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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사람 황혜영…“남편, 정당 부대변인 출신 교수에서 백수로” 왜?

    엄마사람 황혜영…“남편, 정당 부대변인 출신 교수에서 백수로” 왜?

    엄마사람 황혜영…“남편, 정당 부대변인 출신 교수에서 백수로” 왜? ‘엄마사람 황혜영’ ‘엄마사람’의 황혜영과 남편 김경록이 육아로 인한 고충을 토로한 과거 방송이 화제다. 황혜영, 김경록 부부는 지난해 tvN ‘현장토크쇼 택시-연예계 사장님’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남편이 백수라고 하던데, 교수였는데 놀고 있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황혜영은 “맞다. 아이들을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경록은 “아내에게 육아휴직이라고 말을 했는데 사실 그만뒀었다”면서 “육아는 체력이다. 남자가 여자를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남자들이 해야 하는 것이다”라고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경록은 민주당 부대변인 출신으로 2011년 10월 황혜영과 결혼식을 올린 뒤 2013년 12월 쌍둥이를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사람 황혜영…교수에서 백수된 엘리트 남편, 누구?

    엄마사람 황혜영…교수에서 백수된 엘리트 남편, 누구?

    엄마사람 황혜영…교수에서 백수된 엘리트 남편, 누구? ‘엄마사람 황혜영’ ‘엄마사람’의 황혜영과 남편 김경록이 육아로 인한 고충을 토로한 과거 방송이 화제다. 황혜영, 김경록 부부는 지난해 tvN ‘현장토크쇼 택시-연예계 사장님’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남편이 백수라고 하던데, 교수였는데 놀고 있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황혜영은 “맞다. 아이들을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경록은 “아내에게 육아휴직이라고 말을 했는데 사실 그만뒀었다”면서 “육아는 체력이다. 남자가 여자를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남자들이 해야 하는 것이다”라고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경록은 민주당 부대변인 출신으로 2011년 10월 황혜영과 결혼식을 올린 뒤 2013년 12월 쌍둥이를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新 평판 사회] 지방대 출신의 약진

