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백범김구
    2026-04-05
    검색기록 지우기
  • 네티즌 반응
    2026-04-05
    검색기록 지우기
  • 용산경찰서
    2026-04-05
    검색기록 지우기
  • 중국 과학
    2026-04-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84
  • 성중기 서울시의원, 2017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수상

    성중기 서울시의원, 2017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성중기의원(자유한국당, 강남1)은 지난 23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17 위대한 한국인 100인대상 施賞式에서 지역사회복지봉사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공직, 의회 부문에서 2017 사회복지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주관하는 ‘2017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 경제, 문화예술, 기업, 종교, 체육, 언론, 방송 및 공직부분 등의 분야에서 타의 모범이 되고 귀감이 되는 사람을 추천받아 각 분야별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 수상하는 행사로 23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성중기 의원은 평소 서울시의회의원으로 지역 및 서울시민의 복지향상과 교통약자를 위한 장애인콜택시의 환경개선 등에 대한 다양한 정책제안 및 질의를 통해 서울시민의 복지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2017 위대한 한국인 100인대상’ 시상식에서 행정공직, 의회 부문 ‘2017사회복지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성중기 의원은 수상소감으로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의 의원으로서 교통관련 업무를 접하면서 장애인콜택시의 불편한 사용방법이나 시민의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행정들을 접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소관부서와의 회의 등을 통해 개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민의 입장에 서서, 시민의 복지와 교통약자를 위한 대중교통의 개선과 같은 교통관련사항 뿐만 아니라 도시환경, 문화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이 돨 수 있도록 활동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기대 서울시의원 ‘2017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수상

    김기대 서울시의원 ‘2017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김기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3)이 지난 23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17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발전공로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은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공동 주관한 행사로,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기업, 언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통해 국가발전을 이끈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김 의원은 지역의 삼표레미콘 이전, 응봉교 개통, 성동소방서 개서 등 지역의 숙원사업 해결과 성동공유센터 개관, 임대아파트 환경개선, 5분 발언과 시정질문 등을 통한 왕십리 뉴타운 내 중학교 설립을 위해 앞장서며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가 인정됐다. 김기대 의원은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한 결과 좋은 성과가 나타난 것 같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우리 성동구가 서울에서 가장 살기 좋은 명품 지역, 안전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래학 서울시의원 ‘지방자치 정착 공로’ 대통령 표창 수상

    박래학 서울시의원 ‘지방자치 정착 공로’ 대통령 표창 수상

    서울시의회 박래학 의원(광진4. 더불어민주당)은 19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박래학 의원은 서울시의회 제9대 전반기 의장과 제14대 전국시도의장협의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지방의회 활동을 가로막는 지방자치법, 지방공기업법 등을 개정하고 별도 (가칭)지방의회법 제정’을 주장하는 등 지방분권의 헌법적 지위 확보와 개헌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 정책보좌인력 도입, 인사청문회 실시를 주장하는 등 풀뿌리 민주주의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로써 박 의원은 ▴2017 대한민국 최고 국민대상(지방자치 행정부문, 시의회활동혁신대상, 2017.10.23), ▴대한민국 인권대상(의정공로부문, 2017.11.02), ▴대한민국 인성교육대상(2017.11.26.), ▴천지인상 특별상(2017.12.08.), ▴대한민국나눔대상 국회상임위원장상(2017.12.09.),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2017.12.15.)에 이어 올해 7번째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래학 의원은 “강력한 지방분권 체제 속에 통일을 경험한 독일의 사례는 우리나라에 많은 시사점을 준다”며 “통일의 준비를 위한 첫 걸음은 튼튼한 지방분권의 확립이라고 생각한다. 제9대 전반기 의장으로서 지방의회가 주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대변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주민의 심부름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봉수 서울시의원 ‘대한민국 청소년 대상’ 육성대상 수상

