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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이스트 민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바로 얘기한다”

    뉴이스트 민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바로 얘기한다”

    뉴이스트 멤버들이 라디오에 출연했다. 31일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서는 보이그룹 뉴이스트(JR, 백호, 아론, 민현, 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7번째 미니 앨범 ‘더 테이블’ 수록곡을 소개했다. 민현은 “‘ONE TWO THREE’는 뉴잭 스윙 장르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기 전 설렘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민현은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바로 얘기한다”고 밝혔다. JR은 “부끄러움이 많아 신중하게 고민하다 얘기할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정은지가 “잠이 안 올 때 주로 뭘 하냐”고 묻자 JR은 “저는 잠자리에 들기 전 영상을 보다 잔다. 특히 밤에는 귀여운 영상을 본다. 요즘은 수달 영상 보는 재미에 빠졌는데 수달을 집에서 키우는 분들이 있더라”고 밝혔다. 백호는 “저도 잠이 안 올 때가 가끔 있는데 체념을 한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피말리던 5위 싸움 뒤엔 ‘막내들의 반란’ 있었네

    피말리던 5위 싸움 뒤엔 ‘막내들의 반란’ 있었네

    KBO리그의 두 막내 구단 NC 다이노스와 kt 위즈는 올해 치열한 5위 싸움을 벌였다. 추석 연휴 맞대결을 스윕한 NC가 최종 2게임 차 앞선 5위를 차지하며 kt를 앞섰다. 지난해 9위(kt), 10위(NC)에 머물렀던 부진을 감안하면 올 시즌은 그야말로 ‘막내들의 반란’이었다. NC는 지난 시즌 종료 후 이동욱(45) 감독을 선임하며 팀 재건에 나섰다. 그러나 프랜차이즈 스타 나성범(30)이 5월에 십자인대파열로 팀을 이탈했고, 기대 이하의 성적을 보인 외국인 선수 2명을 교체하는 등 시즌 중반까지 변수가 많았다. 그러나 NC는 무너지지 않는 ‘잇몸 야구’를 선보였다. 박진우(29), 김영규(19) 등이 선발 구멍을 메웠고, 시즌 중 영입한 이명기(32)가 나성범의 공백을 지웠다. 자유계약선수(FA)를 통해 125억원을 받고 NC에 합류한 양의지(32)는 복덩이였다. 시즌 타율 .354로 타격왕에 올랐을 뿐 아니라 마운드에도 심리적 안정감을 줬다. 정규시즌 종료 후 이 감독이 “양의지의 합류로 팀의 마이너스 부분이 플러스로 완전히 바뀌었다”고 평가했을 정도로 양의지는 수훈갑이었다. kt는 창단 후 10위-10위-10위-9위에 머물며 그동안 리그를 망친다는 뼈아픈 비판을 감내해야 했다. 시즌 초반 하위권에 머물며 부진했지만 이강철 감독의 용병술이 빛을 보며 6월부터 무서운 상승세를 탔다. 이번 시즌 사령탑으로 데뷔한 이 감독은 최종 5할 승률(71승 2무 71패)을 기록했다. 2년차 징크스 없이 타율 .336 홈런 13개를 때려낸 강백호(20)를 비롯해 김민혁(24), 심우준(24), 김민(20) 등 젊은 선수들의 성장세는 흐뭇할 정도다. 특히 강백호가 지난 6월 경기 중 손바닥이 찢어지는 부상 악재가 오히려 원팀을 만드는 계기가 되면서 가을야구에도 근접했다. 약체 이미지를 뗀 kt는 지난 19일부터 대만 가오슝에 마무리캠프를 차리며 내년 도약을 위한 담금질에 돌입했다. 이 감독은 “일방적인 지도가 아닌,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함께 미흡한 점을 보완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캠프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왕의 기운’ 서린 낙산서 넉넉한 품·뛰어난 풍광을 보다

