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방송화면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4·16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연안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폐암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사유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69
  • ‘김남주 머플러’ 화제…영국여왕 애용하는 명품

    ‘김남주 머플러’ 화제…영국여왕 애용하는 명품

    ‘역전의 여왕’ 김남주의 머플러 패션이 화제다. 최근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김남원)에서 김남주는 다양한 머플러 패션으로 남성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김남주는 지난 20일 재벌가 부인의 콘셉트 연기에서도 화이트 밍크 목도리를 두르고 나와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주에는 같은 계열의 색상을 믹스하는 ‘톤온톤’ 스타일의 매치로 블루, 레드 머플러를 선보였다. 극중 김남주가 착용한 머플러는 핀란드 명품브랜드 마리아꾸르끼(MARJA KURKI)의 제품이다. 다이애나 영국 여왕,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 올브라이트 전 국무장관 등 해외 유명인사가 사용하면서 이름을 알려졌다. 한편 김남주는 30일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10 MBC 연기대상’의 가장 유력한 대상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사진 = MBC ‘역전의 여왕’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1박2일’ 이수근 흡연논란… “해명도 지겹다”

    ‘1박2일’ 이수근 흡연논란… “해명도 지겹다”

    ‘1박2일’에서 이수근의 흡연 장면이 전파를 타 또 다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6일 KBS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강원도 인제군 산골여행 특집 편이 방송됐다. 방송 최초로 스태프들 없이 멤버들만 산골마을에서 하루를 보내는 미션을 수행한 이날 방영분은 “신선한 접근과 새로운 시도”라는 호평을 받았다. 그런데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이 설거지를 하는 장면이 나가던 도중 이수근이 처마 밑에서 흡연을 하는 듯한 모습이 고스란히 전파를 탔다. 이와 관련 제작진 측은 사과의 입장을 전했다. 편집 분량이 막대해 편집에 주의를 하지 못했다는 것.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MC몽, 은지원에 이어 또 흡연 방송이냐?” “편집 실수도 한 두 번이지, 이제 해명 듣기도 지겹다” “제작진 없다고 방송을 막한 거 아니냐” 등 여전히 거센 비난을 가하고 있다. 반면 또 다른 네티즌들은 “잘 보이지도 않는데 실수할 수도 있는 것 아니냐” “안티들이 흠집 잡으려고 눈에 불을 켜고 일부러 그런 장면만 찾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옹호했다. 한편 ‘1박 2일’은 앞서 백두산 편에서 MC몽이 흡연하는 장면, 7월 은지원의 흡연 장면이 방송에 나가 두 차례 논란이 된 바 있다. 사진 = KBS2TV ‘해피선데이-1박2일’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유세윤 집 맞아? 궁궐 같은 신혼집 공개

    유세윤 집 맞아? 궁궐 같은 신혼집 공개

    유세윤의 럭셔리한 신혼집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서른 살에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유세윤의 신혼집을 찾았다. 이날 공개된 유세윤의 신혼집은 넓은 거실과 정원 등 화려하고 으리으리한 궁궐을 방불케 했다. 특히 유세윤이 제작진에게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이라고 설명한 거실은 대형 벽면TV와 소파 등이 갖춰져 있고 블랙&화이트로 꾸며 심플함이 돋보였다. 이어 유세윤이 커튼을 내리자, 창문 밖으로 넓고 로맨틱한 정원이 한 눈에 들어왔다. 유세윤은 부인 황경희 씨와 정원에 놓인 그네 의자에 앉아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고 밝혔다. 유세윤은 “비오는 날이면 이곳에 앉아서 비오는 것도 보고, 둘이 많은 이야기도 나눈다”고 신혼의 달콤함을 자랑한 뒤, 아내와 부부싸움을 하면 그네에서 잠을 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유세윤과 함께 유상무 장동민 등 옹달샘 3인방이 출연해 우정을 과시하며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MBC ‘기분좋은날’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수지, 성악 립싱크 ‘솔직고백’ 후 즉석 시도…결과는?

    수지, 성악 립싱크 ‘솔직고백’ 후 즉석 시도…결과는?

