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2026-03-29
    검색기록 지우기
  • 박민
    2026-03-2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161
  • [생생영상] ‘너 고양이 맞아?’ 쥐에 쫓겨 도망치는 고양이 포착

    [생생영상] ‘너 고양이 맞아?’ 쥐에 쫓겨 도망치는 고양이 포착

    세상에서 가장 겁 많은 고양이의 모습이 화제입니다. 바로 쥐에 쫓겨 도망치는 고양이의 모습이 중국에서 포착됐습니다. 최근 중국 천진에서 촬영된 이 재미난 영상에는 쥐에 쫓겨 도망치는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보통 고양이가 쥐를 뒤쫓는 상황이 일반적이지만 영상 속 고양이는 길에서 만난 쥐의 모습에 화들짝 놀라 뒷걸음치며 쥐를 피해 인도 위로 뛰어 올라갑니다. 그런 고양이의 모습이 재미난 듯 쥐도 고양이를 더욱 쫓아갑니다. 고양이가 자신을 무서워한다는 사실을 안 쥐가 더욱 과감하게 달려들자 놀란 고양이는 뒷발까지 높이 들어 올리며 피하기 바쁩니다. 한편 고양이가 쥐를 잡아먹는 이유는 자신의 합성하지 못하는 타우린을 쥐에게서 보충하기 위한 것입니다. 타우린을 섭취하지 못한 고양이는 심근경색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평소 고양이가 쥐나 생선을 먹는 이유도 생존 필수 아미노산인 타우린 때문이라고 합니다. 사진·영상= ViralWorl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왜 그러고 있니?” 거꾸로 매달린 까치 ☞ ‘까불지 말란 말이야!’ 발차기로 뱀사냥하는 새 발견
  • 회사 주차장서 우연히 만난 염소와 라마

    회사 주차장서 우연히 만난 염소와 라마

    ‘회사 주차장에 염소와 리마가??’ 지난 8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미국 뉴욕주 리버풀에 사는 스테픈 페터슨(Stephen Peterson)이 지난해 3월 유튜브에 게재한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영상에는 회사 주차장에 스스로 찾아온 염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스테픈은 자신에게로 다가오는 염소가 처음엔 개로 착각했었다고 유튜브를 통해 설명했다. 염소는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차 옆의 스테픈에게 다가와 풀을 받아 먹는다. 동물 방문은 비단 염소 한 마리만은 아니다. 곧이어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커다란 동물을 본 스테픈. 그것은 놀랍게도 커다란 라마 한 마리였던 것이다. 염소와 라마는 스테픈 주위를 서성이며 자신들을 촬영하는 스테픈을 물끄러미 쳐다본다. 예상치 못한 불청객의 모습에 스테픈은 황당해한다. 한편 지난해 3월 20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54만 4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tephen Peters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살아있는 화석’ 거대한 장수거북의 귀환 ☞ ‘집 주변이 동물원?‘ 주택에 나타난 2.4m짜리 비단뱀
  • ‘집 주변이 동물원?‘ 주택에 나타난 2.4m짜리 비단뱀

    ‘집 주변이 동물원?‘ 주택에 나타난 2.4m짜리 비단뱀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올라온 영상에는 호주 퀸즐랜드 올버니 크리크의 한 주택에 불법침입한 거대 뱀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울타리 쇠창살을 타고 발코니로 올라온 2.4m짜리 거대 뱀을 집주인이 밀대솔을 이용해 내쫓습니다. 사람의 간섭이 귀찮은 듯 뱀은 기둥을 타고 오릅니다. 기둥에 똬리를 틀고 잠시 머무르려 하지만 주인의 계속된 괴롭힘에 꼬리만 남긴 채 지붕 위로 자리를 피합니다. 짓궂은 남성이 뱀 꼬리를 당기며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한편 호주는 세계에서 가장 강한 독성을 지닌 뱀 25종 중 20종의 서식지이며 뱀에 물리는 사고가 매년 3000여 건 이상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네요. 사진·영상= Allen Patrick Steven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파고 굴에 숨어 있는 희귀 인도 붉은모래보아뱀 ☞ 고양이 한입에 삼키는 비단뱀
  • 땅 파고 굴에 숨어 있는 희귀 인도 붉은모래보아뱀

