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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새만금개발청, 국립공원관리공단, 한양대, 농협중앙회 충남본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경북지방경찰청, 광운대, IBK신용정보, 조달청, 대구지방경찰청

    ■새만금개발청 ◇ 부이사관 승진 ▲ 기반시설조성과장 오주용 ◇ 4급 승진 ▲ 사업관리총괄과 표명덕 ▲ 기반시설조성과 최정석■국립공원관리공단 ◇ 상임감사 이진화■한양대 [서울캠퍼스] △경영감사팀장 이인균 △사회봉사팀장 서진석 △검수관리팀장 송창근 △현장실습지원센터장 한상년 △연구진흥팀장 김남훈 △공과대학 행정4팀장 전방애 △간호학부 행정팀장 김향숙 △인문과학대학 행정팀장 최경신 △예술·체육대학 행정팀장 장인숙 △국제학부 행정팀장 김숙형 △산업융합·언론정보대학원 행정팀장 박희호 △학술정보지원팀장 양경은 [ERICA캠퍼스] △커리어개발센터장 사재욱 △창의융합교육팀장 김현숙 △사회교육원 행정팀장 서동호 △창업센터 행정팀장 현지희 △약학대학 행정팀장 조정환 △과학기술대학 행정팀장 강현욱 △경상대학 행정팀장 김엽 △학생지원팀장 이승철 △학술정보지원팀장 손래현 △학술정보운영팀장 윤석만■한국생명공학연구원 ◇ 부장급 ▲ 바이오의과학연구부장 배광희 ▲ 시스템바이오연구부장 정경숙 ▲ 창조기술실용화사업부장 노문철 ▲ 바이오의약인프라사업부장 이홍원 ◇ 단장급 ▲ 희귀난치질환연구단장 김남순 ▲ 유전체맞춤의료연구단장 김선영 ▲ 근골격노화제어연구단장 권기선 ▲ 위해요소감지BNT연구단장 신용범 ▲ 항암물질연구단장 안종석 ◇ 센터장급 ▲ 질환표적구조연구센터장 지승욱 ▲ 바이오신약중개연구센터장 민정기 ▲ 미생물면역연구센터장 이상준 ▲ 유전자교정연구센터장 김용삼 ▲ 식물분자의약연구센터장 김현순 ▲ 세포공장연구센터장 김희식 ▲ 바이오합성연구센터장 이승구 ▲ 기술사업화지원센터장 강문선 ▲ 중소벤처기업지원센터장 권오석 ▲ 국가영장류센터장 겸 영장류자원지원센터장 이상래 ▲ 미래형동물자원센터장 김선욱 ▲ 미생물기능연구센터장 서정우 ▲ 생물자원센터장 박두상 ▲ 바이러스감염제어연구센터장 정대균 ▲ 줄기세포연구센터장 김장환 ▲ 공동장비운영센터장 오현우■광운대 ▲ 대학원장·광운한림원장 이원호 ▲ 정보콘텐츠대학원장·전자정보공과대학장 이혁준 ▲ 경영대학원장·경영대학장 이 홍 ▲ 교육대학원장 탁진국 ▲ 상담복지정책대학원장 박종구 ▲ 환경대학원장·공과대학장 김창덕 ▲ 건설법무대학원장·정책법학대학장 신만중 ▲ 자연과학대학장 허 민 ▲ 인문사회과학대학장·동북아대학장 최기용 ▲ 인제니움학부대학장 도기숙 ▲ 기획처장 임영균 ▲ 교무처장 이동호 ▲ 학생복지처장 최철순 ▲ 입학처장 김문석 ▲ 대외국제처장 서상구 ▲ 총무처장 이무진 ▲ 관리처장 직무대리 김대식 ▲ 정보통신처장 손채봉 ▲ 산학협력단장 장윤영 ▲ 중앙도서관장 이향철 ▲ 정보과학교육원장 신상진 ▲ 광운미디어콘텐츠센터장 김성호 ▲ 언어교육원장 김용범 ▲ 교수학습센터장 도승연 ▲ 체육부 체육실장·공학교육혁신센터장 민상원 ▲ 연촌재 관장 이춘원 ▲ 대학신문사 주간 한종희■조달청 ◇ 과장 전보 ▲ 감사담당관 황상근 ▲ 전자조달국 국유재산기획조사과장 김홍창 ▲ 신기술서비스국 우수제품구매과장 임근자 ▲ 광주지방조달청장 박용주■대구지방경찰청 ◇ 경정 ▲ 홍보담당 이성균 ▲ 정보화장비기획계장 이무근 ▲ 장비관리계장 전철훈 ▲ 정보1계장 백승호 ▲ 정보2계장 변정섭 ▲ 정보3계장 임상우 ▲ 보안수사2대장 박종하 ▲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송병진 ▲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정영운 송도하 ▲ 수사1계장 김현국 ▲ 수사2계장 이종섭 ▲ 사이버범죄수사대장 손재우 ▲ 강력계장 최준영 ▲ 광역수사대장 이재욱 ▲ 마약수사대장 정현욱 ▲ 경비경호계장 김수철 ▲ 작전의경계장 안상진 ▲ 교통계장 안양수 ▲ 교통조사계장 엄홍수 ▲ 제1기동대장 서영진 ▲ 경찰특공대장 이규종 ▲ 중부경찰서 청문감사관 김기덕 ▲ 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배재경 ▲ 중부경찰서 경무과장 손헌규 ▲ 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김찬수 ▲ 중부경찰서 수사과장 안재경 ▲ 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대 김천우 ▲ 중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 박종범 ▲ 동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직대 장병욱 ▲ 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박신종 ▲ 동부경찰서 형사과장 직대 오승철 ▲ 서부경찰서 청문감사관 직대 김왕진 ▲ 서부경찰서 수사과장 신정식 ▲ 서부경찰서 형사과장 직대 이대헌 ▲ 서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대 윤효천 ▲ 서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이근조 ▲ 남부경찰서 청문감사관 김충호 ▲ 남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박종식 ▲ 남부경찰서 경무과장 김영완 ▲ 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정기준 ▲ 남부경찰서 수사과장 박민수 ▲ 북부경찰서 청문감사관 오영달 ▲ 북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최경준 ▲ 북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김장수 ▲ 북부경찰서 수사과장 정연회 ▲ 북부경찰서 형사과장 직대 차재문 ▲ 북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대 이종희 ▲ 수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김병철 ▲ 수성경찰서 형사과장 양희성 ▲ 수성경찰서 경비과장 직대 이홍수 ▲ 달서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제갈오현 ▲ 달서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김태영 ▲ 달서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예종민 ▲ 달서경찰서 수사과장 이장희 ▲ 달서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대 남영일 ▲ 성서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한태권 ▲ 성서경찰서 경무과장 손태석 ▲ 성서경찰서 수사과장 전점규 ▲ 성서경찰서 형사과장 직대 김선희 ▲ 달성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윤기웅 ▲ 달성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직대 김경배 ▲ 달성경찰서 여성청년과장 직대 최홍열 ▲ 강북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박상욱 ▲ 강북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안중만 ▲ 강북경찰서 수사과장 박종호 ▲ 강북경찰서 정보보안과장 김기태 ◇ 경감 ▲ 홍보담당관실 홍보팀장 박종철 ▲ 감찰내근팀장 사공주 ▲ 인사팀장 윤근호 ▲ 장비관리팀장 정해득 ▲ 정보1팀장 김진한 ▲ 지방청장 부속실 박철성 ▲ 정보2팀장 안미연 ▲ 정보3팀장 나채환 ▲ 정보4팀장 정학영 ▲ 보안사이버계장 김득희 ▲ 외사정보팀장 서문택 ▲ 생활안전팀장 장인수 ▲ 광역단속팀장 강준구 ▲ 아동청소년팀장 최도희 ▲ 117신고센터장 윤현선 ▲ 수사2팀장 이치훈 ▲ 지능범죄팀장 홍인표 ▲ 미제사건수사팀장 이기윤 ▲ 교통범죄수사팀장 김봉환 ▲ 제1기동대 제대장 박상진 윤보한 ▲ 기동1중대장 김조한 ▲ 중부경찰서 김대원 김민철 김선미 이진원 최경희 박소예 박종식 이두용 임선제 홍석운▲ 동부경찰서 김상현 김진배 김태현 노천구 문중관 박영석 손지민 이규용 장석진 추동철 김형준 박기원 배홍수 이재규 ▲ 서부경찰서 황현모 도현태 소용훈 오정석 이상진 이일곤 이해수 전택우 ▲ 남부경찰서 김동욱 박경종 유경근 이재문 이종만 장세훈 주대규 허형석 김삼환 이상건 정재환 ▲ 북부경찰서 박정식 이재훈 이진동 박지선 방봉욱 안종성 이찬숙 임대철 전범진 정동렬 황병식 ▲ 수성경찰서 김인술 김지훈 김창균 김해영 김형수 류정길 서윤재 이동민 이상열 이태원 조현우 박재환 윤정구 장복순 정지환 ▲ 달서경찰서 문제필 유승철 이승록 이홍우 조창호 김광준 김형균 최영호 홍석만 ▲ 성서경찰서 김진묵 류동은 황현구 남웅휘 안재기 윤광택 전영훈 ▲ 달성경찰서 박주식 박형순 조국석 김규태 김유민 신성우 윤미화 윤영수 ▲ 강북경찰서 김흥식 이상일 이준봉 정동광 이윤영 황치우■경북지방경찰청 ◇ 경정 ▲ 지방청 감사윤리계장 권선영 ▲ 〃 경무계장 안문기 ▲ 〃 인사계장 금주현 ▲ 〃 교육계장 정홍선 ▲ 〃 청사이전팀장 이상영 ▲ 〃 정보2계장 황정현 ▲ 〃 정보4계장 양진봉 ▲ 〃 보안수사2대장 신득종 ▲ 〃 보안사이버계장 손동욱 ▲ 〃 외사계장 김시동 ▲ 〃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이동승 ▲ 〃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채희창 김상전 박성규 ▲ 〃 생활안전계장 김동호 ▲ 〃 해양범죄수사계장 정용민 ▲ 〃 지능범죄수사대장 박기석 ▲ 〃 강력계장 박종화 ▲ 〃 과학수사계장 오금식 ▲ 〃 고속도로순찰대장 권혁구 ▲ 〃 교통안전계장 신기준 ▲ 〃 교통조사계장 송청락 ▲ 경주서 112종합상황실장 신영길 ▲ 〃 여성청소년과장 윤철수 ▲ 〃 수사과장 김덕환 ▲ 포항북부서 경무과장 김진곤 ▲ 〃 정보보안과장 권효섭 ▲ 〃 112종합상황실장 유형근 ▲ 〃 생활안전과장 류영운 ▲ 포항남부서 경무과장 박재근 ▲ 〃 정보보안과장 김강현 ▲ 〃 생활안전과장 이동철 ▲ 구미서 정보과장 임성규 ▲ 〃 보안과장 윤찬오 ▲ 〃 112종합상황실장 김교희 ▲ 〃 생활안전과장 박경준 ▲ 〃 여성청소년과장 이태석 ▲ 〃 형사과장 이규봉 ▲ 경산서 경무과장 곽근수 ▲ 〃 정보보안과장 정순영 ▲ 〃 112종합상황실장 윤정호 ▲ 〃 생활안전과장 조진규 ▲ 〃 수사과장 이영동 ▲ 〃 경비교통과장 천승준 ▲ 안동서 여성청소년과장 지원식 ▲ 김천서 여성청소년과장 정종근 ▲ 영주서 여성청소년과장 박찬동 ▲ 영천서 생활안전과장 염정호 ▲ 〃 여성청소년과장 정상훈 ▲ 상주서 생활안전과장 김상용 ▲ 문경서 생활안전과장 이윤철 ▲ 칠곡서 생활안전과장 박도마 ▲ 〃 여성청소년과장 김현식 ▲ 의성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임만춘 ▲ 울진서 생활안전교통과장 김형목 ▲ 성주서 생활안전교통과장 황태호 ▲ 군위서 생활안전교통과장 배재동 ▲ 경주서 생활안전과장 전주형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박철민 ▲ 포항북부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남치호 ▲ 〃 형사과장 직무대리 박인권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강성수 ▲ 〃 여성청소년과장 노동진 ▲ 포항남부서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이영우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정선중 ▲ 구미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김형경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서병철 ▲ 안동서 수사과장 김재연 ▲ 〃 생활안전과장 박동철 ▲ 김천서 생활안전과장 한상욱 ▲ 상주서 여성청소년과장 정용우 ▲ 〃 수사과장 이용두 ▲ 봉화서 생활안전교통과장 김진규 ▲ 고령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천창필 ◇ 경감 ▲ 지방청 청문감사담당관실 김명종 박선희 ▲ 〃 경무과 김종명 우국창 ▲ 〃 정보통신운영계장 신인철 ▲ 〃 정보과 이세영 ▲ 〃 국제범죄수사대장 김광섭 ▲ 〃 생활안전과 정창훈 ▲ 〃 이의조사팀장 박정이 ▲ 〃 해양범죄수사팀장 박병대 ▲ 〃 형사과 곽윤철 강병구 홍성진 ▲ 〃 경비교통과 김인호 문성희 권두하 김교탁 ▲ 경주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최경식 ▲ 〃 방범순찰대장 한지철 ▲ 〃 박진석 김영준 윤광석 장창원 최승근 이우석 이호 조상곤 김상섭 최종원 ▲ 포항북부서 김주명 설재욱 조태준 천국영 박종옥 최철환 홍순동 한창현 ▲ 포항남부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한재웅 ▲ 〃 방범순찰대장 김창수 ▲ 〃 이무석 김희종 유상재 이창희 이성완 황상도 이수복 지준선 현경욱 ▲ 구미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박만용 ▲ 〃 우종범 정재휴 박노용 박윤호 김태호 김준환 박만동 양성규 권오설 정태석 문승재 ▲ 경산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김강헌 ▲ 〃 이상민 신동건 이승혼 박성진 허경열 박태영 김진영 ▲ 안동서 정보보안과장 김범동 ▲ 〃 이종호 이갑우 류연수 배동국 권태은 지상경 ▲ 김천서 청문감사관 송윤용 ▲ 〃 수사과장 서영일 ▲ 〃 김교면 김태범 남상철 강청구 남한수 심절욱 강용규 현기홍 이동일 임광규 최기덕 ▲ 영주서 경무과장 박중하 ▲ 〃 경비교통과장 김태훈 ▲ 〃 이종우 유병철 ▲ 영천서 청문감사관 최영환 ▲ 〃 경무과장 권영식 ▲ 〃 정보보안과장 최진호 ▲ 〃 최창규 오민석 이점식 권소희 김재조 ▲ 상주서 정보보안과장 성동환 ▲ 〃 경비교통과장 김학용 ▲ 〃 심성택 박관용 이진수 장경수 김상근 김성규 박락인 ▲ 문경서 청문감사관 정대식 ▲ 〃 경무과장 강진배 ▲ 〃 문창섭 박재학 안권식 김성태 우태곤 최정환 ▲ 칠곡서 청문감사관 김진섭 ▲ 〃 정보보안과장 김인섭 ▲ 〃 수사과장 이길호 ▲ 〃 경비교통과장 김문종 ▲ 〃 이종석 이춘태 김재규 이민화 ▲ 의성서 정보보안과장 황태규 ▲ 〃 수사과장 강용택 ▲ 〃 손인한 ▲ 청도서 경무과장 이종섭 ▲ 〃 송충호 이동만 정기동 ▲ 영덕서 경무과장 박종목 ▲ 〃 정보보안과장 김양훈 ▲ 〃 윤경애 박병주 고춘조 윤현용 ▲ 울진서 청문감사관 서기완 ▲ 〃 수사과장 이진수 ▲ 포항북부서 변준범 ▲ 울진서 김해중 ▲ 봉화서 정보보안과장 박한우 ▲ 〃 권헌욱 ▲ 예천서 정보보안과장 김기일 ▲ 〃 송희태 ▲ 성주서 정보보안과장 이태호 ▲ 〃 수사과장 김성동 ▲ 〃 김성대 ▲ 청송서 정보보안과장 김기량 ▲ 〃 생활안전교통과장 이용규 ▲ 〃 수사과장 최병태 ▲ 〃 전일석 신동용 ▲ 영양서 생활안전교통과장 배규식 ▲ 〃 수사과장 박원식 ▲ 〃 황규식 이선구 ▲ 군위서 임종태 정휘봉 ▲ 고령서 경무과장 성낙준 ▲ 〃 이창수 이수현 박상식 ▲ 울릉서 경무과장 허성곤 ▲ 지방청 기동1중대장 정해윤 ▲ 〃 기동2중대장 김인석 ▲ 영양서 정보보안과장 천상필 ▲ 지방청 제1기동대 송일호 ▲ 〃 홍보팀장 김정락 ▲ 〃 청사이전부팀장 권규영 ▲ 〃 생활안전과 이우람 ▲ 〃 여성청소년과 김동현 ▲ 〃 경비교통과 이희수 문광진 ▲ 경주서 박성기 김종학 오염진 허남호 전재준 장재호 안승운 권문식 김진호 김경분 김상학 김용부 박현민 유재혁 ▲ 포항북부서 김정하 정현락 이기용 함창석 하영상 최광국 김학섭 이창재 ▲ 포항남부서 주재정 김상직 전홍철 이영호 이상완 문준호 임효상 장형기 홍성환 ▲ 구미서 최창곤 여윤기 구태회 김의한 엄상두 최원섭 ▲ 경산서 김경석 권민재 김주환 조옥래 ▲ 안동서 김종원 이상민 김진효 남동건 권성룡 박진우 이동혁 조원호 ▲ 김천서 송규호 배광수 김만수 ▲ 영주서 김재철 김용욱 박연호 변대우 유영일 임상혁 ▲ 영천서 이효순 강석구 최재명 박욱상 ▲ 상주서 박유진 전진숙 노갑수 곽주민 안성근 정옥현 이건욱 ▲ 문경서 조용균 고상만 서유협 정수용 ▲ 칠곡서 김태진 신진호 ▲ 의성서 이재길 박대용 김창우 정성룡 홍기근 김현수 ▲ 청도서 김배훈 이종배 ▲ 영덕서 임상일 ▲ 울진서 임해중 박영진 조정일 ▲ 봉화서 박상호 박종일 ▲ 예천서 박찬일 장성오 정수호 ▲ 성주서 김용호 ▲ 청송서 우종화 ▲ 영양서 남상철 ▲ 군위서 강창희 김성제 ▲ 고령서 신용식 ▲ 울릉서 정보과장 김일호 ▲ 〃 수사과장 임영택 ■IBK신용정보 ◇ 승진 ▲ 경영관리부 부장 서동수 ▲ 신대방1지점 지점장 최민균 ◇ 전보 ▲ 채권관리부 부장 류시욱 ▲ 영업부 부장 이범식 ▲ 미래사업추진단 단장 윤영우 ▲ 영등포1지점 지점장 조규문 ▲ 신대방2지점 지점장 오충환■한국얀센 ◇ 상무 ▲ 커스터머 엑설런스 국중직 ▲ 홍보 및 대외협력부 김지영 ▲ 허가 및 비즈니스 퀄리티 민향원 ▲ 신경정신 및 통증사업부 박명철 ▲ 마켓 액세스 임경화 ▲ 재정부 스텔라 첸(Stella Chen)■농협중앙회 충남본부 ◇ 지역본부 부장 ▲ 충남경제사업부 김주명 ▲ 충남경영지원부 윤상운 ◇ 지역본부 단장 ▲ 충남경제지원단 양환성 ▲ 충남경영기획단 류지민 ▲ 충남경영기획단 이성구 ◇ 시군지부 농정지원국(단)장 ▲천안시 농정지원단장 원경식 ▲ 보령시〃 이현호 ▲논산시〃 유태욱 ▲ 논산시〃 서종경(기획역) ▲ 부여군〃 노이수 ▲ 청양군 〃이택문 ▲ 청양군 〃박상복(기획역) ▲ 예산군〃 정윤환 ▲ 홍성군〃 김영훈 ▲ 태안군〃 채병범 ▲ 세종시 농정지원국장 이명렬
  • 서울경찰청장에 이상원 내정

