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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억소녀 김예진, 방송 중 눈물 왜?

    4억소녀 김예진, 방송 중 눈물 왜?

    26살의 나이에 20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연 매출 50억을 달성한 쇼핑몰 CEO 김예진. 방송을 통해 ‘4억 소녀’로 유명세를 탄 그녀는 부러움과 시기를 한몸에 받으며 이제 웬만한 비방글에는 끄떡없을 만큼 수많은 악플을 경험하기도 했다.하지만 그만큼 강했던 김예진이 자신이 출연중인 패션앤의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에서 끝내 눈물을 보였다.8명의 출연자로 시작했던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는 패자부활전을 통해 다시 기회를 얻은 김은진, 심수연 두 명의 출연자가 합류하며 5명의 CEO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6회 미션은 패션앤 사이트를 통해 신청받은 시청자들의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 20~30대 여성들이 흔히 가진 통통한 하체, 군살 등 체형의 고민을 커버하고 자신만의 스타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신청자들에게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해야만 했다.머리부터 발끝까지 변신을 마친 이들의 스타일 멘토가 된 CEO들은 자신감에 찬 모습으로 심사대 위에 올랐으나 심사위원들의 태도는 예상 밖이었다. CEO들을 매번 긴장하게 하는 우종완의 독설과 날카로운 서정은의 심사평은 결국 4억 소녀 김예진이 눈물을 쏟아내게 만들었다.4억 소녀로 시작해 50억 대 CEO가 되기까지 승승장구하며 사업을 키워온 그녀는 매회 거듭되는 심사위원들의 비평이 쉽지만은 않았을 터. 20여 명의 직원 중 누구 하나 지금까지 ‘사장님‘에게 토를 달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그녀의 든든한 후원군 어머니에게도 이런 독설은 들은 적이 없었다. 그동안 어떤 모진 말에도 상처받지 않을 것 같은 당당함과 자신감에 찬 모습을 보여준 4억 소녀의 눈물에 심사위원들은 물론 MC 백지영과 유리도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그녀의 눈물을 쏟게 한 심사위원들의 독설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오는 14일(금) 밤 12시 패션앤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패션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억 소녀’ 김예진, 우종완 독설에 ‘눈물 펑펑’

    ‘4억 소녀’ 김예진, 우종완 독설에 ‘눈물 펑펑’

    ‘4억 소녀’ 김예진이 방송 중 독설에 눈물을 보였다. 김예진은 오는 14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패션앤(FashionN)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의 최근녹화에서 심사위원단의 독설에 그간 참아왔던 눈물을 쏟아냈다. 이날 김예진은 시청자들의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시키라는 미션을 받았다. 김예진은 이들에게 20~30대 여성들이 흔히 가진 통통한 하체, 군살 등 체형의 고민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신을 마친 시청자들의 스타일 멘토가 된 김예진을 비롯한 CEO들은 자신감에 찬 모습으로 심사대 위에 올랐다. 하지만 심사위원들의 태도는 예상 외로 차가웠다. 특히 김예진은 우종완의 독설과 날카로운 서정은의 심사평에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김예진은 방송을 통해 4억 소녀로 유명세를 탄 후 연 매출 50억을 달성한 쇼핑몰 CEO가 되기까지 부러움과 시기를 한 몸에 받으며 웬만한 비방글에는 끄떡없을 만큼 수많은 악플을 경험했다. 그만큼 강했던 김예진이 눈물을 보이자 심사위원들은 물론 MC 백지영과 유리도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사진 = 패션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G전자, ‘CYON 비보이 챔피언십 2010’ 개최

