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백현종
    2026-08-03
    검색기록 지우기
  • 국세
    2026-08-03
    검색기록 지우기
  • 100억원
    2026-08-03
    검색기록 지우기
  • 경전
    2026-08-03
    검색기록 지우기
  • 거제
    2026-08-0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6
  • 백현종 경기도의원 “청소년수련원 다른 지역민 이용률 38%... 도민 사용률 높여야”

    백현종 경기도의원 “청소년수련원 다른 지역민 이용률 38%... 도민 사용률 높여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백현종 의원(국민의힘·구리1)은 지난 5일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을 대상으로 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청소년수련원 및 청소년야영장의 설립취지에 맞게 청소년과 경기도민이 우선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제안했다. 백 도의원은 “올해 청소년야영장의 전체 이용자 중 성인이용자가 66%에 달하며 전체 이용장의 38%가 경기도민이 아닌 타지역 주민이었다”고 지적하며 “경기도민이 아닌 사람도 수련원과 야영장을 이용할 수 있지만 경기도의 예산으로 운영되는 만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경기도민과 도내 청소년들의 사용률을 높일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양금석 원장은 “2019년까지 청소년의 이용률이 높았지만 코로나19로 도내 학교들의 수련원 방문이 불가능하여 청소년들의 이용률이 낮아졌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백 도의원은 수련원의 높은 비정규직 비율을 지적하며 “전체 직원 78명중 38명이 비정규직에 해당된다면 인력체계에 심각한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며 “비정규직 채용에 대한 적절성과 필요성을 점검하고 임금체계를 합리적인 수준으로 개선해달라”고 당부했다.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권병 이재명은 더 큰 적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권병 이재명은 더 큰 적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3일 지사직 사퇴 요구를 구태·적폐라고 비난한 이재명 지사를 향해 “대권병 이재명 당신은 더 큰 적폐”라고 비판했다. 백현종 도의원 등 국민의힘 도의원 6명은 이날 오전 출근길에 경기도청 신관 앞 기자회견에서 “2일 국민의힘을 적폐로 표현한 이재명 지사의 본회의장 발언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도의원 6명은 이 지사의 도정 공백과 도지사 찬스 등을 언급하며 지사직 사퇴를 거듭 촉구했다. 또 도민 재난기본소득 지급과 관련해서도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자영업자,취약계층에게 두껍게 선별 지급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입장을 거듭 표명하며 보편지급을 추진 중인 이 지사를 공격했다. 이들은 “민생경제를 우선 챙겨야 한다는 야당 의원들의 주장이 퇴출당해야 할 적폐라면 대권병 중증에 걸린 이 지사의 대권 출마는 적폐의 원조,적폐 바이러스를 자인한 것”이라며 “사과하고 지사직을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 경기도의회 여가위, 도내 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단과 소통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여가위, 도내 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단과 소통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위원장 박창순)는 지난 29일 수원여성인력개발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에 대응해 여성 경력단절 예방과 재취업을 지원하고 있는 도내 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단 5명과 소통정담회를 개최하고 상호이해를 촉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박창순(성남2) 위원장, 이진연(부천7), 신정현(이상 더불어민주당, 고양3), 백현종(구리1, 국민의힘) 의원 등이 참석했다.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최정은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으로부터 취업지원서비스, 직업능력개발훈련 등 2021년 여성인력개발센터 중점사업들에 대해 보고를 받고, 현장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지자체 직영 새일센터 종사자와 비교하여 처우개선비를 지급받지 못하고 있는 민간지정 새일세터 종사자(취업상담사, 집단상담사)들의 열악한 처우개선문제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교육수요에 대응한 기자재 확보등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 참석한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들은 “동일노동가치, 동일임금 원칙에 견주어 임금차별문제 해결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면서 “사업비와 운영비가 적정규모로 확보돼야 사업의 성과과 나타날 수 있는 만큼 예산추가확보 위해 집행부 등 관계기관과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원 구리1선거구 국민의힘 백현종 당선

    7일 치러진 경기도의원 구리1선거구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백현종 후보가 당선됐다. 백 당선인은 1만4150표(54.9%)를 획득, 더불어민주당 신동화 후보를 2509표 차이로 따돌렸다. 신 후보는 1만1641표(45.1%)를 얻었다. 경기도의원 구리1선거구는 투표율 28.3%를 기록했으며 무효표는 211표로 집계됐다. 또 파주시의원 가 선거구 보궐선거에서는 국민의힘 박수연 후보가 당선됐다. 박 당선인은 1만139표(49.0%)를 획득,2위인 더불어민주당 손성익 후보를 1771표 차이로 제쳤다. 손 후보는 9268표(41.2%)를, 진보당 김영중 후보는 2200표(9.8%)를 각각 얻었다. 파주시의원 가 선거구는 투표율 20.2%를 기록했으며 무효표는 142표로 집계됐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김해시장 7명 격전… 광주 동구청장은 야권 3파전

    4·13총선과 동시에 51개 선거구에서 기초단체장 8명과 광역의원 17명, 기초의원 26명을 뽑는 재·보궐선거가 치러진다. 지난해 8월 13일부터 지난 14일 사이에 당선 무효나 사직, 퇴직, 사망 등으로 빈자리가 생긴 곳이다. 기초단체장 가운데 대구 달서구는 곽대훈 전 구청장이 총선 출마를 위해 사직해 보궐선거를 한다. 광주 동구와 경기 양주시, 구리시, 충북 진천군, 전북 익산시, 경남 김해시와 거창군 등 7곳에서는 전 단체장이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당선 무효돼 재선거가 치러진다. 경남 김해시장 선거에는 새누리당 김성우(57), 더불어민주당 허성곤(61), 국민의당 이유갑(58), 정의당 허영조(45), 무소속 허점도(56), 이영철(48), 공윤권(46) 후보 등 7명이 나섰다. 김 후보는 도의원 출신으로 옛 열린우리당에서 새누리당으로 옮겼다. 경선에서 재선 국회의원 출신의 전 한나라당 사무총장인 김정권 후보를 꺾었다. 더민주 허 후보는 공무원 출신으로 경남도 기획조정실장을 지냈다. 2014년 6·4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시장 경선에 도전했다가 실패하고 이번에 더민주로 갈아탔다. 허 후보는 결선 경선에서 공 후보에게 뒤져 탈락했지만 이의 제기해 살아났다. 더민주는 공 후보의 후보 결정을 취소하고 전략공천지역으로 지정한 뒤 허 후보를 전략공천했다. 공 후보는 이에 반발,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김해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으로 더민주 중심의 야당 지지세가 강한 곳이다. 김맹곤 전 시장도 영남 지역에서 유일한 더민주 소속 단체장이었고 김해시갑 민홍철 국회의원도 더민주 소속이다. 새누리당 김 후보와 더민주 허 후보의 2파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야권 단일화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공 후보가 본선을 완주하면 더민주 지지층이 갈려 새누리당이 유리할 것으로 분석된다. 거창군수 선거에는 새누리당 박권범(57) 후보와 전직 군수 출신 무소속 양동인(63), 도의원을 지낸 변현성(52) 후보 등 3명이 나섰다. 박 후보는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을 지낸 공무원 출신이다. 경선에서 김태호 새누리당 최고위원의 동생인 김창호 후보를 이겼다. 양 후보는 거창경찰서장을 거쳐 2008~2010년 제39대 거창군수를 지냈다. 광주 동구청장 선거는 더민주, 국민의당, 무소속 후보의 3파전이 될 것으로 점쳐진다. 더민주 홍진태(58) 후보는 행정관료 출신으로 광주시 투자고용국장과 자치행정국장 등을 지냈다. 행정 경험이 풍부하고 추진력도 강해 구정 공백을 빨리 메울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국민의당은 김성환(55)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과 안재경(58) 전 경찰대학장, 오형근(54) 조선대 의과대학 외래교수 등 3명 가운데 여론조사로 후보를 결정한다. 양혜령(54) 후보는 국민의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나섰다. 경기 양주시장 선거에는 양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을 지낸 새누리 정동환(62) 후보와 양주시 교육문화국장 출신의 더민주 이성호(59) 후보, 도의원 출신 무소속 이항원(60) 후보가 나섰다. 새누리당의 정 후보와 더민주 이 후보는 공무원 출신이며 이 후보는 지난 선거에서 낙선했다. 무소속 이 후보는 새누리당을 탈당해 출마했다. 경기 구리시장 선거에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낙선했던 백경현(58) 전 구리시 행정지원국장이 새누리당 후보로 다시 도전해 교육자 출신 더민주 김점숙(66·여), 국민의당 백현종(51) 후보와 겨룬다. 더민주 김 후보는 선거법 위반 혐의로 시장직을 잃은 박영순 전 시장의 부인이다. 충북 진천군수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김종필(53) 전 충북도의원과 더민주 송기섭(60) 전 행복도시건설청장, 국민의당 정현구(66) 전 진천군 농정과장이 겨룬다. 전북 익산시장 선거에서는 더민주 강팔문(60·행시 22회) 전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과 국민의당 정헌율(58·행시 24회) 전 전북도 행정부지사의 접전이 예상된다. 두 후보는 중앙과 지역에서 공직 생활을 해 배경이 비슷하다. 강 후보는 선거에 뒤늦게 뛰어들어 인지도가 낮은 게 약점이며 당 조직과 바람을 기대한다. 정 후보는 지난 지방선거 경선에서 떨어진 뒤 익산시에 거주하며 부지런히 표밭을 다졌다. 강한 추진력과 친화력이 강점이다. 김해·거창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익산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부산시장 무효표 5만표 이상 나와 20년만에 최다…서병수 오거돈 표 차이의 2배

