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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민 “서우는 천재” 끝없는 아들자랑

    김보민 “서우는 천재” 끝없는 아들자랑

    KBS 김보민 아나운서가 ‘팔불출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최근 KBS 2TV 출산장려 버라이어티 ‘해피버스데이’ 녹화에 참여해 훌쩍 자란 아들 서우가 ‘발차기’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아들 서우는 천재인 것 같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보민은 동영상을 보는 내내 “가르쳐 준 적이 없는데 너무 잘한다. 축구본능은 숨길 수가 없다.”며 아빠 김남일을 닮은 아들의 모습을 칭찬하는데 여념이 없었다. 이어 “나를 닮아 발음도 좋다. 서우는 울 때 ‘응애’ 소리도 또박또박한다.”며 귀여운 팔불출 엄마의 모습을 보여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보민은 계속해서 “얼마 전 아들 서우가 ‘일’이라고 외치며 바닥에 놓인 숫자판을 들고 왔다. 천재가 틀림없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최동석 아나운서는 “아이가 10개월 때 걷기 시작하자 천재라고 생각해 강남 유명한 교육기관에 데려갔다. 그곳에서 8개월짜리 아이가 소파에서 뛰어 내리는 모습을 보고 조용히 돌아왔다.”고 지인의 이야기를 털어놔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방송은 오는 28일 11시 5분. 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슈주’ 은혁, 여친 문자받고 손 부러진 사연은?

    ‘슈주’ 은혁, 여친 문자받고 손 부러진 사연은?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과거 연예인 여자친구의 실수에 화를 참지 못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은혁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방송에서 과거 교제했던 연예인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에게 보낼 문자를 자신에게 잘 못 보낸 것을 보고 너무 화가 났었던 사건을 털어놨다. 은혁은 “여자친구가 나를 만나기 전에 다른 남자 연예인과 교제를 했었다.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음악프로그램 MC를 보고 있었는데 여자친구의 전 남자친구의 무대가 이어졌다. 여자친구가 과거 남자친구에게 보낸다는 문자 메시지가 나에게 잘못 보냈다. 문자 내용은 여자친구가 예전에 서로 주고받은 미션이 기억난다는 내용이었다.”고 밝혔다. 은혁은 “너무 화가 나서 방송국 화장실에 들어가 분풀이를 했다. 결국 손이 부러졌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배우 윤시윤은 취객 때문에 여자친구와 5분간 포옹하고 있었던 사연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황선홍 “이을용이 정말 미웠다”...왜?

    황선홍 “이을용이 정말 미웠다”...왜?

    황선홍이 2002 한일 월드컵 폴란드전 당시 이을용이 미웠다고 털어놨다. 현 부산 아이파크 감독 황선홍(43)은 지난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폴란드전에서 애매하게 공을 주는 이을용이 미웠다.”고 고백했다. 황선홍은 2002 한일 월드컵 주전으로 출전, 폴라드전에서 전반 26분 이을용의 패스로 첫 골을 터뜨렸다. 황선홍은 “이을용이 공을 갖고 있기에 순간적으로 골대 쪽으로 파고 들어갔다. 공이 내게 오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편하게 안 주고 애매하게 주더라. 그 순간에는 이을용이 미웠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결국 황선홍은 “어쩔 수 없이 공에 발을 갖다 댔다. 그러나 골로 연결 돼는 행운을 얻었다.”고 말했다. 황선홍은 “세리머니를 위해 어디론가 뛰기는 뛰어야 하는데 박항서 감독님과 벤치에 있는 다른 선수들이 생각났다. 벤치까지 전속력으로 달렸다. 막는 이들도 모두 비키라고 했다.”고 당시의 기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황선홍은 이날 ‘무릎팍도사’ 방송에서 2010 남아공 월드컵에 출전한 후배들에 대해 긴장할까봐 걱정이라는 고민을 털어놓으며 평정심과 절실함을 강조해 베테랑 선배다운 면모를 보였다. 사진 =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농구스타’ 한기범, 유전병 ‘마르판증후군’ 극복기 공개

