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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부 ◇고위공무원 승진△남북회담본부 상근회담대표 이창열◇과장급 전보△기획재정담당관 김기혁△남북회담본부 회담1과장 정승훈△창조행정담당관 정소운△운영지원과장 오대석△한반도통일미래센터 기획과장 김훈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교육기획과장 이병원△교육훈련과장 백상열△화천분소 관리후생팀장 김창수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과장 이정심 ■금융위원회 △중소금융과장 신진창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평가연구부장 박혜경 ■농촌진흥청 ◇승진△충청북도 농업기술원장 차선세△충청북도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김영석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공공건축추진단장 한창섭 ■부산시 △문화회관혁신추진단장 이병석△그린환경지원관 정영란△문화회관장 이승호 ■건국대 △기획조정본부장 심충진△대외협력처장 박성열
  • [프로야구] ‘야신이 기다린 에이스’ 로저스 데뷔전 완투승

    [프로야구] ‘야신이 기다린 에이스’ 로저스 데뷔전 완투승

    로저스(한화)가 외국인 사상 첫 데뷔전 완투승으로 팀을 5연패의 늪에서 구했다. 테임즈(NC)는 홈런 2방으로 박병호(넥센)를 위협했다. 로저스는 6일 대전에서 벌어진 KBO리그 LG와의 경기에 데뷔 첫 등판해 9이닝 동안 삼진 7개를 솎아내며 단 3안타 1실점으로 막아 첫 승을 신고했다. 4-1로 승리한 6위 한화는 5연패의 악몽에서 깨어나며 이날 패한 5위 SK에 반 경기 차로 다가섰다. LG는 4연패를 당했다. 한화가 시즌 후반임에도 70만 달러의 거액을 들여 야심차게 영입한 로저스는 위력적인 투구로 기대에 부응했다. 최고 156㎞의 빠른 직구에 슬라이더, 커브 등 예리한 변화구를 섞어 뿌리며 상대 타선을 압도했다. 특히 자로 잰 듯한 제구가 돋보였다. 투구 수는 116개에 불과했다. 로저스는 선발진 붕괴로 고심하던 한화에 큰 힘이 될 태세다. 한화는 2-1로 쫓긴 5회 1사 1, 3루에서 장운호의 적시타로 한 점을 보탠 뒤 7회 송주호의 적시타로 4-1로 달아났다.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NC-롯데의 경남 더비에서는 NC가 8-3으로 이겨 5연승을 달렸다. 테임즈는 3-2로 앞선 3회 선발 박세웅을 상대로 2점포를 쏘아올린 데 이어 6-2로 앞선 8회 다시 1점 쐐기포를 터뜨렸다. 시즌 34호 홈런을 작성한 테임즈는 선두 박병호에게 단 2개 차로 다가섰다. 또 3타점을 보태 시즌 99타점으로 타점 단독 선두에도 나섰다. 삼성은 포항구장에서 장단 17안타로 SK를 14-8로 완파하고 3연승했다. 2루수 백상원은 5타수 3안타 4타점으로 공격에 앞장섰다. 이승엽은 5회 2점포로 2년 연속 20홈런을 일궜다. 그러나 ‘슈퍼루키’ 구자욱은 6타수 무안타로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23’에서 마감했다. 두산은 잠실에서 무서운 응집력으로 넥센을 15-5로 대파했다. 두산은 넥센을 끌어내리며 3위로 올라섰다. 3회까지 단 1안타에 허덕이던 두산은 4회 민병헌의 3타점 3루타 등 장단 7안타를 푹죽처럼 터뜨리며 9득점했다. kt는 광주에서 7-2로 이겨 KIA를 3연패에 빠뜨렸다. 이날 5개 구장에는 4만 5041명이 찾아 시즌 500만(501만 5934명) 관중을 돌파했다. 정규시즌 500만 관중은 1995년 첫 달성 이후 9번째이자 2008년 이래 8년 연속이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신서유기 나영석 PD, 강호동-이승기 확정… 이수근 은지원 협의 중 “인터넷 콘텐츠 형식”

    신서유기 나영석 PD, 강호동-이승기 확정… 이수근 은지원 협의 중 “인터넷 콘텐츠 형식”

