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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위의 국제표준화와 기술개발(컴퓨터생활)

    TV에서 제주도 한라산 백록담을 비추면서 아나운서의 말소리가 들린다. 『시청자 여러분,안녕하십니까? 지금 여러분은 7천피트상공에서 내려다 본 해발 1950m의 한라산 정상을 보고 계십니다』 엄청나게 높이 떴구나 싶어서 화면을 다시 보았다.금방 손에 잡힐듯 아슬아슬하다.한참동안 피트와 m를 환산해보고 나서야 그럴듯하다고 납득하게 되었다.그 아나운서는 길이의 표준이 무언지 모르는 모양이다. 12인치가 1피트이고 3피트가 1야드이고 등은 복잡하니까 미터법을 쓰자고 통일한 것인데 아직도 옛관습대로 쓰는 사람이 많다. 미국에서 우연히 만나 한국인이 렌터카를 빌려서 나를 태우고서는 시간당 40마일로 달리면서 하는 말이 『게이지를 보면 마일이 그대로 킬로로 읽는 기분입니다.도로가 하도 넓어서 그런가요?란다.게이지를 다시 보고 나서야 MPH가 KPH로 읽힌다는 뜻을 알게 되었다. 플로피 디스크(FD)란 말이 있다.이 말은 일본사람들이 만든 영어라고 일본사람들이 자랑을 한다.국제표준용어로서는 아직도 플렉시블 디스크라고 쓰고 있으나 날이갈수록 일제영어가 점차로 이기고 있는게 분명하다.FD란 것이 IBM의 특허이고 또한 Sony의 특허이기도 하다.보통 FD에는 3가지 규격이 있는데 직경이 미국식으로 3.5인치,5.25인치,8인치짜리 등으로 구분되고 있는데 국제표준으로는 90㎜,130㎜,200㎜ 등으로 쓰고 있다.우리나라에서는 130㎜짜리가 주종이며 이것의 KS표시허가업체가 나와 있을 정도이다.그런데 선진 각국에서는 주종이 90㎜짜리이다.어느 누구도 이것을 90㎜짜리이다.어느 누구도 이것을 90㎜라고 하지않고 거의 모두가 심지어는 일본사람 마저 3.5인치라고 부르려고 하고 있다. 자료에 의하면 지금까지 90㎜FD가 벌써 40억개나 팔렸다고 한다.지구상에 존재하는 인구의 숫자를 육박하고 있다.그런데 그중에서도 일본의 소니라고 하는 회사가 지난 10년동안 90㎜FD를 10억개나 팔았다고 한다.여기에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다.마치 VTR의 표준전쟁과 같은… 일본의 히타치 등 3개사가 서로 약속해서 만든 것이 이른바 3인치 콤팩트FD가 10년전에 나왔다.곧이어서 소니 등 10개사가 약속해서 만든것이 3.5인치FD이다.그런데 이 3가지 별개의 규격이 국제전이 되었다.국가별로 유리한 쪽을 선택해서 서로가 굽힐 수 없는 전쟁이 되었다.국제표준화기구(ISO)의 제정과정에서 치열한 경쟁을 거쳐서 드디어 3.5인치가 승리했다.그래서 국제규격으로 채택되었으며 한국에서도 1990년에 「90㎜ 플렉시블 디스크 카트리지」에 관한 규격이 KS C 5648,5649,5650 및 5651 등 4건의 국가규격(KS)이 생겨나게 된 것이다.그러나 아직은 130㎜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형편이다. 오늘도 세계의 어느 구석에서 표준화 추진을 위한 전문가회의가 열리고 있다.1년에 330회씩이나 열린다고 하니까 매일 있는거나 다름없다.여기에 우리 사정을 반영하기 위하여서도 세계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서도 응당히 한국에서도 참석해야 하는데 왜들 참석을 잘하지 못하고 있는지 한심스럽기 짝이 없다.1년에 불과 20회정도나 참석하고 있을까 할 정도이다.이른바 「기술개발」을 한다고 하는 분들,여기에 참여하지 않고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 “나비 한국에만 200종 있죠”/「나비농부」이원규씨에 들어본 생태

