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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단지 아파트 ‘인천SK스카이뷰’, 전격 분양 중!

    대단지 아파트 ‘인천SK스카이뷰’, 전격 분양 중!

    총 3971 가구수의 대단지 아파트인 SK건설의 ‘인천SK스카이뷰’가 전격 분양 중이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며 모델하우스를 방문하고 있다고 SK건설 관계자는 밝혔다. SK건설의 ‘인천SK스카이뷰’는 인천 남구 용현학익지구 2-1 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 최고 지상 40층, 총 26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7㎡로 이루어져 있고 총 가구수는 3971가구이다. 인천SK스카이뷰는 입주할 주민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한 신경을 기울였다. 천장고는 일반적인 2.3m보다 10cm 더 높인 2.4m로 적용해(1층은 2.6m) 개방감을 높였으며, 중대형 차량과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운전자를 배려해 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의 주차공간을 법정기준보다 10~20cm 가량 넓힌 광폭주차장도 선보인다. 또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층간소음 또한 줄이기 위해 층간소음 완충재의 두께를 일반적인 기준인 20mm에서 10mm를 추가한 30mm를 적용했으며, 이외에도 무인택배 시스템, 음식물 탈수기, 전동빨래 건조대 제공 등 설계, 시공, 관리 전반에 걸쳐 입주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단지 놀이터마다 CCTV(감시카메라)를 2개 이상 설치하고 지하주차장과 주동 출입구에 비상벨을 추가로 설치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했으며, 경비실과 연계된 ′웰컴 라운지′를 만들어 늦은 시간 집에 오는 가족 또는 아이들이 학원버스를 안전하게 기다릴 수 있도록 돕는다. 단지 내 조경면적은 약 8만9000㎡에 이르며, 단지 주변으로 용정근린공원, 제2용정근린공원, 완충녹지와 어린이공원을 포함한 면적이 서울 여의도 공원과 맞먹는 녹지공간으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주거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인천SK스카이뷰는 혁신 평면을 적용한 뛰어난 상품성이 강점이다.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서비스면적도 넓혀 84㎡ 타입에는 1개의 ‘알파공간’을, 95㎡ 이상(127㎡ 제외)의 가구에는 2개의 알파공간을 제공해 이 알파공간을 입주자 취향에 맞게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더불어 대단지에 걸맞게 인천 최대인 약 2천평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지하 1층에는 수영장이 길이 25m 레인이 3개 설치될 예정이며 전 타석에 스크린이 있는 실내 골프 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키즈카페, 독서실, 티하우스, 워터파크도 들어선다. 용현남초등학교와 용현여중, 용현중, 인항고, 인하사대부고, 인하대학교에 둘러싸인 용현학익지구는 남구의 전통적인 교육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단지 남측에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신설 부지가 마련돼 교육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SK스카이뷰는 인천 남구의 교통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교통환경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인근에 있는 제1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으로, 제2경인고속도를 이용하면 부천과 안양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사업지 맞은편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에서는 강남으로 직통하는 광역버스가 운행 중이며, 단지 바로 앞에는 수인선 용현역이 입주 이전인 2015년 말에 개통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방문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분양문의: 1800-9220
  • 첼시, 스토크전 원정팬에 티켓-교통비 보조

    첼시, 스토크전 원정팬에 티켓-교통비 보조

    2014/15 시즌 EPL에서 무패행진을 달리며 리그 선두에 올라있는 첼시가 12월 22일 펼쳐질 스토크 시티전에 원정팬들을 위해 티켓비 및 교통비를 보조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첼시는 23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위와 같은 사실을 공식 발표하며 해당일 기차비, 버스비, 경기장 티켓값을 팬들이 각각 10파운드(약 1만 7천원)씩만 내고 사용할 수 있도록 구단에서 지원하겠다는 사실을 밝혔다. 첼시가 해당 경기에 구단 차원에서 보조금을 지원하고 나선 이유는 현지 방송 스케쥴을 고려해 조정된 해당 경기 시간에 의하면 원정팬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런던으로 돌아올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번 지원으로 인해 첼시팬들은 해당 경기를 구단에서 지원하는 교통편을 이용해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게 됐으며, 해당 소식에 대해 많은 현지 팬들이 팬들을 배려하고 나선 첼시 구단측에 고마움과 칭찬을 표하고 있다. 사진= 티켓-교통비 보조 사실을 발표하고 있는 첼시(첼시 홈페이지 캡쳐)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양산신도시 ‘양우내안애 5차’ 동호지정계약, 마감임박