    오봉수 서울시의원 ‘대한민국 청소년 대상’ 육성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오봉수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 1)은 지난 16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대상 시상식’에서 청소년 지도자 부문 육성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창간 26주년을 맞는 한국청소년신문은 청소년 문제를 심층 분석하고, 미래에 대한 비젼과 전인 교육에 필요한 각종 프로그램 및 관계자의 제언을 수록하여 청소년 교양 함양에 기여를 목표로 창간한 신문사이다.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대상은 모범청소년과 유공지도자를 발굴하여 시상하고 이들의 공적과 수범을 대국민 홍보를 통해 ‘바르고 밝은 사회를 건설’하며, 청소년과 지도자가 어우러지는 한 마음 큰 마당인 대한민국 청소년 대축제를 취지로 개최한다. 오 의원은 매년 청소년들을 초대하여 종합방재센터 및 부천산업진흥재단 로보파크, 서울대학교 견학과 국회의원과의 간담회, 서울시의회 의정활동 체험 등 다양한 직업체험 및 의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하며 평소 청소년을 위한 활발한 지역 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오 의원은 “미래의 주인이 될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장래희망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고, 폭 넓은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청소년들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많이 배우며 부끄럽지 않은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끝으로 오 의원은 “한국청소년신문이 더욱 발전하여 많은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함께 해온 많은 청소년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본·어록·소설… 70살 백범일지 한눈에

    원본·어록·소설… 70살 백범일지 한눈에

    관련 책 380여권·출판물 전시 윤봉길·美피치 부부 등도 만나 백범 김구 선생의 자서전 ‘백범일지’ 출간 70주년을 맞아 ‘백범일지 70년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전이 개최된다.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는 백범일지 출간 70돌 특별전 ‘백범일지, 70년간의 대화’를 오는 15~30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연다고 12일 밝혔다.백범일지는 독립운동가였던 백범 김구 선생이 육필로 쓴 자서전으로 1947년 12월 15일 출판사 ‘국사원’에서 처음 활자화된 뒤 각 출판사에 의해 지금까지 출간되고 있다. 이번 특별전에는 백범일지 원본(보물 제 1245호)을 비롯해 백범일지를 모태로 나온 380여권의 책들이 한자리에 전시된다. 국한문 혼용체인 백범일지 원본의 ‘영인본’(원본을 사진 등을 이용해 그대로 복제한 책) 백범 어록·평전·연구서·논문집·소설 등의 출판물이 모두 선보인다. 백범일지의 국사원판 초판·재판·3판본과 김구 선생이 윤봉길 의사의 아들(윤종)에게 준 친필 서명본도 전시된다. 윤봉길·이봉창·이재명·나석주 의사를 비롯한 한인애국단원들, 백범의 피신을 도운 중국 여인들, 대한민국임시정부에 도움을 준 중국 요인들, 윤봉길 의거 직후 백범에게 은신처를 제공한 미국인 피치 부부 등도 이번 특별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형오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장은 “백범일지는 첫 출간 이후 70년 동안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제시하며 청소년 필독서, 국민 교양서로 자리매김했다”면서 “백범일지는 영화, 드라마, 판소리, 창무극(唱舞劇) 등으로 장르를 넓혀 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UX World 컨퍼런스, 구글·유플리트 등 참여… 전략-최신 트렌드 공유

