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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선비’ 이유비·이준기 물 속에서 입맞춤…‘보는 사람이 더 설렌다’

    ‘밤선비’ 이유비·이준기 물 속에서 입맞춤…‘보는 사람이 더 설렌다’

    ‘밤선비 이유비’ 배우 이준기가 정신을 잃은 이유비에게 입을 맞추며 수중 키스신을 선보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밤선비’)에서는 정신을 잃은 양선(이유비 분)을 살리기 위해 입을 맞추는 성열(이준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성열은 뱀파이어에게 공격을 당한 양선을 구했지만 양선을 정신을 잃은 상황. 게다가 귀(이수혁 분)까지 뒤쫓는 상황이라 성열은 양선을 안은 채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이후 그는 양선을 살리기 위해 인공호흡을 시도하며 키스신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밤선비 이유비, 이준기와 달달한 수중 키스 ‘시선집중’

    밤선비 이유비, 이준기와 달달한 수중 키스 ‘시선집중’

    1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서 정신을 잃은 조양선(이유비 분)을 살리기 위해 입을 맞추는 김성열(이준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열은 조양선을 살리기 위해 귀(이수혁 분)를 피해 재빨리 달아났다. 하지만 뱀파이어에게 공격을 당한 조양선이 피를 많이 흘려 정신을 잃자, 성열은 양선을 품에 안고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조양선은 의식을 잃은 채 ‘나 너무 답답해. 숨이 안 쉬어져. 우리 담이, 아버지 두고 죽으면 안되는데’라며 괴로워했다. 이후 김성열은 조양선을 살리기 위해 수중 키스를 시도하며 호흡을 불어넣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밤선비’ 이유비·이준기 입맞춤, 러브라인에 급물살

    ‘밤선비’ 이유비·이준기 입맞춤, 러브라인에 급물살

    ‘밤선비 이유비’ 배우 이준기가 정신을 잃은 이유비에게 입을 맞추며 수중 키스신을 선보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밤선비’)에서는 정신을 잃은 양선(이유비 분)을 살리기 위해 입을 맞추는 성열(이준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성열은 뱀파이어에게 공격을 당한 양선을 구했지만 양선을 정신을 잃은 상황. 게다가 귀(이수혁 분)까지 뒤쫓는 상황이라 성열은 양선을 안은 채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이후 그는 양선을 살리기 위해 인공호흡을 시도하며 키스신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밤선비’ 이유비·이준기 입맞춤, 러브라인 급물살

    ‘밤선비’ 이유비·이준기 입맞춤, 러브라인 급물살

    ‘밤선비 이유비’ 배우 이준기가 정신을 잃은 이유비에게 입을 맞추며 수중 키스신을 선보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밤선비’)에서는 정신을 잃은 양선(이유비 분)을 살리기 위해 입을 맞추는 성열(이준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성열은 뱀파이어에게 공격을 당한 양선을 구했지만 양선을 정신을 잃은 상황. 게다가 귀(이수혁 분)까지 뒤쫓는 상황이라 성열은 양선을 안은 채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이후 그는 양선을 살리기 위해 인공호흡을 시도하며 키스신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밤선비’ 이준기·이유비 물 속에서 입맞춤…‘시청자가 더 설렌다’

    ‘밤선비’ 이준기·이유비 물 속에서 입맞춤…‘시청자가 더 설렌다’

    ‘밤선비 이유비’ 배우 이준기가 정신을 잃은 이유비에게 입을 맞추며 수중 키스신을 선보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밤선비’)에서는 정신을 잃은 양선(이유비 분)을 살리기 위해 입을 맞추는 성열(이준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성열은 뱀파이어에게 공격을 당한 양선을 구했지만 양선을 정신을 잃은 상황. 게다가 귀(이수혁 분)까지 뒤쫓는 상황이라 성열은 양선을 안은 채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이후 그는 양선을 살리기 위해 인공호흡을 시도하며 키스신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밤선비 이유비 이준기, ‘수중 키스+인공호흡’ 조선판 뱀파이어 로맨스 시작? 기대폭발

