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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백병원, 간호인력 부풀려 허위신고 ‘16억원 챙겨..’ 어떤 수법인가보니

    서울 백병원, 간호인력 부풀려 허위신고 ‘16억원 챙겨..’ 어떤 수법인가보니

    서울 백병원, 간호인력 부풀려 허위신고 ‘16억원 챙겨..’ 어떤 수법인가보니 ‘서울 백병원’ 서울 백병원이 간호 인력을 부풀려 신고해 부당 이득을 취한 사실이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매분기 간호 인력을 허위로 신고해 간호관리료를 더 많이 받아온 서울 백병원 병원장 최모(63)씨와 간호부장 이모(56·여)씨, 원무부장 황모(48)씨 등 전·현직 직원 6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2010년 1일부터 지난 3월까지 5년여간 서울 백병원 병동 간호 인력을 실제 근무하는 수보다 10% 정도 부풀려 신고하는 수법으로 매달 2000만원 정도씩 건강보험재정금 16억원 상당을 추가 지급 받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병동에 간호 인력이 많이 배정돼 있는 것처럼 속여 높은 등급을 받으면 간호관리료를 더 받을 수 있는 점을 노려 병원 재정 수익을 늘리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진료 담당 간호사를 입원 병동에서 고정적으로 일하는 간호사로 이름을 올리는 식으로 등급을 조작했다. 200여명의 병동 간호사 수를 230여명으로 허위 신고해 3등급이 2등급으로 올라가도록 해 분기당 6000~7000만원 상당을 더 받았다. 현행 간호관리료 지급 제도는 입원 환자를 관리하는 병동 간호사를 충분히 확보해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기 위해 지난 1999년 도입됐으며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 기준 및 병상 수 대비 병동 간호인력 수에 따라 의료기관을 1∼7등급으로 나누고 등급에 따라 병원에 입원료의 10~15%의 가산금을 지급하고 있다. 경찰은 서울 백병원 외 다른 대형병원으로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DB(서울 백병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울 백병원, 간호인력 부풀려 허위신고 ‘16억원 챙겨..’ 어떤 수법?

    서울 백병원, 간호인력 부풀려 허위신고 ‘16억원 챙겨..’ 어떤 수법?

    서울 백병원, 간호인력 부풀려 허위신고 ‘16억원 챙겨..’ 어떤 수법인가보니 ‘서울 백병원’ 서울 백병원이 간호 인력을 부풀려 신고해 부당 이득을 취한 사실이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매분기 간호 인력을 허위로 신고해 간호관리료를 더 많이 받아온 서울 백병원 병원장 최모(63)씨와 간호부장 이모(56·여)씨, 원무부장 황모(48)씨 등 전·현직 직원 6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2010년 1일부터 지난 3월까지 5년여간 서울 백병원 병동 간호 인력을 실제 근무하는 수보다 10% 정도 부풀려 신고하는 수법으로 매달 2000만원 정도씩 건강보험재정금 16억원 상당을 추가 지급 받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병동에 간호 인력이 많이 배정돼 있는 것처럼 속여 높은 등급을 받으면 간호관리료를 더 받을 수 있는 점을 노려 병원 재정 수익을 늘리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진료 담당 간호사를 입원 병동에서 고정적으로 일하는 간호사로 이름을 올리는 식으로 등급을 조작했다. 200여명의 병동 간호사 수를 230여명으로 허위 신고해 3등급이 2등급으로 올라가도록 해 분기당 6000~7000만원 상당을 더 받았다. 현행 간호관리료 지급 제도는 입원 환자를 관리하는 병동 간호사를 충분히 확보해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기 위해 지난 1999년 도입됐으며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 기준 및 병상 수 대비 병동 간호인력 수에 따라 의료기관을 1∼7등급으로 나누고 등급에 따라 병원에 입원료의 10~15%의 가산금을 지급하고 있다. 경찰은 서울 백병원 외 다른 대형병원으로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DB(서울 백병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고]

    ●윤상연(한국경제신문 경인본부 부장)상용(우리은행 모기지㈜ 과장)씨 부친상 최용진(일진석재 부장)모순열(대산가구 총무이사)정강일(㈜대륙으로가는길 중앙이사)전세진(법무법인 원 과장)씨 장인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 3010-2261 ●윤동률(KBS 프로듀서)씨 부친상 성시환(한국일보 편집부)씨 장인상 7일 광주 신세계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9시 (062) 352-2012 ●최창진(현대건설 부장)씨 부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 3010-2293 ●김재승(김포 청원치과 원장)씨 모친상 김윤경(이투데이 편집국 부장 겸 기획취재팀장)준호(SK주식회사 차장)씨 조모상 6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 2227-7597 ●유태현(소비자가 만드는 신문·CEO스코어 회장)대현(제비표페인트 거창 대리점 대표)귀남(유나미용실 대표)씨 모친상 황보수걸(경남 밀양교육지원청 시설과장)이승석(제주 덕용한의원 원장)씨 장모상 7일 대구가톨릭대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53) 657-4600 ●이성일(현대자동차 책임연구원)은숙(대구시청 인사과)씨 부친상 배금성(가수)문순창(태림산업 대표이사)류성무(연합뉴스 대구경북취재본부 차장)씨 장인상 7일 대구의료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53) 560-9581 ●전대근(코스콤 전무이사)씨 부친상 7일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 3779-1918 ●이주엽(JNH뮤직대표)창엽(프리랜서)씨 부친상 김희원(한국일보 문화부장)김연희(SBS 콘텐츠허브 방송서비스팀 차장)씨 시부상 정정진(자영업)김옹규(삼성중공업 부장)씨 장인상 7일 일산 백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30분 (031)902-4444
  • [부고]

