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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물에 걸린 고래상어에 자유 되찾아주는 다이버들

    그물에 걸린 고래상어에 자유 되찾아주는 다이버들

    지난 4일(현지시간) 스미스소니언닷컴이 유튜브에 게재한 영상에는 멕시코 해안의 고래상어에게 자유를 찾아주는 다이버들의 훈훈한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영상에는 수년 동안 지느러미에 그물이 걸린 채 헤엄치고 있는 거대한 고래상어의 모습이 보입니다. 한 다이버가 고래상어에 다가가 소형 칼로 몸에 감겨 있던 그물을 자릅니다. 고래상어도 자신을 도와주는 상황을 아는 듯 조류에 몸을 맡긴 채 가만히 있습니다. 수년 동안 생물들과 이끼로 뒤덮인 그물을 제거하는 데 걸린 시간은 불과 30초. 다이버가 그물을 제거하자 옭아매진 그물에 살이 파인 고래상어의 피부가 포착됩니다. 고래상어에게 자유를 되찾아준 다이버가 불법 포획이 해양동물에게 얼마나 큰 재앙이 되는지 한 손엔 고래상어 몸에서 제거한 그물을, 다른 한 손으론 그물을 자른 소형 칼을 들어 보입니다. 한편 고래상어(whale shark)는 지구 상에서 가장 큰 상어로 몸길이 12m, 무게 13톤까지 자라는 거대 해양생물로 국제자연보호연맹(IUCN)에 의해 멸종 위기종으로 분류돼 있습니다. 사진·영상= Smithsonian Channe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히말라야 리조트서 애완견 사냥하는 표범 포착 ☞ 주행 중 차 안에 나타난 뱀에 승객들 ‘화들짝’
  • 가정집 천장에서 맹독의 갈색뱀이 ‘뚝’…아이들 ‘경악’

    가정집 천장에서 맹독의 갈색뱀이 ‘뚝’…아이들 ‘경악’

    가정집 천장에서 맹독의 갈색뱀이 ‘뚝’하고 떨어진다면?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호주 퀸즐랜드 퍼시픽 핀즈의 한 가정집 천장에 나타난 갈색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거실 천장 몰딩 사이로 나와 있는 갈색뱀의 꼬리를 집주인 남성이 잡고 있다. 곧이어 남성이 몰딩 사이를 벌리는 순간 뱀이 떨어지면서 장식장 뒤로 숨는다. 뱀의 출현에 아내와 아이들이 경악한다. 남성이 장식장을 앞쪽으로 끌어낸다. 뱀의 위치를 확인한 남성이 조심스럽게 뱀의 꼬리를 잡아 거실 바닥에 내평개친다. 이어 남성은 뱀을 유인해 플라스틱 물통 안에 담는다. 물통에 포획된 뱀을 확인한 아이들과 아내가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한편 호주 동부갈색뱀은 혈액을 빠르게 응고시킬 수 있는 신경독이 있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강한 독을 가진 뱀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Happy222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걸음아 날 살려라’ 여성이 황급히 도망가는 이유? ☞ ‘엄마 저 좀 봐 주세요’ 아이처럼 어리광부리는 새끼 코끼리
  • 집안이 뱀소굴 될뻔…냉장고 뒤 알 낳은 맹독사

    집안이 뱀소굴 될뻔…냉장고 뒤 알 낳은 맹독사

    우리집 냉장고 뒤에서 맹독의 뱀이 새끼를 낳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최근 호주 브리즈번 모아나의 한 가정집에 침입해 알 낳는 맹독사의 모습이 게재됐다. 가정집 주방으로 방문한 스네이크 캐처스 애들레이드(Snake Catchers Adelaide)의 뱀 포획전문 롤리 버렐(Rolly Burrell) . 그가 구석의 냉장고 주변을 살핀 뒤, 냉장고를 앞쪽으로 빼낸다. 곧이어 그가 몸을 숙여 무언가를 끄집어 낸다. 그것은 다름 아닌 맹독의 호주 동부갈색뱀. 자신의 주방에 나타난 뱀의 모습에 여주인은 몸서리치며 놀라워한다. 포획전문가는 조심스럽게 뱀을 자루에 담는다. 더욱 놀라운 것은 포획 당시 뱀은 냉장고 뒤에서 알을 낳고 있었던 것. 포획전문가는 이후 뱀의 산란을 돕기 위해 안전하고 따뜻한 곳을 제공해 주었으며 지난 11일 뱀은 총 15개의 알을 낳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호주 동부갈색뱀은 혈액을 빠르게 응고시킬 수 있는 신경독이 있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강한 독을 가진 뱀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Snake Catchers Adelaide Facebook, Suzanne Siret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야생동물 인명 피해 보험’ 경북 전국 최초 가입 추진

