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배틀
    2026-07-02
    검색기록 지우기
  • CCTV 조사
    2026-07-02
    검색기록 지우기
  • 산촌
    2026-07-02
    검색기록 지우기
  • 역사
    2026-07-02
    검색기록 지우기
  • 도예
    2026-07-0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156
  • 사이다 강수정, 정선희에 “완전 몸매 짱!” 공백기 날린 ‘깜찍 미모’

    사이다 강수정, 정선희에 “완전 몸매 짱!” 공백기 날린 ‘깜찍 미모’

    방송인 강수정이 ‘사이다’ 정선희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이다’로 5년 만에 방송에 복귀하는 강수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예쁜 선희 언니! 실제로 보면 허리가 한 줌. 완전 몸매 짱! 언니 꽁트 보고 싶어요. 정선희 짱. 사이다. MB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수정은 개그우먼 정선희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수정은 오랜 공백기에도 불구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MBN 새 코미디 프로그램 ‘코미디 청백전-사이다’는 MC 강수정을 중심으로 임하룡과 송은이가 각각 청팀, 백팀 단장이 돼 토크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80~90년대 방송계를 주름 잡았던 개그맨 선배들이 청팀, 현재 왕성하게 활동 중인 후배 개그맨들이 백팀으로 마주해 입담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1일 목요일 밤 11시에 첫 전파를 탄다.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이다 강수정 “저 정말 이렇게 웃나요” 본인 캡처 모습에 ‘충격’

    사이다 강수정 “저 정말 이렇게 웃나요” 본인 캡처 모습에 ‘충격’

    방송인 강수정이 ‘사이다’ 예고 사진을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관심을 불어넣었다. 강수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이다’ 예고 방송 캡처 사진과 함께 “내가 캡처했는데 이렇게... 난 이쁘게 웃는 모습을 캡처해서 첫 방송 광고하고 싶었으나 현실은. 9월 1일 목요일 저녁 11시. MBN 사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수정은 고개를 젖히고 폭소를 터뜨리고 있는 모습이다. 강수정은 “저 정말 저렇게 웃나요”라고 충격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강수정의 5년 만의 복귀 프로그램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 MBN 새 코미디 프로그램 ‘코미디 청백전-사이다’는 MC 강수정을 중심으로 임하룡과 송은이가 각각 청팀, 백팀 단장이 돼 토크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80~90년대 방송계를 주름 잡았던 개그맨 선배들이 청팀, 현재 왕성하게 활동 중인 후배 개그맨들이 백팀으로 마주해 입담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1일 목요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사이다’ 강수정 “시청률 8% 넘으면 비키니 입을 것” 파격 공약

    ‘사이다’ 강수정 “시청률 8% 넘으면 비키니 입을 것” 파격 공약

    강수정이 5년 만에 복귀한 방송 프로그램 ‘사이다’에서 파격적인 시청률 공약을 내 걸었다. 강수정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서울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MBN 새 코미디 프로그램 ‘코미디 청백전-사이다’(이하 ‘사이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임하룡, 송은이, 이경애, 홍록기, 강성범, 김영철, 박나래, 박성광도 함께 자리했다. ‘사이다’는 MC 강수정을 중심으로 임하룡과 송은이가 각각 청팀, 백팀 단장이 돼 토크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80~90년대 방송계를 주름 잡았던 개그맨 선배들이 청팀, 현재 왕성하게 활동 중인 후배 개그맨들이 백팀으로 마주해 입담 대결을 펼친다. 강수정은 “내가 이 자리에 앉아 있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영광”이라며 방송 복귀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복귀작이라고 말하기는 부끄럽지만 임신과 출산 후에 돌아왔다”고 덧붙였다. 이날 강수정은 “‘사이다’가 시청률 8%를 넘으면 내가 비키니를 입겠다. 앞으로 내 목표는 프로그램의 성공”이라며 굳은 각오를 보였다. 종합편성채널 MBN의 새 코미디 프로그램 ‘사이다’는 오는 9월 1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매년 ‘전파 페스티벌’ 지역민과 호흡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매년 ‘전파 페스티벌’ 지역민과 호흡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2014년 2월 전남 나주시 빛가람혁신도시에 새 둥지를 튼 이후 지역 정보통신기술(ICT)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KCA는 전파방송정책 연구, 무선국 검사, 국가자격시험제 운영, 전자파 강도 측정, 전파산업 지원 등을 수행하는 공공기관이다. 매년 열리는 ‘전파 페스티벌’은 지역 어린이·청소년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파 로봇배틀’을 비롯한 12개의 체험 프로그램은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 전파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중요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광주 북구에 위치한 국립광주과학관에 ‘전파체험관’을 마련하기도 했다. KCA는 2014년 나주 지역과 교류·협력을 늘리기 위해 기존 전파자원 총조사 사업에 사용했던 휴대용 발전기 15대를 나주시에 기증했다. 나주시는 이 발전기를 지역 내 읍·면에 배치해 농번기 긴급재해 복구용으로 활용하고 있다. KCA는 조선대와 산학 협력을 통해 우수 인재 양성에 나서고 있다. 또 지난달부터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지역 상인과의 상생을 위해 ‘나주 원도심 상점가 살리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해피투게더3’ 딘딘, 로꼬와 랩배틀 정면 대결 ‘승자는 누구?’

