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백호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 TMA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 은화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 GM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72
  • ‘프로듀스 X 101’ 이후 역주행하는 뉴이스트W ‘Dejavu’ 영상

    ‘프로듀스 X 101’ 이후 역주행하는 뉴이스트W ‘Dejavu’ 영상

    ‘프로듀스 X 101’ 그룹 배틀이 화제인 가운데, 경연 무대에 오른 뉴이스트W의 곡 ‘Dejavu’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는 연습생들의 그룹 X 배틀 현장 무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민서, 김승환, 임다훈, 최병훈, 김영상, 김준재 연습생은 뉴이스트W의 ‘Dejavu’ 곡으로 경연을 준비했다. 방송 이후 지난해 6월 뉴이스트W가 Mnet ‘엠카운드다운’을 통해 처음 선보인 ‘Dejavu’ 무대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인 25일 오후 2시 기준 네이버TV 홈페이지에서 5위에 순위를 오르며 역주행하고있다. 뉴이스트W의 ‘Dejavu’는 뉴이스트W가 처음 선보인 라틴 팝 장르의 곡으로, 뉴이스트W만의 신비로움과 여름에 어울리는 상쾌함이 더해진 곡이다. 멤버 백호가 타이틀곡 작사, 작곡에 모두 참여했다.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금요일의 서재]농구 좋아합니다. 잘 못하긴 하지만...

    [금요일의 서재]농구 좋아합니다. 잘 못하긴 하지만...

    만화 ‘슬램덩크’에서 주인공 강백호는 경기 도중 볼을 쫓다 쓰러져 정신을 잃는다. 이때 “농구 좋아하세요?”라는 소연의 질문을 떠올린다. 소연에게 잘 보이려 좋아하지도 않는 농구를 시작했던 그였다. 벌떡 일어난 강백호는 소연의 어깨를 부여잡고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라고 말한다. 소연이를 좋아한다는 고백이자, 농구를 정말로 좋아하게 됐다는 두 가지 의미를 담은 명장면이다. 농구 전문기자이자 해설가로 활동하는 손대범씨가 농구 관련 책 2권을 한꺼번에 내고 독자들에게 “농구 좋아하느냐?”고 묻는다. 땀 흘리며 농구하기 좋은 날이라, 특별한 이유 없이 이번 주 금요일의 서재에 슬그머니 2권을 꼽아본다. ●슬램덩크에서 읽는 인생=‘농구 좋아하세요?’(쌤앤파커스)는 저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슬램덩크로 풀어낸 에세이집이다. 예컨대 저자가 20대 초반 농구에 미쳐 있을 무렵, 집안이 어려워지며 갈등의 순간을 겪는다. 부모의 빚 때문에 자신이 거주하던 반지하 월세방에서도 쫓겨나게 된 그는 객원기자로 일하던 ‘점프볼’ 대표를 무작정 찾아가 큰돈을 빌리고 위기를 모면한다. 저자는 자신의 인생을 바꾼 이때를 슬램덩크의 정대만과 안 선생님의 만남 장면으로 표현했다. 정대만은 농구 경기 도중 공을 쫓다 넘어지는데, 그런 그에게 안 선생님은 “단념하면 바로 그때 시합은 끝나는 거야”라고 조언한다. 힘을 얻은 정대만은 결국 경기에서 승리하고 중학 MVP가 된다. 슬램덩크 최고의 장면으로 꼽히는 이 장면이 저자에게 단순히 만화의 한 장면은 아니었던 셈이다. 저자는 에세이를 통해 “더 좋은 선수, 더 좋은 팀, 더 좋은 사람이 되고자 고군분투하는 슬램덩크 속 등장인물의 이야기가 단순히 허구가 아니라는 것, 그리고 그 이야기가 우리에게도 많은 영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다”고 했다. ●농구, 얼마나 알고 계세요?=‘재밌어서 밤새 읽는 농구 이야기’(메이트북스)는 농구광인 저자의 지식 사전이다. 뭐든 알고 보면 더 재밌듯, 농구 팬이라면 좋아할 만한 내용이 가득하다. 선수 스카우트, 경기를 하지 않는 오프시즌 때 하는 트레이닝, 농구 선수들의 전지훈련 등을 비롯해 스텝백 점프슛, 유로 스텝, 플로터와 같은 개인 기술 소개, 그리고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팀플레이에 관해 지식을 쏟아낸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농구 트렌드는 물론, ‘스크린이 없으면 농구가 잘 안 된다’. ‘식스맨들의 마인드‘와 같은 선수들만 아는 이야기를 펼친다. 특히 국내 대학농구부터 NBA까지, 남녀 농구선수에서 세계적 명장 이야기까지 저자가 직접 만나고 연구한 90여명의 이야기가 담겼다. 예컨대 한국 농구 규칙서를 작업한 이해병 선생의 일화라든가, 농구대잔치 단골 아나운서였던 염철호 씨 등 농구인들의 이야기가 생생하다. 미국 올림픽 대표팀을 이끌었던 마이크 슈셉스키가 듀란트에게 했던 ‘이 영상 속의 남자를 다시 보고 싶네’와 같은 감독들의 명언 모음도 흥미롭게 읽을 만하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김현철 “13년 만에 내 것 같은 음악… 30년 전처럼 재미 찾았어요”

    김현철 “13년 만에 내 것 같은 음악… 30년 전처럼 재미 찾았어요”

