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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한동원 본지 前 편집국장대우

    [부고] 한동원 본지 前 편집국장대우

    한동원 전 서울신문 편집국장대우가 지난 3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81세. 고인은 서울대 법학대학을 졸업하고 1959년 부산일보에 입사했다. 1967년부터 서울신문 정치부장대우, 경제부장대우, 외신부장, 북한부장, 편집국장대우 등을 지냈다. 1981년 언론중재위원회를 설립하며 초대 사무총장을 맡았고 한국언론연구원장, 공연윤리위원회·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위원, 대한언론인회 이사 및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하귀선씨와 아들 승윤(삼성엔지니어링 수석), 준열(사업)씨가 있다. 빈소는 일산 백병원, 발인은 9일 오전 7시. (031)910-7444.
  • [부고]

    ●한국종(전 서울신문 광고국 차장)씨 모친상 6일 의정부 백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31)844-4450 ●임중식(한국경제신문 기사심사부 부국장)씨 별세 6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30분 (02)3779-2182 ●이봉현(한겨레신문 경제국제에디터)광철(의남식품 생산부장)씨 부친상 이영수(베스탑 커뮤니케이션 대표)김대중(자영업)씨 장인상 김영숙(경기 가람중 교사)씨 시부상 6일 서울대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2072-2016 ●민창기(전 KBS 아나운서)씨 별세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7 ●양희섭(KBS 전주총국장)씨 모친상 6일 전북대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63)250-2450 ●동일균(예비역 육군 대령)씨 별세 현수(두산 전자BG 사장)익수(교보생명 영업소장)씨 부친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15 ●정해영(한컴 고문)씨 부친상 김연환(씨트리 이사)씨 장인상 5일 한양대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2290-9456 ●윤지연(구일중 교사)지희(세계일보 사회부 기자)씨 부친상 김재기(신서고 교사)황의수(보건복지부 홍보기획담당관)씨 장인상 6일 일산 백병원, 발인 8일 오전 (031)910-7444 ●허종호(OSEN 기자)씨 부친상 6일 익산 원광대병원, 발인 8일 오전 10시 (063)855-1734 ●윤기설(한경 좋은일터연구소장)기섭(사업)씨 모친상 5일 인천 길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32)462-9261 ●정용희(인베이스 대표)선희(미즈산부인과 실장)명희(기상청)윤희(서울한강로타리 사무장)씨 부친상 유인옥(인올 대표)씨 시부상 임창교(미즈산부인과 원장)씨 장인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40분 (02)3410-6920 ●진영대(전 한화건설 부사장)씨 장인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3410-3151 ●박광길(전 대구시 신기술산업국장)씨 모친상 6일 경북대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30분 (053)200-6141
  • 상왕십리역 2호선 추돌… “자동 안전거리 유지 장치 고장 추정” 사상 처음

    상왕십리역 2호선 추돌… “자동 안전거리 유지 장치 고장 추정” 사상 처음

    ‘지하철 사고’ ‘상왕십리역’ ‘2호선’ ‘2호선 운행’ ‘2호선 추돌사고’ ‘2호선 운행중단’ ‘상왕십리역 열차 추돌’ 2일 오후 서울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발생한 열차 추돌사고는 열차의 자동 안전거리 유지 장치가 고장났기 때문으로 추정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사고는 자동 안전거리 유지 장치가 고장이 났기 때문으로 추측된다”면서 “해당 장치가 왜 고장이 났는지는 더 조사를 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자동 안전거리 유지 장치가 고장이 난 건 사상 처음”이라면서 “기관사들이 평소에 육안으로도 열차 간 거리를 확인하기는 하지만 대부분 자동 안전거리 유지 장치에 의존을 한다. 지금까지 이런 일이 없어 조사에 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서울시 관계자도 “그동안 탈선 사고나 열차 운행 중단 사고는 꽤 있었지만 추돌사고는 거의 처음인 것 같다”면서 “현장에 직원을 보내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시내 모든 지하철은 열차에 안전거리 유지 시스템이 탑재돼 자동으로 앞뒤 열차와 안전거리가 유지된다. 이 장치는 앞뒤 열차 간격이 200m 이내로 줄어들면 열차가 자동 정차하게 만든다. 시는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운영하는 5∼8호선은 자동, 서울메트로가 운영하는 1∼4호선은 수동방식으로 운전하고 있지만 자동 안전거리 유지 장치는 모든 노선에 탑재돼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사고로 승객 170여명이 다쳤고 승객들이 선로를 따라 긴급 대피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다행히 중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친 승객 가운데 일부는 순천향병원(33명), 건국대병원(27명), 한양대병원(21명), 백병원(8명) 등으로 옮겨졌다. 열차 기관사는 국립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서울메트로는 이날 오후 6시 상왕십리역에서 사고 현황과 수습 과정을 브리핑했으며 박원순 서울시장도 사고 내용을 보고받고 바로 현장으로 향했다. 국토교통부는 오후 3시 55분쯤 세종정부청사에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구성하고 철도안전감독관을 사고현장에 급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서울 지하철 사고, 상왕십리역 2호선 추돌…170여명 부상 “거리 유지장치 고장”

