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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세대 한국 과학계 이 사람 주목!…과기한림원, 젊은과학자 26명 선출

    차세대 한국 과학계 이 사람 주목!…과기한림원, 젊은과학자 26명 선출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과학기술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성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젊은 과학자 26명을 ‘2023년도 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 회원’(Y-KAST)으로 선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출된 과학자들은 평균 나이는 만 39.4세로 이학부 8명, 공학부 11명, 농수산학부 4명, 의약학부 3명이다. 독창적인 고분자 합성법 연구로 주목받는 서명은 카이스트 교수, 태양전지 분야에서 괄목할 연구 결과들을 내놓고 있는 노준홍 고려대 교수 등 세계적 연구 성과를 낸 과학자들이 다수 선출됐다. 여성 과학자로는 한반도 및 주변 해역의 대기입자 생성과 이동 영향을 연구하는 김화진 서울대 교수, 식품생명공학 분야에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 융합 연구를 하고 있는 장영진 서울여대 교수가 포함됐다. 또 단국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선문대 4개 대학에서는 처음 Y-KAST 회원을 배출했다. 과기한림원은 오는 13일 오후 4시 ‘2022 Y-KAST 멤버스 데이’를 한림원 유튜브 채널과 서울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온·온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Y-KAST 회원에 대한 회원패 수여와 연구업적 소개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 BTS 진 ‘입대 D-1’…군 “안전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

    BTS 진 ‘입대 D-1’…군 “안전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30·김석진)이 오는 13일 입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육군이 현장 안전통제에 나설 방침이다. 김진태 육군 공보과장은 12일 오전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현장 안전통제를 위해서 육군과 지자체, 유관기관이 협의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과장은 “또 소방에서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구급차도 대기할 것”이라며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BTS 진의 입소 시간과 관련해서는 “입소 시간은 오후 2시까지다. 다만 정확한 입소시간은 특정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그는 “입소 후의 관리 문제는 통상적으로 우리 장병들이 입소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일반 장병들과 함께 관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진은 13일 경기 연천의 제5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할 예정이다. 진은 입소 후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육군 현역병으로 자대 배치를 받는다. 전역 예정일은 2024년 6월 12일이다. 앞서 빅히트 뮤직은 “진의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면서 “신병교육대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다.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날(11일) 진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생각보단 귀여움”이란 글과 함께 삭발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 유만희 서울시의원, ‘2022 복지의원상’ 수상

    유만희 서울시의원, ‘2022 복지의원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유만희 부위원장(국민의힘·강남4)은 지난 9일 종로구 HW컨벤션센터에서 서울시 사회복지사협회 주최로 열린 ‘2022 서울사회복지사의 밤’ 행사에서 ‘2022 복지의원상’을 수상했다. 특히 ‘복지의원상’은 서울특별시 사회복지사협회가 서울시 복지발전과 사회복지사의 지위향상 및 권익증진에 기여한 우수 광역의원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이번에 수상을 한 유만희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사회적 약자의 복지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입안하고, 지역현안 및 민원 해결을 통한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유 의원은 쪽방주민을 위한 특화된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규정을 명문화 한 ‘서울특별시 쪽방주민의 복지 및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해, 최저 주거기준에 못 미치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쪽방주민의 생활여건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필요한 시책을 추진할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이 중단됐던 서울의료원 강남지역 셔틀버스 운행 재개의 필요성을 주장하여 운행 재개를 이끌어냄으로써 강남구 주민을 비롯한 서울시민이 보다 편리하게 공공의료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데 기여했다. 이날 유 의원은 “이 상은 일선 현장에서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사 분들이 주신 상이라서 그 의미가 더 크다”면서, “시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더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할 것이며,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 및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서도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방탄소년단 진 입영 앞두고 삭발 사진 “생각보단 귀여움”

    방탄소년단 진 입영 앞두고 삭발 사진 “생각보단 귀여움”

    그룹 방탄소년단의 맏형 진(본명 김석진·30)이 입대를 앞두고 짧게 깎은 머리 사진을 공개했다. 진은 11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생각보단 귀여움”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의 진은 까까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13일 경기도 연천의 한 신병교육대로 입소하는데 머리를 짧게 자른 것인데 조각 같은 그의 얼굴선은 그대로다. 그는 5주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자대 배치를 받을 예정으로, 전역 예정일은 2024년 6월 12일이다. 한편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진이 입소하는 날, 신병교육대 현장을 찾아 격려하려는 팬들은 제발 자제해달라고 거듭 호소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런 당부에도 입소일 현장에 BTS의 팬과 취재진 등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군은 자치단체 등과 함께 현장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육군 관계자는 이날 국방부 정례 브리핑을 통해 “현장 안전 통제를 위해 육군과 지자체 및 유관기관이 협의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소방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구급차를 대기시킬 것”이라며 “안전사고 예방에 빈틈이 없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입소 후 관리는 통상 우리 장병들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사계절이 편안… 동작, 스마트쉼터 확대