    땅 파고 굴에 숨어 있는 희귀 인도 붉은모래보아뱀

    희귀동물로 알려진 인도 붉은모래보아뱀(Indian Red Sand Boa snake)이 발견돼 화제다. 지난 4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는 최근 인도 서부 구자라트 우나의 한 밭에 나타난 붉은모래보아뱀의 영상이 게재됐다. 남성이 밭의 구멍에서 발견한 것은 다름 아닌 희귀동물로 알려진 인도 붉은모래보아뱀. 붉은모래보아뱀은 그 진귀함으로 현재 온라인 암시장에서는 고가로 거래되고 있는 희귀동물이다. 영상에는 땅을 판 채 굴에 들어가 있는 인도 붉은모래보아뱀의 모습이 보인다. 촬영자가 뱀을 건드리자 꿈틀거린다. 인도 붉은모래보아뱀은 난태생 동물로 한 번에 4~10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새끼들은 검은 줄무늬를 가진 빨간색으로 태어나며 뱀의 성장에 따라 줄무늬가 흐려지며 오렌지색이 갈색으로 바뀐다. 또한 붉은모래보아뱀은 독이 없으며 몸으로 먹이를 감아 죽여 사냥한다. 한편 인도 붉은모래보아뱀은 삽같이 생긴 머리 모양으로 모래를 파낸 뒤, 모래 속 굴에 들어가 사는 뱀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 Leak /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양이 한입에 삼키는 비단뱀 ☞ 콘센트 구멍에서 거대 비단뱀이?
  • ‘까불지 말란 말이야!’ 발차기로 뱀사냥하는 새 발견

    ‘까불지 말란 말이야!’ 발차기로 뱀사냥하는 새 발견

    킥으로 뱀을 잡는 특이한 새가 발견돼 화제다. 지난달 25일(현지시간) CCTV아프리카는 최근 아프리카에서 킥으로 뱀사냥하는 새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킥으로 뱀을 때려잡는 이 새는 최근 사하라 사막 이남에서 영국 로얄수의학대학과 로얄할러웨이대학 과학자들에 의해 발견됐으며 ‘뱀잡이수리’(secretary brid)다. 이 새는 육중한 자신의 체중을 실은 킥을 사용해 5번 만에 뱀을 죽인다. 정확하고 강력한 킥으로 뱀의 머리를 공격해 두개골을 뚫어 뱀을 제압한다. 그 어떠한 맹독의 독사도 세크리터리 버드 앞에선 속수무책이다. ‘뱀잡이수리’(secretary brid)는 20개의 검은색 관우가 있어 마치 비서가 귀 뒤에 깃촉 펜을 꽂고 다니는 거처럼 보여서 ‘secretary brid’란 이름이 붙여졌으며 몸길이 약 1.2m, 날개길이 2.1m로 아프리카 건조한 고지대에 분포하며 현존하는 조류 중 유일하게 육상에 서식하는 맹금류다.(참고: 다음 백과사전) ‘뱀잡이수리’는 대부분의 아프리카 국가에서 보호를 받고 있으며 희귀 조류를 알려졌다. 사진·영상= CCTV 아프리카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저랑 함께 가요??’ 자전거 라이더 뒤쫓는 야생타조 ☞ 들소 등에 올라탄 수사자, 결과는?
  • ‘넌 우리와 달라!’ 탈모증 앓는 동료 공격하는 침팬지들

    ‘넌 우리와 달라!’ 탈모증 앓는 동료 공격하는 침팬지들

    탈모증으로 온몸의 털이 다 빠진 침팬지 부자(父子)를 공격하는 침팬지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6일 영국 아서스톤 트와이크로스 동물원(Twycross Zoo)의 탈모증을 겪고 있는 부자 침팬지가 다른 침팬지들로부터 공격당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인클로저 안 침팬지들이 털 빠진 침팬지 부자를 뒤쫓으며 공격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탈모 증상으로 인해 온몸의 털이 거의 없는 침팬지를 왕따라도 시키는 듯 자신들과 다른 모습의 부자 침팬지를 계속 따라다니며 괴롭힌다. 생명공학 연구원들은 “침팬지의 탈모 증상이 인간과 매우 비슷하며 침팬지들도 스트레스나 정신적 충격에 의한 외상으로 발생할 수 있다”면서 “갇혀 있는 동물원 침팬지들의 탈모 원인은 대부분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밝혔다. 트와이크로스 동물원에서는 탈모증 침팬지들이 비록 몸에 털은 없지만 탄탄한 근육과 넘치는 자신감으로 관람객들에게 동물원 최고의 스타로 사랑받고 있다. 사진·영상= Slogger Vlogger / LOv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까불지 말란 말이야!’ 발차기로 뱀사냥하는 새 발견 ☞ ‘저랑 함께 가요??’ 자전거 라이더 뒤쫓는 야생타조
  • [생생라인] 슬랙라인 위에서 묘기 부리는 비키니女

