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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현진, 과거 손석희에 “요즘 후배들이 이렇다” 지적 당해

    배현진, 과거 손석희에 “요즘 후배들이 이렇다” 지적 당해

    배현진 앵커와 손석희 앵커의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배 앵커는 과거 성신여대 교수였던 손 앵커가 진행하는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 공개방송에 출연했다. 진행 도중 배 앵커가 일본 ‘시마네현’을 ‘시네마현’이라고 말하는 실수를 했으나 자리에 모인 100여명의 애청자들은 아무도 알지 못 했다. 그러나 손 앵커만이 실수를 알아채고 이를 지적했다. 이에 배 앵커는 “손석희 교수는 역시 차도남”이라고 말했고 손 앵커는 “요즘 후배들이 이렇다”고 받아쳤다. 지난 2일 MBC 양윤경 기자가 화장실에서 배 앵커에게 “물을 아껴쓰라”고 충고를 한 이후 타부서로 발령받았다는 인터뷰 내용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승호PD “배현진, 영원히 MBC 여왕처럼 살 거라 생각하나”

    최승호PD “배현진, 영원히 MBC 여왕처럼 살 거라 생각하나”

    최승호 뉴스타파 PD가 MBC 배현진 앵커와의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최 PD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MBC앵커라고 수도꼭지 콸콸 틀어놓고 양치질해도 된다는 건.. MBC 내에서는 유명한 일화인데 놈들이 CCTV까지 확인해서 양윤경 기자를 쫓아냈다는 건 몰랐다”고 적었다. 최 PD는 “양윤경 기자는 여자 화장실에서 선후배 사용자들에게 수도꼭지 잠그라고 권유하곤 해서 사내 미담사례로 MBC 사보에 실렸었는데 상대가 배현진씨라고 갑자기 징계대상자가 됐다”며 안까타워했다. 이어 “화장실 충고사건으로 선배 기자가 조사를 받는 등 고초를 당하고 마침내 비제작부서로 쫓겨나는 과정에서 배현진씨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라며 “자신이 영원히 MBC 앵커로 여왕처럼 살 것이라고 생각했을까”라고 전했다. 최 PD는 전날에도 “MBC아나운서들에 대한 공범자들의 탄압은 특히 질기고 질겼다”면서 “신동호라는 자는 아나운서 선배이면서 아나운서 국장이 되어 후배들의 마이크를 빼앗고 아나운서라는 직종에서조차 몰아냈다. 그렇게 MBC를 대표하던 아나운서들이 쫓겨난 자리를 배현진 등 파업 중 복귀한 아나운서들이 차지했다. 신동호는 최장수 아나운서국장, 배현진은 최장수 앵커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8일에는 “김종국 MBC 전 사장이 배현진 앵커를 교체한 적이 있었는데 이때 사장 자리에서 쫓겨났다“며 ”이후 다시 배 앵커가 복귀해 김사장이 쫓겨난 결정적 이유가 배 앵커 때문이라는 말이 돌았었다“고 주장했다. 앞서 전날 양윤경 기자가 화장실에서 배 앵커에게 ‘충고’를 한 이후 타부서로 발령받았다는 인터뷰 내용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현진 양승은 파업 대신 복귀…이상호 “언론인 아닌 앵무새” 트윗