    ‘해피투게더3’ 딘딘, 로꼬와 랩배틀 정면 대결 ‘승자는 누구?’

    ‘해피투게더3’ 딘딘이 로꼬와의 랩배틀에서 제대로 된 랩 실력을 선보였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 이 조합, 히트다 히트!’ 특집에 출연한 힙합 대세 딘딘과 로꼬는 각자 스타일이 녹아 든 랩을 선보였다. 딘딘은 “랩 좀 할게요”라며 시크한 말로 랩의 시작을 알렸다. 그의 랩이 끝나자, 출연진들은 박수갈채를 보냈고, 딘딘은 “제가 ‘쇼미더머니’의 주역입니다”라며 귀여운 자랑을 했다. 이어 로꼬도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랩을 선보였다. 이 때 유재석이 “로꼬가 랩 하는 도중에 딘딘 박명수 씨한데 ‘내가 낫지 않아요?’라고 물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조세호는 “로꼬의 랩은 좀 더 듣기 편했고, 딘딘의 랩은 인위적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모델 박둘선의 영화 음식 이야기] ‘배틀쉽’의 부리토

    [모델 박둘선의 영화 음식 이야기] ‘배틀쉽’의 부리토

    2012년 국내에서 개봉된 영화 ‘배틀쉽’은 지구를 침공하는 외계인에 맞서 싸우는 미 해군의 활약상을 그린 공상과학 영화다. 그런데 우습게도 영화의 시작과 끝은 부리토다. 영화는 남자 주인공 앨릭스 하퍼(데일러 키치)가 마지막 주문이 끝난 식당에서 치킨 부리토를 주문하다 거절당하는 서맨사 셰인(브루클린 데커)에게 반해 문 닫은 편의점의 천장을 뚫고 들어가 치킨 부리토를 가져오는 에피소드로 시작한다. 하퍼가 경찰의 추격을 받으면서도 부리토를 여자에게 전해 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도대체 부리토가 뭐길래’라는 의문을 남긴다. 그 이후 부리토는 영화 속에 언급되지 않는다. 다시 부리토가 나오는 장면은 전쟁을 승리로 이끈 뒤 하퍼가 셰인의 아버지이자 본인의 상사인 셰인 제독(리엄 니슨)에게 딸과의 결혼을 허락해 달라고 하는 장면에서다. 하퍼의 요청을 셰인 제독은 한마디로 거절하고 이에 당황하는 하퍼에게 한 말이 “치킨 부리토 먹으면서 이야기하자”는 것이었다. 사실상의 승낙이었던 셈이다. 연인을 탄생시킨 부리토는 우리나라에 김밥이 있다면 이탈리아에 부리토가 있는 것처럼 서민적인 음식이다. 이 부리토가 유럽 이민자들을 따라 멕시코, 페루, 칠레 등 아메리카 대륙으로 넘어가 남미에서도 사랑을 받았다. 만들기가 그리 어렵지 않고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면서도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 불고기를 넣으면 불고기 부리토, 닭고기를 넣으면 치킨 부리토가 된다. 김밥처럼 밥 외에 어떤 재료를 넣느냐에 따라 다양한 부리토를 만들 수 있다. 부리토에는 밥이 들어간다. 서울요리학원의 이정원 강사는 냄비밥을 선택했다. 보통 부리토는 쌀을 볶아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밥의 식감이 한국인의 입맛에는 덜 익은 듯한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쌀도 우리 쌀이 아닌 미국산 칼로스를 골랐다. 고들고들한 밥을 짓기에는 두께가 얇은 쌀이 좋단다. 이 경우 쌀과 물의 비율이 1대0.8로 바뀐다. 일반 쌀은 쌀과 물의 비율이 1대1이다. 30분 정도 물에 담가 놓았던 쌀을 냄비에 넣고 끓기 시작하면 중간중간 저어 줬다. 다 된 밥을 먹어 보니 솥밥보다는 물기가 적으면서도 안은 부드럽고 쫄깃한 맛이 그대로 살아 있었다. 양념은 가급적 밥이 뜨거울 때 해야 간이 빨리 밴다. 또 식으면 밥이 끈적끈적해지면서 양념하기가 어렵다. 양념된 밥은 뚜껑을 열어 둬 뜨거운 기운을 말려 준다. 그러면 더 고들고들해진다. 불고기는 미리 간을 해 숙성시켰다. 이 강사는 양념된 불고기를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이틀 이상 두지 말라고 조언했다. 간을 해 둔 상태라 시간이 지나면 음식이 짜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다. 부리토에 넣는 불고기는 한입 베어먹었을 때 쉽게 뜯어질 수 있도록 부드럽게 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시중에서 파는 소스를 이용해도 되고 간장, 탄산수, 고기를 부드럽게 해 줄 과일즙 하나 정도로 간을 해도 된다. 부리토에 들어가는 양파와 양배추 등을 준비한 뒤 치즈도 토르티야에 알맞은 크기로 썰어 둔다. 토르티야는 조리 직전 전자레인지에 넣어 10초 정도 돌려 준다. 토르티야가 부드러워져야 부리토를 말 때 찢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이 강사는 통조림에 담긴 스위트콘도 꺼내서 한 차례 물에 씻었다. 통조림 안에 고인 물에 있었기 때문에 한 번 정도 씻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이유에서다. 이 강사는 불고기를 즐기려면 약간 매운맛의 카레 소스, 야채를 많이 넣었다면 요구르트 맛의 랜치 소스를 추천했다. 부리토를 말 때 김밥처럼 속을 알차게 채우고 꽉꽉 눌러 줘야 한입 베어 물었을 때 입안을 가득 채우는 식감이 생긴다. 프라이팬에 약한 불에서 구워 주면 된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언프리티 랩스타3’ 살벌했던 ‘제이니 육지담’ 디스배틀, 역대 최고 시청률 기록