    경북도가 전국 최초로 도민을 위해 야생동물 인명 피해 보험에 가입한다. 최근 들어 멧돼지 등 야생동물에 의한 인명 피해가 증가하는 가운데 향후 다른 자치단체로의 파급 효과에도 관심이 쏠린다. 도는 도민들이 각종 야생동물 습격으로 인명 피해를 입게 될 것에 대비, ‘야생동물 인명피해 보상보험’에 가입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내년 예산에서 2억원을 확보했으며, 관련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뱀과 벌 등 각종 야생동물사고 보장을 담보로 한 야생동물 보상보험은 경북에 주민등록이 있는 시민이면 모두 자동 가입된다. 1인당 보상 한도는 치료비 최고 100만원, 사망 시 위로금 500만원 등이다. 이는 다른 보험 가입과 관계없이 별도 지급될 예정이다. 다만, 입산금지구역 무단출입과 야생 동식물을 불법 포획하거나 채취하다 피해를 입었을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준근 도 환경정책과장은 “2013년 기준 도민 1800여명이 야생동물 피해를 입는 등 갈수록 사례가 늘고 있으나 보상책은 사실상 없는 실정”이라며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보험 가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 15일 낮 12시 15분쯤 강원 삼척시 가곡면 한 야산에서 겨우살이 채취 중이던 심모(36)씨가 멧돼지 습격을 받아 숨졌고, 지난달 21일 오후 1시 35분쯤엔 경북 군위군 소보면 내의리에서 남편과 함께 산행하던 이모(57·여)씨가 멧돼지에 물려 숨졌지만 국가 또는 지방정부 차원 보상은 없었다. 한편 환경부가 지난해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비용 지원 및 피해 보상 기준·방법 등에 관한 세부 규정’을 개정, 야생동물로 발생한 인명 피해에 대해 1인당 최대 1000만원까지 보상하도록 했으나 자치단체들이 예산확보 문제로 이를 외면해 유명무실한 상태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거대한 ‘괴물’ 비단뱀, 앵무새 꿀꺽하는 순간 포착

    거대한 ‘괴물’ 비단뱀, 앵무새 꿀꺽하는 순간 포착

    기회가 된다면 뭐든지 잡아먹는 뱀의 무시무시한 식습관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진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최근 호주의 한 지역에서 꽤 큰 몸집을 지닌 앵무새를 통째로 잡아먹는 커다란 뱀의 모습이 찍혔다고 14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사진 속 뱀은 호주에 서식하는 대형 종인 ‘카펫 비단뱀’. 몸길이는 1.5~2m로 추정되며, 몸길이가 3m가 넘는 개체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 뱀을 포획한 전문가 스튜어트 매켄지는 지난 11일 퀸즐랜드주(州) 아그네스 워터스에 있는 한 가정집의 호출로 출장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여름마다 뱀을 퇴치해달라는 수백 건의 요청을 받고 있다는 그는 “카펫 비단뱀은 호주 가정에 자주 나타나는 단골손님”이라고 말했다. 사진 속 뱀에 잡아먹힌 희생양은 호주에 서식하는 큰장수앵무다. 이들 조류는 몸길이가 45cm까지 자라는 대형 앵무에 속한다. 카펫 비단뱀은 주로 작은 포유류나 조류를 잡아먹고 살지만, 때때로 기회가 된다면 커다란 먹이도 목표로 삼는다고 한다. 매켄지는 “이들은 닭장에 들어가 닭들을 습격하며, 심지어 작은 고양이나 개를 잡아먹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카펫 비단뱀은 독이 있는 종은 아니지만 무는 힘과 조이는 힘이 매우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페이스북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나무 위 포섬 삼키는 거대 비단구렁이 ‘경악’

