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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명리조트 “100%만기환급제” 콘도회원권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는?

    대명리조트 “100%만기환급제” 콘도회원권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는?

    대명리조트가 2014년을 맞아 골프, 스키, 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파격 회원권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이번 한정모집 회원권 중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공유제(소유권등기이전)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 회원제(계약기간 만료 시 100%환급) 기준으로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또한 VVIP 회원권인 노블리안 회원권은 절찬리 분양중이며, 가격은 객실규모에 따라 1억1,000만원 대에서 3억원 대까지 분양중이다. 휴가철 주요 장소로 유명한 비발디파크는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약 340만평 규모의 대단지에 오션월드와 45홀의 골프장, 18홀의 파3, 수영장, 사우나, 산책로, 볼링장 등 각종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어 워크숍, 세미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약 2,800실)을 운영 중이다. 또한 델피노(구설악)리조트에 온천 사우나, 아쿠아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2012년에 오픈 한 직영 델피노18홀CC가 인기리에 운영 중이다. 현재 운영중인 직영리조트는 델피노, 비발디파크, 쏠비치, 양평, 단양, 경주, 변산, 여수엠블, 킨텍스엠블, 제주도 등 12개 지역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인으로는 글로리해운대, 제주해비치(노블체인)를 이용할 수 있다. 추가로 정규 홀 18홀 체인골프장은 제주도 (해비치CC, 크라운CC, 에코랜드CC, 사이프러스CC), 단양 (예천한맥CC), 경주(경주신라CC, 태영블루원CC, 인터불교 경산CC), 변산(고창CC)을 회원권을 소지한 회원님들은 40%~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호텔 및 특수지역을 제외한 모든 직영에서는 오션월드 및 아쿠아, 오션베이 시설이 모두 갖추어져 남녀노소 없이 즐거운 가족여행을 보내기에는 대명리조트가 우수한 맞춤 리조트임을 인정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겨울에는 10인 탑승 리프트 시설을 갖춘 슬로프 13면의 스키장이 운영중이다. 경치가 아름답고 멋진 위치에 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그곳이 바로 대명이다. 대명은 약 30만 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요 리조트이다. 또한 앞으로 경상남도, 남해군과 함께 경남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일원에 2017년까지 400실 규모의 관광, 휴양, 레저시설을 조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남단의 아름다운 섬인 ‘산토리니’를 컨셉으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양리조트 탄생을 목표로 남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처럼 남해가 완공되면 아름다운 남해 바다와 조화된 남해군은 국내 우수 관광?휴양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 전남 두 지역의 해양리조트까지 완공하게 되면 대한민국 3면의 바다에 모두 해양리조트를 보유한 해양리조트 명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대명리조트 이승모 레저컨설턴트는 ‘이번 소노 승마클럽과 소노 CC오픈을 기념하여 출시되는 특별한정모집 회원권은 스포츠레저시설과 3면 바다에 위치한 해양리조트를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며, 자세한 회원가입안내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상세한 정보안내책자를 무료로 배송해 준다’고 전했다. 또한 대명리조트만의 노하우인 1:1 담당자 예약관리로 평생 회원님들의 서비스를 책임지고 관리한다.
  • 소량 해외이사∙국제택배 드림백, 미국-캐나다 연간 10만개 돌파

    소량 해외이사∙국제택배 드림백, 미국-캐나다 연간 10만개 돌파

    미국이나 캐나다 등 미주 지역으로 유학, 교환학생∙교수, 어학연수 등을 목적으로 소량 화물 및 택배를 보내려는 사람들이 증가하며 해상 국제택배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해외이사로 보내기에는 적은 양의 짐을 항공택배보다 비교적 저렴하게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최근 4년 연속 연간 이용 10만 개를 돌파한 ㈜현대해운(대표 조명현)의 국제택배 드림백이 주목받고 있다. -합리적인 무게, 운송비용 국제택배는 항공으로 보내기엔 부담스러운 짐을 해상운송으로 보내는 것으로, 항공택배에 비해 많은 양의 짐을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드림백의 경우 35kg(귀국 시 77lbs)의 짐을 미국 LA 기준 12만 9천원, 귀국 시 119달러의 합리적인 가격에 보낼 수 있어, 겨울 의류나 책 등을 넣어 보내기에도 유용하다. -안전성 극대화 국제택배를 보낼 때 고려해야 할 점 중 하나로 안전성을 빼놓을 수 없다. 현대해운은 일반 국제택배사와 달리 드림백이 배송되는 미국, 캐나다에 파트너사가 아닌 현대해운 법인을 설립했다. 절차의 간소화 및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해외 법인에 본사 팀장급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 한국 본사와 연계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현대해운은 운송 중에 발생할 수 있는 화물의 파손 방지를 위해 2중 패킹 시스템을 진행 중이다. 포장 회수된 드림백을 박스로 재포장해 안전성을 더욱 강화한 것이다. -이용상의 편리성 국제택배 드림백은 Door to door 서비스로 진행된다. Door to door는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배송되는 것으로, 현재 있는 곳에서 해외 현지의 자택까지 배송됨을 의미한다. 35kg(77lbs)의 무거운 짐을 쉽게 운송할 수 있고, 포장 완료 후에 픽업(Pick-Up) 요청만 하면 현대해운(제휴 배송사)에서 드림백을 수거하기 때문에 번거로운 절차가 생략된다. 이에 국제택배 드림백은 2009년 드림백 론칭 이후 단기간에 연간 이용 10만 개 돌파 기록을 달성하며, 4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현대해운은 해외이주화물 운송 전문기업으로 해외이사, 귀국차량운송, 국제택배 서비스를 주로 하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에는 해외직구족을 겨냥해 가전이나 가구 등의 큰 화물을 해상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가져오는 해상특송 배송대행 서비스를 시작했다. TV 32달러~72달러, 3인 소파 249달러, 책상 79달러, 매트리스 177달러, 자전거 66달러, 유모차 44달러, 오토바이 399달러, 캠핑카/자동차 763달러 등 저렴한 배송 비용으로 서비스 초반부터 소비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재경영 특집] CJ그룹, 여성 재취업·은퇴자 채용 등 획기적 인사 반향

