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방송인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크리스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스카이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사이클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60세 이상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245
  • ‘말하는대로’ 서장훈, 썸 타고 있냐는 질문에 “기운이 없어서...”

    ‘말하는대로’ 서장훈, 썸 타고 있냐는 질문에 “기운이 없어서...”

    방송인 서장훈이 연인과의 이별에 대해 본인만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서장훈은 최근 진행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말하는대로’ 18회 녹화 현장에 산다라박, 작가 임경선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산다라박은 과거 각종 매체를 통한 연애 상담으로 유명했던 작가 임경선에게 연애 고민을 털어놨다. 산다라박은 “만남을 시작하는 것보다 이별하는 게 더 힘들어서 시작을 잘 못 하겠다”고 솔직하게 말했고, 작가 임경선은 “그건 내가 나쁜 사람으로 비춰지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라고 대답해 모두의 공감을 얻었다. 이어 “헤어질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묻는 산다라박에게 서장훈이 “몸이 아프다고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술 더 떠 “건강이 너무 안 좋아서 만날 수가 없다. 야외활동 자체를 할 수가 없다”고 덧붙여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MC 유희열은 서장훈을 향해 “걸리면 어떡하느냐”고 되물었지만, 서장훈은 이에 굴하지 않고 “걸리는 건 어쩔 수 없다, 대신 생활필수품이 필요해서 잠깐 나왔다고 한다”고 답해 현장에 있던 스태프까지 초토화됐다는 후문이다. MC 하하가 “요즘 썸을 타고 있냐”고 묻자 서장훈은 “썸 탈 기운이 없다. 엄청 아프다. 온 몸이 쑤신다”고 답해 웃픈 예능감을 펼쳤다. 한편, JTBC ‘말하는대로’는 오는 25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文 “광주 손 안 놓겠다”… 安 “강철요정이라 불러 달라”

    文 “광주 손 안 놓겠다”… 安 “강철요정이라 불러 달라”

    文 “광주에 부채의식” 고해성사… 安, 폭탄주 돌리며 당내 스킨십 ‘야권의 심장’ 광주에서 설 연휴를 앞두고 호남 표심을 붙들기 위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입심 대결이 벌어졌다. 둘은 22일 1시간 차를 두고 토크콘서트를 열어 바람몰이에 나섰다. 문 전 대표는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지지모임 ‘포럼광주’ 출범식에 참석해 “정권 교체라는 대의 앞에 미워도 다시 한번 손을 잡아 달라”며 구애에 나섰다. 그는 “지난 대선 때 기적 같은 지지를 모아 주셨는데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호남을 서운하게 했다”면서 “다시는 실망시키지 않겠다. 광주의 손을 놓지 않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문 전 대표는 호남을 향한 절절한 ‘고해성사’를 이어 갔다. 그는 “저는 많이 부족한 사람이다. 다시 저의 손을 잡아 달라고 부탁드릴 염치도 없는 사람”이라며 “호남이 전폭적인 지원으로 참여정부를 만들어 줬는데, 호남의 아픔과 소외를 다 해결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늘 광주시민에 대한 부채의식을 갖고 있었고, 그렇게 광주와 함께 살아왔다”며 “그래서 광주가 저를 알아주겠거니라고 안이하게 생각했다”고 말했다. 지난 총선 때 “(호남이) 저에 대한 지지를 거두시겠다면 미련 없이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겠다”고 얘기한 것에 대해서도 “그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 정권 교체는 호남이 제 손을 잡아 줘야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방송인 김제동씨가 진행한 행사에는 홍영표·김태년·김경수·이개호 의원, 김효석·전병헌·이용섭 전 의원 등 전현직 의원 17명과 시민 1만여명이 참석했다. 안 전 대표는 2박 3일 일정으로 ‘안풍’(안철수 바람) 재점화에 나섰다. 서구 ‘일·가정 양립지원본부’에서 열린 ‘강철수와 국민요정들 토크쇼’에서 안 전 대표는 “왜 김경진·이용주 두 사람만 요정이냐. 저를 강철요정이라 불러 달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제가 정치하면서 이루고 싶은 딱 하나가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라면서 “경제성장은 실력이 ‘빽’을 이기게 만들면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대선을 끝까지 돌파할 것”이라면서 “현역 정치인 중 저만큼 돌파력을 보여 주고 성과를 보여 준 사람이 있느냐”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최순실 청문회 스타로 각각 ‘용블리’, ‘쓰까요정’으로 불리는 초선 이용주·김경진 의원과 함께한 이날 토크콘서트에는 김영환·손금주 최고위원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안 전 대표는 이날 저녁 서울 여의도에서 박지원 대표, 주승용 원내대표, 조배숙 정책위의장, 장병완 의원과 만찬을 가졌다. 연대론을 주장하는 호남 중진들과 갈등을 빚기도 했던 안 전 대표는 한동안 술을 끊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모처럼 폭탄주를 돌리는 등 당내 스킨십 강화에도 애를 썼다. 안 전 대표는 이날 회동이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계속 이런 자리를 갖기로 했다”며 “가능한 한 많은 분들로부터 그동안 고민했던 부분에 대해 듣도록 하고, 저도 지금보다 10배 더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드렸다”고 말했다. 광주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광주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서울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신발덕후’ 이상민, 집 최초 공개 ‘반전 인테리어’

