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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현진 기자 전직 소문에 MBC “확정 안돼”…내부 반응 살펴보니 ‘충격’

    배현진 기자 전직 소문에 MBC “확정 안돼”…내부 반응 살펴보니 ‘충격’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 MBC 배현진 아나운서가 오는 5월부터 기자로 전직한다는 보도에 대해 MBC가 입장을 밝혔다. MBC는 24일 언론을 통해 “공식 인사가 난 상태가 아니라 배현진 아나운서의 발령이 확정됐다 말할 순 없는 상황”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이날 한 매체는 최근 MBC 사내 직종 전환 공모를 실시해 배현진 아나운서를 기자로 전직시키기로 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직 공식적인 인사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배현진 아나운서는 국회를 출입처로 배정받고 기자교육을 받게 될 예정이다. 하지만 오는 5월부터 MBC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기로 예정된 배현진 아나운서가 기자로 전직한 후 실제 현장에서 취재기자로서 역할을 수행할지 의문이 나오고 있다. 회사 내부에선 지난 2012년 파업 중 노조를 탈퇴해 앵커로 복귀했던 배현진의 전직에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파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노조원 일부가 아직 보도국에 복귀하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배현진 아나운서에 대한 반발도 크다는 것이다. 또 평일 뉴스데스크 앵커는 현실적으로 외부 취재활동이 어려워 국회 출입처 발령이 부적절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앞서 MBC는 박영선, 손석희, 김현경, 백지연, 김주하, 전종환 등을 아나운서에서 기자로 전직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배현진 아나운서, 국회 출입기자로 전직? ‘이유 알고 봤더니..’

    MBC 배현진 아나운서, 국회 출입기자로 전직? ‘이유 알고 봤더니..’

    배현진 아나운서의 기자 전직 소식이 전해졌다. MBC는 최근 사내공모를 통해 배현진 아나운서를 비롯한 일부 사원을 취재기자로 선발했다. 아직 공식적인 인사가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배현진 아나운서는 국회를 출입처로 배정받고 기자교육을 받게 될 예정이다. MBC에서는 그간 박영선, 손석희, 김현경, 백지연, 김주하, 전종환 씨 등이 아나운서에서 기자로 전직한 바 있다. 하지만 오는 5월부터 MBC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는 배현진 아나운서가 기자로 전직한 이후 실제로 현장에서 취재기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지 의문이다. 평일 메인 뉴스를 진행하는 앵커가 외부취재를 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 또한 지난해 MBC 파업 이후 보도국으로 복귀하지 못한 기자들도 있어 배현진의 향후 행보와 기자 전직 이유가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배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해 11월 ‘뉴스데스크’ 앵커 자리에서 물러난 뒤 유급휴가를 가졌으며, 다음달 ‘뉴스데스크’ 앵커자리로 6개월 만에 다시 돌아온다.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왜 갑자기 기자로 전직했을까?”,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좀 더 보람된 일을 하고 싶어서?”,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앵커자리로 돌아오는데 왜 기자를?”,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공식입장이 궁금해”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백지연 피플인사이드’ 돌연 취소

    채널을 변경해 다시 시작할 예정이었던 인기 토크쇼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방송이 갑작스럽게 취소됐다.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관계자는 14일 “오늘 오후 9시 방송할 예정이었던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가 제작비와 관련한 채널 내부 사정으로 방송이 취소됐다”며 “향후 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는 2009년 MBC 스타 아나운서 출신 백지연을 앞세워 출발한 토크쇼로 아웅산 수치, 왕자웨이 감독, 아널드 슈워제네거 등 국내 TV에서 쉽사리 볼 수 없는 해외 인사를 섭외해 인기를 누렸다. 프로그램은 지난 8월 대규모 개편을 앞두고 폐지됐지만 tvN에서 온스타일로 채널을 변경해 이날 첫 방송을 앞두고 있었다.
  • 백지연 심경글은 ‘피플인사이드’ 불방 때문? “바보 몇 명이 조직 무너뜨려”

    백지연 심경글은 ‘피플인사이드’ 불방 때문? “바보 몇 명이 조직 무너뜨려”

    방송인 백지연이 최근 프로그램 방송 취소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심경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백지연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바보 몇 명이 조직을 살릴 길은 없지만 조직을 무너지게 할 수는 있다”는 글을 올렸다. 백지연은 당초 진행하던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가 폐지되자 채널을 옮겨 14일 온스타일을 통해 다시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CJ E&M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14일) 오후 9시 온스타일에서 리런칭 예정이었던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가 채널 내부 사정으로 인해 취소됐다. 현재로서 향후 계획은 미정이다. 기다렸던 시청자분들께는 양해의 말씀을 구한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백지연이 다음날 트위터에 올린 글이 CJ E&M 측을 겨냥했을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가 예정된 방송을 하지 못한 배경과 사정에 대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내상 생활고 고백 “봉준호 감독 때문에 참담”