    [생생라인] 슬랙라인 위에서 묘기 부리는 비키니女

    슬랙라인(Slack Line)에서 묘기 부리는 비키니 차림의 여성이 화제입니다. 최근 유튜브 영상에는 슬랙라인 위에서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젊은 여성의 모습이 보입니다. 여성은 공중에서 줄의 반동을 이용해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가 하면 제자리에서 한 바퀴를 도는 제비돌기를 선보인다. 슬랙라인은 지상 50cm 높이에 폭 5cm 내외의 줄을 팽팽하게 설치하여 그 위를 걷거나 뛰거나 하는 묘기입니다. 사진·영상= ViralDonkey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분 만에 생선살 해체하는 미녀 어부 ☞ ‘뱀은 내 친구!’ 킹코브라 애완견처럼 다루는 12살 소년
  • [메디컬 인사이드] 고개 숙인 남성 지침서 “뱃살 빼면 강한 남자”

    [메디컬 인사이드] 고개 숙인 남성 지침서 “뱃살 빼면 강한 남자”

    혈관 건강 유지해야 남성 활력 배우자에 털어놓고 적극 치료해야 ‘성욕’은 인간의 원초적인 본능입니다. 식욕, 수면욕과 더불어 인간의 3대 욕구 중 하나로 꼽힙니다. 정신분석학 창시자인 프로이트는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갖는 욕구라고 했습니다. 특히 사춘기가 지나면 남성과 여성 모두 특별한 관심을 갖게 됩니다. 본능을 스스로 억누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터놓고 얘기하진 않지만 남녀 모두에게 주된 관심사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부 남성은 다소 애매모호한 ‘정력’(精力)이라는 용어로 자신의 성적 능력을 과시하기도 합니다. 신체 활력과 성적 능력이 모두 좋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아마 지인과의 대화에서 이 이야기를 단 한번도 꺼내지 않은 이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고개 숙인 남성’은 어떨까요. 최근에는 인식이 많이 바뀐 편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이 문제를 드러내 놓고 이야기하는 이는 많지 않습니다. 속으로만 끙끙 앓다가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해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 남성이 많습니다. 그래서 고개 숙인 남성을 위한 지침서를 준비했습니다. 종종 술상 안줏거리로 올라오는 각종 속설에 대해 6일 비뇨기과 전문가 3명에게 물었습니다. ●정력제, 큰 효과 없는 이유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 중 하나는 ‘정력제’일 겁니다. 식품을 먹어 성기능을 높일 수 있을까. 그런데 전문가 두 명의 의견이 입을 맞춘 듯 일치했습니다.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형래 강동경희대병원 비뇨기과 교수는 “개고기, 장어, 뱀 같은 식품은 대부분 고열량, 고단백, 고콜레스테롤 식품이기 때문에 체력을 보충하는 데 도움은 된다”면서도 “영양 섭취가 충분하지 못했던 과거에는 성기능 강화에 일부 도움이 됐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고열량 식품을 과잉 섭취하면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일 가능성이 높아 오히려 성기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국판 킨제이 박사’로 불리는 성의학 전문가 이윤수 이윤수조성완비뇨기과 원장도 “콜레스테롤은 남성호르몬을 생성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다”면서도 “과거 못 먹고 살던 시절엔 콜레스테롤을 보충해야 힘이 났지만 최근에는 너무 먹어 동맥경화가 문제가 될 정도여서 해로울 수 있다”고 했습니다. ●대머리와 남성호르몬 상관관계 없어 ‘오줌발이 세면 정력이 세다’는 속설도 있는데, 이건 그냥 속설이라고 합니다. 이 교수는 “소변 줄기가 점차 약해지는 증상은 일반적으로 전립선 비대증과 관련한 노화 현상으로 본다”며 “하지만 여러 가지 다양한 요인들이 연관돼 있기 때문에 과학적으로 정력과 직접 연관시키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머리와 성기능도 큰 관련성이 없다고 합니다. 선천적으로 대머리인 사람과 머리숱이 많은 사람을 비교한 여러 연구에서 근육의 양과 정자 수, 남성호르몬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원장은 “나이가 많아져도 머리숱이 적어지는데 남성호르몬이 감소하면 오히려 성기능이 감퇴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성기능은 혈액순환과 밀접한 관계 남성호르몬은 남성의 성기능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성욕이 감소하는 주된 이유입니다.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은 30대에 최고조에 이르고 이후 분비가 감소해 55~60세에는 매해 0.8%씩 감소해 75세에는 최정상기보다 60% 이상 줄어듭니다. 