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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카 등 ‘카메라이용 촬영죄’ 증가 추세

    몰카 등 ‘카메라이용 촬영죄’ 증가 추세

    흔히 성범죄라고 하면 간강, 성추행 등을 떠올린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보급과 카메라 등 전자기기가 소형화 되면서 지하철, 버스, 계단 등에서 여성의 신체부위를 몰래 촬영하는 소위 ‘몰카’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3조는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의 신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하거나 그 촬영물을 반포ㆍ판매ㆍ임대 또는 공공연하게 전시ㆍ상영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성폭력치료수강 명령 및 신상등록, 공개 명령 등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여성의 신체뿐만 아니라 남성의 신체를 촬영한 경우에도 성립한다. 카메라이용 촬영죄의 성립여부는 피해자의 옷차림, 노출의 정도 등은 물론, 촬영자의 의도와 촬영에 이르게 된 경위, 촬영 장소와 촬영 각도 및 촬영 거리, 촬영된 원판의 이미지, 특정 신체 부위의 부각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한다. 촬영 당시에는 여성의 동의를 얻었다고 하여도 여성의 의사에 반하여 사진 및 동영상을 인터넷 상에 유포한 경우에도 처벌 받는다. A씨는 버스정류장에서 여성이 짧은 치마를 입고 있는 것을 보고 자신의 휴대전화 카메라를 여성의 치마 아래쪽에 놓고 치마 속 팬티를 촬영한 후 ‘소라넷’ 등 인터넷 사이트에 게시하여 카메라이용 찰영죄로 기소되어 법원으로부터 징역 4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래안법률사무소(mozartlaw.com) 김신우 변호사는 “최근 스마트폰으로 지하철, 계단 등에서 여성의 신체부위를 촬영하여 카메라이용 촬영죄로 처벌되는 경우가 많다. 성범죄로 유죄를 선고 받으면 신상정보등록 대상자가 되어 20년 동안 1년에 1회씩 경찰서에 출두하여 신상정보 고지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성범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는 추세이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수사단계에서부터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기소유예, 선고유예을 받아 신상정보등록 및 공개 명령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고 전하며 “카메라이용 촬영죄, 강제추행, 강간 등 성범죄 사건에 관하여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래안법률사무소에서 법률상담 및 변호인선임 등과 관련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뒤늦게 찾은 배움의 기쁨, 달라진 일상의 행복… “말로는 다 못할 마음 글로 전합니다”

    뒤늦게 찾은 배움의 기쁨, 달라진 일상의 행복… “말로는 다 못할 마음 글로 전합니다”

    경북 의성군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난 김귀선(72) 할머니는 얼마 전까지 ‘눈뜬장님’ 소리를 듣고 살았다. 가난으로 인해 학교를 다니지 못해 한글을 배우지 못해서다. 그래도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살 때는 별문제가 없었다. 이웃 사람들이 김 할머니를 대신해 통지서도 읽어주고, 서류도 대신 작성해줬다. 하지만 손자들을 키우기 위해 서울로 상경하면서부터 생활 곳곳에서 문제가 생겼다. 김 할머니는 “지하철 노선도는 물론 버스정류장의 글씨를 못 읽어 항상 다른 사람한테 어디를 가는 데 얼마나 있다가 내려야 하는지 물어야 했다”면서 “특히 손자들한테 동화책 한 권 제대로 못 읽어줄 때는 속이 이만저만 상하는 게 아니었다”고 털어놨다. 그런 김 할머니가 영등포구에서 운영하는 은빛생각교실을 다니면서 이제 한글을 읽고 쓸 수 있게 됐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10일 “김 할머니처럼 늦은 나이에 한글을 배우고 계신 분이 현재 75명”이라면서 “평균 연령은 72세이고 최고령자는 88세도 계신다”고 설명했다. 2013년 문을 연 은빛생각교실은 그해 31명의 수강생을 배출한 데 이어 지난해 65명의 어르신을 문맹에서 탈출시켰다. 글을 읽을 수 있게 된 김 할머니는 세상이 달라졌다고 한다. 그는 “이제까지 무슨 의미인지 몰랐던 동네 표지판들이 이제 무슨 뜻인지 알게 됐다”면서 “가끔 손자들이 공부하는 속도가 늦다고 놀리지만 그래도 공부가 재밌다”며 웃었다. 김 할머니는 한글을 가르쳐준 은빛생각교실이 참 고마웠다. 그래서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준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에게 편지를 썼다. “안녕하세요. 구청장님 은빛생각교실에 다니논 김귀선입니다 제가 이렇게 구청장님께 편지를 쓰는 우유는 감사하는 마음을 저달하기 위해서 입니다. 저는 다 늙어서 배움의 기쁨을 느끼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군데군데 철자가 틀린 편지를 받은 조 구청장은 덩치에 맞지 않게 눈시울을 붉혔다. 구의 지원 덕분에 은빛생각교실은 올해부터 심화반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입문반은 한글기초인 자음과 모음부터, 기초반은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돕는 문해능력 교육을, 심화반은 일기쓰기와 글로 표현하기 등 반별로 수준을 달리하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7일까지 용산 국립한글박물관에서 할머니들의 편지가 전시됐다. 김 할머니가 조 구청장에게 쓴 편지도 이때 전시됐다. 지난 3일에는 은빛생각교실 할머니들이 편지가 전시된 박물관을 나들이 겸 견학을 갔다. 이날 할머니들을 배웅하러 나간 조 구청장은 “나도 늦깎이 공부로 여기까지 온 사람”이라면서 “공부를 하겠다는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곽태헌 칼럼] ‘애연가黨’ 만들어 내년 총선에 나온다면…

