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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키니’ ★들이 입으면 더욱 돋보이는 이유는?

    ‘비키니’ ★들이 입으면 더욱 돋보이는 이유는?

    뜨거운 여름이 한 발짝 다가오자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스타들의 비키니 화보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완벽하고 아름다운 몸매와 함께 비키니임에도 패셔너블함을 놓치지 않는 그녀들의 엣지 스타일링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것.스타들은 비키니와 조화를 이루는 액세서리를 활용해 스타일리시함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몸매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비키니에 화려한 뱅글을 매치해 완벽한 비키니 패션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다양한 디자인과 화려한 컬러의 뱅글은 과감한 비키니 패션에 포인트가 된다.”며 “특히 뱅글은 팔 라인과 허리 라인 등을 부각시켜주고 개성 또한 살릴 수 있어 여름 시즌 필수 아이템이다.”고 전했다.스타 비키니 화보를 통해 본 뱅글 트렌드에 대해 알아봤다.◆로맨틱 누드, 골드 빛으로 럭셔리하게올 여름에는 여성스러움을 극대화 시켜주는 컬러인 누드 컬러가 인기를 얻고 있다. 민효린과 황혜영은 화이트나 베이지 컬러 등의 비키니를 선보여 로맨틱한 비키니 패션을 완성했고 채은정은 골드 빛의 비키니를 착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이 같은 비키니에는 골드와 진 브라운 컬러로 구성된 뱅글을 매치하면 고혹적인 느낌을 부각시킬 수 있다. 또한 뱅글 외에도 다양한 주얼리를 매치해 화려한 비키니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피부톤을 닮은 비키니는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으므로 주얼리 스타일링을 필수이다.”며 “누드 컬러의 비키니 패션에는 화려한 스타일의 뱅글 외에도 빅 사이즈의 귀걸이를 함께 매치해주면 한층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럭셔리한 느낌을 완성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섹시 올 블랙으로 시크하게 블랙 컬러는 자칫 더워 보일 수 있는 컬러지만 섹시함을 드러내기에 더할 나위 없다. 채은정과 황혜영이 선보인 블랙 컬러의 비키니는 몸매를 더욱 슬림 하게 보이게 해주고 가슴라인을 글래머러스하게 부각시켜 준다. 여기에 블랙 컬러의 뱅글을 매치해 도시적인 분위기를 완성시켰다.골드나 실버 컬러에 블랙 컬러가 가미된 디자인의 뱅글은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카미스마를 뽐낼 수 있다. 또한 또 다른 뱅글이나 볼드한 반지 등을 동시에 매치해주면 심플한 패션에 포인트가 되는 주얼리 스타일링 완성된다.◆화사한 비비드 컬러, 유색 보석으로 사랑스럽게올 여름에는 화사한 느낌을 주는 핑크, 블루 컬러 등의 비비드 컬러나 파스텔 컬러의 비키니 또한 인기다. 백지영과 유리 그리고 백보람이 선보인 화사한 컬러의 비키니는 귀여운 느낌을 부각시킬 뿐만 아니라 개성을 살려주기 충분하다.비키니를 비롯해 헤어 밴드나 핀 등 화려한 아이템과 함께 매치해주면 한층 산뜻한 이미지를 부각 시켜준다. 여기에 다양한 컬러가 담긴 유색 보석의 뱅글을 함께 매치해주면 사랑스러운 주얼리 스타일링 완성된다. 또한 여기에 사이즈가 크고 화려한 컬러의 귀걸이나 목걸이 등을 함께 매치하기 보다는 뱅글 하나로만 포인트를 주면 강약을 조절한 조화로운 주얼리 스타일링이 완성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뮈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은정이 “역겹다”발언한 나이 많은 비키니 화보 모델은?

    최은정이 “역겹다”발언한 나이 많은 비키니 화보 모델은?