    ‘언프리티 랩스타3’ 살벌했던 ‘제이니 육지담’ 디스배틀, 역대 최고 시청률 기록

    ‘언프리티 랩스타3’가 11인 래퍼들의 1대 1 디스 배틀로 역대 시즌 통틀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3’ 4화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2.1%, 최고 2.4%를 기록하며 시즌3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번 1대 1 디스 배틀은 선공개된 영상들의 조회수가 200만에 육박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예견한 바 있다. 이날 래퍼들은 영구 탈락을 피하고 쿠시 프로듀서의 트랙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했다. 디스배틀 1라운드에서는 가장 기대를 모았던 육지담과 제이니의 대결에서 숨막히는 신경전이 펼쳐진 가운데 제이니가 승리를 차지했다. 2라운드에서는 가사 실수를 한 자이언트핑크를 누르고 나다가 승기를 잡았다. 3라운드에서는 막상막하의 대결을 펼친 그레이스와 애쉬비 중 애쉬비가 이겼고, 4라운드에서는 전소연이 도발적인 가사로 쿨키드를 압도했다.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미료, 유나킴, 하주연이 대결해 미료가 승리했다. 이날 전소연은 독보적인 활약으로 관객투표에서 251표를 얻으며 압도적인 차이로 1등을 거머쥐었다. 여기에 쿠시가 “중의적인 표현을 활용해 랩을 한 것이 재미있다. 프로듀서로서 같이 작업을 해보고 싶었다”며 선택한 나다까지 총 두 명의 여자 래퍼가 3번 트랙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Mnet ‘언프리티 랩스타3’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언프리티 랩스타3’ 디스배틀 예고, 제이니 vs 육지담 ‘승자는 누구?’

