(NIXON WATCHES)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적인 면을 겸비한 닉슨 워치가 2010 봄 시즌을 맞아 뱅크스(BANKS)아이템을 선보인 것.성년을 맞이한 젊은 남녀 모두 만족 할 수 있는 “조금 더 다르게, 조금 더 편하게 조금 더 멋지게”라는 모토로 다소 변형된 클래식, 파격적인 스토티 라인 등으로 다양한 디자인과 함께 신선한 패션 아이템이다.뱅크스(BANKS)는 심플한 다이얼 디자인에 서브 다이얼의 컬러 포인트가 특징으로 듀얼 타임 기능을 겸비해 실용성을 겸비한 닉슨의 베스트 컬렉션이다. 클래식함과 스포티함을 동시에 만족 할 수 있으며, 골드와 블랙으로 만나볼 수 있다.◆ 코치워치(COACHWATCHES)감성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스타일이 조화를 이룬 코치 시계에서 신선하고 재미있는 디자인을 담은 파피컬렉션(POPPY Collection).봄 시즌의 핫 아이템인 파피컬렉션은 컬러 가죽 밴드와 은색 매탈 프레임 속, 레드, 핑크, 그린, 화이트 등의 다양한 컬러가 가미 된 코치 멀티로고 및 귀여운 퍼피 일러스트 로고가 있는 화면으로 발랄하고 산뜻한 느낌을 연출한다.또한 감각적이고 트랜디한 아이템으로 제격인 파피컬렉션은 화이트, 핑크의 두 가지이다.◆푸마타임(PUMA TIME) 액티브하고 패셔너블함을 지향하는 푸마 타임에서 새로운 모토스포츠 라인(MOTORSPORT LINE) 으로 선보인 시계. 레이스 캣 (Race cat)이라는 콜렉션명이 붙은 시계로, 시원하고 스포티한 스타일의 화이트 밴드의 빅사이즈이다.가죽 밴드에 사랑스런 핫 핑크로 “Puma”로고가 스티치 되어, 여성스러움을 좀 더 가미했다.또한 볼드한 숫자표기로 보기에 쉽고, 초침 및 푸마 로고 또한 핫 핑크로 되어 밝고 활동적인 느낌을 연출한다. JAPAN 무브먼트를 사용하였고 5미터 방수로 생활방수 기능을 갖췄다.사진 = 푸마 타임,펜디, 베르사체,스와로브스키,펜디,닉슨워치,코치워치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78세 리즈 테일러 9번째 결혼?

    78세 리즈 테일러 9번째 결혼?

    올해 78세인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배우인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9번째 결혼설에 휩싸였다. 10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테일러는 최근 29살 연하인 제이슨 윈터스(49)와 약혼했다. 테일러는 9번째 결혼을 앞둔 셈이다. 윈터스는 최근 숨진 팝스타 마이클 잭슨의 여동생인 재닛 잭슨의 매니저로 활동하는 연예 매니지먼트사인 스텔링 원터스사에 소속돼 있다. 테일러와 윈터스를 잘 아는 한 연예계 관계자는 “이들이 사랑에 빠진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당장 결혼식을 올린다 해도 이상할 것이 없다.”고 말했다. 테일러도 칼럼니스트인 리즈 스미스 등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평생 만나본 사람들 가운데 가장 멋진 남자였다. 그렇기 때문에 그와 사랑에 빠졌다.”며 윈터스를 자랑한 것으로 알려졌다. 1932년 영국에서 태어난 테일러는 10살때인 1942년 영화 ‘귀로’로 데뷔한 이후 완벽한 미모로 할리우드를 매료시켰다. 실제 ‘미의 상징’으로 통했다. 영화 ‘자이언트’, ‘클레오파트라’, ‘뜨거운 양철지붕 위의 고양이’ 등에 출연, 관객을 사로잡았다. 1960년 ‘버터필드8’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8세 때인 1950년 호텔 재벌인 콘라드 힐튼 2세와 처음 결혼한 이후 배우 마이클 와일딩, 영화제작자 마이클 토드, 가수 에디 피셔, 공화당 상원의원 존 워너 등과 가정을 꾸렸다. 배우 리처드 버튼과는 두차례나 결혼했다. 1991년 20년 연하인 공사장 노동자 래리 포텐스키와 마이클 잭슨의 목장에서 결혼식을 치러 화제를 낳았다. 포텐스키와는 5년만인 1996년 파경을 맞았다. 1999년 영국에서 데임 작위를 받은 테일러는 자선재단을 설립하는 등 고령에도 불구,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앙증맞은 BMW ‘미니’ 힘도 세졌다!

