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배서
    2026-07-2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06
  • 특검, 박기준·한승철 前검사장 出禁

    ‘검사 스폰서’ 의혹을 수사 중인 민경식 특별검사팀은 6일 경남지역 건설업자 정모(51)씨의 향응 접대를 받은 혐의로 면직된 박기준·한승철 전 검사장 등 모두 18명을 출국금지했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 강릉지역에서 향응을 제공 받은 검찰수사관 등 11명을 출국금지한 데 이어 오후에는 두 전직 검사장과 업소 관계자 등 7명을 추가로 법무부에 출국금지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금된 수사관들은 MBC PD수첩이 ‘검사와 스폰서 2편’에서 향응과 골프접대 등을 받았다고 폭로한 사람들로, 서울고검 수사관과 춘천지검 강릉지청 계장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3명은 특검 출범 전 검찰 자체 조사 때도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졌었다. 특검팀은 관련자 계좌에 대한 자금흐름을 추적하는 등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검팀은 5일 안병희 특검보를 부산으로 내려보내 정씨를 4시간 동안 면담했지만, 정씨가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서울로 오는 것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대신 정씨가 사용한 수표의 배서 내역, 신용카드·금융계좌 분석 내용, 정씨가 운영한 업체 재무분석 자료 등을 검토하고 특이한 자금 흐름이 있는지 확인했다. 만약 정씨가 진상조사규명위 조사 때와 마찬가지로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지 않을 경우 특검팀 수사는 의외의 난관에 부딪힐 수 있다. 이에 대해 이준 특검보는 “정씨의 건강이 정말로 좋지 않아 보였지만 수사에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말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황지미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호텔 특별 메뉴는?

    ‘황지미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호텔 특별 메뉴는?

    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유러피언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는 ‘소믈리에 특별 추천 메뉴 ’를 지난 1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더 비스트로’ 소속 황지미 소믈리에는 지난 7월 13일 프랑스 농식품 진흥공사(SOPEXA) 주최 제9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에서 우승, 2010년 한국 최고의 소믈리에로 공식 인증 받은 인물이다.황지미 소믈리에는 프랑스 국가 공인 소믈리에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번 대회를 통해 프랑스 와인에 대한 전문적 식견을 우승으로 검증시킨 바 있다.한국 소믈리에 대회 우승을 기념하는 의미로 황지미 소믈리에는 수석 소믈리에 김석환 지배인과 함께 와인과 가장 궁합이 잘 맞는 소스로 조리된 미각 메뉴로 사은 특선 메뉴를 준비했다.이번 소믈리에 특별 추천 메뉴에 포함된 와인은 최고급 프랑스 와인으로 와인 애호가 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추천할 만한 메뉴다. 코스에 포함된 와인을 더 음미하고 싶은 고객에게는 ‘소믈리에 특별 추천 메뉴’에 포함된 3가지 추천 와인이 스페셜 가격으로 제공되며 한 잔에 샴페인 베브 끌리고 옐로우 라벨 은 2만2천원, 샤블리 프리미에 크뤼 몽멩의 경우 2만8천원, 토마스 바르통 마고는 3만원이다. (부가세 별도) 문의 및 예약 : ‘더 비스트로’ 02-531-6604서울신문NTN 뉴스팀 judi@seoulntn.com
  • 옥션숙박, 특급호텔 숙박권 최저가 경매 ‘1천원’

    옥션숙박, 특급호텔 숙박권 최저가 경매 ‘1천원’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옥션숙박은 국내 특급호텔을 파격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숙박 최저가 경매 이벤트’를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숙박 최저가 경매는 서울을 비롯해 부산, 경주 등 국내 대표 특급호텔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숙박 최저가 경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주 1회씩 총 4번에 걸쳐 진행하며 매주 한 곳씩 선정한 특급호텔 숙박권을 1천원 경매시작가 1원 단위의 가격으로 입찰하는 방식이다. 최고가를 제시해야 하는 기존 경매방식과는 반대로 마감시간까지 다른 입찰자의 제시 가격과 중복되지 않은 유일한 최저가를 제시하는 입찰자가 낙찰 받는 식이다. 입찰 시간은 매일 0시부터 23시까지로 옥션 회원이면 누구나 매일 5회씩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는 경매 종료 1시간 뒤인 다음날 0시에 확인 가능하다. 또한 7월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W서울워커힐호텔’과 ‘호텔현대경주’, ‘부산롯데호텔’,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W서울워커힐호텔’ 숙박권이 경매 매물로 나올 계획이다. 옥션숙박 양승재 팀장은 “30만원을 호가하는 고급 호텔을 거의 공짜로 이용해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여름휴가를 비롯해 특별한 이벤트를 계획하는 이들의 참여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여성 고객’ 겨냥, 휴가철 ‘호텔 이벤트’ 봇물