    ●김일수(광주MBC 문화사업부 국장)씨 장모상 31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9시 (062)670-0012 ●김범수(금호타이어 과장)범진(잠실세무서 근무)미성(안산21세기병원 간호사)씨 부친상 31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9시 (062)670-0056 ●변용식(협동싸이크로 대표)태욱(협동싸이크로 이사)씨 모친상 최명훈(협동싸이크로 이사)박정현(선문대 교무처장)박상남(YTN 기획총괄팀장)씨 장모상 31일 일산백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 30분 (031)910-7444 ●유석성(서울신학대 총장)씨 모친상 31일 부천순천향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32)327-3060
  • [부고]

    ●김명승(전 서울신문 기자)씨 장인상 23일 한양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30분 (02)2290-9442 ●이창원(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대표이사)씨 장모상 24일 한양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2290-9452 ●김강수(전 한창 전무)강민(디앤디컨설팅 고문)강석(SBS 홍보국장)강진(오션엔지니어링 이사)씨 부친상 24일 부산 해운대 백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51)711-4400 ●정재웅(포춘코리아 본부장 겸 편집장)정화(사업)씨 부친상 이은숙(서울미소치과 원장)씨 시부상 24일 한양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2290-9442 ●이준한(LG CNS 부장)씨 부친상 정재연(킹버드어학원 부원장)씨 시부상 안재현(UAE 원전 주식회사 기술이사)전성률(서강대 경영대학 교수)씨 장인상 2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2258-5940 ●반윤홍(전 조선대 인문과학대학장)씨 별세 태경(CBS 프로듀서)씨 부친상 김회균(사업)씨 장인상 조영오(인천국제공항공사 경영지원처 과장)씨 시부상 24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2650-5121 ●윤병갑(자영업)병태(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선임행정관)희상(대전고용노동청 주무관)씨 부친상 24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8시 30분 (062)670-0036 ●허민(문화일보 정치부 선임기자)소정(글로벌창업네트워크 이사)씨 부친상 김재구(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원장)씨 장인상 김혜숙(유한킴벌리 상무)씨 시부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010-2263
  • [부고]

    ●박종우(이노션 디스커버리부문장 전무)경미(이화여대 신학대학원장)씨 모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3010-2293 ●손준호(고양일산우체국장)씨 별세 17일 일산 백병원, 발인 20일 오전 (031)902-4444 ●유병진(에프앤가이드 경영지원본부 상무)씨 모친상 17일 전북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63)250-1443 ●도승섭(사업)윤섭(한빛에이전시 대표)씨 부친상 이해령(인천남동구청 근무)씨 시부상 강재형(MBC 아나운서)씨 장인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010-2252 ●방종근(국제신문 사회2부 부장)씨 모친상 17일 진주전문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7시 (055)759-4141 ●김두환(전 연합뉴스 민족뉴스부 부장대우)씨 모친상 17일 고려대 안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31)411-4441
  • [부고]

    ●박문성(전 새한 부사장)씨 별세 준범(다산네트워크솔루션즈 부장)선영(백석대 교수)씨 부친상 김성진(SK텔레콤 부장)씨 장인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3010-2262 ●윤일균(환경TV 광고마케팅담당 부국장)씨 모친상 4일 일산백병원, 발인 7일 오전 5시 30분 (031)910-7444 ●김순철(경남일보 취재부장)씨 장모상 4일 창원 파티마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55)270-1952
  • 서울 명동 충무로~동대문까지 아우르다. ‘충무로엘크루메트로시티2’

    서울 명동 충무로~동대문까지 아우르다. ‘충무로엘크루메트로시티2’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서울 명동 생활권인 충무로에 오피스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2’를 분양중이다. 지하 5층~지상 20층 1개동에 전용면적 23~41m²의 오피스텔 209실과 전용면적 22~35m²의 도시형 생활주택 171가구 등 총 380실로 구성됐다.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과 2호선 을지로3가역, 5호선 을지로4가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이다. 시행과 시공은 모두 대우조선해양건설이 맡는다. 서울 도심에 자리한 충무로는 지난 30년 동안 도시재정비가 지연되고 있었던 지역으로 최근 세운 재정비 촉진계획이 탄력을 받으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전면 철거 하려던 세운상가를 제외하고 주변구역을 나눠 구역별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이 확정된 두 곳에는 지상20층 높이의 쌍둥이 오피스빌딩이 2015년 10월 착공예정이다. 명동과 동대문이 인접해 있어 롯데백화점(명동점), 신세계백화점(명동점), 중부시장 등의 편의시설과 동국대학교, 중구청, 중부경찰서 등 학교와 관공서가 밀집되어 있고, 서울 백병원, 삼성제일병원, 국립중앙의료원 등의 의료시설 또한 갖추고 있어 임대수요 또한 풍부하다.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 남산 조망이 가능하고 묵정공원이 앞에 있어 도심 오피스텔임에도 주거 쾌적성이 뛰어나다. 서울 도심의 심각한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기존 많은 오피스텔에서 기계식주차시스템을 적용했지만 기계식주차의 불편함과 관리비 상승등으로 입주자들의 외면을 받는 실정이다. 이에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 시티2는 100% 자주식 주차시스템을 적용해 입주자들의 편리함과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친환경 에너지 절감시스템을 적용하여 욕실청소나 건물 외부 청소에 빗물을 활용하고, 옥상에는 태양광시스템을 설치하여 공동전기료 절감에도 신경을 썼다. 분양가는 3.3m²당 1,000만원에서 1,300만원이고 계약금 10%만 납부하면 중도금 60% 전액무이자로 내년 입주시까지 들어가는 비용은 없다. 분양을 받기 위해서는 신청금 100만원을 대우조선해양건설 주식회사 계좌로 입금한 후 층호수를 배정받으면 된다. 미계약시 자동해지되며 신청금은 전액 환불된다. 김미선 총괄팀장은 “고객분들의 원할한 상담을 위해 미리 담당자와 연락을 한 후 방문하시는게 도움이 된다”고 설명하고 있다.대표번호 02)3478-019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고]