    LG전자, ‘CYON 비보이 챔피언십 2010’ 개최

    LG전자가 국내 최대 비보이(B-boy) 축제인 ‘제 4회 CYON 비보이 챔피언십 2010’을 개최한다.LG전자는 젊은 세대와의 문화적 공감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매년 비보이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지난 5월 1일 전주를 시작으로 9일 부산, 15일 서울 신촌 등 지역예선을 거쳐 오는 2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결승전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예선전에서 전주국제영화제, 부산국제모터쇼, 신촌문화축제 등 다양한 지역 행사와 연계한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또, 롤리팝춤 따라하기, 랩 배틀, ‘CYON 비보이 챔피언십 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29일 결승전에는 국내 최정상 힙합 가수들의 미니콘서트도 열린다.LG전자는 실력파 힙합 그룹 ‘슈프림팀’이 직접 부른 대회 테마송과 뮤직비디오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및 CYON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한다.5월 12일부터 롤리팝폰1 또는 2를 구매한 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해 결승전 초대권을 1인당 2매씩 증정하며, 19일부터 인터파크에서 입장권을 판매한다. 행사를 통해 거둔 수익금은 전액 비보이 후원사업에 쓰인다.LG전자 MC사업본부 CYON마케팅팀 신현준 팀장은, “올해 4회째를 맞은 CYON 비보이 챔피언십은 열정적인 젊은이를 위한 최고의 축제로 자리잡았다”며, “LG전자는 YG(Young Generation)세대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공감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사진=LG전자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지혜, 신기 발산 “현영, 마흔 넘어 결혼” 예언

    이지혜, 신기 발산 “현영, 마흔 넘어 결혼” 예언

    여성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방송 도중 신기(神氣)가 있다고 고백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의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를 통해 오랜만에 얼굴을 드러낸 이지혜는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자신의 이미지 순위를 맞히는 등 신기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함께 출연한 순정녀들과 MC 이휘재의 결혼 시기까지 예언해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 특히 현영에게는 “결혼 소식은 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40대가 되어야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현영의 원망을 샀다. 또 MC 이휘재에게는 “올해 안에 분명 결혼 발표를 할 것이다. 강한 느낌이 온다”고 호언장담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지혜의 놀랍고 살벌한 예언은 오늘(6일) 밤 11시 QTV ‘순정녀’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한편 이날 방송은 ‘외모 컴플렉스가 심할 것 같은 순정녀 랭킹’을 주제로 순정녀들의 열띤 입담 공방이 펼쳐질 예정이다. 녹화 당시 몸매에 있어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순정녀들이 ‘가슴’ ‘허리’ ‘다리 길이’ 사이즈를 놓고 자존심을 건 치열한 즉흥 배틀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QTV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지혜 “나 신기(神氣)있는 여자다” 깜짝 고백

    이지혜 “나 신기(神氣)있는 여자다” 깜짝 고백

    ’샵’ 출신 가수 이지혜가 “나는 신기(神氣)가 있다.”고 고백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이지혜는 6일 방송되는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에 출연해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자신의 이미지 순위를 맞혀 놀라움을 자아냈다.‘순정녀’에서 이지혜는 순위를 정확히 맞추는 것 외에도 함께 출연한 순정녀들과 MC 이휘재의 결혼시기에 대해 신기수준의 예언을 했다. 특히 현영에게는 “결혼 소식은 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40대가 돼야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현영을 자극했다. 또 MC 이휘재에게는 “올해 안에 분명 결혼 발표를 할 것이다. 강한 느낌이 온다.”고 호언장담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순정녀들은 ‘외모 콤플렉스가 심할 것 같은 순정녀 랭킹’을 주제로 열띤 입담 공방을 펼칠 예정이다. 긴다리와 긴팔 등 완벽한 몸매를 가지고 있는 순정녀들이 ‘가슴’ ‘허리’ ‘다리 길이’ 사이즈를 놓고 자존심을 건 치열한 즉흥 배틀을 벌인다. 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병역비리’ 비보이 황대균 “죄인이지만..”심경고백