    “더이상 음악이 재밌어지지 않으면 안 하리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2년 전인가 어느 기자에게 전화가 왔어요. ‘시티팝이라는 걸 압니까?’ 하는데 처음 들어보는 단어였어요. 나중에 일본에서 후배가 연락 와서 그러는데 ‘여기서 형 1집으로 아마추어 DJ들이 음악을 튼다’고 그래요. 신기하더라고요.” ‘왜 13년 만에 앨범을 냈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이 그랬다. 그에게 ‘시티팝’은 음악이 재미없는 이유에 대해 별달리 설명할 말도, 필요도 못 느끼던 시절에 별안간 날아든 충격이었다. ‘복면가왕’의 패널이 아닌, 가수 김현철(50)이 돌아왔다. 미니앨범 ‘10집-프리뷰’를 들고. 13년이라는 긴 시간도 시간이거니와 더욱 반가운 것은 그가 요즘 가장 핫한 장르인 ‘시티팝’의 대표 격인 때문이다. ●“30년이 한 세대 같아요… 전 세대 곡이 새로운” 1980년대 후반~1990년대 초반 나타난 도회적인 분위기, 세련된 멜로디와 편곡이 돋보이는 일련의 노래들을 말하는 시티팝. 왜 요즘 세대들은 30년 세월을 넘어 그 시절 그 장르를 즐길까. 지난 16일 서울 이태원의 한 카페에서 기자들과 만난 김현철의 답은 이렇다. “30년이라는 게 한 세대인 거 같아요. 그다음 세대한테는 전 세대가 들었던 게 새로운 거예요.” 그러나 30년 전 그 노래들과 오늘날의 시티팝은 다르단다. “나사는 옆에서 보면 올라가지만 위에서 보면 계속 같은 자리를 맴돌아요. 우리는 위에서 보고 있기 문에 맴도는 것 같지만 그걸 딴 시각에서 보면 어딘가를 향해서 발전해 나가고 있는 모습일지도 몰라요. 그러니까 30년 전 유행했던 걸 다시 한다고 해서 그것과 똑같은 건 아닌 거죠.” 30년 세월에 대한 소회는 어느 선승의 선문답 같은 ‘내 것이 내 것이 아니구나’다. “‘내 음악이 내 음악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곡 쓰고 작사하고 마스터링할 때는 내 음악일지 모르지만 발표를 한 다음에는 듣는 사람들의 노래구나 싶더라고요.” 예를 들면 1집 수록곡 ‘오랜만에’는 잘 안 됐는데 3집 ‘달의 몰락’이 ‘빵’ 뜨자 1집도 같이 팔렸고, 오늘날 ‘오랜만에’가 다시 조명되는 식이다. “제가 암만 밀어봐야… 제가 메뉴는 내놓지만, 선택해서 먹는 것은 ‘커스터머’(소비자)예요.” 신보에는 걸그룹 마마무의 화사와 휘인, 여성 듀오 옥상달빛, 싱어송라이터 죠지, 쏠(SOLE)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후배 가수들은 30년 가수인 그에게 어떤 자극을 줬을까. ‘후배들은 자연스럽고, 자유스럽더라’는 게 그의 감상이다. “저는 가사 쓰는 노트가 있어요. 펜이랑 들고 다니면서 차 안에서 쓰기도 하고요. 근데 애들은 핸드폰으로 가사를 써요. 우리는 노래가 있으면 거기에 말을 끼워 맞추려고 하는데, 애들은 가사를 그냥 쓰고 노래를 조금 바꿔요. 훨씬 더 자연스럽게 작업이 되더라고요.” ●10월에 정규 앨범… ‘30년 음악지기’는 조동익 10월에 낼 정규 앨범의 가제는 ‘돛’이다. 미니앨범 ‘프리뷰’에 더해 시인과촌장의 ‘푸른 돛’ 등을 리메이크해 넣는다. 새 항해를 알리는 돛에는 최백호, 정인, 박원 등이 참여한다. 앨범은 LP와 카세트테이프, CD로 모두 선보일 예정이다. ‘30년 음악 지기’로 밴드 어떤날의 조동익을 꼽은 김현철. “고3 때, 시험 보고 겨울에 (김)수철이형 공연에 갔어요. 조동익, 이병우가 게스트로 나왔죠. 너무 가슴이 뛰었어요. 보고 나와서 집에 오려고 전철 타려고 하는데 앞에 조동익씨가 기타 매고 표를 끊고 있는 거예요. 그냥 가서 ‘팬이다’라고 했죠.” 그때 ‘팬이다’를 안 했으면, 조동익의 집 전화번호를 받아오지 않았으면 오늘날의 ‘가수 김현철’은 없었을 거란다. “저는 그때처럼 음악이 재밌었던 때가 요즘 같아요. 2집, 3집 내면서 앨범에 얼마나 많은 노림수가 들어갔겠어요. 노림수가 없었던 음반이 1집인데, 그런데 요즘에 와서는 그때처럼 아무 생각 없이 만드니까 마음 편한 거 같아요.” 30년 전 그때 그 청년처럼, 김현철의 미소는 티 없이 맑아 보였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뉴이스트로드’ 뉴이스트 캠핑 이야기 공개..메인셰프 백호 등장

    ‘뉴이스트로드’ 뉴이스트 캠핑 이야기 공개..메인셰프 백호 등장

    그룹 뉴이스트가 ‘뉴이스트로드’를 통해 양양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15일 Mnet M2에서는 ‘뉴이스트 로드’ 2화가 방송된다. 2화에서는 양양에서의 본격적인 캠핑 이야기가 펼쳐진다. 캠핑 장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제자리 멀리 뛰기를 통해 텐트치기와 장보기로 팀을 나눈다. 이어 뉴이스트는 복불복 게임으로 다섯 명의 개인카드 중 하나를 뽑아 음식 재료를 사러 출발한다. 재래시장에서 멤버들이 돌아온 뒤, 민현이 1화에서 플랜 노트에 적은 것처럼 백호가 메인 셰프가 돼 저녁 준비를 시작한다. 뉴이스트 네 멤버는 백 선생님의 지령에 맞춰 임무를 수행해 완벽한 저녁 만찬을 만들었다. 백호의 차돌 된장찌개 레시피부터 JR의 능숙한 칼 솜씨, 바비큐를 준비하는 아론의 모습까지 멤버들의 새로운 매력들을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행복한 저녁 식사를 마친 멤버들은 캠핑카와 텐트를 두고 잠자리 전쟁을 시작한다. 웃음 가득했던 취침 복불복 게임의 결과는 2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날 아침 양양에서의 마지막 일정으로 JR의 플랜 노트에 따라 배낚시를 하러 가게 된 뉴이스트. 이들은 아찔한 첫 배낚시의 기억을 가지고 여행을 마무리한다. 한편, Mnet ‘뉴이스트 로드’는 15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뉴이스트 ‘BET BET’ 공중파 첫 1위 “러브에게 감사”

