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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석대, 배드민턴 남자복식 최강자 ‘올해 3관왕’

    백석대, 배드민턴 남자복식 최강자 ‘올해 3관왕’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는 스포츠과학부 배드민턴팀 학생들이 ‘제63회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 남자복식에서 1위와 2위를 차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 남자복식 결승전은 백석대 선수들 대결로 치러졌다. 김민상(2학년)·김민건(1학년) 조가 곽희창(4학년)·김동해(4학년) 조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백석대 배드민턴부는 올해 ‘전국학교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와 ‘연맹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이어 또 한 번 남자복식 부문 정상에 올라 시즌 3관왕을 달성했다. 백석대 선수 4명은 대학 선수 상위 8명에게 주어지는 국가대표선발전 참가 자격도 획득했다. 백석대 스포츠과학부 오명진 학부장은 “다가올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백석대 학생들이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건학 49주년’, 백석대·백석문화대 “배움과 사랑으로 이어와”

    ‘건학 49주년’, 백석대·백석문화대 “배움과 사랑으로 이어와”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백석문화대(총장 이경직)는 28일 백석대에서 ‘건학 4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양 대학은 내년 50주년을 계기로 기독교 대학으로서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 영향력 있는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백석 49년, 배움과 사랑으로 이어온 여정’을 주제로 한 이날 행사는 설립자 하은 장종현 박사 건학이념을 되새기며, 전 교직원과 학생이 함께 글로벌 비전을 공유했다. 양 대학은 50주년 기념사업 선포를 기점으로 △5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기념 조형물 제막 △백석아케이드 조성 △교목사역 박람회 △기념 논문집 △하은 장종현 박사 회고록 등 2027년 2월까지 다양한 사업을 전개한다. 행사에서는 내년 11월 1일 ‘백석학원 설립 50주년 및 하은 장종현 박사 육영 50년 기념사업’ 출발을 알리는 선포식도 열렸다. 백석학원은 지난 1976년 11월 1일 용산구 동자동에서 대한복음신학교로 출발, 현재 백석대와 백석문화대, 백석예술대 등 3개 대학으로 성장했다. 백석대 송기신 총장은 “제2의 창학을 도모한다는 자세로 기독교 대학으로서 정체성을 국제 무대에서 명확히 하고, 교육·연구·사회봉사 분야에서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해 세계를 향한 글로벌 선도 대학으로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 백석대·백석문화대-김안과 “시민 눈 건강 책임진다”

    백석대·백석문화대-김안과 “시민 눈 건강 책임진다”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와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는 27일 천안김안과와 지역사회 보건의료 향상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한 지역 정주 실현 △지·학(地·學)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혁신 △기술·경영 자문 △인재 양성·홍보 관련 협의체 구성 등을 담고 있다. 양 기관은 ‘시민 눈 건강 증진 프로젝트’를 비롯해 정기적인 안(眼)건강 캠페인과 취약계층 대상 검진, 청소년 눈 건강 교육 등에 나설 계획이다. 백석대 송기신 총장은 “다양한 협력활동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백석문화대 이경직 총장은 “교육적 가치와 사회공헌이 자연스럽게 맞물려, 지역 주민을 위한 눈 보건 예방 교육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대학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해외 취업 지원 강화”…백석대 LA에 ‘글로벌프론티어센터’ 개소

    “해외 취업 지원 강화”…백석대 LA에 ‘글로벌프론티어센터’ 개소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는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해외 취업에 성공한 학생·졸업생들의 안정적 정착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백석글로벌프론티어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백석대 협력기관인 IGE(Institute of Global Exchange) 내 설치됐다. 이곳에서는 미국 현지에서 활동 중인 학생들이 직면하는 다양한 실질적 문제를 해소하고, 글로벌 커리어를 안정적으로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전략적 거점 역할을 담당한다. 백석대는 미국 내 호텔, 경영, 무역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는 백석대 학생과 졸업생의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센터는 현지 문화 적응, 네트워킹, 경력 관리 등 종합적인 지원 시스템을 통해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해외 정착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백석대 조정융 글로벌인재육성본부장은 “센터는 백석대가 추진해온 K-Move스쿨, 청해진대학 등 해외 취업 지원 사업의 연장선상에서 출범했다”며 “IGE와 협력해 개소한 이번 센터가 백석인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정착을 위한 든든한 교두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백석대·백석문화대 ‘제37기 백석인 선언식’