    ‘신발덕후’ 이상민, 집 최초 공개 ‘반전 인테리어’

    방송인 이상민의 집이 공개됐다. 20일 채널A ‘잘살아보세’의 탈북미녀들이 이상민의 집을 습격해, 방송 최초로 이상민의 집이 공개됐다. 이때 탈북미녀들의 깜짝 침입으로 이상민이 당황하는 모습이 그대로 드러났다. 또한 이상민의 집에서 가장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마치 신발장을 연상케 하는 거실 가득한 신발박스. 이상민은 이미 신발 덕후로 여러 차례 방송사에서 소개된 바 있지만 신발이 공개된 것은 최초이다. 이날 이상민은 “세어보니 107켤레가 되더라. 지금까지 모은 나의 가보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상민은 “내가 수집한 신발을 나중에 아들에게 물려주는 것은 나의 꿈이다”고 말해 결혼에 대한 속마음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 시켰다. 그리고 이상민의 결혼에 대한 생각도 조심스럽게 밝혔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미스터리에 싸여있던 혼자 사는 남자, 이상민의 하우스가 2월 초 채널A ‘잘살아보세’를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영구 “정치 출마 제의 두 번..100% 당선일 듯” 당당한 이유는?

    조영구 “정치 출마 제의 두 번..100% 당선일 듯” 당당한 이유는?

    방송인 조영구가 정치 출마 제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조영구는 최근 방송된 KBS Drama채널 연예 토크쇼 ‘타임슬립 연예사(史) 주간TV‘에서 정치에 참여한 스타들에 대한 토크를 펼치다 “충주에서 인기가 많아 ’충주의 아들‘로 불린다”며 “국회의원 출마 제의를 두 번이나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출연진들이 모두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자 조영구는 “충주에서는 ‘조영구야 나와라~’며 정치출마를 기대하고 있다”며 ”당시 출마했으면 100% 당선 됐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조영구는 “우리 엄마는 아직도 아들을 위해 46년째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고 열변을 토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영구의 열변이 끝나기가 무섭게 장영란은 “너무 충격적이다. 이렇게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에게도 제안이 들어 오냐?”며 돌직구를 날려 녹화장을 초토화 시켰다. 아울러 조용히 듣고 있던 김일중도 자신이야말로 ‘대전의 아들’이라고 밝히며 “친구들에게 내가 갑자기 방송에서 대전 사투리를 쓰거든 ‘일중이가 준비를 하는 걸로 알고 있어라‘고 말해뒀다”는 일화를 공개하며 정계 진출에 대한 야망을 드러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제동 “대한민국 이끈 건 5000만 국민, 진짜 대통령!”