    사계절이 편안… 동작, 스마트쉼터 확대

    서울 동작구는 사계절 내내 주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게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쉼터’를 확대 설치한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 쉼터’는 가로 4.5m, 폭 2m 스마트 버스 셸터에 공기청정기와 스마트 자동 냉난방 기능을 갖춰 날씨 변화에 따라 시원하고 따뜻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시설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출입문에 발열체크 화상카메라 자동개폐장치를 설치하고 내부에 자외선(UV)살균 기능도 더했다. 주민 편의 및 안전을 위해 실시간 버스 도착 안내판, 스마트폰 유·무선 충전기능 의자, 공공와이파이, 동작구 통합관제센터와 연계된 폐쇄회로(CC)TV·비상벨 등도 설치했다. 운영 시간은 오전 4시부터 자정까지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씨젠의료재단과의 업무협약으로 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면서 “구민들이 일상에서 스마트시티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장제원 “국조, 애초 합의해 줘선 안 될 사안”

    장제원 “국조, 애초 합의해 줘선 안 될 사안”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측 핵심 관계자)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에 대해 “애초 합의해 줘서는 안 될 사안이었다”며 당 지도부를 비판했다. 장 의원은 최근 들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옹호하고 지도부를 비판하는 등 윤 대통령을 대변하는 메시지를 쏟아 내고 있다. 장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우리는 민주당이라는 집단을 상대로 합리적 운운하는 달콤한 속삭임에 꾀여 ‘겉멋 패션정치’로 대응해서는 안 된다”며 이렇게 적었다. 이어 “민주당은 정치라는 탈을 쓰고 가슴에는 칼을 품고 다니는 ‘정치 자객들’”이라며 “더 당해 봐야 민주당의 실체를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민주당을 직격했다. 장 의원은 이태원 국정조사를 논의할 때부터 줄곧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국정조사에 대해 논의하는 중진 의원 긴급회의와 의원총회에 불참했고, 본회의 표결에서는 친윤(친윤석열)계 의원과 함께 반대표를 던졌다. 이날 발언도 주호영 원내대표 등 당 원내 지도부가 야당과 국정조사에 합의하고 뒤통수를 맞았다는 지적으로 해석된다. 장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의원총회 이후 김진표 국회의장을 항의 방문할 때 연좌 농성을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장 의원은 전날 밤 페이스북에 자신의 지역 조직인 ‘여원산악회’ 모임 소식을 알렸다. 장 의원은 “여원산악회 13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이 있었다”며 “부산과 경남에서 버스 60대, 3000여명의 회원들이 합천체육관에서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했다. 장 의원이 지역 조직을 통해 세를 과시한 점을 두고 내년 3월 초 전당대회 개최가 유력한 점과 맞물려 심상치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장 의원의 싱크탱크 ‘부산혁신포럼’도 오는 26일 2기 출범식을 열고 재가동한다. 2020년 7월 출범한 부산혁신포럼은 부산의 발전을 위한 플랫폼으로, 장 의원이 상임고문을 맡았다. 2기에는 부산 지역 전·현직 국회의원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 관계자는 “장 의원이 PK(부산·경남) 조직력이 탄탄하고, 대통령의 복심인 만큼 당권 주자의 러브콜이 쏟아질 것”이라고 했다.
  • 장제원 “국조, 애초 합의해줘선 안 될 사안”

