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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매너챌린지] ‘루키 톱3’ 배상문, 이번엔 美 본토 공략

    미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8명의 ‘코리안 브러더스’가 이번에는 미국 캘리포니아로 건너갔다. 연초 두 차례의 하와이 시리즈에 이어 오는 20일(한국시간) 라킨타의 2개 골프장에서 열리는 시즌 첫 본토 대회 휴매너챌린지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대회 총상금은 560만 달러. 지난해까지는 봅호프클래식이었다. 2개 골프장, 3개 코스를 두루 돌아다니며 닷새 동안 벌이는 독특한 경기 방식은 나흘 경기를 치르는 것으로 변경됐다. 캘리포니아 사막 한복판에 있는 도시 라킨타의 PGA 웨스트골프장 파머코스(파72·6950야드)와 니클로스코스, 라킨타골프장(이상 파72·70 60야드) 등이다. 16일 끝난 소니오픈과 마찬가지로 8명의 한국계 선수가 출전하지만 얼굴이 조금 바뀌었다. 최경주(42·SK텔레콤)와 재미교포 존 허(22)가 쉬는 대신 위창수(40·테일러메이드)와 재미교포 앤서니 김(27·나이키골프)이 올 시즌 처음 나선다. 이 밖에 소니오픈에서 한국계 선수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공동 29위)을 낸 배상문(26·캘러웨이)과 강성훈(25·신한금융그룹), 노승열(21·타이틀리스트), 이진명(22·캘러웨이), 리처드 리(25), 케빈 나(29·나상욱·타이틀리스트)이 출전한다. 타이거 우즈(미국)가 여전히 숨을 고르고 있는 가운데 ‘2인자’ 필 미켈슨(미국)이 이 대회에서 시즌을 시작한다. ‘백상어’로 알려진 호주의 노장 그렉 노먼도 오랜 만에 이름을 올렸다. 그럭저럭 데뷔전을 마친 배상문과 노승열 등 투어 새내기들은 독특한 대회 진행에 얼마나 빨리 적응하느냐가 관건이다. 사흘 동안 3개의 각기 다른 코스를 돌아야 하는 데다 3라운드까지는 아마추어들과 함께하는 프로암대회인 터라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하다. 한편, PGA투어 공식 홈페이지가 소니오픈 결과를 토대로 선정한 ‘루키 톱10’ 가운데 배상문이 테드 포터 주니어, 윌 클랙스턴(이상 미국)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인사]

    ■지식경제부 ◇과장 △미주협력 정종영△구주협력 윤영진△중동아프리카협력 조웅환◇정책관△정보통신산업 박일준△에너지산업 정승일◇실·단장△경영기획실 김영수△예금사업단 이병철◇지방우정청장△경인 김기덕△부산 박종석 ■고용노동부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울산지청장 김봉한 ■조달청 △기획조정관 구자현△전자조달국장 백명기△비서관 김대수◇과장△운영지원 김홍창△정보기획 정진만△정보관리 김윤길△국유재산기획조사 김종환△국유재산관리 황상근△원자재총괄 설동완△외자장비 정명모△장비품질관리 한덕수◇팀장△고객지원 이기헌△외자기기 이경재△쇼핑몰단가계약 김일수△품질보증 설태웅◇서울지방청△경영관리과장 홍성혁△장비구매〃 민한식△공사관리팀장 김제훈◇부산지방청△경영관리과장 전종석△자재구매〃 전찬한◇인천지방청△경영관리과장 조영호◇지방청장△광주 고임세△충북 이현호△전북 김자연△경남 오세홍◇승진△감사담당관 송시윤△운영지원과 장기선△정보기획과 이기록△원자재총괄과 박정환△외자장비과 안미수△구매총괄과 임근자△자재장비과 유재봉△정보기술용역과 홍인식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승진 △기획조정관실 행정관리담당관실 최형연 ■농수산물유통공사 ◇승진 △신성장사업본부장 유충식 ■해양환경관리공단 ◇상임이사 △해양방제본부장 이완섭 ■서울경제 △대표이사 사장(겸임) 김인영△부사장 이용웅<서울경제>△부사장(백상경제연구원장·HMG퍼블리싱 부사장·발행인 겸임) 박시룡△논설실장 송태권 ■스포츠한국 △부국장(스포츠레저부장 겸임) 이창호△생활경제부장 이승택△편집위원 홍성필 ■시티미디어 <광고마케팅국>△영업1팀장(부장) 정영민△영업2팀장(부국장) 신은희 ■수협은행 △사업본부장 문기붕 김진배△준법감시인 양창호 ■IBK투자증권 ◇팀장 △감사 김규환△상품지원 김정호◇지점장△서초 김기연△목동 이정천△대구 김영환△인천 전경주△분당 심상운△안산 정성락△구미 이수경△창원 전성욱 ■CJ CGV △대표이사 부사장 서정
  • ‘바다 최강’ 범고래, 상어떼 습격 장면 포착 충격

    ‘바다 최강’ 범고래, 상어떼 습격 장면 포착 충격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상어떼를 공격하는 장면이 포착돼 놀라움을 주고 있다. 28일(이하 현지시각) 뉴질랜드 매체 스터프 보도에 따르면 지난 26일 현지 투아타페레 블루 클리프 해안에 나타난 범고래 한 마리가 인근 상어떼를 공격했다. 상어들은 범고래의 갑작스러운 공격에 저항도 못하고 쫓겨 다녔다. 상어 한 마리는 범고래를 피하려 해변 쪽으로 도망쳤다가 파도에 휩쓸려 뒤집어지기도 했다. 이 같은 장면은 당시 해변을 산책하던 주민의 카메라에 포착됐으며 함께 나온 강아지가 상어 주변을 맴돌기도 했다. 이에 대해 한 목격자는 “범고래가 무자비하게 상어를 물어 뜯었다.”면서 “상어를 먹잇감으로 생각하고 공격한 지는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한편 범고래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야생에서는 물개나 펭귄, 심지어 상어까지도 공격하는 사나운 포식자로 통한다. 또한 이들 범고래는 다양한 먹이 중 특히 상어간을 좋아해 별미로 백상아리를 사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상어떼 공격하는 범고래 영상 보러가기  사진=스터프, 유튜브 캡처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사설] 종편특혜 없는 미디어렙법 연내 입법해야

    종합편성(종편) 채널에 대한 특혜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미디어렙법의 연내 입법이 불투명해졌다. 민주통합당은 한나라당과 ‘졸속 합의’한 미디어렙법안을 놓고 어제 의원총회를 열었으나 총의를 모으는 데 실패했다. 민주당이 의총에 부친 합의안은 종편에 미디어렙(방송광고판매대행사) 적용을 2년 유예하는 것 등을 골자로 하고 있어 종편 봐주기란 비판을 받아 왔다. 민주당 의원들은 방송사 미디어렙 소유지분을 40%까지 확대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제동을 걸었다. 우리는 미디어렙법이 종편 편향적이어서 문제가 있다는 점을 우선 지적한다. 그러나 지상파방송 광고판매 독점대행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불합치 결정에 따른 입법 공백상태는 더 큰 혼란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미디어렙법의 연내 입법을 강력히 촉구한다. 여야 원내 부대표가 합의한 미디어렙법안은 방송의 공공성·공정성 확보에 미흡한 만큼 민주당 의원들이 반대하는 것은 당연하다. 민주당 지도부는 종편이 요구해온 신문·방송 광고영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크로스미디어(교차판매)를 저지한 것은 성과라며 의원들 설득에 나섰으나 역부족이었다. 종편에 대한 광고직영이 2년간 허용되면 기업들은 신문·방송 복합체인 종편사들의 약탈적 광고수주에 시달리게 된다. 방송광고 시장이 혼탁해지는 것이다. 또 방송사의 미디어렙 소유지분을 40%까지 확대하는 것은 사실상 방송사가 미디어렙을 소유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놓는 독소조항이라고 할 수 있다. 방송사가 광고영업을 직영할 수 있게 된 셈이니 방송 편성·제작은 광고영업과 분리해야 한다는 헌재 결정의 취지에도 어긋난다. 민주당 김진표 원내대표는 미디어렙 소유지분을 20%로 낮추는 것을 사례로 들면서 “일단 입법하고 의회 권력을 되찾아 오면 수정하겠다.”고 했다고 한다. 시간에 쫓긴 고육책임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다짐만 할 것이 아니라 즉각 강력히 추진하는 게 온당한 일이다. 언론노조 등 언론단체도 제2의 투쟁을 벌일 방침이라고 하니 힘을 모아야 한다. 민주당이 29, 30일의 국회 본회의에서 미디어렙법이 취지에 맞게 처리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거듭 당부한다.
  • “태양 비밀 풀어라”… 中 기상 패권 첫발