    배현진 양승은 파업 대신 복귀…이상호 “언론인 아닌 앵무새” 트윗

    양윤경 MBC 기자가 배현진 아나운서에게 충고를 한 이후 부당한 인사 발령을 받았다고 주장한 가운데 이상호 전 MBC 기자의 과거 트위터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이 기자는 2012년 5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계시’나 ‘자리’ 운운하며 내뺀 양승은, 배현진 씨, 오늘날 그대들이 ‘앵무새’가 아니라 ‘언론인’이라 예우 받는 건 ‘뱃속 아기의 미래를 위해 파업 현장을 지킨다’는 방현주 같은 선배 아나운서들의 각성과 헌신 덕분임을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적었다. 당시 양승은, 최대현 아나운서는 파업 99일 째였던 2012년 5월 7일 MBC 노조에서 탈퇴했고 배현진 아나운서 역시 5월 11일 ‘뉴스데스크’에 복귀했다. 배 아나운서는 “뉴스 앵커의 책임감과 신뢰를 더욱 단단히 쌓아가겠습니다”며 복귀 인사를 한 뒤 지금까지 앵커직을 유지하고 있다. 박경추 아나운서는 “몇몇 아나운서의 방송 복귀를 보고 걱정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사실 그 친구들의 성향과 그간의 행태는 아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놀랍지 않다는 것을 이제야 밝힙니다. 저희 단단합니다”라고 공개적으로 밝히기도 했다. 한편 양윤경 기자는 2일 미디어오늘과의 인터뷰를 통해 여자 화장실에서 물을 틀어놓고 양치질·화장을 하는 배 아나운서에게 지적했다가 경위서를 작성하고 해당 사건으로 진상조사단까지 꾸려졌다고 밝혔다. 양 기자는 “당시 정기 인사때 인사가 났다”며 “블랙리스트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경영 쪽 지인으로부터 내가 포함돼 있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배현진 씨와 있었던 일이 방아쇠가 된 것 같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현진 MBC 앵커, 동료 폭로에 화장전후 사진까지 화제

    배현진 MBC 앵커, 동료 폭로에 화장전후 사진까지 화제

    한 MBC 기자가 화장실에서 배현진 MBC 아나운서에게 충고를 한 이후 타부서로 발령받았다고 주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2일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2012년 MBC 파업에 동참한 기자 3명 중 양윤경 기자는 비제작부서인 미래방송연구소 발령에 배현진 아나운서와의 갈등이 영향을 끼쳤다고 인터뷰했다. 양 기자는 “여자 화장실에서 배현진 씨가 물을 틀어놓고 양치질을 하고 거울을 보고 화장을 고쳐서 ‘너무 물을 많이 쓰는 것 같은데 잠그고 양치질을 하라’고 지적한 바 있다. 이에 배 씨가 ‘양치하는데 물 쓰는 걸 선배 눈치를 봐야 하느냐’고 했고 서로 몇 번 말이 오간 뒤 내가 ‘MBC 앵커인데 당연하죠’라고 말한 후 퇴근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출근했더니 부장이 부르고 난리 났다”며 “이 사건에 대한 경위서를 써야 했고 한 선배는 ‘인사가 날 수 있다’고 하더라. 심지어 진상조사단까지 꾸려졌다. 사실 관계 확인차 CCTV도 돌려봤다고 했다. 당장 인사가 나진 않았지만 당시 부장의 말대로 정기 인사 때 인사가 났다”고 밝혔다. 양 기자는 “어처구니없는 사건이었다”면서 “블랙리스트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경영 쪽 지인으로부터 내가 포함돼 있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배현진 씨와 있었던 일이 방아쇠가 된 것 같았다”고 전했다.한편 배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공채 아나운서로 MBC에 입사해 2012년 MBC 노동조합 파업 당시 양승은, 최대현 아나운서와 파업을 철회하고 복귀해 ‘뉴스데스크’를 진행했다. 2014년 5월 12일부터 계속해서 MBC 뉴스데스크 메인 앵커를 맡고 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배현진 메이크업 전후’ 사진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배 아나운서는 화장하기 전에는 눈에 띄는 수수함을, 화장한 후에는 세련된 이미지를 자랑했다. “배현진 아나 화장법 배우고 싶다”, “여자 유재석인줄”, “다른 사람인 줄 알았네” 등의 댓글이 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승호 뉴스타파 PD “배현진 앵커 교체한 사장 곧바로 쫓겨났다”

    최승호 뉴스타파 PD “배현진 앵커 교체한 사장 곧바로 쫓겨났다”

    MBC ‘뉴스데스크’의 배현진 앵커가 최장수 여성 앵커 기록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MBC의 한 기자가 배 앵커의 잘못된 양치 태도를 지적해 비제작부서로 발령난 소식이 2일 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MBC 출신인 최승호 뉴스타파 PD가 과거에 배 앵커를 거론한 페이스북 글이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최 PD는 지난달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재철씨 다음에 사장이 된 김종국 사장이 배현진 앵커를 교체한 적이 있었는데 그 뒤 사장 본인이 쫓겨났다”면서 “배 앵커는 김종국 사장의 목이 달아난 뒤 다시 뉴스데스크에 복귀했죠. 배 앵커를 교체한 것이 김 사장이 쫓겨난 결정적 이유라는 말이 돌았지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 PD는 배 앵커의 ‘장수’ 비결을 “아마도 2012년 파업 도중에 대열을 이탈해 돌아갔다는 것에서 찾아야 할 겁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반면 파업에 끝까지 참여했던 아나운서들은 화면에서 축출됐습니다. 아이스링크나 세트장 관리직 역할을 수용하거나, 휴직하거나, 결국 프리랜서의 길을 선택했지요. 50명의 아나운서들 중 11명이 MBC를 떠났고 11명이 비제작부서로 전출됐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현진, 국내 최장수 여성 앵커 기록 갈아치울까…백지연에 근접