    미쓰에이 수지가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성악하는 연기를 위해 립싱크를 한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수지는 “극중 성악을 전공한 부잣집의 당당한 학생 역할을 맡았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이 “성악을 하는 장면이 있던데 어떻게 촬영했냐?”고 묻자 수지는 “성악 경험은 전혀 없다. 사실 립싱크를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한 수지는 성악 립싱크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MC들의 말에 즉석에서 해보겠다고 나섰지만 가사를 잊어버리고 더듬으며 비슷한 부분만 되풀이하자 “사실 성악을 한 번 배웠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에는 수지와 KBS 새 월화드라마 ‘드림하이’에 출연하는 김수현 이병준 엄기준 이윤지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KBS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고현정-김남주가 선택한 ‘동안 비법’은?

    고현정-김남주가 선택한 ‘동안 비법’은?

    고현정과 김남주의 사랑스러운 동안 비법인 ‘동그라미 법칙’이 화제다. 최근 소신을 굽히지 않고 현실을 개척해나가는 드라마 속 ‘개척녀’가 뜨고 있다. 대표주자로 꼽히는 고현정과 김남주는 강하고 거친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동그라미 법칙’을 이용해 사랑스럽고 매력적으로 보이는 외모로 눈길을 끈다. 변치않는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들처럼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어려 보일 수 있는 동그라미 법칙에 대해 알아봤다. # 고현정의 동안법칙, 스마일 동그라미 고현정의 얼굴은 이마 코 볼 턱으로 내려오며 부위별로 동그란 모양을 이루고 있다. 특히 그녀의 동안 법칙은 스마일 동그라미. 바로 눈초리와 볼, 입 꼬리를 올려 동글동글한 곡선을 만드는 동그라미 표정을 짓는 것이다. 웃음을 최고의 관리 비법으로 꼽은 그녀는 동그라미 표정으로 나이보다 훨씬 어려 보일 수 있는 동안을 유지하고 있다. 피현정 뷰티 큐레이터는 “고현정의 동안의 포인트는 항상 웃고 있는 듯한 스마일아이(smile eye)와 스마일립(smile lip)으로 동그라미 표정을 만드는 것”이라며 “미소를 머금은 동그라미 페이스는 나이보다 훨씬 어려 보이게 함은 물론 점점 깊어지는 표정 주름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 김남주의 동안법칙, 핑크 동그라미 고현정이 동글동글한 얼굴과 표정으로 동안을 만들고 있다면 김남주는 동그라미 메이크업과 헤어로 동안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 그녀의 동그라미 메이크업 포인트는 바로 볼륨 핑크. 볼이 얼굴 앞으로 돌출되어 보이도록 핑크계열의 블러셔를 광대뼈 부분에 동그랗게 펴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립메이크업을 할 때는 살구 립스틱을 바른 후 립라이너로 윤곽을 잡고 중앙에 립글로스를 덧발라 볼륨 핑크립을 만드는 것이 포인트. 메이크업뿐 아니라 헤어스타일로도 동안을 연출할 수 있다. 앞머리를 내리면 얼굴이 작아 보여 이목구비가 돋보여 어려 보이는 효과가 있는데 김남주 ‘미니포셋’ 헤어는 이마가 살짝 보이는 내추럴 뱅 스타일로 누구에게나 잘 어울려 쉽게 도전해 볼 수 있다. 이때 앞머리 역시 풍성하고 동그란 모양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므로 헤드라이어 등으로 앞머리의 볼륨을 살려준다. 피현정 뷰티 큐레이터는 “김남주 식 동그라미 메이크업의 완성은 동그란 눈매, 동그란 볼, 동그란 입술을 만드는 것”이라며 “이러한 동그라미 메이크업은 아이라이너를 올려 그려주며 볼륨 핑크 립스틱을 바르고 핑크 블러셔를 사용하는 삼박자를 지키면 된다. 더불어 밝은 컬러의 골드 브라운 계열의 헤어 염색도 동안 연출에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고 귀띔했다. 사진 = SBS ‘대물’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김현숙, 이영애에 “삐쩍 곯은 죄인아” 망언 굴욕