    뉴이스트 ‘BET BET’ 공중파 첫 1위 “러브에게 감사”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가 공중파 첫 1위라는 의미 있는 성적을 거뒀다. 뉴이스트는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BET BET(벳벳)’으로 공중파에서 처음 정상의 자리에 오른 것은 물론 음악방송 세 번째 트로피를 거머쥐어 파죽지세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뉴이스트는 “다섯 명이서 뜻깊은 상을 받는 거 같아서 기분이 좋고 이렇게 만들어주신 러브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며 공중파 첫 1위 달성이라는 값진 수상에 진솔한 마음과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고, 앞서 시청자들과 약속한 ‘인간 다리 만들기’ 1위 공약을 수행하며 끈끈한 팀워크를 빛내기도 했다. 무엇보다 블랙 앤 화이트톤의 수트로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배가시킨 뉴이스트는 ‘BET BET’ 무대를 통해 파워풀한 퍼포먼스 속에서도 완벽한 칼군무와 고막을 뻥 뚫어주는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뉴이스트만의 에너지로 가득 채운 무대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뉴이스트는 지난달 29일 발매한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로 가온차트 2019년 18주 차(2019.04.28~2019.05.04 집계 기준) 앨범, 다운로드, BGM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3관왕을 차지한 것을 포함해 국내외 음원 및 음반 차트 정상을 차지, 전 세계의 음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초동 판매량 역시 22만 장을 훌쩍 넘기며 데뷔 이후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 매일 놀라움을 자아내는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어 앞으로 뉴이스트 다섯 멤버가 함께 써내려갈 새로운 역사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는 미니 6집의 타이틀곡 ‘BET BET’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으며, 오늘(11일) MBC ‘음악중심’을 통해 화려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뉴이스트로드 오늘(8일) 첫방송..‘계획파 vs 충동파’ 나뉜 멤버들

    뉴이스트로드 오늘(8일) 첫방송..‘계획파 vs 충동파’ 나뉜 멤버들

    완전체 뉴이스트의 여행 리얼리티 ‘뉴이스트 로드’가 베일을 벗는다. CJ ENM 음악 디지털 스튜디오 M2는 8일 오후 8시 Mnet 채널을 통해 ‘뉴이스트 로드’를 1화를 방송한다. 방송 미공개 영상은 오후 9시 M2 디지털 채널에 공개된다. ‘뉴이스트 로드’ 1화에서는 여행을 시작하기 전, 다섯 멤버들이 서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멤버들은 개인 프로필 작성부터 인생 그래프, 뇌 구조, 초상화 그려주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멤버들 서로에 대해 알아간다. 뉴이스트의 5인 5색 여행 계획 또한 공개된다. 이들은 백호의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떠나는 여행’, JR의 ‘낚시’, 아론의 ‘바비큐 파티’, 렌의 ‘담력훈련’, 민현의 ‘호캉스’ 등 다양한 희망사항들이 모아, 색다른 여행기 ‘뉴이스트 로드’를 보여줄 계획이다.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한 뉴이스트는 캠핑카를 타고 강원도 양양으로 떠나게 된다. 이들은 먼저 백호의 ‘플랜 노트’인 ‘목적지 없이 떠나는 여행’에 맞춰, 어디서 멈출지 모르는 방향 카드만을 가진 채 출발한다. 그렇게 이리저리 길을 헤매던 멤버들은 낯선 장소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만난 새로운 인연과 함께 훈훈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뉴이스트 로드’는 완전체로 컴백한 뉴이스트의 여행 리얼리티다. ‘뉴이스트 로드’는 강원도 양양을 시작으로, 다섯 멤버들의 소중한 추억을 쌓기 위해 어디로 다음 여행을 떠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제공=Mnet M2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엠넷 ‘뉴이스트 로드’ 8일 첫 방송… 백호의 플랜 노트로 출발

    엠넷 ‘뉴이스트 로드’ 8일 첫 방송… 백호의 플랜 노트로 출발

    완전체로 돌아온 뉴이스트의 여행 리얼리티 ‘뉴이스트 로드’가 베일을 벗는다. CJ ENM 음악 디지털 스튜디오 M2는 8일 오후 8시 엠넷 채널을 통해 ‘뉴이스트 로드’를 1화를 방송한다. 1화에서는 여행을 떠나기 전 다섯 멤버들이 서로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멤버들의 개인 프로필 작성부터 인생 그래프, 뇌 구조, 초상화 그려주기까지 활동을 통해 서로를 알아간다. 뉴이스트 멤버들의 5인 5색 여행 계획도 공개된다. 백호는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떠나는 여행을, JR은 낚시를 선택한다. 아론은 바비큐 파티를 하고 싶다고 말한다. 렌의 담력훈련, 민현의 호캉스 등 다양한 희망사항을 모은 색다른 여행기를 예고한다.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한 뉴이스트는 캠핑카를 타고 강원도 양양으로 떠난다. 백호의 플랜 노트로 여행을 시작한 뉴이스트는 어디에서 멈출지 모르는 방향 카드만을 들고 출발한다. 길을 헤매던 멤버들은 낯선 장소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난다. 강원도 양양에서 시작한 뉴이스트 멤버들의 추억 만들기가 어느 곳에서 이어질지 팬들의 관심이 높아진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뉴이스트, 3년 만의 완전체 앨범 “판매량 새 역사”[공식]

    뉴이스트, 3년 만의 완전체 앨범 “판매량 새 역사”[공식]

    뉴이스트 (JR, Aron, 백호, 민현, 렌)가 약 3년 만에 발매한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로 초동 판매량 자체 신기록을 세웠다. 지난달 29일 많은 대중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를 발매한 뉴이스트가 새 앨범으로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아 초동 판매량 221,364 장을 기록, 데뷔 이래 가장 높은 음반 판매고를 올리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 차트에 따르면 뉴이스트의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 가 초동 판매량 22만 장을 돌파하며 음반 부문 주간 차트(04.29~05.05 집계 기준)에서 1위를 차지한 것. 약 3년 만에 완전체로 가요계에 컴백해 화제를 몰며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던 뉴이스트는 발매 직후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타이틀곡 ‘BET BET’으로 1위를 기록, 더불어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는 주간, 일간,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며 드높은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특히 무엇보다 이번에 발매한 미니 6집이 뉴이스트 앨범 초동 판매량 최고 기록이자, 자체 신기록을 수립했다는 것이 눈길을 끈다. 이는 뉴이스트가 정상을 차지하며 명실상부 대세돌임을 증명하는 것은 물론 이들이 앞으로 펼칠 행보를 더욱 기대케 하게끔 만든다는 점에서 깊은 의미를 담고 있는 것. 또한 뉴이스트는 13개국 해외 아이튠즈 탑 앨범 차트 1위 석권, 미국 빌보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뉴이스트의 새 앨범과 컴백을 집중 조명하는 기사가 게재되는 등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글로벌한 영향력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국내외를 막론하고 전 세계를 사로잡은 뉴이스트는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로 그동안 보여줬던 음악적 역량 안에서 ‘뉴이스트’만이 할 수 있는 음악적 깊이를 보여주며 어느 누구보다도 독창적이고 오직 그들만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음악을 선사한다. 이렇듯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우는 엄청난 노력의 결과물을 거두며 제2 막을 화려하게 시작, 탄탄대로의 행보를 걷고 있는 뉴이스트가 과연 이번 앨범을 통해 또 얼마나 새롭고 다양한 기록을 세워 나갈지 많은 이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는 지난 4월 29일 발매한 미니 6집 타이틀곡 ‘BET BET(벳벳)’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뉴이스트, 데뷔곡 될 뻔했던 ‘블레싱’ 음원 깜짝 공개