    [곽태헌 칼럼] ‘애연가黨’ 만들어 내년 총선에 나온다면…

    대학 1학년 1학기 때 담배를 잠깐 폈다. ‘뻐끔 담배’라 담배 맛도 알 수 없었다. 당시 가장 비싼 담배는 500원이었던 솔과 거북선이었다. 생맥주 500㏄ 가격(450원)과 비슷했다. 정부는 흡연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이유로 올해 1월 1일부터 담뱃값을 2500원에서 4500원으로 올렸다. 담뱃값이 비싸지면 금연이 늘어날 것이라는 게 정부의 설명이었다. 정부가 국민의 건강을 이렇게까지 생각해 주니 ‘성은(聖恩)이 망극(罔極)’할 정도다. 삼척동자가 봐도, 겉으로는 국민건강 운운하면서 실제는 담뱃값 인상에 따른 세수 확보를 노린 것이라는 걸 다 안다. 담뱃값 인상만으로 올해에 2조 8000억(정부)~5조 1000억원(국회 예산정책처)의 세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담뱃값 인상으로 올해 초에는 한 개비에 200원 하는 ‘가치담배’를 사서 피우는 게 화제가 됐으나 1980년대 초에도 한 개비에 30원을 주고 ‘가치담배’를 이용하는 학생들이 있었다. 올해부터 면적에 관계없이 모든 음식점과 커피숍 등에서는 담배를 피울 수 없다. 아파트에서 담배를 자유롭게 피울 수 없는 것은 어제오늘의 일도 아니다. 담뱃갑에 흡연의 위해(危害)성을 경고하는 그림을 인쇄하도록 하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도 우여곡절 끝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오늘 본회의 의결만 남았다. 통과되면 1년 6개월 뒤 담배 제조회사는 담뱃갑 포장 앞뒤 면적의 30% 이상을 경고그림으로, 20% 이상을 경고문구로 채워야 한다. 흡연자에 대한 압박이 심하다. 술과는 달리, 흡연은 간접 피해도 준다. 그래서 정부가 금연정책을 강화하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나도 담배연기를 맡고 싶지는 않다. 고속도로나 시내에서 차를 타고 가다가 담배꽁초를 밖으로 버리는 양심불량의 흡연자는 왜 그리 많은지, 길거리에서 꽁초를 아무 곳에나 버리는 양심불량은 또 얼마나 많은지. 담배 예절도 없는 꼴불견 흡연자들을 생각하면 최근의 정부 압박이 고소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비흡연자인 기자가 볼 때에도 너무하다. 흡연자들의 심정은 오죽할까. 고양이도 쥐를 잡을 때 도망갈 곳은 남겨 둔다는데 한국에서 흡연자들은 고양이 앞의 쥐보다도 못한 신세가 됐다. 숨을 곳도 없고, 갈 곳도 없다. 그렇다고 비흡연자들의 환경이 좋아진 것도 아니다. 사무실, 공원, 광장, 버스정류장 등으로 금연구역은 늘어났지만 걸어가면서 피우는 흡연자들이 늘면서 비흡연자들도 더 고통스러워졌다. 금연구역 확대가 흡연자는 물론 비흡연자의 불쾌지수를 높인 꼴이다. 흡연자를 죄인처럼 취급하는 게 온당한 것도 아니다. 이참에 내년 4월 총선을 위해 흡연자들이 가칭 ‘애연가당(黨)’을 만드는 것은 어떨까.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의 양당체제라 지역구에서 의원을 배출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비례대표에서는 해볼 만하다. 정당별 투표에서 3% 이상(혹은 지역구 의석 5석 이상)을 득표하면 비례대표 의석을 받을 수 있다. 2012년 19대 총선에서 통합진보당은 220만표(10.3%)로 6석을 얻었다. 2008년 18대 총선에서는 한나라당(현 새누리당)의 친박계 공천학살에 따라 급조됐던 친박연대가 226만표(13.2%)를 얻으며 8석을 차지하는 돌풍을 일으켰다. 2004년 17대 총선에서는 민주노동당이 277만표(13%)로 8석의 비례대표 의원을 배출하는 ‘깜짝쇼’의 주인공이 됐다. 지역구에서 4석으로 한석이 부족했던 자민련은 60만표(2.82%)를 얻는 데 그쳐, 비례대표 의원 배출에 실패했다. 그래서 당시 비례대표 1번인 김종필 총재는 전무후무할 10선(選) 의원이 되지 못했다. 2번은 자살한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었다. 흡연자는 900만명을 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흡연자들을 잘 끌어모을 수 있는 전략을 펴면, 이념과 지역적 기반은 없지만 200만표를 얻는 것도 불가능하지는 않을 것이다. 흡연자들이 담배 매너를 지키면서 어느 정도의 권리도 찾기를 바란다. 오해는 하지 마시라. 나는 흡연을 부추기거나 조장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하지만 ‘애연가당’에 소중한 한 표를 줄 용의는 있다. 흡연자들이여 단결하시라!
  • ‘브라질 미스 엉덩이’ 비키니 입고 활보

    ‘브라질 미스 엉덩이’ 비키니 입고 활보

    브라질 최대의 도시 상파울로의 한 버스정류장. 기다리던 버스가 나타나자 금발의 미인이 손을 들어 차를 세운다. 멈춘 버스에 여자가 오르자 기사와 승객들의 시선은 단번에 그에게 집중된다. 여인은 주요 부위만 살짝 가린 비키니 차림이다. 특히 뒤쪽은 노출이 심해 엉덩이가 훤히 드러나 있다. 2015년 미스 붐붐(엉덩이 미인대회)에 출전한 여성이 화끈한 비키니 차림으로 도심을 활보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리우데자네이루 출신의 모델 다니 스펄레(33). 브라질 국기 컬러인 초록과 노랑색으로 만든 아찔한 비키니만 걸친 스펄레는 최근 상파울로 중심가에서 화려한 외출에 나섰다. 예고없이 거리에 등장한 비키니 차림의 엉덩이 미인은 환호 속에 시선을 집중시켰다. 남자들은 핸드폰을 들이대며 보기드문 장면을 촬영하느라 정신을 뺐다. 그런 시선이 부담스러웠지만 스펄레는 자연스럽게 비키니 외출을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우려됐던 돌발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스펄레는 "비키니만 입고 버스를 타는 게 카니발에서 상반신을 드러낸 채 춤을 추는 것보다 훨씬 힘들었지만 멋진 경험이었다"면서 "거리에서 만난 사람들이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일부 시민들은 과도한 노출 상태로 공공장소를 활보하는 스펄레에 눈살을 찌푸렸다. 미스 붐붐은 최고의 엉덩이 미녀를 뽑는 브라질의 전국대회로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 8월에 열리는 대회에는 브라질 각지에서 예선을 통과한 27명의 엉덩이 미녀가 참가한다. 특히 올해는 엉덩이 성형을 받은 사람의 출전이 금지돼 '초대 자연산 최고 엉덩이 미녀'가 탄생할 전망이다. 사진=다니 스펄레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돈치킨 ‘대박 매장’에는 뭔가 특별한 마케팅 비법이 있다?