    ◎카메라로 140종의 생장 하나하나 기록/농약으로 사라져가는 현실 안타까워/사진책펴낼 계획… “잡아서 표본만드는 짓은 잔인” 자연환경이 황폐돼 사라져가는 곤충들이 늘어나는 속에 아름다운 나비만을 쫓아다니며 생태 사진을 찍는 농부가 있다.경기도 시흥에서 3천여평의 농사와 10여마리의 소를 키우고 있는 농부 이원규씨(39).나비 1백40여종의 사진을 찍어 생태를 연구하는 아마추어 자연과학자이자 사진작가이다. 『내눈에는 온통 나비만 눈에 띕니다.나비 날아가는 모습을 보면 밥먹으려 가는 것인지,알 낳으려고 풀위를 떠도는 것인지 금방구별이 되지요』 그가 나비에 관심을 갖게된 것은 지난80년쯤. 농사를 짓다보면 해충 피해가 크다. 해충구제를 하다보면 엉뚱하게도 항체가 생겨 해충은 번식해 가고 곤충쪽으로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었다.그때부터사라져가는 나비의 생태에 관심을 가졌다. ○해로운 나비도 많아 『나비중에도 해충이 있습니다.배추흰나비는 배추를 갈아 먹고 호랑나비는 귤나무나 탱자나무를,줄점팔랑나비는 벼를 갉아먹어 해를 줍니다.또한 맵시벌·고치벌·사리금좀벌레등은 나비 애벌레의 천적이죠』 『나비도 남방계,북방계가 있습니다.남한에는 약2백종이,북한에는 50종이 있습니다.이를테면 제주도 정상 백록담에는 남방계의 가락지산 굴뚝나비가 있습니다』 나비는 식초위에 아주 작은,육안으로는 거의 볼수 없을 정도의 0·7∼0·9㎜정도의 알을 낳는다.알을 낳은후 10일쯤 지나면 번데기가 나오고 번데기를 모실 집을 짓고 여기서 애벌레가 나오는 모습및 애벌레가 날개를 달고 나오는 우화의 순간까지 일련의 작품으로 찍혀져있다.알에서 성충이 되기까지의 한 주기가 45일이다. ○45일 지나면 성충 『얼음이 녹으면 가장 먼저 나오는 곤충이 나비입니다.명산에는 어디나 나비가 있습니다.5월초순이면 야산등에는 작은 홍띠부전나비가 나옵니다』봄부터 10월까지 어떤 곳에 어느 나비가 나온다는 자료를 갖고 생태사진을 찍기 위해 나비를 찾아 나선다.그러나 나비컬렉터는 아니다. ○일은 나비온실 산재 『일본만해도 대형 나비온실이 많아 온갖 나비를 모아 기르고 어린이들이볼 수 있도록합니다.아름다운 모습들을 많이 보게 해야 관심을 키울 수 있습니다.자연과학,기초과학이 튼튼해야 첨단과학도 발전 할 수 있습니다』최근 외국의 박물관은 나비표본 진열에서 표본이 잔인하고 환경을 파괴하는 것이란 생각때문에 생태사진쪽으로 전시하고 있다고 흐름을 전한다. 그는 긴꼬리 제비나비·산제비나비·쌍꼬리 부전나비·네발나비·홍점알락나비·사향제비나비·흰나비·오색나비등 10종의 나비의 생태 사진을 완벽하게 완성해 놓았다.이것은 단순한 사진이 아니라 「사진으로 쓴 자연과학 논문」이다. 일본아사히신문의 후원을 받아 일본의 한 나비 생태연구가가 제작한 책이 15종의 나비를 20∼30장의 생태 사진으로 끝난데 비해 한종에 적어도 1백여장에 달하는 생태사진을 갖고 있다. 지난해 사진 일부를 갖고 「땅에서 하늘로」(현암사)라는 책을 낸바 있는 그는 지금까지의 방대한 작업을 총정리,한국의 나비 생태를 담은 사진책을 낼 계획으로 원고를 정리하고 있다.