    밤선비 이유비 이준기, ‘수중 키스+인공호흡’ 조선판 뱀파이어 로맨스 시작? 기대폭발

    밤선비 이유비 이준기, ‘수중 키스+인공호흡’ 조선판 뱀파이어 로맨스 시작? 기대폭발 ‘밤선비 이유비 이준기 수중 키스’ 배우 이준기와 이유비가 ‘밤을 걷는 선비’에서 수중 키스를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서 정신을 잃은 조양선(이유비 분)을 살리기 위해 입을 맞추는 김성열(이준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열은 정현세자 비망록을 가지고 있었던 조양선이 비범한 존재임을 깨달았다. 이에 김성열은 조양선을 살리기 위해 귀(이수혁 분)를 피해 재빨리 달아났다. 하지만 뱀파이어에게 공격을 당한 조양선이 피를 많이 흘려 정신을 잃자, 성열은 양선을 품에 안고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조양선은 의식을 잃은 채 ‘나 너무 답답해. 숨이 안 쉬어져. 우리 담이, 아버지 두고 죽으면 안되는데’라며 괴로워했다. 이후 김성열은 조양선을 살리기 위해 수중 키스를 시도하며 호흡을 불어넣었다. 한편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 ‘밤을 걷는 선비’는 7.7%를 기록하며 수목 드라마 2위를 차지했다. ‘밤을 걷는 선비’ 4회는 오늘(1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밤을 걷는 선비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밤선비’ 이유비·이준기 물 속에서 입맞춤…‘시청자가 더 설렌다’

    ‘밤선비’ 이유비·이준기 물 속에서 입맞춤…‘시청자가 더 설렌다’

    ‘밤선비 이유비’ 배우 이준기가 정신을 잃은 이유비에게 입을 맞추며 수중 키스신을 선보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밤선비’)에서는 정신을 잃은 양선(이유비 분)을 살리기 위해 입을 맞추는 성열(이준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성열은 뱀파이어에게 공격을 당한 양선을 구했지만 양선을 정신을 잃은 상황. 게다가 귀(이수혁 분)까지 뒤쫓는 상황이라 성열은 양선을 안은 채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이후 그는 양선을 살리기 위해 인공호흡을 시도하며 키스신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밤선비’ 이유비·이준기 물 속에서 입맞춤…‘완전 달달해’

    ‘밤선비’ 이유비·이준기 물 속에서 입맞춤…‘완전 달달해’

    ‘밤선비 이유비’ 배우 이준기가 정신을 잃은 이유비에게 입을 맞추며 수중 키스신을 선보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밤선비’)에서는 정신을 잃은 양선(이유비 분)을 살리기 위해 입을 맞추는 성열(이준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성열은 뱀파이어에게 공격을 당한 양선을 구했지만 양선을 정신을 잃은 상황. 게다가 귀(이수혁 분)까지 뒤쫓는 상황이라 성열은 양선을 안은 채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이후 그는 양선을 살리기 위해 인공호흡을 시도하며 키스신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치명 미모 6종세트!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치명 미모 6종세트!

    MBC 수목미니시리즈 ‘밤을 걷는 선비’(장현주 극본, 이성준 연출, 콘텐츠 K 제작, 이하 ‘밤선비’) 이준기의 치명적인 ‘미모 6종세트’가 공개돼 여심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검은 도포와 백색 도포를 입고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긴 6장의 스틸이 공개된 것으로, 만화를 찢고 나온 비현실적인 미모와 아름다움이 담겨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밤선비’는 인간의 본성을 잃지 않은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이 절대 악에게 맞설 비책이 담긴 ‘정현세자 비망록’을 찾으며 얽힌 남장책쾌 조양선(이유비 분)과 펼치는 목숨 담보 러브스토리로, 오싹함과 스릴을 안길 판타지 멜로다. 공개된 스틸에는 검은 도포로 섹시함을 뽐내는 ‘흑성열’과 하얀 상복을 입고도 우월한 미모를 보여주는 ‘백성열’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밤선비’ 제작진은 “이번 주에 방송되는 ‘밤선비’ 3-4회에서도 이준기의 미모가 폭발할 예정이다. 섹시하면서도 위험하고, 왠지 모르게 곁을 지키고 싶은 아련한 분위기의 뱀파이어 ‘김성열’의 모습을 이준기가 완벽히 그려내며, 외모만큼이나 그의 다양한 활약이 공개돼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니 꼭 방송으로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밤선비’는 ‘해를 품은 달’, ‘기황후’ 등을 공동 연출한 이성준 PD가 연출을 맡고, ‘커피 프린스 1호점’을 집필한 장현주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MBC 최고의 화제작이었던 ‘해를 품은 달’을 잇는 판타지 멜로의 향취를 제대로 풍겨낸 ‘밤선비’ 3회는 오는 1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콘텐츠 K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대 지망생의 책장-읽어라, 청춘]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