    ‘왕의 기운’ 서린 낙산서 넉넉한 품·뛰어난 풍광을 보다

    서울신문이 서울시, 사단법인 서울도시문화연구원과 함께하는 2019서울미래유산-그랜드투어 ‘제26차 서울의 영화4’ (유현목 감독의 수학여행) 편이 지난 19일 종로구 연건동과 명륜동, 이화동 일대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서울미래유산을 사랑하는 참석자 40여명은 이날 오전 10시 혜화역 3번 출구에서 집결, 서울대학교병원 안 옛 대한의원(의학박물관)을 향해 출발했다. 대한의원은 1907년에 준공된 서울대병원의 뿌리다. 새로 건립된 암병원 4층 옥상은 창경궁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조망 명소로 떠올랐다. 옛 창경원을 무대로 촬영된 영화를 되새김질하기에 좋은 곳이었다. 명륜동 한옥밀집거리를 지나 건축가 김수근의 붉은 벽돌건물 감상길에 올랐다. 김수근이 누이 김순자와 자형 박고석을 위해 설계한 명륜동4가 ‘고석공간’을 거쳐 샘터사옥~아르코 예술극장~아르코 미술관이 줄줄이 이어졌다. 박길룡이 설계한 옛 경성제국대학 본관(예술가의 집) 현관 앞 두 그루 감나무에는 주렁주렁 매달린 감이 불타고 있었다. 내년 1월 중 수리가 끝난다는 이화장을 먼발치에서 바라본 뒤 1897년 탑골공원 대문기둥을 가져다 세운 옛 서울법대(서울사대부속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일정을 파했다. 이날의 서울미래유산은 무형유산인 영화 ‘수학여행’과 유형유산인 대한의원, 명륜동 한옥밀집거리, 샘터사옥, 마로니에공원, 아르코 예술극장, 아르코 미술관 등 모두 7개였다. 참석자들은 “영화를 꼭 보고 싶어졌다”, “50년 전 수학여행을 다녀온 기분”, “알뜰한 설명을 해준 해설사가 담임선생님으로 출연해도 좋을 듯…” 등등의 답사 후기를 남겼다. 해설을 맡은 전혜경 서울도시문화지도사는 참석자들을 50년 전 꿈의 서울 수학여행으로 인도했다.서울의 좌청룡 낙산(해발 126m)은 비록 낮지만 품이 넉넉하고 풍광이 뛰어난 산이었다. 종로구 이화동·동숭동·창신동을 끼고 있고 동대문구 신설동과 성북구 보문동·삼선동 등 3개 자치구까지 길게 이어진다. 낙산은 풍수도참설의 피해자였다. 조선이 한양을 도읍으로 정할 때 장자(맏아들)와 친가를 뜻하는 좌청룡 낙산이 차자(작은아들)와 처가를 뜻하는 우백호 인왕산(338m)보다 낮아 장자와 친가가 차자와 처가에 기울어진다는 변고설이 끊이질 않았기 때문이다. 정도전 등 신진 사대부들이 주장한 ‘백악 주산론’과 무학대사를 중심한 불교세력의 ‘인왕산 주산론’이 팽팽하게 맞선 까닭이다. 태종 때 하륜의 ‘무악 주산론’까지 등장해 치열한 삼파전을 벌였다. 결과적으로 백악산이 최후의 승리를 거둬 경복궁이 법궁이 되면서 조선은 장자 승계의 원칙이 어그러졌다. 조선 27명의 왕 중 장자는 5대 문종, 6대 단종, 10대 연산군, 12대 인종, 18대 현종, 19대 숙종, 20대 경종, 27대 순종 등 8명에 불과했다. 42년 동안 재위하면서 최악의 여난에 시달린 숙종을 제외하면 대부분 병약하거나 재위 기간이 짧거나 존재감이 없었다. 임진왜란 때 불탄 경복궁을 재건하지 않고 296년 동안 창덕궁을 법궁으로 사용한 것도 기가 센 인왕산과 거리를 둔 결과다.낙산 기슭에는 제17대 효종이 왕위에 오르기 전 봉림대군 시절에 살던 잠저 용흥궁과 손아래 동생 인평대군의 석양루가 사이좋게 마주 보고 있었다. 흥선대원군의 부친 남연군이 인평대군의 7대손이므로 조선의 마지막 왕 고종과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인 순종은 인평대군의 직계후손이다. 공과를 떠나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을 탄생시킨 이화장은 인평대군의 왕기가 서린 석양루를 품고 있다. 조선 한문 4대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문장가 장유는 “집터를 물색하며 거북이에 물어보니 저 낙산 언덕을 점지했다. 냇물이 반으로 나뉘어 두 갈래로 흐르는 이곳이야말로 평소 낙양(한양) 동촌의 승지(명승지)로 일컬어져 온 곳이다. 금원(창경궁)과 가까워 북극성(왕)의 존엄한 처소를 우러러볼 수 있어 더욱 좋다”라고 ‘인평대군의 새 저택에 대한 상량문’에서 석양루의 땅기운을 치켜세웠다. 냇물이 반으로 나뉘어 흐른다는 얘기는 성균관 위 옛 흥덕사에서 흘러내린 흥덕천의 흐름을 말한다. 성균관 또한 반궁이라 해 반수의 상류를 지칭하고 하류는 성균관 노비들이 사는 반촌이라고 일컬었다. 석양루는 신숙주의 손자 신광한의 옛 집터에 세워졌다. 신광한은 “나는 집 이름을 기재라고 했다. 우리 집은 동쪽 산이 우뚝 솟아 있는데 그 산을 보려면 발꿈치를 들어 바라보면 되고. 우리 집 서쪽 길이 평평하고 곧은데 그 길을 가려면 발꿈치를 들고 가면 된다. 우리 집 앞에는 하천이 콸콸 흘러가는데 물이 흘러가서 쉬지 않는 것을 보면 발꿈치를 들어 감탄하게 된다. 우리 집 뒤쪽에는 소나무가 무성하게 서 있는데 겨울철에도 시들지 않는 것을 보면 발꿈치를 들어 바라보게 된다…”고 자택을 자화자찬했다. 사람들은 이 집이 있는 언덕을 신대라고 불렀다. 왕을 6명이나 섬겼고, 영의정을 2번 지내면서 국방과 외교에 공을 세웠던 신숙주의 음덕이었다. 조선 말 역사가 김택영이 지은 역사책 ‘한사경’에 따르면 “좌의정 신숙주가 노산군(단종)의 부인(정순왕후)을 노비로 삼고자 주청했으나 왕(세조)이 윤허하지 않았다”는 대목이 나온다. 또 “신숙주가 단종 부인을 노비로 삼겠다고 청한 것은 매우 간사하고 악한 것”이라고 평했다. 한때 주군으로 모셨던 왕의 부인을 첩으로 삼고자 한 행위를 비판한 것이다. 조카를 죽인 비정한 세조였지만 청을 들어주지 않았다. 그리고 그 누구도 조카며느리를 범하지 못하도록 낙산 동망봉 정업원에 비구니로 출가시켜 버렸다. 신대로 상징되는 신숙주 가문의 영광은 오래가지 못했다. 세종~문종~단종에 대한 의리를 저버리고 세조의 편에 서면서 영화를 누렸으나 조선 후기 집권한 사림파가 사육신을 추앙하면서 변절자로 낙인찍었기 때문이다. 대신 ‘숙주나물’이라는 오명이 따라다녔다.서울을 중심으로 저술한 인문지리서 ‘동국여지비고’에 “인평대군 집을 석양루라고 불렀다. 기와와 벽 등에 그림이 새겨져 있고 규모가 크고 화려해서 서울 장안에서도 으뜸가는 집이었다. 지금은 장생전(궁중 장례식에 쓰일 관을 제작하던 관아)이 됐다”고 기록했다. 낙산 아래 신대와 용흥궁, 낙양루, 장생전의 옛 땅에서 조선의 효종, 고종, 순종 등 3명의 왕과 대한민국 초대 이승만 대통령이 나왔다. 현재 이화장 뒤뜰은 신대요, 대문 앞 주차장은 저녁볕이 좋은 낙양루이며, 마주 보는 곳에 효종의 잠저인 용흥궁이 있었다. 또 이곳에는 조선 최고의 화가 김홍도의 스승인 표암 강세황도 기거했다. 18세기 문인화의 대가 표암이 낙양루 바위에 남긴 ‘紅泉翠壁’(홍천취벽)이라는 글씨가 이화장을 짓는 과정에서 사라졌다. 1960년대까지도 남아 있었지만 계곡에 집이 들어서면서 어딘가 묻혀 버렸다고 한다. 이화장은 1945년 오랜 망명생활을 청산하고 귀국한 이승만이 돈암장과 마포장을 전전하자 지지자 30여명이 모금운동을 펼쳐 구입해준 집이다. 마포장에서 백주테러의 위기를 넘긴 이승만에게는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경비에 용이한 이 집이 적격이었다. 마당에는 이승만 동상이 서 있고, 이승만기념관이 있다. 산사의 칠성당을 연상시키는 숲속의 별채가 조각당이다. 1948년 제헌의회에서 대통령으로 선출된 이승만이 이곳으로 내각 후보자를 불러 면담한 뒤 국무총리와 12부 장관을 뽑은 정부 수립의 산실이다. 4·19 혁명으로 하야한 뒤 이곳에서 여생을 마치길 원했지만 미국 하와이로 쫓겨났다. 1965년 사후 국내로 운구된 시신이 잠시 봉안됐고, 미망인 프란체스카 여사는 1970년 귀국해서 1992년까지 살았다. 글 노주석 서울도시문화연구원 원장사진 김학영 연구위원 ■다음 일정 : 제27차 관악산 아랫마을 ■집결 장소 : 10월 26일(토) 오전 10시 사당역 6번 출구 ■신청(무료) : 서울미래유산 홈페이지(http://futureheritage.seoul.go.kr) ■문의 :㈔서울도시문화연구원(www.suci.kr)
  • 뉴이스트 ‘LOVE ME’ 티저 공개..청량함 더한 러브송 예고

