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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선 S라인 비결이 버섯과자? 소속사 “사실무근”

    김지선 S라인 비결이 버섯과자? 소속사 “사실무근”

    ’다산의 여왕’ 김지선이 버섯과자 등 웰빙간식의 도움에 힘입어 가꾼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김지선은 5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가족들과 함께 국내의 한 워터파크로 놀러가 물놀이를 즐긴 휴가 여행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선은 휴가중 아이들과 물놀이를 즐기며 비키니 수영복을 입어 아이 넷을 출산했음이 믿기지 않는 늘씬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방송 후 김지선의 몸매가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이슈가 되자 국내 한 언론사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지선의 몸매 유지 비결이 버섯과자라고 보도했다. 반면 소속사 관계자는 "김지선의 몸매유지 비결이 버섯과자란 뉴스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부인했다. 사진 = 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이신애, ‘풀죽은 턱돌이’ 위해 프리허그…‘훈훈’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빅토리아, 빅장금 변신...닉쿤위해 9첩 반상 ‘뚝딱’ ▶ 한국판 첨밀밀 ‘러브송’ 윤은혜 하차설...제작사 "사실무근" ▶ ’얼짱 골기퍼’ 문소리 "슈퍼스타K 멤버 될 뻔..."
  • 메이크업만 500만원...레인보우 화보촬영 비용 관심집중

    메이크업만 500만원...레인보우 화보촬영 비용 관심집중

    걸그룹 레인보우가 화보 촬영을 위해 단 하루의 메이크업 비용으로 500만원을 투자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레인보우는 지난 4일 그룹명에 맞춰 무지개 컬러로 포인트를 준 독특한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일곱 명의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과 잘 부합하는 컬러의 아이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눈빛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퍼플’을 소화한 멤버 정윤혜는 포니테일로 높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짙은 눈 화장으로 ‘손담비 닮은꼴’로 화제로 떠오르기도 했다. 화이트 의상, 입술의 색을 스킨 톤으로 다운시켜 불필요한 색을 차단하고 눈의 색조 메이크업 만을 강조한 정윤혜의 메이크업은 ‘퀸’으로 돌아온 손담비의 눈매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밖에도 펑키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강조했던 멤버들의 색다른 모습은 공개와 동시에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하이패션지의 화보를 연상케 하는 이미지는 8월 둘째 주 발매하는 디지털 싱글 재킷 이미지 중 한 컷.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5일 “멤버들의 이미지 변신을 위한 투자다”고 설명하며 “메이크업에만 500만원이 넘는 비용이 들어갔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00만원 만 주면 똑같이 해줄 수 있는데 날 채용하시오”, “5만원만 주면 속눈썹 4개 달아드리지. 거기다 팬더 메이크업만 하면 눈이 3배는 커질 거야”, “고화질 사진이 떠야 알겠지만 비용이 좀 비싼듯”, “한번 찍고 지웠을 텐데, 수돗물에 씻겨나간 500만원” 등 고가의 메이크업 비용에 대한 의구심을 드러냈다. 사진 =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비키니’ 김지선 "S라인 몸매, 비결은 버섯과자" ▶ 추성훈, 도쿄 신혼집 최초 공개...아내 야노시호와 행복 만끽 ▶ 김정은 vs 전인화, ‘청담동女 패션’ 안방극장 사로잡다 ▶ 신민아, ‘하객 패션’으로 최고의 패셔니스타 1위 ‘등극’ ▶ 한지혜, 9월21일 결혼…예비신랑은 6세 연상 검사
  • 영화 ‘불청객’, 두산베어스 유니폼 무단사용 논란…팬들 “명예훼손”

    영화 ‘불청객’, 두산베어스 유니폼 무단사용 논란…팬들 “명예훼손”

    영화 ‘불청객’(이상화 감독)이 유니폼 논란에 휩싸였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소속 선수 김동주의 유니폼을 영화 속에서 무단 사용한 것. 영화 ‘불청객’은 배우 신이가 주연한 작품으로, 가정주부가 갑자기 침입한 낯선 남자에게 감금당한 후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저예산 스릴러물이다. 영화에서 문제가 된 부분은 신이의 집에 침입한 괴한이 입고 있던 상의. 분명 김동주 이름이 새겨진 두산 유니폼이다.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영화가 두산베어스와 김동주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영화 관계자들을 맹비난했다. 두산 베어스 팀조차 4일 홈페이지를 통해 유니폼 사용을 허락한 적이 없으며 상황 파악 후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는 공식입장을 밝혀 비난의 수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사진=영화 <불청객> 스틸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형자, 전원주택 공개…전통, 현대 공존 인테리어 ‘눈길’ ▶ ’비키니’ 김지선 “S라인 몸매, 비결은 버섯과자” ▶ 추성훈, 도쿄 신혼집 최초 공개...아내 야노시호와 행복 만끽 ▶ 김정은 vs 전인화, ‘청담동女 패션’ 안방극장 사로잡다 ▶ 신민아, ‘하객 패션’으로 최고의 패셔니스타 1위 ‘등극’ ▶ 한지혜, 9월21일 결혼…예비신랑은 6세 연상 검사
  • 이승기 ‘정신이 나갔었나봐’ 음원차트 석권

