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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결’ 조권, 웨딩샵 굴욕…가인 기다리며 ‘혼자놀기’ 생쇼

    ‘우결’ 조권, 웨딩샵 굴욕…가인 기다리며 ‘혼자놀기’ 생쇼

    2AM 조권이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줬다. 24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이하 우결)에서는 ‘아담 커플이’ 웨딩 화보 촬영을 앞두고 드레스샵을 방문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먼저 도착한 조권은 가인이 늦게 오자 웨딩 샵 한쪽에 위치한 다른 사람의 청첩장을 읽으며 “장남 조권, 장녀 손가인”이라고 혼자 장난을 치며 즐거워 했다. 이어 조권은 “맨날 기다린다”며 불만을 드러내더니 이내 “남자는 기다려야한다. 인내심을 갖고 8년을 기다렸는데 그거 하나 못 기다리겠냐”며 상반된 감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조권은 모자들을 차례로 써보며 ‘1인극’을 펼쳐 보였고, 기다리다 못해 아내 가인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연결이 되지 않아 삐 소리 후 메시지를 남겨달라”는 응답 메시지로 넘어가 굴욕을 맛봤다. 결국 가인이 도착하자 조권은 “혼자서 ‘생쇼’를 했다”고 투덜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조권이니까 혼자 생쇼를 해도 귀엽다”, “조권은 보면 유쾌한 기분이다”, “가인한테 전화 걸었을 때 진짜 굴욕이다. 너무 재밌다” 등 조권의 모습에 재밌다는 반응이다. 사진 = MBC ‘우리결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마이동풍이 마미아파? 1박2일 재치어록 폭소

    마이동풍이 마미아파? 1박2일 재치어록 폭소

    ‘1박 2일’ 멤버들의 재치어록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25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 2일’은 ‘혹서기 캠프’ 2탄으로 경북 의성에서 진행됐다. 의성의 별미 마늘먹인 돼지 삼겹살을 놓고 가진 복불복 게임 시간. 시작은 ‘속담 이어달리기’로 멤버들은 한 명씩 돌아가며 속담의 뒷부분을 맞히기로 했다. 웃음을 낳았던 대목은 이랬다. 예컨대 ‘가는 날이 장날이다’를 ‘가는 날이 고와야 오는 날이 곱다’라던지 ‘될성 부른 나무 떡잎부터 알아본다’를 ‘뿌리부터 알아본다’로 대부분 속담과는 거리가 먼 말들이었다. 사자성어 맞추기에서도 멤버들의 실수는 이어졌다. ‘마이’라는 앞 글자가 주어지자 ‘동풍’ 대신 ‘아파’라고 말하는 식이다. 뿐만 아니라 ‘용두사미’는 ‘용두마차’, ‘무위도식’에는 ‘무위타이’라고 발언, 웃음을 유발했다. 한 술 더 떠 김종민의 경우엔 ‘우유부단’을 ‘우유급식’, ‘단도직입’을 ‘단독주택’으로 말해 주위를 폭소로 물들였다. 방송이 나간 직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멤버들의 실수 연발이었지만, 재치 넘치는 어록으로 보는 내내 즐거웠다는 소감이 게시판에 주를 이뤘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포미닛 현아, 단발 웨이브 변신’섹시+깜찍’

    포미닛 현아, 단발 웨이브 변신’섹시+깜찍’

    그룹 포미닛 현아가 상큼한 단발 웨이브로 변신했다. 현아는 2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 ‘하’(Huh)에 이은 새로운 후속곡 ‘아이 마이 미 마인’(I My Me Mine)을 선보였다. 그동안 긴 생머리로 섹시함을 고수했던 현아는 파격적인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다. 단발 웨이브로 귀여움과 깜찍함을 더한 것. 방송 직후 팬들은 “단발머리도 잘 어울린다. 귀엽다”, “단발로 자르니 어려 보인다”등 현아의 변화된 모습에 관심을 표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샤이니와 채연이 컴백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슈퍼주니어는 굿바이 무대를 가졌다. 사진 = 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포미닛 현아, 단발 웨이브 변신’섹시+깜찍’

    포미닛 현아, 단발 웨이브 변신’섹시+깜찍’