    뉴이스트 ‘LOVE ME’ 티저 공개..청량함 더한 러브송 예고

    뉴이스트 ‘LOVE ME’ 티저가 공개돼 화제다. 18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뉴이스트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7집 ‘The Table(더 테이블)’의 타이틀곡 ‘LOVE ME’ 뮤직비디오 티저를 최초로 공개했다. 경쾌한 휘파람 소리로 시작한 티저 영상은 백호와 JR의 부드러운 눈맞춤으로 초반부터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이어 캐주얼한 룩으로 스타일링한 멤버들이 파이, 팝콘 등을 함께 먹으며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타이틀곡 ‘LOVE ME’와 어우러져 청량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티저에 등장한 군무는 다섯 멤버가 한 몸이 된 듯 움직여 ‘LOVE ME’ 전곡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것은 물론, 20초 가량의 짧은 시간에도 독보적인 비주얼부터 완벽한 퍼포먼스까지 뉴이스트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뉴이스트의 이번 미니 7집 타이틀곡 ‘LOVE ME’는 사랑에 푹 빠져있는 사람의 모습을 얼터너티브 하우스와 어반 R&B라는 두 가지 장르로 세련되면서도 달콤한 사운드로 표현한 곡으로 백호는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까지 참여한 것에 더해 JR 역시 작사에 이름을 올려 한층 다채로워진 음악색과 완성도 높은 곡을 기대케 한다. 한편 뉴이스트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7집 ‘The Table(더 테이블)’을 전격 공개하며 같은 날 오후 8시,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V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컴백 뉴이스트, ‘The Table 1021’ 카페 오픈 “현실 속 판타지 공간”

    컴백 뉴이스트, ‘The Table 1021’ 카페 오픈 “현실 속 판타지 공간”