    “태양 비밀 풀어라”… 中 기상 패권 첫발

    우주개발에 부쩍 열을 올리고 있는 중국이 내년부터는 태양의 신비를 찾아나서는 ‘콰푸계획’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콰푸계획’은 지구와 태양 사이에 관측 위성을 띄워 태양 폭풍, 태양 자기장 등 태양이 지구에 미치는 각종 물리적 현상 등을 100% 파악하겠다는 원대한 프로젝트다. 태양의 강렬한 열과 빛 때문에 30% 정도밖에 관측할 수 없는 지금의 한계를 극복하겠다는 구상이다. 2003년 베이징대 투촨이 교수 등이 처음으로 개념을 제시했으며 2009년 중국과학원 주도로 국무원 비준을 획득했다. 2015년까지 진행될 1차 콰푸계획에는 모두 3기의 위성이 동원된다. 우선 내년부터 2014년까지 태양이 왕성한 활동기에 들어선다는 점을 감안해 내년에 지구에서 150만㎞ 떨어진 지구와 태양의 일직선상에 콰푸A 위성을 쏘아올려 24시간 태양 활동 관측을 시작한다. 이어 지구 극궤도에 콰푸B 위성 2기를 쏘아올려 태양 활동으로 비롯되는 오로라 및 지구의 각종 극지 환경변화 등을 관측할 계획이다. 어느 시점이고 지구의 뒤쪽에 숨겨질 수밖에 없는 일반 위성들과는 달리 콰푸 위성 3기는 모두 24시간 태양을 향하게 된다. 중국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지구와 태양 사이를 관측하게 되는 프로젝트를 통해 태양 활동으로 비롯되는 각종 지구 재난 예측도를 높이고, 통신장애 등의 원인 규명 및 예방 등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콰푸계획 참여자인 산둥(山東)대 샤리둥(夏利東) 교수는 “콰푸계획이 성공하게 되면 중국은 국제적으로 가장 중요한 우주공간의 기후통계 근원을 확보하게 된다.”면서 “국제적으로도 이 분야의 관측은 사실상 공백상태”라고 말했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 북극곰도 먹는다?…200년 사는 심해 ‘엽기’ 상어

    ▶원문 및 사진 보러가기 200년 이상을 살며 북극곰까지 먹는다고 알려진 심해 상어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14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하와이의 한 중년 사진작가가 촬영한 북극의 심해 상어를 소개했다. 그린란드상어로 알려진 이 엽기 상어는 다른 일반 상어와 달리 북극의 심해(약 600m)에서 서식하며, 수명이 200년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몸길이가 7m까지 성장하는 데 이는 백상아리보다 커다란 몸집이라고 한다. 3년여 전 노르웨이에서 잡힌 그린란드상어 뱃속에서 북극곰 사체 일부가 발견돼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 때문에 일부에서는 이 상어가 평소에는 커다란 물개를 잡아먹으며 심지어 북극곰이나 순록까지 먹는다고 알려졌다. 이 매체에 따르면 그린란드상어는 먹이 사냥을 위해 캐나다에 있는 세인트로렌스 강의 따뜻한 바닷물로 모였고, 더그 페린(59)이란 이름의 한 사진작가가 이 희귀한 상어떼와 만나 1m밖에 안 되는 거리에서 카메라에 담는 데 성공했다. 페린의 말을 따르면 대부분 상어는 잠수부가 나타나면 거품 소리를 피해 달아나지만 그린란드상어는 오히려 호기심을 보였고 비교적 얌전했다. 그는 “이들 상어가 커다란 바다표범을 잡아먹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위협적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린란드상어는 지난 수백 년간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 사람들의 사냥감이었다. 상어가죽은 신발로 만들어졌으며, 이빨은 절삭용 공구로 사용됐다. 또 이들 상어 살코기는 세계 10대 혐오 음식으로 알려진 아이슬란드 향토 요리 하칼에 사용되고 있다. 한편 그린란드상어는 눈에 기생하는 갑각류가 각막을 긁어먹기 때문에 80%가 앞을 못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상어의 먹이는 이들 갑각류를 잡아먹으려고 유인되기 때문에 두 개체는 최고의 공생관계를 이루고 있다고 과거 디스커버리 방송을 통해 보도된 바 있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농수산국토정책관 이창수△교육훈련 파견 백일현◇승진△녹색성장위원회 녹색성장기획국장 정현용△개발협력기획과장 강주홍 ■문화재청 ◇승진 △문화재정책국장 강경환△문화재보존〃 최종덕◇전보△규제법무감사팀장 이정훈△정책총괄과장 김동영△근대문화재〃 김상구<한국전통문화학교>△총무과장 이승환△교무〃 우경준△학생〃 장경복△전통문화연수원 연수기획과장 안정열△〃 연수운영과장 이향수<국립고궁박물관>△기획운영과장 배중권<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기획운영과장 김영국<현충사>△관리소장 김갑륭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국장 박계옥 ■매일경제신문 △편집국 과학기술부장직대(여론독자부장직대 겸임) 진성기△주간국 시티라이프부장(MBN편성국 홍보부장직대 겸임) 송정우 ■서울경제신문 ◇승진 <부국장대우>△논설위원 정상범△증권부장 오철수◇전보△경영기획실장(백상경제연구원 부원장 겸임) 김형기△온라인뉴스부장 연성주△대외협력〃 남문현△편집위원 김희중△논설위원 안의식 ■노컷뉴스 △편집국장 서영도△편집부장 김사성 ■애드라인 ◇승진 <상무>△경영관리본부장 송석배<이사>△크리에이티브본부장 한형석△기획〃 한승한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승진 <부사장보>△기업윤리사무국장 최병용<상무>△전략기획팀 김성영△인사팀장 임병선△개발〃 임영록△경영지원〃(유통산업연구소장 겸임) 한채양<상무보>△경영지원팀 박성규◇업무위촉 변경△전략기획팀장 권혁구△홍보팀 한정일 ■신세계백화점 ◇승진 <부사장보>△지원본부장 김군선△본점장 황철구<상무>△제휴영업담당 이진수△재무담당 조동연<상무보>△법인영업담당 박종수△영업전략담당 이재진△식품생활담당 임훈◇업무위촉 변경△판매본부장 장재영△패션담당 손영식△브랜드전략담당 이보영△인사담당 김정식<점장>△인천 이장환△센텀시티 김봉수△경기 이존성△충청 김재억△의정부 손기언△마산 이종묵 ■이마트 ◇승진 <부사장보>△가공식품담당 최성재<상무>△RE담당 남윤우△재무담당 이규원△신선식품담당 이태경△브랜드담당 장중호<상무보>△HMR담당 김운아△품질혁신담당 제용현◇업무위촉 변경△경영지원본부장 박주형△해외사업총괄 문성욱△기획담당 김예철△MD기획담당 김형석△고객서비스운영담당 이성순◇신규위촉△중국본부장 제임스로 ■신세계인터내셔날 ◇승진 <부사장보>△해외패션본부장 정준호△국내패션본부장(PL사업부장 겸임) 조병하<상무보>△해외4사업부장 유창원 ■신세계푸드 ◇승진 <상무>△FS담당 이용호△인사담당 황진하◇업무위촉 변경△지원총괄(관리담당 겸임) 정윤연△식품유통담당 안상도△외식담당 김대희 ■신세계건설 ◇승진 <상무>△영업1담당 김대중△CC운영담당 김훈환△기술담당 박상호<상무보>△T프로젝트담당 정두영◇업무위촉 변경△지원담당 박근용△영업2담당 문길남◇신규위촉△영업총괄 윤기열 ■신세계I&C ◇승진 <상무>△IT서비스사업부장 노규석<상무보>△유통서비스사업부장 홍종식◇업무위촉 변경△지원담당 조경우 ■조선호텔 ◇업무위촉 변경 △부산호텔사업부장 정철욱△업무지원실장 김진영 ■조선호텔베이커리 ◇승진 <상무보>△지원담당 이주희△기획담당 한동염◇업무위촉 변경△영업1담당 배봉한 ■에브리데이리테일(가칭) ◇승진 <상무보>△매입담당 성열기△지원담당 오재홍◇업무위촉 변경△판매담당 이병길△신사업담당 오재경 ■아모레퍼시픽그룹 ◇겸임 △기획재경부문 부사장(CFO) 배동현◇상무 승진△그룹 법무담당 김정호 ■아모레퍼시픽 ◇승진 <부사장>△인사총무부문장 이윤<전무>△시판부문장 서민철<상무> [기획재경부문]△사옥건설담당 강광희△구매지원담당 김윤환[국제부문]△면세사업부장 박재홍△아세안사무소장 박남수[중국본부]△대북경영업부문장 김승호△방판부문장 백승수[기술연구원]△뷰티푸드연구소장 이상준△메이크업〃 최영진△메디컬뷰티〃 박영호[SCM부문]△구매담당 임원길△매스코스메틱사업장장 백주상△설록차〃 성중용[MC&S]△MC유통사업부장 박상권△설록〃 박순용◇전보 <부사장>△마케팅부문장 권영소△방판〃 이민전<상무>△인사총무부문 홍보담당 이우동[마케팅부문]△프리미엄BM 김진호△럭셔리BM 전진수[SCM부문 뷰티사업장]△SCM지원담당 손동원△생산담당 김재성△품질담당 이동순[대구지역사업부]△부장 강병대 ■이니스프리 ◇승진 <전무>△대표이사 안세홍<상무>△마케팅본부장 권금주△영업〃 전호수 ■에뛰드 ◇상무 승진 △영업본부장 호종환△마케팅〃 정재원 ■퍼시픽글라스 ◇승진 <전무>△대표이사 송창석<상무>△뷰티글라스사업장장 이재원 ■장원 ◇상무 승진 △대표이사 이진호
  • [인사]