    [속보]서울 지하철 사고, 상왕십리역 2호선 추돌…170여명 부상 “거리 유지장치 고장”

    [속보]서울 지하철 사고, 상왕십리역 2호선 추돌…170여명 부상 “거리 유지장치 고장” ‘2호선 내선’ ‘지하철 2호선 사고’ ‘2호선 운행중단’ ‘2호선 고장’ ‘2호선 탈선’ ‘상왕십리역’ ‘지하철 사고’ ‘2호선 운행’ 2일 오후 3시32분 서울 상왕십리역에서 잠실 방향으로 가던 지하철 2호선 열차가 앞에 정차해 있던 열차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객 170여명이 다쳤고 승객들이 선로를 따라 긴급 대피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다행히 중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친 승객 가운데 일부는 순천향병원(33명), 건국대병원(27명), 한양대병원(21명), 백병원(8명) 등으로 옮겨졌다. 열차 기관사는 국립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오후 5시 30분 현재 지하철 2호선은 서울시청역에서 성수역 방향은 정상 운행 중이며 반대방향은 성수역에서 을지로입구역까지 통제되고 있다. 후속 열차에 탑승했던 목격자들에 따르면 사고 당시 열차는 ‘쾅’ 소리와 함께 정전됐으며, 서 있던 일부 승객들이 넘어지기도 했다. 한 승객은 “이상하게 속도가 빠르다고 생각했는데 그대로 받아버렸다”고 말했다. 사고 직후 승객들은 열차 문을 열고 선로를 따라 전원 대피했다. 이날 사고는 앞선 2258 열차가 차량 이상으로 잠시 정차하고 있던 중 뒤따르던 2260 열차가 추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후속 열차는 뒤늦게 앞 열차의 상황을 파악하고 급정거했지만 뒷부분을 들이받았고 이 과정에서 앞 열차의 뒤쪽 차량 두 량이 일부 탈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사고는 자동 안전거리 유지 장치가 고장이 났기 때문으로 추측된다”며 “해당 장치가 왜 고장이 났는지는 더 조사를 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메트로는 “두 열차 모두 수동운전을 하고 있어 앞 열차와 일정한 간격이 유지되지 않았다”면서 “앞선 열차가 상왕십리역에 서 있었던 것은 정상적이었으며 후속 열차가 추돌한 상황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국토교통부는 오후 3시 55분께 세종정부청사에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구성하고 철도안전감독관을 사고현장에 급파했다. 소방당국은 사고 직후 현장에 대책본부를 꾸리고 상황을 수습하고 있다. 현장에는 소방인력과 경찰, 구청직원 등 213명이 투입됐으며 구급차와 소방차 등 58대가 동원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원협회 신임 회장에 박상근씨

    병원협회 신임 회장에 박상근씨

    대한병원협회 신임 회장에 박상근 부회장이 사실상 확정됐다. 협회는 지난 25일 회장 선거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박 부회장이 단독 입후보했다고 28일 밝혔다. 박 부회장은 인제의대 부교수, 상계백병원장 등을 거쳐 현재 인제대백중앙의료원장을 맡고 있다. 서울시병원회장, 상급종합병원협의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다음 달 9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리는 총회에서 제37회 협회장으로 공식 선출될 예정이다.
  • [부고]

    ●이상철(대한체육회 고문·전 한국체대 총장)씨 별세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3010-2000 ●김세원(성우·전 EBS 이사장)씨 모친상 강현두(서울대 명예교수)씨 장모상 강원석(폴 헤이스팅스 변호사)수진(동아일보 문화부장)씨 외조모상 1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2258-5940 ●김정훈(극동건설 대표이사)정봉(신도리코)씨 모친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3010-2231 ●윤인섭(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강섭(보라매병원 원장)혜섭(한국야금 회장)씨 모친상 13일 서울 보라매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870-2977 ●박동선(동도주택건설 대표)동천(동일엔지니어링 부사장)재홍(넷앤티비 대표이사)광희(선경유치원 원장)씨 모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40분 (02)3010-2292 ●차영호(전 한전 지점장)씨 별세 해옥(포토 기획이사)세희(문정중 교사)윤진(한우리 논술교사)씨 부친상 김동찬(삼성전자 부장)씨 장인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2)3010-2293 ●오덕환(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장)씨 모친상 희진(SK플래닛 경영개발팀장)씨 조모상 1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2227-7569 ●우훈영(인제대 상계백병원 교수)재영(대한설비건설공제조합)씨 모친상 최기영(치과의사)씨 장모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3410-3151 ●김수철(전 LG산전 상무이사)수학(전 대구고등법원장)수영(전 중부에스티 부장)씨 모친상 오성섭(사업)씨 장모상 13일 대구 동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30분 (053)250-7144
  • [부고]