    장제원 “국조, 애초 합의해줘선 안 될 사안”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측 핵심 관계자)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에 대해 “애초 합의해 줘서는 안 될 사안이었다”며 당 지도부를 비판했다. 장 의원은 최근 들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옹호하고, 지도부를 비판하는 등 윤석열 대통령을 대변하는 메시지를 쏟아 내고 있다. 장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우리는 민주당이라는 집단을 상대로 합리적 운운하는 달콤한 속삭임에 꾀여 ‘겉멋 패션정치’로 대응해서는 안 된다”며 이렇게 적었다. 이어 “민주당은 정치라는 탈을 쓰고 가슴에는 칼을 품고 다니는 ‘정치 자객들’”이라며 “더 당해 봐야 민주당의 실체를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민주당을 직격했다. 장 의원은 이태원 국정조사를 논의할 때부터 줄곧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국정조사에 대해 논의하는 중진 의원 긴급회의와 의원총회에 불참했고, 본회의 표결에서는 친윤(친윤석열)계 의원과 함께 반대표를 던졌다. 이날 발언도 주호영 원내대표 등 당 원내 지도부가 야당과 국정조사에 합의하고 뒤통수를 맞았다는 지적으로 해석된다. 지난 7일 친윤계 공부모임 ‘국민공감’에 참석한 뒤 주 원내대표를 향해 “예산 문제를 타개해야 하고, 국정조사 문제도 맞물려 있는데 굳이 안 해도 될 말씀을 해서 우리 당의 모습이 자꾸 작아지게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비판한 것의 연장선상이다. 장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의원총회 이후 김진표 국회의장을 항의 방문할 때 연좌 농성을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장 의원은 전날 밤 페이스북에 자신의 지역 조직인 ‘여원산악회’ 모임 소식을 알렸다. 장 의원은 “여원산악회 13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이 있었다”며 “부산과 경남에서 버스 60대, 3000여 회원들이 합천체육관에서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했다. 장 의원이 지역 조직을 통해 세를 과시한 점을 두고 내년 3월 초 전당대회 개최가 유력한 점과 맞물려 심상치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여권 관계자는 “장 의원이 PK(부산·경남) 조직력이 탄탄하고, 대통령의 복심인 만큼 당권 주자의 러브콜이 쏟아질 것”이라고 했다.
  • ‘입대 D-2’ 까까머리한 BTS 진

    ‘입대 D-2’ 까까머리한 BTS 진

    그룹 방탄소년단 진(본명 김석진·30)이 짧게 깎은 머리를 공개했다. 11일 진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생각보단 귀여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짧게 머리를 자른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각 같은 진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진은 오는 13일 경기 연천의 모 신병교육대로 입소한다. 그는 5주간 훈련을 마치고 자대 배치를 받을 예정으로, 전역 예정일은 2024년 6월 12일이다.
  • ‘윤핵관’ 장제원, ‘여원산악회’ 세 과시...“국조 애초 합의해줘서는 안 될 사안”

    ‘윤핵관’ 장제원, ‘여원산악회’ 세 과시...“국조 애초 합의해줘서는 안 될 사안”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측 핵심 관계자)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에 대해 “애초 합의해 줘서는 안 될 사안이었다”며 당 지도부를 비판했다. 장 의원은 최근 들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옹호하고, 지도부를 비판하는 등 윤석열 대통령을 대변하는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장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우리는 민주당이라는 집단을 상대로 합리적 운운하는 달콤한 속삭임에 꾀여 ‘겉멋 패션정치’로 대응해서는 안 된다”며 이렇게 적었다. 이어 “민주당은 정치라는 탈을 쓰고 가슴에는 칼을 품고 다니는 ‘정치 자객들’”이라며 “더 당해 봐야 민주당의 실체를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민주당을 직격했다. 장 의원은 이태원 국정조사를 논의할 때부터 줄곧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국정조사에 대해 논의하는 중진 의원 긴급회의와 의원총회에 불참했고, 본회의 표결에서는 친윤(친윤석열)계 의원과 함께 반대표를 던졌다. 이날 발언도 주호영 원내대표 등 당 원내 지도부가 야당과 국정조사에 합의하고 뒤통수를 맞았다는 지적으로 해석된다. 지난 7일 친윤계 공부모임 ‘국민공감’에 참석한 뒤 주 원내대표를 향해 “예산 문제를 타개해야 하고, 국정조사 문제도 맞물려 있는데 굳이 안 해도 될 말씀을 해서 우리 당의 모습이 자꾸 작아지게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비판한 것의 연장선상이다. 장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의원총회 이후 김진표 국회의장을 항의 방문할 때 연좌 농성을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장 의원은 전날 밤 페이스북에 자신의 지역 조직인 ‘여원산악회’ 모임 소식을 알렸다. 장 의원은 “여원산악회 13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이 있었다”며 “부산과 경남에서 버스 60대, 3000여 회원들이 합천체육관에서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했다. 장 의원이 지역 조직을 통해 세를 과시한 점을 두고 내년 3월 초 전당대회 개최가 유력한 점과 맞물려 심상치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여권 관계자는 “장 의원이 PK(부산·경남) 조직력이 탄탄하고, 대통령의 복심인 만큼 당권 주자의 러브콜이 쏟아질 것”이라고 했다.
  • [인사]