    [인재경영 특집] CJ그룹, 여성 재취업·은퇴자 채용 등 획기적 인사 반향

    CJ그룹은 국내 대기업 중 최초로 경력단절 여성들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돕고자 맞춤형 인턴제도인 ‘CJ리턴십’을 마련했다. 2013년 6월 하반기 채용으로 처음 시작한 CJ리턴십은 출산과 육아로 직장을 떠나야 했던 여성 인력의 사회복귀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큰 반향을 낳았다. 리턴십을 통한 입사자들은 모든 처우가 정규직원과 같으며 급여와 일부 현금성 복리후생만 근무시간에 비례해 지급한다. 특히 그룹은 디자인, 인사, 마케팅 등 전문직군에도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마련, 다른 기업과도 질적으로 차별화돼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CJ CGV와 CJ대한통운은 은퇴한 장년층이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CJ CGV는 만 65세 이상 장년층을 대상으로 ‘도움지기’를 채용, 극장 내 입장 및 퇴장 안내 등 현장 업무를 맡기고 있다. 현재 분기별 채용을 통해 전국 35개 CGV 지점에서 총 70명의 도움지기가 활동 중이다. CJ대한통운은 2007년부터 실버택배 사업을 시작했다. 전국에 걸쳐 실버택배 거점을 운영하며, 360명의 고령 인력들이 배송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CJ그룹은 평등한 조직문화 기반 아래 실력과 능력에 따른 인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2011년부터 대졸 신입사원에서 임원 승진까지 걸리는 시간을 20년에서 최단 10년으로 단축한 ‘패스트 트랙’(Fast Track) 승진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연공서열 중심의 틀에서 벗어나 성과와 능력 중심의 인사시스템으로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이마트,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승부수

    이마트가 아마존 등 해외 온라인몰 국내 진출에 대응해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확대 운영한다. 이마트는 지난 6월 경기 용인에 문을 연 보정센터가 서울 양재에서 경기 동탄에 이르는 수도권 남부권역 15개 점포에서 담당하던 온라인 배송을 전담하게 된다고 23일 밝혔다. 연면적 1만 4605㎡,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설립된 보정센터는 자동 피킹 시스템, 고속 출하 슈트, 콜드체인 시스템 등 최첨단 시스템과 설비를 갖췄다. 총 투자비는 약 800억원이다. 보정센터 가동 이후 당일 배송 서비스 처리비율은 26%에서 55%로 증가했다. 하루 최대 주문 처리량을 내년 상반기까지 기존 점포 배송보다 3배가량 많은 1만건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마트가 온라인 물류센터에 적극 나서는 이유는 오프라인 매장의 한계 극복과 품질 관리 수준 개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아마존 등 글로벌 온라인몰의 국내 진출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 투자에 나선 것이다. 이마트는 김포에 제2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착공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6개의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지을 계획이다. 최우정 이마트 온라인담당 상무는 “6개의 전용센터를 통해 오는 2020년 4조 2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차별화된 여성용품 캠페인 화이트 시크릿홀 ‘시크릿 딜리버리’

    차별화된 여성용품 캠페인 화이트 시크릿홀 ‘시크릿 딜리버리’

    유한킴벌리 화이트 시크릿홀이 제품 리뉴얼을 기념하여 진행 중인 프리미엄 체험단 ‘시크릿 딜리버리 캠페인’이 여대생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 진행 중이다. 대한민국 여성이 당당하고 자신 있는 삶을 즐길 수 있도록 여성들을 응원해온 화이트 시크릿홀은, 브랜드와 제품을 공개하지 않고 여성 참여자가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여성 필수품인 여성용품을 배송해 주고 후기를 공유하는 캠페인을 기획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참여방법이 간단하고 신청자가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제품을 1만 명 전원에게 전달해 주어, 신청 기간 종료 전에 캠페인 참여자 1만 명 모집이 완료되는 등, “어떤 브랜드인지 궁금하다”, “어떤 것이 배송 될지 기다려진다”, “후기를 작성하면 100% 선물도 지급한다”등 뜨거운 소비자 반응이 형성되고 있다 오늘 19일, 그 시크릿 딜리버리의 제품이 선착순 1만 명에게 기프티콘으로 배송되며, 제품 사용 후기 작성 후, 친구에 추천만 해도 100% 추가 선물을 증정하는 프로그램이 10월 10일까지 계속된다. 추가로 사용 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제주도 여행권, 호텔 숙박권, 미러리스 카메라, 나이키 운동화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도 주어진다. 또한, 시크릿 딜리버리 신청 시 선택한 대학교 중 가장 많이 선택된 학교에는 유한킴벌리 제품으로 꾸며진 특별한 화이트 여성전용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크릿 딜리버리’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프로모션사이트(http://www.secretdelivery.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한킴벌리는 화이트, 좋은느낌, 애니데이 등 생리대 및 국내 대표적인 여성용품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는 생활용품 전문 기업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한국가격 관심 집중…아이폰6 플러스 품절 사태 “1900달러 경매 낙찰”

    아이폰6 한국가격 관심 집중…아이폰6 플러스 품절 사태 “1900달러 경매 낙찰”

    아이폰6 한국가격 관심 집중…아이폰6 플러스 품절 사태 “1900달러 경매 낙찰”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 6와 6 플러스에 대해 미국 소비자들이 열광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첫 24시간 동안 예약 주문은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으며, 품귀 현상으로 새 아이폰을 하루라도 빨리 써 보고 싶어하는 고객들이 경매 사이트로 몰리면서 정상 가격의 2∼4배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애플은 오는 19일 발매 예정인 아이폰 6와 아이폰 6 플러스의 첫 24시간 예약주문 물량이 400만대를 넘어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애플 아이폰 신제품의 첫 24시간 예약판매 실적은 2010년 6월 아이폰 4 60만여대, 2011년 10월 아이폰 4s 100만여대, 2012년 9월 아이폰 5200만여대였다. 아이폰 5는 예약판매 72시간만에 400만대가 팔렸다. 애플은 작년 9월 당시 아이폰 5s와 5c의 첫 24시간 예약주문량은 공개하지 않고 첫 72시간동안 두 모델을 합해 900만여대를 팔았다고 밝힌 바 있다. 애플은 보도자료를 통해 “신형 아이폰에 대한 수요가 초기 준비 물량을 초과했다”며 일부 예약 주문은 10월이 돼야 배달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또 “아이폰 6와 아이폰 6 플러스의 추가 공급분이 애플 소매점에 공급될 것”이라며 “예약을 하지 않은 고객도 직접 가서 시판 예정일인 19일 오전 8시부터 이를 살 수 있다”고 공지했다. 애플은 제품을 사려는 고객들이 일찍 상점에 도착하거나 또는 애플 온라인 스토어(www.apple.com)에서 온라인 주문을 한 후 상점에서 물건을 받도록 해 두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다. 소비자들의 주문이 밀리면서 경매 사이트인 이베이에서는 배송일이 19일로 확정된 언락 128GB 아이폰 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이 1900달러에 낙찰되기도 했다. 이 모델의 정가는 949달러이며, 2년 약정을 하고 보조금을 받으면 499달러에도 살 수 있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더 빨리 이 제품을 써 보고 싶어하는 사용자들이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면서 정가의 2배, 약정시 가격의 4배에 낙찰가가 정해졌다. 애플은 이날 2차 출시국 22개 지역의 명단을 발표했으나 한국은 이번에도 제외됐다. 이에 따라 아이폰 6나 6 플러스를 사려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다음 달 이후까지 기다리거나 국외 직접 구입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26일 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핀란드, 아일랜드, 아일오브맨, 이탈리아, 리히텐슈타인,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카타르,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대만, 터키, 아랍에미리트연방(UAE)에서 아이폰 6와 6 플러스를 시판키로 했다. 이에 앞서 애플은 19일 미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 영국 등 1차 출시 10개국에서 신제품을 출시한다. 애플은 지난 12일 0시(미국 태평양시간) 애플 온라인 스토어와 주요 이동통신사들의 웹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개시했으며, 초기부터 소비자들이 몰려 화면 크기·통신사·색깔·용량 등에 따라 상당수 모델이 품절됐다. 특히 화면이 큰 아이폰 6 플러스의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한국가격 얼마? 아이폰6 플러스 경매로 1900달러 낙찰 ‘인기 폭발’