    그룹 포미닛 현아가 상큼한 단발 웨이브로 변신했다. 현아는 2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 ‘하’(Huh)에 이은 새로운 후속곡 ‘아이 마이 미 마인’(I My Me Mine)을 선보였다. 그동안 긴 생머리로 섹시함을 고수했던 현아는 파격적인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다. 단발 웨이브로 귀여움과 깜찍함을 더한 것. 방송 직후 팬들은 “단발머리도 잘 어울린다. 귀엽다”, “단발로 자르니 어려 보인다”등 현아의 변화된 모습에 관심을 표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샤이니와 채연이 컴백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슈퍼주니어는 굿바이 무대를 가졌다. 사진 = 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재석 “괜찮습니다 제 다리예요” 말벌 쏘여도 ‘침착’

    유재석 “괜찮습니다 제 다리예요” 말벌 쏘여도 ‘침착’

    ‘국민 MC’ 유재석의 프로정신은 말벌의 공격에도 흔들림이 없었다. 2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시크릿 바캉스 특집’ 2탄으로 춘천 여행지에서 멤버 모두가 노홍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야외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라디오 방송에서는 수만 명의 관객 대신 수만 마리의 벌레들이 멤버들을 반겼다. DJ 노홍철은 “춘천에 있는 약 200여종의 벌레들이 저와 함께 호흡을 해주고 계신다. 말벌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계속해서 몰려드는 벌레들의 공격에 멤버들은 당황했고, 이윽고 유재석은 말벌에 쏘이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이에 멤버들을 비롯, 스태프들의 걱정에도 유재석은 “괜찮습니다. 제 다리입니다. 침착하세요”라고 말하며 오히려 멤버들을 안심시켰다. 또한 그는 광고가 나가기 전까지 자리를 지켜 1인자로서 든든한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갑작스런 사고였지만 통증을 참고 방송을 진행해 스태프들로부터 “프로다운 모습 너무 멋지다”는 찬사를 이끌어 냈다는 후문이다. 사진 =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토니-이준기-붐, 군대판 ‘1박 2일+무한도전’ 폭소

    토니-이준기-붐, 군대판 ‘1박 2일+무한도전’ 폭소

    토니 이준기 이동욱 붐 등 초특급 연예사병들이 ‘군인판 1박2일-무한도전’을 선보여 화제다. 이들은 연예 사병으로서 국군방송 TV(KFN TV) 예능정보 프로그램 ‘문화가 좋다’에 출연해 군인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전국의 유명 관광지를 돌아다니며 정보와 재미를 전달하는 콘셉트로 ‘KBS 2TV 1박2일-MBC 무한도전’과 비슷하다는 평. 현재 ‘문화가 좋다’는 네티즌들에 의해 유튜브 등 각종 인터넷 동영상으로 전파되면서 군인 뿐 아니라 민간인 사이에서도 인기몰이 중이다. 방송은 재치 넘치는 붐의 입담과 이동욱의 코믹함이 더해져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지난 5월 입대한 한류스타 이준기와 H.O.T 출신 토니가 예능감 충만한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방송에서 토니는 병장답게 거드름을 피우고 여유있는 모습이다. 반면, 군기가 바짝 든 이병 이준기는 그간의 카리스마는 온데간데 없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 둘의 상반된 태도가 재미를 더한다. 네티즌들은 “1박2일, 무한도전 못지않게 재밌다”, “이준기의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다”, “군대에서도 예능감을 잃지 않을 것 같다. 재밌어서 열혈 시청자가 됐다”등 즐겁다는 반응이다. 사진 = ‘문화가 좋다’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약사 살해 용의자 검거...’동네 종업원’ 경악

    약사 살해 용의자 검거...’동네 종업원’ 경악

    서울 성북 경찰서는 23일 낮 12시 40분께 40대 여성약사 납치, 살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이모(28)씨와 신모(28)씨 2명을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7일 새벽 한모(48,여)씨를 납치해 살해하고, 한씨의 시신을 서해안고속도로 광명역 나들목 부근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배달원으로 아르바이트를 해오던 양천구의 한 중국집에 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알려졌다. 중국집은 납치 현장으로 추정되는 한씨의 집에서 불과 40∼50m 떨어진 곳. 경찰은 목격자 증언과 동종 전과자 분석, 용의자 2명의 모습이 찍힌 CCTV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검거할 수 있었다. 한편 한씨는 지난 16일 오후 11시40분께 양천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자신의 차량을 몰고 나간 후 실종됐다. 이후 지난 20일 오후 3시께 서해안고속도로 광명역 나들목 부근 배수로에서 하의가 벗겨진 채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사진 = SBS ‘뉴스데스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김수로 “내가 키스하면 ‘겁탈’, 홈드라마 선호해”