    [新 평판 사회] 지방대 출신의 약진

    #서울 모 대학교 초등교육과에 다니던 최모(26)씨는 2013년 학교를 중퇴했다. 학부모들이 목말라 하는 ‘인 서울’이나 남들이 부러워하는 미래의 ‘교사직’을 과감히 포기한 것이다. 그런 다음 두원공대 파주캠퍼스에서 운영하는 경기산업기술교육센터 디스플레이시스템 운용 과정에 등록했다. 최씨는 “남들 시선보다 어릴 적 꿈꿨던 엔지니어가 되고 싶었다”며 “발전 가능성이 높은 디스플레이 산업과 반도체, 자동화 분야에서 내 능력을 꽃피우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1년간의 교육과정을 끝낸 뒤 지난달 산업자동화 분야의 유망 중견기업에 취직했고, 최근 외국 사업장으로 발령받아 DCS(분산제어장치) 파트에서 일하면서 자신의 꿈을 키우고 있다. 대학이 난립하면서 ‘벚꽃 지는 순서대로 쓰러질 것’이라는 말이 떠돌지만 이를 무색하게 하는 지방대들이 있다. 서울에 있는 대학들 부럽지 않다. 대학 이름값이나 위치에 연연하지 않고 지방대에서 꿈을 이루려는 학생도 적잖다. 디자인 전문업체에서 퍼블리셔 개발자로 일하는 임모(27)씨도 두원공대 경기산업기술교육센터 출신이다. 사실 이 센터는 ‘백수의 고리’를 끊는 곳으로 유명하다. 김형래(컴퓨터공학과 교수) 센터장은 “취업률이 높은 것은 2009년 개관한 센터에서 기업들이 요구하는 맞춤형 기술을 가르치는 데 주력했기 때문”이라고 자랑했다. 인천대는 2004년 국내 첫 동북아물류대학원의 문을 열었다. 인천국제공항, 송도국제도시, 경제자유구역이 있는 지역 특성을 살렸다. 정부부처, 국책연구소, 물류기업 등에 취업이 잘돼 재미를 톡톡히 보고 있다. 울산대는 현대중공업이 있는 특성을 살려 조선해양공학부에서 맞춤형 교육을 해 취업이 잘된다. 경남의 대학들은 지역 대기업·중소기업과 기업 맞춤형 트랙을 체결해 안정적 취업을 확보했다. 2013년 창원대 등이 KAI(한국항공우주산업)와 채용 약속을 하는 등 지역 대학이 34개 기업과 맞춤형 취업 트랙을 체결, 매년 535명의 취업을 보장받았다. 남도문화 영어콘텐츠프로듀서 등 각종 실무인재양성 사업단을 운영하는 호남대 관계자는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발굴과 인재 양성에 역점을 둬 지방대의 취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동아대는 사회에 진출한 선배들이 후배를 상대로 실무교육을 시키고 기금 1억 6000만원을 모아 교육을 뒷받침하고 있다. 광주대는 중국, 홍콩 등 동아시아 주요 국가와 교류하며 학생들의 글로벌 실무 역량을 길러 줘 국제무역사, 물류관리사 등을 취득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영남대는 2009학년도부터 우수 신입생을 유치해 법조인, 고위 공무원 등을 길러 내는 천마인재학부를 운영하고 있다. 나재운 순천대 고분자공학과 교수는 “요즘은 경제적 부담 때문에 지방의 우수 인재가 인근 대학에 입학하는 경우도 많다”며 “집에서 가족과 지내면서 얻는 정서적 안정도 큰 이점”이라고 말했다. 나 교수는 “지역 출신이 많아 정을 쌓으면서 애로 사항을 자기 일처럼 돕는 부분도 지방대의 장점”이라며 “상대적으로 경쟁의식이 덜해 공부에 대한 흥미가 높은 측면도 강하다”고 덧붙였다. 지방대생 스스로의 노력도 눈에 띈다. 청주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한 여동진(30)씨는 재학 중 갖가지 국내외 봉사 활동은 물론 세계도전 장학탐방, 10여개국 해외여행 등 다양한 경험을 했다. 그는 지난해 포스코P&S에 입사했다. 여씨는 “20가지가 넘는 아르바이트와 여러 경험에 대한 스토리가 면접에서 크게 어필한 것 같다”며 “지방이 수도권보다 정보 얻기가 힘들고 괜찮은 학원을 찾기도 어려울 수 있지만, 기업들은 그런 상황에서도 무언가 방법을 찾고 극복하는 사람을 원하는 것 같다”면서 밝게 웃었다. 대전대를 나와 최근 미국 뉴멕시코주립대 교수로 임용된 이상록(39)씨는 “지방대생이라도 확고한 목표와 노력이 있다면 꿈은 이뤄진다”고 강조했다. 서울대와 홍익대 등 서울 소재 대학 출신자들이 득세하는 미술계에서 목원대를 졸업한 김동유씨가 세계적 작가가 되는 등 지방대 출신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인물은 수없이 많다. 박승철 한국기술교육대 컴퓨터공학부 교수는 “등록금 면제, 기숙사 100%, 높은 취업률 등 복지 및 교육 환경 경쟁력이 뛰어난 지방대가 많다”며 “서울의 여러 대학에 동시 합격하고도 우리 대학으로 방향을 틀어 입학하는 학생이 결코 적지 않다”고 말했다. 파주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 서현진, 첫방부터 폭풍먹방 ‘그 와중에도 미모 유지?’

    식샤를 합시다 서현진, 첫방부터 폭풍먹방 ‘그 와중에도 미모 유지?’