    안내상 생활고 고백 “봉준호 감독 때문에 참담”

    배우 안내상이 생활고 때문에 봉준호 감독에게 배역을 부탁했다가 거절당한 사연을 고백했다. 안내상은 지난 30일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봉준호 감독과의 인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안내상은 “대학 후배인 봉준호 감독 데뷔작인 단편영화 ‘백색인’에 잠깐 출연했다. 당시 봉 감독이 먼저 출연을 요청해 하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안내상은 “이후 봉 감독이 첫 장편영화 ‘플란다스의 개’를 시작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난 당시에 연극배우로 활동했는데 살기가 너무 힘들어 봉 감독에게 전화해 ‘나 할 거 없냐’고 물었다”면서 “봉 감독이 난처해하더니 ‘정말 없다’고 했다”고 당시의 참담했던 심정을 언급했다. 또 “그 전화를 하기 전에 망설였었는데 끊고 나니 민망하기도 하고 서럽기도 했다”면서 “살기 힘들어서 후배에게 청탁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안내상은 “나중에 봉 감독이 찾아와 ‘플란다스의 개’ 대본을 보여주는데 내게 어울리는 역할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잠시 생각에 잠기던 안내상은 “후배에게 청탁을 하고 또 거부당한 것에 대해 비참한 생각이 들었다”면서 “봉 감독은 내가 살면서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계기를 준 존재가 됐다”고 덧붙였다. 안내상 생활고 고백을 들은 네티즌들은 “안내상 생활고 고백, 정말 비참한 심정이었을 듯”, “안내상 생활고 고백, 그 시련을 딛고 일어서서 명품배우가 됐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내상 “설경구 잘 되니 배 아팠다” 언급에 묘한 관심

    안내상 “설경구 잘 되니 배 아팠다” 언급에 묘한 관심

    배우 안내상이 설경구를 질투했던 과거를 고백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한 안내상은 “설경구가 잘 되니 배가 아팠다”고 털어놨다. 이날 MC 백지연은 “설경구와 영화 ‘오아시스’를 작업했다. 연기 선배는 누구냐”라고 묻자 안내상은 “설경구가 선배”라고 답했다. 이어 안내상은 “(설경구와)형 동생하며 지내는 술 친구였다. 서로의 허점들을 다 안다”면서 “지금도 많이 챙겨주고 서로 잘됐다고 말한다”고 전했다. 특히 “처음에는 설경구가 잘되는 게 배가 아팠다. 나는 고생하는데 자기들은 잘 나가니까 영화가 좀 망하라고 한 적이 있었다”면서 “하지만 금전적으로 여유가 생기니 진심으로 박수쳐 줄 수 있게 됐다”고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이날 안내상은 봉준호 감독에게 배역을 부탁했다가 거절당한 사연도 밝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민수 심경 고백 “윤후 학교 사흘간 안 보냈다”

    윤민수 심경 고백 “윤후 학교 사흘간 안 보냈다”

    가수 윤민수가 아들 윤후 안티카페와 관련한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한 윤민수는 윤후 안티카페에 대한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윤민수는 “이미 두 달 전부터 안티 카페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며 아내가 검색을 해서 들어가봤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카페에 남겨진 글의 대부분은 개설자를 욕하는 내용이었다”면서 “그래서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최근 논란이 불거진 것에 대해서 “윤후는 사실 전혀 모른다”면서 “전혀 모르는 상황인데 다른 사람들이 괜찮냐고 물어보는 게 무서워서 3일 만에 학교를 보냈다”고 부모로서 심경을 고백했다. 윤민수 심경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민수 심경 고백, 아빠 마음 느껴진다”, “윤민수 심경 고백, 지금 생각해도 화나”, “윤민수 심경 고백 뭉클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C 제왕 ‘서세원’ 7월 종편으로 복귀하나