    ●이주세(홈앤쇼핑 전무이사)씨 모친상 이기창(법무법인 화신 대표변호사)이원재(청와대 경제수석실 비서관)씨 장모상 28일 서울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30분 (02)2072-2016 ●홍민식(강원대 사범대학 교수)은식(이지아트 대표)씨 모친상 홍준희(삼성테크윈 과장)씨 장모상 28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50분 (02)923-4442 ●손병규(전 부산 중구청장 직무대리)씨 별세 정식(부산진소방서 가야119안전센터 소방장)승환(창원성민여고 행정실장)씨 부친상 김지우(부산관광공사 관광마케팅팀 과장)씨 시부상 28일 부산 해운대백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30분 (051)711-4400 ●이상민(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2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7월 1일 오전 6시 (02)2258-5940 ●조윤구(현대건설 연구개발본부 부장)씨 장인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3010-2262 ●김이태(부산대 관광컨벤션학과 교수)씨 부친상 2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02)2227-7572 ●임영욱(전 아시아경제 회장)씨 장모상 28일 광주 성요한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62)510-3175 ●정회열(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퓨처스 감독)씨 장모상 28일 광주 한국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62)380-3444
  • [부고]

    ●김장주(경북도 기획조정실장)씨 모친상 22일 영천전문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9시 (054)332-4000 ●손현진(매일경제 편집부 기자)효진(MBN 작가)씨 부친상 권오희(중소기업유통센터 팀장)남궁진웅(아주경제 사진부 기자)씨 장인상 22일 서울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2)2072-2035 ●황세열(전 중앙고 교사)씨 별세 규영(교하무역 대표)규성(부산경상대 관광일어과 교수)씨 부친상 박헌경(세화고 교사)씨 장인상 22일 서울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5시 (02)2072-2022 ●우성만(대구고법원장)씨 부친상 21일 부산 해운대백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 30분 (051)711-4400 ●김건상(의료기관평가인증원 이사장)씨 부친상 22일 대구파티마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53)957-4442 ●이은택(한국방송통신대 미디어영상학과 교수)소현(대전 유성선병원 영상의학과장)씨 부친상 이규형(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씨 장인상 22일 분당 차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31)780-6160 ●이봉재(강동경희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씨 부친상 22일 강동경희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440-8800
  • [부고]

    ●윤인대(청와대 경제수석실 행정관)정훈(하얀코끼리 대표)경희(세종대 교수)씨 부친상 이광수(이광수법률사무소 대표)심상규(현대자동차 근무)씨 장인상 김현경(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근무)씨 시부상 1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45분 (02)2258-5940 ●이세무(전 봉명그룹 회장)병무(아세아시멘트 회장)윤무(아세아시멘트 부회장)씨 모친상 권문용(전 강남구청장)씨 장모상 1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2)2227-7550 ●윤정덕(매직마이크로 상무)정빈(이룸텍 대표이사)혜경(파랑몬테소리어린이집 원장)혜원(파랑몬테소리어린이집 원감)씨 모친상 진정윤(한미교육위원단 근무)씨 시모상 권병철(건화 전무)이유신(한샘 영업이사)씨 장모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3010-2263 ●김정길(5·18민주화운동 행방불명자가족협의회장)씨 별세 15일 동수원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30분 (031)213-1640 ●신용인(KG제로인 대표이사)용두(사업)용삼(서울성모병원 뇌센터장)씨 모친상 김장현(김장현치과 원장)김동수(코오롱글로벌 전무)씨 장모상 15일 부산 해운대백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30분 070-4322-5300 ●박중기(전남경찰청 112종합상황실장)씨 별세 15일 경남 창원 영락원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9시 (055)292-4444
  • [메르스 비상-4차감염 확산] ‘그림의 떡’ 에크모… 보유는 182곳·인력은 태부족

    [메르스 비상-4차감염 확산] ‘그림의 떡’ 에크모… 보유는 182곳·인력은 태부족

    위중한 상태에 빠진 메르스 환자가 속출하면서 에크모(ECMO·체외막산소화장치) 투입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지만 수요를 맞출 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환자의 피를 몸 밖으로 빼내 산소를 공급한 뒤 다시 몸속으로 넣어 주는 이 장치는 대부분 대학병원에 비치돼 있을 정도로 보편화돼 있지만 이를 제대로 운용할 수 있는 의료진은 극히 드물기 때문이다. 15일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에크모를 보유한 의료기관은 총 182곳으로 상급종합병원급이 107개, 종합병원급이 75개다. 국내에 2002년 처음 도입된 에크모는 주로 흉부외과에서 심장 수술 시 환자에게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 사용됐다. 이후 2011년 신종플루에 걸려 호흡이 곤란한 환자에게 에크모를 적용해 생존율을 높이면서 이후 전염병에도 이용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의사 박모(38)씨와 평택경찰서 이모(35) 경사에게 에크모가 적용됐다. 박씨는 지난 4일 확진 판정을 받고 8일부터 상태가 나빠져 인공호흡기를 달았고 11일부터는 에크모를 장착했다. 양쪽 폐에 염증이 꽉 차서 자신의 폐로는 산소를 제대로 들이마실 수 없는 상태에 이른 것이다. 10일 확진된 이 경사는 이틀 만인 12일 에크모를 달았다. 문제는 에크모를 운용하는 인력에 있다. 보통 흉부외과 의사와 체외순환사, 간호사가 한 팀을 이뤄 한 환자에게 에크모를 투입, 24시간 관리해야 한다. 그러나 이를 제대로 운용할 수 있는 인력은 삼성서울병원 같은 상급종합병원에 한 팀가량 있으며 흉부외과 인력인 만큼 메르스 환자를 치료하는 데 투입하기도 어렵다. 정의석 상계백병원 흉부외과 교수는 “에크모 운용을 잘못하면 환자가 사망하는 만큼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작업”이라면서 “메르스 환자에게 흉부외과 인력이 투입되려면 모든 일을 중단하고 이 환자에게 집중해야 하지만 흉부외과 인력이 적어 그러기는 쉽지 않다”고 말했다. 에크모 진료비도 메르스 환자에게 이 기계를 적극적으로 투입하는 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에크모의 남용을 막기 위해 이를 시행했더라도 환자가 사망하면 병원에 제공하는 수가를 삭감하고 있다. 즉 보험금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병원이 자체적으로 건당 수백만원에 이르는 에크모 의료비를 부담해야 한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국민안심병원 87곳 명단] “일반 환자 호흡기 질환자 분리해 진료”