    아이폰6 한국가격 얼마? 아이폰6 플러스 경매로 1900달러 낙찰 ‘인기 폭발’

    아이폰6 한국가격 얼마? 아이폰6 플러스 경매로 1900달러 낙찰 ‘인기 폭발’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 6와 6 플러스에 대해 미국 소비자들이 열광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첫 24시간 동안 예약 주문은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으며, 품귀 현상으로 새 아이폰을 하루라도 빨리 써 보고 싶어하는 고객들이 경매 사이트로 몰리면서 정상 가격의 2∼4배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애플은 오는 19일 발매 예정인 아이폰 6와 아이폰 6 플러스의 첫 24시간 예약주문 물량이 400만대를 넘어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애플 아이폰 신제품의 첫 24시간 예약판매 실적은 2010년 6월 아이폰 4 60만여대, 2011년 10월 아이폰 4s 100만여대, 2012년 9월 아이폰 5200만여대였다. 아이폰 5는 예약판매 72시간만에 400만대가 팔렸다. 애플은 작년 9월 당시 아이폰 5s와 5c의 첫 24시간 예약주문량은 공개하지 않고 첫 72시간동안 두 모델을 합해 900만여대를 팔았다고 밝힌 바 있다. 애플은 보도자료를 통해 “신형 아이폰에 대한 수요가 초기 준비 물량을 초과했다”며 일부 예약 주문은 10월이 돼야 배달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또 “아이폰 6와 아이폰 6 플러스의 추가 공급분이 애플 소매점에 공급될 것”이라며 “예약을 하지 않은 고객도 직접 가서 시판 예정일인 19일 오전 8시부터 이를 살 수 있다”고 공지했다. 애플은 제품을 사려는 고객들이 일찍 상점에 도착하거나 또는 애플 온라인 스토어(www.apple.com)에서 온라인 주문을 한 후 상점에서 물건을 받도록 해 두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다. 소비자들의 주문이 밀리면서 경매 사이트인 이베이에서는 배송일이 19일로 확정된 언락 128GB 아이폰 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이 1900달러에 낙찰되기도 했다. 이 모델의 정가는 949달러이며, 2년 약정을 하고 보조금을 받으면 499달러에도 살 수 있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더 빨리 이 제품을 써 보고 싶어하는 사용자들이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면서 정가의 2배, 약정시 가격의 4배에 낙찰가가 정해졌다. 애플은 이날 2차 출시국 22개 지역의 명단을 발표했으나 한국은 이번에도 제외됐다. 이에 따라 아이폰 6나 6 플러스를 사려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다음 달 이후까지 기다리거나 국외 직접 구입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26일 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핀란드, 아일랜드, 아일오브맨, 이탈리아, 리히텐슈타인,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카타르,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대만, 터키, 아랍에미리트연방(UAE)에서 아이폰 6와 6 플러스를 시판키로 했다. 이에 앞서 애플은 19일 미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 영국 등 1차 출시 10개국에서 신제품을 출시한다. 애플은 지난 12일 0시(미국 태평양시간) 애플 온라인 스토어와 주요 이동통신사들의 웹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개시했으며, 초기부터 소비자들이 몰려 화면 크기·통신사·색깔·용량 등에 따라 상당수 모델이 품절됐다. 특히 화면이 큰 아이폰 6 플러스의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형가구∙가전도 해외직구 시대! 해상특송으로 배송비∙세금 절감 OK

    대형가구∙가전도 해외직구 시대! 해상특송으로 배송비∙세금 절감 OK

    고품질의 제품을 더욱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유행처럼 번져나간 해외 직접구매 및 배송대행 열풍이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해외 직접구매란, 소비자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해외 제품을 직접 구입하는 것을 말한다. 실속 있는 가격으로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번거로움을 감수해서라도 직접 구매를 하고자 하는 소비자가 급속히 늘어났다. 그 동안 해외 브랜드 패션∙뷰티∙생활용품 등의 직접 구매가 주를 이루며, 기존 해외 항공택배의 특성상 부피가 크거나 무거운 제품들의 운송은 엄두를 낼 수 없는 실정이었다. 최근 가구나 대형 가전의 직접구매 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현대해운(대표이사 조명현)의 해상 배송대행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대해운은 해외이사, 국제택배, 귀국차량 운송업계 1위 기업으로 그 만의 인프라와 경험, 명성에 신뢰가 간다는 반응이다. -현대해운 해외직구 배송대행 서비스 진행 해외이사∙국제택배∙귀국차량운송 전문 기업 현대해운은 해외직구 배송대행 사업을 진행하며 합리적이고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주목 받고 있다. 현대해운에서는 72인치 TV $72, 런닝머신 $133, 드라이어 $111, 2인 소파 $199, 테이블 $55, 킹 사이즈 침대(프레임) $399, 매트리스 $177, 스노보드 $77, 자전거 $66, 유모차 $44, 유아완구 $55, 제트스키 $599, 모터사이클 $399, 캠핑카/자동차 $763 등 생활가전에서 가구, 레저용품, 자동차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배송이 가능하다. 해외 직구 열풍에 있어 가격은 소비자가 고려하는 가장 큰 요건 중 하나기 때문에 낮은 운송료는 현대해운만의 강점으로 꼽힌다. 또한 미국에 위치한 현대해운 물류기지는 체계화된 시스템으로 안정성을 최대로 높였으며, 현대해운 한국 본사 - 미국 직영 법인으로 해외배송 서비스의 신뢰도를 더욱 견고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현대해운은 해외이주화물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한국서비스대상 3년 연속 1위, 한국소비자만족지수1위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고, 미국 내 시장점유율 75% 이상을 기록하며 업계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현대해운 해외직구 배송대행 서비스의 절차는 간단하다. 해외 사이트에서 제품 구매 시 해외 배송지 주소를 현대해운 미주 물류센터로 지정과 동시에 해상운송 서비스를 신청한다. 현대해운 물류센터로 해당 물품 입고 후 컨테이너에 선적되어 한국에서 통관 절차를 거쳐 고객 자택까지 배송되는 형태다. 현대해운 관계자는 “소비패턴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만큼, 해외운송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된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 창출이 중요하다. 배송대행 서비스를 비롯한 해외로 운송되는 모든 화물에 대한 고객의 니즈(Needs)를 빠르게 파악하고, 가장 안전하면서도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바로 현대해운의 목표”라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풍성한 파격혜택으로 분양몰이 中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풍성한 파격혜택으로 분양몰이 中