    ‘여성 고객’ 겨냥, 휴가철 ‘호텔 이벤트’ 봇물

    최근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여성을 타깃으로 한 호텔 이벤트가 앞다퉈 진행되고 있다. 무료 식사권 제공부터 할인 혜택 및 무료 안주 제공 등 여성 고객들을 겨냥한 호텔가의 프로모션이 다양하게 펼치고 있는 것. ◆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여름 시즌 맞이 ‘레이디즈 위크데이 서머 런치 뷔페(Ladies’ Weekday Summer Lunch Buffet)’를 8월 2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시즌 주중 런치뷔페는 4인 여성 고객 중 한명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3+1’ 혜택과 ‘서머 뷔페 이용권’ 한 장을 증정한다. 메뉴는 킹크랩, 대하, 관자 등 신선한 해산물 코너와 몽골리안 바비큐, 각종 그릴요리, 즉석 누들 스테이션, 달콤한 디저트 섹션까지 60여가지로 구성했다. 점심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4,5000원이다. (식사권 당일 사용 불가) 문의 및 예약 02-2270-3121. ◆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바루즈’는 여성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성 고객은 매주 목요일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와인뷔페를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다섯종류의 최상급 와인이 무제한 제공되며 셰프가 준비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여성 고객은 2만 5천원이며 일반고객은 5만원이다. (부가세 및 봉사료 별도) 문의 및 예약은 02-6282-6763. ◆ 롯데호텔월드 ‘라세느’에서는 매주 월요일 런치뷔페를 이용하는 여성 고객에게 40% 할인 ‘레이디스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라세느’에서 선보이는 요리는 90%가 즉석에서 조리사가 손수 조리해 맛과 신선함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상가격은 대인 기준 점심 5만7천원과 저녁 6만1천원 이나 여성의 경우 월요일 런치뷔페를 3만4200원에 즐길 수 있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 문의 및 예약은 02-419-7811. ◆ 리츠칼튼 서울 ‘더 리츠바’는 10월 31일까지 ‘레이디스 나잇’ 이벤트를 실시해 주중 6시부터 9시에 방문한 3인 이상의 여성 고객에게 스페셜 안주를 무료 제공한다. 스페셜 안주는 ‘더 리츠바’의 인기 메뉴 나쵸, 모듬 소시지, 해산물 세비체, 훈제 연어 샐러드로 이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쿠폰을 소지한 여성 고객에게만 제공하며 남성 고객과 함께 입장한 여성 고객은 혜택을 받을 수 없으니 유념 할 것. 쿠폰은 리츠칼튼 서울 홈페이지(www.ritzcarltonseoul.com)에서 출력 가능하다. 문의 및 예약은 02-3451-8277. ◆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제이제이 레이디스 멤버십’에 가입한 여성 고객에게 제이제이 마호니스, 헬리콘 등 엔터테인먼트 업장과 객실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시즌마다 열리는 제이제이의 테마 파티 입장료가 할인되고 일요일과 수요일 사이에는 제이제이 마호니스에서 생일파티나 기념일 파티시 축하 케이크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문의 및 예약은 02-799-8601. ◆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라운지바 조이’에서 생일을 맞은 여성 고객이 병 단위로 주문할 경우 샴페인 1병과 스페셜 케이크를 선물로 증정한다. 특히 여성 고객을 위한 무료 발렛 서비스도 제공돼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호텔식 문화를 누릴 수 있다. 문의 및 예약은 02-3440-8166 서울신문NTN 뉴스팀 judi@seoulntn.com
  • 삼성전자, 대학생 대상 ‘애니콜 드리머즈 8기’ 모집

    삼성전자, 대학생 대상 ‘애니콜 드리머즈 8기’ 모집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삼성전자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애니콜 드리머즈’ 8기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애니콜 드리머즈’는 삼성 휴대폰에 대한 제품 리뷰, 리서치, 마케팅 등 소비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내는 프로슈머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6년부터 대학생을 대상으로 5년째 운영 중이며 매년 수십 대 일의 경쟁률을 보여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올해의 경우 애니콜 제품은 물론 브랜드 홍보 활동을 강화해 기업이미지를 높이는 대표단(Ambassador)으로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모집은 3개 분야로 마케팅과 홍보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드림 캐스터’, 휴대폰에 관심이 많은 ‘드림 익스플로러’, UCC와 사진·디자인에 높은 관심과 실력을 가진 전문가 ‘드림 페인터’로 선발, 9월부터 4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애니콜 드리머즈 8기는 8월 9일까지 홈페이지(www.anycalldreamers.co.kr)를 통해 접수 받고 서류전형과 블로그 미션, 면접전형을 통해 다음달 24일 최종 48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48명에게는 4개월 활동기간 동안 최신 휴대폰, 활동비, 애니콜 관련 행사 참여 우선권과 삼성전자 상품기획, 마케팅 담당자로부터의 교육은 물론 우수팀에게는 해외탐방 기회도 주어진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애니콜 드리머즈는 한국뿐 아니라 영국, 독일, 프랑스, 캐나다, 브라질 등 전 세계 10여개국 이상에서 실시하고 있는 대표적인 앰배서더(Ambassador) 마케팅 프로그램”이라며 “상품기획, 마케팅 등 다양한 활동뿐만 아니라 기업 이미지(CI) 제고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중이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연인을 위한 썸머 에피소드, 호텔 ‘파라다이스 패키지’

    연인을 위한 썸머 에피소드, 호텔 ‘파라다이스 패키지’

    7월 하순에 접어든 시점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됐다. 매년 맞이하는 휴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뒤늦게 고민하는 피서객을 위해 파라다이스 패키지가 눈길을 끈다.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2010년 여름휴가 시즌을 위해 마련한 ‘썸머 에피소드–파라다이스 패키지’를 추천했다.둘 만의 오붓하고 낭만적인 휴가를 보내고 싶어 하는 다정한 커플들에게 뜻 깊은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이번 ‘썸머 에피소드–파라다이스 패키지’는 프리미어 이그제큐티브룸 1박과 유러피언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 조식 뷔페 2인, 예술의 전당 ‘영국 근대 회화전’ 2인 관람권, 로비라운지 2인용 팥빙수, 식음료 업장 10% 할인을 제공한다. 이어 도고 파라다이스 스파 이용권 2매, 친환경 소재 에코백 1개 증정, 16층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애프터눈 티, 이브닝 칵테일 등 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초고속 유무선 인터넷 무료 이용과 에스프레소 커피 무료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패키지 가격은 229,000원이며 8월 31일까지 판매한다. (세금, 봉사료 별도)특히 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측은 ‘2010 썸머 에피소드 II 파라다이스 패키지’가 올 여름 사랑하는 연인들에게 환상의 썸머 에피소드 추억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8월 1일부터 5일까지 ‘썸머 무비 나이트 이벤트’ 일환으로 호텔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썸머 에피소드 패키지를 예약하면 선착순 30 커플에게 CGV 영화 티켓 2매와 ‘더 비스트로’ 레스토랑에서 치즈 나초를 무료 서브한다. 문의 및 예약 : 객실 예약 02-567-1101온라인 예약 : novotel.ambatel.com/gangnam서울신문NTN 뉴스팀 judi@seoulntn.com
  •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황지미 사원’ 소믈리에 대회 ‘우승’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황지미 사원’ 소믈리에 대회 ‘우승’