    나영석 PD 신서유기, 강호동-이승기 확정… 이수근 은지원 협의 중 “인터넷 콘텐츠 형식” ‘강호동 나영석 PD 신서유기’ 강호동 나영석 PD의 새 예능프로그램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tvN은 16일 오후 “나영석 PD가 ‘꽃보다’ 시리즈, ‘삼시세끼’에 이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올 가을, 인터넷 콘텐츠 ‘신서유기(가제)’를 통해 새로운 형태의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강호동, 이승기가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이수근, 은지원과 출연 가능성을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강호동, 이승기 씨와 오랜 기간 만남을 가지며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 새로운 도전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왔다. TV 방송이 아닌 인터넷으로 공개되는 새로운 형태의 ‘인터넷 디지털 콘텐츠’를 만들기로 의기투합했다”고 전했다. 강호동 나영석 PD가 함께 하는 ‘신서유기’는 야외에서 진행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콘셉트와 플랫폼을 비롯한 구체적인 내용은 기획 단계에 있다. 제작진은 “인터넷을 통해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공개할지 등 세부 사항을 논의 중이다. 4명의 멤버 이외에 다른 멤버의 합류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영석PD와 강호동이 선보일 새로운 예능프로그램은 올 가을 방송할 계획이다. 한편, 나영석 PD는 2001년 KBS 공채로 입사했다가 2012년 퇴사했다. 이후 CJ E&M으로 이적한 나영석 PD는 ‘꽃보다 할배’, ‘삼시세끼’ 등의 시리즈를 히트시켰다. 그는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PD 최초로 TV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서울신문DB(강호동 나영석 PD 신서유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호동 나영석 PD ‘신서유기’ 이승기 확정+이수근 은지원 협의 중 “인터넷 콘텐츠 형식”

    강호동 나영석 PD ‘신서유기’ 이승기 확정+이수근 은지원 협의 중 “인터넷 콘텐츠 형식”

    ‘강호동 나영석 PD’ 강호동 나영석 PD의 새 예능프로그램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tvN은 16일 오후 “나영석 PD가 ‘꽃보다’ 시리즈, ‘삼시세끼’에 이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올 가을, 인터넷 콘텐츠 ‘신서유기(가제)’를 통해 새로운 형태의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강호동, 이승기가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이수근, 은지원과 출연 가능성을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강호동, 이승기 씨와 오랜 기간 만남을 가지며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 새로운 도전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왔다. TV 방송이 아닌 인터넷으로 공개되는 새로운 형태의 ‘인터넷 디지털 콘텐츠’를 만들기로 의기투합했다”고 전했다. 강호동 나영석 PD가 함께 하는 ‘신서유기’는 야외에서 진행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콘셉트와 플랫폼을 비롯한 구체적인 내용은 기획 단계에 있다. 제작진은 “인터넷을 통해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공개할지 등 세부 사항을 논의 중이다. 4명의 멤버 이외에 다른 멤버의 합류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영석PD와 강호동이 선보일 새로운 예능프로그램은 올 가을 방송할 계획이다. 한편, 나영석 PD는 2001년 KBS 공채로 입사했다가 2012년 퇴사했다. 이후 CJ E&M으로 이적한 나영석 PD는 ‘꽃보다 할배’, ‘삼시세끼’ 등의 시리즈를 히트시켰다. 그는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PD 최초로 TV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서울신문DB(강호동 나영석 PD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호동 나영석 PD, 새 예능 함께 한다 “출연진 섭외 중, 정해진 사람도 있다” 누구?

    강호동 나영석 PD, 새 예능 함께 한다 “출연진 섭외 중, 정해진 사람도 있다” 누구?

    ‘강호동 나영석 PD’ 강호동의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강호동과 나영석 PD가 최근 만남을 가지면서 새 예능 프로그램을 함께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강호동과 나영석 PD의 재회만으로도 충분한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두 사람은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를 국민 예능의 반열에 올려놓으며 전성기의 기틀을 마련했다. 하지만 지난 2011년 탈세 혐의로 논란이 됐던 강호동 역시 의혹이 제기되자마자 출연 중인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고, ‘당분간 연예계를 떠나겠다’는 결정을 내리면서 두 사람은 잠시 동떨어지게 됐다. 그간 나영석 PD는 “’1박 2일’ 멤버들과 만남을 가지면서 우정을 돈독히 한다”고 밝힌 바 있다. 강호동과 언제든지 뭉칠 의사를 표명했던 그는 최근 만남에서 새 예능프로그램을 하기로 입을 모았다. 나영석 PD는 “현재 강호동과 함께 프로그램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단계다”면서 “강호동과 함께할 출연진은 현재 정해진 분도 있고, 섭외하는 분들도 있다. 나중에 정리가 되면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호동과 나영석 PD는 4년 만에 뭉치게 됐다. 그간 강호동은 자숙 이후 확실한 한방을 보유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피하지 못했다. 나영석 PD를 다시 만나 강호동이 부활의 기지개를 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나영석PD와 강호동이 선보일 새로운 예능프로그램은 올 가을 방송할 계획이다. 한편, 나영석 PD는 2001년 KBS 공채로 입사했다가 2012년 퇴사했다. 이후 CJ E&M으로 이적한 나영석 PD는 ‘꽃보다 할배’, ‘삼시세끼’ 등의 시리즈를 히트시켰다. 그는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PD 최초로 TV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강호동 나영석 PD, 강호동 나영석 PD, 강호동 나영석 PD, 강호동 나영석 PD, 강호동 나영석 PD 사진 = 서울신문DB (강호동 나영석 PD)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래 사체 뜯어먹는 백상아리 무리 포착