    이승기 ‘정신이 나갔었나봐’ 음원차트 석권

    이승기의 ‘정신이 나갔었나봐’가 음원 공개 하루 만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점령했다. 내달 11일 방영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주인공 이승기가 드라마 방영 전부터 팬들에게 기분 좋은 소식을 전했다.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이승기에게 선물한 드라마의 메인 테마곡 ‘정신이 나갔었나봐’가 네이트 컬러링 1위, 벅스 뮤직차트 1위, 소리바다 실시간 차트 1위, 다음 뮤직 종합차트 1위, 몽키3 일일차트 1위 등 무려 5곳의 음원 사이트 정상을 차지한 것. ‘정신이 나갔었나봐’는 이승기의 달콤한 보이스와 사랑을 시작하기에 앞서 연인에게 느끼는 애틋함과 사랑을 담은 러브송이다. 직설적인 제목처럼 생동감있는 가사가 곡의 미디엄 템포 리듬과 어울려 이승기(차대웅 역)와 신민아(구미호 역)가 그려나갈 밝고 유쾌한 로맨스를 예고한다. 한편 ‘내친구’는 순수청년 이승기와 꼬리 아홉 달린 구미호 신민아의 간 떨리는 핑크빛 동고동락(同居同樂)을 그려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비키니’ 김지선 "S라인 몸매, 비결은 버섯과자" ▶ 추성훈, 도쿄 신혼집 최초 공개...아내 야노시호와 행복 만끽 ▶ 김정은 vs 전인화, ‘청담동女 패션’ 안방극장 사로잡다 ▶ 신민아, ‘하객 패션’으로 최고의 패셔니스타 1위 ‘등극’ ▶ 한지혜, 9월21일 결혼…예비신랑은 6세 연상 검사
  • 이신애 ‘포옹 마법’, 턱돌이 ‘스킨십 자숙’ 주문 풀었다

    이신애 ‘포옹 마법’, 턱돌이 ‘스킨십 자숙’ 주문 풀었다

    탤런트 이신애가 넥센 히어로즈의 마스코트 턱돌이와 진한 포옹을 나눴다. 이신애는 지난 4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선보였다. 시구를 마친 이신애는 턱돌이에게 포옹을 하러 다가갔고, 이에 턱돌이는 손을 내젓고 발을 뒤로 빼며 거절했지만 결국 이신애의 포옹 요청에 응했다. 이날 이신애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너무 즐거운 추억이었다”며 턱돌이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았다. 턱돌이와 시구에 나선 여성 연예인들의 포옹을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하지만 최근 턱돌이는 연예인 기습 포옹으로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바 있어 이신애와의 포옹 재개가 화제에 오르고 있는 것. 턱돌이는 지난달 24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다비치 멤버 강민경을 갑작스럽게 끌어안아 네티즌들로부터 성추행 논란을 일으켰다. 이후 강민경은 트위터를 통해 턱돌이의 포옹에 대해 해명했지만, 넥센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턱돌이의 자숙을 약속했다. 자숙 기간 중 이신애와의 포옹을 재개한 턱돌이는 돌발 행동이 아닌 시구자의 요구로 이뤄진 스킨십이라 별다른 제재를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신애는 현재 온게임넷 ‘신애와 진짜 밤샐기세 SCX’의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 = 이신애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비키니’ 김지선 “S라인 몸매, 비결은 버섯과자” ▶ 추성훈, 도쿄 신혼집 최초 공개...아내 야노시호와 행복 만끽 ▶ 김정은 vs 전인화, ‘청담동女 패션’ 안방극장 사로잡다 ▶ 신민아, ‘하객 패션’으로 최고의 패셔니스타 1위 ‘등극’ ▶ 한지혜, 9월21일 결혼…예비신랑은 6세 연상 검사
  • ‘SUMMER SHOW’, 줄리안 슈나벨 등 미공개작 20점 전시

    ‘SUMMER SHOW’, 줄리안 슈나벨 등 미공개작 20점 전시

    워터게이트 갤러리에서 오는 8월 9일부터 9월 4일까지 기획전 ‘SUMMER SHOW’를 개최한다. 2008년 오픈한 워터게이트 갤러리는 지난 2년간 17회의 기획전을 통해 국내외 미술계에서 주목 받는 세계적인 작가들의 아시아 투어전과 신진 예술가들을 발굴하는 ‘브릿지 프로젝트’ 등을 진행해왔다. 이어 2010년 여름 기획전 ‘SUMMER SHOW’에서는 지난 전시 중 관람객의 호응이 높았던 국내외 대표 작가 6명의 미공개 작품 20점을 선정, 공개한다. 이번 ‘SUMMER SHOW’에서는 ‘뉴페인팅의 거장’으로 불리는 줄리안 슈나벨(Julian Schnabel)을 비롯, 추상화가 이안 우(Ian Woo), 폴 헉슬리(Paul Huxley), 차우희, 임충섭, 강상훈 등 6인 작가들의 미공개작을 만날 수 있다. 워터게이트 갤러리 관계자는 “‘SUMMER SHOW’는 영향력 있는 국내 작가들의 작품들과 세계적인 미술관에서 소개되었던 메이저 국제 작가들의 작품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여름 기획전을 통해 현대 미술계의 흐름을 새롭게 짚어 보는 감상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시명 : SUMMER SHOW of WATERGATE GALLERY▲전시작가 : 줄리안 슈나벨 (Julian Schnabel), 폴 헉슬리(Paul Huxley), 이안 우(Ian Woo), 차우희, 임충섭, 강상훈▲전시기간 : 2010년 8월 9일(월) ~ 9월 4일(토)▲전시장소 : 워터게이트 갤러리(서울시 강남구 논현동)▲문의전화 : 02-540-3213/2332 작품설명 = (위) Julian Schnabel: Last attempt at attracting butterflies I / 1995 / 10 color screen print / 141 x 128 cm, (아래) Ian Woo: Within Mountain / 2008 / Acrylic on canvas / 65 x 82 cm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형자, 전원주택 공개…전통, 현대 공존 인테리어 ‘눈길’ ▶ ’비키니’ 김지선 "S라인 몸매, 비결은 버섯과자" ▶ 추성훈, 도쿄 신혼집 최초 공개...아내 야노시호와 행복 만끽 ▶ 김정은 vs 전인화, ‘청담동女 패션’ 안방극장 사로잡다 ▶ 신민아, ‘하객 패션’으로 최고의 패셔니스타 1위 ‘등극’ ▶ 한지혜, 9월21일 결혼…예비신랑은 6세 연상 검사
  • ‘비키니’ 김지선 “S라인 몸매, 비결은 버섯과자”