    ‘병역비리’ 비보이 황대균 “죄인이지만..”심경고백

    병역비리 사건에 휘말린 비보잉팀 T.I.P 크루 리더 황대균이 심경을 고백했다. 황대균은 4일 오전 공식홈페이지에 ‘안녕하세요. T.I.P 크루 황태균입니다’란 제목의 글을 통해 병역비리와 관련한 그간의 정황과 함께 사과의 말을 남겼다. 황대균은 “현재 사건에 연루되어 있는 T.I.P 멤버는 알려진 것과는 달리 나와 랜덤, 디퍼 등 세 명 뿐”이라며 “내가 현 팀의 리더다보니 (군면제 기술을) 내가 전수했다, 강요했다는 등 많은 예상이 있는데 그 분야에 전문가도 아니고 우리 멤버들도 내게 전수받았다고 진술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일로 인해 나와 T.I.P는 돈, 명예, 15년간 쌓아온 T.I.P 브랜드 값어치, 스폰서, 직장마저 잃게 됐다. 가장 슬픈 것은 연습실을 빼게 된 것”이라고 토로했다. 황대균은 군면제를 위해 선택했던 자신의 행동들을 회상하며 용서를 구하기도 했다. 황태균은 태어난 지 20개월 만에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고 어마어마한 빚에, 엄청난 빈부 격차로 인해 심한 우울증을 앓게 됐다. 그런 황태균에게 춤은 그의 전부였다. 황대균은 “2001년 한국 최초로 세계대회 ‘배틀 오브 더 이어’(Battle Of The Year)에 출전하게 됐지만 군입대 영장이 날아왔다. 당시 그 대회는 내게 있어 생애 최고이자 마지막 기회 같았다. 연기는 할 수없는 상태였고 결국 병원 입원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결국 ‘베스트 쇼 어워드’를 수상했다는 황대균은 “한국에 돌아온 지 얼마 안 돼 다시 영장이 날아왔다. 당시엔 어리석게도 군대를 가면 모든 걸 잃게 될 거라 생각했다. 차라리 일찍 다녀왔어도 지금 잘하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후회가 된다. 당시 선배들은 모두 하나같이 ‘군대가면 춤은 끝’이라고 가르쳐주셨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황대균은 “말씀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우리는 이제 병역비리를 저지를 죄인이지만 어리석은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던 내 삶의 과정, 그리고 열정을 좋은 결과로 만들어온 T.I.P를 조금만 좋은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글을 쓴다. 다시 한 번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좋은 일을 하는 T.I.P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황대균 등 9명은 2002년부터 2009년까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나 정신분열증 등의 진단서를 끊어 정신질환을 위장,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 = T.I.P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같은옷 다른느낌’ 진지희VS정다빈

    ‘같은옷 다른느낌’ 진지희VS정다빈

    아역스타 진지희와 정다빈 두 꼬마숙녀가 ‘스타일배틀’을 벌였다. 분홍색 원피스를 선택한 진지희는 깜찍한 포즈로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한편 귀여운 느낌의 하늘색 원피스를 선택한 정다빈은 전체적으로 캐주얼한 감성을 풍겼다. 현재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 출연중인 정다빈은 똑 떨어지면서도 당찬 모습의 이지나 역을 잘 소화해내고 있다. ‘빵꾸똥꾸’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진지희는 5월 방영예정인 골프드라마 ‘버디버디’에서 유이의 아역배우로 촬영 중이다. 한편 두 꼬마 숙녀가 선택한 아놀드파마 주니어의 유피스(U-piece)원피스는 러블리하면서도 큐트한 느낌의 프레피스타일 원피스로 올 여름 많은 여아들의 사랑을 받을 예정이다. 사진 = 아놀드파마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싸이, 춤으로 박진영 눌러…‘비장의 카드는?’

    싸이, 춤으로 박진영 눌러…‘비장의 카드는?’

    가수 싸이가 박진영과 대결한 댄스배틀에서 당당하게 이겼다. 30일 오후 방송될 SBS예능프로그램 ‘절친노트3-찬란한 식탁’에 출연한 싸이가 ‘최고의 안무가’ 박진영과의 춤 대결에서 자신이 이겼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싸이는 함께 출연한 비와의 첫 만남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비와 처음 만난 날 자신과 박진영의 춤 배틀이 벌어졌다고 말했다. 이에 MC 박미선이 누가 이겼냐고 묻자, 비는 “그날 싸이를 이긴 자는 아무도 없었다.”며 춤꾼 박진영을 싸이가 이길 수밖에 없었던 비결을 공개해 모두를 웃게 했다. 이어 싸이는 자신도 자신이지만 그때 비가 사람도 많고 장소도 좁은데 “뛰어난 테크닉이 필요한 백텀블링을 하는 걸 보고 진가를 확인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싸이와 비는 10년 절친스토리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2001년 박진영의 소개로 처음 만났던 두 사람은 당시의 첫 인상부터 지금까지의 친분, 그리고 양현석, 박진영, 세븐 등과 함께 가지는 모임에서 있었던 뒷이야기 등을 최초로 밝혔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국비보이배틀 30일 개최