    ■통일부 △교류협력국장 황부기 ■KAIST △기획처장(CFO 직무대행 겸임) 강정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원자력안전국제협력단장 김상윤 ■한국해양연구원 △상임감사 이기룡 ■서울경제신문 ◇승진 △논설실장(백상경제연구원장 겸임) 부사장 박시룡△총무국장 이사대우 노승관△편집국장 고진갑 ■뉴시스 △마케팅본부 이사 장정호△경영기획본부장 최석영 ■SBS 미디어홀딩스 △커뮤니케이션총괄 브랜드전략팀장 목준균△전략본부 경영관리〃 황선호 ■SBS △제작본부 제작총괄 이창태<드라마센터>△드라마 총괄 오세강△특별기획총괄 김영섭△특별기획 2CP 이현직△특별기획 3CP 손정현△드라마 1CP 강신효△드라마 2CP 박형기<기획실>△광고관리팀장 신홍기<편성실>△문화사업팀장 조욱희<보도본부>△특임부장 방문신△정치〃 민성기△사회1〃 정승민△사회2〃 원일희△문화〃 김영환△국제〃 차병준△보도운영팀장 김원태<팀장>△윤리경영 이재완△비서 김우식<방송지원본부>△아카이브팀장 남지혜<제작본부>△제작4CP 최영인△제작5CP 백정렬 ■MBC △신사옥건설국 부국장 윤병철△글로벌사업본부 특임국장 주창만 ■GS칼텍스 ◇부사장 승진 <본부장>△윤활유사업 김응식△재무(CFO) 엄태진◇전무 승진△폴리머사업부문장 권혁관△경영기획실장(경영전략부문장 겸임) 김형국△Gas&Power부문장(전문위원) 이동인◇상무 신규선임 <부문장>△생산운영 김성권△자금 김영광△운영 원종서△대리점사업 조호석△S&T전략 이승훈△인사 이인배<총경리>△GS Caltex(랑팡) Plastics 김형국<프로젝트 매니저>△VGOFCC 조경복<실장>△석유화학개발 최병민△자동차사업본부장 안남훈 ■GS에너지 ◇전무 승진 △재무부문장(CFO) 박용우 ■GS리테일 ◇상무 신규선임 △MD SM부문장 정재년△GS왓슨스 CFO 하태승 ■GS홈쇼핑 ◇상무 신규선임 <사업부장>△상품2 민택근△영업2 신병균 ■GS EPS ◇상무 신규선임 △경영지원부문장(CFO) 유재영 ■GS글로벌 ◇부사장 승진 △자원/산업재 담당 권재홍◇전무 승진△철강 담당 김성문◇상무 신규선임△철강2사업부장 김철△DKT 경영관리본부장 조기형△DKT 전략기획본부장 서용원 ■GS건설 ◇부사장 승진 <본부장>△주택사업 임충희△해외영업 허선행△건축사업 손인석◇전무 승진 <본부장>△기술(CTO) 서정우△토목사업 오두환<실장>△국내영업 유재철△개발사업 김종규△플랜트통합설계 정종태◇상무 신규선임 <담당>△건축공공Ⅰ이기홍△해외법무 권호상△인사 오병오△아시아/미주영업 박양규△토목해외영업Ⅰ곽동훈△건축ENG 박선진△발전해외수행 이학철△투자전략 최창일△이집트수행 안선식△UAE수행Ⅱ김형선
  • ‘흑인 창녀를 위한 고백’으로 100번째 작품 무대 올리는 ‘연출인생 50년’ 김정옥