대한남성과학회와 아시아태평양성의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세웅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비뇨기과 교수는 “테스토스테론은 여러 신체 장기의 평형 유지에 필수적인 생물학적 인자로, 결핍되면 성욕 감퇴와 성기능 부전이 나타날 수 있다”며 “다만 남성호르몬은 서서히 감소하고 개인차가 심해 여성의 안면홍조 같은 전형적인 증상은 나타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남성의 성기능은 혈액순환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성적인 자극을 받으면 발기를 담당하는 신경에서 혈관 확장 물질인 ‘산화질소’가 분비돼 남성 음경해면체 안의 동맥을 확장시키고 혈액을 가득 채웁니다. 혈관에 문제가 생기면 당연히 성기능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발기부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흡연’을 공통적으로 꼽았습니다. 이 교수는 “흡연은 동맥경화를 일으키는데 음경 동맥이 딱딱해지면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발기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과음으로 인한 발기부전은 일시적인 현상이지만 알코올 의존증이나 심혈관 질환이 생길 정도로 마시면 마찬가지로 지속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 원장은 “계속 과음해 심혈관 질환이 생기면 호르몬 대사에 문제가 생기고 여성호르몬 수치가 높아지며 성기능에 문제가 생긴다”고 했습니다. 고혈압과 당뇨병, 고콜레스테롤혈증도 중요 위험인자입니다. 복부 비만도 중요한 요인이라고 합니다. 이 교수는 “복부 비만이 있으면 복압이 높아지고 정맥압이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혈액의 조직공급 기능이 저하된다”며 “전립선, 음경해면체, 고환에 혈액 공급이 저하되면서 성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발기부전 치료제를 이용하는 분도 많습니다. 국내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 규모는 1000억원에 이릅니다. 암암리에 유통되는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은 3배 이상이라고 합니다. 2014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적발한 불법의약품 판매 사이트 1만 3542건 가운데 발기부전 치료제와 관련된 곳이 4311건(31.8%)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문제는 없을까. 김 교수는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 부작용을 조사한 결과 심한 홍조가 51%, 심혈관계 이상이 44%, 두통 20%, 지속발기증 13%로 정품 발기부전 치료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부작용 빈도가 높고 정도가 심했다”고 했습니다. 정확한 용량으로 정제를 만들어야 하는데 효과를 높이려고 약 성분을 과도하게 넣어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특히 지속발기증과 심혈관계 부작용은 영구적인 장애를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발기부전, 스트레스로 악순환 발기부전 치료는 스트레스와 같은 정신적 요인도 따져 봐야 합니다. 발기부전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다시 발기부전을 부릅니다. 실제로 몸 건강에는 문제가 없는데 지레 겁을 먹어 발기부전 상태가 유지되는 사례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문가와 상담해야 합니다. 발기부전 치료제도 건강기능식품 정도로 생각하는 분이 많은데 그냥 먹는 것이 아닙니다. ‘PDE5 억제제’로 불리는, 먹는 발기부전 치료제는 본래 ‘폐동맥 고혈압’ 치료제로 개발한 약입니다. 과복용하면 심혈관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따라서 정확한 용량과 하루 최대 용량, 음주가 약물 흡수에 영향을 미치는 효과를 충분히 교육받고 복용해야 합니다. 규칙적인 운동, 금연, 체중 조절, 충분한 수면 같은 생활습관 교정이 동반돼야 치료 효과가 높아집니다. 이 원장은 “발기부전 치료제를 정력제로 생각해 먹으면 딱 낫는다는 생각으로 오는 환자가 많다”며 “조급증을 버리고 치료와 건강 관리를 동시에 진행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발기부전에 대해 “부부가 함께 치료하는 병”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부부가 서로 터놓고 얘기하고 배우자가 치료 의지를 지지해 줘야 치료 기간이 줄어듭니다. 김 교수는 “부부 관계는 서로의 의견을 솔직하게 나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심리적인 문제 이외의 부분이라면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습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알츠하이머병 치료 열쇠, ‘뱀독’에서 찾았다