    ●김중태(전 통일부 기획조정실장)씨 모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3010-2237 ●이동식(한국정신치료학회 명예회장)씨 별세 김동순(한국정신치료학회 명예이사장)씨 남편상 이재경(이화여대 여성학과 교수)재현(미국 거주)재미(프랑스 거주)씨 부친상 10일 서울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2072-2091 ●황원철(전 우리금융시스템 상임감사)광철(피아트 대표이사)희철(전 한이여행사 대표)정애(시민약국 대표)씨 모친상 윤선모(전 국민은행 지점장)씨 장모상 김선영(전 군산대 교수)씨 시모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01 ●이종훈(한국플랜트서비스 고문)성훈(춘천 새중앙교회 담임목사)씨 모친상 임서영(리인터내셔널 변리사)씨 시모상 1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30분 (02)2227-7541 ●민양기(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명예교수)충기(한국외대 경제학부 교수)씨 모친상 황선영(그리스도대 사회복지학부 교수)씨 시모상 10일 서울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2072-2011 ●황순엽(동신무역 대표)동희(서울백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정민(KBS 아나운서)씨 부친상 김성훈(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교수)강이헌(RH정신건강의학과 원장)씨 장인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91 ●박재창(전 새누리당 정치쇄신특별위원장)씨 모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5시 (02)3010-2293
  • [부고]

    ●박정훈(전 전매청장)씨 별세 재현(전 삼성물산 상무)재우(미국 거주·사업)씨 부친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월 1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20 ●한상욱(전 수원 한치과 원장)씨 별세 임영우(서울고법 판사)최선명(서울메디이비인후과 원장)씨 장인상 2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4월 1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40 ●조영운(덕산중 교감)재우(한국일보 광고국장)씨 모친상 임인자(온양온천초 교사)최선미(대한항공 차장)씨 시모상 30일 충남 아산 온양장례식장, 발인 4월 1일 오전 9시 (041)547-4444 ●한동우(울산MBC 광고사업국장)씨 모친상 30일 부산 해운대백병원, 발인 4월 1일 오전 10시 (051)711-1455 ●이성제(혁신산업 부장)윤제(대한소결금속 관리부장)동영(대학산부인과병원 원장)미희(전 빨간우산애드컴 대표)씨 모친상 안상호(매일신문 중부지역본부장)씨 장모상 30일 경북대병원, 발인 4월 2일 오전 8시 (053)200-6144 ●유영하(전 새누리당 군포시당협위원장)씨 부친상 29일 평촌 한림대병원, 발인 4월 1일 오전 8시 30분 (031)386-2345 ●윤승길(시대산업 부장)씨 부인상 덕중(미래에셋증권 리테일기획팀 대리)유나(국립암센터 전략기획팀)씨 모친상 한용(삼성스포츠단 과장)씨 장모상 3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4월 1일 오전 7시 (02)2258-5940 ●손기현(사업)신동준(한국일보 종합편집부 차장)씨 장인상 30일 창원시립상복공원 장례식장, 발인 4월 1일 오전 8시 30분 (055)712-0897 ●이계환(전 광주무등중 교사)씨 별세 철(전남대 불문과 교수)상훈(대법관)광범(LKB&파트너스 대표변호사)씨 부친상 30일 광주 운암한국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4월 1일 오전 9시 (062)528-4443
  • [부고]

    ●장용성(솔렉스플래닝 대표)진성(서울대 교수)씨 부친상 이강복(상리건설 대표)씨 장인상 27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31)787-1510 ●정우연(부산관광공사 상임이사)씨 장모상 27일 진주 엠마우스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8시 (055)745-4444 ●조현숙(충북 괴산군 행정과 주무관)씨 부친상 김주석(괴산읍 도시개발담당)씨 장인상 27일 충주 건국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43)840-8492 ●정광식(전 엔지니어)광호(컴퓨터 그래픽디자이너)씨 모친상 김동진(전 연합뉴스 부국장)씨 장모상 27일 서울 동신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02)395-0865 ●오승훈(대한체육회 훈련기획팀장)씨 부친상 26일 제주 서귀포 우리가든, 발인 30일 오전 9시 (064)794-6470 ●류용혁(전 서울시교육청 공무원)관혁(아이컨벤션 대표)태혁(서울시청 공무원)장혁(미광칼라 대표)봉혁(한국자산관리공사 경기지역본부 팀장)씨 모친상 이재회(전 지하철공사 직원)씨 장모상 27일 서울의료원, 발인 29일 오전 6시 (02)2276-7691 ●김형일(포항MBC 보도제작국 부장)씨 장인상 27일 부산 백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70-4918-3969 ●류재훈(한겨레신문 온라인 국제판 에디터)웅(목포 닥터류 흉부외과 원장)정미(전남 이용고 교사)정란(화순라이프크리닉요양병원 행정원장)정아(화순라이프크리닉요양병원 총무과장)씨 모친상 이균(보천상사 대표)기회봉(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상용생기실장)씨 장모상 27일 광주 현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30분 (062)570-0401 ●강석란(서울 신내초 교장)석윤(동부증권 상무)범석(사업)씨 모친상 김혜곤(전 현대자동차 이사)장광근(전 새누리당 사무총장)씨 장모상 27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779-1918 ●김용몽(한국수출입은행 발전산업금융부 부장)씨 모친상 27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30분 (053)620-4246
  • [부고]

