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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은미, 10월 싱글 발표…‘슈퍼스타K2’ 가수 데뷔 첫 인물

    우은미, 10월 싱글 발표…‘슈퍼스타K2’ 가수 데뷔 첫 인물

    엠넷 ‘슈퍼스타K’ 슈퍼위크 무대에서 동료 김소정과 박진영의 ‘허니’를 불러 화제를 모았던 우은미가 10월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다. 최근 한 연예기획사와 계약을 체결, 음반준비에 돌입한 것. ‘슈퍼스타K’ 시즌2에서 가장 먼저 가요계에 데뷔하는 도전자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 우은미의 측근은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우은미가 음반 발매를 목표로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최근 보컬 트레이닝을 받으며 본격적인 녹음을 앞두고 있다”고 우은미의 가수 데뷔를 알렸다. 10월 발표 예정인 디지털 싱글은 우은미의 가창력을 살린 감성적인 발라드 곡으로 알려졌다. 언더그라운드 래퍼 출신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이수(2Soo)가 프로듀싱을 맡을 예정. 한편, 우은미는 엠넷 ‘슈퍼스타K’ 예선부터 뛰어난 실력으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지만 탈락해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원더걸스 “뉴욕패션위크 속 韓패션, 응원해요”

    원더걸스 “뉴욕패션위크 속 韓패션, 응원해요”

    걸그룹 원더걸스가 세계무대로 진출하는 한국 패션을 응원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은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한국패션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패션 문화 프로젝트 ‘컨셉 코리아Ⅱ’가 오는 9일 오후 7시(현지시각) 미국 뉴욕패션위크가 열리는 링컨센터 씨어터에서 그룹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행사에는 미국에 진출하여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걸그룹 원더걸스, 핸드백 디자이너 임상아 등이 참석해 한국 디자이너 곽현주와 이주영, 이진윤의 세계 데뷔 무대를 응원해줄 예정이다”고 전했다. 세계 패션의 중심인 뉴욕에서 진행되는 뉴욕패션위크에 데뷔하는 ‘컨셉 코리아Ⅱ’는 세계 패션 피플과 문화인들의 주목을 받으면서 한국 패션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날 행사에는 뉴욕패션위크 총괄 프로듀서 크리스티나 놀트는 물론, 유명 패션지 디렉터, 뉴욕의 대표 패션블로거 애슐리 핼펀 등 1000여명 이상의 패션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의 주인공인 디자이너 곽현주와 이주영, 이진윤은 각각의 개성을 살린 디자인으로 세계의 시선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먼저 ‘PUCCA by KWAK HYUN JOO’의 곽현주는 실크와 니트 소재가 표현하는 소프트 아방가르드와 오렌지와 그린 컬러가 믹스된 블랙 앤 화이트의 드라마틱한 배합을 통해 ‘파워풀 페미닌’을 선보인다. ‘RESURRECTION by Juyoung’의 이주영은 ‘젠더리스 앤 클래식’을 테마로 이번 패션쇼를 꾸민다. 블랙과 그레이 컬러 위주로 코팅된 린넨, 가죽 소재를 주로 사용한 이주영은 클래식하면서도 남성적인 매력을 더욱 부각시킬 예정이다. 또 이진윤은 가죽과 여성의 아름다운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게 해주는 실크 소재의 핀턱 드레스를 공개한다. 그는 “‘컨셉 코리아Ⅱ’를 통해 나만의 패션 철학과 함께 한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컨셉코리아Ⅱ’는 앞서 패션아이콘으로 불리는 여배우 김남주를 명예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스마트폰의 세계적인 추세에 발맞춰 어플리케이션, 트위터 등을 통한 새로운 홍보 활동을 전개하는 ‘컨셉코리아Ⅱ’는 뉴욕패션위크에서 한국의 패션을 알리는 김남주의 홍보활동 역시 IT를 통해 전 세계에 전파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세븐, 태도논란 해명 “떨어진 예능감 탓”

    세븐, 태도논란 해명 “떨어진 예능감 탓”

    가수 세븐이 ‘무성의한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세븐은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했지만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대해 세븐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 태도 말고 떨어진 예능감을 욕해주세요”라고 애교 있게 하소연했다. 세븐은 “지금 막 해피투게더 재방송 봤는데 나 열심히 하던데요? 나 그날 정말 열심히 했는데ㅠ 빼빼로 먹는 건 사전에 박지선씨랑 얘기하고 일부러 내가 안 다가가겠다고 말한 거예요ㅠㅠ 그러면 웃길 줄 알았어요ㅠ”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앞서 세븐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개그우먼 박지선과 커플을 이뤄 빼빼로 먹기 게임을 했다. 하지만 시큰둥한 표정으로 적극적으로 게임에 임하지 않아 방송태도가 무성의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투애니원’ 컴백 헤어 컨셉 공개...금발에 빨간머리 파격변신

