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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림 가오쯔치 커플링 인증샷…방해하지 말라더니 같은 장소에서

    채림 가오쯔치 커플링 인증샷…방해하지 말라더니 같은 장소에서

    공개 연애를 선언한 배우 채림과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데이트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채림은 10일 자신의 웨이보에 중국어로 “음식 먹는 거 방해하지 말아요. 나 지금 너무 배고파요”라는 글을 쓴 뒤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채림의 글이 올라온 뒤 가오쯔치 역시 자신의 웨이보에 “다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햄버거 인증샷을 올렸다. 두 사람은 같은 장소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던 것이다. 특히 채림과 가오쯔치의 손에 끼워진 커플링이 눈길을 끌었다. 채림 가오쯔치 커플링 사진을 본 네티즌은 “채림 가오쯔치 커플링, 눈에 확 들어오네” “채림 가오쯔치 커플링, 어디서 샀을까” “채림 가오쯔치 커플링, 이대로 결혼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에 함께 출연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림 커플링 포착 “가격 얼마?”

    채림 커플링 포착 “가격 얼마?”

    채림 커플링 포착 “가격 얼마?” 배우 채림의 커플링이 포착돼 화제다. 채림은 지난 10일 중국판 트위터로 불리는 웨이보에 “방해하지 마. 나 지금 엄청 배고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콜라를 마시고 있는 채림이 보인다. 같은 시간 가오쯔치 역시 “다 먹었어요?”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햄버거를 먹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손가락에 커플링을 낀 채 자랑하듯 내보였다. 네티즌들은 “채림 커플링 포착 예뻐요”, “채림 커플링 포착 반지 가격 얼마나 할까”, “채림 커플링 포착 알콩달콩 너무 부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림-가오쯔치, 햄버거 데이트 공개

    채림-가오쯔치, 햄버거 데이트 공개

    배우 채림(35)은 10일 자신의 웨이보에 “먹는데 귀찮게 하지 마세요. 나 배고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림은 한 손에는 햄버거, 다른 한 손에는 콜라를 든 채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중국 배우 가오쯔치(33) 역시 자신의 웨이보에 “다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햄버거를 먹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경을 보면 채림과 가오쯔치가 같은 곳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채림은 지난달 가오쯔치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며 지난 8일에도 서울 압구정동 소재의 백화점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가오쯔치, 열애 인정 후 데이트 사진 공개

    채림-가오쯔치, 열애 인정 후 데이트 사진 공개

    배우 채림(35)은 10일 자신의 웨이보에 “먹는데 귀찮게 하지 마세요. 나 배고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림은 한 손에는 햄버거, 다른 한 손에는 콜라를 든 채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중국 배우 가오쯔치(33) 역시 자신의 웨이보에 “다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햄버거를 먹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경을 보면 채림과 가오쯔치가 같은 곳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채림은 지난달 가오쯔치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며 지난 8일에도 서울 압구정동 소재의 백화점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천 앞으로” 서울 구청장 선거판도 요동

