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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 계엄령, 군부 “쿠데타 아니다” 주장…정치 위기 심화 분석도 [종합]

    태국 계엄령, 군부 “쿠데타 아니다” 주장…정치 위기 심화 분석도 [종합] 태국 반정부 시위 사태가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군부가 20일 계엄령을 선포했다. 태국 군부는 이날 새벽 군 TV 방송을 통해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행동에 나섰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군은 하지만 계엄령 선포가 “쿠데타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군은 “국민은 당황할 필요가 없다”면서 “이번 조치는 국민을 안전하게 하기 위한 것으로, 국민은 평소대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자체 방송국을 갖고 있는 군은 이날 방콕 시내 민간 방송국에 진입했다. 이번 계엄령 선포로 군은 전국의 치안질서유지 권한을 갖게 됐다. 군의 계엄령 선포가 니와툼롱 분송파이산 과도총리 대행이 이끄는 내각의 승인을 받았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번 계엄령 선포가 현 정부를 퇴진시키기 위한 ‘준 쿠데타’일 경우 정치 위기가 더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앞서 프라윳 찬-오차 육군 참모총장은 15일 반정부 시위에 대한 총격으로 3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치자 이례적으로 성명을 발표해 “폭력이 계속되면 평화와 질서를 회복하기 위해 군이 나설 수도 있다”며 계엄령 선포 가능성을 시사했다. 태국에서는 지난해 말부터 반정부 시위가 6개월 넘게 이어지며 정국 불안이 지속하는 가운데 7일 헌법재판소의 권력남용 결정으로 잉락 친나왓 전 총리가 해임됐다. 반정부 시위대는 중립적인 인물을 선정해 새 과도 총리로 임명하겠다며 오는 26일까지 예정으로 대대적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친정부 진영은 선거로 구성된 현 정부를 무너뜨리고 새 총리를 임명하는 것은 위험이자 반란에 해당한다며, 반정부 진영이 새 총리 임명과 새 과도 정부 구성을 강행하면 대규모 맞시위를 벌이겠다고 경고 중이다. 태국은 2월 실시한 조기 총선이 무효가 돼 오는 7월 재총선을 실시키로 잠정 결정됐으나, 반정부 진영이 새 과도정부 구성을 주장하며 선거에 반대해 재총선 시기를 잡지 못하고 있다. 반정부 시위 사태가 발생한 이후 경찰과 시위대의 충돌, 시위대에 대한 괴한들의 공격 등으로 지금까지 28명이 숨지고 800명 가까이 다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국 계엄령 “여행 예약했는데 어쩌나” 현재 상황은?

