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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카프리오, 덥수록한 수염에 꽁지머리까지, “20대 애인 토니 가른, 아무리 곁에 없다지만...”

    디카프리오, 덥수록한 수염에 꽁지머리까지, “20대 애인 토니 가른, 아무리 곁에 없다지만...”

    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9)이 19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한때를 가졌다. 그러나 독일 출신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인 연인 토니 가른(23)은 없었다. 디카프리오는 긴 머리를 묶어 꽁지머리를 한 데다 수염도 깎지 않아 덥수록했다. 더욱이 나이 살이라고 하기에는 무리일만큼 두툼한 뱃살도 만만찮았다. 중년 티가 물씬났다. 디카프리오는 24일 프랑스 남부 휴양지 생트로페의 해변에서 놀았다. 마이애미에서 생트로제로 자리를 옮긴 것이다. 세계적인 스타의 일정인 셈이다. 생트로제에서는 토니 가른도 비키니 차림으로 함께 시간을 보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꽃남’ 디카프리오의 변신은 무죄? 충격적인 최근 모습

    ‘꽃남’ 디카프리오의 변신은 무죄? 충격적인 최근 모습

    오스카에서 ‘버림’ 받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완전히 망가졌다? 디카프리오는 할리우드의 원조 꽃미남이다. 그가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1996), ‘타이타닉’(1997) 등에 출연했을 때를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설렘을 감추기 어려울 만큼, 디카프리오는 아름답고 멋졌다. 하지만 세월에는 장사가 없다는 말처럼, 영영 늙지 않을 것만 같았던 ‘로미오’에게 노화의 흔적이 포착되기 시작했다. 날렵했던 턱선은 사라지고 예전 얼굴을 떠올리기 힘들 정도로 넓적해 진 얼굴과, 다소 왜소했던 몸매 대신 두툼한 허리 살이 자리잡은 복부까지, 매번 달라지는 모습에 팬들의 충격은 커져만 갔다. 그나마 영화 ‘인셉션’(2010)과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2013) 등의 작품에서 깔끔한 수트 차림으로 이미지를 회복하나 싶었지만, 최근 공개된 파파라치 사진은 그야말로 ‘망가짐의 끝’을 보여주고 있다. 디카프리오는 최근 다가오는 마흔번째 생일을 맞아 가까운 친구들과 마이애미 해변에서 바다를 즐겼다. 덥수룩한 수염과 아무렇게나 질끈 묶은 머리는 언뜻 보면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라는 걸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 더욱 팬들을 놀라게 한 것은 켜켜이 흘러내리는 듯한 늘어진 뱃살이다. 가슴 아래부터 처지기 시작한 피부와 지방은 완벽한 ‘아저씨 배’를 이뤘고, 디카프리오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있게 상의를 탈의해 더욱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럼에도 팬들이 그를 ‘능력자’로 지칭하는 이유는 무려 18살이나 어린 22세의 모델과 열애중이라는 사실 때문이다. 이미 세계적인 모델인 지젤 번천, 바 라파엘리,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 등 많은 여성들과 스캔들이 있었던 디카프리오는 최근 독일 출신의 토니 가른과 더 없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일부에서는 그가 오스카 시상식에서 연속 4번 ‘퇴짜’를 맞은 뒤 그 충격으로 급격한 노화를 겪는 것이 아니냐며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바캉스 시즌, 시크릿뷰티 인기시술 BEST4는?

    바캉스 시즌, 시크릿뷰티 인기시술 BEST4는?

    7월 중순이 다가오면서 분당에 사는 직장인 A씨(여, 27)는 최근 아무도 모르게 속앓이를 하고 있다. 올해 초 만난 남자친구와 그의 동창들까지 함께 태국 푸켓으로 단체여행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올 봄 여행 계획을 잡으며 설렌 것도 잠시. 그간 남자친구가 A씨에 대해 동창들 앞에서 “목 위로는 지구 챔피언, 그 아래는 우주 챔피언”이라며 연신 치켜세웠던 것을 생각하면, 어느새 불어나 축 처진 뱃살과 엉덩이로 비키니를 입고선 해변을 걷는 모습을 상상할 때마다 한숨밖에 나오지 않는다. 본격적인 휴가철로 접어들면서 대한민국 여성들의 고민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과감한 노출 패션을 시도하자니 여기저기 붙은 군살이 문제고, 그렇다고 군살을 빼자니 그러는 사이에 휴가철 다 지나갈 것 같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시간은 없고, 효과는 빨리 보고 싶은 여성들이 입소문으로 몰려드는 뷰티성형 전문병원이 있어 화제다. 경기도 분당 정자동 카페거리에 위치한 해피닥터의원(원장 정회현)은 분당에서 최대 규모로 손꼽히는 200여 평형의 대규모 시설에 최신의 첨단 레이저 장비를 보유하고 있어 최상의 쾌적함과 안전성을 보장하고 있다. 해피닥터의원의 전문 시술 중 입소문난 유명 시술 중에서 보톡스를 활용한 방법이 있다. 일명 ‘걸그룹 주사’로도 불리는 보톡스 시술은 특히 웬만한 운동으로는 제거하기 힘든 허벅지나 승모근 등의 부위의 경우 시술 후 확연하게 달라진 라인을 경험할 수 있고, 시간도 10분 내외로 끝나기 때문에 선호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뱃살과 같은 부분 비만이 고민인 여성을 위해선 미쿨을 추천한다. 이름 그대로 강력한 냉각에너지를 피하지방층에 가해 지방세포를 제거하는 ‘냉각지방분해’ 기술을 사용한다. 절개를 통한 지방제거 방법이 아니므로 마취가 필요 없고, 통증도 거의 느낄 수 없다. 시술 후에는 멍이나 붓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최대 60분의 비교적 짧은 시술 시간에다가 시술 후 곧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에 역시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는 방법이다. 군살 제거와 함께 휴가지에서의 빛나는 얼굴을 원한다면 아피니트 시술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스라엘 타버그사의 최신 피부과 장비인 아피니트를 이용한 시술로, 모공 자체를 통로로 삼아 피지나 블랙헤드 등 노폐물을 제거해 큰 미백효과를 볼 수 있다. 기존에 주로 활용하던 피부에 직접 자극을 주는 방식의 레이저 시술과 달라 피부손상이나 특별한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는 화이트닝 방법이다. 여름철 뷰티성형의 마지막은 역시 제모다. 각종 면도나 크림 등을 활용해 제모 할 경우 모근이 그대로 살아남아 털이 자랄 때마다 지속적으로 제모를 반복해야 하지만 해피닥터의원은 영구제모 전용인 808nm 파장대의 다이오드 레이저를 사용하여 선택적으로 모낭세포를 파괴한다. 빠른 시간 안에 효과적인 제모가 가능하고 동시에 피부손상과 부작용이 없는 장점을 지닌다. 해피닥터의원의 정회현 원장은 “최근 바캉스 시즌에 접어들면서 뷰티성형과 관련, 짧은 시간 안에 가시적으로 큰 효과를 보고자 하는 여성분들이 많이 찾고 있다”면서, “시술 과정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전문의료진이 케어하는 1:1 맞춤시스템으로 진행하고 있고, 시술에 사용하는 제품 역시 정품•정량의 원칙 아래 투명한 공개절차를 거치고 있기 때문에 시술 후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분당피부과 해피닥터의원은 온라인과 전화를 통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시술 종류와 내용에 관한 정보는 홈페이지(www.happydocto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렛미인 시즌4 김진, 산후우울증 딛고 씨스타 다솜 닮은꼴로 변신