    그룹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가 팬들에게 특별하면서도 의미 있는 이벤트를 선사하고 있다. 뉴이스트는 지난 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운영되는 ‘The Table 1021’ 카페이자 특별한 공간인 ‘뉴이스트 하우스’로 팬들을 초대했다. 이는 오는 21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미니 7집 ‘The Table(더 테이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려 눈길을 끈다. 지난 4일 콘셉트 페이지를 전격 오픈하며 앨범명 ‘The Table’을 최초 공개, 앨범명과 발매일을 뜻하는 ‘The Table 1021’ 문구와 함께 의문의 주소가 적혀 있어 호기심을 유발했던 것. 공개된 의문의 주소를 따라가면 서울 마포구 동교동에 위치한 ‘The Table 1021’이 펼쳐진다. ‘The Table 1021’은 카페 공간을 활용한 전시로 뉴이스트 앨범 속 상징적인 오브제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어 의미가 뜻깊다. 실제로 보고 듣는 등 팬덤의 직접 참여를 통해 한 공간 속에 다 함께 빠져든 것 같은 매력을 느낄 수 있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현실 속 판타지 공간 ‘The Table 1021’은 입장과 동시에 현실 속 판타지 공간이 펼쳐진다. 뉴이스트는 본격적인 컴백 트레일러 영상 공개에 앞서 카페를 오픈, 미니 7집 ‘The Table’ 콘셉트 일부를 노출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특별한 홍보 프로모션을 통해 공개된 문구와 힌트만으로도 다양한 추리와 추측들이 이어지며 컴백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더해 ‘사랑’에 관련된 책과 글귀, 영화 등 카페 구석구석 미니 7집 ‘The Table’의 콘셉트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콘텐츠와 소품들로 가득 채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해시태그 이벤트를 통해 트레일러 영상 속에 등장하는 오브제이자 이번 앨범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는 ‘파이’를 제공하며 신보에 더욱 빠져들게 만들었다. 트레일러 영상 속 각자 다른 형태의 ‘파이’는 사랑의 여러 모습을 상징, 맛있게 구워지거나 토핑에 따라 다른 맛을 내기도 하며 때로는 불완전한 형태를 띠는 등 다양한 모습으로 비쳤다. 현재 ‘The Table 1021’은 뉴이스트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오피셜 포토로 가득 채워져 있으며 트레일러 영상의 세트를 그대로 재현한 듯한 연출로 더욱 특별한 공간을 꾸몄다. 더불어 뉴이스트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콘텐츠는 물론 미공개 콘텐츠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발걸음이 쉴 새 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뉴이스트는 기존 세계관인 ‘기사 3부작’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린 만큼 카페에 배치된 소품 단 하나도 놓칠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으며 이들의 컴백을 기다리는 설렘과 즐거움을 배가시키고 있다. 뉴이스트의 미니 7집 타이틀곡 ‘LOVE ME’는 사랑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을 얼터너티브 하우스와 어반 R&B라는 두 가지 장르로 세련되면서도 달콤하게 표현한 곡으로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예고한 만큼 지금까지 보여줬던 음악과는 다른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7집 ‘The Table(더 테이블)’을 전격 공개하며 같은 날 오후 8시,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V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스코, 장애인 돕기 사업 ‘박차’

    포스코, 장애인 돕기 사업 ‘박차’

    포스코1%나눔재단, ‘희망날개’ 사업 추진 포스코가 장애인 돕기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올해부터 경북 포항과 전남 광양 지역 장애인들에게 장애 유형 맞춤형 보조기구를 전달하는 ‘희망날개’ 사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지난 16일에는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선수 3명에게 경기용 수동휠체어를 지원했다. 장애인볼링 종목 신백호, 최형철(이하 전남) 선수와 육상 곤봉던지기 종목 최정수(경북) 선수가 지원을 받았다. 신 선수는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다. 아울러 탁구선수를 꿈꾸는 고등학생에게는 ‘휠체어’를, 어린 두 자녀와 첫 외출을 꿈꾸는 어머니에게는 ‘의족’을, 후천성 시각장애가 있는 장애인자립센터 강사에게는 ‘시각장애인용 노트북’을 지원하는 등 연내 총 30명의 장애인에게 맞춤형 보조기구를 전달할 예정이다. 2013년 설립된 포스코1%나눔재단은 미래세대, 다문화 가정, 장애인 등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7년부터는 지역사회 장애인 선수들을 위해 장애인 볼링 교실 운영, 선수단 연습 등을 지원해왔다. 특히, 이번 ‘희망날개’ 사업은 포스코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부 희망 사업에 대한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해 선정됐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컴백’ 뉴이스트, 오피셜 포토 공개 ‘가을남자 분위기’ [EN스타]

    ‘컴백’ 뉴이스트, 오피셜 포토 공개 ‘가을남자 분위기’ [EN스타]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가 새 앨범 오피셜 포토 ‘Forenoon Ver.’을 공개하며 컴백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16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뉴이스트의 미니 7집 ‘The Table(더 테이블)’ 오피셜 포토 ‘Forenoon Ver.’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뉴이스트의 싱그러운 매력이 돋보여 눈길을 끈다. 먼저 단체 사진 속 뉴이스트는 풋풋하고 소년미 넘치는 모습으로 새 앨범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렸으며, 차분하고 여유로운 표정연기는 물론, 8년차 아티스트의 묵직한 아우라를 풍겨 ‘역시 뉴이스트’라는 감탄사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냈다. 이어 해맑은 미소의 JR은 귀여운 매력과 시크한 무드를 동시에 뽐내 감탄을 자아냈고 Aron은 날렵한 턱선과 부드러운 눈빛으로 설렘 지수를 높였다.백호는 특유의 남성미 넘치는 매력에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고 민현은 창가에 기대 나른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멋을 낸 렌은 세련되고 감각적인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뉴이스트는 미니 7집 ‘The Table(더 테이블)’ 발매를 앞두고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연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킨 상황. 매 앨범마다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을 선보였던 이들은 또 한 번의 확장된 음악적 역량을 예고해 새 앨범에 담긴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7집 ‘The Table(더 테이블)’을 발매한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뉴이스트 미니 7집 ‘더 테이블’ 트랙리스트 “타이틀곡은 ‘러브 미’”