    ‘언프리티 랩스타3’ 디스배틀 예고, 제이니 vs 육지담 ‘승자는 누구?’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 시즌 사상 가장 살벌한 디스배틀이 펼쳐진다. 19일 방송되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3’ 4화 방송에서는 11명의 여자 래퍼들이 자존심을 걸고 1대 1 디스배틀에 나선다. 이번 시즌 출연자들이 저마다 개성이 강한 데다 감정 표현에 거침이 없는 만큼 가장 살벌한 디스배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다른 영구탈락자가 결정될 예정이라 긴장감 또한 최고조에 달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이날 선공개된 영상이 연일 화제가 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전소연과 나다는 “기를 눌러 주고 싶어요”, “커리어 좀 쌓고 나오지” 등 강렬한 가사로 날선 기싸움을 예고했다. 유나킴 역시 미료를 상대로 “디스 배틀 할 때만큼은 선후배는 없다”고 말해 살벌함을 더했다. 특히 공공연하게 서로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던 육지담과 제이니가 정면대결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제이니는 육지담에게 “랩은 안하고 겉모습에만 신경 쓰는 것 같다”고 지적했고, 이에 육지담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웨딩 마치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등장해 디스 배틀이 어떻게 진행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Mnet ‘언프리티 랩스타3’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케이시, “별똥별이랑 같이 떨어져서 안 외롭다” 탈락 소감보니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케이시, “별똥별이랑 같이 떨어져서 안 외롭다” 탈락 소감보니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의 첫 영구탈락자 케이시가 탈락 소감을 밝혔다. 케이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경험도 무대경험도 없던 제가 이렇게 큰 프로그램에도 나오고 여러분들의 관심도 받게되어서 잠시나마 행복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아직 보여주지 못한 모습이 많아 아쉽지만 언프리티에서 경험하고 배웠던 면들을 기반으로 더 성장해서 완벽한 케이시가 되어서 곧 나타날테니 잊지말고 기다려주세요”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케이시는 “그래도 별똥별이랑 같이 떨어져서 안 외롭다”고 덧붙이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에서 하위 래퍼로 선정된 케이시는 일대일 배틀 상대로 그레이스를 지목했으나 결국 탈락하고 말았다. 사진=케이시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케이시,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첫 번째 탈락 “내가 떠나는 걸 아쉬워해주길”

    케이시,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첫 번째 탈락 “내가 떠나는 걸 아쉬워해주길”

    ‘언프리티랩스타3’ 케이시가 첫 번째 탈락자가 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는 영구탈락 미션 1대 1 배틀 결과가 발표됐다. 실시간 문자투표 결과 자이언트핑크와 케이시의 대결에서는 자이언트 핑크가, 미료와 나다의 대결에서는 미료가, 제이니와 유나킴의 대결에서는 유나킴이, 전소연과 하주연의 대결에서는 전소연이, 육지담과 그레이스의 대결에서는 육지담이 승리했다. 패자 5명 중 상위 2명이 데스매치에서 제외되고 나머지 3명 중 꼴찌 래퍼가 한명을 지목해 1대 1 배틀로 영구탈락자를 결정했다. 하주연과 제이니는 문자 투표에서 높은 득표수를 얻어 데스 매치에서 제외됐다. 꼴지 래퍼인 케이시는 1대 1배틀 상대로 그레이스를 지목했다. 그레이스, 케이시는 영구 탈락을 두고 다시 한 번 1대 1 무대를 펼쳤고, 이들의 무대를 본 나머지 8명의 래퍼는 최종탈락자를 가렸다. 결과는 케이시의 영구 탈락이었다. 미료와 전소연, 육지담, 하주연, 육지담이 모두 탈락자로 케이시를 지목했다. 케이시는 “계속 좋은 모습을 못 보여주고 가는 것 같아서 너무 아쉽다”며 “그래도 많은 걸 얻었다고 생각한다”고 담담하게 소감을 밝혔다. 그는 “너무 짧게 보여주고 너무 짧게 촬영해서 아쉽지만 이게 끝이 아니다”며 “사람들에게 보여줄게 너무 많고 사람들이 이렇게 내가 떠나는 걸 아쉬워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즐겁게 음악을 할 것”이라며 “나를 좀 더 아는 시간이어서 너무 값졌다. 감사하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3’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 랩스타3’ 첫 영구 탈락자 발생, 새로 투입되는 래퍼는 누구?

    ‘언프리티 랩스타3’ 첫 영구 탈락자 발생, 새로 투입되는 래퍼는 누구?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 첫 영구 탈락자가 발생한다. 이에 새로운 래퍼가 투입되면서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는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영구 탈락 미션 1:1 배틀’ 전말이 공개된다. 이날 대결은 총 5라운드로 진행된다. 100% 시청자 문자 투표로 승패가 나뉘는 미션인 만큼 10인 래퍼들은 완벽한 무대를 위해 철저하게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진은 래퍼들이 대진표를 구성하는 과정에서 래퍼가 원하는 배틀 상대를 직접 지목하고, 그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하는 등 영구 탈락을 피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 팽팽한 신경전을 펼쳐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고 전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날 최종 영구 탈락자는 데스매치를 통해 가려진다. 이번 시즌에 새롭게 도입한 ‘데스매치’는 시청자 문자투표 결과 최하위를 차지한 래퍼 1인이 자신과 데스매치를 치를 래퍼 1인을 지목해 대결하는 것을 말한다. 데스매치에 참여한 두 래퍼를 제외한 나머지 래퍼들이 기명 투표를 통해 최종 영구 탈락자를 결정한다. 또한 그 빈자리를 채울 새로운 래퍼가 중간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버 TV캐스트에서 공개된 중간 투입 래퍼 결정전 네 편의 영상 조회수가 약 90만 뷰에 달하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만큼 기희현, 라손, 롤라로즈, 애쉬비, 쿨키드, 틸다 중 누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최종 멤버로 선발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Mnet ‘언프리티 랩스타3’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비키니 차림으로 포켓몬 잡는 ‘미스 붐붐’ 후보들