    서울경찰청장에 이상원 내정

    정부는 22일 경찰 2인자로 꼽히는 서울지방경찰청장에 이상원(왼쪽·58) 경찰청 차장을 내정하는 등 치안정감과 치안감 15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여섯 자리에 불과한 치안정감에는 모두 5명이 승진했다. 치안정감은 경찰청장(치안총감) 바로 아래로 차기 경찰청장 후보로 꼽힌다. 신임 경찰청 차장에 이철성(오른쪽·58) 청와대 사회안전비서관, 부산청장에 이상식(50) 대구청장, 인천청장에 김치원(54) 경북청장, 경기청장에 정용선(52) 경찰청 수사국장, 경찰대학장에 백승호(52) 전남청장이 내정됐다. 이 신임 서울청장 내정자는 충북 보은 출신으로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나와 간부후보 30기로 경찰에 들어왔다. 이철성 차장 내정자는 순경 공채 출신으로 경찰에 입문했다가 간부후보 시험에 합격한 뒤 수뇌부까지 오른 입지전적 인물이다. 강신명 경찰청장, 구은수 서울청장에 이어 청와대 사회안전비서관이 치안정감으로 승진하는 사례를 만들었다. 치안정감 출신지는 수도권 1명(이철성), 충청권 2명(이상원·정용선), 호남권 1명(백승호), 영남권 2명(이상식, 김치원) 등으로 고루 분배했다. 출신(입직)도 경찰대 3명(김치원·정용선·이상식), 간부후보 2명(이상원·이철성), 고시 1명(백승호·사법시험)으로 나뉘었다. 26명인 치안감에는 경무관 10명이 승진했다. 치안감 승진자는 경찰청 생활안전국장에 박재진 경찰청 대변인, 경찰청 수사국장에 박진우 경찰청 수사기획관, 경찰청 정보국장에 김상운 경기청 1부장, 경찰청 외사국장에 이상정 경남청 1부장, 청와대 치안비서관에 박화진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장 등이다. 치안감 승진자 출신은 경찰대가 6명으로 가장 많았다. 관심을 끌었던 조정정년은 일부 완화됐다. 올해 조정정년에 해당됐던 고위직 치안정감과 치안감 7명 중 구은수 서울청장, 김성근 경찰청 외사국장, 윤철규 충북청장은 퇴직하게 됐다. 조정정년은 경무관 이상 간부가 만 57세가 되면 자진해서 퇴직하는 내부 관행을 말한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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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그룹 <삼성전자> ◇ 부사장 ▲ 강호규 ▲ 경계현 ▲ 권계현 ▲ 권영노 ▲ 김용회 ▲ 박용기 ▲ 성재현 ▲ 소병세 ▲ 신명훈 ▲ 심원환 ▲ 장시호 ▲ 정재헌 ▲ 천강욱 ▲ 최철 ◇ 전무 ▲ 고승환 ▲ 김동욱(무선 베트남) ▲ 김범동 ▲ 김사필 ▲ 김성진 ▲ 김진해 ▲ 김학래 ▲ 목장균 ▲ 민장식 ▲ 박영선 ▲ 백홍주 ▲ 변성호 ▲ 성일경 ▲ 신재호 ▲ 심상필 ▲ 심의경 ▲ 윤정남 ▲ 이강협 ▲ 이민혁 ▲ 이상규 ▲ 이성수 ▲ 이준현 ▲ 이해범 ▲ 전세원 ▲ 조병학 ▲ 최방섭 ▲ 최승범 ▲ 최원진 ▲ 최정준 ▲ 홍두희 ◇ 상무 ▲ 고재윤 ▲ 고재필 ▲ 고형종 ▲ 구본영 ▲ 권오수 ▲ 김강수 ▲ 김강태 ▲ 김경남 ▲ 김경조 ▲ 김군한 ▲ 김기호 ▲ 김도균(DMC硏) ▲ 김민정(기획팀) ▲ 김병우 ▲ 김성은(생활가전) ▲ 김수련 ▲ 김재훈(VD) ▲ 김태훈(생기硏) ▲ 김현숙 ▲ 김현우 ▲ 김홍식(메모리) ▲ 김후성 ▲ 노태호 ▲ 마이클레이포드 ▲ 문종승 ▲ 문희동▲ 박정미 ▲ 박정진 ▲ 박종범 ▲ 박준호(무선) ▲ 박철범 ▲ 박형원 ▲ 반효동 ▲ 배광진 ▲ 배상우 ▲ 배용철 ▲ 복정수 ▲ 서보철 ▲ 서행룡 ▲ 손동현 ▲ 손호성 ▲ 송철섭 ▲ 신동준 ▲ 신영주 ▲ 안종찬 ▲ 여형민 ▲ 용석우 ▲ 원순재 ▲ 유승호 ▲ 윤석호(LED) ▲ 윤종덕 ▲ 이계원(인재원) ▲ 이광헌 ▲ 이규영 ▲ 이무형 ▲ 이상도 ▲ 이상원(VD) ▲ 이상직 ▲ 이영수(글로벌기술센터) ▲ 이재범 ▲ 이재환(중동총괄)▲ 이정길 ▲ 이정삼 ▲ 이종명 ▲ 이종호(반도체硏) ▲ 이진엽 ▲ 이창수(일본총괄) ▲ 이창욱 ▲ 이효순 ▲ 저스틴데니슨 ▲ 정용준(Foundry) ▲ 정윤찬 ▲ 정지호 ▲ 정진성 ▲ 정호근 ▲ 정호진 ▲ 제이디라우 ▲ 조기호 ▲ 조영준 ▲ 지송하 ▲ 지응준 ▲ 최광보 ▲ 케빈몰튼 ▲ 피터리▲ 한우섭 ▲ 허태영 ▲ 홍성범 ▲ 황대환 ▲ 황보용 ▲ 황완구 ▲ 황태환 <삼성디스플레이> ◇ 부사장 ▲ 곽진오 ▲ 권영찬 ◇ 전무 ▲ 정환경 ◇ 상무 ▲ 김경한 ▲ 김장수 ▲ 김현환 ▲ 안재용 ▲ 이건형 ▲ 이제현 ▲ 조용우 ▲ 최순호 ▲ 최원준 ▲ 최재범 <삼성SDI> ◇ 부사장 ▲ 김유미 ◇ 전무 ▲ 김경훈 ▲ 김홍경 ▲ 박종호 ▲ 이승욱 ◇ 상무 ▲ 김치진 ▲ 김현수 ▲ 박종선 ▲ 백승기 ▲ 양재호 ▲ 이승원 ▲ 전상범 ▲ 정종훈 ▲ 최수석 <삼성전기> ◇ 부사장 ▲ 허강헌 ◇ 전무 ▲ 가철순 ▲ 김두영 <상무> ▲ 고영관 ▲ 김상남 ▲ 김응수 ▲ 손성도 ▲ 신영우 ▲ 최재열 <삼성SDS> ◇ 부사장 ▲ 계승교 ◇ 전무 ▲ 구형준 ▲ 이재철 ◇ 상무 ▲ 김다이앤 ▲ 서호동 ▲ 손영삼 ▲ 오영석 ▲ 윤형관 ▲ 이재석(인사팀) ▲ 이형석 ▲ 최만 [삼성생명] ◇ 부사장 ▲ 김남수 ◇ 전무 ▲ 김대환 ▲ 유호석 ▲ 정상철 ▲ 홍원학 ◇ 상무 ▲ 곽창훈 ▲ 박기돈 ▲ 박현식 ▲ 유성현 ▲ 장성복 ▲ 장영익 ▲ 정연재 ▲ 홍성윤 ▲ 홍종범 [삼성화재] ◇ 부사장 ▲ 김성규 ◇ 전무 ▲ 김석태 ▲ 박인성 ▲ 이상경 ▲ 장덕희 ◇ 상무 ▲ 김우석 ▲ 박영교 ▲ 박황제 ▲ 백송호 ▲ 손종율 ▲ 임채훈 ▲ 주해연 ▲ 홍성우 ▲ 홍창문 [삼성카드] ◇ 전무 ▲ 정상호 ◇ 상무 ▲ 허재영 [삼성증권] ◇ 부사장 ▲ 전영묵 ◇ 상무 ▲ 김홍배 ▲ 유직열 ▲ 이철우 ▲ 조한용 [삼성자본운용] ◇ 상무 ▲ 하형석 [삼성중공업] ◇ 부사장 ▲ 김효섭 ▲ 한민호 ◇ 전무 ▲ 김경혁 ▲ 이무녕 ◇ 상무 ▲ 서봉기 ▲ 송재석 ▲ 이조우 ▲ 장해기 ▲ 최영재 ▲ 한국근 [삼성물산](건설) ◇ 부사장 ▲ 오세철 ◇ 전무 ▲ 강수돈 ▲ 조성래 ▲ 최영우 ◇ 상무 ▲ 강성원 ▲ 김교준 ▲ 김상국 ▲ 김용희 ▲ 김정욱 ▲ 노세흥 ▲ 손용호 ▲ 신혁 ▲ 엄성용 ▲ 이경수 ▲ 이영경 ▲ 정기현 ▲ 최석웅 ▲ 허양중 [삼성엔지니어링] ◇ 전무 ▲ 박만수 ▲ 성연기 ▲ 이현오 ▲ 최재훈 ◇ 상무 ▲ 김대원 ▲ 박천홍 ▲ 백승호 ▲ 서문태 ▲ 하승우 [삼성정밀화학] ◇ 전무 ▲ 서태호 ◇ 상무 ▲ 권의헌 ▲ 이창건 [삼성비피화학] ◇ 상무 ▲ 이근영 [삼성물산] ◇ 상무 ▲ 김봉진 ▲ 우형욱 [삼성물산(상사)] ◇ 부사장 ▲ 고정석 ◇ 전무 ▲ 이용락 ◇ 상무 ▲ 성시용 ▲ 손상균[삼성물산(리조트/건설부문)] ◇ 상무 ▲ 정병석 [삼성웰스토리] ◇ 상무 ▲ 정위련 [삼성물산(패션부문)] ◇ 부사장 ▲ 박철규 ◇ 상무 ▲ 박남영 ▲ 정창근 ▲ 조용남 [호텔신라] ◇ 부사장▲ 김상필 ◇ 전무 ▲ 하주호 ◇ 상무 ▲ 고선건 ▲ 이정호 [제일기획] ◇ 상무 ▲ 이문교 ▲ 이형우 [에스원] ◇ 전무 ▲ 김종국 ▲ 박준성 ◇ 상무 ▲ 문남수 ▲ 박춘섭 ▲ 윤성오 [삼성경제연구소] ◇ 전무 ▲ 권순우 ◇ 상무 ▲ 이안재 ▲ 임태윤 ▲ 전상욱 [중국본사] ◇ 전무 ▲ 윤성희 [삼성벤처투자] ◇ 전무 ▲ 김민수 [삼성바이오로직스] ◇ 상무 ▲ 김용신 [삼성바이오에피스] ◇ 전무 ▲ 김재우 ◇ 상무 ▲ 김용국 [삼성인력개발원] ◇ 부사장 ▲ 한승환 ◇ 전무 ▲ 유환철 ◇ 상무 ▲ 최기호 ■보건복지부 ▲ 질병관리본부 만성질환관리과장 김영택 ▲ 질병관리본부 감염병관리과장 조은희 ▲ 질병관리본부 감염병감시과장 이동한 ▲ 질병관리본부 검역지원과장 홍성진 ■헤럴드 <헤럴드> ◇ 승진 ▲ 부국장 이동호 ▲ 부장대우 김병선 ▲ 차장대우 이재훈 김세영 한유진 <헤럴드경제> ◇ 승진▲ 부국장대우 김화균 황해창 ▲ 차장대우 한희라 박은혜 신상윤 장연주 ◇ 직책 변경 ▲ 편집위원 겸 선임기자 박승윤(편집장 겸임) 김화균 김영상 김성진 ▲ 선임기자 겸 기획위원 이수곤 ▲ 정치팀장 최상현 ▲ 국회팀장 이형석 ▲ 법조팀장 박일한 ▲ 사회팀장 박세환 ▲ 금융팀장 정순식 ▲ 증권팀장 박영훈 ▲ 컨슈머팀장 이정환 ▲ 부동산팀장 홍성원 ▲ 이슈팀장 조용직 ▲ 엔터팀장 고승희 ▲ 슈퍼리치팀장 겸 에디터 홍승완 ▲ HOOC팀장 겸 디지털기획팀장 김상범 ▲ AD국 부장 송재용 <코리아헤럴드> ◇ 승진 ▲ 부국장대우 신용배 ▲ 차장대우 조정은 이지윤 ■주택도시보증공사 ◇ 부서장 전보 ▲ 전략기획실장 유숭종 ▲ 인사처장 조원희 ▲ 정보화지원처장 심상련 ▲ 조사연구처장 강홍민 ▲ 준법지원실장 주영훈 ▲ 영업기획실장 이광재 ▲ 심사관리처장 임윤순 ▲ 채권관리실장 김철중 ▲ 보증이행처장 정병익 ▲ 홍보실장 김옥주 ▲ PF금융1센터장 정일조 ▲ 서울서부지사장 최종원 ▲ 서울북부지사장 김희곤 ▲ 부산울산지사장 박종진 ▲ 대구경북지사장 이무송 ▲ 경남지사장 공대운 ▲ 전북지사장 천일 ▲ 