    ‘투애니원’ 컴백 헤어 컨셉 공개...금발에 빨간머리 파격변신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활동 계획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는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가 화제다.투애니원의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 콘셉트는 과거와 마찬가지로 파격적이다. 투애니원은 블랙 의상과 독특한 문양이 그려진 의상 등을 통해 성숙함을 보여줬다. 특히 이번 앨범 콘셉트에서 투애니원 멤버 씨엘과 박봄의 머리색깔이 눈길을 사로잡았다.씨엘과 박봄은 강렬한 금색과 빨간색으로 염색해 의상과 함께 투애니원만의 카리스마를 더했다. 금발 머리로 탈색한 씨엘은 강한 이미지와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박봄은 긴머리 전체를 빨간색으로 염색해 섹시함이 돋보인다.이들의 염색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뜨겁다. “머리색깔이 너무 멋지다”, “역시 투애니원 정말 최고다”, “무대에서의 모습이 너무 궁금하다” 등 칭찬이 이어졌다.과거 걸그룹만의 사랑스러움 또는 섹시함을 강조한 콘셉트가 대세였던 당시 카리스마 넘치는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하고 등장한 투애니원은 대중들뿐 아니라 타 걸그룹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투애니원의 여성미를 살리면서도 투애니원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강조한 콘셉트는 걸그룹의 패션을 리드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투애니원 데뷔 이후 이들과 비슷한 의상 콘셉트의 가수들이 대거 등장해 표절논란이 일어날 정도였다. 의상부터 헤어까지 색다른 모습으로 컴백을 예고한 투애니원은 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사진 = YG라이프 블로그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파스타 작가, 차기작은 ‘식모들’…방송사와 편성 조율중

    파스타 작가, 차기작은 ‘식모들’…방송사와 편성 조율중

    2010년 상반기 MBC 인기드라마 ‘파스타’의 서숙향 작가가 차기작 ‘식모들’을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드라마 ‘식모들’ 제작사 올리브나인측은 7일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준비해온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식모들’(가제)의 기획이 순조롭게 진행돼 현재 지상파 방송국과 편성 일자를 최종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식모들’은 대한민국 최상류층이 사는 1번지에서 주인들과 입주 가정부 사이에 벌어지는 사랑과 돈의 한판 대결을 다룬다. 한편 최근 경영권 분쟁을 앓았던 올리브나인은 문제를 해결하고 안정화를 되찾았다. 관련해 임병동 올리브나인 대표는 "이달 내에 증자를 통해 그동안 미지급됐던 출연료 등을 모두 정산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캡틴’ 김형일, 오는 12월 동갑내기 신부와 결혼

    ‘캡틴’ 김형일, 오는 12월 동갑내기 신부와 결혼

    포항스틸러스 주장 김형일(26) 선수가 12월 동갑내기 신부와 결혼한다. 8일 아이웨딩네트웍스에 따르면 김형일 선수는 12월11일 오후1시 서울 임피리얼펠리스 호텔에서 동갑내기 예비신부 김민정씨와 백년 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2005년 5월 첫 만남을 가진 뒤 5년 동안 사랑을 키워오다 올 12월 마침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김형일의 예비신부 김민정씨는 현재 결혼 준비에 한창이라고 알려졌다. 김형일은 “항상 큰 힘이 되어준 예비신부와 평생을 함께 하게 돼 너무 기쁘고 감격스럽다”며 “항상 밝은 모습을 잃지 않고 나에게 최선을 다해주는 예비신부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나의 신부와 함께 서로를 위해주며 행복하게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형일 선수는 2007년 대전시티즌에 입단하며 프로축구무대에 데뷔해 2010 남아공월드컵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대한민국 16강 진출의 주역이 됐다. 또 포항스틸러스의 새로운 주장으로 발탁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 포항스틸러스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문보라, 트로트 정규 ‘레인보우’ 韓日 동시발매

    문보라, 트로트 정규 ‘레인보우’ 韓日 동시발매

    배우 겸 가수 문보라(20)가 생애 첫 트로트 정규앨범 ‘레인보우’를 한일 동시 발매한다. 문보라는 오는 10일 첫 정규음반 ‘레인보우’를 국내에 발매한다. 동시에 일본 지누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NTT, KDDI, Softbank 등 현지 모바일 3사에도 서비스 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보통 한국 공개 후 일본에서 서비스되기까지 1개월 반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앨범이 한국 발매와 동시에 일본에서 서비스는 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정규 1집 음반 ‘레인보우’는 타이틀곡 ‘안돼요 되요되요’를 비롯해 ‘첫사랑’ ‘리모컨 사랑’ ‘서울의 달’ 등 총 16트랙으로 구성됐다. 박태일, 정성헌, 정의송, 김재곤, 추가열, 유해준, 신일수, ofLee(화니) 등 당대 최고의 작곡가들이 앨범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타이틀곡 ‘안돼요 되요되요’는 안된다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모르는 척 슬쩍 튕기며 애태우다가 은근슬쩍 넘어가 주는 여우같은 여자의 심리를 잘 표현한 곡. 전형적인 트로트 멜로디에 최신 유행하는 감각의 편곡을 입혀 세련된 트로트 음악으로 탄생했다. 한편 스무 살로 이제 막 성인이 된 문보라는 171cm의 키에 49kg의 몸무게로 균형 잡힌 몸매로 ‘미스춘향’ 입선과 ‘변산 사선녀 선발대회’에서 선을 수상한 이력을 지녔다. 현재 영화 ‘개 같은 인생’과 ‘서유기리턴즈’에 출연해 배우로서도 주목받고 있다. 사진 = 더하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문단속 집착녀’ 미모에 시청자 반했다…동시간대 1위