    UX World 컨퍼런스, 구글·유플리트 등 참여… 전략-최신 트렌드 공유

    지난 11월 9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UX/CX 전문 비즈니스 컨퍼런스인 ‘UX World 2017 fall Conference’가 진행되었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이 자리에는 구글, 익스피디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우버, 유플리트 등 기업이 참여하여 ‘디지털 시대의 비즈니스를 위한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이라는 주제로 경험 및 최신 트렌드와 이슈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글의 리드경험 디자인 매니저인 재러드 짐머맨이 ‘Advice for UX Leaders: 효과적인 UX 디자인을 위한 조언’ 연설로 포문을 열었으며 이어 ▲익스피디아의 에리언 포월 시니어 UX디자이너 ▲페이스북의 가브리엘 발디비아 리드 프로덕트 디자이너 ▲유플리트 안종혁 Chief Strategist ▲인스타그램 제이슨킴 프로덕트 디자이너 ▲우버ATG 누리킴 시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 ▲우버 카일 디호비츠 리드 프로덕트 디자이너 등이 차례로 연단에 올랐다. ‘금융 서비스, 사용자 중심의 스타트 포인트 설계’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 디지털 웹 에이전시 유플리트 안종혁 이사는 금융 UX 디자인 프로젝트 과정을 자세히 소개하면서 “UX(사용자 경험)에 대한 유의미한 개념이 서비스 전반에 확산되고 정립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UX는 객관화하기 어렵다는 한계를 극복하고 UX 프로젝트에서 서비스 핵심 전략과 프로토타입을 효과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스프린트 방법론을 소개하여 호응을 모았다. 스프린트는 5일이라는 시간 동안 현실적인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테스트를 통해 해결책을 도출하는 과정이다. 앞서 구글벤처스에서 아이디어를 낸 기획실행 프로세스로 현재 유플리트에서 프로젝트 현장에 맞게 수정, 도입하여 성과를 내고 있다. 안 이사는 연설을 통해 “단기간 현장에서 오로지 스프린트에만 몰입해야 한다는 한계가 있지만 팀원 간의 전략적 합의가 잘 이뤄지고 현업들의 아이디어가 실현되는 것을 직접 보면서 내부 설득에도 유용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플리트는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한 소통과 생성을 강조한 디지털 에이전시다. KB국민은행, 우리은행, 삼성전자, KT, SK플래닛 등 국내 유수 기업들의 금융 프로젝트를 통해 고도화 된 UX노하우를 선보여 호평을 모았으며 웹어워드코리아 시상식에서 KB국민은행, 타임스퀘어, 앱어워드코리아에서는 삼성전자 갤럭시 S6체험앱으로 수상하는 등 굵직한 성과를 내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 주최, 제44회 서울보훈대상 시상식

    서울신문 주최, 제44회 서울보훈대상 시상식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국가보훈처 서울지방보훈청이 후원하는 ‘제44회 서울보훈대상 시상식’이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올해 수상자 5명을 비롯해 김영만 서울신문사 사장, 피우진 국가보훈처장 등 내빈과 수상자 가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영만 서울신문사 사장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이러한 뜻깊은 행사를 주최함으로써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자긍심을 높이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올해 수상자로는 전몰군경 유족 안상필(76)씨, 전몰군경 미망인 최혜숙(70)씨, 특수임무 유공자 서상수(67)씨, 6·25참전 유공자 안수옥(83), 월남참전 유공자 김삼곤(70)씨가 선정되었으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이 각각 전달됐다.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제광 건국대학교 박물관 학예실장은 “국가 안위를 위해서 자신의 몸을 희생하거나 가족을 잃는 등 큰 아픔이 있었음에도 오히려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서 봉사하고 헌신하는 자랑스러운 분들이었다”고 심사평을 통해 밝혔다.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은 “국가유공자로서 그리고 국가유공자의 가족으로서 대한민국의 평화와 안녕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다. 오늘 여러분의 수상은 모든 보훈 가족의 자랑이며 여러분의 삶이 많은 분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것”이라며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서울보훈대상 시상식’은 호국 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한 국가보훈대상자를 발굴 포상하여 보훈가족의 명예 선양과 보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됐다.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보수 후보 단일화 압박 속 대한노인회 찾은 두 후보 입장차

