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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 줬더니 가족 다 데리고 나타난 라쿤

    음식 줬더니 가족 다 데리고 나타난 라쿤

    음식 준 여성의 집에 자신의 가족을 다 데리고 나타난 야생동물이 화제다. 지난 30일 미국의 온라인 매체 버즈피드는 최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거주하는 18세 가수 지망생 케일라 린(Kaylah Lynn)이 트위터에 게재한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ONE RACCOON JACKED THE OTHER RACCOONS BREAD I HAVE NEVER LAUGHED SO HARD pic.twitter.com/gqzz2wfS2H — k(AYE)lah (@eIegantmind) 2016년 12월 28일 지난 8월 린은 야생에서 굶주림을 이기지 못하고 자신의 집에 찾아온 라쿤에게 먹이를 줬다. 이후 몇 차례 찾아온 그에게 린은 빵을 주곤 했다. 이렇게 인연을 맺은 린은 그에게 ‘로즈마리’란 이름을 붙여줬다. 하지만 한동안 로즈마리는 린을 찾아오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로즈마리가 린의 집을 다시 찾아왔는데 로즈마리는 혼자가 아니었다. 그는 자신의 가족 모두를 데리고 린을 찾아온 것이다. 따뜻한 마음의 린은 그들 모두에게 먹이를 나눠줬으며 최근까지 라쿤들은 린의 집을 매일 찾는 것으로 전해졌다.이런 사연은 최근 린 친구에게 보낸 사진과 영상이 공개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린이 촬영한 사진과 영상에는 현관 앞에 찾아온 라쿤들과 빵을 나눠주는 모습이 담겨 있다. 린은 트위터를 통해 “이제는 각각의 라쿤들 개성까지 파악했다”며 “생김새를 보면 누가 누군지 다 알 정도”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캐러밴으로 호주 전역을 여행 중인 저스틴 로리메르 가족들 밴에 캥거루 떼가 찾아온 영상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Kaylah Lynn twitter, elegantmind twitter Trip In A Va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유정, 감기·몸살로 입원...소속사 측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

    김유정, 감기·몸살로 입원...소속사 측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

    배우 김유정이 입원한 사실이 전해졌다. 22일 김유정은 감기 몸살과 누적된 피로로 이날 오후로 예정된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홍보 일정을 모두 취소한 뒤 병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유정은 지난 20일 홍콩에서 열린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즈 2016(Yahoo Asia Buzz Awards 2016)’에 1박2일로 참석했다. 이후 극심한 감기 증상을 보여 병원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감기와 과로가 함께 온 것 같다”며 “특별히 정밀 검사를 받아야 할 만큼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내 음식 어디 갔어?’ 사료 사라지는 마술 본 시바견 반응

    ‘내 음식 어디 갔어?’ 사료 사라지는 마술 본 시바견 반응

    사료 사라지는 마술을 시바견에게 보여줬다. 과연 그 반응은 어떨까? 12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 11일 버즈피드 일본판을 인용해 일본 홋카이도에 사는 3살 된 암컷 시바견 ‘아코’를 소개했다.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영상에는 아코 앞에서 손가락 위에 사료 한 알을 얹고 마술을 펼치는 주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아코. 주인이 손을 돌리다 사료가 사라지는 마술을 선보이자 아코는 어리둥절해 한다. 사료를 찾기 위해 요리조리 살피는 아코가 입맛을 다시며 주인의 손에 앞발 올린다. 아코 주인은 ‘버즈피드 일본판’과의 인터뷰를 통해 “아코가 앞발을 내밀어 줄 거라고는 상상을 못 했다”면서 “평소 워낙 영리한 행동으로 가족을 놀라게 할 때가 많았다”고 밝혔다. 아코의 동영상은 현재 23만 9천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소셜 네티워크상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일본의 진돗개’로 잘 알려진 시바견은 일본에서 가장 많이 기르는 견종으로 온순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성격을 지녔다. 사진·영상= acoshiba Istagram / YOUKU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기업 경쟁력, 빅데이터 바탕둔 창의적 아이템·플랫폼에서 찾아야”

    “기업 경쟁력, 빅데이터 바탕둔 창의적 아이템·플랫폼에서 찾아야”