경기지사장 최병태 ▲ 강원지사장 최형순 ▲ 서울북부관리센터장 김상철 ▲ 서울서부관리센터장 김영철 ▲ 영남관리센터장 김선웅 ▲ 중부관리센터장 이진용 ▲ 정비사업금융센터장 곽석태 ◇ 팀장 전보 ▲ 비서팀장 김종서 ■건국대 ▲ 글로컬(GLOCAL) 캠퍼스 부총장 이창수 ■KBS ◇본사 ▲ 이사회사무국장 김덕기 ▲ 감사실장 김대회 ▲ 홍보실장 직무대리 권혁주 ▲ 혁신추진단장 직무대리 정철웅 ▲ 편성본부 영상제작국장 진교승 ▲ 보도본부 해설위원실장 김석호 ▲ 보도본부 보도국장 정지환 ▲ 보도본부 디지털뉴스국장 직무대리 이강덕 ▲ 보도본부 보도국 편집주간 직무대리 장한식 ▲ 보도본부 보도국 취재주간 직무대리 박영환 ▲ 보도본부 보도국 국제주간 강석훈 ▲ 보도본부 스포츠국장 박승규 ▲ TV본부 교양문화국장 김정수 ▲ TV본부 기획제작국장 한창록 ▲ TV본부 예능국장 김진홍 ▲ 라디오센터 라디오1국장 이경우 ▲ 라디오센터 라디오2국장 이수행 ▲ 제작기술센터 TV기술국장 직무대리 김강호 ▲ 제작기술센터 보도기술국장 직무대리 곽천수 ▲ 제작기술센터 라디오기술국장 반재홍 ▲ 기술본부 기술관리국장 김석기 ▲ 기술본부 기술연구소장 김희정 ▲ 기술본부 방송시설국장 오영식 ▲ 기술본부 네트워크관리국장 김명환 ▲시청자본부 총무국장 김용국 ▲ 시청자본부 재무국장 박범서 ▲ 시청자본부 재원관리국장 조하룡 ▲ 정책기획본부 정책기획국장 이춘호 ▲ 정책기획본부 정보화기획국장 김장호 ▲ 정책기획본부 방송문화연구소장 정은창 ▲ 인재개발원장 황우섭 ◇지역 ▲ 창원방송총국장 정인균 ▲ 광주방송총국장 강정기 ▲ 전주방송총국장 함형진 ▲ 대전방송총국장 김정훈 ▲ 청주방송총국장 임흥순 ▲ 포항방송국장 주경애 ▲ 목포방송국장 윤태호 ▲ 충주방송국장 김회종 ▲ 강릉방송국장 김만석 ▲ 원주방송국장 최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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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신산업정책단장 나승식◇과장△에너지신산업정책 김상모△에너지신산업진흥 이귀현△에너지수요관리 양원창◇국가기술표준원△표준조정과장 이재만△전기전자표준과장 최승만△기계소재표준과장 임헌진△화학서비스표준과장 장혁조◇소장△동부광산보안사무소 김성수 ■경찰청 ▶총경급 ◇본청△기획조정관실(국유재산관리TF팀장) 이연태△과학수사센터장 송호림△교통기획과장 윤승영<과장>△교통안전 김종보△교통운영 김병우△경비 김준철△항공 한원호△외사기획 윤외출◇경대 <과장>△운영지원 양영우△교무 박기태△학생 강대일<치안정책연구소>△기획운영 곽순기◇교육원△교무과장 이상현◇중앙 <과장>△운영지원 홍명곤△교무 유제열◇수사원△운영지원과장 전재희◇서울△경무과(지방자치발전추진단) 김광식△지하철경찰대장 이성호<과장>△교통관리 이명훈△외사 김성완<서장>△성북 이인상△동작 이익훈△강북 박종천△금천 정병권△중랑 임병호△노원 하원호◇부산 <과장>△정보화장비 이순용△경비 김성훈△수사1 박재구△형사 안정용<실장>△112종합상황 김동현<서장>△동부 박경수△부산진 이흥우△해운대 변항종△북부 원창학△기장 정남권◇대구△홍보담당관 박효식<과장>△경무 윤종진△정보화장비 류상열△생활안전 김한탁△여성청소년 정식원<서장>△남부 서상훈△달성 이근영△강북 양원근◇인천 <과장>△경무 윤성태△경비교통 이지춘△생활안전 이석△여성청소년 김철우△수사1 박주진<대장>△국제공항경찰 정성채<서장>△남동 김관△연수 조정필◇광주△홍보담당관 권영만<과장>△경무 김홍균△정보 김성열△보안 장영수△생활안전 김근<서장>△동부 김영근△서부 오윤수△남부 김재석◇대전 <담당관>△홍보 정성일△청문감사 태경환<과장>△정보화장비 김경자△생활안전 송정애△여성청소년 최종혁△수사 이동주△형사 김재선<실·대장>△112종합상황실 이양호△청사경비대 김홍근<서장>△중부 최성환△서부 이동기△대덕 권수각△유성(준비요원) 박병규◇울산△청문감사담당관 서민<과장>△정보 오동근△생활안전 진상도△여성청소년 이희석△경비교통 김원범<실장>△112종합상황 박권욱<서장>△동부 박태길◇경기 <담당관>△홍보 최정현△청문감사 김동락<과장>△정보화장비 신경문△수사 장우성△형사 고기철△보안 김춘섭<실장>△112종합상황 권기섭<제2청>△청문감사담당관 김원태△112종합상황실장 정두성△여성청소년과장 김종구△형사과장 이원정△경비교통과장 김충환<서장>△수원중부 류영만△성남중원 박성주△용인서부 최병부△광주 강도희△김포 이봉행△의왕 김항곤△이천 김균△여주 엄명용△양평 전진선△의정부 김성권△남양주 박승환△파주 조용성△동두천 임정섭△포천 전기완◇강원△청문감사담당관 윤원욱<과장>△경무 홍순광△생활안전 이의신△여성청소년 김종철△수사1 한상균△형사 김희중△경비교통 박동현<실장>△112종합상황 류성호<서장>△강릉 이용완△원주 정인식△태백 이종규△영월 엄기영△정선 김진환△홍천 김숙진△평창 이규문◇충북△홍보담당관 정창옥<과장>△경무 이광숙△생활안전 박수영△여성청소년 김민호△형사 장성원△경비교통 홍석기△정보 엄성규△보안 김의옥<서장>△옥천 이우범◇충남 <담당관>△홍보 이후신△청문감사 이자하△정보화장비 배병철<과장>△경무 김호승△생활안전 김보상△여성청소년 김진태△수사 양윤교△형사 전준열△경비교통 마경석△보안 조규향<대장>△세종청사경비 손종국<서장>△천안서북 이문국△서산 김석돈△아산 신주현△공주 이안복△보령 이호영△홍성 구재성△세종 이상수△부여 서정권△금산 이병환◇전북 <담당관>△홍보 윤중섭△정보화장비 강황수<실장>△112종합상황 박정근<과장>△여성청소년 최성규△경비교통 김병기△정보 함현배<서장>△익산 이동민△남원 박훈기△김제 임상준△무주 한도연◇전남 <담당관>△홍보 유윤상△청문감사 박희순<과장>△경무 이용석△생활안전 민성태△여성청소년 박상우△수사1 한원횡△형사 김광남<실장>△112종합상황 이수경<서장>△목포 안병갑△고흥 우형호△해남 고범석△장흥 황석헌△보성 곽영진△함평 이기옥△영암 강칠원△강진 박혁진△담양 최인규△완도 김병록△구례 이재천◇경북 <담당관>△홍보 김상렬△청문감사 심덕보△정보화장비 김용현<실장>△112종합상황 양시창<과장>△여성청소년 이성호△형사 김병찬△경비교통 시진곤<서장>△포항북부 오완석△포항남부 정은식△경산 최현석△안동 곽병우△칠곡 박봉수△의성 구희천△울진 김수룡△봉화 주의영△영양 구자용△군위 장종근△울릉 김해출◇경남 <담당관>△홍보 이희석△청문감사 박이갑<과장>△정보화장비 백승면△생활안전 이태규△여성청소년 하재철△수사 김주수△형사 곽예환<실장>△112종합상황 황철환<서장>△마산동부 김정완△진해 박장식△거제 김영일△양산 박천수△사천 김동욱△밀양 주용환△거창 오부명△고성 정성수◇제주 <과장>△경무 박채완△여성청소년 정성학△수사1 정경택△경비교통 고창경△정보 김학철△보안 고석홍<실·단장>△112종합상황실 김종식△해안경비단 한영록<서장>△동부 고성욱△서부 고평기△서귀포 유철◇경무과(대기)△서울 이희성△부산 이노구△인천 이성형△광주 김도기△경기 오동욱 김평재 최영덕 김창식 정용환△강원 위강석△충남 이한일△전북 방춘원△전남 안동준△경남 김성우△제주 강월진◇경무과(교육)△서울 양우철 연명흠 권태민 강기택△부산 조정재△광주 서완석 양우천△대전 김종민 이민수△울산 장근호△강원 남정현 심헌규 박상경△충북 김형섭 오지용 오승진 조성호△충남 송병선 김낙동△전북 오상택 최규운 전순홍△전남 김종범△경북 경성호△경남 류삼영 김성철 최영철△제주 문영근 ■전남도 ◇이사관 승진△의회사무처장 임영주◇이사관 전보△도민안전실장 정병재◇부이사관 전보△경제과학국장 최종선△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본부장 윤광수△한국전력공사 지역협력관 서기원<직무대리>△해양수산국장 김병주△관광문화체육국장 이기환△공무원교육원장 윤승중<부시장>△목포시 이재철△광양시 신태욱◇서기관△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김태환△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박상석△의회사무처 정책담당관 심남식△도립도서관장 노래영△총무과 대기 고영윤<부시장·부군수>△나주시 이기춘△담양군 홍성일△고흥군 주순선△영암군 김양수△완도군 차주경 ■중소기업진흥공단 ◇승진△부이사장 임득문◇신규 이사△글로벌판로본부장 이한철△인력기술본부장 정진수 ■한국은행 ◇국실부장△지역협력실장 장한철(1급)△정책연구부장 서정의△운용지원부장 양석준△감사실장 오인석△전북본부장 강성대△대전충남본부 기획조사부장 이정◇1급 <승진>△정책보좌관 박종석△법규제도실장 정길영△준법관리인 김상기<전보>△인사경영국 신원섭△인재개발원 김일환 이희원◇2급 <승진>△조사국 안병권△금융결제국 이상엽△발권국 김동균△국제국 최철호△외자운용원 김영민 박광석△경제연구원 박세령△포항본부 유현상<전보>△기획협력국 노영래△경제교육실 최동현△전산정보국 김영일△인사경영국 강주환△인재개발원 조군현△경제통계국 황상필△외자운용원 백승호△제주본부 이상윤△인사경영국소속 노충식
  • 리틀메시 폭풍질주