    ‘문단속 집착녀’ 미모에 시청자 반했다…동시간대 1위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미모의 ‘문단속 집착녀’가 tvN ‘화성인 바이러스’를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이끌었다. 7일 ‘화성인 바이러스’ 방송에는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화성인 ‘문단속 집착녀’ 신영주(28세)씨가 등장했다. 그녀는 “1년 365일, 집을 비울 때마다 느끼는 극도의 불안함 때문에 문단속에 집착해 왔다”며 이에 얽힌 놀라운 에피소드를 공개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신영주씨는 외출을 했다가도 다시 집에 돌아와 문이 잠겼나 수차례 확인하는 것은 기본이고, 심지어 지방까지 갔다가 불안한 마음에 다시 집으로 돌아오기도 한다.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러 나가는 길에 집 앞 복도를 수십번 왔다갔다 하고, 남자친구 차를 타고 나가는 길에도 재차 집으로 돌아온다고 털어놨다. 이날 함께 출연한 신영주씨 남자친구 이재환(31)씨는 잘생긴 외모로 모두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그는 “여자친구 만나러 갈 때면 항상 책을 가지고 나가 여자친구가 왔다갔다 할 동안 책을 읽으면서 기다린다”며 “1년이 넘게 이같이 지내며 습관이 되었다”고 헌신적인 성품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MC 이경규는 여자 친구와 헤어지면 tvN 짝짓기 프로그램 ‘러브스위치’에 나올 것을 강력하게 권유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화성인 바이러스’는 케이블TV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가구시청률 1.94%를 기록, 1분 단위 최고시청률은 3.57%까지 오르며 ‘화성인’의 인기를 또 한번 과시했다. (AGB닐슨, 케이블 유가구 기준) 사진=tvN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김혜수 W’ 폐지논란…제작진vs시청자 ‘엇갈린 의견’

    ‘김혜수 W’ 폐지논란…제작진vs시청자 ‘엇갈린 의견’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김혜수의 W’의 폐지소식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W’는 지난 7월부터 김혜수를 진행자로 발탁하며 ‘김혜수의 W’로 새 단장했다. 하지만 9월 초 MBC 임원진 회의를 거쳐 MBC ‘후플러스’와 함께 가을개편 시기에 맞춰 폐지가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김혜수가 ‘1년 계약’이라는 사전 약속을 일방적으로 파기한 방송사에 큰 배신감을 느꼈다고 전해졌다. 김혜수 소속사 측은 ‘배신감’이라는 표현에 대해 “속상해한 건 맞지만 와전됐다”면서 “폐지되는 그 순간까지 열심히 녹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이다”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개편된 후 챙겨보는 교양프로그램인데 왜 갑자기 폐지하는 지 이해가 안 된다”, “우리가 모르는 일이 있겠지만, 너무 어이없다”, “김혜수 완전 기분 나쁠 듯” 등의 의견을 내놓으며 일방적인 프로그램 폐지통보에 대한 처사를 꼬집었다. 한편 MBC 측은 오는 20일 프로그램 편성 조정회의를 거쳐 ‘W’와 ‘후플러스’의 존폐 여부를 두고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김혜수의 W’의 폐지소식에 진행을 맡았던 김혜수의 반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갑작스런 폐지로 김혜수가 방송사에 큰 배신감을 느꼈다고 전해진 것. 김혜수 소속사 측은 ‘배신감’이라는 표현에 대해 “속상해한 건 맞지만 와전됐다”면서 “폐지되는 그 순간까지 열심히 녹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이다”고 전했다. ‘W’는 지난 7월부터 김혜수를 진행자로 발탁하며 ‘김혜수의 W’로 새 단장했다. 하지만 9월 초 MBC 임원진 회의를 거쳐 MBC ‘후플러스’와 함께 가을개편 시기에 맞춰 폐지가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혜수의 진행으로 첫 방송부터 화제가 됐던 ‘W’는 심야시간대 편성된 교양프로그램임에도 줄곧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읽어 갈수록 내 이야기 같은 느낌