    태국 계엄령 “여행 예약했는데 어쩌나” 현재 상황은? 정부 시위 사태로 정국 위기가 깊어지는 태국에서 군부가 20일 계엄령을 선포했다. 군부는 이날 새벽 군 TV 방송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행동에 나섰다”며 이는 “쿠데타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군은 “국민은 당황할 필요가 없다”며 “이번 조치는 국민을 안전하게 하기 위한 것으로, 국민은 평소대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프라윳 찬-오차 육군 참모총장은 평화질서관리센터(CAPO) 등 정부 치안유지담당 기관의 기능 정지를 선언했으며, “육군, 공군, 해군의 모든 장병은 원 근무지로 복귀하라”고 밝혔다. 자체 방송국을 보유한 군은 이날 방콕 내 몇 개 민간 방송국에 진입했다. 이로써 군은 전국의 치안질서유지 권한을 갖게 됐다. 군은 계엄령 선포 권한을 갖고 있으며, 이번 계엄령 선포를 위해 니와툼롱 분송파이산 과도총리 대행 정부와 사전에 협의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반(反)-친(親) 정부 시위대는 이날 대대적인 시위를 벌일 예정이었으나, 계엄령 선포 직후 거리 행진 시위를 바로 취소했다. 이번 계엄령 선포가 현 정부를 퇴진시키기 위한 쿠데타에 따른 것이라면 친정부 진영으로부터 큰 반발을 사고, 정치 위기가 더 깊어질 것으로 우려된다. 주요 정치 세력 중 하나인 군은 1932년 입헌군주제가 도입된 이후 지금까지 18차례 쿠데타를 일으킨 전력이 있다. 그러나 이번 계엄령은 반(反)-친(親) 정부 시위에 따른 유혈 사태 방지와 치안질서 유지를 위해 선포됐을 가능성도 크다. 친정부 시위대인 ‘레드 셔츠’ 지도자는 “계엄령 선포로 현 정부와 헌정은 여전히 존속하며, 이는 쿠데타를 반대해온 우리 입장과 배치되지 않는다”며 계엄령 선포에 대해 신중한 반응을 나타냈다. 이에 앞서 프라윳 총장은 15일 반정부 시위에 대한 총격으로 3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치자 이례적으로 성명을 발표해 “폭력이 계속되면 평화와 질서를 회복하기 위해 군이 나설 수도 있다”며 계엄령 선포 가능성을 시사했다. 태국에서는 지난해 말부터 반정부 시위가 6개월 넘게 이어지며 정국 불안이 지속하는 가운데 7일 헌법재판소의 권력남용 결정으로 잉락 친나왓 전 총리가 해임됐다. 이후 반정부 시위대는 중립적인 인물을 선정해 새 과도 총리로 임명하겠다며, 오는 26일까지 예정으로 대대적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친정부 진영은 선거로 구성된 현 정부를 무너뜨리고 새 총리를 임명하는 것은 위헌이자 반란에 해당한다며, 반정부 진영이 새 총리 임명과 새 과도 정부 구성을 강행하면 대규모 맞시위를 벌이겠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태국은 2월 실시한 조기 총선이 무효가 돼 오는 7월 재총선을 실시키로 잠정 결정됐으나, 반정부 진영이 새 과도정부 구성을 주장하며 선거에 반대해 재총선 시기를 잡지 못하고 있다. 반정부 시위 사태가 발생한 이후 경찰과 시위대의 충돌, 시위대에 대한 괴한들의 공격 등으로 지금까지 28명이 숨지고 800명 가까이 다쳤다. 정부는 여행객과 재외동포의 안전을 위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급박한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앞으로 방문 자제를 의미하는 여행경보 상향 조정이 이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네티즌들은 “태국 계엄령, 여행 준비했는데 어떻게 하나”, “태국 계엄령, 무섭다”, “태국 계엄령 앞으로가 더 문제네”, “태국 계엄령, 혼란이 언제 가라앉을 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주아 결혼, 7월 태국인 기업가와 화촉 ‘예비신랑 경영인 2세+훈남’

    신주아 결혼, 7월 태국인 기업가와 화촉 ‘예비신랑 경영인 2세+훈남’

    배우 신주아(30)가 오는 7월 태국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신주아는 7월 방콕의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태국의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 사라웃 라차나쿤(32)과 1년 연애 끝에 결혼한다. 예비 신랑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지인으로,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으로 여행을 갔다가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두 사람의 교제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아와 사라웃 라차나쿤은 서로 한국어와 태국어를 배우며 사랑을 키웠고, 유학파 출신의 ‘훈남’으로 알려진 신주아의 예비 신랑은 아버지의 기업을 물려받은 경영인 2세로 현지 매체에 소개된 적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아는 최근 방콕으로 건너가 결혼 준비를 하고 있으며 그 곳에서 신혼살림을 차리고 당분간 결혼 생활에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양가 부모님이 상견례를 마쳤으며, 정확한 결혼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지난 2004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신주아는 같은 해 SBS 드라마 ‘작은 아씨들’을 통해 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어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히어로’, ‘키스 앤 더 시티’, ‘오로라 공주’ 등과 SBS 예능 프로그램 ‘헤이헤이헤이 2’를 비롯해 영화 ‘몽정기 2’,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녀녀녀’ 등에 출연했다. 19일 신주아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행복하게 잘 살겠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고 먼저 가서 햄 볶을테니 뒤따라 잘들 오시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또 “이제 편하게 한 남자의 여자로 살아가는구나…찬락쿤”이라며 예비 신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신주아 트위터 (신주아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구도시철도 3호선 모범 사례로 각광