    비키니 차림으로 포켓몬 잡는 ‘미스 붐붐’ 후보들

    브라질 상파울로가 후끈 달아올랐다. 브라질 최고의 엉덩이 미인을 뽑는 미스붐붐대회 출전자들이 비키니 차림으로 거리에 나서 화제다. 엉덩이 미인들을 끌어낸 건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증강현실게임 포켓몬 고. 미스붐붐 후보들은 최근 상파울로의 중심거리 파울리스타에서 포켓몬 고 게임을 했다. 비키니 차림으로 길에 나타난 미스붐붐 후보들을 보기 위해 인파가 몰리면서 상파울로는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리우데자네이루 못지 않게 달아올랐다. 미스붐붐대회는 엉덩이 미인을 뽑는 이색적인 대회로 올해 6회를 맞는다. 예선을 거쳐 11월에 미스 붐붐 우승자가 나오는 게 보통이지만 올해는 대회가 일찍 열리게 됐다. 주최 측이 리우올림픽에 맞춰 대회를 앞당긴 때문이다. 다만 우승자는 11월 9일에 발표된다. 2016년 미스붐붐대회에는 브라질 각 주를 대표하는 27명 엉덩이 미인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인다. 특히 올해 대회에선 사상 초유로 모녀가 최고의 엉덩이 미인 자리를 놓고 각축을 벌이는 진풍경이 벌어지게 돼 관심을 끌고 있다. 엉덩이 배틀에 나선 화제의 모녀는 브루나 페라스(35)와 에두아르다 모라이스(19). 딸 모라이스는 "엄마와 대회에 나오게 된 걸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예쁜 엉덩이를 갖게 된 건 아마도 유전자 덕분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주최 측은 6회 대회부터 출전자 나이규정을 완화해 50세 이상의 대회 참가를 허용하기로 했다. 현지 언론은 "참가자격이 완화되면서 앞으로는 미스붐붐의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사진=글로보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강수정, 5년 만에 방송 복귀..결혼 후 ‘홍콩 초호화 아파트+럭셔리 라이프’ 재조명

    강수정, 5년 만에 방송 복귀..결혼 후 ‘홍콩 초호화 아파트+럭셔리 라이프’ 재조명

    방송인 강수정이 5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홍콩에서의 근황도 재관심 받고 있다. 지난 6월 tvN ‘명단공개 2016’는 고품격 해외 부동산을 소유한 스타들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1위인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의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한 강수정은 현재 홍콩 대표 부촌인 빅토리아 피크의 약 80억원대 초고층 아파트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수정은 2008년 결혼 당시에도 명품 드레스와 591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목걸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강수정의 남편은 4살 연상의 재미교포 매트 김으로 매너와 유머감각까지 갖춘 훈남으로 알려졌다. 하버드대 출신이자 월스트리트에서 근무한 그는 현재 홍콩 증권계서 애널리스트로 활동 중인 파워엘리트다. 강수정 부부는 현재 홍콩 최고 부촌 빅토리아 파크에 위치하고 있는 초고층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 이곳은 세계 3대 야경으로 불리는 홍콩 시내 야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으로 평균 주택 가격이 약 80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명단공개’는 강수정이 홍콩의 야경이 내려다보이며 미슐랭 레스토랑이 즐비한 빅토리아 피크에서 맛집을 찾아다니고 여유로운 티타임을 보내며 화려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2일 MBN에 따르면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MBN 코미디 프로그램 MC로 방송에 복귀,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시작한다. 강수정의 복귀작은 MBN에서 준비 중에 있는 코미디 배틀 ‘코미디 청백전-사이다(이하 사이다)’로 오는 5일 첫 녹화를 앞두고 있다. 2002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강수정은 2009년 프리랜서를 선언했으며 2011년 스토리온 ‘뷰티 워(BEAUTY WAR)’ 이후 공백기를 갖고 있다. 사진=tvN ‘명단공개’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콩댁’ 강수정 MC 복귀, MBN ‘코미디 청백전-사이다’ 5일 첫 녹화