    6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극본 임수미 연출 박준화)에서 서현진은 1일1식 다이어트 4년차, 혼자 살기 10년차인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역을 맡아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백수지는 옆집으로 이사 온 구대영(윤두준 분)에게 “분리수거 다시 하라고요. 주차도요. 시끄러우니까 밤에 노래는 자제해주세요”라며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가 하면, 이사 턱을 쏜다는 구대영의 말에 기다렸다는 듯 폭풍 주문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중화요리 풀코스를 맛보며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연기를 펼친 서현진에게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백수지는 자신과 확연히 다른 식사 철학을 가진 구대영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다가도, 맛있는 음식을 즐겁게 먹으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국요리 먹방…여배우 표정이 ‘대박’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국요리 먹방…여배우 표정이 ‘대박’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국요리 먹방…여배우 표정이 ‘대박’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배우 서현진이 능천스러운 코믹 연기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서현진은 ‘1일 1식 다이어트’ 4년차, 혼자 살기 10년차인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역을 맡아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백수지는 옆집으로 이사 온 구대영(윤두준)에게 “분리수거 다시 하라고요. 주차도요. 시끄러우니까 밤에 노래는 자제해주세요”라면서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가 하면, 이사 턱을 쏜다는 구대영의 말에 기다렸다는 듯 폭풍 주문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중화요리 풀코스를 맛깔나게 해치우는 서현진의 연기에 호평이 쏟아졌다. 서현진은 “늦은 시간에 배고픔을 참고 저희 드라마를 시청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 맛있고 재밌는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할 테니, 백수지에게 애정 어린 시선을 보내주세요”라고 첫방송 소감을 전했다. 이어 “2회는 1회보다 더 재밌습니다. 본방사수 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식샤를 합시다2’는 세종시로 삶의 터전을 옮긴 구대영이 초등학교 동창인 백수지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국요리 먹방…여배우 표정이 ‘웃겨’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국요리 먹방…여배우 표정이 ‘웃겨’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국요리 먹방…여배우 표정이 ‘웃겨’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배우 서현진이 능천스러운 코믹 연기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서현진은 ‘1일 1식 다이어트’ 4년차, 혼자 살기 10년차인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역을 맡아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백수지는 옆집으로 이사 온 구대영(윤두준)에게 “분리수거 다시 하라고요. 주차도요. 시끄러우니까 밤에 노래는 자제해주세요”라면서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가 하면, 이사 턱을 쏜다는 구대영의 말에 기다렸다는 듯 폭풍 주문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중화요리 풀코스를 맛깔나게 해치우는 서현진의 연기에 호평이 쏟아졌다. 서현진은 “늦은 시간에 배고픔을 참고 저희 드라마를 시청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 맛있고 재밌는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할 테니, 백수지에게 애정 어린 시선을 보내주세요”라고 첫방송 소감을 전했다. 이어 “2회는 1회보다 더 재밌습니다. 본방사수 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식샤를 합시다2’는 세종시로 삶의 터전을 옮긴 구대영이 초등학교 동창인 백수지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화요리 먹방…여배우 표정이 ‘대박’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화요리 먹방…여배우 표정이 ‘대박’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화요리 먹방…여배우 표정이 ‘대박’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배우 서현진이 능천스러운 코믹 연기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서현진은 ‘1일 1식 다이어트’ 4년차, 혼자 살기 10년차인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역을 맡아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백수지는 옆집으로 이사 온 구대영(윤두준)에게 “분리수거 다시 하라고요. 주차도요. 시끄러우니까 밤에 노래는 자제해주세요”라면서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가 하면, 이사 턱을 쏜다는 구대영의 말에 기다렸다는 듯 폭풍 주문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중화요리 풀코스를 맛깔나게 해치우는 서현진의 연기에 호평이 쏟아졌다. 서현진은 “늦은 시간에 배고픔을 참고 저희 드라마를 시청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 맛있고 재밌는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할 테니, 백수지에게 애정 어린 시선을 보내주세요”라고 첫방송 소감을 전했다. 이어 “2회는 1회보다 더 재밌습니다. 본방사수 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식샤를 합시다2’는 세종시로 삶의 터전을 옮긴 구대영이 초등학교 동창인 백수지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화요리 먹방…여배우 표정이 ‘웃겨’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화요리 먹방…여배우 표정이 ‘웃겨’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화요리 먹방…여배우 표정이 ‘웃겨’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배우 서현진이 능천스러운 코믹 연기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서현진은 ‘1일 1식 다이어트’ 4년차, 혼자 살기 10년차인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역을 맡아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백수지는 옆집으로 이사 온 구대영(윤두준)에게 “분리수거 다시 하라고요. 주차도요. 시끄러우니까 밤에 노래는 자제해주세요”라면서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가 하면, 이사 턱을 쏜다는 구대영의 말에 기다렸다는 듯 폭풍 주문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중화요리 풀코스를 맛깔나게 해치우는 서현진의 연기에 호평이 쏟아졌다. 서현진은 “늦은 시간에 배고픔을 참고 저희 드라마를 시청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 맛있고 재밌는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할 테니, 백수지에게 애정 어린 시선을 보내주세요”라고 첫방송 소감을 전했다. 이어 “2회는 1회보다 더 재밌습니다. 본방사수 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식샤를 합시다2’는 세종시로 삶의 터전을 옮긴 구대영이 초등학교 동창인 백수지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첫방, 서현진 ‘먹방 연기’ 합격점