    렛미인 시즌4 김진, 산후우울증 딛고 씨스타 다솜 닮은꼴로 변신

    지난 17일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의 ‘의부증 비만 아내’ 편에서 렛미인으로 선정된 김진 씨(27세)의 안타까운 사연과 변신 후의 모습이 연일 화제다. 김진 씨는 어린 나이에 3번의 출산을 겪으면서 80kg 가까이 불어나버린 체중과 심각한 산후 우울증으로 늘 무기력하게 가정생활을 유지해왔다. 변해버린 외모 때문에 자신감이 부족하고, 남편에게 버림 받을 수 있다는 두려움에 집착 증상을 보이며 하루하루 불행한 결혼생활을 견뎌야만 했다. 당당한 엄마와 아내, 한 사람의 여성으로서 행복한 삶을 꿈꾸던 김진 씨. 그녀의 소망은 렛미인 닥터스를 만나면서 더 이상 꿈이 아닌 현실이 되었다. 렛미인 닥터스 채규희 원장은 “김진 씨는 육아를 하고 있다 보니 균형 잡힌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기 쉽지 않고, 칼로리가 높지만 빠르게 먹을 수 있는 식사를 반복해 육아로 인해 신체적으로는 힘들지만 오히려 체중이 증가했다”며, “지방흡입술과 시술을 통해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되찾았지만 근본적인 식습관 개선 등 지속적으로 체계적인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김진 씨는 복부와 허벅지, 엉덩이 부위의 지방량이 상당했고, 출산 후 탄력 없이 늘어진 뱃살과 등살까지 전반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태였다. 먼저 비만한 체형을 개선시키기 위해 365mc 오준형, 박후석, 김현주 원장이 복부, 팔, 허벅지 등 부위별 지방흡입 수술을 진행하였다. 이후 보다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위해 채규희 원장이 각 부위별로 지방분해주사, 체외충격파, 냉동지방파괴술 등 체계적으로 최신 비만시술을 시행하였다. 그 결과 김진 씨는 2달여 만에 25kg이 감량되었고, 특히 팔(5.1cm감소), 복부(15.1cm감소), 허벅지(13.9cm)의 확실한 사이즈 변화로 걸그룹 뺨치는 슬림한 S라인을 되찾았다. 이 모습에 닥터스와 패널들도 “아이 엄마인지 모르겠다”, “씨스타 다솜을 닮았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논란을 넘어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스토리온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한편, 365mc는 2003년 대한민국 최초의 비만전문 병원을 꿈꾸며 문을 열었다. 현재 300만 건이 넘는 치료 케이스와 월 1,000건 이상의 지방흡입술 돌파라는 놀라운 기록을 보유한 전국 최대 규모의 비만치료 전문 의료기관으로 잘 알려져 있다. 서울, 부산, 대전을 비롯해 20여 개 지점을 둔 네트워크 전문 의료기관이며, 비수술적 치료부터 지방흡입, 위밴드 수술까지 비만 치료에 특화된 인프라와 첨단 진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토니 가른 보다 18살 많은 뱃살男” 격정적 키스 도대체 어디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토니 가른 보다 18살 많은 뱃살男” 격정적 키스 도대체 어디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토니 가른 보다 18살 많은 뱃살男” 격정적 키스 도대체 어디서?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근황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연인 토니 가른(22)과의 로맨틱한 데이트 사진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지난 4월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보라보라섬에서 촬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물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격정적인 키스를 해 관심이 집중됐다. 토니 가른은 2008년 15세의 나이로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근황, 디카프리오 내가 보기에는 귀여운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근황, 18살이나 차이 나는데 연인이라니 디카프리오 과거에는 정말 멋있었는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근황, 나도 저런 곳에서 멋진 데이트 하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철 안에서 뚱뚱한 자기 뱃살 보고 괴성지르는 여성