  • 남북한 방송교류 추진 활발

    ◎평양 총리회담 앞두고 방송사등 민간차원서 시도/M­TV「실크로드」·K­TV「삼국기」방북 촬영계획/연기자협,6월 백두산서 통일기원합수제 예정/북한선 미온적 태도… 실현여부 불투명 남북방송교류를 위한 방송계의 시도가 전례없이 활발하다.북측의 무반응과 송출방식의 차이라는 기술적 난관으로 한동안 주춤했던 남북접촉의 시도들이 제6차 남북고위급회담을 앞두고 다시 불붙고 있다. 이러한 시도들은 방송연기자들의 북한현지방문에서부터 TV프로그램의 현지제작등 다양한데 그중 MBC가 참가하는 유네스코의 「실크로드」북한지역촬영이 가장 주목되는 행사이다. 유네스코가 주관하고 지역국가방송국이 참가하는 다국적 TV다큐멘터리 「실크로드」탐사팀의 알타이루트 가운데 북한지역통과를 지난 해 북한이 원칙적으로 동의함에 따라 올 상반기내에 MBC취재팀이 국내 최초로 북한지역취재에 들어가게 된다. 몽고,중국,남북한이 참가하는 이 알타이루트 탐사에 MBC는 최소한 취재기자1명과 카메라맨 2명을 파견할 예정이다. KBS는 삼국의 항쟁과 통일과정을 그린 「삼국기」의 고구려부분을 당시 수도였던 평양주변에서 촬영할 계획이며 MBC는 후삼국과 고려건국을 소재로 한 「마의태자」를 금강산을 배경으로 제작할 계획으로 통일원에 대북 접촉신청을 해놓은 상태이다. KBS는 최근 직제개편을 단행 북한관련부서를 대폭 강화했는데 이는 남북방송교류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즉 총본부장 직속으로 남북방송협력국을 신설하고 보도국과 보도제작국내에 북한부와 북한관련 프로그램특집부를 신설했다. 이밖에 방송제작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지만 방송연기자협회는 백두산천지에서 백록·천지통일염원 합수수장행사를 오는 6월14일부터 7월5일까지 가질 예정이다.실향민2세대인 홍요섭씨를 비롯 실향민 연기자 10여명이 주축이 되어 추진하고 있는 이 행사는 민족의 영산인 한라산의 백록담물과 백두산 천지의 물을 섞어 민족통일의 염원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한편 실향민 명단을 천지에 안장하는 것인데 이 행사에 북한측 연기자들도 다수 참가하도록 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끈다. 그러나 각방송사들이 추진하고 있는 방송드라마의 현지촬영을 비롯한 남북방송교류의 전망은 매우 불투명한 상황이다.방송을 체제유지 수단으로만 인식하고 있는 북한으로서는 전파를 통한 사회의 급속한 해체를 가장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이다. 남북한 동질성 회복과 통일의 촉매기구로서의 방송에 대한 우리측의 지대한 기대와는 달리 북한측은 남북방송교류에 대해 매우 미온적 태도를 취하고 있다. 따라서 방송관계자들은 드라마의 북한현지 제작은 지금의 단계에서는 거의 불가능한 것으로 내다보고 있어 이러한 시도들이 섣부른 감을 주고 있다. 방송학자 강현두교수(서울대)는 『방송인들의 인적 교류나 프로그램의 현지제작등의 실무적인 차원에서의 교류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단발적인 시도들이 구체적인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먼저 방송교류를 위한 정부간의 합의된 법령과 기구가 제정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 새로쓰는 북녘지리지:18(함경북도:하)