    돈치킨 ‘대박 매장’에는 뭔가 특별한 마케팅 비법이 있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창업 아이템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만 해도 셀 수 없이 많다. 오픈하는 매장도 많지만 그만큼 폐업하는 매장도 많은 상황. 이러한 가운데서도 성공 창업을 이어나가는 매장을 보면 남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가지고 있게 마련이다. 프리미엄 오븐구이치킨 전문점 돈치킨 용현2점의 정경호 씨(43세)는 초기 창업 비용 8900만원으로 현재 월평균 3000만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용현동 유명 맛집의 오너로 거듭났다. 흔한 치킨 프랜차이즈 매장에 그치지 않고 이러한 성과를 일궈 낸 돈치킨 용현2점만의 비법은 무엇일까. 그 비밀은 바로 ‘매장 마케팅’에 있었다는 게 정 씨의 설명이다. 돈치킨 용현2호점에는 각 테이블 마다 ‘간이메뉴판’이 부착되어 있다. 기존 메뉴판이 있음에도 간이메뉴판을 굳이 제작한 이유에 대해 정 씨는 “고객이 추가 주문을 할 때 따로 메뉴판을 요청할 필요가 없도록 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추가 주문 시 걸리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객이 메뉴판을 수시로 들여다볼 수 있게 함으로써 테이블 단가가 상승하는 효과도 얻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간이메뉴판 설치 이후 추가 주문 시간이 줄어든 것은 물론 추가 주문율도 급상승했다고. 여기서 그치지 않고 그는 쿠폰 1장 당 500cc 맥주 한 잔으로 교환할 수 있는 별도의 쿠폰까지 제작했다. 기존의 쿠폰이 10장을 모아야 15000원짜리 치킨 한 마리를 교환할 수 있었던 데 비해, 쿠폰 1장이라도 바로 쓸 수 있게 함으로써 재방문율을 끌어올린 전략이 주효했다. 또한 배달 고객에게만 쿠폰을 증정하던 통념에서 벗어나 방문 고객에게도 별도의 쿠폰을 지급하기 시작했다. 배달 쿠폰과 중복 사용은 되지 않지만 3번째 방문 시 맥주 500cc 무료, 다섯 번째 방문 시 황도, 오징어 무료, 열 번째 방문 시에는 치킨 한 마리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아울러 돈치킨 용현2점 바로 앞이 버스정류장인 점에 착안해 매장 앞 음료자판기에 LED화면을 설치했다. 24시간 동안 돈치킨 용현2점 안내 문구를 보여주기 때문에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들에게 인지도를 높이기 충분한 방법이다. 돈치킨 용현2점은 고객 서비스 자세도 남다르다. 알탕을 시킨 고객이 사리를 넣어 줄 수 있느냐고 묻자 아예 사리 무료 제공 서비스를 실시한 것. 이 서비스는 이제 인기 서비스로 자리잡아 이 때문에 찾아오는 고객들이 생길 정도라고 한다. 배달을 나갈 때도 주문한 고객의 특이사항을 주의 깊게 살핀 후, 이 정보를 별도로 작성한다. 다음에 같은 고객의 주문이 들어오면 미리 작성해둔 특이사항을 적극 활용하기도 한다. 노인이 계신 고객 가정에는 별도로 식혜를 드리고, 아이들이 있는 곳에는 사탕을 넣어 주는 식이다. 돈치킨 용현2점은 작년 12월 여성 전용 흡연실을 만들겠다는 아이디어를 실현시키기 위해 매장 평수를 줄이는 모험을 감행하기도 했다. 여성 흡연실이 생기자 매일 청소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기기도 했지만 강화된 법으로 인해 흡연 장소가 사라져 아쉬워하던 여성 흡연 고객들로부터 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달려 온 3년의 세월 덕분에 돈치킨 용현2점은 대박 매장으로 입지를 굳힐 수 있었다. 돈치킨 용현2점 담당 슈퍼바이저는 “이 곳 점주님처럼 열정적인 분을 찾기 힘들다. 성공할 수밖에 없는 점주”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바로 실행에 옮기는 실천력으로 돈치킨 용현2점은 대박 매장으로 재탄생할 수 있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물론, 바로 실행에 옮기는 실천력이야 말로 정경호 씨의 무기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정 씨는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에 열리는 돈치킨 사업설명회에 직접 참여해 자신의 성공 사례를 발표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정경호씨는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통해 많은 치킨집 예비창업자들에게 자신만의 노하우와 돈치킨의 강점에 대해서 말해주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우산업개발㈜ 이안홍성 모델하우스 북새통...5일간 방문객1만명

