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배려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복수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포상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항만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하동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1,590
  • 서태지 해피투게더 출연, 유재석과 1대1 단독 토크쇼?

    서태지 해피투게더 출연, 유재석과 1대1 단독 토크쇼?

    가수 서태지가 KBS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하는 가운데 기존의 형식이 아닌 유재석과 1대1로 토크를 나눈다는 보도에 대해 제작진이 해명했다. ‘해피투게더3’ 김광수 책임프로듀서(CP)는 23일 “서태지 편의 형식이 바뀐다는 것은 오해다. 유재석과 1대1 토크를 하지만 이는 단독 출연하는 서태지를 위한 배려이다. 혼자 나오는데 여러 명의 MC들의 질문이 이어지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낄까봐 녹화 초반에만 유재석과 얘기를 나누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CP는 “유재석과 녹화 이후에는 야간매점 세트에서 유재석 외 박명수, 박미선, 김신영, 조세호 등 다른 MC들도 다 참여하는 녹화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태지가 단독 출연하는 ‘해피투게더3’은 오는 10월 9일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태지 해피투게더 출연 확정, 유재석과 1대1 단독 토크쇼? 녹화 형식 보니..

    서태지 해피투게더 출연 확정, 유재석과 1대1 단독 토크쇼? 녹화 형식 보니..

    ‘서태지 해피투게더 출연 확정’ 가수 서태지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태지가 KBS2TV ‘해피투게더3’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기존의 형식이 아닌 유재석과 1대1로 토크를 나눈다는 보도에 대해 제작진이 해명했다. ‘해피투게더3’ 김광수 책임프로듀서(CP)는 23일 “서태지 편의 형식이 바뀐다는 것은 오해다. 유재석과 1대1 토크를 하지만 이는 단독 출연하는 서태지를 위한 배려이다. 혼자 나오는데 여러 명의 MC들의 질문이 이어지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낄까봐 녹화 초반에만 유재석과 얘기를 나누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CP는 “유재석과 녹화 이후에는 야간매점 세트에서 유재석 외 박명수, 박미선, 김신영, 조세호 등 다른 MC들도 다 참여하는 녹화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서태지 해피투게더 출연 확정, 형식 바꾸는 줄 알았다”, “서태지 해피투게더 출연 확정, 1대1 녹화도 이해되네”, “서태지 해피투게더 출연 확정, 대박이다”, “서태지 해피투게더 출연 확정, 본방 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태지가 단독 출연하는 ‘해피투게더3’은 오는 10월 9일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자인∙문구 전문기업 라이브 워크, 동대문 두타점 오픈

    디자인∙문구 전문기업 라이브 워크, 동대문 두타점 오픈

    최근 개성 있고 독특한 디자인 문구용품이 학생, 직장인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일상에서 사용하는 작은 문구류, 소품 하나로 기분전환 해보려는 사람들이 꽤 많다. 특히 가을을 맞이하고, 학생들도 2학기를 맞이하면서, 단순히 오랜 기간 사용하던 펜, 튼튼한 필통으로 만족하기보다는, 이제는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 문구 용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문구류와 작은 일상 용품에도 자신의 감성을 담아 고르고, 소소한 선물로도 마음을 표현하는 시대에 발맞춰 디자인/문구 전문기업 ‘라이브워크’가 최근, 동대문 두타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지난 5일 오픈한 ‘라이브워크’ 두타점은 ‘라이브워크’ 첫 직영매장으로 두산타워 6층에 위치해 있다. 다이어리, 카렌더, 파우치, 앨범, 가방, 우산 등 라이브워크만의 디자인으로 사랑 받고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어 방문한 손님들의 반응이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기에 힘입어 10월 초에는 라이브워크 본사에 위치한 숙명여대점도 오픈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라이브워크 관계자는 “라이브워크는 조용한 쓰임의 배려, 과장되지 않은 디테일, 부드러운 색감, 따뜻한 이야기 등을 브랜드 이미지화한 제품을 제작 중이다”며 “라이브워크만의 컬러감각과 디자인을 좋아하는 고객들에게 ‘라이브워크’ 제품이 삶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기를 바라고 있다”고 브랜드의 목적과 의미를 밝혔다. 한편, 2002년 봄에 창업한 ‘라이브워크’는 에이프릴, 토닥토닥, 피요 등의 캐릭터 상품들과 심플하고 편리한 문구류, 가방과 우산 등의 잡화를 비롯해 일상 용품을 판매하고 있는 브랜드로 ‘디자인 문구’, ‘생활소품 텐바이텐’, ‘1300K’, ‘라이브워크’ 등의 단어로 검색을 하면 온라인을 통해 제품을 만날 수 있다. 라이브워크의 새로운 소식 및 다양한 제품들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livework9437)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태지 해피투게더3 출연 확정, ‘유재석과 1대1 토크’ 에 2인자 박명수는?