    뉴이스트 미니 7집 ‘더 테이블’ 트랙리스트 “타이틀곡은 ‘러브 미’”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의 미니 7집 ‘The Table(더 테이블)’의 트랙리스트가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3일 뉴이스트의 미니 7집 ‘더 테이블(The Table)’ 트랙리스트와 함께 타이틀 곡명 ‘러브 미’를 공개했다. 트랙리스트 이미지 상단에는 앞서 렌의 개인 트레일러 영상에 등장했던 꽃이 붙은 카드가 배치돼 가을을 담은 듯 감성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연노랑 배경 위로 총 6개의 곡 제목과 크레딧이 깔끔하게 배열돼있다. 타이틀곡 ‘러브 미’는 얼터너티브 하우스와 어반 R&B라는 두 가지 장르를 담은 곡으로 멤버 백호와 JR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백호는 작곡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번 미니 7집에는 ‘러브 미’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첫 트랙 ‘콜 미 백(Call me back)’부터 ‘원 투 쓰리(ONE TWO THREE)’, ‘트러스트 미(Trust me)’, ‘밤새’, 마지막 곡인 ‘우리가 사랑했다면’까지 전곡에 걸쳐 멤버들의 적극적인 작사, 작곡 참여가 이루어졌다. 뉴이스트는 오피셜 포토부터 트레일러 영상, 트랙리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의 기대감 증폭은 물론, 새로운 시작과 변화를 선보일 것을 예고하고 있다. 뉴이스트는 오는 21일 오후 6시 미니 7집 ‘더 테이블’을 발매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영진전문대학교, ‘2019 외국인 유학생의 날’ 개최

    영진전문대학교, ‘2019 외국인 유학생의 날’ 개최

    영진전문대학교가 10일 오후 이 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450여 명을 교내 백호체육관으로 초청해 ‘2019 외국인 유학생의 날’을 개최했다. 행사는 캣시아리나(밸라루스, 전자정보통신계열 2년)양과 쮜차오(중국, 국제관광학과 3년)군이 유창한 한국어로 사회를 맡았고, 국제관광조리계열 2학년 재학생인 나카시마 루나 등 일본인 유학생 4명이 K-POP댄스로 첫 무대를 장식하며 뜨거운 박수를 박았다. 이어 키모토 유메노(국제관광계열 2년)학생의‘나와 유학’발표에선 한국 유학 계기, 한국어능력시험(TOPIK) 6등급 취득과정, 일상생활 등을 소개했고, 웨이보썬(컴퓨터응용기계공학과 4년)학생이 ‘학사학위 전공 성공비결’을 발표해 참가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장제 등 13명의 중국인 유학생들은 ‘붉은 노을’등을 춤을 가미해 노래해 흥겨운 무대를 장식했다. 또한 대학원 진학과 일본취업 사례들도 발표됐고, 발표 중간 중간에는 유학생들이 펼치는 신마는 K-POP이 펼쳐졌다. 장제 학생은 “선배들이 발표한 ‘유학생활 성공비결’,‘TOPIK 고득점 전략’, ‘해외취업 성공 사례’를 듣고 저도 한국 대학 생활에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끼와 열정이 넘치는 유학생들의 K-POP과 태권도와 국악 연주와 노래를 체험하면서 영진전문대학교에 다니는 것이 자랑스럽고 행복해요”라고 말했다. 최재영 영진전문대 총장은 축사에서 “유학생 여러분의 도전정신이 여러분의 삶을 바꾸어 놓을 것이라 확신하며 그 길에 영진이 듬직한 친구처럼 늘 함께할 것”이라며 “유학생 여러분이 글로벌 명품 인재로 거듭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낌없이 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두산처럼… 놈놈놈도 반전 드라마

    두산처럼… 놈놈놈도 반전 드라마

    린드블럼 제치며 양현종 ERA 1위 박병호 홈런왕·하재훈 구원왕 신화시즌 최종전까지 반전을 거듭한 프로야구 정규리그가 지난 1일 막을 내렸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야구 격언처럼 2019 프로야구는 다양한 반전 기록을 쏟아 낸 리그였다. 두산 베어스는 거의 시즌 내내 선두를 점유했던 SK 와이번스를 밀어내고 정규리그 우승이라는 반전 드라마를 썼다. 두 팀의 승차는 시즌 한때 9경기까지 벌어졌지만 두산은 추격전 끝에 기적 같은 역전을 이뤄 냈다. kt 위즈는 올 시즌 만년 꼴찌팀에서 환골탈태했다. kt는 2015년부터 프로야구 1군에 합류해 10위-10위-10위-9위로 ‘리그를 망친다’는 비난까지 받았지만 초보 사령탑 이강철 감독의 용병술과 ‘야구 천재’ 강백호(20)를 비롯한 선수들의 활약으로 5할 승률, 6위를 기록했다. 누구도 kt가 시즌 후반까지 5강 싸움을 벌일 것으로 예상하지 못했던 만큼 또 하나의 반전 드라마였다. 개인 성적 부문에선 양현종(31·KIA 타이거즈)이 8.01까지 치솟았던 평균자책점을 2.29로 낮추며 타이틀 홀더를 차지했다. 투수 4관왕을 넘보던 조쉬 린드블럼(32·두산)이 마지막 등판에서 역전을 노렸지만 오히려 평균자책점이 높아지며 양현종의 드라마가 완성됐다. ‘홈런왕’ 박병호(33·키움 히어로즈)는 올해 부진과 부상으로 2군으로 강등됐지만 괴력을 과시하며 33홈런의 반전을 이뤄 냈다. 박병호는 올 시즌 KBO리그에서 유일하게 30홈런을 넘긴 타자로 우뚝 섰다. 깜짝 활약도 빛났다. 마이너리그와 일본 독립리그 등에서 타자로 뛰다 올해 한국 무대에 데뷔한 하재훈(29·SK)은 36세이브로 단숨에 구원왕에 오르는 신화를 썼다. 2015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던 원종현(32·NC)은 처음 풀타임 마무리로 활약하며 31세이브를 기록, 세이브 3위의 감동을 팬들에게 선사했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이강철 감독 “강백호 투수 고민중… 1루수는 어려워”