    마케팅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으며 상품 판매의 루트도 과거와 다르게 다양해지고 소비자들 역시 구매에 있어서 오프라인에만 의존하던 과거와는 달리 점차 ‘똑똑한 구매’를 하는 추세이다. 따라서 판매자들은 정확한 소비자 조사 및 제품 분석을 통한 다양한 마케팅으로 브랜드 이미지까지 고려한 세심한 컨설팅의 필요가 어느 때보다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시장 상황에 맞춰 맞춤형 컨설팅을 표방하고 디지털마케팅을 중점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 서비스를 통해 저비용고효과를 원하는 클라이언트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철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에 나선 온라인종합광고대행사 (주)매니아컨설팅그룹 김봉주 대표가 ‘2016 ICT어워드 코리아’ VI/VX 디자인부문 대상을 수상한 뒤 인터뷰를 통해 기업의 비전, 최근 주력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산업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김 대표는 “현재 광고주의 업종과 광고목적에 따라 최적화된 미디어믹스를 제안하여 영세한 소상공인 광고주를 대상으로도 저비용 고효과의 마케팅을 제공하고 있다”며 “광고주의 여건에 부합하는 최상의 퀄리티를 선사하는 이타적인 마케팅 전략을 지향하고, 오프라인 영역인 방송과 협찬광고를 온라인광고 영역과 결합시켜 새로운 광고서비스를 제안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수상에 더욱 의미를 더한 것 같아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현재 해당업체는 광고 서비스 외에 사업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활발한 제휴활동과 폭넓은 연구개발 인프라로 시대 흐름에 맞는 전문광고 플랫폼 회사로 거듭나고자 꾸준히 투자·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개발의 일환으로 최근 해당업체에서는 ‘바로미터’라는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제작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바로미터’는 현재 온라인에서 노출되고 있는 모든 영역에 대해 리스트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작업이 가능하다. 동시에 특정 키워드에 대한 월별 버즈량, 연관키워드, 랭킹 정보까지 얻을 수 있어 경쟁업체에 대한 분석에도 용이하다. 향후에는 ‘바로미터’ 서비스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대형 SNS 시장에 적용해 시스템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니멀 픽!] 항상 서로를 껴안는 두 입양 고양이의 첫 크리스마스

    생애 첫번째 크리스마스를 맞는 두 마리 고양이의 가슴 따뜻한 사진이 공개돼 큰 화제가 되고있다. 최근 미국의 온라인 매체 버즈피드는 플로리다에 사는 생후 10개월 된 고양이 루이와 루나의 사연을 사진과 함께 공개했다. 항상 서로를 껴안고 잠을 자고, 창턱에서 놀며, 함께 음식을 먹는 두 마리 고양이는 몇달 전 만해도 주인없는 유기묘 신세였다. 이 고양이들을 입양한 사람은 바로 현재의 주인인 제임스 코크런이다.   코크런은 "두 암컷 고양이는 4달 전 동물 구조센터에서 함께 입양했다"면서 "항상 서로가 서로를 돌보면서 피보다 진한 우정을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 상에서 두 고양이 사진이 화제가 된 것은 지난달 말 코크런이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한 사진들을 SNS에 올리면서다. 이 사진들은 지난 3일 기준으로 무려 5만 3000번의 리트윗과 8만 3000회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코크런은 "루이와 루나에게 생애 첫번째 크리스마스 트리와 분위기를 선물하고 싶었다"면서 "트리가 고양이 발톱에 긁혀 손상을 입기는 했지만 그래도 환상적인 크리스마스를 맞게될 것"이라며 웃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애니멀 픽!] 항상 서로를 껴안는 두 입양 고양이의 첫 크리스마스

    생애 첫번째 크리스마스를 맞는 두 마리 고양이의 가슴 따뜻한 사진이 공개돼 큰 화제가 되고있다. 최근 미국의 온라인 매체 버즈피드는 플로리다에 사는 생후 10개월 된 고양이 루이와 루나의 사연을 사진과 함께 공개했다. 항상 서로를 껴안고 잠을 자고, 창턱에서 놀며, 함께 음식을 먹는 두 마리 고양이는 몇달 전 만해도 주인없는 유기묘 신세였다. 이 고양이들을 입양한 사람은 바로 현재의 주인인 제임스 코크런이다.   코크런은 "두 암컷 고양이는 4달 전 동물 구조센터에서 함께 입양했다"면서 "항상 서로가 서로를 돌보면서 피보다 진한 우정을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 상에서 두 고양이 사진이 화제가 된 것은 지난달 말 코크런이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한 사진들을 SNS에 올리면서다. 이 사진들은 지난 3일 기준으로 무려 5만 3000번의 리트윗과 8만 3000회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코크런은 "루이와 루나에게 생애 첫번째 크리스마스 트리와 분위기를 선물하고 싶었다"면서 "트리가 고양이 발톱에 긁혀 손상을 입기는 했지만 그래도 환상적인 크리스마스를 맞게될 것"이라며 웃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16 화제의 다이어트는?

