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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재정책평가 주부위원 위촉

    주부들이 방재정책 평가에 나선다. 소방방재청은 25일 국민의 입장에서 주요정책에 대한 객관적 평가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주부 18명으로 구성된 ‘정책관리 모니터위원’을 위촉, 운영에 들어갔다. 이는 일반 기업체에서 활용하고 있는 주부모니터단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확산·파급력이 높은 주부들을 활용해 정책평가를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소방방재청은 설명했다. 그동안 방재정책이 지나치게 남성중심적으로 운용돼 온 측면이 있어 여성의 시각을 반영한 섬세한 정책운용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고려했다. 수도권 지역 9명과 기타 권역별 9명으로 구성된 주부모니터 위원들은 기획·정보화·조직 등 9개 분과의 소위원회에 배치돼 각종 정책의 실효성을 평가하고 진행상황도 모니터링하게 된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 국가채무 GDP의 2배… 지자체 40곳 ‘파산’

    국가채무 GDP의 2배… 지자체 40곳 ‘파산’

    │도쿄 이종락특파원│일본이 갈수록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지만 일본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저소득자들을 지원할 재원 마련이 힘들 전망이다. 일본 중앙정부의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선진국 최악의 재정위기 상황에 빠지며 지방에 대한 재정지원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국채와 차입 등 국가채무는 지난 3월 말 현재 882조 9235억엔으로 역대 최대로 불어났다. 1년 전에 비해 36조 4265억엔이 급증했다. 이에 따라 국민 1인당 국가채무는 약 695만엔(약 8400만원)으로 추산됐다. 중앙정부가 발행한 국채와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채를 합한 일본의 국가 채무잔액은 지난해 말 국내총생산(GDP) 대비 218.6%로 선진국 최악이었다. 미국 84.8%, 영국 68.7% 등 다른 선진국에 비할 수 없을 정도로 나쁜 편이다. 올해도 일본 정부는 경기부양과 복지를 위해 44조엔의 국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여기에다 지자체의 지방채 발행까지 합하면 내년 3월 말 국가채무는 973조엔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연쇄 파탄이 우려되는 대목이다. 방만한 재정운용으로 지방자치단체들도 잇따라 부도위기에 몰려 있다. 주민들의 세금을 올리거나 각종 부담을 가중시키는 등 저소득층에 이중고를 안겨 주고 있다. 총무성이 지난해에 발표한 지방재정현황에 따르면 사실상 파산을 의미하는 ‘재정재생기준’은 홋카이도현 유바리시와 나가노현 오타키무라 등 모두 40곳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오타키무라는 행정예산 대비 부채비율이 41.6%로 전국 1857개 광역·기초 지자체 중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36억 3000만엔의 부채를 떠안은 채 내각부로부터 재정파산 선고를 받았다. 이에 따라 오타키무라는 최근 2년간 수도요금 19%, 하수도 요금 31%를 각각 인상했고 공영주택 임대료는 무려 30%나 올렸다. 나라현 고세시는 국민건강보험세의 상한액을 올리기로 했고 홋카이도의 유니초(町)도 고정자산세의 세율을 현행 1.4%에서 1.6%로 인상하기로 했다. 세금을 인상해 향후 4년간 연간 2억 4000만엔의 추가 수입을 올릴 방침이다. 일부 지방자치단체는 산하 보육원 등 시설을 통폐합하거나, 직원 인건비를 삭감하는 등의 자구책을 강구 중이다. 하지만 무리한 재정건전화를 위해 주민이나 기업의 부담을 과도하게 늘릴 경우 인구와 기업의 유출로 지역 자체가 붕괴될 우려도 있어 자치단체들이 전전긍긍하고 있다. jrlee@seoul.co.kr
  • [‘방재의 날’ 재난안전 2제] 침수위기 마을 주민 목숨·재산 지켜