    ‘흑인 창녀를 위한 고백’으로 100번째 작품 무대 올리는 ‘연출인생 50년’ 김정옥

    올해로 연출 50년을 맞은 한국 연극계의 대부 김정옥(79) 연출가. 우리 나이로 팔순인 그가 요즘 ‘젊음의 거리’에서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오는 23일부터 새달 11일까지 서울 대학로 예술극장에 100번째 연출 작품이자 50주년 기념작인 ‘흑인 창녀를 위한 고백’ (이하 ‘흑인 창녀’)을 올리는 것. 공연 준비에 한창 바쁜 그를 지난 16일 대학로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트레이드 마크인 베레모를 멋지게 눌러쓰고 나타난 그는 국내 아이폰 최고령 사용자로 조사됐을 만큼 시대의 흐름과 변화를 즐기는 이다. 그런 그가 100번째 작품에서는 유난히 고집을 피웠다. 여주인공 캐스팅을 두고서다. 그는 배우 김성녀(61)를 고집했다. ‘템플’은 과거에 얽매여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지 못하는 30대 중반의 여성이다. 그런데 환갑을 넘긴 김성녀라니, 주위에서 곤혹스러울 만도 했다. ●美 포크너 소설을 佛 카뮈가 희곡으로 각색 “내가 인생을 80년 살았지. 그중 50년을 연극했고…. 그런데 겪어 보니까 제대로 연기할 수 있는 사람은 다양한 경험을 한 50~60대 배우들밖에 없더라고. 젊은 연기자들은 매력적으론 보일 수 있지만 성숙한 재미를 보여주지 못해. 인생의 전성기는 예순부터야. 안팎으로 성숙함이 깃드는 시기거든. 여배우도 50~60대 때 가장 아름다워. 무대 위에서 아주 빛나고 우아하지. 그런 면에서 김성녀만 한 적임자가 또 어디 있겠어.” 그렇다면 왜 하필 ‘흑인 창녀’를 100번째로 선택했을까. “99개의 작품을 연출해 봤지만, 이 작품이야말로 문학과 연극의 만남에 있어 가장 원초적인 작품이지. 배역도 중요한데 작품에 등장인물이 너무 많으면 산만해져. 배우 구하기도 어렵고…. 알맹이가 있으면서 압축된 무대를 만드는 데 이 작품이 제격이었어.” ‘흑인 창녀’는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미국 소설가 월리엄 포크너의 소설을 프랑스 작가 알베르 카뮈가 희곡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상류층 백인 여성 템플이 자신의 아기를 죽인 흑인 하녀 낸시를 구명하기 위해 자신의 치욕스러운 과거를 고백하는 내용의 추리극이다. 1969년 국내 무대에 처음 소개한 이가 다름 아닌 김정옥이다. 그는 이 작품으로 백상예술대상과 동아연극상을 받았다. 이후 1978년까지 배우를 달리하며 여러 번 무대에 올렸다. 당시 시대 상황을 고려하면 제목이 다소 파격적이다. “원작 제목은 ‘한 수녀를 위한 진혼곡’이었지. 그런데 작품에 수녀는 나오지 않아. 포크너와 카뮈는 작품 속 흑인 창녀를 어떤 의미에선 진정한 수녀라고 생각해 그런 제목을 붙인 거 같아. 하지만 연극은 흥행성도 생각해야지. 문학 작품을 읽는 것과는 다르거든. 그래서 고민 끝에 ‘흑인 창녀를 위한 고백’이라고 제목을 바꿨지.” 그 과정에 ‘시련’도 많았단다. “서슬이 시퍼렇던 1960년대 말 아니야. 어느 날 검열에서 창녀라는 단어를 쓰지 말라고 하더라고. ‘흑인 수녀를 위한 고백’으로 바꿨지. 그랬더니 관객이 확 줄더라고. 그래서 그 다음 공연땐 ‘흑인 O녀의 고백’으로 고쳤어. 검열에 대한 내 나름의 저항 의미도 있었지. 하하.” 당시에는 유명한 작품이었지만 1978년 이후 무대에서 사라진 만큼 지금의 젊은 관객들에겐 다소 생소하다. 노()연출가는 그런 관객들을 위해 관전 포인트를 친절하게 짚어줬다. “사랑이라는 것, 인생이라는 것이 결코 겉치레가 아니라는 게 주제야. 난초는 추위를 겪어야 제대로 꽃을 피운다고 하지 않나. 인간도 고통과 고뇌를 겪음으로써 향기를 갖게 되지. 주변을 보게나. 사람들이 점점 거짓에 포장되는 것에 익숙해지고 있어. 이 작품은 그런 것들을 되돌아 보게 해줘.” 그는 여러 번 연출한 작품이지만 할 때마다 새롭다고 했다. 그때마다 연극의 성숙한 맛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하다고도 했다. ●국내 최고령 스마트폰 애용자?… 베레모 즐겨 써 그에게 있어 연극은 ‘삶’ 그 자체이자 ‘종합예술의 결정체’다. 1932년 광주광역시의 한 의사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중학교 때 연극반에서 활동했다. 서울로 올라와 수도극장 등에서 영화와 쇼를 보며 예술에 대한 꿈을 키웠다. 서울대 문리대 재학 때는 문학 동인회에서 활동하며 작가를 꿈꾸기도 했다.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영화도 공부했지만 최종 종착지는 ‘연극’이었다. “내 유년기는 일본강점기 때였어. 광주에선 동맹 파업, 좌익 독서회 사건 등 많은 일이 있었지. 나름대로 그때 내가 건방졌어. 서울에 와서 혼자 공부도 하고 그랬지. 연극을 하나 만든다는 건 한 세계와 한 인생을 만드는 거잖아. 영화는 스폰서가 있어야 했지만 연극은 동호인들끼리 원하는 작품을 만들 수 있었어. 그래서 자연스럽게 연극을 하게 됐지.” 중앙대 연극영화학부 학장을 거쳐 한국문화예술진흥원장을 지낸 그는 국제극예술협회 세계본부 회장을 세 차례나 연임했다. 예술가에서 예술경영인으로, 그리고 다시 예술가로 돌아온 그다. 그래서일까. 공연을 향한 열정이 무척이나 뜨거웠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물개 잡는 5m ‘괴물’ 백상아리 포착

    물개 잡는 5m ‘괴물’ 백상아리 포착

    마치 먹잇감을 가지고 놀듯 바닷물 위로 솟구쳐 오르며 물개를 사냥하는 백상아리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대중지 더 선에 따르면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 타운 인근 폴스만에서 날카로운 이빨로 먹이를 잡는 굶주린 5m짜리 거대 백상아리가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글래스고의 야생동물 사진작가 데이빗 야로(45)는 그 놀랍고도 끔찍한 장면을 얻기 위해 전세보트를 타고 바다 위에 누워 27시간 이상을 보냈다. 데이빗은 “썩 기분 좋은 사진은 아니다. 배에서 겨우 10m 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극적으로 일어난 순간”이라면서 “백상아리의 물개 사냥은 약 3분동안 혼돈 속에서 지속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백상아리의 생생한 사냥 모습은 내가 살아있는 한 기억 속에 남아 있을 것”이라면서 “이 사진은 내가 5만 마일 이상을 날아가 찍은 보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상어 중에서도 최상위 포식자에 속하는 백상아리는 대부분의 삶을 물속에서 보내기 때문에 이번에 포착된 모습은 보기 드문 장면으로 알려졌다. 사진=멀티비츠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한반도 최초의 性 희곡 베일 벗다

    한반도 최초의 性 희곡 베일 벗다

    ‘저는 이 따위 여자가 아니랍니다. 달은 지고 등불은 사위어 수놓은 휘장 안으로 불빛은 쓸쓸히 어른거리기도 하고, 제비가 재잘대고 꾀꼬리가 노래하여 비단창이 요랍스럽기도 하군요. 이럴 때 남모를 걱정과 숨겨진 한이 유달리 솟구쳐 오르지요. 하지만 그런 줄 누가 알겠어요’(손으로 고운 뺨을 받치고 말없이 내다본다. 내려간다.) 1840년(헌종 6년)의 일이다. 한국 고전문학사에서 이옥(李鈺)의 ‘동상기’(1791)에 이은 두 번째 희곡 ‘북상기’에 나오는 대목이다. 실로 야릇하기 그지없다. 북상기(北廂記)라 함은 뒤채에서 일어난 일을 말한다. 북상기는 한국판 금병매로 평가되는 본격 에로물로 그 지역적 배경이 강원도 홍천이라 더 애틋하다. 우리나라 최초의 성(性) 희곡으로 19세기 조선 문학의 지형도를 바꾼 작품으로 평가받는 ‘북상기’(동고어초 지음, 안대회·이창숙 옮김, 김영사 펴냄)가 번역 출간됐다. 2007년 고서판매상에서 성균관대 한문학과 안대회 교수에 의해 발굴된 이후 학계와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우리 문학사의 기술 일부를 다시 쓰게 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아 오다 이번에 세상에 적나라하게 모습을 드러냈다. 학자들에 의하면 ‘북상기’는 백화문(白話文)으로 쓰인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희곡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희곡의 내용과 묘사가 가히 충격적이라는 것이다. 18세 기생과 61세 선비의 그로테스크한 사랑을 극화했으며 그들이 벌이는 성행위 묘사가 놀랍다. 예를 들면 이렇다. 순옥:(혼자 생각한다)그가 오는 게 되레 좋아. 여기 오기만 하면 그의 혼백을 송두리째 뺏어버려야지!(밤 전투를 치를 준비를 한다) 여기서 순옥은 여주인공이다. 선비 감낙안과 온갖 외설스러운 정사를 몇날 며칠 벌이는 장면이 유별나게 다가온다. 이렇듯 ‘북상기’는 내용과 형식면에서 19세기 중반에 출현한 다른 작품들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우선 조선시대 문학의 영역을 크게 확장시킨 획기적인 작품이라는 평가다. 다른 문학에 비해 초라하기 그지없었던 극문학의 위상을 단숨에 만회한 작품이다. ‘동상기’에 이은 ‘북상기’ 그리고 뒤이어 발굴된 ‘백상루기’로 조선후기 문학사는 세 편의 극본을 소유하게 됐기 때문이다. ‘북상기’는 허구 문학이면서도 기녀의 생활상을 비롯해 19세기 전반 사회상과 사회제도 등을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어 흥미를 끈다. 1만 3000원. 김문 편집위원 km@seoul.co.kr
  • “상어 대신 날 비난하라”던 남성, 상어에 두다리 잃어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해변에서 식인 상어 출몰 경고를 무시하고 바다에 뛰어들었던 한 영국인 남성이 상어의 공격을 받아 두 다리를 잃었다. 케이프타운 시 당국은 28일(현지시각) 오후 남아공에 거주하는 영국인 마이클 코헨(43)이 피시후크 해변에서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수영하다 거대한 흰색 상어의 습격을 받아 중태에 빠졌다고 밝혔다. 사고 순간을 처음 목격한 전 남아공화국 서핑 챔피언 트레이시 새슨은 “그가 해변으로부터 불과 몇 m 떨어진 곳에서 10피트 크기의 백상어에게 물렸다.”고 전했다. 구조대원들이 그를 인양했을 때 오른쪽 다리는 완전히 절단돼 있었고, 왼쪽 다리는 무릎 아래가 잘려나간 상태였다. 시 당국은 “피해자가 바다에 들어가기 1시간30분 전 상어가 발견돼 입수를 금지하고 상어 출몰을 알리는 경고깃발을 내걸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불행한 이 피해자는 주변에서 강력히 말리는데도 불구하고, “혹시 상어가 나를 물면, 상어 대신에 나를 비난하라.”고 호기를 부리며 바닷물 속으로 들어갔다고 한다. 이날 오전 케이프타운의 상어 출몰 감시인들은 최소 3마리의 상어를 해안선 가까이에서 발견했으며 이 사고 이후에도 상어가 계속 포착돼 인근 해변 3개소의 입장을 금지했다. 케이프타운 해변은 물이 따뜻하고 인근에 바다표범 서식지가 있어 상어가 자주 출몰하는 지역이다. 특히 최근에는 신혼여행차 들른 한 남성이 이 곳에서 식인상어를 만나 사망하는 사고도 있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사]