    ‘농구스타’ 한기범, 유전병 ‘마르판증후군’ 극복기 공개

    장신 농구스타 한기범이 ‘마르판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털어놨다. 한기범은 23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가족들과 함께 출연해 “유전병 ‘마르판증후군’(Marfan syndrome)으로 두 번의 수술을 받았다.”며 숨겨왔던 가족사에 대해 고백했다. 한기범은 “마르판증후군은 선진국병으로 키 크고 마른 사람들, 모델들이 많이 걸린다.”며 “아버지가 ‘마르판증후군’으로 49세에 돌아가셨고 친동생도 같은 병으로 숨졌다. 이 병은 심장마비로 죽는게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한기범은 “나도 같은 병이었다. 제발 예순까지만 살았으면 하고 생각했다. 당시 아내가 임신 중이었는데 유전될 수 있는 병이라 아이를 없앨 고민까지 했다.”고 속내를 덜어놨다. 하지만 한기범은 1차, 2차 수술로 ‘마르판증후군’ 병을 완치했다. 그는 의사가 “70살까지도 살 수 있다.”고 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안도케 했다. 한편 한기범은 이날 녹화에서 아들의 키가 작다는 이유로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사진 = KBS 2TV ‘여유만만’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민경, 송준근 독설에 2년 연속 ‘방귀굴욕’

    강민경, 송준근 독설에 2년 연속 ‘방귀굴욕’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재차 도마 위에 오른 방귀굴욕 사건으로 인해 얼굴을 붉혔다.강민경은 지난 20일 밤 전파를 탄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봉숭아학당’에서 “강민경을 인터넷 검색으로 쳐봤더니 연관검색어로 ‘강민경 방귀’가 나왔다”며 방송화면 캡처사진을 증거로 제시한 개그맨 송준근에 의해 굴욕을 맛봤다.송준근이 펼쳐든 캡처사진에는 지난해 다비치가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을 당시 강민경의 뒤에 서있던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고약한 냄새를 맡은 듯 인상을 찌푸려 강민경이 방귀를 뀐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낳았던 장면이 담겼다.송준근은 이날 방송에서 “사진 속 이특의 모습을 주목하라. 일단 냄새 맡았다. 강민경을 째려봤다. 그리고 썩은 표정 지었다”며 “다비치, 그래서 노래제목을 ‘사고쳤어요’라고 지었냐”고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송준근은 해당 방영분 녹화 당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촬영 차 남아공행 비행기에 오른 동료 개그맨 윤형빈을 대신해 왕비호 몫의 분량을 촬영했다.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맥스 박한비, 데뷔 전 ‘선덕여왕’서 덕만과 호흡

    티맥스 박한비, 데뷔 전 ‘선덕여왕’서 덕만과 호흡

    그룹 티맥스 새 멤버 박한비가 ‘선덕여왕’에 출연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다. 21일 소속사에 따르면 박한비는 지난해 방영된 MBC ‘선덕여왕’에서 덕만(이요원 분)의 병사들 중 1인으로 등장했다. 이를 알아챈 팬들은 박한비가 출연했던 ‘선덕여왕’의 장면을 편집해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 유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11회 방송분에 출연했던 박한비는 얼굴에 진흙을 묻힌 채 덕반의 뒤에 서있다. 장대비를 맞고 있는 박한비는 적군에게 살려달라고 울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당시 박한비는 분량이 작은 역할을 맡았음에도 불구, 찰영 관계자들로부터 연기력이 남다르다는 평가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박한비는 “생애 처음 연기를 해봐서 얼떨떨하기만 했다. 당시 영상을 보면 부끄럽다.”며 “소중한 경험을 얻었다. 티맥스로 활동하는데도, 드라마 ‘버디버디’를 촬영하는데도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한편 박한비는 휴먼골프무협 드라마 ‘버디버디’에서 유이의 동생 성태갑 역으로 캐스팅됐으 현재 티맥스 활동과 함께 드라마 촬영을 병행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 때문에 일어난 100시간 전쟁 ‘실화’

    월드컵 때문에 일어난 100시간 전쟁 ‘실화’