    서울시 노원청소년수련관(관장 박경규)은 30일 오후 7시부터 수련관 앞 야외 분수대에서 전국비보이배틀대회 ‘어 프라이데이 나이트’를 연다. 갬블러, 리버스 등 해외 대회를 석권한 프로 비보이팀뿐 아니라 춤에 관심 있는 아마추어팀들도 모두 참가할 수 있는 대회다. 특히 이번 대회는 개최 2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심사를 봤던 심사위원들이 배틀을 벌이는 스페셜 퍼포먼스 시간도 마련됐다.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관람 역시 무료다. (02) 3391-4141.
  • 2PM 준수 “진보라와는 24살 동갑, 우리 친해요”

    2PM 준수 “진보라와는 24살 동갑, 우리 친해요”

    최강 인기 아이돌 2AM 창민과 2PM 준수가 미녀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부쳤다. 펍과 음악이 만난 이색 라이브 뮤직 토크쇼 엠넷 ‘더 펍’의 수요일을 맡은 MC 진보라의 초대손님에 기꺼이 자원해 지원사격에 나선 것. 특히 둘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아이돌 그룹 2AM, 2PM 멤버 중 누구보다 가창력으로 유명해 눈길을 끌었다. 수요일의 ‘더 펍’은 진보라의 피아노 연주와 실력파 가수들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일주일 중 가장 파워풀한 라이브를 선보이는 날. 따라서 수요일인 28일 방송에서 2AM 창민은 댄스곡 ‘잘못했어’를 피아노 연주에 맞춰 새롭게 편곡해 불러 색다른 감흥을 불러일으켰다. 그랜드 피아노를 치는 진보라 곁에서 말쑥한 수트를 차려 입고 열창하는 보기 드문 광경에 관객들은 넋이 나갔을 정도. 창민은 “평소 함께 하기 힘든 피아노 연주에 맞춰 ‘잘못했어’를 보여드려 참 기분이 좋다.”며 “이런 음악 프로그램에 나오면 항상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는데 오늘은 성공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진보라는 창민에게 “혹시 재즈에 대해 잘 아느냐?”며 돌발 질문을 던지고는 유명 재즈곡 ‘Fly me to the moon’으로 즉석 배틀을 걸었고, 창민은 훌륭히 그 곡을 열창해 라이브의 느낌이 살아있는 흥겨운 무대를 선사했다. 바통을 받은 2PM 준수도 진보라와 격없는 대화를 나누며 “보라와는 24살 동갑이고 창민이 우리보다 한 살 많다. 한번 친하게 지내보겠느냐.”며 진보라를 사이에 놓고 묘한 신경전을 벌여 이목을 끌었다. 진보라는 댄스곡 ‘Heartbeat’를 피아노 버전으로 선보이며 진정한 크로스 오버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2AM 창민, 2PM 준수, 진보라가 함께 하는 ‘더 펍’은 28일 저녁 7시30분 엠넷에서 방송된다. 사진=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봉은사 사태 진보·보수 어떻게 보나

    봉은사 사태 진보·보수 어떻게 보나

    최근 봉은사의 직영 사찰 전환과 관련, 봉은사 명진 스님과 한나라당 안상수 의원의 진실공방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tvN의 토론 배틀, ‘백지연의 끝장토론’이 종교의 현실 참여를 주제로 100분 토론회를 마련한다. 종교의 정당한 현실 참여라는 의견이 있는 반면, 종교 본연의 역할을 벗어난 과도한 정치활동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첨예하게 부딪힌다. 이번 토론에서 보수 측은 최근 종교계의 현실참여가 과도한 정치활동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진보 측은 종교계의 현실참여를 지지하며 끝장토론의 진수를 펼쳐 보인다. 토론자로는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와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 김민웅 성공회대 교수,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이 참석해 뜨거운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또 4대강 개발 찬·반 세력은 물론 종교 단체와 종교인 50명으로 구성된 시민 토론단이 참여해 다양한 쟁점에 관한 토론을 한다. 우선 종교의 ‘4대강 개발 반대’에 관한 현실참여 논란이 뜨겁게 맞붙는다. 4대강 개발은 생명파괴, 자연파괴이므로 생명을 보호하는 종교 본연의 입장에서 4대강 개발에 결사 반대한다는 현실 참여파와 종교 영역을 넘어선 과도한 정치 행위라는 비판적 주장을 함께 다룬다. 또 정부의 종교 편향 논란에 대해 끝장 토론을 이어간다. 봉은사 사태가 정부 여당의 종교 편향이 불러온 불상사인지 아니면 종교 내분인지, 혹은 정부 비판 종교인에 대한 탄압인지 첨예한 의견이 다양한 각도로 쏟아지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나간다. 27일 오후 10시 방송.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시크릿 전효성, ‘순수+청순’ 고교 졸업사진 화제