    [‘방재의 날’ 재난안전 2제] 침수위기 마을 주민 목숨·재산 지켜

    폭우로 침수 위기에 놓인 마을 주민들을 긴급히 대피시켜 목숨을 구해낸 새마을 지도자가 국민훈장을 받았다. 소방방재청은 25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제17회 방재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충남 논산시 새마을지도자인 이두한(53)씨에게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여했다. 이씨는 지난해 7월 논산시 가야곡면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제방이 유실돼 마을이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발생했을 때 긴급대피 방송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80대 노인 4명을 직접 대피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소방방재청은 이씨의 신속한 재해대응으로 58가구 143명의 인명과 재산을 지켜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씨는 “새마을지도자로서 마을의 위험을 제거하는 것이 지역발전을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위험 예방 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방방재청은 이날 자연재난 예방·대응·복구 등 방재업무 유공자 834명에 대해 포상하고, 오는 28일까지 ‘방재주간’을 설정해 지자체별로 국토대청결 운동을 펼친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 [‘방재의 날’ 재난안전 2제] 영동지역 안보지킴이… 산불예방 매진

    [‘방재의 날’ 재난안전 2제] 영동지역 안보지킴이… 산불예방 매진

    육·해·공군을 대표해 육군 제23보병사단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육군 제23보병사단은 소방방재청이 주관하는 방재의 날 기념식에서 재해대책 유공으로 대통령 부대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사단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영동지역의 잦은 강풍과 폭설, 산불예방 등에 적극적으로 대민지원인력을 투입해 주민과 군의 인명·재산을 지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영동지역 4개 시·군과 폐쇄회로(CC)TV를 공유해 산불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해안경계 중 포착한 해상조난선박을 해양경찰에 신속히 통보해 구조케 하는 등 예·경보시스템을 치밀하게 운용해 왔다. 또 지난해 총 6회에 걸쳐 779명의 장병과 19대의 장비를 동원하여 폐타이어, 폐그물 등 40t을 수거하는 등 산림 및 수중 생태계 보전을 위한 노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익봉 육군 제23보병사단장은 “현재 건조기를 맞아 산불예방을 위한 노력에 매진하고 있다.”면서 “전투 준비 태세처럼 재난 대비에는 한시의 쉴 틈도 허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 [모닝 브리핑] 정부청사 등 공공건물 화생방 방어력 대폭 보강

    정부청사 등 공공건물의 화생방 공격 방어능력이 대폭 보강된다. 소방방재청은 현재 2~3급 대피시설인 공공건물을 1급 시설로 조기 전환하기 위해 신축 지방자치단체 건물은 1급 기준에 맞게 건설하고, 기존 청사도 방재기능을 보완토록 할 방침이라고 25일 밝혔다.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현재 1급 기준으로 건설된 지자체 청사는 전남도청, 광주시청, 부산 기장군청 등 10곳이다.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서울시청과 경남도청 별관도 1급 대피시설을 목표로 건축 중이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 [부고]