    서태지 해피투게더3 출연 확정, ‘유재석과 1대1 토크’ 에 2인자 박명수는?

    ’서태지 해피투게더3 출연 확정’ 가수 서태지가 KBS2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출연을 확정지었다. 23일 서태지의 소속사인 서태지컴퍼니 측은 “서태지가 ‘해피투게더3’의 출연을 확정지었다”며 “정확한 녹화와 방송 날짜는 조율 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서태지가 출연하는 ‘해피투게더3’ 기존에 진행되던 포맷과는 달리 유재석과 1대1 토크를 나눈다고 알려졌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김광수 책임프로듀서(CP)는 “유재석과 1대1 토크를 하지만 이는 단독 출연하는 서태지를 위한 배려이다. 혼자 나오는데 여러 명의 MC들의 질문이 이어지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낄 까봐 녹화 초반에만 유재석과 얘기를 나누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김CP는 “유재석과 녹화 이후에는 야간매점 세트에서 유재석 외 박명수, 박미선, 김신영, 조세호 등 다른 MC들도 다 참여하는 녹화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한편 한 방송 관계자는 “섭외가 들어온 여러 프로그램을 두고 서태지가 고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그 가운데 유재석과 서태지의 단독 만남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한 해피투게더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다”고 서태지의 ‘해피투게더3’ 출연 이유를 밝혔다. 서태지 해피투게더3 출연 확정 소식에 누리꾼들은 “서태지 해피투게더3 출연 확정, 대박이다”, “서태지 해피투게더3 출연 확정, 이제 신비주의 벗나?”, “서태지 해피투게더3 출연 확정, 박명수는 방송 안 나오는거야?”, “서태지 해피투게더3 출연 확정, 재밌겠다”, “서태지 해피투게더3 출연 확정, 정말 오랜만에 예능에서 보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서태지 해피투게더3 출연 확정’) 연예팀 mingk@seoul.co.kr
  • 고명환 임지은 결혼 앞두고 웨딩화보 공개, 로맨틱에서 변태샷까지 ‘반전 미모에 깜짝’

    고명환 임지은 결혼 앞두고 웨딩화보 공개, 로맨틱에서 변태샷까지 ‘반전 미모에 깜짝’

    ‘고명환 임지은 결혼 웨딩화보’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배우 임지은, 개그맨 고명환 커플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임지은 소속사인 DMCC엔터테인먼트는 23일 임지은 고명환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임지은, 고명환은 우아하고 세련된 모습부터 기품 있고 단아한 모습, 환한 미소를 보이며 재치 있는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촬영 당일 두 사람은 본인들이 출연했던 작품의 주요 장면을 재치 있게 패러디 한 컨셉트 사진을 찍기도 해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웨딩화보 촬영의 한 관계자는 “어떤 컨셉트와 웨딩 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 신랑 고명환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이 아닐 수 없었다”고 전했다.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 신앙을 바탕으로 15년이라는 긴 세월을 함께해 온 이 커플의 인연은 고명환이 28살, 임지은이 27살 때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시작됐다. 이 후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 후 임지은의 권유로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자원봉사도 함께 다녔다. 교회에 나간 지 3개월 후, 고명환이 임지은에게 청혼했고 둘은 15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임지은 고명환의 결혼식은 오는 10월 11일 두 사람이 함께 다니고 있는 서울 논현동의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사회는 고명환의 단짝인 문천식이, 축가는 동갑내기 친구인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임지은 고명환 결혼 축하한다”, “임지은 고명환 결혼 하는구나”, “임지은 고명환 의외로 잘 어울려”, “고명환 잘 생겨서 깜짝”, “임지은 고명환 결혼 해서도 예쁘게 잘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디엠씨씨엔터테인먼트(고명환 임지은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기적 인간’과 ‘이타적 인간’은 뇌 모양도 다르다