    시크릿 전효성, ‘순수+청순’ 고교 졸업사진 화제

    ‘시크릿’ 전효성의 청순한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시크릿 신곡 ‘매직(Magic)’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효성은 최근 구정 고등학교 시절 졸업사진이 인터넷 상에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전효성은 청순하면서도 풋풋한 모습을 풍기고 있다. 네티즌들은 “고등학생다운 순수함이 느껴진다.” “지금과 변함없는 우월한 외모”라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앞서 전효성은 ‘배틀신화’, ‘오소녀’ 등 과거 활동 경력이 뒤늦게 공개되며 이슈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지난 22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펼친 시크릿은 각종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전효성, 과거 모습 화제..유빈·유이와 ‘절친’

    시크릿 전효성, 과거 모습 화제..유빈·유이와 ‘절친’

    걸그룹 시크릿(Secret)의 리더 전효성이 데뷔 전 모습으로 화제다. 전효성은 지난해 10월 시크릿의 일원으로 가요계 데뷔 전부터 개인 팬클럽을 보유하고 있었을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다. 이는 전효성이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과 그룹 오소녀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기 때문. 전효성은 지난 2005년 케이블채널 Mnet ‘렛츠 코크 플레이 배틀신화’(Let’s Coke PLAY)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원더걸스 유빈, 애프터스쿨 유이를 비롯 양지원, 최지나 등과 의기투합해 그룹 오소녀를 준비, 2007년에는 MTV ‘다이어리 오브 오소녀’에 출연하기도 했다. 최근 전효성이 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시크릿이 신곡 ‘매직’(Magic)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면서 네티즌들은 전효성의 과거(?)에도 관심을 표하고 있다. 이와 관련 전효성은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쑥스럽기도 하다. 오랜 기간 가수라는 꿈을 위해 준비해온 만큼 앞으로도 늘 최선을 다하는 시크릿의 전효성이 되겠다.”고 자신의 과거가 화제로 떠오른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책임한 폭로마당 ‘강심장’ 브레이크 없나?

    무책임한 폭로마당 ‘강심장’ 브레이크 없나?

    SBS 토크쇼 ‘강심장’이 무책임한 폭로의 장으로 전락하고 있다. 어느 연예인의 성형수술 고백, 한 남자 가수의 교제했던 이성 연예인 거론 등 거침없는 폭로도 이제는 예사롭다. 타인의 명예를 심각하게 실추시키고 무분별한 루머를 양산 할 수 있는 위험천만한 발언이 여과 없이 전파를 타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강심장’은 문제의 소지가 있는 발언이 여러 차례 나왔다. 탤런트 유인나의 “17세 때 가수 출신 전 소속사 간부에게 성희롱을 당했다.”는 발언이나 안재모의 “모 한류스타의 배신에 일본 진출해 실패했다.”는 충격적인 폭로가 그 예다. 이와 같은 충격적인 내용이 전파를 타자, 인터넷에는 발언 속 익명의 인물들을 찾기 위한 네티즌들의 분주한 움직임이 즉각 일어났다. 억측과 의심이 난무하는 가운데 일부 연예인들은 발언 속 당사자로 억울하게 지목돼 비난의 화살을 받고 있다. 스타의 안타까운 사연을 내보낸다는 것이 도리어 또 다른 연예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 막대한 직·간접적인 피해를 준 셈. 설사 발언 속 당사자라고 해도 일방적인 주장만으로 파렴치범으로 몰리는 것 또한 부당한 일이다. 지난 2월에는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한 네티즌이 올린 인터넷에 글로 보이는 내용을 자신의 사연인 것처럼 방송에서 이야기 해 ‘거짓 사연’ 논란에 불을 지피는 등 거침 없는 폭로를 둘러싼 문제는 끊이지 않았다. 사실 ‘강심장’의 자극적 폭로와 루머 양상 등의 문제점은 태생적 한계라는 것이 일반적인 지적이다. ‘더 강한 이야기를 가진 자가 살아남는다.’는 토크 배틀 형식은 스타들의 말초적이고 선정적 발언을 부채질하고 시청자들의 묘한 호기심과 관음증을 유도하는 장치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 일련의 문제에서 제작진과 진행자들은 책임론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스타들의 무책임한 폭로와 루머 확산을 저지해야 할 책임이 있는 그들이 도리어 더 자극적인 발언을 이끌어내고 이를 홍보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는 모습이 발견된다. 가벼움과 과장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어느 정도 허용돼야 한다는데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동의한다. 그러나 시청률 올리기에 급급해 선의의 피해자를 양산할 위험한 발언을 그대로 내보내는 행태는 지상파 방송사로서의 최소한 도덕적 의무를 내려놓은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마저 들게 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중원’ 황정 VS 도양, 수술 배틀 ‘후끈’