    김현숙, 이영애에 “삐쩍 곯은 죄인아” 망언 굴욕

    김현숙이 배우 이영애에게 망언을 던진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김현숙은 과거 이영애를 리포트했던 당시 발생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김현숙은 “개그콘서트에서 출산드라 캐릭터를 할 때였다”며 “이영애가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출연을 할 때 리포터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리포트만 하기에는 약하다며 분위기를 띄우라기에 출산드라 복장을 하고 숨어 있다가 갑자기 나가서 이영애에게 빵을 주며 ‘삐쩍 곯은 죄인아 빵을 먹어라’라고 외쳐야했다”고 말했다. 개그콘서트 데뷔 무대보다 더 떨렸다는 김현숙은 “이영애의 인터뷰를 지켜보면서 내가 나가야 하는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눈을 질끈 감고 나가서 준비한 멘트를 소심하게 말했는데 이영애의 조용한 카리스마가 장난 아니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현숙은 “이영애가 나를 보더니 얼마 전 토크쇼에서 잘 봤다고 조용히 말했다. 그 말에 당황해 소매 사이에 빵을 숨겼다”고 고백했다. 끝으로 김현숙은 “내가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가 방송되기 전 타이틀 영애씨를 못정하고 심은아 고소영 다 붙여 봤었지만 영애씨가 가장 잘 어울렸다. 이영애 덕분에 시즌 8에 들어가게 됐다”고 말하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 나온 또 다른 출연자 정선희는 개그우먼 지망생 시절 대선배 이봉원에게 외모지적을 받아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김국진, ‘남격’ 미녀작가와 핑크빛 귀농?

    김국진, ‘남격’ 미녀작가와 핑크빛 귀농?

    개그맨 김국진과 ‘남자의 자격’ 미녀작가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감지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주말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는 1년 장기 프로젝트 ‘남자, 그리고 귀농일기’라는 미션 하에 멤버들의 귀농 생활이 시작됐다. 이날 멤버들은 전라북도 고창에 임대한 집에 도착해 귀농생활의 기반을 다졌다. 중학교 2학년 때까지 시골에서 살았다는 김국진은 처음부터 “위치나 느낌이 굉장히 좋다”며 화색을 띠었다. 특히 김국진은 집 뒤편의 울창한 대나무 숲에 푹 빠졌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는 ‘남격’에서 미녀작가로 통하는 김 작가네 소유. 이에 윤형빈은 “이참에 국진이 형이랑 김작가님이랑 잘 됐으면 좋겠다”며 두 사람을 연결 지었고, 김태원도 “이렇게 맺어지게 되어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태원과 이경규가 ‘노부부 콘셉트’로 옛날 사진을 찍어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꼬픈남’ 박시후 “내 ‘꼬픈녀’는 설리”

    ‘꼬픈남’ 박시후 “내 ‘꼬픈녀’는 설리”

    ‘역전의 여왕’ 박시후가 에프엑스 설리에게 푹 빠졌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역전의 여왕’에서 용식(박시후 분)은 집에서 TV를 보다 때마침 나오는 에프엑스 설리를 보고 자신의 이상형으로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용식은 TV에서 눈을 못 떼며 “그렇지. 내 스타일은 저거거든”이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무대를 감상했다. 그러나 용식은 곧 앞서 얼음판에서 미끄러진 태희(김남주 분)와 키스를 할 뻔 했던 아찔한 상황을 회상하며 혼란스러움에 빠졌다. 그러다 “이거 아닌데 나 미쳤나?”라며 태희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부정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꼬픈남도 별수 없다” “설리가 카메오로 출연했으면 좋겠다” “역시 설리는 모든 남자들의 꼬픈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역전의 여왕’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강호동, 아침식사 제주행에 분노 폭발…“지금 장난해?”

    강호동, 아침식사 제주행에 분노 폭발…“지금 장난해?”

    강호동이 아침 식사 복불복에 져 제주도로 향하게 되자 나영석 PD에게 분노를 표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식도랑 여행에서 멤버들은 아침에 눈 뜨자마자 두 대의 승합차 중 한 대를 골라 타야하는 기상미션을 받았다. 미션에 성공한 강호동, 은지원, 이승기는 제주도로 향하는 노력항으로 향했다. 도착하자마자 타고 있던 검은색 승합차 그대로 여객선에 실려 아침식사를 위해 제주도 성산포로 출발했다. 황당한 상황에 은지원은 “지금 장난하나?”며 정색했고 강호동 역시 “나 감독 진짜 아침부터 장난하는교?”라며 흥분했지만 이내 “아침 식사하러 제주도에 가니까 마치 재벌이 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세 사람은 이후 제주도에 도착, 성게 미역국과 갈치구이 등이 차려진 ‘재벌’다운 조찬을 즐겼다. 사진 = KBS 2TV ‘1박2일’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가인 마스카라, 세수해도 여전…제품명은?