    월드컵 때문에 일어났던 전쟁 이야기가 이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의 ‘익스트림 서프라이즈’(Extreme Surprise)에서는 1969년 엘살바도르와 온두라스의 4일 동안 벌어진 100시간 전쟁에 얽힌 사연이 공개됐다. 멕시코 월드컵을 앞둔 1969년 발발한 100시간 전쟁으로 1만 7천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 15만 명의 난민이 발생했다. 이 전쟁이 벌어진 이유는 축구 때문. 월드컵 본선에 한 번도 진출하지 못한 엘살바도르, 온두라스가 본선 진출을 두고 홈앤드어웨이 방침에 따라 1차전은 온두라스에서 2차전은 엘살바도르에서 대결을 벌였다. 온두라스 1차전에서는 1:0으로 온두라스가 승리했다. 온두라스는 축제 분위기 였으나 엘살바도르 선수들은 억울함을 호소했다. 왜냐하면 경기 전날 밤 온두라스 응원단이 엘살바도르 선수단 숙소 앞에 몰려 시끄러운 방해 공작을 펼쳐 선수들은 한숨도 자지 못한 채 경기에 임했던 것. 거기에 엘살바도르의 패배에 충격을 받은 소녀가 권총 자살하는 사건이 벌어져 엘살바도르는 온두라스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어 엘살바도르 2차전에서 시민들은 복수를 위해 온두라스 선수들 숙소 앞에서 창문을 깨고 죽은 쥐를 던졌다. 이에 온두라스 방송단은 엘살바도르 비하 멘트를 쏟아냈다. 이에 흥분한 엘살바도르 관중들이 폭력을 행사해 수십 명의 사상자 발생했다. 경기는 엘살바도르의 승리. 이에 온두라스에 거주하는 엘살바도르 인들을 상대로 테러가 일어나 많은 사람들이 다치거나 죽었다. 두 국가는 단교를 선언했다. 1차전 경기 이후 보름만의 일이다. 두 국가가 1승 1패의 무승부이기에 멕시코에서 3차전이 진행됐다. 멕시코 정부는 경비를 철저하게 세웠고 이 경기는 관중들보다 경찰들이 더 많은 경기로 기록됐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선수들은 집단 격투를 방불케 하는 폭력적인 경기 펼쳤다. 90분간의 혈전 끝. 2:2 무승부로 연장전이 이어졌다. 경기는 더 치열해졌다. 연장 12분. 엘살바도르 로드리게스가 결승 골을 터뜨렸다. 축구전쟁의 시작이었다. 양국 간 감정이 더욱 악화돼 온두라스에서는 엘살바도르 인들에 대한 무차별적 테러가 악화됐다. 수십 명 죽고 이천만 달러 이상의 재산 피해가 있었다. 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4일 동안 100시간 전쟁 결과 1만 7천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 15만 명의 사람들이 살 곳을 잃고 말았다. 한편, 이일로 엘살바도르는 주변국들과의 무역이 끊기면서 경제적 타격을 입고. 온두라스는 국토의 일부가 초토화되는 상황이 일어났다. 사진 =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설리, 차두리에 ‘토끼귀 애교’ 세레머니 추천

    f(x) 설리, 차두리에 ‘토끼귀 애교’ 세레머니 추천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축구선수 차두리에게 추천한 애교 세리머니가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MC 설리는 손가락으로 토끼귀를 만들어 ‘앙앙’ 소리를 내는 이른바 토끼귀 애교 세리머니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특히 설리는 볼을 차는 시늉을 한 뒤 카메라를 향해 ‘황정음표’ 토끼귀 애교를 선보인 뒤 특별히 차두리 선수에 이 세리머니를 추천한다고 말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동 MC인 2PM 택연과 우영도 세리머니 대결을 펼쳤다. 이 때 택연은 온 몸을 쓸어 내리는 섹시댄스 세리머니를 선보여 여심을 흔들었다. 이에 우영은 귀여운 뽀뽀 세리머니로 여심 잡기에 나섰다. 한편 한국은 2010 남아공 월드컵 D조 예선 3차전 나이지리아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이 경기 이후에 16강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사진 = SBS ‘생방송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중근 “씨앤블루는 정용화와 병풍들”

