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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콘, 신제품 체험행사 ‘디지털 라이브 2010’ 개최

    니콘, 신제품 체험행사 ‘디지털 라이브 2010’ 개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이하 니콘)는 DSLR 카메라 신제품 D7000의 정식 출시에 앞서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0(Nikon Digital Live 2010)’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0’은 카메라 브랜드 단독으로 주최하는 소비자 체험 행사로 오는 29일 발매 예정인 D7000 체험 기회가 제공된다. D7000은 16.2메가 픽셀의 DX포맷 CMOS 이미지 센서와 화상 처리 엔진 ‘EXPEED2(엑스피드2)’을 비롯한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된 중급형 수준의 보급형 DSLR 카메라다. Full HD급 화질로 최대 20분까지 촬영 가능한 ‘디무비(D Movie)’와 최대 ISO 25600까지 증감이 가능한 고감도 성능, 시야율 약 100%의 뷰파인더 등이 탑재됐다. 행사장은 촬영존, 상담존, 쿨픽스존, 갤러리 존 등으로 구성되며 방송인 빽가(백성현)를 비롯한 유명 사진작가들과 함께 강연회도 마련된다. 특히 이번 행사를 방문하는 선착순 700명에게 무릎담요 등 기념품을 증정하며 게임과 추첨을 통해 D7000, D3100 등 경품도 제공한다. 우메바야시 후지오 니콘이미징코리아 대표는 “이번 행사는 카메라 신제품에 대해 관심이 높은 한국 유저들의 욕구를 반영해 준비한 것”이라며 “강연 및 모델 촬영 기회 등을 제공하고 있어 카메라 유저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NTN포토] 백성현 ‘여심 사로잡는 미소’

    [NTN포토] 백성현 ‘여심 사로잡는 미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백성현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NTN포토] 백성현 ‘맑고 밝은 모습으로’

    [NTN포토] 백성현 ‘맑고 밝은 모습으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백성현이 25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제 47회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제47회 대종상영화제, 25일 개막…오지호·조여정 “축하”

    제47회 대종상영화제, 25일 개막…오지호·조여정 “축하”

    올해로 47회째를 맞이한 대종상영화제가 25일 개막했다. 25일 오후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은 손범수 아나운서와 방송인 현영의 사회로 진행됐다.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오지호와 조여정을 비롯,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배우 소지섭, 엄정화, 김지미, 이덕화, 윤지민, 손은서, 백성현 등이 모습을 드러내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오지호와 조여정은 홍보대사로서 대종상영화제의 개막을 위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 올해 새로 신설된 문화교류 공로패의 시상식에서는 배우 소지섭이 수상자로 나서 유인촌 장관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또한 4인조 여성그룹 시크릿과 보컬듀오 디셈버가 대종상영화제의 시작을 축하했다. 또 서울오케스트라의 축하 연주가 진행됐으며 배우 권상우, 빅뱅 멤버 탑 등이 주연한 이재한 감독의 ‘포화 속으로’가 개막작으로 상영됐다. 한편 제47회 대종상영화제는 25일부터 30일까지 시민들과 함께하는 영화축제를 거친 후, 오는 10월 29일의 시상식으로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다. 25일 개막작 상영에 이어 26일 강동원 주연의 ‘의형제’, 29일 ‘맨발의 꿈’, 30일 ‘반가운 살인자’ 등이 상영된다. 또한 영화제 기간 동안 시민들과 함께하는 ‘카페 인 시네마’, ‘크로마키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는 28일에는 시청 앞 광장에서 서울 수복 60주년 기념행사 ‘태극기를 올려라’도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KBS 1TV 드라마 ‘전우’에 출연했던 배우 최수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빽가, 최진실아들 환희와 ‘브이’…“다정한 친구같아”

    빽가, 최진실아들 환희와 ‘브이’…“다정한 친구같아”

    코요테의 멤버이자 사진작가로도 활약하는 빽가(본명 백성현)가 고(故) 최진실의 아들 환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빽가는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환희와 함께 손으로 브이(V)자를 그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빽가는 뇌종양 수술 이후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환희와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한 친구의 모습을 연출했다. 또한 빽가는 사진과 함께 “환희는 순대보다 간을 좋아하는데, 떡볶이집 아저씨는 간이 다 떨어졌데요”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빡가와 환희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환희와 빽가가 친구처럼 다정해보인다”, “빽가의 건강이 좋아 보여 다행이다”, “환희가 엄마 최진실을 꼭 닮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빽가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차예련, 아찔하지만 우아한 스타일…비결 분석▶ 걸그룹 민낯 비교해보니 최강 쌩얼은 누구?▶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빽가, ‘절친’ 비와 여행? or 촬영?…“연예인 포스”

    빽가, ‘절친’ 비와 여행? or 촬영?…“연예인 포스”

    가수 빽가(본명 백성현)가 ‘절친’ 비(본명 정지훈)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빽가는 지난 2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비와 함께 거리를 걸으며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속 비와 빽가는 심플한 티셔츠로 편안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비와 빽가 뒤에는 방송관계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카메라를 들고 있어 그들의 여행을 담는 촬영이 아닐까하는 추측만 가능한 상황. 이 사진을 본 팬들은 “둘이 정말 친한가 보다. 둘의 우정이 부럽다”, “무슨 촬영이지? 둘이 여행도 많이 다니는 것 같던데”, “어쩜 티 하나만 걸쳐도 연예인 포스, 역시 멋져”등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사진 = 빽가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개그맨 성민, 28일 결혼…3살 연상 미모의 피앙세▶ 8등신 몸매 ‘카레이서’ 이화선, 늘씬한 매력 발산 ▶ 김제동, 아버지 목숨과 맞바꾼 30년 죄책감 고백▶ 노현희, 이혼 심경고백 "살기보다는 견디는 것"▶ 김연아, 오서코치와 결별 왜?
  • [NTN포토]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백성현·황정민

    [NTN포토]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백성현·황정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5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배우 백성현과 황정민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아시아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로 국내외 영화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부천영화제는 15일부터 25일까지 부천시 부천시민회관과 일대의 영화관에서 11일 동안 진행된다.현성준 기자 부천(경기) gus@seoulntn.com
  • 채널동아 ‘스타 도네이션… ’3탄

    여성 라이프스타일 채널동아는 ‘스타 도네이션 프로젝트’ 3탄으로 배우 백성현(21)의 티셔츠 디자이너 도전기를 담은 2부작 ‘백성현의 희망티셔츠 인 보라카이’를 16일과 23일 오후 11시 각각 방송한다. 최근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과 드라마 ‘런닝, 구’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인 백성현은 프로그램에서 여름과 자연, 두 가지 주제로 티셔츠를 디자인한다. 17일 오후 1시부터는 서울 망원동 네파 매장에서 자신이 디자인한 희망티셔츠 100세트를 한정판매한다. 행사 수익금은 국제아동후원단체 플랜코리아(Plan Korea)에 전달할 예정이다. 백성현은 “처음엔 기부가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관심을 두고 시간과 노력을 들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서 “많은 사람이 기부가 어렵지 않다는 생각을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백성현이 조승우-황정민-차승원 3인 연기에서 배운 것은?

    백성현이 조승우-황정민-차승원 3인 연기에서 배운 것은?