    지상철인 대구도시철도 3호선이 국내외 경전철의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 벤치마킹하기 위해 국내외에서 대구를 찾고 있다. 대구시는 국내 지자체가 30여 차례 대구를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해외에서도 다녀갔다. 현장 등을 본 국내외 관계자들 대부분은 긍정적이었다. 시가 이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92.7%가 지상철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했고 7.3%만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의견 가운데 “그동안 쌓였던 지상 고가 경전철에 대한 오해와 고정관념이 반전되는 계기가 됐다”, “구조물이 슬림해 경관 문제는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 등이 주류를 이뤘다. 특히 도시철도 2호선을 고가 자기부상열차로 결정한 대전시의 경우 지난 13일 대구 도시철도건설본부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대구도시철도 3호선이 건설 방식 결정에 큰 도움이 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대전시의 경우 지난해 말 시민과 공무원 등 150여명이 대구도시철도 3호선 벤치마킹을 위해 대구를 찾는 등 여러 차례 대구를 방문했다. 광주시 도시철도건설본부 관계자들도 지난해 말 대구도시철도 3호선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서구 이현동에 있는 PSC 궤도빔 제작장 및 모노레일 건설현장을 방문했다. 이들은 광주도시철도 2호선 추진 과정에서 건설 경험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대구시에 요청했었다. 태국 방콕 핑크라인 경전철 사업 관계자 8명도 지난해 초 대구를 방문, 차량기지, 대구시내 구간 건설현장을 둘러봤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에어아시아 항공권, 6만9000원에 방콕 여행을? ‘예약 방법 봤더니..경악’

    에어아시아 항공권, 6만9000원에 방콕 여행을? ‘예약 방법 봤더니..경악’

    에어아시아 항공권이 화제다. 6월 17일 취항을 앞둔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가 인천~방콕 항공권을 편도 기준으로 최저 6만 9000천 원에 선보였다. 또한 에어아시아 제스트도 인천-세부, 칼리보, 마닐라 편도 항공권을 최저 8만6400원, 부산-칼리보는 8만1400원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 항공권을 판매하는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와 에어아시아 제스트는 12일 오전 1시부터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을 에어아시아 웹사이트(www.airasia.com)를 통해 손님을 끌어들이고 있다. 항공권 예매는 25일까지며 여행기간은 이날부터 8월 21일까지다. 한정 수량에 한해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신기하다”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부모님 보내드릴까” “에어아시아, 이번에 태국 가자”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이번 여름휴가는 태국으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어아시아, 방콕·세부·보라카이·마닐라 항공권 특판…제주도 가격에?

    에어아시아, 방콕·세부·보라카이·마닐라 항공권 특판…제주도 가격에?