    가인 마스카라, 세수해도 여전…제품명은?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의 세수를 해도 절대 지워지지 않는 마스카라가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몽땅 내 사랑’(극본 박민정/연출 강연선 황교진)에서 황금지(가인 분)는 전 실장(전태수 분)의 만나자는 전화를 받고 급히 세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전 실장으로부터 만나자는 전화를 받은 금지는 “내가 지금 이럴 때 아니지”라며 다급하게 세수를 하고 화장을 했다. 하지만 세수를 마쳤음에도 여전히 변함없는 아이라인과 긴 속눈썹을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가인은 극중 작은 눈에 대한 콤플렉스를 간직한 황금지 역할을 맡아 열연 중이다. 쌍꺼풀 수술을 목표로 하고 있는 된장녀 캐릭터를 소화해내고 있는 가인은 평소 매력 포인트인 쌍꺼풀 없는 작은 눈에 대한 연기를 실감나게 해내 시청자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세수해도 지워지지 않는 마스카라 탐난다”, “어디서 파는 물건이냐” “워터프루프 제대로다” “마스카라 제품명 공유 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인은 앞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마스카라와 아이라인을 지운 민낯을 공개한 바 있다. 가인은 그 동안 민낯 공개를 강하게 거부해 왔지만 남편인 조권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스모키 메이크업을 지운 채 민낯을 공개했다. 사진 = MBC ‘몽땅 내 사랑’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광수 “김종국, 태국 진출용 ‘앞트임’ 성형 예약”

    이광수 “김종국, 태국 진출용 ‘앞트임’ 성형 예약”

    탤런트 이광수가 태국 진출을 앞둔 김종국이 앞트임 수술을 예약했다고 폭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남산 자락에 위치한 전통문화 체험공간 ‘한국의 집’에서 미션 수행이 진행됐다. 최근 ‘모함광수’라는 별명을 얻은 이광수는 이날도 사실 확인이 안 된 소문으로 출연진을 모함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일일게스트로 출연한 2PM의 닉쿤과 투샷을 잡아달라고 요청하며 “곧 태국으로 팬미팅 하러 간다”고 태국 진출을 앞두고 있음을 알렸다. 이에 김종국을 타깃으로 삼은 이광수는 “요즘 압구정에 따끈한 소식이 있다”며 “김종국이 다음 주에 앞트임을 예약했다고 한다”라고 모함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른 출연진도 “눈을 키우겠다는 건가?” “어쩐지 최근 파마도 새로 하고 뭔가 달라졌다싶었다”라고 거들어 김종국을 당황케 했다. 한편 닉쿤과 리지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이날 ‘런닝맨’에서는 한식 경연대회와 1대 9 술래잡기가 미션으로 전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강승윤, 장재인에 “남자 방에 함부로 눕지마”

    강승윤, 장재인에 “남자 방에 함부로 눕지마”

    슈퍼스타K2’ 강승윤의 집에 놀러간 장재인이 꾸중 아닌 꾸중을 들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 끝나지 않은 이야기’에서는 강승윤의 집에 놀러간 존박과 장재인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존박과 함께 강승윤의 방 구경에 나선 장재인은 “깔끔하게 잘하고 사는구만”이라고 칭찬하며 바닥에 대자로 뻗어 누워버렸다. 이에 강승윤은 “어머니의 힘”이라고 답한 뒤 장재인에게 “저기요, 여자가 남자 방에서 그렇게 막 눕고 그러면 안 돼”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러자 장재인은 오히려 화색을 띄며 자리에서 일어나 “여자 취급해주는 거야? 고마워”라고 답했고 존박도 옆에서 “언제부터 우리가 여자 취급 해줬다고”라며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승윤은 스모키 화장을 시도하기 전 지금보다 훨씬 앳되고 순해 보이는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2 끝나지 않은 이야기’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북한군, 우리軍·국민 향한 고도의 심리전”