    양산신도시 ‘양우내안애 5차’ 동호지정계약, 마감임박

    각종 교통 호재로 관심을 받고 있는 양산신도시에 분양 중인 ‘양우내안애 5차’가 최근 부동산 시장의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양산신도시는 ITX가 정차하는 물금역과 가까워 한 정거장이면 부산에 닿을 수 있었는데, 여기에 최근 양산~화명간 강변도로가 개통돼 부산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 대구, 대전, 수도권 지역으로의 이동도 더욱 편리해졌다. 이와 함께 양산 물금신도시 지역과 김해지역을 잇는 국지도 60호선의 연결대교 낙동대교도 연내 착공될 예정이다. 낙동대교가 완공되면 양산신도시 물금지역과 김해 상동지역의 접근성이 기존 18.1Km에서 6.8Km로 3분의1로 대폭 단축돼 김해지역으로의 접근성은 개선될 전망이다. 이런 양산신도시 내에 실수요자의 입맛을 맞춘 양우건설의 양우내안애 5차 리버파크가 동호지정계약 중이라 눈길을 끈다. 양우내안애 5차 리버파크는 지하 1층~지상 26층 7개 동, 전용 95m² A·B타입 총 559가구 규모로, 앞서 완판됐던 양우내안애 3차에서 이미 검증 받은 5-Bay 혁신설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적용했다. 분양관계자는 "가격적인 면에서도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 양우내안애 5차 리버파크는 수요자 발길이 줄을 잇고 있어 조기 마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아파트는 주변 경관을 배려해 타워형, 판상형 등 입체적 배치 형태를 도입했다. 특히 타워형임에도 5-Bay를 적용, 조망과 채광을 극대화했고 3면 개방으로 환기성까지 고려했다. 전 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해 환기성 및 채광, 개방성을 극대화했으며 주부들을 위한 팬트리, 맘스데스크, 아일랜드식탁 거기에 공간활용이 뛰어난 가변형 벽체까지 설계됐다. 입주민 전용 운동시설인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탁구장을 비롯해 작은 도서관, 독서실, 코인세탁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어린이집이 별동으로 들어와 어린 자녀가 있는 세대들의 이용이 편리하고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셔틀 스테이션 등도 별도로 운영된다. 주차장은 세대당 1.37대며, 일부 주차장은 확장형 주차공간으로 설계돼 편의성을 높였다. 모두 지하로 조성된다. 지상에는 잔디광장, 그린플라자, 쉼터, 산책로, 바닥분수 등의 테마공간이 만들어진다. 주변환경도 쾌적하다. 인근에 ‘황산문화체육공원’이 있어 보다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황산문화체육공원은 양산시가 전략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약 187만m² 규모의 대규모 공원으로, 현재 완공돼 운영 중이다. 향후 추가 개발을 통해 약 700억원 이상의 비용이 투입될 예정으로 지역발전의 중심축 역할을 할 예정이다.분양문의: 1599-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기에게 운전석 내준 버스기사, 따뜻한 약자 배려