    에어아시아, 방콕·세부·보라카이·마닐라 항공권 특판…제주도 가격에? 항공사 에어아시아가 방콕, 세부, 칼리보(보라카이), 마닐라 행 항공권을 특가판매한다. 에어아시아그룹은 12일 오전 1시부터 계열사인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와 ‘에어아시아 제스트’를 통해 특가항공권을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어아시아 프로모션에는 방콕, 칼리보(보라카이), 세부 등 인기 휴양지로 떠나는 6~8월 여름휴가 성수기 항공권이 포함돼 조기에 매진될 수 있다. 6월 17일 취항을 앞둔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는 인천-방콕 편도 항공권을 최저 6만 9000원에 선보인다. 2014년 6월 17일부터 2015년 4월 30일까지 출발하는 항공편이 해당년도 추석 연휴, 10월 샌드위치 연휴, 연말연시, 설 연휴 등 1년 내 언제든지 합리적인 요금으로 방콕여행을 떠날 수 있다. 에어아시아 그룹의 필리핀 법인인 ‘에어아시아 제스트’도 인천-세부, 칼리보, 마닐라 편도 항공권을 최저 8만 6400원에 제공한다. 부산-칼리보는 8만1400원부터 판매한다. 이 항공권의 여행기간은 8월 31일까지다. 이번 에어아시아 특가 항공권의 가격은 편도요금이며 세금이 포함돼 있다. 예약 기간은 12일부터 18일까지며 티켓은 수량 한정으로 선착순 판매한다. 이문정 에어아시아 엑스 한국지사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 인기노선인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외에도 필리핀, 태국으로 가는 다양한 에어아시아 그룹 계열의 항공을 합리적인 요금으로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올해는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가 곧 취항해 기존노선의 증편도 계획돼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최저 가격’ 구체적으로 보니…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최저 가격’ 구체적으로 보니…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최저 가격’ 구체적으로 보니… 저가항공사인 에어아시아가 특가항공권 판매를 시작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는 인천~방콕 돈므앙 편도 항공권을 6만 9000원에 선보였다. 여행기간은 다음달 17일부터 2015년 4월 30일까지다. ’에어아시아 제스트’도 인천~세부, 보라카이 칼리보, 마닐라 편도 항공권을 8만 6400원에 내놓았다. 부산~칼리보 편도 티켓은 8만 1400원부터 시작한다. 에어아시아의 이번 행사는 제세금을 포함한 금액이다. 12일 오전 접속자가 몰려들어 티켓 예약 페이지 확인이 어려운 상태다. 네티즌들은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경쟁이 너무 많아서 쉽지 않을 듯”,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실제로 항공권 구매할 수 있을까?”,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여름 시즌 앞두고 폭탄세일 나섰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파격 할인가 “인천~세부 8만 6400원 언제부터?”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파격 할인가 “인천~세부 8만 6400원 언제부터?”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파격 할인가 “인천~세부 8만 6400원 언제부터?” 저가항공사인 에어아시아가 특가항공권 판매를 시작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는 인천~방콕 돈므앙 편도 항공권을 6만 9000원에 선보였다. 여행기간은 다음달 17일부터 2015년 4월 30일까지다. ’에어아시아 제스트’도 인천~세부, 보라카이 칼리보, 마닐라 편도 항공권을 8만 6400원에 내놓았다. 부산~칼리보 편도 티켓은 8만 1400원부터 시작한다. 에어아시아의 이번 행사는 제세금을 포함한 금액이다. 12일 오전 접속자가 몰려들어 티켓 예약 페이지 확인이 어려운 상태다. 네티즌들은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정말 기대된다”,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여름 시즌이 오는구나”, “에어아시아 저렇게 싸게 팔고도 남은게 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6만 9000원에 태국 방콕 간다고?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6만 9000원에 태국 방콕 간다고?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6만 9000원에 태국 방콕 간다고? 저가항공사인 에어아시아가 특가항공권 판매를 시작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는 인천~방콕 돈므앙 편도 항공권을 6만 9000원에 선보였다. 여행기간은 다음달 17일부터 2015년 4월 30일까지다. ’에어아시아 제스트’도 인천~세부, 보라카이 칼리보, 마닐라 편도 항공권을 8만 6400원에 내놓았다. 부산~칼리보 편도 티켓은 8만 1400원부터 시작한다. 에어아시아의 이번 행사는 제세금을 포함한 금액이다. 12일 오전 접속자가 몰려들어 티켓 예약 페이지 확인이 어려운 상태다. 네티즌들은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너무 빨리 동나는 것 아닌가”,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가격이 정말 저렴하네”,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금방 매진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운기 KBS 신임 보도국장 누구?

    백운기 KBS 신임 보도국장 누구?

    백운기 KBS 신임 보도국장 누구? KBS는 신임 보도본부 보도국장에 백운기(56) 시사제작국장을 임명했다고 12일 밝혔다. 백 신임 국장은 1985년 KBS에 입사해 정치부 차장, 방콕특파원, 비서실장, 광주방송총국장 등을 역임했다. KBS는 신임 보도본부 시사제작국장에는 감일상 시사제작국 탐사제작부장을 임명했다. 앞서 세월호 사고 희생자와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함께 언급해 유가족과 피해자 가족의 반발을 일으킨 김시곤 보도국장이 “보도국 중립성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책임을 진다”며 사퇴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전설… 쿠데타설… 혼돈의 태국