    2016 화제의 다이어트는?

    식이조절 다이어트에 관한 국내 온라인 및 소셜미디어 버즈를 분석한 결과, 올해 온라인 및 소셜미디어 상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다이어트 종류는 ‘고지방 다이어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닐슨코리아는 1월 1일부터 지난달 27일까지 온라인 블로그, 카페, 소셜미디어(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의 게시글 중 식이조절 다이어트에 관한 키워드 및 콘텐츠를 분석한 결과를 이렇게 밝혔다. 식이요법과 관련된 다이어트 버즈량이 월 평균 2만 3000여 건을 기록한 가운데, 6월이 2만 7000여 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7월과 3월이 2만 5000여 건으로 뒤를 이었다. 기온이 오르면서 본격적인 ‘노출의 계절’이 시작되는 6월과 7월은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아지는 시기이고, 3월은 온라인과 SNS를 많이 이용하는 10대-20대 학생들의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버즈량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됐다. 2016년 식이요법 다이어트 유형 중 가장 많은 버즈량을 기록한 것은 고지방 식품을 섭취하면서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식단으로 체중을 조절하는 ‘고지방 다이어트’로 파악됐다. 지난 9월 중 지상파 방송사에서 관련 내용이 방송된 직후 9월과 10월에 ‘고지방 다이어트’에 대한 버즈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며, 고지방 다이어트 성공사례는 물론 고지방을 오랜 기간 섭취하는 것에 대한 우려의 게시글 역시 퍼지면서 온라인 상에서 긍정과 부정이 혼합된 다양한 버즈가 증가했다. 고지방 다이어트에 이어 ‘간헐적 단식을 통한 다이어트 (3만 3000여 건)’, ‘디톡스 다이어트(3만 2000여 건)’, ‘원푸드 다이어트(1만 5000여 건)’, ‘덴마크 다이어트(7900여 건)’ 의 순으로 버즈량이 많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고지방 다이어트’의 음식 관련 연관 키워드를 분석한 결과, ‘버터’의 언급량(빈도수)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고기’, ‘삼겹살’, ‘치즈’, ‘과일’, ‘우유’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주로 동물성 지방식품과 이와 함께 섭취할만한 저탄수화물 식품인 과일, 채소, 물, 커피 등이 함께 언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버터는 하반기 고지방 다이어트의 유행으로 수요가 급증했으나 공급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해 시중에서 버터 품귀 현상이 연출되기도 했으며, 더 많은 지방 섭취를 위한 ‘버터커피 제조법’이 유행하고, 외국산 고품질 버터가 인기를 끄는 현상을 낳기도 했다. 닐슨코리아 신은희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진행한 건강과 식생활에 관한 닐슨 조사에 의하면 한국인 5명 중 3명이 자신이 과체중이라 여기고 있으며, 2명 중 1명이 현재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에는 특히 기존의 식단 조절 상식의 틀을 깨는 ‘고지방 다이어트’가 온라인 및 소셜미디어 상에서 화제를 끌며 다시 한 번 다이어트에 대한 버즈량을 급증시킨 바 있다.”면서 “닐슨코리아는 앞으로도 버즈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한국 사회의 다양한 트렌드와 이슈를 진단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Leisure? Liesure?’…원어민도 헷갈리는 영어 철자 테스트