    [국민안심병원 87곳 명단] “일반 환자 호흡기 질환자 분리해 진료”

    [국민안심병원 87곳 명단] “일반 환자 호흡기 질환자 분리해 진료” 국민안심병원 87곳 명단 보건복지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 걱정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에 87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이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민안심병원이란 병원을 통한 메르스 감염을 우려하는 일반 환자들을 위해 호흡기 질환자와 일반 환자를 분리하는 병원이다. 이들 병원을 찾은 호흡기질환자는 외래, 응급실 대신 별도의 선별진료소에서 진료받고 입원시에는 1인실이나 1인 1실로 입원하게 되며, 중환자실도 폐렴환자는 메르스 검사에서 음성을 받아야 들어갈 수 있다. 다음은 전국 국민안심병원 87곳의 명단. ◎서울 ▲ 이대목동병원 ▲ 중앙대학교병원 ▲ 고려대학교구로병원 ▲ 경희대학교병원 ▲ 연세대세브란스병원 ▲ 고려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안암) ▲ 연세대강남세브란스병원 ▲ 한양대학교병원 ▲ 가톨릭서울성모병원 ▲ 을지병원 ▲ 삼육서울병원 ▲ 영등포병원 ▲ 명지성모병원 ▲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 인제대학교상계백병원 ▲ 중앙보훈병원 ▲ 인제대학교서울백병원 ▲ 강동성심병원 ▲ 부민병원 ▲ 한강수병원 ◎부산 ▲ 인제대학교부산백병원 ▲ 고신대학교복음병원 ▲ 좋은삼선병원 ▲ 광혜병원 ▲ 삼육부산병원 ▲ 해동병원 ▲ 인제대학교해운대백병원 ▲ 온종합병원 ◎인천 ▲ 인하대학교병원 ▲ 검단탑병원 ▲ 인천광역시의료원 ▲ IS한림병원 ▲ 부평세림병원 ◎대구 ▲ 대구가톨릭대칠곡가톨릭병원 ◎울산 ▲ 울산대학교병원 ◎광주 ▲ 전남대학교병원 ▲ 서광병원 ◎대전 ▲ 대전한국병원 ▲ 대전선병원 ▲ 유성선병원 ◎경기 ▲ 순천향대학교부천병원 ▲ 고려대학교안산병원 ▲ 세종병원(부천) ▲ 오산한국병원 ▲ 현대병원(남양주) ▲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 ▲ 지샘병원(군포) ▲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 ▲ 명지병원(고양) ▲ 차의과학대학교분당차병원 ▲ 원광대학교의과대학산본병원 ▲ 인제대학교일산백병원 ▲ 남양주한양병원 ▲ 가톨릭성빈센트병원 ▲ 시화병원(시흥) ▲ 안양샘병원 ▲ 분당제생병원 ▲ 아주대학교병원 ▲ 신천연합병원(시흥) ▲ 동국대학교일산병원 ▲ 뉴고려병원(김포) ▲ 가톨릭의정부성모병원 ▲ 안성성모병원 ◎강원 ▲ 연세대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 강릉동인병원 ▲ 속초보광병원 ◎충북 ▲ 충북대학교병원 ▲ 제천서울병원 ▲ 건국대학교충주병원 ▲ 한마음의료재단하나병원(청주) ▲ 순천향대학교천안병원 ▲ 백제병원(논산) ▲ 천안충무병원 ◎전북 ▲ 전북대학교병원 ▲ 원광대학교병원 ▲ 동군산병원 ▲ 부안성모병원 ▲ 전주열린병원 ◎전남 ▲ 성가롤로병원(순천) ▲ 세안종합병원(목포) ▲ 순천한국병원 ▲ 목포기독병원 ▲ 목포중앙병원 ◎경북 ▲ 차의과학대학교구미차병원 ◎경남 ▲ 창원파티마병원 ◎제주 ▲ 제주대학교병원 ▲ 제주한라병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민안심병원 87곳, 메르스 감염 걱정없다? “호흡기질환자 분리해 진료” 15일부터 순차 운영