    뉴이스트, 데뷔곡 될 뻔했던 ‘블레싱’ 음원 깜짝 공개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가 데뷔곡 후보에 올랐던 ‘블레싱’(Blessing) 음원을 깜짝 공개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5일 오후 뉴이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 ‘블레싱’ 음원을 업로드했다. ‘블레싱’은 막 사랑을 시작한 소년의 설레고 두근대는 마음을 노래한 곡이고 청령하면서도 동화 같은 분위기가 느껴진다. 학교 폭력을 고발하는 내용의 데뷔곡 ‘페이스’(FACE)의 강렬한 분위기와는 정반대의 곡으로 멤버들의 앳된 목소리가 데뷔 전으로 돌아간 듯한 풋풋한 감성을 전한다. 뉴이스트는 앞서 지난달 12~14일 연 단독콘서트 ‘세뇨’(Segno)에서 ‘블레싱’이 데뷔곡 후보였음을 처음 공개한 바 있다. 뉴이스트는 데뷔 전인 8년 전 녹음한 곡의 노래와 안무를 재현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뉴이스트는 지난달 29일 미니 6집 앨범 ‘해필리 에버 애프터’(Happily Ever After)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벳벳’(BET BET)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수익률 높은 단지 내 상권은 어디?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애비뉴’ 분양

    수익률 높은 단지 내 상권은 어디?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애비뉴’ 분양

    독점수요를 확보한 단지 내 상가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상가시장도 양극화가 심해지는 가운데 경제상황에 따라 운영 수익의 등락이 크고, 대체로 비싼 분양가로 공급되는 중심상업지구 상가보다 비교적 합리적인 분양가로 꾸준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단지 내 상가의 투자안정성이 부각됨에 따라서다. 일반적으로 단지 내 상가는 해당 주거시설의 거주민을 독점적으로 확보한데다, 생활밀착형 시설이 입점된 경우가 많다. 따라서 경제상황의 영향을 덜 받기 마련이다. 특히 경제 불황기에는 집에서 먼 곳으로 벗어나 소비하기보다 이동시간과 비용을 최대한 줄이고자 하는 성향이 강해지는 만큼 오히려 단지 내 상가로 수요가 몰리기도 한다. 게다가 단지 내 상가는 비교적 점포수가 적은 만큼 중심상권에 자리잡은 상가보다 점포간 경쟁도 치열하지 않아 수익률을 높이기 더욱 유리하다. 다만, 단지 내 상가라 할지라도 배후주거단지의 세대수를 반드시 살펴야 한다. 아무리 독점 수요를 확보할지라도 해당 수요의 규모가 작다면 상가 운영수익도 일정 이상 올리기 어렵다. 고객이 많아야만 수익도 높일 수 있는 것. 또한 대규모 단지 내 상가는 상업시설의 규모도 크고, 차별화된 설계까지 적용되는 경우가 많아 주변을 대표할 랜드마크 상가로 발전가능성도 높다. 이에 따라 최근 상가 분양시장에서는 대규모 주거단지 내 상가의 인기가 뜨겁다. 실제로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해 7월 경기 부천시에서 공급한 ‘힐스 에비뉴 중동’은 총 999세대의 대단지 오피스텔인 ‘힐스테이트 중동’의 단지 내 상가로 안정성이 높이 평가돼, 최고 21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계약 개시 사흘 만에 전 실이 완판되기도 했다. 이 가운데, 두산건설이 오는 5월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에서 분양하는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애비뉴’가 총 1187세대의 대규모 주거단지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의 단지 내 상가로 높은 투자안정성과 수익률이 기대돼 주목할만하다. 특히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는 현재 100%분양이 완료된 상황으로 준공 시 빠른 입주마감도 예상되는 만큼 상가활성화에 소요되는 시간도 짧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상가를 둘러싸고 약 7000세대의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는 항아리 상권을 형성하고 있는 주변에 마땅한 상가가 없다는 점에서 이들 수요까지 독점으로 확보 가능하다. 실제로,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애비뉴’는 주변에서 10년 만에 공급되는 신축상가로 희소성까지 보장되고, 3만여 세대의 동백·신동백지구의 최중심 입지로 해당 수요자들도 흡수 가능하다. 상가 주변으로 대규모 근린공원이 연결되어 조성되며, 동진원1공원, 동백호수공원, 한들공원, 다올공원 등도 공원 나들이객을 유인하기도 좋다. 여기에 주변으로 대규모 업무단지도 조성중이다. 단지에서 차로 3분여 거리에 약·의료기기·바이오산업 등 의료연관 분야의 기업들이 들어서는 용인연세의료복합단지가 올해 말 준공예정이며, 용인 최초의 공공산업단지인 용인테크노벨리도 차로 약 7분 거리에 위치한다. 특히 용인테크노밸리는 약 84만㎡ 규모로, 완공 시 400여 업체에 7000여 명 이상 직원이 상주할 예정이다. 인근 보정동, 마북동, 신갈동 일대에 390만㎡의 첨단산업업무단지도 조성 예정으로 이들 사업 완료 시 기업체 근로자 등 관련 배후수요는 대폭 늘어나 상가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고객을 유인하기 매우 뛰어난 입지도 투자가치를 높이고 있다. 일단, 동백죽전대로변에 위치해 가시성이 뛰어나며, 주거밀집지역의 초입에 자리잡아 유동인구 흡수에도 유리하다. 또한 분당선 및 신분당선 환승역인 용인경전철 에버라인 어정역과 GTX 구성역(2023년 개통예정)도 가깝고, 동백죽전대로변에 자리잡아 분당, 판교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영동고속도로 마성IC와 경부고속도로 신갈JC 진입이 수월해 서울 및 수도권 전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고, 삼막곡~동백간도로를 통해서는 용서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해 광역수요 확보도 가능하다. 제2경부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서울-세종고속도로 등도 인근에 개통될 예정으로 향후 교통망은 더욱 좋아진다. 차별화된 설계로 희소성과 미래가치도 높다. 일단 동백 및 신동백지구 일원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대규모 스트리트형상가로 수요자들에게 각인되기 쉽고, 일대 랜드마크 상가로 발전가능성도 높다. 특히 스트리트형 상가는 저층에 자리잡아 유동인구를 흡수하기 좋고, 고객들의 쇼핑동선도 편리해 체류시간을 늘리기 유리하다는 점에서 수요자 선호도가 높고 상가 매출 증대에도 탁월하다. 고객들의 주차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공공문화체육시설을 포함해 총 175대를 수용 가능한 주차공간을 확보했고, 출입구 및 이동 동선, 고객 휴게공간까지 신경 써 만족도는 더욱 높을 전망이다. 한편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애비뉴’는 근린생활시설과 판매시설 등이 함께 조성되며 홍보관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신분당선 동천역 2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다. 오는 5월 분양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EN스타] 뉴이스트 민현XJR, 두산-LG 경기 시구·시타자로 나선다