    ‘여고생 착한글래머’ 최은정이 방송 도중 폭탄발언을 해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최은정은 자신이 진행하는 인터넷방송 ‘착한글래머 라이브’에서 “요즘 나이 많은 모델들이 비키니 화보를 많이 찍는데 솔직히 역겹다.”며 “나이 어린 모델의 비키니 보다 섹시하지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 최은정이 나이 많은 비키니 모델을 폄하하자 이에 대해 네티즌들이 사이에 비난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나이 많은 모델’이 누구를 가리키는 것이지를 두고 설왕설래 하고있다. 최근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연예인들의 비키니 화보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황혜영, 백지영, 유리 등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들의 비키니 화보가 공개되자 “30대라는 나이를 무색케 하는 몸매”라는 호의적인 여론이 형성됐었다. 특히 황혜영은 지난 6일, 14일 총 2차에 걸쳐 자신의 쇼핑몰 사이트에 비키니 화보를 공개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바 있다. 황혜영은 37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동안과 탄탄한 명품 복근으로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최은정의 발언은 계속해서 각종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상위권을 유지하며 수많은 논란을 양산하고 있어 그녀가 향후 어떤 대처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착한글래머, 아마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지영-유리, 비키니 화보공개…몸매도 절친?

    백지영-유리, 비키니 화보공개…몸매도 절친?

    연예계 절친 가수 백지영과 그룹 쿨의 유리가 비키니 수영복 화보를 공개했다.평소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구릿빛 건강한 피부가 인상적인 백지영과 유리는 괌에서 촬영한 비키니 사진을 본인이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에 선보였다.특유의 장난기 어린 모습과 통통 튀는 발랄함이 가득한 백지영과 유리의 비키니 화보는 지난 해 촬영한 비키니 화보보다 한층 더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아이엠유리 측은 “그들은 30을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포샵’의 힘을 빌리지 않아도 될 만큼 꾸준한 웨이트 트레이닝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 20대 몸매를 유지하고 있으며, 작년보다 올해 더 멋진 몸매를 만들었기 때문에 이번에 더욱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바디라인을 당당히 드러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괌에서 촬영 된 이번 비키니 화보에서 그들은 레오퍼드 비키니와 파스텔 프릴 비키니 등 다양한 비키니 수영복과 비치 웨어를 선보였으며, 여러 가지 룩에 맞춰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완벽하게 연출해 탄성을 자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백지영과 유리는 10대에 뒤지지 않는 체력으로 실제 촬영인지 장난치는 건지 모를 정도로 즐겁게 촬영에 임해 지켜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한편 끈끈한 우정을 바탕으로 쇼핑몰 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는 백지영과 유리는 현재 패션앤의 ‘스타일 배틀 로얄 톱 CEO’에서 함께 공동 MC를 맡아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사진 = 아이엠유리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지영-유리,군살없는 비키니 몸매 뽐내

    백지영-유리,군살없는 비키니 몸매 뽐내

    연예계 절친 가수 백지영과 그룹 쿨의 유리가 비키니 수영복 화보를 공개했다. 평소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구릿빛 건강한 피부가 인상적인 백지영과 유리는 괌에서 촬영한 비키니 사진을 본인이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에 선보였다. 특유의 장난기 어린 모습과 통통 튀는 발랄함이 가득한 백지영과 유리의 비키니 화보는 지난 해 촬영한 비키니 화보보다 한층 더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엠유리 측은 “그들은 30을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포샵’의 힘을 빌리지 않아도 될 만큼 꾸준한 웨이트 트레이닝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 20대 몸매를 유지하고 있으며, 작년보다 올해 더 멋진 몸매를 만들었기 때문에 이번에 더욱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바디라인을 당당히 드러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괌에서 촬영 된 이번 비키니 화보에서 그들은 레오퍼드 비키니와 파스텔 프릴 비키니 등 다양한 비키니 수영복과 비치 웨어를 선보였으며, 여러 가지 룩에 맞춰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완벽하게 연출해 탄성을 자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백지영과 유리는 10대에 뒤지지 않는 체력으로 실제 촬영인지 장난치는 건지 모를 정도로 즐겁게 촬영에 임해 지켜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한편 끈끈한 우정을 바탕으로 쇼핑몰 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는 백지영과 유리는 현재 패션앤의 ‘스타일 배틀 로얄 톱 CEO’에서 함께 공동 MC를 맡아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 = 아이엠유리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지영, 게임 중 깜짝 뽀뽀...’어떤 男?’