    국민안심병원 87곳, 메르스 감염 걱정없다? “호흡기질환자 분리해 진료” 15일부터 순차 운영

    국민안심병원 87곳, 메르스 감염 걱정없다? “호흡기질환자 분리해 진료” 15일부터 순차 운영 ‘국민안심병원 87곳 명단’ 보건복지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 걱정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에 87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이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을 개시한다. ‘국민안심병원’이란 중증 호흡기질환에 대하여 병원 방문부터 입원까지 진료 전 과정을 다른 환자로부터 격리해 진행하는 병원을 말한다. 이는 메르스 감염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대규모의 병원 내 감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목적에서 운영 결정을 내린 것이다. 국민안심병원을 찾은 호흡기질환자는 외래, 응급실 대신 별도의 선별진료소에서 진료받고 입원시에는 1인실이나 1인 1실로 입원하게 되며, 중환자실도 폐렴환자는 메르스 검사에서 음성을 받아야 들어갈 수 있다. [다음은 전국 국민안심병원 87곳의 명단] ◎서울 ▲ 이대목동병원 ▲ 중앙대학교병원 ▲ 고려대학교구로병원 ▲ 경희대학교병원 ▲ 연세대세브란스병원 ▲ 고려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안암) ▲ 연세대강남세브란스병원 ▲ 한양대학교병원 ▲ 가톨릭서울성모병원 ▲ 을지병원 ▲ 삼육서울병원 ▲ 영등포병원 ▲ 명지성모병원 ▲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 인제대학교상계백병원 ▲ 중앙보훈병원 ▲ 인제대학교서울백병원 ▲ 강동성심병원 ▲ 부민병원 ▲ 한강수병원 ◎부산 ▲ 인제대학교부산백병원 ▲ 고신대학교복음병원 ▲ 좋은삼선병원 ▲ 광혜병원 ▲ 삼육부산병원 ▲ 해동병원 ▲ 인제대학교해운대백병원 ▲ 온종합병원 ◎인천 ▲ 인하대학교병원 ▲ 검단탑병원 ▲ 인천광역시의료원 ▲ IS한림병원 ▲ 부평세림병원 ◎대구 ▲ 대구가톨릭대칠곡가톨릭병원 ◎울산 ▲ 울산대학교병원 ◎광주 ▲ 전남대학교병원 ▲ 서광병원 ◎대전 ▲ 대전한국병원 ▲ 대전선병원 ▲ 유성선병원 ◎경기 ▲ 순천향대학교부천병원 ▲ 고려대학교안산병원 ▲ 세종병원(부천) ▲ 오산한국병원 ▲ 현대병원(남양주) ▲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 ▲ 지샘병원(군포) ▲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 ▲ 명지병원(고양) ▲ 차의과학대학교분당차병원 ▲ 원광대학교의과대학산본병원 ▲ 인제대학교일산백병원 ▲ 남양주한양병원 ▲ 가톨릭성빈센트병원 ▲ 시화병원(시흥) ▲ 안양샘병원 ▲ 분당제생병원 ▲ 아주대학교병원 ▲ 신천연합병원(시흥) ▲ 동국대학교일산병원 ▲ 뉴고려병원(김포) ▲ 가톨릭의정부성모병원 ▲ 안성성모병원 ◎강원 ▲ 연세대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 강릉동인병원 ▲ 속초보광병원 ◎충북 ▲ 충북대학교병원 ▲ 제천서울병원 ▲ 건국대학교충주병원 ▲ 한마음의료재단하나병원(청주) ▲ 순천향대학교천안병원 ▲ 백제병원(논산) ▲ 천안충무병원 ◎전북 ▲ 전북대학교병원 ▲ 원광대학교병원 ▲ 동군산병원 ▲ 부안성모병원 ▲ 전주열린병원 ◎전남 ▲ 성가롤로병원(순천) ▲ 세안종합병원(목포) ▲ 순천한국병원 ▲ 목포기독병원 ▲ 목포중앙병원 ◎경북 ▲ 차의과학대학교구미차병원 ◎경남 ▲ 창원파티마병원 ◎제주 ▲ 제주대학교병원 ▲ 제주한라병원 사진=서울신문DB(국민안심병원 87곳)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메르스 안심병원, ‘국민안심병원 87곳’ 일반 병원과 다르다? “호흡기질환자 격리해 진료”

    메르스 안심병원, ‘국민안심병원 87곳’ 일반 병원과 다르다? “호흡기질환자 격리해 진료”