    보수 후보 단일화 압박 속 대한노인회 찾은 두 후보 입장차

    시간·동선 엇갈려 인사 못 나눠 노인정책 발표… 어르신표 공략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와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가 26일 같은 장소에서 어르신 공약 대결을 벌였다. 두 후보 모두 ‘보수 후보 단일화’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어 이날 만남이 더욱 주목됐지만, 시간과 동선이 엇갈리면서 인사조차 나누지 못했다. 이날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초청 대선 후보 토론회에 홍 후보와 유 후보는 각각 노인정책 구상을 내놓으며 어르신 표심을 공략했다. 두 후보 모두 ▲기초연금 인상 ▲노인복지청 신설, 노인 의료부담 완화, 치매 어르신 관리·지원을 공통적으로 제시했다. 대한노인회에서 제안한 국회의원 비례대표 직능별 공천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단일화 문제에도 두 후보는 온도 차를 보였다. 홍 후보는 앞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한국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유 후보는 차차기를 위해 끝까지 갈 것 같다. 유 후보가 (단일화를) 안 하려고 한다”면서 “굳이 우리는 단일화에 얽매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특히 “조원진 새누리당 후보와 남재준 통일한국당 후보만 들어오면 사실상 보수진영은 단일화된다”며 유 후보를 배제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겼다. 이날 열린 노인회 토론회에서도 홍 후보는 “(경남지사 하다) 뒤늦게 와보니 깨진 사발인데 이걸 붙이는 데 거의 한 달 걸렸고, 붙이다 보니 선거는 곧 다가오고 있다”며 “좌파·우파가 기호 1·3·5번 3명이고 4번(유승민)은 보수인가 아닌가 자세히 모르겠다”면서 유 후보를 보수 후보로도 규정하지 않았다. 그는 또 바른정당 의원들을 겨냥해 “분가하고 가출한 사람들 오라고 만날 찾아본들 선거 못한다”면서 “큰 물줄기가 흐르는데 작은 물줄기가 합류하지 않으면 말라붙어 버리는 게 자연의 섭리”라고 강조했다. 홍 후보는 곧바로 대구로 이동해 서문시장에서 보수층에 거듭 지지를 호소했다. 유 후보는 이날 서울 관악노인종합복지관 방문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일부 바른정당 소속 기초의원들이 한국당으로 이탈한 상황에 대해 “그분들의 뜻인지 (그 지역) 국회의원들의 뜻인지 모르겠다”면서 “제가 싸우지는 않겠다. 그렇지만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당의 잘못된 비민주적인 행태에 대해서는 제 갈 길을 가면서 그 점에 대해 말씀드릴 필요가 있으면 드리겠다. 지금 제 입장은 변화가 없고 제 갈 길을 갈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SAC시스템학원,‘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교육부문 대상 수상

    SAC시스템학원,‘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교육부문 대상 수상

    SAC시스템학원은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소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에서 교육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 상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등 7개 단체가 주관하고,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조직위원회가 엄격한 기준에 맞춰 심사 후 수여한다. SAC시스템학원의 조상현 대표는 체계적 교육프로그램, 인성교육, 성공적인 대입성과를 높이 평가 받아 교육 부문 대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SAC시스템학원은 이번 수상 외에도 작년 한 해, 2016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2016 위대한 한국인 대상, 2016 코리아 탑 리더스 대상, 2016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교육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조상현 대표는 미국 심리학자 Jonathan Wai와 크로아티아 수학교수 Mislav Predavec 등이 주관하는 초고도 지능테스트에서 높은 수치를 보이며 인정받았다. 또한 방송계에서는 일찍이 섭외 우선순위 인물로 선정되고 있으며 그간 tvN 문제적남자, OBS 황금보따리 등 여러 프로그램에 교육전문가로 출연하여 그만의 독창적인 교육법을 제시하고 있다. 조 대표는 “이상적인 교육법이란 무작위적인 교육이 아닌 삶에 대한 가치관을 우선적으로 심어주고 그에 맞는 진로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학생들을 진실 된 자세로 마주하고 공감해주면 스스로 본인의 삶을 개척하려는 의지를 보인다”고 노하우를 전했다. 한편 조상현 대표가 운영하는 교육전문기관 SAC시스템은 인천 송도신도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최근 개별로 운영했던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중국어학원을 연합하여 확장 이전했다. SAC시스템은 학생들에게 적합한 교육법을 제시하고자 뇌파검사, 두뇌훈련, 심리상담, 입학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관급 이상 정무직 ‘영남 쏠림’