    아기에게 운전석 내준 버스기사, 따뜻한 약자 배려

    평범한 버스기사의 남다른 교통약자 배려가 화제다. 최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한 편의 동영상이 올랐다. 동영상을 클릭하면 칠레의 한 시내버스에 설치된 CCTV 녹화화면이 나온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버스기사는 돈을 받고 승차권을 끊어주면서도 무언가 신경이 쓰이는 듯 거울로 뒤를 힐끔힐끔 본다. 그러다 못내 참지 못하겠다는 듯 벌떡 자리에서 일어나 한 승객을 부른다. 화면을 보면 기사가 부른 승객은 아기를 안고 있는 여자다. 아기를 안고 있는 여자에게 아무도 자리를 양보하지 않자 기사가 운전석을 양보하겠다고 나선 것. 자리를 양보하지 않으면 버스운행을 중단하겠다는 기사의 협박(?)에 결국 한 승객이 자리를 내준다. 아기와 여자에게 좌석을 구해준 뒤에야 운전석으로 돌아와 다시 핸들을 잡는다. 동영상은 공개되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아기와 엄마를 생각하는 기사, 정말 믿음직스럽다." "승객들, 저런 기사가 모는 버스 타고 부끄럽지 않을까."라는 등 기사를 응원하는 댓글이 속속 달리고 있다. 사진=CCTV 캡처 임석훈 남미 통신원 juanlimmx@naver.com
  • [TV 하이라이트]

    ■엄마의 탄생(KBS1 밤 7시 30분) 가수 강래원·김송 부부가 아들 선이의 DTP-소아마비 예방접종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잔소리를 일삼던 까칠한 강원래가 선이의 탄생 후 집안 서열 꼴찌로 추락하자 애교쟁이로 변신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아내를 위해 무한 배려까지 선보이며 변화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또한 병원에서 오랜 기다림에도 강원래는 인내심을 발휘하기도 하는데….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SBS 밤 10시) 세나(크리스탈)와의 작업으로 성공적인 무대를 마친 시우(김명수)는 세나에게 축하파티를 하자고 한다. 하지만 세나는 시우의 제안을 거절한 채 현욱(정지훈)을 만나러 간다. 재영(김진우)은 해윤(차예련)에게 현욱의 얼굴을 보는 것이 힘들 테니 자신의 회사로 오라며 스카우트 제의를 하고, 고민 끝에 해윤은 현욱을 찾아가 사직서를 건넨다. ■치링치링 시크릿 쥬쥬 6(애니맥스 오전 10시) 쥬쥬와 릴리, 로사, 아이린은 로라 할머니의 첫사랑을 찾기 위해 분주하다. 하지만 기다리는 희소식은 없고 당돌하고 새침한 소녀 샤샤를 만나게 된다. 한편 쥬쥬와 친구들은 ‘영아티스트 뮤직콘서트 오디션’ 본선 생중계를 통해 할머니의 첫사랑을 찾으려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낸다. 과연 이들은 멋진 공연을 선보이며 로라 할머니의 첫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 [식음료 특집] 동서식품 ‘카누’

    [식음료 특집] 동서식품 ‘카누’

    인스턴트 원두커피인 동서식품 ‘카누’가 아시아 시장에서 잇단 수상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가을 단풍 나들이철을 맞아 찬물에 잘 녹고 소비자 음용 습관을 배려한 개별 포장 제품도 내놓아 눈길을 끈다. 카누는 지난 4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에피어워드에서 국내 식음료 브랜드 가운데 처음으로 신규 상품 및 서비스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13아시아 마케팅 효율성 페스티벌에서도 음료 부문, 최고 창의적 발상(베스트 인사이트) 부문에서 은상, 동상을 휩쓸었다. 비결은 기술력이다. 카누는 원두의 맛과 향을 최대한 발현시키기 위해 기존 인스턴트 커피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와 압력으로 추출하는 저온다단계 추출법(LTMS)을 사용했다. 이 기술은 커피의 양이 같더라도 일반 인스턴트 커피보다 많은 원두를 사용하기 때문에 고유의 맛과 향미를 더 진하게 느낄 수 있다. 찬물에 잘 녹도록 편의성도 높였다. 카누 한 포에 차가운 물 180~200㎖를 섞으면 얼음 없이도 시원한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다. 원두 에스프레소를 대량 추출할 수 있는 아펙스(APEX) 공법으로 예전보다 미세한 원두를 짧은 시간, 낮은 온도로 추출해 풍미를 높였다. ‘카누 미니’는 한국인의 음용 습관을 고려해 120㎖ 종이컵 기준에 적합한 용량과 사이즈로 구성했다. 백정헌 동서식품 마케팅매니저는 “카누는 소비자의 입맛과 다양한 음용 습관까지 고려했다”고 말했다.
  • 사랑, 죽음도 되돌리다... 병상 70대, 잃어버린 개 만난 뒤 ‘기적 회복’