    이강철 감독 “강백호 투수 고민중… 1루수는 어려워”

    kt 위즈가 1루수를 놓고 고민이 커지는 가운데 이강철 감독은 강백호 1루수 카드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야구에선 전통적으로 4번 타자-1루수 공식이 자리잡고 있다. 현대야구에서 공격 전략이 다변화되면서 4번 타자 공식은 많이 깨졌지만 여전히 1루수 만큼은 거포들의 상징이다. 그러나 kt는 오태곤 등이 기대에 못 미치는 공격력을 보이며 고민이 깊어졌다. kt의 간판 타자는 역시 강백호다. 강백호는 시즌 중반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음에도 불구하고 슬럼프 없이 타율 0.335, 홈런 13개로 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팀의 가장 강력한 타자의 활용법을 놓고 이강철 감독도 연습 때 1루 수비를 보게 하는 등 고민의 흔적을 보였다. 그러나 이 감독은 “백호가 수비 포지션이 바뀌면 잘 맞고 있는 타격이 흔들릴까 걱정”이라며 “요즘 좌타자들이 많아 1루에도 빠른 타구가 많이 날아오는 부분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해본 사람들은 1루가 더 낫다고는 하지만 내야 수비진들은 수비가 시작될 때부터 집중해야 하는 부담이 있다”면서 “백호의 1루 포지션 변경은 쉽지 않은 부분”이라고 밝혔다. 올시즌 선전에도 불구하고 kt는 내년 시즌을 기약하게 됐다. 이 감독은 “팬서비스로 강백호를 다른 포지션에 내볼까 생각하고 있다”면서 “포수로 내볼까, 지명타자로 내볼까 아니면 투수로도 던져보게 할지 백호하고 상의해봐야겠다”며 시즌 마지막 주말 경기에 색다른 팬서비스를 예고했다. kt는 NC 다이노스, 삼성 라이온즈와 안방에서 주말 2연전을 치른다. 수원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뉴이스트, 10월 컴백 이어 11월 팬미팅 ‘러브 페이지’ 개최

    뉴이스트, 10월 컴백 이어 11월 팬미팅 ‘러브 페이지’ 개최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가 11월 사흘간의 팬미팅을 열고 ‘러브’(팬덤명)들을 만난다. 뉴이스트는 20일 오후 공식 팬카페와 SNS 계정 등을 통해 팬미팅 공지를 띄웠다. 뉴이스트의 이번 팬미팅 ‘러브 페이지’(LOVE PAGE)는 오는 11월 15~17일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옛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이날 공개된 팬미팅 포스터에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의상을 입은 뉴이스트 멤버들이 소박한 미소를 띄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또 포스터에 등장하는 여러 소품은 뉴이스트가 구두 등을 만드는 장인으로 변신한 느낌을 주면서 다가올 팬미팅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팬미팅 예매 방법도 이날 공지됐다. 오는 24일 오후 8시부터 팬클럽 1차 선예매가 시작되고, 27일 오후 8시 2차 선예매가 진행된다. 30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이어진다. 모든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한편 뉴이스트는 다음달 21일로 예고한 컴백을 위해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지난 4월 발표한 ‘해필리 에버 애프터’(Happily Ever After) 이후 약 6개월 만에 발매하는 앨범 활동에 이어 11월 팬미팅까지 올 하반기에도 쉴 틈 없는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더 콜2’ 뉴이스트 백호, 추석 물들인 따뜻 가족애 “아프지 마요”

    ‘더 콜2’ 뉴이스트 백호, 추석 물들인 따뜻 가족애 “아프지 마요”