    ‘Leisure? Liesure?’…원어민도 헷갈리는 영어 철자 테스트

    ‘Leisure? Liesure?’, ‘Changeable? Changeble?’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이들조차 단 7%만이 간신히 만점을 받았다는 영단어 철자 맞추기 테스트가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7일(현지시간) 퀴즈 모음 사이트 플레이버즈(Playbuzz.com)에 최근 공개된 영단어 맞추기 테스트를 소개했다. 이는 1700회 이상 공유됐으며 댓글도 800개가량 달렸다. 우선, 다음에 제시된 각 문제를 쭉 한 번 풀어보자. ▶만일 이미지가 보이지 않으면 클릭하세요 보기로 제시된 두 단어 중 올바른 것을 고르는 객관식으로, 문제는 총 21가지다. 만일 당신이 모든 문제에서 정답을 맞췄다면, 상위 7%에 드는 것이라고 이 테스트를 만든 출제자는 밝히고 있다. 왜냐하면 이 테스트가 인터넷으로 공유되기 전, 오프라인을 통해 미국인 참가자 92명을 대상으로 한 차례 진행됐는 데 그 결과 만점자는 6명에 불과했기 때문. 옥스퍼드대 출판사가 영어사전 개정판을 출판하기 위해 수집하는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인 옥스퍼드 영어 말뭉치(코퍼스)에 따르면, 이 테스트에 나온 단어들은 ‘가장 틀리기 쉬운 영단어’로 손꼽히는 것이다. 따라서 원어민들조차 모든 문제를 맞추는 경우가 드물었다는 것. 참가자들이 종종 틀리는 문제는 중복된 알파벳이 나오거나 모음의 순서가 헷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DDRockstar / Fotolia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10초 퀴즈] 자동차에 가려진 숫자는 몇일까요?

    [10초 퀴즈] 자동차에 가려진 숫자는 몇일까요?

    반복된 일상에 굳어져 버린 머리. ‘다시 깨울 수 없을까’라고 생각한다면 두뇌 트레이닝이 되는 퀴즈를 풀어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다. 이에 동의한다면, 우선 다음 퀴즈를 한 번 풀어보자. 문제는 그림 속 자동차에 가려진 숫자를 맞추는 것이다. 힌트는 눈에 보이는 5개의 숫자에서 규칙을 찾아 유추하면 된다. 시간은 10초. 당신은 몇 초만에 풀었는가. 그림을 위아래로 뒤집어보면 단 번에 답을 알 수 있다. 정답은 바로 87인 것이다. 만일 이를 미처 캐치하지 못했다면 당신의 머리는 꽤 꾿어져 버린 것일지도 모른다. 인터넷상에는 무료로 제공하는 두뇌 트레이닝 게임도 많으니, 시간 날때 가끔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사진=플레이버즈(playbuzz.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샌들이 일으킨 색깔 논쟁…금색? 파란색?

    샌들이 일으킨 색깔 논쟁…금색? 파란색?

    샌들의 일종인 플립플롭은 발가락 샌들이다. 흔히 ‘쪼리’로 통한다. 샌들 사진 한 장이 소셜미디어상에서 색깔 논쟁을 일으키며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20일(이하 현지시간) 포르투갈의 한 트위터 사용자(Falsiane)가 지난 17일 밤 게시한 플립플롭 사진 한 장을 소개했다. 이 사진은 현재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상에서 실제 색깔이 무엇인지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쟁을 일으키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이 샌들을 두고 금색과 흰색으로 돼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또 다른 네티즌들은 검은색과 파란색으로 돼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사진이 게재된 트윗은 화제를 일으키면서 700회 이상 리트윗(공유)됐고 좋아요(추천)도 1400회 이상 받았다. 특히 이 사진은 예전에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일으켰던 드레스 색깔 논란을 떠올린다. 지난해 2월 소셜미디어 텀블러를 시작으로 각종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일으켰던 드레스 논쟁은 국내에서도 크게 주목받았다. 또한 이는 인간이 색상을 인식하는 방식에 관한 논쟁을 시작으로 일부 신경 과학자는 이 현상을 연구해 상호검토 학술지(피어리뷰 저널)에 인용하기도 했다. 아직 이 샌들의 실제 색깔이 무엇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미국의 버즈피드는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이 샌들의 색깔이 무엇인지 실시간으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결과는 44%는 흰색과 금색, 24%는 파란색과 금색, 15%는 검은색과 파란색, 그리고 14%는 파란색과 갈색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사진=Falsiane / 트위터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아는형님 김희철 민경훈 ‘나비잠’ 음원 차트 1위 “형! 1등이야”