    배현진, 국내 최장수 여성 앵커 기록 갈아치울까…백지연에 근접

    배현진 MBC 아나운서가 백지연 전 MBC 아나운서가 세운 국내 최장수 여성 앵커 기록을 갈아치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2008년 11월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배 아나운서는 2010년 6월 12일 월드컵 특집 주말 뉴스데스크를 통해 본격적인 뉴스앵커 경력을 시작했다. 배 아나운서는 같은 해 11월 6일부터는 최일구 앵커와 주말 8시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았다. 그는 2013년 11월 15일 뉴스데스크 방송을 마지막으로 권재홍 앵커와 함께 뉴스데스크를 하차했다. 그러나 2014년 5월 12일 박용찬 앵커와 함께 평일 8시 뉴스데스크로 복귀, 지금까지 앵커로 활동하고 있다. 이 부문 기록은 백지연 전 MBC 아나운서가 갖고 있는데 그는 1988년부터 1996년 8월까지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해 최장 여성 앵커 기록을 세웠다. ‘PD수첩’을 연출하다 MBC 파업 과정에서 해고 당한 뉴스타파 최승호 PD는 지난달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뉴스데스크 앵커인 배현진 씨는 최장수 앵커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라고 쓴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기자가 비제작부서로 빠진 이유 “배현진 잘못 지적했다가…”

    MBC 기자가 비제작부서로 빠진 이유 “배현진 잘못 지적했다가…”

    정치 권력의 방송 장악에 따른 불공정 보도 행태를 극복하고 공영방송으로서의 공정성을 회복하기 위해 2012년 MBC 노조가 파업을 했지만 그 후유증은 상당했다. MBC는 파업에 참여한 ‘해고 10명, 중징계 110명, 유배 157명’이라는 부당 전보 및 징계를 남발하며 직원들을 탄압했다. 김재철 사장에서 김장겸 사장으로 바뀌었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MBC 안에서는 “김장겸은 물러나라”는 구호 아래 다시 한 번 저항의 바람이 불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2012년 파업에 참여했던 양윤경·염규현·조의명 MBC 기자들이 미디어오늘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MBC 보도국 상황과 기자들을 비제작부서로 배치한 회사의 인사 탄압 등에 대해 털어놨다. 이 중 양윤경 기자가 MBC ‘뉴스데스크’의 배현진 앵커 잘못을 지적한 일로 ‘부당 인사’를 당했다고 설명했다. 2일 보도 내용에 따르면 양 기자는 ‘비제작부서로 배치된 까닭은 무엇이었나’라는 질문에 아래와 같이 대답했다. “말하기 참 민망한 이야기다. 여자 화장실에서 배현진씨가 물을 틀어놓고 양치질을 하고 거울도 보고 화장도 고치고 해서 배씨에게 ‘너무 물을 많이 쓰는 것 같은데 잠그고 양치질을 하라’고 지적한 적이 있다. 이에 배씨가 ‘양치하는데 물 쓰는 걸 선배 눈치를 봐야 하느냐’고 했고 서로 몇 번 말이 오간 뒤 내가 ‘MBC 앵커인데 당연하죠’라고 말하고선 퇴근했다. 출근했더니 부장이 부르고 난리가 났다. 이 사건에 대한 경위서를 써야 했고 한 선배는 ‘인사가 날 수 있다’고 하더라. 심지어 진상조사단까지 꾸려졌다.(웃음) 사실 관계 확인 차 CC(폐쇄회로)TV도 돌려봤다고 했다. 당장 인사가 나진 않았지만 당시 부장의 말대로 정기 인사 때 인사가 났다. MBC 보도국 내부 분위기를 상징하는 어처구니없는 사건이었다. 블랙리스트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경영 쪽 지인으로부터 내가 포함돼 있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배현진씨와 있었던 일이 방아쇠가 된 것 같았다.” 양 기자는 ‘비제작부서 4년째면 다시 마이크를 잡을 수 없다는 두려움이 있을 것 같다’는 질문에 “물론 있다. 그러나 우린 목구멍에 풀칠은 한다. 진짜 어렵게 고공농성을 하는 분들이나 우리보다 더 오래 쫓겨나 언론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하신 분들이 있다”라면서 “나는 어쨌든 사무실에 앉아 직원으로 일은 할 수 있지 않나. 그런 내가 미디어에 고통스럽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지 저만 힘든 것은 아닌데…(중략) 14~15년차 중견 기자이기 때문에 더 이상 현장 기자를 못할 수 있다는 두려움이 있다”고 답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배현진 복귀, 뉴스데스크 6개월 만에 복귀 ‘담담한 진행’