    국민안심병원 87곳, 일반 병원과 다르다? “호흡기질환자 격리해 진료” 명단 보니 ‘메르스 안심병원 국민안심병원 87곳 명단’ 국민안심병원 87곳 명단이 공개됐다. 보건복지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 걱정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에 87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이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민안심병원’이란 중증 호흡기질환에 대하여 병원 방문부터 입원까지 진료 전 과정을 다른 환자로부터 격리해 진행하는 병원을 말한다. 이는 메르스 감염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대규모의 병원 내 감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목적에서 운영 결정을 내린 것이다. 국민안심병원을 찾은 호흡기질환자는 외래, 응급실 대신 별도의 선별진료소에서 진료받고 입원시에는 1인실이나 1인 1실로 입원하게 되며, 중환자실도 폐렴환자는 메르스 검사에서 음성을 받아야 들어갈 수 있다. 복지부는 “이번에 신청한 병원들은 격리시설 마련 등 준비를 거쳐 오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을 개시한다”면서 “국민들은 복지부 또는 대한병원협회 홈페이지 등을 참고해 근처 국민안심병원을 알아보고 이용해 달라”고 전했다. 다음은 전국 국민안심병원 87곳의 명단. ◎서울 ▲ 이대목동병원 ▲ 중앙대학교병원 ▲ 고려대학교구로병원 ▲ 경희대학교병원 ▲ 연세대세브란스병원 ▲ 고려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안암) ▲ 연세대강남세브란스병원 ▲ 한양대학교병원 ▲ 가톨릭서울성모병원 ▲ 을지병원 ▲ 삼육서울병원 ▲ 영등포병원 ▲ 명지성모병원 ▲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 인제대학교상계백병원 ▲ 중앙보훈병원 ▲ 인제대학교서울백병원 ▲ 강동성심병원 ▲ 부민병원 ▲ 한강수병원 ◎부산 ▲ 인제대학교부산백병원 ▲ 고신대학교복음병원 ▲ 좋은삼선병원 ▲ 광혜병원 ▲ 삼육부산병원 ▲ 해동병원 ▲ 인제대학교해운대백병원 ▲ 온종합병원 ◎인천 ▲ 인하대학교병원 ▲ 검단탑병원 ▲ 인천광역시의료원 ▲ IS한림병원 ▲ 부평세림병원 ◎대구 ▲ 대구가톨릭대칠곡가톨릭병원 ◎울산 ▲ 울산대학교병원 ◎광주 ▲ 전남대학교병원 ▲ 서광병원 ◎대전 ▲ 대전한국병원 ▲ 대전선병원 ▲ 유성선병원 ◎경기 ▲ 순천향대학교부천병원 ▲ 고려대학교안산병원 ▲ 세종병원(부천) ▲ 오산한국병원 ▲ 현대병원(남양주) ▲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 ▲ 지샘병원(군포) ▲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 ▲ 명지병원(고양) ▲ 차의과학대학교분당차병원 ▲ 원광대학교의과대학산본병원 ▲ 인제대학교일산백병원 ▲ 남양주한양병원 ▲ 가톨릭성빈센트병원 ▲ 시화병원(시흥) ▲ 안양샘병원 ▲ 분당제생병원 ▲ 아주대학교병원 ▲ 신천연합병원(시흥) ▲ 동국대학교일산병원 ▲ 뉴고려병원(김포) ▲ 가톨릭의정부성모병원 ▲ 안성성모병원 ◎강원 ▲ 연세대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 강릉동인병원 ▲ 속초보광병원 ◎충북 ▲ 충북대학교병원 ▲ 제천서울병원 ▲ 건국대학교충주병원 ▲ 한마음의료재단하나병원(청주) ▲ 순천향대학교천안병원 ▲ 백제병원(논산) ▲ 천안충무병원 ◎전북 ▲ 전북대학교병원 ▲ 원광대학교병원 ▲ 동군산병원 ▲ 부안성모병원 ▲ 전주열린병원 ◎전남 ▲ 성가롤로병원(순천) ▲ 세안종합병원(목포) ▲ 순천한국병원 ▲ 목포기독병원 ▲ 목포중앙병원 ◎경북 ▲ 차의과학대학교구미차병원 ◎경남 ▲ 창원파티마병원 ◎제주 ▲ 제주대학교병원 ▲ 제주한라병원 사진=서울신문DB(메르스 안심병원 국민안심병원 87곳)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국민안심병원 명단 87곳] “일반 환자 호흡기 질환자 분리해 진료”

    [국민안심병원 명단 87곳] “일반 환자 호흡기 질환자 분리해 진료”