    헌법재판소가 총리를 해임한 태국이 내전 위기로 치닫고 있다. 반정부 시위대는 총리 해임에 만족하지 않고 총리 청사를 점거한 채 아예 새로운 정부를 구성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맞서 농민 중심의 친정부 시위대는 내전을 경고하고 있다. 반정부 시위대(옐로셔츠) 지도자인 수텝 트악수반 전 부총리는 10일(현지시간) 상원, 대법원, 헌법재판소, 최고행정법원에 12일까지 새 총리가 임명될 수 있도록 논의하라고 촉구했다. 그는 잉락 친나왓 전 총리가 권력남용으로 해임된 뒤 내각이 지명한 니왓탐롱 분송파이산 과도정부 총리 대행은 정부를 이끌 권한과 지위가 없다며 이같이 요구했다. 이에 대해 친정부 시위대(레드셔츠)의 지도자 짜뚜폰 쁘롬판은 “비민주적이고 헌법에 위배되는 새 총리 임명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이는 내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국가 위기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반정부 시위대는 총리 청사, 5개 공중파 방송국 등을 점거하거나 봉쇄하고 니왓탐롱 총리 대행이 이끄는 현 정부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를 계속했다. 레드셔츠 시위대 수천명은 같은 날 반정부 시위대와 충돌하지 않기 위해 이들의 시위 장소와 멀리 떨어진 방콕 서쪽 외곽에서 잉락 전 총리의 해임 결정에 항의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11일에는 총리 청사 밖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시위대 2명이 다쳤다. 양 진영의 충돌 우려가 커지자 군 쿠데타 설도 나돌고 있다. 일각에서는 군이 나서 혼란을 종식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군부 실권자인 프라윳 찬 오차 육군참모총장은 “쿠데타는 정치 갈등을 끝낼 수 없고 많은 비난을 초래할 것”이라며 “갈등은 합법적인 틀 안에서만 해결될 수 있다”고 밝혔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파격 할인가 “동남아 10만원 안으로 간다?”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파격 할인가 “동남아 10만원 안으로 간다?”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파격 할인가 “동남아 10만원 안으로 간다?” 저가항공사인 에어아시아가 특가항공권 판매를 시작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는 인천~방콕 돈므앙 편도 항공권을 6만 9000원에 선보였다. 여행기간은 다음달 17일부터 2015년 4월 30일까지다. ’에어아시아 제스트’도 인천~세부, 보라카이 칼리보, 마닐라 편도 항공권을 8만 6400원에 내놓았다. 부산~칼리보 편도 티켓은 8만 1400원부터 시작한다. 에어아시아의 이번 행사는 제세금을 포함한 금액이다. 12일 오전 접속자가 몰려들어 티켓 예약 페이지 확인이 어려운 상태다. 네티즌들은 “에어아시아 10만원 안에 동남아 간다고? 대단하네”,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나도 한번 질러볼까”, “에어아시아 계속 검색어 1위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국 잉락총리 총리직 상실…태국 헌재 “권력 남용” 정국 격랑

    ‘태국 잉락총리’ 태국 헌법재판소는 태국 잉락 친나왓 총리가 2011년 타윈 플리안스리 전 국가안보위원회(NSC) 위원장을 경질한 것에 대해 7일 권력남용에 해당한다고 결정했다. 헌재의 결정으로 잉락 총리는 관련법에 따라 즉각 총리직을 상실하게 됐으며, 태국은 또다시 정치적 격랑에 휩싸이게 됐다. 헌재는 잉락 총리가 2011년 타윈 전 위원장을 경질함으로써 공무와 개인적 이해관계가 충돌을 빚었다고 밝혔다. 잉락 총리는 타윈 전 위원장을 전보 조치한 뒤 당시 경찰청장을 NSC 위원장으로 발령냈으며, 이에 따라 공석이 된 경찰청장에 그의 오빠인 탁신 친나왓 전 총리의 처남이 임명됐다. 해외도피 중인 탁신 전 총리의 여동생인 잉락 총리는 2011년 총선에서 승리해 취임한 뒤 권력쟁탈전으로 바람 잘 날 없는 태국 정부를 약 2년 반 동안 무난히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지난해 말 탁신 전 총리의 사면과 귀국으로 이어질 뻔했던 포괄적 사면을 추진하다 반(反)탁신 진영의 반발에 부딪혀 지난 6~7개월 동안 퇴진 압력에 시달려왔으며, 결국 헌재 결정으로 낙마하게 됐다. 잉락 총리가 물러남에 따라 친정부 진영의 대대적인 반발이 예상되며, 지난해 말부터 반정부 시위를 벌이는 반탁신 진영과 친정부 진영이 충돌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친정부 진영은 헌재가 잉락 총리의 직위 상실을 초래할 결정을 내릴 것으로 일찌감치 예상하고, 헌재가 그 같은 결정을 내리면 대규모 시위를 벌이겠다고 경고해왔다. 헌재, 법원 등 사법부는 지난 2006년 군부 쿠데타 이후 친탁신 세력을 견제하기 위해 권한이 대폭 강화됐으며, 기득권 계층 출신의 반탁신 세력이 장악하고 있다. 반정부 시위대도 헌재 결정을 앞두고 결전의 날이 왔다며 지난 5일부터 방콕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으며, 오는 14일 ‘최후의 시위’를 열 것이라고 선언한 상태다. 헌재는 이번에 잉락 총리뿐 아니라 타윈 전 위원장에 대한 인사 조치 결정 당시 국무회의에 참석했던 다른 각료 9명도 함께 물러나야 한다고 결정했다. 헌재는 그러나 현재의 과도 내각이 모두 물러나지는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재의 과도 정부는 유지돼 정부 부재나 권력 공백 상황은 피하게 됐으며, 남은 각료 중 수석이 총리직을 승계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말부터 계속되고 있는 반정부 시위 정국 속에 현재까지 25명이 숨지고 700여 명이 다쳤다. 반정부 진영은 현 정부 퇴진 후 중립적 인사를 과도 총리로 임명해 자신들이 주장하는 정치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국 치앙라이 지진 ‘규모 6.0’ 방콕에서도 느껴져