    나무 위 포섬 삼키는 거대 비단구렁이 ‘경악’

    나무 위의 거대 비단뱀이 유대류인 포섬(possum)을 삼키는 순간이 포착돼 화제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호주 시드니 북부 해변의 한 나무 위에서 포섬을 삼키는 거대한 비단뱀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땅 주인 바울 걸포드(Pauline Gulleford)가 촬영한 영상에는 거대한 비단뱀인 다이아몬드 파이톤(diamond python)이 나무에 매달린 채 호주 주머니쥐 목의 동물인 포섬을 사냥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파이톤은 포획한 포섬을 몸통을 압박해 질식시킨 후 포섬을 삼키기 시작한다. 바울은 “뱀이 너무 커서 우리는 뱀 몸통의 절반밖에 보지 못했다”며 “뱀은 지난번 우리 방에 들어왔던 것과 비슷한 두께였으며 약 2m 정도 돼 보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포섬은 호주, 뉴기니 등에 서식하는 유대류 동물로 약 70종이 있으며 주로 나무 위에서 생활하는 동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dilmex.com / WARNING WW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상처입은 2.5m 거대 뱀 포획하는 8살 소년

    상처입은 2.5m 거대 뱀 포획하는 8살 소년

    상처입은 거대 뱀을 직접 포획하는 8살 소년의 영상이 화제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최근 미국의 한 가정집에서 뱀을 잡는 소년의 모습이 게재됐다. 용감하게 뱀을 잡는 이는 다름 아닌 8살 소년 리로이 브라운(Leroy Brown). 친구의 집에 놀러 간 리로이는 쇠갈고리를 이용해 2.5m 크기에 달하는 거대 뱀을 물건들 사이에서 잡아 꺼내 베개 닢에 넣어 생포한 후, 수의사에게 뱀을 데리고 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용감한 8살 소년이네요”, “소년에게 박수를~”, “뱀은 항상 조심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DheAr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볼수록 크네요’ 아찔한 크기의 뱀 화제

    ‘볼수록 크네요’ 아찔한 크기의 뱀 화제

    트럭 위에 포획되어 있는 거대한 뱀의 모습이 화제다.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월드스타 힙합 닷컴에 게재된 36초가량의 영상에는 포획돼 이송 중인 트럭 위 거대한 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압둘’이란 이름으로 게재된 영상에는 긴 운반용 트럭 위에 줄에 묶여 이송되고 있는 엄청난 길이의 뱀이 보인다. 촬영자가 뱀의 머리에서 꼬리까지 카메라로 훑는데도 한참 걸린다. 긴 트럭 위를 꽉 채울 만큼 큰 뱀의 크기가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한편 이 영상은 지난 1일 월드스타 힙합 닷컴에 게재된 지 4일 만에 130만 7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Gokha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행 중 차 안 나타난 독사 때문에 ‘화들짝’

    주행 중 차 안 나타난 독사 때문에 ‘화들짝’

    고속도로를 주행 중인 차량에서 뱀이 발견됐다. 23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호주 퀸즐랜드주 브루스 고속도로를 달리던 한 여성의 차량 보닛에서 뱀을 포획하는 순간의 영상이 게재됐다. 고속도로를 주행 중이던 타마라(Tamara)란 이름의 여성은 차 안 대시보드에서 뱀을 발견한 후, 남부어 & 마르키도르 출구에서 차를 멈춰 선다. 영상에는 그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선샤인 코스트 뱀 포획 전문가 리치 길버트(Richie Gilbert)가 타마라의 차량 보닛 안을 살핀다. 잠시 후 길버트가 그녀의 보닛 한구석에서 휴식(?)을 취하는 붉은배검정뱀(Red-Bellied Black Snake) 한 마리를 발견한다. 그는 조심스럽게 뱀을 맨손으로 잡아 차 밖으로 끌어낸다. 길버트는 뱀에 대해 타마라에게 소개한 후, 자루에 뱀을 담는다. 한편 붉은배검정뱀은 몸길이 1.5~2.5m까지 자라며 피부는 검은색에 배는 밝은 적색을 띤다. 주로 호주에서 서식하며 독을 가진 뱀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eakingIT | Caught On Camer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비단뱀 vs 코브라, 싸움의 승자는?