    ‘제중원’ 황정 VS 도양, 수술 배틀 ‘후끈’

    ‘제중원’의 황정(박용우 분)과 도양(연정훈 분)이 정식 의사로서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 시작됐다. 13일 오후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이기원 극본, 홍창욱 연출)에서 라이벌 관계인 황정과 도양이 수술 배틀을 벌인다. 최신 기술을 가진 한성병원에서 이용익(이종용 분)의 위천공 복막염 수술이 계기가 된 것. 이날 방송에서 수술 중 이용익의 하지 정맥류도 심각한 상황이라 도양은 절개를 하자고 주장했다. 반면 황정은 환자가 마취에서 깨어나고 있음을 고려해 철사를 이용해 혈관을 뽑아내자고 했다. 결과는 황정의 의사로서 타고난 감각과 도양의 치밀하고 빠른 봉합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성공적인 수술이 됐다. 과거 두 사람이 의사로서 성장하게 된 원동력은 2대 원장 헤론(리키김 분)의 등장과 갑작스런 죽음이다. 이를 계기로 도양은 자신의 실력을 더 쌓겠다는 일념으로 동경으로 유학을 떠났고 황정은 제중원을 대표하는 의사가 된 것이다. 한편 황정은 자신의 아버지를 죽게 한 범인이 누구인지를 알게 돼 비탄에 빠질 예정이며 도양은 자신의 유학비를 내준 후원자의 딸 나오코(최자혜 분)와 결혼을 앞둔 상황으로 이들의 행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해 질것으로 보인다. 사진 = 김종학 프로덕션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CEO배틀 ‘4억소녀’ 우승..우종완은 ‘짝퉁남’ 취급?

    CEO배틀 ‘4억소녀’ 우승..우종완은 ‘짝퉁남’ 취급?