    MC 제왕 ‘서세원’ 7월 종편으로 복귀하나

    7일 ‘서세원 복귀설’이 화제다. 이날 한 언론매체는 “서세원이 7월 쯤 종합편성채널 채널A 토크쇼로 방송가에 복귀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채널A 김순겸 PD는 “확정이라고 말하기에는 아직까지 조심스러운 면이 있지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준비하고 있다”면서 “빠르면 이달 말 혹은 7월 초에 방송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세원이 복귀하는 방송은 토크쇼로 게스트없이 진행되며 남희석이 공동 MC로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세원은 1996년부터 2002년까지 KBS 2TV ‘서세원쇼’ 에서 탁월한 진행 솜씨를 뽐내는 등 대중에게 사랑받았지만 2004년 불미스러운 일에 휘말려 방송가를 떠났다. 복귀가 성사되면 2007년 이후 거의 6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오게 된다. 서세원은 지난해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잠깐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방송을 쉰 지 오래됐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 “목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하는데 다시 잘 할 수 있을 지 궁금”, “방송 나오는 걸 다시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화 에릭 녹화 중단 “15년 동안 지금이 가장 힘들어”

    신화 에릭 녹화 중단 “15년 동안 지금이 가장 힘들어”

    그룹 신화 멤버 에릭이 녹화 중단을 선언(?)했다. 에릭은 지난 4일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에 신화 멤버들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화 멤버들이 지난 15년 동안 함께 활동하며 겪었던 일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MC 백지연이 “험난한 연예계에서 여섯 명이 의지할 수 있다는 게 힘이 되겠다”고 인터뷰를 진행했다. 순간 에릭이 “15년 활동하는 동안 여러 가지 일이 있었지만 솔직히 지금이 가장 힘들다”고 말해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 이어 잠시 머뭇거리던 에릭은 “아까부터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화장실 잠깐만 다녀오면 안 되겠느냐”면서 머쓱한 표정을 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자 전진은 “이렇게 말할 정도면 진짜 심각한 상황”이라고 덧붙여 스튜디오 현장을 폭소케 했다. 에릭 녹화 중단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릭 녹화 중단, 제목만 보고 큰일이 난 줄 알았다”, “에릭 녹화 중단, 15년이 지나도 귀엽네”, “에릭 녹화 중단, 재치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싸이 언급 “싸이의 ‘새’춤을 보고 가수의 꿈을 키웠다”

    현아 싸이 언급 “싸이의 ‘새’춤을 보고 가수의 꿈을 키웠다”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선배 가수 싸이를 언급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한 현아는 “싸이 선배님의 ‘새’를 보고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밝혔다. 현아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싸이의 ‘새’ 춤을 보고 꿈을 키우면서 ‘저런 사람도 있구나’라고 생각했다”면서 “실제로 만나게 될 줄을 생각도 못 했다”고 말했다. 또 “그 에너지가 좋았다”고 덧붙였다. 현아는 이어 “회사를 통해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출연 제의를 받았다”면서 “걱정도 했지만 영광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현아의 싸이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아 싸이 언급, 정말 꿈을 이룬 느낌이었겠다”, “현아 싸이 언급, 현아도 새 춤을 추면 색다를 듯”, “현아 싸이 언급에 싸이는 어떤 생각이 들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콤플렉스 고백 “광대뼈, 술, 목소리…”

    현아 콤플렉스 고백 “광대뼈, 술, 목소리…”

    현아 콤플렉스 고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한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는 자신의 콤플렉스를 고백했다. 현아가 고백한 콤플렉스는 술과 광대뼈, 목소리였다. 현아는 “광대뼈 때문에 카메라 앞에서 늘 사선으로 웃는다”면서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를 먼저 털어놨다. 이어 “술을 잘 마시게 생겼는데 사실 술을 잘 못한다”면서 “한 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져서 멤버들이 많이 놀린다”고 말했다. 또 현아는 “목소리에 기품이 없고 꼭 딱따구리 같다”면서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날 잘 못 알아보는데 말을 하면 목소리 때문에 바로 알아본다”고 덧붙였다. 현아 콤플렉스 고백에 네티즌들은 “현아 콤플렉스 고백, 알고 보면 다 장점인데 힘내요”, “현아 콤플렉스 고백, 콤플렉스 신경 쓰지 말고 당당해지길”, “현아 콤플렉스 고백, 의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미숙, 기자가 ‘17세 연하남’ 관련 발언하자…