    비단뱀 vs 코브라, 싸움의 승자는?

    비단뱀과 코브라가 다툼을 벌이는 장면이 공개돼 화제다. 28일 영국 데일리메일과 미러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최근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 NTU) 내에서 비단뱀과 코브라가 뒤엉켜 싸우는 모습이 포착된 것. 이들의 생생한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은 이 대학 학생들이 촬영해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차들이 달리는 도로 옆 갓길에 뱀 두 마리가 뒤엉켜 있다. 기 싸움이 팽팽해 보이지만 사실상 녀석들의 싸움은 이미 비단뱀이 코브라의 머리를 제압해 우세한 상황. 이후 코브라는 비단뱀에게 벗어나고자 몸부림치지만 쉽지 않다. 이렇게 두 녀석의 거친 싸움을 지켜보는 이들은 간혹 비명을 지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목격자에 따르면 비단뱀과 코브라의 싸움은 30여 분 동안 지속하였으며, 코브라는 비단뱀에게서 극적으로 벗어나 숲 속으로 달아났다고 전했다. 또 이날 도로에 남아 있던 비단뱀은 동물보호단체에서 안전하게 포획됐다. 이처럼 비단뱀과 코브라의 싸움이라는 보기 드문 해당 영상은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확산하며 누리꾼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hemant kuma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간 핫 영상] 태국서 8m 거대 뱀 발견

    [주간 핫 영상] 태국서 8m 거대 뱀 발견

    태국의 한 음식점 인근에 거대한 뱀이 나타나 소동이 벌어졌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8일 태국 방콕 톤부리의 한 중국 레스토랑 뒷골목에서 몸길이 8m의 거대한 그물무늬왕뱀이 발견된 사실을 보도했다. 지역주민에 의해 촬영된 영상에는 포획된 그물무늬왕뱀을 소방관 17명이 힘을 합쳐 뱀의 길이를 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물무늬왕뱀은 평균 약 4.8~7.6m까지 자라는 세계에서 가장 큰 종류의 뱀이다. 주로 동남아시아 열대우림이나 삼림지대 수변에 서식하며 성격이 매우 공격적인 것으로 알려졌다.(참고: 자연박물관 백과사전) 사진·영상= liveleak / LifeDocumentarie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방콕 중국 음식점서 발견된 8m짜리 거대 뱀 ‘경악’

    방콕 중국 음식점서 발견된 8m짜리 거대 뱀 ‘경악’

    태국의 한 음식점 인근에 거대한 뱀이 나타나 소동이 벌어졌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8일 태국 방콕 톤부리의 한 중국 레스토랑 뒷골목에서 몸길이 8m의 거대한 그물무늬왕뱀(Reticulated python)이 발견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지역주민에 의해 촬영된 영상에는 포획된 그물무늬왕뱀을 소방관 17명이 힘을 합쳐 뱀의 길이를 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물무늬왕뱀은 평균 약 4.8~7.6m까지 자라는 세계에서 가장 큰 종류의 뱀이다. 주로 동남아시아 열대우림이나 삼림지대 수변에 서식하며 성격이 매우 공격적인 것으로 알려졌다.(참고: 자연박물관 백과사전) 사진·영상= liveleak / LifeDocumentarie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홈 디포’에 나타난 방울뱀 포획 순간

    [한줄영상] ‘홈 디포’에 나타난 방울뱀 포획 순간

    14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 13일 미국 테네시주의 한 홈 디포(Home Depot: 건축자재 및 인테리어 도구 판매 업체)에 나타난 목재방울뱀(Timber Rattler) 포획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카메라가 장착된 집게를 이용해 선반 밑에 숨어 있는 방울뱀에게 다가가 뱀을 잡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갑작스러운 포획을 당한 방울뱀이 혀를 날름거리며 공격해 보지만 소용이 없다. 한편 미 동부지역과 캐나다에 주로 서식하는 목재방울뱀은 사람에게 치명적인 독을 가진 뱀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사진·영상= liveleak.com / InfoTerm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국립공원서 5.56m 거대 비단뱀 잡혔다