    김제동 “대한민국 이끈 건 5000만 국민, 진짜 대통령!”

    방송인 김제동씨가 21일 오후 전주 관통로 사거리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촛불집회에 참석했다. 김제동은 이날 “대한민국을 이끈 주체는 소수 권력자가 아닌 5000만명의 국민이며, 국민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김제동은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3년 반 동안 아무 일도 하지 않은 대통령과 전 비서실장 등을 국민이 끌어내렸다. 진짜 대통령이 누구인지 이제야 밝혀졌다”고 강조했다. 김제동은 이날 촛불집회의 1부 행사인 ‘김제동과 함께하는 만민공동회’에서 1시간 30분 동안 시민과 대화를 나눴다. 집회에 참석한 한 학생이 “청소년들에게도 투표권을 줘야 한다”고 주장하자 김제동은 “대통령 선거 투표 연령을 만 17세로 하향 조정해야 한다. 15세가 되면 교육감 선거에 한 표를 던질 수 있는 권리를 줘야 하고, 16세 때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애, 아들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 “편하게 자는 모습, 입덧도 잊게 해”

    이지애, 아들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 “편하게 자는 모습, 입덧도 잊게 해”

    방송인 이지애가 출산 소감을 전했다. 20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태어난 지 약 일주일 된 아들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아기를 품에 안은 이지애의 얼굴에는 행복한 표정이 가득했다. 이지애는 “열 달 동안 꼭 붙어 있어서인지 떨어져 있으면 허전하고 보고 싶은 우리 이도. 가슴에 얹어놓고 이도song 불러주면 세상 편하게 쌔근쌔근 자는 모습이 열 달 입덧을 잊게 해줘요”라며 출산 소감을 전했다. 또한 “댓글 보면 출산 앞둔 엄마들이 많으시더라구요.. 공감할 수 있고 응원할 수 있는 삶의 폭이 넓어져 그 또한 감사합니다. 출산해보니 할 만해요! 겁쟁이 쫄보 저도 했으니 다들 두려워 말고 기운들 내세요”라며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2010년 결혼한 이지애 김정근 부부는 지난 14일 득녀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교익 논란’에 文 “KBS 좌담회 안 나간다”

    ‘황교익 논란’에 文 “KBS 좌담회 안 나간다”

    맛칼럼니스트 황교익씨가 대선 유력 주자들 중 하나인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지지했다는 이유로 KBS 출연금지를 당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문 전 대표 측은 오는 25일로 예정됐던 KBS1 좌담회 출연을 취소하겠다고 강력 경고했다. 20일 문 전 대표 측 김경수 민주당 의원은 입장문을 내고 “납득할만한 조치가 없는 한, 오는 25일로 예정이었던 KBS1 신년기획 ‘대선주자에게 듣는다’(좌담회) 출연은 취소할 수 밖에 없다”며 “KBS의 신속한 조치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KBS 아침마당 제작진은 ‘공영방송으로서 엄정한 중립을 지키기 위해 여야 구분 없이 적용하는 원칙이라고 밝혔다”며 “하지만 지금도 KBS에는 과거 특정 대선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했던 방송인들이 출연하고 있다. 이를 두고 어느 누구도 문제 제기 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이어 “우리 헌법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든지 자유롭게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밝힐 자유를 보장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KBS 아침마당 제작진이 내놓은 해명은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고 반발했다. 그는 특검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를 언급하며 “누군가를 좋아하고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방송 출연을 금지한다면, 지금 사법 심판의 대상이 되고 있는 ’블랙리스트‘와 본질적으로 무엇이 다르단 말이냐”고 일갈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당나귀와 산책 모습 포착...빨간 목도리+귀마개 ‘눈길’