    [국민안심병원 명단 87곳] “일반 환자 호흡기 질환자 분리해 진료” 국민안심병원 명단 보건복지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 걱정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에 87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이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민안심병원이란 병원을 통한 메르스 감염을 우려하는 일반 환자들을 위해 호흡기 질환자와 일반 환자를 분리하는 병원이다. 이들 병원을 찾은 호흡기질환자는 외래, 응급실 대신 별도의 선별진료소에서 진료받고 입원시에는 1인실이나 1인 1실로 입원하게 되며, 중환자실도 폐렴환자는 메르스 검사에서 음성을 받아야 들어갈 수 있다. 다음은 전국 국민안심병원 87곳의 명단. ◎서울 ▲ 이대목동병원 ▲ 중앙대학교병원 ▲ 고려대학교구로병원 ▲ 경희대학교병원 ▲ 연세대세브란스병원 ▲ 고려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안암) ▲ 연세대강남세브란스병원 ▲ 한양대학교병원 ▲ 가톨릭서울성모병원 ▲ 을지병원 ▲ 삼육서울병원 ▲ 영등포병원 ▲ 명지성모병원 ▲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 인제대학교상계백병원 ▲ 중앙보훈병원 ▲ 인제대학교서울백병원 ▲ 강동성심병원 ▲ 부민병원 ▲ 한강수병원 ◎부산 ▲ 인제대학교부산백병원 ▲ 고신대학교복음병원 ▲ 좋은삼선병원 ▲ 광혜병원 ▲ 삼육부산병원 ▲ 해동병원 ▲ 인제대학교해운대백병원 ▲ 온종합병원 ◎인천 ▲ 인하대학교병원 ▲ 검단탑병원 ▲ 인천광역시의료원 ▲ IS한림병원 ▲ 부평세림병원 ◎대구 ▲ 대구가톨릭대칠곡가톨릭병원 ◎울산 ▲ 울산대학교병원 ◎광주 ▲ 전남대학교병원 ▲ 서광병원 ◎대전 ▲ 대전한국병원 ▲ 대전선병원 ▲ 유성선병원 ◎경기 ▲ 순천향대학교부천병원 ▲ 고려대학교안산병원 ▲ 세종병원(부천) ▲ 오산한국병원 ▲ 현대병원(남양주) ▲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 ▲ 지샘병원(군포) ▲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 ▲ 명지병원(고양) ▲ 차의과학대학교분당차병원 ▲ 원광대학교의과대학산본병원 ▲ 인제대학교일산백병원 ▲ 남양주한양병원 ▲ 가톨릭성빈센트병원 ▲ 시화병원(시흥) ▲ 안양샘병원 ▲ 분당제생병원 ▲ 아주대학교병원 ▲ 신천연합병원(시흥) ▲ 동국대학교일산병원 ▲ 뉴고려병원(김포) ▲ 가톨릭의정부성모병원 ▲ 안성성모병원 ◎강원 ▲ 연세대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 강릉동인병원 ▲ 속초보광병원 ◎충북 ▲ 충북대학교병원 ▲ 제천서울병원 ▲ 건국대학교충주병원 ▲ 한마음의료재단하나병원(청주) ▲ 순천향대학교천안병원 ▲ 백제병원(논산) ▲ 천안충무병원 ◎전북 ▲ 전북대학교병원 ▲ 원광대학교병원 ▲ 동군산병원 ▲ 부안성모병원 ▲ 전주열린병원 ◎전남 ▲ 성가롤로병원(순천) ▲ 세안종합병원(목포) ▲ 순천한국병원 ▲ 목포기독병원 ▲ 목포중앙병원 ◎경북 ▲ 차의과학대학교구미차병원 ◎경남 ▲ 창원파티마병원 ◎제주 ▲ 제주대학교병원 ▲ 제주한라병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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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수용(서울신문 시설안전관리국 비상계획관)씨 모친상 8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30분 (031)219-6654 ●남해붕(대신증권 상임고문)해성(충남대병원 예방의학과 교수)해광(광주지법 판사)민숙(즐거운치과 원장)민정(동신대 간호학과 석사과정)씨 부친상 김동구(법무법인 금성 변호사)한신구(광주MBC 기자)씨 장인상 김순영(대전보건대 간호학과 교수)전승희(KT 광주지사 과장)씨 시부상 8일 광주 금호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8시 (062)227-4382 ●양맹준(전 부산시립박물관장)범준(동부환경 대표)씨 모친상 8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51)610-9671 ●김동현(전 전남일보 편집부국장)석현(장흥농협 감사)재석(자영업)씨 부친상 최재실(광양제철 근무)씨 장인상 8일 전남 장흥 중앙장례식장, 발인 10일 (061)363-5013 ●강상모(문화일보 광고국 차장)씨 부친상 7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51)610-9677 ●권병태(현대해상화재보험 상무)씨 모친상 8일 일산 백병원, 발인 10일 오전 5시 30분 (031)910-7444 ●윤덕진(연세대 의과대학 소아과학교실 명예교수)씨 별세 도광(구리보건소 진료의사)용광(내과 의사)주광(미국 뉴욕 인스티튜트 오브 테크놀로지 경영학과 교수)씨 부친상 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2227-7550 ●최정희(전 평택고 교감)씨 별세 송홍섭(파르나스호텔 대표이사)씨 모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63 ●최내정(전 심텍 부사장)씨 별세 남경인(독일 RBI GMBH 팀장)씨 장인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2)3010-2232 ●이윤자(전 국회의원·소비자교육중앙회 명예회장)씨 별세 강용미(미국 Cogno Sante CEO)씨 모친상 김원정(미국 럿거스대 의과대학 교수)씨 장모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2)3010-2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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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우석(서울시립대 교수)영주(디에스제이건축 대표)씨 모친상 정민우(현동인베스트먼트 대표)이종원(한국은행 법규제도실 과장)씨 장모상 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2258-5940 ●황선(전 쥬리아화장품 사장)씨 별세 정준(남성플라테크 이사)씨 부친상 이영성(뉴스통신진흥회 사무국장)씨 장인상 3일 부산보훈병원, 발인 5일 오전 5시 (051)601-6792 ●목연수(전 부경대 총장)씨 별세 동희(아워카쉐어링 대표)지영(순여성병원 내과 과장)씨 부친상 김보현(소망약국 약사)씨 시부상 김영삼(순여성병원 원장)이동엽(건축사)씨 장인상 3일 해운대백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30분 (051)711-1455 ●송하청(GS건설 글로벌엔지니어링본부장 상무)씨 모친상 2일 인천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30분 (032)517-0710 ●허태훈(에듀엑스퍼트 근무)소영(풍덕고 교사)씨 모친상 이상훈(삼성물산 재무팀 차장)신영호(송산치과 원장)씨 장모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30분 (02)3410-6906
  • 더 뜨거워진 6월 분양 광교·평택·재건축 ‘찜’

    더 뜨거워진 6월 분양 광교·평택·재건축 ‘찜’