    백석대·백석문화대 ‘제37기 백석인 선언식’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와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는 교내에서 백석인 선언식을 진행했다. 이번 선언식은 백석인증제 한 과정으로, 지역사회 교회와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인성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의 하나다. 선언식에서는 제37기 백석인증제를 수료한 백석대 학생 35명, 백석문화대 학생 2명, 총 37명이 신앙을 공개적으로 고백하고, 세례를 받는 시간을 가졌다. 백석대와 백석문화대 인성개발본부는 매 학기 백석인증제를 통해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세례 후에도 학생들이 지역 교회에 정착하여 신앙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S-PIPES 인성교수와 함께 멘토링을 펼치고 있다.
  • 백석대, 636명 모집에 2만1699명 지원…수시 경쟁률 ‘8.2대 1’

    백석대, 636명 모집에 2만1699명 지원…수시 경쟁률 ‘8.2대 1’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는 2026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결과 2636명(정원 내) 모집에 2만1699명이 지원해 평균 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관광학부(항공서비스)는 78명 모집에 2637명이 지원해 33.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디자인영상학부와 스포츠과학부(태권도)도 각각 195명 모집에 3142명이 지원해 16.1대1과 38명 모집에 541명이 지원해 14.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밖에 보건학부 물리치료학과가 12.1대 1, 치위생학과 11.8대 1이 경쟁률을 보였다.
  • 백석대, 국민연금공단과 노후 준비 전문가 양성

    백석대, 국민연금공단과 노후 준비 전문가 양성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는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과 노후 준비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설·강사 지원 △노후 준비 관련 연구·개발 △노후 준비 인식 개선 등에 나설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백석대 학생들은 국민연금공단이 시행하는 ‘노후 준비상담사(CSA)’ 자격시험 대비 교육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 백석대 유성렬 기획산학부총장은 “학생들이 노후 준비상담사 자격 과정을 수료하고, 보다 전문적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연금공단 이여규 복지이사는 “학생들이 해당 자격 과정을 이수해 개인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초고령 사회에서 필요한 맞춤형 전문가로서의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민연금공단의 노후 준비서비스는 2022년 ‘노후 준비지원법’ 개정으로 지방자치단체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면서, 관련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 제12대 충남경제진흥원 한권희 원장 임명

    제12대 충남경제진흥원 한권희 원장 임명

    충남경제진흥원은 이사회 공개모집을 통해 한권희 백석대학교 경상학부 초빙교수를 제12대 충남경제진흥원장으로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한 신임원장은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서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 지속 가능 성장,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가 최우선 과제”라며 “혁신을 기반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청양 출신의 한 원장은 SK텔레콤 부문장, JB(주) 대표이사, JB벤처스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 “불꽃 소녀 유관순, 별빛 청년 윤동주” 역사·문학 정신 잇는다 ‘유품 공개’

    “불꽃 소녀 유관순, 별빛 청년 윤동주” 역사·문학 정신 잇는다 ‘유품 공개’