    ‘비키니’ 김지선 “S라인 몸매, 비결은 버섯과자”

    ‘다산의 여왕’ 김지선이 버섯과자 등 웰빙간식의 도움에 힘입어 가꾼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김지선은 5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가족들과 함께 국내의 한 워터파크로 놀러가 물놀이를 즐긴 휴가 여행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선은 휴가중 아이들과 물놀이를 즐기며 비키니 수영복을 입어 아이 넷을 출산했음이 믿기지 않는 늘씬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이와 관련, 그녀의 한 측근에 따르면 김지선은 바쁜 방송 활동 와중에도 굶기보다는 웰빙 간식으로 꾸준히 건강을 챙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측근은 또, 김지선이 특히 고기 맛이 나는 버섯과자를 즐겨 먹으며 끼니를 거르게 될 때도 오이나 버섯 등으로 만든 과자를 즐기며 영양분 섭취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지선은 막내딸 혜선이의 100일 사진 촬영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좋은 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지혜, 9월21일 결혼…예비신랑은 6세 연상 검사 ▶ 애프터스쿨, 문메이슨 최고의 누나 도전 ‘애정공세’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제빵탁구’ 윤시윤-전광렬, 극적인 父子 상봉 ‘예고’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승부사’ 허정무 "찢어진 내 고환, 너무 예뻤다"
  • 김지선 S라인 비결이 버섯과자? 소속사 “사실무근”

    김지선 S라인 비결이 버섯과자? 소속사 “사실무근”

    ’다산의 여왕’ 김지선이 버섯과자 등 웰빙간식의 도움에 힘입어 가꾼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김지선은 5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가족들과 함께 국내의 한 워터파크로 놀러가 물놀이를 즐긴 휴가 여행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선은 휴가중 아이들과 물놀이를 즐기며 비키니 수영복을 입어 아이 넷을 출산했음이 믿기지 않는 늘씬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방송 후 김지선의 몸매가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이슈가 되자 국내 한 언론사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지선의 몸매 유지 비결이 버섯과자라고 보도했다. 반면 소속사 관계자는 "김지선의 몸매유지 비결이 버섯과자란 뉴스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부인했다. 사진 = 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이신애, ‘풀죽은 턱돌이’ 위해 프리허그…‘훈훈’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빅토리아, 빅장금 변신...닉쿤위해 9첩 반상 ‘뚝딱’ ▶ 한국판 첨밀밀 ‘러브송’ 윤은혜 하차설...제작사 "사실무근" ▶ ’얼짱 골기퍼’ 문소리 "슈퍼스타K 멤버 될 뻔..."
  • 제시카 알바 “불고기 맛있어”...트위터 인증샷 화제

    제시카 알바 “불고기 맛있어”...트위터 인증샷 화제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가 불고기 맛에 흠뻑 빠졌다.제시카 알바는 지난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프랑스 남부에서 불고기를 먹었다”며 한국 식당에서 찍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제시카 알바는 남편 캐시 워렌과 함께 불고기가 담긴 그릇을 들어 보이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또 버섯, 양파 등과 함께 불고기를 올려둔 불판 사진도 올렸다.알바는 “한국식 바베큐, 맛있다”(Korean BBQ Yum!)이라는 글도 덧붙였다.사진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제시카 알바도 불고기를 먹다니. 친근하다”, “알바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겼구나”, “조만간 불고기에 빠져 한국 한 번 올 듯” 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사진 = 제시카알바 트위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프러포즈 명소 포항 ‘사랑등대’

    프러포즈 명소 포항 ‘사랑등대’