    사슴도 통째로 삼킬 정도의 거대 덩치를 가진 비단뱀이 연구팀에게 포획됐다. 최근 미국 CBS마이애미 방송은 지난 9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에버글레이드 국립공원에서 거대한 비단뱀 한마리가 US 지질연구소 연구원들에게 포획돼 안락사됐다고 보도했다. 이 지역 국립공원에서 포획된 비단뱀 중 역대 두번째로 큰 이 뱀의 길이는 무려 5.56m로 지난 2013년 포획된 기존 기록(5.66m)에 육박한다. 국립공원 측 대변인 린다 프라이어는 "비단뱀을 포획 후 조사한 결과 위는 비어있는 상태였다" 면서 "인도적인 차원에서 고통을 최소화 해 곧바로 안락사시켰다"고 밝혔다. 야생동물을 국립공원 측이 직접 나서서 안락사시키는 이유는 있다. 이 비단뱀이 외래종으로 토종 설치류는 물론 사슴이나 멧돼지같은 큰 동물까지 닥치는 대로 잡아먹어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기 때문이다. 10여 년 전부터 주민들이 애완용으로 키우던 비단뱀을 이곳에 방생한 것이 '비극'의 시작인 셈으로 지금 이 국립공원은 '비단뱀 천국'이 됐다. 이에 국립공원 측은 해마다 이곳에서 '땅꾼 대회'를 열어 가장 큰 놈을 잡는 사람에게 상금도 주고있다.   플로리다 야생동물보호국 담당관 크리스틴 서머스는 “버마 비단뱀은 천적이 없어 우리 환경이 크게 파괴되고 있다” 면서 “대회의 진짜 목적은 이 비단뱀을 공원에 풀어주는 사람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커버스토리-벌레들의 침공 그 후] 레드파쿠·블루길·악어거북… 몰래 들여온 ‘듣보잡’ 토종 생태계를 위협하다