    사랑, 죽음도 되돌리다... 병상 70대, 잃어버린 개 만난 뒤 ‘기적 회복’

    병상에서 죽어가던 70대 노인이 간호사의 도움으로 잃어버렸던 자신의 개와 다시 만나게 되면서 기적처럼 되살아난 사연이 공개돼 진한 감동을 주고 있다. 미국 투데이닷컴 등 현지매체 보도에 따르면 최근 켄터키주(州)에 있는 한 병원에서 73세 남성이 병세 악화로 죽음의 문턱까지 간 상황에서 잃어버렸던 개와의 만남으로 놀라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제임스 왓센이란 이름의 이 남성은 한 달 전쯤, 건강 악화로 켄터키에 있는 뱁피스트 헬스 코빈(Baptist Health Corbin)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입원 6주 만에 이 남성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으로 병세까지 악화돼 음식을 먹지 못하고 말도 거의 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됐다. 그는 의식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도 ‘부바’라는 이름을 되뇌었다. 이를 듣게 된 한 간호사는 ‘부바’라는 이름에 대해 알아봤고, 그가 입원하기 전에 잃어버린 치와와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 간호사는 수소문 끝에 부바가 인근 녹스-화이틀리(Knox-Whitely) 동물보호소에 맡겨진 상태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는 부바가 한 쪽 눈이 없는 상태였기 때문. 해당 보호소의 마리-안 스미스 소장에 따르면 이 개는 노인이 음식을 못 먹게 됐을 때쯤부터 좀처럼 먹이를 먹지 않으려 했다. 이를 알게 된 간호사는 노인에게서 부바를 떨어뜨려 놓는 게 서로에 얼마나 해로운지 깨달은 뒤 몰래 개를 만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러자 노인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기력을 회복했다. 이후 이를 알게 된 병원 측도 환자가 개를 만날 수 있도록 배려했고 그는 완벽하게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 소식은 당시 만남을 촬영한 보호소 측이 페이스북에 공개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됐다.. 사진=유튜브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의도적으로 알리지 않은 것 아냐”…임신 전 19금 볼륨 몸매 ‘화들짝’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의도적으로 알리지 않은 것 아냐”…임신 전 19금 볼륨 몸매 ‘화들짝’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의도적으로 알리지 않은 것 아냐”…임신 전 19금 볼륨 몸매 ‘화들짝’ 배우 임정은이 올 겨울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0일 임정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에 따르면 임정은은 내년 초 출산예정으로 현재 태교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서울 모처에서 3세 연하의 신랑과 화촉을 밝힌 임정은은 비연예인인 남편을 배려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려 이목을 모았던 바 있다. 이후 결혼생활에 집중해 온 임정은은 엄마가 되는 기쁨을 얻게 됐다. 임정은은 지난 1월 종영한 KBS2 ‘루비반지’에서 정유나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 준비할 때 사적인 일이라 임정은의 임신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며 임신 소식을 의도적으로 알리지 않은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임정은 몸매가 내가 제일 닮고 싶은 몸매인데”,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아기 낳으면 잘 먹고 예쁘게 키우세요”,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정말 행복하겠다.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정은 임신, 내년 초 출산 소식에 축하 잇따라…‘속도위반’ 논란 네티즌들 “무슨 상관” 축하