    [서울대 지망생의 책장-읽어라, 청춘]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

    ‘프랑켄슈타인’은 19세기에 발표된 소설이지만, 소설보다는 영화로 더 많이 알려진 작품이다. 1818년 발간될 당시에는 그리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1931년에 할리우드에서 처음 흑백영화로 만들어지며 영화 속에서 거대한 몸집과 커다란 사각형의 얼굴에 덕지덕지 꿰맨 듯한 피부, 나사가 박혀 있는 목 등의 흉측한 몰골로 사람들의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괴물의 열연 덕분에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로 프랑켄슈타인은 영화나 연극, 드라마, 만화, 뮤지컬 등으로 계속 변형되고 재생산되면서 괴물과 동의어가 되었다. 그러나 실제 소설을 읽어 보면 프랑켄슈타인의 정체는 괴물이 아니다. 자신의 모든 과학적 지식을 동원해 생명의 비밀을 밝혀내고자 했던, 그 결과로 괴물을 탄생시키고 후회와 두려움 속에서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야 했던 과학자가 바로 프랑켄슈타인이다. ‘프랑켄슈타인’에는 작품이 탄생하기까지의 배경 이야기가 존재한다. 이 소설의 작가는 당시 19세밖에 되지 않았던 메리 셸리(1797~1851)라는 여성이다. 그녀는 19세기를 대표하는 영국의 낭만파 시인 퍼시 비시 셸리(1792~1822)의 두 번째 부인이기도 한데, 메리와 처음 만났을 때 퍼시 셸리는 유부남이었음에도 17세의 메리와 사랑에 빠졌고 급기야는 둘이 사랑의 도피 행각을 벌이기에 이른다. 그들은 1816년 여름에 당대를 대표하는 시인 바이런과 바이런의 주치의 존 폴리도리와 함께 스위스 제네바의 호수 근처에서 여름을 나게 된다. 며칠 동안 폭풍우가 계속되자 집 안에 갇혀 지내야 했던 이들은 독일의 공포 이야기를 모아 놓은 책을 돌려 읽으면서 여름휴가 동안 자신들도 한 편씩 공포 이야기를 쓰기로 한다. 날씨가 좋아지면서 시인이었던 바이런과 퍼시 셸리가 소설을 쓰는 것에 싫증을 느낀 나머지 손을 뗀 반면에 폴리도리는 흡혈귀 이야기인 ‘뱀파이어’를, 메리 셸리는 인간을 창조하고자 신의 영역을 넘보았던 과학자의 이야기 ‘프랑켄슈타인’을 완성시킨다. 이렇게 해서 탄생된 ‘프랑켄슈타인’의 작품 속 화자는 모두 세 명이다. 첫 번째는 북극을 향해 항해 중이던 월턴 선장이고, 두 번째는 자신이 만든 괴물의 뒤를 쫓아 북극까지 오게 된 프랑켄슈타인, 세 번째는 프랑켄슈타인에게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괴물이다. 이들이 들려주는 각각의 이야기가 모여 한 편의 이야기가 완성되는데 월턴의 이야기로 시작해 그 안에 프랑켄슈타인의 이야기가 들어 있고, 다시 그 안에 괴물의 이야기가 들어 있는, 이중으로 된 액자소설의 형식을 띠고 있다. 북극 항로를 개척하기 위해 항해하다 빙산에 갇혀버린 월턴 선장은 자신의 누이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프랑켄슈타인과의 만남을 이야기한다. 몇 달간 계속된 지리멸렬한 항해에 선원들 모두 지치고 피곤해할 즈음 운명처럼 만난 프랑켄슈타인을 월턴은 ‘경이로우리만큼 존경과 연민을 한꺼번에 자아내는 사람’이라고 표현하며 그에게 빠져든다. 그리고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최대한 육성에 가깝게 기록하겠다고 마음먹는다. 어찌 보면 아무도 발을 들여 놓지 않은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여 인류에게 이득을 주겠다는 욕망을 품고 있던 월턴 선장은 아무도 알 수 없는 생명의 비밀을 찾아내 인류에 공헌하겠다는 욕망을 품은 프랑켄슈타인의 또 다른 자아라고도 할 수 있다. 