    ‘미친 매출 쇼핑몰’ 8명의 젊은 CEO들의 스타일링 서바이벌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의 첫 번째 우승자가 탄생했다. 바로 ‘4억 소녀’ 아니 ‘50억 CEO’ 김예진과 레이싱 모델 출신 CEO 조세희가 주인공이다. 지난 금요일 밤 첫 방송된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의 1회 미션은 ‘MC 백지영, 유리를 스타일링 하라’. 8명의 출연자들은 2명씩 네 팀을 이뤄 60분간 바쁘게 동대문 시장을 돌며 각자의 개성대로 스타일링 준비를 했다. 평소 클럽을 자주 다닌다는 ‘4억 소녀’ 김예진은 레이싱 모델 조세희와 팀을 이뤄 백지영의 클럽룩을 연출했다. 시스루 소재의 톱과 보이 프렌드 재킷으로 시크한 클럽룩을 연출했으며, 찢어진 스타킹으로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혔다. 클럽룩 스타일링에 맞춰 김예진 또한 시스루소재의 블라우스에 이너웨어만 매치해 섹시함을 강조하기도 했다. 레이싱 모델 조세희가 백지영을 대신해 그들이 스타일링한 의상을 입었으며, 섹시함이 넘치는 이너웨어와 스타킹을 찢어 과감한 스타일링 연출로 첫회 미션의 우승자가 됐다. 우승소감에 대해 김예진과 조세희는 “상대 출연자들의 스타일링을 보고 당연히 우리가 우승할 줄 알았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오는 16일(금) 밤 12시에는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의 두 번째 미션이 방송된다. 두 번째 미션은 각자의 쇼핑몰 베스트 아이템을 오프라인에서 판매하는 것. 판매 장소도 모른 채 출연자들은 제작진의 지시대로 각자의 짐을 가지고 온 상태다. 공정성을 위해 제작진은 출연자들의 핸드폰을 모두 압수한 상태로 4시간 동안 벼룩시장에서 물건을 판매하게 했다. 출연자들은 평균 2~300만원 상당의 판매고를 올렸다. 첫 회 우승자인 ‘4억 소녀’ 김예진은 자신을 알아보는 팬들 때문에 판매보다 사인과 사진촬영에 더욱 매진했다는 제작진의 평. 하지만 이런 유명세 때문에 심사위원들에게 미션 수행을 완벽히 못한 것에 대해 질책을 받기도 했다. 한편 최근 패션계를 넘어 연예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우종완은 이번 심사에서도 신랄한 독설을 퍼부었는데, 그에게 상처를 받은 출연자 한 명이 과감히 반격을 하고 나서기도 했다. “우종완도 짝퉁남!”이라며 그를 뒷조사한 내용을 폭로, 우종완을 당황하게 만들었던 것. 점점 열기를 더해가는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그 두 번째 미션과 ‘우종완 짝퉁남’에 대한 진실은 오는 17일(금) 밤 12시 패션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패션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조영 18대 후손’ 제리, 가수 데뷔 초읽기 ‘화제’

    ‘대조영 18대 후손’ 제리, 가수 데뷔 초읽기 ‘화제’

    발해의 시조 대조영의 18대 후손이 가수 데뷔를 앞두고 있어 화제다. 오는 16일 데뷔 타이틀곡 ‘사랑한다’를 공개하는 제리(본명 대성호·22)는 대조영의 18대 손으로 3년간 노래와 연기 등을 연습, 가수 데뷔를 준비하며 꿈을 키워왔다. 소속사 태산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리는 초등학교 3학년때 부모를 따라 미국 버지니아로 이민을 갔으며, 버지니아주 주최 랩배틀에서 우수상을 차지한 실력파다. 제리는 “어렸을 때부터 할아버지께 대조영의 18대 직계후손이라는 말을 많이 듣고 자라 항상 자랑스럽게 생각했다.”며 “가수로 이름을 떨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리의 데뷔곡 ‘사랑한다’는 ‘쇼팽’의 야상곡(Nocturne Op.9-2 in Eb major)을 샘플링한 힙합곡으로 아이유의 ‘마쉬멜로우’와 거미의 ‘이별은 사랑 뒤를 따라와’를 작곡한 작곡가 PJ와 민웅식의 공동작품이다. 특히 익숙한 느낌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가 강한 중독성을 가진다는 평이다. 한편 제리는 이달 중순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을 통해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 = 태산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영미, 벌건 대낮 갓길에서 노상방분?!

    안영미, 벌건 대낮 갓길에서 노상방분?!