    ‘이기적 인간’과 ‘이타적 인간’은 뇌 모양도 다르다

    아무 조건 없이 자신의 신체장기를 불쑥 기증하는 등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유독 강한 이타적인 사람은 이기적인 사람과 뇌 형태 자체가 다르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미국 조지타운대학 연구진이 이타적인 사람은 보통 또는 이기적인 사람과 뇌 활성화 패턴부터 크기까지 폭 넓은 차이점이 존재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장기기증 경험이 있는 실험참가자 19명과 해당 경험이 전혀 없는 일반 실험참가자 20명을 대상으로 각자 분노, 공포, 무표정한 사람 이미지를 관찰하게 했다. 참고로 실험이 진행 동한 연구진은 자기공명영상(magnetic resonance imaging, MRI) 장치를 통해서 실험참가자들의 뇌가 어떻게 변하고 차이가 나타나는지 비교·분석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장기기증 경험이 있는 참가자들은 그렇지 못한 참가자들보다 감정, 학습 등을 담당하는 뇌 오른쪽 편도체(amygdala)이 더욱 활성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은 공포에 질린 사람 표정 이미지를 볼 때 유독 큰 감정 변화를 나타냈는데 MRI 상에서 이들의 오른쪽 편도체 부분은 다른 사람보다 용량, 크기 자체가 더욱 큰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 실험결과는 흔히 사이코패스라 불리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antisocial personality disorder)자들의 뇌가 평균보다 공포심, 동정심 등에서 큰 반응을 나타내지 못했다는 과거의 연구결과와 뚜렷이 대비된다는 측면에서 상당한 주목을 받고 있다. 조지타운 대학 아비가일 마쉬 교수는 “이는 이타적인 사람들의 뇌가 구조적·기능적으로 타인의 감정을 잘 이해할 수 있을 수 있도록 특화되어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며 “이타성이 강한 사람과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의 뇌는 모든 부분에서 반대라고 결론 내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한편 이 연구결과는 ‘미국국립과학원회보(Proceedings of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 게재됐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사설] 다문화학생 10만명… 배려와 포용으로 감싸야