    노홍철, 당나귀와 산책 모습 포착...빨간 목도리+귀마개 ‘눈길’

    방송인 노홍철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0일부터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나귀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있다. 이는 최근 노홍철이 분양 받은 당나귀인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노홍철은 당나귀에게 빨간색 목도리와 귀마개를 씌워주는 등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노홍철은 MBC FM4U 라디오 ‘굿모닝 FM 노홍철입니다’ DJ로 활동하는 동시에 이태원에서 아담한 서점을 운영 중이다. 사진=노홍철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KBS “황교익씨 주장 자의적…여야 구분없이 적용하는 원칙”

    KBS “황교익씨 주장 자의적…여야 구분없이 적용하는 원칙”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씨가 유력 대선 주자인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지지했다는 이유로 KBS로부터 방송 출연 금지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한 가운데 KBS가 이에 대해 반박하고 나섰다. KBS ‘아침마당’ 제작진은 19일 공식입장을 내어 “황교익 씨의 주장은 매우 자의적인 것으로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현재 대선정국으로 급격히 전개되는 상황에서 여야를 막론하고 모든 유력 대선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공식직책을 맡은 인사가 방송에 출연하는 경우 선거에 영향을 끼칠 수 있어 출연을 배제한다는 원칙을 다시 통보하고 양해를 구했다. 이에 황교익 씨는 개인적인 정치적인 입장 때문에 공영방송에서 불이익을 받는 것은 부당하다며 재차 문제 제기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황교익 씨에게 출연 정지를 통보한 것은 공영방송인 KBS가 대선이라는 민감한 사안에 엄정한 중립을 지키기 위해서 여야 구분없이 모든 유력 대선후보에 대해 적용하는 원칙으로 오래 전부터 ‘아침마당’에서도 지켜왔던 관례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황씨가 특정 후보를 지지해서 출연금지 당했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정치적인 의사 표명을 하지 못하도록 제작진이 협박을 했다는 주장은 더더욱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황교익 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는 문화예술계 모임 ‘더불어포럼’의 공동대표를 맡은 것을 이유로 KBS가 갑자기 ‘아침마당’ 출연 금지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KBS의 태도에 대해 “헌법에 보장돼 있는 표현의 자유를 빼앗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수민, 수영장서 볼륨감 있는 비키니 자태 공개 ‘미모는 덤’

    이수민, 수영장서 볼륨감 있는 비키니 자태 공개 ‘미모는 덤’

    방송인 이수민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이수민이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드러내며 섹시한 매력을 드러낸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수민은 물놀이를 즐기며 환하게 웃고 있다. 또한 물 속에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수민은 지난 3일 종영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에서 디자인팀 사원 ‘이수민’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사진=이수민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말하는대로’ 김종민 “유희열, 내가 예능 가르쳤다” 웃음

    ‘말하는대로’ 김종민 “유희열, 내가 예능 가르쳤다” 웃음

    방송인 김종민이 유희열의 ‘예능 스승’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JTBC ‘말하는대로’ 측은 본 방송에 앞서 “김종민, 유희열에게 예능 가르쳤다! 이것이 ‘연예 대상’의 품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서 유희열은 “요즘 가장 핫한 분, 최고의 예능인. 2016 KBS 연예대상의 주인공”이라며 김종민을 소개했다. 김종민은 “이런 얘기를 들으면 아직도 못 믿겠다”며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MC 하하는 김종민이 제작진에게 “유희열에게 예능을 가르친 것은 나”라고 언급한 사실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유희열은 “네가 날 가르쳤다고?”라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종민은 “과거 KBS2 ‘1박2일-섬마을 음악회’ 편에 출연했을 때 리액션에 대해 가르쳤다”고 말했다. 그는 “멋진 풍경을 바라보며 밋밋한 리액션을 하고 있길래 소리를 업 시켜줘야 한다고 가르쳤다”며 돌고래 소리를 연상케 하는 리액션을 선보였다. 이를 보던 유희열은 기억이 난다고 말했고, 방송인 솔비는 “역시 잘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JTBC ‘말하는대로’는 이날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모바일 픽!] “소금은 이렇게 뿌려야” 가장 섹시한 셰프