    개그우먼 안영미가 고속도로 갓길에서 ‘노상방분(路上放糞)’한 사실이 알려져 주변을 경악케 했다. 안영미가 무덤까지 가져 가고 싶었던 이 비밀은 지난달 24일에 진행된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의 녹화 도중 현영에 의해 폭로됐다. 현영은 이날 순정녀들과 노상방뇨, 기물파손 등 갖가지 술버릇에 대해 얘기 하다 불현듯 생각난 듯이 “제가 아는 여자 분 중에 노상방분한 여자를 알고 있다. 그 분은 지금 이 자리에 있다.”며 폭탄 발언을 시작했다. 현영에 따르면 안영미는 고속도로를 달리다 배가 너무 아파 갓길에 차를 세웠고 미처 가드레일을 넘어갈 틈도 없이 그 자리에서 볼일을 봤다. 하지만 그 일이 있을 당시 안영미는 술에 취한 상태도 아니었고, 컴컴한 밤도 아닌 벌건 대낮인 것으로 밝혀져 주위를 경악케 했다. 이에 안영미는 “고속도로에서 차가 너무 막히면 누구나 그럴 수 있는 것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사뭇 민망했는지 이휘재에게 “MC로서 잘 포장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이휘재는 이걸 어떻게 포장할 수 있겠냐며 벌금이나 내라고 핀잔을 줬다. 시청자들의 오감을 마비시킬 그 어느 때보다 진한 순정녀들의 토크 배틀은 8일(목) 밤 11시 QTV에서 공개된다. 한편 이날은 ‘단둘이 술 한잔 하고 싶은 여자는?’이라는 주제로 현영, 이유진, 김새롬 등 순정녀들과 MC 이휘재의 술에 얽힌 숨겨진 에피소드들이 가감없이 공개된다. 사진=QTV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급 쇼핑몰 CEO들의 대결 “성공은 아무나 하나”

    스타급 쇼핑몰 CEO들의 대결 “성공은 아무나 하나”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 같은 외모와 웬만한 중소기업보다 높은 매출로 선망의 대상이 되는 젊은 쇼핑몰 CEO들. 진정한 스타일링이 무엇인지 보여주려고 잘나가는 8명의 CEO들이 나섰다.트렌드 채널 패션앤(FashionN)이 성공한 젊은 쇼핑몰 CEO들의 피 튀기는 서바이벌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를 9일 밤 12시 첫 방송한다.연예계 최고의 우정을 자랑하며 찰떡 호흡을 과시하는 백지영과 유리가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동 MC를 맡아 화제가 된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는 연 매출 수십 억 쇼핑몰 CEO들이 모여 국내 최고 쇼핑몰 인증을 위해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출신과 경력은 모두 다르나, 젊은 나이에 인터넷 쇼핑몰로 성공한 CEO라는 공통점을 가진 7년차 경력의 레이싱 모델 조세희, 미스코리아 한국일보 출신 허나예지, 최근 50억 매출을 밝혀 화제의 중심에 섰던 4억 소녀 김예진, 배우 임수정의 닮은꼴 인터넷 얼짱 심수연, 결혼 7년차 주부 이은정, 자신의 매력 포인트인 입술을 이용해 쇼핑몰을 홍보하는 김은진, 8명중 유일한 남자이자 미니홈피 일촌만 2만 명이 넘는다는 얼짱 출신의 주현호, 최연소 출연자 20살 강지선 등 8명이 국내 최고 쇼핑몰 인증을 위해 스타일링 대결을 펼친다.백지영, 유리 공동 MC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스타일리스트 서정은이 심사위원으로 출연, 매주 스타일링 미션을 주고 심사를 해 탈락자를 선정하게 된다.마지막까지 남은 쇼핑몰 CEO에게는 국내 최초로 1억 원 상당의 쇼핑몰 광고가 TV를 통해 방송 된다. 1회 미션 수행에서 8명의 출연자들은 서로 자존심을 세우며 팽팽한 긴장감을 연출했는데, 우승자의 특권도 있지만 탈락 시 자신과 회사의 자존심이 받을 타격 때문에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는 후문이다.사진 = 패션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리스’, 日방송 더빙에 톱스타 총출동

    ‘아이리스’, 日방송 더빙에 톱스타 총출동

    한국 최초 블록버스터 첩보드라마 ‘아이리스’가 일본에서 방송예정인 가운데 일본 톱 배우들이 더빙에 참여해 화제다. 3일 일본 현지 언론들은 오는 21일부터 일본 지상파 TBS를 통해 현지에서 방송되는 ‘아이리스’의 일본어 더빙에 인기배우 후지와라 다쓰야, 쿠로키 메이사가 나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데스노트’, ‘배틀로얄’ 등으로 인기를 모은 후지와라 타츠야는 이병헌의 목소리를, ‘배틀로얄2’,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등에 출연한 쿠로키 메이사는 김태희의 목소리를 맡는다. 이외에도 ‘아이리스’의 일본어 더빙엔 배우 마스카타 히로키, 시로타 유, 격투기 세계챔피언 출신인 마사토 등이 참여한다. 사진 = 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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