    김수로 “내가 키스하면 ‘겁탈’, 홈드라마 선호해”

    배우 김수로는 키스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지난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김수로는 “여배우와 키스신을 찍어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영화 ‘S다이어리’에서 배우 김선아와 키스신이 있었다”며 “사실 뽀뽀에 가깝긴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키스를 하면 겁탈 쪽이지 사랑의 하트가 그려지지 않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수로는 “사실 내가 좋아하는 건 액션과 온 가족이 같이 볼 수 있는 홈드라마다”라고 밝혀 선호하는 장르가 멜로가 아님을 밝혔다. 이외에도 김수로는 “대중들에게 ‘난 배우요’라고 하는 과시하는 배우보단 그냥 나를 보고 웃어주고 그러는 게 참 좋다”라고 말해 소탈하고 인간적인 면모를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이승기가 벤쿠버 3총사 이상화 모태범 이승훈과 함께 진행된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클린턴 딸 첼시, 결혼비용 24억 ‘상상초월’

    클린턴 딸 첼시, 결혼비용 24억 ‘상상초월’

    전 미국 대통령 클린턴의 외동딸 결혼식 비용이 상상을 초월한다. 22일 미국 ABC뉴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전 미국 대통령 빌 클린턴의 외동딸 첼시(30)의 결혼식 비용이 총 200만 달러(약 24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보도에 따르면 첼시의 결혼식 장소로 알려진 뉴욕주 라인벡의 저택 ‘애스터 코트’의 대여 및 수리 비용으로 12만5천-20만달러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결혼식에 초대된 500명 하객의 식대는 일인당 1천500달러, 총 75만 달러에 달한다. 이밖에 꽃값(25만 달러), 음악(4만 달러), 웨딩드레스(1만5천 달러), 사진 촬영 (3만5천 달러), 비디오 촬영(2만5천 달러), 조명(7만5천-10만 달러), 메이크업과 머리손질(2만 달러), 초청장(4만-5만 달러), 파티 플래너(17만5천 달러), 보안(3만 달러)등 총 비용을 합하면 200만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한편 2년 전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의 딸 제나가 텍사스 농장에서 결혼했을 당시 웨딩 플래너들은 결혼식 비용을 10만 달러로 추산했다고 알려졌다. 첼시는 제나 보다 더 호화로운 결혼식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사진 = ABC뉴스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MBC뉴스데스크 “3초 노래도 가수?” 일침에 네티즌 “통쾌”

    MBC뉴스데스크 “3초 노래도 가수?” 일침에 네티즌 “통쾌”

    요즘 아이돌 가수 중 진짜 가수다운 가창력을 가진 아이돌은 과연 얼마나 될까 지난 20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최근 가창력 보다는 재능에 초점을 맞춘 아이돌 가수들의 문제점을 보도해 가창력이 없는 가수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먼저 ‘뉴스데스크’ 측은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들을 예로 들어 “가수 개인별로 노래한 시간이 가희가 18초, 레이나가 13초, 정아가 6초, 주연은 가장 적은 3초였다.”고 적나라하게 비판했다. 이어 “그룹 엠블랙은 개인별로 노래하는 시간이 애프터스쿨보다는 길지만 전원이 함께 하는 시간을 빼면 미르 15초, 지오 32초다.”고 덧붙였다. 또 “신인그룹 인피니트는 1초에서 4초까지 멤버들 각자가 부른 시간이 5초도 채 되지 못했다.”며 “노래 시간으로 따지면 가수라는 말이 무색하다.”고 일침을 가했다. 특히 ‘뉴스데스크’는 “가창력보다는 다양한 재능이 더 중시된다. 그러다보니 연예계에서는 가수로 정차하기 보다는 가수로 얼굴을 알렸다가 드라마 연예오락프로 진행자 등으로 전환하는 것이 선호되고 있다.”고 보도해 현 연예계 세태를 비판했다. 끝으로 ‘뉴스데스크’에서는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씨의 발언을 빌려 “이런 그룹들이 인기를 누리는 현실 속에서 정말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들이 설 자리는 어디인지..”라며 “가수의 기본은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가사 3.5초로 얼마나 가창력 표현할 수 있을까”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너무 통쾌한 방송이었다.”, “언급된 가수들에겐 굴욕일 수 있으나 ‘뉴스데스크’는 없는 말을 지어서 하지 않았다. 고로 가수들은 굴욕 받을 만 하다.”, “모두가 알고 있던 문제를 꼭 집어줬다.”, “현 가요계의 주소가 여실히 드러났다. 씁쓸한 마음뿐이다.”고 방송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 = MBC ‘뉴스데스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외수 공중부양? “땅에서 발 떼면 개고생”