    그룹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 멤버 백호가 한가위를 가슴 따뜻한 가족애로 물들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Mnet ‘더 콜2’에 출연한 뉴이스트 백호는 파이널 무대에서 ‘건강하고 아프지 마요’를 애절함을 가득 담은 미성으로 소화, 가족에 대한 진심 어린 사랑을 전한 무대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우선 윤민수 패밀리와 만난 백호는 처음 패밀리로 함께 했던 순간부터 차원이 다른 섹시함을 보여준 ‘놈놈놈’ 무대까지 그간의 추억을 되돌아보면서 끈끈한 팀워크를 다진 뒤 본격적으로 신곡 회의에 돌입, 가족과 관련한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가족을 생각하는 속 깊은 진심을 드러내는 진중한 면모를 보였다. 또한 백호는 무대를 시작하기에 앞서 “이 노래는 돌려서 말하지 않아요. 들리는 그대로 잘 들어주시면 됩니다”라며 ‘건강하고 아프지 마요’의 감상 포인트를 전해 앞으로 펼쳐질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같은 백호의 조언은 무대에 더욱 몰입하게 만들었으며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금 가슴에 새기게 해 스튜디오는 물론 안방까지 진한 감동을 전했다. 특히 백호는 곡 도입부에서 “엄마 저 동호예요. 늘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요”라는 진심 어린 내레이션으로 시작부터 눈시울을 자극했고 이어 절절한 감성을 가득 담은 미성은 첫 소절부터 오롯이 무대에 빠져들게 하기에 충분했으며 패밀리들과 함께 완성한 환상의 화모니는 소름의 절정을 느끼게 해 ‘더 콜2’의 마지막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처럼 백호는 ‘더 콜2’를 통해 부드러운 로맨틱함부터 극강의 섹시미, 가슴 절절한 가족애까지 음악으로 다양한 감성과 매력을 전달해 시청자들에게 잊을 수 없는 무대를 선사, 이에 백호가 부른 곡의 클립 영상은 공개와 동시에 네이버TV TOP100 차트의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화제를 불러모으며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강력하게 각인시켰다. 한편, 백호와 윤민수, 송가인, 치타가 함께한 ‘건강하고 아프지 마요’ 음원은 오늘(14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백호가 속한 뉴이스트는 오늘 타이베이에서 해외 투어 2019 NU’EST TOUR ‘Segno’를 개최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사] 강원 화천군, 광주광역시

    ■ 강원 화천군 ◇ 과장급 △ 재무과장 한응삼 △ 관광정책과장 오경택 △ 환경과장 최규철 △ 안전건설과장 최태수 △ 농업정책과장 문경택 △ 축산과장 박미남 △ 화천읍장 이대규 △ 산림녹지과장 김근도 △ 보건사업과장 안규정 △ 간동면장 한권철 △ 하남면장 이득원 △ 상서면장 임세현 ■ 광주광역시 ◇ 5급 전보 △ 시민소통기획관실 손항환 △ 시민소통기획관실 유만근 △ 여성가족정책관실 김영희 △ 정책기획관실 조현호 △ 정책기획관실 최정춘 △ 평가담당관실 박윤원 △ 세정담당관실 이수동 △ 행정정보담당관실 김성배 △ 법무담당관실 박인천 △ 법무담당관실 이인재 △ 법무담당관실 전승민 △ 국제협력담당관실 권현준 △ 혁신도시담당관실 류광용 △ 안전정책관실 배상영 △ 재난예방과 오인창 △ 민생사법경찰과 정준호 △ 자치행정과 김영규 △ 총무과 황인채 △ 회계과 백은정 △ 5·18선양과 노희철 △ 5·18선양과 정경록 △ 남북교류협력과 하강삼 △ 사회복지과 김희석 △ 장애인복지과 지영 △ 건강정책과 정효미 △ 자원순환과 기성철 △ 대중교통과 박건주 △ 대중교통과 방현진 △ 문화기반조성과 채지연 △ 문화산업과 장현정 △ 체육진흥과 김창균 △ 체육진흥과 김태호 △ 일자리정책관 양혜숙 △ 일자리정책관실 임병두 △ 투자통상과 정규수 △ 기업육성과 설향자 △ 민생경제과 강종경 △ 에너지산업과 오종운 △ 스마트시티과 김원길 △ 스마트시티과 민지영 △ 감사위원회 한길옥 △ 공무원교육원 황치열 △ 공무원교육원 이행님 △ 보건환경연구원 이정환 △ 상수도사업본부 김준탁 △ 상수도사업본부 박재흥 △ 상수도사업본부 송태석 △ 상수도사업본부 이희승 △ 종합건설본부 유재정 △ 도시철도건설본부 최인삼 △ 문화예술회관 민병은 △ 노동협력관실 김정주 △ 사회복지과(복지혁신기획단) 임영희 △ 고령사회정책과 강은숙 △ 장애인복지과 조승미 △ 시립도서관 백호승 △ 시립도서관 송경희 △ 시립도서관 김종갑 △ 시립도서관 서우정 △ 기후대기과 박상호 △ 자동차산업과 진용선 △ 에너지산업과 이강재 △ 시립미술관 김광용 △ 생명농업과 최구팔 △ 생명농업과 윤병철 △ 우치공원관리사무소 임진택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이은 △ 여성가족정책관 배강숙 △ 자원순환과 조정미 △ 재난대응과 정근섭 △ 회계과 박상석 △ 문화기반조성과 박흥철 △ 감사위원회 류홍렬 △ 공무원교육원 김용옥 △ 상수도사업본부 황호연 △ 종합건설본부 이철규 △ 종합건설본부 신규철 △ 문화예술회관 나용선 △ 행정정보담당관실 최길배 △ 보건환경연구원 김진희 △ 보건환경연구원 김선희 △ 보건환경연구원 송형명 △ 상수도사업본부 이대행 △ 남구전출 고영라
  • 드론이 나르샤

    드론이 나르샤

    5일 오전 강원 원주시 36사단 사령부에서 사단 여군 드론팀 ‘백호나르샤’가 훈련을 하고 있다. 지난달 23일 창단한 백호나르샤는 36사단 소속 여군 8명으로 구성됐으며, 다음달 열릴 육군참모총장배 드론 경연대회에 참가한다. 원주 연합뉴스
  • 드론이 나르샤