    이미숙, 기자가 ‘17세 연하남’ 관련 발언하자…

    탤런트 이미숙이 ‘장자연 사건’과 자신이 관련 있다는 의혹을 제기한 전 매니지먼트사와 기자를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17세 연하남 스캔들’과 관련해 보도한 기자에 대해서도 소송을 냈다. 이미숙은 전 소속사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와 이 회사 김성훈 전 대표이사 , MBC 이상호 기자, 뉴시스 유상우 기자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미숙은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와 인격을 훼손했다.”면서 10억원의 위자료를 청구했다. 또 “추후 10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되는 재산상 손해에 대하는 증빙자료를 구비, 추가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숙은 “피고들의 허위사실 유포로 여배우로서의 삶뿐만 아니라 어머니, 여자로서의 삶이 모두 파괴되는 고통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MBC 이 기자는 지난 5일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 “지난해 말 이미숙의 연하남 스캔들을 알고 있었다. 이 스캔들이 언론에 공개될 위기에 처하자 이미숙이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장자연 문건을 활용한 것이 아닌가 의문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뉴시스 유 기자는 지난달 22일 “이미숙이 이혼 전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17세 연하남이 호스트”라고 보도했다. 이 기자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진실을 말한 대가가 10억원이라면 제 심장을 꺼내 팔아서라도 갚겠습니다. 상식적인 질문을 막고 침묵을 강제하는 모든 폭력에 저항할 따름입니다. 다만 기자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기 위해”라고 적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미숙, 기자가 ‘17세 연하남’ 관련 발언하자…

    이미숙, 기자가 ‘17세 연하남’ 관련 발언하자…

    탤런트 이미숙이 ‘장자연 사건’과 자신이 관련 있다는 의혹을 제기한 전 매니지먼트사와 기자를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17세 연하남 스캔들’과 관련해 보도한 기자에 대해서도 소송을 냈다. 이미숙은 전 소속사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와 이 회사 김성훈 전 대표이사 , MBC 이상호 기자, 뉴시스 유상우 기자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미숙은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와 인격을 훼손했다.”면서 10억원의 위자료를 청구했다. 또 “추후 10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되는 재산상 손해에 대하는 증빙자료를 구비, 추가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숙은 “피고들의 허위사실 유포로 여배우로서의 삶뿐만 아니라 어머니, 여자로서의 삶이 모두 파괴되는 고통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MBC 이 기자는 지난 5일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 “지난해 말 이미숙의 연하남 스캔들을 알고 있었다. 이 스캔들이 언론에 공개될 위기에 처하자 이미숙이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장자연 문건을 활용한 것이 아닌가 의문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뉴시스 유 기자는 지난달 22일 “이미숙이 이혼 전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17세 연하남이 호스트”라고 보도했다. 이 기자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진실을 말한 대가가 10억원이라면 제 심장을 꺼내 팔아서라도 갚겠습니다. 상식적인 질문을 막고 침묵을 강제하는 모든 폭력에 저항할 따름입니다. 다만 기자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기 위해”라고 적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통진당 압수수색 ‘와글’ 첫 화학적 거세 ‘와글’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통진당 압수수색 ‘와글’ 첫 화학적 거세 ‘와글’

    시국이 시국인지라 무거운 이슈들이 상위권에 포진했다. 1위는 ‘통합진보당 압수수색’이다. 비례대표 경선 부정 의혹을 등에 업고 검찰이 통합진보당 서버 관리업체를 압수수색해 당원명부 등을 압수해 버린 것.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부정 경선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소환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워낙 정치적 폭발력이 높은 사안이라 수사, 재판과정에 이르기까지 숱한 논란을 낳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4위에 ‘이상규 100분토론’이 올랐다. 구당권파인 이상규 통합진보당 당선자가 그간 논란에 대한 입장 표명을 위해 MBC 100분토론에 출연했으나, 정작 구당권파의 정체성을 두고 시민패널과 언쟁을 벌인 일이 화제로 떠올랐다. 2위는 ‘화학적 거세 첫 시행’이 차지했다. 지난 21일 법무부가 사상 처음으로 아동성폭력 전과 4범에게 성충동 억제를 위한 약물을 투여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 출소 후 재범기간이 갈수록 짧아지는 데다 성도착증 진단까지 받은 데 따른 것이다. 가출소 뒤 거주지에서 생활하면서 3개월에 한번씩 약물을 투여받을 예정이다. 효과와 정당성 문제를 두고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3위엔 ‘노무현 3주기 추도식’이 올랐다. 지난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 묘역에서 진행된 추도식에서 야권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5위는 ‘수원 살인사건 유가족’이다. 유족들이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범인 오원춘이 중국 인육 유통 조직에 연루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6위엔 ‘서강대 축제 폭발 사고’가 올랐다. 7위에는 ‘서울 반바지 근무’가 올랐다. 전기가 부족한 데다, 이른 더위 때문에 서울시가 근무시간에 반바지와 샌들을 허용하자고 제안하고 나선 것이다. 6~9월 민원부서를 제외하고는 반바지와 샌들을 허용키로 했다. 8위는 오는 8월 19일로 예정된 ‘에미넴 내한 공연’이 차지했다. 세계 최고의 래퍼로 꼽히는 만큼 관심이 그만큼 뜨겁다. 9위는 ‘MC몽 무죄’다. 그간 이빨을 고의로 뽑아 병역을 회피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던 MC몽은 지난 24일 대법원으로부터 최종 무죄확정 판결을 받았다. 병역 회피가 아니라 단순 치료목적이라고 인정한 것이다. 10위에는 교통사고를 내고도 피해 여고생을 성폭행까지한 파렴치범들에게 법원이 징역 10년을 선고한 ‘교통사고 여고생 성폭행’이 올랐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김용 총재, 10만弗어치 약 훔친 까닭은