    9개 정부서 영남 출신 편중 극심 “지역대표성 지속적 관리 필요” 역대 정부에서 임명된 차관급 이상 정무직의 출신지역이 영남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최근 들어 서울 출신이 많아지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통령과 정무직의 출신지 사이 상관관계를 어느정도 인정하더라도 극심한 지역 편중은 지역대표성를 훼손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런 연구 결과는 22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서울대 행정대학원 국가리더십연구센터 주최로 열린 국가리더십포럼에서 나왔다. 최성주 경희대 행정학과 교수와 강혜진 서울대 행정학 박사는 ‘정치적 임용과 탕평인사’ 연구에서 이승만 정부부터 박근혜 정부까지 11개 정부의 국무총리, 장·차관, 청와대 차관급 이상 정무직 등 3140명을 대상으로 출신지를 조사했다. 분석 결과 영남 출신 정무직 비율은 이승만 정부와 김대중 정부를 제외하고 9개 정부의 정무직 인사에서 인구총조사상 전체 인구 중 영남 인구 비율보다 많았다. 특히 전두환·노태우·김영삼 정부 때는 영남 출신 비율이 이 지역 인구 비율보다 19.35~24.28% 포인트나 많아 ‘영남 편중’이 극심했다. 서울 출신의 경우 인구총조사에서 김영삼 정부까지 서울·경기·인천을 하나로 묶어 발표했기 때문에 김대중 정부부터 정확한 수치가 계산됐다. 그 결과 김대중 정부 때 서울 출신 정무직 비율이 서울 인구 비율보다 2.23% 포인트 많았지만, 노무현 정부(4.52% 포인트)와 이명박 정부(7.61% 포인트)를 지나 박근혜 정부 때 들어서는 14.91% 포인트나 급등했다. 정무직의 서울 출신 편중도가 점점 심화했다는 의미다. 호남 역시 김대중 정부부터 인구총조사에서 제주와 나누어 독자적인 인구가 발표됐다.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에서는 호남 출신 정무직 비율이 호남 인구 비율보다 각각 4.58% 포인트, 2.74% 포인트 높았다.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 때는 각각 -7.58% 포인트, -10.84% 포인트로, 낮은 비율을 보였다. 박근혜 정부만 따로 분석하면 서울 비중이 14.91% 포인트로 가장 높았고, 영남(4.7% 포인트)이 뒤를 이었다. 제주(-0.32%〃), 충청(-1.03%〃), 강원(-3.31%〃), 경기·인천(-4.12%〃) 등 이외의 지역은 모두 인구 비율에 비해 고위직 비율이 낮았다. 강 박사는 “지역 인구비율에 맞춰 정무직을 임용할 수는 없겠지만 특정 지역이 10% 포인트 이상 과다하거나 과소한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지역대표성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가짜 안보 바꿀 것”… 안보관 논란 정면 돌파 나선 文

    “가짜 안보 바꿀 것”… 안보관 논란 정면 돌파 나선 文

    김정남 암살 야만적 패륜 범죄 “남북문제 풀어 남는 쌀 해결” 밝혀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안보를 장사 밑천으로 삼아 온 가짜 안보세력과 맞서겠다”며 ‘불안한 안보관’ 프레임과의 전면전을 선언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 김정남 피살 사건으로 안보 문제가 대선 국면의 주요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외교 자문을 맡은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의 ‘김정남 발언’ 등으로 안보관 논란이 확산하자 정면 돌파에 나선 것이다.문 전 대표는 이날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안보자문단 격인 ‘더불어국방안보포럼’을 발족하고 “이명박·박근혜 정권은 끊임없는 색깔론으로 국민을 분열시켜 안보를 허약하게 만든 가짜 안보세력이고 우리야말로 안보를 제자리에 놓을 진짜 안보세력”이라면서 “정권교체는 가짜 안보를 진짜 안보로 바꾸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전 장관의 발언에 대해선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다시 한번 선을 그은 뒤 “김정남 피살 사건은 21세기 문명사에서 있을 수 없는 야만적인 테러이자 패륜 범죄”라고 규정했다. 포럼 참석자들은 문 전 대표의 ‘강한 안보론’과 안정감을 부각하는 데 주력했다. 장영달 전 국회 국방위원장, 백종천 전 국가안보실장 등 200여명은 애국가를 4절까지 완창하고 군가도 제창했다. 문 전 대표와 군 생활을 함께한 노창남 예비역 육군 대령 등 특전사 전우 9명은 무대에 올라 문 전 대표의 목에 군번줄을 직접 걸었다. 포럼에는 대표인 이선희 전 방위사업청장을 비롯해 장성 50명, 영관급 71명 등 175명이 이름을 올렸다. 문 전 대표는 이날 경기 안성에서 지역 농업인과 간담회를 갖고 “남북 문제를 풀어 우리 쌀과 북한의 지하광물을 맞교환한다면 남는 쌀도 해결하고, 광물과 희토류를 저렴하게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 전 대표 측은 이날 캠프 TV토론본부장에 신경민 의원, 미디어본부장 겸 수석대변인에 박광온 의원, 대변인에 김경수 의원과 고민정 전 KBS 아나운서, 외신담당 대변인에 미국 변호사인 이지수 전 경제개혁연대 정책위원, 부대변인에 정세균 국회의장의 부대변인이었던 권혁기씨를 임명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서울시의회 성중기의원 ‘2017 한국을 빛낸...’서 지역교통활성화 공로대상