    아역배우 출신 백성현이 선배 조승우의 연기력을 극찬하며 그 만큼 연기를 하고싶다는 포부를 털어놨다.백성현은 23일 방송된 Mnet ‘WIDE-WIDE Choice’에 출연해 “어릴 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시키는 대로 연기를 시작했다. 점점 성장하면서 연기를 병행해야 할 지 많은 고민을 했다”고 토로했다.그러던 중 백성현은 영화 ‘말아톤’에 함께 출연한 조승우의 자폐아 연기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백성현은 “조승우 형의 연기를 보는 순간 나와 다른 세계를 보는 듯 했다. 환상을 가질 정도였다”고 고백했다.이어 “아직도 난 그렇게 연기할 수는 없을 것 같다. 그러나 조승우 형만큼 연기를 하고 싶다”는 욕심을 내비쳤다.한편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황정민과 차승원에 대해 “황정민 편한 게 편한거고 좋은 게 좋은 스타일이다. 반면 차승원은 배우는 항상 준비돼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다”며 “두 분과 함께한 게 나에게는 큰 도움이자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성현 “조승우 자폐연기에 충격받았다”

    백성현 “조승우 자폐연기에 충격받았다”

    아역배우 출신 백성현이 선배 조승우의 연기력을 극찬했다.백성현은 23일 방송된 Mnet ‘WIDE-WIDE Choice’에 출연해 “어릴 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시키는 대로 연기를 시작했다. 점점 성장하면서 연기를 병행해야 할 지 많은 고민을 했다”고 토로했다.그러던 중 백성현은 영화 ‘말아톤’에 함께 출연한 조승우의 자폐아 연기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백성현은 “조승우 형의 연기를 보는 순간 나와 다른 세계를 보는 듯 했다. 환상을 가질 정도였다”고 고백했다.이어 “아직도 난 그렇게 연기할 수는 없을 것 같다. 그러나 조승우 형만큼 연기를 하고 싶다”는 욕심을 내비쳤다.한편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황정민과 차승원에 대해 “황정민편한 게 편한거고 좋은 게 좋은 스타일이다. 반면 차승원은 배우는 항상 준비돼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다”며 “두 분과 함께한 게 나에게는 큰 도움이자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말 데이트] “투병 중인 빽가 몫까지 노래할래요”

    [주말 데이트] “투병 중인 빽가 몫까지 노래할래요”

    월드컵 광풍이 휘몰아치는 요즘, 과감하게 새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한 이들이 있다. 올해 데뷔 12년째를 맞는 ‘장수 그룹’ 코요태(신지·29, 김종민·31)다. 코요태가 4년 만에 신곡 ‘리턴’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컴백했다. “저희는 월드컵과 인연이 많아요. 2002년 한·일 월드컵 때도 4집 ‘비몽’으로 활동했는데,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었어요. 2006년에는 예능 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를 하면서 제가 직접 독일에 가서 응원했죠. 이번에는 저희 노래를 들으면서 신나게 응원하셨으면 좋겠어요.”(신지) 1998년 ‘순정’을 히트시키며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코요태는 신나는 리듬에 대비되는 비장한 가사로 인기를 모았다. 본래 3인조 혼성 그룹이지만 이번엔 신지와 김종민 2인 체제로 활동한다. 랩을 담당하는 빽가(본명 백성현·29)가 지난 1월 뇌종양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기 때문이다. “새 앨범 제목인 ‘코요태 어글리’는 빽가가 없는 코요태는 부족하고 완성되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무대에 서거나 차를 타고 이동할 때마다 빽가가 생각이 나요. 사진작가로 활동 중인 그가 이번 앨범 재킷 사진을 찍어줬어요. 나중에 빽가가 돌아왔을 때 미안하지 않도록 무대에서 더 열심해 해야죠.”(김종민) 국내 댄스 음악계에서 코요태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그룹이다. ‘파란’, ‘실연’, ‘비상’ 등 트로트 느낌이 묻어나는 한이 서린 댄스곡으로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랑을 받았다. 후크송이 대세인 아이돌 댄스 음악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요즘 댄스 음악은 기계음이 많고, 가사 전달보다 퍼포먼스에 주안점을 두고 있는 것 같아요. 저희는 슬프고 비장미가 느껴지는 가사를 댄스 음악에 얹어 전달하죠. ‘코요태’의 음악을 들으면 향수나 추억이 떠오르고 더 인간적이라는 느낌이 든다는 말씀을 최근 많이 들어요.”(신지) 이번 미니 앨범 또한 가장 ‘코요태다운’ 음악들로 채워져 있다. 김세진, 박근태, 주영훈 등 히트 작곡가들도 대거 참여했다. 하우스 리듬의 댄스곡 ‘리턴’은 지난 12년 동안 코요태의 노래 가운데 가장 빠른 비트를 자랑한다. 컴백 때마다 체중 감량으로 화제를 모았던 신지는 이번엔 다이어트를 아예 포기했다. “타이틀곡 선정은 제가 했어요. 예전 댄스곡보다 더 빠르게 가보자는 생각을 했어요. 덕분에 고음을 맡고 있는 신지는 더 힘들어졌지만.”(김종민) “정상을 일찍 밟았다면 싸움이 나고 팀이 깨질 수도 있었겠죠. 하지만 오히려 정상을 밟지 못했기 때문에, 앞으로 나갈 목표가 있으니까 서로 격려하면서 팀이 유지된 것 같아요. 친오빠나 다름없는 김종민씨에게 이것저것 고민 상담을 자주 해요. 그런데 종민씨는 팀의 리더라고 본인 얘기는 잘 털어놓지 않아요.”(신지) 요즘 방송사 대기실에 가면 아이돌 가수들이 거의 90도로 인사를 하는 통에 ‘원로 가수’ 취급을 받는 것 같단다. 그러나 긴 가수 경력에도 신지는 2008년 심한 무대 공포증을 겪었고, 김종민 역시 제대 후 재투입된 ‘1박2일’에서 초반 적응에 실패해 ‘예능감이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아이돌 후배들과의 경쟁보다 자신들이 좋아하는 음악을 하기 위해 다시 무대에 섰다는 코요태. 건강의 중요성과 사람의 소중함을 깨달았다는 이들은 눈앞의 이익보다는 멀리 보고 꾸준히 활동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런닝 구’ 백성현, 명품 ‘오열연기’로 호평

    ‘런닝 구’ 백성현, 명품 ‘오열연기’로 호평

    배우 백성현의 명품 오열연기가 시청자들의 눈가를 적셨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4부작 수목드라마 ‘런닝 구’(극본 최윤정 고정원 / 연출 이동윤) 첫방송에서는 어린시절 형의 죽음 이후 다시는 달리기를 하지 못하게 된 구대구(백성현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구대구의 오열장면. 대구는 형의 제삿날 “나는 니 형 보내고 나서 살아도 살아 있는 게 아니다.”며 눈물을 훔치는 아버지 상만(전인택 분)에게 “해마다 아버지 이럴 때마다 난 어떤 생각이 드는 줄 알아? 내가 형을 죽였다는 것밖에 안 느껴진다.”고 소리쳤다. 이어 그는 “제발 좀 그만해, 형은 죽었어! 왜 죽은 사람을 끌어안고 사는데! 나도 아들이잖아. 왜 죽고 없어진 병신같은 형만 알고 멀쩡한 나는 안보이는데! 이제 나도 좀 봐달란 말이야!”라고 눈물을 쏟으며 절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성현은 실감나는 오열연기로 형에 대한 죄책감, 아버지에 대한 원망과 서운함이 뒤섞인 대구의 고통을 실감나게 전달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시청자게시판을 통해 “백성현씨 오열연기, 소름끼치도록 정말 잘하더라.”, “백성현씨 연기가 너무 실감나서 대구의 상처와 아픔이 절절히 느껴졌다.”, “함께 펑펑 울었다.”, “백성현 군이 이렇게 연기를 잘하는지 몰랐다, 다시봤다.” 등의 의견을 쏟아냈다. 한편 MBC 4부작 ‘런닝 구’는 경주를 배경으로 러닝셔츠 한 장만을 걸치고 맨몸으로 세상에 도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청춘 멜로 드라마다. 극중 백성현은 어린 시절 자신의 잘못으로 정신 지체아인 형을 잃고 그 최책감을 평생 안고 살아가는 열혈 청년을 연기한다. 사진 = MBC ‘런닝 구’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충남, 세종시 문제로 與 고전… 선진당, 바람 기대