    200대1 경쟁률을 뚫고 2010년 한국 소믈리에가 탄생돼 눈길을 끈다.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유러피안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 근무자 황지미 사원은 지난 13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제9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에서 우승했다.올해로 9회째를 맞는 한국 소믈리에 대회는 와인의 나라 프랑스의 농식품 수산부(MAAP)가 주최하고 MAAP 산하 프랑스 농식품 진흥 공사(SOPEXA)가 주관해 매년 개최되는 와인 전문가 행사로 이번에는 무려 200명의 소믈리에가 참가했다. 2차례 예선을 거쳐 지난 13일 최종 결선에 진출한 8명 중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황지미 사원이 1위하는 영광을 차지 한 것. 이 대회에서 여성이 우승을 차지한 것은 2004년 제 3회 대회 이후로 두 번째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2010년 한국 소믈리에로 공식 인증 받게 된 황 소믈리에는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심사 와인 부르고뉴 즈브레 샹베르땡(Bourgogne Gevrey Chambertin) 2005를 정확히 맞추고 와인의 맛, 향과 특징을 훌륭하게 묘사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알자스 와인 협회(CIVA) 해외 시장 총괄이사 겸 전문 양조학자 띠에리 프리츠(Thierry Fritsch)씨는 “소믈리에는 단순히 와인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서빙 스킬 등 기술적인 면을 넘어 와인 문화를 알리는데 적합한 자질을 갖추어야 하는데 황지미 소믈리에는 해박한 전문지식과 와인 전문가에 부합하는 수양을 갖췄다.”고 평가하였다.또한 황 소믈리에는 본 대회 우승 외에도 알자스 와인에 어울리는 세트 메뉴 추천에서도 최고 점수를 받아 알자스 스페셜 프라이스도 수상했다. 유창한 불어 실력과 프랑스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자랑하는 황지미 소믈리에는 인하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유학해 지난해 6월 ‘보르도 카파 포르마씨옹(Cafa Formations) 소믈리에 양성학교’ 소믈리에 과정을 수석으로 졸업했으며 MC(mention Complementaire de Sommelerie) 프랑스 국가 공인 소믈리에 자격증을 수석 합격한 글로벌 재원이다.프랑스 공인 소믈리에 자격증 취득 후 귀국해 2010년 1월부터 프랑스계 체인 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유러피언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에서 근무하고 있는 황 사원은 소믈리에 대회 우승에 대해 “와인을 너무 좋아해서 비록 늦었다 싶은 나이였지만 정식으로 와인 공부를 하고 싶어 프랑스 유학을 떠났고 늦은 만큼 정말 열정을 다해 와인 공부에 매진했다.”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에코 그린 먼데이’ 캠페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에코 그린 먼데이’ 캠페인

    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7월, 8월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엔터테인먼트 바 ‘그랑*아(Gran*A)’에서 그린 캠페인을 주제로 하는 ‘에코 그린’ 이벤트를 마련했다.매주 월요일을 ‘에코 그린 먼데이’로 정하고 월요일에 녹색 옷을 착용하거나 녹색 소지품 또는 녹색 가방을 소지하고 입장하는 고객에게 맥주, 와인, 칵테일, 소프트드링크 등 잔으로 주문하는 주류와 음료에 대해 50% 특별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새벽2시까지 운영하며 저녁 8시 반부터 외국인 밴드가 연주하는 라이브 뮤직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 풍성한 스낵과 각종 와인, 맥주, 칵테일, 주류, 소프트드링크 등 부담 없는 가격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다.한편 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2010년 2월 세계적인 환경자문기관 EC3 Global 인증 그린 글로브 실버 마크를 획득했으며 매년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해 하천 청소, 나무 심기, 화단 가꾸기 등 환경보호 및 사회봉사활동에 앞장서는 등 친환경 경영에 힘쓰고 있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그랜드 앰배서더서울, ‘서머 뷔페 인 더 스카이’ 선봬

    그랜드 앰배서더서울, ‘서머 뷔페 인 더 스카이’ 선봬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그릴 & 씨푸드 스페셜’을 메인 테마로 한 60여 가지 산해진미와 시원한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서머 뷔페 인 더 스카이(Summer Buffet in the Sky)’를 9월 31일까지 선보인다.호텔 19층 오키드룸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번 테마는 몽골리안 바비큐와 각종 그릴 요리, 킹크랩, 가리비 요리, 라이브 튜나 등의 해산물로 메인 메뉴를 구성했다.여름철에 잃기 쉬운 미각을 자극하며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생맥주와 주스 에이드는 시원함을 더할 전망이다.또한 숯불 위에서 훈제시켜 맛과 향을 더하고 기름기를 뺀 쇠고기, 돼지고기, 소시지, 새우, 반건조 오징어 등의 그릴 요리는 진미다. 이 외에도 킹크랩 및 가리비 찜요리, 신선한 라이브 튜나 요리는 해산물 마니아들에게 인기가 좋다.뷔페 이용객에게는 생맥주가 무료로 제공되며 네 명 중 한 명은 무료 뷔페를 즐길 수 있는 ‘3+1 이벤트’도 진행된다.전망 좋은 남산 뷰를 자랑하는 20인용, 10인용 개별 룸도 마련해 모임 및 회식에도 용이하다. 총 200석이 준비되어 있으며 사전 예약 시 더욱 편리하게 뷔페를 이용할 수 있다. 점심 가격은 4만5000원, 저녁 가격은 5만5000원. (성인 기준, 세금 및 봉사료 포함)문의 및 예약: 02-2270-3121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하반기 유망 재테크는 1-3-4-2 포메이션”

