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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험생비만, 체중감량 전 건강상태 살피는 것이 우선

    수능시험이 끝나고 하고 싶은 것이 많을 수험생들. 그 중에서도 한창 외모에 관심이 많은 나이인 만큼 그 동안 불어난 살을 빼는 데에 관심을 갖는 학생들이 많을 것이다. 수험생비만의 유형을 살펴보면 복부와 하체비만이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데다 자세도 좋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특정 부위를 빼기에 앞서 전체적인 검진을 통해 체중감량을 유도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부족한 수면시간과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인해 위나 장이 많이 약해져 있는 상태이다. 이러한 상태에서 단기간에 큰 효과를 얻기 위해 식욕억제제를 복용하거나 원푸드, 1일1식, 금식과 같이 극단적인 방법을 통한 무리한 다이어트를 시도하면 몸 상태가 나빠지니 주의해야 한다. 한의학적으로 시험 직후는 스트레스와 긴장 등으로 간과 신장 기능이 약해져 상부로 몰리는 열을 조절할 힘이 부족해 지는 시기이다. 이는 상열감,식은땀, 가슴답답함, 입마름, 신경과민, 불안, 불면, 건망, 히스테리 등 화로 인한 증상을 동반한다. 따라서 무리한 식욕억제 위주의 비만치료는 이러한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어 수험생의 몸 상태를 감안한 다이어트를 진행해야 한다. 이에 한의원에서는 체중감량 치료 시 체질 개선을 통해 살이 찌지 않는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체질개선 1단계에서는 스트레스로 인한 식욕의 과항진을 치료한다. 또한 혀 밑의 정맥혈을 사혈하는 금진옥액 사혈요법을 통해 지나치게 울체된 상초와 머리 쪽의 압력을 내려주어 지나치게 항진된 식욕조절에 도움을 준다. 체질개선 2단계에서는 타고난 체질에 맞는 식이요법과 체질 맞춤 처방을 통해 건강한 체질로 바꾸어 주고 본격적인 체중감량을 진행한다. 환자 개개인에 맞는 기본 약재와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되는 한약재를 보조적으로 사용하고 팔뚝, 뱃살, 허벅지 등 부분비만 치료를 병행하면 원하는 부위의 사이즈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체중을 감량한 이후에도 스트레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지 못하고 생체리듬에 어긋난 생활을 하면 위기는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다.따라서 체질 개선의 마지막 단계는 생활 습관을 고치는 단계이다.하루 세끼를 규칙적으로 잘 챙겨먹고, 밤에 자고 낮에 일하며, 적당한 휴식을 취하는 것을 기반으로 특별한 스트레스를 유발하지 않는 것이 좋다. 버드나무한의원의 나성훈원장은 “수험생들은 시험 이후 과도한 좌절감으로 두통, 소화불량 등 많은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이럴 때 평소에 하지 못했던 운동, 여행 등을 통한 기분전환은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오랜 수험준비에 지쳐서 어린 나이지만 허리, 목 등 많은 곳이 아플 테니 건강 검진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아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이어 나 원장은“수능시험 후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몸을 만들려면 우선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운동으로 활동적인 몸을 만드는 것도 좋다. 많은 학생들이 대학 입학 전까지 짧은 기간에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게 된다. 하지만 단기간에 완전히 굶는 방식의 급격한 다이어트는 요요현상이 오기 쉬우니 일상생활에서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며 정확한 지식과 장기간의 계획을 가지고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사유리 “난 엉덩이 허벅지가 어마어마하다” 양평이형 반응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난 엉덩이 허벅지가 어마어마하다” 양평이형 반응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난 엉덩이 허벅지가 어마어마하다” 양평이형 반응은? 방송인 사유리가 장기하와 얼굴들 멤버 하세가와 요헤이(양평이형)에게 적극으로 애정공세를 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가수 김범수, 기타리스트 박주원, 장기하와 얼굴들 보컬 장기하, 양평이형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양평이형은 “살집이 좀 있는 여자분이 좋다”고 이상형을 언급했다. MC 김구라는 사유리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구라가 “양평이형이 뱃살이 있는 여자가 좋다더라”고 넌지시 운을 뗐지만 사유리는 “나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당한다”고 밝혀 웃음을 줬다. 이어 사유리는 “옆구리 살이 너무 많다. 살밖에 없다. 엉덩이 허벅지가 어마어마하다”고 자폭해 또 한번 폭소를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너무 웃겨”, “라디오스타 사유리, 대단하네”, “라디오스타 사유리, 너무 솔직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과거 뱃살논란에 “허리 부분에 고무줄이..”

    손연재, 과거 뱃살논란에 “허리 부분에 고무줄이..”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손연재가 과거 옆구리살 포착사진에 해명했다. 이날 손연재는 옆구리살 사진이 공개되자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을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물만 먹어도 살이 찔 때가 있다. 중학교 때는 아무리 먹어도 안 쪘는데 요즘은 안 그렇다”며 체중관리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뱃살논란에 해명보니 ‘고무줄..’