    충남, 세종시 문제로 與 고전… 선진당, 바람 기대

    충남은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 추진으로 한나라당 인기가 좋지 않다. 하지만 현직 천안시장인 성무용 후보와 몇몇 한나라당 시·군 후보들은 기반이 탄탄해 선전 중이다. 주민들은 정당의 미래를 의심하면서도 마땅한 대안이 없어 충청도가 기반인 자유선진당을 선호하는 눈치다. 당초 심대평 의원이 만든 국민중심연합과 표를 양분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이 당의 존재감이 기대만큼 크지 않아 선진당 바람이 좀 있을 전망이다. 충남 16개 시·군 중 경합 및 관심 지역을 짚어 봤다. 연기는 세종시 논란의 진원지다. 유한식 현 군수가 자유선진당 후보로 출마했다. 유 후보는 심 의원과 선진당을 동반 탈당했다가 복당했다. 심 의원이 이를 응징하기 위해 서울 강남구청장 3선 출신인 권문용 후보를 공천했지만 목적을 이룰지는 불투명하다. 수정안을 내세우는 한나라당 후보를 제외하고 대부분 수정안 반대를 외치고 있지만 현직 프리미엄이 있는 유 후보와 행정도시 원안 원조당임을 내세우는 민주당의 홍영섭 후보가 자웅을 겨루는 형국이다. 민심이 세종시에 쏠리면서 “원안을 지켜낼 후보는 ‘나’다.”고 너도나도 부르짖는다. ●연기 선진·민주 맞대결 구도 공주는 현 시장인 이준원 국민중심연합 후보와 오시덕 자유선진당 후보가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공주는 심대평 의원의 고향이고, 이 후보는 심 의원이 자유선진당을 탈당할 때 동반 탈당했었다. 김선환 민주당 후보도 10% 중반대 지지를 얻으며 두 후보를 뒤쫓고 있다. 오 후보는 “기업을 유치, 관광산업도시로 키우고 전통과 문화, 인재육성과 교육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고, 이 후보는 “지난 4년간 만든 지역발전 기반을 완성하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김 후보는 ‘세종시 원안사수 적임자’임을 강조하고, 김학헌 한나라당 후보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유치해 지역경제를 살리겠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청양 경찰서장 출신들 격돌 논산에서 3선 연임으로 출마를 못하는 임성규 시장 후임을 뽑는 이번 선거는 황명선 민주당 후보와 송영철 한나라당 후보가 불꽃을 튀기고 있다. 논산은 안희정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의 고향이어서 당 지지도에서 민주당이 크게 앞선다. 송 후보는 탄탄한 조직으로 맞서고 있다. 백성현 자유선진당 후보는 이인제 의원의 보좌관을 했다. ‘안희정 대 이인제’의 대결로 말하는 이들도 있지만 지금까진 힘이 좀 부친다. 송 후보는 “탑정호를 관광단지로 개발하고 기호유교문화권의 중심지로 키우겠다.”고 말한다. 황 후보는 “논산을 지구촌 최고의 효시(孝市)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백 후보는 “떨어져 나간 계룡시와 재통합하고 도농 소득격차 해소와 경제활성화를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청양에서는 현 군수로 3선에 도전하는 김시환 자유선진당 후보와 이석화 한나라당 후보가 경합하고 있다. 두 후보 모두 청양경찰서장을 지냈다. 경찰간부 출신 간 대결인 것이 이채로워 관심을 끈다. 청양은 충남의 벽지 중 한 곳이어서 낙후된 지역경제·교육기반, 인구감소, 농업문제가 이슈다. 김 후보는 “군민 모두가 잘사는 농촌을 만들겠다.”고 강조한다. 이 후보는 “교육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발전을 통해 가장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상돈 민주당 후보도 경제군수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덕희 국민중심연합 후보는 최고급 의료복지도시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당진에서는 민종기 군수가 한나라당 후보로 크게 앞서다가 뇌물수수 및 여권위조 혐의로 구속되면서 판도가 바뀌었다. 민 군수와 경합하던 이철환 자유선진당 후보가 선두로 나섰다. 김건 민주당 후보가 이 후보를 뒤쫓고 있다. 한나라당은 군수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다가 손창원 후보를 공천했으나 민 군수 사건으로 당 인기도는 높지 않다. 이 후보는 자유선진당에서 한나라당으로 옮겼다가 선진당으로 되돌아오는 등 당적을 자주 바꿨고, 김 후보는 행정경험이 없는 것이 약점이다. 후보들은 민 군수 사건을 의식해 하나같이 깨끗하고 도덕적인 처신과 행정을 내세운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탤런트 최기훈,6살 연하 예비신부와 22일 화촉

    탤런트 최기훈,6살 연하 예비신부와 22일 화촉

    KBS 17기 공채 탤런트 출신 최기훈(34)이 오는 22일 오후 6시 삼성동 마벨러스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최기훈의 영원한 단짝으로 살아갈 예비신부 최씨는 뮤지컬 배우로 학창시절때 만나 6년간 열애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최기훈은 서울예술대학교 방송연예학과 출신으로 95년도 부터 방송활동을 해 왔다. KBS 미니시리즈 “열애” “불멸의 이순신” 일일 시트콤 “간큰남자” KBS “슈퍼썬데이” 등 드라마, 영화, 쇼프로에 다수 출연해 왔으며 현재 한국경제TV “잡 매거진” MC로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하고 있다.22일 결혼식에 주례는 탤런트 이한위가 맡았으며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와 김경욱이 진행한다. 또한 송윤아, 차태현, 최정원, 이형철, 선우재덕, 박시후, 임호, 백성현 등 동료 선후배들이 대거 참석해 결혼식을 빛내줄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방선거 후보 마감] 기초단체장 후보 명단