    부산시장 무효표 5만표 이상 나와 20년만에 최다…서병수 오거돈 표 차이의 2배

    ‘부산시장 무효표’ 부산시장 무효표가 5만표 이상 나와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6·4지방선거에서 부산 지역 무효표가 20년 만에 가장 많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최종 개표 결과 부산지역 무효표는 5만 4016표로 집계됐다. 지난 2010년 선거보다 무려 3만 3000여표가 늘었으며, 1995년 동시 지방선거가 시작된 후 2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새누리당 서병수 후보와 무소속 오거돈 후보의 득표 차는 2만 701표차. 부산시장 무효표가 후보 간 표차이보다 2.6배 많았다. 무효표 가운데 상당수는 고창권 통합진보당 후보의 사퇴와 연관된다는 분석이다. 고 후보는 사전투표 하루 전날 사퇴했지만 사전투표 당시 투표용지에는 ‘사퇴’ 표시가 따로 없었고 투표소에도 안내문이 늦게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무효표가 1·2위 후보자의 득표 차이를 넘어서는 광역단체장 선거구는 부산을 비롯해 경기·강원·충북 등 모두 4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기지사는 부산시장과 마찬가지로 백현종 통합진보당 후보의 중도 사퇴에 따른 것이라는 게 정치권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통상적으로 투표용지 인쇄는 투표일 2주전에 시작해 중도 사퇴자의 이름을 반영하지 못하다 보니 유권자들이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사퇴 후보를 선택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지사 무효표 15만표 “선관위 설명은?”

    경기도지사 무효표 15만표 “선관위 설명은?”

    경기도지사 무효표 15만표 “선관위 설명은?”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최고 격전지로 꼽힌 경기도에서 무효표가 쏟아져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도지사 선거의 경우 불과 4만여 표 차이로 당선자가 결정된 반면 무효표는 15만표에 달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5일 오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새누리당 남경필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김진표 후보가 나선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14만 9886표의 무효표가 나왔다. 등록 선거인수 967만여 명으로 전국에서 유권자가 가장 많은 경기도에서 남 후보가 김 후보보다 더 얻은 표 수는 4만 3157표에 불과할 만큼 초접전이 치러졌지만 무효표가 그보다 네 배 가까이 나왔다. 이는 경기도에 이어 유권자가 많은 서울(무효표 45,226), 부산(54,016), 경남(38,129), 인천(13,219)의 시·도지사 선거 무효표를 모두 더한 15만590표와 비슷한 수준이다. 이처럼 무효표가 많이 나온 이유는 경기도 유권자 수가 워낙 많은데다 3~5% 정도의 지지율을 보인 통합진보당 백현종 후보의 사퇴가 투표 직전 이뤄져 투표용지에 이름이 그대로 남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경기도에서는 2010년 제5회 지방선거에서도 도지사 선거에 나선 진보신당 심상정 후보가 투표를 하루 앞두고 사퇴해 18만 3000여표의 무효표가 발생했다. 경기도교육감선거에서는 무려 59만 549표의 무효표가 쏟아져 나왔다. 전체 투표수 515만 5863표의 11.5%에 달하는 수치로 선거에서 3위를 차지한 후보의 득표수보다 많다. 5%대의 지지율을 가진 한만용 후보가 투표 하루 전날 사퇴한데다 투표용지가 유권자에게 생소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중앙선관위는 그동안 교육감 후보에게 추첨에 따라 무작위로 기본순위(번호)를 부여했지만 1번을 받은 후보에게 표가 쏠리는 등 ‘로또교육감’ 비판이 일자 이번 선거부터 후보의 이름을 세로가 아닌 가로로 나열하고 선거구마다 이름순서를 바꾼 투표용지를 도입했다. 경기선관위 관계자는 “투표용지에 후보자나 자신의 이름을 적거나 중복투표를 해 무효표로 처리된 경우가 많다”며 “후보자 사퇴 안내문을 투표소 곳곳에 붙였는데도 (무효표가) 많이 나온 만큼 무효표를 줄일 수 있는 대책을 찾아보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 무효표 15만표, 왜 이렇게 많이 나왔을까…남경필 김진표 표차 3배 이상

    경기도 무효표 15만표, 왜 이렇게 많이 나왔을까…남경필 김진표 표차 3배 이상

    ‘경기도 무효표’ ’경기도지사 무효표’ 경기도 무효표가 15만표 가까이 나오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진행 상황에 따르면 경기도지사 선거 투표에서 오전 11시 현재 전체 투표 수 500만 6805표 중 14만 9886표가 무효표로 집계됐다. 전체 투표 수의 약 3%에 해당하는 수치다. 남경필 새누리당 후보가 252만 4981표(50.43%)로 248만 1824표(49.56%)를 얻은 김진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를 4만 3157표 차이로 앞서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유독 경기도 무효표가 많이 나오자 일각에서는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일단 현재까지는 제3후보였던 통합진보당 백현종 후보가 투표를 사흘 앞둔 지난 1일 전격 사퇴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0~31일 진행됐던 사전투표에서 백현종 후보가 득표한 표가 모두 무효표로 처리됐기 때문이다. 또한 투표용지 제작이 이미 시작된 뒤에 사퇴했기 때문에 투표용지에 백현종 후보의 이름이 올라 일반투표에서도 백현종 후보가 얼마간의 득표를 했을 가능성이 있다. 한편 경기도뿐만 아니라 부산에서도 5만 4016표의 무효표가 나왔다. 이 역시 고창권 통합진보당 후보가 지난달 30일 사전투표를 시작한 지 한나절이 지나고서 사퇴한 것이 영향을 줬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4년 전 2010년 지방선거 때도 선거 하루 전날에 진보신당 심상정 경기지사 후보가 사퇴했지만 이를 인지하지 못한 유권자 18만 3387명이 심 후보를 찍어 대규모 무효표가 발생한 적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지사 무효표 15만표, 많이 나온 이유는?…부산시장 무효표 역시 대거 쏟아져

    경기도지사 무효표 15만표, 많이 나온 이유는?…부산시장 무효표 역시 대거 쏟아져

    ‘경기도 무효표’ ’경기도지사 무효표’ 경기도 무효표가 15만표 가까이 나오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진행 상황에 따르면 경기도지사 선거 투표에서 오전 11시 현재 전체 투표 수 500만 6805표 중 14만 9886표가 무효표로 집계됐다. 전체 투표 수의 약 3%에 해당하는 수치다. 남경필 새누리당 후보가 252만 4981표(50.43%)로 248만 1824표(49.56%)를 얻은 김진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를 4만 3157표 차이로 앞서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유독 경기도 무효표가 많이 나오자 일각에서는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일단 현재까지는 제3후보였던 통합진보당 백현종 후보가 투표를 사흘 앞둔 지난 1일 전격 사퇴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0~31일 진행됐던 사전투표에서 백현종 후보가 득표한 표가 모두 무효표로 처리됐기 때문이다. 또한 투표용지 제작이 이미 시작된 뒤에 사퇴했기 때문에 투표용지에 백현종 후보의 이름이 올라 일반투표에서도 백현종 후보가 얼마간의 득표를 했을 가능성이 있다. 한편 경기도뿐만 아니라 부산에서도 5만 4016표의 무효표가 나왔다. 지난 2010년 선거보다 무려 3만 3000여표가 늘었으며, 1995년 동시 지방선거가 시작된 후 2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새누리당 서병수 후보와 무소속 오거돈 후보의 득표 차는 2만 701표차. 부산시장 무효표가 후보 간 표차이보다 2.6배 많았다. 이 역시 고창권 통합진보당 후보가 지난달 30일 사전투표를 시작한 지 한나절이 지나고서 사퇴한 것이 영향을 줬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4년 전 2010년 지방선거 때도 선거 하루 전날에 진보신당 심상정 경기지사 후보가 사퇴했지만 이를 인지하지 못한 유권자 18만 3387명이 심 후보를 찍어 대규모 무효표가 발생한 적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 무효표 15만표, 경기도 도지사 남경필 김진표 4만표 차이의 3.5배…이유는?

    경기도 무효표 15만표, 경기도 도지사 남경필 김진표 4만표 차이의 3.5배…이유는?