    아는형님 김희철 민경훈 ‘나비잠’ 음원 차트 1위 “형! 1등이야”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버즈 민경훈이 함께 부른 듀엣곡 ‘나비잠’이 공개 직후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했다. JTBC ‘아는 형님’에 고정 멤버로 출연 중인 김희철 민경훈은 20일 0시 듀엣곡 ‘나비잠’을 공개했다. 김희철 민경훈은 ‘아는 형님’에서 빼어난 호흡으로 웃음을 주고 있기에, 이번 신곡은 발표 전부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20일 0시 공개된 ‘나비잠’은 이날 지니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엠넷닷컴 소리바다 등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 5곳의 실시간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나비잠’은 김희철 민경훈이 ‘아는형님’을 녹화하며 떠오른 아이디어로 성사된 곡이다 . 김희철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는 형님, 작곡가 이상준 님, 작사가 김희철 님, 쌈자신 민경훈 님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노래 할 수 있어서 특히나 기쁜 밤이네요”라고 소감을 전하며 “경훈이 아까 자러 간다더니 2시에 제일 먼저 문자 왔네요 ‘형! 1등이야!’ 라고. 귀요미”라며 민경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함께 공개된 ‘나비잠’ 뮤직비디오에는 트와이스 멤버 모모가 여주인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김희철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형님 김희철, 민경훈과 ‘나비잠’ 발매 “함께 노래해줘서 고마워” 뭉클 소감

    아는형님 김희철, 민경훈과 ‘나비잠’ 발매 “함께 노래해줘서 고마워” 뭉클 소감

    ‘아는형님’ 김희철이 민경훈과 함께 부른 ‘나비잠’을 발매한 소감을 전했다. 20일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는 형님, 작곡가 이상준 님, 작사가 김희철 님, 쌈자신 민경훈 님 모두모두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JTBC ‘아는 형님’ 멤버들과의 단체사진을 게재했다. 김희철은 “노래 할 수 있어서 특히나 기쁜 밤이네요. 경훈이랑도 한참 얘기하다가 ‘경훈아 형이랑 노래 해줘서 고마워’ 했더니 경훈이 특유의 무덤덤한 톤으로 ‘형 노래 잘하는데 왜~’라는 말에 눈물이 핑하고 도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김희철은 “E.L.F, 버즈락인분들 아주 칭찬해~ 경훈이 아까 자러 간다더니 2시에 제일 먼저 문자 왔네요 ‘형! 1등이야!’ 라고.. 귀요미 #나비잠 #SweetDream #뮤직비디오 경훈이가 나 좋아하는 설정은 경훈이가 직접 짠 거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는형님’ 김희철 민경훈의 듀엣곡 ‘나비잠’은 20일 0시 발매됐다. 사진=김희철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형님 민경훈 “김희철 또 내 모창할까봐 걱정된다”

    아는형님 민경훈 “김희철 또 내 모창할까봐 걱정된다”

    가수 민경훈이 김희철과 듀엣곡 녹음을 앞두고 불안감을 드러냈다. 19일(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20일 자정 발표 예정인 김희철과 민경훈의 듀엣곡 ‘나비잠’ 뮤직비디오 제작기가 방송된다. 두 사람은 ‘우주대스타 김희철’의 ‘우주’와 버즈의 히트곡 ‘겁쟁이’를 합성해 만든 ‘우주겁쟁이’라는 팀명을 만들며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했다. 이날 김희철과 민경훈의 ‘나비잠’ 녹음 현장도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작곡가와 함께한 녹음 현장에서 두 사람은 프로다운 모습으로 녹음에 임했다. 김희철은 직접 쓴 가사의 뜻에 대해 작곡가에게 설명하며 색다른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민경훈은 녹음을 앞두고 엉뚱한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바로 김희철이 녹음 도중 또 본인 모창을 할까봐 걱정된다는 것. 이에 김희철은 모창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민경훈은 녹음 부스에 들어간 김희철을 보며 내내 불안함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걱정과 달리 두 사람은 여러 차례 녹음을 진행하며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였고, 김희철과 민경훈은 녹음된 ‘나비잠’을 들으며 “서로 하나가 된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김희철과 민경훈의 듀엣곡 ‘나비잠’ 녹음현장과, 완성된 뮤직비디오는 19일(토)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별동물] 트램펄린이 너무나 하고 싶은 애완견