    [커버스토리-벌레들의 침공 그 후] 레드파쿠·블루길·악어거북… 몰래 들여온 ‘듣보잡’ 토종 생태계를 위협하다

    남미 아마존에 서식하는 ‘피라니아’가 최근 강원 횡성 마옥저수지에서 발견됐다. 누군가 관상용으로 키우다 버린 것으로 보인다. 뉴트리아, 황소개구리, 블루길, 큰입배스, 붉은귀거북 등 잘 알려진 것은 물론 아프리카발톱개구리, 악어거북 등 생소한 외래종까지 유입돼 국내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 대부분 상업용이나 관상용으로 들여와 기르다 버리면서 생긴 사태다. 게다가 외래종은 국내 환경에 완벽히 적응하면서 토종 생태계를 무차별적으로 파괴하고 있다. ●식인 물고기 관상용으로 키우다 저수지에 방류 24일 국립생태원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외래 생물은 동물 1833종과 식물 334종 등 모두 2167종에 이른다. 이는 2011년 1109종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이 중 정부 지정 생태계 교란 생물은 뉴트리아를 포함한 동물 6종과 가시박을 비롯한 식물 12종 등 모두 18종이다. 황소개구리, 블루길(파랑볼우럭), 큰입배스, 뉴트리아, 붉은귀거북, 꽃매미 등은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에서 ‘세계 100대 악성 외래생물’로 선정해 관리하고 있다. 세계 각국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는 얘기다. 우리나라도 10여년 전부터 민관 합동으로 퇴치운동을 벌이고 있지만 별다른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 최근에는 피라니아, 레드파쿠, 아프리카발톱개구리, 악어거북 등 듣도 보도 못했던 외래종까지 유입돼 토종 생태계를 더욱 위협하고 있다. 지난 3~4일 횡성 마옥저수지에서 피라니아 3마리와 레드파쿠 1마리가 발견됐다. 환경당국과 주민들은 영화에서만 본 상황이 주변에서 벌어지자 극도로 긴장했다. 남미에 서식하는 식인 물고기이기 때문이다. 저수지 물을 모두 빼내고 잠수부와 전문 조사원을 동원해 인근 강까지 정밀조사를 벌였다. 조사단은 관상어로 키우다 버린 것으로 추정했다. 규제 없이 들여온 피라니아는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1만원부터 수십만원에까지 판매되고 있다. ●토종 개구리 잡아먹는 아프리카발톱개구리 최근에는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의 한 인공습지에서 아프리카발톱개구리가 발견됐다. 3개의 발톱을 가진 아프리카발톱개구리는 현재 대형마트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마리당 2500~4000원에 거래된다. 수족관이나 동물센터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색깔의 아프리카발톱개구리는 원래 검은빛을 띠지만 백색증(알비노) 개체를 모아 분홍색, 초록색 등의 색소를 주입해 관상용으로 판다. 개체수가 증가하면서 양서류의 대표 질병인 ‘항아리곰팡이병’을 퍼트리고 있다. 여기에 황소개구리처럼 다른 토종 개구리를 닥치는 대로 잡아먹을 정도로 육식성이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양서류는 관련 법상 검역 대상이 아니어서 환경부의 승인만 거치고 국내로 유입되는 실정이다. 이 때문에 아프리카발톱개구리 등 국내로 유입되는 양서류가 어떤 질병을 가졌는지 전혀 파악이 안 되고 있다. ●번식력 좋은 뉴트리아 충청권에서도 확인 뉴트리아는 이미 1만여 마리가 국내에 서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1년에 3~4차례, 한 번에 많게는 15마리까지 새끼를 낳을 정도로 번식력이 좋다. 현재 영남 지역을 넘어 충청권에서도 개체가 확인되고 있다. 우리나라 기후와 환경에 완전히 적응했다. 따라서 최대 서식지를 중심으로 퇴치전담반을 운영하는 등 집중 포획에 나서고 인근 지자체들이 협조해 이동을 막은 뒤 동시다발로 포획 작업을 펼치면 완전 퇴치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황소개구리는 연못, 웅덩이 등에 서식하면서 물고기, 개구리, 뱀 등을 마구 잡아먹고 강한 번식력으로 토종 생물 개체수를 감소시키고 있다. 지자체별로 퇴치 운동을 벌이고 있지만 쉽사리 사라지지 않고 있다. 블루길과 큰입배스의 경우도 전문 포획단까지 꾸려 퇴치에 나서고 있지만 번식력이 강해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등검은말벌은 2000년 초 부산에서 처음 발견된 뒤 전국으로 확산 중이다. 