    백지영, 게임 중 깜짝 뽀뽀...’어떤 男?’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단장으로 활약 중인 백지영이 녹화 중 멤버와 깜짝 뽀뽀를 나눴다. 백지영은 오는 5일 방송될 KBS 2TV ‘천하무적야구단’(이하 ‘천하무적’)에서 야구단 멤버들과 게임을 하던 도중 어쩔 수 없이 입을 맞춰 시선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천하무적’ 멤버들은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맞아 한국의 16강을 응원하고자 입으로 탁구공을 불어넣는 미니 축구경기를 벌였다. 멤버들은 한국 팀 대 예선전에서 태극전사들과 맞붙게 될 나이지리아 팀으로 나눠 게임을 진행했다. 특히 경기 중 백지영과 야구단 멤버 중 한 명과 뽀뽀를 하게 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던 백지영과 달리 그녀와 입을 맞추게 된 야구단 멤버는 시종일관 웃음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 ‘아이리스’ 日 콘서트 사고에 ‘공개사과’

    이병헌, ‘아이리스’ 日 콘서트 사고에 ‘공개사과’

    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 일본 이벤트로 개최된 콘서트에서 좌석이 증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2일 일본 일간지 스포츠니폰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아이리스’ OST 콘서트 도중 좌석문제로 공연이 한 시간가량 지연되는 사태가 벌어져 급기야 ‘아이리스’ 주연배우 이병헌이 팬들에게 사과를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번 사고는 관객들이 콘서트 출연진들을 가깝게 볼 수 있는 무대 앞 스탠드 앞자리 좌석에 주최 측이 통로 무대를 설치하는 바람에 발생했다.더욱 문제가 된 것은 스탠드 앞자리 좌석 표가 팔린 상태에서 무대설치로 1400여석이 사라져 이 좌석을 구매한 관객들이 대체석으로 이동해야하는 손해를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대체석도 주최측이 행사 직전에서야 파악을 해 급하게 만든 좌석이다. 이에 이병헌을 보기위해 힘들게 표를 구한 팬들은 주최측에 항의를 했고 공연이 한 시간 가량 늦게 시작됐다. 또 주최측의 미비한 준비로 화가 난 관객들은 경찰에 신고해 경찰관 15명이 출동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이러한 사태가 벌어지자 이병헌은 무대에 올라 “문제가 발생해 공연 시작이 늦어져 미안하다.”며 “준비된 것을 200% 보여드릴 테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달라.”고 팬들에게 사과했다.한편 이날 콘서트에 이병헌 외에도 아이리스의 주역들 배우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최승현 등과 ‘아이리스’ OST에 참여한 가수 신승훈 백지영 김태우 등이 참석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리스 콘서트 사태, 日언론 ‘이병헌 사과’ 보도

    아이리스 콘서트 사태, 日언론 ‘이병헌 사과’ 보도

    “공연 시작 미안...200% 보여주겠다.”’아이리스’ OST 콘서트장에서 좌석이 증발하는 사태를 두고 이병헌은 이 같이 말했다.일본 산케이스포츠와 스포니치 등 주요외신은 2일 “지난 1일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아이리스’ OST 콘서트 도중 좌석문제로 경찰이 출동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일제히 보도했다.외신은 관계자말을 인용 “‘아이리스’ 출연자를 팬들에게 가까이서 보여주고자 무대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좌석이 증발하는 사태가 일어났다.”고 전했다.또한 “스탠드 앞자리 좌석에 통로 무대를 설치하면서 스탠드 앞자리 표가 팔린 1400여석이 사라졌다.”고 알렸다.이에 이병헌은 “문제가 발생해 공연 시작이 늦어져 미안하다”며 “준비한 것을 200% 보여드리겠다.”고 무대에 올라 말했고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달라”고 사과했다.한편 ‘아이리스’ OST 콘서트는 이병헌과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탑 등이 참석했으며 OST 참여 가수 신승훈, 백지영, 김태우 등이 축하무대를 가졌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호동, ‘내 귀에 기름’ 패러디 ‘박장대소’

    강호동, ‘내 귀에 기름’ 패러디 ‘박장대소’

    방송 예능인 강호동이 ‘내 귀에 기름’으로 패러디를 선보여 폭소케 했다.강호동은 지난 22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가수 장윤정, 제레미 박과 스타킹 카파레 쇼를 연출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패러디를 선보인 것.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장윤정에게 “너는 내여자니까~”를 불러주다가 갑자기 “느끼함을... 버터남을 보여주자”고 소리치며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은혁과 함께 ‘내 귀에 기름’을 연출 했다.강호동은 “내 몸에 기름! 볼수록 느끼했니 식용유 대신 콧기름 고기 구워줘~ 내 몸에 기름 배 안에 기름 찾니 머릿기름 부드럽게 오일 발라줘”라고 백지영의 내귀에 캔디를 패러디한 가사를 들려줬다.한편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매주 토요일 오후 06:30에 방송되며 이날 시청률은 11.6% (TNmS 제공)를 기록했다.사진=SBS ‘스타킹’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호동, 이번엔 ‘내 귀에 기름’..패러디 대박행진