    사랑, 이별, 실연, 배신 등 다반사로 겪지만 번번이 고통을 주는 일상의 사건들을 그보다 더 차분하고 담담하게 말할 수 있는 작가가 있을까. 소설가 권여선은 자칫 신파로 빠지기 쉬운 소재들을 격하거나 급하지 않게 풀어내온 이야기꾼이다. 그의 매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세 번째 소설집 ‘내 정원의 붉은 열매(문학동네 펴냄)’가 나왔다. 2008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한 단편 소설 ‘사랑을 믿다’를 포함해 그동안 문학계간지에 발표했던 7편이 담겨 있다. ‘사랑을 믿다’는 실연의 고통을 간직한 두 남녀의 복잡한 심리를 술자리 담화라는 가벼운 형식을 통해 건드린 작품. 전개와 표현에 알맞은 무게를 실어 ‘절제란 이런 것’을 보여준 화제작이었다. 나머지 소설들도 낯익음으로 큰 공감을 얻을 만한 것들이다. 사랑이야기에 빗대 인간 사이의 권력관계를 은근하게 포착한 ‘빈 찻잔 놓기’, 뒤늦게 더듬는 대학시절 첫사랑의 추억을 다룬 ‘내 정원의 붉은 열매’, 뒤틀린 가족 관계를 보여주는 ‘K가의 사람들 ’ 등은 모두 있을 법한 일들을 말한다. 문학평론가 차미령은 그의 소설이 가진 장점에 대해 “지금 읽고 있는 소설이 어쩐지 바로 내 이야기를 하고 있는 듯한 느낌, 그것은 모든 소설의 본성이 아니라 좋은 소설에만 가능한 자질이다.”라고 평했다. 낯익지만 닳아빠진 느낌을 주지 않는 것은 빛나는 묘사가 군데군데 박혀 있기 때문이다. “야심이나 권력욕이 그다지 추하지 않게, 오히려 고급스런 액세서리처럼 은은하게 반짝이는 사람이 있다. 연 선배는 사람을 긴장감 있게 끌어당기지만 아무리 가까워져도 끝내 가까워졌다는 느낌을 주지 않는 스타일이었다. 그 당시만 해도 그녀는 그런 종류의 사람을, 끝이 보이지 않는 서늘한 동굴 안을 들여다보듯 좋아했다. 세상에는 손바닥만한 웅덩이처럼 뻔히 들여다보이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빈 찻잔 놓기)” 머릿속에 뿌옇게 자리잡고 있기만 했던 세상과 인간에 대한 모호한 이미지를 낱낱의 언어로 잡아채 선명한 그림을 선사한, 탁월한 문장들을 마주할 때마다 독자들은 통쾌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1만원.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에이미 변호사 “회사가 먼저 동업계약 깨고 배신”

    에이미 변호사 “회사가 먼저 동업계약 깨고 배신”

    의류 쇼핑몰 ‘더에이미’와 분쟁 중인 방송인 에이미가 변호사를 통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3일 에이미 법률대리인 조상원 변호사(법무법인 장백)는 ‘주식회사 더 에이미 사안에 대한 에이미의 입장’이라는 제목으로 보도자료를 내고 더에이미 측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에이미 측은 "동업자들의 내부적인 사안으로 인해 이렇게 물의를 일으키게 된 것에 대하여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운을 떼고 이 사안이 에이미와 오병진 사이의 분쟁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어 "언론에서는 현 사안이 에이미와 오병진 사이의 분쟁으로 비춰지고 있으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며 "처음 에이미, 김현진, 윤기석, 오병진 네 명이 개인사업체인 ‘아이든’ 쇼핑몰 사업을 동업으로 시작하였던 것임에도 그 후 다른 동업자들이 에이미만을 배제하고 사업을 운영한 것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것이 핵심이다"고 말했다. 특히 에이미 측은 "김 대표와 윤 이사가 지난 4월 걸그룹 카라를 모델로 한 쇼핑몰 ‘카라야’를 별도 법인으로 만들어 더에이미와는 별개로 운영해왔다"며 "앞서 윤 이사는 다른 연예인을 모델로 내세운 쇼핑몰 ‘식스아이’를 운영하다 두 달 만에 접었고 최근엔 오병진이 남성 쇼핑몰 ‘투문’을 런칭하는 등 동업계약을 위반하는 배신행위를 먼저 했다."며 동업계약을 깬 쪽이 회사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또 에이미 측은 "그럼에도 동업관계를 정리하고 난 뒤 독자적인 사업을 준비하려는 에이미에게 ‘다른 쇼핑몰 사업을 기획하는 것은 동업계약을 위반하는 행위’라고 하는 것은 너무나도 아이러니한 일이다"고 반박했다. 700만원 상당의 DSLR카메라를 절도했다는 상대의 주장에 대해서는 "에이미가 자신의 옷과 소품 등을 샘플용으로 사무실에 갖다 놓았는데 모두 분실됐다"면서 "하지만 회사측은 적자가 나서 급여를 지급하기 힘들다고 하던 때였고 그래서 에이미는 분실된 옷과 소품에 대한 보상을 해달라며 그때까지 이 카메라를 보관하겠다고 말했던 것"이라 밝혔다. 그러면서 "당시 카메라를 갖고 가는 에이미를 보며 아무 말도 못했던 회사 측은 이제 와서 상습절도 운운하며 에이미를 모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에이미 측은 "에이미가 억울하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은 결코 자신에게 지급된 금액이 적어서가 아니다. 돈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에이미를 이용만 하다가 이제 와서 떼어내려고 하고 있다는 데 대해 인간적인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살빼는 커피, 국내반입 적발…뇌졸중 유발 우려▶ 정려원 해명, 결별설 암시 "의미심장한 내용은…"▶ 앞머리 예쁘게 자르기?…"신세경에게 물어봐"▶ 김성은 심경고백 "9시간 전신성형-섹시화보 찍어"…왜?
  • ‘원걸’ 선예, 산속 움막할아버지에 선행 ‘네티즌 감동’

    ‘원걸’ 선예, 산속 움막할아버지에 선행 ‘네티즌 감동’