    임정은 임신, 내년 초 출산 소식에 축하 잇따라…‘속도위반’ 논란 네티즌들 “무슨 상관” 축하

    ‘임정은 임신’ 배우 임정은 임신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축하가 잇따르고 있다. 20일 임정은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측은 “임정은이 임신했다. 내년 초 출산할 예정이다”라며 “지금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정은은 남편의 극진한 배려 속에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임정은은 지난 6월 28일 서울 모처에서 3살 연하 신랑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결혼 소식은 소속사를 통해 공개됐으며, 속도 위반설에 대해 부인한 바 있다. 하지만 이는 4달여 만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임정은은 지난 2002년 영화 ‘일단 뛰어’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적도의 남자’ ‘루비 반지’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임정은 내년 초 출산, 건강 관리 잘하시길”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아들일까 딸일까”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아기 예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활용 가능 폐기물 소각·매립하면 부담금 부과

     2017년부터 순환이용할 수 있는 폐기물을 소각·매립하면 부담금(폐기물처분부담금)이 부과되고 고철·폐지 등 폐자원에 대한 규제가 완화된다.  환경부는 21일 이런 내용의 자원순환사회 전환 촉진법(자원순환법) 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 재활용자원의 매립을 최소화하고 최대한 이용해 자원·에너지가 선순환하는 자원순환사회 조기 실현을 구체화하는 법이다.  법안에는 자원순환사회로의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순환이용할 수 있는 폐기물을 소각하거나 파묻는 경우 이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부담금(폐기물처분부담금)으로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이해관계자와의 협의 결과를 반영해 부담금 감면조항을 명시해 중소기업을 비롯한 산업계를 배려했다. 일정 기준 이상 에너지를 회수하거나 자가매립지에 매립, 중소기업, 폐기물부담금을 기납부한 업체는 부담금이 감면된다.  순환자원 인정제도도 도입된다. 폐기물 중 일정요건을 갖추면 순환자원으로 인정하고 폐기물에서 제외할 수 있도록 해 사업자 부담을 완화하고 국민 안전성을 확보했다.  고철이나 폐지 등 폐자원이 재활용 후에도 운반과 사용과정에서 폐기물로 분류돼 각종 규제를 받는 문제점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우수한 순환자원의 거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품질표지 제도 신설,순환자원 우선구매 명시, 자원순환산업 육성을 위한 재정·기술적 지원 등도 제정안에 담겼다.  환경부는 국회에서 충분한 논의를 거쳐 처리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관계부처와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가동, 내년부터 2년간 충분히 의견수렴을 해 하위법령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2017년 1월 자원순환법이 시행되면 재활용량이 연간 1000만t 늘고, 재활용시장이 1조 7000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추산했다.  홍정기 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은 “충분한 의견수렴과 국회 논의를 거쳐 공감하는 법령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유일한 트렌스젠더 뉴욕소방관” 인기 만발

    “유일한 트렌스젠더 뉴욕소방관” 인기 만발

    뉴욕소방(FDNY)국 소속 소방관들 가운데 유일하게 트렌스젠더인 소방관의 인기가 만발하고 있다고 20일(현지 시간) 뉴욕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4년 전 여성으로 성전환을 한 브룩 구이넌(27)이다. 그녀는 최근 트렌스젠더 등 성소수자(LGBT)를 옹호하는 단체의 홍보 포스터에 모델로 등장한 이후 페이스북 등에서 6000 회가 넘게 공유되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구이넌은 특히, “일반적으로 남성만이 경찰이나 소방관 등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라며 이들 성소수자들의 권익을 향상하는 일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구이넌은 아버지는 물론 할아버지까지 3대가 소방관 출신인 집안으로 4년 전 여성으로 성전환 해 트렌스젠더가 되었으며 NYPD는 이 기간에 구이언을 사무직으로 전환해 주는 등 배려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구이넌은 NYPD에서 성소수자들을 위한 채용 관련 홍보를 하고 있으면서도 동시에 현장 소방서에 배치되어 화재 진압 임무도 병행하고 있다. 그녀는 특히, “트렌스젠더의 실업률이 일반인의 두 배에 달하는 등 여러 가지 성차별적인 요소가 많이 남아있다”며 이들을 위한 권익 운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NYPD는 전체 10,200명의 소방관 중 여성이 41명에 불과해 이러한 성차별 문제를 해소하고자 구이넌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뉴욕데일리뉴스는 보도했다. 그녀의 이러한 성소수자를 위한 권익 향상 캠페인에 관해 대니얼 니그로 NYPD 소방국장도 “매우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칭송하는 등 일반 시민들 사이에서도 NYPD 내에 유일한 트렌스젠더인 구이넌의 인기가 만발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사진= 유일한 트렌스전더 뉴욕 소방관인 구이넌과 그녀의 홍보 포스터 (뉴욕데일리뉴스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임정은 임신, 내년 초 출산…‘속도위반’ 논란에 네티즌들 “혼전임신이면 뭐 어때”