    ‘홍콩댁’ 강수정 MC 복귀, MBN ‘코미디 청백전-사이다’ 5일 첫 녹화

    ‘홍콩댁’ 강수정이 방송에 복귀한다. 2일 MBN에 따르면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MBN 코미디 프로그램 MC로 방송에 복귀,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시작한다. 강수정의 복귀작은 MBN에서 준비 중에 있는 코미디 배틀 ‘코미디 청백전-사이다(이하 사이다)’로 오는 5일 첫 녹화를 앞두고 있다. ‘사이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총 10명의 선후배 개그맨이 5대 5로 팀을 구성해 유쾌한 토크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80~90년대 방송계를 주름 잡았던 ‘개그계의 전설’들이 청팀으로, 막강한 입담으로 현재 왕성한 활동 중인 후배 개그맨들은 백팀으로 마주해 전무후무한 입담 대결을 펼친다. 강수정은 지난 2002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예능과 시사·교양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장르를 두루 거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2009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변신을 선언했으며 재미교포 펀드매니저 남편과 함께 홍콩 등지에서 생활하고 있다. MBN ‘사이다‘는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켓몬 트레이너’도 어엿한 직업…佛 헤드헌터 모집

    ‘포켓몬 트레이너’도 어엿한 직업…佛 헤드헌터 모집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가 프랑스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프랑스의 한 기업이 최근 우수한 ‘포켓몬 트레이너’들을 확보하기 위해 이른바 ‘헤드헌터’로 불리는 채용담당자(리크루터) 모집에 나섰다. 그것도 아주 진지하게 말이다. ■ 모집: 포켓몬 트레이너 헤드헌터(남녀 무관) 프랑스 채용전문 기업 ‘뻬르쒸아데르’(Persuaders RH)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채용정보 사이트(cadremploi.fr)와 자사 홈페이지(persuadersrh.com)에 남녀에 상관없이 포켓몬 트레이너의 채용담당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단 채용담당자로 발탁되면 프랑스 낭트에 있는 이 기업의 포켓몬 센터에서 우선 인턴사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 포켓몬 배틀에 참여하는 임무도 주 업무는 이름 그대로 개인 혹은 기업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우수한 ‘포켓몬 트레이너’를 찾아내 공급하는 것. 이밖에도 직접 포켓몬 배틀에 참여해야 해 우수 트레이너들을 선발하고 추천해야 하며 채용된 트레이너들에 관한 통합적인 모니터링을 해야 한다. 응모 자격은 대졸 이상의 발랄한 지원자로 새롭고 활기찬 환경을 추구하는 재원이다. 물론, 업무에 있어 포켓몬 배틀에 직접 참가해야 하니 포켓몬 트레이너로서의 경험이 있어야 하고 포켓몬 포획을 즐겨야 하며 짐 배틀에서의 승리한 경험이 풍부하면 금상첨화라는 것. 일단, 채용담당자가 되면 8월 말부터 최소 4개월간 풀타임 인턴쉽 근무를 하게 된다고 한다. ■ ‘포켓몬 고’ 열풍에 편승한 모집 이같이 흥미로운 모집에 대해 회사는 “기존의 모집으로는 기대한 것만큼 결과를 얻을 수 없어 이번 포켓몬 고 열풍에 편승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채용 광고가 나오고 이제 일주일, 취미와 실익을 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좀처럼 해볼 수 없는 이번 기회에 수준 높은 포켓몬 트레이너들의 지원이 쇄도할지도 모르겠다. 사진=포켓몬 고, 뻬르쒸아데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예정화 예동우 남매, ‘친구처럼 연인처럼’ 화보 공개 “핏줄 케미”

    예정화 예동우 남매, ‘친구처럼 연인처럼’ 화보 공개 “핏줄 케미”