    등대에 설치된 스피커에서 느닷없이 감미로운 사랑 노래가 울려퍼집니다. 가수 이승기가 부른 ‘결혼해줄래’입니다. 등대 중간쯤 걸린 LED 전광판엔 ‘고마워, 사랑해’라는, 다소 낯간지러운 문구가 반복적으로 흐릅니다. 그 아래 젊은 남녀가 손을 맞잡고 섭니다. 산책 나온 동네 주민들은 무슨 일 났냐며 웅성거립니다. 곧 연인들의 사랑 고백 이벤트란 걸 알고는 부러움 반, 아쉬움도 반쯤 섞인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봅니다. 등대는 전체가 선연한 분홍빛입니다. 당연히 주변도 은은한 분홍빛으로 물들고, 젊은 연인들의 홍조 띤 얼굴 또한 그 빛에 감춰집니다. 평생 기억에 남을 만한 프러포즈 장소로 이만한 곳도 없지 싶습니다. 경북 포항의 사랑 등대 앞 밤풍경입니다. 꼭 연인들만 찾는 것은 아닙니다. 반쪽을 잃고 몰래 혼자 찾아와 실연의 아픔을 달래는 사람도 있고,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는 가족들의 모습도 더러는 눈에 띕니다. 이번 여름 휴가, 동해 쪽으로 가십니까. 그렇다면 사랑 등대에 들러 잔잔한 사랑 고백 이벤트 해보는 건 어떻겠습니까. ●세레나데와 함께 애정 담긴 문자 고백 등대가 오가는 배들을 인도하는 단순한 역할을 뛰어넘은 지는 꽤 오래됐다. 송이버섯 등대(강원 양양)를 세워 지역 특산품을 홍보하거나, 연필(경남 통영), 풍차(전남 목포) 등대로 관광객들을 유혹하기도 한다. 노래하는 등대(전남 완도), 출산을 독려하는 젖병 등대(부산 기장)도 등장했다. 사랑 등대는 그중 앞줄에 세울 만하다. 사랑 등대는 지난해 연말 첫선을 보였다. 포항지방해양항만청이 1963년 첫 불빛을 밝힌 포항 구항 동방파제 등대를 리모델링하면서 사랑 고백 장소로 활용하기로 아이디어를 냈다. 등대에 경관조명을 하고, 스피커와 함께 높이 14m 등대 중간에 LED(발광다이오드) 전광판을 설치해 연인 혹은 가족의 사랑을 문자로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11월, 12월 운용되는 동안 모두 137명이 신청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타 지역 신청자가 9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전국적으로 유명해졌다. 이에 고무된 포항항만청이 행락객들이 몰리는 5~8월에도 이벤트를 벌이기로 한 것. 사랑 등대는 영일만을 사이에 두고 포스코 제철소와 마주하고 있다. 용광로가 눈앞에 있어서일까. 등대 몸체는 물론, 방파제 주변 테트라포드(콘크리트 삼발이)마다 불 같은 사랑을 염원하는 낙서들로 가득찼다. 기껏 배달용 중국집 전화번호만 적혀 있는 여느 방파제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낙서에 사랑얘기만 있다면 무미건조할 터. ‘여기 온 커플 다 깨진다.’는 악담과 ‘살 빼고 좋은 남자 만나자.’는 자기 최면 등 ‘솔로’들이 적은 듯한 글귀들이 적당히 균형을 맞춘다. ‘보고 싶어 한 번 더 왔어. 정말 보고 싶다.’는 애절한 문장도 눈에 띈다. 경주에서 왔다는 한 연인이 등대 앞에 서자 사랑 노래와 함께 자신들이 신청한 글귀가 전광판에 흘렀다. 주변 사람들은 너나없이 한 발짝씩 물러섰다. 어색해하던 둘은 곧 자연스레 손을 잡고, 어깨에 머리를 기대는 등 자신들만의 시간을 만끽했다. 이들을 ‘닭살 커플’처럼 보던 사람들의 입가에도 옅은 미소가 보일듯 말듯 걸렸다. 전광판에 표출하려는 사연도 여러가지. 최규대 포항항만청 표지담당은 “경기도 수원에 사는 한 어머니가 숫기가 없어 여자친구에게 사랑 표현도 못하는 아들을 대신해 이벤트를 요청했는데, 일이 잘 풀렸는지 나중에 고맙다며 전화를 한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한 중년 남성은 “아내한테 벌인 이벤트 ‘약발’이 한 달 넘게 지속된다.”며 희희낙락하기도 했단다. 실연의 아픔을 달래려는 사람도 있다. 애절한 글귀를 신청한 뒤, 혼자 하염없이 등대만 바라보는 남성도 있었다는 것. 이벤트 신청은 무료다. 신청자 이름과 표출문구(20자 이내), 음악파일(MP3), 표출일·시·분을 적어 홈페이지(pohang.mltm.go.kr)에 올리면 된다. 음악파일은 저작권을 위반하지 않은 것만 유효하다. 마이크로소프트사 엑셀에서 사용되는 특수문자는 대부분 표출이 가능하다. 오후 8시부터 밤 12시까지 운용된다. ●에머랄드 빛 바닷물로 가슴을 씻고 우리나라 지도에서 호랑이 꼬리처럼 동해를 향해 삐죽 솟아오른 곳이 호미곶면이다. 원래 대보면이었으나 호미곶이 전국적인 명성을 얻으면서 올해부터 지명도 바뀌었다. 호미곶 못 미쳐 구룡포해수욕장은 아름다운 물빛깔에도 불구하고 덜 알려진 곳이다. 해변으로 내려가는 언덕길에 서면 에머랄드빛 바다가 눈을 의심케 한다. 동해에도 이런 빛깔을 가진 해수욕장이 있었던가. 제주도의 함덕, 협재 등에서 보았던 바로 그 물빛깔이다. 바람 불어 파도가 일 때면 꼭 연한 연둣빛 커튼이 일렁이는 듯하다. 이런 바닷물에서 함께 해수욕을 즐긴다면 사랑은 깊어지고 정은 더욱 도타워질 듯하다. 구룡포 읍내 우체국 옆쪽 골목에 ‘일본인 가옥거리’가 남아 있다. 일제 강점기에 동해 어업전진기지로 주목받았던 흔적이다. 거리 곳곳에 일제 강점기 당시 사진이 붙어 있어 현재 모습과 비교하며 둘러볼 수 있다. 호미곶 등대 옆 ‘까꾸리개’도 찾아볼 만하다. 예전엔 풍랑이 심한 날이면 청어떼가 밀려와 갇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때 ‘까꾸리’(갈고리)로 쓸어 담았다 해서 붙은 이름이다. 동해의 바람을 맞으며 잠시 쉬어가기 좋다. ●26일까지 ‘포항국제불빛축제’ 포항은 밤이면 빛의 도시로 탈바꿈한다. 특히 포스코 제철공장 야경은 단연 압권. 거대한 제철소 외곽 전체에 LED 경관 조명을 했는데, 포항 어디서건 밤풍경의 주인이 된다. 사랑 등대와 인접한 북부해수욕장에서 가장 잘 보인다. 조명시설을 갖춘 해수욕장 내 120m 높이의 고사분수와 어우러져 더없이 화려한 경관을 펼쳐낸다. 올해 7회째를 맞는 ‘포항국제불빛축제’는 23~26일 북부해수욕장과 형산강체육공원 등에서 열린다. 23일 밤 북부해수욕장에서 전야제 뮤직 불꽃쇼로 막이 오른 뒤, 이튿날 오후 9시 형산강체육공원에서 주행사인 국제불꽃경연대회가 펼쳐진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의 두 배에 달하는 8만 5000발의 연화가 사용될 예정이라고 포항시 관계자는 전했다. 홈페이지 www.poscofs.com 참조. 글 사진 포항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여행수첩(지역번호 054) ▲가는 길 수도권에서 승용차로 갈 경우 중부내륙고속도로→경부고속도로→익산~포항고속도로→북부해안로→포항여객선터미널→사랑등대 순으로 간다. 호미곶, 보경사 등 관광지를 둘러보는 시티투어도 인기다. 포항역에서 오전 9시 출발한다. 3000원. 포항시관광안내소 289-7298. ▲잘 곳 해병대에서 운영하는 청룡회관이 싸고 깨끗하다. 4만원선. 구룡포 가는 길에 있다. 290-9820~1. ▲맛집 모리국수는 뱃사람들이 속풀이를 위해 먹었던 일종의 잡어 칼국수다. 여러 사람이 ‘모디가(모여) 먹은 국수’란 사투리가 변해 모리국수가 됐다. 포항에서만 맛볼 수 있는 향토 음식. 국수에 아귀와 물메기, 대게 다리 등 각종 해산물을 넣고 칼칼하게 끓여낸다. 다소 비릿하면서도 입에 착착 감긴다. 구룡포항 얼음공장 뒤 ‘까꾸네’가 많이 알려졌다. 1인 5000원, 2인 이상만 판다. 276-2298. ▲주변 볼거리 내연산 계곡과 보경사, 호미곶 등은 전국구 관광 명소. 동빈 내항에는 비운의 천안함과 동일한 기종의 포항함이 전시돼 있다. 지난해 퇴역한 함정으로 일부 장비들만 제거됐다. 입장료는 없다. 하옥계곡은 포항 주민들이 여름철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 알음알음 찾는 숨은 명소다. 때묻지 않은 자연미가 오롯이 살아 있다.
  • 서울시, 원산지표시 위반 7곳 적발