    앙증맞은 BMW ‘미니’ 힘도 세졌다!

    앙증맞은 디자인에 강력한 성능을 겸비한 미니(MINI)가 등장했다. BMW 코리아는 8일 미니의 고성능 모델인 ‘JCW’(John Cooper Works : 존 쿠퍼 웍스) 패밀리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미니 컨버터블 JCW, 미니 클럽맨 JCW, 미니 50 캠든 JCW 등 세 가지 JCW 패밀리는 기존 미니에 주행성능을 강화한 고성능 모델이다. 미니 JCW는 1960년대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3회 우승을 차지한 미니 경주용차의 혈통을 이어받았으며, 성능이 향상된 JCW 엔진키트와 날렵한 디자인의 JCW 전용 차량 액세서리가 장착된 것이 특징이다. 미니 JCW에는 트윈스크롤 터보차저가 장착된 직분사 4기통 1.6ℓ 엔진이 탑재돼 192마력의 최고출력과 27.6kg.m(오버 부스트시)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이 엔진은 미니 JCW 챌린지(Challenge) 경주용차와 동일한 엔진으로 지난해 ‘인터내셔널 엔진 오브 더 이어 어워드(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Award)’를 수상한 바 있다. 이외에도 JCW 전용 초경량 알루미늄 휠과 JCW 스트럿바, 기어 쉬프트 인디케이터, 새로운 흡·배기 시스템 등이 적용됐다. 가격은 미니 50 캠든 JCW 4645만원, 미니 클럽맨 JCW 4780만원, 미니 컨버터블 JCW 5150만원이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 인텔, 학습용PC 필두로 국내 e러닝 ‘출사표’

    인텔, 학습용PC 필두로 국내 e러닝 ‘출사표’

    인텔이 학습용 PC를 발표하고 국내 e-러닝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인텔코리아는 8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컨버터블 클래스메이트’ 발표회를 갖고 인텔 아톰 N450 기반의 교육용 PC 제품을 선보였다. 이날 톰 번스 콘텐츠ㆍ서비스 인텔 월드 디렉터는 “21세기에는 인터넷과 PC, 애플리케이션의 발달로 많은 학습 공간 창출됐다”며 “한국은 인터넷과 PC 보급률 가장 높은 나라로 이같은 인프라를 활용해 정부와 학교가 1대 1 학습 환경에 투자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컨버터블 클래스메이트는 e-러닝의 주요 수요층인 유아ㆍ학생 등을 타깃 고객으로 설정했다. 제품 사양은 타깃 고객에 맞춰 내구성과 애플리케이션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은 터치스크린 기능을 지원하는 태블릿형으로 180도 회전 가능한 모니터를 장착했다. 또 아이들이 복잡한 PC환경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PC활용 애플리케이션을 기본 탑재했다. PC를 떨어뜨리거나 물을 엎지르는 등 돌발 상황을 고려해 제품 외관을 고무재질로 구성하고 충격보호와 방수 기능도 적용했다. 콘텐츠 관련 기능으로는 ◆터치 방식의 화면 이동과 페이지 전환 버튼 ◆전자책 포맷인 PDF, ePub 등의 파일 형식 지원 ◆주석 기능 애플리케이션 탑재 ◆필체 인식 기능 등이다. 인텔 관계자는 “그동안 교육용 PC에 대한 니즈는 있었지만 이에 최적화된 하드웨어는 부족한 편이었다”며 “이번 제품은 디자인에서부터 기능까지 어린이들에 맞춰져 있으며 각종 교육환경에 맞게 다양한 PC 설정을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인텔은 이번 제품을 내놓기 위해 다양한 하드웨어ㆍ소프트웨어ㆍ콘텐츠 업체들과 연계했다고 밝혔다. 클래스메이트는 국내에서 대우루컴즈가 판매를 담당한다. 사진= 인텔코리아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넥슨, 마비노기 영웅전 콘텐츠 보강