아열대기후인 동남아 등에 주로 서식한다. 부산과 영남 지역에서 활동하던 이 벌은 현재 전남과 강원 지역에까지 퍼져 있다. 전문가들은 2020년 안으로 충북 등 중부 지역으로까지 확산될 것으로 보았다. 꿀벌보다 20배 이상 강한 독을 지닌 등검은말벌은 도심까지 침투해 노약자를 위협한다. 천년 고찰 등 문화재를 갉아 먹는 흰개미의 공습도 만만찮다. 강원 삼척에서 발견된 이후 경북 울릉도까지 이동했다. 나리분지와 성인봉 주변 숲 등 울릉도 전역을 점령한 것으로 추정된다. ●애완·상업용으로 유입… 판이한 환경에도 적응 외래종은 여행, 무역 등의 국제 교류 증가와 관상·애완용 급증으로 유입돼 무차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농림수산업용 유용 생물, 식량자원용, 애완·관상·레크리에이션·전시·이벤트용, 실험·연구용 등으로 수입되거나 선박·비행기나 화물·소포, 태풍 등에 실려 유입되기도 한다. 토종 생태계 피해는 동식물을 가리지 않고 전방위적이다. 외래종 식물은 해마다 면적을 넓히며 농경지에까지 침입해 피해를 주고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생태계 교란 식물인 가시박은 2010년 19만 5650㎡에서 2013년 26만 1750㎡로 34% 늘었다. 미국쑥부쟁이도 2006년 6만 150㎡에서 2013년 17만 3300㎡로 188%나 급증했다. 이 식물들은 산지나 하천변에서 발생한 뒤 바람이나 물을 통해 농경지로 유입된다. 경기 안성 인삼밭과 경북 안동 논에서도 대량으로 발견되고 있다. 또 경제 수종으로 수입된 일본산 삼나무와 편백나무는 생물 다양성의 보고인 제주도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있다. 40여년간 자라 거목이 되면서 독특한 오름의 경관을 망치기도 한다. 외래종 유입 초기에 정부와 전문가들은 기후 등 우리나라 서식 환경과 맞지 않아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애완용으로 들여온 붉은귀거북은 한국의 매서운 겨울을 견뎌내기 힘들 것으로 예상됐지만 혹한에 적응하면서 오히려 개체수가 급증하고 있다. 외래종이나 변종이 주민들 삶의 터전까지 황폐화시킨 사례도 있다. 배 농사를 짓던 울산 울주군 오대·오천마을은 1970년대 석유화학공단이 들어선 뒤 공단에서 나오는 뜨거운 온수가 마을 앞 하천의 수온을 높였고 마을의 공기까지 뜨겁게 바꿨다. 이 때문에 깔따구가 집단 서식하면서 181가구 주민들이 생활할 수 없는 환경으로 바뀌었다. 주민들의 아우성에 울산시는 산업단지를 조성하자고 했고, 주민들은 정든 고향을 떠나야 했다. ●위해 외래종 무단 방사 땐 처벌 강화하기로 정부는 외래종 피해가 커지자 동식물 18종을 생태계 교란 생물로 관리하고 있다. 교란 생물을 자연에 풀어 놓거나 식재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어기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했다. 하지만 이 같은 조치에도 관상용 피라니아가 저수지에서 발견된 것처럼 외래 생물 관리 및 퇴치는 여전히 부실하다. 뉴트리아, 붉은귀거북 등의 국내 유입으로 토종 생태계의 훼손이 큰데도 정부는 사전에 외래종 수입 등을 철저히 감시하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외래종 퇴치에 있어 자치단체 간 협조도 원활하지 않다. 전문가들은 퇴치 작업이 집중적이고 동시다발적이어야 효율성이 높다고 입을 모은다. 정부는 최근 문제가 된 피라니아와 레드파쿠 등을 ‘위해우려종’으로 지정할 방침이다. 위해우려종을 들여와 무단 방사하는 이들에 대한 처벌도 강화하기로 했다. 지금은 환경부 승인 등 규정만 있고 무단 방사 시 처벌 조항이 없는 상태다. 이도훈 국립생태원 연구원은 “이미 유입된 종이나 개인이 애완용으로 키우는 것에 대해 파악이 안 되는 게 문제”라며 “정부가 위해외래종에 대한 개체수와 증감, 퇴치 작업 효과 등의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지정이 안 된 종들 중 위해성이 높은 것에 대해 신속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연구원은 “외래종 중 침입성이 강한 것들은 현실적으로 퇴치하기가 어렵다”면서 “완전한 퇴치를 위해서는 종별로 적합한 퇴치 방법을 개발해 현장에 접목, 시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중장기적인 퇴치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덧붙였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한줄영상]‘시원한 곳이 좋아요’ 에어컨 속으로 숨는 뱀