    송중근 “씨앤블루는 정용화와 병풍들”

    개그맨 송중근이 그룹 씨앤블루를 향해 독설을 퍼부었다.송중근은 지난 20일 밤 전파를 탄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봉숭아학당’에서 관객석에 자리한 씨앤블루 멤버들에게 “정용화와 병풍들 아니냐?”고 말해 리더 정용화에 비해 낮은 나머지 멤버들의 인지도를 비꼬았다.이어 송중근은 “검색했을 때 정용화 말고 나머지 멤버는 이름 빼곤 아무 것도 안 나오더라”며 비슷한 형태의 밴드인 버즈, FT아일랜드 등의 예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이 밖에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김지호가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를 겨냥한 듯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서현 복장을 한 채 정용화에게 스킨십을 요구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송중근은 해당 방영분 녹화 당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촬영 차 남아공행 비행기에 오른 동료 개그맨 윤형빈을 대신해 왕비호 몫의 분량을 촬영했다.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강지영, 초등생 시절 엑스트라 활약

    ‘카라’ 강지영, 초등생 시절 엑스트라 활약

    그룹 카라의 막내 강지영이 초등학교 재학시절 아역 연기자로 활약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일부 네티즌들은 강지영이 지난 2005년 전파를 탄 SBS 수목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에 얼굴을 비춘 사실을 포착하고 그녀가 등장한 장면을 캡처해 각종 포털 사이트와 인터넷 게시판 등에 게재했다.이후 앳된 강지영의 모습을 본 다른 팬과 네티즌들은 “귀엽다”, “정말 예쁘다”고 입을 모으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한편 강지영의 소속팀 카라는 지난 19~20일 경기도 남양주 한 세트장에서 일본무대 데뷔곡 ‘미스터’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일본 음반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사진 = SBS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지섭, “김하늘과 늘 키스했다” 깜짝발언

    소지섭, “김하늘과 늘 키스했다” 깜짝발언

    배우 소지섭이 김하늘과 늘 키스신이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연출 이장수 김진민 / 극본 한지훈) 촬영 현장을 찾아 배우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을 인터뷰를 했다. 리포터가 극중 키스신에 대해 묻자 소지섭은 “유독 김하늘과의 키스신이 많아 김하늘씨와 늘 키스를 했다.”라고 밝혀 이목이 집중됐다. 김하늘은 소지섭 윤계상 두 배우와의 키스신에 대해 “소지섭과의 키스신은 너무 좋았고 윤계상과의 키스신은 너무 싫었다.”고 능청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계상은 “그럼 나는 좋았겠냐”고 답해 또 한번 좌중을 폭소케 했다. 데뷔 후 가장 파격적인 노출을 한 김하늘은 이번 드라마에서 소지섭과 격정적인 베드신, 키스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오는 23일 오후 9시 50분 첫방송되는 ‘로드넘버원’은 130억원의 제작비가 투자된 한국전쟁 소재의 사전제작 멜로 드라마로 김하늘 소지섭 윤계상 최민수 등이 출연한다. 사진 = MBC ‘섹션TV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거장’ 로널드 님 별세, 향년 99세...‘사인은?’

    ‘거장’ 로널드 님 별세, 향년 99세...‘사인은?’

    영화감독 로널드 님이 별세했다. 향년 99세. 19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님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병원에서 마지막 숨을 거뒀으며 6주 전 넘어져 사고를 당한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중이었으나 결국 사망했다. 부인 도나 씨는 “부상을 입은 후 많이 고통스러워했다. 꾸준한 치료한 받았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영화 ‘포세이돈 어드벤처’로 유명세를 탄 님은 일생을 영화와 함께 했다. 60년이라는 세월을 영화 제작을 위해 혼신을 다했던 님은 1929년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블랙메일’에 촬영 기사부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다수의 예술 영화를 배출해냈으며 1970년대 대표적인 재난 영화로 꼽힌 ‘포세이돈 어드벤처’로 이름을 알렸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지우, ‘남친’ 이진욱에 ‘짬찍-애교’ 영상메시지