    “하반기 유망 재테크는 1-3-4-2 포메이션”

    남아공 월드컵이 막바지를 향하고 있다. 월드컵의 위대한 힘이라면 온 국민을 ‘축구박사’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오프사이드는 뭔지, 미드필더는 누구인지 모르던 사람들도 월드컵만 거치면 해박한 축구지식을 갖게 된다. 여기에 금융 지식을 살짝 더해 한국 축구대표팀 포메이션(공격·수비대형)에 걸맞은 금융상품들을 시중은행 프라이빗 뱅커(PB)들로부터 추천받았다. PB들은 하반기 재테크 포메이션으로 1-3-4-2 방식을 추천했다. 최전방 공격수 2명에 미드필더 4명, 수비수 3명, 골키퍼로 이어지는 수비형 포메이션이다. 나이지리아전에서 절묘한 프리킥 골로 16강 진출의 길을 열었던 박주영(25·AS모나코) 선수는 이번 월드컵으로 인해 한국 축구의 대표 스트라이커로 인정받았다. 그러나 직전의 아르헨티나전 자책골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재테크에 빗대보자면 최전방 공격수는 수익률도 높지만 그만큼 리스크도 크다는 얘기다. 재테크에서 박 선수에 비견될만한 금융상품은 무엇이 있을까. 액티브 주식형 펀드와 금·원자재 등 실물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재테크의 ‘투톱’은 액티브 주식형 펀드와 금이다. 최근 성적이 좋았던 건 금이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에도 안전자산 선호 현상 때문에 금값이 많이 올랐는데 최근 남유럽 재정위기 등으로 인해 금 가격이 다시 한 번 상승했다. “지금 금에 투자하는 게 너무 늦지 않았느냐는 의견도 있지만 아직 아니다. 시장의 불확실성을 감안하면 금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이어질 것이다. 각 공격 자산은 10% 미만으로 조금씩 늘려가면 좋다.” 이정걸 국민은행 금융상담센터 재테크팀장의 말이다. 공격 자산의 비중은 전체 포트폴리오의 20%가량이 바람직하다고 이 팀장은 조언했다. 중원에서 부지런히 움직이며 골 찬스를 만들어내는 미드필더로는 주가연계증권(ELS)과 적립식 펀드가 꼽혔다. 축구대표팀으로 보면 이청용(22·볼턴 원더러스 FC), 기성용(21·셀틱) 선수의 역할이다. 수익이 크게 나는 것은 아니지만 원금 보장은 되는, 안정성은 담보되면서 때가 되면 고수익도 노려볼 수 있는 포지션이다. ELS와 적립식 펀드는 시장 상황과 크게 상관없이 전체 자산 포트폴리오의 40%가량을 투자해 놓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봉수 하나은행 방배서래 골드클럽 PB팀장은 “우리 증시가 향후 6개월 이상 조정장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ELS에 1년 이상 투자한다면 어느 정도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면서 “적립식 펀드도 소액을 꾸준히 분산해 코스트 애버리징 효과를 얻는 데 최적이기 때문에 2~3년간 꾸준히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적립식 펀드는 대형 성장주, 우량주 중심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최 팀장은 덧붙였다. 골문 앞을 거미줄처럼 촘촘하게 막아냈던 한국 축구대표팀의 차두리(30·셀틱)나 이정수(30·가시마 앤틀러스) 선수는 수비수다. 능력 좋은 수비수는 든든해야 한다. 수비수에 어울리는 상품이 연금·보험상품이다. 최이남 삼성생명 영등포지점 FC는 “가족을 묶고 보장을 묶어 한건 가입으로 가족 구성원의 다양한 위험에 대비하는 통합보험은 훌륭한 수비수”라면서 통합보험을 추천했다. 이 밖에도 10년 이상 투자하면 노후자금과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연금보험이나 소득공제까지 가능한 연금신탁 등도 좋은 수비수로 손꼽혔다. 전문가들은 연금·보험 자산을 전체 포트폴리오의 30%가량 가져가라고 조언했다. 마지막으로 골문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인 골키퍼는 종신보험과 3~6개월치 생활비를 현금으로 갖고 있는 여윳돈으로 비견됐다. ‘가장 보험다운 보험’으로 꼽히는 종신보험은 사망을 집중 보장해 사망 시기와 원인에 관계없이 애초에 약정한 보험금을 100% 지급해 준다. 다른 보험상품은 재해, 질병 등 보장 범위가 정해져 있어 그것에 해당돼야 보험금을 받을 수 있지만 종신보험은 사망 원인을 묻지 않고 무조건 보험금이 지급된다. 다만 일정 기간 안에 사망할 경우에만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정기보험보다는 보험료가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예측할 수 없는 상황으로 인해 현금이 필요할 때를 대비해 생활비 3~6개월치의 여윳돈을 갖고 있는 것도 중요하다. 이정걸 팀장은 “유동성 자산으로 종합자산관리계좌(CMA)나 머니마켓펀드(MMF)에 갖고 있다가 급한 돈이 필요할 때 쓰거나 추가 투자비용으로 쓰면 된다.”고 말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앰배서더호텔그룹, 고품격VIP ‘멤버십’ 가치 제공