    리틀메시 폭풍질주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었다. ‘리틀 메시’ 이승우(17·FC바르셀로나)가 2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JS파운데이션(이사장 박지성) 주최로 열린 수원JS컵 우루과이와의 경기에 원톱으로 선발 출전, 국내 무대에 첫선을 보였다. 이승우는 그러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한 채 후반 17분 강지훈(18·용인대)과 교체됐다.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18세 이하(U-18) 대표팀과 발을 맞춘 이승우는 아직 팀에 완전히 녹아들지 못한 듯 다소 엇박자를 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기는 돋보였다. 전반 7분 화려한 드리블로 상대 수비 4명을 유인한 뒤 오른쪽에 혼자 서 있는 김대원(18·보인고)에게 킬패스를 배달, 슈팅 기회를 만들어 줬다. 전반 34분에는 우루과이 수비를 달고 중앙선 부근에서 페널티박스 앞까지 약 35m를 단숨에 질주하는 괴력을 발휘했다. 우루과이 수비수가 파울을 범하면서 가까스로 그를 멈춰 세웠다. 백승호(18·FC바르셀로나)는 후반 28분 교체 출전해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승우는 경기가 끝난 뒤 “많은 볼 터치를 하지 못했고 경기력 자체도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며 “팀에 도움을 제대로 주지 못했다. 그 때문에 교체되면서 나 자신에게 실망스러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바르셀로나에서는 워낙 볼 점유율이 높아서 쉽게 경기를 했지만 대표팀에서는 점유율이 비슷하거나 밀릴 때가 있어서 어려운 경기를 했다”고 덧붙였다. 대표팀 안익수 감독은 “승우나 승호가 공식 경기에 대한 부담이 있었던 것은 예견했던 일”이라면서 “이날 경기에서 기량이 100% 발휘된 것은 아니었다.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대회를 계기로 오는 6월과 10월 17세 이하 경기에서는 임팩트 있는 경기를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6월에는 17세 이하 수원컵대회가 열리고, 10월에는 칠레에서 17세 이하 월드컵이 개최된다.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이동준(18·숭실대)이었다. 이동준은 후반 7분 수비 뒷공간을 파고들면서 임민혁(18·수원공고)의 로빙 패스를 받아 결승골을 터뜨렸다. 상대 골키퍼와 1대1로 맞붙은 이동준은 몸의 중심을 잃으면서도 왼발로 감각적으로 슈팅을 날려 골망을 흔들었다. 이동준의 결승골로 한국은 우루과이에 1-0으로 이겼다. 한국은 다음달 1일 벨기에와, 3일 프랑스와 경기를 치른다. 한편 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벨기에와 프랑스가 3-3으로 비겼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형들 앞 무력시위… “킬러 없다는 말 안 나오게 할 것”

    형들 앞 무력시위… “킬러 없다는 말 안 나오게 할 것”

    “골잡이가 없다는 얘기가 안 나오도록 책임지고 골을 넣겠습니다.” U-18(18세 이하) 축구대표팀에 선발돼 2015 수원 JS컵에 출전하는 이승우(17·FC 바르셀로나)는 20일 경기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한국의 고질적 문제인 ‘골 결정력 부재’를 해결하겠다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이승우는 수원 JS컵을 앞두고 소집돼 이날 처음으로 선배들과 발을 맞췄다. 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U-18 대표팀은 오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JS파운데이션(이사장 박지성) 주최로 경기 수원에서 열리는 수원 JS컵에 출전한다. 한국을 비롯해 프랑스, 벨기에, 우루과이 등이 참가한다. 이승우는 “나는 세계 최고의 클럽인 바르셀로나에서 뛴다. 공격수에게는 득점력이 가장 중요하다. 득점력이야말로 나의 최고 장점”이라고 강조하면서 “JS컵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날 훈련 끝 무렵 열린 미니게임에서 기습적인 중거리 슈팅에 성공, 경기를 지켜본 대표팀 관계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오른발 감아차기로 골대 오른쪽 상단 구석을 꿰뚫었다. 이승우는 “팀에서 형들이 워낙 친절하게 대해줘 적응에 문제는 없을 것 같다”면서 “빨리 적응해서 팀에 도움이 되는 플레이를 하겠다”고 말했다. 안 감독은 “17세 이하 대표팀이 10월에 칠레에서 월드컵을 치른다. 이승우는 징계 때문에 그때까지 경기를 뛸 수 없다. 실전 감각 회복 차원에서 뽑았다”고 발탁한 배경을 설명했다. U-18 대표팀에 17세 선수는 이승우뿐이다. 2011년 스페인 명문구단인 바르셀로나 유소년팀에 입단한 이승우는 18세 미만 선수들의 해외 이적을 금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을 어겨 징계받았다. 18세가 되는 내년 1월 6일까지 소속팀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이승우는 국가대표 선발에 대해 “최연소 (성인) 국가대표 선수가 되고싶다”면서도 “(선발 여부는) 울리 슈틸리케 감독님의 몫”이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최연소 국가대표 기록은 김판근(17세 241일)으로 오는 9월 전에 국가대표로 선발되면 이 기록을 갈아칠 수 있지만 슈틸리케 감독의 파격적인 결단이 없는 한 쉽지 않을 전망이다. 이승우와 바르셀로나에서 한솥밥을 먹는 백승호(18)는 “이승우는 자신감과 돌파력이 장점”이라면서 “나는 여유와 골 결정력이 강점이다. 주전으로 JS컵에서 오랜만에 공식 경기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한국, 베트남에 6-0 승리…김건희 2골, 백승호 1골, 승리 이끌어

    한국, 베트남에 6-0 승리…김건희 2골, 백승호 1골, 승리 이끌어

    ‘한국 베트남’ ‘김건희’ 한국 베트남 승리 소식이 전해졌다. 김건희가 2골을 몰아넣으며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 19세 이하(U-19) 축구 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십 2연패를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다. 김상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 미얀마 네피도의 운나 데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C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베트남을 6-0으로 꺾었다. 김건희(고려대)가 2골을 올려 승리에 앞장섰다. 직전 대회인 2012년 정상에 오른 한국은 전반전 골을 터뜨리지 못해 애를 태우다가 전반 45분 이정빈(인천대)의 골로 뒤늦게 골문을 열었다. 후반 10분 김건희의 오른발 강슛이 터지며 탄력받은 한국은 5분 뒤 심제혁(서울)이 헤딩으로 추가 골을 뽑아낸 데 이어 후반 21분에는 황희찬(포항제철고)이 페널티킥으로 베트남의 골망을 흔들었다. U-19 대표팀의 막내 백승호(바르셀로나)도 형들의 활약에 호응했다. 후반 28분 이정빈과 교체돼 그라운드에 들어선 백승호는 후반 32분 중거리포로 한국의 다섯 번째 득점을 책임졌다. 한국은 후반 46분 김건희가 쐐기골을 넣어 대승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내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월드컵 예선을 겸한다. 상위 4팀이 20세 이하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다. 한국 베트남 김건희 백승호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국 베트남 김건희 백승호, 대견하다”, “한국 베트남 김건희 백승호, 멋지다”, “한국 베트남 김건희 백승호,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병언 6월 2일 이전 숨져”… 사인 결국 못 밝혀