    ●김봉경(현대·기아차 부사장)우경(이새미디어 대표)씨 동생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010-2236 ●전영웅(문화체육관광부 과장)씨 부친상 24일 충남 서천 푸른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41)953-7890 ●김장환(경북도 건설도시방재국장)삼환(자영업)동환(법무부 사무관)씨 모친상 남상태(사업)씨 장모상 23일 대구전문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9시30분 (053)965-7201 ●이종규(동양세무사협회 회장)씨 별세 석구(창성건설 사장)씨 부친상 김광연(전 SK글로벌 고문)정명원(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홍석진(강변교회 장로)박원혁(소모정공 사장)씨 장인상 2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10시 (02)2258-5979 ●현성찬(신대한관리 상무)성규(선진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상무)순정(제주 표선중 교사)씨 동생상 2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후 1시30분 (02)2227-7544 ●현주석(전 한국자산관리공사 감사)씨 별세 국환(에스지텍스글로벌 대표이사)씨 부친상 이보영(대교 팀장)씨 시부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10시 (02)3010-2291 ●강성균(특허법인 오리진 대표 변리사)성신(폴로클럽 대표)성경(신한은행 부지점장)성민(수학학원 원장)씨 부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4시 (02)3010-2231 ●정성태(네패스 기술영업1팀 담당)성엽(대신증권 기업금융2부 팀장)씨 부친상 2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30분 (02)2258-5965 ●김경오(대한니트공업협동조합 회장)씨 별세 상윤(시놉시스 시니어매니저)상범(동국대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씨 부친상 염승준(미국 거주·CPA)씨 장인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10시50분 (02)3410-6915 ●박철(전 교육부 장학관)씨 별세 병일(세란의원 원장)병용(지산소프트 대표이사)성정(두양산업 〃)씨 부친상 유양석(한일이화 부회장)씨 장인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010-2230 ●이수호(미국 거주·사업)수범(한국코닥 부사장)명임(화가)씨 모친상 정대수(전 매일경제신문 사업국장)이규종(현대PE 상무이사)씨 장모상 2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2227-8401 ●김택경(다이니폰스크린코리아 사장)씨 별세 윤상(가온미디어 부장)선아(스튜디오SAK 대표이사)씨 부친상 이재규(홍익대 산업미술대학원 부교수)전인석(효성의원 원장)조재철(히타치하이테크놀로지코리아 과장)씨 장인상 2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2227-7547
  • 78억 들인 4대궁·종묘 경비시스템 ‘부실’

    감사원은 경복·창덕·창경·덕수궁 등 4대궁궐과 종묘에 설치한 종합경비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것을 알고도 준공검사를 해준 문화재청 직원 2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했다. 문화재청에는 주의를 통보했다. 24일 감사원에 따르면 문화재청은 지난해 4월부터 7월까지 78억여원을 들여 경복궁을 비롯한 4대 궁궐과 종묘에 종합경비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들 문화재에 침입자나 긴급상황 등이 발생하면 경광등이 켜지고 자동 경보음과 감시카메라가 작동, 3D영상이 문화재청과 서울종합방재센터에 자동으로 전달되도록 설계돼 있다. 숭례문 방화사건과 같은 어처구니없는 문화재 훼손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였다. 하지만 감사원 감사결과 이 사업을 관리·감독해야 할 문화재청 직원 2명은 경비시스템이 장비만 설치된 채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서도 준공 처리해줬다. 또 준공 처리한 이후 5개월 이상 3D영상통합감시 기능, 자동추적기능, 긴급상황영상 자동저장 기능, 서울종합센터로의 영상제공 기능이 보완되지 않아 4대궁과 종묘의 종합경비시스템이 먹통이었으나 그대로 방치해 둔 것으로 감사결과 드러났다. 이들은 또 문화재청 관제센터 구축을 위해 구매한 컴퓨터 서버 등 각종 장비를 창덕궁 관제센터 한쪽 구석에 방치해 1억 2400만원의 예산을 사장시킨 것으로 감사원은 지적했다. 이 밖에도 감사원은 문화재 보수정비사업 보조금의 집행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 등에 대해 주의 10건, 통보 5건(1건 모범사례), 시정2건 등의 조치를 문화재청에 요구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지방세체납 꼼짝마!

    체납 지방세 징수가 강화된다. 지방세수 감소 등 지방재정 여건이 악화될 우려때문이다. 행안부는 24일 지방세 체납액 정리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올해 체납액 징수 목표를 체납액의 30%로 상향 조정해 1조 44억원의 지방재정을 확충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해의 목표치 25%에 비해 5% 포인트 상향된 것이다. 이에 따라 행안부는 6월과 11~12월을 상·하반기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동안 체납자소유 재산에 대한 압류·공매 등 체납액 징수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 시·군·구별 부단체장을 단장으로 한 지방세 체납 정리단을 구성해 500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해서는 ‘책임징수담당관리제’를 운영하기로 했다. 1억원 이상 체납자는 명단을 공개하고 5000만원 이상 세금을 내지 않은 경우 출국금지를 요청한다. 3회 이상 체납자에 대해선 인·허가 등 면허 사업 취소·정지를 요구할 계획이다. 다만 서민 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신용정보자료 제공 대상 체납액은 5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높인다. 고액 상습 체납자가 보유한 은행 대여금고와 골프 회원권, 귀금속, 수익채권 등을 적극 압류해 공매 처분하고 특허권 등 무형 재산권에 대한 압류 기법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행안부는 밝혔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지자체 수수료율 통일”