    ■외교통상부 ◇국장 △국제법률국장 신맹호△외교안보연구원 교수부장 홍지인◇과장 <심의관>△중남미국 장명수△유럽국 양중모△지역통상국 최철규△자유무역협정정책국 김영무 ■법무부 ◇전보 <법무부>△대변인 차경환△감찰담당관 이혁△감찰담당관실 검사 김후균△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김종민△법무심의관 박근범△법무과장 장영수△국제법무〃 박장우△국제법무과 검사 하담미△국가송무과장 한상진△법조인력과 검사 이영남△검찰과장 조상철△검찰과 검사 박주성△형사기획과장 권정훈△공안기획〃 고흥△국제형사〃 박은재△형사법제〃 윤장석△형사법제과 검사 김태호△범죄예방기획과장 김홍창△법질서선진화〃 김영문△보호법제〃 김형렬△인권국장 이명재△인권정책과장 김한수△인권정책과 검사 박지영△인권구조과장 노정연△인권조사〃 김준연<법무연수원>△연구위원 오광수 백찬하 김영준 박민표△교수 송삼현 이성윤 안성수△기획과장 안영규<사법연수원>△교수 오자성 장기석 박소영 나병훈 류정원 김정호 신교임<대검찰청>△대변인 박계현[담당관]△범죄정보1 김한수△범죄정보2 김형준△과학수사 이원곤△디지털수사 정수봉△디엔에이수사 이두봉[기획관]△과학수사 이정만△공안 이진한[과장]△정책기획 강남일△정보통신 김후곤△중수1 윤석열△중수2 여환섭△첨단범죄수사 윤대진△형사1 이헌상△형사2 김병현△조직범죄 박성진△마약 이영기△피해자인권 이주형△공안1 최성남△공안2 박형철△공안3 이현철△공판송무 서영수△감찰1 안병익△감찰2 김광수[연구관]△이두식 진경준 김종칠 김영기 전성원 정순신 박재휘 신자용 이성규<고검 검사>△서울고검 권태호 백순현 하종철 정택화 조주태 강인철 홍효식 곽규홍 조희진 박경호 정의식 김광준 김청현 정석우 이용 정필재 최상훈 김현호 김경석 고석홍 강신엽 박진만 류혁상 한찬식 박균택 옥선기 박철완 이천세 김경태 김용승 손준호 이동열 백성근 이상용 박문수 유종완 임용규 조인형 정용진 박성동 김훈 권순범△대전고검 구본성 김기정 조상수 이재구 김성은△대구고검 이중환 김용호△부산고검 김호영 이중재 김영태 문대홍 김용주 방봉혁 최윤수 장영섭△광주고검 이기동 이광수 박길용 송길룡 이재덕 최현기<서울중앙지검>△제2차장 정점식[부장]△형사1 백방준△형사2 김우현△형사3 박윤해△형사4 허철호△형사5 고기영△형사6 전강진△형사7 오인서△형사8 이승한△조사 박규은△여성아동범죄조사 김진숙△총무 김석재△공안1 이상호△공안2 변창훈△외사 이흥락△공판1 최정숙△공판2 김재훈△특수1 이중희△특수2 한동영△특수3 심재돈△강력 김회종△첨단범죄수사1 김영종△첨단범죄수사2 김봉석△금융조세조사1 권익환△금융조세조사2 김주원△금융조세조사3 윤희식[검사]△부장 김학석 이경훈△부부장 조상준 김신 박철완 최영운 김현진 이정호 문성인 나찬기 이진동 박종근 한석리 김지헌 위성국 이근수 정희원 이시원 권광현△검사 박억수 윤원상 이창온 민기홍 김현옥 윤병준 정일균 장윤영<서울동부지검>△차장 황철규[부장]△형사1 고범석△형사2 이영주△형사3 백종우△형사4 구본선△형사5 조남관△형사6 이성희△공판 이종환[검사]△부부장 이봉창 남재호 유현식△검사 윤나라<서울남부지검>△차장 신유철[부장]△형사1 김훈△형사2 권오성△형사3 김태훈△형사4 이완규△형사5 최재호△형사6 전형근△공판 고민석[검사]△부부장 박재영 고은석 백상렬△검사 김정진<서울북부지검>△차장 오정돈[부장]△형사1 이형철△형사2 김성진△형사3 이수철△형사4 김현채△형사5 이태형△형사6 김호경△공판 변창범[검사]△부부장 김효붕 황종근 신명호 고경순<서울서부지검>△차장 안태근[부장]△형사1 이용민△형사2 장영돈△형사3 김기준△형사4 김충우△형사5 서영민△공판 심재천[검사]△부부장 도진호 이준식 김욱준<의정부지검>△차장 이영만[부장]△형사1 이광진△형사2 이중제△형사3 안상훈△형사4 김재구△형사5 김병구△공판송무 김용정[검사]△부부장 최영의<고양지청>△지청장 지익상△차장 노승권△부장 유원근 김성렬 김충한△부부장 김춘수<인천지검>△제1차장 이건태△제2차장 김호철[부장]△형사1 김진원△형사2 박형관△형사3 정연복△형사4 배성범△형사5 이정회△공판송무 황은영△공안 윤영준△특수 문찬석△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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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우△형사2 김창희△형사3 최성진△형사4 이광민△형사5 김형길△공판 장봉문△공안 최태원△특수 황의수△강력 유혁△외사 김연곤[검사]△부장 류장만△부부장 김도완 이상욱 김종범 박철웅 신응석<부산동부지청>△지청장 봉욱△차장 최종원[부장]△형사1 최인호△형사2 이종구△형사3 이문한<울산지검>△차장 구본진[부장]△형사1 박성수△형사2 심재계△공안 이태승△특수 김관정[검사]△부부장 박병모<창원지검>△차장 이준명[부장]△형사1 고병민△형사2 이용주△공안 서종혁△특수 김기현△공판송무 박영수<진주지청>△지청장 위재천△부장 이철희<통영지청>△지청장 허상구△부장 이정현<밀양지청>△지청장 문홍성<거창지청>△지청장 김재옥<마산지청(9월 1일자 전보)>△지청장 양근복△검사 정문식 김기룡 이수천 장진영 김다래 정진화 최성겸 조상규<광주지검> [부장]△형사1 박용호△형사2 이일권△형사3 최용석△공안 송규종△특수 신호철△강력 이상억△공판 김홍태[검사]△부부장 김현수 송연규 주진철 변철형<목포지청>△지청장 김태광△부장 정진기<장흥지청>△지청장 배재덕<순천지청>△지청장 조은석△차장 민영선△부장 유일석 윤춘구 명점식<해남지청>△지청장 이수권<전주지검>△차장 김진수△부장 김찬중 황순철 차승우△부부장 홍기채 이정용<군산지청>△지청장 김회재△부장 김영익<정읍지청>△지청장 조종태<남원지청>△지청장 박찬호<제주지검>△차장 황인규△부장 김명희 이원석◇타기관 파견 등 <파견>△국가정보원 이문성△감사원 김영민△법제처 김태우△법조윤리협의회 이동헌<파견복귀>△공정거래위원회 차동언△국민권익위원회 정병하 오규진 김홍우△법제처 이상대△서울특별시 신문식△부산광역시 남삼식△인천광역시 정성윤△경기도 서정식△충청남도 원범연△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임채원 송승섭△한국형사정책연구원 박진영◇신규임용△법무부 검찰과 검사 한동훈△대검 수사기획관 이금로△서울중앙지검 부부장 이선욱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역사박물관건립추진단 전시자료과장 김시덕△문화콘텐츠산업실 저작권산업과장 윤성천△홍보지원국 정책포털과장 이기석△국립중앙박물관 문화사업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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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심<교감·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책임교육과 강성현△동작교육지원청 박은경 소양호 임금섭△남부교육지원청 이계수△북부교육지원청 이숙주△교원정책과 최치수△교육과정과 함혜성△중부교육지원청 홍성철 정영화△강서교육지원청 강복란△교육연구정보원 구양주 박선희 윤정애 장경아△북부교육지원청 김재성 전인보△성동교육지원청 문성현△남부교육지원청 송남규△교육연수원 정무곤<교육전문직(사급) 전보·전직>△공보담당관 곽윤철△체육건강과 김동택△교육복지담당관 김정이△중부교육지원청 김종범△동부교육지원청 김희영 채준병△서부교육지원청 박영애△강동교육지원청 안은숙 조희숙 홍성인△과학전시관 윤정석△강서교육지원청 이미경△미래인재교육과 이향아◇유치원 교원 및 교육전문직 인사 <원감에서 원장 승진>△길음유치원 여명선<교육전문직(사급)에서 원장 전직>△노일유치원 박영자△탑동유치원 이경희<교육전문직(사급)에서 원감 승진>△성동교육지원청 백해옥△동부교육지원청 장수정△성북교육지원청 최혜원<원감에서 교육전문직(사급) 전직>△성동교육지원청 김태희△남부교육지원청 맹진아△성북교육지원청 황지현<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 전직>△강동교육지원청 강상이△강서교육지원청 김한나<교사에서 원감 승진>△강서교육지원청 김미경△성북교육지원청 김연숙<교육전문직(사급) 전직·전보>△서부교육지원청 고문영△미래인재교육과 권미애 서정은△유아교육진흥원 김순혜△동부교육지원청 성구진◇중등교장 교감 <교감에서 교장으로 승진>△번동중 백남신△원묵중 이동환△장안중 이광진△전동중 홍정애△아현중 박재수△영남중 최치영△명일중 노용휘△아주중 오경석△풍납중 신순용△반포중 장경순△방원중 양덕희△신남중 이만대△이수중 임춘희△개원중 김상문△신반포중 조경근<초빙교장>△서울여고 정일△중경고 박병훈△휘경공업고 윤시섭△태릉중 이선용△문성중 길은식△도봉중 박명길△한천중 성철△한강중 성덕현△언남중 김문식△인수중 현우종<교장 중임>△수송중 박찬섭△삼각산중 민대홍△용곡중 임재섭△청량중 김혜경△등원중 정홍배△아현산업정보교 허화병△석관고 김철웅△양재고 김종근△홍은중 남연희△개포고 이윤영△성수고 김인숙△선유고 안재협△신창중 김명순△창동중 박효명△월촌중 정진영△경원중 피재호△경수중 정덕자 <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세종과학고 김진만△영등포고 강동훈△불암중 신애현△태랑중 강전옥△강일중 전용동△강남중 윤호상△상현중 임호성<교장 전보>△진관고 석금종△효문고 허재환△서울전자고 노승희△한강미디어고 강성모△방이중 안건섭△성내중 이상욱<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가락고 박옥빈△경복고 박종영△광양고 김종삼△무학여고 박재철△신목고 김병국△창동고 박경수△서부교육지원청 김승덕△남부교육지원청 장용화 송준헌△북부교육지원청 이소영 김우섭 김해자△강동교육지원청 이정란 김동수 지성구△강남교육지원청 심재향△동작교육지원청 서해인 한중호 이상석 김혜경△성동교육지원청 김청수 박완규 홍경민<교육전문직에서 교감으로 전직>△강일고 이점순△경일고 정환희△동작고 임병태△방산고 백수길△상암고 강원희△석관고 이정희△서울여고 윤건호△잠신고 최영규△잠실고 조성자△효문고 한홍열 <교감 전보>△금천고 김종수△수도여고 김남형△인헌고 김영길△창덕여고 장이순△강동교육지원청 박경희 박명숙△성동교육지원청 안종현 김동남 박혜선△선유고 김원숙△경기기계공업고 송재영△동부교육지원청 박영순△서부교육지원청 육순우△남부교육지원청 신동범△북부교육지원청 서정규 이순자 안환민△강서교육지원청 오건오△강남교육지원청 이두철△동작교육지원청 홍미영 전성용 박미정△성북교육지원청 최원숙 윤신덕◇중등 교육전문직 인사 <교육전문직(관급) 승진·전직>△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옥란△강동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안재훈△교육연수원 중등교원연수부장 강연흥<교육전문직(관급) 전보>△교원정책과 과장 김양옥△교육연구정보원 교육과정연구부장 신원재△교육과정과 중등교수학습담당 장학관 이화성△교원정책과 중등인사담당 장학관 길산석△책임교육과 민주시민교육담당 장학관 최형철△강서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방승호△강남교육지원청 〃 이현자<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남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이형범△강동교육지원청 〃 홍덕표<교감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정책기획담당관 정책연구·개발담당 장학관 전병화△책임교육과 학생인권·생활지도담당 장학관 조영상△진로직업교육과 진로·적성교육담당 장학관 윤여복△진로직업교육과 취업지원담당 장학관 박성주△체육건강과 체육교육·수련담당 장학관 성계숙△동작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이윤식<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진로직업교육과 정동회△남부교육지원청 문현숙△북부교육지원청 장윤숙△강동교육지원청 오준식△강서교육지원청 권오채△강남교육지원청 이재홍△동작교육지원청 홍난희△성동교육지원청 이만희△학생교육원 박상임 한상목<교육전문직(사급) 전보·전직>△감사관 황석길 나태영△정책기획담당관 조호규△교육복지담당관 양신호△학교혁신과 조재현 고효선 신남수 박숙희△교육과정과 백미원 이원실△미래인재교육과 김영산△교원정책과 조성수 이준임 양영희 김미옥△책임교육과 조상주 주소연△체육건강과 김승겸△동부교육지원청 최명숙△서부교육지원청 최종석 유미경△남부교육지원청 장상술△북부교육지원청 류민석 양한재△중부교육지원청 복영숙 진명희 류영서△강동교육지원청 고은정△강서교육지원청 이정란△강남교육지원청 최재일 이병은 원유미△동작교육지원청 하태진 임규형 강경윤△성동교육지원청 신원식 성화숙△성북교육지원청 김영현△교육연구정보원 안윤호 조향제 이두희 이남렬△교육연수원 맹홍렬 박정희 신상열 송형세 장윤선 심지영△학생교육원 김재민△과학전시관 김윤경 한성희<교육과학기술부 및 국립국제교육원 전출입>△수도여고 이준순△상신중 김계순△등명중 박상철△동부교육지원청 김재균△성북교육지원청 강성철△교육과학기술부 박제윤 고영현 김연배△서울대 사범대학 부설고 이기성△국립국제교육원 김승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투자사업본부장 신광렬 ■동덕여대 △약학대학장 임세진△방송국 주간 이민주 ■중앙일보·jTBC <중앙일보>△대기자 박보균△편집인 김교준△경영지원실장 박의준△경제연구소장 심상복△보도본부장 이하경 ■우리은행 ◇지점장 승진 △길음뉴타운 최성욱△남가좌동 최영수△철도타워 김동성△강릉 윤경식◇개설준비위원장 승진△신천역 남진영◇지점장 전보△영동 양현식△우이동 최병일◇개설준비위원장 전보△대덕특구 이동준 ■신한금융투자 ◇부서장 △직원만족센터 박성기
  • 새신랑 죽인 상어 몽땅 잡아 공개처형 눈길