    배현진 복귀, 뉴스데스크 6개월 만에 복귀 ‘담담한 진행’

    배현진 기자가 ‘뉴스데스크’에 6개월만에 복귀해 첫 인사를 전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는 배현진 기자가 앵커로 모습을 드러냈다. 배현진 기자는 박용찬 취재센터장과 함께 평일 ‘뉴스데스크’를 진행하게 됐다. 배현진 기자는 첫 소식으로 서울시장 정몽준의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 확정 소식을 전했다. 배현진 기자는 2011년 4월부터 그 해 11월까지 약 2년 7개월 간 ‘뉴스데스크’를 진행한 바 있다. 이후 휴직을 했던 배현진 기자는 6개월 만에 앵커 석에 복귀했다. 한편 배현진은 2008년 아나운서로 MBC에 입사했다. 이후 지난 4월 MBC 보도국 국제부 기자로 전향했다. 사진 = MBC (배현진 복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BC 보도국, 배현진 아나운서 국제부 배치

    MBC 보도국, 배현진 아나운서 국제부 배치

    MBC 보도국, 배현진 아나운서 국제부 배치 MBC 배현진 아나운서가 보도국 인사 발령으로 국제부로 배치됐다. MBC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현진 前 아나운서는 사내공모를 통해 보도국으로 전보됐고, 국제부로 배치됐다”고 밝혔다. 이어 MBC는 “이미 보도자료를 통해 알려드린 바와 같이, 배현진 씨는 5월 12일부터 ‘뉴스데스크’의 앵커를 맡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배현진 아나운서 이외에도 손석희, 백지연, 김주하 앵커 등도 기자로 전직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현진 기자 전직, 보도국 국제부 발령 ‘뉴스데스크 앵커는 그대로?’

    배현진 기자 전직, 보도국 국제부 발령 ‘뉴스데스크 앵커는 그대로?’

    ‘배현진 기자 전직’ MBC 배현진 아나운서가 기자로 전직했다. 24일 MBC의 공식 인사발령에 따르면 배현진 아나운서는 사모공보를 통해 보도국으로 전보됐다. 기자로 전직한 것. 배현진 기자의 부서는 국제부로 정해졌으며 출입처는 아직 미정인 상황이다. ‘뉴스데스크’의 앵커 자리는 변동 사항 없이 수행할 예정이다. 배현진에 앞서 MBC에서는 박영선, 손석희, 김현경, 백지연, 김주하, 전종환 씨 등이 아나운서에서 기자로 전직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배현진 기자 전직, 멋지네”, “배현진 기자 전직, 김주하 뒤 잇나”, “배현진 기자 전직, 진정한 언론인이 되려고 하는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배현진 기자 전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說…MBC “아직 말 못해”, 손석희·김주하 뒤 잇나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說…MBC “아직 말 못해”, 손석희·김주하 뒤 잇나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 MBC 배현진 아나운서가 오는 5월부터 기자로 전직한다는 보도에 대해 MBC가 입장을 밝혔다. MBC는 24일 언론을 통해 “공식 인사가 난 상태가 아니라 배 아나운서의 발령이 확정됐다 말할 순 없는 상황”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이날 한 매체는 최근 MBC 사내 직종 전환 공모를 실시해 배현진 아나운서를 기자로 전직시키기로 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직 공식적인 인사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배현진 아나운서는 국회를 출입처로 배정받고 기자교육을 받게 될 예정이다. 오는 5월부터 MBC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기로 예정된 배현진 아나운서가 기자로 전직한 후 실제 현장에서 취재기자로서 역할을 수행할지 의문이 나오고 있다. 앞서 MBC는 박영선, 손석희, 김현경, 백지연, 김주하, 전종환 등을 아나운서에서 기자로 전직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현진 기자 전직 소문에 MBC “확정 안돼”…내부 반응 살펴보니 ‘충격’