스위스 제네바에서 나고 자란 프랑켄슈타인은 독일로 유학을 떠나 화학과 물리학, 생물학 등을 두루 배우며 자신의 손으로 생명체를 만들겠다는 야망을 품게 된다. 그리고 시체를 찾아다니며 조각조각을 모아 어느 비 오는 날 새벽, 마침내 새로운 생명체를 탄생시키는 데 성공한다. 그러나 그가 만든 생명체는 한마디로 괴물이었다. ‘사지는 비율을 맞추어 제작되었고 생김생김 역시 아름다운 것으로 선택’했지만 다 끝나고 나서 보니 ‘아름다운 꿈은 사라지고 숨 막히는 공포와 혐오만이 심장을 가득 채웠다’고 그는 말한다. 자신이 만든 피조물의 흉물스러움을 견디지 못한 그는 그 길로 도망을 치고 만다. 그리고 2년의 세월이 흘러 가족 여행을 떠난 길에서 괴물과 마주치게 된다. 프랑켄슈타인과 마주친 괴물은 그동안 자신이 어떠한 삶을 살았는지 들려주며 자신을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한 프랑켄슈타인에게 책임을 요구한다. 그리고 자기와 함께 여생을 보낼 여자를 만들어 달라고 한다. 프랑켄슈타인은 괴물의 요구에 다시 새로운 생명체를 만드는 일에 착수하지만 마지막 순간에 자신이 만든 여자를 갈가리 찢어버리고 만다. 프랑켄슈타인의 작업을 지켜보던 괴물은 분노한 나머지 복수를 결심하고 이후 괴물의 복수와 그러한 괴물을 찾아 종지부를 찍겠다는 프랑켄슈타인의 추격으로 소설은 막바지까지 치닫는다. 20세기에 들어 이 작품이 더욱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경이롭다고 할 만큼 과학이 발전했다는 사실과 관련이 깊다. 작품 속에서 괴물은 인간의 여러 행태를 비판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인간의 욕망이다. 프랑켄슈타인은 생명의 비밀을 벗겨 내겠다는 욕망 하가로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지만 사실 그 후에 일어날 일에 대해서는 단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인류의 미래를 위해 공헌하겠다는 그럴 듯한 목표가 있었지만 결과는 그렇지 못했다. 자신이 만들어낸 끔찍한 결과 앞에서 공포와 충격에 빠진 나머지 도망치기에 급급했던 프랑켄슈타인의 모습은 과학자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윤리적 문제를 떠올리게 한다. 특히 생명공학이 발달하면서 유전자 조작과 세포 복제에 의한 생명의 변형과 창조가 가능해진 오늘날, 과연 이것이 인류에게 축복인지, 재앙인지에 대한 논쟁이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과학적 성과물에 대한 과학자의 성찰과 책임감이 전제되지 않을 경우 인류가 직면할 수 있는 재앙의 크기를 이 소설은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프랑켄슈타인이 만들어낸 괴물은 뛰어난 지능을 바탕으로 혼자 글을 깨치고 사유를 넓혀 가면서 자신이 아무리 선한 의지를 지녔더라도 흉측한 몰골 때문에 정상적인 인간 세계로 편입할 수 없다는 걸 깨닫고 절망한다. 그래서 괴물은 프랑켄슈타인에게 말한다. “감히 생명을 갖고 놀았단 말인가? 나에 대한 당신의 의무를 다하라!” 이는 비록 200여 년 전에 거의 무명에 가까운 한 작가에 의해 쓰인 작품 속 한 구절이지만 현대에 와서 더 유효한, 아무도 윤리적 책임을 지려 하지 않는 과학 발전이나 기술 발전에 대한 섬뜩한 경고라 할 만하다. 권경주 한우리독서토론논술 책임연구원 ●‘읽어라 청춘’은 격주로 게재됩니다.
  •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김소은, “은애한다” 조선판 뱀파이어 로맨스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김소은, “은애한다” 조선판 뱀파이어 로맨스