    지난 23일 서해 연평도에 무차별 포격을 가해 해병대원과 민간인을 살상한 북한이 사흘 만인 26일 또다시 포성을 내며 포사격 훈련을 실시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는 속담처럼 우리 군은 한때 북측 포성에 잔뜩 긴장하기도 했다. 게다가 월터 샤프 한미연합군 사령관이 연평도를 방문한 시간과 포성이 들린 시간이 교차하면서 미군을 향한 심리적 압박용 포성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샤프 사령관은 오전 11시부터 연평도를 방문했다가 오후 3시 용산 기지로 복귀했다. 북한군의 포성은 낮 12시 20분쯤부터 오후 3시 넘어서까지 6차례 정도 작게 청취됐다고 군은 설명했다. 샤프 사령관과 동행했던 인사들은 당시 포성을 듣지 못했다고 전했다. 합참은 이번 포성이 연평도 포격 도발의 원점인 북한 개머리기지 인근 내륙에서 실시된 포사격 훈련의 소리로 추정하고 있다. 일상적인 포사격 훈련 때도 연평도에서 그 소리가 들린다고 했다. 하지만 포격 도발의 악몽이 사라지기도 전에 포 소리를 내며 훈련하는 북한의 모습은 심리적으로 위축된 우리 측에 더욱 압박을 가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더 많다. 군의 한 관계자는 “이미 자신들의 조준사격임을 밝힌 데다 2차, 3차 보복타격을 운운한 북한이 내륙에서의 포사격 훈련을 통해 우리 군과 국민들에게 심리적 압박감을 주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고도의 심리전으로 의심된다.”고 말했다. 또 포성이 울리자 섬 전체에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다. 섬에 남아 있는 20여명의 주민들과 한국전력 및 KT 직원 등 전기·통신 복구 인력은 대피소로 긴급히 몸을 피했다.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방송화면을 통해 북한 개머리진지 쪽에서 포사격 후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자 주민들은 “다시 도발하는 것 아니냐.”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봉고차를 타고 연평면사무소 앞을 지나가는 해병대 부사관들은 “북한에서 포사격 훈련을 하고 있었다. 북한 내부 포탄사격 훈련인 것 같다.”고 상황을 분석했다. 이날 포성을 북한의 ‘2차 무력 도발의 신호탄’으로 보는 견해는 많지 않았다. 대피소로 피했던 취재진도 오후 3시 10분쯤 모두 밖으로 나왔다. 연평도 매표소 직원 변종현(51)·송영옥(49·여)씨 부부는 “이번에 못 들었지만 저 정도로 미미하게 들린 소리는 북쪽에서 북쪽으로 쏜 포다. 아무 일 없다.”고 말했다. 서울 오이석·연평도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 박칼린, 드라마 출연? “난 확실히 이중인격자”

    박칼린, 드라마 출연? “난 확실히 이중인격자”

    ‘남자의 자격’ 합창단을 이끌었던 박칼린이 과거 드라마에 출연했던 사실을 공개하며 자신이 ‘이중인격’이라고 털어놨다. 11월 2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조영구가 만난 사람’에서는 12년 전 KBS 아침드라마 ‘파리공원의 아침’에 출연했던 음악감독 박칼린의 영상을 공개했다. 당시 한국말을 잘 못하는 천방지축 교환학생 역을 맡았던 박칼린은 “그때 일이 기억도 잘 안 난다”며 본인 역시 신기한 듯 영상을 감상했다. 이에 리포터 조영구가 “만날 혼내고 가르치는 역할만 하던 사람이 이때는 연기에 대해 지적도 많이 받았을 텐데 그럴 땐 어떠냐”고 묻자 박칼린은 “나는 누군가의 배우가 되면 완전히 그 사람의 인형같이 돼 감독으로서의 내 모습은 완전히 잊는다”며 “나는 확실히 이중인격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박칼린은 꿈이 뭐냐는 마지막 질문에 “우주를 나는 것”이라고 답해 다소 엉뚱하면서도 도전을 즐기는 박칼린다운 당찬 포부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애프터스쿨 주연, 파격적 만삭 연기…“뭐 어때서?”