    지방자치단체마다 제각각인 각종 수수료율이 일제 정비된다. 행정안전부는 지역적 특수성이 없는데도 각 지자체마다 달리 적용하고 있는 수수료 10종을 찾아내 통일된 징수 기준을 마련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국가가 지자체에 위임한 사무 가운데 수수료 징수가 필요한 사항은 각 지자체에서 자율적으로 조례를 제정해 징수근거로 삼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한 증명·교부민원조차도 지역별로 주민이 부담하는 수수료의 편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행안부가 지난해 말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간호조무사 자격증 재교부 수수료는 지자체별로 최저 500원에서 최고 5200원까지 10배 넘게 차이가 났다. 어업권 원부 열람 및 등·초본 교부 수수료도 최저 300원에서 최고 2500원까지 최대 8.3배의 차이가 발생했다. 같은 민원신청서식에 따른 증명서 발급도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의 사무로 구분돼 수수료율이 다르게 적용되는 경우도 있었다. 공인중개사자격증 재교부와 공인중개사무소 등록증 재교부는 동일한 민원서식을 사용하지만 시·도 사무(수수료 평균 2214원)와 시·군·구 사무(수수료 평균 3418원)로 구분돼 다른 수수료율을 적용하고 있다. 행안부는 이 밖에 화재증명발급신청, 승강기보수업 등록증 재교부 등 개선이 필요한 10종의 수수료에 대한 통일된 기준을 만들기 위해 모든 지자체와 관계부처를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하기로 했다. 이후 입법예고를 거쳐 늦어도 7월 안에는 관련법령을 개정해 지자체 조례에 반영시킨다는 계획이다. 정헌율 행안부 지방재정세제국장은 “단순한 증명·교부민원 수수료를 지역에 따라 달리 적용하는 것은 국민의 입장에서 볼 때 합리적이지 않다.”면서 “앞으로 지속적인 조사를 실시하고, 통일 수수료도 국민부담을 최소화하는 선에서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 24일 화재방어 우수사례 발표회

    소방방재청은 23일 화재와의 전쟁 일환으로 능력있는 소방관 양성 및 현장대응력 개선을 위해 ‘화재방어 우수사례 및 맞춤형 현장활동 기법 발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4일부터 26일까지 강원 속초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전국 화재진압 및 현장대응업무 관계자 240여명이 모여 화재방어 우수사례 및 맞춤형 현장활동 기법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첫째날에는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안전대책 추진사항이 소개된다. 방사성물질 테러 대응 강의를 듣고 사고발생 시 초기대응자가 될 현장대원들의 자유토론이 이어진다. 둘째날에는 이기환 차장이 ‘선진재난관리 미래전략’을 주제로 특강에 나선다. 전국 16개 시·도에서 1차 심사를 통과한 화재방어 우수사례 5편, 맞춤형 현장활동기법 5편, 소방출동로 확보방안 5편 등 발표가 이어진다. 마지막날에는 G20 정상회의 소방안전기획단이 안전대책 추진방향을 발표한다. 이어 국가 중요행사에서 안전대책을 담당했던 현장대원들의 경험을 듣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편 방재청은 올해를 ‘화재피해 저감 원년’으로 정한 4월 이후 화재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 대비 34%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소방관서 특별 경계근무 방재청 천안함 후속조치