    신혼여행지로 각광받는 인도양의 작은 섬나라 세이셸 제도에서 지난 17일 갓 결혼한 영국인 부부 중 남편 이안 레드몬드(30)이 상어에게 공격당해 숨져 안타까움을 준 가운데, 현지 어부가 이들을 죽인 상어를 잡고 ‘처형식’을 거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6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이곳 어민들은 당시 목숨을 잃은 레드몬드에게 큰 상처를 입히고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한 뱀상어 2마리를 잡는데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이 상어들이 잡힌 곳은 레드몬드가 사고를 당한 지점과 거의 비슷하며, 사고 당시의 목격담 등을 토대로 ‘용의자’라고 확정지어졌다. 어민들은 마치 중대 범죄를 일으킨 범인의 처형식을 거행하 듯, 이 2마리를 나무에 거꾸로 매달아 이곳을 방문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했다. 상어 전문가들은 “레드몬드가 흔히 사람에게 상해를 입히는 백상아리가 아닌 4m 길이의 뱀상어에 물린 것이 확실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어 “이 상어가 주민들의 주장대로 레드몬드를 사망케 한 것인지는 철저한 조사를 해봐야 알 것”이라면서 “레드몬드를 공격할 때 생긴 상처와 상어의 이빨 등을 비교하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세이셸 공화국 측은 50년 만에 상어로 인한 인명사고가 발생하자, 문제의 상어를 잡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해왔다. 관광산업이 주 수입원인 세이셸 공화국으로서는 큰 타격이 아닐 수 없기 때문. 셰이셀 공화국은 관광지에 출몰한 상어를 잡기 위해 전문가를 초빙하는 것은 물론이고, 내무장관 주재의 긴급회의까지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영덕 청상아리 발견…식인상어 피서객 조심해야