    애프터스쿨 주연, 파격적 만삭 연기…“뭐 어때서?”

    최근 연기자로 변신한 애프터스쿨 멤버 주연이 만삭의 배를 훤히 드러내놓고 광고 촬영을 하는 연기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웃어라 동해야’에서는 새댁이 된 철없는 여대생 임산부 윤새영(주연 분)이 만삭인 몸을 이용, 산후조리원의 광고사진을 찍는 장면이 공개됐다. 시어머니 계선옥(이보희 분)은 신문을 보다가 며느리가 배를 훤히 드러낸 채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찍은 산후조리원 전단지를 우연히 발견해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경악한 계선옥과 역시 이 일을 몰랐던 남편 이태훈(알렉스 분)에게 윤새영은 “이게 뭐 어때서 그러냐. 돈도 벌고 추억도 남기고 일석이조”라며 “얼굴 못생긴 사람은 하고 싶어도 못 한다”고 당당하게 대답했다. 이에 계선옥은 마침 미니스커트에 하이힐 차림인 윤새영에게 “뱃속의 애를 생각해야지 어느 임산부가 이러고 돌아다니냐”며 “짐승도 제 새끼를 위할 줄 아는데 너는 짐승만도 못하다”고 화를 퍼붓고는 돌아갔다. 윤새영은 “임산부는 취향도 없고 개성도 없냐. 임신한 며느리한테 짐승만도 못하다는 말이 뭐냐”고 불만을 표했다. 한편 이 작품으로 처음 연기에 도전한 주연은 극중 고지식한 사법고시생 태훈과 교제 중 혼전임신으로 쌍둥이 엄마가 되는 새영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사진 = KBS 2TV ‘웃어라 동해야’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김신영, ‘세바퀴’서 충격 분장+퍼포먼스…“뼈그맨 등극”

    김신영, ‘세바퀴’서 충격 분장+퍼포먼스…“뼈그맨 등극”

    개그우먼 김신영이 혼이 담긴 엽기 분장 개그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서는 상대방을 먼저 웃겨야 이기는 ‘세바퀴판 타짱’이 펼쳐졌다. 이날 김태현과 한 조가 된 김신영은 ‘세계 최고의 발라드 가수’라는 콘셉트로 ‘엽기 분장쇼’를 펼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2AM 창민과 대결을 하게 된 김신영은 대머리 가발을 쓴 채 양 볼에 연지곤지를 곱게 찍고 짙은 눈썹과 턱수염을 그린 뒤 최대한 코를 들어 올려 돼지코를 만들었다. 김신영의 분장을 도와준 김태현이 “최고의 발라드 가수”라며 기대를 높인 가운데 김신영은 얼굴을 가리고 있던 망토를 벗고 차분하게 2AM의 감미로운 발라드곡 ‘죽어도 못보내’를 천연덕스럽게 열창해 폭소를 자아냈다.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에 감탄한 출연진은 박수갈채를 보내며 눈을 떼지 못했고, 이에 보답하듯 김신영은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해 ‘뼈그맨’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한편 이날 ‘세바퀴’에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2PM 준호 닉쿤 우영과 2AM 창민 진운 조권 슬옹이 출연해 노래, 저렴 댄스 대결 등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세바퀴’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수지네 분식집 순례 네티즌들 “장모님-수지 얼굴 판박이”

    수지네 분식집 순례 네티즌들 “장모님-수지 얼굴 판박이”

    수지 부모님이 운영하는 수지네 분식집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 후 네티즌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장모님 얼굴은 수지 판박이”, “성지순례! 수지네 분식집 광주 명물 될 듯” “저 오늘 장모님 떡볶이 맛보러 광주갑니다” “우리 수지 자연미인 인증” 등 들뜬 분위기다. 실제로 수지네 분식집 실내엔 이미 다녀간 팬들의 격려 메시지가 한쪽 벽면을 빼곡히 채우고 있었다. 최초로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수지 부모님의 수려한 외모는 수지의 미모가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빛나는 ‘유전자’ 때문임을 입증했다. 최근 포털 사이트 연예 게시판을 통해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네 분식집’이라는 글을 통해 알려진 수지네 분식집은 광주 무등 도서관 건너편에 위치한, 동네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소박한 분식집이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Y-STAR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아인 “본명 엄홍식 …연상녀 많이 만난 카사노바”