    전철 안에서 뚱뚱한 자기 뱃살 보고 괴성지르는 여성

    마약에 취해 잠을 자던 여성이 깨어나 자신의 뚱뚱한 뱃살에 놀라 경악하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달 29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외국 전철 객차 안에서 한 여성이 핫팬츠 차림에 상의를 뒤집어 목 뒤로 넘기면서 상반신이 드러난 모습을 보여준다. 술에 취해 잠에서 깬 이 여성은 정신을 차리고 머리 단장을 하더니 뚱뚱한 자신의 뱃살을 발견하고 소리를 지르며 울부짖기 시작한다. 울다 지친 여성은 뱃살을 주무르며 장난을 치는가 싶더니 또다시 괴성을 지르며 통곡한다. 사진·영상= Kolly Gim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로맨틱 데이트 “두 사람 나이 차 18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로맨틱 데이트 “두 사람 나이 차 18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로맨틱 데이트 “두 사람 나이 차 18살?”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근황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연인 토니 가른(22)과의 로맨틱한 데이트 사진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지난 4월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보라보라섬에서 촬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물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격정적인 키스를 해 관심이 집중됐다. 토니 가른은 2008년 15세의 나이로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나이 차가 18살인데 사귄다니 애정이 대단한 듯”,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디카프리오 뱃살은 좀 빼야 될 것 같은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할리우드 스타의 연애 정말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충격의 뱃살男 “18살 연하 속옷 모델 토니 가른과 열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충격의 뱃살男 “18살 연하 속옷 모델 토니 가른과 열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충격의 뱃살男 “18살 연하 속옷 모델 토니 가른과 열애?”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근황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연인 토니 가른(22)과의 로맨틱한 데이트 사진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지난 4월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보라보라섬에서 촬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물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격정적인 키스를 해 관심이 집중됐다. 토니 가른은 2008년 15세의 나이로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근황, 토니 가른 몸매가 예술이네. 나이 차도 18살이라니 대단하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근황, 디카프리오가 스타니까 사귈 수도 있는 거지 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근황, 그래도 예전에는 디카프리오가 거의 왕자급이었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달달한 키스’…빛나는 해변 도대체 어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달달한 키스’…빛나는 해변 도대체 어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달달한 키스’…빛나는 해변 도대체 어디?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근황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연인 토니 가른(22)과의 로맨틱한 데이트 사진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지난 4월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보라보라섬에서 촬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물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격정적인 키스를 해 관심이 집중됐다. 토니 가른은 2008년 15세의 나이로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두 사람 잘 어울려요. 앞으로 결혼할 지 궁금하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디카프리오 뱃살이 토니 가른 몸매 때문에 너무 비교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디카프리오 배나와도 귀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연인 토니 가른 로맨틱 데이트 “왠 배불뚝이 아저씨가 키스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연인 토니 가른 로맨틱 데이트 “왠 배불뚝이 아저씨가 키스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연인 토니 가른 로맨틱 데이트 “왠 배불뚝이 아저씨가 키스를?”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근황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연인 토니 가른(22)과의 로맨틱한 데이트 사진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지난 4월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보라보라섬에서 촬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물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격정적인 키스를 해 관심이 집중됐다. 토니 가른은 2008년 15세의 나이로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스타끼리 만나서 잘어울린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디카프리오 연애하는데 뱃살 좀 빼셔야 되겠어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두 사람 결혼도 생각하고 있나? 정말 궁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통통한 뱃살마저 귀여운 멕시코 리포터

    [포토] 통통한 뱃살마저 귀여운 멕시코 리포터

    멕시코 아크테카 TV 채널의 진행자 마리아나 곤잘레스(오른쪽)가 카스텔랑 경기장 밖에서 한 멕시코 팬에게 인터뷰를 시도하고 있다. 한편 멕시코는 30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랑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전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방을 태우자…신진대사 높이는 법 5가지

    지방을 태우자…신진대사 높이는 법 5가지

    날씨가 더워짐에 따라 옷차림도 얇아지고 짧아진다. 이 때문에 드러나는 팔뚝 살이나 뱃살이 신경 쓰이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따라서 부랴부랴 끼니를 거르거나 무리한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감행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이런 방법은 지금 당장 살을 빼긴 쉬워도 나중에 다시 살이 찌는 요요현상이 오기 쉽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다이어트 하는 것이 좋을까. 최근 미국의 여성건강지 ‘위민스헬스’(Women‘s Health)는 신진대사를 높여 지방을 태우는 방법들을 소개했다. 내년에 또다시 고통스럽고 무리하게 살을 빼고 싶지 않다면 읽어보고 시도하자. 1. 아침을 먹어라=잠에서 깨어난 우리 몸은 신진대사를 높이기 위한 에너지원을 요구한다. 그러므로 아침을 거르게 된다면 인체는 신진대사를 떨어뜨려 에너지의 사용을 아끼려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잠에서 깬 뒤 1시간 이내에 식사하는 것. 출근이나 등교 때문에 시간이 없다면 건강한 식단을 전날 미리 준비하거나 간단하게 플레인 요거트나 통곡으로 만든 빵 등을 먹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다. 2. 스케줄을 정해 운동하라=운동의 목적은 단지 지방을 태우기 위한 것만은 아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우리 몸속 DNA를 화학적으로 변화시켜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전문가들은 하루 1시간 정도 땀이 흐를 정도로 운동하라고 추천한다. 이를 습관화하면 기초 대사량이 늘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3. 스트레스를 풀어라=스트레스가 쌓이면 코티솔이라는 호르몬도 우리 몸에 축적된다. 이 호르몬의 양이 늘어나면 안타깝게도 지방을 태우는 능력이 떨어진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는 데 요가와 명상과 같은 정적인 방법으로 심신을 진정시키는 것이 효과가 크며 심호흡을 한 뒤 호흡을 가다듬는 방법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4. 다크초콜릿을 먹어라=갑자기 간식을 끊으면 스트레스가 쌓일 수도 있다. 따라서 간식을 먹게 된다면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도록 하자. 다크초콜릿에 포함된 카페인과 항산화물질인 카테긴은 신진대사의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일반적인 밀크 초콜릿과 달리 설탕 섭취도 줄일 수 있어 효과는 배가 될 것이다. 5. 계핏가루를 넣어 먹어라=계피는 인슐린 능력을 3배로 높여 공복감이나 단 음식에 대한 욕구를 낮추는 능력도 있어 신진대사를 높이는 데 안성맞춤인 향신료다. 아침에 토스트나 스프 등에 뿌려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당신 뱃살이 줄어들지 않는 이유 7가지