    원더걸스 선예가 방송에 나온 어려운 이웃을 도운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네티즌들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선예의 성행은 지난 8월 12일 해외공연을 마치고 귀국하던 중 우연히 시청하게 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가 발단이 됐다. 사람들로부터 배신을 당하면서 마음 문을 닫고 산속에서 혼자 살아가고 있는 이은수 할아버지(77세) 사연에 안타까움을 느낀 것. 이후 제작진에 문의, 담당PD 도움을 얻어 할아버지를 직접 찾아 생필품을 전하고 하루동안 말벗이 되어 드렸다. 동행한 제작진은 선예의 모습에 감동, 광경을 카메라에 담고 싶었지만 선예가 “방송 보도를 하거나 굳이 알려지는 것이 싫다”는 뜻을 밝혀 선행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게 됐다는 후문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선예의 생각과 행동에 감동받았다는 소감들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 세븐 “탑, ‘깔창협약’ 위반…배신감” 고백

    세븐 “탑, ‘깔창협약’ 위반…배신감” 고백

    가수 세븐이 ‘깔창 협약’을 위반한 빅뱅의 탑에게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다. 8월 3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세븐은 “탑과 무대에 설 때 의식하지 않았나?”는 질문에 “탑과 나는 키도 성씨도 혈액형도 같고 굉장히 친하다”며 “유일한 술친구인데 컴백무대에서 신경전이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세븐은 “탑이 내 노래 ‘디지컬 바운스’(Digital Bounce)의 피처링을 해서 컴백무대에 함께 서게 됐다”며 “둘이 나란히 서서 엔딩을 하는 무대였는데 뭔가 이상했다”고 밝혔다. 이어 “리허설 때는 둘의 눈높이가 똑같았는데 본 무대에 서니 탑이 나보다 커져있었다. 신발도 분명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코디가 준비해준 똑같은 구두였다”며 “분명 깔창을 하나만 깔기로 약속했는데 탑이 ‘깔창협약’을 깨고 깔창을 하나 더 깐 것”이라며 ‘깔창 의혹’을 제기했다. ‘당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본 무대는 이미 끝나있었다는 세븐은 “나중에 탑에게 ‘너 깔창 하나 더 깔았냐’고 물어볼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라고 서운함을 토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이정진 “내 대표작, ‘말죽거리’에서 ‘해결사’되길”

    이정진 “내 대표작, ‘말죽거리’에서 ‘해결사’되길”

    ‘비덩’ 이정진이 자신의 대표작이 영화 ‘해결사’가 되기를 바란다는 속내를 밝혔다. 이정진은 31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해결사’(감독 권혁재·제작 외유내강)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대표작이 아직도 ‘말죽거리 잔혹사’뿐이라 부끄럽다”며 “하지만 이제 대표작이 ‘해결사’로 바뀔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배우 권상우와 친구이자 배신자로 호흡을 맞췄던 이정진은 ‘해결사’에서도 친한 선배로 분한 설경구의 뒤통수를 치는 냉혈한 악역 장필호로 분했다. 이정진은 “‘말죽거리 잔혹사’와는 확연히 다른 캐릭터다. 우선 교복과 수트의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영화를 촬영하는 4개월 동안 배우들과 호흡이 즐거웠다는 이정진은 “특히 설경구 선배는 전화통화 장면에서도 실제로 나와 통화를 해 주었다. 덕분에 따라갈 수 있었다”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오늘 영화를 보니 조금 자신감이 생긴다”고 소감을 드러냈다. 또한 이정진은 ‘해결사’에서 액션 감각을 뽐내기도 했다. 그는 “나의 액션은 영화 후반부에 나온다. 덕분에 준비할 시간의 여유가 있어 다행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하지만 촬영 당시가 6월이었는데 너무 더웠다. 설경구 선배에게 맞아서 아픈 것보다 더위와 뜨겁게 달궈진 차량에 부딪히는 게 고통스러웠다”고 말했다. 한편 ‘해결사’는 전직 형사(설경구 분)가 흥신소를 운영하던 중, 살인사건에 휘말려 살인 용의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액션영화다. 냉혹한 해결사로 분한 이정진은 극중 설경구를 괴롭히는 배후 세력과 손잡고 대립각을 세운다. 이정진과 설경구 외에도 영화 ‘방자전’에서 감초 연기로 사랑받은 오달수와 송새벽, 드라마 ‘파스타’의 설사장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이성민 등이 영화의 묘미를 더했다. 오는 9월 9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숙종 어깨에 바퀴벌레? ‘동이’ 옥의 티 발견▶ ’7kg 감량한’ 이시영, 다이어트 비결공개▶ 김정은 ‘소원을 말해봐’ 록버전 화제..."중독성!" 호평▶ 박진영은 사인공세..닉쿤은 식사만 ‘굴욕’▶ 최희진, ‘정신적곤란?’ vs 이루는 ‘성적변태’ 초강수 맞대응
  • [30일 TV 하이라이트]