    고래 사체 뜯어먹는 백상아리 무리 포착

    고래 사체를 뜯어먹는 백상아리 무리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지난 3일(현지시간) 호주 언론 시드니모닝헤럴드가 기사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뉴사우스웨일스주 콥스하버 연안에서 죽은 향유고래를 뜯어먹는 백상아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촬영한 브레트 베르코이에 따르면, 몸길이 약 4.2에서 4.5미터에 이르는 백상아리 다섯 마리는 물 위로 떠오른 거대한 몸집의 향유고래를 3시간 동안 천천히 먹어치우는 여유를 보여줬다. 베르코이는 “믿을 수 없는 광경이었다.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했다”며 당시 목격담을 전했다. 지난 3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현재 141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Brett Verco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먹이 물어뜯는 상어 뒤로 또 다른 상어 ‘점프’

    먹이 물어뜯는 상어 뒤로 또 다른 상어 ‘점프’

    백상아리(white shark, 이하 상어) 뒤로 또 다른 상어가 물 위로 솟아오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9일 영국 미러 등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지난 6일(현지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 모셀베이 해안에서 촬영됐다. 영상에는 상어 한 마리가 줄에 묶인 미끼를 물어뜯고 있다. 거친 숨을 내뱉으며 먹이를 문 녀석의 모습은 영화 속 한 장면처럼 공포감을 준다. 이때 녀석 뒤로 또 다른 상어 한 마리가 물 위로 튀어 오른다. 녀석들의 거친 에너지는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이 영상은 6일 유튜브에 올라와 조회 수 49만을 넘으며 누리꾼들에게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한편, 영상 속 백상아리는 상어 중에서도 가장 난폭한 종으로 분류된다. 특히, 피부의 탄력이 뛰어나고 순간적인 힘이 매우 강하다. 또 평균 2.3톤의 무게임에도 물 위로 3m나 솟구쳐 오르는 힘을 갖고 있다. 사진 영상=remo sabatini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트랜디 ‘정’ 뮤비 번외편…소녀들의 귀여운 복수극

    트랜디 ‘정’ 뮤비 번외편…소녀들의 귀여운 복수극

    걸그룹 트랜디(TREN-D)의 귀여운 복수가 담긴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트랜디 소속사 백상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트랜디 3집 미니앨범 타이틀곡 ‘정’의 뮤직비디오 번외편을 게재했다. 앞서 안무 중심의 정식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바 있는 트랜디는 번외편 뮤직비디오를 통해 깨알 웃음을 선사한다. 트랜디 멤버들(타미, 보나, 단비, 나율)은 루루에 이별을 통보한 ‘찌질남’에게 마구 흔든 콜라를 선물하거나 화장실 팻말을 바꿔놓는 등의 유치찬란한 복수극을 펼친다. 뮤직비디오는 이별에 괴로워하던 루루가 남자친구와 다시 재회하면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된다. 한편 트랜디의 ‘정’은 작곡가 윤일상이 1996년 혼성그룹 영턱스클럽의 데뷔곡 ‘정’을 리메이크 해 내놓은 곡으로, 기존 원곡이 가진 멜로디와 포인트에 트랜디만의 귀엽고 발랄한 매력이 더해졌다. 사진·영상=트랜디(TREN-D) 정(Jung) M/V 번외편/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부고] 한국영화 거장 촬영감독 서정민씨