    당신 뱃살이 줄어들지 않는 이유 7가지

    볼록한 뱃살이 걱정되는 것은 남녀 모두 마찬가지. 평소 식사량을 조절하고 운동도 해보지만 좀처럼 빠지지 않는다. 더구나 날씨가 점점 더워짐에 따라 옷차림까지 얇아져 뱃살에 대한 고민을 더한다. 최근 미국의 유력 건강지 ‘헬스’(Health)가 ‘당신 뱃살이 줄어들지 않는 이유’를 공개했다. 자신에게 해당하는 원인을 파악하고 뱃살 줄이기에 도전해보자. 1. 나이가 들어 신진대사가 떨어졌다=나이가 들수록 살이 찌기 쉽지만 빼기는 어렵다고 느낀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이는 나이가 들수록 신진대사가 떨어져 신체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열량이 줄어들기 때문. 2. 근력 운동이 부족하다=평소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으로 굉장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지방을 연소하기 쉬운 몸이 되기 위해서는 근력을 키우는 운동이 필요하다. 또 원래부터 운동량이 부족하거나 잘못된 운동 방법을 고집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3. 가공식품을 너무 많이 먹는다=흰 쌀밥이나 빵, 크래커 등의 정제된 곡물은 물론 스낵류나 설탕이 든 음료, 디저트 등의 가공 식품을 섭취하는 것은 지방 연소를 방해하며 이런 당질이 체내의 지방질과 결합하는 신체의 ‘당화’ 작용으로 살을 빼기 어렵게 만든다. 4. 동물성 지방을 많이 먹는다=육류와 유제품 등에 들어있는 포화지방산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내장지방이 되기 쉬워진다. 대신 올리브오일 등의 불포화지방산, 특히 연어나 호두, 해바라기씨 등에 함유된 오메가3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5. 스트레스가 쌓여있다=스트레스를 받으면 더 높은 칼로리의 음식을 먹고 싶어하는 것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호르몬의 영향으로 몸에 지방이 축적되기 쉬워진다. 내장지방도 예외가 아니라는 점에서 무시할 수 없는 것. 6. 잠이 부족하다=수면 부족도 비만의 원인이므로, 가능하면 하루 7시간을 자도록 해야 한다. 7. 병을 앓고 있다=식사에 신경 쓰고 적당한 운동과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있음에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어떤 질병을 앓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여성의 경우 테스토스테론(남성 호르몬) 수치가 너무 높아지면 다낭성난소증후군(PCOS)이 발병할 수 있으며 당뇨병 전증이나 당뇨병도 살을 빼기 어렵게 만든다고 한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맛도 있고 몸매 유지도 되는 다이어트 간식 4선

    맛도 있고 몸매 유지도 되는 다이어트 간식 4선

    함포고복(含哺鼓腹) 이라는 말이 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배를 두드린다.’는 뜻인데 태평한 세상의 기본은 사실 기분 좋은 먹거리와 식사에 기인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런데 요즘은 좀 다르다. 넉넉한 뱃살보다는 논바닥처럼 쫙 갈리진 복근이 각광받고 풍족한 식사보다는 차라리 굶거나 체중감량용 의약품을 대신 섭취하는 경향이 강하다. 물론 멋진 몸매를 가꾸고자하는 열망 때문이지만 결국 사람인 이상 누구나 맛있게 먹고 싶은 욕구가 강하며 이를 절제하다보면 신경이 날카로워지거나 우울증이 오는 등 부작용을 앓게 될 확률이 높고 역으로 배고픔을 참다못해 잠깐 이성을 잃고 과식을 하게 돼 더 살이 찌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먹는 즐거움과 몸매 유지에 모두 도움이 되는 스마트한 식품은 없는 것일까? 이와 관련해 미국 허핑턴 포스트는 뉴욕대학교(NYU) 영양학 교수 리사 영 박사가 추천한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영양 간식”을 20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영 박사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적절히 혼합된 간식을 제안하는데 이는 기본 열량을 넘지 않으면서 포만감과 영양분을 적절히 유지시켜줘 전반적인 건강관리와 체중감량에 상당한 효과를 준다고 설명한다. 1. 그리스 요구르트 파르페 세계적 영양식으로 알려진 그리스 요구르트는 살균된 우유에 양과 염소의 젖을 추가 배양시킨 발효유로 우유를 충분히 데워 졸인 뒤 플레인 요구르트를 넣고 담요로 덮은 뒤 24시간이 지나 ‘묵’ 형태가 되면 섭취한다. 이 그리스 요구르트에 딸기, 바나나, 시럽, 생크림을 첨가한 뒤 얼려주면 말 그대로 ‘그리스 요구르트 파르페’로 재탄생 된다. 기존 요구르트보다 훨씬 담백하고 풍부한 맛을 자랑하면서 동시에 단백질, 탄수화물 그리고 건강한 오메가 3 지방이 조화돼 다이어트는 물론 심장 건강에도 큰 효과를 줄 것이다. 2. 채소가 들어간 허머스 허머스(hummus)는 병아리 콩, 기름, 마늘을 섞어서 으깬 중동 음식으로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식이면서 동시에 맛도 좋다. 이 허머스에 붉은 고추, 당근, 오이, 브로콜리 등을 첨가해주면 섬유질, 단백질 등 영양분이 극대화되면서 칼로리는 낮고 입맛은 돋궈주는 스마트 간식으로 재탄생된다. 3. 호두버터를 넣은 사과 알칼리성 식품으로, 칼로리가 적고 혈관 속 콜레스테롤을 깔끔히 청소해주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사과에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이 풍부한 호두버터를 약간 첨가해주면 영양균형과 다이어트에 적합한 간식이 탄생된다. 4. 토마토와 스트링 치즈가 곁들여진 곡물 과자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등 항(抗)산화 물질과 비타민 C가 풍부한 슈퍼 푸드 토마토와 단백질이 풍부하면서 맛도 좋은 스트링 치즈 그리고 곡물 과자가 곁들여지면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최고의 영양 간식이 된다. 스트링 치즈와 토마토를 얇게 썰어준 뒤 이를 통밀 크래커에 올려 먹어주면 살은 빠지면서 영양소는 듬뿍 흡수되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여름 앞두고 하체관리 어떻게…체형교정으로 매끈한 몸매 만들기