    ‘마리텔’의 예코치로 탄탄한 보디 라인과 털털한 성격을 보여주며 대중에게 첫 인사를 했던 예정화, 누나의 유명세로 인기를 얻고 싶지 않다는 소신 가득한 목소리를 들려준 동생 예동우. 야무지고 똑 부러지던 이 남매와 bnt가 함께 했다. 예정화 예동우 남매와 bnt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 총 세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블랙 베이스의 차분한 의상을 선보인 첫 번째 콘셉트는 차분하지만 긴장감이 느껴지는 시크한 무드였다. 두 번째 콘셉트는 어딘가 비밀스러운 무드를 통해 두 남매의 애정 어린 모습을 잘 나타냈다. 마지막 콘셉트는 데님 소재 의상과 함께 내추럴한 무드를 보여줬다. 화보 촬영을 마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예정화, 예동우 남매는 실제로 함께 다니면 연인 사이인 줄 아시는 분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둘 다 연기를 공부하고 있는 입장에서 서로 코멘트도 해주냐고 묻자 대본을 보면 코멘트 해주기도 하는데 오히려 가족이기에 더욱 직설적으로 얘기해주기도 한다고 답했다. 예정화는 성악을 배우고 있는 동생에게 노래를 배웠는데 노래를 배우다 싸움이 날 뻔 했다며 가족끼리는 운전도 안 배우는 것처럼 노래도 배우면 안 될 것 같다는 웃음 섞인 답을 하기도 했다. 친구처럼 친한 남매에게 연인이 생기면 어떻냐는 질문에는 서로 애인이 생기면 가감 없이 대화를 나누는 편이라며 오히려 자매처럼 이야기한다고 답했다. 예정화에게 최근 근황을 묻자 그는 최근 들어 여행 프로그램이나 해상 스포츠 프로그램을 촬영하고 있다며 ‘배틀 트립’ 출연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사이판으로 여행을 갔다는 그는 육해공을 모두 즐기고 왔다며 스카이 다이빙도 경험했다고 답했다. 이재훈-뮤지와 함께 팀을 이뤘다는 그는 서로 너무 친한 사이기에 여자로 보지 않았다며 현실 남매들처럼 촬영을 했다며 즐거움을 보여줬다. 2주간 스케줄이 지속 돼 굉장히 피곤했었다는 그는 그런 와중에도 하루 정도 일을 쉬자 너무도 일을 하고 싶어졌다며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즐겁고 재미있음을 온몸으로 보여줬다. 예정화에게 뷰티 팁을 묻자 온 몸에 긴장을 하고 있어야 한다고 답했는데 자는 시간 말고는 늘 복부에 힘을 주고 있는다는 그는 전신에 긴장감을 늦추지 않는 것이 좋다고 답하기도 했다. 그의 동생 예동우는 뮤지컬 배우를 준비하고 있다. 이제는 관객들 앞에 나설 준비가 된 것 같다는 말과 함께 관객들의 돈을 받을 수 있는 정도의 가치를 가진 사람이 되고 싶어 섣부르지 않게 노력했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누나 덕에 생기는 유명세에 대해서는 누나 덕을 보는 것이 반갑지 만은 않다고 전했으며 스스로는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사람일 뿐 인기를 얻거나 유명해지고 싶은 것이 아니라는 소신있는 답을 내놨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프랑스 기업, ‘포켓몬 트레이너’ 헤드헌터 모집 나서

    프랑스 기업, ‘포켓몬 트레이너’ 헤드헌터 모집 나서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가 프랑스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프랑스의 한 기업이 최근 우수한 ‘포켓몬 트레이너’들을 확보하기 위해 이른바 ‘헤드헌터’로 불리는 채용담당자(리크루터) 모집에 나섰다. 그것도 아주 진지하게 말이다. ■ 모집: 포켓몬 트레이너 헤드헌터(남녀 무관) 프랑스 채용전문 기업 ‘뻬르쒸아데르’(Persuaders RH)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채용정보 사이트(cadremploi.fr)와 자사 홈페이지(persuadersrh.com)에 남녀에 상관없이 포켓몬 트레이너의 채용담당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단 채용담당자로 발탁되면 프랑스 낭트에 있는 이 기업의 포켓몬 센터에서 우선 인턴사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 포켓몬 배틀에 참여하는 임무도 주 업무는 이름 그대로 개인 혹은 기업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우수한 ‘포켓몬 트레이너’를 찾아내 공급하는 것. 이밖에도 직접 포켓몬 배틀에 참여해야 해 우수 트레이너들을 선발하고 추천해야 하며 채용된 트레이너들에 관한 통합적인 모니터링을 해야 한다. 응모 자격은 대졸 이상의 발랄한 지원자로 새롭고 활기찬 환경을 추구하는 재원이다. 물론, 업무에 있어 포켓몬 배틀에 직접 참가해야 하니 포켓몬 트레이너로서의 경험이 있어야 하고 포켓몬 포획을 즐겨야 하며 짐 배틀에서의 승리한 경험이 풍부하면 금상첨화라는 것. 일단, 채용담당자가 되면 8월 말부터 최소 4개월간 풀타임 인턴쉽 근무를 하게 된다고 한다. ■ ‘포켓몬 고’ 열풍에 편승한 모집 이같이 흥미로운 모집에 대해 회사는 “기존의 모집으로는 기대한 것만큼 결과를 얻을 수 없어 이번 포켓몬 고 열풍에 편승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채용 광고가 나오고 이제 일주일, 취미와 실익을 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좀처럼 해볼 수 없는 이번 기회에 수준 높은 포켓몬 트레이너들의 지원이 쇄도할지도 모르겠다. 사진=포켓몬 고, 뻬르쒸아데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여자친구·트와이스·갓세븐·비투비 ‘2배속 댄스‘ 대결