    ‘경기도 무효표’ ‘남경필 김진표’ ‘선거 결과’ ‘통합진보당 백현종 사퇴’ ‘경기도 도지사 선거’ 경기도 도지사 무효표가 15만표 가까이 나오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진행 상황에 따르면 경기도지사 선거 투표에서 오후 1시 현재 전체 투표 수 500만 0020표 중 14만 9659표가 무효표로 집계됐다. 전체 투표 수의 약 3%에 해당하는 수치다. 개표가 99.82% 진행된 상황에서 남경필 새누리당 후보가 252만 1077표(50.42%)로 247만 8943표(49.57%)를 얻은 김진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를 4만 2134표 차이로 앞서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유독 경기도 무효표가 많이 나오자 일각에서는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일단 현재까지는 제3후보였던 통합진보당 백현종 후보가 투표를 사흘 앞둔 지난 1일 전격 사퇴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0~31일 진행됐던 사전투표에서 백현종 후보가 득표한 표가 모두 무효표로 처리됐기 때문이다. 또한 투표용지 제작이 이미 시작된 뒤에 사퇴했기 때문에 투표용지에 백현종 후보의 이름이 올라 일반투표에서도 백현종 후보가 얼마간의 득표를 했을 가능성이 있다. 4년 전 2010년 지방선거때도 선거 하루 전날에 진보신당 심상정 경기지사 후보가 사퇴했지만 이를 인지하지 못한 유권자 18만 3387명이 심 후보를 찍어 대규모 무효표가 발생한 적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 무효표 14만표, 유독 많아 서울 4만·부산 5만의 3배…경기도 도지사 선거 결과 남경필 김진표 4만표 차이

    경기도 무효표 14만표, 유독 많아 서울 4만·부산 5만의 3배…경기도 도지사 선거 결과 남경필 김진표 4만표 차이

    ‘경기도 무효표’ ‘남경필 김진표’ ‘선거 결과’ ‘통합진보당 백현종 사퇴’ ‘경기도 도지사 선거’ 경기도 도지사 무효표가 14만표 이상 나오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진행 상황에 따르면 경기도지사 선거 투표에서 오전 11시 현재 전체 투표 수 499만 9821표 중 14만 9653표가 무효표로 집계됐다. 전체 투표 수의 약 3%에 해당하는 수치다. 개표가 99.81% 진행된 상황에서 남경필 새누리당 후보가 252만 973표(50.42%)로 247만 8848표(49.57%)를 얻은 김진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를 4만 2125표 차이로 앞서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유독 경기도 무효표가 많이 나오자 일각에서는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일단 현재까지는 제3후보였던 통합진보당 백현종 후보가 투표를 사흘 앞둔 지난 1일 전격 사퇴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0~31일 진행됐던 사전투표에서 백현종 후보가 득표한 표가 모두 무효표로 처리됐기 때문이다. 또한 투표용지 제작이 이미 시작된 뒤에 사퇴했기 때문에 투표용지에 백현종 후보의 이름이 올라 일반투표에서도 백현종 후보가 얼마간의 득표를 했을 가능성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희비 갈린 주요 격전지] 남경필 - 김진표, 피말리는 초경합

    ‘보수 여당의 개혁 후보 대 진보 야당의 보수 후보’ 대결로 관심이 집중된 경기도지사 선거에서는 남경필 새누리당 후보가 출구조사 결과와 달리 초반부터 근소하게 앞서 나가며 접전을 벌였다. 5일 오전 2시 현재 남 후보는 51% 대 49%로 김 후보를 간발의 차로 리드했다. 앞서 이날 방송 3사 출구조사는 김 후보가 남 후보를 51% 대 49%로 2% 포인트차 이기는 결과였다. 두 후보는 선거운동 마감일까지 각종 여론조사에서 엎치락뒤치락하며 예측하기 어려운 표싸움을 벌였다. 선거 초반엔 남 후보가 여유 있게 앞서 나갔지만 세월호 사태가 터지며 피해자 유가족이 몰린 안산이 지역구인 경기도 판세는 백중지세로 바뀌었다. 선거 막판인 지난 1일 백현종 통합진보당 후보가 야권 후보 승리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사퇴하면서 야권 단일화를 둘러싼 정치적 공방도 판세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 지난달 26~28일 MBC·SBS 공동조사에선 남 후보가 김 후보를 36.0% 대 34.7%로 오차 범위 내에서 앞질렀다. 조선일보의 지난달 27~28일 조사 역시 33.8% 대 33.3%로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같은 기간 한겨레 조사에선 38.2% 대 32.6%로 오차 범위 안에서 남 후보가 다소 앞서는 등 우위를 예측하기 어려운 대결을 벌였다. 김 후보는 20, 30대에서 높은 지지를 얻은 반면 남 후보는 50대와 60대 이상에서 폭넓은 지지층을 확보했다. 김 후보는 야권 성향 젊은 세대와 남성 표에서 우위를 보였고, 남 후보는 자신과 비슷한 세대인 50대와 보수 성향의 60대 이상 계층에서 높은 득표율을 보였다. 특히 이번 경기지사 선거는 소속 정당을 기준으로 중도로 수렴되는 후보들이 나서면서 박빙의 대결로 흘렀다. 보수 여당의 쇄신파로 분류되는 남 후보, 진보 야당에서 중도보수 색채를 띤 김 후보의 대결은 초미의 관심사였다. 남 후보는 ‘소신과 혁신의 도지사’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50대 맞춤 공약을 제시했고 경제·교육 부총리 경력의 김 후보는 경제 위기의 경기도를 구출할 ‘준비된 지사’라고 강조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경기도지사 무효표 무려 15만표 쏟아져…이유는 백현종 통합진보당 후보 사퇴 때문?

    경기도지사 무효표 무려 15만표 쏟아져…이유는 백현종 통합진보당 후보 사퇴 때문?

    ‘경기도지사 무효표’ ‘남경필 김진표’ ‘경기도 무효표’ ‘통합진보당 백현종 사퇴’ ‘경기도 도지사 선거’ 경기도지사 무효표가 15만표 가까이 나오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진행 상황에 따르면 경기도지사 선거 투표에서 오후 1시 현재 전체 투표 수 500만 0020표 중 14만 9659표가 무효표로 집계됐다. 전체 투표 수의 약 3%에 해당하는 수치다. 개표가 99.82% 진행된 상황에서 남경필 새누리당 후보가 252만 1077표(50.42%)로 247만 8943표(49.57%)를 얻은 김진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를 4만 2134표 차이로 앞서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유독 경기도 무효표가 많이 나오자 일각에서는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일단 현재까지는 제3후보였던 통합진보당 백현종 후보가 투표를 사흘 앞둔 지난 1일 전격 사퇴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0~31일 진행됐던 사전투표에서 백현종 후보가 득표한 표가 모두 무효표로 처리됐기 때문이다. 또한 투표용지 제작이 이미 시작된 뒤에 사퇴했기 때문에 투표용지에 백현종 후보의 이름이 올라 일반투표에서도 백현종 후보가 얼마간의 득표를 했을 가능성이 있다. 4년 전 2010년 지방선거때도 선거 하루 전날에 진보신당 심상정 경기지사 후보가 사퇴했지만 이를 인지하지 못한 유권자 18만 3387명이 심 후보를 찍어 대규모 무효표가 발생한 적이 있다. 한편 경기도뿐만 아니라 부산에서도 5만 4016표의 무효표가 나왔다. 이 역시 고창권 통합진보당 후보가 지난달 30일 사전투표를 시작한 지 한나절이 지나고서 사퇴한 것이 영향을 줬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지사 무효표 15만표 나와 남경필 김진표 당락 좌우…부산도 5만표 무효표 쏟아져

    경기도지사 무효표 15만표 나와 남경필 김진표 당락 좌우…부산도 5만표 무효표 쏟아져

    ‘경기도지사 무효표’ ‘남경필 김진표’ ‘경기도 무효표’ ‘통합진보당 백현종 사퇴’ ‘경기도 도지사 선거’ 경기도지사 무효표가 15만표 가까이 나오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진행 상황에 따르면 경기도지사 선거 투표에서 오후 1시 현재 전체 투표 수 500만 0020표 중 14만 9659표가 무효표로 집계됐다. 전체 투표 수의 약 3%에 해당하는 수치다. 개표가 99.82% 진행된 상황에서 남경필 새누리당 후보가 252만 1077표(50.42%)로 247만 8943표(49.57%)를 얻은 김진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를 4만 2134표 차이로 앞서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유독 경기도 무효표가 많이 나오자 일각에서는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일단 현재까지는 제3후보였던 통합진보당 백현종 후보가 투표를 사흘 앞둔 지난 1일 전격 사퇴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0~31일 진행됐던 사전투표에서 백현종 후보가 득표한 표가 모두 무효표로 처리됐기 때문이다. 또한 투표용지 제작이 이미 시작된 뒤에 사퇴했기 때문에 투표용지에 백현종 후보의 이름이 올라 일반투표에서도 백현종 후보가 얼마간의 득표를 했을 가능성이 있다. 4년 전 2010년 지방선거때도 선거 하루 전날에 진보신당 심상정 경기지사 후보가 사퇴했지만 이를 인지하지 못한 유권자 18만 3387명이 심 후보를 찍어 대규모 무효표가 발생한 적이 있다. 한편 경기도뿐만 아니라 부산에서도 5만 4016표의 무효표가 나왔다. 무효표 5만 4016표는 초박빙 승부를 펼친 부산시장 선거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게 지역 정가의 대체적인 분석이다. 특히 전체 무효표가 새누리당 서병수 당선인과 무소속 오거돈 후보간 표차(2만 701표)의 2.6배나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4 지방선거 D-2] 경기지사 선거 백현종 통합진보당 후보 사퇴 ‘변수’