    “공천 앞으로” 서울 구청장 선거판도 요동

    새정치민주연합이 기초선거 공천 폐지 입장을 유지로 선회하며 서울시 구청장 선거 판도가 요동치고 있다. 당 지도부의 무공천 결정에 출마 의지를 접었던 후보들이 재도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현직 구청장들이 현역 프리미엄에도 불구하고 공천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10일 서울 자치구 등에 따르면 야당 소속 현직 구청장 19명 가운데 연임 도전 의사를 드러낸 사람은 18명이다. 공천 유지 소식에 구청장들은 대부분 “하나의 규칙으로 선거를 치르게 됐다”며 안도하는 모양새다. 무공천으로 선거를 치렀더라면 야권 후보가 난립해 표가 분산되는 데다 무소속으로 출마해야 하기 때문에 ‘기호 2번’ 후광도 사라져 선거가 버거운 터였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새누리당은 공천을 하고 새정치민주연합만 안 하면서 선거를 치른다는 것은 사실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어쨌든 공평하게 여야가 선거를 치를 수 있게 됐다”고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반면 일부에선 공천 유지가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상황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공천을 받기 힘들 것으로 관측되던 경우가 그렇다. 앞서 합당 이전 민주당 내에서는 20~30% 정도 물갈이하는 방안을 검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공천 폐지를 굳게 믿고 범야권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던 양천구, 중랑구에서도 “혼란스럽다”며 불만을 터뜨리는 목소리가 높다. 민주당 계열과 안철수 신당 계열 지역 인사들이 후보를 놓고 격돌할 가능성도 커졌다. 또 민주당 계열 시의원들이 다시 경선에 뛰어들며 한편으로 안심하고 있던 현직 구청장들이 거센 도전에 부딪힐 전망이다. 한편 새정치민주연합이 파열음을 내는 동안 차근차근 준비를 해 온 새누리당도 선거 전략 재검토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은 오는 22일 성북구 경선을 끝으로 구청장 후보 공천을 사실상 마무리하게 된다. 잡음이 심한 강남구만 다소 차질을 빚고 있다. 현재 7명이 확정됐다. 중구와 관악구에서는 각각 최창식 현 구청장과 이정호 전 영등포 부구청장이 단수 후보로 정해졌다. 양천구와 강동구에서는 경선을 거쳐 오경훈, 임동규 전 국회의원이 후보로 선출됐다. 여성 우선 공천 지역인 종로구와 서초구, 용산구에서는 이숙연 종로구의원, 조은희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황춘자 전 서울메트로 본부장이 공천을 받았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채림 가오쯔치 데이트 인증샷 “배고파요”-“다 먹었어요?” 공개대화까지..

    채림 가오쯔치 데이트 인증샷 “배고파요”-“다 먹었어요?” 공개대화까지..

    채림 가오쯔치 커플이 공개적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배우 채림(35)은 10일 자신의 웨이보에 “먹는데 귀찮게 하지 마세요. 나 배고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림은 한 손에는 햄버거, 다른 한 손에는 콜라를 든 채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날 중국 배우 가오쯔치(33) 역시 자신의 웨이보에 “다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햄버거를 먹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경을 보면 채림과 가오쯔치가 같은 곳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의 손가락에 커플링으로 추측되는 같은 디자인의 반지가 끼워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림은 지난달 가오쯔치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며 지난 8일에도 서울 압구정동 소재의 백화점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완전 러브 모드네”, “채림 가오쯔치 잘 어울린다”, “채림 가오쯔치 예쁜 사랑하길”, “채림 가오쯔치, 깨가 쏟아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채림 가오쯔치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그랑블루(KBS1 밤 12시 10분) 그리스 작은 마을에 사는 자크는 어린 시절 아버지를 잠수 사고로 잃었다. 바다를 유일한 안식처로, 돌고래를 가족으로 여기며 외롭게 살아간다. 자크와 우정을 쌓는 엔조는 그의 유일한 친구이자 잠수 실력을 겨루는 경쟁 상대이기도 하다. 오랜 시간이 흘러 프리다이빙 챔피언인 엔조의 초대로 대회에 참가하게 된 자크. 운명적인 상대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5시 35분) 16개월 한결이는 기묘한 낮잠 습관을 가졌다. 안고 뛰어다녀야만 잠이 든다는 것이다. 한결이를 재우기 위해 엄마는 집 안을 수십 바퀴씩 돌곤 한다. 하지만 점점 늘어만 가는 한결이의 몸무게가 이제는 버거워지고 있다. 날씨가 풀리면서 엄마는 금방 땀범벅이 되고 만다. 과연 엄마는 프로그램을 통해 한결이를 잘 재울 수 있을까. ■갑동이(tvN 밤 8시 40분) 17년 전 연쇄 살인사건 용의자 갑동이. 하무염의 아버지는 갑동이라는 누명을 쓰고 사망했다. 진짜 갑동이를 잡기 위해 형사가 된 하무염과 냉철한 형사과장 양철곤, 비밀을 간직한 정신과 전문의 오마리아 그리고 평범함 바리스타로 보이는 사이코패스 류태오와 웹툰 작가 마지울. 어느 날 갑동이의 흔적들이 발견되면서 이들은 각자의 이유로 갑동이를 찾기 시작한다.
  • 채림 데이트 인증샷, 연하남 가오쯔치와 먹방 ‘커플링 은근 자랑?’