    ■농협금융지주 △ 기획조정부장 이기현 △ 경영지원부장 하성국 △ 홍보부장 김강훈 △ 사업전략부장 조청래 △ WM전략부장 정해웅 △ 글로벌전략부장 이봉주 △ 리스크관리부장 홍순옥 △ 에셋전략부장 박찬규 △ 감사부장 이성남 ■농협은행 △ 종합기획부장 최동하 △ DT전략부장 김동영 △ 프로세스혁신부장 권동현 △ 데이터사업부장 김주식 △ NH멤버스사업부장 김양수 △ 개인고객부장 심현섭 △ 개인디지털플랫폼부장 이홍규 △ 기업고객부장 진용식 △ 기업디지털플랫폼부장 박광원 △ IB사업부장 김수근 △ 프로젝트금융부장 이상대 △ 외환사업부장 고은정 △ 대손보전기금부장 김형기 △ 공공금융부장 이훈 △ 경영지원부장 이재진 △ 인사부장 박현동 △ 여신기획부장 연성흠 △ 여신관리부장 민병도 △ 신용감리부장 양재영 △ IT금융부장 신형춘 △ IT경영정보부장 장마리 △ IT투자금융단장 박용석 △ IT카드디지털단장 이영규 △ WM사업부장 이민경 △ 신탁부장 이현호 △ 자금부장 이순재 △ FX파생사업부장 조장균 △ 고객정보보호부장 임세빈 △ NH카드분사 김민자, 이종삼 △ 고객행복센터장 김성훈 △ 기술금융단장 김동수 △ 녹색금융사업단장 손영민 △ 농식품투자단장 송정미 △ 자금운용지원단장 김주원 △ 서울영업본부 강승구, 김성훈 ■농협생명 △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박수경 △ 경영기획부장 김재복 △ 경영지원부장 김기동 △ IT지원부장 강완모 △ 상품개발부장 하형준 △ 디지털전략단장 이재원 △ 투자전략부장 이완진 △ 투자운용부장 이성환 ■농협손해보험 △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최성국 △ 일반보험부장 서윤종 △ 장기보험부장 임병삼 △ 전략채널사업부장 장재영
  • LG, 연말 이웃사랑성금 120억원 기탁

    LG, 연말 이웃사랑성금 120억원 기탁

    LG가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성금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LG는 지난 9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조흥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하범종 ㈜LG 경영지원부문장(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 이웃사랑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LG가 1999년부터 올해까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성금은 2000억원이 넘는다. 성금은 청소년 교육사업과 사회취약계층의 기초생계 지원 및 주거, 교육환경 개선 등의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하 사장은 “LG가 보유한 역량으로 사회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우리 사회에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G그룹은 각 계열사별로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사업장 소재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해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금액을 기부하면 회사에서도 동일한 금액을 지원해 총 1000명의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LG이노텍은 온라인 기부 캠페인인 ‘이노드림펀딩’을 통해 임직원들이 후원금을 기부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7월부터 기부 키오스크 ‘엔솔 터치’를 통해 취약 계층 아동들을 돕고 있다. 임직원들은 출입구, 라운지, 식당 등 사내 곳곳에 설치한 키오스크에서 취약 계층 아동들의 사연을 보고 자발적으로 기부할 수 있으며, 현재까지 900명 이상이 기부에 참여했다. 또 연말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지역 공동체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필요 물품 후원,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LG전자는 지역아동센터에 가습·제습 효과가 있는 공기정화식물로 만든 캔버스 액자를 전달하는 ‘나부터 챌린지’를 진행한다.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등 계열사들은 사업장 인근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가옥 수리, 동절기 용품과 생활용품, 쌀을 비롯한 식료품, 난방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환경 보호를 위한 경영도 강화하고 있는 LG는 탄소제로 실천 의미를 담아 이번 성금 전달식에 일회용 플라스틱 판넬 대신 LG전자의 이동식스크린 스탠바이미를 활용했다.
  • 과천시, 불법주차 차량 인근 주차장 안내시스템 내년부터 운영