    새누리당 남경필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김진표 후보가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1일 통합진보당 백현종 후보 사퇴란 변수가 터져 선거 결과에 어떻게 작용할지 주목된다. 새정치연합의 김 후보에게 유리할 것이란 관측이 많지만, 오히려 보수층 결집을 불러 남 후보에게 유리할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백현종 후보는 이날 “아이들을 단 한 명도 구하지 못한 새누리당에 단 한 표도 주어서는 안 된다”며 후보직 사퇴를 밝혔다. 백 후보는 남·김 후보의 접전 때문에 주목받지 않았지만, 다수 여론조사에서 역시 5% 안팎의 지지율을 기록해 왔다. 그의 사퇴가 초박빙 판세에 영향을 줄 소지가 충분하다. 이에 새누리당 함진규 대변인은 “부산시장 후보가 사퇴한 데 이어 경기지사 후보가 사퇴했다”면서 “종북 논란을 빚은 통합진보당과 야합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국민은 새정치연합의 정체성까지 혼란스럽게 바라볼 것”이라며 단일화 담합 의혹을 제기했다. 남 후보는 사퇴한 진보당 후보를 ‘제2의 이정희’라고 규정했다. 이에 김 후보 측은 “야합이니 뭐니 흑색선전하는 것은 청산해야 할 구태 정치”라고 반박했다. 김 후보 측은 사퇴 영향에 대해 “통합진보당을 지지하는 유권자들이 새누리당 후보 지지로 돌아설 가능성은 크지 않다”면서 백 후보 지지자들이 김 후보 지지 쪽으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다고 기대했다. 반면 새누리당과 남 후보 측은 “사퇴 뒤 백 후보 지지자들의 김 후보로의 이동은 미미한 수준에 그칠 것”이라며 의미를 축소했다. 오히려 반사 효과로 보수표 대결집을 기대했다. 이춘규 선임기자 taein@seoul.co.kr
  • [6·4 지방선거 D-2] 與 ‘반성·혁신’ 릴레이 1인 유세… 野 ‘세월호 책임론’ 전면 부각

    [6·4 지방선거 D-2] 與 ‘반성·혁신’ 릴레이 1인 유세… 野 ‘세월호 책임론’ 전면 부각

    여야는 6·4 지방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을 맞아 수도권 및 강원, 충북 등 격전지에서 유권자들의 ‘표심 공략’을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새누리당 지도부는 1일 열세 지역으로 분류되는 인천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수도권 바람몰이에 나섰다. 이완구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은 회의에서 “일반 광역단체의 1인당 평균 부채가 190만원인데 인천은 470만원이다. (빚 문제가) 심화되면 파산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황우여 공동선대위원장은 “국가안전처도 가능하면 인천에 두는 방향으로 적극적으로 검토됐으면 한다”고 요청했다. 이날 윤상현 새누리당 사무총장 등 현역 의원 10여명은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새누리당 일요일 대첩-반성과 혁신의 1인 피켓’이라는 이름으로 투표 독려를 위한 30분 간격의 릴레이 유세를 진행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세월호 책임론’을 전면에 내세우며 ‘72시간 비상체제’에 들어갔다. 김한길 공동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번 선거는 세월호 참사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가는 길목에서 치러지는 선거”라며 “우리 자신의 탐욕, 한 명도 살리지 못한 정부의 무능, 대통령만 지키겠다는 여당의 무책임과 싸워 이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선거 이후 국가혁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회동을 제안했다. 전국 격전지의 여야 후보들도 주말 총력 유세에 나섰다. 새누리당 정몽준·새정치연합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는 ‘농약급식 문제’를 둘러싸고 정면 충돌을 이어갔다. 정 후보는 여의도 당사 기자회견에서 “박 후보는 이미 (농약 급식에 대한) 감사원의 보고서 내용을 알고 있으면서도 서울·경기 100만 학생들에게 농약성분이 섞인 식재료로 만든 급식을 계속하도록 했다”면서 “이 모든 것을 모른다고 거짓말한 것에 대해 사과하라”고 거듭 의혹을 제기했다. 정 후보는 이날 하프마라톤대회 및 관문사의 천태종 세월호 희생자 추모 집회 참석, 삼성동 코엑스·송파 신천역 유세 등 숨가쁜 일정을 이어갔다. 박 후보도 이날 직접 기자회견을 열어 ‘농약 급식’ 논란에 대응하며 막판 굳히기에 나섰다. 박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서울시 친환경농산물 급식 시스템은 전국 어느 곳보다 안전하다는 것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면서 “부당한 네거티브로 불안을 조장하는 일이 없게 해 달라”고 호소했다. 박 후보는 관문사 천태종 총무원장 예방, 영화 ‘한공주’ 상영관에서 학부모와 대화, 웹툰 ‘미생’ 작가 윤태호씨와의 만남 등 분주한 일정을 소화했다. 경기에서는 백현종 통합진보당 후보 사퇴라는 막판 변수에도 후보들은 정상 일정을 소화했다. 남경필 새누리당 후보는 17개 광역 후보 합동모임에 참석한 뒤, 이천시 정책협약식과 터미널 유세 등을 이어갔다. 김진표 새정치연합 후보는 화성시 우정읍 기아차노조 간담회를 시작으로 평택 분수공원에서 김한길 대표 부부와 함께 주부들을 만나 아이들을 위한 맘 편한 이야기 토크에 참석한 뒤 거리 유세를 이어갔다. 인천에서는 유정복 새누리당·송영길 새정치연합 후보 모두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2014 AG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을 응원했다. 유 후보는 주일예배, 선대위 회의, 걷기대회 등을 이어갔고 송 후보는 박영선 원내대표와 함께 인천 일대 유세를 소화했다. 강원에서는 최흥집 새누리당 후보가 지난달 31일 강릉·속초·양양·삼척 등 영동권 텃밭 표심 결집에 나선 뒤 1일에는 평창·영월·정선·강릉을 발로 뛰는 강행군 일정을 소화했다. 최문순 새정치연합 후보도 31일 열세 지역인 강릉을 돌았고, 1일은 우세 지역인 춘천·원주를 돌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충북 역시 윤진식 새누리당 후보와 이시종 새정치연합 후보가 주말 내내 각종 체육행사와 행사장을 누비며 한 표를 호소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첫 주말 선거운동…여야 총력전

    6·4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 후 첫 주말인 24일 전국의 후보들은 표밭갈이 총력전을 펼쳤다. 최대 격전지인 서울시장 선거에 나선 여야 후보는 이날 강북지역에서 동서로 나뉘어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정몽준 새누리당 후보는 상대적 취약지역인 강북권 정책현장과 민생현장에서 유권자들과 만나 스킨십을 강화했다. 오전에 공사가 오랫동안 중단된 도봉구 창동민자역사를 방문해 사업 정상화 방안 검토를 약속한 데 이어 오후에는 도봉구, 강북부, 중랑구 재래시장 등지를 잇따라 찾아가 지지를 호소했다.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는 은평, 마포, 서대문 등 서북권역을 돌며 서민 표심 잡기에 주력했다. 박 후보는 현장에서 지역민이 민원을 제기하면 수행하는 공보팀에 그 내용을 기록하도록 지시하고 지하철역 앞에서 만난 새누리당 구의원 후보 선거사무원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여유도 보였다. 경기도지사 선거에 나선 남경필 새누리당 후보와 김진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는 보육정책 토론회에서 김 후보가 내건 ‘보육교사 교육공무원화’ 공약을 놓고 날선 공방을 벌였다. 토론회에서 김 후보가 “보육교사를 교육공무원으로 전환하는 데 경기도가 부담할 금액은 국고보조금을 빼고나면 2천100억원 정도인데 남 후보가 침소봉대해 유권자를 협박하고 있다”고 비판하자 남 후보 측은 논평을 통해 김 후보가 ‘걱정 안 해도 되는 게 상당히 뒤의 일이고 재정수요는 한 20년 뒤에 가서나 구체적으로 생긴다’고 말했다고 지적하며 “표만 의식해 즉흥적으로 나온 포퓰리즘 공약이라는 점을 스스로 시인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토론회를 마친 뒤 남 후보는 화성과 평택 지역을, 김 후보는 군포와 성남지역 현장을 누비며 유세를 벌였고 백현종 통합진보당 후보는 수원 화서역 KT&G 운동장에서 열린 민주노총 경기본부 ‘노동자 시민 한마당’ 등에 참석하며 표밭을 다졌다. 인천시장 후보들은 등산객과 나들이객을 겨냥한 선거운동을 이어갔다. 유정복 새누리당 후보, 송영길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신창현 통합진보당 후보 모두 등산객이 가장 많이 찾는 계양산에서 등산객들에게 인사를 건네거나 함께 산행하면서 첫 주말 행보를 시작했다. 유 후보는 “부채·부패·부실의 어두운 시대를 끝내고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새로운 인천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했으며, 송 후보는 “시민과 소통하고 새로운에 도전해 인천을 상생하는 경제수도로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신 후보는 “정권의 눈치를 보는 야당이 아니라 진짜 진보 야당이 나서 인천에서 사람 살리는 정치를 실현하겠다”며 유권자들에게 손을 내밀었다. 충청권 광역단체장 후보들도 자신이 이번 지방선거 전체의 승패를 결정하는 또다른 키임을 인식하고 지지호소에 열을 올렸다. 박성효 새누리당 대전시장 후보는 오정도매시장과 유성5일장을 찾아가 상인과 쇼핑객에게 서민경제를 되살리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권선택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는 박영선 원내대표와 함께 시내 곳곳을 누비며 세월호 참사를 낳은 현 정부의 책임을 따졌다. 유한식 새누리당 세종시장 후보는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에서 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한 대규모 거리유세에서 “청와대와 정부의 도움을 받는 여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 뒤 정부세종청사 앞 호수공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이춘희 새정치민주연합 세종시장 후보는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저의 지식과 경험을 모두 쏟아부어 세종시를 명품도시로 완성하겠다”고 약속한 뒤 교차로 등지에서 지역현안을 놓고 시민과 대화하는 방식의 선거운동을 이어갔다. 충남도지사 선거에서 맞붙은 정진석 새누리당 후보와 안희정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는 지역 최대 표밭인 천안과 아산에서 얼굴 알리기와 표심 공략에 나섰고 접전지역인 충북도지사 선거에 나선 윤진식 새누리당 후보, 이시종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신장호 통합진보당 후보는 재래시장이나 행사장, 농업현장 등을 돌며 한 표를 호소했다. 비수도권 광역단체장 선거 격전지로 꼽히는 부산의 서병수 새누리당 후보, 고창권 통합진보당 후보, 오거돈 무소속 후보와 강원의 최흥집 새누리당 후보, 최문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이승재 통합진보당 후보가 주요 등산로와 유원지 등을 찾아 지지를 당부하며 유권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에 귀를 기울였다. 다른 지역 광역단체장 후보들 역시 유권자가 많이 모이는 행사장과 다중이용시설을 찾아 표밭갈이에 힘썼다. 여야 각당 지도부들도 세월호 참사 애도 분위기를 고려해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며 유권자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새누리당은 지난 22일 대전에서 첫 현장 선대위 발대식을 하고 충청권 공략에 나선 데 이어 주말을 맞아 공동선대위원장들이 각 거점을 맡아 득표활동을 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김한길, 안철수, 박영선, 문재인, 정동영, 손학규, 정세균, 김두관 공동선대위원장도 서울, 광주, 대전, 부산, 전북, 경기, 대구, 부산으로 흩어져 바쁘게 움직였다.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는 서울 구로구와 서대문구에서, 정의당 천호선 대표는 은평구, 광진구 등에서 자당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경필 ‘매니페스토 협약’ 김진표 ‘선거사무소 개소’