    ■ 서울시 ●종로구청장 정창희(63·한·정인출판사 대표) 김영종(56·민·건축사) 이태희(51·기·정당인) 김성은(44·무·종로구의원) 유미영(43·무·자영업) ●중구청장 황현탁(56·한·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부회장) 박형상(50·민·변호사) 김길원(68·기·의사) 정동일(55·무·중구청장) 이학봉(62·무·무직) ●용산구청장 지용훈(49·한·정당인) 성장현(55·민·정당인) 서정호(63·선·정당인) 정재진(61·기·정당인) 김복남(62·기·정당인) ●성동구청장 이호조(65·한·성동구청장) 고재득(64·민·정당인) 최창준(55·노·정당인) ●광진구청장 구혜영(46·한·대학교수) 김기동(63·민·정당인) 조상훈(47·참·정당인) 정송학(56·무·광진구청장) ●동대문구청장 방태원(51·한·건국대 겸임교수) 유덕열(55·민·정당인) 김영환(72·기·대학교수) 김재전(66·무·지방자치발전연구소 운영) ●중랑구청장 문병권(60·한·중랑구청장) 김준명(56·민·정당인) 정진택(68·기·정당인) ●성북구청장 서찬교(67·한·성북구청장) 김영배(43·민·정당인) 엄윤상(43·참·변호사) ●강북구청장 김기성(62·한·고려대 겸임교수) 박겸수(50·민·정당인) ●도봉구청장 김영천(53·한·정당인) 이동진(49·민·정당인) 이백만(54·참·정당인) 권중길(58·기·정당인) 손동호(53·무·사업자) 최선길(70·무·도봉구청장) ●노원구청장 이노근(56·한·노원구청장) 김성환(44·민·정당인) ●은평구청장 김도백(60·한·태광식품 대표) 김우영(40·민·정당인) 황홍연(51·창·정당인) 박수천(61·기·한국정경문화연구소 대표) 노양학(68·무·정당인) ●서대문구청장 이해돈(55·한·전 부구청장) 문석진(54·민·공인회계사) ●마포구청장 권종수(60·한·정당인) 박홍섭(67·민·정당인) 김철(45·참·정당인) ●양천구청장 권택상(52·한·정당인) 이제학(46·민·경기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김유성(73·무·참전전우 환경연합회 부회장) 추재엽(54·무·양천구청장) ●강서구청장 김재현(69·한·강서구청장) 노현송(56·민·한국외국어대 초빙교수) 김근미(49·기·정당인) ●구로구청장 양대웅(68·한·구로구청장) 이성(53·민·정당인) 강신일(47·기·정당인) ●금천구청장 이종학(62·한·정당인) 차성수(53·민·동아대 사회학과 교수) 김훈(54·선·금천구의회 운영위원장) 이승무(51·노·정당인) 한인수(64·무·금천구청장) 강성현(45·무·소상공인) ●영등포구청장 양창호(42·한·정당인) 조길형(53·민·영등포구의원) 정호진(37·진·정당인) 김학중(51·기·명지전문대 겸임교수) 김형수(62·무·영등포구청장) ●동작구청장 이재순(56·한·정당인) 문충실(60·민·정당인) 정기철(43·무·e-문화예술교육연구원 이사장) 김영재(47·무·교육사업가) ●관악구청장 오신환(39·한·신림주유소 대표) 유종필(52·민·정당인) 허증(67·선·경원그룹 회장) 이봉화(38·진·정당인) 권태오(59·기·정당인) ●서초구청장 진익철(58·한·정당인) 곽세현(48·민·리슨 커뮤니케이션즈 대표) ●강남구청장 신연희(62·한·대한노인회중앙회 사무총장) 이판국(54·민·교수) 맹정주(63·무·강남구청장) 지태자(57·무·사회운동가) ●송파구청장 박춘희(55·한·변호사) 박병권(45·민·변호사) 성기청(44·참·폰누리정보통신 대표) ●강동구청장 최용호(55·한·정당인) 이해식(46·민·강동구청장) ■ 부산시 ●중구청장 김은숙(65·한·중구청장) 문창무(63·기·캐논코리아 파트너 대표) ●서구청장 박극제(58·한·서구청장) ●동구청장 박삼석(60·한·정당인) 박한재(49·무·동구생활체육회장) ●영도구청장 어윤태(64·한·영도구청장) 이태곤(50·창·정당인) ●부산진구청장 하계열(64·한·부산진구청장) 정해정(49·민·정당인) ●동래구청장 조길우(66·한·정당인) 정상원(47·민·정당인) 이경호(67·무·럭키지관 대표) 김호기(58·무·안락새마을금고 이사장) ●남구청장 이종철(66·한·남구청장) ●북구청장 황재관(63·한·정당인) 주우열(37·노·정당인) 이성식(60·무·북구청장) ●해운대구청장 배덕광(61·한·해운대구청장) 고창권(44·참·해운대구의원) 안정옥(51·무·해운대구 구의원) ●기장군수 홍성률(63·한·정당인) 손현경(47·민·정당인) 김유환(60·기·정당인) 윤을석(63·무·농업) 오규석(51·무·한의사) ●사하구청장 이경훈(60·한·정당인) 배명수(67·민·정당인) 조정화(45·무·사하구청장) ●금정구청장 원정희(56·한·세일기업 대표) 고봉복(64·무·금정구청장) ●강서구청장 강인길(51·한·강서구청장) 김진옥(43·민·철강업) 김선곤(51·선·농업) 박광명(67·무·(주)보고환경 대표) 안병해(53·무·정치인) 김동일(48·무·정치인) 구대언(55·무·대지수산대표) ●연제구청장 임주섭(65·한·정당인) 이위준(67·무·연제구청장) ●수영구청장 박현욱(55·한·수영구청장) 김성발(49·민·정당인) ●사상구청장 송숙희(51·한·정당인) 이영철(46·민·명진INC 부사장) 신상해(53·무·신라대 겸임교수) ■ 대구시 ●중구청장 윤순영(57·한·대구광역시중구청장) 김동철(58·기·대신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조병기(44·무·연구원) 남해진(53·무·도심연구소 소장) ●동구청장 이재만(51·한·동구청장) 정덕연(51·민·칸 이벤트 대표) ●서구청장 강성호(43·한·희망서구21C포럼 대표) 서중현(58·무·서구청장) ●남구청장 임병헌(56·한·남구청장) 박형룡(44·무·정치인) ●북구청장 이종화(60·한·북구청장) 구본항(53·기·정당인) 권효기(68·무·서비스업) ●수성구청장 이진훈(53·한·정당인) 이기운(60·무·자유민주수호 시민운동가) 김형렬(51·무·수성구청장) ●달서구청장 곽대훈(54·한·달서구청장) 조기석(50·민·대한안전 대표) 김부기(54·무·정치인) ●달성군수 이석원(64·한·달성군의원) 김건수(53·참·정당인) 김문오(61·무·무직) ■ 인천시 ●중구청장 박승숙(73·한·중구청장) 김홍복(57·민·정당인) 허규(61·기·인천개항역사문화원 이사장) 노경수(60·무·정치인) ●동구청장 이흥수(49·한·BCM어학원 대표) 조택상(51·노·현대제철 재직) 이환섭(59·무·무직) ●남구청장 이영수(59·한·남구청장) 박우섭(54·민·초빙교수) 이영환(68·무·새마을금고이사장) ●연수구청장 남무교(68·한·연수구청장) 고남석(52·민·정당인) 최영배(55·무·서비스업) ●남동구청장 최병덕(52·한·정당인) 배진교(41·노·정당인) ●부평구청장 박윤배(58·한·부평구청장) 홍미영(54·민·정당인) 김현상(52·무·기업CEO) ●계양구청장 오성규(56·한·정당인) 박형우(52·민·정당인) 이병현(67·무·에코월드 대표) 이병철(47·무·기업인) 이익진(69·무·계양구청장) ●서구청장 강범석(44·한·정당인) 전년성(67·민·정당인) 박영기(48·기·정당인) 권중광(65·무·우성하이테크 대표) ●강화군수 유천호(59·한·정당인) 정해남(66·민·정당인) 안덕수(64·무·강화군수) 김윤영(61·무·상업) ●옹진군수 조윤길(60·한·공무원) ■ 광주시 ●동구청장 유태명(66·민·동구청장) 임택(46·참·정당인) 임홍채(47·무·베리웰대표) 하승완(58·무·조선대 법과대 교수) ●서구청장 하방수(44·한·정당인) 김선옥(52·민·호남 초빙교수) 강기수(58·노·정당인) 서대석(48·참·정당인) 전주언(62·무·서구청장) ●남구청장 성용재(62·한·자영업) 최영호(45·민·정당인) 황일봉(52·무·남구청장) ●북구청장 송광운(56·민·북구청장) 정형택(45·노·정당인) ●광산구청장 박창원(39·한·인베이스 포천 리조트 상임고문) 민형배(48·민·동신대 교수) 신중철(40·노·회사원) 송병태(71·참·정당인) ■ 대전시 ●동구청장 이장우(45·한·동구청장) 양승근(60·민·한밭대 겸임교수) 한현택(54·선·정당인) 박흥기(44·기·정당인) ●중구청장 이은권(51·한·중구청장) 남일(49·민·정당인) 박용갑(53·선·정당인) 오경근(41·기·자원봉사단체 연합회장) ●서구청장 조신형(47·한·배재대 행정학과 객원교수) 장종태(57·민·한국공공행정연구원 운영위원장) 박환용(60·선·정당인) 정주신(51·기·한국정치사회연구소장) ●유성구청장 진동규(52·한·유성구청장) 허태정(44·민·정당인) 송재용(56·선·정당인) 백진흠(48·기·정당인) ●대덕구청장 정용기(48·한·대덕구청장) 박영순(45·민·정당인) 최충규(49·선·대덕구의회 의장) 오노균(53·기·대전시장애인태권도협회장) 박응용(45·무·한국타이어 유기용제 의문사대책위원장) ■ 울산시 ●중구청장 박성민(51·한·중구의원) 임동호(41·민·정당인) 이철수(63·무·울산 사회교육연구소장) 조용수(57·무·중구청장) ●남구청장 김두겸(52·한·남구청장) 김진석(46·노·정당인) ●동구청장 정천석(58·한·동구청장) 김종훈(45·노·정당인) ●북구청장 류재건(49·한·북구의원) 윤종오(46·노·회사원) ●울주군수 신장열(57·한·울주군수) 이선호(49·참·회사원) 배병헌(63·무·농업) 김용원(62·무·청파수산 대표) 최병권(59·무·무직) ■ 경기도 ●수원시장 심재인(58·한·협성대 객원교수) 염태영(49·민·환경기술사) 유덕화(49·진·정당인) 이윤희(54·무·한독건설 대표) 신현태(63·무·World OKTA 국제통상전략연구원 이사장) ●성남시장 황준기(54·한·정당인) 이재명(45·민·변호사) 이대엽(75·무·성남시장) ●의정부시장 김남성(45·한·한국감정평가협회 기획위원) 안병용(54·민·대학교수) 김문원(69·무·의정부시장) ●안양시장 이필운(55·한·안양시장) 최대호(51·민·정당인) 김규봉(54·무·메리카코리아나 대표) 손영태(44·무·노동운동가) ●부천시장 홍건표(65·한·부천시장) 김만수(45·민·정치인 ) 우인회(58·참·경영컨설턴트) 유윤상(57·무·세무사) ●광명시장 안병식(63·한·약사) 양기대(47·민·정당인) 이효선(55·무·광명시장) 김철환(49·무·화가) ●평택시장 송명호(54·한·평택시장) 김선기(57·민·(사)경기평택발전연구소 대표) 김용한(54·노·대학교수) ●양주시장 현삼식(62·한·정당인) 박재만(47·민·정당인) 윤창주(32·참·정당인) 임충빈(66·무·양주시장) ●동두천시장 형남선(62·한·동두천시의원) 오세창(59·무·동두천시장) ●안산시장 허숭(41·한·정당인) 김철민(53·민·건축사) 정연철(44·노·정당인) 함운석(50·참·건축사) 박주원(51·무·안산시장) ●고양시장 강현석(57·한·고양시장) 최성(46·민·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과천시장 여인국(54·한·과천시장) 홍순권(53·민·정당인) 류강용(47·노·정당인) 김형탁(48·진·정당인) 홍채식(63·기·정당인) 임기원(46·무·과천시의원) ●의왕시장 강철원(60·한·정당인) 김성제(50·민·정당인) 강상섭(63·무·정치인) ●구리시장 양태흥(65·한·정당인) 박영순(62·민·정당인) 김수찬(54·무·기업인) ●남양주시장 이석우(62·한·남양주시장) 이덕행(61·민·겸임교수) ●오산시장 이춘성(54·한·미도산업 대표) 곽상욱(45·민·정당인) 박신원(64·선·정당인) ●화성시장 이태섭(67·한·정당인) 채인석(47·민·경제인) 홍성규(35·노·정당인) 박지영(36·참·정당인) ●시흥시장 최홍건(66·한·한국산업기술대 명예교수) 김윤식(44·민·시흥시장) 조성찬(44·참·변호사) ●군포시장 부창렬(52·한·미래C&R 대표이사) 김윤주(61·민·정당인) 유희열(50·선·정당인) 송용순(52·기·정당인) 정금채(58·무·상영플러스 대표) ●하남시장 윤완채(48·한·정당인) 이교범(58·민·정당인) 김근래(43·노·피오피 기획 대표) 박영길(68·기·정치인) 유병훈(55·무·무직) ●파주시장 류화선(62·한·파주시장) 이인재(49·민·정당인) 황의만(64·무·변리사) ●여주군수 김춘석(59·한·건국대 충주 행정학과 초빙교수) 이희웅(61·민·정당인) 원경희(54·기·조은세무법인대표) ●이천시장 조병돈(61·한·이천시장) 이완우(53·민·정당인) 엄태준(46·참·변호사) ●용인시장 오세동(60·한·정당인) 김학규(62·민·정당인) 서정석(60·무·용인시장) ●안성시장 황은성(48·한·정당인) 이수형(47·민·정당인) 이학의(53·기·길송건설 대표) 한영식(58·무·승원공업 부회장) 허구욱(43·무·자영업) 박석규(56·무·무직) 장현수(64·무·정치인) ●김포시장 강경구(63·한·김포시장) 유영록(47·민·정당인) 정왕룡(46·참·김포시의원) 김동식(49·무·미기재) ●광주시장 조억동(53·한·광주시장) 최석민(61·민·정당인) 손동원(52·기·농업인) 김찬구(46·무·광주시의원) ●포천시장 서장원(52·한·포천시장) 박낙영(54·민·영중동물병원장) 이상만(53·기·정당인) ●연천군수 김규선(57·한·현대볼링센타 대표) 장기현(64·민·정치인) 심진택(60·선·한북화약 대표) 박영철(51·무·정치인) 최의순(39·무·무직) 이석권(61·무·정치인) ●양평군수 김선교(49·한·양평군수) 송만기(51·무·방송인) 윤칠선(55·무·양평군의원) ●가평군수 정진구(54·한·정당인) 이수환(65·무·무직) 이진용(52·무·정치인) ■ 강원도 ●춘천시장 이광준(54·한·춘천시장) 변지량(51·민·정당인) 류종수(67·선·정당인) 유현규(39·참·글로벌케이티 대표) 심재학(47·기·정당인) 최동용(59·무·무직) ●원주시장 원경묵(51·한·원주시의장) 원창묵(49·민·건축사) 김은수(46·노·노동자) 김기열(67·무·원주시장) ●강릉시장 최명희(55·한·강릉시장) 박종덕(61·기·무직) ●동해시장 김학기(62·한·동해시장) 한기선(62·무·정치인) 전억찬(60·무·교육사업) ●삼척시장 안호성(54·한·정당인) 김대수(68·무·삼척시장) ●태백시장 김연식(42·한·정치인) 박종기(62·무·태백시장) 김영규(64·무·무직) 김정식(55·무·태백시의원) ●정선군수 유창식(56·한·정선군수) 최승준(53·민·정선군의원) ●속초시장 채용생(56·한·속초시장) 김병욱(41·민·속초시의원) 이병선(47·무·정치인) ●고성군수 윤승근(55·한·정당인) 신준수(54·기·인성교육강사) 황종국(72·무·고성군수) ●양양군수 이진호(63·한·양양군수) 