    올해 창립 35주년을 맞이하는 대명리조트가 만기 시 전액을 환불해주는 콘도회원권을 파격 분양한다. 대명리조트 회원가입 시 스키, 골프, 오션월드 및 각 직영 아쿠아월드, 시설의 무료 및 할인혜택이 신규혜택으로 부여되며, 회원가입과 동시에 전국의 대명리조트 11곳 (델피노 골프 앤리조트, 대명리조트 경주, 대명리조트 양평, 비발디파크(홍천), 양양 쏠비치호텔앤리조트, 대명리조트 변산, 대명리조트 단양, 대명리조트 제주, 대명리조트 거제, 엠블호텔 여수, 엠블호텔킨텍스)을 별장처럼 언제든지 자유롭게 예약하며 사용할 수 있다. ㈜대명레저산업은 2016년까지 약 2000억 원을 투입해 대명리조트 삼척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대명리조트 남해, 대명리조트 진도를 해양리조트투자에 관한 MOU를 맺은바 있으며 2020년까지 동해안, 남해안 일대 해양리조트건설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비발디파크는 4계절 내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스키월드, 정규골프장CC, 오션월드, 퍼브릭9홀 골프장 등 각종 부대시설과 2,600여 실의 국내 최대규모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380만원, 무기명은 2,98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은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아울러 공유제(소유권 이전등기)는 회원제대비 6%더 저렴하게 분양 가능하다. 패밀리 &스위트 회원권은 회원가격으로 대명리조트 11곳을 연간 30박+15박(평일추가) 최대45박까지 객실이용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성황리 분양중인 VIP노블리안 회원권의 경우, 소노빌리지와 델피노빌리지 등 노블리안 전용으로 전국 노블리안 객실을 연 60박 이용하는 회원권으로 소노펠리체cc할인혜택, 승마클럽 이용혜택, 전용주차장 등 보다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회원권은 다양한 회원혜택과 함께 기명, 무기명 및 법인 명의로도 분양 받을 수 있다. 또한 대명리조트의 회원은 가입 즉시 전국 대명리조트의 객실 예약은 물론 스키장, 골프장, 오션월드, 아쿠아월드, 사우나 시설 등 모든 부대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대명레저산업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한 예약시스템이다. 대명리조트 송인식 부장은 ‘신규혜택서비스 및 일시납 8프로할인 등 고객의 맞춤형으로 회원권 장만의 좋은 기회’이며 ‘계약 시 내방 및 방문을 원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신속하게 계약절차를 안내해주고 안내문과 책자를 원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면서 서둘러야 한다고 전했다. 답답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가족, 친구들과 삶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바로 지금이 대명리조트의 회원권을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이번 회원모집에 대한 분양 카달로그를 무료로 배송한다고 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앱 하나로 직거래 당일 배송이 가능해지는 세상이 온다!

    앱 하나로 직거래 당일 배송이 가능해지는 세상이 온다!

    스마트 기기의 보급과 확산으로 우리의 일상 또한 나날이 스마트하게 진화하고 있다. SNS를 통해 국내외를 막론하고 전 세계 인구와 동시다발적으로 관계망을 형성하게 된 것이 불과 3~4년 전의 일이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혁신’적이었다. 그러나 이제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SNS를 활용한 새로운 플랫폼까지 등장하며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기에 이르렀다. 이용자들의 SNS를 기반으로 글로벌 직거래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SNSQuick’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의 등장이 바로 대표적인 예이다. ㈜유니넷소프트가 개발한 ‘SNSQuick’은 세계 최초 소셜 기반 글로벌 배송 서비스 앱이다. 이번에 출시된 SNSQuick 앱은 스마트폰 기기 하나만으로 배송 의뢰는 물론, 직접 배송자가 되기도 하는 일종의 매칭 거래 시스템이다. SNSQuick은 편의점 택배나 퀵서비스 등의 일괄적인 배송시스템인 택배와 달리, 회원들 간 자유로운 정보교류를 통해 물건 전달 및 배송가격 책정이 가능하다는 게 특징이다. 예를 들어 서울부터 부산까지 장거리 출장을 가는 사람이 SNSQuick를 통해 자신의 이동경로와 유사하게 서울에서 부산으로 물건을 받기를 원하는 의뢰자를 확인하게 되면, 물건을 전달해주고, 배송비를 받는 식이다. SNSQuick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물건의 이동을 유도하고, 특히 배송거래를 활성화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등 신개념 공유경제 모델로 주목을 받고 있다. 또, 향후 해외배송 서비스로도 확대될 예정이라는 점에서 사업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 앱은 초보자도 손쉽게 이용가능하다. 의뢰인의 경우, 회원가입 후 받고자 하는 물품에 대한 배송의뢰를 신청한 뒤 배송자를 통해 정해진 시간에 물품을 전달하고, 승인하면 된다. 배송자도 앱을 통해 회원가입을 한 후, 본인의 이동경로와 일치하는 구간 내 의뢰자가 있을 경우, 원하는 의뢰 건을 선택한 후 물품배송을 수행하면 된다. SNSQuick은 GPS를 기반으로 둬, 물품 배송 현황을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실명인증과 핸드폰 인증, 예치금 적립 등 3단계에 걸친 안전거래 인증제도를 통해 물품 분실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했다. 이러한 절차를 통해 앱의 회원가입을 하면 배송인 등록이 완료되므로 간단하다. SNSQuick 앱은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국내와 동시에 전 세계에 선보였으며, IOS 앱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또, 비행기나 배 등 다양한 운송수단을 통해 여행 또는 비즈니스를 떠나는 사람들이 국가와 도시에 관계없이 SNSQuick 앱을 활용해 자유롭게 물품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해외 거래 서비스도 론칭할 계획이다. ㈜유니넷소프트 관계자는 “사람과 운송수단 간의 동적인 요소를 SNSQuick이라는 플랫폼으로 매개한 뒤, 앱을 활용해 자유롭게 거래가 가능하도록 했다”면서 “이동 구간을 확인해 언제든 원하면 물건을 배송할 수 있어 신개념 배달 알바로 각광을 받는 등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현재 SNSQuick은 SNS를 활용한 퀵서비스 장치, 시스템 및 방법에 대해 특허 출원 중에 있다. 한편, ㈜유니넷소프트는SNSQuick를 알리고자 체험단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9월 11일부터 19일까지이며, 활동에 따라 사은품 증정 등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snsquick.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앤부르뜨, 컬러 포인트 가방으로 가을 패션 코디 제안