    지난 8일 첫 방송된 MBC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서는 김성열(이준기 분)이 이명희(김소은)를 좋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열은 이명희를 밤에 몰래 불러내 이명희가 걸어오는 길을 꽃길로 만들었다. 김성열은 이명희를 뒤에서 끌어안으며 “이리 너를 안더냐. 입을 맞추더냐”라며 거침없는 스킨십으로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김성열은 이명희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은애한다 명희야”라고 진심담긴 고백을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밤선비 첫방 이준기 김소은, 조선시대 뱀파이어 로맨스 “은애한다” 달달한 첫 키스

    밤선비 첫방 이준기 김소은, 조선시대 뱀파이어 로맨스 “은애한다” 달달한 첫 키스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김소은, 조선시대 뱀파이어 로맨스 “은애한다” 달달한 첫 키스 ‘밤선비 첫방,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김소은’ MBC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서 이준기 김소은이 첫 키스를 나눴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MBC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서는 김성열(이준기 분)이 이명희(김소은)를 좋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열은 이명희를 밤에 몰래 불러내 이명희가 걸어오는 길을 꽃길로 만들었다. 김성열은 이명희를 뒤에서 끌어안으며 “이리 너를 안더냐. 입을 맞추더냐”라며 거침없는 스킨십으로 좋아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김성열은 이명희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은애한다 명희야”라고 진심어린 고백을 했다. 이후 김성열과 이명희는 혼례 날을 잡았으나, 흡혈귀가 된 성열의 모습에 명희는 자신의 목숨을 던져 그를 지켜냈다. 명희는 죽음을 앞에 두고도 성열에게 “은애한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MBC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밤을 걷는 선비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까지..한복자태 훈훈 “눈 즐거운 자태”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까지..한복자태 훈훈 “눈 즐거운 자태”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가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상암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밤을 걷는 선비’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최근 MBC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등 ‘밤을 걷는 선비’ 주요 배역들의 캐릭터 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에서 뱀파이어 선비가 된 이준기는 사극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여준 경험이 있는 만큼 노련한 모습으로 극중 성열을 표현해냈다. 뱀파이어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에서는 날카로운 눈빛과 속을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서늘함을 자아내면서도, 눈빛 하나만으로 그가 오랜 시간 삼켜온 서글픈 세월을 짐작하게 했다. 이유비는 ‘밤을 걷는 선비’ 양선의 밝은 캐릭터를 그려내고 있다. 밝은 파스텔 톤의 한복을 입은 이유비는 상큼한 모습으로 늘 유쾌한 양선을 표현하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비밀을 품은 인물답게 애틋한 눈빛을 선보여 성열과의 호흡을 기대하게 했다. 첫 사극에 도전하며 비주얼 변신도 감행한 심창민은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에서 단단한 눈빛과 위엄 있는 모습으로 세자 이윤의 캐릭터를 드러냈다. 극 중 이윤은 겉으로 보기에는 여색을 밝히고 학문을 등한시 하는 세자의 모습이지만, 실제로는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와 명석한 두뇌를 가진 인물인 만큼 실제 이윤의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충분히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다. 절대 악역으로 성열과 대립할 귀 역할의 이수혁은 다른 남자 배우들과 달리 자유분방하면서도 어두운 뱀파이어의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모델 출신답게 표정과 간단한 포즈만으로도 아우라를 드러내 극의 갈등을 이끌어 나갈 귀의 캐릭터를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보여주고 있다. 한편 ‘밤을 걷는 선비’는 비극적 사건으로 첫사랑과 모시던 세자를 잃고 뱀파이어가 된 선비 성열(이준기 분)이 사랑했던 이들의 죽음에 얽힌 사건을 파헤치던 중 남장 책쾌 양선(이유비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청춘들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와 여름에 걸맞는 뱀파이어 소재, 그리고 그 뒤에 숨어있는 미스터리 요소들까지 다양한 장르들이 어우러진 판타지 멜로 사극 ‘밤선비’는 ‘해를 품은 달’ ‘기황후’ 등을 연출한 이성준 PD와 ‘커피 프린스 1호점’ 장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오는 7월 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 사진=MBC(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까지..눈이 즐거운 자태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까지..눈이 즐거운 자태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가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상암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밤을 걷는 선비’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최근 MBC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등 ‘밤을 걷는 선비’ 주요 배역들의 캐릭터 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에서 뱀파이어 선비가 된 이준기는 사극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여준 경험이 있는 만큼 노련한 모습으로 극중 성열을 표현해냈다. 뱀파이어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에서는 날카로운 눈빛과 속을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서늘함을 자아내면서도, 눈빛 하나만으로 그가 오랜 시간 삼켜온 서글픈 세월을 짐작하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까지..한복자태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까지..한복자태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가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상암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밤을 걷는 선비’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최근 MBC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등 ‘밤을 걷는 선비’ 주요 배역들의 캐릭터 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에서 뱀파이어 선비가 된 이준기는 사극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여준 경험이 있는 만큼 노련한 모습으로 극중 성열을 표현해냈다. 뱀파이어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에서는 날카로운 눈빛과 속을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서늘함을 자아내면서도, 눈빛 하나만으로 그가 오랜 시간 삼켜온 서글픈 세월을 짐작하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카리스마 ‘대박’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카리스마 ‘대박’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카리스마 ‘대박’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이하 ‘밤선비’) 캐릭터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MBC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등 주요 배역들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뱀파이어 선비 성열 역을 맡아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캐릭터 컷에서도 날카로운 눈빛과 서늘한 표정을 선보였다. 이유비는 극중 양선의 밝은 캐릭터를 표현했다. 파스텔 톤의 한복을 입은 이유비는 상큼한 모습으로 늘 유쾌한 양선을 표현하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비밀을 품은 인물답게 애틋한 눈빛을 선보여 성열과의 호흡을 기대하게 했다. 첫 사극에 도전하며 비주얼 변신도 감행한 심창민은 단단한 눈빛과 위엄 있는 모습으로 세자 이윤의 캐릭터를 드러냈다. 극 중 이윤은 겉으로 보기에는 여색을 밝히고 학문을 등한시 하는 세자의 모습이지만, 실제로는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와 명석한 두뇌를 가진 인물인 만큼 실제 이윤의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충분히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다. 절대 악역으로 성열과 대립할 귀 역할의 이수혁은 자유분방하면서도 어두운 뱀파이어의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성열의 첫사랑 명희와 속을 알 수 없는 ‘냉미녀’ 혜령으로 1인2역을 맡게 된 김소은은 사랑하는 이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었던 따뜻하고 화사한 명희의 모습을 보여주며 향후 드라마에서 보여줄 혜령의 반전 캐릭터에 대한 기대까지 함께 보여주고 있다. ‘밤선비’는 비극적 사건으로 첫사랑과 모시던 세자를 잃고 뱀파이어가 된 선비 성열(이준기 분)이 사랑했던 이들의 죽음에 얽힌 사건을 파헤치던 중 남장 책쾌 양선(이유비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우월 비주얼에 기대 증폭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우월 비주얼에 기대 증폭