    [모바일 픽!] “소금은 이렇게 뿌려야” 가장 섹시한 셰프

    셰프의 동작은 군더더기 없으며 예술적이라고 하는데, ‘섹시하다’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는 아마 드물 것이다. 그런데 최근 세계 여러 미디어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셰프’가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터키에서 스테이크 하우스를 운영하는 누르셋 교크체(Nurset Gokce)가 바로 그 주인공. 그의 움직임은 단지 고기를 칼로 썰 뿐인데 성적인 매력까지 느끼게 한다는 평이다. 그런 그를 자신의 방송 프로그램 ‘더 레이트 레이트 쇼’에서 소개한 미국 유명 방송인 제임스 코든은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섹시하다”며 극찬했다. 그가 자신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고 있는 인스타그램의 팔로워는 지금까지 200만 명에 육박한다. 이를 보면 그의 탄탄한 근육질 몸과 다소 험상궂은 인상 또한 인기 비결에 한몫하고 있는 것 같다. 인터넷상에는 “고기 손질 방법이 매우 섹시하다” “손놀림을 주목하게 된다!” 등 수많은 의견이 전해진다. 특히 그의 스테이크 하우스는 몇년 전부터 유명세를 타 지금까지 터키 현지는 물론 세계적인 유명인사들이 방문했다.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축구 선수 호나우지뉴, 테니스 선수 로저 페더러, 권투 선수 플로이드 메이웨더, 배우 안토니오 반데라스까지 여러 기념사진도 공개돼 있다. 그의 인기는 지역 사회에서도 뜨거운 것 같다. 어떤 건물 벽에는 그의 모습이 그라피티로 그려져 있다는 것. 또 어떤 사진에서는 자신이 마치 마피아 보스인 것처럼 카리스마를 뽐낸다. 그의 스테이크 하우스는 이미 체인화돼 있다고 한다. 현재 400명이 넘는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는 데 그야말로 섹시한 고기 썰기 기술 하나로 돈방석에 오른 것. 하지만 그는 아무것도 없이 맨손으로 사업을 성공시킨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터키 현지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성장 과정을 밝히기도 했다. 아버지는 탄광에서 일해 돈이 없어 자신은 학업을 중도에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정육점에서 인턴으로 일을 시작해 자신만의 정육 기술을 익히게 됐고 가게까지 열어 성공시켰다. 그리고 그런 자신의 성공에 원동력이 돼준 것은 바로 사랑하는 가족 덕분이라고 그는 말하고 있다. 어쩌면 이런 인간성이 그의 매력에 어느 정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사진=nusr_et / 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이상민, 비♥김태희 결혼 소식에 축하 메시지 “멋지다!”

    이상민, 비♥김태희 결혼 소식에 축하 메시지 “멋지다!”

    방송인 이상민이 비와 김태희의 결혼 소식을 축하했다. 17일 이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지다! 비 김태희 결혼”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동영상은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의 방송분 일부였다.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비는 직접 작사한 신곡 ‘최고의 사랑’에 대해 “프러포즈 송”이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출연진 중 강호동은 “지금 결혼 발표하는 거야?”라며 분위기를 몰아 갔다. 이후 이상민을 포함한 ‘아는 형님’ 출연진은 함께 박수를 치며 비의 공개 프러포즈를 축하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비와 김태희 측은 이날 “그동안 연인으로서 사랑을 키워오며 마음과 신뢰가 쌓여 드디어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며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결혼식은 최대한 조용하고 경건하게 천주교 성사로 진행할 예정이며, 양가 부모님들과 본인들의 뜻에 따라 시간과 장소를 공개해 드리지 못함을 죄송스럽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지난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온 두 사람은 5년 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명수, EDM 공연서 음원 불법 사용? “순간적 선곡 실수, 앞으로 신경쓰겠다”