    여름 앞두고 하체관리 어떻게…체형교정으로 매끈한 몸매 만들기

    대학생 최수민 씨(여, 24세)는 겉보기에도 말라 보일 뿐 아니라, 실제 몸무게도 신장 대비 적게 나가 주변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어쩜 그렇게 날씬하냐는 칭찬을 많이 듣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 군살이 많은 그녀는 차마 말 못하고 어색하게 웃을 뿐이다. 수민 씨의 고민 부위는 톡 튀어나온 배와 통통한 허벅지다. 군살을 제거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해보았지만, 해당 부위 살은 빠지지 않고 몸무게만 더욱 줄어들어 저체중으로 건강을 해칠까 봐 걱정된다. 식이요법 없이 뱃살과 허벅지살을 빼는 운동에만 집중해보았지만, 이 또한 만족할만한 효과를 보지 못해 지쳐가고 있다. 몸무게가 적게 나감에도 불구하고 특정 신체 부위에 군살이 많아 고민하는 여성들이 있다. 이러한 부분 비만의 원인 중 하나로는 골반전방경사와 같은 체형적인 문제를 꼽을 수 있다. 자향한의원 포바즈 돈암점 정희수 원장에 따르면, 골반전방경사가 있는 경우 골반에 연결된 척추가 함께 휘어지면서, 전체적으로 말랐음에도 배가 톡 튀어나오는 부분비만이 생길 수 있다. 림프 및 혈액 순환이 지체됨에 따라 복부는 물론 하체의 체지방 축적도 가속화되어 하체가 통통해지기도 한다. 더불어, 골반이 전방으로 돌아간 경우 골반과 연결된 대퇴골이 내회전하게 되어 하체 군살이 생기는 것은 물론 ‘O’자나 ‘X’자로 다리가 휘는 ‘휜다리’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체형적 문제로 인한 부분 비만은 체형교정과 하체관리를 통해 군살 제거 효과를 볼 수 있으며, 휜다리교정도 가능하다. 정희수 원장은 “골반교정 및 하체교정은 체중 변화 없이 뱃살 없는 복부와 아름다운 하체 라인을 만드는 방법이 될 수 있다”면서 “여름철 여성들의 고민거리가 되는 바디라인을 체형교정 다이어트를 통해 다듬는 것도 좋을 것이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입도 즐겁고 살도 빠지는 ‘다이어트 간식 4가지’

    입도 즐겁고 살도 빠지는 ‘다이어트 간식 4가지’

    함포고복(含哺鼓腹) 이라는 말이 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배를 두드린다.’는 뜻인데 태평한 세상의 기본은 사실 기분 좋은 먹거리와 식사에 기인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런데 요즘은 좀 다르다. 넉넉한 뱃살보다는 논바닥처럼 쫙 갈리진 복근이 각광받고 풍족한 식사보다는 차라리 굶거나 체중감량용 의약품을 대신 섭취하는 경향이 강하다. 물론 멋진 몸매를 가꾸고자하는 열망 때문이지만 결국 사람인 이상 누구나 맛있게 먹고 싶은 욕구가 강하며 이를 절제하다보면 신경이 날카로워지거나 우울증이 오는 등 부작용을 앓게 될 확률이 높고 역으로 배고픔을 참다못해 잠깐 이성을 잃고 과식을 하게 돼 더 살이 찌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먹는 즐거움과 몸매 유지에 모두 도움이 되는 스마트한 식품은 없는 것일까? 이와 관련해 미국 허핑턴 포스트는 뉴욕대학교(NYU) 영양학 교수 리사 영 박사가 추천한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영양 간식”을 20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영 박사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적절히 혼합된 간식을 제안하는데 이는 기본 열량을 넘지 않으면서 포만감과 영양분을 적절히 유지시켜줘 전반적인 건강관리와 체중감량에 상당한 효과를 준다고 설명한다. 1. 그리스 요구르트 파르페 세계적 영양식으로 알려진 그리스 요구르트는 살균된 우유에 양과 염소의 젖을 추가 배양시킨 발효유로 우유를 충분히 데워 졸인 뒤 플레인 요구르트를 넣고 담요로 덮은 뒤 24시간이 지나 ‘묵’ 형태가 되면 섭취한다. 이 그리스 요구르트에 딸기, 바나나, 시럽, 생크림을 첨가한 뒤 얼려주면 말 그대로 ‘그리스 요구르트 파르페’로 재탄생 된다. 기존 요구르트보다 훨씬 담백하고 풍부한 맛을 자랑하면서 동시에 단백질, 탄수화물 그리고 건강한 오메가 3 지방이 조화돼 다이어트는 물론 심장 건강에도 큰 효과를 줄 것이다. 2. 채소가 들어간 허머스 허머스(hummus)는 병아리 콩, 기름, 마늘을 섞어서 으깬 중동 음식으로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식이면서 동시에 맛도 좋다. 이 허머스에 붉은 고추, 당근, 오이, 브로콜리 등을 첨가해주면 섬유질, 단백질 등 영양분이 극대화되면서 칼로리는 낮고 입맛은 돋궈주는 스마트 간식으로 재탄생된다. 3. 호두버터를 넣은 사과 알칼리성 식품으로, 칼로리가 적고 혈관 속 콜레스테롤을 깔끔히 청소해주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사과에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이 풍부한 호두버터를 약간 첨가해주면 영양균형과 다이어트에 적합한 간식이 탄생된다. 4. 토마토와 스트링 치즈가 곁들여진 곡물 과자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등 항(抗)산화 물질과 비타민 C가 풍부한 슈퍼 푸드 토마토와 단백질이 풍부하면서 맛도 좋은 스트링 치즈 그리고 곡물 과자가 곁들여지면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최고의 영양 간식이 된다. 스트링 치즈와 토마토를 얇게 썰어준 뒤 이를 통밀 크래커에 올려 먹어주면 살은 빠지면서 영양소는 듬뿍 흡수되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예쁘고 싶은 男 ‘그루밍족’의 진화