    [별별동물] 트램펄린이 너무나 하고 싶은 애완견

    지난 13일 유튜브 이용자 ‘박서 멈’(boxer mum)이 게재한 영상에는 TV앞에서 분주하게 서성이는 애완견 복서(boxer) 버즈(Buzz)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존 루이스 백화점 광고 영상이 나오기 시작하자 TV 앞에 멈춰 섭니다. 잠시 뒤 광고 영상에는 마당에 설치된 트램펄린에서 점프하는 핏불의 모습이 보입니다. 버즈도 점프하는 핏불을 따라 TV 높이만큼 점프합니다. 버즈는 트램펄린 놀이를 하는 핏불이 마냥 부럽기만 한 듯 보입니다. 현재 이 영상은 게재된 지 이틀만에 34만 4100여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boxer mum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트럼프 당선 확실시... 오바마 “그래도 내일의 태양은 뜬다”

    트럼프 당선 확실시... 오바마 “그래도 내일의 태양은 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그래도, 내일의 태양은 뜬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8일(현지시간) 밤 버즈피드뉴스가 트위터에 공개한 오바마 대통령의 영상 메시지에서 오바마는 아번 선거에 대한 유권자들의 정치혐오를 염두에 둔 듯 “(이번 대선이)우리 모두에게 정말 지치고, 스트레스를 주고, 때로는 완전히 이상하기도 한 일이었다”면서 “우리는 힘들고 불화를 일으키는 선거를 겪어왔고 이를 극복해왔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오늘 밤, 당신이 선택한 후보자가 이기든 지든 모두 (선거 결과에) 동의하자.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미국인이라는 점을 기억하자”라며 당파를 초월한 결속을 촉구했다. 이어 “오늘 밤 어떤 결과가 나오든 내일 아침에는 또 태양이 떠오른다. 미국은 여전히 위대한 국가일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버즈 ‘넌 살아있다’ 티저 공개...음원 발표 D-3 ‘기대감 UP’

    버즈 ‘넌 살아있다’ 티저 공개...음원 발표 D-3 ‘기대감 UP’

    그룹 버즈의 컴백 티저가 공개됐다. 26일 공개된 버즈의 티저 ‘넌 살아있다’ 영상에는 가사로 추측되는 문구들이 등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시계를 돌려’, ‘너를 버린 날로 돌아가면’, ‘넌 살아있다’ 등 감성 가득한 문구는 음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영상 말미에는 밴드 버즈 멤버인 김예준, 윤우현, 신준기, 손성희, 민경훈의 모습과 함께 ‘10월 30일 0시’에 음원이 공개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정규 4집 앨범 ‘메모리즈’(Memories) 이후 1년 만에 컴백하는 버즈가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깜짝 티저 공개에 네티즌들은 “명곡 리스트에 오를 듯! 얼른 다 들어보고 싶다”, “멜로디도 좋고 목소리도 애절하고”, “쌈자신 화이팅!” 등 기대에 찬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방탄소년단, 아이오아이·엑소 제쳤다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 대세 입증

    방탄소년단, 아이오아이·엑소 제쳤다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 대세 입증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이 가수 브랜드평판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그룹 아이오아이와 엑소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2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방탄소년단이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순위는 방탄소년단, 아이오아이, 엑소, 트와이스, 젝스키스, 임창정, 레드벨벳, 인피니트, 박효신, 블랙핑크, AOA, 아이유, EXID, 빅뱅, 다비치, 세븐틴, 에일리, 마마무, 태연, 원더걸스, 빅스, 러블리즈, 여자친구, 현아, 한동근 순으로 분석됐다. 1위인 방탄소년단은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132만1,894보다 52.91%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그 뒤를 이어 아이오아이와 엑소가 각각 2·3위에 올랐다. 이들의 브랜드 평판지수는 지난 9월보다 각각 38.20% 증가, 26.55%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방탄소년단이 지난 10일 발표한 정규 2집 앨범은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26위, 영국에서는 62위에 올랐다. 앨범 순위에서 국내 가수 최고 기록을 세운 것으로 앨범 세 장 연속 진입하는 K팝 최초의 그룹이라는 기록까지 세웠다. 실제로 빅데이터 버즈량을 분석을 보면 방탄소년단은 글로벌에서 생성하는 버즈량이 국내에서 생성하는 버즈량을 압도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이 미국 내 프로모션이나 영어 노래 하나 없이 놀라운 기록을 만들어냈다고 하지만, 방탄소년단은 SNS를 가장 잘 활용하는 아이돌 그룹으로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유튜브 같은 글로벌 SNS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기록을 쏟아내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민경훈, 류화영과 통화에 화색 “완전 팬입니다”