    백석대, 광복 80주년 기획전유관순 열사와 윤동주 시인 조명‘뜨개모자’·‘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공개 백석대학교가 광복 80주년 역사와 문화 정신을 잇기 위해 유관순 열사와 시인 윤동주를 주제로 기획전을 마련했다. 백석대에 따르면 오는 10월 15일까지 교내 산사(山史)현대시100년관에서 ‘불꽃 소녀, 별빛 청년’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일제강점기 독립 정신을 실천한 유관순 열사와 언어로 저항하며 시대의 고통을 기록한 윤동주 시인 삶과 문학을 함께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획전 기간 원로·중진 시인 33명이 참여해 직접 쓴 유관순 열사 및 여성독립운동가를 위한 17편의 시와 윤동주 시인을 위한 16편의 시를 선보인다. 유관순 열사의 유일한 유품인 ‘뜨개 모자’와 윤동주의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초간본도 공개한다. 2일 열린 기획전 행사에는 김수복 한국시인협회장을 비롯해 이근배·신달자·오세영·이건청·최동호·나태주 등 시인들이 참석해 헌시하며 유관순 열사와 윤동주 시인의 가치관과 역사의식을 되새겼다. 산사현대시100년관 문현미 관장은 “이번 전시가 과거 희생과 저항을 깊이 새기고, 그 정신을 오늘의 언어로 계승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사현대시100년관은 현대 시 평론가 김재홍 교수가 고향인 천안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평생 수집한 시 자료를 백석대에 기증하면서 2013년 11월 설립된 현대 시 종합 문학관이다.
  • 백석대, ‘거짓말탐지’ 전문가 양성

    백석대, ‘거짓말탐지’ 전문가 양성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는 폴리그래프(Polygraph) 검사관 양성 과정’을 개설해 전문가 양성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경찰청과 협력해 과학적 분석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해 국가 공공안전과 사회적 신뢰 구축에 기여를 위해 마련됐다. 폴리그래프 검사관은 흔히 ‘거짓말탐지 검사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사건 관련자 진술 진위를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교육은 오는 11월 14일까지 10주간 진행되며, 교육 장소는 백석대 서울캠퍼스다. 주요 교육 내용은 △폴리그래프 검사 원리·기법 △심리학 △정신병학 △약리학 △통계학 △폴리그래프 장비 실습 등이다. 백석대 이재천 대학원 부총장은 “경찰청으로부터 폴리그래프 검사관 양성 기관으로 공식 지정된 만큼, 필요한 전문 지식과 실무 능력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그 성과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말했다.
  • 송기신 백석대 총장·이경직 백석문화대 총장 취임

    송기신 백석대 총장·이경직 백석문화대 총장 취임

    백석대학교와 백석문화대학교는 28일 송기신 백석대 총장과 이경직 백석문화대 총장이 각각 취임했다고 밝혔다. 송 총장은 “백석대는 지금까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왔으며, 앞으로 창의 융합 인재 양성과 글로벌 캠퍼스 실현을 통해 더 큰 도약을 이룰 것”이라며 “학생, 교직원,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대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북 익산 출신인 송 총장은 서강대에서 경영학 석사, 고려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백석문화대 총장을 역임했다. 이 총장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 혁신과 산학협력 강화를 적극 추진하겠다”며 “학생들이 배움의 기쁨을 느끼고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독일 콘스탄츠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서울대 철학과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은 이 총장은 대학에서 기획부총장과 신학대 조직신학 교수 등을 역임했다.
  • 백석대, 외국인 요양보호사 전문 양성

    백석대, 외국인 요양보호사 전문 양성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는 충청남도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제도는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 지정하고, 유학생 유치부터 취업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제도다. 백석대는 충남도와 관련 기관 등과 협력해 △외국인 대상 요양보호사 양성 과정 운영 △한국어 교육과 문화 적응 프로그램 △취업 연계 등 원스톱 지원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한다. 시범학위 과정은 올해 대학 세부 커리큘럼 확정 등을 거쳐 2026학년도 1학기부터 개설된다. 백석대 송기신 총장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지역사회에 필요한 복지 인력을 양성하고, 외국인 구성원이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며 “충남도와 협력으로 지속 가능한 복지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백석대, 카자흐스탄 주요 대학과 ‘국제교류’ 강화