    서울시의회 성중기의원 ‘2017 한국을 빛낸...’서 지역교통활성화 공로대상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성중기의원(무소속, 강남1)은 2월 17일 서울 백범 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2017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施賞式에서 2017년 지역교통활성화공로를 인정받아 의정,의회공직 부문에서 지역교통활성화공로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주관하는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은 정치, 경제, 문화예술, 기업, 종교, 체육, 언론, 방송 및 공직부분 등의 분야에서 타의 모범이 되고 귀감이 되는 사람을 추천받아 각 분야별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 수상하는 행사로 2월 17일 오후2시 서울 백범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성중기의원은 평소 서울시의회의원으로 지역 및 서울시민의 발이 되는 대중교통과 서울시 교통에 대한 다양한 정책제안 및 토론회를 통해 서울시민의 교통, 안전 등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 시상식에서 의정, 의회공직 부문 ‘지역교통활성화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성중기의원은 수상소감으로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의 의원으로서 교통관련 업무를 접하면서 서울시의 불합리한 교통정책이나 시민의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행정들을 접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소관부서와의 회의 등을 통해 개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민의 입장에 서서, 시민의 편의증대를 위해 교통관련사항 뿐만 아니라 도시안전, 문화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봉창 의사 항일 의거 85주년 기념식

    이봉창 의사 항일 의거 85주년 기념식

    8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이봉창 의사 의거 85주년 기념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헌화한 뒤 머리를 조아리고 있다. 연합뉴스
  • 가장 빛난 캡틴…축구협회 ‘올해의 선수’ 기성용

    가장 빛난 캡틴…축구협회 ‘올해의 선수’ 기성용

    축구대표팀 주장으로 2018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종횡무진 활약한 기성용(27·스완지 시티)이 대한축구협회가 선정한 2016년 올해의 선수에 뽑혔다. 2016년 올해의 선수 여자 부문은 골키퍼 김정미(32·인천 현대제철)가 차지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0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시상식을 열고 기성용을 올해의 선수로 선정했다. 기성용은 올해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월드컵대표팀이 최종예선 A조 2위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데 힘을 보탰다. 지난 10월 카타르와의 최종예선 3차전에서 멋진 골을 넣기도 했다. 2011년과 2012년에 2년 연속 올해의 남자 선수로 뽑히고 나서 4년 만이자 통산 세 번째 수상이다. 그동안 손흥민(2014·2015년)과 최다 수상 동률을 이뤘던 기성용은 이번에 ‘올해의 남자 선수’ 역대 최다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기성용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일정 때문에 행사에 참가하지 못해 아버지인 기영옥 광주FC 단장이 대리 수상했다. A매치 104경기에 출전한 김정미는 올해 2월 치러진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을 통해 센추리 클럽(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에 가입했다. 2003년 6월 아시아축구연맹 여자선수권대회를 통해 A매치에 데뷔한 김정미는 두 차례 월드컵과 아시안게임, 다섯 차례 아시안컵과 동아시안컵에 출전했다. 올해의 지도자상은 서동원 고려대 감독과 조미희 강경여중 감독에게 돌아갔다. 프로축구 K리그에서 각종 기록을 세우고 은퇴한 김병지와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 주역 가운데 한 명인 김남일은 특별 공헌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영플레이어에는 조형욱(언남고)과 박예은(고려대)이 이름을 올렸다. ‘올해의 심판’은 김종혁(남자 주심), 윤광렬(남자 부심), 박지영(여자 주심), 김경민(여자 부심)이 수상의 영광을 맛봤다. 주변에 간암을 알리지 않고 벤치를 지키다가 지난달 유명을 달리한 창원시청의 박말봉 전 감독을 비롯해 기영옥 광주FC 단장, 김현주 SMC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이광덕 포천시민축구단 본부장, 이근호(강원FC), 이상운 OB축구회 이사, 최태원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등은 공로패를 받았다. 손흥민(토트넘)은 지난해에 이어 ‘최고의 골’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전날 협회가 발표한 설문조사에서 지난 8월 7일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조별리그 독일과의 경기에서 헛다리 짚기로 상대 수비를 무너뜨린 뒤 공을 감아 차 터뜨린 결승골이 3221표를 얻어 최고의 골에 뽑혔다. 리우올림픽 멕시코전에서 나온 권창훈의 결승골(2873표)을 큰 차이로 제쳤다. 손흥민은 지난해에도 아시안컵 우즈베키스탄전에서 터뜨린 골로 ‘2015년 올해의 골’을 수상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견제하고 연대하는 野잠룡들