    경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인을 끝내 밝히지 못했다. 타살의 단서나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고 사망 시점은 6월 2일 이전으로 결론 내렸다. 백승호 전남경찰청장은 19일 순천경찰서에서 브리핑을 열고 “유병언의 사망이 범죄에 의한 것이라고 판단할 근거나 사망 후 시신이 이동됐다는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백 청장은 “변사 현장 유류품 등에서 DNA가 검출되는 등 유병언은 맞지만 독극물에 의한 사망 가능성은 배제됐다”며 “이상탈의 현상을 토대로 저체온사로 판단한 전문가도 있으나 정확한 사인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유씨의 의류 등 유류품에서도 타살 의혹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지난 6월 12일 전남 순천시 서면 매실밭 풀숲에서 유씨 시신을 발견하고도 40여일 동안 신원 파악도 하지 못하는 등 초동수사에 허점을 드러냈으며, 이에 따라 수사 결과는 어느 정도 예측됐다. 변사체에서 채취한 DNA와 지문 등을 통해 유씨의 시신을 확인하는 데 그쳤고 사망 시점과 이동 경로, 사망 원인 등은 영원한 미스터리로 남게 된 것이다. 경찰의 수사는 지난달 21일 순천시 서면 학구리 매실밭에서 발견된 변사체가 유씨라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통보를 받고 나서 본격화됐다. 그동안 2회에 걸친 부검, 주요 장소에 대한 정밀 감식 등 과학적 수사방법과 함께 구속 피의자 조사, 22곳의 폐쇄회로(CC)TV 분석, 송치재 인근 주민 등에 대한 탐문 수사 등을 진행했다. 사망 시기와 원인을 추정하기 위해 경찰이 국과수, 고려대,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의뢰해 법곤충학 기법을 통한 실험·분석을 진행한 결과 사망 시점은 6월 2일 이전으로 결론 내려졌다. 또 서울대 법의학과 이윤성 교수로부터 변사 현장 사진상 외상 및 변사체를 옮긴 증거는 없다는 조언도 받았다. 변사 현장에서 발견된 ‘꿈같은 사랑’ 글자가 박힌 천 가방(금수원 신도 사용)은 별장에서 압수한 것과 같은 것으로 확인됐으나 소지 경위와 용도 등은 확인할 수 없었다. 경찰은 유씨의 의복류에 대한 정밀 검사 결과 예리한 도구 또는 둔기 등에 의한 손상은 없었으며, 내복과 팬티 등에서도 타격 등 외부 충격 시 발견되는 섬유 손상이나 잠재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송치재에서 옛 순천교회 구간에 설치된 CCTV와 차량 블랙박스 등 녹화자료를 확보해 분석했지만 원거리에서 촬영되고 해상도가 낮아 판독에 실패했다. 송치재 주변의 주민 1400여명을 상대로 진행된 탐문 수사에서도 유씨 사망과 관련한 특이한 진술을 받아 내지 못했다. 경찰은 이 같은 수사 결과를 토대로 “유병언의 사망에서 범죄의 흔적이나 사망 후 시신이 이동됐다는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는 최종 결론을 내렸다. 이에 따라 수사본부도 이날 해체하고 앞으로 순천경찰서에 수사전담팀 체제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제보나 단서를 중심으로 사실 규명을 해 나가기로 했으나 사실상 수사가 종결된 셈이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유병언 CCTV 추가 확보했지만…경찰 “유병언 타살 증거 없어…사망시기는 6월 2일 이전”

    유병언 CCTV 추가 확보했지만…경찰 “유병언 타살 증거 없어…사망시기는 6월 2일 이전”

    ‘유병언 CCTV’ 유병언 CCTV 등을 추가 확보한 경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망 원인이 타살에 의한 것이 아니며 사망시기는 6월 2일 이전이 유력하다고 최종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한 달여에 걸친 수사에도 유병언 전 회장 사망 원인 등에 대해 그동안 제기된 의문을 속시원히 없애지 못한 데다 수사에도 큰 진척이 없어 논란이 가라앉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백승호 전남경찰청장은 19일 순천경찰서에서 브리핑을 열고 수사본부의 조사 결과 유병언의 사망이 범죄에 의한 것이라고 판단할 단서나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유병언 사망사건 수사본부는 지난 23일부터 이날까지 28일 동안 2회에 걸친 부검, 법의학·법곤충학·생태환경 분석, 주요 장소에 대한 정밀 감식 등 과학적 수사방법과 함께 구속 피의자 조사, 송치재 인근 주민·버스기사·자영업자 등 1400여명에 대한 탐문 수사를 벌인 결과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또 변사체에서 채취한 DNA와 지문이 유병언 전 회장의 것과 일치하고 유병언 전 회장 주치의의 사전정보와 변사자의 사후 치아정보 일치, 입었던 의복 등에 대한 수사 결과 등을 종합할 때 변사자가 유병언 전 회장임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고 덧붙였다. 수사본부가 광범위한 수색 활동, 탐문수사, 각종 과학수사 기법 등을 동원해 분석한 결과 범죄의 흔적이나 사망 후 시신이 옮겨졌다는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으며, 유병언 전 회장 측근들이 5월 25일 이후 유병언 전 회장과 접촉한 흔적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경찰은 그동안의 수사를 토대로 유병언 전 회장의 사망 시기를 6월 2일 이전이 유력한 것으로 분석했다. 유병언 전 회장 사망시기와 원인을 구체적으로 추정하기 위해 분석을 의뢰한 국과수, 고려대학교, 전북지방경찰청 등은 변사 현장에서 법곤충학 기법을 통한 실험·분석을 진행해 사망 시점이 적어도 6월 2일 이전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정했다. 고려대 생태환경공학과 강병화 명예교수는 시신에 눌려 있는 풀과 주변 풀 이삭 상태 등을 비교해 발견 시점으로부터 10일 이상, 1개월 이내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다. 또 서울대 법의학과 이윤성 교수는 변사 현장 사진상 외상 및 변사체를 옮긴 증거는 없다고 자문했다. 변사자의 의류 7점을 비롯해 천 가방 등 소지품 34점, 현장주변 수색 중 발견한 생수병 등 69점, 별장의 압수품 18점 등 유류품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감정을 의뢰한 결과에서도 타살 의혹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복류에서 손상흔과 충격흔 감정 결과 예리한 도구 또는 둔기 등에 의한 손상은 없었으며, 내복과 팬티 등에서도 타격 등 외부 충격 때 발견되는 섬유 손상이나 잠재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 변사체 현장의 천가방에 있던 소주병 주입구, 점퍼에 있던 스쿠알렌 병 주입구, 보해골드 소주병, 막걸리병, 매실 씨앗과 청미래덩굴 열매(맹감 열매), 육포, 머스터드 소스통 등에서도 유병언 전 회장의 DNA가 추가 검출됐다. 이 밖에 학구삼거리를 중심으로 송치재에서 옛 순천교회 구간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22곳과 차량 블랙박스 11개 등 녹화자료를 확보해 분석한 결과 유병언 전 회장의 행적을 명확히 할 수 있는 영상을 발견하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병언 속보]유병언 CCTV 추가 확보 불구 경찰 “유병언 타살 증거 없어…사망시기는 6월 2일 이전”

    [유병언 속보]유병언 CCTV 추가 확보 불구 경찰 “유병언 타살 증거 없어…사망시기는 6월 2일 이전”

    ’유병언 속보’ ‘유병언 CCTV’ 유병언 CCTV 등을 추가 확보한 경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망 원인이 타살에 의한 것이 아니며 사망시기는 6월 2일 이전이 유력하다고 최종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한 달여에 걸친 수사에도 유병언 전 회장 사망 원인 등에 대해 그동안 제기된 의문을 속시원히 없애지 못한 데다 수사에도 큰 진척이 없어 논란이 가라앉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백승호 전남경찰청장은 19일 순천경찰서에서 브리핑을 열고 수사본부의 조사 결과 유병언의 사망이 범죄에 의한 것이라고 판단할 단서나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유병언 사망사건 수사본부는 지난 23일부터 이날까지 28일 동안 2회에 걸친 부검, 법의학·법곤충학·생태환경 분석, 주요 장소에 대한 정밀 감식 등 과학적 수사방법과 함께 구속 피의자 조사, 송치재 인근 주민·버스기사·자영업자 등 1400여명에 대한 탐문 수사를 벌인 결과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또 변사체에서 채취한 DNA와 지문이 유병언 전 회장의 것과 일치하고 유병언 전 회장 주치의의 사전정보와 변사자의 사후 치아정보 일치, 입었던 의복 등에 대한 수사 결과 등을 종합할 때 변사자가 유병언 전 회장임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고 덧붙였다. 수사본부가 광범위한 수색 활동, 탐문수사, 각종 과학수사 기법 등을 동원해 분석한 결과 범죄의 흔적이나 사망 후 시신이 옮겨졌다는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으며, 유병언 전 회장 측근들이 5월 25일 이후 유병언 전 회장과 접촉한 흔적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경찰은 그동안의 수사를 토대로 유병언 전 회장의 사망 시기를 6월 2일 이전이 유력한 것으로 분석했다. 유병언 전 회장 사망시기와 원인을 구체적으로 추정하기 위해 분석을 의뢰한 국과수, 고려대학교, 전북지방경찰청 등은 변사 현장에서 법곤충학 기법을 통한 실험·분석을 진행해 사망 시점이 적어도 6월 2일 이전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정했다. 고려대 생태환경공학과 강병화 명예교수는 시신에 눌려 있는 풀과 주변 풀 이삭 상태 등을 비교해 발견 시점으로부터 10일 이상, 1개월 이내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다. 또 서울대 법의학과 이윤성 교수는 변사 현장 사진상 외상 및 변사체를 옮긴 증거는 없다고 자문했다. 변사자의 의류 7점을 비롯해 천 가방 등 소지품 34점, 현장주변 수색 중 발견한 생수병 등 69점, 별장의 압수품 18점 등 유류품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감정을 의뢰한 결과에서도 타살 의혹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복류에서 손상흔과 충격흔 감정 결과 예리한 도구 또는 둔기 등에 의한 손상은 없었으며, 내복과 팬티 등에서도 타격 등 외부 충격 때 발견되는 섬유 손상이나 잠재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 변사체 현장의 천가방에 있던 소주병 주입구, 점퍼에 있던 스쿠알렌 병 주입구, 보해골드 소주병, 막걸리병, 매실 씨앗과 청미래덩굴 열매(맹감 열매), 육포, 머스터드 소스통 등에서도 유병언 전 회장의 DNA가 추가 검출됐다. 이 밖에 학구삼거리를 중심으로 송치재에서 옛 순천교회 구간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22곳과 차량 블랙박스 11개 등 녹화자료를 확보해 분석한 결과 유병언 전 회장의 행적을 명확히 할 수 있는 영상을 발견하지 못했다. 경찰이 한달여 동안이나 집중적인 수사를 벌이고도 정확한 사망 원인이나 이동 경로 등에 대해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한 채 사실상 수사를 마무리했다. 백승호 전남지방경찰청장은 “앞으로 경찰은 순천경찰서에 수사전담팀 체제를 유지하며 새로운 제보나 단서를 중심으로 사실규명을 위한 수사를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헤이그 특사 이상설, 한국 수학 선구자”

    “헤이그 특사 이상설, 한국 수학 선구자”