    채림 데이트 인증샷, 연하남 가오쯔치와 먹방 ‘커플링 은근 자랑?’

    ‘채림 데이트 인증샷’ 최근 연인 사이임을 밝힌 채림 가오쯔치의 데이트 인증샷이 화제다. 배우 채림(35)은 10일 자신의 웨이보에 “먹는데 귀찮게 하지 마세요. 나 배고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림은 한 손에는 햄버거, 다른 한 손에는 콜라를 든 채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중국 배우 가오쯔치(33) 역시 자신의 웨이보에 “다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햄버거를 먹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경을 보면 채림과 가오쯔치가 같은 곳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의 손가락에 커플링으로 추측되는 같은 디자인의 반지가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림 데이트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채림 데이트 인증샷, 깨가 쏟아지네”, “채림 데이트 인증샷, 커플링 보니 굵기가 심상치 않다”, “채림 데이트 인증샷, 곧 좋은 소식 들릴 태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채림 가오쯔치 웨이보(채림 데이트 인증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 커플링 포착, 은근히 반지 자랑? 굵기 보니 ‘헉’ 보통사이가 아냐..

    채림 커플링 포착, 은근히 반지 자랑? 굵기 보니 ‘헉’ 보통사이가 아냐..

    ‘채림 커플링 포착’ 채림 가오쯔치 커플의 커플링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채림(35)은 10일 자신의 웨이보에 “먹는데 귀찮게 하지 마세요. 나 배고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림은 한 손에는 햄버거, 다른 한 손에는 콜라를 든 채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중국 배우 가오쯔치(33) 역시 자신의 웨이보에 “다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햄버거를 먹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경을 보면 채림과 가오쯔치가 같은 곳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의 손가락에 커플링으로 추측되는 같은 디자인의 반지가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림은 지난달 가오쯔치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며 지난 8일에도 서울 압구정동 소재의 백화점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채림 커플링 포착 대박이다”, “채림 커플링 포착, 반지 굵기가 심상치 않네”, “채림 커플링 포착, 보통 사이가 아닌 듯”, “채림 커플링 포착, 곧 좋은 소식 들릴 태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채림 가오쯔치 웨이보(채림 커플링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 커플링, 먹방 찍으며 은근 반지 자랑? ‘어디 브랜드일까?’

    채림 커플링, 먹방 찍으며 은근 반지 자랑? ‘어디 브랜드일까?’

    채림 커플링 인증샷이 화제다. 10일 채림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음식 먹는 거 방해하지 말아요. 나 지금 너무 배고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채림 커플링’ 사진 속에는 채림이 한 손에는 콜라, 한 손에는 햄버거를 들고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채림의 연인 가오쯔치 또한 웨이보를 통해 “다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채림과 동일한 장소로 보이는 곳에서 햄버거를 먹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함께 게재하며 애정 표현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 모두 같은 디자인의 커플링으로 추측되는 반지가 포착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더욱 모으고 있다. 채림 커플링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채림 커플링, 너무 부럽다” “채림 커플링, 나도 연애하고 싶다” “채림 커플링, 부러우면 지는 건데” “채림 커플링, 커플링 고급스럽네” “채림 커플링..채림 국제 결혼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채림, 가오쯔치 웨이보 (채림 커플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익형 부동산 투자자금 ‘오피스텔’에서 ‘상가’로 이동