    강호동, 이번엔 ‘내 귀에 기름’..패러디 대박행진

    강호동이 연이은 패러디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겨줬다. 강호동은 지난 22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우리의 느끼함을 버터남으로 보여주자.”며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은혁과 함께 ‘내 귀에 기름’을 불렀다. 앞서 ‘내 귀에 돼지’를 선보인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이날 강호동은 백지영의 ‘내 귀에 캔디’를 개사해 “내 몸에 기름! 볼수록 느끼했니 식용유 대신 콧기름 고기 구워줘~ 내 몸에 기름 배 안에 기름 찼니 머릿기름 부드럽게 오일 발라줘”라고 부르며 코믹한 댄스를 선보였다. 앞서 강호동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청자투어 편에서 ‘내 귀에 캔디’를 패러디한 ‘내 귀에 돼지’를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바 있다. 당시 강호동은 ‘어떤 부위를 얘기해도 다 먹어 줄게’ ‘일등급 야생 돼지’ ‘그 깻잎 상추쌈 위에 날 얹어줘’ 등으로 개사해 분당 시청률 50%를 넘기기도 했다. 한편 강호동은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멤버인 이수근, 김C, MC몽, 이승기, 김종민,은지원과 함께 ‘수학여행특집’으로 경주를 가던 중 도시락을 걸고 고속버스 안에서 노래자랑 복불복을 벌여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줬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호동, 두 번째 패러디 ‘내 귀에 기름’ 폭소

    강호동, 두 번째 패러디 ‘내 귀에 기름’ 폭소

    강호동이 ‘내 귀에 돼지’에 이어 ‘내 귀에 기름’을 선보여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호동은 지난 22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우리의 느끼함을 버터남으로 보여주자.”며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은혁과 함께 ‘내 귀에 기름’을 불렀다. 강호동은 백지영의 ‘내 귀에 캔디’를 개사해 “내 몸에 기름! 볼수록 느끼했니 식용유 대신 콧기름 고기 구워줘~ 내 몸에 기름 배 안에 기름 찼니 머릿기름 부드럽게 오일 발라줘”라고 부르며 코믹한 댄스를 선보였다. 앞서 강호동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청자투어 편에서 ‘내 귀에 캔디’를 패러디한 ‘내 귀에 돼지’를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바 있다. 사진 =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 섭외의 달인 등극...선예 패떴 출연 ‘확정’

    조권 섭외의 달인 등극...선예 패떴 출연 ‘확정’

    2AM 조권이 미국에 있는 원더걸스 선예와 전화연결을 통해 ‘패떴’ 출연을 권유했다. 조권은 16일 오후 방송될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 2’)에서 평소 절친한 동료인 선예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이날 패밀리 멤버들은 강원도 양구 배꼽마을로 떠나 나라를 지키는 노도부대 장병들을 위해 깜짝 위문공연을 준비했다. 멤버 7명은 자신들과 공연을 함께할 친구들을 전화 통화를 통해 섭외했다. 윤상현은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자신과 부부로 나왔던 선우선에게, 옥택연은 백지영, 윤아는 f(x)설리와 소녀시대 멤버 수영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청했다. 특히 조권은 연습생 시절부터 함께 한 선예에게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전화연결이 되자 조권은 지금 어디냐며, 지금 강원도로 오라고 장난식으로 말했다. 하지만 미국에 있던 선예는 친구의 부탁을 들어주지 못한 미안함에 대신 시청자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했다. 하지만 조권의 적극적인 섭외는 드디어 현실화된다. 원더걸스가 17일 귀국 직후 곧바로 ‘패떴2’ 녹화에 합류하는 것. 원더걸스는 추억의 수학여행 편 녹화를 통해 평소 느끼지 못했던 학창시절의 기분을 만끽할 예정이다. 한편, 윤아는 대학교 동기인 선예와 전화 통화로 친하게 지내자며 인사를 건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억소녀 김예진, 방송 중 눈물 왜?

    4억소녀 김예진, 방송 중 눈물 왜?