    예쁘고 싶은 男 ‘그루밍족’의 진화

    “오늘 화장하고 왔어요?” 2년 전 화장품 브랜드숍 ‘더페이스샵’의 신입사원 채용 면접장. 당시 지원자 현두리(30)씨가 받은 첫 번째 질문이다. 일찌감치 ‘화장하는 남자’로 어딜 가나 눈길을 받았던 터라 현씨는 당황하지 않고 “네, 오늘 면접을 위해 더 꼼꼼하게 화장했습니다”라고 답했다. 딱딱했던 면접관들의 얼굴이 확 펴졌다. 이내 그에게 ‘언제부터 화장을 시작했느냐, 왜 하느냐’ 등의 폭풍 질문이 쏟아졌다. 면접관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던 그는 지금 더페이스샵의 브랜드 매니저(BM), 어엿한 3년차 직장인이다. 입사 비결로 “화장빨”을 꼽는 그는 “화장하는 게 좋아 화장품 전문가가 되고 싶었고 그래서 화장품 회사를 택했다. 화장품 회사 직원이라면 당연히 화장도 잘할 줄 알아야 한다”며 활짝 웃었다. ●남성용 화장품 기초부터 메이크업까지 다양화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LG광화문빌딩에서 현씨를 만났다. 남자치곤 뽀얀 피부에 갈색 머리카락색에 맞춰 다듬은 정갈한 눈썹에 시선이 꽂혔다. 자세히 보니 이 남자, 검은색 아이라이너로 눈에 힘을 주고, 살굿빛 블러셔로 양볼을 화사하게 마무리했다. “오늘은 제가 개발 중인 신제품 테스트를 하느라 아이라이너를 길게 빼서 그렸어요. 양쪽 각각 다른 제품인데 왼쪽에 그린 게 살짝 번지네요. 이 제품은 출시하기 어렵겠어요.” “부모님도 친구들도 민낯을 보면 ‘누구세요’? 할 정도”라는 현씨는 2006년 대학생 시절 그루밍족들이 모인 인터넷 카페에 가입하면서 본격적으로 ‘분칠’을 하고 다채로운 화장품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여자들이 화장해서 자신감을 얻는 것처럼 남자도 똑같습니다.” 회사 내에서 까다롭기로 유명한 포인트메이크업 파트를 담당하고 있는 현씨는 요즘 번짐이 덜하고 색도 다양한 아이라이너 개발에 열심이다. 그가 이렇게 직접 발라보고 연구 개발한 제품들은 대히트를 쳤다. 그 중엔 기자도 쓰는 아이브로 마스카라도 있다. 머리카락색과 눈썹 색을 자연스럽게 맞출 수 있는 제품인데 저렴하지만 색이 다양하고 뭉침이 적어 몇 통째 애용하는 제품이다. 여성의 ‘니즈’를 이토록 잘 꿰뚫다니, 그가 쓰는 화장품이 궁금했다. 현씨는 “기초 화장품은 5~6종류, 색조화장품은 15~20개 정도 쓰는데 10년차 그루밍족(!)이다 보니 요즘은 제형이 독특하거나 특이한 기능, 리미티드 에디션(한정판) 제품 등을 주로 구입한다”고 말했다. 그가 애용하는 제품은 애사심 넘치게도 더페이스샵의 ‘핑거글로스’. “틴트와 글로스가 합쳐진 제품인데요, 베이지 색상 제품을 늘 들고 다니면서 입술과 볼에 살짝 찍어 바르면 생기 있어 보여요.” 그는 “화장을 시작했던 10년 전과 비교해보면 꾸미는 데 관심 있는 남성들은 정말 많아졌는데 정작 어떻게 꾸며야 하는지 서투른 남자들이 아직 많다”면서 “실제 시장조사를 나가보면 잘 꾸미고 싶어하는 남성들의 욕구가 굉장하다”고 전했다. 그의 말처럼 남성들 사이에서 ‘어떻게 잘 꾸밀까’는 화두가 된 지 오래다. 인터넷으로 주변 사람 몰래(?) 화장품을 주문하던 데서 벗어나 이제 그루밍족들은 직접 화장품 매장을 찾아 당당히 상담을 받는다. 화장품의 질감이나 색감을 따질 정도로 취향도 깐깐해졌다. 얼굴만 꾸미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일명 어깨뽕, 힙업 팬티, 몸매 보정 러닝셔츠 등 여성들만 쓸 줄 알았던 아이템들도 남성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남성들의 욕구에 발맞춰 업계도 남성용 제품 다변화에 한창이다. 과거 화장품을 귀찮아하는 남성들을 위해 스킨-에센스-로션을 한 번에 해결하는 올인원(all-in-one) 제품만 내놓던 업체들은 이제 미백, 보습, 모공관리 등 단계별, 기능별 세분화된 제품을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 제품도 피부색이나 타입별로 다채로워지고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불황에도 불구하고 남성화장품 시장은 해마다 두 자릿수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면서 “점점 까다로워지는 남성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제형 등을 다양화해 지난해 6월 출시한 프리미엄 브랜드 ‘까쉐’는 그해 10월 이후 지금까지 매월 약 15%씩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까쉐 제품은 남성용이지만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이 날 정도로 인기다. 