    영덕 청상아리 발견…식인상어 피서객 조심해야

    영덕 앞바다에서 식인상어 청상아리가 발견돼 피서객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 20일 오전 5시쯤 경북 영덕군 남정면 구계리 남동쪽 2마일 해상에서 청상아리 1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청상아리는 길이 2.5m, 둘레 1m 크기로 어선이 바다에 쳐놓은 정치망에 걸려 죽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포항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청상아리가 이곳 앞바다에서 포획된 것은 처음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근해의 수온이 따뜻해지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공격성이 강한 청상아리는 유영 능력이 탁월하며 활동 수역이 넓어 높은 수온 차이도 잘 극복한다. 우리나라 중부이남 및 동중국해 등 온대, 열대 해역에 서식하는 난태생 어류이다. 잡식성으로 어류, 포유류, 새, 두족류, 썩은 고기 등을 가리지 않고 먹으며 백상아리보다 몸집이 작을 뿐 성격이 급하고 포악해 사람 뿐만 아니라 배도 공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 관계자는 해수욕장을 이용하는 피서객이나 해녀 등은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진=포항해양경찰서 강구파출소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행복한 주부가 되는 첫걸음···이상적인 혼기(婚期)

    행복한 주부가 되는 첫걸음···이상적인 혼기(婚期)

     결혼 적령기는 국가와 민족 문명의 정도에 따라서 달라지게 된다.  원시인이나 원시문명인 채로 있는 현대의 남양군도의 민족들은 결혼 적령기가 훨씬 앞당겨져서 심지어는 소년기만 벗어나면 곧 결혼을 한다.  그런가 하면 풍족한 생활을 즐기는 미국에서는 틴에이저들의 결혼이 유행하는 반면 한국의 남녀들은 20살이 지난 뒤에야 혼인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30살이 지난 여성은 노화 현상이 급히 나타나고 35살을 경계로 서서히 갱년기에 접어들면서 임신능력을 잃어간다.  때문에 여성들의 늦은 결혼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불리한 영향을 미칠 것은 자명하다.  나이가 많으면 불임의 위험이 커질뿐 아니라 임신을 하더라도 태아의 발육이 나빠지고 산도(産道)의 탄력성이 감퇴되기 때문에 사산(死産)의 위험이 증가한다.  저능아도 만혼의 어머니에게서 많이 태어난다는 통계가 나와 있다. 따라서 25살까지는 결혼하는 것이 안전하다.  또 여성이 섹스를 오랫동안 억제하면 공격적인 성격이 되거나 히스테리를 유발시키는 등 정신적 부작용을 일으키기도 한다.  결혼을 성공적으로 이끌려면 신체에 따른 정신적인 성숙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정신적 성숙은 다음의 다섯가지 사실을 점검할 수 있다.  첫째, 한 여성으로서 충분히 성숙한 마음으로 이성을 맞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돼 있을 때.  둘째, 결혼에 대한 비합리적 공포나 환상적 기대, 자기 중심적인 해석을 하는 대신 결혼이란 엄숙한 사실을 이해하고 이에 대한 의무를 질 수 있는 상태가 됐을 때.  세째(셋째), 남성과의 사랑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마음의 상태와 기교가 갖춰졌을 때.  네째(넷째), 부모와 형제를 포함한 모든 친척들에 대한 강한 애정적 집착이나 결혼 대상자 이외의 교제하는 남성들과의 관계에 대해 체념할 수 있는 마음의 상태가 됐을 때.  다섯째, 결혼할 상대방과의 일정 기간의 교제를 통한 정신적 교류가 충분히 돼 있을 때.  몽상적인 행복을 결혼에 기대하는 여성은 성격이 이기적이거나 의존적이기 때문에 결혼생활을 파탄으로 이끌기 쉽다.  결혼하려는 남성의 셩격이나 학력 직업 인생관을 충분히 파악하고 특히 자신과의 관계에서 일치되는 점과 견해의 차이를 살피고 둘 사이에 갈등이 생겼을 때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길러야 한다.  ◇ 도움말= 백상창(白尙昌·서울가정법원 조정위원) 박사 [선데이서울 73년 7월29일 제6권 30호 통권 제250호] ●이 기사는 ‘공전의 히트’를 친 연예주간지 ‘선데이서울’에 38년전 실렸던 기사 내용입니다. 당시 사회상을 지금과 비교하면서 보시면 더욱 재미있습니다.
  • 지자체 산하기관장 임기 단축 논란