    [한줄영상]‘시원한 곳이 좋아요’ 에어컨 속으로 숨는 뱀

    뱀도 더위를 탄다?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는 최근 이스라엘의 한 가정집 에어컨으로 숨어들어온 뱀 영상이 게재됐다. 무더운 여름철 뜨거운 태양을 피해 도망온 뱀 한 마리가 남성의 벽걸이형 에어컨에 잠입(?)했다. 남성이 도구들을 사용해 에어컨 속 뱀을 잡아당기지만 뱀은 에어컨 속이 더 좋은 듯 나올 기색이 없어 보인다. 결국 남성이 뱀과의 오랜 씨름 끝에 뱀 포획에 성공한다. 사진·영상= liveleak / Top Music BillBoar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무에 매달린 비단뱀, 박쥐 통째로 ‘꿀꺽’

    나무에 매달린 비단뱀, 박쥐 통째로 ‘꿀꺽’

    호주에서 카펫비단뱀(이하 비단뱀)이 박쥐를 통째로 삼키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일 커리어메일 등 현지 매체는 퀸즐랜드 선샤인 코스트(Sunshine Coast)에 사는 한 부부가 자신의 집 뒤뜰에서 박쥐를 삼키고 있는 3m 길이의 비단뱀을 발견했다. 그들은 곧바로 동영상과 사진을 찍었다. 이들 부부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비단뱀이 나무에 매달린 채 박쥐를 통째로 삼키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박쥐의 몸통 대부분이 삼켜진 가운데, 날개 부분만 모습이 드러나 박쥐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해당 영상과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특히 뱀 포획 전문가 맥킨지가 자사의 페이스북(Sunshine Coast Snake)에 게재한 사진은 4509건의 공유와 1435명이 좋아요를 눌렀다. 사진 영상=Sunshine Coast Snake(페이스북), 1David Morale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무에 매달린 비단뱀, 박쥐 통째로 ‘꿀꺽’

    나무에 매달린 비단뱀, 박쥐 통째로 ‘꿀꺽’

    호주에서 카펫비단뱀(이하 비단뱀)이 박쥐를 통째로 삼키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일 커리어메일 등 현지 매체는 퀸즐랜드 선샤인 코스트(Sunshine Coast)에 사는 한 부부가 자신의 집 뒤뜰에서 박쥐를 삼키고 있는 3m 길이의 비단뱀을 발견했다. 그들은 곧바로 동영상과 사진을 찍었다. 이들 부부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비단뱀이 나무에 매달린 채 박쥐를 통째로 삼키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박쥐의 몸통 대부분이 삼켜진 가운데, 날개 부분만 모습이 드러나 박쥐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해당 영상과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특히 뱀 포획 전문가 맥킨지가 자사의 페이스북(Sunshine Coast Snake)에 게재한 사진은 4509건의 공유와 1435명이 좋아요를 눌렀다. 사진 영상=Sunshine Coast Snake(페이스북), 1David Morale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보닛 안 똬리 틀고 있는 카펫 비단뱀 ‘경악’

    보닛 안 똬리 틀고 있는 카펫 비단뱀 ‘경악’

    ‘호주에서 보닛 안 뱀 출현은 흔한 일!’ 25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 23일 호주 퀸즐랜드 물루라의 케이트(Kate)란 여성이 남자친구의 차량 보닛에서 거대한 뱀을 발견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을 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선샤인 코스트 뱀 캐처스’(Sunshine Coast Snake Catchers)의 포획전문가 리치 길버트(Richie Gilbert)가 카메라 앞에 서 있다. 잠시 후, 그가 차량으로 다가가 보닛을 연다. 놀랍게도 보닛 안에서 커다란 카펫 비단뱀이 똬리를 틀고 엔진 위에 앉아 있다. 그가 조심스럽게 뱀을 잡아 끌어내 카메라 앞에 내보인다. 뱀 포획전문가 길버트씨는 “뱀 같은 파충류들이 겨울 동안 따뜻하고 어두운 장소로 종종 보닛 안으로 들어 오는 경우가 있다”면서 “퀸즐랜드에서는 차를 운전하기 전 반드시 보닛 안을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포획한 호주 카펫비단뱀은 성체 시 2m 정도의 크기로 자라며 다소 성격이 사납지만 순치시키기 쉬워 애완용으로 사랑받는 뱀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Viral Video Toda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남성들도 못 만지는 거대 뱀, 맨손으로 잡는 용감女

    남성들도 못 만지는 거대 뱀, 맨손으로 잡는 용감女

    최근 영국 동영상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올라온 4분가량의 영상에는 인도의 한 마을에 나타난 거대 뱀을 맨손으로 잡는 용감한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주변의 많은 남자가 있음에도 축사 안 여성은 아무런 장비 없이 여물 통로에 똬리를 틀고 있는 커다란 비단뱀을 손으로 잡는다. 비단뱀이 거세게 저항해보지만 통로에서 뱀을 꺼낸 여성이 발과 손으로 뱀을 제압한다. 남자들이 여성의 뱀 잡는 모습을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는다. 결국 여성은 자루를 조심스럽게 들고 온 남성의 도움(?)을 받아 뱀을 포획하는 데 성공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용감하네요”, “주변 남성분들 뭐 하시나요?”, “여성에게 박수를~”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Video Entertain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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