    태국 치앙라이 지진 ‘규모 6.0’ 방콕에서도 느껴져

    태국 치앙라이 지진 ‘규모 6.0’ 방콕에서도 느껴져 태국 북부 치앙라이 인근에서 5일 오후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진앙은 북부 치앙라이에서 남서쪽으로 27km가량 떨어진 지점이며 진원의 깊이는 7.4km다. 진동은 수도 방콕과 인접국 미얀마 최대도시 양곤 등지에서도 커튼이 흔들릴 정도의 강도로 감지됐다. 네티즌들은 “태국 치앙라이 지진 무섭다”, “태국 치앙라이 지진 피해 걱정된다”, “태국 치앙라이 지진 최근에 일본도 그렇고 지진이 많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잉락 泰총리 축출 사법 쿠데타 조짐

    사면초가에 처한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를 구하기 위한 대규모 친정부 시위가 6일에도 방콕 외곽에서 열렸다. 친정부 시위대 지도자 자투폰 프롬판은 “우리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결코 바라지 않는 내전”이라며 “사법 쿠데타로 민주주의가 도난당하면 내전이 일어날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AP가 전했다. 그는 시위대 수만명에게 “사법 기관들이 선거 없이 권력을 장악하려 한다”며 “반민주 세력과는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잉락 총리를 몰아내기 위한 반정부 시위가 최근 주춤해진 사이 그를 법적으로 몰아내기 위한 작업이 진행 중이다. 태국 헌법재판소는 잉락 총리가 2011년 집권 직후 단행한 국가안보위원장 교체에 위헌 소지가 있다며 심리를 결정했다. 반정부 성향의 상원의원 27명이 제출한 사건을 헌재가 받아들인 것이다. 잉락 총리는 16일까지 답변서를 내야 한다. 위원장 교체가 총리 개인이나 집권 푸어타이당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밝혀지면 잉락 총리는 사퇴해야 한다. 헌재는 앞서 잉락 총리에 대한 국민의 신임투표 격이었던 2월 총선에 대해서도 무효라고 결정하면서 총리에게 정치적 일격을 가했다. 반면 헌재는 반정부 시위대가 민주적으로 선출된 정부를 전복하려 했다는 정부 측 청구는 기각했다. 독립기관 반부패위원회는 잉락 총리가 부적절한 미곡 수매정책을 펼쳤다며 직무 태만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잉락 총리의 지지 핵심 기반인 농민들에게서 미곡을 고가에 사들임으로서 국가 경제를 파탄시키고 농민 표를 매수했다는 것이 야당 측 주장의 골자다. 유죄로 밝혀지면 잉락 총리는 총리 직무 정지와 함께 상원의 탄핵이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잉락 총리 지지자들은 “군사 쿠데타보다 국제사회의 비난이 적은 사법 쿠데타를 기도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타이대학의 자데 도나바니크는 “반정부 시위는 목에 가시 같지만 소송전은 정부에 현실적 위협”이라며 “태국 법원은 잉락의 정치에 혐오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잉락 총리가 물러나도 후임 총리 공백 상태가 불가피하다. 총리는 현직 의원 가운데서 나와야 하지만 의회는 이미 해산된 상태다. 총선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 이기철 기자 chuli@seoul.co.kr
  • 제주항공, 앞좌석과 비상구열 좌석 18석 추가요금 받고 판매