    수익형 부동산 투자자금 ‘오피스텔’에서 ‘상가’로 이동

    최근, 수익형 부동산의 대세로 자리잡았던 오피스텔은 하락세를 이어가는 반면 상가는 훈풍이 불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10년 7천 여실이었던 전국 오피스텔 입주물량은 지난해 3만 여실에 이어 올해는 4만 여실에 달해 4년 전보다 6배에 육박한다. 이처럼 공급의 증가는 곧 공실의 증가로 이어져 수익폭도 줄었다. 전국의 오피스텔 연간 임대수익률은 2006년만해도 6%대 후반이었지만 지난해 말에는 5%대 후반으로 추락했다. 여기에 정부의 ‘2.26 임대차 선진화 방안’ 발표 이후 오피스텔의 인기는 한풀 더 꺾였다. 세금부담과 소득 노출을 우려해 오피스텔을 처분하려는 이들이 늘면서 매물이 넘쳐나고 월셋값도 떨어지는 추세다.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에 따르면 현재 서울 오피스텔 수익률은 5%대지만 세금을 제외하면 3~4%대로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오피스텔을 떠나 상가로 이동하는 흐름이 거세지고 있다. 이미 세금이 투명화 돼있고 좀 더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상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실제, 상가의 임대수익률도 오피스텔에 비해 우세하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상가의 수익률은 강남 3구 5%, 이외 강남 6%, 강북 7%, 수도권 8% 정도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장소에 따라 10%를 넘는 수익률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처럼 상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주목해 볼만한 대표적인 상가로 포스코건설이 인천 송도신도시에서 분양 중인 ‘송도 센트럴파크 Ⅱ 상업시설(이하 센투몰)’을 들 수 있다. 센투몰은 상가 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배후수요가 탄탄하게 형성되어 있다. 지난달 이전한 포스코엔지니어링를 비롯해 코오롱글로벌과 코오롱워터앤에너지, ADT Caps, GCF 등 국내외 대기업과 국제기구들의 입주에 따른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또한, 올해 9월 입주 예정인 ‘송도 더샵 그린워크 1,2차’ 1400여 세대를 포함 공동주택 입주가 2015년까지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으로 향후 약 1만여 세대의 배후 주거수요도 형성될 전망이다. 이들 주거단지의 경우, 단지 내 상가 비중이 낮다는 점에서 센투몰의 경쟁력은 높다는 평이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인천 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이 도보 5분의 역세권 상가이며 인근에 정차하는 광역급행 M버스와 직행버스를 통해 서울역과 강남, 신촌으로의 접근도 수월하다. 또한 1·2·3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을 통해 수도권 및 전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망이 구축돼있고 송도에서 차량으로 20분이면 인천국제공항에 닿을 수 있어 글로벌 관광객도 흡수할 수 있다. 상가 바로 맞은편에는 42만㎡ 규모의 센트럴파크가 위치해 있으며 인천경제청이 인천음악불꽃축제, 한류문화축제(The k Festival), 펜타포트록페스티벌 등 송도의 5대 축제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힘에 따라 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선임대 방식, 임대수익 지원 등 파격적 혜택 제공 센투몰은 선임대 상가로 상가활성화 기반이 마련돼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가능하다. 현재 센투몰에는 버거킹, 스타벅스, 카페 네스카페, 띵크커피, 투썸플레이스 등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는 물론 뷰티 살롱 라뷰티코아, 컨벤션 뷔페 등이 입점해 성업 중에 있다. 납입조건은 계약금 10%, 잔금 90%(계약 후 12개월)이며, 선납할 경우에는 최대 7.5%의 할인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또 2년 동안 총 10%의 임대 수익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연 6~10%에 달하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센투몰은 연면적 3만6920㎡(1만1169평), 지상 1~3층, 3개 동, 총 200개 점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1층 기준 3.3㎡당 평균 2,000만원 내외며 분양 홍보관은 센투몰 내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로의 아침] 75세 NBA 심판이 부럽다고요?/임병선 체육부 부장급