    배현진 기자 전직 소문에 MBC “확정 안돼”…내부 반응 살펴보니 ‘충격’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 MBC 배현진 아나운서가 오는 5월부터 기자로 전직한다는 보도에 대해 MBC가 입장을 밝혔다. MBC는 24일 언론을 통해 “공식 인사가 난 상태가 아니라 배현진 아나운서의 발령이 확정됐다 말할 순 없는 상황”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이날 한 매체는 최근 MBC 사내 직종 전환 공모를 실시해 배현진 아나운서를 기자로 전직시키기로 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직 공식적인 인사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배현진 아나운서는 국회를 출입처로 배정받고 기자교육을 받게 될 예정이다. 하지만 오는 5월부터 MBC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기로 예정된 배현진 아나운서가 기자로 전직한 후 실제 현장에서 취재기자로서 역할을 수행할지 의문이 나오고 있다. 회사 내부에선 지난 2012년 파업 중 노조를 탈퇴해 앵커로 복귀했던 배현진의 전직에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파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노조원 일부가 아직 보도국에 복귀하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배현진 아나운서에 대한 반발도 크다는 것이다. 또 평일 뉴스데스크 앵커는 현실적으로 외부 취재활동이 어려워 국회 출입처 발령이 부적절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앞서 MBC는 박영선, 손석희, 김현경, 백지연, 김주하, 전종환 등을 아나운서에서 기자로 전직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현진 기자 전직 소식에 화장 전 사진까지 화제…오상진 “여자 유재석”

    배현진 기자 전직 소식에 화장 전 사진까지 화제…오상진 “여자 유재석”

    배현진 기자 전직 보도로 화제가 된 배현진 MBC 아나운서의 메이크업 전후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24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배현진 메이크업 전후’ 사진에는 상반된 이미지를 보여준 MBC 배현진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배현진 아나는 화장하기 전 모습을 통해 수수한 이미지를 내보였다. 하지만 화장한 후에는 지적인 이미지로 180도 다른 모습을 자랑했다. 과거 배현진 아나운서의 동료였던 방송인 오상진은 배현진 아나운서를 “안경 벗은 유재석”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오상진은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서는 MC 정형돈은 “민낯이 가장 다른 아나운서는 누구인가”라고 묻자 잠시 머뭇거리다가 배현진 아나운서를 지목했다. 오상진은 “배현진 아나운서가 같은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부장님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출근하는데 그 앞에서 ‘어제 뉴스데스크 앵커 진짜 예뻤다’고 말하실 정도였다”고 폭로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배현진 아나운서가 국회를 출입처로 배정받고 기자교육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MBC 관계자 “MBC 사내 공모가 4월 초에 있었지만 사실 여부는 확인할 수 없다”면서 “아직 발령 전이다. 공식적인 인사 발표가 나와봐야 알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현진, 아나운서→기자 전환?…화장 전후 모습도 놀라운데

    배현진, 아나운서→기자 전환?…화장 전후 모습도 놀라운데

    배현진 기자 전직 보도로 화제가 된 배현진 MBC 아나운서의 메이크업 전후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24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배현진 메이크업 전후’ 사진에는 상반된 이미지를 보여준 MBC 배현진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배현진 아나는 화장하기 전 모습을 통해 수수한 이미지를 내보였다. 하지만 화장한 후에는 지적인 이미지로 180도 다른 모습을 자랑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배현진 아나운서가 국회를 출입처로 배정받고 기자교육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MBC 관계자 “MBC 사내 공모가 4월 초에 있었지만 사실 여부는 확인할 수 없다”면서 “아직 발령 전이다. 공식적인 인사 발표가 나와봐야 알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배현진 아나운서, 국회 출입기자로 전직? ‘이유 알고 봤더니..’