    비앤부르뜨, 컬러 포인트 가방으로 가을 패션 코디 제안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예정보다 빨리 옷장 정리를 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하지만 이들은 곧 옷장 깊숙이 넣어둔 긴옷들을 다시 꺼내고는 깊은 한숨을 내쉬고 만다. 갖고 있는 옷들이 전부 칙칙하거나 유행에 한참 뒤떨어진 스타일 같아 보이기 때문이다. 유행 트렌드에 맞춰 화려하거나 눈에 띄는 옷을 샀다가는 몇 번 입어보지 않고 질리기 십상. 이런 경우에는 옷은 무난하게 입되,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훨씬 좋다. 패션가방 브랜드 ‘비앤부르뜨’는 가을 시즌을 겨냥, 9월 론칭에 버건디, 와인 등 강렬한 레드 컬러와 은은하면서도 세련미를 주는 브라운 컬러 백을 선보였다. 와인처럼 붉고 진한 레드인 버건디는 강렬한 색감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역시 가을의 유행 컬러로 꼽힌다. 버건디 또는 원색에 가까운 레드 컬러 가방은 밋밋해 보이는 무채색 계열의 오피스 룩에 포인트를 줘 활력적이면서도 고급스럽게 보이도록 한다. 트렌치 코트와 잘 어울리는 브라운 컬러 가방 또한 꾸준히 사랑받는 색감이다. 다양한 오피스 룩과 스타일에도 무난하게 소화가 가능하며, 컬러가 주는 부드러움과 은은함이 전체적으로 세련된 느낌을 부여해준다. 비앤부르뜨는 트렌디한 색감 외에도 실용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 토트 백, 숄더 백, 크로스 백 등을 선택할 수 있어 구애받지 않고 자신만의 개성과 취향을 표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품질을 높이면서도 가격 거품은 대폭 줄여 합리적인 소비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프랑스 현지에서 공수 받은 고급 가죽 소재로 제작돼 명품 브랜드와 동일한 재질을 유지함에도 불구하고, 3만 원대~5만원대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가방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비앤부르뜨 제작 총괄을 맡은 강국원 이사는 “디자인과 품질은 물론, 스타일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더해 소비자의 요구를 모두 충족시켜 론칭 전부터 사전 제작 제품이 매진되는 등 가방에 대한 인기가 뜨겁다”며 “비앤부르뜨 가방을 하나만으로도 세련된 가을 패션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앤부르뜨는 런칭 기념을 맞아 15일부터 30일까지 2주간에 걸쳐 무료배송 이벤트를 실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국으로 향하는 ‘아이폰6’ 93톤 中서 포착

    미국으로 향하는 ‘아이폰6’ 93톤 中서 포착

    애플이 지난 9일(미국 현지시간)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를 공개한 가운데, 이를 제조한 중국에서 수 십 톤에 달하는 기기들이 미국으로 향하기 전 모습이 공개됐다. 중국 다허망 등 현지 언론의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일과 10일 중국 정저우를 출발해 미국 시카고로 향하는 항공기에 실리는 총 93t 분량의 아이폰6가 포착됐다. 중국 난방항공 허난지부 관계자는 중국에서 제조된 아이폰6 93t이 보잉777기 화물선에 실렸으며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한 번씩 최대 100t분량이 이송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애플 스마트폰 기기의 물량이 방대해서 일반 여객기로는 운송이 불가한데다 정저우와 미국을 잇는 직항기가 없어서 특별 화물기를 이용한다”면서 “보안이 워낙 철저해서 화물(아이폰6)의 실물은 보지 못했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에서 미국으로 향하는 아이폰6의 대량 화물 운송은 올 연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현재는 중국 정저우-미국 시카고 직항만 운행되고 있지만 남방항공 뿐만 아니라 중국 내 항공사와 미국 화물배송업체인 UPS 등이 함께 러시아 모스크바와 중국 상해 푸동, 한국 인천 등을 오가는 항공편을 개설해 아이폰6 운송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분의 아이폰6 화물이 정저우에서 출발하는 이유는 이곳에 아이폰6의 생산을 시작한 폭스콘이 있기 때문이다. 허난성 측은 폭스콘 정저우 공장이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아이폰6의 생산량을 대폭 증가시킬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정저우시와 허난성에서 큰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중국은 아이폰6 2차 출시국 대상에서도 제외된 가운데, 지난 10일 기준으로 중국 전지역에서 10만 5000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선주문 한 상태다. 애플은 2차 출시국으로 스위스, 이탈리아, 뉴질랜드, 스웨덴, 네덜란드, 스페인, 덴마크, 아일랜드, 노르웨이, 룩셈부르크, 러시아, 오스트리아, 터키, 핀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등의 유럽 국가와 대만,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등 아시아 2개 지역을 선정했다. 2차 출시국에서는 26일부터 선주문이 가능하며 한국은 중국과 마찬가지로 2차 출시국 대상에서 제외됐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미국으로 향하는 ‘아이폰6’ 93톤 中서 포착