    최지우, ‘남친’ 이진욱에 ‘짬찍-애교’ 영상메시지

    배우 최지우가 군복무중인 남자친구 이진욱에게 깜찍한 영상 메시지를 전달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최근 사진전을 연 배우 최지우를 찾았다. 이날 방송분에서 36번째 생일을 맞은 최지우를 위해 리포터와 팬들은 생일 축하 깜짝 이벤트를 열었다. 리포터는 “군대에 계신 그 분도 축하를?”이라고 말하자 최지우는 “제 생일 케이크 언제 주실 건가요?”라고 애교섞인 영상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생각만 해도 좋을 거 같다.”라는 리포터의 말에 “나쁘지는 않다.”라며 연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 최지우는 리포터가 데뷔 15년 차인데 예전 작품 보면 어떤 기분이 드냐고 묻자 “그때는 파릇파릇했다.”고 답했다. 이어 “세월에 비껴갈 수 있겠냐”고 말해 그의 솔직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최지우와 이진욱은 드라마 MBC 주말드라마 ‘에어시티’를 통해 공개연인으로 발전,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크리스탈 “엠버, 글래머 아냐…그냥 말랐다”

    크리스탈 “엠버, 글래머 아냐…그냥 말랐다”

    그룹 에프엑스(f(x))의 멤버 크리스탈이 팀 동료 엠버의 몸매를 두고 거침없는 발언을 내놨다.크리스탈은 지난 16일 MBC ‘황금어장’의 코너 ‘라디오 스타’에 다른 멤버들과 함께 출연한 자리에서 MC 김구라가 엠버를 향해 “원래는 글래머러스한 편인가?”라고 묻자 “아니다. 원래 말랐다”고 대신 답해 눈길을 끌었다.이에 김구라는 “크리스탈의 언니 제시카(소녀시대)도 ‘라디오 스타’에서 콘셉트를 잡았다”며 “난 이 집안하고 잘 통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크리스탈은 이날 방송에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출연 당시 논란을 낳았던 불성실한 방송태도에 대해 사과하기도 했다.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李대통령 “민심 무겁게 수용…4대강 계속”

    李대통령 “민심 무겁게 수용…4대강 계속”

    KBS, MBC, SBS 등 공중파 3사를 비롯한 각 방송사가 14일 오전 이명박 대통령의 TV연설 내용을 보도했다.KBS 1TV 뉴스는 이날 이 대통령의 연설이 끝난 직후 “이명박 대통령이 지방선거에 반영된 민심을 수용하고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국정운용 시스템과 인사 쇄신을 단행할 것이며 세종시 문제는 국회 표결 결과를 따르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KBS의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선거를 통해 표출된 민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앞으로도 국민들이 원하는 변화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도록 하겠다”며 청와대와 내각 시스템 개편 의사를 시사했다.또한 이 대통령은 “국회의원 한 분 한 분이 여야를 떠나 역사적 책임을 염두에 두면서 현명한 판단을 내려주시기를 바란다. 정부는 국회가 표결로 내린 결정을 존중할 것”이라며 4대강 사업에 대한 지속적 추진 입장을 분명히 했다.한편 이 대통령의 TV연설은 공중파 3사와 케이블 보도채널 YTN의 실시간 시청률 합계 29.7%(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점유율 57.5%를 기록했다. 오전 8시 2분에는 4개 채널 전체 합계 최고 분단위 시청률 31.2%를 나타내기도 했다.사진 = KBS 1TV 뉴스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정수 아버지, 편지 통해 응원..”내 아들 자랑스럽다”

    이정수 아버지, 편지 통해 응원..”내 아들 자랑스럽다”