    MBC 배현진 아나운서, 국회 출입기자로 전직? ‘이유 알고 봤더니..’

    배현진 아나운서의 기자 전직 소식이 전해졌다. MBC는 최근 사내공모를 통해 배현진 아나운서를 비롯한 일부 사원을 취재기자로 선발했다. 아직 공식적인 인사가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배현진 아나운서는 국회를 출입처로 배정받고 기자교육을 받게 될 예정이다. MBC에서는 그간 박영선, 손석희, 김현경, 백지연, 김주하, 전종환 씨 등이 아나운서에서 기자로 전직한 바 있다. 하지만 오는 5월부터 MBC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는 배현진 아나운서가 기자로 전직한 이후 실제로 현장에서 취재기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지 의문이다. 평일 메인 뉴스를 진행하는 앵커가 외부취재를 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 또한 지난해 MBC 파업 이후 보도국으로 복귀하지 못한 기자들도 있어 배현진의 향후 행보와 기자 전직 이유가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배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해 11월 ‘뉴스데스크’ 앵커 자리에서 물러난 뒤 유급휴가를 가졌으며, 다음달 ‘뉴스데스크’ 앵커자리로 6개월 만에 다시 돌아온다.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왜 갑자기 기자로 전직했을까?”,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좀 더 보람된 일을 하고 싶어서?”,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앵커자리로 돌아오는데 왜 기자를?”,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공식입장이 궁금해”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배현진 기자 전직 ‘논란’에 변희재 “뉴스에만 승부 걸겠단 뜻”…옹호 이유는?

    배현진 기자 전직 ‘논란’에 변희재 “뉴스에만 승부 걸겠단 뜻”…옹호 이유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배현진 MBC 아나운서의 기자 전환 논란에 대해 배현진 아나운서를 감싸는 듯한 글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변희재 대표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나운서는 뉴스든 교양이든 오락이든, 해당 프로그램의 성격에 맞게, 방송 콘텐츠를 정확히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직업입니다. 배현진 앵커가 기자로 전직한다는 건, 교양과 오락은 제외하고, 뉴스에만 승부를 걸겠다는 뜻이겠죠”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변희재 대표가 JTBC 손석희·정관용 앵커를 비난하면서 “역겹다”는 강도높은 표현을 해 논란을 일으켰었다. 하지만 배현진 아나운서 관련 글에서는 상반된 분위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배현진 아나운서가 MBC 노조 총파업 당시 다른 아나운서들과는 달리 방송에 복귀했기 때문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배현진 아나운서가 국회를 출입처로 배정받고 기자교육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MBC 관계자 “MBC 사내 공모가 4월 초에 있었지만 사실 여부는 확인할 수 없다”라며 “아직 발령 전이다. 공식적인 인사 발표가 나와봐야 알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현진 아나운서, 국회 출입기자 배정 “앵커하다 도대체 왜?”

    배현진 아나운서, 국회 출입기자 배정 “앵커하다 도대체 왜?”

    배현진 아나운서, 국회 출입기자 배정 “앵커하다 도대체 왜?” 배현진 아나운서가 기자로 전직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노컷뉴스는 24일 “MBC 배현진 아나운서가 최근 기자로 전직했다. 국회를 출입처로 배정받고 기자교육을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MBC는 최근 사내공모를 통해 배현진을 비롯한 일부 사원을 취재기자로 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에 대한 인사는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다. 이 매체는 MBC 구성원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고 전했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다음달부터 MBC ‘뉴스데스크’ 평일 앵커로 활동한다. 앵커로 취재 활동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반응이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2008년 MBC에 입사해 2011년 4월부터 3년간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았다. MBC노동조합 총파업 중이던 2012년 노조를 탈퇴한 뒤 앵커직에 복귀했다. 지난해 11월 ‘뉴스데스크’ 앵커 자리를 물러났으나 6개월 만에 복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현진 아나운서 뉴스데스크 복귀…박용찬 앵커도 발탁