    대우산업개발㈜ 이안홍성 모델하우스 북새통...5일간 방문객1만명

    금일 대우산업개발㈜의 이안홍성이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내일까지 2순위 청약 진행 후 14일 당첨자 발표, 19일부터 3일간 계약할 수 있다. 대우산업개발이 지난 1일 충남에 첫 선을 보인 이안홍성 모델하우스에는 연일 몰리는 방문객으로 북새통을 이뤘다. 7일 대우산업개발에 따르면 지난 5월1일 개관한 이안홍성 견본주택에 황금연휴(5월1일~5일)에 걸쳤음에도 불구하고, 개관 후 첫날부터 연휴 동안 약 1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현장관계자는 “8년 만에 신규공급 브랜드단지에 대한 홍성 지역 내 실수요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실감할 수 있었다”며 “이 같은 분위기라면 청약기간 내 마감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며, 홍성군에서는 최초로 청약기간 내 마감 되는 브랜드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계약은 1차 계약금 500만원에 중도금무이자로 분양 가능하며, 2순위 청약접수는 홍성군 홍성읍 대교리 413-3번지에 마련된 모델하우스(홍성고 옆) 외환은행 출장접수처에서 신청금 50만원 준비 후 접수하면 된다. 이안홍성 아파트는 홍성읍남장리 일대에 위치한다. 지하 1층~지상 15층, 8개동, 전용면적 72㎡(274가구), 84㎡(120가구) 총 394가구로 조성된다. 단지 500M인근에는 초, 중, 고등학교와 학원가가 자리하며, 2km 내에 군청, 법원, 경찰서, 의료원, 종합터미널, 하나로마트 등의 기본적인 생활편의시설도 모여있다. 또 도보 3분 거리에는 버스정류장이 있어 주변지역과의 이동도 수월할 것으로 보인다. 2018년에는 제2서해안 고속도로(시흥~서평택~아산~홍성)와 서해선 복선전철이 개통된다. 특히 서해선 복선전철개통으로 ‘홍성~서울, 화성, 동탄’간 이동시간이 1시간대로 가능해 질 전망이다. 코람코자산신탁이 시행을, 대우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았다. 분양문의 : 1588 - 266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제주도 대중교통, 수요자 중심으로 개편

    제주도는 주민과 관광객 불편 해소를 위해 대중교통체계 개편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도는 한국교통연구원과 제주발전연구원 공동 용역을 통해 제주시 아라지구·노형2지구·삼화지구 등 신도시 개발과 읍·면 지역의 대중교통 욕구, 올레길 탐방이나 한라산 등반 등을 원하는 개별관광객의 교통 불편 등을 개선할 계획이다. 빠르고 안전한 대중교통을 위해서는 지선·간선·순환형 버스 노선체계 개편, 급행 노선제 신설, 마을버스 도입, 버스전용차로제 도입, 환승 정류장 설치 등도 검토한다. 대중교통보조금 제도 개편, 시내외 버스요금 체계 개선, 운수종사자 근로여건 개선, 제주형 교통카드 도입, 공영버스 지방공기업 설립 검토, 대중교통 경영·서비스 평가 등 대중교통 운영시스템 선진화 등도 추진할 방침이다. 또 이용자 중심의 친환경 대중교통 운영을 위해서는 수요자 응답형 콜버스(Call Bus) 운영, 관광객 맞춤형 대중교통 도입, 친환경 교통수단 도입, 버스정류장 시설 개선, 버스종합정보센터 운영 등도 검토할 계획이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생각나눔] ‘시민 편의’ vs ‘비용 낭비’

    [생각나눔] ‘시민 편의’ vs ‘비용 낭비’

    서울시가 길거리 쓰레기통을 올해까지 5000여개로 늘리기로 하면서 찬반양론이 거세다.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감안해 늘려야 한다는 편과 쓰레기통 때문에 버스정류소 등 금연구역의 흡연이 늘고 관리비용도 증가한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다. 시와 자치구는 우선 길거리 쓰레기통을 늘리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지만 내부 반론도 만만치 않다. ●市 “쓰레기통 없어 무단 투기 늘어” 시 관계자는 24일 “항아리형 길거리 쓰레기통을 새로 제작 중인데, 자치구를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하고 있다”며 “개당 제작비가 22만원이고 올해 예산이 5000만원이어서 최대 200여개를 공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길거리 쓰레기통은 4884개이니, 올해 말까지 최대 5084개로 증가하게 된다. 길거리 쓰레기통은 1995년 7607개였지만 쓰레기봉투 종량제 실시와 함께 없어지기 시작해 2007년 3707개까지 줄었다. 2007년과 비교하면 올해 말까지 37.1%를 늘리는 셈이다. 쓰레기통을 늘리는 가장 큰 이유는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이다. 워낙 민원이 많은 데다 길거리에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경우가 늘고 있다. 하지만 부작용도 많다. 중구 서울역 버스환승센터가 대표적인 예다. 지난 23일 구는 이곳 쓰레기통을 정비하라는 시의 공문을 접수했다. 잔류 음식물을 먹으려는 노숙자 때문에 쓰레기통의 잠금장치가 부서지고 재설치하기가 여러 번이다. 구는 아예 철사로 문을 만들었다. 버스정류장은 금연이지만 쓰레기통을 두니 흡연이 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곳에만 6~7개의 쓰레기통이 있는데 재활용을 구분 안 하는 것은 물론이고 버스가 오면 마시던 커피를 그대로 넣기도 하는 등 대표적인 취약지구”라며 “환경미화원은 줄이는 추세이고 종량제봉투 등 관리비용도 들어 없애기도 두기도 힘든 골치 아픈 상황”이라고 말했다. ●“미관 해치고 흡연 늘어 골치” 반론도 구는 이번 기회에 크게 손상된 일부 쓰레기통은 없앨 계획이지만 며칠 안에 설치 민원이 제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길거리 쓰레기통을 설치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고객 편의를 위해 필요하지만 다른 상점 앞에 만들라는 상점의 민원이 워낙 많다. 주택가 공원의 쓰레기통은 주변 주민들의 무단 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한 환경미화원은 “부산진구는 시민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지난달에 3일간 무단 투기 쓰레기를 방치했다는데 서울 역시 크게 다르지 않은 상황”이라며 “시민의 편의를 위해 쓰레기통을 늘리는 것이 맞지만 시민 의식도 개선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홍승만, 결국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전주교도소 나와 잠적”

    홍승만, 결국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전주교도소 나와 잠적”