    지난 12일 그리스 전에서 선제골을 터트린 이정수(30. 가시마 앤틀러스)의 아버지가 타지에서 땀 흘려 뛰고 있는 아들에게 글을 통해 마음을 전했다. 이정수 부친인 장태호(55)씨는 14일 한 매체를 통해 이정수를 응원하기 위한 장문의 편지를 전달했다. ‘사랑하는 아들 정수에게’라고 시작된 편지에는 고생하고 있는 아들에 대한 걱정과 사랑 등이 묻어났다. 장씨는 “남아공 현지에는 낮과 밤 기온 차가 심하다고 하는데 몸은 괜찮은 지, 감기 조심하고 몸 관리 잘했으면 한다.”며 “난 네가 초등학교 때부터 월드컵대표가 되기까지 얼마나 피나는 노력을 했는지 잘 알고 있다.”라고 아들을 격려했다. 이어 “남아공으로 출발할 때도, 공항에 나가야 되는데 병원 일이 바빠 나가지도 못하고 다른 부모들은 다 나왔을 텐데….”라고 말끝을 흐리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또 “상대 팀이 강팀이라고 해도 겁먹지 말고, 평소에 하던 대로 감독님 지시에 따라 잘했으면 한다.”며 “세계 최고의 선수가 와도 너는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믿는다. 너는 승부욕이 강하지 않니.”라는 조언도 잊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아빠 엄마는 네가 골을 넣자 너무 감격스러워 눈물을 흘리며 고마워했다.”며 “지금까지 너무너무 잘하고 있어서 고맙고 자랑스럽다. 마지막까지 몸조심하고 다치지 말고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시’ 써니 “노주현은 소도둑이다” 폭탄발언

    ‘소시’ 써니 “노주현은 소도둑이다” 폭탄발언

    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노주현을 도둑(?)으로 몰아 시선을 모았다. 써니는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노주현의 아내가 8살 연하이라는 사실을 듣고 “소도둑”이라며 일침을 가했다. 이날 방송에서 써니는 아이돌촌 체험단으로 선정된 한국 경륜선수단 박병하(30)씨와 이야기를 하던 중 여자친구의 나이차이를 물었다. 이에 박씨가 “8살”이라고 답하자 써니는 깜짝 놀라며 “여자친구가 나와 동갑. 도둑이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이를 들은 노주현은 “나도 우리 와이프랑 8살 차이다”라고 말하자 써니는 “촌장님도 완전 소도둑!”이라고 발언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을 끝으로 써니는 소녀시대 유리, 포미닛 현아와 함께 하차했다. 세 사람의 빈자리는 f(x) 빅토리아, 김소리, 애프터스쿨 주연 등으로 채워진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프엑스’ 설리, ‘바보’ ‘서동요’ 아역배우 활약

    에프엑스’ 설리, ‘바보’ ‘서동요’ 아역배우 활약

    그룹 에프엑스(f(x))의 멤버 설리가 과거 아역배우로 활약한 사실이 밝혀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난 11일 밤 전파를 탄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코너 ‘스타 별별랭킹’은 ‘스타, 그땐 그랬지’라는 주제로 연예인들의 과거를 공개하던 중 설리가 가수 데뷔 전 영화 ‘바보’, 드라마 ‘서동요’ 등에 출연한 사실을 공개했다.설리는 ‘바보’, ‘서동요’ 등의 작품에서 아역 연기자로 얼굴을 비췄으며 영화 ‘펀치 레이디’에서는 불량학생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끈 바 있다.이 밖에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이민호, 가수 겸 배우 탁재훈, 배우 김명민, 배우 신세경 등이 각각 가수 MC몽 대역, ‘경찰청 사람들’ 출연, 케이블 방송 VJ, 서태지 소녀 등의 이력으로 5위 안에 랭크됐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北 “南 심리전 재개시 서울 불바다”

    北 “南 심리전 재개시 서울 불바다”