    ◎온성등 광산촌에 「정치범수용소」/무장병 경계속에 11만명 비참한 노역/김책제철·함북조선소등 산업체 집중 함경북도는 전체면적의 80%이상이 산지로 이루어져있다.도의 북동부 두만강 유역에는 낮은 산과 언덕지대가 많으며 남부 바닷가 쪽으로는 칠보산지가 있다. 어랑천과 화성천 하류 연안에는 비교적 넓은 장덕(화성군),봉강덕(어랑조)등의 평야가 있으며 두만강 하류에 펼쳐진 두만강어구벌(1백20㎦),남대천 하류의 길주벌(1백㎦)등도 함북의 대표적인 평야지대로 꼽히고 있다. 주요 강과 하천은 두만강과 지류인 서두수 연면수 회령천 오룡천등이며 그밖에 어랑천 남대천 화대천 림명천등이 동해로 흘러들어간다.또 함북도내 곳곳에는 온보(주을)등 온천이 분포되어 있다. 도내 해발 1천8백m가 넘는 고산지대에는 각종 고산식물이 자라고 있는데 화대군 목진리 지역에는 북부지방에서 보기드문 신의대(참대의 일종)가 자생하고 있다. 지질구성이 다양한 편인 도내 남부와 북부일대에는 철 니켈 동 등의 금속광물과 돌비늘 흑연 고령토 형석등 비금속광물,석류석 월장석 강옥을 비롯한 보석광과 석탄을 캐는 광산이 많다. 바로 이 광산지대가 북한 당국에는 일석이조의 「사업장」이 되고있다.광산지대는 이른바 「특별독재대상구역」으로 되어 있거나 특별독재대상구역과 연계되어 수용자들에게 위험하고도 비참한 노역을 시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주위에는 지뢰 매설 이 특별독재대상구역은 산악지대 또는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국경 부근의 오지에 위치,3∼4m높이의 철조망과 무장병에 의해 엄중히 경비되고 있는데 주위에는 지뢰까지 매설되어 있다는게 외국정보기관의 전언. 특별독재대상구역에 수용되어 있는 사람들이 주로 정치범이란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현재 함경북도에는 최북단의 온성군,회령시의 국경지역,경성군 등지에 특별독재대상구역이 설치되어 있는데 이곳 말고도 북한 전역에는 1988년 현재 최소한 12개소에 모두 11만명 가량의 정치범이 수용되어 있는 것으로 국제인권기구의 보고는 전하고 있다. 함격북도의 함경북도의 주요 산업시설로는 김책제철연합기업소,함북조선연합기업소,무산광산연합기업소,청진화학섬유연합기업소,청진제강연합기업소,청진화력발전연합기업소,김책시멘트연합기업소 등을 꼽을 수 있다. 이 가운데 김책제철연합기업소는 냉간압연 열간압연을 비롯한 강철원료인 철과 주강품,각종 합금철을 생산하는 북한 최대의 제철기지.연간 1백50만t가량의 강철과 1백35만t가량의 제철능력을 보유,북한 전체 제강·제철 생산량의 40%를 차지하고 있다.무산광산연합기업소도 북한 최대의 철광지대로 철광석의 매장량이 수십억t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북한 최대의 조선시설을 갖추고 있는 함북조선소는 연합기업소로 확대·개편되었는데 현재 자동화시스템과 2만t급 화물선 건조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도내에는 기존 청진화력발전소 외에도 청진공업지대의 전력수요에 대비,최근 김책화력발전소가 착공된 것으로 알려졌다. 도내 농업생산은 별로 내세울 것이 없으나 벼농사는 남부의 어랑군,길주군 북부의 새별군과 온성군에서 주로 이뤄지고 있으며 과일은 화성군과 길주·회령군에서 많이 출하되는데 특히 회령군에는 이곳 특산물인 회령 백살구밭이 1천정보가량 조성되어 있다고 한다. ○수산업의 최대기지 3개시와 5개의 군이 바다를 끼고있는 함경북도가 북한 수산분야에서 점하는 비중은 상당히 크다. 원양어업과 연근해어업,양식업등이 고루 이뤄지고 있는데 주요 기지는 김책 라진 선봉 어대진 무수단 화성 화대 등등….어랑 앞바다는 낙지어장으로,무수단 앞바다는 이면수어장으로 이름나 있다. 함경북도의 주요 철도는 평라선(평양∼라진),함북선(반죽∼회령∼라진),백두산청년선(길주∼혜산),백무선(무산∼백암)이며 이밖에 고참탄광선(고참∼신명천),회령탄광선(회령∼유선),세천선(세천∼신학포),고건원선(신건∼고건원),동포선(동포∼종성),오봉선(오봉∼학송),홍의선(홍의∼적지),두만강선(두만강∼물골)등의 철길이 있다. 도내에는 칠보산을 비롯한 명승지가 많으며 명천군 보촌리와 화성군 부암리에는 옛건물이 보존된 개심사와 쌍계사가 있다.선봉군 굴포리와 회령 일대에는 원시유적들도 보존되고 있다.