    [부고] 한국영화 거장 촬영감독 서정민씨

    한국영화계의 거장 촬영감독 서정민(본명 서정석)씨가 7일 별세했다. 81세. 1934년 인천에서 태어난 고인은 1960년대 이만희 감독과 콤비를 이뤄 ‘다이알 112를 돌려라’(1962), ‘돌아오지 않는 해병’(1963), ‘만추’(1966) 등의 촬영을 맡았다. 1966년 김지미·허장강·박노식 등이 출연한 영화 ‘동대문시장 훈이엄마’를 연출하기도 했다. 서감독은 1964년 ‘돌아오지 않는 해병’으로 대종상 촬영상(신인상)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청룡영화상, 황금촬영상, 백상예술대상 등 각종 시상식을 휩쓸었다. 유족으로는 배우자 오청자씨와 4남이 있다. 빈소는 여의도 성모 장례식장(5호실)이며 발인은 9일 오전 9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서핑하는 아이들에게 상어출현 알리는 뉴스 헬기 ‘아찔’

    서핑하는 아이들에게 상어출현 알리는 뉴스 헬기 ‘아찔’

    거대한 백상아리의 모습이 방송사 헬리콥터에 극적으로 촬영돼 화제다. 지난 4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바이런 베이 해변에서 서프보드를 타고 있는 아이들 주변에서 길이 13피트(약 4m) 거대 백상아리가 포착됐다고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해안가와 그다지 멀지 않은 해변 위를 비행 중인 호주 7뉴스(7 News) 헬리콥터에는 아이들이 서프보드를 즐기고 있는 해변의 모습과 함께 바닷물 속 커다란 검은 물체가 보인다. 검은 물체는 다름 아닌 약 4m에 달하는 거대 백상아리. 백상아리는 거대한 꼬리지느러미를 움직이며 아이들이 있는 곳으로 서서히 접근해 간다. 이에 상어를 뒤쫓던 헬리콥터 조종사는 수면 아래까지 낮게 비행해 아이들에게 상어의 접근 사실을 알린다. 헬리콥터의 신속한 경고에 아이들은 육지로 탈출해 피해를 당하지 않았다. 한편 지난 2일에는 같은 지역인 발리나 해안에서 서핑하던 32살의 매트 리(Matthew Lee)가 상어의 공격을 받아 병원에 이송됐으며 다리를 물린 매트는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Martin Newlan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배우 김지미 예술원 신규 회원 선출

    배우 김지미 예술원 신규 회원 선출

    대한민국예술원은 3일 제62차 정기총회를 열어 신규 예술원 회원으로 영화배우 김지미(75)씨를 선출했다. 예술원 회원에게는 대한민국 대표 예술인이라는 영예와 함께 월 180만원의 수당이 지급된다. 김씨는 1957년 ‘황혼열차’로 데뷔한 이래 대표 여배우로 활약하며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대종상 등 주요 영화상을 수상했다. 1997년에는 한국 영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관문화훈장을 받았다. 김씨를 포함해 예술원 회원은 총 90명이다. 정원은 100명이지만 매년 1회 선출할 때 분과위원 3분의2 이상 찬성을 얻어야 하는 등 자격 요건이 까다로워 정원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죠스의 한 장면 아닙니다’ 케이지 공격하는 3.5m짜리 백상아리

    ‘죠스의 한 장면 아닙니다’ 케이지 공격하는 3.5m짜리 백상아리

    ‘상어 케이지’(상어체험 우리)를 공격하는 거대한 백상아리의 아찔한 모습이 포착됐다. 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 모셀 베이의 한 상어체험에서 상어 케이지를 공격하는 3.5m짜리 거대 백상아리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뉴욕 힐러리 레이(Hillary Rae)란 여성이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는 상어체험 우리를 공격한다. 거대한 백상아리는 무시무시한 이빨을 드러낸 채 철제 우리를 물어뜯는다. 갑작스러운 상어의 공격에 보트 위 레이의 친구들이 놀라 괴성을 지른다. 우리를 사정없이 물어뜯는 백상아리의 거대한 모습이 마치 영화 ‘죠스’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레이는 유튜브에 영상과 함께 “상어가 우리에 붙어 있는 파란색 라운드 부표 부위를 물어뜯어 절반 정도가 구부러졌다”면서 “상어는 매우 가까이에 있었으며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고 글을 남겼다. 한편 백상아리는 최대 9m, 무게 2t까지 이르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위험한 상어로 5대양의 얕은 연안에서 서식한다.(참고: 위키백과) 사진·영상= Hillary Ra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트랜디 ‘정’ 뮤비 공개…상큼 발랄 안무 ‘눈길’