    소방방재청은 21일 천안함 침몰 원인 발표 이후 남북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22일부터 전국 소방관서에서 비상 1단계 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국 모든 소방공무원이 특별 경계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다중이용시설 등 취약시설의 화재와 테러 예방과 관련된 집중 감시체제가 강화된다. 또 사고발생 때에는 신속한 초동조치와 함께 소방력을 집중 투입해 사고를 조기에 수습할 계획이다.비상근무기간에는 소방관서장이 관내에서 24시간 대기함으로써 각종 재난 발생 시 현장을 직접 지휘하게 된다. 의용소방대원을 동원한 재래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순찰활동도 강화된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행안부 “유언비어 유포 엄단”…경찰, 을호 비상령

    행정안전부는 20일 천안함 사태 조사 결과 발표 직후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침몰 원인 등을 둘러싼 근거 없는 비방이나 불법행위를 엄단하기로 했다. 또 정부 청사경계 강화를 위해 민원인의 청사 출입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기로 했다. 맹형규 행안부 장관은 실·국장과 경찰청·소방방재청 차장이 참석한 회의에서 “국법 질서나 사회통합을 저해하는 허위사실, 유언비어를 남발하는 행위를 철저히 단속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사이버 공간에서 근거 없는 비방, 불법행위가 만연하지 않도록 세밀하게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경찰청도 북한의 도발 가능성 등에 대비해 20일 오후 6시를 기해 전국 경찰관서에 을호 비상령을 내렸다. 경찰은 천안함이 침몰한 3월26일에도 서울·인천·경기·강원 등 4개 지방청에 을호 비상령을 발령했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KT커머스, 리트코 구매대행 수주

    KT커머스는 리트코의 사업자재 구매대행 사업을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리트코가 도로 및 철도의 방재/환배기사업에 필요한 케이블, 전기자재, 안전자재 등의 원,부자재와 일반 MRO 자재를 통합 발주한 구매대행 서비스다. KT커머스는 리트코의 일반자재 뿐만 아니라 원,부자재까지 확장된 통합 구매대행사로 선정됨에 따라 전기,통신 등 시스템 설비에 특화된 MRO 구매대행 역량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금번 사업과 같이 사회간접자본(SOC)분야에서 원,부자재를 구매 대행함에 따라 관련 업계 기업들의 통합 구매대행 서비스 도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리트코 김은수 사장은 “사업운영에 핵심인 원,부자재를 구매대행 할 수 있는 전문화된 MRO대행사가 필요했다”며, “사업자재구입을 통합구매방식으로 전환함으로써 연간 10%의 비용절감 효과는 물론 경영효율 측면에서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T커머스 맹수호 사장은 “사회간접자본과 관련된 원자재 구매대행 시장은 이제 걸음마 수준으로 상당부분이 잠재되어 있다”며, ”KT커머스는 특화된 구매 인프라와 KT그룹의 물량통합에 따른 Buying 파워를 기반으로 해당분야의 레퍼런스 확보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6·2선거 공약 대해부] 공약이행에 가용예산 90% 소요… 경쟁적 ‘통 큰 약속’

    [6·2선거 공약 대해부] 공약이행에 가용예산 90% 소요… 경쟁적 ‘통 큰 약속’