    손연재, 뱃살논란에 해명보니 ‘고무줄..’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손연재가 출연, 체중관리의 어려움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화제가 됐던 옆구리 살 사진이 공개되자 손연재는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을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체중 관리하기가 정말 힘들다. 훈련 중에는 매일 몸무게를 재는 편이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과거 뱃살논란에 해명보니 ‘고무줄때문?’

    손연재, 과거 뱃살논란에 해명보니 ‘고무줄때문?’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손연재가 화제다. 이날 MC 이경규는 “살이 쪘느냐”며 손연재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손연재는 “그렇게 많이 찌진 않았다. 1kg 정도 쪘다. 볼살은 항상 있었다”고 답하며 말을 이어갔다. 손연재는 “물만 먹어도 살이 찔 때가 있다. 중학교 때는 아무리 먹어도 안 쪘는데 요즘은 안 그렇다”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운동없이 뱃살 뺄 수 있다”

    “운동없이 뱃살 뺄 수 있다”

    바지를 입을 때 머핀처럼 삐져나오는 옆구리살은 운동을 해도 좀처럼 빠지지 않는다. 그런데 최근 한 해외 연구팀이 이런 뱃살을 운동 없이 빼는 방법을 발견해냈다고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독일 본대학 연구팀이 이런 군살 속에 과도하게 축적되는 갈색지방을 백색지방으로 바꿈으로써 지방을 녹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를 이끈 이 대학병원 약리·독성학연구소의 알렉산더 파이퍼 교수는 “모든 지방이 같지는 않다”면서 “갈색지방의 세포를 활성화하거나 백색지방을 갈색지방으로 전환할 수 있다면 과도한 지방을 간단하게 녹일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쥐 실험을 통해 ‘아데노신’이라는 특정 분자가 전달되는 새로운 신호 경로를 발견했다. 보통 스트레스를 받을 때 분비되는 아데노신은 갈색지방 세포를 활성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아데노신의 신호는 아데노신 수용체인 A2A에 의해 전달된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토어스텐 그나드 박사는 “아데노신이 갈색지방 세포 안의 수용체와 결합하면 지방 연소가 크게 촉진된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파이퍼 교수가 “쥐의 갈색지방도 인간의 것과 마찬가지의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또 연구팀은 아데노신이 백색지방의 세포를 갈색지방 세포로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조사했다. 일반적으로 백색지방 세포에는 A2A 수용체가 없어 아데노신에 의해 과도한 지방을 태우는 것을 유도할 수 없다. 이런 이유로 연구팀은 쥐 속에 있는 갈색지방 세포의 A2A 수용체에서 유전자를 떼어 내 백색지방 세포 속에 이식했다. 그 결과, A2A 수용체를 지니게 된 백색지방 세포는 ‘갈색’으로 변하기 시작, 에너지를 태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이퍼 교수는 “아데노신과 비슷한 물질을 투여함으로써 그 쥐는 실제로 체중이 감소했다”면서 “이번 연구는 갈색지방의 활성화로 전혀 예상치 못했던 생리학적인 역할로 비만으로부터 쥐를 보호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결과는 획기적인 비만 치료제 개발을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드러냈지만 아직 많은 의문점이 남아 있어 연구를 계속할 필요가 있으므로 임상 활용은 아직 먼 이야기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운동 없이 뱃살 뺄 수 있다” (네이처誌)

    “운동 없이 뱃살 뺄 수 있다” (네이처誌)

    바지를 입을 때 머핀처럼 삐져나오는 옆구리살은 운동을 해도 좀처럼 빠지지 않는다. 그런데 최근 한 해외 연구팀이 이런 뱃살을 운동 없이 빼는 방법을 발견해냈다고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독일 본대학 연구팀이 이런 군살 속에 과도하게 축적되는 갈색지방을 백색지방으로 바꿈으로써 지방을 녹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를 이끈 이 대학병원 약리·독성학연구소의 알렉산더 파이퍼 교수는 “모든 지방이 같지는 않다”면서 “갈색지방의 세포를 활성화하거나 백색지방을 갈색지방으로 전환할 수 있다면 과도한 지방을 간단하게 녹일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쥐 실험을 통해 ‘아데노신’이라는 특정 분자가 전달되는 새로운 신호 경로를 발견했다. 보통 스트레스를 받을 때 분비되는 아데노신은 갈색지방 세포를 활성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아데노신의 신호는 아데노신 수용체인 A2A에 의해 전달된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토어스텐 그나드 박사는 “아데노신이 갈색지방 세포 안의 수용체와 결합하면 지방 연소가 크게 촉진된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파이퍼 교수가 “쥐의 갈색지방도 인간의 것과 마찬가지의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또 연구팀은 아데노신이 백색지방의 세포를 갈색지방 세포로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조사했다. 일반적으로 백색지방 세포에는 A2A 수용체가 없어 아데노신에 의해 과도한 지방을 태우는 것을 유도할 수 없다. 이런 이유로 연구팀은 쥐 속에 있는 갈색지방 세포의 A2A 수용체에서 유전자를 떼어 내 백색지방 세포 속에 이식했다. 그 결과, A2A 수용체를 지니게 된 백색지방 세포는 ‘갈색’으로 변하기 시작, 에너지를 태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이퍼 교수는 “아데노신과 비슷한 물질을 투여함으로써 그 쥐는 실제로 체중이 감소했다”면서 “이번 연구는 갈색지방의 활성화로 전혀 예상치 못했던 생리학적인 역할로 비만으로부터 쥐를 보호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결과는 획기적인 비만 치료제 개발을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드러냈지만 아직 많은 의문점이 남아 있어 연구를 계속할 필요가 있으므로 임상 활용은 아직 먼 이야기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김정은 ‘에멘탈치즈’ 열광…위 축소 수술 뒤 얼굴 상태 보니