    ●황덕철(전 한국수력원자력 처장)정상국(전 LG그룹 부사장)송재산(사업)씨 장모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3410-3151 ●임혁기(서구산업 사장)혁백(고려대 교수)씨 모친상 김광조(유네스코 아태본부장)이용남(북갤럽 대표)씨 장모상 23일 경주 동국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11시 (054)776-9411 ●이광순(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상근부회장)씨 모친상 24일 건국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2030-7901 ●양석환(산업은행 홍보실 홍보팀장)기환(사업)조환(서울의원 원장)씨 부친상 2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30분 (02)2258-5940 ●황선혁(대전시교육청 감사총괄서기관)씨 장모상 24일 충남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42)257-6943 ●이용두(전 대구대 총장)씨 부인상 24일 경북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53)200-6149 ●유택노(전 한국통신진흥 대표이사)씨 별세 영진(상계백병원 교수)씨 부친상 홍창욱(SBS PD)김규태(삼성전자 수석연구원)씨 장인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3410-3151 ●강정식(서울 성북구의회 의원)씨 별세 22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30분 (02)923-4442 ●김범철(대신증권 미래전략담당 전무)씨 부친상 24일 중앙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860-3500 ●김주영(현대증권 동래지점장)씨 장인상 23일 울산하늘공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52)255-3865 ●정연원(영도초 교사)승인(코리아세븐 대표이사)일권(전 삼성자동차 근무)씨 부친상 24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51)256-7011 ●강호근(MJ유통 차장)씨 부친상 최규현(한컴 대표이사)최일우(동국대 중앙도서관 과장)씨 장인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30분 (02)3410-3151
  • [부고]

    ●최병호(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유미(경산사동성당 수녀)영미(부산성모병원 호흡기내과 과장)씨 모친상 이준표(진흥운수 대표이사)이진호(동광SI 대표이사)씨 장모상 2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02)2258-5940 ●이명규(전 국회의원)씨 모친상 19일 대구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53)560-9580 ●강만희(우리몸한의원 원장)지영(의사)지숙(의사)씨 부친상 홍복기(연세대 법대 교수)이종구(서울대 의대 교수)김맹환(한국건설관리공사 이사)유종상(해동종합건설 이사)씨 장인상 19일 전북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63)250-2451 ●박성호(남도일보 사장)씨 장모상 19일 목포 중앙병원, 발인 22일 오전 (061)271-4444 ●이병진(사업)병출(삼성전자 판매정보전략부)성은(KDB대우증권 일산지점장)씨 부친상 20일 일산백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31)910-7443 ●안승익(인하대병원 진료부원장)씨 장인상 20일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3779-1526 ●최인범(자영업)혜령(한국화이자 이사)혜정(정림전자 이사)영훈(금융감독원 자본시장조사1국 선임검사역)씨 부친상 20일 울산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52)250-7421 ●이현옥(대한장애인체육회 홍보부장)씨 부친상 20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30분 (02)857-0444
  • ‘ADHD’ 어린이가 스마트폰 중독에 취약

    ‘ADHD’ 어린이가 스마트폰 중독에 취약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Attention Deficit / Hyperactivity Disorder)를 가진 어린이는 그렇지 않은 어린이에 비해 스마트폰 중독에 훨씬 쉽게 빠지게 된다. 따라서 자녀가 ADHD를 가졌다면 더 각별한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자녀들에게 스마트폰을 쥐어주는 학부모들이 많다. 교육부가 지난해 실시한 ‘초·중·고교생 스마트기기 보유 현황 전수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의 절반 수준인 48.8%가 스마트폰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스마트폰 보유율이 높아지면서 과다 사용 비율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지난해 발표한 ‘인터넷중독 실태조사’ 결과, 청소년(만10~19세)의 스마트폰 중독률은 18.4%로, 전년보다 7%포인트나 증가했다.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ADHD를 가진 아이들이다. ADHD를 가진 아동의 경우 스마트폰을 지나치게 사용할 경우 뇌 발달에 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중독 가능성도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훨씬 높기 때문이다. 상계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봉석 교수는 “ADHD는 주로 전두엽 부위에서 도파민·노르에피네프린 등 신경전달 물질이 이상 분비돼 발생하는데, 이런 ADHD 아동이 스마트폰을 지나치게 사용할 경우 뇌의 좌우 균형이 깨지면서 전두엽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설명했다. 즉, 스마트폰을 지나치게 사용하면 주의력 부족과 산만함을 확대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주의력 부족과 산만함 악화는 학습능력이나 창의력 저하로 이어지기 쉽다. 전성일정신과의원 전성일 원장은 “ADHD 아동은 자극적이고 흥미로운 일에 자제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몰두하거나 중독에 빠지는 성향이 강하다”면서 “따라서 이런 아이들은 스마트폰이나 게임 등에 대한 행동치료와 함께 부모를 대상으로 한 교육과 ADHD 자체에 대한 치료가 병행되어야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전문의들은 성장기 자녀의 스마트폰 과다 사용을 예방하려면 올바른 사용법을 주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영교(백상정신건강의학과) 소아청소년정신과의사회 회장은 “하루 스마트폰 총 사용량을 제한하는 어플리케이션이나 요금제를 활용하여 사용 시간을 관리하고, 수업시간이나 취침시간,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에는 스마트폰을 따로 보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자녀의 안전이나 놀이를 전적으로 스마트폰에 의존하지 말고 자녀와 함께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자녀의 스마트폰 중독 예방을 위한 수칙 자녀가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시간과 용도를 정해 준수하도록 한다. 스마트폰은 자녀가 할 일을 마친 뒤에 사용하도록 한다. 또 자녀들이 약속을 1주일 이상 지키지 않으면 징벌적으로 1주일 정도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한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피미르’ 자살 시도 사건에 입 연 ‘리셋’… “피미르 가정 형편은…”