    1일 MBC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등 ‘밤을 걷는 선비’ 주요 배역들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에서 뱀파이어 선비가 된 이준기는 사극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여준 경험이 있는 만큼 노련한 모습으로 극중 성열을 표현해냈다. 이유비는 ‘밤을 걷는 선비’ 양선의 밝은 캐릭터를 그려내고 있다. 첫 사극에 도전하며 비주얼 변신도 감행한 심창민은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에서 단단한 눈빛과 위엄 있는 모습으로 세자 이윤의 캐릭터를 드러냈다. 절대 악역으로 성열과 대립할 귀 역할의 이수혁은 다른 남자 배우들과 달리 자유분방하면서도 어두운 뱀파이어의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성열의 첫사랑 명희와 속을 알 수 없는 ‘냉미녀’ 혜령으로 1인2역을 맡게 된 김소은은 사랑하는 이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었던 따뜻하고 화사한 명희의 모습을 보여주며 향후 드라마에서 보여줄 혜령의 반전 캐릭터에 대한 기대까지 함께 보여주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비극적 사건으로 첫사랑과 모시던 세자를 잃고 뱀파이어가 된 선비 성열(이준기 분)이 사랑했던 이들의 죽음에 얽힌 사건을 파헤치던 중 남장 책쾌 양선(이유비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7월 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각양각색 카리스마 ‘기대 만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각양각색 카리스마 ‘기대 만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각양각색 카리스마 ‘기대 만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이하 ‘밤선비’) 캐릭터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MBC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등 주요 배역들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뱀파이어 선비 성열 역을 맡아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캐릭터 컷에서도 날카로운 눈빛과 서늘한 표정을 선보였다. 이유비는 극중 양선의 밝은 캐릭터를 표현했다. 파스텔 톤의 한복을 입은 이유비는 상큼한 모습으로 늘 유쾌한 양선을 표현하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비밀을 품은 인물답게 애틋한 눈빛을 선보여 성열과의 호흡을 기대하게 했다. 첫 사극에 도전하며 비주얼 변신도 감행한 심창민은 단단한 눈빛과 위엄 있는 모습으로 세자 이윤의 캐릭터를 드러냈다. 극 중 이윤은 겉으로 보기에는 여색을 밝히고 학문을 등한시 하는 세자의 모습이지만, 실제로는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와 명석한 두뇌를 가진 인물인 만큼 실제 이윤의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충분히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다. 절대 악역으로 성열과 대립할 귀 역할의 이수혁은 자유분방하면서도 어두운 뱀파이어의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성열의 첫사랑 명희와 속을 알 수 없는 ‘냉미녀’ 혜령으로 1인2역을 맡게 된 김소은은 사랑하는 이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었던 따뜻하고 화사한 명희의 모습을 보여주며 향후 드라마에서 보여줄 혜령의 반전 캐릭터에 대한 기대까지 함께 보여주고 있다. ‘밤선비’는 비극적 사건으로 첫사랑과 모시던 세자를 잃고 뱀파이어가 된 선비 성열(이준기 분)이 사랑했던 이들의 죽음에 얽힌 사건을 파헤치던 중 남장 책쾌 양선(이유비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완벽 비주얼에 기대 폭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완벽 비주얼에 기대 폭발