    [세종로의 아침] 75세 NBA 심판이 부럽다고요?/임병선 체육부 부장급

    농구를 맡은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코트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경기 전 옆줄을 따라 뛰는 이들이었다. 선수들인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심판들이었다. 고교나 대학에 다니며 꽤나 농구를 즐겼는데도 중계 카메라가 비치지 않는 곳에서 가쁜 숨을 몰아 쉬며 뛰는 그들의 존재를 알아채지 못했다. 대다수 팬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열심인 그들의 모습은 신선하기까지 했다. 여자프로농구연맹(WKBL)에 소속된 14명의 심판 가운데 여성이 4명인데 그들 역시 선수들에게 뒤질세라 열심히 뛰어다닌다. 그런 차에 전해진 올해 75세의 미프로농구(NBA) 심판 딕 바베타 얘기는 충격으로 다가왔다. 1939년생인 그가 지난 3일 뉴욕 닉스-브루클린 네츠 경기에서 2633경기 연속 출장 기록을 세웠다. NBA 코트에 처음 선 1975년 이후 39년 동안 단 한 차례도 배정된 경기를 거르지 않았으며 악천후 탓에 비행기가 취소되면 렌터카 핸들을 잡았다고 하니 대단하다고 할 수밖에. 농구는 공수 전환이 대단히 빠르다. 심판들도 젊은 선수 못지않은 체력을 갖춰야 한다. 프로농구연맹(KBL)은 32초 안에 코트 길이인 28m 구간을 세 차례 왕복하고 신호에 맞춰 20m 구간을 92회 주파하는 테스트를 거쳐 전임 심판을 뽑고 있다. NBA 역시 비슷할 것이라고 짐작하면 바베타 심판이 얼마나 철저하게 자기를 관리해 왔는지 알 수 있다. 그의 일화도 유쾌하기 짝이 없다. 팀 던컨(샌안토니오 스퍼스)이 판정에 항의하자 햄버거 내기를 걸었다가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확인한 뒤 ‘네가 옳았다’는 쪽지와 함께 맥도날드 세트를 선물했다. 2007년 NBA 올스타전 때는 은퇴한 찰스 바클리(51)와 5만 달러를 걸고 ‘코트 왕복 달리기’를 했다가 지는 바람에 이 돈을 자선단체에 기부하기도 했다. 그가 그토록 오래 현장을 누빌 수 있는 풍토가 부러워질 즈음 그의 연봉이 눈에 들어왔다. 20만 달러(약 2억 850만원). 얼마 전 WKBL의 한 감독 말이 떠올랐다. 그는 “이제 심판들에 대한 처우도 달라져야 한다. 연봉을 10개월치로 받는데 2200만원 수준”이라며 혀를 찼다. 감독이 왜 그런 얘기를 해야 하는지를 떠나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이건 기본급 초임이고 출장 수당이 더해진다고 하지만 긍지나 자부심이란 단어를 떠올리기 쉽지 않은 액수다. 더 놀라운 건 해마다 11개월째 퇴직금을 받고 한 달 쉰 뒤 다시 입사하는 형식을 밟는다는 것. 연맹 창설 10년이 된 지금 이 기간 근속한 WKBL 심판은 3~4명 정도다. KBL은 17년 역사이고 팀도, 경기 수도 더 많아 그나마 조금 나은 편이다. 전체 30명 중 리그 출범 때부터 죽 뛰고 있는 심판은 4명. 51세 심판이 최고령이다. 초임 2500만원에 평균 연봉은 7000만원선이라고 했다. 하지만 1년마다 계약을 갱신하는, 안정되지 못한 신분은 크게 다르지 않다. 잘나가는 리그 부러워만 할 일은 아니다. 손댈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지만 심판 처우에 대해서도 전향적인 배려가 있어야 우리도 65세, 75세 심판을 볼 수 있지 않겠는가. 심판들 스스로나 구단, 연맹이나 모두 ‘잘해야 본전’이라고 자조하는 버릇도 바로잡았으면 한다. 우린 그 말을 너무 쉽게 한다. bsnim@seoul.co.kr
  • 채림-가오쯔치, 알콩달콩 햄버거 가게 데이트 ‘벌써 커플링까지’