    ‘피미르’ 자살 시도 사건에 입 연 ‘리셋’… “피미르 가정 형편은…”

    나진과 KT 등에서 활동했던 ‘리그 오브 레전드’ 전 프로게이머 ‘리셋’ 원준호가 13일 전 프로게이머 ‘피미르’ 천민기의 자살 시도 소식에 관해 글을 남겼다. 원준호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승부 조작 사건을 폭로한 뒤 자살을 기도한 ‘피미르’ 천민기와 북미 서버 시절부터 친분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그는 “ahq 코리아 사건과 관련해 댓글을 남긴 적이 있다. 스폰을 제대로 한 적이 없기 때문에 스폰 철회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댓글을 남겼고, 굉장히 빠르게 글이 삭제됐다. 이후 노대철(전 ahq 감독)씨가 명예훼손으로 고소했고, 벌금까지 납부한 상태”라고 밝혔다. 원준호는 “ahq 코리아의 주장이었던 ‘훈’ 김남훈에게 직접 듣고 사실을 알렸다”면서 “승부조작과 관련된 것은 오늘 처음 알았기 때문에 당시 섣불리 알릴 수 없었다”고 자초지종을 밝혔다. ‘피미르’ 천민기가 ahq 코리아에서 나가게 된 뒤 자주 연락을 하지 못했다고 말한 원준호는 “프로게이머들 사이에서도 ‘피미르’ 천민기의 평판이 좋지 않았지만 가정 형편이 몹시도 불우했던 친구다. 승부조작을 제의 했을 때 거부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해 일을 벌인 것 같다”면서 “‘피미르’ 천민기는 거부하지 못했고, 팀이 사라지게 되면서 제대로 된 게임조차 해보지 못한 채 잠적했다”고 말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라온 ‘피미르’ 천민기의 유서를 보고 경찰에 신고를 한 원준호는 “파출소에서 조사를 받고 관할 경찰과 연락돼 부산 북부 개금동 백병원에 이송됐다는 사실까지 듣고 돌아왔다”면서 “하루 빨리 관련 인물이 처벌을 받길 바라며 민기의 쾌유를 빌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 승부조작 가담” 피미르 천민기(전 AHQ코리아) 자살기도…“롤점검 중 무슨 일?”

    “롤 승부조작 가담” 피미르 천민기(전 AHQ코리아) 자살기도…“롤점검 중 무슨 일?”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롤) 전 AHQ 코리아의 원거리 딜러로 활동했던 천민기 전 선수가 자신의 팀이 노대철 감독의 승부조작을 도왔다는 글을 작성한 직후 자살을 시도해 현재 응급실에서 치료 중에 있다고 게임 웹진 인벤이 보도했다. 인벤이 천민기 전 선수가 리그 오브 레전드 인벤에 작성한 글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노대철 감독은 AHQ 코리아 소속선수들에게 ‘온게임넷에서 대기업 팀에게 져줄 것을 요구했다’는 거짓 정보를 앞세워 승부를 조작할 것을 종용했고, 천민기 선수는 이를 사실로 믿고 승부조작에 가담했다는 내용이다. 결국 KT불리츠 경기가 CJ프로스트 전 1-2경기 모두 선취점을 내주고 져주는 방식으로 실행에 옮겼다고 밝혔다. 하지만 KT불리츠 1경기는 기량으로 이기게 되었다며 구체적인 정황까지 설명하고 있다. 또한 AHQ코리아는 이름과 장비를 지원해줬을 뿐 팀의 창단에는 직접 개입한 바 없고 대만의 매니저를 통해 한국인 직원은 단 한명도 고용된 바 없다며 팀의 창단 자체가 조작을 위한 거짓된 창단임을 강조했다. 노대철 감독의 목적은 승부조작을 이용해 사설 토토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서였다는 주장도 담겨있다. 전 AHQ 멤버였던 김남훈 선수 등 지인들에 따르면 마지막으로 천민기 선수는 ‘이 글이 올라오면 나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닐 것’이라 밝힌 직후 부산의 모처 건물에서 투신을 시도해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천민기는 13일 오전 페이스북에 “유서입니다. 오랜만에 글쓰는데 안좋은 소식으로 찾아봬서 죄송해요”라면서 “글 작성하고 5분안에 저는 떠나고요. 쓰게 된 계기는 가족들한테나 친구들한테 자필로 남길 정신도 없고 가는김에 혼자 속앓이만 했던 거 풀고 싶어서요”라고 전했다. 이어 “떠나는 이유. 모두에게 사는 이유가 있지만 저에게는 사는 이유가 없어요”라며 “대부분 그렇게 얘기하죠. 니가 죽으면 슬퍼할 주변 사람들을 생각해서라도 그걸 생각하고도 견디지 못할 인생이고. 털어놓아봐야 누구도 돕지 못할 일이에요. 꼭 한 가지 이유만으로 떠난다고는 못하겠네요”라고 덧붙였다. 천민기에 따르면 노대철 감독이 AHQ 코리아 소속선수들에게 ‘온게임넷에서 대기업 팀에게 져줄 것을 요구했다’는 거짓 정보를 앞세워 승부 조작을 종용했고, 천민기는 이를 믿고 승부조작에 가담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남훈 선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천민기 선수는 현재 부산 백병원 응급실에 입원에 있으며 경찰이 발견 당시 괜찮은 상태였다. 걱정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라는 글을 남겼다. 롤 승부조작 AHQ코리아 피미르 천민기 자살 기도 인벤 소식에 네티즌들은 “롤 승부조작 AHQ코리아 피미르 천민기 자살 기도 인벤, 롤점검 중 이게 갑자기 무슨 일?”, “롤 승부조작 AHQ코리아 피미르 천민기 자살 기도 인벤, 롤에서도 승부조작? 롤점검 중 날벼락”, “롤 승부조작 AHQ코리아 피미르 천민기 자살 기도 인벤, 대체 불법도박이 손을 안 뻗친 곳이 어딜까. 롤점검이 문제가 아니네” “롤 승부조작 AHQ코리아 피미르 천민기 자살 기도 인벤, 롤까지 승부조작 논란이 퍼졌구나. 롤점검 중 깜짝 놀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미르’ 천민기, 가졍형편 어려워” 옛 동료 증언 들어보니