    앰배서더호텔그룹, 고품격VIP ‘멤버십’ 가치 제공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2010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3개월간 앰배서더 플러스 확장 론칭 기념 경품 이벤트를 펼친다. 앰배서더 플러스 멤버십 포인트는 멤버십 가입과 동시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창원 씨티세븐 풀만 앰배서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노보텔 앰배서더 대구,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에서 VIP로 특급 서비스를 받는다. 앰배서더 플러스 멤버십은 가입비에 따라 골드가 330,000원이며 블랙은 480,000원, 플래티넘은 790,000원인 세 종류로 구분된다. (부가세 포함) 세종류의 멤버십 가입시 객실 요금의 경우 성수기, 비수기 시즌별 최저 가격에 5~15% 추가 할인과 레스토랑 이용 시 10~20% 할인, 연회 주중 10% 할인 등 호텔 이용에 대한 실질적인 VIP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가입과 동시에 ‘골드’ 멤버십의 경우는 600,000원 상당과 ‘블랙’은 1,100,000원 상당, ‘플래티넘’은 1,800,000원 상당의 호텔 이용권 패키지가 제공된다. 특히 회사측은 플래티넘 멤버십의 경우 앰배서더 계열 호텔 이용권 뿐만 아니라 제휴 골프장 그린피 무료 이용권, 스파 마사지 무료 이용권 등 다양한 고급 혜택이 제공돼 멤버십 가치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또 멤버십에 가입시 마일리지 프로그램 ‘앰배텔 포인트 카드’와 자동 연동돼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객실 이용 시 지불 금액의 5%, 레스토랑 이용 시 지불 금액의 1% 적립이 가능하며 적립된 포인트는 천원 단위로 7개 앰배서더 호텔(창원 씨티세븐 풀만 앰배서더와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제외)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이벤트 기간 동안 전국의 9개 앰배서더 계열 호텔의 객실이나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고객과 앰배서더 플러스 멤버십 가입 고객은 응모권을 통해 경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공개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 경품은 1등(1명)에 앰배서더 플러스 플래티넘 1년 회원권 무료 제공과 2등(1명)은 창원 씨티세븐 풀만 앰배서더 스위트 룸 1박 숙박권, 3등(10명) 피부 관리 초대권이다. 이어 4등(10명)에는 앰배서더 호텔 이그제큐티브 룸 1박 숙박권, 5등(20명)은 앰배서더 호텔 2인 뷔페 식사권, 6등(20명)의 경우 경기도 포천 베어크리크 골프장 주중 그린피 무료 이용권 등 총 62명에게 제공될 예정이다.한편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글로벌 호텔 관광 전문 그룹 프랑스 아코르(Accor)와 25년간 파트너쉽 관계를 맺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앰배서더 서울, 3가지 타입 ‘피크닉 앤 더 시티’

    앰배서더 서울, 3가지 타입 ‘피크닉 앤 더 시티’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오는 2일부터 9월 5일까지 도심 속 세 가지 휴가를 제안하는 ‘서머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세 가지 패키지로는 가족을 위한 ‘패밀리 앤 더 시티’와 여자 친구들을 위한 ‘레이디즈 앤 더 시티’, 부부를 위한 ‘라이크 허니무너’다. 먼저 ‘패밀리 앤 더 시티’ 패키지는 슈페리어룸에서 1박과 카페드 셰프에서 3인 조식 이용권, 샌드위치, 햄버거, 음료수, 과일, 뽀로로 가방 등으로 구성된 패밀리 런치 박스, 가평 프랑스 테마파크 쁘띠 프랑스 입장권 3매가 제공된다. 이어 키즈클럽과 커티시룸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게 도심 속 휴가를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 ‘레이디즈 앤 더 시티’ 패키지는 슈페리어룸에서 1박과 룸서비스 조식으로 저지방 건강식 2인분이 제공되며 2인 호텔 내 발네오 테라피 마사지 서비스를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객실 내에 에스프레소 커피 4잔 및 끌레도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두 개도 제공된다. 슈페리어룸에서 1박과 웰컴드링크 등 꼭 필요한 것만으로 구성된 ‘라이크 허니무너’ 패키지는 도심 속에서 신혼 때의 기분을 만끽하며 조용히 휴식을 취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이번 패키지 이용객들은 실내 수영장 및 휘트니스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2시까지 체크아웃을 연장해준다. 가격은 ‘패밀리 앤 더 시티’ 패키지가 19만7000원, ‘레이디즈 앤 더 시티 패키지’는 15만9000원, ‘라이크 허니무너’ 패키지의 경우 13만1000원이다. (부가세 불포함 가격) 문의 및 예약:02-2270-3111, www.ambatel.com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아이스 사케’ 특별 혜택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아이스 사케’ 특별 혜택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일식당 ‘슌미(SHUNMI)’는 여름 특선으로 시원하게 즐기는 ‘아이스 사케’를 7월 14일부터 9월 13일까지 제공한다. 매월 4일, 14일, 24일을 사케 마츠리(축제) 데이로 정해 50% 특별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슌미는 7월 14일을 ‘아이스 사케’ 축제일로 정해 또 한 번 일본 전통식 가가미비라키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가가미비라키는 일본에서 축하 할 일이 있을 때 술독의 뚜껑을 깨서 여는 행사로 악귀를 쫓고 행운을 빈다는 의미가 있다. 슌미가 제공하는 여름 특선 ‘아이스 사케’는 아오케키 타루사케, 쇼치쿠바이 타쿠죠, 시즈쿠 긴죠, 사사라츠키, 메이보 요와노츠키의 등 5종류의 아이스 사케와 식전주로도 손색이 없는 스파클링 사케인 오제키 하나아와카를 4만원에서 7만원의 부담 없는 가격대에 선보인다. 주중(월~금) 디너 이용 고객에게는 특별 서비스로 아이스 사케 한잔을 무료 제공한다. 사케는 알코올 도수가 15~17도로 쌀의 전분을 누룩이 당으로 바꾸고 다시 효모가 알코올로 바뀌면서 은은하고 섬세한 맛을 느낄 수 있고 목 넘김이 좋아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한편 슌미는 사케 전용 셀러(Celler)를 통해 43개의 일본 전국 각 현의 사케 명주들을 즐길 수 있는 사케 전문 별실 사케룸을 갖추고 있으며 총 130석 규모의 넓은 공간에 8개의 PDR(프라이빗 다이닝 룸), 5개 일본식 다다미형 좌실 자시키룸, 스비사 등 최고급 시설과 서비스를 자랑한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유통업계 “8강 진출땐 통 크게 쏜다”