    26살의 나이에 20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연 매출 50억을 달성한 쇼핑몰 CEO 김예진. 방송을 통해 ‘4억 소녀’로 유명세를 탄 그녀는 부러움과 시기를 한몸에 받으며 이제 웬만한 비방글에는 끄떡없을 만큼 수많은 악플을 경험하기도 했다.하지만 그만큼 강했던 김예진이 자신이 출연중인 패션앤의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에서 끝내 눈물을 보였다.8명의 출연자로 시작했던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는 패자부활전을 통해 다시 기회를 얻은 김은진, 심수연 두 명의 출연자가 합류하며 5명의 CEO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6회 미션은 패션앤 사이트를 통해 신청받은 시청자들의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 20~30대 여성들이 흔히 가진 통통한 하체, 군살 등 체형의 고민을 커버하고 자신만의 스타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신청자들에게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해야만 했다.머리부터 발끝까지 변신을 마친 이들의 스타일 멘토가 된 CEO들은 자신감에 찬 모습으로 심사대 위에 올랐으나 심사위원들의 태도는 예상 밖이었다. CEO들을 매번 긴장하게 하는 우종완의 독설과 날카로운 서정은의 심사평은 결국 4억 소녀 김예진이 눈물을 쏟아내게 만들었다.4억 소녀로 시작해 50억 대 CEO가 되기까지 승승장구하며 사업을 키워온 그녀는 매회 거듭되는 심사위원들의 비평이 쉽지만은 않았을 터. 20여 명의 직원 중 누구 하나 지금까지 ‘사장님‘에게 토를 달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그녀의 든든한 후원군 어머니에게도 이런 독설은 들은 적이 없었다. 그동안 어떤 모진 말에도 상처받지 않을 것 같은 당당함과 자신감에 찬 모습을 보여준 4억 소녀의 눈물에 심사위원들은 물론 MC 백지영과 유리도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그녀의 눈물을 쏟게 한 심사위원들의 독설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오는 14일(금) 밤 12시 패션앤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패션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억 소녀’ 김예진, 우종완 독설에 눈물 쏟아 ‘왜?’

    ‘4억 소녀’ 김예진, 우종완 독설에 눈물 쏟아 ‘왜?’

    ‘4억 소녀’ 김예진이 독설에 울음을 터트렸다. 김예진은 오는 14일 방송될 케이블채널 패션앤(FashionN)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의 최근 녹화에서 심사위원단의 독설에 결국 눈물을 쏟았다. 이날 김예진은 시청자들의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시키라는 미션을 받았다. 김예진은 이들에게 20~30대 여성들이 흔히 가진 통통한 하체, 군살 등 체형의 고민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신을 마친 시청자들의 스타일 멘토가 된 김예진을 비롯한 CEO들은 자신감에 찬 모습으로 심사대 위에 올랐다. 하지만 심사위원들의 태도는 예상 외로 차가웠다. 특히 김예진은 우종완의 독설과 날카로운 서정은의 심사평에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김예진은 방송을 통해 4억 소녀로 유명세를 탄 후 연 매출 50억을 달성한 쇼핑몰 CEO가 되기까지 부러움과 시기를 한 몸에 받으며 웬만한 비방글에는 끄떡없을 만큼 수많은 악플을 경험했다. 그만큼 강했던 김예진이 눈물을 보이자 심사위원들은 물론 MC 백지영과 유리도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사진 = 패션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억 소녀CEO’ 김예진 독설에 무너지다