    서울시는 상반기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단속한 농·수·축산물 취급업소 및 횟집 등 64곳을 점검한 결과 7곳(10.9%)이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아 다시 적발됐다고 19일 밝혔다. 단속 품목은 멍게, 생태, 낙지, 당근, 목이버섯, 우럭, 미꾸라지 등이었으며, 이 업소들은 국내산(2건)이나 중국산(2건), 일본산(2건), 북한산(1건) 등의 제품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아 적발됐다. 시는 또 육우를 한우로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다 적발된 5개 업소의 쇠고기를 다시 수거해 유전자 검사를 하고 있다. 원산지 미표시로 단속된 업소들은 관련 법령에 따라 5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팰리스 호텔, ‘토스카나’ 지방의 요리 프로모션 눈길

    팰리스 호텔, ‘토스카나’ 지방의 요리 프로모션 눈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이태리식당 ‘베로나’에서 8월 31일까지 토스카나 지방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토스카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토스카나 프로모션’은 양고기 토마토소스와 홈메이드 빠빠르델레, 까다라나 소스를 곁들인 바다가재찜 등 6가지 메뉴로 구성된 A코스가 있다. 또한 토스카나풍의 올리브 페스토와 거위간을 곁들인 광어 아스파라거스 롤, 느타리 버섯요리를 곁들인 토스카나풍의 소 안심 에스칼로프, 토스카나식 아이스 슈크림인 쥬꼬토(Zuccotto) 등 6가지 메뉴로 구성된 B코스가 마련됐다. 이번 프로모션 가격은 각각 7만 5000원, 6만 8000원이다. (세금, 봉사료 별도가)문의 및 예약 02) 3440-8000 www.imperialpalace.co.kr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세계 3대 식자재 ‘트러플’, 호텔에서 선보여…