    식샤를 합시다2 첫방, 서현진 ‘먹방 연기’ 합격점

    6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극본 임수미 연출 박준화)에서 서현진은 1일1식 다이어트 4년차, 혼자 살기 10년차인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역을 맡아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백수지는 옆집으로 이사 온 구대영(윤두준 분)에게 “분리수거 다시 하라고요. 주차도요. 시끄러우니까 밤에 노래는 자제해주세요”라며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가 하면, 이사 턱을 쏜다는 구대영의 말에 기다렸다는 듯 폭풍 주문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중화요리 풀코스를 맛보며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연기를 펼친 서현진에게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백수지는 자신과 확연히 다른 식사 철학을 가진 구대영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다가도, 맛있는 음식을 즐겁게 먹으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화요리 먹방…표정이 ‘웃겨’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화요리 먹방…표정이 ‘웃겨’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화요리 먹방…표정이 ‘웃겨’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배우 서현진이 능천스러운 코믹 연기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서현진은 ‘1일 1식 다이어트’ 4년차, 혼자 살기 10년차인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역을 맡아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백수지는 옆집으로 이사 온 구대영(윤두준)에게 “분리수거 다시 하라고요. 주차도요. 시끄러우니까 밤에 노래는 자제해주세요”라면서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가 하면, 이사 턱을 쏜다는 구대영의 말에 기다렸다는 듯 폭풍 주문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중화요리 풀코스를 맛깔나게 해치우는 서현진의 연기에 호평이 쏟아졌다. 서현진은 “늦은 시간에 배고픔을 참고 저희 드라마를 시청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 맛있고 재밌는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할 테니, 백수지에게 애정 어린 시선을 보내주세요”라고 첫방송 소감을 전했다. 이어 “2회는 1회보다 더 재밌습니다. 본방사수 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식샤를 합시다2’는 세종시로 삶의 터전을 옮긴 구대영이 초등학교 동창인 백수지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목 끌고 싶어서…” 돈 뿌리며 운전한 백수