    견제하고 연대하는 野잠룡들

    손학규 “기득권 세력에 맞서 개혁” 안철수 “개헌 논의 시작 가능해” 문재인 “개헌 지금 말할 때 아니다” ‘연대 논란’ 이재명·안희정 신경전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로 ‘조기대선’이 가시화되면서 야권의 합종연횡이 구체화될 조짐이다. ‘헤쳐 모여식’ 논의가 활발한 쪽은 개헌 추진 그룹이다.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는 13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자신의 싱크탱크 동아시아미래재단 창립 10주년 기념식에서 “87년 체제 속에 대선을 치르자는 측은 한마디로 기득권 세력으로, ‘제2의 박근혜가 나와도 좋다, 나만 대통령이 되면 된다’는 얘기이다. 호헌세력의 진면목”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7공화국을 위한 ‘국민주권 개혁회의’(가칭)를 만들어 기득권 세력에 맞서 끝까지 개혁을 추구하겠다는 한가지 정체성만 붙들고 가겠다”고 강조했다. 손 전 대표의 발언은 그동안 개헌논의를 반대해 온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를 정조준한 것으로 해석된다. 행사에는 민주당 김종인·박영선 의원, 정의화 전 국회의장과 새누리당 정진석 전 원내대표와 이주영 의원(국회 개헌특위위원장) 등도 참석했다. 김 의원과 정 전 의장 등은 친박(친박근혜)과 친문(친문재인)을 제외한 제3지대론과 맞물려 언급되는 대표적 개헌론자들이다. 또 안철수 전 대표와 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 박지원 원내대표 등 국민의당 지도부가 총집결해 흡사 손 전 대표의 입당식을 방불케 했다. 김 비대위원장은 “손 전 대표는 이제 연설을 실행에 옮겨야 한다”면서 “혼자서는 할 수 없다. 여기 있는 모든 분들과 함께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도 “손 전 대표의 말씀을 들으니 국민의당, 또 저 박지원과 굉장히 같다고 느꼈다”면서 “같은 사람은 같은 집에서 살아야 한다”고 노골적인 러브콜을 보냈다. 개헌 논의와 거리를 뒀던 안 전 대표의 변화도 눈에 띈다. 그는 “우선 개헌은 필요하다. 논의는 시작할 수 있다”며 여지를 남겼다. 다만 “개헌에 앞서 선거법 개정이 필요하다”며 밝혔다. 손 전 대표와의 연대 가능성에 대해서는 “저희는 항상 문호가 개방돼 있다”고 했다. 문 전 대표를 제외한 ‘비(非)문재인 연대’ 논란도 수그러들지 않았다. 전날 이재명 성남시장의 “안희정 충남지사, 김부겸 의원의 우산으로 제가 들어가야 한다”는 발언이 발단이 됐다. 안 지사는 “대의명분 없는 구태 정치”라고 발끈했고, 이 시장도 “이재명은 그렇게 정치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조만간 서로 얼굴을 보며 밥 한 끼 하자”고 제안했다. 이런 가운데 문 전 대표는 싱크탱크인 ‘정책공간 국민성장’ 포럼에서 “개헌은 필요하다. 그러나 지금은 말할 때가 아니다. 촛불민심이 요구하는 적폐에 대한 대청소와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에 대한 논의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황교안 권한대행은 국민에게 속죄하는 자세로 국회와 협의하며 국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대형 재난 때 통신장애도 안전위험 요인”