    ‘4억 소녀CEO’ 김예진 독설에 무너지다

    26살의 나이에 20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연 매출 50억을 달성한 쇼핑몰 CEO 김예진. 방송을 통해 ‘4억 소녀’로 유명세를 탄 그녀는 부러움과 시기를 한몸에 받으며 이제 웬만한 비방글에는 끄떡없을 만큼 수많은 악플을 경험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만큼 강했던 김예진이 자신이 출연중인 패션앤의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에서 끝내 눈물을 보였다. 8명의 출연자로 시작했던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는 패자부활전을 통해 다시 기회를 얻은 김은진, 심수연 두 명의 출연자가 합류하며 5명의 CEO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6회 미션은 패션앤 사이트를 통해 신청받은 시청자들의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 20~30대 여성들이 흔히 가진 통통한 하체, 군살 등 체형의 고민을 커버하고 자신만의 스타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신청자들에게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해야만 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신을 마친 이들의 스타일 멘토가 된 CEO들은 자신감에 찬 모습으로 심사대 위에 올랐으나 심사위원들의 태도는 예상 밖이었다. CEO들을 매번 긴장하게 하는 우종완의 독설과 날카로운 서정은의 심사평은 결국 4억 소녀 김예진이 눈물을 쏟아내게 만들었다. 4억 소녀로 시작해 50억 대 CEO가 되기까지 승승장구하며 사업을 키워온 그녀는 매회 거듭되는 심사위원들의 비평이 쉽지만은 않았을 터. 20여 명의 직원 중 누구 하나 지금까지 ‘사장님‘에게 토를 달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그녀의 든든한 후원군 어머니에게도 이런 독설은 들은 적이 없었다. 그동안 어떤 모진 말에도 상처받지 않을 것 같은 당당함과 자신감에 찬 모습을 보여준 4억 소녀의 눈물에 심사위원들은 물론 MC 백지영과 유리도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녀의 눈물을 쏟게 한 심사위원들의 독설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오는 14일(금) 밤 12시 패션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패션앤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억 소녀’ 김예진, 우종완 독설에 ‘눈물 펑펑’

    ‘4억 소녀’ 김예진, 우종완 독설에 ‘눈물 펑펑’

    ‘4억 소녀’ 김예진이 방송 중 독설에 눈물을 보였다. 김예진은 오는 14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패션앤(FashionN)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의 최근녹화에서 심사위원단의 독설에 그간 참아왔던 눈물을 쏟아냈다. 이날 김예진은 시청자들의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시키라는 미션을 받았다. 김예진은 이들에게 20~30대 여성들이 흔히 가진 통통한 하체, 군살 등 체형의 고민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신을 마친 시청자들의 스타일 멘토가 된 김예진을 비롯한 CEO들은 자신감에 찬 모습으로 심사대 위에 올랐다. 하지만 심사위원들의 태도는 예상 외로 차가웠다. 특히 김예진은 우종완의 독설과 날카로운 서정은의 심사평에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김예진은 방송을 통해 4억 소녀로 유명세를 탄 후 연 매출 50억을 달성한 쇼핑몰 CEO가 되기까지 부러움과 시기를 한 몸에 받으며 웬만한 비방글에는 끄떡없을 만큼 수많은 악플을 경험했다. 그만큼 강했던 김예진이 눈물을 보이자 심사위원들은 물론 MC 백지영과 유리도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사진 = 패션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철 원장의 온라인사진전 ‘모토앤소울’ 인기몰이 ‘왜?’

    박철 원장의 온라인사진전 ‘모토앤소울’ 인기몰이 ‘왜?’

    헤어뷰티샵 대규모 온라인사진전 ‘모토앤소울(MOTTO&SOUL)’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열린 ‘모토앤소울’사진전에는 사흘간 총 10만명 이상의 방문자가 다녀가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패션과 뷰티의 중심에서 새롭게 연출된 이번 ‘모토앤소울’은 대중은 물론 관련 전문 업계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스타와 디자이너가 직접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박철 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직접 사진전에 참여한 정수라, 김서형, 백지영, 소유진, 최재환, 전소민, 최민성, 고은아 등을 비롯한 응원해주는 모든 연예인들, 그리고 1주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보이드를 기억해주는 고객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온라인화보전은 13일 공개된 ‘모토앤소울’의 현장스케치 영상을 마지막으로 앞으로 2개월간 홈페이지를 통해 계속해서 온라인사진전과 셀러브리티를 채워갈 예정이다. 사진=비밀결사단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헤어디자이너’ 박철, 화보전 개최…백지영→‘헵번’

    ‘헤어디자이너’ 박철, 화보전 개최…백지영→‘헵번’