    세상의 이목을 끌고 싶은 마음에 달리는 자동차에서 돈을 뿌린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6일 광안대교에서 자동차를 타고 달리면서 1달러짜리 지폐 200여장을 도로에 뿌린 혐의(교통방해)로 차모(35)씨를 불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차씨는 지난 5일 오후 4시 25분쯤 광안대교 해운대~남천동 방향으로 쏘나타 승용차를 타고 가다 1달러짜리 지폐 200여장을 도로 위에 뿌려 다른 차량의 통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차씨가 지폐를 뿌리자 휴일 오후 광안대교를 지나던 운전자들이 지폐를 주우려고 자동차를 멈춰 세우는 바람에 남천동 방면 4개 차로가 약 5분간 마비되는 소동을 빚었다. 경찰 조사 결과 직장을 구하지 못해 결혼도 하지 못한 차씨는 평소 부자들에 대한 열등감과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세상의 이목을 끌고 싶은 충동으로 은행에서 1달러짜리 지폐를 구한 다음 아버지 승용차를 몰래 타고 나와 돈을 뿌린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광안대교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 찍힌 용의 차량을 추적해 쏘나타 승용차를 타고 돈을 살포한 차씨를 주거지에서 붙잡았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국요리 먹방…여배우 표정에 ‘눈길’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국요리 먹방…여배우 표정에 ‘눈길’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국요리 먹방…여배우 표정에 ‘눈길’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배우 서현진이 능천스러운 코믹 연기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서현진은 ‘1일 1식 다이어트’ 4년차, 혼자 살기 10년차인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역을 맡아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백수지는 옆집으로 이사 온 구대영(윤두준)에게 “분리수거 다시 하라고요. 주차도요. 시끄러우니까 밤에 노래는 자제해주세요”라면서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가 하면, 이사 턱을 쏜다는 구대영의 말에 기다렸다는 듯 폭풍 주문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중화요리 풀코스를 맛깔나게 해치우는 서현진의 연기에 호평이 쏟아졌다. 서현진은 “늦은 시간에 배고픔을 참고 저희 드라마를 시청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 맛있고 재밌는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할 테니, 백수지에게 애정 어린 시선을 보내주세요”라고 첫방송 소감을 전했다. 이어 “2회는 1회보다 더 재밌습니다. 본방사수 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식샤를 합시다2’는 세종시로 삶의 터전을 옮긴 구대영이 초등학교 동창인 백수지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현진 식샤를 합시다2, 중국집 먹방 ‘시청자 침샘 자극’

    서현진 식샤를 합시다2, 중국집 먹방 ‘시청자 침샘 자극’

    6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극본 임수미 연출 박준화)에서 서현진은 1일1식 다이어트 4년차, 혼자 살기 10년차인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역을 맡아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백수지는 옆집으로 이사 온 구대영(윤두준 분)에게 “분리수거 다시 하라고요. 주차도요. 시끄러우니까 밤에 노래는 자제해주세요”라며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가 하면, 이사 턱을 쏜다는 구대영의 말에 기다렸다는 듯 폭풍 주문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중화요리 풀코스를 맛보며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연기를 펼친 서현진에게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백수지는 자신과 확연히 다른 식사 철학을 가진 구대영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다가도, 맛있는 음식을 즐겁게 먹으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현진 식샤를 합시다2, 첫 방송부터 먹방 터졌다

    서현진 식샤를 합시다2, 첫 방송부터 먹방 터졌다

    6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극본 임수미 연출 박준화)에서 서현진은 1일1식 다이어트 4년차, 혼자 살기 10년차인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역을 맡아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백수지는 옆집으로 이사 온 구대영(윤두준 분)에게 “분리수거 다시 하라고요. 주차도요. 시끄러우니까 밤에 노래는 자제해주세요”라며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가 하면, 이사 턱을 쏜다는 구대영의 말에 기다렸다는 듯 폭풍 주문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중화요리 풀코스를 맛보며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연기를 펼친 서현진에게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백수지는 자신과 확연히 다른 식사 철학을 가진 구대영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다가도, 맛있는 음식을 즐겁게 먹으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화요리 먹방보니 ‘대박’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화요리 먹방보니 ‘대박’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화요리 먹방보니 ‘대박’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배우 서현진이 능천스러운 코믹 연기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서현진은 ‘1일 1식 다이어트’ 4년차, 혼자 살기 10년차인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역을 맡아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백수지는 옆집으로 이사 온 구대영(윤두준)에게 “분리수거 다시 하라고요. 주차도요. 시끄러우니까 밤에 노래는 자제해주세요”라면서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가 하면, 이사 턱을 쏜다는 구대영의 말에 기다렸다는 듯 폭풍 주문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중화요리 풀코스를 맛깔나게 해치우는 서현진의 연기에 호평이 쏟아졌다. 서현진은 “늦은 시간에 배고픔을 참고 저희 드라마를 시청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 맛있고 재밌는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할 테니, 백수지에게 애정 어린 시선을 보내주세요”라고 첫방송 소감을 전했다. 이어 “2회는 1회보다 더 재밌습니다. 본방사수 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식샤를 합시다2’는 세종시로 삶의 터전을 옮긴 구대영이 초등학교 동창인 백수지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현진 식샤를 합시다2, 중국집 폭풍 먹방..막 먹어도 ‘흐트러짐 없는 여신미모’