    임정은 임신, 내년 초 출산…‘속도위반’ 논란에 네티즌들 “혼전임신이면 뭐 어때”

    ‘임정은 임신’ 배우 임정은 임신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일 임정은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측은 “임정은이 임신했다. 내년 초 출산할 예정이다”라며 “지금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정은은 남편의 극진한 배려 속에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임정은은 지난 6월 28일 서울 모처에서 3살 연하 신랑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결혼 소식은 소속사를 통해 공개됐으며, 속도 위반설에 대해 부인한 바 있다. 하지만 이는 4달여 만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임정은은 지난 2002년 영화 ‘일단 뛰어’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적도의 남자’ ‘루비 반지’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임신 축하드려요”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길” “임정은 내년 초 출산, 혼전임신이 큰 죄도 아니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죽어가던 노인, 잃어버린 개와 만난 뒤 ‘기적 회복’

    죽어가던 노인, 잃어버린 개와 만난 뒤 ‘기적 회복’

    병상에서 죽어가던 70대 노인이 간호사의 도움으로 잃어버렸던 자신의 개와 다시 만나게 되면서 기적처럼 되살아난 사연이 공개돼 진한 감동을 주고 있다. 미국 투데이닷컴 등 현지매체 보도에 따르면 최근 켄터키주(州)에 있는 한 병원에서 73세 남성이 병세 악화로 죽음의 문턱까지 간 상황에서 잃어버렸던 개와의 만남으로 놀라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제임스 왓센이란 이름의 이 남성은 한 달 전쯤, 건강 악화로 켄터키에 있는 뱁피스트 헬스 코빈(Baptist Health Corbin)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입원 6주 만에 이 남성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으로 병세까지 악화돼 음식을 먹지 못하고 말도 거의 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됐다. 그는 의식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도 ‘부바’라는 이름을 되뇌었다. 이를 듣게 된 한 간호사는 ‘부바’라는 이름에 대해 알아봤고, 그가 입원하기 전에 잃어버린 치와와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 간호사는 수소문 끝에 부바가 인근 녹스-화이틀리(Knox-Whitely) 동물보호소에 맡겨진 상태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는 부바가 한 쪽 눈이 없는 상태였기 때문. 해당 보호소의 마리-안 스미스 소장에 따르면 이 개는 노인이 음식을 못 먹게 됐을 때쯤부터 좀처럼 먹이를 먹지 않으려 했다. 이를 알게 된 간호사는 노인에게서 부바를 떨어뜨려 놓는 게 서로에 얼마나 해로운지 깨달은 뒤 몰래 개를 만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러자 노인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기력을 회복했다. 이후 이를 알게 된 병원 측도 환자가 개를 만날 수 있도록 배려했고 그는 완벽하게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 소식은 당시 만남을 촬영한 보호소 측이 페이스북에 공개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됐다.. 사진=유튜브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임정은 임신, 내년 초 출산 예정…결혼 때 ‘속도위반’ 아니랬는데 결혼 6개월 만에?