    이외수 공중부양? “땅에서 발 떼면 개고생”

    소설가 이외수의 공중부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관련하여 22일 SBS ‘한밤의 TV연예’가 이외수의 공중부양을 다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선 ‘한밤의 TV연예’ 제작진이 이외수와의 전화 인터뷰를 시도했다. 이외수는 “실제 공중부양 했다”며 “아직 그냥 뜰 수 있는 내공은 못 되고 꿈에선 가끔 되는데 생시에선 잘 안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내용인 즉, 실제는 아니고 광고 촬영 때문에 와이어를 매고 공중 부양을 선보였다는 설명. 이어진 이외수의 공중부양 촬영 당시 소감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땅에서 발 떨어지면 개고생(?)이다.” 이외수는 또한 “겨드랑이와 사타구니도 찢어지는 것 같다”는 말로 촬영 당시 고충도 털어놨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김제동 복귀작 ‘7일간의 기적’ 시청률↓호평↑

    김제동 복귀작 ‘7일간의 기적’ 시청률↓호평↑

    김제동의 복귀작 MBC ‘7일간의 기적’이 다소 실망스런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MC 김제동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2일 첫 방송된 ‘7일간의 기적’은 4.6%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7일간의 기적’은 물물교환을 통해 나눌수록 커지는 희망의 기적을 확인하는 신개념 휴먼 버라이어티로 김제동 특유의 재치와 인간미가 돋보이는 프로그램. 지난 22일 방송에서 김제동은 야구선수 이승엽의 유니폼을 첫 기부 물품으로 내놨다. 이 유니폼은 여러번의 물물교환 끝에 1주일 만에 용달차가 돼 어려움 속에 3남매를 홀로 키우는 아버지에게 전달됐다. 시청자들은 프로그램의 취지와 독특한 전개에 관심을 보이며 나눔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7일간의 기적’에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친근하고도 열정적인 MC 김제동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수치로 나타난 시청률 보다 실제 방송에 대한 반응은 더 폭발적이다. 첫 방송을 맞아 ‘7일간의 기적’은 1주일의 숨 가쁜 여정을 한 회에 모두 전했다. 앞으로는 하나의 미션을 2∼3회 방송으로 나눠서 물물교환 과정을 보다 디테일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MBC ‘7일간의 기적’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신성일, 딸과의 행복한 전원생활 공개

    신성일, 딸과의 행복한 전원생활 공개

    원로배우 신성일의 전원주택 생활 모습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는 신성일이 딸과 함께 승마를 즐기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신성일은 모처럼 찾은 딸을 위해 콩나물밥에 복어국까지 준비했다. 식사하던 도중 딸은 “어릴 때부터 아버지가 자랑스러웠다. 마음의 기둥이었다”며 “지금은 제가 제2의 엄앵란으로 아버지를 돌봐드리고 있다”는 말로 아버지에 대한 애틋함 드러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게끔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미수다’ 에바와 크리스티나가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바닷가에서 남편에 대한 변치 않을 사랑을 맹세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좋은 아침’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김남길 “강지환 인사 모른 척 했다” 깜짝고백

    김남길 “강지환 인사 모른 척 했다” 깜짝고백

    배우 김남길이 과거 강지환의 인사를 거절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김남길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데뷔 초 작품인 일일극 ‘굳세어라 금순아’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날 김남길은 “당시 방송국에서 살다시피하며 열심히 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선배가 ‘너 10회에 죽는다더라’고 알려줘서 깜짝 놀랬다. 죽는 줄 모르고 들어갔는데, 금순이 2번째 남자로 다른 사람이 들어온다고 하더라. 그게 강지환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금순이’ 회식 자리에 강지환도 왔다. 내게 인사하는데 모른척하며 슬그머니 자리를 빠져나왔다. 그만큼 속상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5일 군 입대한 김남길은 입대 하루 전 비밀리에 ‘무릎팍 도사’ 녹화에 참여, 무명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연기 활동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 = MBC ‘무릎팍도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김경진 “독특한 목소리는 변성기 휴우증 탓” 고백