    저비용 항공사인 제주항공이 다리를 쭉 펴고 편하게 갈 수 있어 선호도가 높은 앞좌석과 비상구열 좌석을 추가 요금을 받고 판매하는 등 유료 서비스를 확대했다. 선호 좌석을 유료 판매하는 것은 국내에서 제주항공이 처음이다. 제주항공은 도쿄,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 칭다오 등 동북아시아 노선과 홍콩, 마닐라, 세부, 방콕 등 동남아·홍콩·괌 노선으로 나눠 각각 1만 5000원, 2만원을 추가하면 선호 좌석을 지정하는 서비스를 지난 1일부터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국내선에서는 5000원을 더 내면 원하는 좌석을 고를 수 있다. 공항에서 발권할 때 추가 요금을 내면 된다. 항공기당 앞좌석과 비상구열 좌석은 모두 18석이다. 다만 비상구열 좌석 승객은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다른 승객이 탈출할 수 있도록 승무원을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신체 건강한 15세 이상이 판매 대상이다. 한국어나 영어를 구사하지 못하는 사람이나 임산부는 제외된다. 앞서 제주항공은 승객의 옆자리를 비워서 편하게 여행하도록 하는 옆좌석 유료서비스를 지난 2월 국내선에서 국제선으로 확대한 바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방콕•파타야 여행, 쉐라톤 파타야 리조트에서 여유로움을 만끽

    방콕•파타야 여행, 쉐라톤 파타야 리조트에서 여유로움을 만끽

    보통 여행객들은 동남아 여행을 저가형 여행지로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동남아에서 무엇을 하고 무엇을 느끼는가에 따라서 그 가치와 비용이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다. 가격비교 등의 준비를 하지 않고 가게 되면 생각보다 많은 금액의 지출이 생길 수 있다. 반면 방콕•파타야의 경우 많은 여행객들이 찾아옴으로써 다양한 볼거리와 관광여행을 거품이 없는 저렴한 금액으로 즐길 수 있다. 방콕에서 즐길거리와 많은 볼거리를 즐긴 후 파타야로 들어서게 되면 즐길거리와 먹거리 등이 많은 쉐라톤 파타야 리조트가 있다. 쉐라톤 파타야 리조트는 지난 2004년에 오픈하고 2009년에 리노베이션을 완료한 호텔로 156개의 객실을 가진 5성급 파타야 특급 리조트다. 3개의 수영장을 비롯해서 호텔 전용해변과 비즈니스센비, 세계 각국의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헬스클럽, 스파센타, 24시간 룸 서비스, 리무진 서비스, 의료 서비스, 2개의 대형 수영장, 자꾸지 수영장, 세탁 서비스 등 다양한 시설들이 마련돼 있다. 아름다운 성의 기둥을 연상시키는 파빌리온 객실은 일반 객실에 비해 1.5배 넓은 공간과 전용 발코니에서 내려다 보이는 해변의 전경을 자랑한다. 쉐라톤 파타야 리조트는 이러한 세련된 인테리어 뿐만 아니라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비스와 품격 있는 분위기 등으로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한 쉐라톤 파타야 리조트 근처로 좀티엔비치, 워킹스트리트, 뷰포인트 등 유명관광지가 있어 관광이 용이하다고 알려졌다. 한편 현재 온누리투어(www.onnuritour.com)에서는 쉐라톤 파타야 리조트와 관광에 관련해 도움을 줄 패키지 상품을 제공을 하고 있다. 온누리투어에서는 ‘방콕/파타야+디너크루즈 5일’, ‘방콕/파타야+타이맛사지 5일’ 상품을 판매 중이다. 구성 상품으로는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타이맛사지, 세계인이 열광하는 아름답고 화려한 알카자 쇼, 파타야 최대 수상시장 플로팅마켓 등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전화 문의로 확인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티웨이항공 ‘402·403 대란’ 초특가 이벤트 확인해보니…