    백석대, 카자흐스탄 주요 대학과 ‘국제교류’ 강화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는 22일 교내에서 카자흐스탄 주요 대학, 기관과 국제교류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국 간 교육 협력 확대와 학생·교원 교류, 공동연구, 언어·문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IT·간호·공업 분야 학문 교류 활성화를 통한 글로벌 인재 양성이 목표다. 이날 행사에는 카자흐스탄의 △글로벌 사파(Global Sapa) 신구지노바 틀레울레스 회장 △키질오르다 고등전문대학(Kyzylorda Higher College ‘ORDA’) 도스자노바 굴자밀라 총장 △투르크스탄 볼라샤크 고등전문대학(Higher Multidisciplinary College ‘Turkestan Bolashak’) 베갈리예프 박다울렛 총장 △망기스타우 고등공업대학(Mangystau Higher Polytech College named after H. Uzbekgaliyeva) 주마베코프 예르타이 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백석대 송기신 총장과 이계영 대외협력부총장, 김범준 국제교류본부장, 최동성 국제교류처장 등이 함께했다. 글로벌 사파 신구지노바 틀레울레스 회장은 “백석대와 협력은 카자흐스탄 교육기관이 한국의 선진 교육 시스템을 경험하고 공유할 소중한 기회”라며 “IT와 간호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공동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백석대 송기신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국 학생들이 학문적·문화적 교류를 넓혀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백석대는 학생 교류와 공동학위 프로그램, 교수 연구 협력 등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1200만원 정착 지원금” 백석대, 충남형 계약학과 4개 과정 신설

    “1200만원 정착 지원금” 백석대, 충남형 계약학과 4개 과정 신설

    백석대학교는 충남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로 2026학년도부터 ‘충남형 계약학과’ 4개 과정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충남형 계약학과는 입학과 동시 취업이 확정되고 3년 만에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설 학과는 △관광외식서비스학과 △외식조리서비스학과 △스마트융합공학과 △뷰티디자인학과로, 충남 주력 산업과 서비스 산업 수요에 맞춘 인재를 양성한다. 1학년은 전공·실무 교육을 받고, 2~3학년은 협약 기업에서 근무하며 학업을 병행한다. 졸업 시 관광학사, 외식조리경영학사, 미용예술학사, 공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지역 취업을 2년 이상 유지하면 1200만원의 정착 지원금도 받을 수 있다. 협약 기업은 스플라스 리솜, 온양관광호텔, 호텔롯데 롯데리조트 부여, 현담테크, 프로메카, 성지정 보통신, 리차드 프로헤어, 찰스리 헤어테크 등이다. 원서 접수는 2025년 9월 8~12일 UWay 어플라이(https://www.uwayapply.com)에서 진행되며, 면접은 10월 18일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실시한다. 백석대 김혜경 지역혁신추진단장은 “기업 맞춤형 인재를 육성해 충남 산업 발전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 82세 신학 박사학위, 백석대 741명 학위 수여

    82세 신학 박사학위, 백석대 741명 학위 수여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14일 교내에서 ‘202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학위는 학사 321명, 석사 367명, 박사 49명, 명예박사 4명 등 741명이 받았다. 실천신학대학원 ATA 과정(41명)과 신학교육원(15명) 졸업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최 순시 씨가 올해 82세로 신학 박사학위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60세에 초중고교 검정고시에 도전하며 늦깎이 학업을 시작해, 25년 만에 박사학위라는 결실을 보았다. 최 씨는 “60세 처음 책을 펼쳤을 때, 이 길을 끝까지 갈 수 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하나님께서 걸음을 인도해 주셨다”며 “배움의 과정마다 말씀과 기도로 힘을 얻었고, 그 은혜가 오늘의 결실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장종현 백석대 총장은 “앞으로 길이 쉽지 않아도 담대하게 나아가길 바라며,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서로를 존중하며 협력해 가정과 사회, 나아가 세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인재가 되어 달라”고 격려했다. 이어 “개인주의가 확산한 시대일수록 이웃과 함께하는 삶이 중요하다”며 “세상 속에서 자신의 역량과 품격을 드러내고, 사회에 기여하는 졸업생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백석대 간호학과, 간호교육인증평가 5년 인증