    과천시, 불법주차 차량 인근 주차장 안내시스템 내년부터 운영

    경기 과천시가 불법 주정차 차량 운전자에게 인근 공영주차장의 주차 가능 면수 등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불법주차 통합솔루션’을 내년부터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과천시는 최근 스마트 불법주차 통합솔루션 구축 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고 시스템 안정화 작업과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이르면 내년 초부터 별양동과 중앙동 등 상업시설 및 단독주택 밀집 지역에서 시스템을 가동하기로 했다. 스마트 불법주차 통합솔루션은 소화전 앞 등 주정차 금지구역에 불법 주정차한 차량이 발생하면 단속에 앞서 운전자에게 인근 공영주차장의 주차 가능 면수와 주차장까지의 이동 경로가 담긴 문자메시지를 보내 이동 주차를 유도하는 시스템이다. 불법 주정차 차량의 소유주와 소유주의 휴대전화 번호 등 개인정보는 과천시가 시민 편의와 소통을 위해 제작한 애플리케이션 ‘과천마당’이나 주정차 단속 알림서비스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수집한다. 과천마당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때 차량 번호와 휴대전화 번호 등 개인정보 수집에 동의하거나 주정차단속 알림서비스를 신청한 시민은 이 시스템의 혜택을 받게 된다. 과천시는 시스템 운영을 위해 버스장착형 불법주차 무인단속 장비 9대, 스마트소화전 14개소, 이동식 실시간 불법주차 모니터링 시스템 24개소, 공영주차장 실시간 주차정보 수집 시스템 808면 등을 구축했다. 신계용 시장은 “스마트 불법주차 통합솔루션으로 불법 주정차 상황이 개선되면 화재 등 재난 상황에도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추후 사업 대상 지역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90년대 휩쓴 백스트리트보이즈 닉 카터, 21년전 장애女 성폭행 혐의 피소

    90년대 휩쓴 백스트리트보이즈 닉 카터, 21년전 장애女 성폭행 혐의 피소

    1990년대 인기를 끌었던 미국 보이그룹 백스트리트보이즈의 멤버 닉 카터(42)가 21년 전 장애인 여성 팬을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9일(현지시간)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섀넌 루스(39)는 17살 시절 카터가 자신에게 성폭력을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네바다주 클라크 카운티 법원에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자폐 및 뇌성마비 장애인인 그는 2001년 워싱턴주 타코마에서 열린 백스트리트보이즈 콘서트가 끝난 뒤 이 그룹의 투어 버스에서 카터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루스는 기자회견에서 “지난 21년은 고통과 혼란,좌절,수치심 등으로 가득 찬 세월이었다”고 말했다. 카터는 성폭행 혐의를 부인했다. 카터 측 변호인은 성명에서 “성폭행 주장은 완전히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루스는 카터에 대해 몇 년 동안 거짓 주장을 해왔다”고 반박했다. 한편 ABC 방송은 카터 등 백스트리트보이즈 멤버들이 출연하는 크리스마스 특집 프로그램을 오는 14일 내보낼 예정이었으나 카터에 대한 성폭행 소송을 고려해 이 프로그램 방영을 취소했다. 
  • 성남버스터미널 올해 말 폐업…성남시 “내년부터 임시터미널 운영”

    성남버스터미널 올해 말 폐업…성남시 “내년부터 임시터미널 운영”

    경기 성남시 성남종합버스터미널 운영업체가 올해 말 폐업하기로 했다. 성남시는 이에 따라 내년부터 해당 건물 앞에 임시터미널을 마련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성남종합버스터미널 운영업체 NSP가 적자 운영을 이유로 신청한 폐업 허가를 받아들인 뒤 이같은 결정을 했다고 설명했다. 운영업체 측은 앞서 지난해 12월 7일 경영난을 이유로 1년 휴업 신청서를 냈다가 시가 ‘성남형 연대안전기금’ 1억3000만원을 특별 지원키로 하면서 이를 철회한 바 있다. 시는 이후에도 이 업체의 경영 정상화를 돕기 위해 올해 여객자동차터미널 특별지원금 4억8000만원, 시설개선지원금 2억4000만원, 터미널 라운지 조성비 9억6000만원 등 16억8000만원(도비 4억4900만원 포함)을 편성하고 일부 집행하면서 계속해서 재정지원 의사를 타진했다. 그러나 업체 측은 사업 유지·운영이 어렵다며 지난 2일 폐업 신청서를 시에 제출했고, 시는 터미널 운영을 지속할 의지가 없다고 판단해 이를 승인했다. 시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3분기에 걸쳐 특별 경영지원금 3억6000만원을 지원했는데 터미널 운영을 지속할 의지가 없다 보니 업체 측이 시가 지원하려고 예산 편성까지 해놓은 시설 개선비와 터미널 라운지 조성비는 신청조차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운영업체의 폐업 결정에 따라 현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은 이달 말까지 운영된다. 시는 터미널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 터미널 건물 앞 택시 승차장을 폐쇄하고 이곳에 임시 터미널을 마련해 내년 1월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운영 방식과 기간, 투입 인원 등 세부 계획은 이달 말까지 확정할 계획이다. 택시 승차장에 마련되는 임시 터미널에서는 고속·시외버스 5대가 도로변에 동시에 정차해 이용객이 탑승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고속·시외버스들이 임시 터미널에서 출발하기 전 잠깐 대기할 수 있는 일종의 차고지와 같은 공간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인근에서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004년 문을 연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은 코로나19 사태로 증가한 자가용 운전자, 경강선, 수서발 고속열차 개통 등의 영향으로 2019년 하루 평균 6700명이던 승객 수가 현재는 3500명으로 절반이나 줄었다. 운수업체와 운행 노선도 줄어 현재 20개 업체가 전국 33개 노선에 고속버스(운행 거리 100㎞ 이상)와 시외버스 266대를 운행하고 있다.
  • ‘2022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에 행정안전부 ‘모바일 운전면허증 캠페인’