    티웨이항공 ‘402·403 대란’ 초특가 이벤트 확인해보니…

    티웨이항공 ‘402·403 대란’ 초특가 이벤트 확인해보니… 티웨이항공이 ‘402·403 대란’ 이벤트를 진행해 화제다. 티웨이항공은 2~3일 오후 2시 국제선과 국내선 초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는 티웨이항공이 취항하는 정기편 전 노선 대상으로 진행한다. 판매는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초특가 운임은 김포~제주, 대구~제주 노선 편도가 최저 2만 6000원, 여행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다. 중국노선의 첫 정기편인 인천~지난 노선은 편도 최저 10만 2700원, 일본행 인천~사가와 인천~후쿠오카 노선은 편도 최저 5만 9000원, 인천~삿포로 노선은 편도 최저 9만 9000원이다. 태국행 인천~방콕 노선은 편도 최저 15만 8400원으로 여행기간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다. 또 대만행 김포~타이베이 노선은 편도 최저 13만 3100원으로, 여행기간은 6월 8일부터 30일까지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306대란 때의 뜨거운 반응에 이은 행사로서 지난 번 같이 매우 파격적인 운임으로 항공 운임을 책정했다”면서 “미리 빠른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는 고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즐거운 여행을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티웨이항공이 ‘402·403 대란’에 대해 “티웨이항공 402·403 대란, 진짜 대란 일어난 듯”, “티웨이항공 402·403 대란, 신청해보지도 못하고 마감됐네”, “티웨이항공 402·403 대란, 어떻게 해야 저 티켓을 살 수 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웨이항공 ‘402·403 대란’ 일본 5만 9000원…대만 가려면 얼마?

    티웨이항공 ‘402·403 대란’ 일본 5만 9000원…대만 가려면 얼마?

    티웨이항공 ‘402·403 대란’ 일본 5만 9000원…대만 가려면 얼마? 티웨이항공이 ‘402·403 대란’ 이벤트를 진행해 화제다. 티웨이항공은 2~3일 오후 2시 국제선과 국내선 초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는 티웨이항공이 취항하는 정기편 전 노선 대상으로 진행한다. 판매는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초특가 운임은 김포~제주, 대구~제주 노선 편도가 최저 2만 6000원, 여행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다. 중국노선의 첫 정기편인 인천~지난 노선은 편도 최저 10만 2700원, 일본행 인천~사가와 인천~후쿠오카 노선은 편도 최저 5만 9000원, 인천~삿포로 노선은 편도 최저 9만 9000원이다. 태국행 인천~방콕 노선은 편도 최저 15만 8400원으로 여행기간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다. 또 대만행 김포~타이베이 노선은 편도 최저 13만 3100원으로, 여행기간은 6월 8일부터 30일까지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306대란 때의 뜨거운 반응에 이은 행사로서 지난 번 같이 매우 파격적인 운임으로 항공 운임을 책정했다”면서 “미리 빠른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는 고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즐거운 여행을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티웨이항공이 ‘402·403 대란’에 대해 “티웨이항공 402·403 대란, 가격이 대단하네”, “티웨이항공 402·403 대란, 신청해보기도 전에 마감”, “티웨이항공 402·403 대란, 관심이 뜨껍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웨이항공 ‘402·403 대란’ 일본 5만 9000원·태국 15만 8400원 제주는?

    티웨이항공 ‘402·403 대란’ 일본 5만 9000원·태국 15만 8400원 제주는?

    티웨이항공 ‘402·403 대란’ 일본 5만 9000원·태국 15만 8400원 제주는? 티웨이항공이 ‘402·403 대란’ 이벤트를 진행해 화제다. 티웨이항공은 2~3일 오후 2시 국제선과 국내선 초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는 티웨이항공이 취항하는 정기편 전 노선 대상으로 진행한다. 판매는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초특가 운임은 김포~제주, 대구~제주 노선 편도가 최저 2만 6000원, 여행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다. 중국노선의 첫 정기편인 인천~지난 노선은 편도 최저 10만 2700원, 일본행 인천~사가와 인천~후쿠오카 노선은 편도 최저 5만 9000원, 인천~삿포로 노선은 편도 최저 9만 9000원이다. 태국행 인천~방콕 노선은 편도 최저 15만 8400원으로 여행기간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다. 또 대만행 김포~타이베이 노선은 편도 최저 13만 3100원으로, 여행기간은 6월 8일부터 30일까지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306대란 때의 뜨거운 반응에 이은 행사로서 지난 번 같이 매우 파격적인 운임으로 항공 운임을 책정했다”면서 “미리 빠른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는 고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즐거운 여행을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티웨이항공이 ‘402·403 대란’에 대해 “티웨이항공 402·403 대란, 나도 이번에 구입해야 겠다”, “티웨이항공 402·403 대란, 미끼 상품 아닌가”, “티웨이항공 402·403 대란, 금방 매진돼서 구하기 쉽지 않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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