    김경진 “독특한 목소리는 변성기 휴우증 탓” 고백

    개그맨 김경진이 특이한 목소리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경진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MBC 표준 FM ‘두시 만세’의 라디오 DJ를 맡고 있는 김흥국, 김경식과 함께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김구라가 “개그 소재로 이상한 목소리를 사용하냐”고 묻자 김경진은 “사춘기 때 변성기가 잘못 지나갔다”고 사실을 밝혔다. 이에 MC들은 “장례식 등 슬픈 상황을 맞이하면 어떤 목소리로 얘기하냐”고 재차 질문하자, 김경진은 한 층 톤이 낮아진 목소리를 냈지만 특유의 간질거리는 보이스를 선보여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김경진은 가수 김종국의 ‘한남자’를 열창해 또 다시 현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BC뉴스데스크 “3초 노래도 가수?” 일침에 네티즌 “통쾌”

    MBC뉴스데스크 “3초 노래도 가수?” 일침에 네티즌 “통쾌”

    요즘 아이돌 가수 중 진짜 가수다운 가창력을 가진 아이돌은 과연 얼마나 될까 지난 20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최근 가창력 보다는 재능에 초점을 맞춘 아이돌 가수들의 문제점을 보도해 가창력이 없는 가수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먼저 ‘뉴스데스크’ 측은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들을 예로 들어 “가수 개인별로 노래한 시간이 가희가 18초, 레이나가 13초, 정아가 6초, 주연은 가장 적은 3초였다.”고 적나라하게 비판했다. 이어 “그룹 엠블랙은 개인별로 노래하는 시간이 애프터스쿨보다는 길지만 전원이 함께 하는 시간을 빼면 미르 15초, 지오 32초다.”고 덧붙였다. 또 “신인그룹 인피니트는 1초에서 4초까지 멤버들 각자가 부른 시간이 5초도 채 되지 못했다.”며 “노래 시간으로 따지면 가수라는 말이 무색하다.”고 일침을 가했다. 특히 ‘뉴스데스크’는 “가창력보다는 다양한 재능이 더 중시된다. 그러다보니 연예계에서는 가수로 정차하기 보다는 가수로 얼굴을 알렸다가 드라마 연예오락프로 진행자 등으로 전환하는 것이 선호되고 있다.”고 보도해 현 연예계 세태를 비판했다. 끝으로 ‘뉴스데스크’에서는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씨의 발언을 빌려 “이런 그룹들이 인기를 누리는 현실 속에서 정말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들이 설 자리는 어디인지..”라며 “가수의 기본은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가사 3.5초로 얼마나 가창력 표현할 수 있을까”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너무 통쾌한 방송이었다.”, “언급된 가수들에겐 굴욕일 수 있으나 ‘뉴스데스크’는 없는 말을 지어서 하지 않았다. 고로 가수들은 굴욕 받을 만 하다.”, “모두가 알고 있던 문제를 꼭 집어줬다.”, “현 가요계의 주소가 여실히 드러났다. 씁쓸한 마음뿐이다.”고 방송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 = MBC ‘뉴스데스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MBC뉴스데스크 “5초 가수” 일침에 “아이돌도 피해자”

    MBC뉴스데스크 “5초 가수” 일침에 “아이돌도 피해자”