    유명 헤어디자이너로 헤어샵 ‘보이드 바이 박철’을 운영 중인 박철 원장이 미용실 오픈 1주년을 맞아 ‘모토 앤 소울’(MOTTO&SOUL)을 주제로 온라인 화보전을 펼친다.박철 원장은 10일부터 나흘간 가수 백지영, 배우 최재환, 고은아 등을 포함한 총 8명의 스타를 모델로 화보전을 진행한다. 이번 화보전은 지난해 5월 약 100여 명의 연예인과 취재진을 불러들였던 오픈식에 이은 행사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특히 ‘순수’를 테마로 한 화보공개 첫 날에는 백지영이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속 여주인공 오드리 헵번(Andrey Kathleen Ruston)의 모습을 연출했으며 영화 ‘국가대표’를 통해 이름을 알린 최재환이 찰리 채플린(Charles Spencer Chaplin)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또한 고은아는 최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하며 차세대 패셔니스타로 인정받고 있는 배우답게 영화 ‘레옹’에서 강한 독립심과 순수함을 동시에 표현해냈던 마틸다(Matilda)의 모습을 재현했다.한편 ‘보이드 바이 박철’ 오픈 1주년 기념 온라인 사진전, ‘모토 앤 소울’은 헤어샵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voidparkchul)와 헤어-뷰티 전문 매거진 ‘그라피’(GRAPHY) 6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사진 = 비밀결사단김경미 기자 rornfl84@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CEO배틀 ‘4억소녀’ 우승..우종완은 ‘짝퉁남’ 취급?

    CEO배틀 ‘4억소녀’ 우승..우종완은 ‘짝퉁남’ 취급?

    ‘미친 매출 쇼핑몰’ 8명의 젊은 CEO들의 스타일링 서바이벌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의 첫 번째 우승자가 탄생했다. 바로 ‘4억 소녀’ 아니 ‘50억 CEO’ 김예진과 레이싱 모델 출신 CEO 조세희가 주인공이다. 지난 금요일 밤 첫 방송된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의 1회 미션은 ‘MC 백지영, 유리를 스타일링 하라’. 8명의 출연자들은 2명씩 네 팀을 이뤄 60분간 바쁘게 동대문 시장을 돌며 각자의 개성대로 스타일링 준비를 했다. 평소 클럽을 자주 다닌다는 ‘4억 소녀’ 김예진은 레이싱 모델 조세희와 팀을 이뤄 백지영의 클럽룩을 연출했다. 시스루 소재의 톱과 보이 프렌드 재킷으로 시크한 클럽룩을 연출했으며, 찢어진 스타킹으로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혔다. 클럽룩 스타일링에 맞춰 김예진 또한 시스루소재의 블라우스에 이너웨어만 매치해 섹시함을 강조하기도 했다. 레이싱 모델 조세희가 백지영을 대신해 그들이 스타일링한 의상을 입었으며, 섹시함이 넘치는 이너웨어와 스타킹을 찢어 과감한 스타일링 연출로 첫회 미션의 우승자가 됐다. 우승소감에 대해 김예진과 조세희는 “상대 출연자들의 스타일링을 보고 당연히 우리가 우승할 줄 알았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오는 16일(금) 밤 12시에는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의 두 번째 미션이 방송된다. 두 번째 미션은 각자의 쇼핑몰 베스트 아이템을 오프라인에서 판매하는 것. 판매 장소도 모른 채 출연자들은 제작진의 지시대로 각자의 짐을 가지고 온 상태다. 공정성을 위해 제작진은 출연자들의 핸드폰을 모두 압수한 상태로 4시간 동안 벼룩시장에서 물건을 판매하게 했다. 출연자들은 평균 2~300만원 상당의 판매고를 올렸다. 첫 회 우승자인 ‘4억 소녀’ 김예진은 자신을 알아보는 팬들 때문에 판매보다 사인과 사진촬영에 더욱 매진했다는 제작진의 평. 하지만 이런 유명세 때문에 심사위원들에게 미션 수행을 완벽히 못한 것에 대해 질책을 받기도 했다. 한편 최근 패션계를 넘어 연예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우종완은 이번 심사에서도 신랄한 독설을 퍼부었는데, 그에게 상처를 받은 출연자 한 명이 과감히 반격을 하고 나서기도 했다. “우종완도 짝퉁남!”이라며 그를 뒷조사한 내용을 폭로, 우종완을 당황하게 만들었던 것. 점점 열기를 더해가는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그 두 번째 미션과 ‘우종완 짝퉁남’에 대한 진실은 오는 17일(금) 밤 12시 패션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패션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와~와~ 10대·20대만 소리 지르란 법 있나요”

    “와~와~ 10대·20대만 소리 지르란 법 있나요”