    [EN스타] 뉴이스트 민현XJR, 두산-LG 경기 시구·시타자로 나선다

    그룹 뉴이스트 민현과 JR이 시구, 시타자로 잠실구장에 뜬다. 오는 4일 오후 2시, 잠실구장에서 펼쳐지는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뉴이스트 멤버 민현과 JR이 시구, 시타자로 나선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경기 시작에 앞서 두산 베어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행사를 진행, 멤버 민현은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선보이며 JR은 타석에서 시타를 맡아 잠실구장을 밝힐 예정이다. 민현과 JR의 우월한 기럭지와 훈훈한 비주얼, 남다른 운동 신경으로 선보일 시구와 시타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민현과 JR이 속한 뉴이스트는 지난 4월 29일,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를 발매해 국내는 물론 해외 차트까지 석권,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타이틀곡 ‘BET BET’은 공개와 동시에 벅스, 엠넷, 소리바다, 네이버 뮤직 등 실시간 차트 1위를 석권했을 뿐만 아니라 전곡이 차트인 하는 기록을 세우며 화려한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또한 한터 차트, 신나라 레코드, 핫트랙스 등 국내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주간 차트부터 실시간 차트까지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13개국의 해외 아이튠즈 탑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석권, 아이튠즈 K-POP 앨범 차트는 총 10개국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음반 강자’의 모습을 드러냈다. 뉴이스트의 미니 6집 타이틀곡 ‘BET BET’은 퓨처 베이스와 R&B 장르를 기반으로 독특하고 세련된 플럭 사운드와 강한 리듬의 편곡에 돋보이는 곡이며 멤버 백호가 작사, 작곡, JR이 작사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뉴이스트는 오는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파타’ 뉴이스트 “음악방송 1위 공약? 코스프레 할 것”

    ‘최파타’ 뉴이스트 “음악방송 1위 공약? 코스프레 할 것”

    그룹 뉴이스트가 ‘최파타’에 출연해 음악방송 1위 공약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뉴이스트 JR, 민현, 아론, 렌, 백호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뉴이스트는 전날 6번째 미니앨범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BET BET’은 퓨처 베이스와 R&B 장르를 기반으로 한 슬로우 템포의 곡이다. 백호가 작사, 작곡, JR이 작사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날 한 청취장은 “1위 공약을 알려달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백호는 “만약 1위를 하게 된다면 코스프레를 한 후 무대에 오르기로 했다”고 말했다. DJ 최화정의 코스프레 콘셉트에 대해 묻자, 아론은 “아직 비밀”이라고 답했다. 백호는 “저번에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트리 분장도 하고 ‘나 홀로 집에’ 케빈 분장도 했다. 반응이 너무 좋아서 이번에도 또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렌은 “코스프레할 사진을 서로 돌려봤는데 기대하셔도 좋다”고 말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완전체 컴백’ 뉴이스트 JR “또 다른 시작, 열심히 활동할 것”

    ‘완전체 컴백’ 뉴이스트 JR “또 다른 시작, 열심히 활동할 것”

    약 3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뉴이스트가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의 미니 6집 ‘해필리 에버 애프터(Happily Ever After)’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리더 JR은 “뉴이스트가 새로운 앨범으로 3년 만에 컴백했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해서 계속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JR은 이어 “우리에게 또 다른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뉴이스트의 매력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이날 완전체로 컴백한 뉴이스트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6번째 미니앨범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를 공개한다. 타이틀곡 ‘BET BET’은 퓨처 베이스와 R&B 장르를 기반으로 한 슬로우 템포의 곡이다. 독특하면서 세련된 플럭 사운드와 강한 리듬의 편곡이 돋보이며 백호가 작사, 작곡, JR이 작사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뉴이스트 ‘BET BET’ MV 티저 공개..의문의 여성 등장

    뉴이스트 ‘BET BET’ MV 티저 공개..의문의 여성 등장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가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성숙한 매력으로 돌아온다. 25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뉴이스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29일 발매되는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 타이틀곡 ‘BET BET(벳벳)’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깜짝 공개, 세련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로 4일 남은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공개된 영상에는 각양각색의 수트를 입은 뉴이스트 멤버들이 차례로 등장, 의문의 공간을 걷는가 하면 체스판 앞에서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치명적인 섹시함을 방출했으며 신비로운 느낌을 배가시키는 음악은 몰입감을 높이기에 충분했다. 특히 영상 중간중간 등장한 의문의 여성은 JR에게 서로 다른 두 가지 색의 약을 보여주며 선택의 기로에 서게 만들어 긴장감을 더했으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는 것과 더불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렇듯 뉴이스트는 한층 성숙해진 멤버들의 비주얼과 화려한 영상미가 어우러진 뮤직비디오 티저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 것은 물론 20초 남짓한 짧은 시간에 꽉 찬 이야기를 담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타이틀곡 ‘BET BET’은 퓨처 베이스와 R&B 장르를 기반으로 한 슬로우 템포 곡으로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플럭 사운드와 강한 리듬의 편곡이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돼 오는 29일 발매될 미니 6집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를 발매할 예정이며, 같은 날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더팩트뮤직어워즈’ 뉴이스트, ‘명예의 전당’ 수상 “오자마자 좋은 상”