김남웅(63·민·농업) 김관호(61·무·아산약국 대표) 정상철(64·무·농업) ●인제군수 박삼래(59·한·인제군수) 김관용(54·민·정당인) 이기순(56·무·무직) ●홍천군수 홍병천(51·한·정당인) 최근우(54·민·정당인) 용석춘(48·참·정당인) 허필홍(46·무·홍천군의회 의장) ●횡성군수 한규호(59·한·횡성군수) 고석용(62·민·정당인) ●영월군수 박선규(53·한·영월군수) ●평창군수 권순철(60·한·정당인) 이석래(53·민·축협 조합장) 우강호(50·무·평창군 사회복지협의회장) 백용덕(61·무·무) ●화천군수 정갑철(65·한·화천군수) 송임수(65·무·농업) ●양구군수 전창범(57·한·양구군수) ●철원군수 정호조(62·한·철원군수) 홍광문(54·민·정당인) 이수환(63·무·무직) ■ 충청북도 ●청주시장 남상우(65·한·청주시장) 한범덕(57·민·미래과학연구원 원장) ●충주시장 김호복(62·한·충주시장) 우건도(60·민·정당인) 최영일(41·창·변호사) 신동환(48·무·자영업) ●제천시장 최명현(59·한·정당인) 서재관(64·민·정당인) 윤성종(45·선·비젼정보통신 대표) ●단양군수 김동성(61·한·단양군수) 이건표(64·민·동양대 초빙교수) 조창배(54·선·자영업) 김광직(48·참·정당인) 이완영(57·무·상업) ●청원군수 김병국(57·한·충북택시 대표) 이종윤(58·민·무직) 차주영(67·선·정당인) ●영동군수 정진규(41·한·회사원) 박동규(43·민·정당인) 정구복(53·선·정당인) 윤주헌(59·기·정당인) ●보은군수 김수백(61·한·정당인) 정상혁(68·선·농업) 구연흥(69·기·정당인) ●옥천군수 김정수(60·한·정당인) 김영만(58·선·정당인) 주재록(65·기·정당인) ●음성군수 이필용(48·한·정당인) 박덕영(59·민·정당인) 김전호(59·무·행정사) 이기동(50·무·정치인) ●진천군수 정광섭(60·한·진천군의원) 유영훈(55·민·진천군수) 원용균(46·진·축산업) 김경회(57·기·정당인) ●괴산군수 오용식(63·한·정당인) 노광열(60·민·정당인) 임각수(62·무·괴산군수) ●증평군수 김두환(69·한·정당인) 홍성열(55·민·증평군의원) 유명호(68·무·증평군수) ■ 충청남도 ●공주시장 김학헌(63·한·정당인) 김선환(58·민· 서민보호 365 원장) 오시덕(62·선·정당인) 이준원(45·기·공주시장) ●보령시장 신준희(72·한·보령시장) 김기호(48·민·정치인) 이시우(61·선·정당인) 김동일(61·무·무) 임세빈(45·무·보령시의원) 양창용(42·무·농업) ●아산시장 임좌순(61·한·건국대 초빙 교수) 복기왕(42·민·정당인) 강태봉(64·선·정당인) 한창대(50·기·정당인) 이건영(48·무·아산교육문화진흥원 이사장) 이교식(56·무·정치인) ●서산시장 유상곤(59·한·공무원) 신준범(45·민·서산시의원) 차성남(60·선·정당인) 임덕재(55·무·서산시의원) ●태안군수 가세로(54·한·정당인) 진태구(64·선·태안군수) 김세호(60·무·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겸임교수) ●금산군수 박병남(43·민·정당인) 박동철(58·선·금산군수) 김행기(72·무·무) 안재호(45·무·재호의료재단 이사장) ●연기군수 이규진(60·한·정당인) 홍영섭(61·민·정당인) 유한식(60·선·연기군수) 권문용(67·기·아세아페이퍼텍 고문) 김준회(68·기·진산대 사무처장) 이성원(72·무·연기새마을금고 이사장) ●논산시장 송영철(50·한·유일약품 대표) 황명선(43·민·건양대 겸임교수) 백성현(50·선·정당인) ●계룡시장 이기원(57·한·정당인) 조광국(44·민·정당인) 윤차원(56·선·계룡시의원) 최홍묵(61·기·공무원(계룡시장)) ●부여군수 김대환(58·한·무직) 윤경여(60·민·기업인) 이용우(49·선·정당인) 김봉수(45·기·자영업) 강건종(67·무·무직) ●서천군수 노박래(60·한·노박래행정사무실 대표) 나소열(51·민·서천군수) 오세옥(60·선·정당인) ●홍성군수 이규용(69·한·홍성군의회 의장) 김용일(46·민·자영업) 김석환(65·선·정당인) 조성미(51·무·자영업) 한기권(56·무·자영업) ●청양군수 이석화(63·한·정당인) 한상돈(59·민·자영업) 김시환(67·선·공무원) 한덕희(47·기·학원장) ●예산군수 박기청(58·한·정당인) 최승우(68·선·예산군수) 황선봉(60·무·예산발전연구소장) ●당진군수 손창원(47·한·치과의사) 김건(45·민·우석대 정치행정학 겸임 교수) 이철환(64·선·정당인) 최동섭(60·무·당진군의회 의장) 최기택(50·무·서룡 대표) ●천안시장 성무용(66·한·천안시장) 이규희(48·민·정당인) 구본영(57·선·정당인) ■ 전라북도 ●전주시장 박용갑(64·한·정당인) 송하진(58·민·전주시장) 김민아(40·노·정당인) 김희수(57·무·전북대 초빙교수) ●군산시장 문동신(72·민·군산시장) 최재석(40·진·정당인) 서동석(50·무·호원대 행정학과 교수) ●익산시장 이한수(49·민·익산시장) 김재홍(60·무·경기대 정치전문 대학원장) 노경환(63·무·호원대 법경찰학부 강사) 박경철(54·무·익산시민연합 상임대표) ●정읍시장 김생기(65·민·정당인) 강광(73·무·정읍시장) 송완용(60·무·정치인) 허준호(52·무·삼동 대표) ●남원시장 윤승호(56·민·대방무역 대표) 이용호(50·무·정치인) 김영권(63·무·무) ●김제시장 이길동(70·민·약사) 이홍규(49·참·정당인) 이건식(65·무·김제시장) ●완주군수 임정엽(51·민·완주군수) 김배옥(53·무·농업인) 이길용(64·무·무직) 이동진(45·무·완주발전혁신연구소장) ●진안군수 송영선(59·민·진안군수) 김중기(71·무·김약국 약사) 박관삼(64·무·무직) ●무주군수 홍낙표(55·민·무주군수) 황정수(55·무·정치인) 김홍기(66·무·개인사업) 강호규(58·무·무주군의원) ●장수군수 장재영(65·민·장수군수) 김상두(76·무·정치인) ●임실군수 강완묵(50·민·정당인) 김학관(54·무·임실군의원) 정인옥(67·무·태광전자 대표)) 이강욱(68·무·자영업) 이종태(57·무·무직) 김혁(46·무·우석대 법학과 겸임교수) 박영은(57·무·북성산업대표) 오현모(57·무·농업) ●순창군수 강인형(63·민·순창군수) 이홍기(64·무·SKY72 고문) ●고창군수 이강수(58·민·고창군수) 박세근(61·기·한국폴리텍Ⅴ대학 평생교육연수원장) 정원환(53·무·양돈업) ●부안군수 장학웅(62·한·농업) 김호수(66·민·부안군수) 김종규(58·무·초빙교수) ■ 전라남도 ●목포시장 정종득(69·민·목포시장) 박기철(45·노·정당인) 박홍률(56·무·정치인) 오원옥(41·무·목포크리스찬아카데미 총무) 이인호(46·무·대학교수) ●여수시장 심정우(50·한·호남대 겸임교수) 오현섭(59·민·공무원) 강용주(48·참·여수시의원) 김재철(58·무·여수시재향군인회 회장) 김충석(69·무·회사원) ●순천시장 조보훈(63·민·정당인) 이수근(42·노·정당인) 윤병철(48·참·순천시의원) 노관규(49·무·순천시장) ●나주시장 임성훈(50·민·위텍인스트루먼트 대표) 이광형(55·무·무직) 주향득(48·무·농업) 최동원(43·무·에이비에스 농어민방송 대표) 김대동(64·무·정치인 ) ●광양시장 서종식(51·민·변호사) 박형배(43·참·정당인) 이성웅(68·무·광양시장) ●담양군수 최형식(54·민·정당인) 김용주(53·무·농업) ●장성군수 김양수(59·민·정당인) 이청(53·무·장성군수) ●곡성군수 조형래(60·민·공무원) 허남석(54·무·정치인) ●구례군수 서기동(60·민·정당인) 이의달(75·무·한약업) 전경태(62·무·무) ●고흥군수 박병종(56·민·고흥군수) 김학영(57·무·무직) 진종근(61·무·무직) 신금식(52·무·정치인) 송재원(63·무·농업) ●보성군수 정종해(63·민·공무원) 박철현(64·무·회사원) 이탁우(53·무·정치인) ●화순군수 구충곤(51·민·정당인) 임호경(58·무·정치인) 전완준(51·무·화순군수) ●장흥군수 이명흠(61·민·정당인) 박형기(55·노·정당인) ●강진군수 강진원(50·민·정당인) 황주홍(58·무·공무원) ●완도군수 김종식(59·민·완도군수) 이경구(63·참·정당인) 김신(47·무·완도군의원) ●해남군수 박철환(51·민·군의원) 이석재(64·무·정치인) ●진도군수 곽봉근(65·한·정당인) 이동진(64·민·정당인) 김희수(54·무·정치인) 김병동(68·무·무직) 김경부(71·무·농업) ●영암군수 김일태(65·민·영암군수) ●무안군수 서삼석(50·민·무안군수) 정해균(60·무·동신대학교 사외이사) 양승일(66·무·목포미래병원 이사장) 임재택(59·무·무직) 나상길(65·무·농업) ●영광군수 정기호(55·민·영광군수) 김기열(44·무·농업) ●함평군수 안병호(62·민·문화농장대표) 이상선(63·무·우리쌀소비촉진범국민협의회장) ●신안군수 강성종(62·민·정당인) 박세준(43·무· 가궁 한옥 센터 이사장) 박우량(54·무·신안군수) ■ 경상북도 ●포항시장 박승호(52·한·공무원) 허대만(41·민·포스칼슘 상무) 정기일(45·참·정당인) ●울릉군수 정윤열(67·한·울릉군수) 신봉석(61·무·울릉군의원) 최수일(58·무·정치인) ●경주시장 최양식(58·한·정당인) 이광춘(40·노·정당인) 최병두(39·참·나눔캐터링서비스 대표) 김경술(61·기·무) 황진홍(53·무·정당인) 김백기(66·무·무직) 김태하(52·무·변호사) 백상승(74·무·경주시장) ●김천시장 박보생(59·한·김천시장) 김응규(54·무·정치인) ●안동시장 권영세(57·한·정당인) 이동수(59·무·안동축제관광조직위 이사장) ●구미시장 남유진(57·한·구미시장) 김석호(51·기·정당인) 구민회(54·무·자영업) ●영주시장 장욱현(53·한·정당인) 김주영(61·무·영주시장) ●영천시장 김영석(58·한·영천시장) 이성희(56·무·인천도시관광 대표) ●상주시장 이정백(59·한·상주시장) 성백영(59·기·정당인) 김광수(61·무·교수) 정송(55·무·영남대 외래강사) ●문경시장 김현호(55·한·대구과학대 겸임교수) 신현국(58·무·문경시장) 고재만(55·무·유한약국 대표) 임병하(58·무·무) ●예천군수 이현준(55·한·예천시외버스터미널 대표) 윤영식(51·무·대한전기 이사) 김학동(47·무·타임교육경영고문) ●경산시장 이우경(60·한·정당인) 최병국(54·무·경산시장) ●청도군수 이중근(68·한·청도군수) 안성규(58·기·정당인) 박순동(50·무·한중개발 이사) ●고령군수 곽용환(51·한·정당인) 박홍배(59·기·자영업) 정재수(61·무·무) ●성주군수 김항곤(58·한·정당인) 오근화(56·무·농업) 최성곤(49·무·계명대 교수) ●칠곡군수 김경포(59·한·정당인) 김시환(47·무·농업) 배상도(71·무·공무원) 장세호(53·무·사조대림수산 사외이사) ●군위군수 장욱(55·한·정당인) 권오준(51·기·정당인) 오규원(62·무·무) 김영만(57·무·정치인) ●의성군수 김복규(70·한·의성군수) ●청송군수 한동수(61·한·청송군수) ●영양군수 이희지(61·무·무) 권영택(47·무·영양군수) 권재욱(48·무·영양군의원) ●영덕군수 김병목(58·한·영덕군수) 이상도(69·기·재경영덕군향우회 회장) 정라곤(60·기·친박연합 사무부총장) 유학래(55·무·상업) ●봉화군수 박노욱(49·한·농업) 엄태항(61·무·전 도의원) ●울진군수 김용수(70·한·공무원) 임광원(59·무·울진자치발전연구소 소장) ■ 경상남도 ●창원시장 박완수(54·한·창원시장) 문성현(58·노·정당인) 김영성(59·기·정당인) 주정우(69·무·무직) 허상탁(57·무·종교인) 김규문(58·무·무직) 전수식(53·무·무직) ●진주시장 이창희(58·한·정당인) 하정우(41·노·정당인) 김권수(49·무·정당인) 정영석(63·무·공무원(진주시장)) 김재천(63·무·정치인) ●통영시장 안휘준(50·한·치과의사) 박청정(67·선·정치인) 이국민(51·참·극작가) 정동영(54·무·통영시의원) 김동진(59·무·관세사) ●고성군수 이학렬(58·한·고성군수) 박종부(56·기·정당인) 이재희(59·무·정치인) 하태호(50·무·무직) ●사천시장 정만규(69·한·만구수산 회장) 송도근(62·무·도시재생연구소장) 박용한(47·무·항공우주박물관장) 박상길(46·무·봉화대 신문 대표) ●김해시장 박정수(64·한·정당인) 김맹곤(64·민·정당인) 김종간(59·무·김해시장) 신용옥(53·무·정치인) 송윤한(44·무·공인회계사) ●밀양시장 엄용수(45·한·현 밀양시장) 이태권(66·민·정당인) 김용문(63·무·무직) ●거제시장 권민호(54·한·정당인) 이세종(53·노·회사원) 김한주(42·진·변호사) 유승화(60·무·무직) 이태재(51·무·거제시의원) ●의령군수 김채용(60·한·의령군수) 권태우(60·무·무직) 김진옥(58·무·정치인) ●함안군수 조영규(62·한·함안군수) 하성식(58·무·한국제강 대표 회장) 안갑준(55·무·무직) ●창녕군수 김충식(60·한·창녕군수) 성이경(51·무·창녕군의원) 김종규(61·무·무) ●양산시장 나동연(54·한·양산시의원) 정병문(46·민·정당인) 이철민(47·무·양산자치행정연구소장) 서병세(64·무·대학교수) 주철주(63·무·자영업) 김일권(58·무·양산시의원) ●하동군수 조유행(63·한·하동군수) 김종관(47·무·농업) 양일석(62·무·농업) ●남해군수 박정달(55·한·정당인) 정현태(47·무·남해군수) 문준홍(45·무·정치컨설팅) ●함양군수 천사령(67·한·함양군수) 박종환(55·무·성결대 객원교수) 이철우(61·무·정치인) ●산청군수 이재근(57·한·산청군수) 배성한(58·기·전문음식점 경영) ●거창군수 이홍기(51·한·정당인) 강석진(50·무·무직) 양동인(57·무·거창군수) ●합천군수 심의조(71·한·정치인) 김윤철(45·무·무직) 하창환(60·무·무) 김무만(54·무·무) <범례>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선=자유선진당 노=민주노동당 창=창조한국당 진=진보신당 참=국민참여당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후보자는 이름 나이 정당 직업 순. ●광역·기초의원 출마자 명단은 서울신문 인터넷 홈페이지(www.seoul.c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제주도는 제주특별자치도특별법 제정으로 기초단체장(시장·군수)과 기초의원을 뽑지 않고 도지사와 도의회 의원만 선출합니다.
  • ‘아이언맨2’, 개봉 첫주 160만.. “스크린 가뭄 끝”