    패티 김(72)이 발목에 붕대를 감고 무대에 오르는 ‘붕대 투혼’을 불사하며 나이를 잊게 하는 공연으로 관객을 사로잡고 있다. 은발의 짧은 커트 머리, 새빨간 립스틱으로 무대에 나선 패티 김은 배 속 깊숙이서 끌어올린 기품 있는 음색으로 50여년 전 히트곡부터 드라마 ‘아이리스’ 삽입곡인 최신 인기곡까지 소화했다. ●발목에 붕대 감고 무대 올라 열창 지난 9일 서울 홍인동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패션(Passion)-패티김은 열정이다’란 제목으로 패티 김의 전국 순회공연 막이 올랐다. 공연장 천장에 매달린 간이 무대를 타고 내려온 그는 첫 곡으로 ‘패션’을 부르고서 ‘와~ 와~’하고 소리를 내질렀다. “10대, 20대만 소리 지르라는 법 있습니까. 나이는 숫자일 뿐이에요. 특히 여성 팬들, 나이를 생각하지 말고 해 보고 싶은 것에 도전하세요. 저는 꼭 행글라이더를 탈 겁니다. 남편에게 허락도 받았어요. 하하.” 이날 패티 김은 지난달 별세한 작곡가 고(故) 박춘석씨를 추모하는 방송에 9㎝짜리 힐을 신고 출연했다가 다리를 접질려 붕대를 감고 무대에 올랐다. 2008년 50주년 기념 공연 때와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고자 공연장에서 잘 부르지 않았던 30, 40년 전 노래인 ‘내 사랑아’ ‘사랑하는 당신이’ ‘람디담디담’을 새롭게 편곡해 불렀다. ●50년전 히트곡부터 ‘아이리스’삽입곡까지 또 “드라마 ‘아이리스’의 사탕 키스를 모두 한 번씩 해 보지 않았느냐.”고 운을 떼더니 ‘아이리스’ 삽입곡인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를 정통적인 창법으로 소화했다. 평소 조용필의 노래를 좋아한다며 남성 관객을 위한 노래로 ‘모나리자’도 열창했다. 23년째 호흡을 맞춘 김정택 악단의 반주에 맞춰 흥겹게 달리던 무대는 지금의 패티 김을 있게 해준 두 작곡가 박춘석, 길옥윤의 히트곡을 부르면서 찡하게 바뀌었다. 패티 김은 “나의 스승이자 친구, 오빠 같은 분이 돌아가셔서 지금도 슬프다.”며 “오래오래 그리워할 것”이라고 말했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신발을 벗고 ‘그대 없이는 못살아’와 ‘서울의 찬가’를 열창했다. 공연 중간중간 재기 넘치는 입담을 과시한 그는 “패티 김은 라이브 공연으로 봐야 실력을 알 수 있으니, 이제 중소도시까지 관객들을 많이 찾아가겠다.”며 웃었다. 패티 김의 공연 ‘패션’은 16~17일 경기도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 24일 대구 수성아트피아, 5월1일 마산 3·15 아트센터 대극장, 7~8일 수원 경기도 문화의 전당, 15일 춘천 강원대학교 백령문화관, 29일 원주 백운아트홀, 6월4~5일 경기 성남아트센터 등으로 이어진다. 10월22~23일에는 서울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예정돼 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백지영-허준, 천하무적 야구단 불참 ‘왜?’

    백지영-허준, 천하무적 야구단 불참 ‘왜?’

    ’천하무적 야구단’의 멤버인 백지영과 허준이 방송에 불참해 시청자들을 궁금케 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천하무적 토요일’의 ‘천하무적 야구단’(이하 ‘천하무적’)에는 단장 백지영과 코치 허준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백지영은 친한 동료 가수인 그룹 쿨의 유리가 부친상을 당해 불참했고 허준은 임파선염으로 병원에 입원 중인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의 빈자리는 개그맨 이병진과 김성한 감독이 대신했다. 대타 해설에 나선 이병진은 “허준 코치가 하루 빨리 나아서 함께 방송을 이끌어 가길 바란다.”고 안부의 인사를 전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멤버 중 두 명이 빠졌을 뿐인데 방송이 심심하더라. 빨리 복귀하길 바란다.”며 “좋지 못한 일로 불참해 가슴이 아프다. 힘내라.” 등 응원하는 의견을 올렸다. 한편 이날 ‘천하무적’은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차승원 황정민 한지혜 백성현, 이준익 감독의 ‘대동단결’ 팀과 맞대결을 펼쳤다. 사진 = KBS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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