    트래픽이 폭주하면서 나타나는 통신장애를 재난안전의 잠재적 위험요인으로 지목한 보고서가 국민안전처 주최 ‘위험이슈 발굴 보고서 경진대회’에서 장관상을 받게 됐다. 안전처는 지난 9월부터 8개 대학을 대상으로 대회를 진행했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서울과학기술대 안전공학과 2학년 임태우(22)씨 등 2명은 28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한국안전학회 주관으로 열리는 ‘2016 재난안전 민관 협력 활성화 콘퍼런스’에 참석해 보고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임씨 등은 ‘9·12 경주 지진’ 당시 나타난 통신장애 사태를 모티브로 대규모 재난 발생 시 통신장애가 가져올 피해 유형과 대책 방안을 담은 보고서를 작성했다. 이 밖에도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인공지능 자동화로 인한 해킹에 따른 테러 위험’, ‘고압가스 사용시설 내 안전밸브 설치 유형별 리스크 분석’ 등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윤봉길의사 후손에게 기증한 ’백범일지’.

    윤봉길의사 후손에게 기증한 ’백범일지’.

    백범 김구가 1949년 서명해 윤봉길의사의 장남에게 선물한 책 ’백범일지’(白凡逸志)를 지난달 윤봉길의 후손에게 돌려준 삼성출판박물관이 백범김구의 친필 서명이 담긴 또 다른 ’백범일지’를 기증받았다. 삼성출판박물관측은 김희동 메카트로 대표이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보내온 ’백범일지’의 공식 기증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2016.9.27 [삼성출판박물관 제공]
  • 서울시의회 성중기의원 ‘대한민국 충효대상’ 지역봉사공로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성중기의원 ‘대한민국 충효대상’ 지역봉사공로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성중기의원(새누리당, 강남1)은 8월 30일 서울 백범 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한국사회를 빛낸 ‘2016 대한민국 충효대상’ 시상식에서 2016년 지역사회봉사공로를 인정받아 의정, 의회, 정치, 행정, 사회봉사부문에서 지역사회봉사공로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주관하는 ‘2016 대한민국 충효대상’은 정치, 경제, 문화예술, 기업, 종교, 체육, 언론, 방송 및 공직부분 등의 분야에서 타의 모범이 되고 귀감이 되는 사람을 추천받아 각 분야별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 시상하는 행사로 8월 30일 오후2시 서울 백범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성중기의원은 평소 서울시의회의원으로 지역사회봉사문화의 정착을 위해 발벗고 나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서울시내의 복지사업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예산을 편성 하는 등 지역사회봉사문화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2016 대한민국 충효대상’에서 의정, 의회, 정치, 행정, 사회봉사 부문 ‘지역사회봉사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성중기의원은 수상소감으로 “서울시의회의 많은 선배, 동료의원님들이 지역사회의 발전과 복지를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며 “많은 선배, 동료의원님들을 대표해 받은 걸로 여기고 더욱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범 김구 선생 제67주기 추모식

    백범 김구 선생 제67주기 추모식

    26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백범 김구 선생 제67주기 추모식’에서 정세균(가운데 뒷모습) 국회의장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백범 김구 선생 67주기 추모식’

    [서울포토] ’백범 김구 선생 67주기 추모식’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백범 김구 선생 67주기 추모식’이 열리고 있다.2016.06.26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