    ‘더팩트뮤직어워즈’ 뉴이스트, ‘명예의 전당’ 수상 “오자마자 좋은 상”

    그룹 뉴이스트가 ‘더팩트뮤직어워즈’에서 팬앤스타의 ‘명예의 전당’ 상을 받았다. 24일 인천 남동구 소래로 인천남동체육관에선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가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 이날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뉴이스트는 팬앤스타의 ‘명예의 전당’ 부문을 수상했다. 뉴이스트 멤버 백호는 “오자마자 좋은 상 주셔서 감사드린다. 저희 앨범이 곧 나온다. 상 받았으니 힘내서 앨범활동 잘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론은 ‘감기처럼 독한 사랑을 하고 싶은 스타’, ‘첫눈을 함께 하고 싶은 스타’ 부문에서, JR은 ‘키스를 부르는 입술’ 등 설문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트로피를 안은 아론과 JR은 “올해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러브들의 사랑이라서 뜻깊고 앞으로도 좋은 노래를 들려드리겠다”고 밝혔다. 백호는 “4월 29일에 앨범이 나올 예정”이라며 “정말 열심히 만든 앨범이라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 기대 많이 해주시라”고 말해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뉴이스트는 오는 29일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를 발매할 예정이다. 한편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팬앤스타의 온라인 연말 어워즈를 오프라인으로 확대 개편한 시상식으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스타와 팬에 의한, 팬들을 위한 축제다. 이날 시상식에는 더보이즈, (여자)아이들, 스트레이키즈, 아이콘, 모모랜드, 여자친구, 슈퍼주니어, 몬스타엑스, 마마무, 레드벨벳, 청하,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뉴이스트 등이 참석한다. 이날 시상식은 KBS Joy와 KBS W 채널을 비롯해 U⁺아이돌Live, U⁺모바일tv등 온라인으로 생중계 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뉴이스트 타이틀곡 ‘BET BET’ 확정..JR 작사·백호 작곡 참여

    뉴이스트 타이틀곡 ‘BET BET’ 확정..JR 작사·백호 작곡 참여

    뉴이스트가 오는 29일 본격적인 발매를 앞두고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3일 뉴이스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뉴이스트의 미니 6집 앨범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의 트랙리스트 이미지와 함께 타이틀곡 명 ‘BET BET’을 최초 공개했다. 앞서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마치 동화책을 연상케 하는 티저 홈페이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뉴이스트는 오늘(23일) 공개된 트랙리스트 이미지 또한 마치 한 편의 동화책과 같이 신비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느낌을 선사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심플하게 전체 수록곡들을 한눈에 담아낸 트랙리스트 이미지 속 눈에 띄는 뉴이스트의 새 앨범 타이틀곡 ‘BET BET’은 퓨처 베이스와 R&B 장르를 기반으로 한 슬로우 템포의 노래로 JR과 백호가 작사 작곡에 참여, 더욱 깊이 있고 진정성 담긴 음악을 선보일 것으로 음악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타이틀곡 ‘BET BET’을 비롯해 ‘Segno’, ‘BASS’, ‘Talk about love’, ‘Different’, ‘Fine’, ‘Universe’까지 총 7곡의 전체 수록곡 명을 공개하며 약 3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뉴이스트가 선보일 무한한 매력과 음악적 성장에 가요계는 물론 대중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처럼 트랙리스트 공개만으로도 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뉴이스트는 앞서 프롤로그 영상, 티저 홈페이지, 일러스트 이미지 등 색다른 프로모션으로 압도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만큼 얼마나 완성도 있는 앨범으로 돌아올지 이들의 컴백일을 손꼽아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를 발매할 예정이며, 같은 날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뉴이스트, 동화 이용한 색다른 프로모션..미니 6집 티저 ‘궁금증 UP’

    뉴이스트, 동화 이용한 색다른 프로모션..미니 6집 티저 ‘궁금증 UP’

    뉴이스트의 (JR, Aron, 백호, 민현, 렌)의 특색이 담긴 색다른 프로모션이 눈길을 끌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오는 29일 컴백을 확정 지은 뉴이스트는 지난 16일부터 ‘Once Upon a Time…’이 적힌 의문의 티저 홈페이지를 오픈, 동화책을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내는 일러스트를 공개해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이같은 뉴이스트의 티저 홈페이지를 활용한 프로모션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발매된 뉴이스트 W의 앨범 ‘WAKE,N(웨이크,앤)’의 발매를 앞두고 채민성 시인의 ‘상실의 계절’, 이정하 시인의 ‘섬1’, 윤동주 시인의 ‘꿈은 깨어지고’를 순차적으로 공개, 각기 다른 의문의 신호를 함께 담은 티저 홈페이지를 오픈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공개된 3편의 시와 의미를 알 수 없는 신호의 연관성을 추측하는 팬들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가 들썩거렸으며 이번 티저 홈페이지 역시 신비로운 분위기로 궁금증을 자극하는 일러스트가 연이어 공개돼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여왕과 다섯 기사가 있는 ‘Chapter 1’, 한 남성이 배를 타고 여왕에게서 멀어지는 ‘Chapter 3’, 시공간이 다른 듯한 공간에 나뉘어 위치하고 있는 다섯 기사가 담긴 ‘Chapter 5’의 일러스트가 단편적으로 공개돼 아직 공개되지 않은 ‘Chapter 2’와 ‘Chapter 4’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지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는 상황. 이처럼 뉴이스트의 컴백이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이유에는 그들만의 이야기를 담은 티저 홈페이지도 한 몫을 하고 있는 바, 팬들로 하여금 스스로 이야기의 퍼즐 조각을 맞추게 유도하며 듣기만 하는 음악을 넘어 색다른 즐거움을 안기는 참신한 프로모션으로 새 앨범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높이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의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은 지난 17일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했으며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SSEN리뷰] “마지막 퍼즐, 황민현”...뉴이스트 완전체에 거는 기대감