    채림-가오쯔치, 알콩달콩 햄버거 가게 데이트 ‘벌써 커플링까지’

    지난달 열애를 공식 인정한 채림·가오쯔치 커플이 달달한 데이트를 이어갔다. 10일 채림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먹는데 귀찮게 하지 마세요. 나 배고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림이 한 손에는 햄버거 다른 한 손에는 콜라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사진 속 채림은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공개 열애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연인 가오쯔치 역시 자신의 웨이보에 햄버거를 입에 물고 있는 사진을 게재, 동일한 장소에서 데이트를 즐겼음을 알렸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 손에는 똑같이 생긴 골드 커플링이 끼워져 있어 공식 연인임을 다시 한 번 인증했다. 한편 채림은 지난달 27일 소속사를 통해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연기 호흡을 맞춘 가오쯔치와의 열애설을 인정한 바 있다. 사진 = 채림-가오쯔치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녀, 편의점 이용시간 달라

    남녀에 따라 편의점을 찾는 주요 시간대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편의점 업체 세븐일레븐은 1분기 매출을 분석한 결과 남자들은 야간(오후 8시~오전 8시)에, 여자들은 주간(오전 8시~오후 8시)에 편의점을 이용했다고 밝혔다. 남성 고객이 늦은 밤 편의점에 들르는 것은 퇴근 후 잦은 술자리로 늦게 귀가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남성의 야간(오후 8시~오전 8시) 매출 구성비는 50%에 육박했다. 시간대별로 오후 8~10시 매출 구성비가 전체의 13.8%로 가장 높았다. 여성 고객 10명 중 6명(61.4%)은 낮에 편의점을 찾았다. 여성의 경우 피크타임은 오후 6~8시로 전체의 13.2%를 기록했다. 귀갓길에 편의점에 들러 간단한 먹거리를 미리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시간대가 다른 만큼 선호 상품군이 달랐다. 남성들은 술안주나 야식용으로 아이스크림·냉동만두·핫바·햄버거 등을 많이 찾았으며, 여성은 오전이나 낮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삼각김밥·샌드위치·차·음료 등을 많이 구매했다. 같은 제품을 두고 구매 목적도 확연히 갈렸다. 컵라면의 경우 여성들은 식사 대용으로 많이 찾았다. 여성이 컵라면을 가장 많이 구매하는 시간대는 점심 시간(낮 12~오후 2시)으로 14.6%의 매출 구성비를 보였다. 남성이 컵라면을 사는 주요 시간대는 오후 10시에서 밤 12시까지(12.4%)로 야식용으로 구매하는 성향을 보였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알파벳 26자 재료로 만든 ‘괴물 샌드위치’ 화제