    18일로 6·2 지방선거가 보름 앞으로 다가왔지만, 천안함 사태 등 대형 이슈에 밀려 ‘참공약’ 경쟁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내 고장을 이끌 3991명의 대표자를 뽑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후보자들이 하는 약속을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서울신문은 유권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와 함께 네 차례에 걸쳐 16개 광역단체장 후보자들의 주요 공약을 분석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가 올 초 16개 광역단체의 재정자립도를 분석한 결과 특별·광역시와 수도권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방정부는 재정자립도가 40%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감세정책으로 인해 지방정부의 재원은 더욱 줄어들고 있다. 악화일로를 걷는 지방재정을 개선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도 단체장들이 ‘현명한 지출’을 해야 할 때다. 하지만 일부 후보는 가용 재원을 고려하지 않은 채 공약을 내세우는 경우도 있어 유권자들이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신문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제출받은 광역단체장 후보들의 10대 공약 계획서를 토대로 공약 이행에 들어가는 예산 규모를 측정했다. 주요 후보자들이 모두 계획서를 제출한 지역 가운데 재정자립도가 92.0%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서울과 재정자립도가 낮고(33.3%) 박빙의 승부가 벌어지고 있는 관심지역인 충북 지역의 후보자들을 비교했다. 서울시의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따르면 2010~2013년 4년간 쓸 수 있는 투자가용 재원은 66조 1831억 4800만원이다.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가 제시한 10대 공약에 4년 동안 들어가는 예산은 25조 59억여원이다. 가장 많은 재원이 소요되는 공약은 강남·북 균형발전을 통한 지역격차 해소로 서북·동북·동남권 르네상스 사업에 17조 4424억여원이 든다고 계산했다. 민주당 한명숙 후보는 씀씀이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10대 공약에 들어가는 비용이 20조 9913억여원이었다. 한 후보의 제1공약인 ‘사람예산’ 10조원 확보는 중복되는 부분이 많아 계산에서 제외했다. 두 후보의 10대 공약에 들어가는 예산은 전체 가용 재원의 40% 미만으로, 취임 이후 실시할 다른 정책 등을 고려하면 합리적인 규모인 셈이다. 하지만 ‘살림살이’가 넉넉지 않은 충북은 사정이 달랐다. 충북도의 2010~2013년 투자가용 재원은 10조 1830억 9100만원이다. 민주당 이시종 후보가 제시한 10대 공약에는 5조 2149억여원이 들었다. 충청고속화도로 조기건설 및 노선연장추진에 가장 많은 5조원이 들어가는데, 이는 장기사업으로 임기 4년 안에 들어가는 예산 규모는 더 적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후보가 내세운 공약의 예산 규모는 서울시장 후보들보다 훨씬 적지만, 이것만으로도 충북 전체 투자 가용 재원의 절반 정도가 소요된다는 계산이 나왔다. 현 지사이기도 한 한나라당 정우택 후보는 더 ‘통 큰’ 공약들을 내놨다. 10대 공약에 9조 1673억여원이나 들어갔다. 10대 공약에만 90% 정도의 투자 가용 재원이 소요되는 셈이다. 가장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부문은 제2공약인 오송 메디컬·그린시티 조성으로 2017년까지 6조 5000억원이 필요하다고 전망했다. 매니페스토본부는 후보뿐 아니라 정당의 지방재정 관련 정책도 눈여겨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선거 때 내놓는 공약·정책 계획서는 ‘계약서’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유권자들이 똑똑히 기억했다가 그대로 이행하는지 잘 지켜봐야 한다는 것이다. 한나라당은 지방재정 확충방안으로 2013년까지 지방소비세율을 부가가치세의 5%에서 10%로 인상해서 4조원의 지방재원을 추가로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또 재정운영을 잘한 자치단체에는 교부세의 10%인 2조 7000억원을 인센티브로 제공하고, 주민세의 일정비율을 자기 고향에 납부할 수 있도록 하는 ‘향토발전세’를 도입하는 방안도 내놨다. 민주당은 부자감세 철회를 촉구하고, 지방교부세율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 내년도 예산 심사 과정에서 4대강 사업 예산을 축소 내지 삭감해서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지방재정의 불균형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행정플러스] 풍수해보험 사이버퀴즈 개최

    소방방재청은 17일 풍수해 보험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다음달 6일까지 풍수해 보험 사이버 퀴즈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풍수해 보험은 태풍이나 홍수 등 풍수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 등에 대비한 보험으로 보험료의 57∼64%를 정부가 지원해 준다. 퀴즈는 소방방재청 홈페이지(nema.go.kr)나 국가재난정보센터 홈페이지(safekorea.go.kr)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 잘못 부과한 과징금 이자까지 환급