    다문화가정의 초·중·고교 학생 수가 앞으로 3년 안에 10만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올 4월 기준으로 6만 7000명을 웃돌아 처음으로 전체 학생의 1%를 상회했다. 사회 전반의 출산율 감소와도 맞물린 현상이다. 1990년대부터 본격 형성된 다문화가정이 사회경제적·심리적 난관에도 불구하고 적어도 수치상으로는 사회 구성원의 일부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다문화가정 학생에 대한 정책과 인식이 폐쇄적인 순혈주의에서 비롯된 편견과 차별에서 온전히 벗어나고 있는지는 의문이다. 다문화가정 학생 수는 2006년 이후 해마다 많게는 8000명씩 늘고 있다. 최근 한 해 사이에는 21.6% 증가했다. 학교급별로는 다문화가정 학생의 71.2%가 초등학생이며, 중학생은 18.5%, 고등학생은 10.3%라고 한다. 그러나 단순한 통계를 벗어나 실상을 들여다보면 다문화가정 자녀가 사회 일원으로 조화로운 생활을 영위하고 있느냐는 점에서는 회의가 들 수밖에 없다. 한 예로 2012년 국회 분석 자료에 따르면 다문화가정 자녀의 취학률이 67% 미만으로 전체 취학률 96%에 비해 턱없이 낮다. 전체적으로 늘어난 다문화가정 자녀 수를 감안하면 오히려 이들의 취학률이 상대적으로 감소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또 경기도 가족여성연구원의 다문화가정 학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절반 정도가 학교 공부가 부담스럽다고 답했고 숙제가 어렵다거나 학교 친구와 어울리지 못한다는 답변도 적지 않았다. 언어 장벽이나 차별대우, 오해와 편견 등이 난관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 사회의 성숙도는 서로 다른 문화와 인종을 얼마나 진정으로 배려하고 포용하는지와도 관련이 있다. 그런 점에서 우리 사회의 다문화가정 정책이 여전히 시혜와 선심성 전시행정에 머물고 있지 않은지 짚어봐야 한다. 무엇보다 다문화가정 자녀가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분야의 정책과 노력이 긴요하다. 이들의 취학률이 상급학교로 올라갈수록 감소세를 보인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다문화가정 자녀가 공존공생의 가치 속에 녹아들 때 비로소 미래 사회의 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음은 자명한 일이다. 이들이 한국어 구사에 어려움이 없게끔 충분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학업에 뒤처지지 않게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차별과 사시에 시달리지 않도록 학교 차원에서 반편견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방안도 생각해 봄 직하다.
  • 이윤지 웨딩화보, 예비신랑은 33세 훈남 치과의사 ‘어디서 만났나 봤더니..’

    이윤지 웨딩화보, 예비신랑은 33세 훈남 치과의사 ‘어디서 만났나 봤더니..’

    ‘이윤지 웨딩화보’ 배우 이윤지의 웨딩화보가 화제다. 22일 이윤지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이윤지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웨딩드레스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촬영 당일 긴 시간 촬영이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이윤지는 지친 기색 없이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가며 멋진 사진들을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웨딩 촬영 한 관계자는 “어떤 콘셉트와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며 “신랑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전했다. 이윤지의 예비신랑은 33세의 치과의사로 알려졌다. 이윤지와 예비남편은 10년 동안 알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윤지 웨딩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윤지 웨딩화보, 단아하다”, “이윤지 웨딩화보, 행복하세요”, “이윤지 웨딩화보, 10년간 지인이랑 결혼이라니 부럽다”, “이윤지 웨딩화보, 언니 잘 사세요”, “이윤지 웨딩화보, 이윤지 진짜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윤지는 오는 27일 오후 6시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 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사진 = 럭스모렌스 오브 소울뮤지엄 (‘이윤지 웨딩화보’ ‘이윤지’ ) 연예팀 mingk@seoul.co.kr
  • 임지은 고명환 결혼 10월에 결혼식…사회는 단짝 문천식, 축가는 윤도현

    임지은 고명환 결혼 10월에 결혼식…사회는 단짝 문천식, 축가는 윤도현

    ’고명환 임지은’ 고명환 임지은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웨딩 촬영을 담당한 관계자는 “어떤 콘셉트와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 신랑 고명환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이 아닐 수 없었다”라고 전했다.   이들은 오는 10월 11일 오후 1시 강남중앙침례교회 본당 대예배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단짝 동료인 문천식의 사회를 필두로 고명환의 동갑내기 친구인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고명환과 임지은은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고명환이 임지은의 권유로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자원봉사로 사랑을 키워나갔다. 교회에 나간 지 3개월만에 고명환이 임지은에게 청혼했고 15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임지은 고명환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임지은 고명환 결혼, 정말 잘 어울린다”, “임지은 고명환 결혼, 두 사람 천생연분인 듯”, “임지은 고명환 결혼, 정다운 한쌍”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명환 임지은 결혼 “떡볶이가 결정적…한 번도 질리지 않았다”

    고명환 임지은 결혼 “떡볶이가 결정적…한 번도 질리지 않았다”