배기찬연구위원(서울신문사통일안보연) ▷함경북도 행정구역표◁ ▲김책시=쌍포1·2동 쌍암동 쌍화동 신평동 한천동 연호동 수원동 청학동 성남동 송암동 금천동 장현동 송령동 학성동 탄소동 업억동 해안동 역전동 진범동 은호리 달리리 만춘리 덕인리 세천리 송중리 흥평리 풍년리 옥천리 상평리 송흥리 호통리 방학리 수동리 임명리 춘동리 학동리 석호리 용호리 원평리 성상리 탑하리 동흥리 ▲나진시=청계동 신흥동 역전동 창평동 유현동 지경동 관곡동 안화동 동명동 안주동 남산동 신해동 신안동 방진동 낙산동 이진동 나석동 관해동 삼해동 후창리 무창리 노창리 서리 ▲청진시 ○청암구역=청암1·2동 반죽1·2동 인곡1·2동 낙량동 정산동 해방동 직하리 금바위동 역전동 부거리 교원리 마전리 사구리 연천리 연진리 용저리 ○포항구역=청송1∼3동 수원1·2동 남강1∼3동 남향동 수북1∼3동 북향동 산업동 ○신암구역=교동 근화동 서흥동 포항동 천마동 신암동 해안동 신진동 가내동 동수라리 서수라리 ○수남구역=수남1·2동 어항동 말음1·2동 신향동 추평동 청남동 추목동○송평구역=송평동 서항1·2동 송향동 사봉동 남포동 강덕동 월포리 용호리 농포동 수성동 남석동 송곡리 근동리 제철동 송림동 ○나남구역=나흥1·2동 평화동 이곡동 봉천동 나성동 신흥동 용암동 봉암동 나북동 회향리 락원동 ○부령구역=(부령군으로 복귀한 것으로 보임) ○부윤구역=부윤노동자구 어유리 아양동 고성1·2동 ▲회령시=회령읍 망양노동자구 덕흥리 오봉리 대덕리 창태리 풍산리 무산리 김생리 창효리 원산리 신흥리 궁심노동자구 사을리 인계리 학포리 세천노동자구 낙생리 행영리 방원리 굴산리 중봉노동 자구 유선노동자구 계하리 계상리 남산리 영수리 벽성리 홍산리 오유리 성동리 성북리 송학리 용천리 ▲경성군=경성읍 생기령노동자구 하온포리 상온포리 용산리 하면리 화하리 매향리 관모리 대향리 용천노동자구 중평리 용현리 온대진리 일향리 박충노동자구 오상리 승암노동자구 독연리 장평리 남석리 충성리 ▲길주군=길주읍 영화노동자구 온천리 김송리 홍수리 유천리 신동리 봉암리 쌍용리 상하리 탑양리 용성리 남양리 일신리 덕신리 청암리 문암리 금천리 주남노동자구 평육리 용담노동자구 임동리 합포리 십일리 목성리 풍계리 춘흥리 ▲명천군=명천읍 고참리 용암노동자구 만호리 황곡리 사리 독포리 양정리 다호리 허의리 연덕리 낙동리 보촌리 포중리 포하리 황진리 ▲무산군=무산읍 서호리 지초리 칠성리 독소리 창열노동자구 강선노동자구 풍산리 차유리 마양노동자구 오봉리 하언리 새골리 남산리 삼봉노동자구 온천리 박천리 상창리 문암리 흥암리 임강리 ▲부령군=부령읍 창평리 석막동 사하리 고무산1·2동 김강리 형제리 최현리 무수리( ▲새별군=새별읍 사수리 하면노동자구 중영리 농포리 성내리 연산리 안농리 양동리 김동리 안원리 동림리 고건원노동자구 용북노동자구 신건리 용현리 용문리 용신리 용남리 용계리 종산리 봉산리 용▦리 후석리 훈융리 장동리 ▲선봉군=선봉읍 두만강노동자구 웅상노동자구 사회리 조산리 부포리 굴포리 오암리 홍의리 철주리 백학리 ▲어낭군=어낭읍 삼향리 회문리 용평리 어대진노동자구 양견리 수남리 지방리 무계리 팔경대리 봉강리 이엄리 소요리 부평리 부암리 용전리 이향리 칠향리 화용리 용연리 두남리 운곡리 ▲연사군=연사읍 팔소리 신장리 신북리 석수리 삼포리 광양리 신양노동자구 남작리 노평리 삼하리 연수리 ▲온성군=온성읍 풍리리 세선리 풍서리 향당리 남양노동자구 농남리 상화노동자구 주원노동자구 왕재산리 풍인노동자구 월파리 미산리 온탄노동자구 종성노동자구 강안리 산성노동자구 창평리 풍천리 풍계리 동포리 영강리 삼봉노동자구 하삼봉리 고성리 ▲은덕군=은덕읍 학송리 송학리 하여평리 원정리 신아산리 녹야리 귀락리 김송리 농연노동자구 장평리 죽기리 하회리 오봉노동자구 박상리 안길리 태양리 ▲화대군=화대읍 금성리 용원리 창촌리 석성리 불로리 용포리 사포리 송동리 자개리 석현리 양촌리 장덕리 토원리 주의리 교향리 정문리 하평리 환산리 목진리 무수단리 ▲화성군=화성읍 극동노동자구 화용리 광암리 신양리 호남리 삼포리 양화리 양천리 입석리 명남리 호산리 백록리 근동리 함진리 하우리 하평리 용동리 용덕리 용반노동자구 상장리 하월리 청용리고성리 부암리 부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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