    “(이상설 선생은) 이승만과 김구도 통과하지 못한 조선의 마지막 대과(과거)를 우수한 성적으로 급제한 전통 한학자이면서 자연과학에 능통한 인재였어요. 조선의 미래가 과학기술의 발전에 달렸다고 생각했죠. 물리, 화학, 생물로 이어지는 과학을 이해하기 위해 서양 수학을 먼저 배워야 한다는 것을 통감하고 스스로 조선 산학을 학습해 깨우친 뒤 중국의 영향에서 독립한 개척자였습니다.”(이상구 성균관대 수학과 교수) 한국의 근대수학은 구한말 일본에서 들어온 것이라는 게 일본 수학계의 주장이다. 일각에선 19세기 말 중국을 통해 도입돼 소개됐을 뿐 우리의 자주적인 노력은 거의 없었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최근 국내 학계에선 조선의 근대 지식인들이 자생적으로 수학을 연구해 틀을 확립했다는 사실을 하나둘씩 밝혀내고 있다. 그 증거가 1899년 보재 이상설(1870~1917)이 집필한 수학서 ‘수리’(數理)다. 이상설은 을사늑약의 불법성을 국제사회에 폭로한 ‘헤이그 밀사 사건’으로 알려져 있다. 1894년 문과에 급제한 뒤 관직에 나서지 않고 성균관 교수, 한성사범학교 교관 등을 지냈다. 1907년 이준·이위종 열사를 이끌고 네덜란드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참석해 대한제국의 국권 회복을 호소한 뒤 망명해 러시아 연해주 일대를 떠돌며 독립운동에 헌신했다. 1917년 러시아 니콜리스크에서 삶을 마감한 그는 사실 ‘비운의 수학 천재’였다. 13일 서울에서 개막하는 ‘수학 올림픽’인 2014 세계수학자대회(ICM)와 함께 그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120여개국 5000여명의 수학자가 참가하는 이 대회에서 이 교수는 이상설과 구한말 조선의 자생적 수학연구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학자들과 면대면 접촉을 벌일 계획이다. 이 교수는 ‘수리’에 등장하는 내용들이 오늘날 중·고교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공식에 버금간다고 강조한다. “사인(sin), 코사인(cos) 등을 이용한 삼각함수의 풀이법 등이 담긴 이상설의 저서들을 살펴보면 조선 말 수학과 과학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사실 이상설이 집필한 ‘수리’의 전반부는 중국의 근대 수학책인 ‘수리정온’(數理精蘊)에서 주로 발췌해 필사했다. 하지만 후반부에는 수리정온에는 없는 구면삼각법 등 근대 수학의 새로운 개념들이 속속 등장한다. 서양에서 사용하던 기호들이 그대로 들어가 있는 점은 놀라울 정도다. 이 교수는 “이 같은 기호를 썼다는 것은 ‘수리’가 이전의 조선산학에서 근대수학으로 도약한 결과물임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전 조선의 수학책들은 수학적 기호 없이 구술로 문제를 풀었다. 일본수학을 수입해 베낀 근대 조선의 수학책들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예컨대 ‘수리’에선 방정식과 연립방정식이 기호화돼 있고 제곱근(√a)과 복호(±)를 포함한 2차 방정식이 오늘날과 같은 기호로 표기돼 있다. 근과 계수의 관계를 정리해 세제곱근을 구하는 문제는 물론 피타고라스의 정리까지 다룬다. 이상설은 1900년 발간한 ‘산술신서’(算術新書)에선 아예 지수법칙까지 서술한다. 이는 조선에 근대학문을 보급시키려 노력했던 미국인 헐버트와 함께 한성사범학교 교관으로 일했던 데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이상설이 서양의 신학문을 중국이나 일본을 거치지 않고 직접 받아들이는 계기가 됐다는 것이다. 이상설의 수학적 시도가 자주적이라 평가받는 이유는 수학기호를 쓰면서 한글을 병용했다는 데 있다. 신학문을 가르친 근대 성균관의 초대 관장으로 1895년 경학과에서 지리·산술 등의 강좌를 개설하기도 했다. 이 교수는 “이상설의 ‘수리’가 1899년까지 수년간 꾸준히 집필된 점을 미뤄보면 그가 교수로 일했던 성균관과 한성사범학교, 서전서숙에서 직접 수학을 가르쳤을 것”이라며 “당대 최고 수준의 수학 실력을 갖춘 한국 근대수학교육의 아버지”라고 평가했다. 이런 이상설의 학문적 관심은 화학, 물리, 식물학 등으로 확장됐다. 영국인 후커가 저술한 ‘보터니’(Botany)를 재해석한 ‘식물학’(植物學)과 물리학책인 ‘백승호초’(百勝胡艸), 화학책 ‘화학계몽초’(化學啓夢抄) 등을 집필했다. 2011년 국내 주요 대학의 교수들이 모여 이상설의 저서에 담긴 주기율표, 생물학, 역학, 분자식 등을 분석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같은 이상설의 학문적 업적은 그대로 묻히고 만다. 이 교수는 “(이상설은) 헤이그 파견 뒤 망명하면서 수학에 대한 연구를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 그의 연구를 이어간 학자가 없었기에 조선의 산학을 현대화하는 과정에서 결정적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잊혀진 것은 아쉬운 일”이라고 말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전남 경찰청장도 직위해제…정순도 전남지방경찰청장 후임은 백승호 경기지방경찰청 1차장

    전남 경찰청장도 직위해제…정순도 전남지방경찰청장 후임은 백승호 경기지방경찰청 1차장

    ‘전남 경찰청장’ ‘전남지방경찰청장’ ‘정순도’ 전남 경찰청장 정순도 청장이 유병언 변사체 초동수사 미흡의 책임을 지고 직위해제됐다. 경찰청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변사체에 대한 초동수사를 소홀히 해 신원 확인을 늦게 한 책임을 물어 정순도 전남지방경찰청장을 직위해제했다고 23일 밝혔다. 후임 전남청장은 백승호 경기지방경찰청 1차장이 내정됐다. 경찰은 전날 유병언 전 회장에 대한 유전자 감식 결과를 발표한 후 우형호 순천경찰서장과 담당 형사과장을 직위해제하고 수사 담당자들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감찰을 시작한 지 하루밖에 되지 않아 구체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전남청장을 전격 경질한 것은 그만큼 사안이 엄중하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성한 경찰청장은 지난 5월 “유병언 전 회장 도피 행각과 관련해 자신의 관내에서 중요한 사안이 있었지만 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지휘관에 대해서는 책임을 묻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경찰청은 관련자 문책과 별도로 인천지방경찰청에 설치해 운영 중인 ‘검거TF’를 중심으로 전국적인 조직망을 재정비해 유병언 전 회장 장남 대균씨와 도피 조력자 검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남 경찰청장 직위해제 “유병언 초동수사 소홀 책임”

    전남 경찰청장 직위해제 “유병언 초동수사 소홀 책임”

    전남 경찰청장 직위해제 “유병언 초동수사 소홀 책임” 경찰청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변사체에 대한 초동수사를 소홀히 해 신원 확인을 늦게 한 책임을 물어 정순도 전남지방경찰청장을 직위해제했다고 23일 밝혔다. 후임 전남청장은 백승호 경기지방경찰청 1차장이 내정됐다. 경찰은 전날 유씨에 대한 유전자 감식 결과를 발표한 후 우형호 순천경찰서장과 담당 형사과장을 직위해제하고 수사 담당자들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감찰을 시작한 지 하루밖에 되지 않아 구체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전남청장을 전격 경질한 것은 그만큼 사안이 엄중하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성한 경찰청장은 지난 5월 “유씨 도피 행각과 관련해 자신의 관내에서 중요한 사안이 있었지만 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지휘관에 대해서는 책임을 묻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경찰청은 관련자 문책과 별도로 인천지방경찰청에 설치해 운영 중인 ‘검거TF’를 중심으로 전국적인 조직망을 재정비해 유씨 장남 대균씨와 도피 조력자 검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남지방경찰청장 직위해제 “유병언 신원 늦게 확인한 책임”

    전남지방경찰청장 직위해제 “유병언 신원 늦게 확인한 책임”

    전남지방경찰청장 직위해제 “유병언 신원 늦게 확인한 책임” 경찰청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변사체에 대한 초동수사를 소홀히 해 신원 확인을 늦게 한 책임을 물어 정순도 전남지방경찰청장을 직위해제했다고 23일 밝혔다. 후임 전남청장은 백승호 경기지방경찰청 1차장이 내정됐다. 경찰은 전날 유씨에 대한 유전자 감식 결과를 발표한 후 우형호 순천경찰서장과 담당 형사과장을 직위해제하고 수사 담당자들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감찰을 시작한 지 하루밖에 되지 않아 구체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전남청장을 전격 경질한 것은 그만큼 사안이 엄중하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성한 경찰청장은 지난 5월 “유씨 도피 행각과 관련해 자신의 관내에서 중요한 사안이 있었지만 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지휘관에 대해서는 책임을 묻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경찰청은 관련자 문책과 별도로 인천지방경찰청에 설치해 운영 중인 ‘검거TF’를 중심으로 전국적인 조직망을 재정비해 유씨 장남 대균씨와 도피 조력자 검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우 백승호 장결희’ 다음 월드컵 기대하게 만드는 이유…한국 축구의 유망주들

    ‘이승우 백승호 장결희’ 다음 월드컵 기대하게 만드는 이유…한국 축구의 유망주들

    ‘이승우 백승호 장결희’ ‘이승우 백승호 장결희’ 비록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1승도 거두지 못해 16강 문턱을 넘지 못했지만 다음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가 기대되는 이유다. 비록 이번 월드컵은 실패했지만 한국 축구의 미래가 마냥 어두운 것만은 아니다. 유망주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대표적인 선수들이 이승우(16), 백승호(17, 이상 바르셀로나 후베닐B), 장결희(16, 이상 바르셀로나 카데테)다. 이승우는 이미 한국 축구를 짊어질 유망주로 인정받고 있다. 바르셀로나의 2군에 해당하는 후베닐B에서 뛰고 있다. 현재 바르셀로나의 간판스타인 리오넬 메시(27)가 후베닐B 출신이며, 대부분의 바르셀로나 유스팀 출신들이 거쳐 가는 코스다. 폭발적인 득점력을 자랑하는 이승우는 차세대 국가대표 공격수로 손색이 없다. 백승호와 장결희 역시 마찬가지다. 백승호는 지난 2010년 바르셀로나 유스팀에 입단해 이승우와 같은 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장결희는 2011년 바르셀로나에 진출해서 현재는 카데테B에서 뛰고 있는 선수다. 이들 이승우-백승호-장결희 트리오는 한국 축구의 미래라 할 수 있다. 이제 다음 월드컵은 2018년 러시아에서 열린다. 2018년이면 이승우와 장결희가 20세, 백승호가 21세가 된다. 기성용, 구자철, 손흥민 등 현재 대표팀 주축멤버들이 월드컵에 첫 출전한 나이대다. 충분히 출전이 가능하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의 실력을 유지·발전시키는 것이다. 현재 이승우-백승호-장결희는 바르셀로나의 ‘18세 미만 유소년 선수 이적 금지조항’ 위반으로 경기에 정상적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다. 위기에 빠진 셈이다. 하지만 이승우는 바르셀로나 유스팀 전문가로부터 차기 바르셀로나의 원톱으로 평가받고 있고, 백승호와 장결희도 호평을 받고 있다. 바로셀로나 구단은 최근 “어떤 불이익도 없을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27일 벨기에전에 선발 출전해 선방쇼를 선보인 김승규 역시 1990년생으로 24살에 불과하다. 김승규-이승우-백승호-장결희 등이 다음 2018 러시아 월드컵의 주축으로 떠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현지시간으로 26일 오후 7시에 경기를 마친 대표팀은 이날 상파울루에서 하루 머문 뒤 27일 오전 베이스캠프가 차려진 포스 두 이구아수로 이동한다. 이구아수에서 추가로 1박을 할 예정인 대표팀은 역시 현지시간으로 28일 오후 1시 25분 비행기로 브라질을 떠나기로 했다. 출국 시에는 별도의 인터뷰 등도 하지 않을 예정이다. 인천공항 도착은 30일 오전 5시05분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우 백승호 장결희’ 다음 월드컵이 기대되는 이유…한국 축구의 유망주들