    지난 3월 23일 CNN 방송은 다음과 같은 뉴스를 전했다. “백악관은 버락 오마바 미국 대통령이 김용 다트머스대 총장을 세계은행 차기 총재 후보로 지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1946년 세계은행 발족 이후 최초로 아시아계 총재의 탄생이 예고됐습니다.” 이 소식은 금방 전 세계로 퍼졌고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아주 훈훈한 화제가 됐다. 그럴 것이 세계 3대 기구(유엔, 세계은행, 국제통화기금(IMF)) 중 두개의 기구에서 한국인, 그리고 한국계 미국인이 수장 자리에 올랐으니 큰 자랑거리가 아닐 수 없었다. 그렇다면 김용 총재 지명자는 누구인가.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 때 부모와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아이오와 주 머스카틴에서 자랐다. 아버지 김낙희(작고)씨는 혈혈단신 월남해 서울대 치대에서 공부한 뒤 아이오와에서 치과 의사로 일했다. 어머니 전옥숙씨는 유니온신학교에서 저명한 문명비평가 라인홀드 니부어, 신학자 파울 틸리히 등과 동문수학했으며 퇴계 철학 연구로 아이오와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 총재 지명자는 고교 시절 전교회장, 수석 졸업생인 동시 학교 풋볼팀의 쿼터백 및 농구팀의 포인트 가드로 뛸 만큼 일찌감치 활동력을 뽐낸 수재로 인정받았다. 이후 아이비리그 명문 브라운대를 거쳐 하버드대에서 의학박사와 인류학박사 학위를 받아 여러 국제기구에서 활동했다. 2009년에는 다트머스대 총장에 선출됨으로써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아이비리그 총장에 취임했다. 신간 ‘무엇이 되기 위해 살지 마라’(백지연 지음, 알마 펴냄)는 부제 ‘세계은행 총재 김용의 마음 습관’처럼 그동안 우리가 잘 몰랐던 김 총재 지명자의 인간적인 면과 살아오면서 겪은 여러 가지 에피소드와 철학이 상세히 담겨 있다. 예를 들어 ‘10만 달러어치의 약을 훔쳐 페루의 가난한 사람들을 치료한 내용’, ‘하버드 대학 시절부터 저소득층의 건강을 위한 비영리기관을 설립했던 얘기’ 등 그의 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내용들을 흥미롭게 다루고 있다. 저자는 세계은행 총재에 지명되기 이전인 2009년과 2011년 다트머스대 총장실에서, 그리고 지명 후인 2012년 4월 미국 재무부에서 모두 세 차례나 인터뷰를 한 주인공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김용이 말한 그 강한 메시지를 의미 있게 살고자 갈망하는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었다.”고 저술 동기를 밝힌 뒤 “그 스스로 자신을 세계가 원하는 21세기형 인재로 만들어간 김용과의 길고 긴 대화와 그에 대한 관찰기를 공개함으로써 독자 한 사람 한 사람이 강력한 에너지와 실제적인 인도를 받기 원한다.”고 말하고 있다. 1만 3000원. 김문 선임기자 km@seoul.co.kr
  • 인포테인먼트 “우리가 대세다”