    서현진 식샤를 합시다2, 중국집 폭풍 먹방..막 먹어도 ‘흐트러짐 없는 여신미모’

    서현진 식샤를 합시다2, 폭풍 먹방에도 ‘여신 미모’ 1일1식이면 다 된다? ‘서현진 식샤를 합시다2’ 배우 서현진이 ‘식샤를 합시다2’에서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6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극본 임수미 연출 박준화)에서 서현진은 1일1식 다이어트 4년차, 혼자 살기 10년차인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역을 맡아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백수지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듯한 서현진의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가 돋보였다. 백수지는 옆집으로 이사 온 구대영(윤두준 분)에게 “분리수거 다시 하라고요. 주차도요. 시끄러우니까 밤에 노래는 자제해주세요”라며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가 하면, 이사 턱을 쏜다는 구대영의 말에 기다렸다는 듯 폭풍 주문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중화요리 풀코스를 맛보며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연기를 펼친 서현진에게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백수지는 자신과 확연히 다른 식사 철학을 가진 구대영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다가도, 맛있는 음식을 즐겁게 먹으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서현진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늦은 시간에 배고픔을 참고 저희 드라마를 시청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 맛있고 재밌는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할 테니, 백수지에게 애정 어린 시선을 보내주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방송에서는 맛있는 김치와 함께 바지락 칼국수 ‘먹방’이 있을 예정입니다. 방송을 보신 분들은 내일 점심으로 칼국수를 드시게 될 거에요. 2회는 1회보다 더 재밌습니다. 오늘도 본방사수 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식샤를 합시다2’는 세종시로 삶의 터전을 옮긴 구대영이 초등학교 동창인 백수지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식샤를 합시다’ 캡처(서현진 식샤를 합시다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화요리 먹방…여배우 표정이 ‘폭소’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화요리 먹방…여배우 표정이 ‘폭소’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화요리 먹방…여배우 표정이 ‘폭소’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배우 서현진이 능천스러운 코믹 연기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서현진은 ‘1일 1식 다이어트’ 4년차, 혼자 살기 10년차인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역을 맡아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백수지는 옆집으로 이사 온 구대영(윤두준)에게 “분리수거 다시 하라고요. 주차도요. 시끄러우니까 밤에 노래는 자제해주세요”라면서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가 하면, 이사 턱을 쏜다는 구대영의 말에 기다렸다는 듯 폭풍 주문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중화요리 풀코스를 맛깔나게 해치우는 서현진의 연기에 호평이 쏟아졌다. 서현진은 “늦은 시간에 배고픔을 참고 저희 드라마를 시청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 맛있고 재밌는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할 테니, 백수지에게 애정 어린 시선을 보내주세요”라고 첫방송 소감을 전했다. 이어 “2회는 1회보다 더 재밌습니다. 