    경기도지사와 인천시장 등 수도권 광역단체장 선거에서도 여야 후보 간 대격돌이 시작됐다. 경기도지사와 인천시장 선거는 서울과 함께 6·4 지방선거에서 여야 승패를 가를 핵심 승부처로 꼽힌다. 16일 현재 경기는 새누리당 남경필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김진표 후보에게 우세하다는 분석이 많지만, 김 후보의 추격이 거세다. 두 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 등 본격적인 득표전에 돌입했다. 통합진보당 백현종 후보도 득표전을 폈다. ‘행복도지사’를 강조하는 남 후보는 이날 오전엔 경기도지사 및 광역의원 후보 정책협의회를, 오후에는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실천 협약식을 했다. ‘준비된 경제도지사’를 내세운 김 후보는 오전에 부천시 정책회의에 참석하고 오후에는 도지사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했다.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주목되는 변수는 세월호 참사다.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낸 단원고가 안산시에 있기 때문에 세월호 사태 책임론이 어떤 식으로 선거에 영향을 미칠지가 최대 관심사다. 인천은 새누리당 유정복 후보와 새정치연합 송영길 후보가 경합하는 지역으로 분류된다. 특히 역대 선거에서 인천지역에서 승리한 당이 전체 선거 승부에서 이긴 경우가 많아 인천시장 승부는 각별하게 주목된다. 유 후보와 송 후보는 이날도 인천시 부채 책임 소재 등을 두고 신경전을 이어 갔다. 유 후보는 오전에 조찬 정책간담회를 한 뒤 오후에는 어머니기자단·인천장애인단체총연합회 회장단과 연쇄 간담회를 했다. 송 후보는 오전에 두 개 방송사와 전화 인터뷰를 한 뒤 인천시청에서 열린 기초단체장 야권 단일화 후보들과의 기자회견에 참석했고 낮에는 괭이부리마을을 방문해 현장 득표 활동을 했다. 이춘규 선임기자 taein@seoul.co.kr
  • 전국 230곳 기초단체장 명단(대전·울산·경기·강원·충청)