    ‘2022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에 행정안전부 ‘모바일 운전면허증 캠페인’

    행정안전부는 ‘2022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에서 공공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기존의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 대상’과 ‘대한민국 디지털 애드어워드’를 올해부터 통합한 것으로,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했다.  이번에 금상을 수상한 행정안전부의 ‘모바일 운전면허증 캠페인’ 영상은 모바일 기반의 새로운 국가신분증 도입에 앞서 ‘모바일 운전면허증’에 대한 인지도·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제작되었다. 총 6편의 옴니버스식 시리즈 숏폼 영상으로 제작된 이 영상에서는 쉽고·간편하게 다양한 곳에서 사용이 가능한 모바일 신분증의 장점을 부각했다. 모바일을 통해 쉽고, 빠르고, 익숙하게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슬로건 “무심하게 증명하다. 쓱! 착! 툭!”을 설정하여 모바일 운전면허증의 사용사례를 감각적으로 제시했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특히 10대 청년부터 노년층까지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쉽게 사용 가능한 신분증임을 체감할 수 있도록 편의점, 은행, 주민센터, 영화관, 식당, 렌터카 등 상황별·연령별 다양한 상황을 시리즈 형태로 영상에 담았다. 수상을 한 행정안전부는 앞으로 디지털 소통을 강화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설명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 메타버스로 만나는 역사 현장… 광운대·서대문구 ‘기념관 메타버스’ 심포지엄 개최

    메타버스로 만나는 역사 현장… 광운대·서대문구 ‘기념관 메타버스’ 심포지엄 개최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광운대 한반도메타버스연구원은 공동으로 9일 오후 2시 ‘기념관 메타버스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학술 심포지엄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현장과 메타버스 플랫폼 ‘moim’을 통해서 동시에 진행됐고 총 4개의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미래를 선도할 메타버스가 독립운동 관련 기념관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그 방향성을 모색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기념관 및 박물관, 메타버스 전문가들이 참여해 구체적인 기술과 방법론으로 접근했다. 포럼은 총 4개 주제로 구성된 가운데 첫 주제는 ‘공공역사와 기념관 메타버스’로, 김정권 한반도메타버스연구원장이 공공역사의 개념과 기념관에서 메타버스가 왜 필요한지 그 필요성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두 번째 주제는 ‘기념관 현황과 메타버스 활용’으로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박경목원장이 전국 독립운동 관련 기념관의 현황과 메타버스의 다양한 기술적 활용 가능성에 대해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세번째 주제는 ‘기념관 메타버스 방법론’으로 ㈜에이트원 콘텐츠사업본부 김지민 이사가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중심으로 실제 기념관에서 적용할 수 있는 메타버스의 구체적 방법론과 기술 구현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는 ‘기념관 메타버스의 과제와 전망’으로 국립중앙박물관 장은정 학예연구관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한 메타버스의 사례와 앞으로 이를 적용하기 위한 과제와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준비된 발표 끝난 뒤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김희곤 관장을 좌장으로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연구결과에 대한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념관 분야의 메타버스를 최초로 다루는 것으로, 기념관이라는 공간과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 메타버스 구축의 방향성을 구현해 관람의 한계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된다. 또 소통중심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디지털시대의 새로운 접근방식을 통해 기념관의 새로운 변화의 시작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재개발·재건축조합 총회서 전자투표 가능… 규제특례 승인