    세계 3대 식자재 ‘트러플’, 호텔에서 선보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은 프랑스식 레스토랑 ‘테이블 34’에서 8월 2일부터 14일까지 호주에서 자란 트러플(송로버섯)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기존의 프랑스산 트러플 외에 호주산 트러플이 한국에 소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그 의미가 깊다. 닉 플린(Flynn) 총주방장은 “현재 남반구에 위치해 시기상 겨울인 호주에서 난 제철 트러플로 한 여름에 맛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트러플 메뉴는 애피타이저부터 디저트에 이르기까지 단품 메뉴와 저녁에는 8가지 코스로 구성된 세트 메뉴가 준비된다. 니콜라스 드 비쉬(Vische) 주방장은 “블랙 트러플은 송아지 고기, 스프, 생선, 갑각류, 샐러드 등 다양한 음식에 맛을 내기위해 사용된다.”며 “이번 테이블 34에서 선보이는 메뉴 역시 블랙 트러플만의 특유의 풍미를 그대로 전할 수 있는 메뉴들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번 트러플 이용 저녁 세트 메뉴 가격은 18만원이며 일품요리는 1만 8000원부터 5만 8000원까지 선보인다. (봉사료 및 세금 별도) 문의 02-559-7631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Next 10년 신성장동력] 농심

    [Next 10년 신성장동력] 농심

     농심은 2020년 면류 제품을 미국, 일본, 중국, 동남아 등 세계 주요 시장에서 세계화된 음식으로 발전시킨다는 목표로 ‘건강면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농심은 국수를 단순 건강식에서 한 걸음 나아가 칼로리 부담없이 즐기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업그레이드한다는 전략이다. 굶어서 체중을 줄이지 않고 영양 밸런스가 갖춰진 식품을 섭취하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구현하는 데 국수야말로 가장 훌륭한 음식이라는 게 농심의 믿음이다.  농심은 이러한 노력의 하나로 칼로리는 낮추되 필수 영양소는 골고루 함유해 ‘국수 본연의 맛을 갖춘 다이어트 국수’ 개발에 전념, 지난달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인 ‘미인국수275’를 출시했다. 국수에 버섯, 한천(우무)을 비롯한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을 첨가해 영양학적으로 부족함이 없다고 농심은 자신했다.  미인국수275는 국내 면류 제품 가운데 유일하게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허가받았다. 국수 등 면류는 뜨거운 물로 조리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과정에서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 기존성분 대부분이 고온으로 파괴돼 없어진다. 하지만 미인국수275에 함유된 영양소는 단백질, 칼슘, 철, 아연, 비타민A·B·C·E, 엽산, 나이아신 등으로 대부분 1일 영양권장량의 25%에 해당하는 양이 들어있다.  농심은 분말스프 원재료의 맛과 향은 유지하되, 수분만 배출하는 신공법 ‘Z-CVD’를 이용해 시원한 멸치국물과 대구뼈, 대파, 양파, 감초 등 원료 고유의 풍미를 그대로 살렸다. 한 그릇을 다 먹어도 열량이 275㎉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에 제격이라고 농심은 설명했다.  2008년 5월 첫선을 보인 ‘둥지냉면’ 역시 면을 바람에 말려 건면 형태로 생산해 냉장유통의 한계를 극복해 소비자들이 냉면을 쉽게 조리해 즐길 수 있도록 산업화한 제품이다. 시원하고 깔끔한 입맛을 좋아하는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 잡아 월평균 20억원가량 꾸준히 매출을 올리고 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서울팔래스호텔, ‘해신탕·불도장’ 등 특별 보양식 선봬

    서울팔래스호텔, ‘해신탕·불도장’ 등 특별 보양식 선봬

    서울팔래스호텔 뷔페 & 카페 ‘더궁’은 8월 31일까지 특별 보양 메뉴를 선보인다.몸을 보호하고 원기를 회복시켜 줄 보양메뉴로는 탕 음식들로 기력을 빨리 회복시켜주는 장어곰탕과 오랜 시간 푹 고아내 영양 가득한 도가니탕, 소화 흡수에 좋은 추어탕을 선보인다.이어 누에와 뽕잎이 들어간 최고의 건강식 잠계탕, 바다의 신이라 불리는 전복과 닭이 어울린 해신탕이 있다.또한 당귀, 천궁 등 10가지가 넘는 약재에 삭스핀, 송이버섯 등 진귀한 재료를 넣어 만든 중국식 보양 음식 십전대보 불도장은 귀한 손님을 모신 자리에서 손색이 없다.더운 음식이 싫다면 여름의 별미도 있다. 시원한 물냉면, 비빔냉면, 콩물을 갈아 고소하고 구수한 냉콩국수 등의 국수류가 준비돼 있는 것. 특히 입맛을 돋우는 미삼무침, 마샐러드, 부추 샐러드 등 다양한 보양 음식들을 골고루 먹을 수 있어 즐거움을 더한다. 이외에도 고로쇠 수액을 갈아 만든 고로쇠 팥빙수 등의 디저트 메뉴 또한 준비돼 있다. 가격은 점심이 49500원이며 저녁은 54500원이다. (세금, 봉사료 포함)예약문의(더궁) : 02-2186-6885~6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호텔서교, 한식 쉐프 추천 ‘여름 보양식’