    ●과학카페(KBS1 오후 11시30분) 뜨거운 여름, 땀과의 전쟁. 쉴 새 없이 흐르는 땀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더위를 피하고 몸을 식힌다. 그런데 오히려 열을 내는 사람들이 있다. 이열치열 땀내기에 한창인 사람들. 사람들은 왜 땀을 흘리면 상쾌함을 느끼는 걸까. 각각의 상황에 따른 실험을 통해 밝혀내는 땀의 진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쥬로링 동물탐정(KBS2 오후 4시30분) 밍밍 세 자매와 건이, 미누가 탐정단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카논. 카논은 일부러 그들을 자극하기 위해 예고장을 보낸다. 목표는 아름드리 쇼핑센터에 있는 태엽시계의 요정. 카논은 말자와 기린아를 데리고 출동한다. 그런데 예고장이 물에 젖는 바람에 쥬로링 동물탐정단은 엉뚱한 곳에서 헤맨다. ●황금물고기(MBC 오후 8시15분) 현진의 병문안을 위해 병원에 와 있는 지민을 본 세린은 지민을 꽃뱀 취급하고 때마침 현장에 나타난 정호는 세린을 나무란다. 한편, 모든 것을 알게 된 현진은 태영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놓고 태영은 모두 끝났다며 좌절한다. 태영을 사랑하는 자신의 마음과 배신감에 사로잡힌 현진은 마지막 결정을 내리는데…. ●브라보 인생역전(SBS 오후 6시30분) 재승씨는 3개월 전 아내와 이혼을 했다. 믿었던 아내가 억대의 빚을 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아이들을 떼어 놓고 떠나는 아내를 그도 더 이상 잡지 못했다. 이혼의 아픔을 딛고 사랑하는 세 아이를 위해 삶의 재기에 나선, 쉰한 살 늙은 아빠의 도전.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정재승씨의 눈물겨운 인생재기 스토리를 만나본다. ●다큐 프라임(EBS 오후 9시50분) 지금도 화산활동이 일어나고 있는 에티오피아의 다나킬. 해수면보다 100m 아래에 있어 한낮의 최고기온이 63도까지 올라가는 폭염의 땅이다. 이런 세계 최악의 폭염이 오히려 생계수단인 소금을 만들어주는 자연의 아이러니. 그 속에서 살아가는 아파르족 소금 카라반의 기나긴 여정을 따라가 본다. ●경제스페셜(OBS 오후 10시5분) 지난 25년 동안 국내 건축 문화를 이끌고 해외 시장으로 진출해 더 큰 기업으로 뻗어 나가는 기업이 있다. 바로 종합건축 설계 회사인 ‘무영건축’. 주거 공간부터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설계하는 신도시 사업까지 삶의 질을 높이는 건축기업. 그림자가 없는 건축 도시를 꿈꾸는 안길원 대표와 함께 ‘무영건축’의 오늘을 만나본다.
  • [고전톡톡 다시읽기] (31)셰익스피어 ‘햄릿’

    [고전톡톡 다시읽기] (31)셰익스피어 ‘햄릿’