    박명수, EDM 공연서 음원 불법 사용? “순간적 선곡 실수, 앞으로 신경쓰겠다”

    방송인 박명수가 해외 유명 DJ 하드웰의 음원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것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DJ 하드웰은 17일 자신의 SNS에 “DJ가 ‘하드웰 온에어’를 클럽에서 틀었을 때(When the DJ‘s play @Hardwellonair in the club)”라는 글과 함께 지난 14일 서울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박명수의 EDM 공연 무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박명수는 하드웰이 진행 중인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 일부를 공연에서 그대로 틀었다. 당시 흘러나오던 곡은 DJ 쥬엘스&스팍스가 지난 6일 정식 발표한 곡 ‘그랜드 오페라’(Grand Opera)였다. 박명수는 하드웰의 목소리가 섞인 ‘그랜드 오페라’를 재생해 정식 음원을 구입하지 않고 무단 추출해 공연에서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의혹이 확산되자 이날 박명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곡이 잘못된 건 맞습니다. 대형클럽에서는 불법 다운 파일은 음질 저하로 사용하지 않고 aiff 파일을 대부분 사용합니다”라며 해명했다. 이어 “순간적으로 선곡을 하다 보니 실수가 있었습니다. 앞으론 좀 더 선곡에 신경쓰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박명수 인스타그램 전문. 일단 선곡이 잘못된 건 맞습니다.대형 클럽에선 불법 다운 파일은 음질 저하로 사용치 않고 aiff 파일을 대부분 사용합니다.순간적으로 선곡을 하다 보니 실수가 있었습니다.앞으론 좀 더 선곡에 신경 쓰겠습니다.하드웰과 원작자도 제가 정말 좋아하는 분들입니다.더 좋은 set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다들 고마워요”...김새롬, 이혼 후 근황 공개 ‘무덤덤한 표정’

    “다들 고마워요”...김새롬, 이혼 후 근황 공개 ‘무덤덤한 표정’

    방송인 김새롬의 이혼 후 근황이 공개됐다. 17일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고마워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새롬은 기차에 탄 상태로 어딘가를 멍하게 응시하는 모습이다. 앞서 김새롬은 셰프 이찬오와 지난 2015년 8월 교제 4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렸지만 이후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별거 기간을 거친 뒤 협의이혼을 했다. 이혼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근황을 알린 것.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새롬에게 “언니 힘내요”, “다시 행복해질 수 있어요. 마음으로 응원할게요”, “다 지나갑니다. 힘내세요” 등 위로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전날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패널들이 이들의 이혼 배경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김새롬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같은 메이크업”...김기수X박한별, 도도한 분위기 연출

    “같은 메이크업”...김기수X박한별, 도도한 분위기 연출

    방송인 김기수가 배우 박한별과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17일 김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한별 메이크업 해줬어요. 예쁘죠? 핑크 서양 언니 메이크업입니다. 같은 메이크업입니다. 이따가 스트리밍 때 더 한 것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비슷한 분위기의 메이크업을 한 김기수와 박한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시크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도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김기수는 최근 1인 뷰티 유튜버로 변신해 활약 중이다. 박한별은 올해 방영 예정인 드라마 ‘색다른 남녀’에 캐스팅 됐다. 사진=김기수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찬오 지인, 김새롬 SNS에 ‘내 친구 건드리면 죽는다’ 댓글”...진실은?

    “이찬오 지인, 김새롬 SNS에 ‘내 친구 건드리면 죽는다’ 댓글”...진실은?