    “‘피미르’ 천민기, 가졍형편 어려워” 옛 동료 증언 들어보니

    나진과 KT 등에서 활동했던 ‘리그 오브 레전드’ 전 프로게이머 ‘리셋’ 원준호가 13일 전 프로게이머 ‘피미르’ 천민기의 자살 시도 소식에 관해 글을 남겼다. 원준호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승부 조작 사건을 폭로한 뒤 자살을 기도한 ‘피미르’ 천민기와 북미 서버 시절부터 친분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그는 “ahq 코리아 사건과 관련해 댓글을 남긴 적이 있다. 스폰을 제대로 한 적이 없기 때문에 스폰 철회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댓글을 남겼고, 굉장히 빠르게 글이 삭제됐다. 이후 노대철(전 ahq 감독)씨가 명예훼손으로 고소했고, 벌금까지 납부한 상태”라고 밝혔다. 원준호는 “ahq 코리아의 주장이었던 ‘훈’ 김남훈에게 직접 듣고 사실을 알렸다”면서 “승부조작과 관련된 것은 오늘 처음 알았기 때문에 당시 섣불리 알릴 수 없었다”고 자초지종을 밝혔다. ‘피미르’ 천민기가 ahq 코리아에서 나가게 된 뒤 자주 연락을 하지 못했다고 말한 원준호는 “프로게이머들 사이에서도 ‘피미르’ 천민기의 평판이 좋지 않았지만 가정 형편이 몹시도 불우했던 친구다. 승부조작을 제의 했을 때 거부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해 일을 벌인 것 같다”면서 “‘피미르’ 천민기는 거부하지 못했고, 팀이 사라지게 되면서 제대로 된 게임조차 해보지 못한 채 잠적했다”고 말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라온 ‘피미르’ 천민기의 유서를 보고 경찰에 신고를 한 원준호는 “파출소에서 조사를 받고 관할 경찰과 연락돼 부산 북부 개금동 백병원에 이송됐다는 사실까지 듣고 돌아왔다”면서 “하루 빨리 관련 인물이 처벌을 받길 바라며 민기의 쾌유를 빌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미르’ 천민기, 가정형편 불우해”…‘리셋’ 원준호, 자살 시도에 입 열어