    내년부터 잘못 징수한 과징금·과태료 등은 이자까지 더해 돌려준다. 법제처는 17일 이 같은 내용의 ‘국민부담 완화를 위한 과태료·과징금 합리화 방안’을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 확정했다고 밝혔다. 개선방안에 따르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잘못 부과된 과태료·과징금·부담금·부과금·이행강제금 등은 정기예금 이율에 상당하는 환급이자까지 합쳐 되돌려 주기로 했다. 환급이자는 잘못 낸 날의 다음날부터 환급되는 날까지다. 예컨대 행정기관이 A기업에 잘못 부과한 1억원의 과징금을 1년 후에 돌려줄 경우 원래 과징금 1억원 외 정기예금 이율(현 3.6%)을 적용한 이자 360만원을 추가로 지급해야 한다. 다만 법률·사업계획의 변경이나 착오 납부 외의 납부자 책임으로 과·오납이 발생한 경우에는 납부고지가 취소된 다음날부터 반환하는 날까지의 기간에 대해 환급이자를 지급하기로 했다. 법제처 관계자는 “과·오납금 환급이자 지급 근거가 마련되면 과·오납금 반환을 둘러싼 법적 다툼이나 혼란이 해소되고 국민의 재산권 보장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법제처는 개별법마다 달리 규정된 과·오납금 환급이자에 관한 규정을 국가와 지자체 수입·지출에 관한 일반법인 ‘국고관리법’과 ‘지방재정법’에 두도록 한 개정안을 조만간 국무회의에 상정하기로 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멕시코만 해저 원유기둥 발견

    │워싱턴 김균미특파원│지난달 20일 폭발한 멕시코만 원유 시추시설에서 원유가 계속해서 유출되고 있는 가운데 해저에서 거대한 원유기둥들이 발견됐다고 뉴욕타임스 등 미국 언론들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사건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현장에 파견된 조지아대 교수는 “해저의 다양한 층에 엄청난 양의 원유기둥들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말했다고 뉴욕타임스는 전했다. 연구팀이 발견한 원유기둥 중에는 길이 16㎞, 폭 4.8㎞, 91m 높이의 거대 덩어리도 있었다. 연구팀은 원유기둥의 비중이 무거워 수면 위로 쉽사리 떠오르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 정부 당국은 하루에 약 5000배럴의 원유가 유출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지만, 학계에선 이보다 최대 20배 많은 10만배럴에 달할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지난 14일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행한 연설에서 이번 원유 유출사고와 관련, “방재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했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kmkim@seoul.co.kr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교육과학기술부 조율래◇부이사관△정책기획관 직무대리 고경모△과학기술기반과장 사상덕◇서기관△상시감찰팀장 김광현△인재정책분석과장 방연호△과학기술전략〃 이창윤△지식재산관리팀장 최준환△대학재정총괄〃 김진수△국립과천과학관 김숙현△교육과학기술부 장보현(미래기획위원회) 조낙현 정국봉 이용학(중앙공무원교육원) 김새봄 용홍택(한국과학기술원)△기획조정실 이해숙△인재정책실 장미란△학교지원국 이병석△과학기술정책실 최홍순 이경재△학술연구정책실 이윤홍 김정연◇장학관△방과후학교팀장 양원택<직제개편에 따른 인사발령> ◇일반직 고위공무원△교육정보정책관 양성광◇부이사관△교육비리근절 및 제도개선추진단장 성삼제△대학입학선진화과장 김보엽◇서기관△민원조사담당관 채안병△정책상황팀장 정봉문△교육정보기획과장 김환식△학부모지원〃 김문희△지방교육재정〃 김병규△과학기술인력〃 홍민식△지방과학진흥팀장 최성유△투자기획조정과장 이성봉△융합기술〃 임요업△원자력방재〃 노재익△원자력통제〃 유남규△과학기술정책실 오성배△교육비리근절 및 제도개선추진단 신미경△공주대(인재정책실) 김두용△경상대(대통령실) 김태형△안동대(2012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이승균◇기술서기관△교육시설담당관 조일환△대학장학지원과장 강병삼◇장학관△학교생활문화팀장 박정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서기관 승진 △지역개발과 지영은△운영지원과 추호식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홍보실장 강구인
  • [부고]