    북한이 16년 만에 ‘서울 불바다’를 운운하며 강력한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조선중앙통신은 북한 인민군 총참모부가 12일 ‘괴뢰들의 반공화국 심리전 재개에 전 전선에서 전면적 군사적 타격으로 대응할 것이다’라는 제목의 ‘중대포고’를 발표했다고 전했다.총참모부는 포고에서 “경고한 대로 전 전선에서 반공화국 심리전 수단을 흔적 없이 청산해 버리기 위한 전면적 군사적 타격행동에 진입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괴뢰들은 군사분계선 일대의 11개소에서 이미 심리전용 확성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이어 포고는 “심리전 재개 시도는 6.15 공동선언과 그에 기초해 작성된 북남군사적 합의에 대한 노골적 파기행위로 우리의 존엄과 국가이익을 침해하는 특대형 도발”이라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또한 “군사적으로 심리전이 전쟁 수행의 기본작전 형식의 하나라는 점에서 반공화국 심리전 수단 설치는 우리에 대한 직접적 선전포고”라고 명시했다.특히 총참모부는 “우리의 군사적 타격은 비례적 원칙에 따른 1대 1 대응이 아니라 서울의 불바다까지 내다본 무자비한 군사적 타격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이로써 북한은 지난 1994년 제8차 남북실무접촉 이후 16년 만에 ‘서울 불바다’ 발언을 다시 꺼내들었다. 당시 북측 박영수 대표가 ‘서울 불바다’ 발언을 하자 정부는 이듬해 발간한 국방백서에서 북한을 주적으로 처음 명기한 바 있다.앞서 우리 군당국은 천안함 사건 이후 대북조치 일환으로 최근 MDL 인근 최전방 지역을 비롯해 서해 북단 등 11곳에 대북 심리전용 확성기 설치를 마쳤다.한편 합동참모본부는 북한군 총참모부의 ‘중대포고’ 발표와 관련해 “MDL 일대의 북한군 특이동향은 포착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도 “북한이 도발할 경우 몇배로 응징할 준비태세가 갖춰져 있다.”면서 “북한군의 도발 징후 여부에 대해 한미 연합전력으로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사진 = KBS 1TV 뉴스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남’ 김남길 속에 ‘미사’ 소지섭 있는 이유

    ‘나남’ 김남길 속에 ‘미사’ 소지섭 있는 이유

    ‘건욱 속에 무혁이 있다?’ SBS ‘나쁜 남자’의 김남길과 2004년 종영한 KBS 2TV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소지섭이 극중 각각 맡은 건욱과 무혁이 닮아있다는 평이 줄을 잇고 있다. 김남길이 맡은 건욱은 어린 시절 재벌가로 입양됐다가 곧 버려졌던 상처로 해산그룹에 대한 복수를 꿈꾸는 나쁜 남자다. 한편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사랑하는 척하는 아픈 남자다. 거칠고 괴팍하며 욕 밖에 모르는 남자. 바로 수많은 여심을 자극했던 차무혁(소지섭 분)이다. 이 남자는 한 번 화가 나면 주체를 못하는 다혈질 성격이지만 알고 보면 순수한 영혼을 가진 착한 남자다. 두 드라마에 빠졌던 수많은 애청자들은 최근 ‘나쁜 남자’ 홈페이지에 방문해 건욱과 무혁이 얼굴 생김새와 패션 등 겉모습부터 터프하고 까칠한 알맹이까지 비슷하다는 의견들을 올렸다. 특히 이러한 주장들은 두 드라마 모두 이형민 PD가 연출을 맡은 작품이라 강한 설득력을 얻고 있다. ‘외모 닮은꼴’에 표를 던진 대다수 네티즌들은 “두 남자 모두 빵모자를 쓰고 나왔다.”, “쏘아붙이는 눈빛과 무뚝뚝한 표정이 비슷하다.”, “헤어스타일과 콧수염, 오토바이 설정 등을 보면 분위기가 닮았다.” 등의 글을 남겼다. 일부 시청자들은 ‘내면 닮은꼴’에 줄을 섰다. 이들은 “둘 다 어두운 과거와 많은 상처를 가진 남자다.”, “내색은 하지 않지만 진짜 사랑을 안다는 점이 똑같다.”, “한 가지 목표를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치는 외골수다.” 등 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소지섭은 오는 23일에 첫 전파를 탈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 원’에 출연해 동시간대 방송될 ‘나쁜 남자’의 김남길과 시청률 경쟁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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