    미국으로 향하는 ‘아이폰6’ 93톤 中서 포착

    애플이 지난 9일(미국 현지시간)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를 공개한 가운데, 이를 제조한 중국에서 수 십 톤에 달하는 기기들이 미국으로 향하기 전 모습이 공개됐다. 중국 다허망 등 현지 언론의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일과 10일 중국 정저우를 출발해 미국 시카고로 향하는 항공기에 실리는 총 93t 분량의 아이폰6가 포착됐다. 중국 난방항공 허난지부 관계자는 중국에서 제조된 아이폰6 93t이 보잉777기 화물선에 실렸으며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한 번씩 최대 100t분량이 이송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애플 스마트폰 기기의 물량이 방대해서 일반 여객기로는 운송이 불가한데다 정저우와 미국을 잇는 직항기가 없어서 특별 화물기를 이용한다”면서 “보안이 워낙 철저해서 화물(아이폰6)의 실물은 보지 못했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에서 미국으로 향하는 아이폰6의 대량 화물 운송은 올 연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현재는 중국 정저우-미국 시카고 직항만 운행되고 있지만 남방항공 뿐만 아니라 중국 내 항공사와 미국 화물배송업체인 UPS 등이 함께 러시아 모스크바와 중국 상해 푸동, 한국 인천 등을 오가는 항공편을 개설해 아이폰6 운송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분의 아이폰6 화물이 정저우에서 출발하는 이유는 이곳에 아이폰6의 생산을 시작한 폭스콘이 있기 때문이다. 허난성 측은 폭스콘 정저우 공장이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아이폰6의 생산량을 대폭 증가시킬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정저우시와 허난성에서 큰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중국은 아이폰6 2차 출시국 대상에서도 제외된 가운데, 지난 10일 기준으로 중국 전지역에서 10만 5000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선주문 한 상태다. 애플은 2차 출시국으로 스위스, 이탈리아, 뉴질랜드, 스웨덴, 네덜란드, 스페인, 덴마크, 아일랜드, 노르웨이, 룩셈부르크, 러시아, 오스트리아, 터키, 핀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등의 유럽 국가와 대만,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등 아시아 2개 지역을 선정했다. 2차 출시국에서는 26일부터 선주문이 가능하며 한국은 중국과 마찬가지로 2차 출시국 대상에서 제외됐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10월 12일 삼성채용 SSAT시험, 난이도 높은 상식영역 대비방법은

    10월 12일 삼성채용 SSAT시험, 난이도 높은 상식영역 대비방법은

    삼성그룹이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일정을 발표했다. 삼성채용 원서접수는 9월 22일부터 시작되며 SSAT(삼성직무적성평가)는 10월 12일에 진행된다. 올 상반기에만 10만명 이상의 지원자들이 SSAT시험에 응시할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네이버 대표 취업카페 ‘독취사’가 올해 상반기 치러진 삼성채용 SSAT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41%가 직무상식영역이 가장 어렵다고 답변했다. 또한 전체적인 난이도에 대해서는 약 80%가 어렵다고 답변하는 등 전반적인 SSAT의 난이도와 시험준비가 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커스잡 취업특강 상식영역의 김태형 강사는 “상식영역 학습의 키워드는 시간과 효율성이기 때문에 효율적인 공부방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효율적인 공부방법이란 문제유형에 적응하고,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의 범위를 넓혀가는 것”이라며 “최근 SSAT는 종합적인 사고를 요구하는 문제가 많기 때문에, 유형에 적응하지 못하면 알고 있는 내용도 시간 때문에 놓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그렇다면 삼성채용 SSAT 교재는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 SSAT 전문가들에 따르면 하반기 SSAT상식영역은 새로운 유형이 반영되고 많은 문제가 수록된 교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상식 영역을 완벽 대비하기 위해서는 공신력있는 교재와 함께 수험생들이 선호하는 알찬 구성의 인강을 수강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 특히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해커스잡 SSAT 유형서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SSAT 유형서 교재 중 2014년 상반기에 새롭게 추가된 시각적 사고의 문제수가 가장 많이 수록되어 있어, 취업 준비생들이 어렵다고 느끼는 상식부분에서 많은 도움이 된다. (교보문고 취업/수험서 베스트셀러 1위 2014.08.12-09.02 /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현재 해커스잡에서도 상식영역 김태형 강사와 영역별 전문강사들이 진행하는 오프라인 강의와 SSAT각 영역별 대비방법에 대한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오프라인 강의는 9월 22일부터 SSAT 시험 전일인 10월 11일까지 진행되며 해커스잡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챔프스터디(www.ChampStudy.com) 에서는 해커스잡 2014 하반기 SSAT인강 60%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커스잡 SSAT 최신 기출유형 교재와 인강을 제공하며 올 상반기에 새롭게 변행된 SSAT신유형 문제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 챔프스터디에서는 SSAT강의 외에도 기초수리강의를 별도 패키지로 구성해 수험생들이 수리과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장기간 SSAT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SSAT인강이벤트 신청자를 대상으로 시험일까지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했으며 추가비용 없이 모바일 수강혜택도 제공한다. 아울러 이벤트 기간 내 인강을 수강하는 학생들에게는 자기소개서/면접 인강 30% 할인 쿠폰과 교재 무료배송도 제공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세미해운, 해외이사 소화물배송서비스 세미플러스 ‘눈길’

    세미해운, 해외이사 소화물배송서비스 세미플러스 ‘눈길’

    해외로 유학이나 단기부임을 받아 출국하는 사람들의 이삿짐 부피나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해외이사 소화물배송서비스인 세미해운의 세미플러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세미플러스는 해외로 떠날 때 필요한 짐을 들고 가자니 많고 그렇다고 해외이사 서비스를 이용하자니 비용부담이 만만치 않을 때 적격이다. 미국내 한국유학생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추세 속에서 해외생활을 위한 짐을 저렴하고 안전하게 이송할 수 있는 요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세미플러스는 단기체류자, 유학생, 단신 부임자를 위한 저렴한 소화물 배송 서비스로 컨테이너 단위의 해외이사 화물보다 적은 부피이면서 EMS 등 항공택배를 이용하기에는 비용부담이 큰 박스나 이민가방 등을 보다 저렴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소화물 배송 서비스다. 세미플러스는 전용 3단 이민가방의 경우 원하는 도착지 세관 통관 완료 후 자택배송서비스와 세미해운 현지 창고에서 찾을 수 있는 2가지 서비스 모두 가능토록 했다. 세미플러스는 이와 함께 빠른 배송을 위해 항공운송을 실시하고 있는데 미국 전 지역은 중량 KGS 당 1만1,800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최소 중량은 30KGS이다. 세미해운은 미국 현지에서의 신속한 통관과 배송 등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해 놓고 있다. 이와 함께 세미해운은 해외파견 주재원이나 외교관, 이민자, 유학생 등의 이사화물을 포장부터 현재 자택 배송까지를 꼼꼼이 챙기는 원스톱 ‘Home to Home’ 서비스와 해외이사 고객을 위한 장기 보관 서비스 등을 실시하고 있다. 세미해운의 장현숙 대표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인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전세계로 8만 여명의 고객에게 해외이사, 귀국이사 서비스를 제공했다”면서 “꼼꼼한 고객관리, 철저한 고객 관리로 유명인사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소개했다. 장 대표는 “질 높고 표준화 된 해외이사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면서 “여성기업인이 운영하는 기업 특유의 세심함으로 이사화물을 꼼꼼히 챙기는 기본에서부터 충실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세미해운은 고객이 다시 찾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해외이사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홈페이지에 가감 없는 생생한 고객 후기로 고객 의견을 최우선 반영, 한번 이용한 고객의 재이용 비율을 높이는 서비스 만족에 적극 나서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명절에 지친 아내를 위해 지갑 열 때!