    트랜디 ‘정’ 뮤비 공개…상큼 발랄 안무 ‘눈길’

    걸그룹 트랜디(TREN-D)가 뮤직비디오 속 안무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29일 트랜디는 1집의 ‘캔디 보이’(candy boy), 2집의 ‘두근두근’, 3집의 ‘정’이 포함된 리패키지 앨범을 정식 공개했다. 아울러 소속사 백상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정’의 뮤직비디오 또한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적한 강변과 다리 위를 배경으로 ‘정’의 포인트 안무인 새끼손가락 춤, 치어리더춤, 주차 요원 춤 등을 선보이는 트랜디 멤버들(타미, 루루, 보나, 단비, 나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안무 중간중간 삽입된, 떠나버린 남자친구를 그리워하며 지난날을 추억하는 멤버 보나의 모습은 흥겨운 비트 속에 숨겨진 슬픈 노래 가사의 의미를 상기시킨다. 영상 전반에 등장하는 애스턴 마틴의 슈퍼카 3대도 또 하나의 볼거리다. 트랜디의 ‘정’은 1996년 혼성그룹 영턱스클럽의 데뷔곡 ‘정’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작곡가 윤일상의 프로듀싱으로 기존 원곡이 가진 멜로디와 포인트는 그대로 살리는 한편 트랜디만의 귀엽고 발랄한 매력이 더해졌다. 한편 트랜디는 타미·루루·나율·단비·보나로 구성된 백상엔터테인먼트의 5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4월 ‘정‘으로 컴백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사진·영상=트랜디(TREN-D) 정(JUNG) 뮤비/백상엔터테인먼트 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부고] ‘70년대 충무로 스타’ 배우 진도희

    [부고] ‘70년대 충무로 스타’ 배우 진도희

    여배우 춘추전국시대인 1970년대 초반 왕성하게 활동했던 영화배우 진도희(본명 김태야)씨가 지난 26일 췌장암으로 별세했다. 66세. 1949년 부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중앙대 전신인 서라벌 예대 문예창작과에 입학하고 2년 뒤 동국대 연극영화과로 편입했다. 동국대 재학 시절 교내 연극 여주인공으로 뽑히면서 알게 된 국립극단장의 권유로 MBC 공채에 응시, ‘김경아’라는 예명으로 MBC 4기 탤런트가 됐다. 1972년 배우였던 박노식씨의 영화감독 데뷔작 ‘자크를 채워라’에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영화계에 입문했다. ‘죽어서 말하는 연인’(1974) 등에서 주역을 맡았고 1974년 백상예술대상 신인여배우상을 수상했다. 조흥은행 창업주 직손인 정운익씨와의 열애로 은막을 떠난 이후 외식사업과 무역회사 중역으로 미국을 오가며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했다. 슬하에 딸이 한 명 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29일 오전 8시.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패들보드 탄 채 백상아리와 마주한 남성들