    홍승만 전주교도소 홍승만, 결국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전주교도소 나와 잠적” 귀휴 뒤 잠적한 전주교도소 무기수가 나흘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목격자 제보조차 점차 줄어 도주 행각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4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잠적한 무기수 홍승만(47)씨를 목격했다는 제보는 전날 밤부터 현재까지 2건에 그쳤다. 사건 초기 경기지역에서 신고가 잇따랐던 것과 비교해 제보건은 눈에 띄게 줄었다. 그나마 2건의 제보 역시 ‘이틀 전 전주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봤다’, ‘새벽에 전주의 한 병원 앞을 지나는 것을 봤다’ 등 모두 전주에서 목격했다는 내용으로 확인 결과 오인 신고로 밝혀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홍 씨의 행적은 지난 21일 오전 형의 집 인근 서울 송파구의 한 폐쇄회로(CC)TV에 찍힌 것이 마지막이다. 전주교도소는 자체 수사에서 공개 수배로 전환하고 1000만원의 현상금까지 걸었다. 170㎝의 키에 70㎏인 홍 씨는 두 눈에 모두 쌍꺼플이 있으며, 경기도 말투를 사용한다. 잠적 당시에는 아이보리색 점퍼에 등산복 바지, 검정 구두를 신고 있었다. 전주교도소의 한 관계자는 “잠적 72시간이 지나는 오늘 오후 4시 이후부터는 경찰에서도 수사 권한을 갖게 된다”면서 “비슷한 인상착의를 보거나 은신처를 알고 있는 사람은 수배 전단에 나온 연락처로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홍 씨를 목격했거나 은신처를 아는 사람은 전주교도소(☎063-224-4361∼6), 교정본부(☎02-2110-3379), 인근 경찰서(☎112)로 제보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승만, 결국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전주교도소 무기수 어디로?”

    홍승만, 결국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전주교도소 무기수 어디로?”

    홍승만 전주교도소 홍승만, 결국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전주교도소 무기수 어디로?” 귀휴 뒤 잠적한 전주교도소 무기수가 나흘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목격자 제보조차 점차 줄어 도주 행각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4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잠적한 무기수 홍승만(47)씨를 목격했다는 제보는 전날 밤부터 현재까지 2건에 그쳤다. 사건 초기 경기지역에서 신고가 잇따랐던 것과 비교해 제보건은 눈에 띄게 줄었다. 그나마 2건의 제보 역시 ‘이틀 전 전주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봤다’, ‘새벽에 전주의 한 병원 앞을 지나는 것을 봤다’ 등 모두 전주에서 목격했다는 내용으로 확인 결과 오인 신고로 밝혀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홍 씨의 행적은 지난 21일 오전 형의 집 인근 서울 송파구의 한 폐쇄회로(CC)TV에 찍힌 것이 마지막이다. 전주교도소는 자체 수사에서 공개 수배로 전환하고 1000만원의 현상금까지 걸었다. 170㎝의 키에 70㎏인 홍 씨는 두 눈에 모두 쌍꺼플이 있으며, 경기도 말투를 사용한다. 잠적 당시에는 아이보리색 점퍼에 등산복 바지, 검정 구두를 신고 있었다. 전주교도소의 한 관계자는 “잠적 72시간이 지나는 오늘 오후 4시 이후부터는 경찰에서도 수사 권한을 갖게 된다”면서 “비슷한 인상착의를 보거나 은신처를 알고 있는 사람은 수배 전단에 나온 연락처로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홍 씨를 목격했거나 은신처를 아는 사람은 전주교도소(☎063-224-4361∼6), 교정본부(☎02-2110-3379), 인근 경찰서(☎112)로 제보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기수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어떻게 생겼나 봤더니…”

    무기수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어떻게 생겼나 봤더니…”

    홍승만 전주교도소 무기수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어떻게 생겼나 봤더니…” 귀휴 뒤 잠적한 전주교도소 무기수가 나흘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목격자 제보조차 점차 줄어 도주 행각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4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잠적한 무기수 홍승만(47)씨를 목격했다는 제보는 전날 밤부터 현재까지 2건에 그쳤다. 사건 초기 경기지역에서 신고가 잇따랐던 것과 비교해 제보건은 눈에 띄게 줄었다. 그나마 2건의 제보 역시 ‘이틀 전 전주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봤다’, ‘새벽에 전주의 한 병원 앞을 지나는 것을 봤다’ 등 모두 전주에서 목격했다는 내용으로 확인 결과 오인 신고로 밝혀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홍 씨의 행적은 지난 21일 오전 형의 집 인근 서울 송파구의 한 폐쇄회로(CC)TV에 찍힌 것이 마지막이다. 전주교도소는 자체 수사에서 공개 수배로 전환하고 1000만원의 현상금까지 걸었다. 170㎝의 키에 70㎏인 홍 씨는 두 눈에 모두 쌍꺼플이 있으며, 경기도 말투를 사용한다. 잠적 당시에는 아이보리색 점퍼에 등산복 바지, 검정 구두를 신고 있었다. 전주교도소의 한 관계자는 “잠적 72시간이 지나는 오늘 오후 4시 이후부터는 경찰에서도 수사 권한을 갖게 된다”면서 “비슷한 인상착의를 보거나 은신처를 알고 있는 사람은 수배 전단에 나온 연락처로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홍 씨를 목격했거나 은신처를 아는 사람은 전주교도소(☎063-224-4361∼6), 교정본부(☎02-2110-3379), 인근 경찰서(☎112)로 제보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어떻게 제보하면 받나 했더니…”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어떻게 제보하면 받나 했더니…”

    홍승만 전주교도소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어떻게 제보하면 받나 했더니…” 귀휴 뒤 잠적한 전주교도소 무기수가 나흘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목격자 제보조차 점차 줄어 도주 행각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4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잠적한 무기수 홍승만(47)씨를 목격했다는 제보는 전날 밤부터 현재까지 2건에 그쳤다. 사건 초기 경기지역에서 신고가 잇따랐던 것과 비교해 제보건은 눈에 띄게 줄었다. 그나마 2건의 제보 역시 ‘이틀 전 전주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봤다’, ‘새벽에 전주의 한 병원 앞을 지나는 것을 봤다’ 등 모두 전주에서 목격했다는 내용으로 확인 결과 오인 신고로 밝혀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홍 씨의 행적은 지난 21일 오전 형의 집 인근 서울 송파구의 한 폐쇄회로(CC)TV에 찍힌 것이 마지막이다. 전주교도소는 자체 수사에서 공개 수배로 전환하고 수배 전단을 공개했다. 1000만원의 현상금까지 걸었다. 170㎝의 키에 70㎏인 홍 씨는 두 눈에 모두 쌍꺼플이 있으며, 경기도 말투를 사용한다. 잠적 당시에는 아이보리색 점퍼에 등산복 바지, 검정 구두를 신고 있었다. 전주교도소의 한 관계자는 “잠적 72시간이 지나는 오늘 오후 4시 이후부터는 경찰에서도 수사 권한을 갖게 된다”면서 “비슷한 인상착의를 보거나 은신처를 알고 있는 사람은 수배 전단에 나온 연락처로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홍 씨를 목격했거나 은신처를 아는 사람은 전주교도소(☎063-224-4361∼6), 교정본부(☎02-2110-3379), 인근 경찰서(☎112)로 제보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승만, 결국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전주교도소 무기수 왜 이런 일을?”