    김정은 ‘에멘탈치즈’ 열광…위 축소 수술 뒤 얼굴 상태 보니

    김정은 ‘에멘탈치즈’ 때문에 위 축소 수술? 확인해보니 만화 톰과 제리에 나오던 그 치즈? 깜짝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치즈만 먹은 게 아니고 살찌는 음식만 먹어서 그럴 듯. 아주 살이 통통하게 쪘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왜 이렇게 살이 많이 쪘나. 주민들은 배를 곯아가며 살고 있는데”,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나도 뱃살 좀 빼야 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에멘탈치즈’ 열광…위 축소 수술 뒤 얼굴 상태 보니 ‘깜짝’

    김정은 ‘에멘탈치즈’ 열광…위 축소 수술 뒤 얼굴 상태 보니 ‘깜짝’

    김정은 ‘에멘탈치즈’ 때문에 위 축소 수술? 확인해보니 만화 톰과 제리에 나오던 그 치즈? 깜짝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치즈만 먹은 게 아니고 살찌는 음식만 먹어서 그럴 듯. 아주 살이 통통하게 쪘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왜 이렇게 살이 많이 쪘나. 주민들은 배를 곯아가며 살고 있는데”,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나도 뱃살 좀 빼야 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에멘탈치즈’ 때문에 위 축소 수술? 현재 얼굴 달라진 점 자세히 살펴보니 ‘충격’

    김정은 ‘에멘탈치즈’ 때문에 위 축소 수술? 현재 얼굴 달라진 점 자세히 살펴보니 ‘충격’

    김정은 ‘에멘탈치즈’ 때문에 위 축소 수술? 현재 얼굴 달라진 점 자세히 살펴보니 ‘충격’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얼마나 살이 많이 쪘으면 위 밴드 수술을 하냐. 솔직히 주민들 굶어가며 일하는 거 안보이냐?”,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돼지라고 욕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유를 이제 알겠다”,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남의 일이 아니지. 나도 뱃살이나 많이 빼야 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버덕, 머리 터지고 폭발 ‘수난사’…네티즌 “덕무룩 말고 귀여운 뱃살을 보여줘”

    러버덕, 머리 터지고 폭발 ‘수난사’…네티즌 “덕무룩 말고 귀여운 뱃살을 보여줘”

    러버덕, 머리 터지고 폭발 ‘수난사’…네티즌 “덕무룩 말고 귀여운 뱃살을 보여줘”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1t짜리 대형 고무오리 ‘러버덕’이 등장해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러버덕은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 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 전시된다. 러버덕은 어린 시절 가지고 놀았던 추억의 노랑 오리를 대형 고무 오리로 제작해 물위에 띄우는 프로젝트로 네덜란드 출신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작품이다. 고무오리 ‘러버덕’의 크기는 최대 가로 26m, 세로 20m, 높이 32m에 달하며 고무 재질로 만들어졌다. 2007년부터 전 세계 16개국에서 20회 이상 순회하면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러버덕은 그동안 프랑스 생나제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라질 상파울로, 홍콩 등 14개 도시를 여행했으며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종착지는 서울이다. 실제로 5일간 머물렀던 대만 가오슝에서는 50만명, 홍콩에서는 30일간 무려 800만명이 이 거대 오리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모여들었다. 러버덕은 이날 석촌호수에 처음 등장한 뒤 바람이 빠지는 아찔한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다. 그러나 곧 조치를 취해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러버덕은 2010년 일본을 방문했을 때는 다리에 머리 부분을 부딪혀 터졌고, 지난해 대만에서는 내부 압력 증가로 새해맞이 행사 중 폭발한 적도 있다. 또 지난해 5월 홍콩에서는 공기를 주입하는 호스가 바람에 끊어져 침몰한 적도 있다. 호프만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러버덕은 국경도 경계도 없고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다”며 “이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가 되며 전 세계의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러버덕, 이렇게 수난이 많았다니 대단하네”, “러버덕, 정말 귀여운 오리인데 앞으로는 편안하게 물 위를 잘 떠다니렴”, “러버덕, 귀여운 뱃살 멀리서 봐도 너무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석촌호수 러버덕, 머리 터지고 폭발까지…러버덕 수난사에 네티즌 “힘내라 러버덕” 응원