    알츠하이머병 치료 열쇠, ‘뱀독’에서 찾았다

    치매의 일종인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중 하나가 ‘아밀로이드반’이라는 독성 단백질에 있다는 것은 지금까지 여러 연구로 밝혀졌다. 그런데 호주의 과학자들은 이런 단백질을 제거하기 위한 열쇠가 뱀의 독에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호주 모내시 대학 연구진은 뱀의 독에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뇌에 축적되는 아밀로이드반을 분해할 수 있는 특정 효소들을 활성화하는 분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아밀로이드반은 ‘베타 아밀로이드’로도 불리는 데 건강한 사람의 뇌에서는 생성돼도 축적되기 전 효소들에 의해 분해된다. 하지만 알츠하이머병 환자에서는 그 효소들이 제구실을 하지 못해 독성 단백질이 쌓여 응집되는 것이다. 이렇게 응집된 베타 아밀로이드는 치매를 유발하는 주요 요인으로 여겨져왔다. 아밀로이드반은 치매 초기에 있는 사람들의 뇌에서 쌓이기 시작한다. 따라서 의약업계는 아밀로이드반을 분해하는 효소를 자극할 수 있는 약물을 찾고 있는 것이다. 이 분자는 남미와 중앙아메리카에 서식하는 한 살무사(학명: Bothrops asper)의 독에서 발견됐고, 연구진은 이와 똑같은 합성 분자를 개발했다. 연구진은 실험실에서 인간 세포를 사용한 초기 실험을 통해 자신들이 합성한 분자가 뱀독에서 발견된 천연 분자와 같은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들은 이번 발견으로 초기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을 막는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게 됐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세계적 학술지 네이처(Nature)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다리 달린 물고기, 알고 보니 ‘박쥐물고기’?

    다리 달린 물고기, 알고 보니 ‘박쥐물고기’?

    태국에서 다리 달린 물고기가 잡혀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지난달 2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태국에서 한 남성의 낚싯대에 걸린 다리 달린 물고기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이 괴상한 모습의 물고기는 마치 사람처럼 다리가 달려 있으며 마을 주민들은 다리 달린 물고기 정체가 강에 사는 ‘박쥐물고기’의 일종인 것 같다고 전했다. ‘박쥐물고기’는 갈라파고스 부치 혹은 붉은입술박쥐물고기(Red Lipped Batfish)란 이름의 알려진 물고기로 튀어나온 코와 두툼한 입술, 듬성듬성 난 흰 수염, 긴 꼬리를 가진 특이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으며 다리를 이용해 강, 바다의 바닥을 걸어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데일리메일은 2월 초 보도를 통해 서인도제도 남동부 그레나다 인근 캐리아코우 섬의 항구에서도 약 60cm 크기에 두 다리와 발가락, 인간의 코를 가진 변종 물고기가 잡혀 화제가 된 바 있다고 밝혔다. 사진·영상= NEWS Daily JGM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콘센트 구멍에서 거대 비단뱀이? ☞ 해양석유 굴착장치에 머리 낀 황새치 포착
  • 들소 등에 올라탄 수사자, 결과는?

    들소 등에 올라탄 수사자, 결과는?

    수사자 무리가 들소를 사냥하는 흥미로운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달 25일 유튜브에 게지 된 해당 영상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크루거국립공원에서 촬영됐다. 이 영상은 공원에서 필드 가이드로 있는 마틴 랭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사자에게 쫓겨 달아나는 들소 두 마리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때, 달아나던 들소 중 한 마리가 발길을 돌리고서 사자와 정면으로 마주 본다. 녀석의 갑작스러운 반격에 사자가 겁을 먹고 뒷걸음질치는 흥미로운 상황이 연출된다. 하지만, 들소가 무언가에 놀랐는지 다시 몸을 돌려 달아나기 시작한다. 잠시 겁을 먹고 주춤했던 사자는 이내 녀석에게 달려들어 정글의 제왕답게 순식간에 제압한다. 이후 또 다른 사자들이 줄줄이 가세해 들소 사냥을 마무리 짓는다. 이 순간을 눈앞에서 목격한 마틴 랭은 “마치 야생 다큐멘터리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았다. 이전에도 여러 동물이 사냥하는 장면을 목격했지만, 이번과는 비교가 안 된다”며 감탄했다. 이어 “네 마리의 사자 중 한 녀석이 갑자기 우리 차량을 향해 다가오는 흥미로운 순간도 이어졌다”며 특별한 경험에 대해 만족감을 내비쳤다. 사진 영상=GS Feature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북극곰에게 산 강아지를 먹이로 던지는 러시아 남성 ☞ 콘센트 구멍에서 거대 비단뱀이?
  • 콘센트 구멍에서 거대 비단뱀이?