남성용 오일 제품인 ‘까쉐 드라이 스킨 솔루션 케이’는 세안 직후 보습을 위해 사용하는 ‘욕실용 3초 보습 화장품’으로 남녀 모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여성 소비자가 남성용 화장품을 찾을 정도로 남성 화장품의 질적 성장이 두드러졌다는 방증이다. ‘진화한’ 그루밍족을 정조준한 이색 제품과 도구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필립스는 올해 초 남성 전용 진동클렌저 ‘비자퓨어 맨’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했다. 진동클렌저는 손을 쓰지 않고 기계에 달린 모로 세안하는 제품인데 그동안에는 주로 여성용 미용기기로 분류돼왔다.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이 연달아 선보인 퍼프형 파운데이션 제품은 여성은 물론 남성층까지 수요자의 범위를 넓혔다. ●손·발톱 관리 제품 구매 男이 女 앞지르기도 여성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손, 발톱 관리를 받는 남성도 늘고 있다. 회사원 김평규(32)씨는 3년 전부터 손톱 관리에 공을 들이고 있다. “여자친구 따라서 네일숍에서 손톱 관리를 한 번 받았었는데 정말 신세계인 거예요. 그 후부터 한 달에 2~3번 네일숍을 다니다가 이제는 아예 집에서 제가 관리해요.” 김씨는 그전에는 손톱 관리에 돈을 쓰는 여성들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했다. 김씨는 “손톱에 색을 칠하기보다는 주로 큐티클(손톱 주변에 생기는 각질) 관리 후 광택 없고 투명한 베이스코트를 바르는 편”이라면서 “주말 등 가끔 검은색 매니큐어를 바르고 스톤(손톱에 올리는 장식)을 올리거나 십자가를 그려넣기도 한다”고 말했다. ‘남자가 남세스럽게 매니큐어를 바른다’며 눈썹을 치켜뜨거나 혀를 끌끌 차던 시대는 이미 지났다. 아이돌밴드 FT아일랜드 보컬 이홍기씨는 스톤을 활용한 남성용 네일책을 펴내 히트를 쳤고, 최근 온라인쇼핑몰을 중심으로 손·발톱 관리 제품 구매에서 남성이 여성을 앞지르고 있다는 통계도 심심치 않게 나온다. 실제 오픈마켓 옥션에 따르면 지난 3월 한 달간 손·발톱관리 상품 판매 고객을 분석한 결과 남성이 57%로 구매 비중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이는 전년 대비 135% 늘어난 수치다. 옥션 관계자는 “아직 네일숍에 가는 것을 민망해하는 남성들이 셀프 관리 상품을 대거 구입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사회생활을 활발히 하는 30~40대 남성을 중심으로 화장품은 물론 손발, 종아리 등을 관리하는 자가 관리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했다. 눈썹관리를 받거나 제모를 하는 남성도 증가 추세다. 대학생 김규식(27)씨는 미국 화장품 업체 베네피트가 한 백화점에서 운영하는 ‘브라우바’에서 6주에 한번 눈썹 정리를 하고 온라인에서 왁싱 제품을 구입해 스스로 다리 제모를 한다. 김씨는 “들쑥날쑥하던 눈썹을 정리하면서 인상이 180도 바뀌는 경험을 했다”면서 “여름에 반바지를 많이 입는 편인데 제모를 하고 나니 깔끔한 느낌이 들어 1년 전부터 꾸준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는 브라질리언 왁싱(성기나 항문 등의 털을 제거하는 시술)에 도전해볼 것”이라며 웃었다. 베네피트 관계자는 “2008년 매장 오픈 시 1%에 불과했던 남성 고객이 꾸준히 늘어 현재 전체 고객의 15%에 이른다”면서 “최근에는 헤어라인 왁싱을 받으러 오는 남성 고객도 많아졌다”고 설명했다. ●보정속옷 매출 폭발… 중년 남성 알짜 고객으로 중년 남성들도 단점을 가려주는 보정 제품들을 적극적으로 구매하고 있다. 좁은 어깨를 보정해 넓은 어깨 선을 만들어 주는 ‘어깨 뽕’, 작거나 납작한 엉덩이 라인을 살려주는 ‘힙업 팬티’, 3~7㎝ 키를 키워주는 ‘키높이 깔창’, 태핑 처리된 패턴이 가슴과 뱃살을 당겨 탄탄한 몸을 연출해주는 ‘보정 러닝셔츠’ 등이 30~40대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11번가 관계자는 “올해 1분기 남성 보정속옷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무려 2100% 상승했다”면서 “중년 남성고객들이 외모에 신경 쓰면서 유통업계 알짜 고객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너도나도 ‘이 정도 관리는 해야지’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꾸미는 남자를 향한 비딱한 시선은 많이 줄었다. 현씨는 “10년 전엔 화장한 제 얼굴을 곱지 않게 쳐다보는 분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비비크림 정도는 바르는 게 기본처럼 여겨진다”며 “특히 20~30대 남성들에게 그루밍은 이제 일상”이라고 말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야간·주말에도 운영하는 ‘열린 보건소’