    여자친구·트와이스·갓세븐·비투비 ‘2배속 댄스‘ 대결

    ‘주간아이돌’에 출연한 그룹 여자친구, 트와이스, 갓세븐, 비투비가 2배속 댄스 배틀에 나섰다. 2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의 ‘5주년 특집’ 2탄에서는 여자친구, 트와이스, 갓세븐, 비투비가 한자리에 모여 2배속 댄스의 최강자를 가렸다. 먼저 주간아이돌의 ‘2배속 댄스’ 창시자인 여자친구가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로 시범 댄스를 선보였고, 이어 각 팀의 도전이 이어졌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첫 도전임에도 ‘치어업’으로 에너지 넘치는 2배속 댄스를 안정적으로 소화했다. 2배속으로 보는 ‘샤샤샤’ 포인트 안무와 상큼한 표정 연기는 그야말로 압권이었다. 갓세븐은 ‘니가 하면’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칼군무를 선보였고, 비투비 역시 ‘와우’로 역동적이면서도 절도 있는 무대를 꾸몄다.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2배속 댄스 대결은 결국 공동 우승으로 결정됐다. 사진·영상=주간아이돌/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국 갬블러즈 크루팀 부천세계비보이대회 첫 챔피언

    한국 갬블러즈 크루팀 부천세계비보이대회 첫 챔피언

    한국의 갬블러즈 크루팀이 ‘부천세계비보이대회’(BBIC) 첫 챔피언이 됐다. 경기 부천시는 지난 24일 부천마루광장에서 열린 제1회 BBIC 배틀전 월드파이널에서 갬블러즈 크루팀이 일본 바디카니발팀을 꺾고 우승했다고 25일 밝혔다. BBIC는 부천시가 주최하고 세계 비보이 5대 메이저 대회를 석권한 댄스팀 진조크루가 주관했다. 우승팀 발표와 시상을 맡은 김만수 부천시장은 “부천에 진조크루가 있어 제대로 된 비보이세계대회를 치를 수 있었다”며 “내년에는 더 멋진 대회로 찾아오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파이널에 앞서 지난 23일 펼쳐진 ‘올장르 퍼포먼스 대회’는 동영상 사전심사를 통과한 10개 팀이 출전해 락킹, 얼반 등 다양한 장르의 스트릿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우수상은 엑스크루와 쏘왁팀이, 최우수상은 스위트 부기팀, 대상은 크리티컬 펑키즈팀이 차지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여름 휴가철 맞아 해외 자유여행 급증

    여름 휴가철 맞아 해외 자유여행 급증

    최근 정형화된 패키지 여행이 아닌 자유여행을 계획하고 추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과거에도 배낭여행족은 존재했지만, ‘꽃보다 할배’ 시리즈를 비롯해 최근 ‘배틀트립’, ‘원나잇푸드트립’ 등 여행프로그램 방영에 힘입어 모든 연령대에서 자유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여행자들이 많아진 것. 스마트폰이 대중적으로 보급된 이후, 여행 방법은 많이 달라졌다. 여행지의 날씨는 물론 길찾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목적지 찾기나 숙박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예약 등은 이제 여행에서 없어서는 안 될 요소처럼 느껴진다. 여행 예능 프로그램의 성격상 예산이나 시간 등 많은 것을 제한하는 경우에도 스마트폰을 통한 검색은 허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도 이러한 트렌드를 증명한다. 포켓와이파이는 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 작고 가벼운 장비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3G 혹은 4G 신호를 와이파이로 변경하는 데이터로밍 서비스의 일종이다. 이동하면서 와이파이를 이용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게 할 뿐 아니라 한 대를 임대하면 노트북과 휴대폰, 패드 등 최대 5대~10대까지 이용 가능하기에 특히 여러 명이 여행할 때 그 장점이 크다. 현지 심 카드를 이용하는 방법으로도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지만, 여행객의 경우에는 데이터 제공량이나 속도에 있어 포켓와이파이가 유리하다. 일부 한국 스마트폰 단말기에서 현지 심 카드를 기본 로밍 후 장착했을 때, LTE가 비정상 작동한다는 점도 포켓 와이파이를 사용하는 이유다. 포켓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업체인 ‘와이드모바일’의 경우 바캉스철을 맞아 예약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홈페이지 예약 고객에게 아시아나 100 마일리지를 제공하고, 예약고객들 모두에게 무료 해외 통화 ‘와이드톡’을 60분 제공한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고객 편의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포켓 와이파이 수령을 택배 및 공항을 통해 수령할 수 있게끔 서비스하고 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와이드모바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페이스북, 블로그 등 다양한 소통 창구를 운영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