    고명환 임지은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촬영을 담당한 관계자는 “어떤 콘셉트와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 신랑 고명환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이 아닐 수 없었다”라고 전했다.   임지은과 고명환은 오는 10월 11일 두 사람이 함께 다니고 있는 서울 논현동의 강남 중앙 침례교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고명환의 단짝인 문천식이 맡았으며 축가는 동갑내기 친구인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고명환과 임지은은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이 시작됐으며, 이후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고명환이 임지은의 권유로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자원봉사로 사랑을 키워나갔다. 교회에 나간 지 3개월만에 고명환이 임지은에게 청혼했고 15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고명환은 임지은과 연인으로 발전한 당시를 회상하며 “하루는 유명하다는 떡볶이 가게를 갔다가 돌아오는 차 안에서 ‘친구’라고 불렀던 그녀의 손가락을 처음 잡았고 수개월 후 떨리는 마음으로 첫 키스를 했다. 그리고 오랜 시작 동안 함께 여행하고 함께 요리하고 함께 취미를 공유하면서도 한 번도 질리지가 않았다. 한 마디로 코드가 완벽하게 맞았고 늘 새로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명환 임지은 결혼…데이트 모습 파파라치 ‘손 꼭 잡고’

    고명환 임지은 결혼…데이트 모습 파파라치 ‘손 꼭 잡고’

    고명환 임지은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촬영을 담당한 관계자는 “어떤 콘셉트와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 신랑 고명환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이 아닐 수 없었다”라고 전했다.   임지은과 고명환은 오는 10월 11일 두 사람이 함께 다니고 있는 서울 논현동의 강남 중앙 침례교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고명환의 단짝인 문천식이 맡았으며 축가는 동갑내기 친구인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고명환과 임지은은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이 시작됐으며, 이후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고명환이 임지은의 권유로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자원봉사로 사랑을 키워나갔다. 교회에 나간 지 3개월만에 고명환이 임지은에게 청혼했고 15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명환 임지은 결혼…열애설 당시 데이트 모습 보니

    고명환 임지은 결혼…열애설 당시 데이트 모습 보니

    고명환 임지은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촬영을 담당한 관계자는 “어떤 콘셉트와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 신랑 고명환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이 아닐 수 없었다”라고 전했다.   임지은과 고명환은 오는 10월 11일 두 사람이 함께 다니고 있는 서울 논현동의 강남 중앙 침례교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고명환의 단짝인 문천식이 맡았으며 축가는 동갑내기 친구인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고명환과 임지은은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이 시작됐으며, 이후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고명환이 임지은의 권유로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자원봉사로 사랑을 키워나갔다. 교회에 나간 지 3개월만에 고명환이 임지은에게 청혼했고 15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지은 고명환 결혼 10월 백년가약 화촉…데이트 모습 보니 ‘손 꼭 잡고’ 다정한 예비부부

    임지은 고명환 결혼 10월 백년가약 화촉…데이트 모습 보니 ‘손 꼭 잡고’ 다정한 예비부부

    ’고명환 임지은’ 고명환 임지은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촬영을 담당한 관계자는 “어떤 콘셉트와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 신랑 고명환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이 아닐 수 없었다”라고 전했다.   임지은과 고명환은 오는 10월 11일 두 사람이 함께 다니고 있는 서울 논현동의 강남 중앙 침례교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고명환의 단짝인 문천식이 맡았으며 축가는 동갑내기 친구인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고명환과 임지은은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고명환이 임지은의 권유로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자원봉사로 사랑을 키워나갔다. 교회에 나간 지 3개월만에 고명환이 임지은에게 청혼했고 15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고명환 임지은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고명환 임지은 결혼, 멋져요”, “고명환 임지은 결혼, 행복하게 알콩달콩 잘 사세요”, “고명환 임지은 결혼, 아름다운 커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명환 임지은 10월 결혼…데이트 모습 보니 ‘손 꼭 잡고’

    고명환 임지은 10월 결혼…데이트 모습 보니 ‘손 꼭 잡고’