    재개발·재건축조합 총회서 전자투표 가능… 규제특례 승인

    재개발·재건축 조합 총회에서 대면·서면 의결 대신 전자 의결을 할 수 있는 서비스가 규제 특례를 받아 시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 제25차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열고 주거정비 총회 전자적 의결 서비스 등 6건의 규제 특례 과제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레디포스트가 개발한 주거정비 총회 전자적 의결 서비스는 플랫폼을 통해 조합의 의사 결정을 위한 총회를 전자적 방식으로 제공한다. 기존에는 주거정비법 및 주택법상 정비사업 총회의 전자적 의결 방식은 재난 발생 등의 경우에만 한정됐었다. 이번 규제 특례로 총회 비용과 시간이 절감되고 문서 분실 및 위변조가 방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달 서면으로 진행된 24차 심의위에서는 펫스니즈의 비문리더기를 활용한 반려동물 등록 서비스에 대해 규제 특례를 승인했다고 과기정통부는 밝혔다. 동물보호법상 비문 인식을 통한 동물등록은 불가능했었다. 비문 인식 장비를 통해 반려견의 비문을 인식하고 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 등록하는 이 서비스가 규제 특례를 받으면서 동물등록 과정이 간소화되고 등록률이 제고될 전망이다. 아울러 테브의 이동형 가상현실(VR) 체험 버스도 실증 특례를 받았다. 메디컬에이아이와 엔케이글로벌홀딩스의 재외국민 대상 비대면 진료 서비스, 신한카드 컨소시엄의 행정·공공기관 및 민간기관 등의 모바일 전자 고지는 임시 허가를 받았다. 다만 플랫폼 기반 심야 시간 리스택시 운영과 세이프 스쿨버스 플랫폼 과제는 논의 결과 추가 검토가 필요해 보류됐다. 한편 정보통신기술(ICT) 규제샌드박스 제도가 2019년 1월 시행된 이후 약 4년간 총 424건의 과제가 접수돼 393건이 처리됐다고 과기정통부는 전했다. 실증 특례, 임시 허가 지정 기업들은 1100억원의 매출, 1778억원의 투자 유치, 3776명의 고용 창출을 이뤘다. 박윤규 과기정통부 2차관은 “제도 운영 4년여간 여러 부처에서 규제샌드박스를 운영하며, 약 760여건의 새로운 서비스들이 시장에 출시돼 국민들에게 다양한 편익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이제는 조속한 규제 개선을 통해 많은 규제샌드박스 졸업생을 배출할 시점이며, 규제샌드박스 없이도 사업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황철규 서울시의원, ‘제15회 지방자치 의정 大賞’ 수상