본방사수 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식샤를 합시다2’는 세종시로 삶의 터전을 옮긴 구대영이 초등학교 동창인 백수지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화요리 먹방…표정이 ‘대박’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화요리 먹방…표정이 ‘대박’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화요리 먹방…표정이 ‘대박’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배우 서현진이 능천스러운 코믹 연기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서현진은 ‘1일 1식 다이어트’ 4년차, 혼자 살기 10년차인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역을 맡아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백수지는 옆집으로 이사 온 구대영(윤두준)에게 “분리수거 다시 하라고요. 주차도요. 시끄러우니까 밤에 노래는 자제해주세요”라면서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가 하면, 이사 턱을 쏜다는 구대영의 말에 기다렸다는 듯 폭풍 주문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중화요리 풀코스를 맛깔나게 해치우는 서현진의 연기에 호평이 쏟아졌다. 서현진은 “늦은 시간에 배고픔을 참고 저희 드라마를 시청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 맛있고 재밌는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할 테니, 백수지에게 애정 어린 시선을 보내주세요”라고 첫방송 소감을 전했다. 이어 “2회는 1회보다 더 재밌습니다. 본방사수 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식샤를 합시다2’는 세종시로 삶의 터전을 옮긴 구대영이 초등학교 동창인 백수지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국요리 먹방…여배우 표정이 ‘폭소’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국요리 먹방…여배우 표정이 ‘폭소’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중국요리 먹방…여배우 표정이 ‘폭소’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배우 서현진이 능천스러운 코믹 연기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서현진은 ‘1일 1식 다이어트’ 4년차, 혼자 살기 10년차인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역을 맡아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백수지는 옆집으로 이사 온 구대영(윤두준)에게 “분리수거 다시 하라고요. 주차도요. 시끄러우니까 밤에 노래는 자제해주세요”라면서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가 하면, 이사 턱을 쏜다는 구대영의 말에 기다렸다는 듯 폭풍 주문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중화요리 풀코스를 맛깔나게 해치우는 서현진의 연기에 호평이 쏟아졌다. 서현진은 “늦은 시간에 배고픔을 참고 저희 드라마를 시청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 맛있고 재밌는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할 테니, 백수지에게 애정 어린 시선을 보내주세요”라고 첫방송 소감을 전했다. 이어 “2회는 1회보다 더 재밌습니다. 본방사수 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식샤를 합시다2’는 세종시로 삶의 터전을 옮긴 구대영이 초등학교 동창인 백수지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오늘부터 사랑해(KBS2 밤 7시 50분) 재입양 끝에 가족 구성원이 된 여자와 혈육 대신 사랑을 택한 남자의 우여곡절 결혼을 그린 드라마. 간호사인 승혜(임세미)는 병원에서 우연히 부딪힌 도진(박진우)의 휴대전화를 가져가게 되고 도진은 승혜를 도둑으로 오해한다. 한편 전통차 명인인 순임(김용림)은 자신의 전통차를 커피와 함께 팔지 않겠다며 다원과 거래를 끊어버리는데…. ■빛나거나 미치거나(MBC 밤 10시) 고려의 황자 왕소(장혁)와 발해의 마지막 공주 신율(오연서)의 이야기. 백성들이 핍박당하는 모습에 결국 분개한 왕소는 포역관들과 싸우기 시작하고, 왕소를 알아본 백성들은 그가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게 돕는다. 은신처에서 요양 중인 신율의 병세는 점점 깊어져 가고, 왕식렴(이덕화)이 침투시킨 간자로 인해 청해 마을은 동요하기 시작한다. ■식샤를 합시다 2(tvN 밤 11시) 국내 1인 가구 비율이 가장 높다는 세종시에서 삼포세대 미혼남, 자발적 1인 가구 할머니 등 다양한 1인 가구들의 삶을 보여준다. 이곳에 먹음으로써 삶의 에너지와 행복을 찾는 여자와 남자가 있다. 뚱뚱했던 과거의 상처로 인해 하루 한 끼만 아주 맛있게 먹는 여자 백수지와 미식가이자 유명 맛집 블로그를 운영하는 혼자 사는 남자 구대영의 로맨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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