    “‘피미르’ 천민기, 가정형편 불우해”…‘리셋’ 원준호, 자살 시도에 입 열어

    나진과 KT 등에서 활동했던 ‘리그 오브 레전드’ 전 프로게이머 ‘리셋’ 원준호가 13일 전 프로게이머 ‘피미르’ 천민기의 자살 시도 소식에 관해 글을 남겼다. 원준호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승부 조작 사건을 폭로한 뒤 자살을 기도한 ‘피미르’ 천민기와 북미 서버 시절부터 친분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그는 “ahq 코리아 사건과 관련해 댓글을 남긴 적이 있다. 스폰을 제대로 한 적이 없기 때문에 스폰 철회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댓글을 남겼고, 굉장히 빠르게 글이 삭제됐다. 이후 노대철(전 ahq 감독)씨가 명예훼손으로 고소했고, 벌금까지 납부한 상태”라고 밝혔다. 원준호는 “ahq 코리아의 주장이었던 ‘훈’ 김남훈에게 직접 듣고 사실을 알렸다”면서 “승부조작과 관련된 것은 오늘 처음 알았기 때문에 당시 섣불리 알릴 수 없었다”고 자초지종을 밝혔다. ‘피미르’ 천민기가 ahq 코리아에서 나가게 된 뒤 자주 연락을 하지 못했다고 말한 원준호는 “프로게이머들 사이에서도 ‘피미르’ 천민기의 평판이 좋지 않았지만 가정 형편이 몹시도 불우했던 친구다. 승부조작을 제의 했을 때 거부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해 일을 벌인 것 같다”면서 “‘피미르’ 천민기는 거부하지 못했고, 팀이 사라지게 되면서 제대로 된 게임조차 해보지 못한 채 잠적했다”고 말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라온 ‘피미르’ 천민기의 유서를 보고 경찰에 신고를 한 원준호는 “파출소에서 조사를 받고 관할 경찰과 연락돼 부산 북부 개금동 백병원에 이송됐다는 사실까지 듣고 돌아왔다”면서 “하루 빨리 관련 인물이 처벌을 받길 바라며 민기의 쾌유를 빌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 승부조작” 전 AHQ코리아 피미르 천민기 자살기도?

    “롤 승부조작” 전 AHQ코리아 피미르 천민기 자살기도?