    ‘아이언맨2’, 개봉 첫주 160만.. “스크린 가뭄 끝”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아이언맨2’가 개봉 첫 주 160만 관객을 돌파하며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이언맨2’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전국 936개 스크린에서 136만 820명의 관객을 모았다. 이로써 누적관객은 160만 8185명으로 기록됐다. ‘아이언맨2’는 지난달 29일 개봉 이후 3일 만인 5월 1일에 100만 관객을 가뿐히 돌파했다. 올해 개봉한 영화 중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은 ‘아이언맨2’가 처음이라 영화 관계자들은 “스크린 비수기가 끝났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 같은 ‘아이언맨2’의 초반 흥행 기세는 지난 2008년 개봉했던 ‘아이언맨’ 전편보다 조금 더 빠르다. 이런 여세를 몰아간다면, ‘이아언맨2’는 전편이 기록한 최종 관객 430만을 넘어서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는 황정민과 차승원, 백성현 주연의 사극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이 차지했다. ‘왕의 남자’를 만든 이준익 감독의 신작이라는 장점을 가진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같은 기간 38만 4471명(누적관객 51만 1607명)을 스크린 앞으로 끌어들였다. 이어 박스오피스 3위에는 엄정화 주연의 ‘베스트셀러’가 오르며 총 누적관객 78만 4457명을 기록했다. 또 박진희, 김해숙 주연의 ‘친정엄마’와 산드라 블록의 ‘블라인드 사이드’가 각각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영화 ‘아이언맨2’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코요테 빽가, 병마 극복하고 활동 ‘go~’