    고명환 임지은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촬영을 담당한 관계자는 “어떤 콘셉트와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 신랑 고명환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이 아닐 수 없었다”라고 전했다.   임지은과 고명환은 오는 10월 11일 두 사람이 함께 다니고 있는 서울 논현동의 강남 중앙 침례교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고명환의 단짝인 문천식이 맡았으며 축가는 동갑내기 친구인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고명환과 임지은은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이 시작됐으며, 이후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고명환이 임지은의 권유로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자원봉사로 사랑을 키워나갔다. 교회에 나간 지 3개월만에 고명환이 임지은에게 청혼했고 15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지은 고명환 결혼, 임지은 과거 “외모 정말 안 본다”

    임지은 고명환 결혼, 임지은 과거 “외모 정말 안 본다”

    고명환 임지은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촬영을 담당한 관계자는 “어떤 콘셉트와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 신랑 고명환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이 아닐 수 없었다”라고 전했다.   임지은과 고명환은 오는 10월 11일 두 사람이 함께 다니고 있는 서울 논현동의 강남 중앙 침례교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고명환의 단짝인 문천식이 맡았으며 축가는 동갑내기 친구인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임지은은 과거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아버지가 인정하는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이상형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아버지가 전부터 ‘남편감은 가족을 매우 중요시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나중에 그 말이 와닿더라. 가정적인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또 “외모는 정말 안 본다. 돈도 같이 벌면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다만 내 성격이 내성적이라 밝고 착한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고명환과 임지은은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이 시작됐으며, 이후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고명환이 임지은의 권유로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자원봉사로 사랑을 키워나갔다. 교회에 나간 지 3개월만에 고명환이 임지은에게 청혼했고 15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임지은 고명환 결혼에 네티즌들은 “임지은 고명환 결혼, 행복하길”, “임지은 고명환 결혼, 늦은 나이에 진정한 짝을 만났군요”,“임지은 고명환 결혼,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지은 고명환 결혼 10월에 결혼식 화촉…데이트 모습 포착 ‘손 꼭 잡고’ 다정한 커플

    임지은 고명환 결혼 10월에 결혼식 화촉…데이트 모습 포착 ‘손 꼭 잡고’ 다정한 커플

    ’고명환 임지은’ 고명환 임지은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웨딩 촬영을 담당한 관계자는 “어떤 콘셉트와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 신랑 고명환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이 아닐 수 없었다”라고 전했다.   임지은과 고명환은 오는 10월 11일 두 사람이 함께 다니고 있는 서울 논현동의 강남 중앙 침례교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고명환의 단짝인 문천식이 맡았으며 축가는 동갑내기 친구인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고명환과 임지은은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고명환이 임지은의 권유로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자원봉사로 사랑을 키워나갔다. 교회에 나간 지 3개월만에 고명환이 임지은에게 청혼했고 15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임지은 고명환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임지은 고명환 결혼, 정말 잘 어울린다”, “임지은 고명환 결혼, 두 사람 천생연분인 듯”, “임지은 고명환 결혼, 정다운 한쌍”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명환 임지은 결혼 “떡볶이가 결정적…질리지가 않았다”

    고명환 임지은 결혼 “떡볶이가 결정적…질리지가 않았다”

    고명환 임지은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촬영을 담당한 관계자는 “어떤 콘셉트와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 신랑 고명환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이 아닐 수 없었다”라고 전했다.   임지은과 고명환은 오는 10월 11일 두 사람이 함께 다니고 있는 서울 논현동의 강남 중앙 침례교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고명환의 단짝인 문천식이 맡았으며 축가는 동갑내기 친구인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고명환과 임지은은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이 시작됐으며, 이후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고명환이 임지은의 권유로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자원봉사로 사랑을 키워나갔다. 교회에 나간 지 3개월만에 고명환이 임지은에게 청혼했고 15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고명환은 임지은과 연인으로 발전한 당시를 회상하며 “하루는 유명하다는 떡볶이 가게를 갔다가 돌아오는 차 안에서 ‘친구’라고 불렀던 그녀의 손가락을 처음 잡았고 수개월 후 떨리는 마음으로 첫 키스를 했다. 그리고 오랜 시작 동안 함께 여행하고 함께 요리하고 함께 취미를 공유하면서도 한 번도 질리지가 않았다. 한 마디로 코드가 완벽하게 맞았고 늘 새로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지은 고명환 결혼, 임지은 “이상형? 외모 정말 안 봐”