    ●김인택(서울지방경찰청 경무부장)영택(삼성전자 상무)씨 모친상 1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2258-5979 ●이한영(전 서광주농협 조합장)씨 별세 종근(광주시 도시디자인과장)왕근(사업)동만(광주 동성고 교사)씨 부친상 고재용(사업)하준우(동아일보 편집국 부국장)씨 장인상 박철숙(광주 태봉초 교사)정혜택(사업)김신정(광주 진월초 교사)씨 시부상 14일 광주 한국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62)380-3042 ●양병모(사업)준모(삼성서울병원 피부과 교수)씨 부친상 이연수(딜로이트 회계법인 부회장)오형섭(전 SK건설 이사)이종기(상영무역 회장)씨 장인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16 ●박상흠(대한한의사협회 수석부회장)씨 장모상 1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10시 (02)2258-5957 ●김영춘(전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성민(한섬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영주(청강문화산업대학 교수)씨 부친상 박동훈(전 현대건설 상무)고경진(안전공업사 대표)송은수(삼성물산 상무)씨 장인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5 ●박한진(충청투데이 충북본사 기자)씨 부친상 14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42)220-9973 ●박일석(경북대 교수)정숙(아시아나항공 부산김해공항지점 과장)씨 부친상 장윤권(아시아나항공 중국 항주지점장)박창수(연합뉴스 부산취재본부 차장)씨 장인상 14일 부산 남천성당, 발인 16일 오전 9시 (051)622-0241 ●한기승(대신하이테크 고문)기욱(거성ENG 대표)기선(대한항공 파리지점)씨 모친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3010-2294 ●윤재철(소방방재청 행정관리담당관·전 광산구 부구청장)씨 모친상 이인곤(전라남도 해양수산환경국장)씨 장모상 13일 광주 미래로21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62)450-1402 ●정재덕(대림산업 조경고문)씨 별세 재일(태림조경 대표)재경(사업)재균(미주그린 대표)씨 형님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5 ●장석빈(롯데칠성델몬트 제주총판대리점 회장)씨 별세 14일 한림 탐라장례예식장, 발인 17일 오전 11시 (064)796-9643 ●이창호(천우교역 아이씨엠텍 대표)경묵(KBS 기획제작국 PD)씨 모친상 홍재모(파슨스브링크호프 부장)안병윤(삼성전자 LCD 사업기획부 〃)씨 장모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3010-2237 ●김종진(안동MBC 영상부 부장)씨 별세 14일 안동 성소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54)850-8406 ●이상훈(농장경영)상순(포스코 과장)상도(평화방송 정치시사팀장)씨 부친상 14일 영천전문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7시 (054)332-4000
  • 농식품부 등 3개기관 재난·안전관리 최우수

    농림수산식품부, 해양경찰청, 한국농어촌공사가 지난해 재난·안전관리를 가장 잘 한 기관으로 선정됐다. 소방방재청은 전국 29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 및 안전관리 정비·체계 실태, 개선노력 등을 평가한 결과, 이들 3개 기관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13일 발표했다. 국토해양부, 보건복지부, 한국도로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시설안전공단, 국립공원관리공단 등 6개 기관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강원, 충북, 부산 사하구 등 15개 지방자치단체도 재난관리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3개 기관은 대통령 및 국무총리 표창을 받게 되며 우수지자체에는 최고 3억원에 이르는 재정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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