    코요테 빽가, 병마 극복하고 활동 ‘go~’

    병마를 극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가수 코요태 ‘빽가’ 백성현이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가수인 동시에 포토그래퍼로 활동 중인 백성현은 빈티지와 디스트로이가 결합된 어번 스트리트 브랜드 스컬리즘과 함께 다양한 콜래보레이션 티셔츠를 출시한다.백성현(by100)과 스컬리즘이 함께 진행하는 이번 콜래보레이션 티셔츠는 백성현이 촬영한 작품 사진과 자필 사인, 그리고 직접 적어 넣은 멘트가 티셔츠에 프린트된 것이 특징이며 총 5가지의 디자인으로 구성돼 있다.특히 이번 프로젝트 티셔츠 중 ‘Skulllism X by 100 de hand’는 앞면에는 하늘을 향해 뻗어 나온 손 사진과 뒷면에는 백성현의 의지가 엿보이는 자필 멘트가 남겨져 있어 인상적인 느낌을 준다.또 이들은 ‘for+SOME’라는 스컬리즘 아트북 작업도 함께 진행했는데, 이 아트북에는 포토그래퍼 백성현(by100)과 함께 일본의 톱모델 레미가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레미는 10년 이상의 모델 경력을 가진 베테랑 모델로 일본의 패션 매거진 맨즈 논노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일본 브랜드 언더커버, 넘버나인 등의 메인 모델로 활동했다.최근 힘든 시간을 보내고 포토그래퍼와 크레이티브 디렉터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되는 백성현(by100)과 스컬리즘의 콜래보레이션 제품은 온라인 패션몰을 통해 만날 수 있다.사진 = 스컬리즘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일 TV 하이라이트]

    [2일 TV 하이라이트]