    명절에 지친 아내를 위해 지갑 열 때!

    유통업계가 ‘포스트 추석’을 잡기 위해 분주하다. 명절 증후군을 치유하기 위한 힐링 기획전 부터 본격적인 가을 맞이 마케팅까지 추석으로 살아난 소비 분위기를 잇기 위한 할인 행사를 줄줄이 준비했다. 롯데마트몰은 9~17일 추석 명절 상차림 등 가사 노동으로 지친 주부 고객들을 위해 간편즉석식품과 향초 등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마트 오프라인 매장도 11∼17일 간편 대용식 상품 등 조리식품 20여종을 최대 50% 싸게 판다. 이마트도 11~17일 생필품 할인 행사를 준비했고, 이마트 에브리데이도 12~16일 닷새간 신라면과 샘표 진간장, 햇밤 등을 할인 판매한다. 오픈마켓도 힐링 마케팅으로 맞선다. G마켓은 다음달 1일까지 안마 의자와 안마용품을 최대 58% 할인하는 기획전을 열고, 옥션은 뮤지컬 공연과 영화 티켓을 싸게 준비했다. 11번가는 21일까지 ‘지금은 쇼핑타임’ 기획전을 열고 패션, 식품, 생활용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지난 3년간 추석 연휴 직후 매출을 살펴보면 다이어트나 레저 관련 품목들이 평균 10~40% 꾸준히 신장했다”고 말했다. 백화점 등은 친척 등 지인으로부터 받은 추석 선물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제품이나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게 했다. 현대백화점은 변질될 우려가 없는 통조림, 조미료 등 가공식품과 보디용품 등 생활용품에 한해 같은 가격대로 교환해 주기로 했다. 이때는 배송 전표가 있어야 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운송장 번호로 신선식품을 제외한 가공식품과 생활용품 등에 한해 다른 상품으로 교환해 준다. 이마트는 원칙적으로 구매 1개월 이내 정상품에 한해 영수증을 가진 고객에게 교환과 환불을 해 주고 있다. 영수증이 없다면 포인트카드나 신용카드를 이용한 구매 내역을 확인해야 한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농협 택배’ 가시화… 찬반 논란 가열

    ‘농협 택배’ 가시화… 찬반 논란 가열

    농협이 현재 택배료보다 싼 가격으로 4조원에 달하는 택배시장에 진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농민과 소비자 사이의 농축산물 직거래에 대해 요금을 할인해주는 방식으로 소비자와 농민들은 택배료가 낮아진다. 하지만 기존 택배회사들은 정부의 지원을 받는 농협이 민간시장에 진출하면 중소업체들은 가격 경쟁에 뒤처지면서 줄도산하게 된다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농협 관계자는 9일 “택배시장에 뛰어들면 농축산물 직거래 택배료를 현재 민간업체의 요금 수준보다 낮출 것”이라고 밝혔다. 농협택배를 농축산물 직거래 통로로 활용하고 소비자와 농민들의 택배료 부담도 낮추겠다는 것이다. 농협이 택배시장 진출에 적극적으로 나선 이유는 최근 우체국 택배가 토요일 배송을 중단하고 단가를 올려서다. 전국 방방곡곡에 지점이 있는 우체국의 장점으로 그동안 농민들이 농축산물 배달에 우체국 택배를 주로 이용했는데 토요일 배송이 중단되면서 상하기 쉬운 농축산물 배송에 어려움을 겪어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우체국의 택배료 인상으로 농민과 소비자가 내는 요금이 같이 늘어나 농축산물 직거래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것도 이유다. 정부도 같은 이유로 농협택배 출범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지난달 간부회의에서 “농축산물 직거래 비용 절감 측면에서 농협의 택배시장 진출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히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농협은 사업성도 충분하다고 보고 있다. 지난해 외부기관에 연구용역을 맡긴 결과 동부택배, KGB택배, 옐로우캡 등 기존 택배업체를 인수하고 시설 투자를 하는 비용까지 1000억원가량을 투입하는 방안이 가장 바람직하다는 결론이 나왔다. 최소 2~3년 뒤에 투자금을 회수하고 흑자로 전환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기존 택배업체들은 정부를 등에 업은 농협택배가 출범하면 민간 택배회사의 경영난이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며 반대하고 있다. 택배시장 규모가 매년 급성장하고 있지만 실제로 택배회사들이 가져가는 이익은 줄어드는 등 경영여건은 나빠졌기 때문이다. 국내 택배시장은 4조원에 달하는 시장으로, CJ대한통운이 37%의 점유율로 압도적 1위다. 이어 현대로지스틱스, 한진택배, 우체국, 로젠택배 순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택배업의 연간 매출액은 2006년 1조 3529억원에서 2012년 3조 3551억원으로 6년 새 2.5배가 됐다. 하지만 매출액에서 영업비용을 뺀 영업이익은 2007년 1184억원까지 올랐다가 2008년 145억원까지 떨어졌고, 2012년에도 753억원에 그쳤다. 택배업계 관계자는 “택배단가 인하는 중소업체의 경영난뿐만 아니라 4만여명 택배기사의 소득 감소로 이어지고, 택배 서비스의 질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농협이 택배시장에 진출하면 공정한 경쟁이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는 목소리도 크다. 민간 택배회사는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을 적용받아 영업용 택배차량의 수를 제한받고 있지만 농협의 경우 농협법을 적용받아 차량 제한이 없는 등 정부로부터 여러 특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 현재 우체국 택배도 우편법의 적용을 받아 영업용 차량이 아닌 일반차량으로 택배를 배송할 수 있다. 하지만 기업 인수합병을 승인하는 공정거래위원회는 농협이 택배회사를 사들이는 데 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공정위 관계자는 “기업 인수합병은 인수합병을 한 업체가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격을 올리거나 서비스의 질을 낮추는 등 시장 경쟁을 제한할 때 승인하지 않는 것”이라면서 “농협이 택배요금을 할인하고 서비스를 개선한다면 승인해주지 않을 이유는 없다”고 설명했다. 배명순 한국통합물류협회 사무국장은 “거대 공룡 기관인 농협의 택배시장 진출은 농축산물 택배 시장에서 새로운 일감 몰아주기가 될 것”이라면서 “정부와 농협은 농산물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농협택배를 만들기보다 전문성을 갖춘 기존 택배회사와 협업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가을맞이 ‘100% 만기환급제’ 등 파격분양 中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가을맞이 ‘100% 만기환급제’ 등 파격분양 中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는 가을맞이 선착순 파격분양 상품으로 패밀리형과 스위트형으로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 시 8% 할인혜택 및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는 평생회원권 및 계약만기 시 전액원금 100% 보장받을 수 있는 회원제상품의 출시해 조기마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명리조트 회원가입 시 스키, 골프, 오션월드 및 각 직영 아쿠아월드, 시설의 무료 및 할인혜택이 신규 혜택으로 부여되며, 회원가입과 동시에 전국의 대명리조트 11곳(델피노골프앤리조트, 대명리조트 경주, 대명리조트 양평, 비발디파크(홍천), 양양 쏠비치호텔앤리조트, 대명리조트 변산, 대명리조트 단양, 대명리조트 제주, 대명리조트 거제, 엠블호텔 여수, 엠블호텔킨텍스)을 별장처럼 언제든지 자유롭게 예약하며 사용할 수 있다. ㈜대명레저산업은 2016년까지 약 2000억 원을 투입해 대명리조트 삼척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대명리조트 남해, 대명리조트 진도를 해양리조트투자에 관한 MOU를 맺은바 있으며 2020년까지 동해안, 남해안 일대 해양리조트건설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비발디파크는 4계절 내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스키월드, 정규골프장CC, 오션월드, 퍼브릭9홀 골프장 등 각종 부대시설과 2,600여 실의 국내 최대규모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380만원, 무기명은 2,98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은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아울러 공유제(소유권 이전등기)는 회원제대비 6%더 저렴하게 분양 가능하다. 패밀리&스위트 회원권은 회원가격으로 대명리조트 11곳을 연간 30박+15박(평일추가) 최대45박까지 객실이용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성황리 분양중인 VIP노블리안 회원권의 경우, 소노빌리지와 델피노빌리지 등 노블리안 전용으로 전국 노블리안 객실을 연 60박 이용하는 회원권으로 소노펠리체cc할인혜택, 승마클럽 이용혜택, 전용주차장 등 보다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회원권은 다양한 회원혜택과 함께 기명, 무기명 및 법인 명의로도 분양 받을 수 있다. 또한 대명리조트의 회원은 가입 즉시 전국 대명리조트의 객실 예약은 물론 스키장, 골프장, 오션월드, 아쿠아월드, 사우나 시설 등 모든 부대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대명레저산업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한 예약시스템이다. 대명리조트 권윤수 부장은 ‘신규혜택서비스 및 일시납 8프로할인 등 고객의 맞춤형으로 회원권 장만의 좋은 기회’이며 ‘계약 시 내방 및 방문을 원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신속하게 계약절차를 안내해주고 안내문과 책자를 원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면서 서둘러야 한다고 전했다. 답답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가족, 친구들과 삶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바로 지금이 대명리조트의 회원권을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이번 회원모집에 대한 분양 카달로그를 무료로 배송한다고 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해커스잡, SSAT 최신기출 유형서 3주연속 베스트셀러 1위 달성!