    석촌호수 러버덕, 머리 터지고 폭발까지…러버덕 수난사에 네티즌 “힘내라 러버덕” 응원

    석촌호수 러버덕, 머리 터지고 폭발까지…러버덕 수난사에 네티즌 “힘내라 러버덕” 응원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1t짜리 대형 고무오리 ‘러버덕’이 등장해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러버덕은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 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 전시된다. 러버덕은 어린 시절 가지고 놀았던 추억의 노랑 오리를 대형 고무 오리로 제작해 물위에 띄우는 프로젝트로 네덜란드 출신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작품이다. 고무오리 ‘러버덕’의 크기는 최대 가로 26m, 세로 20m, 높이 32m에 달하며 고무 재질로 만들어졌다. 2007년부터 전 세계 16개국에서 20회 이상 순회하면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러버덕은 그동안 프랑스 생나제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라질 상파울로, 홍콩 등 14개 도시를 여행했으며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종착지는 서울이다. 실제로 5일간 머물렀던 대만 가오슝에서는 50만명, 홍콩에서는 30일간 무려 800만명이 이 거대 오리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모여들었다. 러버덕은 이날 석촌호수에 처음 등장한 뒤 바람이 빠지는 아찔한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다. 그러나 곧 조치를 취해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러버덕은 2010년 일본을 방문했을 때는 다리에 머리 부분을 부딪혀 터졌고, 지난해 대만에서는 내부 압력 증가로 새해맞이 행사 중 폭발한 적도 있다. 또 지난해 5월 홍콩에서는 공기를 주입하는 호스가 바람에 끊어져 침몰한 적도 있다. 호프만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러버덕은 국경도 경계도 없고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다”며 “이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가 되며 전 세계의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석촌호수 러버덕, 이렇게 수난이 많았다니 대단하네”, “석촌호수 러버덕, 정말 귀여운 오리인데 앞으로는 편안하게 물 위를 잘 떠다니렴”, “석촌호수 러버덕, 귀여운 뱃살 멀리서 봐도 너무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석촌호수 러버덕, 머리 터지고 폭발까지…과거 일본 대만 수난사 자세히 살펴보니 ‘충격’

    석촌호수 러버덕, 머리 터지고 폭발까지…과거 일본 대만 수난사 자세히 살펴보니 ‘충격’

    석촌호수 러버덕, 머리 터지고 폭발까지…과거 일본 대만 수난사 자세히 살펴보니 ‘충격’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1t짜리 대형 고무오리 ‘러버덕’이 등장해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러버덕 프로젝트’ 공식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1t짜리 ‘러버덕’이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 간 서울 석촌호수에 전시될 예정이다. 러버덕은 어린 시절 가지고 놀았던 추억의 노랑 오리를 대형 고무 오리로 제작해 물위에 띄우는 프로젝트로 네덜란드 출신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작품이다. 고무오리 ‘러버덕’의 크기는 최대 가로 26m, 세로 20m, 높이 32m에 달하며 고무 재질로 만들어졌다. 2007년부터 전 세계 16개국에서 20회 이상 순회하면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러버덕은 그동안 프랑스 생나제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라질 상파울로, 홍콩 등 14개 도시를 여행했으며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종착지는 서울이다. 실제로 5일간 머물렀던 대만 가오슝에서는 50만명, 홍콩에서는 30일간 무려 800만명이 이 거대 오리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모여들었다. 러버덕은 2010년 일본을 방문했을 때는 다리에 머리 부분을 부딪혀 터졌고, 지난해 대만에서는 내부 압력 증가로 새해맞이 행사 중 폭발한 적도 있다. 또 지난해 5월 홍콩에서는 공기를 주입하는 호스가 바람에 끊어져 침몰한 적도 있다. 호프만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러버덕은 국경도 경계도 없고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다”며 “이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가 되며 전 세계의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석촌호수 러버덕, 수난이 많았네. 정말 어려운 길을 걸어간 듯”, “석촌호수 러버덕, 러버덕이 우리나라에 오면 좀 평화로워질까요”, “석촌호수 러버덕, 너무 귀여워. 특히 뱃살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석촌호수 러버덕, 귀여운 뱃살 어떻게 채워 넣나 자세히 보니 ‘입이 쩍’