    야간·주말에도 운영하는 ‘열린 보건소’

    서울 중랑구는 29일 평일 야간과 주말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열린 보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업무시간인 낮에 찾아가기 어려운 보건소가 아니라 밤이나 주말에도 이용할 수 있는 편안한 보건소가 되겠다는 뜻을 담았다. 그래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비만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만들기에 중점을 둔 어린이 활동 프로그램 ‘키 Up, 뱃살 Down 음악 줄넘기 건강교실’, 대사증후군 진단 뒤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토요 대사증후군 전문센터 운영’, 혈압·당뇨 등을 측정한 뒤 1대1 건강상담을 진행하는 ‘고혈압, 당뇨 교육’ 등 만성질환 대비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가족 단위로 칫솔질 교육과 불소도포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요 가족 구강교실’도 있다. 엄마와 아기를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모유수유와 아기와의 친밀감과 정서교감 방법을 일러주는 ‘엄마 날씬 아가 똑똑 모유수유 클리닉’도 눈길을 끈다. 보건소 이용이 어려운 맞벌이 예비 엄마를 위한 ‘부부가 함께하는 예비맘 교실’도 선보인다. 이 밖에도 금연 클리닉, 아토피 예방, 심폐소생술 등 흔히 주변에서 접하는 생활 밀착형 건강관리를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문병권 구청장은 “이용가능한 연령과 계층 등을 고려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적극적으로 이용, 스스로의 건강부터 잘 챙겨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하루 한 옴큼 아몬드, 건강에 완벽한 간식”

    “하루 한 옴큼 아몬드, 건강에 완벽한 간식”

    하루 한 옴큼 아몬드를 먹으면 심장질환 예방 및 다이어트 등 건강에 매우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영양과학회 학회에서 아몬드의 효능에 대한 6개의 논문이 동시에 발표됐다. 그간 아몬드가 다른 견과류에 비해 열량이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좋다는 연구는 꾸준히 이어져 왔다. 이번 학회에서는 아몬드가 식욕을 억제하고 군살을 잡아주며 심장, 당뇨병에도 도움이 돼 건강에는 그야말로 ‘완벽한 간식’ 이라는 사실이 새삼 증명됐다. 총 6개의 논문 중 펜실베이니아 대학 페니-크리스 에서턴 박사 연구팀은 총 52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하루 42g의 아몬드를 먹게 한 그룹과 같은 칼로리의 탄수화물 간식을 먹게한 그룹을 비교했다. 6주 동안의 실험결과 두 그룹 간의 몸무게 차이는 거의 발생하지 않았으나 아몬드를 섭취한 그룹의 사람들이 뱃살과 허리둘레가 더 줄어든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루이지애나 대학 캐롤 오닐 박사팀도 19세 이상 총 2만 4808명을 대상으로 아몬드를 매일 섭취한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을 비교한 결과 아몬드를 먹는 그룹의 영양소 섭취(음식 등을 통해 신체내 활동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얻는 것) 비율이 더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외에도 퍼듀 대학연구팀은 하루 42g의 아몬드 섭취가 혈당 수치를 적절히 조절해 당뇨 등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평가했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위원회 카렌 랩슬레이는 “하루 한 옴큼의 아몬드 섭취로 우리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면서 “아몬드는 노화, 치매, 골다공증 예방 등 우리 몸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풍부하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절반값” 알뜰 성형관광이 죽음으로...

    “절반값” 알뜰 성형관광이 죽음으로...

    알뜰하게 미녀가 되려던 여자가 돈을 아끼다 목숨을 잃었다. 그녀가 아끼려 한 돈은 600만원 정도다. 푸에르토리코 출신인 브리뇨니(28)는 일찌감치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에 자리를 잡았다. 여기에서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4살 된 딸을 둔 엄마가 됐다. 그러나 그녀는 엄마가 된 후에도 외모에 대한 집착이 강했다. 그녀가 수술의 매력(?)에 흠뻑 빠진 것은 지난해 위절제 수술로 톡톡히 효과를 보면서부터. 한때 살이 쪘던 브리뇨니는 이 수술을 받은 뒤 무려 36.8kg 감량에 성공했다. 살을 빼는데 성공한 그녀는 다음 단계로 본격적인 변신(?)을 꿈꿨다. 지방 흡입, 뱃살 제거, 유방확대 등을 받으려고 계획한 것. 하지만 ‘신체 개조’를 향한 꿈은 여기서 난관에 부딪혔다.뉴욕에서 시술을 받으려면 최소한 그녀가 병원에 지불해야 하는 돈이 1만2000달러(약 1270만원)였다. 비용 때문에 고민하던 그녀는 솔깃한 소식을 들었다. 도미니카공화국에선 훨씬 저렴한 가격에 3가지 수술을 받을 수 있다는 희소식(?)을 접한 것. 수소문을 해보니 6300달러(약 670만원)에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 브리뇨니는 지난 2월 짐을 싸 도미니카공화국으로 건너갔다. 산토도밍고에 있는 꽤 유명한 병원에서 브리뇨니는 수술대에 누웠지만 그게 마지막이었다. 그녀는 영원히 눈을 감았다. 병원은 “여자가 폐색전증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가족은 명백한 의료사고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도미니카공화국 검찰은 사인을 확인해야 한다며 아직 수사개시를 미루고 있다. 사진=코메르시오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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