    홍승만, 결국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전주교도소 무기수 왜 이런 일을?”

    홍승만 전주교도소 홍승만, 결국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전주교도소 무기수 왜 이런 일을?” 귀휴 뒤 잠적한 전주교도소 무기수가 나흘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목격자 제보조차 점차 줄어 도주 행각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4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잠적한 무기수 홍승만(47)씨를 목격했다는 제보는 전날 밤부터 현재까지 2건에 그쳤다. 사건 초기 경기지역에서 신고가 잇따랐던 것과 비교해 제보건은 눈에 띄게 줄었다. 그나마 2건의 제보 역시 ‘이틀 전 전주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봤다’, ‘새벽에 전주의 한 병원 앞을 지나는 것을 봤다’ 등 모두 전주에서 목격했다는 내용으로 확인 결과 오인 신고로 밝혀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홍 씨의 행적은 지난 21일 오전 형의 집 인근 서울 송파구의 한 폐쇄회로(CC)TV에 찍힌 것이 마지막이다. 전주교도소는 자체 수사에서 공개 수배로 전환하고 1000만원의 현상금까지 걸었다. 170㎝의 키에 70㎏인 홍 씨는 두 눈에 모두 쌍꺼플이 있으며, 경기도 말투를 사용한다. 잠적 당시에는 아이보리색 점퍼에 등산복 바지, 검정 구두를 신고 있었다. 전주교도소의 한 관계자는 “잠적 72시간이 지나는 오늘 오후 4시 이후부터는 경찰에서도 수사 권한을 갖게 된다”면서 “비슷한 인상착의를 보거나 은신처를 알고 있는 사람은 수배 전단에 나온 연락처로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홍 씨를 목격했거나 은신처를 아는 사람은 전주교도소(☎063-224-4361∼6), 교정본부(☎02-2110-3379), 인근 경찰서(☎112)로 제보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어디 제보하는 지 보니…” 이렇게 하세요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어디 제보하는 지 보니…” 이렇게 하세요

    홍승만 전주교도소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어디 제보하는 지 보니…” 이렇게 하세요 귀휴 뒤 잠적한 전주교도소 무기수가 나흘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목격자 제보조차 점차 줄어 도주 행각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4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잠적한 무기수 홍승만(47)씨를 목격했다는 제보는 전날 밤부터 현재까지 2건에 그쳤다. 사건 초기 경기지역에서 신고가 잇따랐던 것과 비교해 제보건은 눈에 띄게 줄었다. 그나마 2건의 제보 역시 ‘이틀 전 전주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봤다’, ‘새벽에 전주의 한 병원 앞을 지나는 것을 봤다’ 등 모두 전주에서 목격했다는 내용으로 확인 결과 오인 신고로 밝혀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홍 씨의 행적은 지난 21일 오전 형의 집 인근 서울 송파구의 한 폐쇄회로(CC)TV에 찍힌 것이 마지막이다. 전주교도소는 자체 수사에서 공개 수배로 전환하고 수배 전단을 공개했다. 1000만원의 현상금까지 걸었다. 170㎝의 키에 70㎏인 홍 씨는 두 눈에 모두 쌍꺼플이 있으며, 경기도 말투를 사용한다. 잠적 당시에는 아이보리색 점퍼에 등산복 바지, 검정 구두를 신고 있었다. 전주교도소의 한 관계자는 “잠적 72시간이 지나는 오늘 오후 4시 이후부터는 경찰에서도 수사 권한을 갖게 된다”면서 “비슷한 인상착의를 보거나 은신처를 알고 있는 사람은 수배 전단에 나온 연락처로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홍 씨를 목격했거나 은신처를 아는 사람은 전주교도소(☎063-224-4361∼6), 교정본부(☎02-2110-3379), 인근 경찰서(☎112)로 제보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기수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행적 추적해봤더니…”

    무기수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행적 추적해봤더니…”

    홍승만 전주교도소 무기수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어떻게 생겼나 봤더니…” 귀휴 뒤 잠적한 전주교도소 무기수가 나흘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목격자 제보조차 점차 줄어 도주 행각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4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잠적한 무기수 홍승만(47)씨를 목격했다는 제보는 전날 밤부터 현재까지 2건에 그쳤다. 사건 초기 경기지역에서 신고가 잇따랐던 것과 비교해 제보건은 눈에 띄게 줄었다. 그나마 2건의 제보 역시 ‘이틀 전 전주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봤다’, ‘새벽에 전주의 한 병원 앞을 지나는 것을 봤다’ 등 모두 전주에서 목격했다는 내용으로 확인 결과 오인 신고로 밝혀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홍 씨의 행적은 지난 21일 오전 형의 집 인근 서울 송파구의 한 폐쇄회로(CC)TV에 찍힌 것이 마지막이다. 전주교도소는 자체 수사에서 공개 수배로 전환하고 수배 전단을 공개했다. 1000만원의 현상금까지 걸었다. 170㎝의 키에 70㎏인 홍 씨는 두 눈에 모두 쌍꺼플이 있으며, 경기도 말투를 사용한다. 잠적 당시에는 아이보리색 점퍼에 등산복 바지, 검정 구두를 신고 있었다. 전주교도소의 한 관계자는 “잠적 72시간이 지나는 오늘 오후 4시 이후부터는 경찰에서도 수사 권한을 갖게 된다”면서 “비슷한 인상착의를 보거나 은신처를 알고 있는 사람은 수배 전단에 나온 연락처로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홍 씨를 목격했거나 은신처를 아는 사람은 전주교도소(☎063-224-4361∼6), 교정본부(☎02-2110-3379), 인근 경찰서(☎112)로 제보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기수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마지막 목격 위치는?”