    유아인 “본명 엄홍식 …연상녀 많이 만난 카사노바”

    유아인이 자신의 본명인 ‘엄홍식’에 대한 솔직한 발언으로 이목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와의 인터뷰에서 유아인은 길거리 캐스팅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사연부터 최근 종영한 ‘성균관 스캔들’까지 7년간의 연예계 생활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유아인은 “본명이 엄홍식”이라며 “팬들은 ‘홍식아’라고 많이 불러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본명 대신 ‘유아인’이라는 예명을 택한 이유에 대해 “데뷔 시절 그냥 예쁜 이름이어서 지었다”며 “특별한 의미는 없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데뷔 동기에 대해 “교문 앞에서 길거리 캐스팅됐다”고 말하자 리포터는 “잘 생겨서(캐스팅이 됐냐)”고 물었고 이에 유아인은 “그것밖에 더 있겠냐”고 솔직한 답변으로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유아인은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선 “연상을 많이 만났다. 최대 이모뻘의 연상까지 만나봤다”며 “카사노바냐”는 질문에 “그럴 수도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 KBS 2TV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초고속 결혼 윤유선 “판사 남편 공략법은…”

    초고속 결혼 윤유선 “판사 남편 공략법은…”

    배우 윤유선이 판사 남편과의 초고속 결혼 스토리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윤유선은 판사인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하기까지 불과 100일이 걸리지 않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윤유선은 “평소 결혼을 빨리 하는 커플을 경멸해왔다며”며 “한평생 같이 살 사람을 4계절도 안 지내보고 결정할 수 있는지 이해가 안 갔다”고 밝혔다. 지인의 소개로 2001년 현직 판사를 소개받았다는 윤유선은 “당시 하희라 오연수 유호정 등 주변 친구들이 대부분 연예인 커플이라 나도 연예인 커플을 꿈꿨었다. 근엄할 것 같은 판사보다 강호동처럼 재미있는 남자를 좋아한다. 얼굴 보다는 유머감각을 본다”고 말했다. 이어 윤유선은 “처음 남편을 만났을 때 근엄할까봐 싫었다. 그런데 당시 남편이 한 달도 안 돼 결혼하자고 하면서 우리 집을 자기 집처럼 자연스럽게 드나들기 시작했다”며 “그렇게 프러포즈 받고 100일도 안 돼 결혼에 골인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렇게 지난 2001년 이성호 판사와 결혼한 윤유선은 슬하에 아들 딸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슈퍼스타K’ 존박 허각, 윤종신, 토니안, 윤유선, 카라(박규리 강지영), 정석원, 양세형, 정성호, 안진경 등이 출연해 저마다의 입담을 뽐냈다. 사진 = 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양승은 아나, ‘착시’ 의상논란… “광저우 여신”

    양승은 아나, ‘착시’ 의상논란… “광저우 여신”

    MBC 양승은 아나운서(27)의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원피스를 입고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양 아나운서는 지난 14일 새벽 방송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하이라이트’에서 피부색과 거의 일치하는 옅은 베이지색 미니 원피스에 검정색 재킷을 입고 등장했다. 이날 이성배 아나운서와 함께 호흡을 맞춘 양 아나운서는 차분한 진행솜씨를 선보였지만 시청자들의 시선은 양 아나운서의 진행 스타일이 아닌 의상에 집중됐다. 양 아나운서가 입은 베이지색 원피스가 얼핏 봤을 때 착시현상을 일으켜 마치 재킷 속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것처럼 보였던 것.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속옷을 안 입은 줄 알았다” “재킷 하나만 입은 줄 알고 깜짝 놀랐다” “옷과 피부의 경계가 안 나타나 오해를 불러일으킬 만 했다” “전신 샷이 나왔을 땐 꿀벅지 때문에 더 놀랐다. 광저우 여신 등극할 기세”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승은 아나운서는 동국대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지난 2006년 KBS 어린이 드라마 ‘화랑전사 마루’와 다수의 CF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2008년 입사했다. 또한 성형외과 의사들로부터 ‘황금비율’의 얼굴을 가진 아나운서로 뽑히기도 했다. 사진=‘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하이라이트’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