    콘센트 구멍에서 거대 비단뱀이?

    호주의 한 가정집 콘센트 구멍에서 거대 뱀이 발견돼 놀라움을 주고 있다.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스(IBT) 호주판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호주 퀸즐랜드에 거주하는 한 남성은 고장이 난 콘센트를 뜯었다가 충격을 받고 말았다. 콘센트 구멍 안으로 거대한 호주 토종 ‘카펫 비단뱀’(carpet python) 한 마리가 숨어 있던 것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뱀 포획 전문가 리치 길버트(Richie Gilbert) 또한 좁은 구멍 안에 거대한 몸을 구겨 넣은 뱀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길버트에 따르면, 비단뱀은 바깥세상으로 나오려 하지 않았고 약 1시간이 지난 후에야 겨우 콘센트 밖으로 꺼낼 수 있었다. 콘센트 구멍에 있던 비단뱀은 몸 여러 곳곳에 전기 충격으로 인한 화상을 입은 상태였다. 현재 비단뱀은 호주 동물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카펫 비단뱀은 따뜻한 곳을 좋아하기 때문에 집 안의 세탁기나 냉장고 뒤쪽이나 자동차 보닛에서 많이 발견된다. 카펫 비단뱀은 독이 없어 물려도 생명에 지장은 없지만 무는 힘은 매우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Richie Gilbert, 영상=New World 3/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무 위 다람쥐 순식간에 사냥하는 표범☞ 자신의 애완뱀과 수영하며 노는 호주 남성
  • 중국은 코털 기르기가 유행? 알고 보니…

    중국은 코털 기르기가 유행? 알고 보니…

    코털이 무성한 사람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긴 코털을 뽐내고 있다. 어찌 보면 코털정리기 광고 같지만, 환경보호단체 와일드에이드(WildAid) 중국 지부가 중국의 대기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제작한 영상이다. 이 영상의 배경은 미래의 어느 날 중국이다. 사람부터 동물까지 모두 코털을 기르고 있다. 코털은 지금의 머리카락처럼 하나의 패션이 됐다. 부드러운 코털을 위한 샴푸 광고를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코털 전용 미용실도 활개를 친다. 이유는 대기오염 때문이다. 대기를 장악한 뿌연 먼지를 걸러내야 하다 보니 사람부터 동물까지 코털이 풍성하게 진화한 것이다. 우스운 상황이지만 결코 웃을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영상은 “환경이 당신을 바꾸기 전에 대기오염을 바꾸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끝이 난다. 와일드에이드는 “지난해 베이징을 포함한 중국 도시 366곳 중 366곳 모두가 세계보건기구(WHO)의 대기질 기준에 적합하지 않았다”며 “특히 주요 도시의 경우 인체 건강에 매우 위협적인 수준이었다”라고 전했다. 사진˙영상=WildAid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콘센트 구멍에서 거대 비단뱀이?☞ ‘위안부’ 다큐 본 외국 여성들, 일본 향한 분노 목소리가…
  • [한줄영상] 자신의 애완뱀과 수영하며 노는 호주 남성

    [한줄영상] 자신의 애완뱀과 수영하며 노는 호주 남성

    애완뱀과 수영을 즐기는 남성의 영상이 화제입니다. 최근 호주 퀸즐랜드에서 촬영된 영상에는 한 남성이 골드코스트 해변에서 한 손엔 호주 맥주 VB를 든 채 무언가와 놀고 있네요. 놀랍게도 그것은 다름 아닌 뱀. 남성은 자신의 애완뱀을 수면 위로 던지며 뱀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역시 호주는 뱀의 천국인듯 하네요. 사진·영상= Base Backpacker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드론 처음 본 아프리카 아이들 반응 ☞ ‘뱀은 내 친구!’ 킹코브라 애완견처럼 다루는 12살 소년
  • ‘뱀은 내 친구!’ 킹코브라 애완견처럼 다루는 12살 소년