    민경훈, 류화영과 통화에 화색 “완전 팬입니다”

    ‘아는 형님’ 민경훈 류화영의 핑크빛 소개팅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민경훈이 인피니트 성종의 소개로 배우 류화영과 전화 통화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경훈은 “너네 주변에 여자 있어? 소개팅 해줄 수 있잖아”라고 말했고, 성종은 “배우 류화영과 완전 절친이다. 소개 시켜줄까?”라는 말과 함께 류화영에게 전화를 걸기 시작했다. 전화 연결이 된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핑크빛 기운이 흘렀다. 류화영은 “저를 아시나요?”라고 물었고, 민경훈은 “알죠, 완전 팬이에요. 드라마 잘 봤어요. 이번에 끝났잖아요”라며 열혈 팬임을 증명했다. 류화영은 “다음에 성종이랑 같이 밥 먹어요”라며 식사 자리를 제안했고, 이에 민경훈은 “성종이 나와야 하나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성종은 “버즈 노래 중 아는 거 있어?”라고 물었고, 류화영은 기다렸다는 듯 ‘겁쟁이’의 일부를 불렀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우결 에릭남 솔라, 터번+히잡 쓰고 두바이 초호화 여행 ‘현지인 완벽 변신’

    우결 에릭남 솔라, 터번+히잡 쓰고 두바이 초호화 여행 ‘현지인 완벽 변신’

    ‘우결’ 에릭남 솔라가 두바이에 상륙했다. 1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는 추석특집 부부 단합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초호화 여행권’을 획득한 에릭남 솔라가 두바이로 떠나 초호화 여행을 즐겼다. 두바이에 도착한 에릭남과 솔라의 첫 번째 여행지는 세계 최고층 빌딩으로 알려진 버즈칼리파였다. 솔라는 148층 전망대에 오른 에릭남 솔라는 눈 앞에 펼쳐진 놀라운 광경에 “똥이가 왔어요”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기념사진을 남기는 등 영락없는 관광객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두바이 전통시장 구경에 나선 에릭남 솔라는 “벌써 향이 다르네”라며 다소 색다른 분위기에 심취했고, 각각 터번과 히잡을 체험해보는 등 전통의상으로 분위기를 한껏 내며 여행을 제대로 즐겼다. 사진=MBC ‘우결’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상어보다 더 무서워~!’ 두바이 해변에 출몰한 호랑이

    ‘상어보다 더 무서워~!’ 두바이 해변에 출몰한 호랑이

    해변에서 뛰어노는 호랑이떼의 보기 드문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한 해변의 호랑이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장난 가득한 백호를 포함해 여러 호랑이가 해변을 뛰어다니며 물놀이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호랑이가 뛰노는 해변 뒤편에는 높이 321m의 최고급 호텔 버즈 알 아랍의 모습도 보인다. 두바이 동물원 레자 칸(Reza Khan) 박사에 따르면 “지난 주말 두바이의 해변에 호랑이가 나타났다는 어떠한 보고도 받지 못했다”며 “해당 영상이 예전 것 같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와 같은 일이 개인 해변 혹은 공공 해변에서 발생했는가에 대해선 알 수 없지만 만약 공공 해변에서 촬영된 것이라면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호랑이는 국제자연보호연맹에서 멸종 위기종으로 분류하고 있다”며 “국내로 호랑이를 들여오기 위해선 허가가 필요하다. 호랑이들이 어디서 왔는지 미스터리”라고 밝혔다. 한 네티즌에 따르면 이 호랑이 영상이 왕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거리에 있는 민간 궁전의 한 해변에서 찍힌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알바르샤 주택가에서도 애완용으로 키우던 새끼 암사자가 탈출하는 소동이 일어난 바 있다. 중동지역에서는 일부 부유층 젊은이들이 호랑이나 사자, 표범 등의 맹수를 애완동물로 키우면서 과시용으로 차에 태우고 다니는 일들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rajesh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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