    ●대전 ▲동구 이장우(45·구청장·한) 김영권(48·시당 정책실장·민) 양승근(60·시의원·민) 오인환(41·전 청와대행정관·민) 윤기식(49·구의원·민) 곽수천(69·전 시의원·자) 김민기(53·국회의원 보좌관·자) 김범수(53·한남대 객원교수·자) 김정태(62·전 구의회의장·자) 한현택(54·전 대전시 공보관·자) ▲중구 이은권(51·구청장·한) 박천일(49·전 국민참여운동본부 대전본부장·민) 인창원(66·대전흥사단 평의회의장·민) 전남표(44·대덕대 평생교육원 겸임교수·민) 박용갑(52·전 시의원· 자) 윤준백(48·구의원·자) 전종구(55·전 중앙일보 중부본부장·무) ▲서구 김영진(47·대전대 교수·한) 김재경(47·시의원·한) 안중기(46·전 대전시의원·한) 오노균(54·전 충청대 교수·한) 조신형(46·시의원·한) 황진산(52·전 시의원·한) 장종태(5 6·전 서구청 국장·민) 박환용(59·전 부구청장·무) 백운교(47·당협위원장·자) 이강철(52·전 시의원·자) 전득배(51·목원대 겸임교수·자) ▲유성구 진동규(52·구청장·한) 김문영(42·대덕특구복지센터소장·한) 허태정(44·전 대덕특구 복지센터소장·민) 노중호(47·나사렛대 겸임교수·자) 박종선(47·전 국회입법보좌관·자) ▲대덕구 정용기(47·구청장·한) 박수범(50·시의원·한) 박희조(41·시당 사무처장·한) 심준홍(58·시의원·한) 박영순(45·전 청와대행정관·민) 정광태(41·시당 청년위원장·민) 정현태(41·민주정책연구원 위원·민) 심현영(63·전 대전시의원·자) 오은수(60·전 대전동부경찰서장·자) 오태진(56·전 구의원·자) 이종철(60·전 대덕구 국장·자) 정진항(45·전 시의원·자) 최영관(61·당협위원회 부위원장·자) 최충규(48·구의회 의장·자) ●울산 ▲중구 조용수(56·구청장·한) 김기환(49·시의원·한) 박래환(62·구의원·한) 박성민(50·구의원·한) 천병태(47·전 시의원·민노) 황세영(50·구의원·진) 이향희(33·시당위원장·사) ▲남구 김두겸(51·구청장·한) 윤명희(61·시의원·한) 박순환(54·시의원·한) 서동욱(46·시의원·한) 김헌득(50·전 시의원·한) 김진석(46·전 구의원·민노) ▲동구 정천석(57·구청장·한) 송인국(54·전 시의원·한) 박정주(56·전 울산 동구청 총무과장·미) 김종훈(45·전 시의원·민노) 서영택(55·구의원·진) 이갑용(51·전 구청장·무) ▲북구 강석구(50·구청장·한) 류재건(49·구의원·한) 최윤주(43·전 시당 대변인·한) 이재경(54·전 구의원·한) 윤종오(47·시의원·민노) 김진영(46·전 구의원·민노) 김광식(46·전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진) 이상범(53·전 구청장·무) ▲울주군 신장열(58·군수·한) 천명수(44·시의원·한) 김춘생(59·전 시의원·한) 김용원(62·전 구의원·한) 최병권(60·전 울산시 경재통상실장·한) 한대화(65·시당운영위원·민) 서진기(66·전 시의원·무) 이선호(50·시당위원장·참) ●경기도 ▲수원시 김용서(69·시장·한) 이윤희(53·삼호아트센터 이사장·한) 이용규(53·중앙대교수·한) 권인택(58·전 팔달구청장·한) 이중화(57·전 팔달구청장·한) 권두현(62·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한) 김종해(57·경기도당 부위원장·한) 최규진(48·전 도의원·한) 심재인(58·경기도 자치행정국장·한) 홍기헌(71·시의회의장·한) 임수복(67·전 경기도 행정부지사·한) 신현태(63·전 국회의원·한) 정관희(61·전 경기대 교수·한) 박흥석(53·전 경기일보 편집국장·한) 염태영(49·전 청와대비서관·민) 이기우(43·전 국회의원·민) 신장용(48·부대변인·민) 양창수(60·밀코오토월드 회장·미) ▲성남시 이대엽(73·시장·한) 양인권(58·전 부시장·한) 서효원(56·경기도자진흥재단 대표·한) 강선장(61·수정구당원협의회장·한) 이태순(51·도의원·한) 황준기(54·여성부 차관·한) 김현욱(47·전 도의원·한) 이재명(45·부대변인·민) 조성준(62·전 국회의원·민) 김창호(54·전 국정홍보처장·민) 백성진(44·중원구당협위원장·자) 김미희(43·여·전 성남시위원장·민노) 정형주(46·전 도당위원장·민노) ▲안양시 이필운(55·시장·한) 김부광(55·전 도의원·한) 노충호(51·전 도의원·한) 안기영(47·전 도의원·한) 권혁중(49·사회단체 회장·한) 박원용(60·전 동안구청장·한) 이종태(54·전 한국교육개발연구원 연구위원·민) 최대호(52·학원장·민) 백일산(54·전 도의원·민) 윤학상(50·전 도의원·민) 이상인(45·전 시의원·민) 백종주(42·회사대표·민) 강득구(47·전 도의원·민) 손영태(44·전 전공노위원장·민) ▲부천시 홍건표(65·시장·한) 한윤석(63·시의회의장·한) 황원희(64·도의원·한) 이재진(43·도의원·한) 강호정(48·변호사·한) 오명근(51·시의원·한) 김인규(61·전 오정구청장·한) 김종연(61·전 원미구청장·한) 이강진(64·전 시의장·한) 정수천(52·전 도의원·민) 김기석(63·전 국회의원·민) 김만수(46·전 청와대 대변인·민) 김진국(51·민주당 원내대표실 부실장·민) 이상훈(46·전 도의원·민) 이재열(53·전 원미구청장·민) 한병환(45·전 시의원·민) 조영상(50·변호사·민) 전덕생(52·도당위원장·자) 백선기(49·풀뿌리 부천자치연대 공동대표·자) 길영수(54·부천 충청도민회 명예회장·자) ▲고양시 강현석(57·시장·한) 진종설(54·도의회 의장·한) 권오중(42·전 청와대행정관·민) 문병옥(50·전 도의원·민) 이봉운(56·시의원·민) 이영희(55·고양정치연구소장·민) 최 성(48·전 국회의원·민) 방재율(60·전 일산동구선관위사무국장·민) 송영주(37·여·도의원·민노) ▲용인시 서정석(60·시장·한) 이정기(60·경기도당 부위원장·한) 이정문(62·전 시장·한) 권영순(64·용인미래포럼 이사장·한) 김학균(61·전 스포츠서울 사장·한) 박병우(49·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장·한) 박종구(64·전 용인경찰서장·한) 여유현(47·기업인·한) 우태주(61·전 도의원·한) 조봉희(53·도의원·한) 조성욱(50·시의원·한) 정찬민(51·경기도당 대변인·한) 김학규(62·전 수지신협 이사장·민) 김학민(61·전 사학진흥재단 이사장·민) 김재일(56·기흥구지역위원장·민) 김종희(44·수지구지역위원장·민) 이우현(52·전 시의회의장·미) 민학기(55·변호사·미) ▲광명시 심중식(52·시의회 의장·한) 안병식(63·문화원장·한) 김의현(56·도의원·한) 곽향숙(49·학원장·한) 박영규(57·바르게살기협의회장·한) 이항우(61·전 광명시범공단이사장·한) 양기대(47·광명을지역위원회 위원장·민) 김경표(49·전 시의원·민) 이재흥(51·전 시의원·민) 문해석(55·전 시의원·민) 김도삼(59·전 도의원·민) 박준철(52·전 민주평통협의회장·민) 백승대(48·도의원·민) 장영기(45·변호사·민) 이병열(48·정치인·민노) 이효선(55·시장·무) ▲안산시 김석훈(51·전 시의회 의장·한) 송진섭(61·전 시장·한) 이진동(43·전 조선일보 기자·한) 김철민(54·호남향우회장·민) 이창수(48·안산환경운동연합 의장·민) 부좌현(53·전 도의원·민) 김재목(48·전 상록을지역위원장·민) 장경수(51·전 국회의원·민) 제종길(55·전 국회의원·민) 이하연(52·전 시의원·민노) ▲평택시 송명호(54·시장·한) 김선기(56·전 시장·민) 이병진(45·당대표 특보·민) 윤현수(53·도당 사무처장·진) ▲군포시 이경환(48·시의회 의장·한) 최진학(53·도의원·한) 임기석(47·도의원·한) 부창열(54·전 군포시생활체육협의회장·한) 하은호(50·한국미래도시연구소장·한) 김윤주(62·전 시장·민) 유희열(50·군포시재향군인회장·민) 하수진(40·전 도의원·민) 한기태(62·전 도의원·민) 최승교(51·회사대표·민) 유삼종(56·전 시의원·민) 최경신(44·전 청와대 행정관·민) 송재영(50·민생희망운동본부장·민노) ▲의왕시 강철원(61·전 광명부시장·한) 이동수(61·시의장·한) 김대원(51·도의원·한) 권오규(44·민주평통의왕시협의회장·한) 강상섭(63·전 시장·민) 이수영(53·전 민주평통협의회장·민) 김상돈(49·시의원·민) 이종명(42·당 시위원장·민노) 김원봉(66·전 도의원·무) ▲하남시 김황식(58·시장·한) 이현재(60·하남시당협위원장·한) 김인겸(56·전국교차로 대표·한) 김병대(51·시의회 의장·한) 윤완채(47·도의원·한) 구경서(46·강남대 교수·민) 문영일(51·시의회 부의장·민) 홍미라(46·여·시의원·민노) 이교범(56·전 시장·무) ▲광주시 조억동(52·시장·한) 강석오(53·도의원·한) 고대수(59·한국농어촌복지연구회 이사장·한) 이강범(54·경인일보 경영국장·한) 이상택(53·시의회의장·한) 김영훈(55·시의원·한) 신동헌(57·전 KBS PD·민) 최석민(60·전 충북지방경찰청장·민) 박관열(52·경기도당 중소기업특위위원장·민) 임운식(53·경기도당 환경특위위원장·민) 유덕선(52·전 도의원·민) 이건희(49·전 경기도의원·자) 이우경(56·전 시의원·미) ▲이천시 조병돈(60·시장·한) 김문환(44·여주·이천지역당원협의회위원장·민) 황인철(56·서울대 사무국장·한) 이완우(54·기업인·민) 천세정(45·이천시위원장·민노) ▲양평군 김선교(50·군수·한) 김덕수(47·군의원·한) 윤칠선(54·군의회부의장·한) 강병국(46·전 