    ●KBS 스페셜(KBS1 오후 8시) 영원한 아름다움과 젊음을 꿈꾸는 여성들.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가 현대에선 화장품인 듯하다. 젊음을 되돌려 줄 것 같은 화장품 회사의 주장엔 과학적 근거가 있는 것일까. KBS스페셜이 장장 5개월간 한국, 미국, 일본, 프랑스, 독일 등 전 세계를 상대로 한 취재를 통해 화장품회사들이 여성들에게 결코 알려주지 않는 진실을 밝힌다. ●TV쇼 진품명품(KBS1 오전 11시) 우리 농민의 상징, 농기. 거대한 크기의 농기에는 ‘비’를 관장하는 동물인 용 그림이 예사롭지 않게 그려져 있는데…. 농기를 통해 옛 우리 선조들의 두레문화와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들어본다. 아름다운 형태의 청자 주전자. 너무 완벽해서 가품으로 의심하는 쇼 감정단! 과연 청자 주전자는 진품일까. ●다큐멘터리 3일(KBS2 오후 10시35분) ‘홍대 앞’, 미술학원, 음악학원, 춤추는 클럽, 카페가 많은 곳. ‘홍익대’라는 이름보다 익숙한 ‘홍대’ 앞의 넓은 지역을 가리킨다. 독특한 것도 홍대에서는 특이하지 않은 ‘이상한’ 동네. 일명 홍대 정신, 홍대 문화라고 불리는 그것은 무엇인지, 그것을 말하는 이들은 누구인지 홍대 거리로 찾아 나선 3일을 함께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45분) 2005년 영국, 깊은 잠에 빠진 한 남자. 누군가 그의 목을 조여오기 시작했고, 남자는 결국 의식을 잃고 만다. 그런데 남자의 목을 조른 것은 다름 아닌, 그의 왼손이었는데…. 카리브 해에 위치한 작은 섬, 바베이도스. 횃불을 든 사람들이 마을의 농장지주였던 토마스 체이스 가문의 무덤으로 향하고 있었는데…. ●SBS스페셜(SBS 오후 11시20분) 가정의 달을 맞아 21세기를 살아가는 대한민국 가족이야기를 들어본다.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열심히 일하느라 앞만 보며 달려오다 보니, 어느새 가족은 남보다 못한 존재로 남았다고 말하는 이 시대의 아버지들. 그들이 흘리는 눈물의 이유를 들어보고, 가정 안에서 대한민국 아버지들의 현 위치를 조명해 본다. ●즐겨찾기 영화일주(OBS 오전 10시50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과 경쟁해 개봉 첫 날 전국 5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 대해 알아본다. ‘구르믈’은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등 화려한 출연진에 이준익 감독에 대한 신뢰가 더해져 올 상반기 국내 영화 최고 흥행작으로 손꼽힌다. ●공부의 왕도(EBS 오후 5시50분) 졸업한 지 1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전주 공업 고등학교의 스타인 서울대학교 전기공학과 2학년 허련군. 전주 공고에서 50년 만에 배출한 서울대생이다. 허군이 인문계 학생들과의 경쟁 속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서울대에 진학할 수 있었던 비법은 바로 EBS 인터넷 강의였다. 허군만의 인터넷 강의 활용비법은 무엇이었을까.
  • 이준익 “내 작품들, 알고보면 모두 비극”(인터뷰)

    이준익 “내 작품들, 알고보면 모두 비극”(인터뷰)

    ”구르믈.. 견자의 시선으로 봐야” 이준익 감독이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으로 돌아왔다. ‘왕의 남자’ 이후 5년 만의 사극이다. 감독은 “여건만 된다면 죽을 때까지 사극을 찍을 것”이라 말하면서도 “사극은 찍을수록 어렵다.”고 투정하기도 한다. 그에게 사극은 그만큼 특별하다. 단순히 시대배경을 과거로 돌리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한국의 문화와 정서를 찾아내는 것이 사극의 역할이라 믿기 때문이다. 또한 당시의 시대상과 인물들이 현재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도 감독은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감독은 말한다.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견자가 주인공”이라고. “마케팅 측면에서 황정학과 이몽학을 전면에 내세울 수밖에 없었지만 견자를 중심으로 이 둘을 봐야 영화가 제대로 보인다.”고. “견자는 바로 2010년 한국의 젊은이들”이라고. ◆견자, 서자가 꾸는 꿈 견자는 태생이 서자다. 꿈을 꾸어도 헛꿈이 될 수밖에 없으니 꿈꾸지 않는다. 이준익 감독이 말하는 오늘날 한국의 젊은이들도 꿈이 없다. 감독은 “정확히 말하면 꿈 꿀 자격을 박탈당했다.”고 말한다. 감독의 말을 정리하면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이라는 영화는 견자라는 인물을 통해 현재와 과거를 꿰뚫는 하나의 창이 된다. 이 창을 통해 감독이 전하는 메시지는 “현실을 직시해라. 가짜 희망에 속지 마라.”는 것. 약간은 비극적 정서가 뭍어나는 말이다. 이준익 감독의 작품들은 언뜻 즐겁고 유쾌한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감독은 “지금까지 모든 작품들이 알고 보면 비극이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비극적 정서로 치닫기보다는 감독 특유의 해학과 익살이 묻어나는 독특한 비극이다. 감독은 “인간은 절망의 끝에서도 웃음의 힘을 갖고 있는 존재”라고 말한다.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도 이준익표 비극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이번 영화는 이준익 감독의 영화 중에서도 특히 출연진이 화려하다. 황정민과 차승원을 한 영화에서 볼 수 있는 것 자체로 화제가 됐다. 감독은 캐스팅에 있어서 무엇보다 ‘밸런스’가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그런 면에서 감독은 황정민과 차승원의 연기에 매우 만족한 눈치다. 감독은 “황정민이 맡은 황정학의 대사는 대게 은유법이다. 반면 차승원이 맡은 이몽학의 대사는 전부 직유법이다. 수사의 차이만큼 두 배우의 온도가 서로 달랐고, 그것이 서로 잘 어우러졌다.”고 말한다. 감독 스스로 주인공이라 말했던 견자 역을 맡은 백성현에 대해서 감독은 개인적인 신뢰로 드러냈다. 배우의 길을 가려는 젊은이를 알아주는 게 감독의 역할이라는 것. 감독은 “스타는 감독이 만들지 못하지만 배우는 감독이 만든다.”는 지론을 꺼내기도 했다. ◆이준익표 사극, 새로운 도전 사실 이번 영화는 이준익 감독에게 있어서 하나의 도전이다. ‘왕의 남자’ 이후 세 편의 현대물을 만들어 나름의 성공을 거두었지만 관객들은 아직도 이준익 감독을 ‘천만 신화’로 기억한다. 그가 다시 사극을 들고 돌아왔으니 기대치는 더 크다. 그런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왕의 남자’의 배경이 된 시대와 불과 100년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으며 등장인물들의 캐릭터도 언뜻 겹쳐보일 수 있다. 감독이 택한 방법은 원작을 해체해 영화적으로 재구성하는 것. ‘왕의 남자’를 답습하지 않기 위해, 그러면서도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감독은 무던히 애를 썼다. 시사회 이후 반응은 감독의 의도에 어느 정도 부응하는 모습이다. 이준익 감독의 도전은 이번 주말을 시작으로 그 성공여부가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굳이 천만 관객이 아니더라도 감독의 메시지를 이 시대 젊은이들이 올곧이 받아들일 수 있다면 이준익의 도전은 성공한 것이 아닐까.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르믈..’ VS ‘아이언맨2’, 진검승부 시작

    ‘구르믈..’ VS ‘아이언맨2’, 진검승부 시작

    개봉 전부터 한미 블록버스터 맞대결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과 ‘아이언맨2’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개봉일을 당초 29일에서 하루 앞당겨 28일 개봉한 이준익 감독의 신작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개봉 첫날 전국 5만명 이상(영진위 영화권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등 화려한 출연진에 이준익 감독에 대한 신뢰가 더해져 올 상반기 국내 영화 최고 흥행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하지만 강력한 경쟁자가 있다. 존 파브로 감독의 할리우드 슈퍼히어로 영화 ‘아이언맨2’는 전야 상영을 통해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보다 약 200명 더 많은 5만874명의 전국 관객을 동원했다. ‘아이언맨2’는 전편의 기존 출연진 외에도 스칼렛 요한슨과 미키 루크 등이 개성 있는 조연으로 출연하고 보다 화려해진 볼거리로 돌아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진검 승부는 이번 주말부터 펼쳐질 예정이다.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이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켜줄 수 있을지, 아니면 ‘아이언맨2’와 동반 흥행 전선을 만들어낼지 주말 극장가에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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