    석촌호수 러버덕, 귀여운 뱃살 어떻게 채워 넣나 자세히 보니 ‘입이 쩍’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1t짜리 대형 고무오리 ‘러버덕’이 등장해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러버덕 프로젝트’ 공식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1t짜리 ‘러버덕’이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 간 서울 석촌호수에 전시될 예정이다. 러버덕은 어린 시절 가지고 놀았던 추억의 노랑 오리를 대형 고무 오리로 제작해 물위에 띄우는 프로젝트로 네덜란드 출신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작품이다. 고무오리 ‘러버덕’의 크기는 최대 가로 26m, 세로 20m, 높이 32m에 달하며 고무 재질로 만들어졌다. 2007년부터 전 세계 16개국에서 20회 이상 순회하면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러버덕은 그동안 프랑스 생나제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라질 상파울로, 홍콩 등 14개 도시를 여행했으며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종착지는 서울이다. 실제로 5일간 머물렀던 대만 가오슝에서는 50만명, 홍콩에서는 30일간 무려 800만명이 이 거대 오리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모여들었다. 러버덕은 2010년 일본을 방문했을 때는 다리에 머리 부분을 부딪혀 터졌고, 지난해 대만에서는 내부 압력 증가로 새해맞이 행사 중 폭발한 적도 있다. 또 지난해 5월 홍콩에서는 공기를 주입하는 호스가 바람에 끊어져 침몰한 적도 있다. 호프만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러버덕은 국경도 경계도 없고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다”며 “이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가 되며 전 세계의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석촌호수 러버덕, 러버덕 안에 공기 들어가는 모습 정말 대단하다”, “석촌호수 러버덕, 우리나라에 온 뒤 인기가 거의 교황 수준이네”, “석촌호수 러버덕, 여기 사람들 엄청 많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출산 후 체형관리로 단기간에 내 몸매 되찾자!

    출산 후 체형관리로 단기간에 내 몸매 되찾자!

    A양은 최근 그렇게도 바라던 첫 딸을 출산했다. 아이를 얻은 기쁨도 크지만 임신 전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불어난 체중과 뱃살 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허리가 맞는 옷 자체가 거의 없어진데다가 뱃살이 탄력도 사라지고 군데군데 튼 살도 있어 볼 때마다 한숨이 나온다. ‘애 엄마가 다 이렇지 뭐’라며 자신을 위로하며 지내기를 몇 달, 장을 보러 갔다가 우연히 친구 B양을 만난 A양은 그만 깜짝 놀라고 말았다. 자신과 비슷한 시기에 출산을 했는데도 B양은 일명 ‘처녀적 몸매’를 지니고 있었기 때문. B양에게 물어보니 출산 후 1~2달 정도에 비만 체형관리를 받았다고 귀뜸했다. 이에 용기를 얻은 A양은 B양이 알려준 체형관리를 받아보기로 결심했다. 출산 후 불어난 살은 비단 A양 뿐 아니라 가임기 모든 여성들의 공통적인 고민이라고 할 수 있다. 여성은 대부분 임신과 출산을 겪으면서 평균 12~13kg 정도 몸무게가 증가하며 개중에는 20kg 이상 체중 변화가 생기는 사람도 있다. 이는 산모와 태어날 아이의 건강을 위한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출산 후 다이어트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탄력을 잃은 뱃살은 사라지기 어렵다. 심하면 산후 우울증이라는 마음의 병으로도 이어질 수 있으므로 간과해서는 안 될 문제다. 실제로 약 200명의 산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한 업체의 설문조사 결과, 출산 후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관리에 대해 60% 이상의 산모가 ‘체형관리’ 라고 응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체중감소, 골반축소, 리프팅 등이 뒤를 이었다. 이에 듀얼클리닉 의원 박병욱 원장은 “고주파와 카복시 시술로 이루어진 리터닝 맘케어 프로그램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조언한다. 이 프로그램은 산모들을 위한 체형 비만 관리 프로그램으로 약 4주간의 과정을 거쳐 잃어버린 복부 탄력을 되찾고 튼살을 케어할 수 있다. 고주파 시술 8회와 카복시 시술 8회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흔히 말하는 ‘처녀 적 몸매’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고주파 시술이란 피부를 통해 고주파 열에너지를 피하 지방층으로 전달시키는 것인데 이를 통해 불어난 지방세포를 파괴하고 셀룰라이트를 감소시킬 수 있다. 또한 고주파 열에너지가 전달되는 과정에서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과 탄력섬유의 재생이 촉진되어 피부탄력도 자연히 증가된다. 카복시 테라피는 이산화탄소를 지방층에 주입하여 지방을 제거하는 시술이다. 혈관이 확장되고 체내 순환이 증가되어 지방 대사 및 산화가 촉진되며 이 또한 피부탄력을 좋게 해주므로 군살도 개선된다. 박병욱 원장은 “듀얼클리닉 의원의 산후 관리 프로그램은 임신과 출산으로 인한 여성의 스트레스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시술이다” 며 “산욕기를 지난 후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임신으로 불어난 체형이 굳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빨리 예전 몸매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에 계획 없이 여러가지 산후관리를 시작해서는 안 된다”며 “출산으로 변화된 몸 상태를 정확히 체크하고 개인 맞춤형 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에게 충분히 상담을 받아야 한다” 고 덧붙였다. 한편, 체형 비만관리 듀얼클리닉 의원은 지금까지 총 8000여 건의 지방흡입 수술 경험과 체형관리 노하우로 안전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지향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지구온난화’에 차가운 대응이 필요하다/ 이정수(농협경주환경농업교육원 교수)