    배현진 아나운서 뉴스데스크 복귀…박용찬 앵커도 발탁

    배현진 아나운서 뉴스데스크 복귀…박용찬 앵커도 발탁 MBC는 메인 뉴스인 평일 뉴스데스크 새 앵커로 마감뉴스인 ‘뉴스24’를 진행하던 박용찬 취재센터장과 배현진 아나운서를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평일 뉴스데스크를 맡았던 박상권 앵커는 주말 뉴스데스크로 자리를 옮겨 이정민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한다. ’뉴스24’는 성경섭 논설위원실 국장이 새로 맡았다. 새로 발탁된 앵커들은 다음 달 5일부터 뉴스를 진행한다. 네티즌들은 “배현진 아나운서 복귀했네”, “배현진 아나운서 복귀하자마자 뉴스데스크라니 대단”, “배현진 아나운서 다시 제자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현진, 박용찬과 함께 뉴스데스크 진행…6개월 만에 전격 복귀

    배현진, 박용찬과 함께 뉴스데스크 진행…6개월 만에 전격 복귀

    ‘배현진 박용찬’ ‘뉴스데스크’ 배현진 MBC 아나운서가 ‘뉴스데스크’ 앵커로 전격 복귀한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뉴스데스크’의 앵커로 낙점돼 내달 5일부터 진행에 나선다. MBC는 11일 “MBC 뉴스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5월 개편에서 ‘뉴스데스크’의 새 앵커로 2011년부터 3년 동안 뉴스데스크를 맡았던 배현진 아나운서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앵커 자리에서 물러났던 아나운서는 이로써 6개월 만에 MBC 간판 뉴스 프로그램을 책임지게 됐다. 배현진 아나운서의 파트너로는 ‘뉴스24’를 진행하던 박용찬 취재센터장이 호흡을 맞추게 된다. 한편 MBC 뉴스는 5월 개편을 기점으로 대폭 분위기 전환에 나선다. 주말 뉴스데스크의 경우 기존 주중 뉴스데스크를 맡았던 박상권 앵커와 이정민 아나운서가 맡아 진행한다. 두 사람은 이미 ‘뉴스투데이’ 앵커로 호흡을 맞췄던 경험이 있다. 박용찬 취재센터장이 진행하던 마감뉴스 ‘뉴스24’는 성경섭 논설위원실 국장이 맡게 됐고, 새로 발탁된 앵커들은 오는 5월 5일(월)부터 뉴스를 진행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배현진, 이번엔 구속영장 파문에 연루

    MBC 배현진, 이번엔 구속영장 파문에 연루

    검찰이 MBC 정영하 노조위원장 등 노조 집행부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청구한 이유가 파업에서 복귀한 배현진 아나운서의 글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새로운 논란의 불씨가 되고 있다. 검찰은 법원이 구속영장청구를 기각(5월 21일)한 지 2주 만인 이달 5일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MBC 노조는 이와 관련해 7일 “검찰이 구속영장을 재청구하면서 새롭게 추가한 혐의 사실은 ‘노조 내 폭력이 존재 한다’는 것이 유일하다.”고 밝혔다. 노조는 “검찰이 영장 재청구 사유로 파업을 그만 두고 업무에 복귀한 MBC 아나운서 B가 사내 게시판에 게재한 글의 내용 중 ‘집회 참여 강요 및 노조원간 폭력행위 발생’ 발언으로 보아 노조의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비민주적으로 흘러가는 등 노조 측의 자발적인 사태해결의지 인정할 수 없는 등 사안 중하고 재범 위험성이 높으므로 구속 수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라고 설명했다. 노조가 밝힌 B 아나운서는 파업을 중단하고 업무에 복귀한 뉴스데스크 앵커 배현진 아나운서다. 배 아나운서는 지난달 29일 사내 인트라넷 게시판에 ‘배현진입니다’라는 글에서 “노조의 파업이 정치적 중립성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고, 집회 참석에 대한 노조의 압박과 장기간 파업으로 인하여 노조원간 불편한 관계가 형성되면서 때론 불성실한 후배를 다잡기 위해 공공연한 장소에서 불호령을 내리거나 심지어 폭력을 가하는 상황도 벌어졌다.”고 적어 파문을 일으켰다. 노조는 “구속영장 재청구 사유가 된 B 아나운서의 사내 게시글이 유포된 과정을 보면 사측이 구속영장을 의식하고 의도적으로 배포한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게 한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MBC 노조 집행부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7일 오후 3시 남부지법 306호에서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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