    윌리엄 셰익스피어(작은 1564~1616) 비극의 주인공 햄릿의 괴로운 한 마디, “To be, or not to be. That is a question.”(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있음이냐 없음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숙부가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결혼한 후 왕위에 올랐으니 햄릿은 괴롭다. 복수를 해야 한다. 그런데 고민스럽다. 우선 심증은 가나 물증이 없는 범죄를 어떻게 확인할지가 고민이고, 간통과 별다를 바 없는 결혼을 한 어머니를 어떻게 해야 할지가 고민이고, 나아가 어떻게 복수할지가 고민이다. 상대는 막강한 힘을 가진 왕이 되었는데, 자신은 왕위를 계승할 수 있을지 없을지도 확실치 않은, 선왕의 왕자일 뿐이다. 그러니 끙끙 앓다시피 괴로운 것은 당연지사. 이 괴로운 햄릿의 모습으로부터 19세기 영국 낭만주의 시인들은 창백한 지식인의 이미지를 만들어냈고, 독일의 괴테는 고귀하고 연약한 귀공자를, 러시아의 투르게네프는 ‘햄릿형’과 ‘돈키호테형’이라는 인간 유형을 만들었다. 행동은 하지 않은 채 고민만 주구장창 하는 사람의 유형은 햄릿형, 아무 생각없이 무조건 행동으로 돌진하는 사람은 돈키호테형이라는 것이다. 나아가 햄릿형 인간은 예민한 감수성과 퇴폐적 세련미를 과시하고, 우울함이나 권태에 몸을 맡기는 데카당스 지식인의 모습으로 발전해 전세계적으로 널리 퍼져나갔다. 그래서 꾀죄죄한 몰골로-하루만 세수하지 않고, 잠을 설치면 가능하다- 담배연기를 내뿜으며 ‘To be, or not to be’라고 읊조리는 모습은 지금도 지식인의 전형적인 이미지처럼 여겨지고 있다. 햄릿 따라하기의 장대한 역사인 셈이다. 하지만 400년 동안 계속되는 이미지라니, 이 이상한 마력은 어디에서부터 비롯된 것일까. ●창백한 지식인, 햄릿형 인간 ‘햄릿’에는 근친상간, 사랑과 불륜, 음모와 배신, 광기, 결투, 자살, 살인 등 갖가지 사건들이 등장하지만 그 핵심은 햄릿의 복수다. 하지만 5막으로 이루어진 ‘햄릿’의 구성에서 복수가 시작되는 것은 사실상 마지막 장(5막 2장) 뒷부분에 이르러서다. 그 전까지는 고민만 계속된다. 이를 두고 셰익스피어 연구자들은 ‘복수 지연’이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폼나게 말해서 ‘지연’이지, 한 마디로 햄릿에게는 죽으나 사나 계속 고민하는 것이 전부였다. 결국 ‘복수 지연’이란 해석은 ‘햄릿’의 결말로부터 전체를 재구성해서 나온 것일 뿐, ‘햄릿’의 중심축은 지속되는 그의 고민인 셈이다. 이처럼 ‘고민’이 계속되는 이유는 모든 것이 불확실하기 때문이다. 우선 유령이라는 불확실한 존재. 밤마다 성루를 헤매는 아버지의 유령은 아들 햄릿을 만나 죽음의 전말을 밝히고, 복수해줄 것을 당부한다. 물론 햄릿도 유령을 만나기 전부터 아버지의 죽음에 대해 의심하고 있었지만 유령은 그 의심이 사실임을 밝혀준다. ‘사실’ 여부를 확인해주는 게 유령이라니, 이보다 더 혼란스러울 수 있을까. 그것이 진짜 아비의 혼령인지, 악마인지, 헛것에 지나지 않는지조차 헷갈리는데 말이다. 이때 유령이라는 모호한 존재는 공포스러운, 기이한 대상이라기보다는 삶의 혼란과 모순이 뒤엉킨 속에서 만들어진 추상적인 이미지의 산물이다. 인간이라는 존재가 만들어낸 강박관념, 죄의식, 양심의 가책일 수도 있는 그런 것이다. 혼란스러운 것은 이뿐만이 아니다. 삼촌이자 왕이자 새아버지 자리를 차지한 클로디어스, 배신했지만 여전히 어머니인 거트루드, 자신의 친구인데도 왕의 편이 되어버린 로젠크란츠와 길든스턴, 사랑하는 여자이자 왕과 결탁한 자의 딸인 오필리아처럼 햄릿의 주변은 그 어느 하나 적과 아군으로 확연히 구분되지 않는다. ●고민, 그로부터 이어지는 자기 삶의 투쟁 이 불확실성은 햄릿이 처한 조건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장치다. 햄릿의 세계는, 선과 악이 뚜렷이 구별되는 동화나 정의가 항상 승리하는 영웅의 세계와는 달리 모든 것이 뒤엉킨 인간 세계인 것이다. 모호한 관계가 겹쳐 있어서 분명한 확신을 내리거나 분별하기 힘든 인간의 세계. 그 속에서 햄릿은 “단 한 자루 단검이면 자신을 청산할 수 있을진대. 누가 짐을 지고 지겨운 한 세상을 투덜대며 땀 흘릴까?”라면서 죽는 게 차라리 편하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럴지언정 햄릿은 계속해서 고민한다. 이 고민은 그 자체로 인간 세계의 불확실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내준다. 이에 비해 고민이 해결되는 방식은 다소 밀도가 떨어진다. 우선 복수하기에 햄릿은 허약하다. 그는 스스로도 ‘허약함’과 ‘우울증’이 있음을 인정할 뿐만 아니라 ‘광기’를 빌려서야, 즉 미친 척하고서야 겨우 속마음을 내비칠 정도다. 그래서 오랜 고민 끝에 행해지는 햄릿의 복수는 어이없게도 ‘우연히’ 이루어진다. 레어티즈(연인인 오필리아의 오빠)와 결투를 하는 와중에 ‘우연히’ 왕(숙부)의 흉계를 알게 된 햄릿이 왕에게 칼을 휘두르고, 햄릿의 어머니는 독이 든 술잔을 ‘우연히’ 마시고 죽는다. 그리고 햄릿마저 죽게 된다. 이는 결국 햄릿의 인간적인 한계를 부각시키는 비극적인 결말 처리방식인 것이다. 그 누구도 확신을 던져주지 않고, 자기 스스로 생산할 힘도 없는 상태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햄릿의 고뇌는 소중하다. 그는 인간이 처한 세계와 그 한계를 드러내고, 그 앞에서 고민을 멈추지 않는다. 그리고 그 고민이 계속되는 과정에서 인간이라는 조건을 받아들이는 태도를 읽어낼 수 있다. 고민하는 햄릿이 400년이란 시간 동안 사람들을 매료시킨 이유가 아마 여기에 있을 것이다. 일견 무력해 보이지만, 가늘게 계속 이어지는 햄릿의 고민. 그래서 그의 고민은 자기 삶의 투쟁이기도 하다. 끝나지 않는 둥근 원의 투쟁이다. “투쟁은 둥근 원과 같다. 어디서든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결코 끝나지 않는다.” (멕시코 사파티스타 마르코스 부사령관이 펴낸 동화집 ‘마르코스와 안토니오 할아버지’ 중에서) 김연숙 수유+너머 남산 연구원
  • ‘영웅호걸’ 가희, 서인영과 인기투표 대결 압승

    ‘영웅호걸’ 가희, 서인영과 인기투표 대결 압승

    애프터스쿨 가희가 서인영과의 인기투표 대결에서 압승을 거뒀다. 가희는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 라이벌 구도로 활약 중인 서인영과 함께 나머지 멤버들에 의해 인기투표 대상이 됐다. 12명 멤버들은 MT를 떠나기 전 가희와 서인영을 주축으로 팀을 나누기로 한 것. 서인영은 "지연은 나랑 문자도 하는 사이다. 아이유는 내 고등학교 후배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아이유는 곧바로 가희를 선택했고 지연 역시 "먹을 것 많다"는 이유로 서인영을 선택했다가 곧바로 가희 팀으로 건너가 서인영을 당황케 했다. 두 사람에 이어 나르샤와 신봉선, 이진, 정가은, 노사연까지 가희를 선택하며 가희는 8명의 팀원을 확보했다. 반면 서인영은 생각보다 적은 인원이 자신을 선택하자 멤버들에 대한 배신감을 토로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현장…"신부 외모 90% 봤다"실토▶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 등극
  • 요조-이상순 핑크빛 열애설…‘뮤지션 커플’ 탄생하나