    ‘지구온난화’에 차가운 대응이 필요하다/ 이정수(농협경주환경농업교육원 교수) 지구온난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근래 가을 태풍이 유독 발달하는 이유도 지구온난화로 인해 해수 온도가 올라가는 데서 가장 먼저 원인을 찾을 수 있다. 해수의 온도가 높아지면 태풍에 꾸준히 에너지가 공급되기 때문에 태풍의 세력은 더욱 강해 진다. 유엔 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의 지난해 9월 보고서에 따르면 1991년부터 2010년까지 세계의 평균 해수 온도는 0.19% 상승했다. 반면 우리나라 주변의 해수 온도는 이의 4배에 달하는 0.81℃나 상승했다.지구의 평균 해수면은 연간 3.2㎜나 상승하고 있다. 이 상승속도도 해마다 빨라지는 추세다. 우리나라 주변의 해수면 상승 속도 역시 세계 평균치보다 4배는 높은 실정이다. 이 역시 강력한 태풍이 생기는 데 영향을 주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우리나라도 점차 아열대 기후구로 바뀌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도 가을이 아닌 겨울에도 태풍이 북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후 전문가들은 이야기한다. IPCC는 최근 지구온난화는 인간이 자초한 것으로 이제 현실이 됐으며 이미 위험한 수준에 도달해서 온난화 과정은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를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는 내용을 담은 보고서 초안을 각국 정부에 보냈다. 전문가들은 보고서 초안에서 온실가스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기후변화 위험이 21세기 말까지 크거나 매우 클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세계 각국은 지구온난화를 저지하기 위해 국제적인 합의를 도출한 바 있다. 합의한 목표는 지구의 기온이 산업화 이전과 견줘 2℃ 이상 올라가는 것을 억제한다는 것이다. 빠르게 늘고 있는 전 세계 탄소배출량이 2018년부터는 줄어들어야 달성 가능한 목표다. 사실 지구온난화는 지구가 정크푸드처럼 건강에 치명적인 탄소를 너무 많이 섭취해서 생긴 문제다. 출렁이는 지구의 뱃살이 탄소인 것이다. 우리에게 탄소 다이어트를 할 시간이 고작해야 4년 남았다는 애기다. 미국과 중국 등 다른 국가들은 탄소 다이어트를 위해 기민하고 움직이고 있다.미국 오바마 정부는 의회의 동의가 필요 없는 행정명령으로 화력발전소에 대한 탄소배출량 규제에 나서고 있다. 중국은 작년 6월 선전시를 시작으로 11월 말에는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배출권거래제를 개시했다. 내년이면 중국은 EU에 이어 세계 2위의 탄소 거래시장으로 부상하게 된다. 이러한 움직임에 비해 우리나라의 지구온난화에 대한 현실 대응은 퇴보적이다. 작년 대한상공회의소 등 산업계가 정부와 국회에 온실가스 감축목표 재조정과 배출권 거래제 시행 연기를 요청한 사실을 봐도 알 수 있다. 산업계가 기후변화 대응 관련 입법 저지와 온실가스 감축정책의 무력화에 총력전을 펴왔다는 점에 비춰 보면 놀라운 일은 아니다. 산업계와 정부의 지구온난화에 대한 상황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더 이상 지구온난화에 미온적으로 대처할 경우 장기적으로는 국가 경제에도 큰 부담이 될 것은 자명한 일이기 때문이다. 이제는 정부와 기업,모든 국민들이 지구온난화의 현실을 냉철하게 돌아봐야 할 때이다. 지구온난화는 바로 눈앞에 닥친 현실이고 그것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대처해야만 할 것이다. 사후 약방문이 되지 않으려면 ‘지금 바로’ 지구온난화 저지를 위한 우리의 의지와 실천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 ※‘자정고 발언대’는 필자들이 보내 온 내용을 그대로 전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따라서 글의 내용은 서울신문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글의 내용에 대한 권한 및 책임은 서울신문이 아닌, 필자 개인에게 있습니다. 필자의 직업, 학력 등은 서울신문에서 별도의 검증을 거치지 않고 보내온 그대로 싣습니다.
  • 디카프리오의 “즐길 때”와 ‘일할 때”, “이게 프로의 삶이다.”