    지자체 산하기관장 임기 단축 논란

    지방자치단체들이 너도나도 산하 기관장들의 임기 단축에 나서고 있다. 현역 단체장과 산하 기관장의 교체 시기를 맞추기 위한 것으로, 내면에는 이른바 ‘코드’를 중요시하는 정치인들의 그릇된 인식이 깔려 있다. ●“연임 위한 눈치보기 심해질 것” 충북도는 3년인 산하 기관장들의 임기를 2년으로 단축 조정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도는 이미 지난 1일 충북신용보증재단 이사회를 열고 이사장 임기를 3년에서 2년(1회 연임 가능)으로 줄이는 내용의 정관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도는 이외에도 충북테크노파크, 충북지식산업진흥원, 충북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등의 기관장 임기도 2년으로 줄여 한 차례 연임이 가능하도록 정관을 고칠 계획이다. 법령에 임기가 3년으로 명시돼 있는 충북개발공사, 청주의료원 등은 정부와 임기조정 문제를 협의할 방침이다. 임기를 2년으로 하고, 한 차례 연임할 경우 결과적으로 기관장 임기4년과 일치한다. 단체장이 자신과 코드가 맞는 사람들과 임기 동안 함께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단체장이 챙길 사람이 있다면, 업무능력 저하 등을 이유로 기존 인물을 연임시키지 않고 새 사람을 해당 자리에 앉히는 등 마음껏 요리할 수도 있다. 단체장 입장에선 이래저래 좋은 셈이다. 경남도도 산하 기관장 임기를 2년으로 줄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새 단체장이 취임해도 전임자가 임명한 산하 기관장이 임기가 남았다는 이유로 스스로 물러나지 않아 사퇴를 종용하는 일들이 끊이지 않았다. 백상진 충북도 대외협력관은 “지사 임기는 4년인데 산하 기관장 임기가 3년이다 보니 새 단체장이 취임하면서 전임 단체장이 임명한 산하 기관장들이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중도 사퇴하는 일들이 반복됐다.”면서 “이로 인해 사퇴압박 등 불필요한 논란까지 벌어지고 있다. 그래서 임기를 2년으로 줄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장기 사업 2년만에 평가 무리” 이미 2007년 산하 기관장 임기를 2년으로 줄인 충남도는 “업무 능력이 처지거나 지사와 손발이 맞지 않을 경우 무리 없이 바꿀 수 있었다.”며 “임기 단축은 적절한 조치였다.”고 자평했다. 하지만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새 단체장이 취임하면서 빈자리가 많으면 ‘측근 챙기기’가 지금보다 더 노골적이고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최영출 충북대 행정학과 교수는 “임기가 2년으로 줄고 한 번 연임이 가능하면 산하 기관장들이 연임을 위해 단체장만 바라보는 일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면서 “산하 기관장 임기를 3년으로 한 것은 기본적으로 해당 기관의 독립성과 안정성을 지켜 주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웅용 충북개발공사 기획홍보팀장도 “산업단지 조성 등 3년 이상 걸리는 장기적인 사업을 추진하는 기관들의 경우 2년째에 기관장을 평가하는 것은 무리”라고 꼬집었다. 송재봉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은 “단체장과 무관하게 산하 기관장 임기를 보장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얘기”라면서 “둘이 운명을 같이할 경우 산하 기관장이 성과를 내지 못하면 단체장도 함께 책임을 지는 분위기가 조성돼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가장 큰 상어 ‘메갈로돈’ 화석, 한반도서 발견

    가장 큰 상어 ‘메갈로돈’ 화석, 한반도서 발견

    지구 상에서 가장 큰 상어로 알려진 메갈로돈의 화석이 한반도 인근에서 발견돼 관심을 끌고 있다. 1일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김영원) 천연기념물센터는 경상북도 울진 인근 해안에서 발견된 국내 최대크기의 상어이빨 화석을 공개했다. 이 상어이빨은 경사길이가 최대 107mm, 높이가 102mm로 지금까지 국내에서 발견된 상어이빨 화석들 가운데 최대 크기이며, 영화 ‘죠스’의 상어와 가장 가까운 종류의 상어다. 이 화석은 지난 5월19일, 어업을 하던 진영국씨가 우연히 발견해 기증했으며, 이후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진행된 연구에 의해 어떤 종류의 상어였는지 분석됐다. 현존하는 상어 중 가장 몸집이 큰 백상아리(Great white shark)나 이미 멸종된 상어인 메갈로돈의 이빨에서 볼 수 있는 날카로운 톱니구조가 이번에 발견된 화석에서도 뚜렷하게 존재한다. 이 상어이빨의 톱날구조는 신생대의 대표적인 대형 육식성 상어종류인 메갈로돈[Carcharodon(Carcharocles) megalodon]과 형태학적으로 가장 유사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번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 신생대에 서식했던 메갈로돈의 몸길이가 10m가 넘을 정도로 컸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당시 고환경(古環境)을 분석할 수 있게 됐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이번 연구결과를 2012년 세계척추고생물학회에 발표하며, 천연기념물센터 전시관을 통해 내년 하반기부터 일반인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출처=문화재청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범고래에게서 새끼 지키려는 엄마 혹등고래

    범고래에게서 새끼를 보호하려는 엄마 혹등고래의 안타까운 모습이 호주 매체 호주뉴스닷컴에 보도됐다. 20일 서호주 닝가루 리프에서 혹등고래 가족과 범고래가 목격됐다. 혹등고래는 새끼 2마리와 함께 였고 범고래는 4마리였다. 범고래는 킬러 고래(Killer Whale)라고도 불리는 바다의 난폭자이자 백상아리 마저 공격하는 최강고래다. 새끼 고래를 발견한 범고래들은 바다 밑에서 치고 올라오며 새끼 한 마리를 물고 들어갔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이미 새끼 한 마리를 잃은 어미 혹등고래는 남겨진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 필사의 저항을 했다. 어미 혹등고래는 남겨진 새끼의 밑으로 들어가 자신의 몸으로 새끼를 밀어 올려 물 밖으로 벗어나게 함으로써 범고래의 공격을 막으려 했다. 어미 혹등고래의 저항은 40분 동안 이어졌다. 하지만 범고래의 끈질긴 공격으로 결국 2번째 새끼마저 잃고 말았다. 마침 경비행기로 상공을 날며 이 장면을 목격한 조종사 세렌 웬그렌은 “안타깝고 슬픈 장면이지만, 그것이 자연의 모습”이라고 말했다. 해양생물학자 브래드 노먼은 “범고래는 혹등고래의 이동경로를 따라 움직인다.” 며 “ 범고래가 혹등고래를 공격하는 것은 드물지 않은 일” 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호주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 염탐하지마!…탐사선 덮친 3m짜리 ‘괴물’ 백상아리

    상어들에게도 개인 프라이버시가 있는 것일까. 3m에 달하는 괴물급 백상아리 한 마리가 화가 난 듯 상어 생태를 조사하던 탐사선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남아공 유력 일간 케이프 타임즈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지난 18일 오전 8시30분께 발생했으며, 500kg에 달하는 백상아리가 모젤 베이 인근을 조사하던 탐사선 위로 날아들었다. 사고를 당한 탐사선에는 모젤 베이에 있는 해양 연구기관 연구원 6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다행히 이들 연구원은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팀을 이끈 해양연구 전문가 도리엔 슈로더의 말을 따르면 이들은 상어의 움직임을 파악하기 위해 이날 탐사 중 백상아리로부터 습격을 당했다. 물 위로 날아오른 이 ‘괴물’ 백상아리는 탐사선 위에 설치된 연료와 미끼 보관소와 충돌했으며, 충격 때문인지 거센 몸부림으로 연료 보급 선을 끊는 등 보트의 주요 장치를 파손시켜 탐사선의 운용이 중지되고 말았다. 이에 연구팀은 무선으로 구조를 요청한 뒤, 해당 상어를 구조하기 위해 시도했다. 이들은 우선 상어 아가미 부위에 바닷물을 부어 숨을 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꼬리 부위에 밧줄을 묶어 바다로 끌어내리려 했지만 인력으로는 불가능했다. 결국 항구까지 탐사선이 견인된 뒤에서야 크레인을 사용해 이 거구의 백상아리는 겨우 바닷물로 내려갔다. 약 30여 분이 지체됐지만 다행히 이 백상아리는 회복하고 바다로 되돌아갔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한편 이번 사고를 일으킨 백상아리 같은 일부 상어는 먹이를 잡거나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가끔 물 위로 뛰어오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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