    넥슨, 마비노기 영웅전 콘텐츠 보강

    넥슨의 신작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 4월을 맞아 새로운 콘텐츠를 대거 보강한다.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유저들이 기다려 온 PvP 시스템을 비롯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추가되고, 경험치 2배의 이벤트 등 여러 가지 혜택을 제공한다.우선 영웅전만의 PvP 시스템인 ‘P매치’가 선보인다. P매치는 레드와 블루 두 팀으로 나뉘어 승부를 가르는 방식으로 기존 레벨과 스킬, 능력치에 구애 없이 공평하게 즐길 수 있다. 경기 방식은 각팀의 시작 위치에 놓인 항아리를 지키면서 동시에 상대팀 항아리를 우리팀의 시작 위치로 먼저 가져오면 승리한다.또한, 2차 무기 전용 신규 액션 스킬이 추가돼 ‘피오나’ 캐릭터의 해머 공격의 경우 ‘버터플라이 스윙’과 ‘4타 스매시 공격’, ‘스티그마 해머’ 스킬이 추가되고, ‘리시타’가 ‘듀얼 스피어’로 공격할 시 기존에 회피 기능만 하던 ‘리버레이트’ 스킬이 강화돼 공격까지 가능해진다.이 밖에도, 25레벨 이상 유저들은 새로운 스토리 ‘왕국 기사의 길’을 즐길 수 있다. 새로운 스토리에서는 ‘바람이 부는 막다른 동굴’, ‘되살아난 공포’ 등 새로운 던전은 물론, 신규 레이드 보스인 ‘블랙밸리’가 등장한다. 6인 레이드 보스인 블랙밸리는 기존 예티 종족 보스들의 기술 외에도 강력한 추가 공격 기술을 가지며, 이를 처치하면 신규 방어구인 ‘로얄카뎃’ 세트를 제작할 수 있다.한편, 영웅전에서는 이 밖에도 영웅전에서는 유저 편의성을 높이고, 새로운 재미 요소를 강화한 다양한 업데이트가 진행되며,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주말인 4월 3일과 4일 양일간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경험치 2배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사진=넥슨@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관왕’ 서울전자음악단, 대중음악상 쾌거 이어 공연

    ‘3관왕’ 서울전자음악단, 대중음악상 쾌거 이어 공연

    2010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3관왕에 오른 록밴드 서울전자음악단이 공연을 연다. 서울전자음악단은 오는 17일 오후 10시 서울 홍대앞 클럽 블루스피릿에서 소속사 식구들과 레이블 공연을 펼친다. 최근 록밴드 3호선버터플라이가 소속된 비트볼 뮤직과 계약한 서울전자음악단은 향후 멤버 신윤철의 솔로 작업을 비롯해 본격적인 음악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그동안 서울전자음악단은 1집 이후 소속사 없이 직접 홍보, 마케팅을 맡는 등 독자적인 행보를 걸었으나 음악작업에 더욱 집중하고자 비트볼 뮤직과 계약을 맺게 됐다. 이날 공연에서 서울전자음악단은 3호선버터플라이, TV옐로우, 얄개들, 룩앤리슨, 플레이걸 등 인디 뮤지션들과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한편, 서울전자음악단은 30일 오후 7시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드렁큰타이거, 윤상, 이소라, 장기하와 얼굴들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올해의 음악인’ ‘올해의 음반’ ‘올해의 록 음반’ 등 3개 부문을 휩쓸었다. ‘록의 대부’ 신중현의 두 아들 윤철(기타ㆍ보컬), 석철(드럼)이 소속된 그룹으로 유명한 서울전자음악단은 꾸준한 활동을 통해 음악이란 본질에 충실한 록 밴드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지난해 발매된 2집은 디지털로 조작되거나 만들어진 사운드가 아닌 악기가 가진 아날로그의 따뜻함을 담아내 마니아들은 물론, 대중에게 호평받은 음반이다. 이들은 1집으로 2006년 대중음악상 최다 노미네이트 기록을 세우며 음악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사진 = 한국대중음악상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롯데 구원투수 타는 ‘미니 컨버터블’ 어때?