    언제부터인가 TV속 프로그램 가운데 예능과 교양 등 서로 다른 장르가 접목된 크로스오버 프로그램들이 대세가 됐다. 특히 인포테인먼트(infortainment·‘정보’(information)와 ‘오락’(entertainment)을 합성해 만든 신조어)는 지상파는 물론 케이블 방송에서도 프로그램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지상파·케이블TV 구분없이 ‘주류’로 개국 초창기 일명 막장 채널이라 불릴 만큼 불륜 등 자극적인 소재로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았던 케이블 채널tvN은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다. 보통 사회적으로 저명한 교수, 사회적 성공 기업가들이 아닌 방송계 스타를 멘토로 출연시켜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스타특강쇼’는 tvN의 대표적인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 영화배우 박신양, 김영철, 이순재, 개그우먼 조혜련, 개그맨 정찬우, 정준하 등 문화인들이 매회 멘토로 나서 공개특강을 한다. 프로그램은 ‘등록금 1000만원 시대, 청년 백수 100만, 88만원 세대’를 내세워 조금이라도 스펙을 더 쌓고자 고군분투하는 20대 젊은 청춘들이 인생의 선배로부터 성공에 대한 조언을 받고 싶어하는 감성을 건드려 호평을 받고 있다. 매회 방송이 나갈 때마다 시청자 게시판에선 스타 멘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담은 글이 다수 올라온다. 녹화에 참여하는 방법도 독특하다. 방청 참여를 ‘수강신청’이라 부른다. 방청을 원하는 20대들이 많아 일정한 기준에 의해 선정된 사람만이 참여할 수 있다. ●문화인사 특강… 관광지소개·입담 과시 20대 청춘들의 취업난, 멘토 부재 등의 상황을 가장 먼저 건드려 뜨거운 사랑을 받은 프로그램으로는 같은 방송사의 ‘백지연의 피플INSIDE’가 있다. 안철수 열풍이 불기 전, 안철수 서울대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20대 청춘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주며 젊은이들의 멘토로 자리매김했고, 박원순 서울시장도 지난해 초 희망제작소 소장 자격으로 출연해 20대의 멘토 이미지를 구축했다. 이외에도 광고인 박웅현, CNN 메인 앵커 앤더슨쿠퍼, 하버드 법대 최초의 아시아 여성 종신교수 석지영, 미국 아이비리그 다트머스 대학 총장 김용 등 글로벌 인재 등이 출연했다. 젊은 세대가 인생 선배들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기를 수 있게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채널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 이 같은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의 역할이 컸다. 지상파에서도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은 대세다. 대표적으로, 안방극장의 강자로 평가받는 KBS 2TV의 ‘1박 2일’도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자 국내 여행지 관광 소개와 출연진들의 입담이 시너지 효과를 내는 대표적인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 방송에서 소개된 촬영지는 금세 입소문을 타 관광지로서 각광을 받는다. 심지어 시청자들은 방송에서 출연진들이 방문해 방송 전파를 탄 전국의 음식점까지 찾아내 인터넷 블로그 등에 올리며 정보를 공유할 정도로 ‘1박 2일’은 시청자들에게 국내 관광지에 대한 정보와 전국의 먹거리 등의 정보를 전달하며 인기 가도를 걷고 있다. ●“취업난 탓 젊은층 멘토링 강의 트렌드화” 이러한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의 강세에 대해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시청자들이 단순한 재미와 딱딱한 정보 전달만이 아닌 교양과 예능이 섞인 퓨전화된 방송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들이 부상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경제가 어렵고 취업난 등의 문제가 커지면서 젊은이들을 상대로 한 멘토링 강의가 인기를 끌었고, 대중문화에 민감한 방송에서 이 같은 프로그램 형식을 취하며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들이 트렌드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부러진 화살은 바꿔치기 된 것 영화와 실제 사건 100% 일치”

    “부러진 화살은 바꿔치기 된 것 영화와 실제 사건 100% 일치”