    디카프리오의 “즐길 때”와 ‘일할 때”, “이게 프로의 삶이다.”

    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9)는 뉴스 메이커다. 일거수 일투족이 파파라치에 의해 사진이 찍히고, 공식 석상의 참석이나 멘트는 뉴스거리다. 때문에 일상과 공식석상의 모습은 너무 다르다. 비교가 가능하다. 디카프리오는 1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라구나 비치에서 열린 세계 해양보호단체인 오세아나(Oceana)의 자선금 모금행사인 ‘SeaChange Summer Party’에 참석, 포즈(왼쪽 사진)를 취했다. 디카프리오는 지난 6월 17일 워싱턴 D.C. 국무성에서 열린 국제해양협회 ‘Our Ocean Conference’에 참석, 지속 가능한 어업, 해양 오염 문제 등을 주제로 연설했다. 또 이름을 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재단’을 통해 해양 보존을 위해 700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디카프리오는 해양보호를 위해 애를 쓰고 있다. 디카프리오(왼쪽 사진)는 7월 19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한때를 가졌다. 그러나 독일 출신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인 연인 토니 가른(23)은 없었다. 디카프리오는 긴 머리를 묶어 꽁지머리를 한 데다 수염도 깎지 않아 덥수록했다. 더욱이 나이 살이라고 하기에는 무리일만큼 두툼한 뱃살도 만만찮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대로 알자! 의학 상식]

    ●뱃살 빼기는 유형 따라 맞춤형 대처를 우리 몸에서 가장 살을 빼기 어려운 부위가 뱃살이다. 뱃살과의 전쟁에서 이기려면 먼저 뱃살의 유형을 파악하고 공략해야 한다. 윗배만 볼록 튀어나온 ‘윗배 볼록형’은 내장 비만이다. 내장 주위의 지방 세포들 때문에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 같은 성인병과 심혈관 질환이 올 수 있어 어떤 복부 비만보다도 철저히 개선해야 하는 유형이다. 폭식과 과식을 피하고 곡류와 채소, 해조류 등 섬유소가 많은 식품과 저지방질 식품으로 식이 조절을 해야 한다. 가능하면 하루 전체 열량이 1500㎉ 수준이 되도록 식단을 구성해야 한다. 많은 사람이 뱃살을 빼겠다며 윗몸 일으키기 같은 복근 운동을 하는데 이는 복부 내의 근육을 단련시킬 뿐이지 정작 줄여야 하는 내장 지방을 분해하는 데는 효과적이지 않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윗배와 아랫배가 모두 나온 배는 일명 ‘남산형 배’라고 부른다.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이 같이 늘어난 상태로 어렸을 때부터 고도비만인 경우가 많아 개선 기간을 길게 잡고 노력해야 한다. 남산형 배는 특히 비만의 합병증인 고혈압, 당뇨, 심장병, 동맥경화 등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의 처방에 따라 하루 700~800㎉만 섭취하는 초저열량 다이어트와 알맞은 강도의 운동을 해야 한다. ●3개월 이하 영아 열 나면 병원 직행해야 보통 아이가 열이 나면 미지근한 물에 적신 수건으로 몸을 닦아 주거나 해열제를 먹여 열을 내리는데, 신생아를 포함한 생후 3개월 이하의 영아에게 고열이 나면 이런 처치에 앞서 바로 병원으로 가야 한다. 3개월 이하 영아가 열이 있는 경우 세균감염이 원인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신생아에게서 38도 이상의 고열이 날 때, 경련을 일으키거나 힘없이 축 늘어지고 구토나 설사로 인한 탈수증상이 있을 때, 담즙이 섞인 초록색의 구토를 하는 경우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니 지체하지 말고 병원에 가야 한다. 병원에 갈 때 평상시 아기의 기초체온을 적어 놓은 육아 수첩과 토사물이 묻은 옷, 기저귀를 가져가면 원인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신생아는 한밤중에 온몸을 웅크리고 주먹을 꽉 쥔 채 얼굴이 빨개지도록 힘을 주면서 자지러지게 우는 경우도 많다. 이런 증상이 주 3일 이상 최소 1주 이상 지속되면 영아 산통일 가능성이 크다. 영아 산통은 생후 100일 정도까지 지속되고 이후 차츰 좋아진다. 위와 장, 방광 등이 수축하면서 아기가 불쾌감을 느끼는 것이므로 품에 안아주거나 배를 마사지해 따뜻하게 해주면 효과가 있다. ■도움말 이병섭 서울아산병원 신생아과 교수 진영수 서울아산병원 스포츠건강의학센터 교수
  • 한 여름철 더욱 ‘솔깃’한 지방흡입…내 상태에 맞는 시술은