    무기수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마지막 목격 위치는?”

    홍승만 전주교도소 무기수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마지막 목격 위치는?” 귀휴 뒤 잠적한 전주교도소 무기수가 나흘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목격자 제보조차 점차 줄어 도주 행각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4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잠적한 무기수 홍승만(47)씨를 목격했다는 제보는 전날 밤부터 현재까지 2건에 그쳤다. 사건 초기 경기지역에서 신고가 잇따랐던 것과 비교해 제보건은 눈에 띄게 줄었다. 그나마 2건의 제보 역시 ‘이틀 전 전주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봤다’, ‘새벽에 전주의 한 병원 앞을 지나는 것을 봤다’ 등 모두 전주에서 목격했다는 내용으로 확인 결과 오인 신고로 밝혀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홍 씨의 행적은 지난 21일 오전 형의 집 인근 서울 송파구의 한 폐쇄회로(CC)TV에 찍힌 것이 마지막이다. 전주교도소는 자체 수사에서 공개 수배로 전환하고 1000만원의 현상금까지 걸었다. 170㎝의 키에 70㎏인 홍 씨는 두 눈에 모두 쌍꺼플이 있으며, 경기도 말투를 사용한다. 잠적 당시에는 아이보리색 점퍼에 등산복 바지, 검정 구두를 신고 있었다. 전주교도소의 한 관계자는 “잠적 72시간이 지나는 오늘 오후 4시 이후부터는 경찰에서도 수사 권한을 갖게 된다”면서 “비슷한 인상착의를 보거나 은신처를 알고 있는 사람은 수배 전단에 나온 연락처로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홍 씨를 목격했거나 은신처를 아는 사람은 전주교도소(☎063-224-4361∼6), 교정본부(☎02-2110-3379), 인근 경찰서(☎112)로 제보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어디 제보해야 하나 보니…”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어디 제보해야 하나 보니…”

    홍승만 전주교도소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어디 제보해야 하나 보니…” 귀휴 뒤 잠적한 전주교도소 무기수가 나흘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목격자 제보조차 점차 줄어 도주 행각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4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잠적한 무기수 홍승만(47)씨를 목격했다는 제보는 전날 밤부터 현재까지 2건에 그쳤다. 사건 초기 경기지역에서 신고가 잇따랐던 것과 비교해 제보건은 눈에 띄게 줄었다. 그나마 2건의 제보 역시 ‘이틀 전 전주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봤다’, ‘새벽에 전주의 한 병원 앞을 지나는 것을 봤다’ 등 모두 전주에서 목격했다는 내용으로 확인 결과 오인 신고로 밝혀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홍 씨의 행적은 지난 21일 오전 형의 집 인근 서울 송파구의 한 폐쇄회로(CC)TV에 찍힌 것이 마지막이다. 전주교도소는 자체 수사에서 공개 수배로 전환하고 수배 전단을 공개했다. 1000만원의 현상금까지 걸었다. 170㎝의 키에 70㎏인 홍 씨는 두 눈에 모두 쌍꺼플이 있으며, 경기도 말투를 사용한다. 잠적 당시에는 아이보리색 점퍼에 등산복 바지, 검정 구두를 신고 있었다. 전주교도소의 한 관계자는 “잠적 72시간이 지나는 오늘 오후 4시 이후부터는 경찰에서도 수사 권한을 갖게 된다”면서 “비슷한 인상착의를 보거나 은신처를 알고 있는 사람은 수배 전단에 나온 연락처로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홍 씨를 목격했거나 은신처를 아는 사람은 전주교도소(☎063-224-4361∼6), 교정본부(☎02-2110-3379), 인근 경찰서(☎112)로 제보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분고발]“집에 가고 싶어요” 차벽에 막힌 고난의 귀가길

    [1분고발]“집에 가고 싶어요” 차벽에 막힌 고난의 귀가길

    세월호 참사 1주기였던 지난 16일. 도를 넘어선 경찰의 강경 대응이 시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이날 경찰은 수십 대의 경찰 버스를 동원해 광화문 광장부터 종로 일대에 차벽을 쌓았다. 사람 한 명 지나갈 공간조차 없을 정도로 빈틈없이 친 차벽 뒤로는 경찰 병력이 지키고 서서 시민들의 통행을 막았다. 기자도 그날 밤 10시 30분경, 귀가하기 위해 동화면세점 앞 버스정류장으로 향하고 있었다. 큰길은 이미 차벽으로 봉쇄되어 있었기 때문에 동화면세점 뒤 좁은 길목을 택했다. 그러나 경찰은 이곳마저 수십 명의 병력을 배치, 집으로 돌아가는 시민들을 막아섰다. 시민들은 왜 집으로 가는 길까지 막느냐며 길을 터줄 것을 요구했지만, 막아선 경찰은 그야말로 돌부처처럼 묵묵부답. 오히려 집에 보내달라는 시민들에게 카메라를 들이대며 무단채증을 했다. ‘사방을 막고 있으니 어떻게 집에 가지?’ 답답한 마음에 112에 전화를 걸었다. 귀가하기 위한 방안을 묻기 위해서였다. 전화를 받은 요원은 “경찰을 보내주겠으니 기다려달라”고 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경찰관은 오지 않았다. “신고가 접수되어 지금 경찰관이 출동 중입니다. 잠시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청112”라는 문자만 반복해 보낼 뿐이었다. ‘하긴 경찰이 막고 있는 길을 경찰을 보내 터주겠다는 게 말이 안되긴 하지’. 1년 전 세월호에서 빠져나오려는 학생들에게 “가만히 있으라”했던 안내 방송이 떠올랐다. ‘이러다간 정말 집에 못가겠다’ 싶어 가까운 세종로 파출소로 향했다. 이 파출소는 차벽이 쳐진 구역 내에 있다. 파출소는 이미 아수라장이었다. ‘제발 집에 보내달라’는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었다. 야간 근무 중이던 경찰관은 “상부에서 통제하는 것이라 우리도 할 수 있는 게 없다. 미안하다”라는 말만 되풀이했다. 시민들은 거세게 항의했다. 일부는 욕설까지 퍼부었다. 그 경찰관도 꽤나 운이 없었다. 하필 그날 야간근무를 서느라 곤욕을 치루고 있었다. 귀가하려는 시민들의 거센 항의가 1시간 이상 지속됐다. 경찰은 그때야 신분증을 확인하면서 한 사람씩 버스와 버스 사이 비좁은 틈으로 내보내 주기 시작했다. 기자도 회사 신분증을 보여주고서야 ‘철옹성’ 같은 차벽을 통과했다. 회사에서 정류장까지의 거리는 약 300m. 하지만 지금까지 겪어본 가장 긴 귀가길이었다. 글·영상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부동산 시장 봄바람] 포스코건설 ‘광안 더샵’… 부산 구·신도심 잇는 ‘사통팔달’