    올 상반기 마지막 달인 6월에는 전국적으로 신규 분양만 6만 가구가 쏟아지며 막바지 분양시장에 큰 장이 설 전망이다. 보통 건설업계는 6월부터를 분양 비수기로 보지만 최근 훈풍이 불고 있는 주택시장 흐름을 놓치지 않으려 장마, 무더위, 휴가철로 이어지는 본격적인 여름 비수기가 닥치기 전 분양에 속력을 내는 모양새다. 전문가들은 광교·평택 등 유망 택지지구나 도심권 대단지 재개발·재건축 단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3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기준 6월 계획된 공급물량은 전국 71곳, 5만 8182가구에 달한다. 지난해 같은 달(2만 7246가구)보다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특히 올해는 5월보다 6월 분양이 5000가구 더 많다. 한 분양홍보업체 관계자는 “건설사들이 6월 공급을 늘리는 것은 현재 분양시장을 달구고 있는 금리와 정책 등이 비수기 동안 변수가 생기기 전에 안정적인 성적을 거두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분양가 상한제 폐지에 따른 분양가 상승 우려 속에 내집 마련 분위기가 확산되는 것도 이런 공급 추세에 한몫하고 있다. 실제 지난 4월 서울 북아현뉴타운에서 분양한 ‘아현역푸르지오’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2072만원이었지만 다음달 분양한 ‘e편한세상신촌’은 2109만원으로 40만원가량 올랐다. 택지지구 등도 다르지 않다.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지구에서 4월 분양한 ‘힐스테이트기흥’ 분양가는 1170만원으로 전 달 분양한 ‘기흥역지웰푸르지오’(1159만원)보다 소폭 상승했다. 수도권에서는 대형건설사를 중심으로 서울 재개발지역과 경기도 택지지구 등에 3만 4000여 가구가 분양된다. 서울에서는 GS건설이 성동구 하왕십리를 재개발한 ‘왕십리자이’(전용면적 51~84㎡, 713가구)를 분양한다. 지하철 2·5호선과 중앙선, 분당선의 환승역인 왕십리역을 포함해 5개 지하철역 이용이 편리하다. 두산건설은 노원구 월계4구역을 재개발한 ‘녹천역두산위브’(전용 39~117㎡) 326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지하철 1호선 녹천역과 가깝고 이마트, 롯데백화점, 상계백병원 등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포스코건설은 용산구에 4개 노선이 다니는 공덕역과 통학시설이 잘 갖춰진 ‘공덕더샵’(전용 19~84㎡, 124가구) 8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경기에서는 광교·평택·김포·기흥 등 택지지구에서 대단지 물량들이 즐비하다. 현대산업개발은 수원시 광교신도시에 ‘광교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최고 49층인 전용 84~90㎡아파트 958가구와 전용 84㎡ 주거용 오피스텔 282실 등 1240가구로 이뤄졌다. 호수공원과 마주해 조망권이 탁월하며 정자~광교를 연결하는 신분당선 연장선이 2016년 개통 예정이다. 포스코건설도 49층짜리 ‘광교더샵’ 962가구(전용 아파트 84~91㎡ 686가구, 오피스텔 84㎡ 276실)를 분양한다. 인천 송도신도시에는 ‘송도더샵센트럴시티’(전용 59~172㎡) 2848가구를 이달 말 분양할 예정이다. 송도 단지 내 최대 규모로 7개 레인의 실내수영장이 만들어진다. 현대건설은 평택시 세교지구에 ‘힐스테이트평택’을 분양할 계획이다. 전용 64~101㎡, 2265가구를 1차(1443가구), 2차(822가구)로 나눠 짓는다. 단지 인근에 어린이공원 3곳 등 공원 6곳이 있어 쾌적하고 KTX 지제역이 2016년 신설 예정이다. GS건설은 동삭2지구에 평택 단일 브랜드 최대 규모인 ‘자이더익스프레스’(전용 59~111㎡) 1849가구를 이달 분양한다. 부천시 옥길지구에도 테라스·펜트하우스 등이 설계된 ‘부천옥길자이’ 아파트(전용 84~122㎡, 566가구) 등 710가구를 내놓는다. 대우건설은 김포시 풍무2지구에 2458가구의 대단지인 ‘김포푸르지오센트레빌2차’(전용 59~112㎡), 구리시 갈매보금자리지구에 ‘구리갈매푸르지오’(전용 84~140㎡) 921가구, 용인시 기흥역세권에 ‘기흥역센트럴푸르지오’(전용 84㎡) 1316가구를 선보인다. 지방에서는 세종과 경남의 분양 물량이 가장 풍성한 가운데 역시 재개발 지역 등을 눈여겨볼 만하다. 롯데건설은 경남 창원시 합성1구역을 재개발한 ‘창원롯데캐슬더퍼스트’(전용 59~100㎡, 1184가구)를 분양한다. 직주근접 주거지로 CGV, 마산야구장 등 문화·여가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부산에서는 부촌인 남구 대연6구역을 재개발한 ‘대연파크푸르지오’(전용 59~99㎡) 1422가구와 신세계·롯데백화점 등이 지근거리인 해운대구 우동6구역을 재개발한 ‘해운대자이2차’(전용 32~84㎡, 813가구) 490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강원에서는 대림산업이 속초시에 11년 만에 ‘e편한세상영랑호’(전용 74~142㎡, 497가구), 삼척시 ‘삼척교동대림’(전용 59~84㎡, 723가구)을 분양할 예정이다. 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는 “최근 분양가와 매매가 상승 때문에 늦기 전에 집을 마련하자는 공감대가 퍼지고 있으나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자금사정과 생활 반경 등을 꼼꼼히 따져 청약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녹천역 5분… 162만㎡ 공원 연결

    녹천역 5분… 162만㎡ 공원 연결

    두산건설이 서울 노원구에 녹지로 둘러싸인 ‘숲세권’이라 불리는 ‘녹천역 두산위브’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9층 10개동, 총 326가구이며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돼 있다. 인근 월계, 창동 지역에 10여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 단지다.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의 공원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설계돼 있다. 자연 녹지와 접해 있으면서도 교통이 편리하다. 162만㎡ 규모 초안산 근린공원과 연결돼 산책로, 종합운동장, 생태공원 등 다양한 운동·여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초안산에서 내려오는 개천을 그대로 단지 내로 흐르게 설계해 인위적인 수변시설과 차별을 뒀다. 창일초·중교, 노곡중, 서울외고 등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녹천역과는 도보 5분 거리다. 반경 1.5㎞ 내 4호선 창동역과 7호선 노원역이 있다. 시청, 왕십리 등 도심권과 30분대로 접근 가능하다. 2016년 착공 예정인 경전철 동북선(왕십리~상계역)과 도봉구 창동역 환승주차장 일대의 ‘드림박스’ 개발계획 등 미래 가치도 기대된다. 단지 반경 2㎞내 하나로마트, 이마트, 롯데백화점, 상계백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02)344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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