    알파벳 26자 재료로 만든 ‘괴물 샌드위치’ 화제

    과연 이 ‘괴물 샌드위치’를 먹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최근 미국의 유명 음식블로거 닉 챕맨이 A-Z까지 알파벳 앞 글자로 시작되는 음식 재료로만 만든 샌드위치를 공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지난해에도 무려 2만 칼로리 햄버거등 주로 패스트푸드로 기상천외한 음식을 만들어 온 그는 이번에도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이 괴물 샌드위치를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알파벳의 첫글자 재료로 샌드위치를 만드는 것으로 아보카도(Avocado), 베이컨(Bacon), 치즈(Cheese) 부터 주키니(Zucchini·오이와 비슷한 서양호박)까지 총 26개 재료가 ‘투하’됐다. 그러나 요리 중 알파벳 한 문자가 끝까지 발목을 잡았다. 챕맨은 “알파벳 X로 시작하는 음식재료를 도저히 찾기 힘들어 결국 ‘타협’할 수 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그의 해결책은 딱딱한 목질의 열매를 뜻하는 자일로카프(Xylocarp)에 속하는 코코넛을 대타로 샌드위치에 집어놓은 것. 그렇다면 이 기상천외한 샌드위치의 맛은 어떨까? 챕맨은 홈페이지에 “제가 한번 먹어보겠다” 면서 “생각 외로 재료가 잘 조화돼 샌드위치의 맛이 휼륭하다”고 밝혔다. 각 알파벳 재료는 다음과 같다.  Avocado, Bacon, Cheese, Doritos(과자), Egg(계란), Fish sticks(피시 스틱), Garlic bread(마늘빵), Ham(햄), Italian sausage patty(소시지 패티), Jalapeño peppers(피망 일종), Krispy Kreme doughnut(도넛), Lettuce(상추), Macaroni and cheese(마카로니와 치즈), Noodles(국수), Onion rings(양파링), Pepperoni(소시지 일종), Quest blanco dip(멕시코 요리), Ramen noodles(라면), Spinach(시금치), Turkey burger(터키 버거), Usingers bratwurst(독일 소시지), Veal Parmesan(송아지 요리), Waffle(와플), Xylocarp (coconut), Yams(채소의 일종), Zucchini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롯데리아 치즈스틱 900원…‘리아데이’ 언제까지?

    롯데리아 치즈스틱 900원…‘리아데이’ 언제까지?

    ‘롯데리아 치즈스틱’ ‘리아데이’ ’오징어버거 1200원’ 롯데리아가 오늘부터 이틀간 ‘Ria Day(리아데이)’를 연다. 8일에는 오징어버거를 약 52% 할인된 가격인 1200원에 판매하고 다음날은 롯데리아의 대표 디저트인 치즈스틱을 50% 저렴한 가격인 900원에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이틀간 오후 2~10시 진행되며 홈서비스와 단체주문은 제외된다. 특히 오징어버거 1200원 할인 판매는 지난해 12월 12일 진행했던 이벤트로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조기 판매 매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마트폰 쓰면 ‘쫓겨나는’ 이색 아파트 등장

    스마트폰 쓰면 ‘쫓겨나는’ 이색 아파트 등장

    휴대전화, 담배 사용은 물론이고, 향수조차 쓸 수 없는 아파트가 있다? 최근 스위스 취리히에 독특한 콘셉트의 아파트가 등장했다. 새로 문을 연 이 아파트에서는 흡연과 휴대전화 사용이 금지돼 있을 뿐 아니라, 누구나 별 생각없이 쓰는 향수도 쓸 수 없다. 이 건물의 ‘정체’는 다름 아닌 모든 화학성분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만을 위한 공간이다. 일명 화학물질과민증(multiple chemical sensitivity)이라 부르는 이 증상은 샴푸, 세제, 향수, 책, 신문 등의 냄새만 맡아도 구토 발열 두드러기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등 화학물질에 과민한 반응을 보이는 것을 통칭한다. 또 ‘전자파 과민증‘(EHS, electromagnetic hypersensitivity)이라는 증상은 휴대전화를 사용하기만 해도 코피가 나거나 심각한 두통이 생기며, 일명 ’와이파이(Wi-fi) 과민증‘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 증상을 앓는 사람들은 소량의 화학물질에도 반응을 보이며, 각종 화학물질이 ‘난무’하는 현대에 들어 더욱 큰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이러한 것들을 ‘원천차단’하는 아파트는 스위스의 한 건강관련재단이 기획한 것으로, 이 재단의 관계자 역시 어렸을 때부터 화학성분에 민감한 반응을 보여 온 사람이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민감성 체질 때문에 매우 힘들었다. 화학물질과 전자파 때문에 나는 숨을 쉴 수도 없었고 언제나 몸이 쇠약한 상태였다”면서 “이제는 내 삶의 전체를 새로운 곳으로 옮길 수 있게 됐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 아파트 내부는 화려한 벽지와 전등이 즐비한 일반 새 아파트와 달리 화학용품의 사용을 자제한 미니멀한 구조로 이뤄져 있다. 아파트 입구에는 ‘블랙리스트’가 붙어 있는데, 향수나 휴대전화, 햄버거 등 인스턴트식품 등이 포함돼 있다. 현재 화학물질과민증이나 전자파과민증을 앓는 사람의 수는 점차 늘어가지만 그들을 위한 구체적인 치료 방안이나 정부차원의 대응은 많지 않다. 취히리 정부에 따르면 이들을 위한 ‘그린 아파트’는 유럽 내에서 최초다. 사진=ⓒ AFPBBNews=News1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나 혼자 산다’ 3차 대전 버거, 데프콘도 깜짝 놀란 크기 ‘1인분 맞아?’