    임정은 임신, 내년 초 출산 예정…결혼 때 ‘속도위반’ 아니랬는데 결혼 6개월 만에?

    ‘임정은 임신’ 배우 임정은 임신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일 임정은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측은 “임정은이 임신했다. 내년 초 출산할 예정이다”라며 “지금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정은은 남편의 극진한 배려 속에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임정은은 지난 6월 28일 서울 모처에서 3살 연하 신랑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결혼 소식은 소속사를 통해 공개됐으며, 속도 위반설에 대해 부인한 바 있다. 하지만 이는 4달여 만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임정은은 지난 2002년 영화 ‘일단 뛰어’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적도의 남자’ ‘루비 반지’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언제 벌써 이렇게 됐지?” “임정은 내년 초 출산, 6월에 결혼했는데 내년 초?” “임정은 내년 초 출산, 내년 초가 언제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정은 내년 초 출산…19금 예술 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임정은 내년 초 출산…19금 예술 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임정은 내년 초 출산…19금 예술 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배우 임정은이 올 겨울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0일 임정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에 따르면 임정은은 내년 초 출산예정으로 현재 태교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서울 모처에서 3세 연하의 신랑과 화촉을 밝힌 임정은은 비연예인인 남편을 배려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려 이목을 모았던 바 있다. 이후 결혼생활에 집중해 온 임정은은 엄마가 되는 기쁨을 얻게 됐다. 임정은은 지난 1월 종영한 KBS2 ‘루비반지’에서 정유나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 준비할 때 사적인 일이라 임정은의 임신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며 임신 소식을 의도적으로 알리지 않은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정말 대단한 몸매인 것 같다”, “임정은 내년 초 출산, 너무 예뻐요”, “임정은 내년 초 출산, 멋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정은 임신, 내년 초 출산 예정…결혼 때 ‘속도위반’ 아니라더니 어떻게 된 일?

    임정은 임신, 내년 초 출산 예정…결혼 때 ‘속도위반’ 아니라더니 어떻게 된 일?

    ‘임정은 임신’ 배우 임정은 임신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일 임정은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측은 “임정은이 임신했다. 내년 초 출산할 예정이다”라며 “지금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정은은 남편의 극진한 배려 속에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임정은은 지난 6월 28일 서울 모처에서 3살 연하 신랑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결혼 소식은 소속사를 통해 공개됐으며, 속도 위반설에 대해 부인한 바 있다. 하지만 이는 4달여 만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임정은은 지난 2002년 영화 ‘일단 뛰어’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적도의 남자’ ‘루비 반지’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임정은 내년 초 출산, 벌써?”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아이 정말 예쁠 듯” “임정은 내년 초 출산, 혼전임신이면 어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정은 임신, 내년 초 출산…‘속도위반’ 논란에 네티즌들 “혼전임신이면 어때” 축하

    임정은 임신, 내년 초 출산…‘속도위반’ 논란에 네티즌들 “혼전임신이면 어때” 축하

    ‘임정은 임신’ 배우 임정은 임신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축하가 잇따르고 있다. 20일 임정은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측은 “임정은이 임신했다. 내년 초 출산할 예정이다”라며 “지금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정은은 남편의 극진한 배려 속에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임정은은 지난 6월 28일 서울 모처에서 3살 연하 신랑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결혼 소식은 소속사를 통해 공개됐으며, 속도 위반설에 대해 부인한 바 있다. 하지만 이는 4달여 만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임정은은 지난 2002년 영화 ‘일단 뛰어’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적도의 남자’ ‘루비 반지’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임정은 내년 초 출산, 항상 건강하세요” “임정은 내년 초 출산, 행복하세요”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예쁜 아기 낳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4 국정감사] “진상규명 영향 우려 세월호 재판 신중히”