    패들보드 탄 채 백상아리와 마주한 남성들

    패들보드를 타던 남성들이 ‘바다의 무법자’인 백상아리를 만나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의 헌팅턴 비치에서 패들보드를 타던 남성 2명이 백상아리와 마주한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패들보드(paddle board)는 카누를 저을 때 쓰는 노 ‘패들’을 사용해 보드를 타는 카약과 서프보드의 기능이 결합한 신종 수상레저기구. 영상에는 해안가와 가까운 물에서 패들보드를 타는 남성들의 모습이 보이고 남성들의 패들보드 사이를 헤엄치고 있는 5피트(약 1.5m)짜리 백상아리의 모습이 보인다. 남성들은 갑자기 나타난 백상아리의 모습에 ‘오 마이 갓!’만 연발한다. 이날 패들보드 위에서 직접 백상아리의 모습을 목격한 요셉 트럭세스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항상 물속의 야생동물들을 봐 왔다”면서 “그동안 상어에 대한 내 인식이 ‘죠스’나 다른 영화들에 의해 왜곡된 것 같다. 실제로 상어들은 평화롭고 비공격적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요셉과 그의 친구 코트니가 만난 백상아리들은 대부분 4~5피트(1.2 ~ 1.5m)였으며 가장 큰 백상아리는 7피트(약 2.1m) 정도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Courtney Hemeric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진도희 누구? 70년대 인기 여배우 ‘출연 작품 보니..’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진도희 누구? 70년대 인기 여배우 ‘출연 작품 보니..’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진도희 누구? 70년대 인기 여배우 ‘출연 작품 보니..’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영화배우 진도희(본면 김태야,66)가 지난 26일 췌장암으로 별세했다. 진도희는 여배우 춘추전국시대인 1970년대 초반 주연급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했던 영화배우 중 한 명이다. 지난 1971년 MBC 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진도희는 지난 1972년 영화 ‘작크를 채워라’를 통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제10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여배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대추격’(1972), ‘늑대들’(1972), ‘체포령’(1972), ‘일요일에 온 손님들’(1973), ‘원녀’(1973), ‘서울의 연인’(1973), ‘죽어서 말하는 연인’(1974)에 잇따라 주연을 맡아 영화배우의 입지를 굳혔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며 입관 예배는 27일 오후 3시, 발인은 29일 오전 8시다. 장지는 서울 승화원이다.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사진=서울신문DB(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진도희 누구길래? ‘젖소부인 바람 났네’로 고통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진도희 누구길래? ‘젖소부인 바람 났네’로 고통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진도희 누구? ‘70년대 인기 여배우’ 출연작품 보니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진도희 누구? ‘70년대 인기 여배우’ 신인상까지? 출연작품 보니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영화배우 진도희(본면 김태야)가 지난 26일 췌장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연세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9일 오전 9시, 장지는 서울 승화원이다. 진도희는 여배우 춘추전국시대인 1970년대 초반 주연급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했던 영화배우 중 한 명이다. 고인과 함께 활약했던 여배우에는 나오미, 우연정, 최정민, 윤세희, 윤미라, 박지영, 윤연경, 오유경, 전영 등이 있다. 지난 1971년 MBC 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진도희는 지난 1972년 영화 ‘작크를 채워라’를 통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제10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여배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대추격’(1972), ‘늑대들’(1972), ‘체포령’(1972), ‘일요일에 온 손님들’(1973), ‘원녀’(1973), ‘서울의 연인’(1973), ‘죽어서 말하는 연인’(1974)에 잇따라 주연을 맡아 영화배우의 입지를 굳혔다. 이후 ‘젖소부인 바람났네’의 에로배우 진도희가 같은 예명을 쓰면서 고통을 받기도 했다. 왕성한 활동을 하던 진도희는 당시 조흥은행 창업주의 직손인 정운익씨와 열애로 영화계를 떠났다. 이후 외식사업과 무역회사 중역으로 미국을 오가면서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했다.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미주 한국일보의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돼 문인의 길을 걷기도 했다. 사진=서울신문DB(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진도희 누구?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진도희 누구?

    영화배우 진도희(본면 김태야)가 지난 26일 췌장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연세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9일 오전 9시, 장지는 서울 승화원이다. 지난 1971년 MBC 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진도희는 지난 1972년 영화 ‘작크를 채워라’를 통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제10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여배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대추격’(1972), ‘늑대들’(1972), ‘체포령’(1972), ‘일요일에 온 손님들’(1973), ‘원녀’(1973), ‘서울의 연인’(1973), ‘죽어서 말하는 연인’(1974)에 잇따라 주연을 맡아 영화배우의 입지를 굳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진도희 누구? ‘70년대 인기 여배우’ 안타까워..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진도희 누구? ‘70년대 인기 여배우’ 안타까워..

    영화배우 진도희(본면 김태야)가 지난 26일 췌장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연세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9일 오전 9시, 장지는 서울 승화원이다. 지난 1971년 MBC 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진도희는 지난 1972년 영화 ‘작크를 채워라’를 통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제10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여배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대추격’(1972), ‘늑대들’(1972), ‘체포령’(1972), ‘일요일에 온 손님들’(1973), ‘원녀’(1973), ‘서울의 연인’(1973), ‘죽어서 말하는 연인’(1974)에 잇따라 주연을 맡아 영화배우의 입지를 굳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진도희 누구? 전성기 시절 미모 보니..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진도희 누구? 전성기 시절 미모 보니..

    영화배우 진도희(본면 김태야)가 지난 26일 췌장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연세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9일 오전 9시, 장지는 서울 승화원이다. 지난 1971년 MBC 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진도희는 지난 1972년 영화 ‘작크를 채워라’를 통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제10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여배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대추격’(1972), ‘늑대들’(1972), ‘체포령’(1972), ‘일요일에 온 손님들’(1973), ‘원녀’(1973), ‘서울의 연인’(1973), ‘죽어서 말하는 연인’(1974)에 잇따라 주연을 맡아 영화배우의 입지를 굳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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