    호텔서교, 한식 쉐프 추천 ‘여름 보양식’

    호텔서교는 20년 전통의 한식 쉐프가 추천하는 여름 보양 메뉴를 지난1일부터 상시적으로 선보인다.여름 보양 메뉴로는 ‘능이전복삼계탕’으로 항암효과에 효능 있다고 알려진 ‘능이버섯’과 바다의 산삼이라 불리는‘전복’이 어우러져 향과 맛,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보양식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능이전복삼계탕의 가격은 28000원이다.이어 호텔서교는 ‘흑초메밀더덕전’을 선보인다.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메밀과 흑초로 시원하게 얼음을 넣은 냉모밀 및 웰빙흑초더덕전을 내놓는다. 가격은 17000원이다.이번 호텔서교가 선보이는 2010년 여름 보양 메뉴와 함께 달콤함과 시원함이 가득한 생과일 빙수로 입가심하면 더욱 좋다. 가격은 13,000원이다. (vat별도)문의:02-330-7721서울신문NTN 이빈 기자 judi@seoulntn.com
  • [일자리 UP 희망 UP]완주 톱밥사업단

    [일자리 UP 희망 UP]완주 톱밥사업단

    8일 전북 완주 상관면 죽림리 지역자활센터 톱밥사업단. 30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 근로자들이 비지땀을 흘리며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근로자들은 파쇄기에 커다란 폐목을 집어넣고 쏟아지는 톱밥을 실어나르느라 여념이 없다. 귀를 찢는 듯한 파쇄기의 굉음과 분진 등이 눈, 코, 입, 귀를 괴롭히지만 15명의 소외계층과 장애인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키우는 소중한 일터다. 한 달 급여가 22일 근무했을 때 86만원에 불과하지만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는 공익성 높은 일자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 공장은 완주군이 표고버섯을 생산한 뒤 버려지는 폐목과 숲가꾸기 사업에서 나오는 부산물을 재활용하고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2003년 10월에 세운 회사다. 파쇄기 1대와 2.5t 트럭 4대가 공장 시설의 전부지만 완주지역 소외계층과 축산농가들에는 더 없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15명의 근로자들은 수송반, 생산반, 납품반으로 나뉘어 하루에 5~7.5t의 톱밥을 생산해 지역 축산농가와 유기질비료 공장에 공급해 준다. 표고버섯 폐목을 처리할 수 없어 골칫거리였던 농가들은 이들이 여간 반갑지 않다. 숲가꾸기 사업으로 발생한 폐목도 수거해 톱밥으로 재생산한다. 숲가꾸기사업 폐목은 산불 발생 시 자칫 대형화재로 이어지고 하절기 집중호우에 유실돼 하천을 막는 등 큰 피해를 줄 수 있지만 톱밥으로 생산할 경우 축산분뇨와 섞여 양질의 퇴비로 변신한다. 사업단의 톱밥은 2.5t 트럭 1대에 15만원으로 시중가격 27만 5000원의 절반 수준이다. 싼값에 축산농가들은 축사 미끄럼 방지와 퇴비생산을 위해 앞다투어 매입하고 있다. 3년째 근무하고 있는 이영철(59)씨는 “급여가 다소 적지만 나이 많고 몸이 불편한 사람들에게 이만한 일자리를 구하기도 어렵고 친환경 농법과 환경오염 방지에도 기여한다는 자긍심으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모가 이혼한 뒤 할머니와 함께 살아가는 김현철(22)씨는 정신지체 5급 장애인으로 집에서 놀고 있었지만 이곳에서 일자리를 얻은 후 삶의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이곳에서 일하는 상당수 근로자들은 다른 곳에서 일자리를 얻기 힘든 경증 장애인들이다. 이 때문에 이들은 힘든 일도 서로 돕고 이해하며 생활한다. 공장 한쪽에 일군 텃밭에서 생산한 상추, 배추, 열무, 시금치 등을 곁들여 점심식사를 함께할 때면 고단한 몸과 마음도 잠시 행복을 되찾는다. 완주군청 박일근 복지계장은 “톱밥사업단은 버섯과 숲가꾸기 폐목 재활용으로 양질의 퇴비 생산, 일자리 창출 등 1석 3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톱밥사업단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공동체와 사회적 기업으로 자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글 사진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고급 호텔에서 차가운 국수 요리 “더위를 잊는다”