    해커스잡, SSAT 최신기출 유형서 3주연속 베스트셀러 1위 달성!

    삼성그룹이 오는 22일부터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취업포털 해커스잡 (www.HackersJOB.com)이 출간한 ‘SSAT(삼성직무적성검사) 최신기출유형’ 교재가 3주 연속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1위를 달성하며 삼성채용을 기다린 취업준비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삼성은 10월 12일에 SSAT 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SSAT는 올해 상반기부터 추가된 상식영역의 역사부문을 비롯하여 언어논리ㆍ수리논리ㆍ추리논리ㆍ상식ㆍ시각적 사고능력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사ㆍ근현대사 등 인문학 영역의 비중이 대폭 늘어나 미리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해커스잡 ‘SSAT 최신기출유형‘ 교재는 2014년 상반기 새롭게 변경된 SSAT 신유형문제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특히 2014년 상반기에 새롭게 추가된 SSAT 유형서 교재 중 시각적 사고의 문제수가 가장 많이 수록되어있고, 취업준비생들이 어렵다고 느끼는 상식부분에서 많은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 SSAT 교재 구매자 전원에게 한국사ㆍ세계사 필수요약집, 최신 시사 상식 자료집을 무료로 증정하여 인문학ㆍ역사상식을 단기간에 학습할 수 있게 하였으며 요약·자료집은 해커스잡 (www.HackersJOB.com) 사이트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한편, 해커스잡은 SSAT 시험 대비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잡 ‘SSAT 최신기출유형‘ 교재와’ SSAT 삼성직무적성검사 실전모의고사’ 를 활용한 오프라인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평일반, 주말반, 유형반, 실전반 등 난이도와 취업준비생들의 학업시간을 고려한 다양한 반들이 운영되고 있다. 영역 별 전문가가 총 출동하는 이번강의는 SSAT 시험 전까지 계속진행되며 해커스잡 (www.HackersJOB.com) 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하다. 또한 삼성채용을 대비해 오프라인 강의를 신청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해커스 챔프스터디(www.ChampStudy.com)에서 해커스잡 ‘SSAT 최신기출유형’ 온라인강의를 최대 60%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인강을 수강하는 전원에게 자기소개서 및 면접 인강 30%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교재 배송을 무료로 해주는 것은 물론 모바일로도 강의 수강이 가능하다. 해커스잡 전재윤 대표이사는 “삼성채용을 지원하거나 삼성 직무 적성검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다방면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해커스잡 사이트에서 다양한 무료자료를 활용해 하반기 채용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니집, 추석맞이 ‘20% 할인 프로모션 코드’ 시행

    지니집, 추석맞이 ‘20% 할인 프로모션 코드’ 시행

    해외직구 전문업체 지니집에서 추석을 앞두고 업계 최초로 할인혜택 프로모션 코드를 선보인다. 그동안 국내 해외배송대행 업체에서 배송비 할인 쿠폰 등 다양한 종류의 쿠폰을 발행했던 적은 있지만, 프로모션 코드 형식으로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처음이다. 프로모션 코드는 주로 해외 쇼핑몰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식으로, 코드를 적용하는 방법도 간단하다.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배송신청 시, 코드 입력란에 해당 코드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적용되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니집은 ‘고객감사 추석맞이 전 거점 20% 할인’(프로모션 코드: lovegeniezip)행사를 진행하며, 이외에도 9월은 물론 앞으로 다양한 프로모션 코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지니집 관계자는 “프로모션 코드를 통해 해외 배송대행 서비스를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있는 만큼 평소 해외 직구 이용자뿐 아니라 해외 직구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라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니집은 ‘쉽고 빠른 배송대행’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배송대행 업체로, 9개국 11개 거점에서 배송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는 국내 배송대행 업체 중 최대 규모이다 할인 프로모션 코드 행사에 대해서는 지니집 홈페이지(www.geniezip.com)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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