    유통업계 “8강 진출땐 통 크게 쏜다”

    한국 대표팀이 23일 월드컵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루자 유통업계가 한 발 앞질러 ‘8강 마케팅’을 시작했다. 사전에 어느 정도 가능성이 엿보이던 16강을 기원하는 마케팅이 작은 상품을 내건 ‘이벤트성’이었다면 대망의 8강 마케팅은 굵직한 ‘대박성’ 마케팅이어서 눈길을 끈다. ●한우 1+1 인분 이벤트도 의류전문 쇼핑몰인 ‘트렌드플러스’는 한국팀이 8강에 진출하면 구매금액 전액을 돌려주는 ‘크레이지 마케팅’을 준비했다. 한국팀이 우루과이를 꺾고 월드컵 8강에 진출하면 지난 4월15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쇼핑몰에서 물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결제금액을 100%(한 사람당 최대 100만원 한도) 돌려주기로 했다. 업체 관계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구매금액이 평소보다 크게 늘지는 않았지만, 쇼핑몰 홍보 효과만큼은 기대 이상이었다.”고 설명했다.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은 한국 대표팀이 8강에 진출하면 구매고객 가운데 8명을 뽑아 아예 800만원씩 상품권으로 증정하는 ‘8·8·8 경품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아이파크몰 관계자는 “16강 진출을 확정한 23일 오전부터 ‘8·8·8 경품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응모권을 요청하는 고객들이 몰려드는 등 홍보효과가 상당하다.”고 전했다. 한우전문점 ‘다하누 등심플러스’ 상암점에서는 8강 진출이 확정되면 28일 하루 동안 고객 1인당 1인분씩 한우생등심(1만 5000원)을 절반 가격인 7500원에 할인판매하기로 했다. 강원 영월과 경기 김포에 있는 ‘다하누촌’에서도 한국팀이 8강에 진출하면 27일 한우육회 등을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1인분을 더 증정하는 ‘1+1 이벤트’를 펼친다. ●숫자 8 이용한 마케팅도 활발 월드컵 대표팀의 8강 진출을 기원하는 의미로 숫자 ‘8’을 활용하는 마케팅도 활발하다. 애경그룹이 운영하는 ‘AK몰’은 한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위한 ‘8강 기원 888 페이백’ 행사를 마련했다. 대표팀이 26일 우루과이전에서 승리하면 24~26일 고객 가운데 888명을 선정, 8명에게 구매금액의 80%, 80명에게 18%, 800명에게 8%를 되돌려 준다. 서울 장충동의 그랜드 앰배서더서울은 디럭스 룸 1박에 조식, 와인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패키지 상품 ‘16강보다 높이 쏴라!’를 파격적으로 할인판매한다. 원래 이 패키지 상품의 가격은 2인 기준 18만원이지만 8강 진출 때 8만원, 4강 4만원으로 할인해서 내놓았다. 호텔서교 역시 8강 8명, 4강 및 결승 때 각 1명씩 선발해 객실 투숙권과 와인, 식사권, 피트니스클럽 회원권 등을 제공한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여름 특선 ‘지중해 요리 축제’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여름 특선 ‘지중해 요리 축제’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유러피언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는 여름 해외 요리 특선 ‘지중해 요리 축제’를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 시즌 두 달간 마련한다.이번 지중해 요리 향연은 4만원에서 6만원대의 가격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선보인다.디저트를 포함한 4코스로 구성된 런치 세트는 4만8천원, 5만원, 5만3천원 세 종류며 5코스 정찬 요리로 구성된 디너 세트는 5만2천원, 5만 6천원, 6만원으로 선택 가능하다. (부가세별도)구성된 요리는 허브향의 황새치 카르파치오, 엔젤 헤어 파스타와 곁들여 먹는 왕새우 구이, 모시조개와 포치니 버섯으로 맛을 낸 농어, 폰티나 치즈를 곁들인 폴랜타와 바삭한 베이컨, 허브향 체리토마토와 파마산 치즈를 얹은 상큼한 샐러드다.또한 고르곤 졸라 치즈를 얹은 등심구이, 대파 스튜와 곁들여 먹는 발사믹 크림소스의 메로구이, 로즈마리 소스의 양갈비 구이 등 세트 메뉴에 포함된 요리는 지중해 요리 특유의 풍미가 이루어진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더 비스트로’ 관계자는 “이번 ‘지중해 요리 축제’로 신선한 해산물의 맛과 풍부한 육즙의 맛을 음미할 수 있다.”며 “지중해식 양갈비 요리 등 풍미 높은 지중해의 에너지를 섭취하고 먼 이국의 땅으로 떠난 듯한 여행의 낭만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문의 및 예약 : ‘더 비스트로’ 02-531-6604 온라인 예약 : novotel.ambatel.com/gangnam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지중해 맛 아이스크림 선봬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지중해 맛 아이스크림 선봬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로비 라운지’는 여름 특선 스낵으로 지중해의 맛 이탈리안 아이스크림 ‘젤라또’를 오는 21일부터 여름 시즌 내 선보인다.‘젤라또’는 미니미니, 알라스칸, 썬데, 피라미드 등의 이탈리안 아이스크림과 각종 신선한 계절과일, 팥 토핑의 조화 아이스 프라페를 1만 6천원(부가세 별도)에 맛볼 수 있다.호텔 멤버쉽 앰배서더 플러스 회원은 20% 할인, 헬스클럽회원과 앰배텔 포인트 카드 회원은 10% 특별 할인이 제공된다.이탈리안 아이스크림은 매년 15%씩 성장을 기록하면서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색소나 방부제, 인공감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순수 아이스크림으로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문의 및 예약 : ‘로비라운지’ 02-531-6611/2 온라인 예약 : novotel.ambatel.com/gangnam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워호텔 “VVIP만 모십니다”