    롯데 구원투수 타는 ‘미니 컨버터블’ 어때?

    지난 주말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의 개막전에 미니(MINI)가 경기장에 깜짝 등장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구원투수가 등판할 때마다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은 미니 컨버터블을 타고 마운드에 올라섰다. 이는 미니가 롯데 자이언츠를 공식 후원한 이벤트로, 앞으로도 부산 경기에서 롯데의 구원투수가 등장 시 미니 컨버터블을 타게 된다.  응원석에서는 롯데 자이언츠 모자를 쓴 미니가 관중과 함께 응원전을 펼쳤다. 개막전 이벤트로는 미니 쿠퍼를 경품으로 등장해 한 여성에게 행운이 돌아갔다. 경기장 주변에는 미니 택시를 마련돼 지하철 역에서 사직구장까지 무료 셔틀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미니를 리무진으로 개조한 ‘미니 XXL’을 국내 최초로 전시해 부산 시민의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아주라(아이들에게 줘라), 쎄리라(공이 오면 쳐라), 마(상대방을 부르는 말)’ 등 현지 용어를 사용한 지역 특화 마케팅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 [대중음악상]소녀시대 ‘지’, ‘올해의 노래’ 선정

    [대중음악상]소녀시대 ‘지’, ‘올해의 노래’ 선정

    지난해 소녀시대 신드롬을 일으켰던 ‘지’(Gee)가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노래’로 뽑혔다. 소녀시대는 30일 오후 7시부터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탈레에서 열린 제 7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정규 1집 타이틀곡 ‘지’로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했다. 이날 소녀시대는 3호선버터플라이 ‘깊은밤 안개속’, 검정치마 ‘좋아해줘’,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 브로콜리너마저 ‘보편적인 노래’, 이소라 ‘Track8’ 등의 후보를 제치고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소녀시대는 지난해 ‘지’의 인기에 힘입어 ‘2009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올해의 가수상, ‘2009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선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 2009 ‘벅스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 최고의 걸그룹으로 선정돼 명실상부 2009년 최고의 가수로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소녀시대는 올해도 정규 2집 ‘오!’(Oh!)에 이어 리패키지앨범 ‘런데빌런’(Run Devil Run)까지 연속 히트시키며 소녀시대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한국대중음악상은 상업적 인기나 음반 판매량만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음악적 질과 깊이, 가요계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라디오PD, 방송작가, 기자, 평론가 등 음악전문가 60명이 선정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시상식은 가수 알렉스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강산에, 이지형, 로다운30 with 신윤철, 라벤타나 등이 축하공연을 펼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러브홀릭스 이탈리아 공연 호평…“빌보드 진출 가능”

    러브홀릭스 이탈리아 공연 호평…“빌보드 진출 가능”