    드론이 나르샤

    5일 오전 강원 원주시 36사단 사령부에서 사단 여군 드론팀 ‘백호나르샤’가 훈련을 하고 있다. 지난달 23일 창단한 백호나르샤는 36사단 소속 여군 8명으로 구성됐으며, 다음달 열릴 육군참모총장배 드론 경연대회에 참가한다. 원주 연합뉴스
  • [포토] 육군 최초 여군 드론 배틀팀 ‘백호 나르샤’

    [포토] 육군 최초 여군 드론 배틀팀 ‘백호 나르샤’

    5일 오전 강원 원주시 36사단 사령부에서 사단 여군 드론팀 ‘백호나르샤’가 훈련을 하고 있다. 지난 달 23일 창단한 백호나르샤는 36사단 소속 여군 8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0월 열릴 육군참모총장배 드론 경연대회를 앞두고 연습에 돌입했다. 2019.9.5 연합뉴스
  • 도쿄 본선권 걸린 프리미어12 얼굴 보니 ‘신구 조화’

    도쿄올림픽 본선 출전권이 걸린 프리미어12에 출전할 예비 엔트리 60명이 발표됐다. 올해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며 그간 태극마크에 대한 열망을 보였던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은 ‘40인 로스터’ 등재 선수는 프리미어12에 참가할 수 없다는 MLB사무국 규정에 따라 엔트리에서 빠졌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기술위원회와 김경문 대표팀 감독 추천 등을 통해 추린 예비 엔트리를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에 제출했다. 투수 28명, 포수 5명, 내야수 15명, 외야수 12명으로 구성된 이번 명단에는 박병호(33·키움 히어로즈), 양의지(32·NC 다이노스), 양현종(31·KIA 타이거즈), 김광현(31·SK 와이번스) 등 간판급 선수들과 올 시즌 세이브 1위 하재훈(29·SK 와이번스), 강백호(20·kt 위즈) 등 새로운 얼굴들이 합류해 신구 조화를 이뤘다. KBO는 다음달 3일 최종 23명을 확정할 예정이다. 2015년 초대 대회에 이어 2연패에 도전하는 한국은 오는 11월 6일부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호주, 캐나다, 쿠바와의 조별 리그를 치른다. 한국이 대만·호주보다 나은 성적을 거둬야 아시아·오세아니아 대표 자격으로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뉴이스트 백호, ‘더 콜 2’ 첫 100만뷰 영상 주인공

    뉴이스트 백호, ‘더 콜 2’ 첫 100만뷰 영상 주인공

    뉴이스트 백호(24·본명 강동호)가 엠넷 ‘더 콜 2’ 클립 영상 100만뷰 돌파의 첫 주인공이 됐다. 네이버TV에 올라온 ‘백호 <더 크로스 - 당신을 위하여> @러브콜 스테이지’ 영상은 1일 조회수 100만뷰를 넘어섰다. ‘더 콜 2’ 채널에 올라온 200여개 영상 중 첫 100만뷰 돌파 기록이다. 백호는 지난달 23일 방송된 ‘더 콜 2’에서 파이널 라인업 아티스트로 등장해 부드러운 미성과 시원한 고음으로 로맨틱한 무대를 선보였다. 러브콜 스테이지에서 부른 더 크로스의 ‘당신을 위하여’와 뉴이스트의 ‘여보세요’ 무대를 백호만의 감성으로 꾸미며 보는 이를 빠져들게 했다. 백호의 무대는 방송이 끝난 후에도 화제가 되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이 무대를 본 뮤지는 백호의 작사·작곡 능력을 강조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백호의 미성이 돋보이는 해당 영상은 유튜브의 엠넷 공식 채널에서도 11만뷰가 넘는 조회수를 올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백호가 속한 그룹 뉴이스트는 지난 7월 시작한 아시아 투어 ‘2019 NU’EST TOUR ‘Segno’’를 진행 중이다. 지난 31일 필리핀 마닐라 공연을 개최한 데 이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대만 타이베이 등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김천 직지사서 6일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

    김천 직지사서 6일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

    대한불교 조계종 제8교구 직지사는 오는 6일 ‘제2회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사명대사는 조선 중기 고승으로, 경북 김천 황악산에 있는 직지사 주지를 지냈다. 문화대제전은 추모다례제, 찬불가합창제, 산사음악회 등으로 나눠 진행한다. 특히 산사음악회에는 인기가수 장윤정, 최백호, 박애리, 금잔디, 강민 등이 출연한다. 앞서 5일엔 ‘사명대사 문집에 나타난 선교(禪敎)의 가르침’을 주제로 한 학술세미나와 직지신인문학상, 청소년 백일장 등 부대행사가 열린다. 학술세미나는 1·2부로 나눠 이이화 교수의 ‘호국·민중불교의 입장에서 본 사명대사의 행장’과 오경후 교수의 ‘사명대사의 문집에 나타난 교학적 특성’ 등을 발표한다. 직지신인문학상은 시와 소설 부문으로 나눠 시 당선자에게는 200만원, 소설 당선자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청소년 백일장은 대상(경북도지사상 상금 100만원) 1편, 최우수상(김천시장상 상금 50만원씩) 2편, 우수상(김천·상주·문경·예천교육장상 상금 20만원씩) 4편을 시상한다. 김천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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