    ‘나 혼자 산다’ 3차 대전 버거, 데프콘도 깜짝 놀란 크기 ‘1인분 맞아?’

    ‘나 혼자 산다’ 3차 대전 버거가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멤버 데프콘 육중완이 서울 이태원 유명 수제 버거 가게를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데프콘은 3차 대전 버거를, 육중완은 남산타워 버거를 주문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잠시 후 두 사람이 주문한 버거가 등장했고, 데프콘 육중완은 버거의 어마어마한 크기에 놀라 할 말을 잃은 듯 보였다. 특히 데프콘이 시킨 3차 대전 버거는 엄청난 양에 보는 사람들을 모두 놀라게 만들었으며, 육중완의 남산타워 보고는 일반 버거를 4개 이상 쌓은 것처럼 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대단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아랑곳하지 않고 제대로 폭풍 흡입하는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방송 캡처 (3차 대전 버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만우절 롯데리아 이벤트, 직원에게 이 멘트 외치면 공짜 “오글거려” 멘붕

    만우절 롯데리아 이벤트, 직원에게 이 멘트 외치면 공짜 “오글거려” 멘붕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가 화제다. 롯데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1일 만우절 당일 롯데리아에서 불고기 버거를 무료로 주는 ‘펀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펀펀 이벤트는 만우절 당일 롯데리아 매장에 방문해 “불고기버거 먹으로 왔소”로 시작하는 불고기버거 멘트를 롯데리아 직원과 주고받으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다. 다만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만 진행돼 사전 확인은 필수다. 또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하는 점포는 숙대입구 노량진 구로디지털역 마들 신림 수유역 성신여대 이대역 신촌연세로 아현 광화문 의정부회룡역 지행역 소공2호 답십리 건대역 건대스타시티 혜화 명동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밀리오레 종각역 종로3가 홍제역 면목중앙 서울역사 서울역광장 왕십리역사 원주일산 구로가산 가산디지털역 평촌주공 안양 천호역 풍납 올림픽공원 명일D/T 강남우성사거리 강남삼성타운 평택중앙 사당 안산D/T 롯데평촌 신천 새나라 월드 선릉 수원역광장 강릉교동 캐슬플라자 판교D/T 청담 등이며 공식 페이스북과 홈페이지에서 해당 점포를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대박이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오글거려서 이 멘트 어떻게 하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롯데리아 홈페이지 캡처(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롯데리아서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 외쳤더니..

    롯데리아서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 외쳤더니..

    롯데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1일 만우절 당일 롯데리아에서 불고기 버거를 무료로 주는 ‘펀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펀펀 이벤트는 1일 롯데리아 매장에 방문해 “불고기버거 먹으로 왔소”로 시작하는 불고기버거 멘트를 롯데리아 직원과 주고받으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다. 다만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만 진행돼 사전 확인은 필수다. 또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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