    전 AHQ 코리아의 원거리 딜러로 활동했던 천민기 전 선수가 자신의 팀이 노대철 감독의 승부조작을 도왔다는 글을 작성한 직후 자살을 시도해 현재 응급실에서 치료 중에 있다고 게임 웹진 인벤이 보도했다. 인벤이 천민기 전 선수가 리그 오브 레전드 인벤에 작성한 글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노대철 감독은 AHQ 코리아 소속선수들에게 ‘온게임넷에서 대기업 팀에게 져줄 것을 요구했다’는 거짓 정보를 앞세워 승부를 조작할 것을 종용했고, 천민기 선수는 이를 사실로 믿고 승부조작에 가담했다는 내용이다. 결국 KT불리츠 경기가 CJ프로스트 전 1-2경기 모두 선취점을 내주고 져주는 방식으로 실행에 옮겼다고 밝혔다. 하지만 KT불리츠 1경기는 기량으로 이기게 되었다며 구체적인 정황까지 설명하고 있다. 또한 AHQ코리아는 이름과 장비를 지원해줬을 뿐 팀의 창단에는 직접 개입한 바 없고 대만의 매니저를 통해 한국인 직원은 단 한명도 고용된 바 없다며 팀의 창단 자체가 조작을 위한 거짓된 창단임을 강조했다. 노대철 감독의 목적은 승부조작을 이용해 사설 토토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서였다는 주장도 담겨있다. 전 AHQ 멤버였던 김남훈 선수 등 지인들에 따르면 마지막으로 천민기 선수는 ‘이 글이 올라오면 나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닐 것’이라 밝힌 직후 부산의 모처 건물에서 투신을 시도해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김남훈 선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천민기 선수는 현재 부산 백병원 응급실에 입원에 있으며 경찰이 발견 당시 괜찮은 상태였다. 걱정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라는 글을 남겼다. 롤 승부조작 AHQ코리아 피미르 천민기 자살 기도 인벤 소식에 네티즌들은 “롤 승부조작 AHQ코리아 피미르 천민기 자살 기도 인벤, 이게 갑자기 무슨 일?”, “롤 승부조작 AHQ코리아 피미르 천민기 자살 기도 인벤, 롤에서도 승부조작?”, “롤 승부조작 AHQ코리아 피미르 천민기 자살 기도 인벤, 대체 불법도박이 손을 안 뻗친 곳이 어딜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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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훈(람보르기니 서울 대표)씨 부친상 11일 부산 해운대백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30분 (051)711-1451 ●이영국(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 상무)씨 부친상 10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55)750-8651 ●박중철(전 마산시의원)씨 모친상 11일 마산의료원, 발인 13일 오전 7시 30분 (055)249-1401 ●윤석규(그레이프커뮤니케이션즈 대표)학중(전 부여고 교장)석만(한국외대 불어과 교수)씨 모친상 이건희(충남대 수학과 교수)씨 장모상 11일 충남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30분 (042)280-8181 ●김영범(CBS 사목실장)영진(대전대 법학과 교수)영권(한마음치과 원장)씨 부친상 11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42)471-1652 ●서재희(건강보험심사평가원 초대 원장)씨 별세 용진(하나프로스퍼 회장)지홍(한국정리수납컨설턴트협회 강사)미홍(고양시청 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은희(에듀프라임피아노학원 원장)씨 부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02)3010-2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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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조정실 △안전환경정책관 권동태 ■산업통상자원부 △기후변화산업환경과장 최우석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김용주 ■식품의약품안전처 △소비자위해예방국장 손문기 ■국회 예산정책처 ◇임명△경제사업평가과장 진익 ■경기도 ◇부시장△광주 김대순△안양 심기보△시흥 최계동◇직무대리△팔당수질개선본부장 김건중△교통건설국장 신동복△문화산업과장 김재훈△교통정보과장 한인교△서비스산업과장 박승삼◇담당관△기획 예창섭◇과장△문화정책 최병갑△공공택지 안광현△하천 진광용 ■아시아투데이 △광고총괄 상무이사 이형일◇임용△광고마케팅국장(온라인마케팅국장 겸임) 정진선◇승진 <부국장대우>△편집국 사진부장 우정식△고객관리부장 이남우 ■디지털타임스 △생활과학부장 안경애△디지털뉴스부장 최영운 ■한국교직원공제회 △회원사업이사 서명범 ■서울과학기술대 △일반대학원장 이태근△대외협력본부장 박병규△평생교육원장 손기상△공학교육혁센터장 이수룡△창업교육센터장 성재용△현장실습지원센터장 박창용 ■한국방송통신대 △사회과학대학장 김엘림 ■경기대 △관광전문대학원장 차길수 ■동국대 ◇서울캠퍼스△학사지원본부장 공영대△연구진흥본부장(산학협력단장·산학기술협력센터장 겸임) 김삼동△국제어학원장(행정지원실장 겸임) 황경태△나노정보과학기술원장 강태원 ■인제대백병원 ◇서울백병원△내시경실장 문정섭△건강증진센터·비만센터소장 강재헌△내과부장 고행일◇부산백병원△교육수련부장 김응규△건강증진센터소장 이가영△장기이식센터소장 윤영철△장기이식센터간사 강선우△응급실장 김양원△심혈관센터소장 김대경△조직은행장 곽희철△감염관리실장 박성재△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장 신종범◇상계백병원△척추센터소장 김진혁◇일산백병원△학술부장 한상엽△노발리스방사선수술센터장 손문준△종합건강증진센터장 이준형△QI실장 류지윤△통증의학센터장 박장수◇해운대백병원△부원장(진료부장 겸임) 최영균△기획실장 김양욱△수련부장 백무진△중환자실장 허찰스△장기이식센터소장 박종권△생체간이식센터소장 박정익△임상시험센터소장 김성은△건강증진센터소장 문영수△외국인진료소장 유선미△진료협력센터소장 김홍대 ■화이자제약 △의학부 총괄 및 혁신제약사업부문 의학부 대표 이원식 ■KT&G ◇부사장 전보△원료본부장 이관주◇전무 전보△마케팅본부장 박정욱◇상무·상무급 전보△인니법인장 허남득△홍보실장 박경은<본부장>△영업 장정식△지원 김흥렬△남서울 남중범△대구 이순형△전남 김용덕<공장장>△영주 김태섭△천안 민경화◇1급 전보 <실장>△영업기획 이창효△해외기획 현길홍△부동산사업(물류혁신팀장 겸임) 변원균△지속경영 이상학△인사 조남웅△비서 조재영<본부장>△부산 이흥주△강원 송인철<지사장>△강남 최충헌△영등포 이승우△강동 김영숙△성남 이택동△종로 김대영△북인천 김진민△안산 양상범△수원 장한상△안양 이운재△서광주 박복수△서대전 한상진△청주 왕승재<신탄진공장>△생산실장 구계성◇상무 승진△마케팅실장 박광일△브랜드실장 방경만△영업관리실장 김만수△품질관리실장 맹경호△해외영업실장 도학영△사업관리실장 이정진△인재개발원장 전난구△경남본부장 정남식△신탄진공장 운영실장 주재경 ■홍익대 △세종캠퍼스 부총장 양우석△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장 이근△광고홍보대학원장 장동련△산업미술대학원장 금기숙△영상대학원장 김현석△문과대학장 이종우△법경대학장 박원암△사범대학장 김태식△과학기술대학장 황광진△상경대학장 육윤복△기획처장 오이석△산학협력단장 박희석 김기수(세종)△입학관리본부장 류춘호△문화·예술평생교육원장 이한순△정보전산원장 이준용△문정도서관장 민항기△세종캠퍼스 취업상담지원센터소장 윤구영△법제연구실장 황병돈△기획처 부처장 원종인△학생처 부처장 이정교△대학원 교학부장 김영민△PSM·산학협력발전위원장 박양호 ■하나금융지주 △CFO(부사장) 이우공△CHRO(상무) 김재영 ■하나캐피탈 △대표이사 최순웅△부사장 장상열 ■하나생명 △대표이사 김인환
  • [이번 주의 건강 강좌]

    대사증후군 이해·관리 요령 을지대학교 을지병원은 5일 오전 10시 동선보건지소 2층 회의실에서 ‘대사증후군’ 건강강좌를 연다. 가정의학과 김정환 교수가 대사증후군의 올바른 이해와 관리 등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 방법을 설명한다. 노인성 백내장 증상·치료 인제대 서울백병원은 4일 오후 2시부터 충무아트홀 1층 컨벤션센터에서 ‘노인성 백내장, 증상과 치료법’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안과 김태진 교수가 수술을 통한 시력개선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한다. (02)2270-0534. 아토피피부염 원인·대처법 중앙대병원은 5일 오후 2시 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아토피피부염, 이제 긁지 마세요’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피부과 서성준·이갑석 교수가 아토피피부염 발생 원인, 관리 방법 등을 설명한다. (02)6299-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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