    모던록 밴드 러브홀릭스가 이탈리아의 주목을 받았다. 러브홀릭스는 12일부터 20일까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2010 제8회 ‘이탈리아 피렌체 한국영화제’ 무대에 올라 영화제를 찾은 전세계 영화 팬들을 감동시켰다. ’이탈리아 피렌체 한국영화제’는 이탈리아의 토스카나와 한국의 문화 교류 차원에서 매년 열리는 행사로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다. 유럽 등 해외에서 주목받는 한국영화와 주요 감독들을 이탈리아에 소개하는 국제적인 행사로 정평이 나 있다. 러브홀릭스는 영화제의 마지막 날 피렌체에 위치한 예술문화 전시관 EX3홀에서 공연을 갖고 수준급의 라이브 공연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러브홀릭스는 보컬로 나선 가수 박기영과 함께 영화 ‘국가대표’의 주제곡으로 잘 알려진 ‘버터플라이’ ‘인형의 꿈’ ‘놀러와’ ‘그대 때문에’ 등 총 11곡을 라이브로 소화했다. 소속사 플럭서스는 “이날 러브홀릭스의 공연을 관람한 영화, 음악팬들은 공연 내내 박수와 함성을 보내줬으며 눈과 귀, 가슴 등 오감을 열며 한국 음악을 감상했다.”고 전했다. 현지 언론의 관심도 뜨거웠다. 이탈리아의 가장 영향력이 높은 신문인 라 리퍼블릭카(la Repubblica)는 “‘중독된 사랑’이란 뜻의 이 밴드는 남녀뿐만이 아닌 가족의 사랑과 행복, 슬픔을 노래하고 있다. 영어로 불렀다면 아마 빌보드로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극찬했다. 또 “영화 음악을 많이 한 러브홀릭스의 음악과 영상은 매우 아름다우며, 뮤직비디오는 한 편의 영화 같다. 언어는 통하지 않지만, 음악만으로도 통할 수 있을 만큼 이탈리아 사람들의 정서와 맞다.”고 평했다. 한편 러브홀릭스는 오는 26일 귀국할 예정이며, 이후 각자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 = 플럭서스 뮤직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연단신]

    ● ‘지산 록 페스티벌’ 1차라인업 발표 오는 7월30일부터 나흘 동안 열리는 ‘지산밸리 록 페스티벌 2010’에 영국의 록밴드 뮤즈와 트립합의 선구자 매시브 어택, 스코틀랜드 출신 인디 팝그룹 벨 앤 세바스찬이 나온다. 주관사인 나인팩토리는 문샤이너스, 스키조, 3호선 버터플라이, 이승열 등 국내 뮤지션까지 포함한 1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벨기에 세드라베 무용단 내한 벨기에 ‘세드라베 무용단’이 3년 만에 내한한다. 최신작 ‘아웃 오브 콘텍스트-피나 바우슈를 위하여’를 새달 2일부터 3일까지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선보인다. 무용단의 창립자인 알랭 플라텔이 안무를 맡았다. 플라텔은 일상의 움직임을 무대에 끌어들여 강렬한 이미지로 재구성하는 독특한 안무로 명성을 얻었다. 이번에는 정신치료 교육자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신착란적 이미지를 통한 순수한 육체의 집착을 표현한다. ●5월 1일 ‘뷰티풀 민트 라이프’ 공연 김윤아, 조규찬, 이한철, 루시드폴, 노리플라이, 메이트, 이지형 등 모두 26개 팀·가수들이 오는 5월1~2일 경기 고양 아람누리 노루목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0’에 참여한다. 이 공연은 가을에 열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의 봄 버전이다.
  • 뮤즈-매시브 어택, 2010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참가

    뮤즈-매시브 어택, 2010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참가

    국내 대표적인 록 페스티벌인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2010’의 첫 번째 라인업이 공개됐다. 16일 공연기획사 나인팩토리에 따르면 이번 페스티벌에는 영국 록밴드 ‘뮤즈(Muse)’, 몽환적인 사운드의 ‘트립합’ 창시자 ‘매시브 어택(Massive Attack)’, 스코틀랜드 출신의 인디 팝그룹 ‘벨앤 세바스찬(Belle And Sebastian)’ 등 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또 국내 아티스트로는 로큰롤 밴드 ‘문샤이너스(Moonshiners)’, 일렉트릭 메탈 사운드 ‘스키조(Schizo)’, 인디 록 1세대 ‘3호선 버터플라이(3rd Line Butterfly)’, 유앤미블루의 ‘이승열(Yi Sung Yol)’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올해는 본격적인 페스티벌에 앞서 클럽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록 팬들을 열광케 하고 있다. 주최 측은 7월 본 공연이 열리기 전에 오는 4월 23일 홍대 브이홀에서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의 클럽 공연 버전인 ‘밸리 브릿지 2010 @브이홀’을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2010’은 오는 7월30일부터 8월1일까지 3박 4일에 걸쳐 경기도 이천시 지산 포레스트 스키 리조트에서 펼쳐진다. 사진 = 나인팩토리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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