팔당호수질정책협의회 정책국장·한) 정동균(49·부대변인·민) ▲여주군 이기수(59·군수·한) 구을회(59·농협여주군지부장·한) 원경희(52·한국세무사회부회장·한) 원정희(54·전 시의원·한) 김춘석(60·한국전자거래진흥원장·한) 윤승진(53·전 군의원·한) 이명환(48·군의회의장·한) 이희웅(61·전 고양부시장·한) 표영범(61·전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한) 장학진(57·군의원·민) 권재국(52·전 도의원·민) ▲안성시 최문용(59·경기도씨름협회부회장·한) 이학의(53·재경안성향우회장·한) 박석규(57·안성시당원협의회수석부회장·한) 송찬규(56·도의원·한) 양두석(62·시의원·한) 천동현(45·도의원·한) 황은성(49·전 도의원·한) 최갑선(57·경기도국악단운영본부장·한) 김덕영(63·전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한) 이수형(49·기업가치평가사·민) 장현수(66·경기도 의정포럼 대표·민) 한영식(59·전 시장·민) 허구욱(45·정당인·민) 이재용(49·경기도당안성전철유치특위원장·민) ▲화성시 최영근(50·시장·한) 최원택(60·전 부시장·한) 박길양(60·시의원·한) 이태섭(67·시의회의장·한) 현명철(53·화성미래연구원장·한) 송창섭(46·화성사회문화연구소장·한) 이길원(63·정당인·민) 박광직(45·변호사·민) 박봉현(63·전 부시장·민) ▲오산시 공형식(53·국민건강보험공단 기획상임이사·한) 박천복(55·도의원·한) 이춘성(55·경기도당 부위원장·한) 김진태(47·경인일보 논설위원·한) 장복실(46·시의원·한) 조문환(66·시의원·한) 곽상욱(46·오산자치시민연대 운영위원장·민) 박동우(50·오산제일신협 이사장·민) 이종상(58·전 국회의원 보좌관·민) 김종식(48·오산대 교수·민) 박신원(65·전 오산시장·무) ▲과천시 여인국(55·시장·한) 임기원(46·시의원·한) 이경수(51·시의원·한) 한충재(62·도의원·민) 류강용(48·당 시위원장·민노) 김형탁(48·전 민노당 대변인·진) ▲시흥시 노용수(45·전 도의원·한) 황선희(51·도의원·한) 김정규(65·전 시 총무국장·한) 이명운(62·전 시의원·한) 윤용철(55·시의원·한) 이경영(55·도의원·한) 정종흔(67·전 시장·한) 김윤식(44·시장·민) 신부식(55·전 가스안전공사 감사·민) 백청수(69·전 시장·민) 최준열(51·중앙산부인과원장·민) 조성찬(45·변호사·참) ▲김포시 강경구(63·시장·한) 이영우(50·시의회의장·한) 김기풍(51·도당 부위원장·한) 김장호(54·김포지역부위원장·한) 유영록(48·전 도의원·민) 황치문(66·전 도의원·민) 정왕룡(46·시의원·참) 이용준(55·전 시의회 의장·미) 김동식(49·전 시장·무) ▲파주시 류화선(61·시장·한) 박재홍(55·전 시 국장·한) 임우영(49·도의원·한) 황의만(65·당 재정위원·한) 최이도(60·민주평통파주시지회장·민) 윤건(66·전 농업개발공사 파주지사장·미) ▲의정부시 김문원(68·시장·한) 김남성(45·전 도의원·한) 신광식(61·전 도의원·한) 김경호(50·도의원·민) 박세혁(47·도의원·민) 조명균(52·전 청와대 안보정책비서관·민) 강충구(61·국회부의장 비서실장·민) 목영대(47·당 의정지원단장·진) ▲남양주시 이석우(61·시장·한) 이광길(62·전 시장·한) 서현석(62·전 남양주시 총무국장·한) 차유경(57·변호사·한) 심학무(59·변호사·한) 박기춘(53·국회의원·민) 김종범(50·전 시의원·미) 박상대(55·남양주미래연구소 소장·미) 조현근(51·정당인·미) ▲구리시 김용호(64·전 시의원·한) 양태흥(65·도의원·한) 신영출(58·구리농협조합장·한) 이무성(67·전 시장·한) 최고병(51·시의회 의장·한) 최청수(55·자유총연맹 구리지회장·한) 박영순(61·시장·민) 권봉수(46·시의원·민) 백현종(46·토공부당이득금반환추진위 상임대표·진) ▲양주시 김경태(57·기업인·한) 김정근(63·전 도의원·한) 이세종(48·중앙위 건설부위원장·한) 현삼식(64·전 양주시 사회사업국장·한) 유재원(53·도의원·한) 이항원(53·전 도의원·한) 이흥규(53·전 도의원·민) 박재만(47·전 국회의원 보좌관·민) 임충빈(65·시장·무) ▲포천시 고조흥(58·전 국회의원·한) 양호식(51·시 배드민턴 협회장·한) 이상만(53·전 도의원·한) 이강림(51·전 시의회 의장·한) 이중효(53·시의회의장·한) 홍찬기(70·전 석유협회장·한) 이병욱(57·전 시의원·민) 이철우(50·전 국회의원·민) 박윤국(55·전 시장·미) 서장원(51·시장·무) ▲동두천시 박수호(52·도의원·한) 형남선(61·시의회의장·한) 이경원(65·전 대진대 교수·한) 홍순연(50·전 시의원·한) 노시범(52·전 경기개발공사 사장·민) 오세창(58·시장·무) ▲연천군 강보원(67·전 부군수·한) 김규선(56·전 군의회 부의장·한) 김창석(55·시의원·한) 김광철(51·전 군의원·한) 심진택(58·도의원·한) 장기현(55·전 기자·민) 이운구(55·학원 대표·민) 이중익(67·전 군수·민) 김규배(63·군수·무) 이효제(49·민주평통 연천군지회장·무) 최의순(4 2·시민운동가·무) ▲가평군 김성기(53·전 가평군 환경보호과장·한) 이수환(64·전 성남시 구청장·한) 정진구(55·군의원·한) 조영욱(71·전 가평교육장·한) 장봉익(54·전 군의원·민) 이진용(51·군수·무) ●강원 ▲춘천시 이광준(54·시장·한) 최동용(59·전 도체육회 사무처장·한) 육동인(47·전 국회사무처 홍보기획관·한) 심재학(47·시의원·한) 이순모(45·청와대 정무비서관실 행정관·한) 정명균(55·전 춘천경찰서장·한) 황철(54·도의원·한) 변지량(51·민주당 도당정책위원장·민) 류종수(67·자유선진당 도당위원장·자) 엄재철(43·민주노동당 도당위원장·민노) 이건실(63·춘천시의장·무) ▲원주시 김기열(67·시장·한) 원경묵(50·시의장·한) 이인섭(46·도의원·한) 구영모(60·전 부시장·한) 배진환(44·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장·한) 원창묵(49·건축사·민) ▲강릉시 최명희(54·시장·한) 조영모(65·한국정경포럼회장·한) 염우철(52·환경미화원·민노) 김봉래(44·강원농촌문제연구소장·무) 정부교(54·건축사·무) ▲동해시 김학기(62·시장·한) 한기선(62·전 부시장·한) 박성덕(55·변호사·한) 최경순(57·전 동해상의회장·민) 우용철(57·친박연대 도당위원장·친) 김남성(61·전 한나라당 동해삼척지구당 사무국장·무) 오원일(55·전 도의원·무) 전억찬(60·강원경제인연합회장·무) 홍희표(72·동해시번영회장·무) ▲태백시 박종기(61·시장·한) 김신일(64·전 부시장·한) 김연식(42·도의원·한) 유승규(64·전 국회의원·한) 이창우(56·한양대 건축공학과 겸임교수·한) 김정식(55·태백시의원·무) 김영규(65·전 태백시의장·무) ▲속초시 채용생(56·시장·한) 이병선(46·도의원·한) 김병욱(41·시의원·민) ▲삼척시 김대수(68·시장·한) 김양호(48·도의원·한) 안호성(53·한나라당 부대변인·한) 이정훈(48·삼척시 사회복지협의회장·한) 이병찬(55·전 삼척경찰서장·한) 우국제(64·전 삼척대 총동문회장·한) ▲홍천군 노승철(66·군수·한) 박천근(63·홍천군재향군인회장·한) 이진규(63·바르게살기홍천군협의회장·한) 이정근(50·홍천군의원·한) 홍병천(51·군번영회장·한) 박주선(67·전 도의원·민) 최기석(53·전 군의회 부의장·민) 허필홍(47·군의장·무) ▲인제군 박삼래(58·군수·한) 이기순(56·전 도의회의장·한) ▲횡성군 한규호(58·군수·한) 조원용(57·부군수·무) 고석용(60·전 지방자치발전연구소장·민) 전인택(60·전 도의원·선) 정연학(45·횡성참여자치시민연대 대표·참) ▲영월군 박선규(52·군수·한) 고진국(56·도의원·민) ▲정선군 유창식(57·군수·한) 최승준(54·군의장·한) 송계호(51·전 군의장·한) 배덕춘(48·민평통정선군협의회장·한) ▲철원군 정호조(62·군수·한) 최경진(65·갈말농협 이사·한) 이현종(59·전 부군수·한) 홍광문(54·전 철원군 재무과장·민) 김용빈(43·철원군 농민회장·민노) 이수환(62·전 군수·무) ▲화천군 정갑철(64·군수·한) 김순복(56·군의원·한) ▲양구군 전창범(56·군수·한) 김현택(52·한반도정중앙미래연구소장·무) 원종성(57·전 강원도 체육청소년과장·무) ▲평창군 권순철(60·전 평창부군수·한) 김영해(52·군의장·한) 서용은(48·뉴라이트 전국연합 평창군 대표·한) 이준연(50·도의회 부의장·한) 심재국(53·전 군의장·한) 이영덕(64·도의원·한) 이수현(56·대방건설대표·한) 이석래(52·평창영월정선축협장·민) 김영교(52·평창영월정선 축협 감사·민) 임세동(59·전 국립청소년수련원상임이사·민) 이만재(51·군의원·민) 이경진(57·삼원측량대표·선) 박정열(39·평창군환경보호연합회 의장·무) 백용덕(61·전 부군수·무) 우강호(50·전 군의장·무) ▲고성군 황종국(73·군수·무) 신준수(54·전 육군본부 부관감실 총무과장·무) 한봉기(55·행정안전부 소청심사위원·무) 윤승근(54·고성중고 총동문회장·무) 황병구(60·전 부군수·무) 신명선(66·전 도의원·무) ▲양양군 이진호(63·군수·한) 김관호(60·군번영회장·한) 박상형(55·전 양양군의장·한) 이기용(53·전 양양군 환경관리과장·한) 김남웅(64·전 인제군 부군수·민) 정상철(65·전 도의원·무) ●충북 ▲청주시 남상우(65·시장·한) 