    임지은 고명환 결혼, 임지은 “이상형? 외모 정말 안 봐”

    고명환 임지은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촬영을 담당한 관계자는 “어떤 콘셉트와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 신랑 고명환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이 아닐 수 없었다”라고 전했다.   임지은과 고명환은 오는 10월 11일 두 사람이 함께 다니고 있는 서울 논현동의 강남 중앙 침례교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고명환의 단짝인 문천식이 맡았으며 축가는 동갑내기 친구인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임지은은 과거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아버지가 인정하는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이상형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아버지가 전부터 ‘남편감은 가족을 매우 중요시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나중에 그 말이 와닿더라. 가정적인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또 “외모는 정말 안 본다. 돈도 같이 벌면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다만 내 성격이 내성적이라 밝고 착한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고명환과 임지은은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이 시작됐으며, 이후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고명환이 임지은의 권유로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자원봉사로 사랑을 키워나갔다. 교회에 나간 지 3개월만에 고명환이 임지은에게 청혼했고 15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임지은 고명환 결혼에 네티즌들은 “임지은 고명환 결혼, 행복하길”, “임지은 고명환 결혼, 늦은 나이에 진정한 짝을 만났군요”,“임지은 고명환 결혼,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명환 임지은 결혼 10월 백년가약…데이트 모습 보니 ‘손 꼭 잡고’ 다정한 모습

    고명환 임지은 결혼 10월 백년가약…데이트 모습 보니 ‘손 꼭 잡고’ 다정한 모습

    고명환 임지은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촬영을 담당한 관계자는 “어떤 콘셉트와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 신랑 고명환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이 아닐 수 없었다”라고 전했다.   임지은과 고명환은 오는 10월 11일 두 사람이 함께 다니고 있는 서울 논현동의 강남 중앙 침례교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고명환의 단짝인 문천식이 맡았으며 축가는 동갑내기 친구인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고명환과 임지은은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이 시작됐으며, 이후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고명환이 임지은의 권유로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자원봉사로 사랑을 키워나갔다. 교회에 나간 지 3개월만에 고명환이 임지은에게 청혼했고 15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고명환 임지은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고명환 임지은 결혼, 축하해요”, “고명환 임지은 결혼, 잘 어울린다”, “고명환 임지은 결혼,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명환 임지은 결혼, 15년 친구에서 부부로 “떡볶이 결정적…질리지 않았다”

    고명환 임지은 결혼, 15년 친구에서 부부로 “떡볶이 결정적…질리지 않았다”

    고명환 임지은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촬영을 담당한 관계자는 “어떤 콘셉트와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 신랑 고명환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이 아닐 수 없었다”라고 전했다.   임지은과 고명환은 오는 10월 11일 두 사람이 함께 다니고 있는 서울 논현동의 강남 중앙 침례교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고명환의 단짝인 문천식이 맡았으며 축가는 동갑내기 친구인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고명환과 임지은은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이 시작됐으며, 이후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고명환이 임지은의 권유로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자원봉사로 사랑을 키워나갔다. 교회에 나간 지 3개월만에 고명환이 임지은에게 청혼했고 15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고명환은 임지은과 연인으로 발전한 당시를 회상하며 “하루는 유명하다는 떡볶이 가게를 갔다가 돌아오는 차 안에서 ‘친구’라고 불렀던 그녀의 손가락을 처음 잡았고 수개월 후 떨리는 마음으로 첫 키스를 했다. 그리고 오랜 시작 동안 함께 여행하고 함께 요리하고 함께 취미를 공유하면서도 한 번도 질리지가 않았다. 한 마디로 코드가 완벽하게 맞았고 늘 새로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