    타워호텔 “VVIP만 모십니다”

    우리나라의 대표 건축가 고 김수근의 작품인 서울 남산의 타워호텔이 9일 6성급 고급 호텔로 재개장을 했다. 1969년 건설된 타워호텔은 2006년까지 객실, 수영장 등이 운영되다가 경영난으로 문을 닫았다. 이를 부동산개발업체인 ‘어반 오아시스’가 120 0억원에 사들여 3년여간의 리모델링 끝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로 다시 태어난 것. 리모델링은 힐튼호텔, 소피텔 앰배서더호텔 등을 개보수 작업했던 쌍용건설이 맡았다. ‘반얀트리’는 고 김수근의 설계 원형을 유지하기 위해 원래 타워호텔의 외관을 바꾸지 않고 내부 리모델링만 했다. 건물이 워낙 오래돼 리모델링 작업도 쉽지 않았다. 관련 법규상 남산에 건물을 새로 짓거나 증축, 재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뼈대는 그대로 두면서 새것처럼 만들어야 했다. 이영일 어반 오아시스 대표는 “국내 유수 건설사에 리모델링 작업을 의뢰했지만 이 프로젝트의 의의를 이해하지 못해 거절당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반얀트리는 싱가포르인이 소유한 럭셔리 리조트호텔의 체인으로, 세계 32개국에 24개 리조트가 운영되고 있다. 반얀트리는 국내에는 처음 진출한 회원제 고급 클럽이다. 개인 회원권은 1억 3000만원, 부부 회원권은 1억 8500만원이다. 자녀 한 명당 2500만원의 추가 가입비가 필요하고 연회비가 4인 기준으로 800만원이다. 하지만 벌써 회원이 3100명, 자녀 회원만 500명이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21층짜리 호텔의 객실은 218개에서 34개의 스위트룸으로 바뀌었고, 스위트룸 숙박료는 1박에 1000만원이 넘는다.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골프클럽 등이 최고급 시설로 탈바꿈했다. 정종현 반얀트리 부사장은 “반얀트리는 극소수의 VVIP만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하이엔드 소셜클럽을 지향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월드컵 16강 응원하면 선물이 ‘팡팡’

    월드컵 16강 응원하면 선물이 ‘팡팡’

    2010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서울신문NTN’과 ‘TV리포트’가 함께 월드컵 대표팀 16강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열 예정이다. 6월1일부터 15까지 진행되는 이 이벤트에 참여하면 고급 DSLR카메라를 비롯해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상품을 획득할 수 있다. 첫 번째 이벤트는 ‘월드컵 유저갤러리 이벤트’로 이벤트 기간 동안 유저 갤러리에 월드컵 관련 동영상이나 사진을 올린 유저 중 다른 유저들로부터 추천 조회수를 받은 유저에게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1등(1명)에게는 ‘고급 DSLR 카메라’, 2등(1명)에게는 ‘노보텔 앰배서드 강남 일식 혣미 식사권’ 2매, 3등(6명)에게는 ‘남녀 화장품 세트’가 상품으로 제공된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리지 않고 클릭만 해도 상품이 쏟아진다. 이벤트 기간 동안 뉴스 및 유저 갤러리에 올라온 글에 대해 ‘좋아’ 혹은 ‘별로’ 버튼을 많이 클릭한 유저를 선정한다. ‘드래곤 힐 스파스타 찜찔 이용권’(25명 각 2매)과 ‘싸이월드 도토리 100개’(40명)가 주어진다. 태극전사들에게 센스 만점의 응원 메시지를 달아주는 유저들에게도 경품의 행운이 돌아간다. 이벤트 메인페이지에 접속해 응원 메시지를 달아주는 사람 중 7명을 선정, 1등 1명에게는 ‘아이리버 E북’ 1개, 2등 1명에게는 ‘호텔서교 숙박권’, 3등 5명에게는 ‘롯데시네마 프리티켓’ 2매씩이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신문NTN(www.seoulntn.com) 혹은 TV리포트 홈페이지(www.tvreport.co.kr) 팝업창을 참고하거나 이벤트 메인페이지(www.tvreport.co.kr/main.php?cmd=event/wc_event/eventhome)에 접속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말 데이트] 한·중 작가회의 참석 티베트 출신 중국 소설가 아라이