    [SSEN리뷰] “마지막 퍼즐, 황민현”...뉴이스트 완전체에 거는 기대감

    “서로를 믿고 의지하면서, 좋아하는 일을 하다 보면자연스럽게 빛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민현의 말처럼, 그렇게 뉴이스트가 7년 동안 바란 소원이 이뤄졌다.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 동안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는 뉴이스트(JR, 렌, 아론, 민현, 백호) 단독 콘서트 ‘Segno’가 개최됐다. 올 라이브 밴드 연주로 구성된 이번 콘서트는 뉴이스트의 감미롭고 섬세한 보컬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공연 몰입도를 높였다. 뉴이스트는 3일 동안 3만6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남다른 인기를 입증해 보였다. 이번 콘서트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멤버 민현의 합류였다.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 멤버로 발탁된 민현은 지난 1월 워너원 활동을 마치고 뉴이스트로 복귀했다. 5명 완전체로 이룬 첫 번째 단독 콘서트인 만큼 의미는 남달랐다. 공연은 뉴이스트의 차트 역주행 곡 ‘여보세요’로 시작됐다. 지난 2013년 발표한 곡 ‘여보세요’는 멤버들이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한 이후 음원차트 역주행의 기적을 보인 곡이다. 민현은 안정적인 보컬과 오차 없는 안무로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콘서트의 시간이 흐를수록 민현은 힘든 기색보다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이번 콘서트에서는 멤버들의 솔로 무대가 단연 돋보였다. 백호는 피아노를 직접 치며 솔로곡 ‘지금까지 행복했어요’를 부르는 모습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진심을 다해 노래를 부르는 백호의 모습에 팬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아론은 솔로곡 ‘Good Love’를 재즈 분위기로 편곡해 불러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어깨 통증으로 안무를 소화하기 어려웠던 아론은 의자에 앉아 노래했지만 안정적인 라이브로 무대를 꽉 채웠다.민현은 지난 3일 발매한 싱글 ‘Universe’ 무대를 선보였다. 별이 가득한 이미지를 배경으로 파란색 의상을 입고 등장한 민현은 몽환적이면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한 퍼포먼스에도 민현은 안정적인 라이브로 뉴이스트 보컬로서의 자질을 입증해 보였다. 민현은 이 곡에 대해 “팬들의 행복을 바란다는 뜻이 담긴 곡”이라며 팬들에게 “행복해주세요”라고 말했다.민현에 이어 무대를 선보인 렌은 파격적인 무대 세팅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침대에 누워있던 렌은 맨발로 무대에 올라와 안무와 라이브를 소화했다. 천을 활용한 무대는 렌의 섹시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이어 JR은 솔로곡 ‘I hate you’를 락 버전으로 편곡해 선보였다. 이날 JR은 탄탄한 근육질 복근을 공개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뉴이스트 멤버들은 약 3시간의 시간을 자신들의 노래로만 가득 채웠다. 5명 완전체 콘서트인 만큼 멤버들은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백호는 “무대를 올라오면서 보이는 팬라이트에 기분이 너무 좋았다. 이 큰 공연장을 가득 채워 주셔서, 이런 일들을 가능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오늘 기억을 평생 잘 간직하겠다”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앨범을 작업할 때도 이제는 ‘어떻게 될까’ 떨린다기보다 ‘어떻게 좋아해주실까’라는 생각에 기대가 된다”고 말해 발매 예정인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JR은 “굉장히 힘들 때가 있었다. 내가 잘 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잘 되지 않아 스스로에게 분했다. 그 때 알았다. 팀이라는 건 내가 조금 부족해도 멤버들이 채워줄 수가 있고, 또 팬들과 함께 채워나갈 수가 있다는 걸. 힘들 때 옆에서 절 지켜 주셨던 멤버들과 팬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민현은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다섯명이 공연을 하기까지 7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꿈이었던 장소에서 팬들과 이렇게 함께 할 수 있음에 너무 감사하다. 느리지만 단단하게 함께 걸어 준 멤버들, 그리고 팬들에게 감사하다. 뭐든지 포기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포기하지 않을 수 있도록 힘이 돼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멤버들의 소감을 듣던 렌의 눈에는 그렁그렁한 눈물이 맺혀 있었다. 렌은 “매순간 팬들을 생각하면 너무 고마워서 눈물이 난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게 빛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신화, god 선배님처럼 같이 평생 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아론은 “팬들 덕분에 매일 행복하게 살고 있다. 저희가 사랑 받은 만큼 꼭 보답할테니 옆에 계속 있어달라”고 전했다. 민현의 합류로 완전체가 된 뉴이스트는 오는 29일 새 앨범 ‘Happily Ever After’로 컴백한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회사가기싫어’ 직장인들의 진짜 꿈? “퇴직”

    ‘회사가기싫어’ 직장인들의 진짜 꿈? “퇴직”