    백석대 간호학과, 간호교육인증평가 5년 인증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간호학과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주관한 2025년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5년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은 정기적 평가로 △교육 과정 △학생 지도 △교수 확보·역량 △교육 시설과 설비 △교육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백석대 간호학과는 ‘5년 인증’을 3회 연속으로 획득했다. 백석대 간호학과 학생들은 뉴질랜드·미국 캘리포니아 등에서 중환자간호역량강화 프로그램과 BLS/KALS provider, 핵심 실기 등 글로벌 전공역량을 쌓아가고 있다. 장종현 백석대 총장은 “학생들이 실질적 역량을 갖춰 우수 간호 전문가로 양성하도록 지원을 펼쳐나가겠다” 고 말했다.
  • 백석대 학생들, 캘리포니아주립대서 간호 연수 프로그램 ‘성료’

    백석대 학생들, 캘리포니아주립대서 간호 연수 프로그램 ‘성료’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6명의 간호학과 전공 학생이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롱비치(CSULB, California State University)에서 간호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해외 간호 환경에서 필요한 실무 교육을 중점에 두고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6~26일까지 3주간 진행됐다. 이들은 CSULB 간호학과 교수진 등으로부터 △커뮤니티 건강관리 체험 △디지털 시뮬레이션·최신 해부학 테이블 활용 실습 △양로원 봉사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생은“막연하게만 느껴지던 해외 간호사 길이 연수를 통해 구체적으로 그려졌다”며“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역량을 갖춰야 할지 점검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백석대, 중국 가흥남양직업기술대와 ‘중외합작 첫 졸업생 ’ 배출

    백석대, 중국 가흥남양직업기술대와 ‘중외합작 첫 졸업생 ’ 배출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18일 중국 절강성 자싱(嘉兴)시에 위치한 가흥남양직업기술대학교에서 시각전달 디자인 전공 중외 합작 프로그램 첫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졸업식은 백석대와 가흥남양직업기술대가 공동 운영한 학위과정을 통해 72명의 첫 졸업생을 배출됐다. 장택현 백석대 대학혁신위원장은 “문화 감각과 기술을 갖춘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한중 교육협력 모범으로서 역할을 이어가길 기대한다”며 “디자인 및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백석대, ‘K-하이테크 플랫폼 공동훈련센터’우수기관 선정

    백석대, ‘K-하이테크 플랫폼 공동훈련센터’우수기관 선정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K-하이테크 플랫폼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40개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11개 항목에 실습 중심 훈련 운영과 현장 대응형 교육체계 등을 평가했다. 백석대는 디지털 신기술 기반의 실습 위주 훈련과정을 운영하며, 전체 훈련의 실습 비중을 70% 이상으로 구성해 실무형 교육을 추진 중이다. 이근호 K-하이테크 플랫폼 사업단장은 “지역 재직자와 미래인재 디지털 역량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실무 중심 훈련을 통해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인재를 꾸준히 배출하겠다”고 말했다.
  • 백석대, 태국 치앙라이시와 교육·기술·문화 협력

    백석대, 태국 치앙라이시와 교육·기술·문화 협력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태국 치앙라이시와 교육·기술·예술·문화 분야 실질적 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백석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태국을 포함한 동남아 지역과 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치앙라이 완차이 총수따나마니 시장, 아짜당 위셋웡사 부시장, 백석대 장종현 총장, 서울백석학원 양병희 이사장, 이계영 대외협력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장종현 백석대 총장은 “치앙라이는 교육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지향하는 백석대 인재 양성 방향과 맞닿아 있다”며 “학생·교수진 교류, 공동연구, 장학 프로그램, AI 기반 교육 협력 등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완차이 총수따나마니 치앙라이 시장은 “대한민국의 우수한 교육기관인 백석대와 협력은 치앙라이 청년들에게 국제 교육 기회를 넓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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