이대원(54·도의회 의장·한) 김동기(60·전 인천개발공사 사장·한) 박환규(61·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한) 오장세(55·전 도의회 의장·한) 한범덕(59·전 행안부 차관·민) 이범우(44·충북도당 대변인·민) ▲충주시 김호복(62·시장·한) 심흥섭(48·도의원·한) 우건도(61·전 충주부시장·민) 정재현(54·나우리신문 대표·무) ▲제천시 강현삼(52·시의회 의장·한) 이종호(56·도의원·한), 민경현(46·도의원·한) 최명현(59·전 제천시 홍보체육과장·한) 홍성주(57·제천봉양농협조합장·한) 권건중(55·시의원·민) 서재관(64·전 국회의원·민) ▲단양군 김동성(62·군수·한) 김화수(52·도의원·한) 이명우(60·전 도의회 총무담당관·한) 류한우(60·전 단양부군수·민) 이완영(57·전 도의원·민) 이건표(65·전 단양군수·무) ▲청원군 김병국(58·전 군의회 의장·한) 서규용(58·전 농림부 차관·한) 홍익표(52·대청이엔씨 회장·한) 변장섭(54·내수새마을금고 이사장·민) 김현상(57·충북도당 사무처장·민) 차주영(68·전 충북도 기획감사실장·자) 이종윤(58·전 청원부군수·무) ▲보은군 이향래(60·군수·자) 김수백(61·전 보은부군수·한) 정상혁(69·전 도의원·한) 김인수(57·도의원·한) 이영복(59·도의원·한) 최원태(58·전 충북지방경찰청 차장·한) ▲옥천군 한용택(61·군수·자) 김정수(61·전 충북도 농정국장·한) 김규원(64·군의회 의장·한) 홍성권(52·옥천영동축협조합장·한) 이근성(61·전 도의원·무) ▲영동군 정구복(53·군수·자) 윤주헌(58·전 영동군 기획감사실장·한) 정진규(41·전 영동JC 회장·한) 박동규(43·충북도당 기획위원장·민) ▲음성군 이기동(51·도의원·한) 이필용(50·도의원·한) 김학헌(63·전 음성군청 환경보호과장·한) 이건용(63·전 음성군수·한) 조용주(47·변호사·한) 박덕영(60·전 한국마사회 이사·민) 박희남(55·군의회 의장·민) 윤병승(58·군의원·민) 이원배(70·전 음성농협 조합장·민) 김전호(59·전 단양부군수·무) 유주열(58·전 도의회 의장·무) 이경순(57·성북경찰서장·무) ▲진천군 유영훈(55·군수·민) 송은섭(70·도의원·한) 장주식(53·도의원·한) 신창섭(60·군의회 의장·한) 이석표(61·충북신보 이사장·무) 임상은(62·전 진천군 기획감사실장·무) 채희대(58· 전 농협보험 사장·무) ▲괴산군 임각수(63·군수·무) 김환동(60·도의원·한) 오용식(64·도의원·한) 노두진(43·충북도당 대변인·자) ▲증평군 유명호(69·군수·무) 박동복(56·제일종묘농산 대표·한) 김두환(69·한국화장품 부회장·한) 연기복(58·기성상사대표·민) 김봉회(60·전 증평농협조합장·무) 홍성열(55·군의원·무) 연규혁(60·전 괴산부군수·무) ●충남 ▲천안시 성무용(66·시장·한) 김세응(55·전 천안갑지구당 위원장·민) 이규희(48·전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사무총장·민) 구본영(57·천안갑 당원협의회 위원장·자) 이윤상(44·도당 사무처장·진) 박찬우(51·행안부 기획조정실장·무) ▲공주시 이준원(44·시장·무) 박수현(46·당협협의회장·민) 오시덕(62·전 국회의원·자) 김선환(56·행정사·무) 김학헌(63· 전 도 건설교통국장·무) 박공규(59·도의원·무) 전인석(66·도의원·무) ▲보령시 신준희(70·시장·한) 김기호(48·보령재향군인회 회장·한) 백낙구(62·도의원·한) 임세빈(46·시의원·한) 김동일(60·도의원·자) 이시우(62·전 시장·자) 이준우(63·전 도의원·자) ▲아산시 이건영(48·아산포럼 대표·한) 이상만(70·전 국회의원·한) 임좌순(61·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한) 복기왕(42·전 국회의원·민) 강태봉(63·도의회의장·자) 권녕학(59·전 부시장·자) 김광만(52·전 도의원·자) 김영택(63·안전실천시민연합 충남사무총장·자) 박진서(65·전 시청 국장·자) 이교식(55·전 국가정보원 관리관·자) 이상욱(51·전 서산부시장·자) ▲서산시 유상곤(59·시장·한) 정창현(59·서산축협조합장·한) 신준범(45·시의원·민) 박상무(51·시의원·자) 서기동(57·서산발전연구원장·자) 이복구(64·전 도의원·자) 임덕재(56·시의원·자) 차성남(61·도의원·자) 강춘식(63·서산시 생활체육협회장·무) ▲논산시 송영철(50·도의원·한) 황명선(43·시체육회 부회장·민) 백성현(50·국회의원 정책보좌관·자) 송덕빈(63·도의원·자) 신삼철(62·당원협의회 위원장·자) 전유식(58·새마을금고 논산지부장·무) 이창구(63·논산자원봉사센터 소장·무) ▲계룡시 최홍묵(61·시장·무) 김성중(64·도의원·한) 김용식(64·전 부시장·한) 김학영(56·시의원·한) 윤차원(5 6·시의원·한) 이기원(56·전 시의원·한) 조치연(63·도의원·한) 박익만(5 8·전 육군 준장·무) ▲금산군 박동철(58·군수·자) 이상헌(53·군의원·한) 김진문(59·금산재향군인회 회장·민) 박병남(44·충남도당 대변인·민) 최영준(49·금산열린자치연구소장·민) 박찬중(52·도의원·자) 김행기(71·전 군수·무) ▲연기군 유한식(60·군수·무) 최무락(59·전 부군수·한) 박영송(38·군의원·민) 홍영섭(61·전 군 기획실장·민) 유환준(64·도의원·자) 성태규(46·전 한성디지털대 겸임교수·무) ▲부여군 김무환(61·군수·한) 김대환(57·소방서장·한) 김봉수(46·부여재래시장상인회장·민) 박정현(47·부여청양당원협의회장·민) 윤경여(60·동성이앤지 대표·자) 이옥희(57·군의원·자) 이용우(49·국회의원 보좌관·자) 홍표근(56·전 도의원·자) ▲서천군 나소열(50·군수·민) 노박래(60·행정사·한) 박대성(49·당 기획조정국장·자) 오세옥(59·도의원·자) ▲청양군 김시환(67·군수·자) 이석화(63·전 경찰서장·한) 이희경(61·전 부군수·한) 한상돈(58·농약사 운영·민) 복철규(62·전 도감사관·자) 이정우(50·도의원·자) 황인석(55·농어촌공사 연기지사장·자) ▲홍성군 이규용(68·군의원·한) 이종화(49·군의원·한) 한기권(55·전 군의원·한) 김용일(47·홍성개혁시민연대 집행위원장·민) 김석환(64·충청경제연구원장·자) 이두원(45·군의원·자) 이명복(54·청양부군수·무) 조헌행(61·도체육회 사무처장·무) ▲예산군 최승우(68·군수·자) 박기청(58·전 부군수·한) 한근철(59·전 도의회전문위원·자) 황선봉(59·전 예산군 주민지원실장·자) 홍순규(47·대덕특구복지지원센터 연구위원·무) ▲태안군 진태구(65·군수·자) 김세호(60·전 도의원·한), 한상기(64·민주평통 태안군협의회장·한) 가세로(55·전 서산경찰서장. 무) ▲당진군 민종기(58·군수·한) 이철환(64·전 도 농림수산국장·한) 김건(48·당진농어촌발전연구소장·민) 이덕연(55·전 군의원·민) 김후각(58·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자) 성기문(63·도의원·자)
  • 민노·진보신당 총선 1차 예비후보 확정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가칭)은 4일 4·9총선 예비후보자 1차 명단 73명과 18명을 각각 확정, 발표했다. 예비후보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민주노동당▲서울(19) 최형숙(강동을) 유선희(구로을) 최석희(금천) 김승교(도봉갑) 방종옥(동대문갑) 윤성일(마포갑) 이상훈(서대문을) 박천숙(서초을) 최창준(성동갑) 김현종(송파병) 김종민(용산) 전권희(중랑을) 최동석(강서갑) 이중원(광진을) 김인식(중구) 이정미(영등포) 정태흥(성북갑) 박명희(관악갑) 엄윤섭(관악을) ▲경기(19) 김창희(남양주) 이혜원(부천소사) 최순영(부천원미을) 김수정(시흥을) 안소희(파주) 이성윤(수원권선) 김미희(성남수정) 정형주(성남중원) 이병렬(광명을) 임종영(안산상록갑) 박미진(안산단원갑) 이종명(의왕과천) 신정숙(오산) 주경희(용인기흥) 조준호(화성갑) 이상무(화성을) 김선정(이천·여주) 최영희(고양덕양갑) 이은영(고양덕양을) 민태호(의정부을)▲인천(5) 한정애(계양갑) 박인숙(계양을) 신창현(남동구갑) 배진교(남동구을) 한상욱(부평구갑)▲충남(1) 선춘자(천안을)▲광주(4) 이봉훈(북구갑) 김현정(북구을) 오병윤(서구을) 조삼수(광산갑)▲전남(5) 이수근(순천) 전종덕(나주·화순) 유현주(광양) 윤소하(목포) 김형운(여수을)▲전북(2) 조진권(익산을) 하연호(김제완주)▲부산(4) 민병렬(부산진을) 주선락(부산진갑) 이화수(사하을) 문제열(영도) ▲울산(3) 김진석(남구을) 이영순(남구갑) 천병태(중구)▲경남(6) 강병기(진주을) 심경숙(양산) 전진숙(김해갑) 이천기(김해을) 강기갑(사천) 권영길(창원을)▲강원(2) 김광호(원주) 서미화(철원·화천·양구·인제)▲제주(2) 김효상(제주을) 현애자(서귀포)●진보신당▲서울(11) 신언직(강남을) 박창완(성북을) 박치웅(강동갑) 박용진(강북을) 김의열(노원갑) 김학규(동작갑) 정경섭(마포을) 노회찬(노원병) 김웅(관악갑) 신장식(관악을) 최현숙(종로)▲경기(4) 목영대(의정부) 백현종(구리) 김형탁(과천의왕) 심상정(고양덕양갑)▲인천(3) 이상구(서구강화갑) 문성진(중동옹진) 김상하(연수구)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