    방송인 김새롬과 셰프 이찬오가 지난해 12월 결혼 1년4개월 만에 파경에 이른 가운데 그 배경에 대한 이야기들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김새롬 이찬오가 파경에 이르게 된 이유가 김새롬의 폭력성 때문이라는 풍문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패널 하은정 기자는 “한 남성이 한 여성에게 폭행을 당하는 동영상이 어느날 아침 SNS로 빠르게 번졌다. 그 영상 속 남성이 이찬오, 여성이 김새롬이라는 추측성 이야기들이 돌며 큰 화제가 됐다”고 설명했다. 패널 김묘성 기자는 “더욱 논란이 커진 것은 김새롬의 SNS 비공개 전환이었다”며 “이혼 발표 직후에도 SNS를 공개했던 김새롬이 이 영상이 돌아다니던 시점에 갑자기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고 말했다. 이에 정영진 기자는 “김새롬의 SNS가 비공개로 전환되기 직전 이찬오의 지인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글을 올렸다”고 말했다. 이찬오의 지인으로 추측되는 네티즌이 ‘찬오한테 안부 전해라. 그리고 내 친구 한번만 더 건드리면 죽는다. 이 정도로 넘어가는 걸 진짜 다행으로 알아라. 나 정말 오래간다. 무슨 말인지 알 거다’라는 댓글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정영진 기자는 “이러한 정황들 때문에 폭행이 상습적으로 이어졌던 게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올 수 있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침마당 노유정 “이영범과 2년 전 이혼..참고 살지 못했다”

    아침마당 노유정 “이영범과 2년 전 이혼..참고 살지 못했다”

    방송인 노유정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이영범과의 이혼에 대해 입을 열었다. 1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노유정이 출연했다. 최근 이영범과의 이혼 소식이 알려지며 이슈가 된 노유정은 “이혼한 지는 2년이 지났고 그 전에 따로 산지는 4년이 됐다”고 밝혔다. 노유정은 이혼 이유에 대해 “내 성격 탓이었던 것 같다. 어머니 세대는 참고 살지 않냐”며 “참고 또 참아도 안되는게 있더라. 그러다 보니 밝았던 성격이 닫혀지고 우울증도 겪었다. 답답하고 집에 들어갈 때마다 약을 먹어야 했다. 속이 답답하니까 소화제 같은 걸 자꾸 먹고 가게 되더라. ‘이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해서 서로 충분히 많은 대화를 했다. 떨어져서 생활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노유정은 “아이 아빠와 별거를 하고 일이 줄었다. 닭발집도 하고 옷집도 하고 수산시장에서 일도 했었다”며 “일이 없을 땐 정말 힘들었다. 사람들이 나를 연예인으로 보니까 나가서 일을 하기 힘들었다. 어느 순간 나는 연예인이 아닌 엄마가 돼야겠다고 생각했다. 내 사정을 알게 된 학교 후배 주선으로 수산시장에서 일하게 됐다”고 이혼 후 근황을 전했다. 이혼이 세상에 알려진 이후의 삶에 대해서는 “여전히 잘 지내고 있다. 사실 반반인 것 같다. 홀가분하면서도 그 나름대로 바라보는 시선 때문에 안게 된 부담감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노유정은 지난해 10월 한 월간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영범과 2015년 4월 이혼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사진=KBS ‘아침마당’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장훈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서장훈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는 16일 방송인 서장훈(43)씨가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서씨의 뜻에 따라 소년소녀 가장의 교육과 생활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된다.
  • 서장훈, 사랑의 열매에 1억원 기부 “어려운 친구들 돕고자”

    서장훈, 사랑의 열매에 1억원 기부 “어려운 친구들 돕고자”

    방송인 서장훈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회관에 1억원을 기부했다. 16일 중구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관을 찾은 서장훈은 1억원을 기부하고 아너 소사이어트의 1452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 기부금은 소년소녀 가장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이에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서장훈이 의지할 곳 없이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어린 친구들을 돕고 싶다며 기부금을 직접 냈다”고 전했다. 한편, 서장훈은 프로농구 선수에서 은퇴한 뒤 현재 SBS ‘미운우리새끼’와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