    ‘회사 가기 싫어’가 직장인의 애환을 제대로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초밀착 리얼 오피스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 (극본 박소영 강원영, 연출 조나은 서주완, 제작 몬스터유니온)에서는 초고속 승진의 전설 강백호(김동완 분)가 한다스 영업기획부에 들어와 조직의 운명을 책임질 M 문고 프로젝트를 이끌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시 돌아온 한다스 직원들. 그 사이에 뉴페이스 신입사원 노지원(김관수 분)이 등장한다. 최영수(이황의 분) 부장은 새로 들어온 지원에게 “수첩을 파는 것이 네 꿈은 아니었을 거 아냐”라며 “너의 진짜 꿈은 무엇이냐”고 물었고 이에 지원은 “퇴직하고 세계여행 가는 것입니다”라고 대답해 한다스 직원들을 당황케 했다. 반면 KBS 다이어리 납품 건이 18원 차이로 떨어져 부서 합병설이 나도는 가운데 최영수 부장은 위기감을 느끼게 된다. “이제 부장 중에 50대는 너밖에 없다. 네가 사장이라면 누구부터 자르겠냐?”는 이사의 말에 가족사진을 보며 고민스러워하는 영수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영수는 KBS 입찰 실패를 만회할 만한 새로운 영업 플랜으로 M 문고 프로젝트를 회의에서 추진하지만 ‘연필로 종이를 기록하는 시대는 갔다’는 강백호의 주장으로 사원들의 동의를 구하지 못한 채 흐지부지되고 만다. 설상가상으로 ‘졸대’에 걸려 넘어지게 된 영수는 화를 내며 백호를 옥상으로 불러내 긴장감을 조성했다. 하지만 다음 날 아침이 되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사이가 좋아 보이는 둘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강백호는 M 문고 입점 프로젝트를 발 벗고 도와줄 것을 사원들 앞에서 약속하고 직원들은 지난 밤 백호와 영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해 한다. 사실 지난 밤, 영수는 백호를 호기롭게 옥상 위로 불렀지만 본인을 도와서 M 문고 프로젝트를 완수 시켜달라며 애원했던 것인데. 마지막 불꽃을 태워보고 사라지고 싶다는 영수의 말에 백호는 착잡한 표정을 짓는다.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소중한 무언가를 포기할 수밖에 없는, 특히 시대에 뒤떨어지면 결국 버려질 수 없다는 두려움을 앉고 사는 중년의 직장인의 모습이 짠해 보이기도 하는데. 그 모습이 우리 자신 혹은 가족의 모습이 아닌지 새삼 주변을 돌아보게 만들었다. 수도권 시청률 2.6%(닐슨 기준)로 좋은 출발을 알린 ‘회사 가기 싫어’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 KBS 2TV에서 방영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동길 의원,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강동길 의원,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강동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구 제3선거구)은 지난 8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 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과 김생환 부의장, 문영민 행정자치위원장,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김용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서울시의원 30여명과 김원이 서울시 정무부시장, 백호 평생교육국장, 관계 공무원, 학교 밖 청소년 및 부모,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대안학교 교사,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활성화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토론회는 이동현 서울시의원의 사회로 시작해 윤철경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백승준 서울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장, 심수현 구로구 꿈드림 청소년지원센터장의 주제발표 후 배영길 대안교육기관 꿈터학교 교사, 김민재 학교 밖 청소년, 권삼희 강홈스쿨 홈스쿨러, 정덕영 서울시 청소년정책과장의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윤철경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학교 밖 청소년의 지속가능한 성장 지원을 위한 제언’을 통해 서울시 학교 밖 청소년의 실태와 지원을 위한 우선과제, 서울시의 지원 정책과 향후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그에 따르면 서울시 학령기(만 7세~18세)에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은 약 8만여 명으로 이들은 검정고시, 직업훈련 등 학업상태에 있는 경우가 48%로 제일 높았고, 배달, 음식점 서빙, 편의점 점원 등 취업상태 35%, 무업상태 17%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무업상태의 경우 진로정보의 부족,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사회적 낙인감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우선과제로 무업상태와 값싼 노동력으로 소모되는 ‘일하는 청소년’에 대한 교육 및 직업훈련, 취업지원과 초·중학교 의무교육단계의 어린 청소년에 대한 정확한 실태 파악과 이들에 적합한 대안학교, 센터 등의 활성화와 빈곤, 다문화, 경계선 지능 등 학교 부적응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대안학교 및 전문 인력의 확충 등을 꼽았고, 비인가 대안학교와 꿈드림 지원센터로 운용되고 있는 서울시의 학교 밖 청소년 정책에 대해 언급하면서, CYS-Net (Community Youth Safety-Net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지원체계’) 기관이자 학교중단 시 개인정보 연계 의무화 등 법적 기반을 가지고 있는 꿈드림 지원센터를 향후 무업 청소년, 은둔형 외톨이 청소년 발굴을 위한 전문기관으로 육성하기를 제안했다. 이어진 발표에서 백승준 서울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장은 ‘서울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서울시(형)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의 중장기적 플랜(안)을 제시하면서, 이의 시행을 위해 내외적으로 양질의 정보와 소통을 서로 제공하고, 센터가 지역 사회 학교 밖 청소년 사업의 변화의 주체로서 활동할 것을 강조했다. 심수현 구로구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장의 ‘학교 밖 청소년의 꿈과 성장을 돕는 청소년지원센터의 역할’ 이라는 주제 발표에서는 지난 3년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서울시 꿈드림 센터의 이용률(63.3%→86.2%)과 인지도(58.5%→88.2%)가 매우 높게 상승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서비스 지원기관으로의 초기정착 목표를 달성한 바, 향후 학교 밖 청소년의 적극적 발굴을 위한 체계 마련, 전문가 양성 및 인력 충원, 중장기적 계획 및 민관협력체계의 강화 등 서울시와 자치구의 꿈드림 지원센터 운영에 대한 개선 방향을 제안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배영길 대안교육기관(꿈터학교) 교사는 학교 밖 청소년과의 만남을 통해 대안학교를 열고, 기다림과 정성 속에서 자리를 찾아가는 학교 밖 청소년의 일화를 소개하며, 독일의 가정형 대안학교 ‘하임’처럼 ‘충분한 지원과 시간적 여유가 청소년 지원 정책의 핵심’이라며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개입해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해 줘야 한다고 역설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실제 학교 밖 청소년인 김민재 군은 “학교 밖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편견과 선입견을 갖고 대하지 말고, 다양한 사정과 이유로 학교 밖 청소년이 된 것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필요하다”며,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적극적인 인식개선“을 호소했다. 또한 꿈드림 지원센터에서 애정과 노력으로 자신들을 지원하고 있는 센터의 선생님들에 대한 환경개선도 부탁했다. 권삼희 홈스쿨러는 두 아이(8세,13세)를 홈스쿨링하는 부모로서의 고충을 털어놓으며, 홈스쿨링에서 부족한 예체능 부문에 대해 방과 후 프로그램을 학교 밖 청소년에게도 열어 줄 것과 학년에 맞는 교과서나 또래집단과의 스포츠, 문화공연, 역사탐방 등 체엄학습의 기회, 건강검진 등의 지원을 제안했고, “공교육만이 유일한 교육 방법이 아니라 홈스쿨링을 포함해서 다양한 대안교육들도 교육의 한 방법으로서 우리 사회에서 인정되고 교육적 지원이 공교육처럼 제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 토론자로 나선 정덕영 서울시 청소년정책과장은 “학교에 다니는 청소년에 비해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지원내용, 규모가 매우 열악한 상황이지만 서울형 대안학교 지정 등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다양한 정책 개발을 시도하고 있다”고 말하며, “2019년에는 학교 밖 청소년 발굴 확대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업을 강화하고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대폭 확대하는 한편 서울형 대안학교지정 등 대안교육지원을 확대하는데 중점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토론회는 서울시내의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 및 대안학교 교사, 학생, 부모들의 토론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활발한 정책제안과 토론내용에 대한 열띤 질의와 답변으로 토론회 예정시간을 한참 넘겨 종료했다. 이날 토론회를 주관하고 좌장을 맡은 강동길 의원은 “매년 학교 밖 청소년이 늘어나고 있지만 우리 사회의 지원과 관심은 부족한 현실” 이라며 “오늘 전문가 패널들과 대안학교 선생님, 청소년, 부모님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지원 방안을 고민해보는 좋은 자리가 된 것 같다”며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개선하고 학교 밖 청소년의 적극적인 발굴과 지원확대를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시 의회도 앞장서 최선을 다해 돕겠다” 고 의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