    황철규 서울시의원, ‘제15회 지방자치 의정 大賞’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황철규 의원(국민의힘·성동4)은 서울기자연합회에서 주최·주관하는 ‘제15회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사회공헌 大賞’에서 ‘지방자치 의정 大賞’을 수상했다. 이번 ‘2022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사회공헌 大賞’은 건전한 정치문화를 앞당기고 사회의 각 분야에서 뛰어난 경쟁력과 도덕성이 검증된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인물을 발굴하여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서울기자연합회의 주최로 진행되었으며, 의정부문에서는 후보자의 의정활동 및 민원해결 관철을 중점으로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이번에 수상을 한 황철규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날카로운 지적과 합리적인 비판으로 집행부를 견제·감시하고, 실천적인 대안 제시로 시정 방향을 이끄는 한편,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황 의원은 제315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상업지역 현황 검토가 미비한 채 시행되는 상업지역 배분문제’, ‘청년수당의 목적 외현금 사용에 대한 문제’, ‘예산 대비 운영실태가 저조한 서울로 미디어 캔버스의 효과성 문제’, ‘지역상권과 연계되지 않고 있는 DDP 행사추진의 문제’ 등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한편, ‘소프트웨어 사업에 과하게 투입됐던 도시재생 예산에 대한 면밀한 재검토’, ‘잠실 MICE 복합단지 사업의 공공성 확보방안’, ‘기준이 모호한 약자동행사업의 실효성 확보방안’ 등을 집행부에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했다. 또한 지역구인 성동구의 ‘왕십리역 6번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추진을 위해 교통공사 관계자와 직접 현장에 동행해 요구사항을 면밀히 전달하는 등 지역의 현안사업 및 불편사항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날 황 의원은 “성실하게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에 매진해 온 결과로 좋은 평가를 받아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히고,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여기고, 앞으로도 지역문제는 물론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열심히 의정활동에 매진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황 의원은 “서울시의회 국민의 힘 서울 정상화 TF”로 활동하며 지난 10대 당시 제정된 조례안 291개를 전수검토 해, ‘불필요한 위원회 구성’, ‘제 식구 챙기기식의 민간위탁 조항’, ‘기존 조례와 유사·중복되어 행정이 낭비되고 있는 조례’ 등을 찾아내고, ‘서울특별시 사회주택 활성화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이와 같은 조례안의 제·개정을 통해 법적근거를 바탕으로 한 실효성 있는 정책 집행에 더욱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송도호 서울시의원, 2022년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송도호 서울시의원, 2022년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송도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1)이 지난 8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5회 2022년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의정대상을 수상한 송 위원장은 11대 전반기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돼 2022년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관 서울시 행정사무감사에서 ▲겨울철 도로포장 지양 및 철저한 유지관리 ▲중앙버스전용차로 PC콘크리트패널 철저한 품질관리 ▲주계약자 공동도급방식 문제점 개선방안 강구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대비 소방시설 설치 규정 강화 ▲침수 취약지역 저지대 지하주택가 집중호우 시 경고방송 시행 ▲공사장 안전시설 미비 등 서울시의 안전과 관련된 핵심적 사안들을 지적한 것으로 확인됐다. 송 위원장은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서울기자연합회가 좋게 평가해 준 것 같아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전하며 “현재 진행 중인 도림천 복개철거 공사를 기한 내에 조속히 마무리하고 봉천천도 복개를 철거해 주민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시키겠다”고 향후 의정활동 계획을 밝혔다.
  • [달콤한 사이언스] 건강하고 싶지만 운동이 싫다면…

    [달콤한 사이언스] 건강하고 싶지만 운동이 싫다면…

    건강을 위해서는 규칙적인 신체활동, 즉 운동을 매일 일정 시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것은 상식이다. 그렇지만 날씨가 추워지면서 가뜩이나 몸을 움직이길 싫어하는 사람들은 운동을 하지 않을 좋은 핑계거리이다. 날이 좋아도, 날이 나빠도 운동하기를 싫어하는 사람도 일상 생활을 하면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소위 ‘게으름뱅이를 위한 운동법’에 대한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받고 있다. 호주 시드니대 보건의학부, 영국 글래스고대 심혈관·대사건강학부, 옥스포드대 공중보건학과, 런던대(UCL) 스포츠과학연구소, 덴마크 남덴마크대 스포츠과학부, 캐나다 맥매스터대 공동 연구팀은 일상적인 일을 하면서도 1~2분 동안 숨이 차도록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심혈관 질환에 의한 조기 사망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연구 결과는 의학 분야 국제학술지 ‘네이처 메디슨’ 12월 9일자에 실렸다. 연구팀은 건강 관련 빅데이터인 영국 바이오뱅크 참여자 중 여가 시간에 따로 운동을 하지 않는다고 보고한 2만 5241명의 웨어러블 가속도계 데이터를 분석했다. 분석 대상자들의 평균 연령은 61.8세이며 6.9년 동안의 데이터를 추적 조사했다. 분석 결과 연구팀이 ‘활발한 간헐적 신체활동’(VILPA)이라고 이름 붙인 활동을 한 사람들은 암과 심혈관 관련 사망 위험이 상당히 감소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VILPA는 따로 운동 시간을 내는 것이 아니라 버스나 대중교통을 잡기 위해 달리거나 빠른 걸음으로 심부름을 가거나 아이들과 에너지 넘치는 게임을 하는 등 일상 생활 중에서 1~2분 이내로 심장 박동이 빠르게 오르도록 하는 것이다. 연구팀에 따르면 VILPA를 하루에 3~4회 정도, 1회당 1분으로 잡을 때 하루 3~4분 정도만 심박수를 올리는 활동을 하면 암 사망 위험이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사람보다 38~40% 감소하고 심혈관 질환 사망 위험은 48~49% 줄어든다. VILPA를 하루 11번까지 한다면 심혈관 질환 관련 사망위험은 65% 감소하고 암 관련 사망위험은 49%까지 줄어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를 이끈 호주 시드니대 엠마누엘 스타마타키스 교수는 “이번 연구는 일상 생활의 일부로 행해지는 부수적 활동 강도를 짧은 시간에 순간적으로 높임으로써 고강도의 인터벌 트레이닝과 유사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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