    [주말 데이트] 한·중 작가회의 참석 티베트 출신 중국 소설가 아라이

    “문학의 다양성이 있을 뿐이죠. 중국 문학에서는 물론 세계 문학을 바라볼 때도 중심과 주변의 개념으로 나누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서북부 변방인 티베트 출신이면서 중국 문단 중심에서 활동하는 소설가 아라이(阿來·51)의 대답은 질문이 머쓱해질 정도로 ‘원칙적’이었다. 제4회 한·중 작가회의의 막이 오른 지난 24일 서울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아라이를 만났다. 한국을 처음 와 봤다는 그는 “전체적으로 깨끗한 느낌”이라고 첫인상을 밝혔다. 굳이 중국과 비교하지 않더라도 때마침 여름을 재촉하는 비가 주룩거려 한결 차분하고 정갈한 느낌이 들었다. 파라다이스문화재단 주최로 24~25일 열린 한·중 작가회의에는 그를 포함한 중국 문인 18명과 소설가 김주영, 하성란, 천운영 등 한국 문인 20명이 참가해 ‘과거와 현재, 문학과 전통’을 주제로 서로의 작품을 낭독하고 토론했다. ●마오둔 상 받은 ‘색에 물들다’가 대표작 쓰촨성(四川省) 작가협회 주석을 맡고 있는 그는 써 내는 작품마다 티베트의 전통적 가치와 문화, 풍습 등을 따뜻하게 그려내고 그곳 사람들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오롯하게 드러낸다.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이자 중국 최고 권위 문학상인 마오둔(茅盾) 문학상을 안겨 준 ‘색에 물들다’(원제 塵埃定) 얘기가 나오자 “지역을 가리지 않고 200만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로 인기를 얻었다.”고 자랑스레 얘기한다. 조심스럽지만 원칙을 강조하는 말투 속에 자신감이 물씬 배어 나오는 이유를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또한 아름다운 문체와 흥미진진한 서사, 티베트에 대한 핍진한 묘사 등으로 중국을 넘어 외국 문단에서도 각광을 받고 있으니 당연할 수도 있는 반응이겠다. 그러나 그 역시 베이징, 상하이 등지가 아닌 곳에서 활동하는 주변부 작가들의 어려움을 모르는 것은 아니다. 아라이는 “티베트뿐 아니라 중국 내 소수민족 작가들이 자신의 언어가 아닌 표준어(베이징어)로 자신들의 풍속과 생활을 표현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서 “아프리카, 남미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모국어가 아닌 프랑스어, 또는 스페인어로 어떻게 창작활동을 펼치는지 자주 들여다보곤 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한·중 작가회의에서 그가 기조 발표한 주제도 ‘중국어로 다원적 문화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였다. 같은 맥락에서 문학의 다양성 존중과 멸실되어 가는 전통 가치의 보존 등을 끊임없이 고민하는 그가 한국과 문학 교류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 역시 명확하다. ●전통과 근대 가치충돌 중국도 비슷 그는 “한국은 중국보다 20년 남짓 빨리 급격한 산업화, 문명화를 가졌고 그 여파로 나타나는 농촌 황폐화, 인간 소외 등 전통과 근대가치의 충돌을 겪었다. 중국도 지금 비슷한 내홍을 겪고 있는 만큼 한국이 이를 문학작품 속에 어떻게 녹여내 왔는지 배우고 싶다.”며 한국 문학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아라이는 “한국과 중국은 근대사 속에서 비슷한 피해를 공유하고 있고, 문화적으로도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의 문학이 중국에 본격적으로 알려진 것은 3~4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고 대중 통속 문화의 소개가 대부분이었다.”면서 “한국의 좋은 문학 작품들이 더 많이 소개되고 중국에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내년 제5차 한·중 작가회의는 중국 시안(西安)에서 열린다. 그가 진짜 원하는 것은 작가들만의 교류가 아닌, 한국과 중국의 보통 사람들이 상대를 더욱 잘 알 수 있는 문화적 교류 확대다. “경제적 이해 관계에 따른 교류보다는 문학을 놓고 양국 독자들의 앎과 이해가 넓어지는 것이 더욱 의미있지 않을까요.” 인터뷰 마지막까지 진지함 속에서 원칙을 놓지 않는다. 그의 문학이 품은 옹골진 힘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글 사진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그랜드 앰배서더서울, 최고 4만원에 호텔 디럭스룸을…

    그랜드 앰배서더서울, 최고 4만원에 호텔 디럭스룸을…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국내 축구 대표팀 승전을 기원하며 최종 성적에 따라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16강보다 높이 쏴라!’를 선보인다.이번 패키지는 대표팀 우승 성적에 따라 최저 4만원까지 패키지 가격을 낮출 수 있게 했으며 패키지 예약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6월 20일 까지다.투숙 기간은 6월 9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기존 패키지 가격은 18만원 이지만 대한민국이 16강에 진출 시 16만원, 8강에 진출 시 8만원, 4강에 진출하면 4만원에 호텔을 이용할 수 있다. (부가세 불포함, 취소 불가)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디럭스룸 업그레이드 혜택과 ▲인터내셔널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드셰프 2인 조식, ▲엔터테인먼트 펍 바 그랑아 2인 웰컴 드링크, ▲객실 내 미니 와인 2병(Lajoya Chille Chardonnay & Cabernet Sauvignon) 및 ▲에스프레소 커피 2잔이 무료 제공된다.또한 ▲실내 수영장 및 휘트니스센터 무료 이용권, ▲무료 슈샤인 서비스, ▲사우나 50% 할인, ▲프랑스 정통 딸라소 마사지 ‘발네오 테라피’ 20% 할인, ▲호텔 내 전 레스토랑 10% 할인혜택 등이 주어진다.‘16강보다 높이 쏴라!’ 패키지는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하며 실속 있는 가격으로 특급 호텔의 서비스와 각종 혜택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문의 및 예약: 02-2270-3111, www.ambatel.com사진=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