    ‘뱀은 내 친구!’ 킹코브라 애완견처럼 다루는 12살 소년

    맹독의 킹코브라를 애완견처럼 다루는 소년 영상이 화제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호주 퀸즐랜드의 12살 소년 밀러 윌슨(Miller Wilson)이 최근 발리 야생 정글탐험에서 만난 킹코브라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밀러가 서부 발리 밀림에서 만난 약 2m가량의 킹코브라를 마주한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현지 탐험전문가의 도움 아래 세계에서 가장 맹독사 중 하나인 킹코브라를 중지와 집게손가락을 이용해 약 10초 동안 킹코브라의 머리를 침착하게 만지는가 하면 손등으로 킹코브라의 머리를 가볍게 누르기도 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밀러와 함께 정글탐험을 함께한 탐험전문가는 다음날 밀러에게 전날보다 훨씬 더 큰 킹코브라를 선보였다. 탐험전문가는 “이 킹코브라는 성체의 코끼리를 죽일 수 있을 만큼의 충분한 독을 가지고 있다”며 “이들은 호주의 맹독사보다 더 많은 독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밀러는 탐험전문가의 엄포에도 불구 킹코브라의 뒤쪽으로 다가가 손으로 킹코브라의 머리를 어루만지는 용감함도 보였다. 영상에는 밀러가 킹코브라 외에도 천산갑, 박쥐, 뱀, 고슴도치, 도마뱀 등 발리의 다양한 야생동물을 접하는 모습이 함께 담겨 있다. 한편 지난달 2월 9일 유튜브에 게재된 밀러의 영상은 현재 20만 6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iller Wils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해양석유 굴착장치에 머리 낀 황새치 포착 ☞ ‘콧물쯤은 괜찮아!!’ 미녀 리포터 생방송 뉴스 중 콧물 ‘대롱대롱’
  • 촬영 중 총 맞는 시리아 카메라 기자

    촬영 중 총 맞는 시리아 카메라 기자

    TV 촬영 중 등에 총 맞는 시리아 카메라 기자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시리아에서 뉴스 촬영 중인 카메라 기자가 등에 총을 맞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군복 차림으로 위장한 여성 리포터가 군복 입은 시리아 군인과 인터뷰 중이다. 잠시 후, 총성과 함께 뒤쪽에서 인터뷰를 촬영 중이던 카메라 기자가 비명을 지르며 쓰러진다. 카메라 기자 허리에 총격을 받은 것이다. 카메라 기자가 든 카메라가 땅바닥에 곤두박질치고 총성이 계속 이어진다. 그와 함께 내동댕이쳐진 카메라에 총에 맞은 카메라 기자의 모습이 고스란히 포착된다. 한 군인이 포복으로 기어와 총격을 피해 안전한 곳으로 그를 끌고 간다. 땅바닥에는 허리 총상에서 나온 흥건한 피가 그의 몸을 따라 흔적을 남긴 모습과 건물 구석으로 자리를 피한 카메라 기자의 모습이 보인다. 한편 총상을 입은 카메라 기자의 부상 정도와 생존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영상= ViralHI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뱀은 내 친구!’ 킹코브라 애완견처럼 다루는 12살 소년 ☞ 재력 앞에 180도 태도 뒤바뀌는 여성…‘씁쓸한 실험’
  •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드론 처음 본 아프리카 아이들 반응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드론 처음 본 아프리카 아이들 반응

    드론을 처음 접한 아프리카 아이들의 반응 영상이 화제네요. 지난 23일(현지시간) 브랜든 스미스(Brandon Smith)란 남성이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는 드론(Drone: 무선 조종비행기)을 난생처음 접한 아프리카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브랜든이 게재한 영상에는 비영리 봉사 단체인 IMOutreach.org가 우간다 북서부 지역의 한 작은 마을 학교 학생들 앞에서 드론 시범비행을 선보이는 모습이 포착돼 있습니다. 프로펠러가 달린 하얀색 드론이 이륙하자 아이들은 놀라워하며 흥분하는 모습입니다. 아이들은 조그만 비행물체에 호기심 가득한 채로 탄성을 자아냅니다. 드론이 더 높은 곳을 향해 비행하자 아이들은 드론을 쫓아다니기까지 합니다. 드론이 저공비행을 이어가자 드론이 무서운 아이들이 무서워 이리저리 도망치며 비명을 지릅니다. 한편 드론을 처음 접한 아프리카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은 현재 46만 9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Brandon Smith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뱀은 내 친구!’ 킹코브라 애완견처럼 다루는 12살 소년 ☞ ‘우리 상점은 내가 지킨다’ 권총 강도와 맞서 싸우는 12세 소년
  • [한줄영상] 황소에게 다가갈 땐 ‘천천히 조심스럽게’