    영화 ‘부러진 화살’의 실제 모델인 김명호 전 성균관대 교수가 방송에 출연해 “부러진 화살은 바꿔치기된 것”이며 “영화와 실제 사건은 맥락상 100% 일치한다.”고 주장했다. 김 전 교수는 1일 오후 7시 방송되는 케이블방송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석궁 테러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김 전 교수는 최근 녹화에서 “석궁을 들고 (판사를) 찾아간 것은 국민 저항권 차원의 정당방위”라며 “국민저항권은 자기가 할 수 있는 모든 합법적인 수단을 다했음에도 더 이상의 합법적인 수단이 없을 때 동원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전 교수는 “사실상 난 피해자다. 법만 믿고 법원에 찾아갔다가 재판 테러를 당한 피해자일 뿐”이라며 “부러진 화살은 사라진 게 아니라 바꿔치기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석궁을 쏘거나 판사를 해할 생각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두 가지 목적으로 찾아갔다. 하나는 판사들에게 계속해 재판 테러를 하면 당신들도 당할 수 있다고 경고하는 것, 두 번째는 불법적인 법률해석 변경으로 20여년 동안 400여명의 교수가 해직된 사실을 알리고자 한 것이다. 후회는 하나도 없다.”고 덧붙였다. 김 전 교수는 “영화와 실제 사건은 맥락상 100% 일치한다. 다만 영화에서는 내가 깐깐하고 고지식한 교수로 묘사되지만 현실의 나는 합리적이고 상식적이고 포용력 있는 사람”이라고 자평했다. 한편 김 전 교수의 석궁 테러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부러진 화살’은 31일 관객 200만명을 돌파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신규임용 △헌법연구관 정유진△헌법연구관보 승이도 정치언◇승진△헌법연구관 오훤 남상규 박세영 ■국무총리실 △문화체육관광부 정원상 윤종호 최현승◇과장△법무행정 서영석△보건복지정책 공병도△여성가족정책 이정기△정책분석2 강동기◇팀장△고용정책 양지연△성과관리2 노혜원◇행정관△시민사회 이교영△정당협력 이영근△언론지원 성수영△민정민원1 김창훈◇파견△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 김화영△국토해양부 이동훈△지방행정체제개편위원회 전태환△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정은영△용산공원조성추진기획단 김민형△통일교육원 김영선△세종연구소 손방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정책관 박원주 ■법제처 △경제법제국 법제관 박영욱△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파견 서용우 ■통계청 ◇승진 △기획조정관 이상율△운영지원과장 백만기◇전보△통계정책국장 김회정 ■소방방재청 △기획조정관실 정책관리팀장 황선업△예방안전국 민방위과장 이정술△예방안전국 특수재난대비과장 김장국△소방정책국 방호조사과장 한상대△경기도 제2소방재난본부장 이강일△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교육운영과장 송호열△소방방재청 권순경(파견복귀)◇교육 파견△국방대 조송래△세종연구소 윤순중△외교안보연구원 유재욱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장 임상종△농촌현장지원단장 안진곤<연구정책국>△국장 허건양△연구운영과 이규성<국립농업과학원>△농촌환경자원과장 안옥선△곤충산업〃 강필돈△수확후품질처리〃 이강진△생물안전성〃 조현석<국립식량과학원>△벼맥류부장 박기훈△벼육종재배과장 김보경△기능성잡곡〃 오인석△고령지농업연구센터소장 정진철△답작과장 김정곤△작물환경〃 강항원△신소재개발〃 남민희<국립원예특작과학원>△화훼과장 신학기△온난화대응농업연구센터소장 최인명△감귤시험장장 최영훈△기술지원과장 곽창길<국립축산과학원>△축산물이용과장 박범영△영양생리팀장 김재환△가금과장 최희철△초지사료〃 최기준<농촌지원국>△농촌자원과장 이금옥<국립농업과학원>△유해화학과장 김두호△전통한식〃 한귀정△발효이용〃 김재현△기능성식품〃 김행란△농업유전자원센터소장 김연규<교육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전혜경△국방대 박정승△통일교육원 강희설 ■기상청 △기후변화감시센터장 임병숙△기상레이더〃 양진관△총괄예보관 김남욱 신동현△전주기상대장 최경철<교육파견>△외교안보연구원 이종호△세종연구소 전준모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녹색도시환경과장 권상대<파견>△세종연구소 심재홍△통일교육원 박광호 ■공정거래위원회 △기획조정관 장덕진 ■대전시 △서구 임묵△기업지원과장 신상열<의회사무처>△총무담당관 이중환△의사〃 김성철 ■충북도 △행정국장 김경용△경제통상〃 이우종△문화관광환경〃 김우종△총무과장 허경재△자치연수원 행정지원과장 나재연△보건정책과장 이주원△축산위생연구소장 신유호△오송바이오진흥재단 파견 김태왕 ■한국조폐공사 △홍보협력실장 송문홍 ■한국환경공단 △기획조정처장 김준호◇지사장△전북 이진수△제주 김정근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사무국 총무부장 박상욱 ■경기대 ◇대학장 △인문 한윤옥△법과(법학연구소장 겸임) 박종권△사회과학 박경숙△관광 엄서호△국제 남정휴△공과 유춘번△예술(산업디자인연구소장 겸임) 이해묵△체육 강민완◇원장△전산정보 김광훈△사회교육 곽한병◇연구소장△사회과학 정성호△민족사상 최경구 ■숭실대 ◇특임부총장 △해외교육사업·사이버담당 김광용△정주영창업캠퍼스담당 정대용 ■이화여대 △입학처장 김정선<대학원장>△교육 김영수△외국어교육특수 양혜순<센터소장>△이화교수학습(교수학습개발원장 겸임) 조일현△국제회의 백지연<원장>△이화학술 한영우△한국여성연구 김은실<센터장>△사회체육교육 원형중<연구소장>△사회복지 정익중△법학 오종근△중국문화 정재서△커뮤니케이션·미디어 유의선△공학융합 이병욱△특수교육 박지연△간호과학 강윤희 ■한국방송통신대 △부산지역대학장 윤태범 ■머니투데이 △편집국 부국장(증권부장 겸임) 정희경△산업1부장 김준형△산업2〃 강호병△편집국 선임기자 박창욱△미래연구소M 연구소장 강상규 ■서울경제신문 ◇승진 △경영기획실장 채수종△편집국 문화레저부장 오현환△〃 성장기업부장 이규진◇전보△편집국 문화레저부 선임기자 우현석△〃 생활산업부장 이효영△총무국 인사부장 김홍기 ■동부증권 △재경2지역본부장 김희동(상무)△충청호남지역〃 박원태△재경1지역〃 이병성△준법감시인 전태웅△영업부장 이병진 ■현대증권 △퇴직연금운영부장 정용주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략경영실 부사장 서재환 ■금호리조트 △부사장 박상배 ■아시아나 IDT ◇승진 △전무 류성택 ■금호고속 ◇승진 △상무보 이송호 ■CU미디어 △광고영업2본부장 김태용
  • MB ‘아바타’ 이동관 ‘경호대장’ 유시민 내일 끝장토론 한다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과 유시민 통합진보당 공동대표가 18일 끝장토론을 벌인다. 이명박 대통령의 ‘아바타’ 역할을 한 이 전 수석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치적 경호실장’이었던 유 대표가 맞붙어 이명박 정부의 공과(功過)를 평가하는 첫 자리다. 이들은 이날 밤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에 출연해 치열한 입씨름을 벌일 예정이다. 이 전 수석은 16일 서울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최근 여론이 안 좋은 건 알지만 정부의 공과에 대해서는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평가를 받아야 되는데 너무 일방적으로 과소평가되고 있는 것 같다.”면서 “이 대통령을 모신 참모로서 ‘MB를 위한 변호’에 나서 진솔하게 잘못된 것은 밝히고 제대로 된 것은 평가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전 수석은 특히 “4년 전 ‘경포대’(경제를 포기한 대통령)라는 비판을 듣고 부정 비리에 연루돼 폐족(廢族)됐던 세력이 갑자기 금의환향한 영웅처럼 된 것은 아무리 4년의 굴절이 있었다고 하지만 정치 아노미 현상”이라면서 “이 정부가 노무현 정부에 물려받은 부채와 자산을 따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 대표는 최근 언론인터뷰를 통해 “해방되고 정부 수립 이후 노무현 정권 때 비로소 완전한 정권교체가 됐다.”면서 “인권도 경제도, 남북관계도 다 한 방향으로 줄곧 왔는데 이명박 정부 들어서 뒤로 돌아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 수립 이후 처음 있는, 이런 역행은 처음 겪어 보는데 화는 나지만 표현할 길이 없고, 표현해도 받아들여지지 않아 어찌할 바를 모르고 당혹스럽다.”고 비판했다. 끝장토론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반(反)MB 정서’가 확산된 데 대한 원인을 짚는 것을 주제로 현 정부의 경제정책을 비롯해 남북관계 및 사회통합 등 각 분야에 걸친 평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 [사고] 201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사고] 201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 시 저무는, 집 여성민(45·경기 시흥시 논곡동) ■ 소설 홍루 김가경(본명 김숙희·48·부산 남구 용호동) ■ 희곡 모기 하우(본명 신광수·38·경기 남양주시 별내면) ■ 시조 연암, 강 건너 길을 묻다 김종두(52·대구 동구 신천동) ■ 동화 조나단은 악플러! 윤숙희(47·서울 양천구 목동) ■ 평론 종언의 시대를 살아가기:‘시와 정치’는 무엇이었는가 이강진(24·서울 양천구 목동) ●심사위원 시 송찬호 함성호(본심) 김소연 강정(예심) 소설 윤대녕 방민호(본심) 백지연 백가흠(예심) 희곡 장성희 노이정 시조 이근배 한분순 동화 조대현 이상권 평론 황현산 김종회 ●시상식 1월 18일(수) 오전 11시 서울신문사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부문별 당선작과 수상소감, 심사평은 1월 3일자에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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