    20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광주지방법원 국정감사에서 세월호 재판의 공정한 처리에 대한 의원들의 요구가 잇따랐다. 검사 출신의 임내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앞으로 진상 규명 과정에서 재판부의 판결이 가장 중요한 기틀이 될 것”이라며 “승객 퇴선 방송을 하지 않고 근처에 있는 학생들도 구하지 않은 일부 승무원에게 부작위에 의한 살인죄가 적용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논란이 있더라도 적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임 의원은 목포해경 123정 정장의 영장을 기각한 것과 관련해 “함정일지를 찢어 구조 상황을 조작해 긴급체포됐다가 영장이 청구됐는데도 법원이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며 기각했다”면서 “검찰도 영장 기각 이후 기소 당시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추가했으니 영장을 재청구해야 하지 않느냐”고 지적했다. 같은 당 박지원 의원은 “재판부가 방청객 또는 피해자 가족들을 위해 보조법정을 운영하는 등 배려에 힘쓰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박 의원은 “세월호특별법 제정을 놓고 여야 간 협상이 진행 중”이라며 “특별법 제정이 타결된 뒤 특검을 실시하는 과정에서 재판 결과가 혹시나 발목을 잡지 않을까 염려된다. 신속한 재판만이 능사가 아니다. 신중하게 진행해야 한다”며 11월로 예정된 선고 공판을 서두르지 말라고 주문했다. 정의당 서기호 의원은 세월호 재판에 참여한 직원이 최근 쓰러진 사실을 지적하며 “법관은 물론 법원 직원도 재판에 전념할 수 있도록 법원장이 배려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은 “세월호 사고 수습을 위해 전남 진도 주민이 많은 노력을 했고 큰 희생을 감수한 데 감사드린다”며 “일상이 일그러지고 경제적 타격을 입어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위로하고 싶다”고 질의에 앞서 말하기도 했다. 김주현 광주지법원장은 “(세월호 재판에 대해) 신속과 공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보겠다는 마음으로 신중하게 접근하겠다”고 답변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임정은 임신, 내년 초 출산 소식에 축하…‘속도위반’ 논란 네티즌들 “무슨 상관” 축하

    임정은 임신, 내년 초 출산 소식에 축하…‘속도위반’ 논란 네티즌들 “무슨 상관” 축하

    ‘임정은 임신’ 배우 임정은 임신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축하가 잇따르고 있다. 20일 임정은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측은 “임정은이 임신했다. 내년 초 출산할 예정이다”라며 “지금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또 ”속도위반 여부는 배우의 사생활이어서 알 수 없다”고 말했다. 현재 임정은은 남편의 극진한 배려 속에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임정은은 지난 6월 28일 서울 모처에서 3살 연하 신랑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결혼 소식은 소속사를 통해 공개됐으며, 속도 위반설에 대해 부인한 바 있다. 하지만 이는 4달여 만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임정은은 지난 2002년 영화 ‘일단 뛰어’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적도의 남자’ ‘루비 반지’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임정은 행복하겠다” “임정은 내년 초 출산, 건강 조심하시길”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아들일까 딸일까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임신 모르고 있었다”…임신 전 19금 볼륨 몸매 “입이 쩍!”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임신 모르고 있었다”…임신 전 19금 볼륨 몸매 “입이 쩍!”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임신 모르고 있었다”…임신 전 19금 볼륨 몸매 “입이 쩍!” 배우 임정은이 올 겨울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0일 임정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에 따르면 임정은은 내년 초 출산예정으로 현재 태교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서울 모처에서 3세 연하의 신랑과 화촉을 밝힌 임정은은 비연예인인 남편을 배려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려 이목을 모았던 바 있다. 이후 결혼생활에 집중해 온 임정은은 엄마가 되는 기쁨을 얻게 됐다. 임정은은 지난 1월 종영한 KBS2 ‘루비반지’에서 정유나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 준비할 때 사적인 일이라 임정은의 임신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며 임신 소식을 의도적으로 알리지 않은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임정은 씨 너무 예쁜데 아기도 예쁠 듯”, “임정은 내년 초 출산, 대단한 몸매다. 나도 반만 닮았으면”,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앞으로 아기와 행복하게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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