    ‘이승우 백승호 장결희’ 다음 월드컵이 기대되는 이유…한국 축구의 유망주들

    ‘이승우 백승호 장결희’ ‘이승우 백승호 장결희’ 비록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1승도 거두지 못해 16강 문턱을 넘지 못했지만 다음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가 기대되는 이유다. 비록 이번 월드컵은 실패했지만 한국 축구의 미래가 마냥 어두운 것만은 아니다. 유망주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대표적인 선수들이 이승우(16), 백승호(17, 이상 바르셀로나 후베닐B), 장결희(16, 이상 바르셀로나 카데테)다. 이승우는 이미 한국 축구를 짊어질 유망주로 인정받고 있다. 바르셀로나의 2군에 해당하는 후베닐B에서 뛰고 있다. 현재 바르셀로나의 간판스타인 리오넬 메시(27)가 후베닐B 출신이며, 대부분의 바르셀로나 유스팀 출신들이 거쳐 가는 코스다. 폭발적인 득점력을 자랑하는 이승우는 차세대 국가대표 공격수로 손색이 없다. 백승호와 장결희 역시 마찬가지다. 백승호는 지난 2010년 바르셀로나 유스팀에 입단해 이승우와 같은 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장결희는 2011년 바르셀로나에 진출해서 현재는 카데테B에서 뛰고 있는 선수다. 이들 이승우-백승호-장결희 트리오는 한국 축구의 미래라 할 수 있다. 이제 다음 월드컵은 2018년 러시아에서 열린다. 2018년이면 이승우와 장결희가 20세, 백승호가 21세가 된다. 기성용, 구자철, 손흥민 등 현재 대표팀 주축멤버들이 월드컵에 첫 출전한 나이대다. 충분히 출전이 가능하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의 실력을 유지·발전시키는 것이다. 현재 이승우-백승호-장결희는 바르셀로나의 ‘18세 미만 유소년 선수 이적 금지조항’ 위반으로 경기에 정상적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다. 위기에 빠진 셈이다. 하지만 이승우는 바르셀로나 유스팀 전문가로부터 차기 바르셀로나의 원톱으로 평가받고 있고, 백승호와 장결희도 호평을 받고 있다. 바로셀로나 구단은 최근 “어떤 불이익도 없을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27일 벨기에전에 선발 출전해 선방쇼를 선보인 김승규 역시 1990년생으로 24살에 불과하다. 김승규-이승우-백승호-장결희 등이 다음 2018 러시아 월드컵의 주축으로 떠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우 백승호, 2018년 월드컵..차세대 축구 유망주 ‘메시가 롤 모델’

    이승우 백승호, 2018년 월드컵..차세대 축구 유망주 ‘메시가 롤 모델’

    ‘이승우 백승호’ 27일 한국이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 진출에 실패하면서 한국 축구 유망주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다. 특히 네티즌들이 꼽는 한국 축구 유망주는 이승우(17)와 백승호(18). 두 사람은 FC 바르셀로나 후베닐 B에서 뛰고 있다. FC 바르셀로나 후베닐 B는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인 리오넬 메시가 한때 뛰었던 곳이다. 백승호는 축구신동답게 지난 2011년 FC바르셀로나와 5년 계약을 맺고 현재 18세 이하 팀에서 미드필더로 활약 중이다. 이승우는 스페인 유소년 정규리그에서 출전하는 경기마다 골을 넣는 선수다.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 잉글랜드의 첼시 등 유명 축구구단이 이승우를 탐냈을 정도다. 한편, 27일 오전 5시에 열린 조별리그 H조 3차전에서 한국은 벨기에에 0-1로 져 H조 최하위를 기록해 16강의 꿈이 무산됐다. 이승우 백승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승우 백승호, 무럭무럭 자라길 바란다”, “이승우 백승호, 뛰어난 선수들은 왜 외국에서 뛰는 걸까?”, “이승우 백승호, 다음을 기약하자”, “이승우 백승호..두 사람만 잘 한다고 되는 건 아닌 듯”, “이승우 백승호..2018년 파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승우 백승호)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대한민국 벨기에] 러시아 월드컵 이승우+김승규까지..‘다음 기대하자’

    [대한민국 벨기에] 러시아 월드컵 이승우+김승규까지..‘다음 기대하자’

    [대한민국 벨기에] 2018년 월드컵, 김승규+이승우까지..‘다음 기대하자’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아쉽게 마치고 2018년 월드컵에서 활약하게 될 한국 축구의 유망주들에게 관심이 모이고 있다. 17세 이승우와 18세 백승호는 FC 바르셀로나 후베닐 B에서 활약하고 있다. FC 바르셀로나 후베닐 B는 리오넬 메시를 배출한 바 있다. 특히 백승호는 이미 2011년 FC바르셀로나와 5년 계약을 맺고 현재 18세 이하 팀에서 미드필더로 맹활약하고 있다. 백승호는 이승우보다 먼저 바르셀로나에 입단해 일찌감치 ‘축구 신동’으로 불려왔다. 백승호는 초등학교 6학년이던 2009년 주말리그 18경기에서 30골을 터뜨려 득점왕에 올랐고 같은 해 경북 경주에서 열린 화랑기 전국 초등학교 축구대회에서 6경기 10골을 터뜨렸다. 이에 2009년 대한축구협회 남자최우수 선수상과 이듬해 제22회 차범근 축구상 대상을 수상하며 팬들로부터 ‘축구신동’이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이듬해 바르셀로나 유소년팀 스카우트에 발탁돼 2010년 바르셀로나 U-13에 입단했다. 대한민국 벨기에 전에 골문을 지킨 김승규 역시 1990년 생으로 4년 뒤인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대한민국 벨기에’ 러시아 월드컵 이승우 김승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한민국 벨기에’ 러시아 월드컵 이승우 김승규 파이팅”, “‘대한민국 벨기에’ 러시아 월드컵 이승우 김승규..4년 뒤를 노리자”, “‘대한민국 벨기에’ 러시아 월드컵 이승우 김승규..우리나라 파이팅”, “‘대한민국 벨기에’ 러시아 월드컵 이승우 김승규..김승규는 너무 안타깝다. 알제리 전에 나왔어야 했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네이마르 선수와 이승우 (‘대한민국 벨기에’ 러시아 월드컵 이승우 김승규)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바르사와 5년 더 ‘리틀 메시’ 이승우 2018월드컵 꿈

    바르사와 5년 더 ‘리틀 메시’ 이승우 2018월드컵 꿈

    아시아 출신 선수 가운데 처음으로 FC바르셀로나 멤버가 되겠다는 꿈이 무르익고 있다. ‘메시의 후계자’로 주목받는 이승우(15)가 20세가 될 때까지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는다. 5년 뒤 러시아월드컵에서 눈부시게 빛을 발할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 2011년 바르셀로나 유스팀과 3년 계약해 내년 6월 만료되는 이승우는 유럽 명문 구단들의 러브콜을 뿌리치고 최근 바르셀로나와 계약을 5년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 부친 이영재씨는 26일 “내년 2월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1~12시즌 카데테B(14세 이하)에서 26경기 38골 18도움을 기록한 이승우는 2012~13시즌에는 12경기 21골에 그쳤다. 출전 경기가 줄어든 것은 국제축구연맹(FIFA)의 이적 조항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백승호를 비롯한 팀 동료들과 함께 정규리그 출전 금지 제재를 받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FIFA의 간섭을 받지 않는 국제대회에 나서 최우수선수(MVP), 득점왕 등을 휩쓸며 경기 감각을 조율했다. ‘라 마시아’(스페인어로 농장이란 뜻)로 불리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바르셀로나 유스팀의 최고 공격수로 쑥쑥 자라고 있다. 지난 10월엔 후베닐B(16세 이하)로 ‘월반’해 기량을 확실히 인정받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첼시와 맨체스터 시티, 프랑스 리그1의 파리 생제르맹(PSG) 등 그에게 눈독을 들인 구단만 여섯 곳이다. EPL 구단들과 ‘오일머니’를 두른 PSG는 계약기간 5년에 총액 50억원 등을 제시하며 유혹했다. 16세에 바르셀로나에서 아스널로 옮겨 성공한 세스크 파브레가스, 18세로 올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데뷔해 주전을 꿰찬 아드난 야누자이 등의 성공 사례를 따를 만했지만 이승우는 소속팀을 택했다. 자신을 얼마나 키워줄 수 있느냐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이다. 이적시장 관계자는 “만 18세가 되는 2016년 1월 6일까지 이승우는 정규리그 경기에 나설 수 없다. EPL 구단으로 이적해도 마찬가지”라며 “바르셀로나 유스팀은 수준이 높아 한 달에 한두 차례 FIFA가 간여할 수 없는 국제대회에 초청받는다. 실전 감각을 유지해야 하는 그에게 딱이었을 것”이라고 풀이했다. 최근 파라과이 17세 이하(U-17) 대표팀의 공격수 안토니오 사나브리아를 아스널에 빼앗긴 바르셀로나 구단도 이승우를 붙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이에 따라 옵션 없이 이승우를 20세까지 묶어두게 됐다. 이 정도면 프로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봐도 무방하다는 평가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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