    [한줄영상] 황소에게 다가갈 땐 ‘천천히 조심스럽게’

    몸집이 큰 동물들에게 다가갈 땐 조심해야 합니다. 지난 2014년 3월 유튜브에 소개된 영상에는 황소에게 접근하다 황소 뒷발에 머리를 가격당하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남성은 황급히 황소에게 다가가려다 뒷발굽에 머리를 강타당한 후, 바닥에 자빠집니다. 한편 황소의 뒷발 차기는 사람의 두개골, 갈비뼈, 팔다리 등을 골절시키거나 심지어 사망을 초래할 만큼 위험한 것으로 알려졌네요. 황소처럼 큰 동물들에게 접근할 땐 ‘천천히 조심스럽게’해야겠네요. 사진·영상= amin 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드론 처음 본 아프리카 아이들 반응 ☞ ‘뱀은 내 친구!’ 킹코브라 애완견처럼 다루는 12살 소년
  • [한줄영상] ‘무섭지 않아요~’ 집안 나타난 거대 아나콘다 만지는 남성

    [한줄영상] ‘무섭지 않아요~’ 집안 나타난 거대 아나콘다 만지는 남성

    브라질에선 이런 일도 보통?? 최근 유튜브에 업로드된 40초가량의 영상에는 브라질의 한 가정집에 침입한 그린 아나콘다(green anaconda)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집안에 들어온 아나콘다는 아주 편안한 자세로 똬리를 틀고 구석에 있습니다. 때아닌 불청객의 방문에 집주인 남성이 반가운 듯 아나콘다를 쓰다듬으려 하자 그를 물려고 공격합니다. 집주인이 비명을 지르며 화들짝 놀라네요. 한편 그린 아나콘다는 아마존 강 유역에 서식하며 몸길이가 10m까지 자라는 세계에서 가장 큰 뱀입니다. 영화 ‘아나콘다’의 뱀으로도 잘 알려졌으며 성격이 사나워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뱀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사진·영상= ORL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말벌은 내게 맡겨라!’ 벌집 태우기 위해 화염방사기 사용한 남성 ☞ 中 에스컬레이터 갑작스런 역주행에 승객들 ‘와르르’
  • 美유명 ‘강낭콩 통조림’에서 나온 뱀 대가리

    美유명 ‘강낭콩 통조림’에서 나온 뱀 대가리

    미국의 한 유명 강낭콩 통조림에서 뱀의 머리에 해당하는 물체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20일(현지 시간) 미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유타주(州) 파밍턴 지역에 거주하는 여성인 트로이 워커는 지난 17일, 자신이 다니던 교회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저녁 식사를 준비하다 그만 '화들짝' 놀라고 말았다. 저녁 식사 준비를 위해 구입한 수십 개의 강낭콩 통조림을 따는 과정에서 뱀 머리의 일부로 보이는 물체가 나왔기 때문이다. 워커는 "처음에는 마치 약간 그을린 강낭콩인 줄 알고 숟가락으로 떠서 자세히 보니 작은 두 눈이 있어서 비명을 지르고 말았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당시 요리를 함께 하던 또 다른 목격자도 "그것은 분명히 잘린 뱀의 머리가 분명했다"며 "교회에 있던 어린이들도 그것을 보고 질겁을 했다"고 말했다. 이 목격자는 "이 통조림을 구입한 또 다른 사람들이 뱀의 다른 부분을 먹었을 것을 생각하면 소름이 돋는다"고 밝혔다. 워커는 당시 구입했던 모든 통조림들은 구입한 식품 대리점에 반납했고 환불을 받았다고 말했다. 파문이 확대되자 이 통조림의 생산 업체인 '웨스턴페밀리(Western Family)' 측은 "현재 해당 통조림의 모든 출고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 부사장은 성명을 통해 "현재 해당 사건을 심각하게 파악하고 있으며,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회사 관계자는 "현재 발견된 물체가 정확히 무엇인지는 아직 확인해 줄 수 없다"면서 "어떻게 이러한 이물질이 해당 통조림에 들어갔는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웨스턴페밀리 측은 "해당 제품이 생산된 공정을 자세히 조사해 원인을 밝힐 예정"이라며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