    고급 호텔에서 차가운 국수 요리 “더위를 잊는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지하 1층에 위치한 뷔페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에서는 5일부터 8월 13일까지 새로운 8가지 차가운 국수 요리를 선보인다. 채소와 콩, 닭고기, 해물로 맛을 낸 영양만점의 국수 코너를 마련해 지치기 쉬운 더운 계절에 세계의 다양한 국수 요리를 취향대로 맛볼 수 있다. 차가운 국수 코너에서는 직접 면을 반죽해 즉석에서 기계로 뽑아 만든 쫄깃한 면발의 물냉면을 비롯해 시원한 김치열무국수를 선보인다. 또한 냉면 육수에 묵은 지를 썰어 국물에 말아 먹는 김치말이국수, 몸에 좋은 서리태를 하루 불렸다가 삶아서 껍질을 벗겨 갈아 만든 검은 콩국수 및 대두를 이용한 흰콩국수도 맛 볼 수 있다. 일본식 소바와 막국수, 냉 우동도 마련하며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비빔냉면, 쌀국수를 살짝 데쳐서 숙주, 버섯 등 야채를 볶아 굴 소스 및 발사믹 소스로 살짝 버무린 쌀 비빔국수도 별미. 특히 닭고기 육수에 몸에 좋은 파프리카와 오이, 적채 등 각종 야채를 넣어 시원하게 먹는 초계탕은 눈길을 끈다. 국수 요리에 사용되는 면은 소면 또는 생면으로 생면의 경우 백련초, 녹차, 감귤 등 건강 재료가 사용된다. 그랜드 키친은 오픈 키친에서 즉석에서 만든 음식을 여러 차례에 걸쳐 제공함으로써 신선한 요리를 맛볼 수 있도록 했다. 요리의 처음부터 마지막 완성 단계까지 공개되는 오픈 키친을 통해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차가운 국수 요리를 포함하여 150가지의 다양한 요리가 뷔페로 마련되는 ‘그랜드 키친’의 가격은 점심이 5만5000원, 저녁은 6만5000원이다. (봉사료 및 세금 포함) 문의 : 02-559-7608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호텔 업계, 원기회복 위한 보양식 ‘산해진미’

    호텔 업계, 원기회복 위한 보양식 ‘산해진미’

    초복까지는 보름가량 남았지만 한낮의 온도는 이미 사람들을 지치게 만들 정도로 뜨겁다. 어느 때보다도 무더운 여름이 될 것이라는 기상청의 전망 때문에 기력을 보충해 줄 수 있는 보양식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이에 따라 최근 특급 호텔들은 최상의 재료들로 만든 다양한 보양식을 마련한다.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는 올 초복(7월 19일), 중복(7월 29일), 말복(8월 8일)에 전복을 이용한 남해산 전복 삼계탕을 선보일 계획이다. 남해산 전복은 육질이 연하고 수분이 많을 뿐 아니라 진한 향을 지니고 있어 최고의 보양식 재료로 손꼽힌다. 바다향을 가득 담고 원기 회복을 도와 줄 남해산 전복 삼계탕의 가격은 22,000원이며 봉사료 및 세금은 별도다. 문의는 055-860-0403.쉐라톤인천호텔 중식당 유에는 무더위에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여름 보양식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보양식 세트메뉴는 죽순을 가미한 부드러운 삭스핀 수프와 버섯, 야채를 넣어 말은 통해삼 조림, 매콤한 중국식 소스로 맛을 낸 소꼬리 대나무 통찜 등 6가지 코스 요리로 구성했다. 유에는 중국 요리 중 건강 보양식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불도장도 선보인다. 불도장은 6만원이며 보양식 세트메뉴는 8만원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7월 7일까지 진행된다. 문의는 (032)835-1718~9. 서울 시내 호텔가도 한식, 중식, 일식 등 다양한 스타일로 보양식을 마련해 고객들을 끌어들인다는 계획이다. 르네상스 서울 호텔은 한식당 ‘사비루’에서 여름철 건강 보양식 특선 메뉴를 8월 31일 까지 선보인다. 특선 메뉴는 기력 회복을 돕고 단백질이 풍부한 한방 삼계탕, 한우 갈비와 냉면 세트, 콩국수 등이 마련된다. 가격은 4만1천부터 6만6천 원까지며 봉사료 및 세금은 별도다. 문의 02-2222-8655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의 1층에 위치한 일식당 ‘하코네’에서는 여름을 맞아 보양식 농어 요리와 민어 요리를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보양식은 단백질과 비타민 함량이 높은 농어를 이용한 보양 정식으로 점심은 6코스, 저녁은 9코스로 마련된다. 이어 저녁 코스는 사과 흑식초에 문어와 오이를 무친 단식초 무침으로 시작해 농어 얼음회를 선보인다. 또한 담백한 농어살 된장 구이와 매실, 계절 야채가 들어간 농어살 튀김 등 생선 보양식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농어 요리를 마련한다. 이번 농어 보양 정식의 가격은 점심은 9만5000원, 저녁은 13만5000원이다. 이어 하코네에서는 민어를 다시마와 가쓰오부시로 우려낸 육수로 민어 매운탕을 선보인다. 이번 민어 요리 정식은 8만5000원이며 민어 매운탕과 지리는 6만5000원이다. (봉사료 및 세금별도) 문의 02-559-7623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2010 상반기 히트상품] U&K 커뮤니케이션 ‘불라지’

    [2010 상반기 히트상품] U&K 커뮤니케이션 ‘불라지’

    ‘불라지’는 얼굴의 반점, 주근깨, 화상 흉터, 색소 침착 등을 좋게 하는 데 효과를 보인다. 피부에서 오랫동안 활동할 수 있는 성분인 간균발효를 통해 어두워진 얼굴을 원래대로 되돌려주는 것. 이 제품은 주로 골프 컨트리클럽과 골프 로드숍에서 판매된다. 판매사는 제품과 연계한 ‘홀인원 이벤트’와 ‘불라지 존 이벤트’ 등 골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불라지는 프랑스 남부 니스 해안의 해조 추출물로 만들기 때문에 소량만 생산된다. 알코올, 화학 성분, 인공 향 등을 전혀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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