    요조-이상순 핑크빛 열애설…‘뮤지션 커플’ 탄생하나

    가수 요조와 ‘베란다프로젝트’ 이상순이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26일 전후로 요조와 이상순의 열애소식이 보도됐다. 보도내용에 따르면 두사람은 지난 6월부터 음악작업을 함께 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졌고 현재까지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사진 찍기’라는 공통된 취미를 가지고 있어 두 사람은 풍경이나 이야기가 있는 사진을 담기 위해 ‘출사’ 데이트를 즐겨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2일에는 요조가 서울 신촌동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열린 베란다프로젝트 공연장에 모습을 드러냈고, 공연 후 뒤풀이 현장까지 동석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뮤지션 커플 탄생이네요. 달달한 커플곡 만들어주세요”, “커플 콘서트 열어서 커플만 초대하는 것은 어떨까요”, “번갈아 가면서 연주해주고 노래하고”, “진짜 잘어울리는 뮤지션 커플 탄생” 등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그중에서도 “커플지옥 솔로 천국”, “상순이 형 배신하지마”, “아침 먹고 땡, 저녁 먹고 땡, 인터넷을 켰더니 열애중이네. 아이고 서러워 솔로바가지” 등 귀여운 질투(?)를 드러낸 소감도 상당수다. 한편 이상순은 김동률과 함께 그룹 ‘베란다프로젝트’로 활동 중이며 요조는 2004년 허밍어반스테레오, 2007년 소규모아카시아밴드스페셜 음반에 참여한 바 있다. 사진 = KBS ‘유희열의 스케지북’, ‘윤도현의 러브레터’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박한별 8등신 몸매…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장재인,인생표절 루머 배경은 ‘고액학원’ 이력?…‘씁쓸’

    장재인,인생표절 루머 배경은 ‘고액학원’ 이력?…‘씁쓸’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 시즌2’의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이 ‘남의 인생을 베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루머의 배경에 ‘고액 학원’을 다녔다는 이력이 추가돼 논란이 예고된다. 첫 출연 당시 자작곡 ‘그곳’으로 주목 받았던 장재인은 “기타치며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라는 당찬 소개와 함께 등장했다. 이어 “학교 다닐 때 왕따도 당했고 집안 환경도 좋지 않았지만 음악이 좋은 치료제가 되었다”고 남다른 과거사를 공개한 뒤 개성 강한 창법으로 심사위원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장재인은 단 한 번의 출연이후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현재는 개인적 음악활동을 지지하는 팬카페까지 개설됐을 정도다. 높아진 인기만큼 ‘안티 세력’의 등장도 당연한 것. 첫 안티세력이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8월 14일 한 음악학원에 장재인의 본선진출을 축하하는 글이 게재되면서 부터이다. 장재인은 강남 개포동 실용음악 학원의 4기 수강생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1월경 촬영된 연습 동영상도 찾아볼 수 있다. 동영상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자력으로 독학을 할 수 밖에 없었다던 장재인이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고액 실용음악학원을 다녔더라”며 배신감을 드러냈다. ‘고액학원’에 대한 실망이 배신감으로 이어졌고 곧바로 ‘남의 인생을 배꼈다’는 루머가 떠돌기 시작했다. 이는 장재인이 ‘마이너 인생’ 혹은 ‘아웃사이더’를 대표하는 음악인으로 등장한 것과 관계가 깊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오디션에 도전한다’는 미담에 관심이 집중된 상황에서 학원 이력이 알려지면서 반발을 사게 된 것. 곧이어 25일 전후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퍼지기 시작한 ‘희대의 사기꾼 장재인의 진실’이란 글은 “장재인은 유명세를 목적으로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가수 유이의 인생을 그대로 따라했다”는 악의적인 해석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장재인의 애달픈 과거사가 일본가수 유이(YUI)의 인생과 상당부분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주장이다. 글쓴이가 주장하는 표절 부분은 다음과 같다. 어눌한 듯 소심한 행동과 말투, 고교 자퇴 경력, 왕따 경험, 아르바이트로 홀로 독학, 앉아서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 이 주장대로라면 장재인은 유이의 인생을 따라 하기 위해 일부러 왕따를 유도한 뒤 고등학교를 자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그것도 2010년 방송되는 ‘슈퍼스타 K’에 출연하기 위해. 논란이 기사화되기 시작하자 네티즌들은 “아직 사실확인도 안됐는데 어떻게 남의 인생을 가지고 표절이라 할수 있겠느냐”, “왕따, 자퇴. 당사자에게는 상처로 남았을 과거인데 따라할게 없어서 그런걸 따라했겠냐”, “세상천지 가정형편 어려운 싱어송라이터가 한명이냐”, “사람 잡지 말자” 등 루머를 양산한 세력들을 맹비난했다. 팬카페를 통한 응원글이 쇄도하는 가운데 장재인이 루머를 극복하고 슈퍼위크를 통과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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