    [부동산 시장 봄바람] 포스코건설 ‘광안 더샵’… 부산 구·신도심 잇는 ‘사통팔달’

    포스코건설은 지난 17일 부산 수영구 광안동 광안맨션을 재건축한 ‘광안 더샵’ 아파트(조감도)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분양을 본격화했다. 교통과 문화시설의 요지에 들어서서 ‘도심 알짜 입지’란 평가가 나오고 있다. 광안 더샵은 지하 3층, 지상 30층, 2개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70~114㎡, 총 263가구로 지어진다. 일반분양은 전용 70~101㎡, 99가구다. 이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생활편의시설은 물론 교통과 문화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다는 점이다. 수영구청, 부산KBS홀 등을 비롯해 단지 앞 수영로를 이용해 신세계·롯데백화점, 센텀시티로의 접근도 수월하다. 특히 부산의 대표 해변으로 꼽히는 광안리 해변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어 단지 앞 공원처럼 이용할 수 있다. 부산 지하철 2호선 금련산역 1번 출구가 단지 바로 앞에 있고 부산 구도심(서면)과 신도심(센텀시티) 등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8개 버스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버스정류장도 가깝다. 광안동은 그동안 대형 건설사 브랜드를 포함한 신규 공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새 아파트에 대한 잠재수요가 높은 지역으로 불린다. 차별화된 설계도 눈에 띈다. 전용 101㎡에는 주로 중대형 아파트에서만 적용됐던 방 4개 구조를 적용했다. 자신의 삶의 방식이나 가족 구성원 수에 따라 자녀 놀이방, 공부방, 취미 공간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스포츠용품과 자녀용품을 따로 보관할 수 있는 현관 팬트리(보관창고)를 조성한 점도 특징이다. 특히 주부들을 위해 아일랜드형 주방과 식사 테이블, 수납장 등을 연계 배치한 ‘다이닝 오픈 서고’를 조성해 각종 도서와 소품, 소형가전들을 놓을 수 있도록 꾸밀 예정이다. 특히 수납장은 상부부터 하부까지 골고루 배치해 공간 활용 및 수납 공간을 극대화했다. 다용도실에는 입식 세탁볼과 보조 작업대, 식료품 등을 수납할 수 있는 별도 수납 공간이 설치된다. 손빨래는 물론 기능별 수납과 보조 조리까지 가능한 스마트한 다용도실로 만들어진다. (051)7474-580.
  • 5월 분양 현대산업개발 ‘수원아이파크시티 5차’, 수원아이파크시티의 완결판!

    5월 분양 현대산업개발 ‘수원아이파크시티 5차’, 수원아이파크시티의 완결판!

    현대산업개발이 경기도 수원시 권선동 1362번지에서 공급하는 ‘수원아이파크시티 5차’가 수원아이파크시티의 화룡점정을 찍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지가 위치한 수원아이파크시티는 약 100만㎡ 부지에 아파트•단독주택 등 주거단지와 공원과 하천, 학교와 도서관, 상업시설 등이 들어서는 민간 도시개발사업 지구다. 앞서 분양한 수원1~4차아이파크 6108가구와 함께 금번 5차와 향후 공급 예정인 단독주택까지 약 7000가구 가까운 대규모 단지를 이루며 수도권 남부지역의 랜드마크로 발전할 전망이다. . 특히, ‘수원아이파크시티 5차’는 수원아이파크시티의 마지막 공동주택 물량으로 시티 맨 앞자리에 위치해 있어 빠르고 편리한 생활여건을 갖추는 등 시티 내에서도 명품 입지라는 평가다. 일단,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수원아이파크시티 메인도로가 가장 인접해 쾌속 교통 환경을 갖춘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에서는 수원 시내버스는 물론 서울 강남을 연결하는 다수의 직행버스 및 좌석버스의 이용도 가능하다. 또 지하철 1호선 세류역이 가깝고, 수원터미널이 인접해 있어 광역 교통망도 우수하다. 상업시설의 이용도 빠르고 편리하다. 도보 10분 내에 이마트, 롯데마트, NC몰 등 대형마트와 쇼핑시설이 위치해 있어 다양한 시설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단지 내에서 원스톱 라이프도 즐길 수 있다. 저층에 대규모 생활편의시설이 계획되어 있어 F&B와 교육, 뷰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즐길 수 있다. 테라스형 스트리트 상권과 오픈된 광장 조성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명소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시티 내에 조성되는 근린공원, 생태하천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면적구성도 특별하다. 이 단지는 전용 31~74㎡의 다양한 면적의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1인가구부터 3~4인 가구까지 다양한 수요층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소형의 경우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경우가 많지 않아 희소성을 바탕으로 실수요자는 물론 임대투자자들에게도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원시의 지역적 미래가치도 높다. 수원 일대에는 분당선 연장선 개통에 이어 신분당선 개통 예정(2016년 상반기) 등 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또 수원 공군비행장 이전 계획이 구체화되면서 장기적인 지역 발전 기대가 높아 미래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수원아이파크시티 5차’는 지하 3층~지상 15층, 5개 동에 전용면적 31~74㎡, 총 550가구로 구성되며, 5월 분양 예정이다. 분양문의 031-232-17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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