    1일 MBC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등 ‘밤을 걷는 선비’ 주요 배역들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에서 뱀파이어 선비가 된 이준기는 사극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여준 경험이 있는 만큼 노련한 모습으로 극중 성열을 표현해냈다. 이유비는 ‘밤을 걷는 선비’ 양선의 밝은 캐릭터를 그려내고 있다. 첫 사극에 도전하며 비주얼 변신도 감행한 심창민은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에서 단단한 눈빛과 위엄 있는 모습으로 세자 이윤의 캐릭터를 드러냈다. 절대 악역으로 성열과 대립할 귀 역할의 이수혁은 다른 남자 배우들과 달리 자유분방하면서도 어두운 뱀파이어의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성열의 첫사랑 명희와 속을 알 수 없는 ‘냉미녀’ 혜령으로 1인2역을 맡게 된 김소은은 사랑하는 이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었던 따뜻하고 화사한 명희의 모습을 보여주며 향후 드라마에서 보여줄 혜령의 반전 캐릭터에 대한 기대까지 함께 보여주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비극적 사건으로 첫사랑과 모시던 세자를 잃고 뱀파이어가 된 선비 성열(이준기 분)이 사랑했던 이들의 죽음에 얽힌 사건을 파헤치던 중 남장 책쾌 양선(이유비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7월 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각양각색 매력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각양각색 매력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각양각색 매력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이하 ‘밤선비’) 캐릭터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MBC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등 주요 배역들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뱀파이어 선비 성열 역을 맡아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캐릭터 컷에서도 날카로운 눈빛과 서늘한 표정을 선보였다. 이유비는 극중 양선의 밝은 캐릭터를 표현했다. 파스텔 톤의 한복을 입은 이유비는 상큼한 모습으로 늘 유쾌한 양선을 표현하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비밀을 품은 인물답게 애틋한 눈빛을 선보여 성열과의 호흡을 기대하게 했다. 첫 사극에 도전하며 비주얼 변신도 감행한 심창민은 단단한 눈빛과 위엄 있는 모습으로 세자 이윤의 캐릭터를 드러냈다. 극 중 이윤은 겉으로 보기에는 여색을 밝히고 학문을 등한시 하는 세자의 모습이지만, 실제로는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와 명석한 두뇌를 가진 인물인 만큼 실제 이윤의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충분히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다. 절대 악역으로 성열과 대립할 귀 역할의 이수혁은 자유분방하면서도 어두운 뱀파이어의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성열의 첫사랑 명희와 속을 알 수 없는 ‘냉미녀’ 혜령으로 1인2역을 맡게 된 김소은은 사랑하는 이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었던 따뜻하고 화사한 명희의 모습을 보여주며 향후 드라마에서 보여줄 혜령의 반전 캐릭터에 대한 기대까지 함께 보여주고 있다. ‘밤선비’는 비극적 사건으로 첫사랑과 모시던 세자를 잃고 뱀파이어가 된 선비 성열(이준기 분)이 사랑했던 이들의 죽음에 얽힌 사건을 파헤치던 중 남장 책쾌 양선(이유비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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