    요즘 아이돌 가수의 가창력을 지적한 MBC ‘뉴스데스크’의 보도에 아이돌은 침묵을 지키고 있다. 하지만 일부 팬들은 그 지적이 맞긴 하지만 아이돌만의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이들을 이용해 상업적 돈벌이에 치중하는 기획사가 더 큰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다. 지금과 같은 대형연예기획사 주도의 연예인 발굴 시스템은 연예인을 상품화 하고 있기 때문에, 얼굴과 몸매 등 외형적인 면에 치중해 상품을 개발하는 셈이어서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이 책임을 피해자이기도 한 힘없는 아이돌들에게만 전가시키는 것은 억울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최근 가창력 보다는 재능에 초점을 맞춘 아이돌 가수들의 문제점을 보도해 가창력이 없는 가수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먼저 ‘뉴스데스크’ 측은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들을 예로 들어 “가수 개인별로 노래한 시간이 가희가 18초, 레이나가 13초, 정아가 6초, 주연은 가장 적은 3초였다.”고 적나라하게 비판했다. 이어 “그룹 엠블랙은 개인별로 노래하는 시간이 애프터스쿨보다는 길지만 전원이 함께 하는 시간을 빼면 미르 15초, 지오 32초다.”고 덧붙였다. 또 “신인그룹 인피니트는 1초에서 4초까지 멤버들 각자가 부른 시간이 5초도 채 되지 못했다.”며 “노래 시간으로 따지면 가수라는 말이 무색하다.”고 일침을 가했다. 특히 ‘뉴스데스크’는 “가창력보다는 다양한 재능이 더 중시된다. 그러다보니 연예계에서는 가수로 정차하기 보다는 가수로 얼굴을 알렸다가 드라마 연예오락프로 진행자 등으로 전환하는 것이 선호되고 있다.”고 보도해 현 연예계 세태를 비판했다. 사진 = MBC ‘뉴스데스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다도시 “상상도 못한 고통...잘 끝났다” 이혼 심경고백

    이다도시 “상상도 못한 고통...잘 끝났다” 이혼 심경고백

    프랑스 출신 방송인 이다도시가 이혼과 관련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한 이다도시가 2년 만에 프랑스 노르망디에 위치한 고향 집을 방문해 가족들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다도시의 어머니는 “딸 부부가 프랑스에 와서 행동하는 것을 보고 무언가 문제가 있다는 걸 느껴서 어느 정도 이혼을 예상 했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힘든 딸에게 멀리 떨어져 있어 아무 것도 해주지 못한 게 속상하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이다도시는 “금전적 문제 등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상상도 못한 고통이 순간이 아닌 길게 이어졌다.”며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그러지 못했고 지금은 잘 끝났다.”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이다도시는 지난해 초 한국인 남편 서 모 씨와 결혼해 16년 만에 이혼했다. 당시 이다도시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혼사유를 “성격 차이”라고 직접 밝힌 바 있다. 사진 = 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김종민 “밥차 아주머니가 더 웃겨” 충격댓글 ‘고백’

    김종민 “밥차 아주머니가 더 웃겨” 충격댓글 ‘고백’

    기사 댓글 중 가수 김종민에게 가장 충격적인 것은 무엇이었을까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김종민의 기사와 네티즌들의 댓글이 멤버들 사이 화두로 떠올랐다. 가수 이승기는 김종민의 기사 댓글 중 “전 기사 안 읽어요.”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개그맨 이수근은 “김종민 기사 댓글은 너무 많아 읽다가 지쳐서 못 읽는다.”고 말하자 이승기는 “리플이 기본 500개가 달린다.”고 폭로해 김종민에게 굴욕감을 줬다. 그러나 김종민은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그 중에서 가장 충격적인 리플은 ‘밥차 아주머니가 더 웃긴다’는 거였다.”고 말해 멤버들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종민은 소집해제 후 ‘1박2일’으로 방송에 복귀했으나, 예능감과 존재감 없다는 이유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수근이 김종민의 라면을 뺐어 먹는 과정에서 대형 트럭 밑에 들어가 라면을 먹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너무 위험한 행동이었다.”고 지적해 논란이 예상된다. 사진 = KBS 2TV ‘1박2일’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태양, 1위 앙코르 무대에 애완견 ‘보스’ 등장

    태양, 1위 앙코르 무대에 애완견 ‘보스’ 등장

    가수 태양의 애완견 보스가 태양의 1위 앙코르 무대에 등장해 화제다. 태양은 지난 18일 SBS ‘인기가요’에서 타이틀 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로 1위를 차지한 후 무대에서 자신의 애완견 보스의 이름을 부르며 방송에 등장시켰다. 앙코르 무대에는 애완견 보스와 함께 투애니원(2NE1)과 같은 빅뱅 멤버 탑(TOP), 가수 션과 그의 아들 하랑이까지 등장해 1위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날 방송을 본 팬들은 “태양의 애완견 보스! 이제 태양 만큼 인기가 치솟겠구나”, “방송최초로 애완견이 등장해 1위를 축하했다. 강아지를 예뻐하는 태양의 모습이 귀엽다.”, “보스 검색어 1위 예상한다.” 등 다양한 의견을 표했다. 한편 태양은 온라인을 통해 자신의 애완견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은 받은 바 있다. 사진 = 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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