    한 여름철 더욱 ‘솔깃’한 지방흡입…내 상태에 맞는 시술은

    뜨거운 여름 햇살 아래, 더욱 가벼워진 옷차림의 사람들이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다. 이 때 매끈하고 군살없는 몸매의 소유자들이 지나칠 때면 자연스럽게 눈이 가게 마련이다. 자신의 몸매와 비교하며 다이어트에 대한 마음을 굳건히 하는 사람들도 있고, 한숨 가득 우울해지는 사람들도 있다. 울퉁불퉁 허벅지, 쳐지는 뱃살, 늘어난 팔뚝 살이 요즘 같은 여름철 더욱 원망스러운 사람들에게 지방흡입은 솔깃한 단어다. 운동과 식이요법 등으로 다이어트가 제대로 진행되고 있지 않은 경우에는 더더욱 그렇다. 몸무게를 줄이는 것은 물론 몸매 라인도 매끄럽게 개선될 수 있고, 단 시간에 몸매를 다듬고 싶은 사람들이 선택하기도 한다. 지방흡입은 특정 부위의 지방만을 제거할 수도 있고, S라인을 만들기 위해 전체적으로 지방흡입술을 받기도 한다. 더라인성형외과 체형성형센터 서용승 원장에 따르면, 지방흡입 효과가 가장 좋은 부위는 복부로, 이 부위만 미니지방흡입도 가능하다. 또한 지속적인 운동을 해도 살이 쉽게 빠지지 않는 부분으로 알려진 옆구리 뒤쪽과 등 부위도 러브핸들지방흡입과 코르셋지방흡입으로 불리는 시술을 통해 라인을 매끄럽게 만들 수 있다. 전체적인 몸매 개선을 위해서는 복부주위 지방을 빼는 것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는데, 이 때 함께 진행되는 것이 허벅지와 팔뚝이다. 허벅지지방흡입의 경우 허벅지 안쪽과 무릎부위(샤넬라인)를 중심으로 시술한다. 전신 지방흡입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체형의 밸런스를 맞춰 흐트러진 바디라인을 바로잡는 360도지방흡입도있다. 이처럼 대중화되고 있는 지방흡입이지만, 수술경험이 적은 의료진의 수술, 안전성을 고려하지 않은 병원 선택 등 충분한 사전정보 없이 수술을 받을 경우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 부분을 간과하는 환자들이 많다. 지방흡입 재수술 상담이 증가하는 이유다. 재수술을 결정하는 요인으로는 충분하지 못한 흡입량, 변화가 없는 울퉁불퉁한 셀룰라이트, 과도한 지방제거로 인한 피부 처짐과 유착현상 등 지방흡입 후에도 ‘변하지 않는 몸매’를 들 수 있다. 절개부위의 큰 상처와 노출 부위에 수술한 흔적을 최소화 하려는 사람들도 많다. 더라인성형외과 조재호 원장은 “지방흡입술 혹은 지방흡입재수술 진행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정확한 초음파 진단분석으로, 초음파 지방 분석을 통해 근육과 혈관 연부 조직의 손상 없이 적정량의 지방층만을 깔끔하게 제거하면, 피부 불균형과 같은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면서 “초음파, 내시경 등 첨단 장비를 갖췄을 뿐 아니라 임상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체형성형전문의료진이 있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생로병사의 비밀(KBS1 밤 10시) 건강하게 면역을 유지하는 색(色) 있는 밥상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프로그램은 앞서 비염, 아토피 등의 여러 면역질환을 앓고 있는 5명을 대상으로 2주간의 면역력 강화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면역력이 약화된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색상으로 꾸민 채소 식단과 함께 적당한 운동, 규칙적인 수면 등의 처방을 내렸다. 과연 참가자들의 면역력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왔을까. ■괜찮아 사랑이야(SBS 밤 10시) 해수(공효진)는 자신의 남자친구 양다리 사건을 폭로한 재열(조인성)을 쫓아내려 한다. 그러자 재열은 홈메이트인 해수, 동민(성동일), 수광(이광수)에게 ‘굿바이 선물’이라며 아침을 대접한다. 그렇게 갑작스럽게 쫓겨날 위기에 처한 동민과 수광은 해수를 희생양으로 삼아 재열과의 술자리를 만들고, 해수는 재열의 오피스텔에 들어가 술 한 잔을 하게 되는데…. ■강용석의 고소한 19(tvN 밤 8시 50분) 진행자 강용석의 뱃살을 없애기 위해 등장한 박지은 트레이너는 그야말로 혹독하게 운동을 시킨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은 트레이너는 집에서도 따라할 수 있는 다이어트 필수 동작들도 알려준다. 이양지 요리 전문가는 음양의 조화를 생각하는 재료 손질법을 공개한다. 이외에도 헬스클럽을 제대로 고르는 방법과 유명인들이 추천한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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